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의료 비용은  고무줄과 같습니다!!

하다못해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짬뽕 혹은 탕수육을 시키더라도 값이 얼마인지를 알고 시키고, 비싸면 싼걸로 주문하고 값이 저렴하면 짬뽕, 짜장면이 나오기 전에 군만두라도 시키게 됩니다. 이렇듯 중극집에도 메뉴가 있어 손님에게 선택을 할수있는 기회를 주는데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 병원은 중국집에서 볼수있는 그 흔한 메뉴판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캘리포니아, 그리고 미국의 몇 개주는 병원비에 대한 항목별 비용이 묘사되어 있는 진료비 항목이 실제로 존재를 합니다만, 단지 환자나 보호자는 있는지도 모를뿐더러 달라고 하지 않기에 병원측은 애써 모른체 하는 겁니다. 더우기 병원에 입원, 수술, 혹은 진료를 받았었을때 의사가 환자에게 행한 진료의 내용도 확인을 요청을 하면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도 내용 확인을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내용을 진료 기록서 즉 UV-92라고 불리우는데  이거 환자나 보호자가 여간해서 얻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설사 천신만고 끝에 그런 기록을 얻었다 하더라도 워낙 전문적인 용어로 도배를 해놓아 봐도 모릅니다!! 여기에 뱀이 기어간거 처럼 보이는 의사들의 필체는 더욱 더 이해하기 난감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인 환자가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받고 후에 청구 금액 통지서를 받고 너무 놀랜 나머지 욕실에 가서 찬물로 세수를 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았더니 10,169불이라는 금액으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해당 거주 지역 언론사에 진정을 해 그 기자가 실제 미국 병원의 혈액 검사비를 조사를 해보았더니 천차 만별이었다는 내용을 통해서 현재 미국 병원의 의료비 난맥상을 지적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수술비도 아니고 입원비도 아닌 단지 간단한 혈액 검사가 어떻게 해서 10,169불이 나왔는지를 소상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Lipid라 함은 혈액 검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로써 의사들이 환자의 콜레스트롤을 확인하는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이러한 검사는 극히 기본적인 검사로 소위 말하는 원심 분리기와 같은 곳에 넣고 돌리거나 간단한 시약을 떨어트려 하는 무척 간단한 검사입니다. 그런 간단한 검사 비용으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그런 혈액 검사비가 10불에서 만불까지 홋가를 한다고 UC 샌프란시스코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소위  병원측은 두배 혹은 세배이상의 검사를 시행을 한다는 이야기로 애써 포장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영국의 의학 보고서가 미국의 100개 병원을 상대로 조사를 했었는데 어떻게 된게 같은 혈액 검사 비용이 100여개의 병원이 다 다르게 나온 겁니다. 그런데 다른 검사인 메타볼리즘을 검사를 하는 혈액 검사는 어느 한 병원에서는 35불을 요구하는 반면 또다른 병원에서는 7303불을 요구하는 아주 기막힌 혈액 검사 비용을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서 미국의 의료 씨스탬이 얼마나  비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모 병원에서 같은 시술로 행하여 졌었던 맹장 수술인 경우는 어떤 병원에서는1529불을 요구하는 반면 어떤 병원에서는 156,955불을 요청을하는 아주 어이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병원측은 자기네들이 시술을 하는 의료 기술은 다른 곳과 다르다고 이야기는 하나 어떤 경우는 소위 말하는 링겔을 많이 사용을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어떤 경우는 혈액 검사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잇어 서로의 비교는 객관성이 결여가 되어있다고 병원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혈액 검사의 경우는 어떤 방식을 사용을 해서 검사를 한다해도 기본적인 혈액 검사의 방법은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영국 의학 저널지는 보고서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병원비가 청구가 되었다 하더라도 환자나 특히 보험 회사는 다 지불을 하지 않습니다. 병원비 협상을 통해 줄이기도 하는데 시니어 환자에게 적용이 되는 메디케어인 경우는 fee schedule이 있어 병원비 청구 상한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보험자들에게는 이러한 fee schedule이 존재하지 않아 병원측에서는 자기네들의 규정대로 마냥 청구를 하는 겁니다.


현재 미국 병원비에 관한 투명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UC 샌프란시스코의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연구 보고서의 투명성을 나타내기 위해 컴퓨터 소프트 엔지니어를 고용을 해 많은 병원들의 모든 검사비와 진료비를 모아서 확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혈액 검사비 10169불을 청구를 한 병원은  환자들을 속이기 쉬운 상대로 취급을 한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러한 병원비에 대한 소비자의 무관심과 포기로 병원측은 무소불위의 병원비 청구를 하는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의료 보험이 있는 그룹들은  얼마가 나오던지 상관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보험사는 이미 의료비 지불에 관한 fee schedule이 있어 그대로 병원측과 협상을 해 지불을 하면 되니까요, 허나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러한 fee schedule의 보호가 없어 병원비 10000불의 청구가 들어 온다면 대부분 파산을 생각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의료 씨스탬은 진료비나 병원비의 상한선 제한이 없고 더나아가 환자 자신도 자신에게 청구가 되는 진료비나 병원비에 대한 메뉴가 없어 가늠을 하기가 어려운게 문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현재 이러한 불합리한 제도를 알고 있으면서도 위정자를 포함해 그 어느 누구도 고치려 하지 않고 방치를 하기 때문에 미국 의료 씨스탬이 불합리한 구조로 계속 나가고 있다고 UC 샌프란시스코의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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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 [생생 미국이야기!!] -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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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Power of Attroney 라는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신이 사고나  갑작스런 질병으로  본인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할 정도로 심신이 황폐해 졌을때 대신 자신의 결정을  타인이 대신 해주는 법적인 제도입니다!! 여기서 타인이라는 내용은 아내, 남편, 아들, 딸, 친척, 혹은 타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연세가 많은 노인들만 해야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젊은 사람도 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음을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보기도 합니다...중략


우리 한인 1세들은 특히 늦은 나이에 미국에 오면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고 자신보단 가정 더나아가 자녀들의 주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그들이 노후에 마땅 준비해야 할 은퇴 연금을 만들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후 경제적으로 열악해져 정부에서 지급을 하는  메디케어, 메디캘, 사회보장 연금 혹은 소위 오르신들이 이야기 하는 효자 효녀보다 더 낫다고 이야기 하는 SSI로  근근히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병원서도 장기 입원을 불가능해 양로원으로 이송을 하게 됩니다.  환자 본인의  재정적인 상태가 좋지 못하니 양로원은 해당 환자 앞으로 나오는 정부 지원금으로  돌보아 주게 됩니다.(소위 저소득층에 속하는 그룹 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시절에 미국에 온 한인들( 베이비 부머 세대들)인 경우는 그나마 한국서 올때 지참금을 가지고 오거나, 혹은 직장 생활, 자영업을 통해 그나마  경제적으로  윤택해져  나이를 드시고 은퇴를 해도 그들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 주택 소유로 저소득층의 반열(?)에 오르지 못해 갑작스런 질병으로 장기간 입원을 할 경우 의료비로 인해 재정적으로 치명상을 입는 경우가 있고 더나아가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양로원으로 이송을 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저소득층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해 결국 자신의 주택을 매각시  정부에서 그동안 지원해준 의료비를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우리가 남을 통해서 들었거나  혹은 그럴 경우를 대비해 의도적으로 자신의 주택을 미리 자식의 명의로 옮기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급작스런 질병 혹은 사고로 병원 그리고 양로원으로 이송시 스스로 결정을 할수없을  것에 대비해서 만든 Power of Attorney  대상을 아내 혹은 남편으로 해놓았더니 양로원 관계자가 후에 있을지 모르는 비용청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Power of Attorney  권리 행사를 양로원을 당사자로 해놓을 것을 요구하는  양로원들이 주변에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다고 하기에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후에 있을지 모르는 이러한 불이익을 피하고자  자세한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게 정보를 공유할까  합니다.








남편인 디노는 아픈 아내인 릴리안을 양로원에 입원을 시키고 정기적으로 간호를 하고 있는데 양로원측은 릴리안이 만든  

Power of Attorney  권한 행사를 남편으로 해놓은 것을  양로원측은  그 권한 행사에 양로원을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합니다.





보험회사 중역이었고, 춤추는 것을 취미로 삼았었던  릴리안은 노후에 심신이 허약해져 스스로를 결정을 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Power of Attorney 라는 것을 만들기로 했었는데 현재 그녀는 80이 넘어 안타깝게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디노는 1960년대 조그마한 클럽에서 가수로 활동을 하다 춤을 추러온 릴리안을 만났었고  한눈에 반해 그녀에게 청혼을 했었고, 결혼을 해 수십년을 같이 산 부부였었습니다. 그런 그는 아내인 릴리안이 병석에 누우면서 혼자 스스로를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을 했고  남편인 디노의 간호를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된겁니다. 현재 그녀는 2010년에 찿아온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맨시아 (dementia)와  넘어져 수술에 수술을 거듭했었고 디멘시아가 악화가 되어 치매로 발전을 하고 휠체어에 앉는 신세가 된겁니다.


그러던 지난 여름날 디노는 양로원에서 청구한 금액이 과중하게 청구가 된것과 자신의 부인인 릴리안을 숙련되지 않은 간병인에 의해 바닥에 넘어지게 한 자신의 아내의 사고에 대해 양로원과 언쟁을 벌이게 되었었고, 그 다음날  6페이지로 구성된 서류가 그녀가 묵고 있는 방으로 배달이 되었던 겁니다.  내용인즉은  아내가 남긴 Power of Attorney에  남편인 디노의 이름을 빼고 양로원을  후견인으로 넣어 달라는 양로원이 법정에 제출한 서류였었습니다.( 결국 재정적으로 권한을 행사를 원했던 겁니다. ) 현재 뉴욕 주에서는 그러한 일이 양로원측에 의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맨하탄에 소재한 법정에 지난 10년간 이런 경우의 청원이 양로원에 의해 약 700여건이 청원이 되었고 그중에서 약 12프로가 양로원으로 넘어 갔으며 이런 사실을 감지한 일부 가족들은 모든 재산을 자식에게 귀속하는 법적인 수순을 밟기도 했다고 합니다. 디노는 비록 90세인 그의 아내인 릴리안을  양로원으로 보내긴 했었지만 매일 그녀를 찿아가 간호를 하고 말상대를 해주는  그러한 일과를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는데, 양로원측은 모든 재정적인 권한을  가지려고 하는  그런 추태를 보인 겁니다.


