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미국 노인층들이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던 트럼프에 대한 사랑은 그가 능력이 있어서, 아님 보수 우파의 정치 수업을 잘 받아서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8년 동안의 오바마 정책이 그냥 싫었던 겁니다. 아니 그냥 싫었다기 보단 검은색 피부를 가진 대통령이 싫었던 겁니다., 그들 마음 저 깊은 곳에서는 아직도 백인 우월 사상과 과거 흑백 분리의 사회상에서 보고 자란 그런 개념이 나이를 먹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고 남아 있었던 겁니다.
그런 표심이 이번 미국 대선에 나타났었고 지역적인 편차도 무척 심했었습니다.  동 서부 해안 지대에 자리 잡은 주들은 전통적인 파란색, 즉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항상 남아 있었고 트럼프를 지지를 한 대부분의 지역은 중부 내륙 지방과 남부지역에서 강세를 보였었는데 이 지역의 노인층들은 그에 대한 지지 강세가 다른 지역보단 더 강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제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의료비 지출에 대한 부담이 더 심화가 된다는 것을 이제 하나 둘씩 깨닫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미국의 선거 추세를 보면 세금을 올리자거나 혹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을 열악하게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은 재선 혹은 당선이 되기가 무척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정책은 민주당이 만들었었고 추진을 했었던 정책은 모두 바꿔~~ 다 바꿔~~   라는 정책 기조라 그 사안의 장 단점을 떠나 무조건 행정 명령으로 폐기를 시켰던 겁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오바마 케어인데 대체안을 마련치 않고 무조건 폐기를 시키겠다고 하다가 기존 정책을 2018년 까지 운영을 하고 대체안을 내겠다고 하는 바, 이미 뿌리가 박힌 정책을 과연 그의 재임 기간동안 실행을 할수가 있을런지 의심이 가기도 하고 이런 의료 정책은 병원을 자주 다니는 시니어층들과 무척 깊은 연관이 있어 사안 내용이 자칫 정치적인 원성으로도 비화가 될 우려도 있는 겁니다.

그런 의료 정책이 지금 미국 시니어층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와 원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사안이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는 피해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트럼프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던 미국 노인층 유권자들의 의료비 지출이 점점 높아져 가는 현실을 꼽아 보고자 합니다.








53세인 Dale Marsh는 애초부터 오바마 케어가 실시를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인 Tammy와 함께  가입을 했었지만 본인 부담금인 디덕터블은 날로 상승을 했었고 급기야는 본인이 가입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4년전 보다 약 45프로가 더 인상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자구책으로 주츠의 방문도 가급적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선택을 했었지만 너무 인상이 되다보니 이번에 가예 가입 조차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태미는 항상 입에 올리는 이야기가 소용이 없는 오바마 케어다! 라고 치부를 하면서 아프지 말고 병원에 강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고 항상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의료 보험을 보면 50대가 넘어서면 의료 보험 프리미엄이 급상읏을 하게 되는데 공화당은 이런 폐단을 없애고자 어떻게 하면 급상승을 하는 의료 보험 프리미엄읋 상쇄를 시킬까 고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일반 의료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중 장년 세대들은 이미 자신의 프리미엄이 얼마나 비싼지 알고 있습니다. 평균 64세인 경우는 21세인 경우보다 약 3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공화당의 의료 플랜도 모두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서 의견 통일을 하는데 무척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하원 의장인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은 현재 의료 보험 프리미엄 정책은 해당 의료 보험사에 맡기고 대신 세금 크레딧을 주자는 주장이고  이번에 발탁이 된 보건성 장관은 자신이 정형외과 의사 출신으로 의료 계통을 잘안다는 내용을 발판으로 세금 혜택이고 나발이고 의료 보험사에 의한 나이 차별을 제재를 하자! 라는 정책을 추진하는 모양새 입니다.
아시다시피 공화당의 지지 기반은 전통적인 보수 기반인 노인층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공화당 우세 지역으로 나온 주들의 대부분의 계층을 보면 45세 이상의 나잇대의 지지도가 과거 대선보다 높은 것으로 나와 있어 의료 보험 정책이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민감한 사안으로 다가왔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선거였었던 겁니다.

중 장년층 이상의 미국인들은 현재의 의료 보험 정책이 공정성을 잃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트인 59세인 수잔은 나는 건강하고 약국에도 출입을 하지도 않는데 자신의 의료 보험 프리미엄은 2015년 이후로 490불에서 793으로 껑충 뛰었다고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료 보험사들은 공통적으로 가입자들의 나이, 성별, 그리고 건강 상태에 따라 차등 프리미엄 제도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작년ㄴ의 의료 보험 가입을 보면 병원을 적게 다니는 26셍-34세는 가입 실적이 저조한 반면 55세 이상의 장년층들의 가입이 두드러지면서 의료 보험 숫가가 가장 많이 나가는 연연령대들의 가입 증가로 의료비 손실이 증가한 의료 보험사들이 장년층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가입자들의 프리미엄 인상을 시도했었던 겁니다.

대부분의 의료 보험사와 일반 사설 보험의 내용을 보면 젊은층들의 프리미엄이 만만치 않은 비용을 내야하는 것으로 많은 젊은층들이 의료 보험 가입을 주저하고 있고 절은층들의 프리미엄으로 적자로 기록이 되는 장년층이상의 의료비 손실을 메꾸려고 했었으나 여의치 않자 장년층 이상의 가입자에게 대폭적인 이상을 시도를 했하는 경우로 사료가 됩니다. 덱사스 주, 달라스에서 보험업을 운영을 하는 에이전트인 수잔 머레이는 젊은층들의 프리미엄을 저렴하게 하지 않고서는 젊은층들의 가입 상태는 저조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주장을 하면서 가입 실적이 저조한 반면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많은 시니어어들과 비교가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내면적으로 시니어들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증가를 시키자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자칫 의료 보험이 없는 장년층과 65세 이전의 나잇대에 있는 미국인들이 양산이 될 공산이 큰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 바, 장년층과 시니어의 나잇대에 있는 유권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아 이들의 정치적인 불만이 표로 분출이 되면 공화당의 미래도 결코 밝지마는 않을 것이라는 정치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공화당 관계자들은 귀담아 들어야 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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