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8.10.31 미국 여행시 꼭 가봐야 하는 부페 레스토랑 10곳!!
  2. 2018.07.14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3. 2018.07.05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4. 2018.07.02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5. 2018.07.01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6. 2018.06.22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7. 2018.06.16 그로서리 마켓 카트에 나는 무엇을 담았을까??
  8. 2018.05.23 렌트시 집주인이 이야기 하지 않는 10가지!!
  9. 2018.05.22 감춰졌던 사안이 변호사에 의해 알려진 이야기!
  10. 2018.05.21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11. 2018.05.20 중년에 찿아온 위기! 그리고 방황!!
  12. 2018.05.18 담장을 넘은 남의 과일나무의 과일은 따도 된다?
  13. 2018.05.17 이웃을 고소한 카톨릭 수녀님들!!
  14. 2018.04.06 남편이 딴짓 할까봐, 저도 같이 출근합니다!
  15. 2018.04.04 나를 놀라게 한 사장님의 휴대폰 문자!!
  16. 2018.04.04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란?
  17. 2018.04.03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18. 2018.04.02 해고 당한 이유를 알아야 그만두던지 말던지 하죠!!
  19. 2018.02.19 낯선 남성의 손에 이끌려 가는 어느 두 소녀의 이야기!!
  20. 2018.02.18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21. 2017.10.12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22. 2017.10.11 주택 다운페이부족을 크라우드 펀딩이 해결한다??
  23. 2017.10.09 Social security 연금을 일찍 수령하는 분들의 이야기!
  24. 2017.10.08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25. 2017.10.04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 미 중산층에 미치는 영향은?
  26. 2017.10.01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27. 2017.09.28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28. 2017.09.27 외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그러나 허덕이는 식당 업계!
  29. 2017.07.03 쫓고 쫓기는 산호세에서의 RV 추격전!!
  30. 2017.06.17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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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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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동물 보호 단체의 집요한 항의가 회사로 하여금 이런 결정을 내리게 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벌써 3개의 식당 프렌차이즈 기업이 이 양돈 업체와 거래를 끊었다 하니  상태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해당 프랜차이즈가 처음 생겼을 당시 부터 거래를 했었던 업체와 거래선을 단시일내에 끊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프랜차이즈 기업은 레스토랑으 업계에서 갑자기 나타나 돌풍을 일으켰었고 미래의 두터운 소비층인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을 시켰던 기업이고 월가의 집중 조명을 받는 그런 기업이기에 관심이 아니갈수가 없었습니다.


치폴레!!  

아마 우리 한인들도 익히 들어 알고 잇는 대형 프레차이즈 요식 업소입니다. 젊은층이 좋아하고 또 양으로나 질로 따지면 여타 멕시관 식당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대형 멕시칸 식당입니다. 지금은 일부 치폴레 업소의 위생 실태 부실로 언론의 질타를 한참 받고 휘청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잘 알려진 기업이라 그런 어려움을 조만간 벗어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대형 프렌차이즈 기업이 오랫동안 돼지 고가를 납품을 한 양돈 업체와 거래를 중단을 하면서  자사의 식당들이 판매를 했었던  돼지 고기 브리도를 전면 판매 중단을 한겁니다.


주류 레스토랑 업계에서 벌어지는 실시간의 내용이 우리 한인들이 선호하는 스몰 비지니스 업종인 용식업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알리므로써 우물안의 개구리식으로 경영을 하는 업소 사장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과 먹거리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위생에 관한 그들의 정신을 알리므로 내 식구가 먹지 않는 음식이라고 대충, 아니 비위생적인 조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부 지각없는 경종을 알리고자 함이기도 합니다.









치폴레라는 미국 대형 멕시코 음식 프렌차이즈 기업은  그동안 오랬동안 거래를  해왔었던  양돈 업체와 거래를 중단을 하면서 자사의 35프로가 되는 560개 업소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로 만든  브리또 판매를 전면 중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거래 중단의 이유는 양돈 업체에 의한 가축 사육이 자사 규정을 위배를 했기 때문이라고  성명에서 발표를 한겁니다. 덴버에 위치한 본사의 대변인인 크리스 아놀드는 이메일을 통한 성명에서 소비자에게 공급이 되는  돼지 고기가  양돈 업체의  비정상적인 사육 방식으로  공급이 되는 것은  자사의 규정에  부합치 않아  여러번의  시정 권고를 했으나 결국 거래선을 중단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양돈 업체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자사의 대변인에 의하면  치폴레는  건강한 식재료와 최고의 품질로  젊은층에게 최고의먹거리를 제공하는 업체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  식재료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자사의 규정에 부합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이 양돈 농가에서 제공하는돼지 고기 공급이 중단이 됨에 따라 약 560여 곳의 치폴레의 돼지 고기 브리도 판매가 중단이 되었는데, 현재 다른 곳의 공급처에서 공급을 받는 방법과 새로운 공급처를 찿는 두가지 방법이 이야기 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자사의 주식이 0.8프로 떨어졌으며  작년 같은 경우는 치폴레의 판매 수익에 힘입어 주가 싱승이  28프로 증가가 된 우량 기업으로  선정이 되었었습니다. 아마 위생상의 문제로   자사의 선명성이 떨어진 것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 심리가  반영이 된게 아닌가 하는  증권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덧붙혀  양돈 업체의 대량  생산을 위해  항생제 사용이 문제가 되면서 소비자  건강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이 있는 기업이 치폴레다!!  라고 이야기를 한 대변인의 말처럼  요식 업소의 사회적인 책임을 강조하는 미 주류 식당 후렌차이즈 기업의  선명성을  우리 한인 요식 업소  사장님들은 깊히 새겨 들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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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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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 그리고 물장사가 많이 남는다는 것이 한동안 정설처럼 이야기 되어져 내려오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과거의 정설에 많은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분도 계시지만  실패한 분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본인이 원대한  뜻을 품고 요식업에 뛰어들었지만  그런 분들도 신문과 방송에서 성공한  분들의 입지전적인 내용만 보고 듣고 해서 동기 부여를 그렇게 받은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도 계속되어지는 불경기로  요식업도 막대한 타격을 입는바, 오죽하면 중국인들이 하는 식당은 망하는 법이 없다!!  라는 철칙도 이제는 별 소용이 없는듯,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식당도 운전을 하면서 도로변을 보면  어제 한참 잘 나가던 중국 식당도 폐업을 한것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합니다. 그런 불경기의 여파로 미주에 거주하는 중국 요식업소 사장님들은 자구책 마련에 골몰을 합니다. 그런 골몰 끝에 그들은  전통적인 요리 중심의 그들의 음식 장사에서 All-You-Can-Eat 이라는 우리 한국 분들이 이야기 하는 부페, 즉 buffet 식으로  전환을 모색을 합니다.


적은 가격으로 먹고 싶은데로 마음껏 먹을수 있으니 포식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의 식성에 부합하는 그런 비지니스로 선회를 한겁니다. 한동안 유행이 되다시피 하여 여기저기 생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전통적인 미국식 부페에서 이젠 미국식과 혼합한 중국식이 도래를 하면서 젠 일식 아니 일식 흉내만 낸 일본 음식도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종합 부페로 모습으로 드러내고 잘된다!! 하니까 우리 한인 소유의 요식 업소들도 하나 둘씩 뒷차를 타게 된겁니다.


치솟는 비지니스 운영비, 식자재 상승, 높은 렌트, 그리고 종업원 임금!!  이런 상승 요인에 비례해  음식값을 인상을 하긴 했으나 폐업을 하는 중국식 부페집은 늘어가기만 합니다. 그런데 근래 한인 요식업소의 부페식 비지니스가 증가를 하는데 특히 고깃집을 중심으로 하는 All-You-Can-Eat가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 몇년동안 육류값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일반 미국 마켓에 가면 육류별로 ,생산지, 등급, 도축 장소등 육류의 모든 것이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육류를 한국 마켓에 가서 구입을 하면 전혀 그런 표기를 발견치 못하게 됩니다.


그럼 고기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All-You-Can-Eat 하는 식당의 육류는 과연 어떤 종류의 육류를 사용하게 될까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식당은 소위 코리안 바베큐라는 고기 구이를  All-You-Can-Eat 식으로 해서 운영을 하는데 그날 그곳을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평범하지 않은 질의 육류를 사용한다는 것이  중론으로 들려옴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All-You-Can-Eat의 비지니스 방식에 대해 어느 미국 식당 전문가가  세심하게 들여다 본 내용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할까 합니다.  내용을 보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내용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아마 요식업을 차후 비지니스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나름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 될겁니다.










All-You-Can-Eat로 칭하는 부페 비지니스가 미국에서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길 건너 부페 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페 비지니스는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라스베가스 부페는 더욱 더 유명합니다. 특히 라스베가스 부페는  고베 쇠고기와 알라스카 킹크랩으로 대변이 되는 고급 부페는 50불을 홋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경제 학자들은 부페의 값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맛과 질은 우수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연구에 참가한 경제 학자들은  부페의 경제성에 대해 3곳의 부페 식당을 선정을 해, 연구 결과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뉴욕에 있는 이탈리아식 부페인 AYCE 부페에 참가한 139명의  참가자들은 2주 동안  그 부페 식당을 이용을 한겁니다.(여기서 AYCE라 함은 All-You-Can-Eat의 약자입니다. ) 부페값은 8불과 4불로 책정을 하고 음식을 진열을 해  조사를 했는데 먼저 피자에 대한 맛을 묻는 설문엔  8불 짜리 부페 피자 맛은 4불짜리 부페 피자 맛보다 11프로 더 높은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단체로 값이 다른 부페의 피자 맛을 보게 하였더니 8불 짜리 피자 맛에 대한 호평이 더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이 연구를 제안한 코넬 대학의 경제 학자인 데이밋 저스트는 결론을 내리기를 부페는 값을 지불을 한 만큼 맛이 결정이 된다!! 즉  많이 지불을 할수록 맛은 뛰어나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한 부페 비지니스는  철저하게 비밀에 묻혀있는 비지니스라고도 합니다. 데이빗 저스트 교수는 언급하기를 부페 비지니스의 정확한 이윤을 산출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고  비지니스 오너 그 어느 누구도 청결도와 위생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을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극히 보편적인 식당 비지니스는  음식값에 들어간 비용은  손님이 지불하는  비용보다는 항상 낮게 책정이 되어있으며 일반적인 식당 업주는 그들이 소비한 음식값, 술값, 인건비, 렌트 그리고 부수적인 비용과 균형을 맞추려 노력을 합니다.


All-You-Can-Eat 식당은 그들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비지니스 이기도 합니다.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일일이 써빙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러다 보니그러한 인건비가 상쇄가 됩니다. ( 손님 자신이 음식을 가져다 먹으니까요. )  또한 주방 스태프들은 일일이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고 대량으로 준비를 해 내보내니  그만큼 인건비가 상쇄가  된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이 교수는 그 예로 샤부샤부와 코리안 바베큐를 예로 들었습니다. ) 매번 입맛이 까다로운 손님의 테이블에 올리는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과 인건비 보단  진상 손님으로 인한 문제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만  신경을 쓰면 된다고 합니다. ( 음식을 먹고 탈이 난  손님의 민 형사상  고소로 식당이 파산으로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새로 생긴 개념은 All-You-Can-Eat가 아니라 All-You-Care-To-Eat  입니다! 한때 부페 음식으로 명성을 날렸던 씨즐러(Sizzler)는  이러한 개념을 도입 한것으로 유명한데,  손님들에게 All-You-Care-To-Eat의 개념을 주입을 시키고  음식 진열을 대폭 축소를 했고( 대신 샐러드 바만 남김)  손님이 자신이 먹을 만큼의  비용을 계산을 하되 음식 욕심을 버리거나 남기는 음식을 최소화하는  그런 경영 방식을 채택을 한겁니다.

시즐러 레스토랑은 All-You-Can-Eat의 개념을 없애는 대신 샐러드 바는 그냔 놔두고 스테잌이나  갈비 같은 것은 별도의  비용을 청구를 해  음식 낭비를 최소화 하므로써  비용을 줄인겁니다.


거구 혹은 배고픈 장정 혹은 여자들은  자신의 몸무게 만큼  게다리를 먹어 치우므로 식당측으로 볼땐 손해가 나는 장사이나  노인 혹은 어린 아이들이 먹는 양으로 서로 상쇄가 되므로 이윤과 지출의 밸런스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또한 부페 식당의 최고의 적은 음식 낭비와 버리기 인데요, 예를 들어  미국 35개 주, 330개의 부페 식당을 소유한 Buffets. INc  인 경우는  매년 4700만 파운드 치킨, 600만 파운드 소고기, 8500만 디너 롤을 1억명의 손님에게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2008년에 파산을 신청을 했고 지금은 새로 태어난  홈타운 부페로 7년 연속 흑자를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홈타운 부페도 결국 폐업을 선언하고 다시 파산 신청을 했다니 뭐! 비지니스 할거 없나? 하고 생각을 하다가 에이! 식당이나 하지 뭐~~ 라고 생각을 하시는 한인들이 있으시다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위의 내용에서 볼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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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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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미식가들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미회를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틸라피아 라는 도미와 아주 흡사한 생산을 비싼 값을 주고 먹었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틸라피아는 우리가 코스코에 가면 포를 떠서 파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한때 그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를 해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한 팩을 사다 저하고 아이 셋하고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당시 무척 저렴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렴한 생선을 비싼 값을 주고 도미회로 알고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모르는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아니면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판 일식당 주인을  비난을 해야 하는지요?