해당 양로원과 다수의 양로원의 이런 법적 대변인인 변호사 브랫 너스밤은  양로원측과 가족간에 생기는 재정적인 갈등에 가족들이 협조를 하지 않아 양로원측은  그들의 재정적인 권익을 취하기 위해 부득이 하게 그렇게 할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양로원측에 의해 발생된 과중한 청구 금액을 수용하지 않은 디노는 제 3자의 중재하에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지불을 했고 양로원측은 법원에 제소한 Power of Attorney 청원 서류를 무효화하는 것으로 시단은 일단락이 되었던 겁니다.


또한 작년 맨하탄의 Hebrew라는 양로원은 환자였었던 94세의 노인이 있었는데  화재로 심한 신체적 손상을 입고 재활 센터에서 재활을 했었으나 심신이 심하게 손상이 되어 재정적인 결정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 양로원  담당 의사는  그 환자가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환자에게 찿아 오는 사람은 그 환자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팔라고 집요하게 찿아오는 에이전트 이외에는 그 어느 가족도 없었던 상태 였었습니다.  당시 그 환자는 자신의 어카운트에 24만불이 있었는데  양로원측은  일방적으로 5만불을 인출을 했었고 계속 비용을 청구,  환자가 지불 하기를 거절을 하자  법원에 제소, 법원은 조사중, 양로원측의 불법적인 행위를 감지하고  양로원측을 형사 소추하고 있는 그런 일도 벌어졌었던 겁니다.


현재 이러한 일들이 여러분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현재 이런 케이스가 뉴욕 주를  중심으로 벌어졌으나  여러분이 살고있는 지역에서 설마?라는 보장, 그 또한 없습니다. 100세 시대!!  무척 긍정적인 구호 입니다. 건강하게 100세 아니 그 이상을 장수를 하면 좋겠지만 연세가 들면 당장 몇 시간의 후의 일도 모르게 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미주 한인의 경제적인 풍요로움은 과거의 이민 세대와 무척 다름을 보입니다. 노후에 스스로를 돌보지 못할만큼 심신이 황폐화 되었을때  가진 것이 없다면  정부 예산으로 보호를 받지만 알량하게 저소득층을 약간 상회하는 재산이 있을 경우 여러분도 저 위에 언급된  디노와 릴리안 같은 경우에 직면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Power of Attorney !!

남의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기본 지식도 없이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에서 Power of Attorney  양식 서류를 다운을 받아 싸인을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충분히 의논을 하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Power of Attorney 는 연세가 드신 어르신들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젊은분도 필요하다는 것을  필자가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많이 목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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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 [분류 전체보기] - 내가, 아니 부모님이 치매라면 어떻게 대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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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관광!!


한동안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많이 이용을 했던  단어중의 하나였었습니다.

미국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한국에 가서 치료하면  치료비와  여행 경비를 써도 남는다!!  라고 하면서 날을 잡아 한국에 가서 치료를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저변에는  치료비도 있었지만  이곳의 의술을 못믿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치과 치료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 관광이 이제는 미주 한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미국인들도  미국 의료 비용의 과도함으로 외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주류 기사의 내용이 실려 우리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복병이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의료 관광을 추진함에 있어  조심해야 할 내용도 같이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의료 관광이  미국인들에게도 널리 파급이 되면서 그들이 생각하는 주의해야 하는 내용과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과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하는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자세하게 비교, 묘사할까 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직원들의 복리 후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을 하는  고용주 밑에서 일을 한다해도 아파서 병원을 방문을 하게 되면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여기다 수술이나 입원을 한다치면 그 비용은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또한 보험 약관 내용을 잘 살피지 않으면  어떤 부분은 혜택이 되고 어떤 부분은 혜택이 안되는지에 대해 무척 헷깔리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미국인들은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의료 관광을 마냥 추천을 할만한 내용이라 이야기 할수는 없으나 치과 치료나 비만 치료 같은 경우는  권장을 할만하다고 하니  무척 아이러니칼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2014년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난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샌안티니오 소재  의료 관광 리써치 집계) 이 숫자는 몇년전만 하더라도 13만명에 지나지 않앗던 것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난 겁니다.( AARP 10월호 기사 내용) AARP( 미 은퇴자 협회)에 의하면 의료 보험이 있다 하더라도  혜택이 되지 않는 부분의 치료를 미국서 받게 되면  엄청 많은 자부담이 발생하기에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서 혈관 확장 수술을 하면 47000불, 영국은 8000불 미국서 엉덩뼈 이식은 33000불 코스타리카는 18000불 비만 치료의 하나인 게스트릭 바이패스 수술은 미국 18000불, 인도에서는 6800불이라 하니 그래서 대부분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겁니다.  또한 혜택이 되지 않은 성형 수술, 유방 확장, 그리고 임플랜트 같은 경우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많은 미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설사 혜택이 된다 하더라도 자부담을 내는 대신 여행 경비를 충당을 한다해도 계산상 외국으로 나가는 경우가 훨씬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동행인을 대동을 하고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난다면  동행인의 여행 경비를 곰꼼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의료 시술을 받는 환자인 경우는  완쾌까지  병원서 책임을 지지만  동행인의 경우는 그런 혜택이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의료보험에  의료관광에 관해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의료 관광 비용이 포함된  플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로 치료를 받는 것이 이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6000불 rule이라는 내용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atient Beyond Boards World Edition)  여기서 이야기 하는 6000불이라 함은  본인의 부담인  의사 방문, 수술 그리고 입원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6000불 이상을 훨씬 넘어간다면  해외로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지만, 6000불 이하라 하면  미국서 치료를 받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치료 내용에 따라  전부 혹은 일부를  의료 관광 비용을 지불을 해주는 경우가 있고 혹은 고용주가 지불을 해야 하는 비용이 외국서 치료바든 것이 더 저렴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하면  회사에서 지불을 하는 의료 관광 펙키지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노쓰 캐롤라이나 Hickory에 위치한 HSM  Solution이라는 회사는   지난 8년 동안 종업원의 치료를 외국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보너스를 주는 형식으로  해외 의료 치료 비용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까지 수백명의 종업원들이 이 플랜을 이용을 했었고 어떤 경우는 2주 기간을 차이로 한꺼번에 10명씩 해외로  치료차 내보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장 단점을 잘 비교를 해야 합니다!!

만약 재정 적인 문제로 의료 관광을 생각을 하신다면 제일 먼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바로 안전 입니다. 의료 관광을 떠나기 전에 관게되는 의료 시설이 안전하고 명망이 있는지를 제일 먼저 살펴야 하고,  의료 시설및 기구들에 의한 감염이 있어서 과거 문제가 되었었는지, 그리고 수술후  후유증으로 시달린 환자들에 대한 치료및 데이타, 등등이  의료 시설에 대해 제일 먼저 확인을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존스 홉킨스 병원이나 클리브랜드 클리닉 같은 경우는  해외에 있는 병원과 자매 결연을 맺어  의료 관광을 내보내기도 하지만  외국 병원의 규정은 반드시 미국 병원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하는 내용으로 맺어진 해외 병원도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의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수술후 미국으로 돌아 왔을때 follow-up에  대한 확약을 받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집으로 돌아왔을때 자택에서 요양을 하는 비용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한다는 내용도 잊지마셔야 합니다.


이상은 근래 미국 의료 비용 상승으로 재정적인 압박을 느낀 미국인들이  해외로 치료나 수술을 받으러 나가는 의료 관광 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물론 우리 한인들도  이미 치과 치료등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다분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시나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시  어떤 면을 중시를하나 비교 검토해 보는 차원에서 기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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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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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저 역시  이런 내용으로 2-3번 올린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허나 올릴때마다  많은 분들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하시면서  이메일이나 댓글을 통해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연금과 같은 재정 관계를 다루는 주류의 전문가들이나  우리 한인을 상대로 하시는 한인 전문가들도  나름 여쭈어 보는 분들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시고는 있으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시는거 같아  조금더 쉽게 그리고 이해하시기 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social security라 불리우는 사회 보장 연금을 70세까지 연기를 해서 수령을 하면 66세보단  더많이 수령을 하다는것을  여러번 들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6세에 수령을 하지 않고 67세에 수령을 한다면  66세보다 8프로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이 8프로는 매년 복리로 8프로를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매월 받는 금액의 8프로가 증액이 되는  단리로 계산을 하는건지?  이제까지 필자가 포스팅을 통해 우리 한인들에게 설명한 내용과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어느 미 주류의 재정 전문가가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나름 우리 미주 한인의 정서에 맞게 정리함으로써  우리 한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최근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까 합니다.








에드윈 첸,  메릴랜드 주!!

