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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요식 업소에 근무를 하는 웨이터나 웨이트레스는 최저 임금으로  생활을 합니다.

어던 경우는 손님이 테이블에 놓고간 팁이 자신이 하루 일을 한 임금보다 더 많은 경우가 종종 있고,  가끔 sns를 통해서 몇 천불의

팁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것도  원래  팁은 순수하게 웨이터나 웨이트래스의 몫으로 되어 있는게

정설로 되어 잇습니다. 물론 걔중에는  자신이 많은 팁을 받았으면 조금씩 주방과  나누어 가지는 그런 이름다운 모습도 있기는 하나 

이것음 미국 요식 업소에서만 볼수가 있고  또한 매나지어 주인은 절대 팁에 손을 대서는 안되는 것으로 불문율 처럼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으시는 분들이나 미국에 오래 거주를 하셨다 하더라도 이런 팁문화에 아직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가끔  sns에  팁에 대한 자신의 부정적인 이야기를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일부 미국인들도 있긴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근래 뉴욕을 중심으로 한 대형 식당들이  팁을 없애겠다고  천명을 하고  즉각 실시를 했는데,  팁 문화에 익숙한 

미국인들이나 팁에 익숙한 웨이터나 웨이트래스에게는  자신의 소득이 줄것에 대해 걱정을 한다는 이야기와  업주가 팁 문화를 

없앴을 경우,  이제까지 최저 임금으로 생활을 한 웨이터 웨이트래스에게  일정 부분 봉급 인상을  고려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와  

결국  그러면 음식값 인상으로 귀결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도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


더우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요식 업소에서는 이런 팁에 대한 불협화음이 계속 되고 있는 바, 주인이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착복을 하는

경우나 팁은 일률적으로 모든 직원과 동등하게 나누어 가져야 한다는 지론하에(?) 나제은 꼬빼기도 보이지 않던 식당 주인 사모님이

문을 닫을 시간에 나와서는  남겨진 팁을 동등하게  나누어 가지는(?)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한다는  이야기를  최저 임금으로

생활을 하는 항인 웨이터 웨이트래스의 원성을 우리 한인 업주들은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팁을 없애겠다는  대형 미국 식당 업주들의 이야기 처럼 만약 팁을 없애면 어떤 후폭풍이(?)  닥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미국 뉴욕에 소재한 Shake Shack이라는 대형 후랜차이즈를 오픈한 Danny Meyer는 지난 주,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식당 13곳에서는

금년 말부터 더이상 팁을 받지 않겠다고  천명을 한겁니다.  이러한 소식이 미국 전 지역으로 퍼지면서  일단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이러한 움직임은 이미 미국의 몇몇 식당을 통해서  이미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중에서  피츠버그에 있는 Bar Marco 라는 카페에서는 지난 1월 이런 움직임을 이미 시작을 했었는데  해당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ㄴ

매니저인 Joslyn Manages는  손님들에게 반응이 좋아 손님이 줄기는 커녕 더 증가를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 매니저는 우리는 손님에게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을 하는게 아니라  손님들과 같이 호흡을 하는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주는 손님이 점점 늘어가고 잇다는 거라고 지역 언론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아직은 직원의이직율이 많지도 않고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팁을 없애는 대신 업주들은  그동안 팁과 최저 임금으로 생활을 한 직원들에게 연 35000불의 소득을 올릴수 있게 임금 인상을 

시행을 했고 직원들의 복지 후생에도 시경을 쓰게 된겁니다. 물론 음식값이나  제반 서비스 비용도  동시에 인상을 한겁니다.

그러나 항상 장점만 부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거주 지역이 아닌 외지에서 온 손님들은 음식값에 대한 불만을  토로 한다는 

부인치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협화음을 미연에 방지코자 해당 업소의 홈페이지를 통해 부단하게 홍보를 하고 있으며

식사를 주문 받기 전에 업소의 서비스 내용을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손님이 우리 업소 서비스에 수긍을 하면  식사를 제공을 하는

그런 방식을 취하고 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팁을 놓지 않고 나가는 손님이 대부분 이냐구요?  매니저의 설명에 의하면  그래도 팁을 놓고 나가는 손님이 있어

그런 팁은 일괄적으로 모아서  해당 지역에서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 the Food Revolution Pittsburgh Cooking Club에

전액 기부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씨애틀 지역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업소인 Ivar 식당에서는 지난 3월 부터 팁을 없앴으며 이런 팁을 없애기 전에 

1년 동안 홍보와  혹시 모를 단점을 피하기 위해 여러가지의 도상 훈련을  실시를 했는바,  지금은 아무 문제없이

순조롭게 팁이 없는 식당을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해당 프랜차이즈 대변인은 이야기를  지역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팁이 없는 식당을 만든다는 것에 대해  모든 업소가 찬성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쌘프란씨스코에서 영업을 하는 Bar Aricole and Trou Norman은 금년 초에 식당내의 팁을 없앴었습니다.  그러나 이 업소 주인인 

Thad Vigler는  식당내에서의 팁을 지난 주에 다시 부활을 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팁을 없앤 이후부터 식당 종업원들의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현저하게 떨어진 것을 발견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팁을  없애므로 해서 종업원의 수입이 줄었기 때문으로

파악이 된겁니다.  그러자 종압원이 이직이 심해지면서  식당 운영에  타격을  입게 되자 고육지책으로 팁의 부활을 다시 꾀했다고

지역 언론인 크로니컬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미 식당내에서  팁을 없앤 다른 경쟁 업소도 동참을 

해주기를 은근히 바라면서  고객의 팁의 부담을 덜어주려 했다가  그동안 오랫동안 동고동락을 했었던  종업원을 잃게 되자  

전격적으로 팁의 부활을 선언을 했었던 겁니다.


근래 이러한 움직임에 미국 요식업소 협의회는 팁을 없애자는 움직임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러한 움직임에 미국 요식업소의 전통적인 팁의 문화에 길들여진 종업원들이  아직은 팁의 존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생각을  인용을 하면서 팁의 필요성을 에둘러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요식 업소는  팁의 필요성을  주장을 하는 그룹과  고객의 팁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자는 그룹이 확연하게 구별이 되고 

있습니다.  허나 팁을 없애는 대신  직원의 급여를 재조정을 한 요식 업소는  음식값을 인상을 하는 자구책을 쓰고 있고  그런 업소의

종업원의 이직율은 현저하게 낮은 반면, 팁을 없애고  음식값을 올리면  고객이 떠나갈까 노심초사 하는 업주는  팁을 없애는 경쟁 

업소를 의식해  음식값을 올리지 않고  팁만 없애고 급여를 현실화 시키지 않은 업소의 종업원 이직율은  많은 것으로 집계가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요식 업소는  팁문화를 없애자는  새로운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바,  한인이  소유하고 있는 요식 업소는  이러한 운동에

쥐 죽은듯이 있습니다.  적절한 서비스와  재탕을 하지 않는 음식 문화로  고객을 대하면  한인 요식 업소를  이용을 하는  고객들은 

부정적인  사용 후기를 올리지는 않을 겁니다만  팁을 적게 낸다고  불평을 하는 업주들은  손님이 웨이트래스나 웨이트들에게

남기고 간 조그마한  손님의 마음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그런 파렴치한 행위는 그만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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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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