이런 가짜 생선을 파는 행위를 관계 당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속여 파는 상행위가 그동안 엄청 자행이 되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미회를  진짜 도미로 알고 자연산이냐? 양식이냐? 라는 허튼 질문만 하고 먹었으니  얼마나 허당하겠습니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선회와는 별로 친하지 않았고 결정적인 순간은 과거  해프문 베이에 가서 갓 잡은 광어를 배에서 사서 친구들과  회를 먹고 그날 하루 종일 모래 사장을 방바닥 삼아, 하늘을 천정을 삼아  누워있었던 기억이 있어 마켓을 가서 광어와 눈이 마주칠 요량이라면 슬그머니 제가 피할 정도이니 얼마나 생선회가 싫었으면 그랬겠습니까?


근래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류 방송에서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일식당 10곳을 선정, 그들이 손님에게 최고라고 선전을 하면서 손님 테이블에 올려놓는 생선이 과연 그들이 이야기 하는 진짜 생선인지를 확인하는 잠입 취재를 했는데 10곳중 3곳만 진짜 그들이 이야기 하는 최고의 생선을 사용하는 반면 나머지는 그러지 않았더라~~ 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해 파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새크라멘토 인근 자역 한인이나 미국인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M이라는 일식당이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하옇든 이러한 불법적인 상행위를 더이상 묵과하지 않는다는 관계 당국의 조치로 그동안  이러한 가짜 생선을 속여 판 식당 주인들이 얼마나 철퇴를 맞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위의 두 사진중에 어느것이 도미고 어느 것이 틸라피아인지를 구분할 정도면 일식당에 가면 속지는 않을 겁니다!!




근래 엘에이 시 당국은 밀거래가 되는 어류 혹은  어종을 속여 파는 행위를 적극 엄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성명중엔 어종의 생산지 확인부터 어떻게 미국에 들어 오는지를 면밀하게 지켜본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밀거래가 되는 어류 시장을 모든 외교력을 동원해서라도 근절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문가, 환경 보호단체 그리고 경찰 당국자들은  어족 보호 차원과 어류 밀거래로 인한 검은 돈의 유입이 범죄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하고 미국의 유통 과정및, 미국인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에는 990만 파운드의 어류가 수입이 되었으며 싯가로는 약 550억 달러에 달한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어류의 밀거래로  약 100억-230억 달러가 오고  간다고 합니다.


지금 미 세관 당국과 헬스 디파트 먼트 관리들은  미 요식 업소및 마켓에  양식 새우가 버젖히  자연산으로 둔갑이 되어 고가로 손님들에게  팔고 있었으며 아프리카산 틸라피아가  자연산 도미로 둔갑을 하여  손님 테이블에 버젖히 올라가는 행위를  더이상 묵과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미 사법 당국의  경고가  생선을 많이 취급을 하는 요식 업소 그리고 마켓의 불법적인  상행위를  얼마나 막을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제까지 그것이 도미가 아닌 아프리카산 틸라피아 라는 것을 알고 손님 테이블에 올린 요식 업소  사장님들도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한푼 아끼려 하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경우를 당하지 말고  정직한 상행위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미주 한인 신문에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팔다 걸린 ㅇㅇㅇ 식당 이라는 자신의 업소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정직한 상행위에 전력을 다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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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궉 커뮤니티의 일식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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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를 줄이려 쿠폰을 준비를 한다!!  어느 식당이 음식값이  싸냐?   라는 질문이  필자가 사는 지역에서 멀지 않은 베이 지역의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면  질문과는 동떨어진 한심한 댓글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 한심한 댓글을 다는 성향을 보면 댓글을 달되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아주 저급한 용어를 쓸 뿐만 아니라 다중 아이디로 하루종일 컴에 죽치고 앉아서 그런 저급한 댓글을 다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이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그 댓글의 내용을 보면 인간아! 외식할 돈이 없으면 집에서 라면이나 끊여 먹어라!! 아니!! 찌질하게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돈 걱정하려면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먹어라!!  라는 댓글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이 아닌 미국 식당을 가보면 그들이 내거는 프로모션의 선택이 광범위 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그런 프로모션으로 과연 장사가 될까? 하는 어줍지 않은 걱정을 할 정도로 파격적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잘 써치를 하다보면  가족이 적은 돈으로 풍성하게 즐길수 있는 식당 쿠폰이 많은 것을 보는데  한류 영향으로  한식이 미국인들에게 자리를 잡았다고 너스레를 떠는 식당 사장님들의 식당을 보면 그런  프로모션은 찿을래야 볼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유명 레스토랑의 매니저가 익명으로  식당에서  쓰는 외식비를  많이 줄일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런 방법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식당에 가서  그대로 하면 눈총, 아니 소금 세례(?)를  받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1. 주방장이 권하는 오늘의 메뉴를 주목!!

대부분의 미국 식당은 매일 특별 메뉴가 바뀌게 됩니다. 예를 들어 7시 이전엔  2 for 1 drink가 있다거나, 혹은 테입을 기다릴때  bar에 있는 종업원에게 스페셜 유무를 물어보면 됩니다.


2. 기프트 카드 구입!!

주로 restaurant.com을  방문을 하면 기프트 카드 구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스코도 가능하구요. 가령 50불 카드를 구입을 하면 20불을 할인을 해준다거나 하는 그런 기프트 카드 입니다.  근래 Groupon 혹은 Livingsocial도  경쟁에 가담을 합니다.


3. Early Bird 스페셜 이용!!

저녁을 일찍 드시는게 별 무리가 없다면 이런 스페셜을 이용을 하면  외시비 50프로를 줄일수 있습니다.


4.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시세요!!

가끔 보면 음식은 할인이 되는데  음료수는 할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음식비 보다 칵테일이나 음료수 비용이  

더많이 나옵니다.


5. 애퍼타이저(전채 음식)와 디저트는 생략을 하세요!!

만약 애퍼타이져와 디저트를 드시지 않는다면 눈에 띄게 외식비를 줄일수 있을 겁니다.  더우기 미국 음식은 양이 많아 항상  남기게 마련인데 거기다가 애퍼타이저와 디저트를 먹는다면 비용과 건강에도 그리 좋지 않을듯.


6. 애퍼타이져를  메인으로 드시면 됩니다.

웬만한 미국 식당의 애퍼타이져는 메인 디쉬를 방불케 양이 많습니다.  애퍼타이져를 시켜 일행과 나누어 먹고  다른 일행이 시키는 메인을 나누어 드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7. 메인 메뉴를 나누어서 드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음식은  우리가 먹기에는 양이 좀 많은게 사실입니다.  미국 식당에서는  이런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은 어디 그렇습니까?


8. 오늘의 스페셜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오늘의 특별 메뉴와 가격대를 물어 보시면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9. 쿠폰 북을 구입하세요!!

매년초  자녀의 학교에서 펀드레이스 한다고 엔터테인먼트 북을 판다고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런 쿠폰북을 이용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Social Media를 이용!!

트위터나 facebook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이용을 하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이럴 바에는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해먹거나 라면을 끊여 먹으라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요!! 돈이 아까워서 어떻게 마음놓고 외식을 하느냐?  라고 힐난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줄 압니다만  미국의 보통 가정이나  있는 양반들도 하나도 꺼리낌 없이 이러한  정보를 이용, 외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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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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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문씨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했었던 엘에이 갈비, 아니 미국산 쇠고기가 이젠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내용을 부풀려 거짓으로 선동을 한 무리들이 지금도 미국산 쇠고기를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인두겁을 쓰고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만 결국 세월이 지나면 자신들이 무엇을 했었는지를 타인이 깨닫게 해줄 겁니다...각설하고

과거엔 부담없이, 아니 아무 번민없이 집어 담던 LA 갈비 였었습니다. 그러던 LA 갈비가 이제는 값 때문에 갈등을 낳게하는 그런 대상으로 변한 겁니다.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 라고 한동안 한국에서 배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소고기를 먹는  미주 한인들을 선동에 조종당한 한국인들은 불쌍한 눈초리로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수입이 되더라도  냉대를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그 정점에는 LA 갈비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식당마다  한우만 취급합니다!!  라는 팻말이 붙기 시작을 한때가 바로 이때 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문을 하는 친지가, 혹은 미국을 여행한 한국 여행객들에 의해 알려진  LA 갈비가 한국인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갈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LA 갈비의 명성을 일거에 짓밟은  소고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일본 소고기의 출현 입니다.

고베 쇠고기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미국 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우리들이 자주 가는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된겁니다.  파운드에 109불!!  얼마나 맛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즉 와규라고  불리우는  일본 소고기의 실체를 시원하게 벗겨 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코스코 육류 코너에서 일하는 직원이 들고있는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의 모습 입니다!! 마블이라고 불리우는  기름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별로인거 같은데...





최고의 품질과 마블 그리고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 없고 일본에서만 사육된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파운드당 $ 109.9에   코스코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별난  쇠고기를 맛보시려는 미식가들이 구입을 하려면  최소한 11파운드 이상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값은 바로 웬만한  직종의 한달 봉급인 $1199.99을  지불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합니다. 원래 가격은 $1499.99인데 코스코 멤버가 구입을 할 경우는 300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로스트 하는게 부담이 되면  4개의 와큐 스테익으로 펰키지가 되어있는 것을 구입을 할수가 있는데 값은 같다 합니다.

 

코스코는 일본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중에 최고의 등급인 A-5 급을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래 미국 FDA에서는 일본 쇠고기 수입을 금지를 했었는데  근래에 그러한 금지가 철회가 된겁니다.  그것도 극히 제한된 식당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익 하우스, 베가스의 Wynn 호텔에서는 이런 일본 쇠고기를 팔면서 10 파운드 안심, 12 파운드 립아이의  값을 $375-$385에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많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만 양념을 하고 well done은 금물이며,  잘라서  해동을 시켜 살짝 익혀야만 제 맛을 느낀다 하는데  파운드당  109불 하는 쇠고기를 앞에 넣고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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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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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박리다매를 모토로 하는  코스코도  그러한 유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모든 매장이 유기농 그리고 건강 식품으로 진열이 될런지 모릅니다!!  아예 지금도 유기농 식품을 따로 진열을 해  고객의 발길이 많은 출입문 입구나  야채를 진열해 놓는 섹션에 진열을 해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근래 신문 방송 더나아가 인터넷에서 건강한 식단 꾸미기!! 라는 유행에 힘입어 그들의 판매 방식도 바뀌어 가고 있는 겁니다. 판매 업체들은 이렇게 능동적으로 변해감과 동시에 고객들도  어떤 식품이 건강한지 혹은 유해한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제조 공장에서 만든 유기농이라는 제품을 어디서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정부는 근래 farmers market의 인기에 편승하여 일부 악덕 업자들이  자신의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를 했다고 고객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멕시코나  먼거리에 있는 농장에서 대량 구입을 하여  판매를 하는 일당을 검거를 했다는 소식이 나오는 것처럼 건강한 식품을 가족의 식탁에 올리려는  가정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것을 악용을 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건강 식품, 유기농 식품! 어디서 어디까지가 건강 식품, 유기농 식품인지 그 판단을 가늠하기가 그리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서 사용을 하는 현대인들!! 그로서리 마켓에서 보내는 시간조차 없을 때가 많습니다. 허나 아래의 기본적인 상식으로  그로서리 쇼핑을 하신다면  건강한 식단은 물론  비용 절약까지  겸할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를 할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의 어떤 식품 영양사가  그로서리 쇼핑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된 내용입니다. 근래 쏟아져 나오는 유기농이라고 표기된 식자재!! 어디서 어디까지 그리고  과연 그것이 유기농인지 판단이 서질 않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언급이 됩니다!!