65세가 아닌  늦은 나이에  수령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8프로  증가가 된다는 가끔  잘못된  내용의 설명서는  나의 애완 동물을  약오르게 하는 것과 같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년 수령을 연기를 하면 매년 받는 금액의 총액에서 8프로가 증가된 금액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1943년 부터 1954년 사이에 출생을 한  미 근로자가  66세에 1000불을 받는다 가정을 할때  66세에 수령을 하지않고  일년을 연기한 다음 수령을 하면 100프로가 이닌 108프로 즉 1080불을 수령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도 수령하지 않고 68세에 수령을 한다면 116프로 즉 1160불을 받는 겁니다. 결국 7.4프로가 상승을 한 금액을 받게 되는 겁니다. 더나아가 만약 68세에서 69세로 연기를 하면 124프로 즉 1240불을 받게 되는거고 실질 인상율은 6.9프로가 되고, 70세에 수령을 한다면 1320불 즉 6.5프로가 인상이 된 금액을 받는 겁니다. 이 금액은  매년 인상된 기초 생활비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럼 미 정부가 이야기 하는 35년의 근무 기간을 중심으로 작성을 한것이라면  35년 이후의 근로 소득에 대한  사회보장 연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라고 묻기도 합니다.



진 해리스,  피닉스, 아리조나 주!!

매년 우리가 버는 소득에 대해선 산출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ntribution and benefit base"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엔 아주 중요한 두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가 버는 소득만큼 사회보장 세금을 내는데  그 소득에 대한 최고치가 있다는 겁니다.  2015년 사회보장국이 산출한 최대 소득치는 117000불에서 118500불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를 많이 벌더라도 1937년에 제정한 법령에 의해  사회보장 연금의 최고치는 3000불 이상을 남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근로 년한을 35년을 일을 한다고 계산해서 산정을 한겁니다. 만약 이러한 기간과 금액의 소득을 중심으로 사회보장 세금을 납세를 했고 2015년이 자신이 은퇴를 할 나이이면  수령 연금의  최고치는 2685불 이상을 넘지 못하고  만약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한다면 2025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이상은 은퇴 시기가 가까워진 당사자에겐  무척 현실적인 내용이 될수있고,  앞으로 10-15년 후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을 하시면 은퇴에 즈음해 본인의 재정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는 취지에서 실제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계산을 해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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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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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어느 술취한 노숙자가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경찰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는 즉시 출동, 그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을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거절을 당했고  다음 병원을 찿아간 구조대는  또 석연치 않은 이유로 거절을 당했었습니다.

그러기를 여러군데 결국  그 환자는 사망을 했었고  그것이 사회 문제화 되자  그 환자를 보았던 병원 관계자는 하나같이 궁색한 변명을 해 댄겁니다.  그 변명은 다름이 아니 입원실이 없었다는 핑계고, 또 하나는 그 환자는 근래 같은 이유로 병원을 들락날락 한적이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지난 한국서 벌어진  일련의 사회 문제 였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 응급을 요하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을 했을때 병원비가 없거나 재정 보증을 서줄만한 사람이 없으면  입원조차 시키지 않았었습니다. 돈이 없다는 관계로 말입니다.  그러다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 내버려져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응급실 침대가 아닌 차디찬 영안실 냉동 창고에 모셔지는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어느 후진국보다 못하다는 소문 말입니다!! 

그런 소문이  한국에 까지 퍼져 미국은  의료 보험 체계가 무척 낙후가 되어 후진국 보다도 못하다!!  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맞습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아직도 고쳐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응급을 요하는 환자나 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를 돈이없다고 내쳐 응급실 바닥에 죽음을  맞이해 영안실 냉동고로 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것을 중범으로 처리를 해 형사 처벌을 받게 됩니다. 저는 캘리포니아 메이저 병원 응급실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특히 다운타운에 위치한 종합 병원이다 보니 노숙자 환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노숙자 환자들은 응급실을 수시로 방문을 하고 며칠씩 병원에 입원을 하다 퇴원을 하는 경우가 반복이 되는데 그런 내용을 아는 간호사 혹은 의사들도 그런 불편한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반 환자와 똑같이 진료 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가끔 한국의 종합 병원이 환자가 재정 문제로 어려다고 하면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비교를 하게 됩니다...중략


그런데 미국 종합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모습과는 달리 노상에서 숙식을 하는 노숙자를 찿아 다니며  그들의 건강을 위해 진료를 마다하지 않는

미국의 의료 관계자가 있어 찿아가 그들의 모습에서 돈이 없다고 내치는, 아니 세계 최고의 의료 혜택으로 무장한 한국이라고 자찬을 하는 한국의 한국의 의료 혜택과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십시요!!





노숙자인  조안 몰튼은  의사인 수잔 파토비를  만났을땐  연필처럼  가늘고 턱이 야윈 그런 상태로  길거리에서 잠을 청할때 였었습니다.

당시  조안 몰튼은 폐렴과 Hiv  후유증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녀는 만난 의사인 수잔 파토비는  이미 백펙을 메고 길거리를 다니며  아픈 노숙 환자를 보는 의사로 이미 정평이 나있었으며 노숙자인 조안 몰튼에게  치료는 물론 안식처를 마련을 해준 의사가 된겁니다.  그러한 도움을 받은  조안 몰튼은  그녀의 감정을  처음 결혼을 하고 같이 산 남편과 집에서 거주한 때가 마지막으로 집에서 살아본 겁니다. 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Housing and Health"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그들에게 재활의 기회를 열어준  단체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잇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 Dept oh Health services에서  1800만 달러를 보조를 받았고  이제까지 39000명의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현재까지 어떤 노숙자 프로그램보다  성공을 햇다고 이야기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이러한 활동을 12년 동안 계속 해왔던 의사입니다.  학교 선생인 엄마와 유태인 계통의 아란 엔지니어인 아빠의 딸로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었고 당시  멕시코 국경에 있는 티화나라는 도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성실하게 한 재원이기도 합니다. 당시 그녀는 메주 토요일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티화나의 재활 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계속했으며 지금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노숙자들의 건강을 돕는 일을 게속하고 있는 그런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항상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며  노슥자를 돌보고 있으며 어떤 때는 위험하다 싶을 정도로 장갑 혹은 마스크도 착용치 않고 노숙자를 돌보는 치료를 서슴치 않고 해 주위의 치료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햇습니다. 어떤 경우는 척추 문제와 발작 현상을 보이는 존이라는 노숙자가 길거리에서 잠을 자다 신발을 포함 본인의 모든 개인 물품을 도난을 당해 맨발로 있는 것을 본 수잔 파트로비는 그녀의 간이 사무실로 데려가 치료를 해주었고 당시 같이 일하던 동료는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주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의사인 수잔 패트로비는  근무 시간엔 하얀 까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걸고 사무실에 앉아잇는 그러한 평범한 의사가 아닌  청바지에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가 담긴 조그마한 철제 가방을 들고 길거리에서 갈곳이 없이 방황을 하는 아픈 노숙 환자를 찿아  여기저기 찿아 다니는 요새 보기 드문 의사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선민 의식에 빠진 일부 개념없는 의사들을 볼때마다  수잔 패트로비 같은 의사가  좀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은 우리의 욕심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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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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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미국인들은 병원측의 자의든 타의든 사소한 실수로 인해  본인이 내지 않아도 되는 병원비나 치료비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환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비영리 단체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경우 때문에 적게는 수백불 많게는  수천 달러의 병원비를  초과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Medical Recovery Services 관계자에 의하면 해당 기관은 미국의 다수의 병원이 환자의 병원비를 어떻게 청구를 하는지 약 10개 대형 병원을 선정을 해 조사를 해보았더니 8개 병원이  환자의 병원비를 초과해 청구를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입수를 하고  실제로 그렇다더라~~  라고 전해졌던 이야기가 헛소문만은 아니라고  주의를 당부를 하는 겁니다.


관계자의 설명에 의하면 이렇게 눈뜨고 코베임을 당하지 않으려면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찬찬히 살펴보는 신중함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반드시 해당 의료 기관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따져 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그러한  경우를 대비해  어떻게 무엇을 확인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이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인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잘못된 병원비 청구 항목 8가지 확인하기!"  라는 제하로  그 내용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래에 정리 되어진 8가지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보내는 의료비 청구서에  의도가 됐던  되지 않았던  어떤 항목에 오류가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영어가 능수능란 하지못한데 그런 어려운 의료 용어를 어떻게 설명을 하고 질문을 하냐구요?  통역을 요청하십시요!! 미국의 종합 병원들은 통역 서비스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급박한 상황으로 응급실을 방문을 했었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의료비 청구서를 받으시게 될겁니다. 이때 일반적으로 잘못 기재된 의료비 항목이 분명 있을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의료 보험사에서 보내오는 청구서 내용을 보면  여러분이 받으셨던  치료 내역이  소상하게 나와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EOB(Explanation of Benefits) 라 이야기를 하는데  그 내용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들여다 보셔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병원측이 환자에게 청구하는  치료비 내역중  잘못된 내용을 기재해  병원비를 과다 청구를 하는 일반적인 사항 8가지를 항목별로 소상하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1. 중복된 치료비 내용!!

같은 치료 내용을 중복을 해서 청구하는 경우입니다.  병원에서 제일 많이 하는 실수내용입니다.  그러나 발견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2. 하지 않은 치료 내용 청구!!

취소되었거나 하지 않았던 검사나 치료를 청구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치료한 의료 관계자가  해당 병원 원무과에 통보를 하지 않아 생기는 실수,  만약 그런 내용을 발견을 한다면 관계 서류를 취합 병원 원무과에 통보 새로 만들어진 청구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해야 함.


3. 잘못된 환자 정보!!

만약 본인의 이름이나  의료 보험 아이디가 잘못된다면  해당 의료 보험사에서 당신이 받은 치료 내용을 혜택이 되는데도 거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그 치료비를 본인이 내야하는 황당한 경우를 맞게 됩니다.


4. 의료 코드 부풀리기!!

이 내용은 전문적인 지식이 조금 필요한 내용이라 일반인이 확인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누구에게 물어서라도  하셔야 합니다.  가령 A 라는 치료를 받았는데 청구서에는 A 플러스라는  조금 업그레이드 된 치료제나  기기를 사용을 했다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방법으로 치료비나 병원비를 부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치료비 내역을 하나씩 청구해 병원비를 부풀린다??

