매년 이맘때면 희비가 엇갈리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대학 진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자녀의 희망 대학
입학 여부로 희비가 엇갈리게 되고, 이제 졸업을 시키니 한시름 놨다!! 하고 생각하시는 대학 졸업생을 두시는
부모님들은 자녀의 취업 문제로 좌불 안석이 되는 시기입니다!!
지난 토요일 저녁, 일요일에 볼일이 있어 성당을 가지 못할거 같기에 토요일 저녁 특전 미사로 대체하기로
하고 성당을 나갔습니다.... 그동안 시간이 많지 않아 보지 못했던 같은 연령대의 형제님들이 다수 오셔서
간만에 세상 지난 이야기를 하던중 거의 같은 나잇대라 자녀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 시기인지라 그들의 고민을
듣는 좋은 기회가 됐었습니다...... 결국 자녀의 취업 문제 입니다!!
필자도 강 건너 불을 보듯 할수없는 처지 입니다!! 필자의 두딸도 같은 상황을 맞이 할수있기 때문 입니다!!
필자는 미국에서 초등 학교 문전도 가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ㅎㅎㅎㅎㅎ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많은 분들이
평균 미국인들보다 더 높은 학력 수준을 소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자녀의 교육 문제와 취업 문제는 결국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혹은 인터넷에서 남들이 댓글을 달아 논 지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 제가 이야기 하는 내용이 틀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이 본인의 자식과 남의 자식을 비교하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을 하여 애꿏은 자녀만 쥐 잡듯
하는 경우가 생겨 집안 분위기가 묘하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에 진출을 하는 미국 대학 졸업생 3명을 예를 들어 현재 대학을 졸업을 하는
미국 대학생의 계획을 알아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세 학생은 결국 경기 침체로 본인이 하고자 했던 일을 잠시
미루고 다른 옵션을 취해야 하는 그런 절박함을 보이게 됩니다. 혹시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를 두신 분이 계시면
좋은 사례가 될걸로 생각를 합니다.
아래의 기사는 NBC-TV에서 나온 기사를 스크랩하여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Steve Heiss stands with fellow graduates before participating in commencement ceremonies from
th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on May 11, 2013.
나서게 됩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들의 가슴 속엔 무거운 돌덩이가 짖누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취업입니다.
밖에 없고 대학을 졸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여유가 없게 됩니다.
Alison Ritrosky is going straight to graduate school
학자금 빚이 있지만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 봐서는 취업을 하는 것을 잠시 미루고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Steve Heiss, 22는 2009년 대학에 입학을 했는데 그 당시 경제 상황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전공 선택에 변화를 기했다 합니다.
그는 교육학 대신 비지니스를 선택을 했으며 그 이유는 경기가 어렵다 하더라도 비지니스 전공을 한 학생의 수요는 많을거라 생각을 햇기 때문이라 이야기 합니다. 결국 그는 지난 11월에 취직이 됐고 이번 여름부터 출근을 할 예정이라 이야기 합니다.
Elizabeth Phan is grateful to have a job but would like to
find a career-track position.
대학에서 international trade and marketing을 전공 했습니다.... 그러나 경기 하락과 그녀의 학비가 맞물려 결국 포기를 하고
뉴욕으로 이주를 해 2년제 대학을 졸업 그리고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 FIT )를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지만 그녀의
마음속엔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공부를 하고자 했지만 그러기 위해선 학자금 융자를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학자금
융자는 별로 유쾌하지 못하다 생각을 하여 일단 취직후 학비를 마련키로 했습니다.
Simeon Bochev took a different path because of the recession,
but he's not unhappy about it.
그는 불가리아 태생으로 아기일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으며 죠지 워싱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을 하려 한 이유는 불가리아 주재 미국 대사가 되는게 꿈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그는 공학 전공을 했고 현재 18500불의 학자금 융자를 받아 대학원에서 재정학을
공부를 할 예정이고 대학을 졸업과 동시에 consulting firm.에서 일을 하기로 되어있습니다.
마치 내가 꿈을 포기한거 처럼 보이지만 포기가 아니라 조금 돌아갈 뿐이라 힘주어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위의 세 학생의 경우를 통해서 경기 불안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나 포기가 아닌 잠시
기회는 그 어느 누구에게 다 오픈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아니 우리의 자녀가 직면하고 있는어려운 문제는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옆집, 뒷집 아니 우리 모두의 자녀에게 직면이 되어 있는 문제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다독거려주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부모님들의 역활이 무척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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