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본인이 불치병과 같은 위중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땐  전문가들은 반드시 2차, 3차 소견을 다른 병원에서 반드시 받으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만큼 환자의 생명은 그 어느것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를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지금도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 분들은 분초를 다투어 가며 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의 안전은 뒤로 한체 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료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그와 반대가 되는 부류가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의사들도 인간이기에 오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의사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다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의료 과실이나 혹은 무관심으로 그런 오진이 나왔다면 이야기는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실제 그런 의사가 있었고 자신의 몸안에서 암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진을 내린 의사와 그것을 모르고 장기간 지내다가 자신의 몸안에서 뼈암이 자라고 있었다는 내용을 안 환자가 망연자실한 상태에서 지난 2년간 이런 불합리한 의료 과실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 본인 자신은 의료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같은 또 다른 환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다방면으로 알리는 그런 실제 인물이 있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메디칼 저널지에 대한 강박 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나온 내용을 눈을 크게 뜨고 볼때마다 구역질이 날 만큼 혐오감을 느낀 과정이 지난 2년 동안 계속되었던 겁니다. 물론 저는 의료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는 단지 제가  저를 진찰한 의사의 의료 과실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할뿐입니다.

내가 나의 질병을 좀더 공부를 하고자 많은 의료 전문지를 탐독을 했었으며 그중에서도 Grey's Anatomy와 같은 해부학을 다룬 정보는 현란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었으며 저처럼 많은 호기심을 가진 이들에겐 아주 유용한 내용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나처럼 30대에  아주 드물게 발생을 하는 뼈암을 앓고 있다면 나처럼 끊임없이 그런 내용을 알고자 할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중엔 아주 드문 케이스 그러나!!  라는 내용은 나로 하여금 더 이해를 하지 못하게 하는 문구가 나의 눈을 사로 잡았었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그 의사를 Dr. Perfect(퍼펙트) 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는  저를 진료한 과거의 의사였었습니다. 검은 머리와 휜머리가 적당하게 배합이 된 중후한 모습에 콧날을 오똑하고 자부심이 대단하고 온화한 웃음을 짓는 그런 의사였었습니다. 내가 ㄱ들어서자 그는 나를 단번에 알아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의자를 권하면서  이야기 하는 첫번째 말이 좋아 보인다!! 흠! 그래야지!!  라는 그의 말을 듲마자 나는 쓴웃음을 지면서  가슴 상부에 꽂혀있는 항암 치료제를 투여하는 호스를 숨기고자 셔치 지퍼를 올렸었습니다. 당시 그가 저를 진료를 했었을때 나의 척추에 암이 자라고 있는 것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당시의 내용과 진료 과정 그리고 내가 안고있는 질병에 대해서 설명을 장시간을 하면 할수록 그 좁은 진료실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나의 목소리는 분명했으며 결코 그 의사에게 무례가 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고 단지 고개만 영혼이 없이 끄덕이고 쓴웃음으로 대신 했었던 겁니다.  단지 그의 이야기를 듣는둥 마는둥 했었던 겁니다.

지난 몇년전 닥터 퍼팩트는 내가 하이킹 도중에 부상을 당한 무릎에 대해 성공적이지 못한  수술을 네번이나  한 이후, 어느날 나를 부르더니 이제 더이상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이 무엇인지를 물었었으나 당시 나는 그에게 무한 신뢰를 보냈었습니다. 당시 저는 그가 낙담을 하는 저를 안심시키기 위해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는줄 알았고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또다른  MRI 대신 항우울증약을 처방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끊임없는 척추 통증으로 고생을 했었고  의사의 적절치 못한 진료 행위를 탓하기 보단 내가 잘못해서 부상을 입었던 내 자신을 원망을 했었던 겁니다. 그땐 지팡이와 강한 진통제 없이는 그로서리 마켓도 가지 못할 정도로 심한 상태였었습니다.