보통 인터넷, TV 그리고  전화를  같은 회사의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이 싸지는거 처럼  병원비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말하면 치료 내용에 부수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내용을  나누어서 청구를 해 치료비를 부풀리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 해당 의료 보험사 메디칼 코드 부서에 문의해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6. 코페이와 코인슈어런스에 엮인  잔여분 청구!!

의료 보험이 있다 해도 자부담인 코페이나 코인슈어런스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병원 창구에서 분명  코페이를 냈는데 이중으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산수를 못하는 병원 직원의 덧셈과 뺄셈 오류!!

숫자를 중복 기재를 해 병원비가 더블 혹은 트립플로  나오는 경우입니다.


8. 수술실 사용 그리고 마취 시간!!

이 내용은 무척 확인을 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지만  병원에서는  환자의 수술 시간과 마취 시간도  얼마나 오래하느냐에 따라  병원비가 달라 집니다. 이젠 수술이나 마취할때 환자자신이  시계를 들고 들어가야 할겁니다.


이상은 병원이나 의사들이  치료를 한 환자에게 병원비 청구서를 보낼때  과다 청구 하는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눈 뜨고 코 베임을 당한다는 이야기는 시골서 서울 갈때 해주는 이야기만 아니라  미국 아니 전 세계 어디서라도 볼수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 이런 병원비 청구서를 받을때 반드시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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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 [생생 미국이야기!!] -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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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곱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62세가 된 어느 미주 한인이 그동안 교회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니어 센터에서 어깨 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은퇴 연령으을 잠정 산정을 해 사회보장 연금을 일찍 수령한 케이스로 수년이 지난 이후 그럼 안됐었는데~~ 라는 후회막급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주 한인이 자신이 그동안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은퇴를 해, 만약 이런 경우를 숙지를 하고 은퇴를 했었다면 적지 않은 연금을 더 받았었을텐데~~ 라고 후회를 해 나름 자신만의 경험을 가지고 정리한 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이런 내용을 올리신 분은 현재 80대 중반의 연세로 62세에 연금 수령을 시작을 해, 약 2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웬만한 중년보다 근력이 있는 분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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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내 사회 보장 연금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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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보면서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밤을 낮 삼아  일을 했었지만  이젠 낮에만 일을 하자고 아내와 굳은 약속을 했었지만 우리들 비지니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니  조금 더 일을 하자고  의견의 합치를 봅니다.

 

몇년 후  드디어 우리가 원했던 내 비지니스도 소유를 했고,  아이 둘은  번듯하게 대학을 들어가 졸업을 하고  제 몫을 하기 시작을 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여보!!  이젠 쉬어가며 일을 하자!! 그리고 교대로 근무도 하고!! 하면서 씨~이익 웃던 아내의 얼굴에 어느 순간부터 핏기가 가시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내는 이러다 말겠지!!  아마! 과로를 했었나 보다!! 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한겁니다.아니 무관심 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합할듯 합니다.  보다 못한 남편은 병원에 가보자고 성화였었으나 몇 십년 동안  의료 보험 나가는 돈이 아까워 병원 문턱도 가보질 않은 부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쇠약해 지고  아내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이후 한동안 그분들의 모습이 뜸해지더니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내가 유방암으로 병마와 싸우다  운명을 달리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겁니다.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건강이 따라주지 못하는, 아니 따라주지 못한다는 표현보다는 무관심 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내용일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 내용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 주위에서 많이 목격을 하셨을 겁니다!!








먼저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검진 내용부터 소개를 할까 합니다.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들은  한국에 계실때 보다 생활 전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자신의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남편 분들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내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사이에서는  유방암 발견은 여성 자신이 아닌 남편에 의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종종 듣곤 하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함축된 내용이 많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짐작을 할겁니다!! )
 

피부암 발병 유무 확인!! (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많게 됩니다.)

펩씨미어!! ( 자궁암 검사)

HPV !! ( 이 또한 자궁암 검사의 일종으로 요새는 틴에이저들에게 3번의 HPV  접종으로 자궁암 발병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

Pelvic 검사 !!( 골반 검사. 난소 질환의  유무 확인)

STD 검사!! ( 성병 유무)

메모그램!! ( 유방암 검사. 디지탈 방시과 스탠다드 방식.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콜레스트롤 검사!! ( 고지혈증  유무. 심혈관계 질환 미리 확인)

혈압 검사!!

시력 검사!!

A1C TEST!! ( 당뇨병 확인 )

대장암 검사!!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DESA  스캔!! ( 골밀도 검사)

비타민 D 검사!! ( 여성의 75프로가 비타민 D 부족이라 합니다. 골밀도와 관계가 있습니다.)

종합 혈액 검사!!

TSH 검사!! ( 갑상선 검사 입니다. )

콜레스트롤 검사!! ( LDL은  심장 질환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

Coronary Calcium 스캔!! ( 심장을 스캔하여 동맥 질환을 확인.  보통 300이상이면 5-10년내에  심장 질환이 예견된다 함)

CRP Test!! (50세 이상 혈액의 프로틴 유무로 심장 질환 유무 확인.)

일반 혈액 검사 와 소변 검사!!

Stress Test!! (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심장의 건강 상태 확인)

CA-125!! ( 난소암 검사)

폐암 검사( 남자만 받는게 아니라 여성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난 의사 혹은 병원에 한번도 가보질 않았는데도  건강에는 자신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서 좋기는하지만  나쁘게 이야기 해서는 허세를 부린다고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병마에는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당뇨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STD 검사!!  ( 성병 유무)

Body Mass Index !! ( 신장과 체중을 비교 체지방을 확인 하는 검사. 소위 BMI 라고 합니다))

콜레스트롤 검사!!

혈압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대장암 검사 !!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일년에 한번씩  채변 검사를 의사에게 요청)

전립선 검사!! ( 일명 PSA 검사라 합니다.)
 

이상은 남녀 공히 50세가 넘으면  해야  하는 검사의 목록을 표기를 한겁니다. 물론 50세 이전에 받아야 하는 검사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치의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무척 중요합니다!!  병마에는 항우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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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아픈 아내를 앞에 두고 우왕좌왕 했던 어느 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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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질병의  형태를 보면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은  기본이고  혈관 질환의  질환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식생활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미국인들의 질병 유형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고 더나아가 본국에 계신 한인들도 서구화된 식단과 고열량의 식생활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볍게 생각을 하는  고혈압이 중증으로 발전을 하여 본인은 물론  그것을 지켜봐야 하는 가족들은 정신적인  고통과 재정적인 고통을 감뇌를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드시면 아무리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하여도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찿아 오는 질병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혈압인데,  근래 이런 고혈압을 경시하여  큰병으로 발전이 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사례를 보게 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도 50대 초반의 남성이  고혈압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중풍, 즉 stroke로 발전을 하여  예의 주시를 요하는  중환자로 분류가 되어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는 원래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검사를 통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을 할것을 요청을 했었고  그역시 의사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고  본인은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생각을 했었고  매번 챙겨 먹어야 하는 약도 귀찮아  어느날 부터  건너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데 이런  stroke은 하루 아침에 중증으로 발전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분명 전조 현상이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넘긴 케이스 입니다. 헛구역질이 나고  구토 증세가 있어 혹시 체했나! 싶어 손가락을 따서 피도 내보고  했지만 차도가 없어  근처 한의원에 갔다  응급실로 실려온 케이스 인데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소위 중풍이라는   stroke은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찿아 오는 질환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중년층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 무서운 지환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대부분 은퇴를 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인  medicare 수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메디케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중증도  의료 혜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다른 함정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함정에 빠진 사례를 제목에서 처럼 그냥 넘긴 2개의 단어로 인해 거액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데, 잘 생각해 보면 아무리 영어에 능숙한 미국인들도 하찮게 생각을 하는 2개의 단어라 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한인들에게도 분명 같은 어려움으로 다가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는 메디캘! 메디케이드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병원비는 공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아마 중 장년층, 즉 미국에서 경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연세가 드셔 메디케어에 해당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래에 언급이 되는 2개의 단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필자 자신도 아!  이런 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나름 면밀하게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은 분들중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저소득층이라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를 받으니까 나에겐 관계 없는 내용이야!! " 라고 말입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이민 선배들은  미국의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지식도 전무를 했었고   열심히 일을 하다 연세가 들어 은퇴를 했지만  받을수 있는 혜택도 못받았던  그런 세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을 받았고  사회 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한 미국에서 10년을 일을 하고  세금을 납부한  세대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은퇴를 하면 모르긴 몰라도  저소득 혜택을 받기에는 사회 보장 연금이 높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 현실적인 그런 모습을 실제 인물을 등장시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실제의 인물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의과 대학에서 수련의를 교육시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응급 상황에 처해져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반 환자와 가족을 교육을 시키는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응급실로 갔었을때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던 의사가  메디케어 환자 챠트에  observation status!!  즉  예의 주시라는  두 단어가 삽입 된다면   나중에 찿아오는  재정적인 후폭풍은  상상를 초월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단어가  메디케어에서  대신 지급을 해주는 대신  본인의 주머니에서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Brenda Kelly-Nelum는  남편인 Al' Doc' Nelum이 경미한 stroke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가려고 운전을 하려고 했지만 응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앰블란스를 불렀습니다.  앰블란스는 근처에 있는 stroke전문  병원으로 이송을 했었습니다.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중 병원 의료 관계자가  부인에게 와서는 남편은 현재 observation status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 겁니다. 버지니아의 시니어들을  위한 자원 봉사자로 일을  했던  Brenda Kelly-Nelum는  그 두 단어가 결코 환자나 가족에게  재정적으로 유리하지 않다는 내용을 이미 시니어를 도와주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녀는 의료 관계자에게  왜? 라고  물었습니다. 물론 내 남편의 안위도 걱정이 됐지만  observation status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재활을 위해  양로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로원이 청구한 그런 재활을 위해 소요된 비용이 22000불이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에게 청구가 된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기에 이런 모든 비용은 메디케어에서  비용을 지불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는 inpatient이라고 메디케어에서 지불되는 대상이지만  일단 병원에서  퇴원을 해  재활을 위해  제 3의 장소인 양로원으로 가서 재활을 했을 경우는  메디케어 지불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청구서를 받은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목소리를 높히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 관계 기관에 메일을 보냈고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분들에게  도움 요청을 했었고 본인이 겪은 경험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언론에도 다시는 이런 경우가 타인에게  가지 않도록  보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뜻이 통했는지 메디커에서 전액을 지불을 해주는  내용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장본인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만약 그 응급실에 있지 않았고 그런 observation status이라는 두개의 단어에 대한 의문 사항을 묻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222000불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을 지불을 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들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 말것을  언론이 보도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방송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우린 이 두부부의 경우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졌던  메디케어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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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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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필자는   남가주에서 있었던  업무에 참석차  우리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를 방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주로 엘에이를 가면  복잡한  시내 대신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호텔을 잡고  가끔 식사 혹은 쇼핑 할일이 있으면   한인 타운에 들어가곤 했는데 이번엔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한인 타운 안에 있는 호텔을  숙소를 잡고  움직일때 제 차를 이용을 하기보단 타운 안에서 운영을 하는  불법(?) 택시를 이용을 하곤 했습니다. ( 주로  한인 타운을 움직이면 주차난, 복잡한 교통을  싫어해 편도  3-4불하는  불법 택시를 이용을 해보았습니다.)