나는 그로서리 마켓에서 쇼핑을 할때 가급적  건강한 식품을 구입하려 노력을 합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려고 기다릴때  다른 쇼핑객들의 카트에는 무엇을  담았을까? 하는 궁금증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가재미 눈을 뜨고 옆에 있는 쇼핑객의  카트를 훔쳐 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옆에 있는 쇼핑객의 카트에 쵸코칩 쿠키와 소다 박스가 얹혀있을땐, 왜? 이런 식품을 구입을 하셨나요? 하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었습니다.  또한 카트에 야채나 과일이 없이 만들어진 식품만 실려 있을땐 그 카트 주인에게  녹황색의 야채와 과일이 건강에 끼치는 이유를 설명을 하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쇼핑객을 나무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로서리 마켓의  판매 전략이 시간이 없어 분초를 다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생활상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그로서리 마켓을 비난을 해야지  쇼핑객을 비난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그로서리 쇼핑객들을 위해 몇가지  제안을  드리려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로서리 쇼핑을 갈때  아래의 내용과 그로서리 마켓의 진열 방식을  잘 살펴보시면 아! 그랬구나! 라고 무릎을 치실 정도로 정확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음을  인지를 하실 겁니다.

 


1. 여러분의 장바구니는 최소한 5가지의 형형색의 야채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영양소 부족인데 이 영양소 부족은 여러가지 색깔의 부족에서 오는 것이라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주로 야채와 과일 선택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3가지 색깔의 제철 과일이나 채소 그리고 최소한 3가지의  frozen 음식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물론 전자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만 최소한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2. 중간 통로의 식품은 최소한 4가지 이하의 혼합물입니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whole food라는  내용은 가공을 그만큼 적게 해서 만든 식품을 통틀어 이야기 하는 겁니다. 매장의 가운데 자리에 자리 잡은 통로에는  주로 건강한 식료품이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whole grain이라고 표기를 하는 blends 식품은  보통 100프로 whole grain이 아닙니다. Blend라는 말은 최소한 5가지 성분이 혼합이 되어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쿠키 종류는 카트에 하나만!!

만약 쿠키나 칩 종류를 카트에 담는다면  한가지 종류 그리고 양이 아주 적은 것으로 해야 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식사는 날이 갈수록 간단한  음식으로 구성이 됩니다. 카트에 쿠키나 칩 같은 식품으로 다량 구성이 된다면 영양 결핍이  예견이 된다 합니다.

 


4. 탄수화물 식품은 모두 100프로 whole grain으로!!

쉽게 이야기 해서 하얀 빵  하얀 밥을 드시지 말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쌀이 주식인 우리는 백미를 현미 그리고 흑미로 전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혈관 질환, 당뇨병 그리고 체중 증가를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5. 냉동 식품은 가급적 배제!!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 그리고 질병을 예방하려 한다면 냉동 식품을 멀리 해야 합니다. 냉동 식품은  영양학적 가치를 본다면  영양 보다는 가공된 성분으로 구성이 된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다시 말하면 방부제 그리고 첨가물로 구성이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6. 커피나 음료수는 옵션이 되어야 합니다.

근래 들어서 마시는 제품이 증가 일로에 있고 매장 한 통로만 차지했던 음료수가 종류가 많아 지면서  새로운 통로가 증설이 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물만 마시는게 지겨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음료수를 찿게 되는데  가끔 마신다면 건강에 별 무리는 없습니다만  이게 일상화 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될수도 있습니다. 에너지 드링크의 폐해가 언론을 통해  발표가 되었지만 성장기의 아이들과  중년 이상으로 접어든 분들에겐 치명적이 될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 시 같은 경우는 소다에도 세금을 물기 시작을 했다는 이야기는 음료수로 인한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여실히 보여 주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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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7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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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 없는 설움이 어느 설움보다  더 진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 소유에 대한  애착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런 애착이 도를 넘어 부동산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야기를 시켰고  그로 인해 한때 묻지마 투자 라는 부동산 광풍을 일으켜 재미를 보신 분도 있지만 재미를 못보신 분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아니 재미를 못본게 아니라 그동안 미국에 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 이루었던  비지니스와 알토란 같은  집을 날린 분도 많았습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주택 소유자에서 렌트를 해야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분들을 필자는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는 또 다른 기회를 부르니 그리 낙담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돈이 없어 집을 못사지!!  집이 없어서 못사는게 아닙니다!!  또한 애초부터 주택 소유에 대한 부담과  주택 소유에 따른 움직임의 부자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애초부터 주택 구입보단 렌트를 선호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새내기 대학 졸업생들은

직장을 잡고  본인들이  거주할  곳을 찿는데 이럴때 본인이 원하는 곳을 못찿게 되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에 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발견을 하게 되면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이때 렌트를 하려는 임대인과 게임을 하려는  못된 집주인과

씨름(?)을 하는 것도  예사가 아니거니와  오고가는 계약서 내용에 대해 실랭이를 벌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이때  집주인 (landlord) 이 세입자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 10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대학을 졸업하고 다행히 남보다 취업이 빨리되어 주거 지역을 옮기어야 하고 그 와중에 렌트를 해야하는 사회 초년생 혹은 경제적인 사정에 의해 주택 구입을 하지 못하고 렌트를 해야하는 분들이 계약전 집주인(landlord)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 10가지를  나름 묘사해 볼까 합니다.








1. 집주인은 월가의 큰 손일지도 모릅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고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전체 가정중  65프로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1995년에 70프로에 비하면  많이 감소한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차압이 된 집이 많고  렌트를 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집주인들이 렌트를 인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이에 매력을 느낀 월가 세력들이  주택을 대량 매입을 해  rental property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2. 이집은 내가 실소유주 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렌트를 주었을때는 그 집에  세입자 허락없이는 마음대로 출입을 하지 못합니다. 수리를  이유로 출입을 하고자 하면  24-48시간 전에 노티스를 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상관없이 이 집은 내가 실소유주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며 들락날락하는 집주인이 있는데이것은  위법입니다.

 

3. 우리는 당신에게 마켓 렌트보다 적게 받습니다!!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rent-stabilized, (즉  랜트를 일방적으로 올리지 못한다는 규정)에 대해선 알지를 못합니다. 물론 집주인은 이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 아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대동을 하고 갔는데 아이는 아빠와  차에 있었고  엄마가 사무실에 들러 렌트 신청 양식을  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문밖에 쫓아 나왔던 매니저가  차에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주었던 신청 양식을 도로 빼앗아 가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벌어지고  렌트를 거절당했는데 이 부부는  아이 있는 가정에 차별 정책을  두었다고 법정 소송을 벌여 승소한 일이 있습니다.,

 

5. 렌트비는 항상과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의 집과 비슷한  렌탈 프라퍼티에 대한 렌트비는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항상 협상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입자는  리스가 종료가 되었을 경우 항상 서식을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6. 우리는 절대 불법으로 렌트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 경제가 바닥을 치면서 많은 개인 집주인들이  남는 방, 혹은 그라지를 방으로 개조를 해  렌트를 주어 거기에 나오는 수입으로 모게지를 페이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돈을 아끼고자 그러한 렌트를 선호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불법  개조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7. 집주인인 나를 신원조회를 하세여!!

라고 이야기 하는 집주인들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주인들은  세입자의 신용 조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입자도 집주인의 신원 조사를  해도 됩니다.  그 집주인이 악질(?)인지 아니면 이 집이 저당이 잡혀있는 집인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세입자를 울리는 가짜 집주인들이 많아서 필히 요구되는 내용입니다.

 

8. 세입자들이 요청을 할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는 집주인은 없습니다!!

같은 단지내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그룹으로  렌트 조정을 하거나  수리를 요구 할수 있습니다.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들도 집주인이  여러채의 rental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그런 주택에 세입자로 있면 동시에 건의를 할수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9. 세입자에겐 권리보단 의무만 있는것으로 이야기 합니다!!

집주인 입장으로서는 권리를 주장을 하는  세입자보단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세입자를 선호합니다만  만약 집주인이 세입자에 의해 요청된 수리를  적시에 해주지 않는다면  렌트비를 지불치 않고 공탁을 했다가  고친 다음 지불을 하는  권리가 있는 것을 이야기 해주지는 않습니다.

 

10.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음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윗층에 거주하는  인간이 시도때도 없이 쿵쿵 거립니다!!  집주인은 나 몰라라 합니다. 그러나 엄격하게 이야기 해서 일차적인 책임은 집주인에게 있으며  집주인은 소음을 양산하는 세입자에게 1차적으로 제지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잇지만  그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일일이 고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요구할수 있는 세입자로서의 권리를 나열을 한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열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이루어 질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을이라고 생각하는  세입자들은  자신의 의무만  생각치 말고 권리도 내세우는 그런 적극성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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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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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타 주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식당측이 제공한 아이스 tea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간 어느 연세가 많이 드신 여성 분의 이야기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다  결국 이 사건을 담당을 한 어느 변호사에 의해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을 시켰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정식으로 기사화를 시켰을까요?

많은 수의 우리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에 착안을 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았고  외식을 즐겨하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혹시나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BBQ All You Can Eat! 즉 일정 비용만 내면 양에 상관없이 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업종이 돈을 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너도나도 뛰어드는 그런 바베큐 식당에 대한 소문이 파다한 것과 관계된 바베큐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텍사스는  바베큐의 원조라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텍사스 바베큐!! 하면  너도 나도 원조!! 라는 통에  어느 집이 진짜인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바베큐를 하는 식당들은 텍사스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과 안들어가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Dickey's BBQ  Restaurants Inc는  사세 확장에 힘을 입어  미국 각지에 분점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유타 주의  솔트 레이크에 있는 자사의 분점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을 한겁니다.

 

그동안 이런 내용이 쉬쉬하다  갑자기 이 사건의 변호를 맡고 있었던  피해자의 변호사가 정식으로 노출을 시키면서  파문이 일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이 외부에 노출이 되면  Dickey's BBQ  Restaurants Inc​측으로 보아서는 득이 될것이 없었을 것  같은데 아마 피해자측과 본사측간의 협상이 피해자측이 원하는데로 되지 않아 문제를 까발린거 같았습니다.

 

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유타 주에 있는 솔트 레이크 시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었었던 해당 업소와 같은 다른 BBQ 전문점 입니다!!





솔트 레이크 시에 있는 어느 유명한 바베큐 식당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에서  외식을 하던 노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인 Jim은 물을 시켰고  부인인  Jan은  아이스 tea를 시킨겁니다.  그런데 부인인  Jan인 서빙된 음료수를 마시자마자 갑자기 부인이 고통을 호소를 하면서  목을 잡고 쓰러진겁니다.  남편과  식당 관계자는 즉시 911으로 도움을 요청을 했고  부인은  바로 응급실로 후송이 된겁니다.   모든 상황은  지난 일요일에 발생을 한겁니다. 원인은 식당 서버가  아이스 tea에  부주의로 청소용 화학 파우더를  설탕으로 오인을 하고  tea에 타서 서빙을 한겁니다. 그런 사고로  부인인 Jan은  목과 입에  화상을 입었고 입원과 동시에  산소 마스크  신세를 져야 했던 겁니다.

 

현재 Jan은 다행하게도  산소 마스크를 제거를 했으며 회복 국면에 들어간 겁니다.

현재 그녀는 솔트 레이크 시티 병원에  삭도 상부의 화상과 궤양, 그리고 입에 입은 화상으로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마신 화학 제품이 왜? 손님에게 제공이 되는 음식물과 가가이 있었고  그 화학 약품은 어떤 종류의 화학 약품이었는지가 관심사 였었는데  그 화학 제품은  튀김 음식으로 인한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 화학 약품으로  아주 강력한 화학 약품이었던  겁니다.

 

현지 경찰은 Jan이 회복을 하는데로  이런 내용과 관계된 관련자를 기소를 할건지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지난 금요일 이런 사고에 대해  본사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 Inc는 발표한 성명에서  이런 사고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 차원에서  전혀 없었던 사고였었고  회사 운영에는 어떠한 지장도 초래를 하지 않을거라고 짤막하게 발표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인 존 톰슨은  고객의 신뢰와 안전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고 해당 기관과의 협조를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해당 기관은 왜? 음식물을 다루는 장소에 그런 화학 제품이  함께 있었는지를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의 외식 산업으로 인한 매출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국 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그만큼  외식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외식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다는 이야기 인데요,  먹거리에 대한 안전이 그 무엇보다도  강조되는 내용이기에 혹시나 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경종이 될까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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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 [생생 미국이야기!!] - 손님 크레딧 카드에사 2만불을 낼름한 어느 중국 부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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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뉴욕 시장은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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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 [생생 미국이야기!!] -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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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십번의 내적의 갈등을 경험을 하고 삽니다. 물론 가장 큰 위기는 청소년기를 대변하는 사춘기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가 가장 큰 고비였다고 생각을 할거고  연세가 드신 분들은  즉 은퇴자들은 현업에 종사를 하다 은퇴를 하고 손에서 일을 떠나 보내고 겪는 허망함아 가장 큰 위기였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잇대는 다르지만 공통적인 모습은 육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정서 불안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심리학자들은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4, 50대를 대변을 하는 중년의 위기가 가장 방황을 하기 쉬운 나잇대라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유요? 말은 않해서 그렇지  그런 위기는 한 두번씩  다 겪어 보았기에 수긍을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제적 정신적 안정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력적으로 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쁜 와중에  시간이 있어 문득  자기가 걸어 온  과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니 면도, 화장을 하다 문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들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허연 새치( 그나마 흰머리가 있으면 염색이라도 하지, 머리카락 빠지면  그나마 염색을 할 머리카락도 남질 않습니다!!) 머리 한번 빗고 나면  빠지는 자신의 머리카락, 허옇게 벗겨진 머리!!  탱크가 지나가면서 파놓은거 처럼 깊게 파인 주름!! 라고  속으로 이야기 하면서 지나온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을 합니다. ( 필자요? 안그랬다면 거짓말!!)

