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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핵무기를 공유한다고? 에라이! 꿈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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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를 하는 서부 지역 자세히 말해서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이 북가주 라고 일컫는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산호세 라는 지역은 새로운 직업군이 매일 탄생을 하는 아주 역동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유수 대기업이 지사를 설립을 하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웅지를 트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도 북가주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기 호황으로 고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주거 시설을 확충하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에 걸맞게 건물 신축 혹은 증축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북가주 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직업을 찿기 위해 많은 미국인들을 비롯해 외국 기술자들이 이곳을 찿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들이 머물 곳이 필요해 이 지역의 월세 수요는 다른 지역에 비해 무척 증가를 하고 있는 편이나 거기에 걸맞게 공급이 원활하면 좋은데 공급 자체가 딸리다 보니 렌트로 나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 직업을 찿으러 유입이 되나 그에 비례해서 높은 렌트비에 견디다 못한 젊은이들이 다른 도시로 빠져 나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한 기업은 자신의 기업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거주 비용의 일환인 렌트비를 얼마나 지불을 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어떤 경우는 방 하나의 아파트 월세가 4500불을 내는 경우가 있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 이렇듯 새 직원들이 거주할 곳을 찿지를 못하자 회사는 직원을 채용시 별도의 거주 비용을 지원을 해주던가, 혹은 회사가 거주 지역을 일괄 렌트를 해 직원들에게 그 혜택을 제공을 하는 그런 회사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할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대학을 졸업을 한 아니 경력 직원들이 회사를 선택을 할때 회사의 보수와 직장내 분위기를 먼저 파악을 했던 것을 이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거주 공간의 재정적인 능력을 먼저 따지는 새로운 모습을 기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의 중역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그 의 아내와 함께 쌘프란씨스코에 사무실을 얻어 이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곳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가 전년도에 비해 50프로 이상이 올라 할수없이 포틀랜드가 있는 오레곤으로 할수없이 이전을 한겁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산업이 급신장이 되면서 이와 관련된 직업군이 증가를 하고 그와 동시에 쌘프란씨스코의 주택 구입과 월세 비용이 턱없이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자 많은 기업들이 이곳 베이 지역의 임대료를 견디지 못해 씨애틀, 포틀랜드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사무실을 이전을 하는 겁니다.  



비싼 임대료와 주택 월세가 천정 부지로 올라 이와 관련된 기술자들이 과거 자신들이 받았던 낮은 봉급으로도 다른 도시에서는 생활이 윤택했었지만 이곳에서는 봉급이 올랐다 해도 월세로 나가는 비용 즉, 거주 비용이 턱없이 높아 한달 내내 벌어봐야 월세를 지불을 하고나면 생활 자체가 과거와는 그리 윤택치 못해 이곳 지역으로 전근을 꺼려, 높은 기술을 가진 기술자를 구하려는 회사들은 고육책으로 이전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달에 딸아이를 출산을 하는 34세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이야기 하기를 같은 봉급을 받아도 다른 도시에서는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이 돈으로 괜찮은 주택을 구입할수 없는 지경이라고 하며 쌘프란시스코의 높은 월세와 주택 가격에 대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겁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산업의 도시로 이야기 하자면 4번째로 가는 쌘프란시스코는 많은 하이택 기업이 몰려있고 그에 비례를 해 연봉이 높다보니 자연적으로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상승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평균적인 하이택 기술자들의 급여는 6자리의 숫자로 이곳 주택의 평균 가격은 110만불에 달하고 렌트를 할 경우 평균 월세는 4547불을 기록을 해, 미국에서 상위에 해당하는 거주비 높기로 유명한 도시로 등극(?)을 한겁니다.