 

당연히  숙소는 한인들의 상가가 밀집해 있는 western가에 있는  G호텔을  숙소로 정하고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기로 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그 다음날 아침 간만에 한국 청진동에 있는 해장국  맛을 보러 가깝지 않은 Y해장국 집을 산책삼아  아침 일찍 일어나 걸어서   아침 식사를 하고  오는 길에  호텔 옆에 있는  맥도날드에 들려서  스타벅스  커피보다 우수하다는 소위 맥카페 커피를 사러  맥도날드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낮익은  우리 고유의 언어였습니다!!

우리 한국 분들, 목소리 크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한국 드라마를 보아도 왜들 그리 목소리는 큰지 일요일 아침 그리 이른 시간도 아닌데  약 4000 sq ft의 매장은 대부분 한인 시니어 혹은 장년층으로 메워져 있었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커피를 들고 여기저기 자리가 없나를 15분 배회를 하다  마침  두 사람이 앉는 자리에 한분이 있길래 양해를 구하고 합석을 했습니다.  

 

그 뜨거운 large coffee를 시키고  호호 불어가며  마시면서 간만에 내 나라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에 여기가 서울인가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역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아침 신문을 보면서 두시간을 개겼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려 했더니  할아버지 두분이 커피를 들고  내가 앉아있는 자리 앞에 서서  나를 뻔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다 마셨으면 빨리 일어나라는  시선으로  쳐다 보시길래  더이상 앉아 있기가 면구스러워 후딱 일어나 나왔었습니다, 

 

그 시간이 10시 30분!!

그 넓디 넓은  웨스턴가에 자리 잡은 맥도날드는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않고  한인 시니어들로  가득 찼고  앉을 자리는 커녕 햄버거를 주문하러 들어온   타인종 손님들은  자리가 없자  그냥 나가는 모습도 종종 보였고, 앉아서  식사를 하려던 손님들은  종업원에게 to go box를 달라고 해  가지고 가는 모습도 보였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근래 미 주류 언론인 New York Times에서도  보도를 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뉴욕에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Flushing가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니저가  인근 무료 급식소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인근에 있는   맥도날드 체인점에 들어와 커피를 시키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데 도가 지나쳐 커피 한잔을  시키고  몇시간씩 눌러 앉아 있어 다른 손님들이 불평을 하자  맥도날드는  매장 안에   주문한 식음료는  20분안에 끝내달라는  안내문을 붙혔고  시정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매니저는  경찰을 불러  장시간 앉아있는 한인 시니어를  나가게 했다는 기사를 보고   지난 겨울  필자가 엘에이에 갔었을때  항상 외곽 지역에 숙소를 잡았었던  필자가  그날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타운 안에 숙소를 정하고  호텔 근처에 있었던  맥도날드를  들렸을때  뉴욕 타임즈지가 이야기 한 그런 모습을  필자도 보았기에 그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관계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뉴욕 타임즈지에 의해 기사화 되었던  뉴욕 플러싱  맥도날드  헤프닝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자  주류의 많은 네티즌들이  340여개의 댓글을 달기 시작을 했었는데요, 댓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일부는  한인 시니어들을 비난을 했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이구동성으로   " 맥도날드는 노인을 공경을 하는 아시안 문화를 배울 필요가 있고 그들을 위해 좀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야 하지 않는가??  1불을 내고 커피를 마시던  10불을 내고 커피를 마시던  그들도 엄연한  손님인데!! "  라고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댓글은  " 어떻게 뜨거운 커피를 20분안에 다 마시고 나가느냐?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맥도날드의 매장 확장을  요청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행하게도 맥도날드측이 사과를 하고 직원의 교육을 시키며 매장을 확장하는 것으로 일단락이 되었는데요,  가쉽거리로  다룬 뉴욕타임즈의 기사로 전국으로 퍼지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기현상이  일어났었는데요, 필자는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번 헤프닝을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생각을 갖던중,  다행스럽게도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설문 조사를 한  미국의 대형 포탈 사이트인  msn.com에서   조사한 미국인들의 반응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질문의 내용과  응답 그리고 설문 조사에 참가한 내용을 담은 통계 숫자가  나왔습니다.

 

( Msn.com의 설문 조사 내용 )

 

이번 맥도날드의  헤프닝을 보고 그 매장을 방문한 사람들이 장시간 머물러도 되느냐? 라는 설문 조사에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한 사람들은  장시간 있어도 된다!!!     64 프로

아니다!! 다 마시거나 먹었으면 바로 나가야 한다!!!           18 프로

그때그때 달라요!!!                                             15프로

모르겠다!!!                                                     3프로

 

 

어떻든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희일비를  할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공중 도덕을  지키는 것도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이 가져야할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래 스타벅스에 앉아 두명의 흑인 남성이 있었던 매장 매니저의 신고로 체포된 사건이 일파만파가 되어 급기야는 스타벅스 사장이 사과를 하는 헤프닝이 벌어지면서 일단락이 되었었는데요, 문제는 만약 커피 한잔을 시키고 장시간 줄창 앉아있다가 미것을 본 매장 매니저가 경찰에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했다면 영어가 원활한 한인 어르신이라면 모를까 자칫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충격으로 인종 차별이다! 라고 비화가 되는 경우도 있지 않게 될까! 하는 의구심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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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 유명한 전동 치솔 제조 업체인  Oral-B  고위 경영자가  나이를 들어 은퇴후,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을 한다거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겁니다. 오랫동안 일에 전념을 한 사람이 막상 일이 없으니 소일거리라도 찿으려 그런 일을 하는게 아니냐?  라고 말입니다.  혹은 아마  그 양반은 과거에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하지 않고  펑펑 쓰다 결국  은퇴후  경제적으로 쪼달려   아무 일이라도 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있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맞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까?  혹은 후자가 맞을거라  생각을 하실겁니까?? 안타깝게도 후자 입니다!!

한때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차곡차곡 했다면   나이가 들어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했었을텐데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 은퇴를 하다보니  결국 재정적으로 어려워 아무 일이라도 해야 겠기에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이나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이라도  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기에  막판에  그런 일이라도 선택을 해야 하는  지경에 있는 모습을  과거에 잘 나갔던 과거의 대기업 부사장이었던 어느 남성의 모습을 투영시켜 젊었을때 은퇴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뜻으로  설명을 한 내용이 미국의 경제 방송인 CNBC에서  방영이 되었었습니다.

 

노동의 신성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위의 글에서 은퇴와 그리고 과거의 고위 회사 경영자를 투영을 시킨 것을 언급하려는 것은 팔 다리에 힘이 있을때 부지런히 벌어서 저축을 하여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즐기라는 뜻의 내용으로  은퇴 준비를 철저하게 하자는 내용으로  이미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중 장년층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미래의 모습을  점검을 해보자는 뜻으로 이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Tom Palome는 6자리의 봉급을 받고 first class의 비행기 좌석을 타고 유럽으로 비지니스 여행을 떠나고 활동적인   기업 활동을 했었던  Oral-B의 고위 경영자였었던 사람중의 하나였었습니다. 현재 그는  77세로  Oral-B에서 은퇴를 했지만  지금은  샘스 클럽에서  시간당 10불을 받고  샘플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하고 컨츄리 클럽에서  미니멈 임금보단 조금 상회를 하는  햄버거를 굽는  그러한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그도 여느 베이비 부머처럼  열심히 일을 하고 모게지를  완납을 하고  두 아이를 대학을 보고  본인의 연봉의 10배에서 20배의 은퇴 연급을 모은 전통적인 미국인들과  다름이 없는 베이비 부머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왜? 시급이 10불이 채 안되는 임금을 받으며  두가지 일을 해야 했을까요??

 

미국의 중산층 즉 다시말하면 5-6 자리의 연봉을  중간 계층들은  2008년에 찿아온 경제 불황으로 그동안  그들이 모아 온  은퇴 연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험을  대부분이 했습니다.  Tom Palome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는 은퇴후 일상적인 가정 경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동안 모은 은퇴 자금의 가치가 하락된 9만불을 인출을 하게 된겁니다.  결국 곶감 빼먹듯 잔고가 없어지자  그는 직업을 찿아야 하는 그런 절박함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식당에서의 마지막  일을 묘사한 이야기 입니다!!