 

자!!  그럼 미국인 중년들은 어떨까? 미국인 중년들이 느끼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의 의미는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를  잠깐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네들은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우리는 거울을 보고 느끼는데( 필자의 경험), 미국인 중년들은 침대(?)에서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을 맞게 된다 합니다.   어느날 아침 문득 일어나 보니 내가 이제까지 일을 해서 얻은 것이 나에게 좋았을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제대로 된 인생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황(위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사랑이라고 외치면서 남자들은 방황을 합니다 ( 소위 불륜이죠... 근데 그들은 사랑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라고 외치면서 항변을 합니다. 그런데 귀소 본능이 있어서 그런지  나중엔  본처한테 돌아오려 하는데, 그것도 옛날 말이지, 요새 순순히 받아 주는 그런 아내 많지 않습니다!!)   여성 분들이요?  있지만  숫적으론 남성들에 비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년 여성이  그런 폭풍에 휘말리면  자식도 눈에 뵈질 않는다 합니다.( 그런데 사랑한다고  남자한테 달려간  그런 사랑은 머지 않아 신기루처럼  날라가 버립니니다!!  그 이유요?  사랑했던 남자도 유부남, 가정, 아내를 찿아 간겁니다.... 사랑이라고 외치고  사랑을  찿아 나간 그  중년 여성은  끈 떨어진  연(kite) 신세가 된겁니다. 허긴 요샌 남성도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해서 본부인과 이혼을 하고 그런 사랑을 찿으려 했더니 상대 여성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겠다고 해 그 남자도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적인 강건함이 자리 잡은 중년들은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부 중년들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에  나타나는 행동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의 중년의 방황을 해학적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중년 남성들이 엊그제 새로 산  골프채가 있는데 또 샀다고  바가지 긁지 마십시요!!  아내가 몇 백불 몇 천불 하는 명품백을  몰래 사고 옷장 속에 숨긴걸  혹은  " 아니야! 이거 몇년 전에 쎄일을 하때 싸게 산거야!! " 라고 이야기 하면  알고도 모른체 하시고 " 오~~~  당신한테 잘 어울리는데??'" 라고 대범하게 속아 주십시요!!  그게 바람이 나서 밖으로 방황하는거 보다  싸게 먹힙니다.  소위 우리는 그런 것을 지른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이웃집 아저씨, 아줌마들의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이 아닌 미국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방황은 어떤지 알아볼까 합니다.








1.

어느날 중년 남성들은 내가 돈 버는 기계야? 뭐야?  하면서 꼬박꼬박  갖다주던  월급에서  조금씩 뒷주머니를  차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BMW 700 시리즈 혹은  벤츠 S클라스를 갑자기 사게 됩니다.  밧데리 하나에 600불  타이어  하나에 천불  가까이 하는 그런 비용을 지출을 하면사도 주위의 사람들이  가재미 눈으로  쳐다보는 모습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것도 싫증이 나 되팔땐  속으로 욕을 하면서  넘기게 됩니다,. 차값이 X값이  된겁니다!


2. 

남들이 그러면 불륜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면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하면서 로멘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소위 말하는 불륜입니다.  중년의 위기중 남성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바람이라고 표현을 하겟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람을  피는데는 일반적으로 한달에 470불 정도 들어간다 합니다. (어느 미 결혼 정보 업체의 통계 )  이런 통계를 낸  업체는 또한 설문 조사를 했는데  결혼을 한 5년차 이상된 부부의  설문 조사인데  이런 바람에 휘말린  분들이 약 25프로,  25프로에서 남성은 57프로 여성은 43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3.

사는게 무의미 하게 느껴 진다고  아니  내가 돈 버는 기계로 전락을 한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과  주위의 건강한 동료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이  불의의 병으로 하나 둘씩 세상을 등질때 심한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병원의 어느 남자 간호사도  어느날 간호사인 부인에게  일 간다고 이야기 하곤 10년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그 여성은 지난 10년간  기다렸는데  그녀도 지쳐는지  새로운 사랑을 만났고  신문에 실종 신고를 내고 이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간호사들이 이야기 하는 모습을 슬쩍 들었습니다.


4.

어느날 페니 가지고 아둥바둥 하던 아내가  혹은 맨날 쎄일 하는 싸구려 옷만 사 입어?  내가 왜? 하면서  생전 보지 못한 백을 들고  있는  겁니다. 눈썰미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소위 말하는 명품 가방!! 우연치 않게  옷장 깊숙하게 놓여진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아니 외출 준비를 하면서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 아! 이거 작년에 엄청 쎄일을 해서 하나 샀어!!" 라고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알면서도 " 어! 그래? " 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용돈 달라고 하면 잔소리 폭탄을 투하 하면서 주던 아내가  자기 명품백을 수백 수천불를  주고 산걸  안 남편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생각치도 않은 행동을 하겁니다...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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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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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캘리포니아의  규정에 보면  담장 너머로 넘어온  과일 나무에서 열린 과일은  따도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이제까지 입에서 귀로 전달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다더라!! 라는게 아니고 그런 내용이 사실인것을 증명을 해주는  기사가 실린 내용이 있어 우리 미주 한인과  같이 공유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캘리포니아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모든 주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으로  절수를 해야하는 긴박한  지경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차도 차고 앞에서 하지 말고 세차장 가서 하고 ( 그곳은 세차를 한 물을 여과를 하여 재사용을 하기 때문에 절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티켓을 받는 경우가 있고  또한 잔디에 물을 줄때 적당량만 주어야지  흘러 넘치게 주어도  벌금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진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장주들은 어떻겠습니까?  물값이 오르니 농작물 값도 자연히 상승을 합니다. 대형 할인점이 코스코나 일반 마켓을 가도  과일값이 예전과 같지 않아 많은 미국인들 또한 미주 한인들이 뒷마당에  텃밭을 만들거나  과일 나무를 심어 과일을  자급자족을 하는 가정이 증가한다 합니다. 덕분에 과일 나무 묘목 값도  장난 아니게 상승을 했습니다.

 

이러한 가뭄으로 필자는 매일 동네 어귀를 도는  아침 산책 시간에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담장을 넘어 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열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담장 옆에 있는 나무를 유심히 살피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마침 어느 집에 살구가 주렁주렁 열려 담장 밖으로  넘어 온게 있어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몇개를 따서 먹었는데 집주인은 먹질 않는 모양입니다. 수확을 해야할  시기인데 그냥 있어  지난 토요일  염치 불구하고  현관을 노크를 했습니다.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려  행인이 지나는  길에 지저분하게 널려 있으니  수확을 하지 않을거면 내가 따도 되냐?" 집주인 왈!! " 맘대로  해라!! " 그래서 사다리를 놓고 왕창 땄습니다. 아마  80파운드 이상은 될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씨를 빼고  반으로 쪼개서 플라스틱 봉지에 넣어 나중에 스므디를 해먹을 요량으로 얼리고 나머지는 코스코서  흑설탕을 사다  효소를 담아 음료수로  마실 요량으로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마침 담장 밖으로 나온 과일은 따도 된다는 미 주류 기사의 내용이 있어 지난 토요일 필자의 경험담과 함께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주의: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한 두개 따는 것은  무방하나 저 처럼 다량으로 딸 경우 반드시  주인의 허락을 받는게 좋을듯!!)





잘 익지 않은 살구는  반으로 쪼개 씨를 빼고 코스코서  사온 organic brown sugar로  효소를 담구었습니다!!  이틑만에  저렇게 숙성이 되더군요!!

뒷마당에 심은 매실이 열매가 열릴때까지  다른 과일로  효소를 만들어  음료수 대용으로 쓸 작정입니다.





주인의 허락을 받고 딴 살구의 일부분 입니다!!  노랗게 익은 것은  반으로 짤라 씨를 빼서 샌드위치용 ziploc에 넣어 얼리고 덜 익은 것은  위와 같이 효소를 담그었습니다!!  코스코 백 사이즈로 5 bag 정도를 땄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지 분들에게 남의 과일로  인심을 썼습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공짜로 드시고 싶습니까??

산에 가면 버섯이 있고 ( 독버섯이 아닌), 고사리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다  남의 집 담장을 넘어  행인이 다니는 길가에 나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혹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럴 경우 식품 구입비가 많이 절약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자주 오는 단골 손님이 가져다 주는 신선한 야채로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그런 신선한 야채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겐 음식을 할인을 해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드시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여름에 야외 활동이 많은 관계로 산책을 하다보면 이웃 담장에  열린 과일이 무게에 못이겨 담장 밖으로 늘어진 광경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필자의 뒷집의 살구 나무는 반 이상이  우리집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여름에 살구가 엄청 열립니다.  그집은 살구를 먹지 않아 아예 뒷마당 땅이 노랗게 됩니다. 덕분에 저희가 매년 수확을 합니다. 언젠간 그 집주인이 가지치기 하는 것을 대비해 저도 살구 나무를  심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표현을 한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란 내용은  이미 기계로  수확을 한  밭에는 빠진 농작물이 널려있습니다. 이럴 경우  주인의 허락을 얻어  공짜로 주울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곳이 농장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foraging (샅샅이  뒤진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을  우연치 않게 산책을 하다  과일 나무를 발견을 하는 경우인데요, 저 같이 지나가다  발견을 하고 주인 허락하에 수확을 하는 경우이고  예를 들어 토마토를 키우는 어느 집이 너무 많이 수확을 해  봉지에 담아 차고 앞에  놓고 " Free " 라는  팻말을 세워 놓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시애틀 같은 경우는 블랙베리가 왕성하게 자라  위에서 언급을 한  과정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누어 먹는  정보를 공유를 하는  블로그가 있고, 어떤 미국인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재배를 하는 농작물을 소개를 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테네시에 거주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뒷마당을 오픈을 하여  진짜 적은 실비로 제공을 하는 그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한때 남가주에는 매실의 인기를 이용, 자신의 매실 농장을 오픈하여 소비자가 수확을 해 사가는 이벤트를  했으나  가격이 일반 마켓에서 사는 비용과 별 차이가 없어 너무 상행위에 매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산책을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이 사는 동네에 어떤 과일 나무가 자라는지를 관심있게 보면 좋은 소득을 얻을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농사를 많이 짓는  한적한 시골에 살지 않거나,  도심 지역에  그린벨트 지역에 살지 않는다 가정을 해도  자신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필자가 이야기 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음을  아시는 것도 유익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 만약 당신이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지역에 산다면  다음과 같은  홈페이지를  참조를  하시면  생각치 않은 수확을 거두리라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joaap.org/3/viegeneretal.htm


2. 만약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사신다면? 수확을 하지 않아 떨어져 길거리를 지저분하게 만들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 봉사자를 동원, 그런 과일을 수확을 해  낭비를 하지 않은 이벤트가 있으며

 

홈페이지 보기   http://notfarfromthetree.org/

 

 

3.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사신다면??  떨어지는 berry 종류를  주울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gleanable fruits라 칭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urbanedibles.org/

 

 

4. 포틀랜드와 같은 그런 이벤트 인데요, 미국에선 9개 주가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엄청 많습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villageharvest.org/harvestingdirectory

 

이러한 이벤트를 이용, 과일을 수확을 하는 경우는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주의 사항을 참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집주위에 있는  과일을  허락하에  딸 경우 반드시 농약 살포의 유무를  확인을 해야 하고  혹시 야생 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오염이 의심되는 과일 섭취는  가급적 금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 재산 손괴는 금해야 하고  타인의 경계선을 넘는 경우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어느 미국인의 일화를 자깐 소개를 할까 합니다.

" 제 파트너는  저와 함께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하다 레스베리가 많이 자라고 있는  이웃집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은  먹지 않는지 수확을 해야 하는데 방치를 해  거의 떨어질 지경이었던 겁니다. 내 파트너는  그것을 보고 그 다음날  그 집주인이 사는 현관문을 두들긴 겁니다. 그리고 필자가 했던 것처럼  양해를 구했었던 겁니다. 집 주인 왈!! " 그래!! 마음대로 따가도 좋다!! " 라는 허락을 받고  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다음주  내 파트너는  수확을 한 레스베리로 잼을 만들어  고맙다는 표시를 했고, 집 주인 또한  감사를 표시를 한겁니다.