쌘프란씨스코에서 헤드 헌터 사업을 하는 CEO인 Mehul Patel은 이러한 이유로 쌘프란씨스코를 떠나는 하이택 기술자들이 속출을 하고 있으며 떠나는 그들은 높은 봉급도 중요하지만 안락하고 윤택있는 거주를 워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보수를 제공해도 빠져 나가려는 고급 기술자들을 막지는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작년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거주비가 저렴한 씨애틀, 덴버, 오스틴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대거 빠져 나갔으며 그러한 기술자를 잡으려 베이 지역 기업들은 높은 보수를 제공을 해도 별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불에 해당하는 반면 포틀랜드는 35만불, 쎄애틀은 54만불, 그리고 엘에이 같은 경우는 57만불에 해당을 하고 급여 또한 쌘프란씨스코에서 19만불을 받는 소프트 엔지니어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겨우겨우 생활을 하는 반면 오스틴에서는 11만불을 받으면 아주 윤택한 생활을 할수가 있어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은 높은 급여보다는 얼마나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가? 에 대한 문제를 직업을 찿는데 주안점을 두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하이택 기업의 리스트를 총망라한 Dice.com은 지난 3월 전년도 3월에 비해 약 6프로가 감소를 한 반면 대신 씨애틀은 38프로, 오스틴는 12프로 휘닉스는 약 6프로가 증가를 한것으로 나와있으며 이는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기업의 탈 캘리포니아가 가속화가 도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Dice.com 관계자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이 적은 공간에서 비싼 월세를 내는 한이 있더라도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지역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역동성이 분위기와 그래도 높은 급여 그리고 창조적인 기업이 하루가 지나면 나타나는 그런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매력적인 도시로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실리콘 밸리를 손에 꼽고 있어 아직은 그리 걱정을 할 단계는 아니라는 새로운 의견도 대두가 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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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생생 미국이야기!!] - 늘어가는 rent(월세) 비용! 그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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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웃 소싱(outsourcing) 이라 함은 기업이 기업의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인건비로 나가는 부분을 최대로 줄이려 생산 시설을 인건비가 저렴한 외국으로 생산 시설을 옮기는 것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 설영을 했습니다!!


근래 자유 경제를 신봉하는 국가들 사이에서는 외국과의 무역으로 생기는 관세 문제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자 지역을 중심으로 아니 경제적인 유불리에 서로 합의를 한 국가들 사이에 국가간의 경제적인 조약을 맺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내용으로는 FTA가 있고 북미 대륙의 국가들 사이에서는 소위 NAFATA 라는 조약이 있어 자국에서 생산을 한 물건을 관세없이 혹은 관세를 대폭 낮추어 수 출입을 하는 행위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때 반대만이 그 정당의 정강 정책인양 진보 단체를 앞세워서 이익 단체를 앞세워 구케나 길바닥에서 주저앉아 반대를 일삼던 FTA 도 이제는 자리를 잡아 안정적으로 본래의 모습을 찿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내수 위주가 아닌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출에 검은 구름이 끼면 당장 먹고 사는 것을 걱정을 해야하는 수출 주도 국가라는 이야기 입니다. 과거 한국이 중진국 혹은 후진국 수준이었을때 소위 잘사는 서구 국가들은 자국내 한국 상품에 대한 거부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봐야 자국의 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소비재 혹은 경공업 제품이 주류를 이루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경제 강국으로 부상을 하면서 자국의 산업은 물론 근로자들의 직업까지 위협을 가하는 수준으로 올라서게 되자 서서히 수입 제한 혹은 그동안 관세 면제라는 것을 없애면서 동등 무역을 강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듯이 국가간의 무역에서도 호혜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등장을 하게 된겁니다. 이때 본격적으로 언급이 되기 시작이 한것이 바로 국가간의 경제 조약이 FTA, NFTA와 같은  새로운 무역 질서가 생기게 된겁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인건비가 장난이 아니게 비싼 나라입니다. 기업은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이익 집단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기업의 이익을 최대로 하기 위해 지출이 되는 항목을 최대로 줄이려 합니다.  또한 경영자들의 입장으로는 매년 노조와 골머리 아프게 임금 협상을 하여야 하고 인건비는 매년 상승을 하자 생산 시설을 외국으로 옮기는 일대 거사(?) 일으키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소위 아웃소싱 이라고 부릅니다. 이러다보니 자국내 공장이 없어지자 근로자들의 입지가 점점 축소가 되는 겁니다. 결국 직업을 잃는 근로자가 거리를 방황을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된겁니다. 이 부분은 노동 쟁의만 일삼는 아니 그런 노동 쟁의를  뒤에서 조종을 하는 귀족 노조 간부들이 꼭 음미를 해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근로자들의 사회적인 불만이 증폭이 되면서 현 정부의 경제 정책과 우리가 구케 의원 쓰레기들을 경멸을 하는 것처럼 미국 근로자들은 제도권 정치인들을 경멸을 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공화당 대선 주자인 트럼프가 일거에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코자 하는 내용은 근래 자유 무역으로 인해 직업을 잃은 미국 근로자들의 모습과 미국의 현 정치 상황을 실제 근로자들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더한 내용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제도권 정치인들과 귀족 노조 간부들 그리고 반대만을 일삼는 소위 운동권 정치인이라는 작자들은 권력을 찬탈한 이후, 국민의 생활권 보장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최저 임금 인상과 근로 시간 단축으로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월급 생활자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과 최저 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의 연쇄적인 폐업으로 나라 경제의 근간이 되는 시민 경제가 점점 베네주엘라나 공무원을 무분별하게 늘려 고용 창출했다는 이상한 통계로 결국 나라를 말아먹고 세계 통화기금인 IMF에게 구제 금융을 해달라고 애걸복걸했었던 과거 그리스의 좌파 정부의 모습을 현재 달님 정권과 비교하고자 함입니다!!












