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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과거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의 성장과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세워이 장구하게 흐르다 보니 그런 개념이 이젠 코스코로 옮겨간듯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의 성장과 함께 늙어간다!! 라는 말로 대신을 해도 좋을 만큼 코스코의 성장은 무서우리 만큼 급속도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코스코의 성장을 눈여겨 바라본 아마존은 홀푸드를 인수해 식품 분야에서 코스코와 한판을 벌일 태세이고, 근래에는 타켓을 인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면서 아마존이 온라인은 물로 코스코와 대적할만한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기술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John Greim/REX/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를 가시는 분들에게 왜? 코스코를 가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대량 구매를 통한 가격이 경쟁적인 가격이라!! 물건의 질이 높아서!!  라는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 매장에 비치되어 있고 그 가격이 너무 좋아 오늘 이 물건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면 그 물건을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합니다.

매장에 전시된 어떤 물건은 다른 유통 업체에서 감히 사지도 못할 그런 경쟁적인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이런 경우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 코스코에 의해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나 오늘 코스코 매장을 가실 일이 있으면 매장에 전시된 가격표를 한번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우측 상단에 *(asterisk)이라는 표식이 있으면 코스코는 더이상 이 물건을 취급치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유는 그런 물건이 고객이 거들떠 보지앟는 재미없는 물건이거나 공급처와 코스코가 납품을 할 가격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로 코스코에 의해 입점이 거부되거나 공급처의 물건 납품이 거절되는 경우라 보면 됩니다.

만약 그런 물건이 매장에 전시되어 있고 위에서 이야기 한 표시로 되어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자신이 장기간 사용을 해, 앞으로도 꼭 필요한 물건이라 하면 대량 구매를 해서 차고가 쌓아 놓아도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는게 많은 분들의 생각인데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