 

그로부터 2주 후  우리는   현관문에  조그마한 메모를 남겨 놓기 위해 그집을 다시 방문을 했었고   메모 내용은 " 한번 더 수확을 해도 되는가? " 라는 메모  용지와  혹시 집에 있을지 몰라  레스베리 잼 한병과 과일을 담을 백, 그리고 칼을 준비해 갔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 집주인은 집에 있었고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자 흔쾌히 마음대로 따 가라!!  라고 허락을 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15 파운드를  땄고  주인은 우리에게 언제라도 와서 따 가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에 우리는 그와 같은 과일을  마켓에서 봤는데  파운드당  3불을 하는 과일을  마음씨 좋은 집주인 덕에 공짜로 

얻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는  과일이나 야채를 구입하는 비용을 절약케  해줍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동료가  자기 뒷뜰에 호박이 풍성하게 열려 가지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거나  동네 어귀를 지나다 수확 할 시기가 지나 땅에 떨어져 있는 과일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에 관심이 없는 집주인들은  돈을 들여  가드너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하는데  마침 이웃이 과일을  수확을 하고 잔가지를 쳐주겠다고 하니  거부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가끔 타인이 자기 앞마당이나 뒷마당에서 다치면  집주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부담 때문에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집주인의 기우를 인정을 하고 더이상  부탁을 하지 않는  그런 운영의 묘도 발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주인이 없는 빈땅에 있는 과일 나무에 만약 접근 금지라 써있다 하면 그 과일 나무가 아무리 풍성하다 하여도  접근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땅이 카운티, 시정부, 주 정부, 혹은 연방 정부 소유라 하면 그러한 행동은  불법이 되는 행동이니 자제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감사의 표시로 딴 과일로 만든 잼이나 혹은  나뭇 가지를 쳐주거나  잡초를  제거를 해주는 그런  도움을 주는 것도 과일을 따가게 한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예의로 아주 적합한 행동이 될겁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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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 [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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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등 각기 다른 절대자를 신봉을 하는  종교들이  내세우는  덕목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덕목만 잘 수행을 하면 이 세상에 범죄도 없을거고, 검찰이나 경찰도 필요가 없는 과거  중국의 요, 순나라 처럼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그런 시대가 될겁니다. ( 많은 글쓴이들은 태평 성대를 구가를 하고 있다고 시작하면서 글을 쓰면 그 예로 항상 요, 순나라의 경우를 들기도 합니다. )

그들이 내세우는 내용들은 공통적인 것이 아주 많습니다만 그중에서 " 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내용인데 그런 내용은  자주 등장을  합니다.   가끔 너무 사랑을 하는 나머지  개인 사생활까지 넘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탈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에서 이런 덕목에 반하는  내용이 수녀님에 의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수녀님들이 제기한 내용을 보면 그들도 한낱 종교인을 떠나서 여차하면 종교적인 덕목이나 성서에 나오는 구절처럼 행동은 커녕 우리와 같이 그냥 평범한 이들로 보입니다.

 

카톨릭  수녀님이  이웃에 있는 비지니스를 고소를 한겁니다!! 그 수녀님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을 하라!!  라는  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면서  왜? 이웃을 고소를 했을까요?? 시카고에 위치한 법정에 고소한 수녀님과 그런 고소장을 받았던 남성이 판사 앞에 서서 열라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는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수녀들에 의해 고소당한 스트립바의 옥외 광고 모습 입니다!!




시카고의 어느 교외에 위치한 카톨릭 교회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는 수녀님들이  이웃을 고소를 하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그 이웃은 다름이 아닌 남성들이 즐겨 찿는  남성 전용바인 strip bar인데요  그 수녀님들이 고소를 한 이유는 너무 음악을 크게 틀어 묵상을 할수가 없었다는게 이유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수녀님들은  Club Allure Chicago와  the village Stone Park을 고소를 한겁니다. 수녀님들에 의해 제기된 소장을 보면  그 스트립 바는 일리노이 zoning laws를 정면으로 위배를 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법에 의하면  성인들이 즐기는 장소와 종교 시설과는 1000 피트가 떨어져야 한다 합니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스트립 바는 지난 9월에 오픈을 하게 된겁니다.


수녀님들이 접수를 한 소장에 의하면 매일 시끄러운 음악과 길거리에 널려진 빈 술병들, 그리고 혐오 물건인  쓰다 버린  콘돔이 길거리에 여기저기 널려있었고   요사이 우리가 운전을 하고 다니면 귀청을 찢어지게 하는  쿵쿵 거리는 음악과 현란한 조명이  종교 활동을 방해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녀님중의 한분인 Noemia Silva은 시카고 선타임즈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러한 시끄러운 음악으로 인해  종교 활동의 기본인  기도 자체가 방해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을 변호를 하는 변호인인 변호사 Peter Breen은  이야기를 하기를 그런  기도는 종교인의 권리이며 그런 권리는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을 했습니다.


Stone Park Village를 대변하는 변호인인 Dean Krone은 이야기 하기를  스트립 바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비지니스를 하고 있으며 또한 스트립 바의 한 관계자는  경찰의 리포트가  file이 되지 않은  소장은  의미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혀  스트립 바의 매니저는  성경의 한 문구를 인용을 해 "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귀절이 있는데 그런 성경의 자체를 거부하는 일이 그런 성경을  신봉하는 종교인에 의해  일어났다!!  라고 개탄을 했습니다. ( 듣고 보니 그러기도 합니다 (?) ) 그 매니저는 지역 방송인 WMAQ-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치 않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시설을 공사를 했으며 그 수녀님들이 이야기 하는 주된 내용은  우리가 그들의 종교적인 믿음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들을 미워한다는  기조가 깔려 있는거다!!  라고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업소에서  일을 하는 댄서들은  어느 가정의 딸이요!!  엄마요!!  더 나아가 카톨릭을 신봉을 하는  자매님이기도 하다!!  라고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또한   The Village of Melross Park과 인근 지역의 주민인  다른 세 가구가 수녀님들의  고소 사건에 동참을 했으며 지역 주민인  Patricia Zito는 WMAQ-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트립 바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으며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  수녀님들과 함께 동참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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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기 교회만 다녀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상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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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잠시  다른 방향으로 잠시 바꾸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현업에 종사하는 의사님들과 간호시님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곳 북가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입니다!! 병원을 다녀온 30대 중반의 B여성은 진찰을 받고 무척 난감 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의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던 겁니다.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C, D, E, 여성이 같은 경우를 당한 겁니다.  그러자 한 용감 여성이 북가주 사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아니 그 여성 남편이 올린 겁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산부인과 의사가 누군지 압니다. 어떻게 됐는지 당사자나 그 당사자의 남편도 그 이후엔 글을 올리지 않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허나 미투 운동으로 전전긍긍하는 남성들이 많은 이때, 그런 문제가 불거졌다면 아마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치과 의사는 훤칠하고 잘생긴  아니 브래드 핏 처럼 잘 생겼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가만 놔두었겠습니까??  (간호사들도  그윽한 눈길을 보내지만 제가 옆에서  볼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치과 의사는 애가 둘있는 유부남, 부인은 후덕한 정경 마님의 모습.....  그런데 어느 날!! 치과를 방문을 하니  과거 이뻤던  간호사 온데간데 없었고  모르는 중년 여성이 접수 창고에 앉아있고 치과 의사 보고  여보!!  라고 부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응!!  웬 ! 황당 시츄에이션?? 알고보니  그 간호사가  본부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고 앉고 그 간호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불륜 관계가 있었을거라는 추측으로  감시차   그 자리에서 감시 감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원위치를 해서  간호사를 파면한 치과 의사와  그 치과 의사를 고소한  치과 의사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던 아이오와 대법정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이사건의 결심 공판은  근래에   결정이 났고  한때 지역 사회에 짭잘한 화제거리로 등장을 했었다고 합니다.








벼~~어~~엉~~신~~~~  이쁜것도 죄냐????


아이오와  주 대법원은   그동안 화제가 되었던 치과 의사와 간호사간의 법정 공방에서 치과 의사의 손을 들어주었던 주 고등 법원의 판결을 인정을 하고 되돌려 보냈던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달전에 있었던 판결입니다!! 지난 12월 그 치과 의사는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던  간호사를 해고를 합니다!! 그런데 해고 내용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자칫 딴 생각을 품어 정신이 딴데로 가서 환자의 성한 이를 뽑으면 안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실상은  호랑이 같은 마눌이  결혼 생활의 파탄을 맛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협박에 못이겨   해고를 했던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해고를 당한 간호사는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고소장의 타이틀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이쁜 것도  죄냐??  이쁘면 반은 먹고 들어건다는 속담도 있는데?? "  라고 시작을 하면서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어느날 그 치과 의사의 마눌은 신랑이 그, 간호사와 주고 받는 휴대폰 문자의 이상한 내용을 보고 경고의 시그날을 보냅니다!! "이혼하고 쪽박을 차고 빨가벗고 쫒겨 나갈래? 아니면 정리를 할래? 알아서 겨!!" 마눌의 추상같은  경고에   Fort Dodge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을 하는 James는 35살인 간호사, 멜리사를  해고합니다!! 멜리사의 변호사인, Paige는 판사에게  고등법원의  결정을 재고해 줄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로 구성된 배심원의 결정은 예상과는 달리  그 변호사의 재심 요청을 승인을 한겁니다. 그래서 길고 긴 법정  공방은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핀사의 판결 내용은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의 저해 요소로 작용을 할땐 의사로서 아니 경영자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사안이기에  원심을 돠돌려 보낸다!!  라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Testimony에서 치과 의사로 영업중인   제임스가  과거에 멜리사에게 받았던  텍스트 메세지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느날  간호사인 멜리사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 자기는 이 병원서 아주 오래 근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제임스, 당신이 무척 호감이 가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한동안  법정은  방청인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잠시 반전이 되었다 합니다.


그나저나 추상같은 마눌의 명령 한마디로  같이 일을 하던  이쁘고  섹시한 간호사를 해고한 그 치과 의사의 속마음을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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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IMF에 의해 나라가 절단나기 이전에는,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모든 직원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나름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정이 해체된 경우가 아주 일상적인 모습이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에서는 위와 유사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인이 스스로 비지니스를  폐업하지 않고는 저런 경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만 직장 생활을 하시는 한인들은  고용주에 의한 고용인 해지인 경우는  위의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이제는 일상화 되어버린 형태로 고용해지를 당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셨거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느날 퇴근하자마자 우체통을 여는데  회사에서 편지가 한통 배달이 됩니다. 혹은 아침에 출근을 하여 커피를 한잔 빼서 책상에 앉아 근무를 시작을 하는데 이메일을 열자마자 낯설은 이메일이 배달이 됩니다!!  바로 해고 통보입니다!!  그러자마자 경비원이 자신의 책상에 와서 자신의 개인 물품을 정리할때까지 친절하게(?) 기다려주는 호의(?0를 받으면서 회사문을 나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해고 통보인 근래의핑크 슬립(고용해지)의 모습입니다!! 집에 있거나 출근을 해  근무를 하다가 딩동! 하고 이메일을 받습니다. 해고 통보를 알리는 이메일 입니다!!  이때 생기는 이메일 증후군!!  특히 회사에 흉흉한 소문이  돌때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휴대폰 문자, 즉 텍스트 메세지로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식으로  종업원을 해고하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나 필자가 위에서 기술한 그런 기술 혁명은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본인인  가정 경제의 주춧돌인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자칫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아니 지금도 회사에서 고용인을 해지할때 어떤 방식을 취하는지, 또 그런 모습을 통해 일반화된 미국 생활 아니 직장 생활의 한 단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플로리다 주의 어느 도시인 Winter Park의 한 식당에서 일을 했던 종업원들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은 겁니다.

무슨 언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휴대폰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에 하소연을  한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취재 차량과 해당 기자는 인터뷰를 위해 그런 하소연을 한 종업원들을 만나기 시작했던 겁니다.

 

해당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Barducci's Italian Bistro이라는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  종업원들은 본인들이 일한 댓가인  페이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해고를,  그것도 휴대폰 문자로 딸랑 통보를 받았으니 화가 날수밖에요.  그 식당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한 조디는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로 부터 휴대폰 문자로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Jackson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분개를 합니다. 현재 약 12명 가까이 되는 종업원이 이런 메세지를 받았는데  모두가 마지막 급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합니다.

 

또한 온라인  할인 업체인 Groupon에서 할인 쿠폰을 구입한 손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다 본인이  구입한 할인권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식당 고객중의 한사람인 Lauren Bartolome는   내가 지불해서 구입한  쿠폰을 어떻게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역 방송국인 WFTV에서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과 여러번 전화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와중에  종업원들에게  또다른 문자를 날렸다 합니다!!