Maurice King은 병원 시설에 설치되는 가구를 만드는 공장에서 어느날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기 전까지 43년을 근무를 한 경험이 풍부한 일반 근로자 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2년  위스콘신 주 스티븐슨 포인트에 위치한 그가 일을 했었던 공장은 중국으로 공장을 옮기면서 175명의 근로자는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었고 62세인 해당 회사의 노조 회장은 지금은 오후 2시서 부터 밤 11까지  선풍기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로 전락을 한겁니다. (이 부분은 노동 투쟁만을  일삼는 한국의 귀족 노조들이 필히 참고를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



매주 금요일 그는 아내와 함께 생선 튀김집에서 저녁을 먹었던 그런 외식은 이젠 더이상 할수가 없었고 휴가는 꿈도 꾸지 못할 뿐더러 곧 은퇴를 해야겠다는 계획도 이젠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글로벌 경제 개념에 있어 많은 경제 학자들이나 정부 관리들은 이런 경제 구조는 곧 위대한 미국을 건설을 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라 이야기를 하나 실제 현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들은 이런 아웃 소싱은  근로자들에게는 사형 선고나 마찬가지라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블루 칼러 노동자들이 많은 위스콘신과 미 중부 지방의 많은 근로자들은 그들이 지난 몇년간 보아온 공장 폐쇄와 같은 사형 선고에 대한 분노를 이번 대선에 반드시 표출을 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는 형극이었는데 실제로 그들의 많은 수가 트럼프에게 귀중한 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때 기계 공업의 총아로 알려졌었던 밀워키 같은 곳도 심상치 않은 경제 활동에 많은 근로자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팡가하고 있는 바, 지난 1990년대 중반까지 위스콘신은 멕시코, 중국으로 기업이 이전을 하는 바람에 약 68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었고 물론 이런 상황이 기업의 해외 이전의 이유가 다는 아니고 주택 경기의 침체와 광산업의 침체도 한몫을 담당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밀워키 남부 지방에 있는 인구 2만명의 소도시에는 중장비 화사가 있었는데 해당 업종의 경기 침체로 회사 직원이 800명이었던 것이 600명이 해고가 되는 바람에 해당 지역의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노조 지부장이었던 브랫은 당시의 모습을 회상을 하면서 그 충격으로 한동안 커뮤니티는 회생을 하지 못했었고 아직도 그 여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Kohler와 같은 배관 설비를 생산하는 회사가 인디아, 차이나, 그리고 타이완으로 이전을 하면서 이 공장에서 일을 했었던 근로자들이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밀려나는 아픔을 맛보아야 했었고 또한 밀워키 주의 주도인 메디슨에 위치한 고기 가공 공장인 Oscar Meyer는 향후 2년 동안 약 1000명의 근로자를 감원할 예정이라 회사의 존폐가 경각에 달렸고 94번 고속도로 동쪽에 위치를 한 Tyson 이라는  고기 가공 업체도 400명의 직원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메디슨 시의 시장인 데일 오퍼멘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이 알고 있는 많은 실직된 사람들은 지난 30년 동안 이력서를 써보지 않았었고 근래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는 구직 서류 조차도 익숙치 않은 세대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당 지역의 암울한 경제 상황을 에들러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경제 상황과 2016년 대선이 맞물리면서 급진적이고 사회주의 성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강세를 보이고  좌충우돌을 하는 이제까지 변방에 있었던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선두 대선 주자로 자리메김을 하는 것은 분노한 미국 근로자들의 마음과 무관치 않다고 많은 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 기업의 노조는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 경영자들의 아웃 소싱에 대해 과거와 같이 투쟁 일변도의 노조 지키기에서 이제는 경영자와 노조가 한 마음이 되어 어떻게 하면 한사람의 근로자라도 회생을 시킬수가 있는가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하는 것과는 달리 회사의 운영의 적자 일로에 있고 동종의 산업이 점점 사양화를 걸어 회사의 재정이 악화가 되어 공장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르는 시점에 연봉을 올리달라거나 자신의 자녀를 먼저 채용을 해야 한다는 귀족 조조의 모습을 보이는 한국 노조들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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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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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에선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이 내전이라고 지칭을 하고 싶은 6 25 동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해 후손들에게 가르칠 역사책을 편찬하려는 마각을 드러내 많은 역사 학자들의 비판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남침이라고 배웠는데 문재인은 그것을 북침이라고 가르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각설하고