그가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저 자신을 치료 대상에서 제외를 했었습니다  나날이 심해가는 통증이 내 심신을 괴롭히는 것을 견디다 못해 나는 다른 수술 의사를 찿아보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내 엑스레이를 본 그 의사는 내 무릎에 남아있는 연골은 17프로 정도만 남아있어  무릎 재생 수술만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연골 재생 수술을 하는 과정의 반쯤 끝이 났었을때 의사는 경골 부분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조직을 떼어 조직 검사를 했었습니다. 조직 검사 결과를 본 의사는 자신의 눈을 의심을 한겁니다. 30대 초반에 이런 암이 발생을 하기란 그리 많은게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암은 50대에 들어서야 발병이 되는 암이라고 합니다.)  무릎 재생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었지만  나의 암 진행 상태는 그리 좋지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또다른 종양이 척추 하단 부분에서 발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류의 종양은 항암 치료로도 종야의 크기를 줄일수 있는게 희박하다는게 의료계의 의견이었지만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겁니다.
지난 3년 동안 저는 여러번의 Pet Scan, 수술, 그리고 신약을 통한 임상 실험을 반복을 했지만 암전이는 폐, 간 그리고 신장으로  계속 되었던 겁니다.

당시 나는 그런 암이 언제 그리고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를 물어볼 힘도 없을 정도로 심신이 항암 치료 과정으로 피폐해져 갔었습니다. 하지만 2주마다 계속되는 항암 치료와 바쁜 일상 생활속에 폐와 간으로 전이가 되었던 암은 사라졌지만 척추 부분에 남아있는 암은 아직 있어 매의 눈으로 아주 세심하게 그리고 끊임없이 지켜보자고 
안심을 시키는 의사의 말에 저는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수 있는 용기를 얻었던 겁니다.   신신을 추수린 나는 왜?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는지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연구를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특히 나는  증상에 관한한 성차별을 받았다고 의심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근래 나와 비슷한 케이스가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 기사 내용은 카이저 병원에 대한 내용인데 당시 환자였었던 Anna Rahm은 의사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허리 통증을 수차례 이야기를 했었으나 의사는 MRI와 같은 정밀 검사 대신 체중을 줄여야 허리 통증이 없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카이저 영양사에게 보내져 허리 둘레의 살을 빼야한다는 기괴한 처방을 받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허리 통증은 비만에서 온게 아니라 허리에 종양이 자라면서 생긴 통증이었던 겁니다. 그녀의 의사는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쳤었고 그 결과 그녀는 오른쪽 다리, 골반의 50프로 그리고 척추 일부를 절단을 하는 비극을 맞게 되었던 겁니다. 이로인해 그녀는 카이저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그 결과 그녀는 카이저로 부터 2800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 당시 그녀의 체격은 5피트 4인치에 몸무게는 125 파운드 나이는 17세 였었습니다. 이 체격이 그 의사에겐 비만으로 보였던 모양입니다.)

또다른 기사는 나의 시선을 확 끄는 그런 기사였었는데,  Maya Dusenbery가 올린 제목을 보면 "  의료계에서 행해진 성차별로 젊은 여자가 사망을 했다? " 라는 제목인데 내용인즉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대답이 나로 하여금 오싹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녀의 기사를 보면 자가면역 질환의 75프로는 여성이 차지를 하고 있으며  그들의 반수 이상은 의사들로 하여금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라 낙인(?)을 찍어 진료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진료 행위와 그런 내용을 다룬 기사가 여러 내용이 잇어 그녀는 모든 케이스를 다 탐독을 하면서 자신이 닥터 퍼펙트로 받은 진료와 비교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지난 날을 회상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자신이 대학원 시절 통증에 못이겨 응급실을 방문을 했었을때  당시 의사와 간호사 두명은 나에게 아파서 소리를 지르지 않고 참으면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했었고  당시 나는 고통을 참기 위해 혀를 깨물어야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그들은 마지못해 나에게 CT 촬영을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 이후 그들은 내가 고통을 참지못해 왜? 소리를 질러야 했었는지 CT 결과에서 자명하게 나타났었던 겁니다.
그것은 바로 신장 결석으로 통증이 거기서 부터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응급실에 있었던 의료 관계자들은 내가 꾀병을 부리는줄 알았던 겁니다.