활동적이고 낙천적인 그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건강한 체력으로 이러한 일이라도 할수있는 자신에게  고마워 할 따름이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햄버거 굽는 일이 끝나면  그는 식당  바닥을 청소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만족을 하고  절대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고  또 그런 생각해서는 안된디고  생각을 한다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낮은 임금을 받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은퇴를 하면  그들은 오직 social security에 전적으로 의지를 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을 많이 받고  은퇴 준비를 미리 해놓았던  은퇴자들도  은퇴후 그들이 과거에 했던 생활보다는 낮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은퇴 보고서가 있듯이  은퇴 생활은  은퇴전  생활이 판이하게 다름으로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새로운 일을 찿아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모습은 과거  회사의 중간 경영자 였었거나  전문직에 종사를 했었던 은퇴자들이  은퇴후  마땅 할만한 일이 없기에 저임금을 주는 일이라도 하는 그런 새로운 사회상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점점 떨어지는 삶의 질!!

2016년 통계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720만의 미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10년보다 약 67프로가 증가를 한 숫자라 합니다, 안타깝게도  Federal Reserve의 통계를 분석한  National Institute on Retirement Security의 분석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이 없다는 암울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An economist at The New School의 Teresa Giliducci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학을 보내고  본인의 은퇴 연금을 모았었던  미국인들도 은퇴후  과거의 생활과는 동떨어진 은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점점  열악해져 가는 양상은 보이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 상황에  많은 노인층이  직업을  구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첨언을 합니다. 과거엔 회사에서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해주었던  pension에서 근 30년전 부터는   종업원 즉 개인이 저축을 해야하는  401K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바  은퇴 연금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는 보스톤 대학에 의하면  2011년 현재 55세-64세에 있는 나잇대 군의  은퇴 연금 총액수는  평균적으로 12만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모자라는 은퇴 연금!!
55-64세에 있는  나잇대의 401K는 개인당 일년에 4800불을 불입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 정도의 은퇴 연금으로는  평균 수명이 늘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은퇴후 재정적인 압박으로 이어진다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미 은퇴자 협회인 AARP는 전망을 하기를 현재의 은퇴 연금 시스탬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65세인 은퇴 인구의  평균 수명을 약 20년을 더 산다고 가정을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은퇴 연금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하기!!
샘스 클럽에서 일을 하는 Tom Palome는 그의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그런 습관을 미리 배웠으면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오늘도 탬파 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Brandondml  샘스 클럽 매장에서 지나가는 어린 아이가  하나 달린 젊은 여성에게 블루베리 맛이 나는 과자를  시식을 해보라고 웃으면서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올드 타이머들은  은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서  자식들 만큼은  미 주류 사회에  진출을 시키려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손발에 힘이 떨어져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해  싫든 좋든 은퇴라는 수순으로 들어 갔을때  준비도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를 하게 된겁니다. 문제는 돈 입니다!!!!  일을 할땐 그런 일이 나에겐 현실적인 일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닥쳐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어  암울한  은퇴 생활을 하게 된 분들이 우리 미주 한인의 선배인  올드 타이머 였었습니다. 허나 이제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라는 반갑지 않은  타이틀로 은퇴의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올드 타이머 보다 보고 들은게 많아  현실적으로 적응을 잘 하리라 생각을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 조금 마음에 걸리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미국인들중 은퇴 연금이 없는  65세 이상의  59프로와 비교를 할때  얼마나 많은 수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은 은퇴 연금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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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신을 낳아주고 사회에 건강한 지식과 육체를 가지고 사회에 나갈수 있게 헌신적으로 희생을 하신 부모님이 영면을 하게 되면 그 슬픔 또한 그 어떤 슬픔과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을 먼저 보내는 이들의 마음도 그 어느 것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큰 슬픔에 젖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슬픔과 심적인 괴로움을 십분 활용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유족의 슬픔에 같이 동참을 하면서 안타까운 그들의 마음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경우 입니다. 유족들은 먼저 간 이에게 최고의 예를 갖춘다고 생각을 하여 장례 업체가 요구하는 것을 거의 다 수용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유족들은 이것저것 따질 경황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한국에서는 장의차를 운전하는 운전 기사가 몰래 찔러주는 돈이 없거나 혹은 적은 돈을 쥐어주면 노자가 모자란다는 희안한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차를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시신을 염을 하는 장의 업체에서는 시신이 차고 있는 시계나 반지 같은 것을  유족 몰래 빼돌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마 이미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이보다 더 많은 사례를 경험 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미국도 그렇긴 합니다만 과거 한국처럼 지저분하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의 슬픔도 아랑곳 하지 않고 두번 울리는 그런 행태는 아니지만 교묘한 상술로 이것저것 포장을 해 유족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여 선택을 하는 그런 경우도 비일비재 하여 결국 유족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후에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일부 깨어있는 어르신들은 자신의 생존할 시기보다 죽음에 가까운 시기가 가깝다고 생각을 하여 평소에 장례 보험을 들어 자신이 사망 후,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그런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그런 준비를 하지 못한신 분들이 더 많울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연로한 부모님을 두고 계시거나, 혹은 사랑하는 이가 불치의 병으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시고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이런 경우의 수도 있음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자세하게 숙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도 아니고 아픈  가슴에 더 상처를 주는 내용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글을 올리는 필자도 사랑하는 옆지기를 젊은 나이에 보낸 경험이 있어 그때를 생각을 해 우왕좌왕 했었을때의 경험과 비교를 해 나름 묘사를 했으니 숙지를 하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1. 슬픔이 앞을 가려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긴 하겠지만 그런 슬픔을 교묘하게 이용을 하는 그런 장의 업체가 있습니다. 장의 업체에는 거품이 많은 관계로 슬픔이 어느 정도 가시고 나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가 있어 나름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가격 비교를 하십시요


2. 복잡한 장례 절차를 거치지 않는 간소한 의식이 미국 대부분의 주와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행해지고 있는 실정이니 인터넷을 써치를 해 간소한 장례 절차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것도 한 방법.

3. 시신이 안치한 곳에서 바로 묘지나 화장터로 이송을 해  가족들만 참석을 해 안장을 하는 경우도 있고 후에 교회나 성당에서 먼저 간 이에게 예를 표하는 그런 방식도 미국인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4. 자신이 거주하는 뒷마당에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화장해 묻는 미국인들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하나 이런 방법을 모색을 한다면 해당 카운티에 문의를 하시고 결정을 하십시요.

5. 장의 업체를 인터넷으로확인을 하시고 비교 검토를 하시면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례 절차를 마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장의 업체에서 제공하는 소위 절약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package를 제공하는데 그 팩키지 안에는 필요치 않는 항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organist fees, grave digging bills, 그리고 physicial charges등등 입니다. 계약서 서명시 아주 깨알 같은 글씨를 다 읽어 보셔야 합니다.

7. 많은 장의 업체는 비용을 협상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줄이십시요.

8. 관(casket)에는 거품이 엄청 끼여있습니다!!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10. 관도 요새는 환경적인 요인이 적용이 되어 믿지 않으시겠지만 두꺼운 cardboard로 제작된 관도 제작이 되고 있는데 의외로 선택하는 미국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11. 쇠로 만든 관에 시신을 넣어 매장을 하면 썩지 않는다 해서 일부 유족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패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용도 무척 비쌉니다.

12. 관(casket)에 시신을 입관을 해 매장을 하는것이 법으로 규정이 된 것은 아닙니다! 수의만 입혀서 매장을 해도 현행법에 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물론  이 내용도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13. 많은 분들이 화장에 대해선 사안에 따라 법적으로 규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 이유는 장례 업자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취하려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운티에 따라 일부 규정이 있을뿐 꼭 화장을 해야한다는 법적인 구속력은 없습니다.(여기서 화장이라 함은 코스매틱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4. 시신 얼굴에 화장할때 쓰이는 화학 약품은 공해 물질이 다분하게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화장을 하고 시신을 매장을 하면 주위 토양이나 지하수 오염이 따른다 합니다.

15. 장례식이 있기 전에 장의 업체에 시신이 꼭 안치될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맘ㅎ은 장의 업체들이 시신을 안치하는 냉동 시설이 열악하기도 하는데 영안실에 있다가 장례 의식이 있기 바로 전에 운구를 하셔도 된다 합니다.

16. 오후에 시신을 매장하는 것보단 오전에 하는 것이 비용이 경감된다고 합니다!!

17. 모든 장의 업체가 전문 시설이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보면 안됩니다. 자신이 우ㅓㄴ하고자 하는 장례 업체가 전문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8. 대규모 체인에 소속된 장례 업체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소규모라 하더라도 서비스 내용이 알차고 비용면에 있어서 알찬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이용코자 하는 업체의 사용 후기 참조도 중요합니다.

19. 군인이거나 이었거나 한 경우는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 망자의 가족이 없거나 웰페어를 받다가 사망을 했다면 장례식 비용의 일부를 해당 카운티에서 보조를 받을수 있습니다.

21.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비싼 관을 추천을 하는 장례 업체는 피하십시요!

22. 장례 업체와 이야기 할때는 친구나 친지를 반드시 대동을 하십시요! 유족들은 경황이 없어 이것저것 따질 정신적인 여유가 없고 장례 업체 직원이 추천하는대로 따르게 되어 후에 재정적인 폭탄을 맞는데 같이 간 친구나 친지들은 좀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23. 장례 업체의 추천이 항상 다 옮은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험이 있는 친구나 친척들의 조언이 더 현실적 일수도 있습니다!

24. 장례식에 들어갈 조화를 꼭 장례 업체에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꽃집과 장례 업체에서 추천하는 조화의 가격 대비를 해보십시요.

25.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어 관을 운구할 사람이 없어 장례 업체에 부탁을 하면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어갑니다.

26. 관을 운구할 차량도 자신이 운전하는 밴이나 친구나 친지 밴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27. 망자에 대한 예의로 꼭 운구 차량을 제대로 된 차량으로 하고 싶다면 운구 차량 섭외를 장의 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협상을 할수가 있습니다.