한때 보릿 고개를 해마다 넘어야 했었던 이들의 심금을 울렸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 영화는 후세에게 역사 교육을 시키기엔 아주 알맞는 내용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었던 국제시장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과거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우리들이 하는 고생은 우리 자식 세대가 아닌 우리가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수천 미터의 지하에서 석탄 가루를 마시거나 중동의 열사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땀을 비오듯 쏟아내고 총탄이 비오듯 쏟아지는 밀림 속에서 자신이 보내는 달러를 바라보며 흐뭇해 할 가족을 생각하며 고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아버지 세대!!  그 무거운 독일인 환자의 뒷치닥거리와 시신을 닦아내며  오직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의 대학 학비를 걱정을 하며 쉬는 날도 아까워 한시간이라도 더 일을 했었던 우리의 어머니, 이모, 그리고 고모들, 그런 우리의 역사를 그린 국제시장이 있었기에 우리가, 아니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 한국에 국제시장이 있듯이, 한때 미국엔  Chris Kyle의 모습을 그린 American Sniper(미국인 저격수)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모든 전쟁 영화가 그랬듯이 양면성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한쪽에서 영웅시 하는 인간이 적국에서는 악당으로 표현이 될수있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애국자로 칭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악마로 표현이 되지만  이 영화는 전쟁과 가정에서의 갈등을 적절하게 묘사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절묘하게 이끌어 내는 영화이기에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책으로 출간이 되었고  아는 이들의 입으로만 전해졌었던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 내용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클린턴 이스트우드가 감독하며 영화를 제작을 했었고  출발 당시 이렇게 미국의 Box office를 국제 시장처럼 뜨거운 반응을 올릴지는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상에 오르고 호평을 받자 한국의 국제시장 혹평처럼 애국심을 일으키게 하는 선동적인 영화다!!  라는 극히 한줌도 되지 않는 비평도 나왔지만 애국심이라는 위세에 눌려 이내 사라졌는데, 한때 국제 시장이 세인들의 호평을 받자 좌좀들 혹은 헌법 조무사 아니 난민 조무사를 자칭하는 일부 영화인들이 입에 개거품을 물고 이념 논쟁을 몰고 갔었던 모습과 어찌 그리 흡사한지... 그런데 그들 입장에서 보면 안타깝지만 그런 개거품을 세인들의 호평에 눌려 이내 사라지기도 했었습니다..중략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을 이야기가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전사라는 용어는 꼭 전투에서 사망해야 표현되는 용어가 아닌 근래 암울한(?) 시기에 국가 안보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마다않는 군인들이 사망을 하게 되면 그런 용어를 사용해도 군인들에겐 아깝지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해병 장병들의 영결식에 즈음한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의 행태가 불현듯 생각나 미국인들이 자국의 군인들에 대한 존경심과 애국심이 생각나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을 배웅키 위해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새벽 4시도 마다하고 손수 비행기에서 운구가 되는 전사한 군인을 맞이했던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시도때도 없이 입을 헤~~ 벌리고 웃는 청와대 문XX와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한 해병 장병의 예우에 문재인씨가 보인 행태와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몇달 전, 텍사스 주지사는 크리스 카일의 장례식이 있었던 월요일을 아메리칸 스나이퍼 주인공 이었던 크리스 카일의 날이라고 명명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날은 이 크리스 카일을 소총으로 살해한 같은 이라크 참전 용사였던 에디 레이 라우스의 재판이 텍사스의 조그마한 시골 도시인 스태픈빌에서 시작이 된 날이기도 했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은 38세로 이라크 참전을 4번이나 했었으며 당시 반군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었던 저격수 였었습니다. 3년전 그는 같은 참전 군인들의 정신적인 치료의 일환으로  사격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당시 그는 친구인 차드 리틀필드와 함께 그 범인의 총에 피살이 되었던 겁니다.  