 

문자 내용은

"불행하게도 비지니스의 폐쇄는  Orlando 전 지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으로  특히 식당 비지니스는 더욱 더 그렇다!! 허나 개인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마지막 급여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것이다!!"  라는   휴대폰 문자를 재차 발송을 했다 합니다!!

 

참!!  편하게 사는 고용주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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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각설하고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곳이 미국이나 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들이 최종 선택지로 낙점을 한 곳은 바로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을 할수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직업을 잡고  미국에 입국을 하지만  7,8,90년초 까지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초기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이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제까지 입지적적인 미국 이민 성공 사례를 줄기차게 들어 온 우리들에게 과감하게 주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무엇이니지? 그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우리처럼 실제로 꿈꾸고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그 꿈을 성취하는지를 묘사하는 공간을 구성해 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N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 사기로 거부가 되어 잠시나마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나름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외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퇴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 지금이야 능력이 있는 인재를 찿기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본인들은  정상적인 경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경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세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 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미 주류 언론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기사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내용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를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잇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새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가 됐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미국 사회에서도 점점 줄어드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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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Mission Viejo, Calif에서 있었던 그라지 세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이 부인의 23000불 상당의  반지를  단돈 5불에 판 사건인데요,  결국은 그 반지는  다행하게도 원래 주인에게 돌아왔으니 다행입니다만, 얼마나  노심초사를 했었을까요??


Alyssa Lossau 자동차 키를 찿으려 동분서주를 합니다!!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키를 찿으려 장장 4시간을 소비를 했는데, 동시에 Alyssa Lossau의 남편인 Andrew는 그러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했습니다. 키를 잊어버려서 찿지를 못하면 집키를 다 교환을 해야하니  번거로울수 밖에요.  마침  Andrew  장모가 아내에게 준 카운터 위에 있는 시계 박스가 생각이 나   그안에 있는 쿠션을 뜯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자신들도 모르는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반지의 주인은 Racquel Cloutier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4번째 아이를 해산하러 갈때 반지를 빼서 그 시계함에 넣어 둔것을 남편인 Eric이 그라지 세일때 5불에 판겁니다!!( 사실은 10불을 불렀는데  5불로 깍은 겁니다!!) 반지의 주인인 Racquel Cloutier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신문 기자와 인터뷰때 아마 그 반지를 본 사람은 진짜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시 Cloutier는 그 반지가 안전하게 시계함 속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생각은 반대였었습니다!! 그 시계함이 오래 된거라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라지 세일때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 마누라 한테  물어보고 팔지!!  마누라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동양 속담을  몰랐던 모양?)

그녀가 반지를 그곳에 넣은 이유는  자신의 쌍둥이 아이는  내손에 있는 것을  보기만 하면  집어서 입에 넣기 때문에 빼서  그곳에 보관을 한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그 시계함을 찿았는데 없었습니다!!  남편한테 그 반지함을 팔았냐? 라고 묻곤 울기 시작을 했었다 이야기 합니다.  

잠시 부부 사이엔  긴장감이  돌았었고  이내  언쟁이 시작이 된겁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제 그 반지를 잊어라!!  라고 이야기 했지만 부인은  아니다!!  난 그 반지를 꼭  찿고 말거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이 남자  석달 열흘은  쥐구멍 찿기를 반복을 했었을 겁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었을테니까요. 근데 부인도 그렇지  그런건 부인이 잘 간수를 해야지. 남자들은 귀금속에 대해서   무지해요!!  여자분들!!  잘 기억하세요!!)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는 지역 신문에 본인에게 있었던 반지 내용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역 신문은 Racquel Cloutier의 반지는 값보다는 의미가 깊은 반지라는 내용도 같이 첨부 기사를 내보낸던 겁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키를 찿으려 헤맸던 Alyssa Lossau는지역 신문 기사를 보게 된겁니다. 서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살기에 그녀는 Racquel Cloutier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그 다음날   그 반지는  원래의 주인에게 다시 안기는 아름다운 모습이 이루어 진겁니다.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은 반지를 받아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무척 어렵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오늘 또다른 정직한 분을 만나게 되어 반지보다 더 값진  분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두 부부는   서로 친구가 되었으며  같은 교회를 다니는   형제 자매가 되었다는 훈훈한 기사가 며칠후에 다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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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가 득세를 하던 시절  방송국사의 갯수는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만든다면서 하나 둘씩 생겨난 것이 소위 말하는 케이블 채널입니다.  케이블 채널이  생기면서 옥외 안테나는 자취를 감추었고 이제는 웬만하면  새로운 주택 단지가 생기면서 소위 말하는 HOA ( Home Owner Asso. )가 생기면서  외관상 보기 않좋아 집값이 떨어진다며 옥외 안테나를  금지를 시켰습니다. 외적으론 그랬지만  그 깊은 속에는  케이블 업계와의 검은 내막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청자들은 원하던 원치 않던 케이블 신청을 해야만 했습니다. 요새 케이블 시청료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중략

 

케이블 채널수가 많다보니 다보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선호하는 채널만 보게 되는데,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국 각지의 맛집과  식당 명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Food Network 이라는 채널에 관심이 갈겁니다.  그 Food Network에 출연을 하는  chef들은 많지만 유독  남부 지방의 강한 엑센트를 쓰는 chef가  있습니다. 그분의 요리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요리나 디저트를 많이 만드는데, 그  나이 많은 여성 chef가 바로   Paula Deen  입니다!!

 

요새 이 분이 언론의 조명을 받는데,  그 이유는 그 분이 과거 인종적인 편견을 사용을 했다하여 이 여성분과 계약을  맺었던 회사들이 해약을 하고  마지막 보루인  Food   Network 채널과의 계약도 해지를  당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인종적인 언사!!  그것이 왜? 지금에서야 문제가 됐으며   본인이 극구 사죄를 하고, 유투브 채널에서 본인이 사죄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왜?  쉽사리  분위가 잦아들지 않을까요??  언론도 그녀의 방송 출연을 탐탁하게 생각치 않아 접근조차 하지 않는데, 미 주류 방송인 NBC에서 방송중인 Today에 출연을 시켜 그녀의 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불거진 인종 차별 문제가 극대화 이야기 하는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더불어, 그녀와의 대담을 통해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여론의 질타를 받아야 하는지,  본인이 용서를 구하는데  왜? 받아들여지지 않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Paula Deen이 오픈한 레스토랑 앞에서.(위의 화보는 본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NBC Today에 출연한  Paula Deen은 사회자인  Matt Lauer(지금은 그만둔 사회자)에게 본인이 사용한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언어 사용을 인정을   했으며, 본인은 절대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울음 섞인  변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Food Network의 일방적인 계약 취소는 정당치 못하며 N-word 가 섞인  언어가  black people에게 그렇게 많은 상처를 줄질 몰랐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신은 여러 인종을  만드셨으며 모든 인종은 똑같은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런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과거 사용했던 인종적 편견이 담긴 언어를 사용을 했다 하는데, 그것이 Food Network과의 계약  해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일단의 사건이  일파만파가  되면서 알려졌고 더우기  본인이 작성한   유투브 영상이  나가고,  Today 대담 프로에 본인이  나가지 않으므로 해서 변명의 기회를  놓친것에 대한  Food Network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Smithfield Foods, QVC, Sears and Target 응 새로운 기업들이  그녀와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Today와의   인터뷰후  2시간이 지나자  Paula Deen   이름을 딴 식당 업체인 Caesars Entertainment Corporation는 그녀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을거라 공표를 했고 그로부터 한 시간후, 월마트는 모든 매장에서 그녀의 이름을 딴 제품을 판매치 않을거라 발표를 합니다. 또한 변호사와의 질문 후 후폭풍이 거세지는 것에 대해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N-word 가 포함된 언어가 African-Americans Community에 상처를 주는지를 생각해 보지 않았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 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질문을 근래 많이 받는다!! 그런데  내가  키친에서 일을 할때 젊은 아이들이  그런 언어를 많이 사용해   그 언어가 그리 후폭풍이  오리라 생각치 않았다!!  라고 말입니다.


또한 그녀는  사회자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그런 언어를 사용한 적이 있으며 1986년   어느 흑인 청년이 본인에게  총을 겨누며  금품을 요구 했었을때도   그런 언어를 사용한적이 있었다고 실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힘주어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머리에 털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N-word을 사용했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런 상황이 다시 닥친다면 또 그랬을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경멸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도둑이라고,  그러면서 과거 손자가 거짓말을 했었을때  놀랬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며, 근래 나를 만난 친구들이 나를 안아주면서 흐느끼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근간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정당치 못하며 제가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도  알기 깨문 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제가 그들을  달래야 했으며   근래 제시 잭슨에게  따뜻한 지원도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사회자는 인터뷰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습니다!!     무척  만감이 교차한  인터뷰 였었다!! 선전이 나갈때마다 그녀는 흐느꼈으며 무척 반성을 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러한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와  Chef들의 반응은 서로 엇갈렸으며, 수천명의 시청자들은  Food Network과 Facebook에 Paula Deen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흑인이며  같은 Food Network 방송에 출연을 하는 Former Food Network colleagues like Aaron McCargo, Jr는 Paula Deen에게 벌어진 근간의 사태를 안타까워 하면서  그녀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우리는 어느 한인간을 단시간내에 모든 것을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Food Network  Facebook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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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어느 남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두 소녀를  발견한 어느 항공사 카운터 직원의 기지로 이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맨토 국제 공항에서 벌어졌는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 어린 두 소녀의 손에는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말입니다.

 그 소녀들의 항공권을 본 아메리칸 항공사의 여직원은 처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그 확신이 더욱 더 굳어진 상태가 된겁니다.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쌔크라멘토 국제 공항의 아메리칸 항공사에서 벌어진 근래의 일입니다.

해당 항공사의 카운터 여직원인 Denice Miracle은 Vacaville, Ca에서 온 두 소녀가 처음부터 이상했었는데, 나이가 15세, 17세 밖에 되지 않은 두 소녀가 손에 편도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쥐고 몹시 부자연스런 언행으로 탑승 수속을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탑승을 위한 신분증 같은 것은 없었고 그렇다고 동행하는 보호자가 있었던 것은 더욱 더 아니었습니다. 실제 그 항공권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 카드로 구입이 되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 소녀들의 손에는 자그마한 가방들이 쥐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이 아닌 가출을 한 상태로 이 항공사 여직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 불안한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어 지켜본 이 여직원은 이상하다 싶은 직감을 처음부터 가졌었던 겁니다.

신상 조회를 컴퓨터로 한 이 여직원은 일단 이 소녀들의 탑승을 거절하고 한 소녀를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샵으로 데리고 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자신은 자신의 전화기로 공항에 상주하는 쌔크라멘토 경찰에게 이 상황을 신고를 한 겁니다. 후에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rey 라는 남성으로 부터 뉴욕에서 모델 촬영과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2000불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남성이 준 왕복 항공권이 아닌 편도 티켓을 받은 후, 자신들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뉴욕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이 항공사 여직원은 회사 교육에서 배운 protocol(관례)을 그대로 이행, 이런 내용은 인신매매와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는 지침을 그대로 이행 해 이 두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사전에 막았던 겁니다.

소녀가 Drey라는 남성에게 전화 접촉을 시도를 했었으나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 않는 상태였었고 인스타그램에 나온 그의 사진은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으며, 수 분만에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가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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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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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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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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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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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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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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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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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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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혹은 미국 정부에 관한 일이라 상관이 없다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그리 이야기를 할겁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간접적인 영향이 갈수가 있고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더욱 더 피부에 와닿는 세금 개혁안이 되다보니 관심이 아니갈래야 안갈수가 없습니다!!

벌써부터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기업의 생산성과 고용 증대를 꾀하고자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대폭 인하를 하자 민주당은 벌써부터 반대 의사를 나타내고 있고 더우기 앨라바마 주 연방 상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 공화당이 패하면서  통과가 힘들거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반면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고용 창출을 하는 당사자인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인상하려는 문죄인과는 엄청 차이를 보이는 다시 말해서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는 문죄인의 방식과 기업인 출신의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은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더구나 있는 자는 힘들게 해주겠다는 김진표라는 인간이 미국의 버클리 대학서 삼삼오오 모아 놓고 좌담회를 소위 강연을 했다는 이야기로 입에 침을 튀기며 내놓았었던 이야기가 기업을 상대하는 두 나라의 정치인의 모습이 어찌나 판이한지...) 중략...

