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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시애틀은 중국 주택 구매자들로 인해 초토화??

그런데 중국인들이 가는 곳엔 그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완전 초토화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니 거주 공간이 필요해 주택을 구매하려는 실수요자들이 아연실색을 하는 광경이 미국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합니다.

과거 미국과 구소련이 냉전 시대에 힘겨루기에 한창이었을때 미국은 아시아에서 소련과 대적을 할만한 국가를 정책적으로 키우려는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은래가 중국을 통치를 했었을때 닉슨은 중국이 하나의 국가 정책을 인정을 하고 타이완과 단교를 하면서 빠르게 해빙 무드로 접어들었고 그 결과 지금의 중국이 있게 한 미국에 의한 중국의 경제 봉쇄라는 빗장을 풀어주게 되었던 겁니다. 그 결과 당시 싼인건비에 현혹이 되었던 미국 기업들과 여타 기업들은 중국에 현지 공장을 건설을 해 한동안 저렴한 인건비를 이용, 경제적인 이득을 취했던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made in China애 길들여지기 시작을 했었고 싼게 비지떡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중국 제품은 싼맛에 날개 돋힌듯이 팔려나갔고 중국은 경제적으로 일취월장을 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달러를 가득 쌓아논 중국 정부는 해외 투자를 용인을 했었고 중국 화폐인 위안화의 가치 절하를 십분이용 중국인들의 해외 여행과 투자가 정점을 달하면서 초기에 중국인들의 미국 현지 투자 심리를 저극 장려를 했었던 지방 정부는 중국인들의 무분별한 부동산 사재기가 민심을 자극을 하자 급기야는 현지 투자에 대한 제재 법안이라는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미국의 이민 문호가 캐나다보다는 넓지 않아 많은 중국인 투자자들은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캐나다 현지에 비지니스 투자와 함께 주택을 대량 구매를 하는 양상이 있었으나 세금이 인상이 되고 규제책이 강화가 되자 시애틀과 캐나다 접경인 밴쿠버에 거주를 하던 중국인들이 대거 밴쿠버에 있는 주택을 팔고 시애틀로 이주를 하면서 시애틀 부동산에 이상 신호가 잡히면서 실수요자들의 원성이 자자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근래 부동산 이상 현상을 보이는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워싱턴 주, 시애틀의 모습을 집중 조명을 하고자 합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시애틀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고 있는 Anna Riley는 지난 달 시애틀 인근 지역에 있는 Belleve라는 지역에 위치한 230만불 짜리 주택을 바이어들에게 소개키 위해 오픈 하우스를 했었습니다.보통 이런 정도의 금액의 주택은 유명 연예인, 운동 선수 혹은 요리 전문가로 잘나가는 분들처럼 수요의 계층이 주된 고객이었습니다. 그런데 약 20 그룹의 일행이 방문을 했었는데 모두가 중국인들 이었었습니다.

근래 갑자기 중국인 주택 구매자들이 시애틀 지역으로 모이면서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이 이상 고공 행진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ㅇ유를 보면 해안 지역의 시애틀이 살기가 좋다는 위치적인 조건도 있지만 미국 드라마중에 "Mr. Right" 의 배경이 시애틀이었고 그 방송을 본 많은 중국인들이 시애틀에 대한 동경심도 일조를 했다는 분석도 있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시애틀에 중국인들이 갑자기 주택 구매에 나선데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시애틀에서 북쪽, 그러니까 캐나다에 있는 밴쿠버에 중국인들의 탈출 러쉬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캐나다 밴쿠버는 원래 중국인들의 선호 지역이었습니다. 살기도 좋았겠지만 가장 큰 요인은 체류 허가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미국보단 용이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중국인들이 마구잡이로 주택을 현금으로 구입을 하면서 해당 지역의 주택 가격이 폭등을 하고 실수요자들인 캐나다 현지인들이 주택을 구매하지 못하면서 중국인들에 대한 원성이 높아지자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들이 주택 구매시 15프로의 세금을 부과를 하자 더이상 밴쿠버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인근 지역인 시애틀로 내려오게 된겁니다. 자\ㅣ난 3년 동안 밴쿠버 지역 주택 가격이 50프로 이상 폭등을 했으니 현지인의 반감이 높아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현지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작년 12월 밴쿠버 지역의 주택을 문의하는 웹사이트 방문자가 전년 대비 약 40프로 급감을 했었고 동시에 시애틀 부동산 사이트의 방문이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일 정도로 방문율이 갑자기 늘어났었던 겁니다. 2016년 10월 약 71프로 그리고 11월에는 125프로로 급증을 하면서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이 이상 현상이 보이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또한 시애틀 인근 지역인 Redfin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고 있는 Kyle은 캐나다 정부가 외국인에 대한 주택 구매 세금 15프로 법안을 통과시킨지 72시간내에 전화를 해 시애틀 지역의 주택 구매에 대해 문의를 했었으며 그후 약 20 그룹 정도의 중국인들에게 주택을 소개한 경험이 있다고 하면서 그들 대부분이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약 120마일 정도 떨어진 밴쿠버에서 온 중국인들이라는 것이 카일의 이야기 이었습니다.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런던, 호주등 여러 나라로 꼽히고 있는데 근래 뉴욕이 가장 중국인들이 선호 지역으로 선정이 됨과 동시에 밴쿠버와 같이 외국인들에 의한 주택 구매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을 하면서 중국인들이 마구잡이 식으로 주택을 구매를 하면서 주택 부족 현상이 보이고 이를 반발하는 현지인들의 민심이 만만치 않자 세금 인상이라는 법안 통과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겁니다. 더나아가 시애틀 시정부 위원회는 밴쿠버에 있는 주택을 팔지 않고 시애틀에 주택을 구매하려는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vacancy tax라는 명목으로 추가로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심의중에 있다고 하니 중국인들의 마구잡이식 주택 구매가 현지인들의 반발을 얼마나 사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