재판이 벌어졌었던 텍사스 주 소재 Earth County는 인구 4만의 아주 자그마한 도시입니다.

이 재판은 전국적인 관심을 끌기 시작을 했는데 변호인측은 현재 아메리칸 스나이퍼 라는 영화의 인기 때문에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기 힘드므로 공정한 재판이 우려가 되는바 연기를 요청을 했었으나 법정으로 부터 거절당한 전국적인 관심을 보였던 재판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은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인기에 힘을 입어 근래에 보기드문 입장객수를 기록을 했었으며 호평과 동시에 극히 일부의 진보 그룹에 의한 혹평도 따랐었는데요, 한국의 국제시장 처럼 그러한 극히 미세한 일부의 혹평은  호평을 하는 많은 대중 속에 묻히는  그러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이 아메리칸 스나이퍼라는 영화를 통해서 미국인들의 애국심과 보수와 진보가 나누어 박터지게 싸워도 국가의 안전과 이익이 걸린 현안에는 찰떡처럼 확 붙어 버리는 혼연일체가 되는 모습과  총알이 날라 다니는 전장에서 자신의 안위는 상관없이 국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군인들의 모습과 또 국가는 그러한 군인들이 비록 전사를 하더라도 절대로 시신을 적지에 남겨놓지 않는 그러한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군인 자신들도  내가 전장에서 전사를 해도 국가가 나의 아내, 자녀, 부모는 국가가 돌보아 줄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갖고, 또한 국가도  군인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보이는  그러한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는 종종 볼수가 있었습니다.  항공기 일등석 자리를 군인에게 기꺼이 양보하는 어느 노신사의 모습!! 공항 커피샵에서 삼삼오오 모여 이라크 참전을 위해 비행기를 기다리는 군인들에게 어느 나이든 여성이 몰래 식사비를 제공을 하는 모습에서 국가 아니 행정 단체가 그런 군인에 대한 존경심을 보이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스스로 보이는 겁니다.



강한 국가는 절대로 남이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위에서 언급된 아메칸 스나이퍼를 통해 우리의 국가관과  목숨을 내놓고 나라를 위해 싸우는 군인들에게 얼마나 무한한

존경심을 보이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순직)한 해병 장병에 대한 청와대 아니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 아니 항상 군인의 입장에 서서 바람을 철저하게 먹아주어야 할 국방 장관의 생각없는 발언에 보고 그냥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미국인들의 애국심과 그들의 국기인 성조기에 대한 존경심 더나아가 군인, 소방관 그리고 경찰에 대한 예우를 미국인들의 모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정 군인을 위하는 아니 존경하는 나라, 아니 국민이 일등 국가요!! 일등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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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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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주택 가격의 최대화를 기하려고 소위 말하는 주택 수리를 하게 되는데 주방이나 욕실등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으 주는 부분에 돈을 들여 수리를 하는 셀러들이 많은데 자칫 어떤 경우는 돈만 버리고 투자한 금애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봄철이 다가오고 계절적으로 주택 판매가 활성화ㅗ디는 계절이 다가오기에 주택 수리에 투자한 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입구부터 화려 찬란한 조명 기구의 설치를 한다? 조명 기구의 교체는 간편한 품목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은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합니다.

2. 벽지는 너무 많이 붙이면 안됩니다. 바이어들이 치장을 한 자신만의 공간은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3. 천장만 벽은 간단한 치장으로... 바이어는 셀러가 설치한 볍이나 천정에 대한 치장은 제거하기 힘든 부분이라 합니다.

4. 블랙 앤 화이트 타일의 설치는 과거의 치장이라 생략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단색이 무난하다고 합니다.

5. 50 프로 이상의 주택 구매자는 나무 바닥을 선호한다 합니다. 카펫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마세요!

6. 너무 환하고 자극적인 페인트나 벽면은 바이어의 시선을 어지럽게 할수가 있다 합니다!