언젠가 아들 생일이 다가와 산호세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한테 가서 데리고 한국 식당엘 갔었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손님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았고 시간은 점심 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내가 원하는 자리에 착석을 하고 음식을 주문을 하는데 한 테이블 건너 5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해도 지근거리라 잘 들리는데 이야기인즉은 아마 그들의 직업이 회계사 인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세금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신과 거래하는 고객이 막무가내로 세금을 적게 내게 해달라고 조르는데 미치고 환장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시작을 하면서 세금 절감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비율이 타인종 보다 훨씬 많은 미주 한인의 분포도에서 보듯이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우리 미주 자영업자나 혹은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장 단점이 있는지? 혹은 위의 회계사들이 나눈 대화처럼 세금 경감을 위해서는 합법적인 서류를 보관을 하고 절세를 위한 자구책을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자영업을 하거나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다가오게 되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미 대통령인 트럼프는 자신이 입안을 한 세금 개혁안을 발표하면서 의회에 가급적 빠르게 심의를 해서 통과시켜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허나 그이 세금 개혁안이 발표가 되면서 의회 여기저기서 나오는 반응은 부자만을 위한 감세고 중산층에게는 쥐꼬리만한 생색내기다! 라는 비판을 듣기도 하는 겁니다.

듣기에는 세금을 경감시켜 주겠다!!  라는 내용인데 듣기에 아주 좋은 내용일 것으로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는데 조목조목 따져 보면 익과 불이익이 계층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은퇴 자금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항목별 세금 경감을 많이 하시는 납세자라고 하면 이번 세금 개혁안은 결코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다시 말하면 중산층에게는 그리 많은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반면 부자에게는 많은 잇점이 따르는 그런 세금 개혁안이라고 결론을 내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아래의 5가지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이 끼치게 되는 개혁안으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가 붓고 있는 은퇴 자금인 401K 적립자인 경우!!
401K를 부을수 있는 최대의 금액은 년 18000불 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나이가 50세 이상이면 600불이 더해져 24000불 까지 부을수가 잇게 됩니다. 이 전체 금액에 대한 세금은 인출까지 세금이 유예가 되어 자신이 내야 할 소득세가 많이 경감이 되는 겁니다. 물론 인출할수 있는 나이 전에 인출을 하면 페널티에 세금을 내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봉급 생활자가 가장 많이 선호하는 세금 경감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혹시 본인이 401K를 가지고 계시다면 세법 전문가님에게 향후 대처를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2. 주정부 세금 혹은 지역 정부 세금 관계!!
일부 개정안이 예상이 되므로 본인이 사시는 주 혹은 지역 정부의 세금안이 어떻게 변경이 되는지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3.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의 변경??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은 이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은 그냥 유지를 시키겠다고는 이야기 하나 트럼프 개혁안의 내용을 보면 이자에 대한 혜택이 대폭 사라질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유지는 하겠다고는 하나 아마 상한선이 제시가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택 2개를 소유한 소유주의 모게지가 100만 달러, 그리고 에쿼티가 10만불에 대해서는 모게지 이자에 대해 100프로 세금 혜택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변경이 예상이 되고  100프로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혜택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니다.

4. 최소 세금에 대한 대체안??
하원에 의해 AMT라는 세금 경감안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AMT에 대한 내용은 간소화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혜택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부자에 대한 감세 추진??
418400불을 버는 독신인 경우, 39.6 프로라는 소득세를 냈지만 개혁안에는 35프로로 경감이 되며 특히 법인세의 대폭 경감으로 부자들의 숨통을 터주는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라고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은 이제까지 우리에게 다가왔었던 세금 혜택에 대한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므로 세법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잘 상의를 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바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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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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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일부 개념없는 연예인, 자신의 정치적인 야심을 펼쳐보고자 선동성 구호를 일삼던 정치인, 그리고 더나아가 불구성 좌파 이념으로 이미 사회주의 사상은 소비에트 유니언의 몰락으로 실증된 만신창이가 된 좌파 개념으로 무장이 된 386 혹은 486 세대들이 대거 제도권 정치로 진입을 하면서 만들어진 광우병 선동의 허구 대상으로 떠오른 엘에이 갈비!!

그런 엘에이 갈비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언제 광우병 소동이 있었느냐? 하는 나몰라~~~ 하는 변화를 겪으면서 가격이 서서히 상승을 하더니 이제는 마켓에 가는 엄마들도 엘에이 갈비를 집었다 놨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이미 마켓에서 장을 보는 분들이 서슴없이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가정이나 교회, 성당에서 모임이 있을때 어김없이 식탁에 오르던 엘에이 갈비가  어느 순간에 그런 풍성함이 사라지고 그러더니 이제는 거의 자취를 감출 정도로 가격이 무척 상승을 했습니다.

물론 육우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축산 농가들이 더 좋은 사료를 사용하다 보니 생산성 비용이 오른 결과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소비가 생각이외로 증가를 한 이유도 있을 겁니다. 더우기 아시아 국가를 비롯, 외국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선풍적인 인기로 소비가 급증을 하고 공급이 딸리다 보니 이젠 이곳 미국에서도 엘에이 갈비를 저렴한 가격으로 먹는 이미 다 틀린 것으로 보여집니다.(허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가 구멍 숑숑~ 뚫리면서 죽는다는 광우병 소동에  미구산 쇠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입에 청산 가리를 털어 넣겠다는 개념 상실 연예인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만들어진 IN & Out 햄버거를 입이 터지도록 쑤셔넣던 그 연예인은 아직 무사하니 그것도 선동... 더 나아가 광화문에서 입에 침을 튀기면서 미국산 쇠고기를 질타를 했던 어느 여성 코메디언은 미국산 쇠고기 구이집을 오픈을 했다더니... 허참~~)

이런 식자재비의 인상은 미국에서 식당업을 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도 직격탄이 되고 있습니다.
분명 식자재비의 인상은 여기저기서 나오고 비지니스 운영비가 옛날같이 않아 음식값을 올리려 해도 혹시 음식값을 올리면 손님이 줄지 않을까? 여기에 경쟁 업소가 길건너에 있다면 경쟁 업소를 의식해 음식값 인상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 음식값 인상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잘 알려진 미 주류 식당에서 결행을 해 자신의 식당을 찿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음식의 값을 1불 인상을 하고 그 추이를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그 주류 식당은 franchise로 매년 분기별로 매출을 보고를 하는데 음식값 1불을 인상을 했엇더니 다음과 같은 변화가 감지되었다고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미주에서 식당업을 하는 업체 관계자, 그리고 식당과 유관한 관계를 갖는 식재료 공급 회사, 더나아가 외식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에게 실질적인 내용으로 미 주류의 요식업이 어떤 춘추 전국시대를 겪고 잇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위의 업소는 기사 내용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에게 잘 알려진 올리브 가든(Olive Garden)의 모기업인 Darden Restaurants Inc에서는 지난 주 발표한 매출 보고서에서 자사가 운영을 하고 있는 체인의 음식값을 특히 가장 인기가 있는 품목을 식재료비와 운영비의 인상을 감안해 1불씩 인상을 했더니 눈에 띄는 변화가 감지가 되었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2016년 전체 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17억 달러에서 19달러로 증가를 했다는 보고를 하면서 자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시가가99센트 상승을 했다는 보고도 같이 한겁니다. 또한 자사가 소유한 LongHorn SteakHouse도 2.6프로의 매출 증가를 보였었고  Capitale Grille도 전년도에 비해 2프로의 매추르증가를 기록했다는 보고서도 함께 올린 겁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면 자사가 소유한 Cheddar's Scrach Kitchens는 다른 레스토랑과는 반대로 전년도에 비해 1.4 프로 하락을 했다는 보고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출이 상대적으로 증가를 한 자사의 레스토랑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감지가 되었던 겁니다.
매출이 증가를 한 대신 고객에 의한 이용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내용도 함께 보고를 한겁니다. 올리브 가든 식당 매니저의 이야기에 따르면 자신의 업소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meal인 스프, 샐러드 그리고 breadstick를 5불 99에서 6불 99으로 인상을 시켰더니 고객의 주문은 소폭 하락을 한 대신 매출 그리고 이윤은 오히려 증가를 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자에게 레스토랑 매출을 보여주면서 상대적으로 고객의 발길이 뜸해졌지만 이익은 오히려 증가를 했고 대신 고객을 서브하는 주방이나 홀에서의 인력도 생산성을 기해 줄였다는 이야기도 하면서 전체적인 운영면에서 볼땐 그리 나쁘지 않은 비지니스 구조다! 라고 이야기를 덧붙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남부에 닥친 허리케인인 하비와 어마의 영향으로 매출 증가에 대한 확실성을 의심하는 전문가들도 있지만 해당 업소의 음식값 인상은 단기간에 이루어진 조치로 아직 확증을 할만한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좀 두고 보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분명 미 주류 외식 산업은 음식값 인상을 했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상승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와는 반면 자고나면 증가하는 한인 소유의 한인 식당, 혹은 일식당은 서로 경쟁 업소를 의식해 너 죽고! 나 살자! 하는 경영 방식으로 출혈 경쟁을 서슴치 않고 잇다니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미 주류 식당은 자고나면 감소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 오픈을 하는 증가세를 보면 우리 한인 식당보다 더 많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들은 매출이 증가를 하고 우리 한인 소유의 식당은 매출이 날이 가면 갈수록 감소를 한다는 겁니다.
물론 식당 비지니스는 앞으로 남고 뒤로 까진다!!  라는 어느 푸념섞인 업소 사장님의 이야기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허나 미 주류 식당은 비록 음식값을 인상한다 하더라도 그에 상응하게 메뉴 개발, 서비스의 향상, 식당 내부의 투자를 통해 생산성을 끊임없이 증가를 시키는 반면, 우리 한인 소유의 식당은 전문성이 결여된 할게 없으면 식당업을 한다는 장인 정신이 결여된 그런 분들이 운영을 하는 식당업이 다수라 전문성이 결여된 것만은 사실입니다.

위에서 언급된 내용은 식당업을 하는 당사자들에게는 지나칠수 없는 요긴한 내용이 될수 있으나 외식을 자주하는 고객의 입장으로 봐서는 별로 유쾌하지 않은 내용일수도 있습니다만 근래 미 주류 식당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내용이라 오늘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한다고 하면 그동안 자신이 선호했던 메뉴의 가격이 인상이 됐는지를 보시고 주위를 한번 둘러 보시고 과연 그런 인상 조치에 상응하는 서비스가 향상이 되었는지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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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5 - [생생 미국이야기!!] - 실수하기 쉬운 미국 식당에서의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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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학자들이 이야기 하는 가장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가정 경제의 모습은 가정 소득의 30프로 이내로 렌트비나 모게지 비용으로 나가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고 더나아가 국가 경제의 중추 세력인 중간 소득 계층이 다수가 되는 경제 구조가 제일 안정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을 위시해 세계 여러 나라는 주택 문제 불균형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 몸살의 정도가 너무 지나쳐 위험할 지경에 도달을 하는 것으로 나오고 잇습니다.(한국이요? 어련하겠습니까??)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경우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새너제이(한국 기자들은 그렇게 부름...아니 미국서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기자들도 한국 신문에 기사를 쓸땐 산호세라고 표기하지 않고 새너제이라 하는데 이것은 아마 데스크에 근무하는 인간들은 새너제이로 고치는 모양입니다.)나 샌프란씨스코의 경우 지나친 주택가 상승과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월세로 해당 지역을 피해 제가 사는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산호세나 샌프라씨스코 처럼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곳이라 다시 해당 지역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한 세입자가 본인이 거주를 하는 아파트 주인이 바뀌면서 렌트비를 턱없이 올리는 바람에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해당  지역의 언론은 물론 민사 소송까지 걸어논 상태로 해당 지역은 물론 미 전역의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물론 이곳 한인 신문은 이런 내용도 있는줄 모릅니다!!)

해당 지역의 미 방송국이 밀착 취재를 하면서 이런 내용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칼만 들지 않았지 강도나 다름이 없다! 라고 분개를 하는가 하면 가진자의 횡포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일반적인 내용인데 무신? 하면서 애써 외면을 하는가 하면 유전무죄 혹은 무전유죄! 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파트 방 2개가 1900불 이었는데 주인이 바뀌면서 한달에 6700불을 내라고 하면 만약 입장을 바꿔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해당 당사자라고 하면 과연 어떻게 대처를 하게 될까요?

아래의 전개되는 내용은 이런 일이 실제로 우리 이웃에서 발생을 하고 있으며 우리 이웃만이 아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미 전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보도가 된 내용으로 Justin Sulliva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폴 갤리와 다니엘 필립은 자신들이 거주한 아파트 계약시 입지 조건도 괜찮았고 월세로 나가는 비용도 그 정도면 되겠다 싶어 얼른 계약을 했었습니다.
비록 1000 스퀘어 피트에 방이 2개지만 다른 아파트에 비해 괜찮은 금액이 1900불을 매달 내지만  사는 지역인 샌프란씨스코 선셋의 인근 지역이라 지금 샌프란씨스코 평균 월세가 월 4650불에 비한다면 너무나 좋은 딜이었던 겁니다.