28. 망자에 대한 비석을 장례 업체를 통해 하는 것보단 직접 주문을 하십시요!

29. 장례 비용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해당 장례 업체가 소속된 단체나 소비자 단체에 제소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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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을 받는 이들에게 100만 달러에 달하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다는 내용의 글과 그 방향을 제시를 한 내용이 있어 미국인들 사이에 그것도 최저 임금에 허덕이는(?)  미국인들에게 일단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데 과연 그렇게 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는 이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글을 보면서 일반적으로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은 최저 임금이 아니 그래도 고소득에 속하는 이들이 많은데 정작 그런 분들이 은퇴를 했을 경우 위에서 이야기 하는 100만 불에 해당하는 은퇴 자금을 왜? 만들지 못할까? 하는 질문을 누가 이 글을 올리는 이에게 묻는다면 난감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내용을 기고하는 필자 또한 비록 자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그런 은퇴 자금에 버금가는 금액을 만들지 못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한다는게 어찌보면 신기루와 같은 헛된 꿈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의구심을 사그라지게 하는 내용이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그런 내용을 읽고 번역을 하는 저에게도 일단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과연 이렇게 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 내용을 우리 모두 같이 관심을 가진다면 댓글을 통해 서로의 혜안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는 것이 퍽퍽해지는 근래의 미국 생활에 있어 후에 은퇴라는 명제 앞에 아무 준비도 없이 우왕좌왕 하는 것보단 그래도 이런 내용을 보고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과 준비를 할수있는 혜안을 얻는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이야기라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아니 그냥 평범한 페이책을 받으면서 100만 불이라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이 됩니다!!










아마 2년 전 여름이었을 겁니다.

미국 주류 신문이 취재를 하다 어느 동부의 시골 마을에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근래 소비가 자신의 소득에 비해 과하게 많지 않은가?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었던 기자가 해당 지역의 인물을 잘아는 지인들을 취재를 하면서  그런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그가 인생의 마지막에 직면했었을때 그가 모은 은퇴 자금 전부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어려운 이웃을 치료해 달라고 하면서 해당 지역 병원에 기부를 기부했다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런 자신의 사재를 털어 기부를 했다는 사실보다는 그가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어떻게 그런 돈을 모았었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던 겁니다.

미 동부의 작은 시골 마을인 버몬트 주의 Ballteboro 라는 지역에 거주를 했었던 92세 노인인 Ronald Read는 자신이 죽으면서 그동안 청소부와 주유소에서 일을 하면서 모았던 800만 달러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병원에 기부를 하면서 그에 관한 미담과  어떻게 그가 그런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그 많은 돈을 모았었는지에 해당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던 겁니다.

이 내용을 읽게 되시는 여러분들은 타이틀을 보는 동시에 에이! 또 말초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시선을 끌라고 하는구나? 하면서 어떻게 미니멈 임금으로 그렇게 많은 은퇴 자금을 마련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지!!  라고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 이 내용을 포스팅하는 저 자신도 그걸 어떻게?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으니 그런 생각을 하셨던 여러분도 무리는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회계사나 재정 전문가 혹은 더나아가 은퇴 자금을 계획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데에 의견의 일치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영업이나 매달 정기적으로 꼬박 페이첵을 받는 미주 한인들이  위에서 언급이 되는 최저 임금을 수 십년동안 받았었던 노인보다 더 많은 봉급이나 소득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은퇴 시기에 가까웠을때는 속빈 강정만 딸랑 들고 있는 현실을 보았을때 그동안 남의 시선을 의식해 겉모양에만 치중을 했던 우리 자신들이 조금 머쓱해지는 그런 기분도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지는 않았으리라 생각을 하고 은퇴 전문가들이 아래에 자세하게 나열을 하는 내용인 비록 최저 임금을 받지라 할지라도 충분히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 마련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내용으로 
위에서 언급이 되었던 노인보다는 더 많은 소득과 페이책을 받는 여러분도 충분히 할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 적은 금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는게 좋다!!
만약 여러분이 최저 임금으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하시고 싶다는 계획이 있다면 가능한 일찍 시작을 하는게 좋습니다.  재장적으로 조금 안정이 되는 3, 40대에 하지 뭐! 라는 것보단 20대에 바로 시작을 하는게 좋은데 이 이야기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쌓이는 속도가 탄력이 붙게 되는데 복리로 계산이 되는 이자의 규모가 생각치 않게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근래 많이 지출이 되는 휴대폰 혹은 케이블 TV로 나가는 비용만 줄인다 해도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전문가들 입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 18세에 전통적인 은퇴 구좌인 Roth IRA에 5000불을 투자를 하고 여기에 200불을 더 투자를 해 66세 까지 불입한다면 이자 7프로를 계산한다면 약 1,035,000 달러를 모으게 되는데, 만약 30세에 시작을한다고 가정을 하면 66세에 달하는 시기가 되면 총액이 439,000불이 되는 겁니다.

2. 공짜 돈을 이용해라??
최저 임금을 받는다 할지라도 회사에서 은퇴 자금인 40K를 운영을 한다면 소위 회사에서 제공하는 매칭 펀드를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을 하면 빠르게 증폭을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그래서 이것을 공짜 돈이라 표현을 한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일년에 15000불을 벌고 있고,  소득의 15 프로를 401K에 적립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상응을 하는 금액을 여러분 구좌에 고용주가 넣어 주는 겁니다. 물론 세금은 그런 은퇴 자금을 인출을 할때까지 유예가 되게 됩니다.

3. 물론 투자처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위에서 언급을 했었던 케이스는 자신이 바았던 임금의 일정 부분을 끊임없이 제대로 된 투자 화ㅣ사에 그것도 적정 수준의 이율을 계산해 투자금이 쌓이는 최상의 경우인데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이 투자를 한 은퇴금의 이율이나 불어가는 금액을 계산치는 못합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Ronald Read는 자신이 그동안 수 십년 동안 미국의 굵직한 기업에 끊임없이 투자를 해 대단위의 이윤을 남긴 케이스고 그런 케이스가 다 일괄적으로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국 이 이야기를 다시 뒤집어 보면 젊은 나이에는 공격적인 투자를 생각할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은퇴 자금을 늦게 시작을 한 분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모샛해야 하는 경우가 다분해 빠른 시일내에 많은 수확을 거둔다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가급적 안전한 투자 회사나 투자처를 물색하는 것도 좋은 혜안이 될수가 있습니다.


결론은 최저 임금과 같은 적은 봉급을 받는다 해도 은퇴 자금 100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은 전혀 아닙니다!
조기에 시작을 하고 자신의 소비 생활이 헤프다고 생각을 하면 그 씀씀이를 고쳐야 할것으로 사료가 되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저축ㅇ ㄹ 장려하며 매칭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면 그런 매칭 펀드를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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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인이라 하여도 다 실용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미주 한인이 다 남에게 보이기 좋아하는 겉치례에 몰입을 한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이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기 보다는 내실을 기해 알차게 생활하자는 어느 미국인 부부의 모습에서 그동안 사치와 허례에 물들은 극히 일부 한인들의 모습을 비교해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물론 재정적인 여유가 있어 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날라오는 크레딧 카드 대금, 그리고 모게지 등등 월 페이먼트를 봉급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수표를 써서 보낸다면 이런 글이 사실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과연 그런 여유있는 재정적인 생활을 하는 한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미루어 짐작해 본다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라 사료가 됩니다.

어느 지인의 말처럼 교회나 성당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에 가보면 주차장에 서있는 차량이 고가가 대부분인지라 혹시 자신의 차에 흠집이 날까 아주 한적한, 다른 차가 주차되어 있지 않은 공간에 주차를 하고 한참 걸어오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의 차를 차 2대가 주차를 할 자리에 혼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 그럴바에는 차라리 차고에 고이 모셔놓고 오지 뭐하러 마음 졸이면서 고가의 차량을 운전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구역 예배 모임시 성도들을 집에 초대를 해 보이기 좋아하는 그런 겉치례에 물들은 분들이 정작 모게지 페이먼트에 급급해 뒷마당 조경 공사는 물론이요, 가구 하나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한다는 그런 자조 섞인 이야기도 있듯이 겉모양에 치중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보곤 하셨을 겁니다.
더우기 자영업 비율이 많은 우리 한인들은 자신의 비지니스가 후에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비지니스를 팔았을때 생기는 권리금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 권리금은 하늘에 떠있는 신기루와 같아 리스가 끝나 가게를 팔지 못하고 문을 닫고 나갔을 경우나 한인들이나 다른 커뮤니티가 기피하는 업종을 하는 그런 자영업자들은 아주 위험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극히 우려스런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서두에서 언급을 했다시피 미국인들이 모두 다 실용적인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실용적이라 그런 모습을 몸소 실천을 하는 차원에서 어느 미국인 부부가 그동안 어떻게 채무가 증가가 됐었으며 그 과정을 소상하게 묘사를 하고  그 채무를 정리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좁은 한인 사회에 맴돌고 주류 소식에 어두웠었던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국인 부부들의 재정 생활을 단편적이나마 제공코자 합니다.







화보는 GoBankingRat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그동안 자신이 지고 있었던 채무를 한 곳으로 모아 예를 들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꺼내 일괄 변제를 하고 소위 은행에서 이자가 싼 대출 상품으로 변제를 합니다. 그러나 Garrett, Claudia Pennington 부부는 일반적인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아니 방금 언급이 되었었던 빚 청산 방식에서 탈피를 해 새로운 방식으로 그동안 자신들이 짊어졌었던 채무 20만불을 일시에 정리를 해버렸었던 겁니다. 바로 두 부부에게 거주하기 별 문제가 없는 자그마한 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그 실마리를 풀었던 겁니다.