7. 너무 화려한 주방 단장은 금물! 약 6만불을 투자한 주방에 대한 회수는 약 45000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8. 욕실도 너무 화려하게 꾸미면 주방처럼 많은 비용 회수를 하지 못합니다.

9. 침실을 사무실로 꾸미는 이들이 있는데 투자 비용 대비 건지지 못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10. 작은 방 2개를 헐어서 방을 크게 만드는 투자는 금물!

11. 옷장을 없애고 방의 면적을 늘리는 행위는 주택 가격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12. Sunroom 설치? 평균 가격이 42000불 정도가 되야 설치 가능, 그런데 투자 대비 비용 회수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13. 주택 내부에 어항 설치? 보이기에는 화려하고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보이지만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오히려 바이어를 내쫓는 경우가 된다 합니다.

14. 거대한 영화관 설치? 주택 가격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15. 뒷마당에 수영장?  이것도 13번과 같은 유지 보수에 투자 대비 회수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16. 스파 설치?  이런 설치도 도박이라고 본다 합니다.

17. 차고를 방, 혹은 gym으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으로 다시 올수 있는 경우를 상정해 언뜻 좋은 아이디어로 보이긴 하지만 바이어의 생각은 다름.

18. 과도한 비용을 들여 뒷마당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주택 가격을 비싸게 받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19. 여기저기 심는 나무도 주택 가격의 하락을 초래

20. 비용을 절감하려고 스스로 주택을 고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 모르지만 어설프게 했다간 글쎄요!!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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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 할리우드의 한 영화 감독의 성추문을 시작으로 번진 미투 운동(MeToo)이 사회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자그마한 움직임으로 시작이 되더니 이제는 내노라 하는 남성들이 그동안 숨겨왔었던 추문이 하나 둘씩 벗겨지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원래 연예인 사회에서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 많은 사람들이 저녁 식탁의 화제거리로 등장을 해 관심을 갖게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런 추문에 휘말리게 되면 본인의 사회적인 매장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로 부터 공분을 사게 되어 치유가 불가능한 정치적인 내상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 공직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단계를 거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정치적인 역량이 출중하다 해도 과거 여성관의 관계가 사회적인 비난을 받을 정도로 지저분하다고 하면 바로 낙마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미국 정치 제도의 한 단면입니다. 그만큼 미국 정치계에서는 사회적인 공인은 사회적인 관심과 비난을 동시에 받는 위치이지 달콤한 특권만 향유하는 그런 위치가 아니라는 것을 정치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들은 감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수하에 있는 특출한 인재가 성추문에 휘말려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을 하면 바로 단죄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주고 여의치 않으면 바로 퇴출을 시키는게  미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정치계는 어떨까요?
근래 한국의 모 실권자가 미국을 방문했었을때 그를 보좌했었던 관리가 한국의 외교 사절의 안내를 맡았었던 여성 인턴을 성추행 했었던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한인 사회에서는 이미 그런 소문이 파다하게 돌았었는데 정작 한국의 모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그것을 덮고 쉬쉬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민초들은 개 돼지이니까 적당하게 자신들이 장악을 한 언론으로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맏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과거 지금은 영어의 몸이 된 어느 여성 권력자가 미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자신의 보좌관이 여성 인턴과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을때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입에 개거품을 물고 비난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똑같은 길을 걸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른 점은 과거 여성 실권자는 솔직하게 그런 정황을 국민에게 설명을 했었고 장본인에게 바로 조치를 취했었습니다. 그런 면과는 달리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덥기에 급급하다가 미국의 어느 한인 블로거가 자신이 올린 포스팅에 이런 내용을 언급을 한 이후, 그 여파가 한국 국민에게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가 되었던 겁니다.
내로남불에 급급한 지금의 실권자와 수하들은 자신들의 권력이 천년 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

는 모양인데, 그 어느 역대 정권과는 달리 일년도 안되어 여기저기서 불협화음과 똥볼을 차는 그런 정권이 없었기에 과연 얼마나 정권을 유지할지, 기초가 부실해도 너무 부실한 정권입니다.

