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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겐 공감이 가는 이야기 입니다.

먼 타국을  여행을 하다  객지에서 한국인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피를 나눈 형제나 자매는 아니지만

그래도 동족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 때문에  끈끈한 정을 느끼게 됩니다.

더우기 한국 분들은  오해를 살까봐, 모르는 분들 앞에서는  뚱하게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만큼은  그런 생각을 접어두고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들과는 금방 친하게 됩니다.


가끔 여행을 하다보면 이런 웃는  얼굴이  큰 자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 자산이라고 하니 무슨  대단한 경우를 두고 하는 말처럼 들리지 모르나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왜? 웃는 얼굴이

자산이 되느냐? 라는 내용을  이해를 하실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 웃는 얼굴은  큰 자산이 된다!!"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한 내용인데요,  왜? 그러는지

자세하게 보시면 이해를 하실 겁니다.







해외 여행을 다니시려면 챙겨야할 내용이 많습니다.

항공기 탑승권,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여권, 휴대폰 등등  챙겨야할 내용이 많습니다.

잠깐!!  혹시 예절( 매너 manner)는 제대로 챙기길 준비는  되었는지요??  우리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시 제일 먼저 챙겨야할 매너는

가끔  자신이 거주를 하는 고국에 남겨놓고(?)  가시는 경우가 많아 가끔 어글리 코리안 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예절 바른 여행객이라고 항상 좋은 대접을 받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예절을 갖추지 않는 경우에는 그보다 더한  경우를 

맞게 됩니다.


예절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소위 말하는 개피(?)를 보는 경우가 많아 그런 경우를  당한 사례를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요가 선생을 하는 올리비아는  로마에 있는 콜롬세움을 보기 위해 티켓을 구입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고 있었는데, 인내심이 부족한 몇몇 관광객들이  소리를 지르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화가 난  씨큐어리티 직원은  조용하게 기다리는  일행들은  먼저 입장권을  구입을 할수있게  줄을 옮겨주고  인내심이 부족해

소리를 지른 다른 관광객들은 로마의 뜨거운 햇볕을 더 즐기라고(?) 도로에 길게 줄을 서게 한겁니다.

무례한 사람들은 무례한  대접을 바든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같은 모양입니다.

플팻티넘 카드나  블랙 카드를 직원 얼굴 앞에 흔들면서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려는  그런 일부 몰지각한  관광객들은 항공사, 크루즈, 

호텔과 같이 프로 정신으로 무장한  곳에서는  나름 대접을 받을수는 있지만 이런  관광 명소 지역에서는 그러한 서비스가 항상 

보장이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하는데 그걸 몰랐던 모양입니다.  아무리 대접을 해야하는 관광 업소 직원이라 하더라도 

불쾌할 정도로 취급을 받는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집을 떠나 타지를 여행을 하면  품격이 있는 예절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고  플렛티넘 카드나 블랙 카드를

업소 직원에게 흔든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  내용은 되지 못합니다.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Port Angeles에서   아침 식사가 제공이 되는 Bed & Breakfast라는 조그마한  숙박업을 운영하는 주인인

스테파니는  늦은 밤, 적지 않은 일행을 몰고온 관광객과 조우를 하게 됩니다. 당시는 일행중의 대표인 그는 키친을  지저분하게 사용을 했었고 많은 투숙객을 방 하나에 여럿을 투숙을ㅇ 하는 것에 대한 추가 요금을 요구를 했었으나 지불 하기를 거절을 했었고,

다음날 아침,  펰키지에  있지도 않은 아침 제공을 요구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주인인 스테파니는 그들에게 아침을 제공을 

했었을까요??  당연하게도 아닙니다!!  제공치 않았습니다.


또한 관광지인 이태리의 고급 호텔의 식당에서 벌어진  광경인데요,   식사를 하던  어느 투숙객이 갑자기 큰소리로  불평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이유는  호텔 식당측이 자신을  히피처럼(?) 식사를 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런 광경을  목격을 한  웨이터와 매니저는

조용한 반란(?)을 꾀한겁니다. 소동을 핀  그 손님 옆에서 조용하게 식사를 하는 저와  여자 친구에게  그 식당에서 자랑을 하는 최고의 

메뉴판을 보여주면서  불평을 하는 사람이 듣게 큰소리로  우리가 주문하지도 않았는데 매니저  스페셜이라 하면서  무룔로 제공을 

한겁니다. (물론 디저트 포함)    그리고 다른 웨이터는 불평 불만을 일삼은  그 고객에게는  최소한의 서비스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식당측은 손님이 보여주는 태도와는 정반대의  서비스를 제공을 한겁니다.


예절 바르지 못한 행동은 유행병 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소위 갑질의 연속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근래 서비스업에 종사를 하는  직원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여행객들의 무례한 행동이 62프로를 차지할 정도로  예절 바르지 못한 

매너가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근래 항공기내에서 벌어진 광경중,  막무가내인 어느 아줌씨가  뒷자리에서  뜨거운 

커피를  테이블에 놓고 조금씩  마시는 남자 승객을 아랑곳 하지 않고  등판을 뒤로 밀다가 뜨거운 커피를  쏟게되자  화가 난 남자 

승객이 발로 앞자리를 차  일대 사단이 일어난 것처럼  예절 바른 행동은  그 어는 곳을 가더라도  반드시 지켜야할 덕목인 겁니다.,


항공기내에서 필히 갖추어야 할 매너!!


항공사 직원에게 친절을!!    

뉴욕에서 사설 비행기 회사를 운영을 하는 필은   승객이 꽉 차있는  기내에 들어가기 전에 샌드위치와 커피를 사가지고  항공사 직원이 

주는 티켓을 받으려고 서있다가  직원에게 " 점심도 먹지 못할 정도로 바쁘게 보이는구나?" 하면서 자신이 먹으려고 한 샌드위치를 

점심으로 먹으라고 주었습니다.  결과는?  자신이 타야 할 이코노미 좌석권 대신 그는 비지니스 좌석권을 받은 겁니다.


웃는 얼굴은 기본입니다!!

웃는 얼굴은 친절과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주는 만국 공통어(?) 입니다.  특히 웃는 얼굴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 생각치도 않은 것을

얻게 됩니다.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한국적인 속담만이 아닌 국제적으로  통하는 무언의  언어인 셈입니다.


상대방에게 존경심을 표하십시요!!

특히 자신에게 서비스 하는 직종의 분들에게  표하는 존경심은 그들로 하여금 감동케 한다고 합니다.  기본이 탑재되어 있지 않은 

갑질의 행동이 아닌  을에게 표하는 존경심은  무한한 값어치가 있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해  다 같습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 오가다 보면  어쩌다 한국 간호사 아줌마를 엘리베이터에서 보게 되는데,  그 아줌마는 항상  " 나 화났어요!! "

라는 뚱한 얼굴로 다닙니다.  " 아줌마 이젠 웃고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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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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