그러던 지난 2015년 1월, 해당 아파트의 새주인이고 현재 변호사인 매튜 덕스는 해당 아파트의 월세를 3배수인 월 6700불로 조정을 하면서 4월까지 확답을 달라는 메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전기 기술자인 켈리와 은행 지점 책임자인 필립은 이사를 나가기를 결정을 하고 아무래도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해당 지역의 법원에 새 주인이 올린 렌트비가 세입자의 권리를 무시한 처사라 하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었던 겁니다. 솟장에 기록한 그들의 항변은 새 주인이 자신들을 퇴거시키기 위한 술수로 이렇게 턱없이 월세를 올린 것이라 하면서 소를 제기 했었던 겁니다.

당시 세입자였었던 켈리는 해당 지역의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런 형평에 어긋난 처사를 받아드릴 어리석은 세입자는 없을 뿐더러 단지 새 주인이 자신의 새로운 계획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입자들을 이런 방법으로 퇴거를 시키는 것이라고 항변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소송에 아랑곳 하지 않고 판사는 새 주인의 손을 들어 주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California Costa Hawkins Rental Housing Acts에 의해 주인은 렌트비 인상을 제한없이 할수있다! 라는 조항에 의거 판사는 그렇게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전 세입자의 소송에 반론을 제기한 새 주인은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들의 계약은 4월에 종료가 되는 것으로 계약서에 나와있으며 나의 생각을 그들에게 60일 이내에 답을 해달라는 메일을 보내  확답을 달라고 했었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나름 그의 심기를 언론에 표출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세입자가 이용하는 아파트의 공간은 차고, 드라이브웨이, 뒷마당, 더나아가 욕실 하나 전체를 더 사용을 해 그들이 사용하는 공간이 다른 세입자에 비해 턱없이 넓은 공간을 ㅅ6ㅏ용하는데 그에 따른 비용을 청구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를 기자에게 되묻기도 한겁니다.

그런 건물주는 근래 자신이 거주할 주택을 마련하기 전에 엄마가 사는 아파트에서 두 자녀들과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면서 분가를 했는데 자신이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모게지, 재산세 그리고 주택 보험을 포함 월 4500불을 내는데 자신이 세를 놓은 아파트에 사는 폴과 다니엘은 적은 금액으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를 하니 자신은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잃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들만의 월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월세 기간이 만료 될때까지 월세를 올리려는 것을 참았던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봐주었는데 소송을 했다고 서운해 하는 겁니다.

판사가 건물주의 손을 들어주자, 세입자인 폴과 다니엘은 불복, 상급 법원에 다시 제소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2017년 가을에 최종 판결이 예고가 되면서 해당 지역 언론의 관심을 다시 받게 된겁니다. 그들이 상급 법원에 낸 내용을 보면 자신이 제기할 고소장이 법원에서 다시 건물주의 손을 들어준다면 월세로 전환이 되어진 인근 지역에 있는 56000여 가구의 주택과 콘도가  일제히 렌트비 상승으로  이어져 렌트비 상승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 결국 세입자의 권리는 찿아 볼수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해당 지역 기자에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 지역의 거주비는 미국내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특히 샌프란씨스코에서 방이 2개인 아파트에서 거주를 하려면 연 소득이 $21 만불이 되어야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소위 최고의 봉급을 받는다는 트위터 혹은 facebook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년 19만 불을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는데 이들조차도 해당 지역에서는 거의 거지와 같은 생활을 한다는 자조 섞힌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 그 심각한 상태는 가히 짐작할만 합니다.

근래 미국의 대부분 지역이 세입자는 늘어나는데 이들에게 공급될 주택이나 아파, 콘도의 수는 모자라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고공 행진을 하는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한숨만 늘ㅇ러간다고 하며, 만약 리스 계약시 렌트비 인상에 관한 내용은 깨알같은 글씨라 하더라도 반드시 읽고 확인을 해야하며 모를땐 반드시 해당 변호사의 자문을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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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어쩜 그리 음식을 잘하세요?? 식당을 차리면 대박이 나겠어요??
돌아가면서 음식을 봉사하는 어느 교회 단체나 성당에서 예배나 미사가 끝나고 친교실에서 음식을 나누다 그런 음식을 봉사를 한 어느 자매님에게 교인이 한 말입니다. 듣기 좋으라고 한 립서비스를 그런 이야기를 들은 자매님은 진짜 자신의 음식 솜씨가 전문가 수준 이상의 음식 기술을 가진줄 착각을 합니다.
미주 한인들이 운영하는 식당 업주들에게 설문 조사를 해보면 과거 자신이 요식업을 운영했었던 경험이 있었는지를 물어보면 20프로도 되지 않는다고 어느 미주 창업 전문가가 이야기 한것처럼 너도 식당업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진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는 일식업이 강세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일식당을 오픈을 하고 하나도 모자라 여기저기 지점을 내다가 결국 본점에서 벌어서 적자 투성인 지점에 쏟아부어 재정적인 악화로 치닫는 그런 업주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식 같은 경우는 일본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지난 수 십년 동안 받아 일식이 미국인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기 까지는 장구한 세월을 투자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일식은 단지 음식을 미국인들에게 소개한다! 라는 차원이 아닌  문화를 미국인들에게 전수를 한다! 라는 마음으로 긴 세월을 투자한거지 근래 우리 한인들이 일식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추임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중략

근래 미국의 내노라 하는 외식 산업이 불황에서 허덕이다 못해 폐업을 하거나, 지점을 축소 더나아가서는 파산을 신청하는 외식 산업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는데 반면 외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그런 내용들이 여기저기서 발표가 되고 있는 겁니다.
수요가 증가하면 공급도 동시에 증가를 하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경제 원리가 요식업에서는 통하지 않는가 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근래 미국의 외식 산업에 대한 실태 더나아가 외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과의 상관 관계에서 우리 미주 한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자영업이 식당업이라는 것과 비교해, 근래 식당 창업을 생각하는 미래의 요식 업소 사장님이나 혹은 이미 요식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게 미 주류 요식 산업이 왜? 허덕이는지를 나름 분석을 한 내용이라 자신의 요식 사업에 나름 중요한 정보가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위의 화보는 엘에에 타임지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 요식 업계의 거장인 Chilli's의 매출이 급감을 하면서 미 주류 요식 업계가 미국인들의 외식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암울한 보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침체가 계속되자 칠리 본사는 125개의 메뉴를 75개로 대축 축소를 해 메뉴의 다양성으로 인한 운영비 축소로 불황을 타개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자구책이 비단 칠리에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Applebee, IHOP, BJ's 그리고 Ruby Tuesday도 같은 고통을 겪고 있다 합니다. 더나아가 지난 7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던 Cheesecake Factory도 금년에 들어서서는 매출의 답보로 이어지고 있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합니다. 미 요식 업계의 매출 감소와는 정반대로 미국인들이 외식에 소비하는 돈이 지난 2년 전에 5840억 달러에서 현재는 6050 달러로 증가를 한 반면 이상하게도 미 요식 업계가 매출 감소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이상 현상을 이상하게 생각을 한 경제 학자들이 판단을 한 결과 위에서 거론된 식당에서 소비를 한 돈을 그보다 값이 저렴한 fast foof에 소비를 하고 있고 근래 바람이 일어난 배달 음식의 선택으로 이런 부분의 외식 산업은 증가를 한 반면 위에 언급된 미 주류 식당의 매출은 감소가 되었던 겁니다.
근래 온라인 쇼핑으로 인해 백화점의 폐점과 아이들의 장난감 업체인 토이스러스의 파산에서 보듯이 미 요식 업계도 온라인 바람이 불면서 전통적인 요식 산업이 찬바람을 맞고 있는 겁니다. 

이런 트랜드를 감지를 한 미 요식 업계는 방대한 메뉴를 축소하면서 음식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을 하고 있고 과감한 지점 축소로 경영을 정상회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dine in 손님을 떠나 음식 배달이라는 새로운 경영 방식을 접목을 해 새롭게 탄생하려고 자구책을 마련하는 중입니다.
이에 반해 우리 미주 한인이 운영을 하는 요식 업계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지금 아떻게 운영을 하고 있을까요?

메뉴의 다양성이 매출을 증가시킨다고 메뉴 종류를 확대를 하고 있고 지점을 하나 더 내면 잔푼이라도 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제 겨우 적자를 면하고 흑자로 돌아설까하는 찰나에 지점을 내어 비지니스 향상을 꾀하기는 커녕 오히려 채산성의 악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을 벙어리 냉가슴을 앓듯 당사자들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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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이전하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우리는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면구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추격전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는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Provided by Guardian News Nicholas Newbur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산호세 Palo Alto라 하면 해당 지역에서 부촌으로 통하는 지역인 해당 시 관계자는 레크레이션 차량인 RV에 대해 72 시간 규정을 입안하기로 하는 시안을 마련했습니다.

근래 해당 지역에서는 이런 RV 차량에 대한 불평 불만이 접수가 되면서 시 당국의 대변인인 Claudia Keith는 이런 정책 입안에 대한 정당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었던 겁니다. 현재 시 조례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같은 위치에서 약 0.5 마일 이내에는 다시 주차를 할수 없으며 창고로 사용을 하거나 버려진 RV에 대해서는 강력한 토잉 전책을 구사를 했었으나 이번에 입안된 조례는 그것보단 더 강력한 것으로 시행할거다! 라고 천명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특히 스탠포드 대학을 주변으로 해서 이런 RV 차량이 급증하면서 시에서 입안을 한 조례에 대한 정당성을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정책 이면에는 산호세 지역에 만연되고 있는 심각한 주택 문제가 저변에 깔려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  현재 RV에서 4년 동안 기거를 하고 있는 56세인 Aldama는 그가 약물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을 하자 가족들이 RV를 구입해 따로 살게 하고 그의 곁에서 떠났는데 해당 RV에서 거주하는 그는 이런 정책 입안이 해당 지역민들의 불평 불만에 부합하고자 결정된 내용이라고 하면서도 그동안 해당 지역민들이 자신에게 베푼 온정이 많아서 그들을 비난하지 않을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추격전(?)이 벌어지지 않는 RV 주차 시설이 되어있는 지역을 시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라는 작은 소망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는 RV를 주차하면서 RV와 갂은 개스 스테이션에서 일을 하는데 그가 RV 에서 24시간 기거를 한다는 것을 안 해당 지역 주민이 신고를 해 해당 지역에서 떠나 줄것을 명을 받아 RV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처지인데 RV 를 옮기면 그가 그동안 일했던 개스 스테이션도 그만두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치매의 전조 증상인 dementia에 노출이 되어 있어 이도저도 못한다는 이야기도 해당 기자에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는 주택 가격과 이에 여유가 되지 않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런  RV 차량을 이용해 거주 시설을 대신하는 경우가 증가를 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대상이 홈리스에게만 국한이 되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렌트비에 허덕여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는 암울한 이야기가 해당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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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 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를 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ㄷ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 굴지의 항공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는 그런 유형의 모습을 미국 굴지의 항공사별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

해당 항공사는 정원 초과 예약으로 좌석이 모자라면 먼저 타인을 위해 항공기에서 스스로 내리겠다고 원하는 지원자를 모집을 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작위로 호명을 해 내리게 합니다. 근래 해당 항공사 탑승객이 이허한 호명에 불응을 하자 질질 끌려나간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을 되어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룬 해당 항공사는 또다른 말도 되지 않은 내용은 버클리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기내에서 자신의 부모와 가족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휴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 승객이 시끄럽다는 불평은 기내 승무원에게 하자 그 기내 승무원은 해당 학생을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 승객도 정말 진상입니다.

2. Allgiant 항공사!!
미국내를 운항을 하는 저가 항공사로 근래 유타에서 캘리포니아 썐프란씨스코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던 탑승객의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땅콩은 주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의료적인 사고가 예상이 되어 공항 의료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위험하다는 회신이 와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분개를 했습니다.

3.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그래도 미국 항공사중에서 평점이 좋은 항공사입니다. 당시 두 남성 사에에 앉게 되었던 무슬림 여성은 자리가 몹시 불편하고 두 남성 사이에 안게되자 옆자리 남성 승객에게 정중하게 자리를 바끄자 이야기 했었고 이 제안을 남성 승객은 흔쾌하게 수락, 그런데 그 여자 승객을 승무원에 의해 강제로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내 승무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잔신은 기내 규정에 의거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4. Spirit 항공사!!
뉴올리안즈에서 플로리다에 소재한 Fort Lauderdale를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기내 공포증을 느낀 어느 여인이 흐느끼면서 안절부절 하자 주위에 있는 탑승객들이 그녀를 진정을 시키고자 했었고 옆자리에 있는 다른 여성 탑승객이 이러한 내용을 기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을 시켜줄 것을 요청을 하자 기내 승무원은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안전 비행에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했는데 문제는 흐느꼈던 여성을 안정시키렸었던 주위의 탑승객들도 동시에 내려야 하는 밀도 안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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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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