트럼프대통령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에게 가했었던 폭행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이 우려된 백악관은 더이상의 비화를 막기 위해 솔직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바로 조치를 단행했었는데, 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 담당 비서관인 David Sorensen의 가정 폭력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더니 해당 비서관도 사표를 제출하는 모습이 재연이 되어 지금 백악관의 분위기는 몹시 침통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과 한국의 권력자들이 자신 혹은 자신의 수하들이 불미스런 일에 개입이 되었을때 취하는 정치적인 결정이 너무 판이하게 달라 내로남불을 자신의 전형적인 행동으로 간단하게 치부하는 현재의 한국 권력자와 그 수하들의 모습이 미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극명하게 표현코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Pablo Martinez Monsivai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가운데 있는 사람이 바로 Rob Porter 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과 같은 범죄는 미국에서는 술을 마시고 분별력이 없어서 그랬다 라던가, 취중에 정신이 없는 상태라 기억이 없다! 라고 하면 인생 경험이 졸라없는 새파란 판사들이 꼴에 판사라고 거드름을 잔뜩 피면서 그런 변명을 하는 피고에게 정상을 참작을 한다! 혹은 초범이다! 라는 해괴한 논리로 집행유예나 벌금을 때리는 개념없는 판사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미국 판사는 중형을 때려 사회에서 아예 매장을 시켜 버리고 맙니다.  물론 그런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이와 유사한 범죄에 연루가 되면 그들도 가차없이 법복을 벅소 일반인들과 똑같이 단죄를 받습니다. 

미국 법조인들이 이럴진대 사회적인 모범을 보여야 하는 정치인들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가 아끼던 백악관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포스팅으로 인해 나름 변명을 내세웠으나 결국 사회적인 비난과 상대당인 민주당의 거센 반발에 못이겨 사임을 한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지난 2017년 4월 그녀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은 Rob과의 결혼 생활은 그에 의한 폭력으로 얼룩지고 결국은 이혼을 한 자세한 내용을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폭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었고, 후에 Rob이 백악관 보좌관으로 선임이 되고 FBI의 철저한 신원 조회를 거치면서 자신이 언급했었던 Rob의 가정 폭력이 유야무야로 넘어가자 전 아내였었던 Jennifer는 CNN의 영향력이 있는 앵커맨이 Anderson Cooper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만찬하에 공개를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Rob Porter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가 무척 신사적이고 매너가 있는 사람으로 평가가 되지만 실상 그는 폭력적이고 매너가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라고 일축을 해버리면서 과거 그와 있었던 결혼 생활을 조목조목 반박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기사와 인터뷰 내용이 방송을 타고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상대당인 민주당은 해당 인물의 사임은 물론 그를 보좌관으로 선임을 한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화살을 겨누는 형극이 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로 특별 검사의 수사를 받는 지경이라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을 우려해 말로는 사임이지만 결국 옷을 벗겨 버린 겁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일이 있은 직후, 또다른 사단이 나 트럼프를 곤경에 빠트린 사건이 하나 똑 발생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을 담당하는 연설문 보좌관인 David Sorensen의 전 부인이었던 Jessica Corbett가 데이빗이 2년 반에 걸친 결혼 생활 동안 폭력을 사사건건 행사를 했으며 감정적인 모욕을 수없이 주어 결국 이혼을 하는 사태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폭로를 하면서 Rob Porter 사건으로 예민해진 백악관 내부에서는 지난 금요일 소리없이 해당 보좌관을 면직 처리를 하는 신속함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근래 MeToo  운동과 맞물리면서 백악관은 모든 보좌관의 과거 행적을 다시 면밀하게 들여다 보는 수순을 밟으면서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더나아가 성폭행에 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 있을수 없다는 모습을 견지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내로 남불의 정신 상태로 점철된 한국의 현 권력층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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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은퇴 시기에 대한 논쟁에서 대부분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찍 은퇴를 해 연금을 수령하는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를 예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을 해, 은퇴를 일찍하고 조기에 연금 수령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던 이들에게 잠시 혼란을 주었었던 내용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그와 반대인 이야기를 내놓았으니 자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겁니다.

자! 그럼 블롬버그 통신에서 은퇴 시기에 어떤 언급을 했길래 은퇴를 앞둔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자칫 정보 공유 부재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우리 미주 한인을 위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지금 은퇴하려는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은퇴 연령을 상향 조정을 하려는 추세에 있고 많은 은퇴 예정자들은 가급적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평균 수명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보고서가 근래에 나와 많은 이들에게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주에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건강으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년 이상의 미국 근로자들의 수명은 예상과는 달리 질적인 저하가 예상이 되어 그들의 부모가 은퇴 후, 즐겼었던 은퇴 생활 보다 더 활동적일거다! 라는 예상을 내놓은 겁니다.