물론 1500 sq. ft에서 530 sq. ft라는 작은 규모로 이사를 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만  빚폭탄에서 해방이 되는 첩경은 이자가 싸다고 이야기 하는 에쿼틴 론 보다는 이런 방식이 더 경제적이라는 이야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기고를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겁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정리를 했었는지 자세하게 언급이 된 내용입니다.(그들이 이야기 하는 소규모 주택은 참고로 모빌홈 같은 주택입니다. )

1. 자신의 가족 규모에 맞는 자그마한 주택도 좋은 선택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소득의 30프로 이상에 해당이 되는 모게지나 렌트가 일반적이라, 아니 지금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할지 모릅니다만 작은 주택에 거주를 하게 되면 작은 모게지로 가능해 빚을 청산하는데 첩경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위에서 언급이 되었었던 부부도 약 204000불의 채무를 변제를 하는데 약 23개월이 걸렸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러지 않았었다면 아직도 빚에 시달렸었을 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2. 빚 대부분은 큰 주택 구입과 리모델링이 주범으로 약 20만 불에 달했습니다!!
그들이 과거 로망이 큰 집을 구입을 해 멋있게 리모델을 해서 아늑하게 생활을 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러나 주택을 구입을 한 이후, 모게지가 약 16만불, 학자금 융자가 약 3 만불, 거기다가 크레딧 카드 빚이 약 15000불,  그 신용 카드 빚의 대부분은 주택을 개조하는데 사용이 되었으므로 결국 주택에 대한 비용인데 이런 빚은 매월 감당을  하려 노력을 하다보니 정작 개인적인 취미 생활은 항상 뒷전이었습니다.

3.  이젠 크레딧 카드 한도를 채우는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2015년, 매월 채무를 변제하는데 이상 신호가 생기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야외 생활을 선호해 이자가 일정 기간동안 싸다고 선전을 한 크레딧 카드를 개설해 camper를 만불을 주고 구입을 했었는데 그런 싼 이자가 오르는 기간이 2개월 밖에 남지를 않았었던 겁니다.  빚에 시달리게 되자 두 부부는 그런 우매한 소비 생활은 절제를 하자고 결정을 했었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든 수습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4. 그런 외환을 겪고 나면서 채무 변제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2015년 4월 우리의 소비 실태를 점검을 하고 변제 계획을 세웠는데 우리가 지고있는 빚 205,000불의 대부분은 주택에서 기인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그렇게 결론이 나오자 우리는 주택 규모를 줄이자! 라는 것으로 의견이 집약이 되었지만 어떻게? 라는 명제 앞에서 방황을 잠시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자가 싼 크레딧 카드의 이자율이 오르기 전에 변제를 하기 위해 아내인 클라디어가 일을 더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면서 그 해 10월에  크레딧 카드 채무 16000불이 완전 정리가 되었었고 그러는 동안에 그들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 규모보다 작은 주택을 지을수 있는 땅을 구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발품을 판 결과, 주택이 들어설  공간이 있는 이웃에 0.06 에이커  주택 부지를 3500불 현금으로 구입을 했었던 겁니다.

5. 마침내 적은 모게지로 무장된(?) 자그마한 집을 구입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내놨지만 바로 팔리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주택으로 이사하겠다는 목표는 사그러지지 않아서 마침내 55000불에 해당하는 자그마한 주택을 2015년 10월에 구입을 먼저 했었고 그러면서 빚은 24만 불로 증가를 했었던 겁니다. 작은 주택 모게지 이자는 6.5 프로로 그들은 가급적 빠른 시기에 다 갚아 나가자고  결심을 했었던 겁니다.

6. 축소된 작은 주택이 어떻게 빚을 변제하는 도움을 주었는가??
작은 주택에는 자신이 그동안 소유를 했었던 가구처럼 큰 부피를 차지하는 내용물은 친지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팔아서 나온  약 1000불은 채무 변제를 하는데 다 사용을 했었고 작은 주택에 거주를 하는데 익숙하기 위해 사용치 않는 방에 있는 모든 내용물은 정리를 하고 문을 닫아 놓기도 했었고  그러는 동안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큰 주택에서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했지만 그래도 내 소유의 주택 부지가 있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도 있었습니다.

7. 마침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이 팔렸고, 더 이상 그 주택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았습니다!!
2016년 5월에 그렇게 기대를 했었던 집이 팔리면서 남은 에쿼티로 빚을 청산하기가 용이하게 된겁니다. 먼자 모게지가 일단 반으로 줄었고, 재산세는 물론 유틸리티만 하더라도 과거에 30프로 정도만 내면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결국 주택으로 나가었던 비용이 전체적으로 감소를 해서 그만큼 빚 청산에 동력이 붙은 겁니다.

8. 주택에 나가는 비용뿐만 아니라 그외의 비용도 함께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소비 형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과거 년 15000불의 외식비와 식품 구입비를 과감하게 줄였는데 외식비는 과감하게 줄였고 그동안 3대의 차량에서(두대는 리스) 리스가 끝난 차량은 반납을 했고 차 한대는 번갈아 사용, 혹은 같이 타고 ㄴ다녔었습니다.

9. 그러면서 두사람이 대학을 다녔을때 진 학자금 융자 변제가 빨라진 겁니다!!
대학을 졸업한 미국인 가정의 공통적인 채무인 학자금! 이것은 평생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기에 어떻게든 정리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게 미국인 가정의 전통적인 모습 입니다.  잔디를 깎는 그런 일은 가급적 자신들이 해 비용을 줄여 학자금 변제에 보탰고,  아내인 클로디아는 자신의 IT 기술을 다른 이들에게 가르키면서 재정에 보태면서 자신만의 마켓팅 사업을 만들어 추가로 소득을 꾀해서 마침내 2016년 11월 모게지를 완전 변제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남은 학자금 융자금인 24000불의 변제에 집중을 하게 된겁니다.

10. 채무는 완전하게 정리를 했고 이제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 겁니다!!
채무를 완전하게 정리를 했고 이제는 자신들의 은퇴후의 생활에 대한 목표인  은퇴 자금인 401K에 대한 목표를 설정한 겁니다. 그러면서 아내인 클라디어는 자영업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은퇴 구좌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SEP IRA에 적립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재정적인 여유가 있으니 여행에 대한 관심도 있게 되었고 일단 빚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니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겨 삶에 활력이 생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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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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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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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목전에 아른거리는 자그마한 이익에 현혹이 되어 자신이 은퇴시 받을 불이익을 간과를 하다 후에 은퇴를 했을 경우, 아차! 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아 그동안 우리 미주 한인들이 간과를 했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더나아가 이혼이라는 가정 해체와 그리고 재혼등으로 자신이 받게 될지도 모르는 사뢰보장 연금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아래에서는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사회보장 연금을 최대치로...

사회보장국인  SSA에서 제시하는 최대치란 근로 연수가 35년이 되어야 최대치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자신의 그로 연수가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파트 타임이나 사회보장세를 최대로 납부를 하는 그런 페이첵을 받아야 하는 방법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그런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도표 입니다.
 
YEARS OF $50,000 EARNINGSYEARS OF $0 EARNINGS35-YEAR AVERAGE
1520$21,429
2015$28,571
2510$35,714
305$42,857
350$50,000

2. 세금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탈세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 보다 많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이 깊히 새겨 들어야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만약 축소 보고를 하셨다면 그만큼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이 적게 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배우자 사회보장세를 내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부부들은 사회보장세를 대략 자신의 소득에 대해 15프로를 내야 하는데 두 부부가 각각 15프로를 내는게 아까워서 남편의 사회보장세만 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했었고 은퇴를 하는 나이가 가까워지게 된다면 제일 적은 사회보장세를 낸 부부중의 한분ㅁ이 먼저 클레임을 하시고 남은 분은 70세 까지 유보를 하셨다가 은퇴 연금을 클레임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 부부중의 한사람이 사망을 한다면 두 부부중에 가장 많이 사회보장세를 낸 분의 은퇴 연금을 받게 되니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4. 곧 이혼을 한다??
만약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지속하다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은퇴 연금의 일부를 받게 될수 있습니다(전 배우자 재혼을 했더래도 말입니다.)
단 재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을 계획하시고 계신다면 이 점을 양지를 하시고 자신의 결혼 기간이 이에 미치는지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연금 때문에 이혼을 망설인다 하시는 분도 있겠으나 이런 것도 있으니 잘 확인을 하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5. 이혼를 하고 재혼을 한다??
이혼을 한 다음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를 받아 넉넉한 재정적인 여유를 즐기다가 사랑을 하는 이를 만나 재혼을 한다면 이런 베네핏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사랑을 해서 재혼을 하시게 된다면 이런 전 배우자의 연금이 생각이 든다면 60세를 넘기고 재혼을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6. 너무 열심히 일을 한다??
너무 열심히 일을 많이 해 사회보장세를 최대로 납부를 하고 조기 은퇴를 해 클레임을 하고 시일이 조금 지나 무료한 은퇴 생활이 지겨워 다시 파트 타임이나 full time으로 일을 하시게 된다면 세금 이율이 올라간다는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은퇴 후, 생업에 다시 복귀를 해 소득을 올린다면 개인은 년$16,920 부부는 년 $44,880 이상을 버시다면 그 이상의 금액은 3불당 1불을 세금으로 납부를 해야 합니다.

7. 학자금 대출 변제를 하지 못한다??
자신이 받았던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했다 하면 자신이 받아야 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15프로를 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노파심에서 하는 이야기로 나녀나 손자 손녀의 학자금 대출시 보증인으로 나섰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는 이들이 많다는 내용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8. 정치인들의 농간에 적은 금액을 받게 될수도 있다??
2034년에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확인이 되지 않는 내용으로 많은 분들이 미리 클레임을 하시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데 사실 아직도 어떤 것도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단 우리가 생각을 하는 연금의 75프로 정도만 받게 될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고 또한 클레임을 하는 나이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보장 세율이 2022년 7.2프로로 인상이 되고 2052년에는 8.2프롤로 인상이 될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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