나는 내가 읽은 산더미 같이 쌓인 기사를  응시를 하면서  내가 과거 의사였었던 닥터 퍼펙트의 진료 기록서와  그이 지룔로 연결이 되었던 그의 명함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일주일 후, 나는 그 미스터 퍼펙트의 진료실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진료 기록서와 영상 촬영 서류가 내 앞에 가지런하게 놓여 있었고  그런 서류를 하나 집어든 나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항암 치료로 다 빠져버린 나의 속눈썹은 다시 자라기 시작을 했었고 일년만에 처음으로 머리를 짤랐고  밖을 잠시 바라본 나는 그, 어느 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의사인 미스터 퍼펙트도 말입니다.
그가 진료실에 들어서자 마자 나를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그는 무척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다 아문 나의 무릎을 보자고 했었습니다. 나는 바지를 걷어 오렸고 그는 물끄러미  나의 무릎을 응시를 하더니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겁니다. 무릎뼈를 가로지른 6인치 정도의 수술 자국은 이미 다 아문 자국이 바로 미스터 퍼펙트 앞에 펼쳐진 겁니다. 잠시 정막이 흐른 후, 나는 미스터 퍼펙트에게 물었습니다. " 나머지 다른 부위도 보여줄까요? 하고 말입니다.

또다른 적막이 다시 흐른 후, 그는 자신의 의자에 등을 기대더니 숨을 크게 들이시는 겁니다. 그런 다음 나는 단층 촬영을 한 사진을 가르키며  이야기가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되었으며 나의 상태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었는지를  설명을 하기 시작을 했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결말이 났었는지를 조근조근하게 흥분하지 않고 미스터 퍼펙트에게 설명을 한겁니다. 또 다른 침묵이 흐른 후,  그의 눈초리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으로 가득 찼었으며 그 어떤 말도 하지 않는 침묵으로 일관을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는 화제를 바꾸는 민첩함을 보이더니 애매모호한 의료 법률 용어를 현란하게 내뱉으면서 내가 자신을  의료 과실로 고소를 하지 않겠다는 서류에 서명을 할것을 종요을 하는 겁니다. 그로부터 한시간 나는 속사포 같은 질문으로 당신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인지를 해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나의 증상이 왜 확인이 되지 않았는지, 혈액 검사는 했었는지, 골밀도 조사는 했었는지 더나아가 나의  가족력을 조사를 했었는지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었습니다.

앉아있는 내내 우리는 고통스러웠었습니다. 아니 나만 고통스러웠습니다. 나는 그가 무슨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 나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스릴수가 있었을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겨우 꺼낸 말은 내가 무척 화가 나있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치부를 하는 겁니다.
당시 나의 마음은 뻥 뚫린 것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나는 그의 진료실을 나왔고 행선지도 없이 마냥 걷기만 했었습니다. 당시 나는 교회 앞을 지나치고 있었는데 장례식에 참석을 한 이들이 찬송가를 부르면서 애도를 표하는거 였었습니다. 나의 발걸음은 그곳으로 향하였고 아무 말없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몇주일 후, 나는 남성으로 구성된 암 전문의와 마주 앉았습니다. 그들의 얼굴은 몇달 동안 햇볕을 보지 못했는지 모두 하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내년에 있을 검사 게획을 제시를 햇는데 3개월마다 단층 촬영과 매주 혈액 검사 그리고 매일 복용을 해야하는 처방약에 대해서 심도있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단층 촬영으로 얻어지는 잇점과 후유증 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가지고 서로 논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는 질문이  이번 주에 있었던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느냐고 묻는 겁니다. 당시 나는 미스터 퍼펙트의 이야기를 할까하다 시간 소비를 하고 싶지 않아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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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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