Society Actuar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연령층의 사망율을 보면 2014년도에서 1025년까지 비교를 해보면 약 1.4프로가 상승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이후로 갑자기 상승폭이 커진 겁니다. 이와 동시에 연방 정부 산하 사회 보장국은 은퇴 연금의 조기 수령은 금액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잇고 은퇴 연금 수령의 나이를 2002년 65세에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을 할것으로 계획안을 수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65-69세에 은퇴 연령대의 미국인들 3명당 1명이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5명중 1명은 70대 초반까지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겁니다. 은퇴를 늦게 하련고 계확하려는 대부분의 은퇴 예정자들의 주된 이유는 재정적인 문제로 은퇴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날로 늘어나는 평균 수명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궁핍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Journal Health Affairs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은 10년, 15년 전과는 달리 알게 모르게 한가지씩의 질병을 다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50대 후반의 일상 생활을 통해 만든 보고서인데 소위 ADL(Activity of daily living)을 통해서 집계를 했는데 ADL은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보조 기구 없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걸을수 있으며,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는가? 샤워는 혼자 할수 있는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나는 과정을 타인의 도움없이 할수 있는가? 등등 일상 생활을 통해 나온 통계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은퇴 예정자들의 모습을 잠정 집계를 한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50대 후반의 연령대에 있는 미국인들의 미래에 대한 삶의 질이 과거 10년 15년정의 50대 후반의 미국인들 보다 건강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져 있어 비록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나 이런 질병으로 조기 사망을 하는 비율이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 자신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연금 수령에 대한 계획을 조심스럽게 사려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이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은퇴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주 한인들 특히 장년층인 50대 후반의 연령대 있는 미주 한인들은 혹시 자신의 건강의 질이 어느 정도이며 혹시 질병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앞으로의 은퇴 계획에 병행을 해 은퇴 계획 수립을 햬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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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문죄인이 찬탈을 한 권력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

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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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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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가 돨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좆불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문재인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촛불의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문재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요새 치매 전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청와대의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좆불로 정권을 찬탈을 한 문재인씨와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문재인씨의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의 복지 정책은 후에 민초들을 이런 길로 내몰게 됩니다!!



베네주엘라로의 여행을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은 좁은 길, 풍토병, 납치, 구금 더나아가 근래 몸살을 앏고 있는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해당 국가를 여행할때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씌우는 바가지는 살인적이라 자칫 눈을 뜨고도 코가 베임을 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주의를 요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베네주엘라로 여행을 갔었던 미국인 여행객이 다녀온 이후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증했던 내용입니다.

내가 해당 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도착을 한 첫날, 10달러를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인 bolivar로 환전을 하는데 100, 500 그리고 1000 bolivar로 1인치 두께로 된 화폐 뭉치를 받았는데 그 뭉치가 너무 많아 주머니에 다 넣지 못할 정도이어서 큰 쇼핑백에 넣어 호텔까지 낑낑거리면서 운반을 했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 내용은 내가 해당 국가를 여행한 내 경험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내용으로 전임 대통령인 차베즈가 암으로 사망을 하고 ㄱ의 권력을 부정 선거로 이어받은 마드로 대통령이 한없이 하락을 하는 자국의 화폐인 bolivar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별 처방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역부족이라 후폭풍이 너무 강해 그 피해를 그동안 무분별한 복지 정책에 심취되었던 생각없는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다 짊어지게 되었던 겁니다.,.(베네주엘라는 독재 국가로 낙인이 찍혀 경제 제재를 받고 잇으니 그 영향은 더욱 더 커졌던 겁니다.)  1달러로 베네주엘라 화폐 단위는 10.1 bolivar 인데 이것은 은행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전을 할때이지만 은행이 아닌 비공식적인 사설 금융에서는 달러당 3345bolivar 이지만 워낙 인플레이션이 심해 암시장에서는 어제는 달러당 38000 bolivar 이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40000 bolivar로 뛰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다.

현금 인출기는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보유치 못해 돈을 찿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설사 음식을 사먹으려 해도 화폐 가치가 워낙 바닥이라 현금 뭉치를 내야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 정도이니 그 모습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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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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