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중국의 주석이었던 등소평이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대응코자 실용주의를 선택하면서 그가 남겼던 일화가 생각이 납니다.
"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고양이는 쥐만 잘잡으면 된다!!" 라고 하면서 이념이 중국 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취지를 중국의 행정 관리들은 충실하게 이행했었습니다.

그런 등소평이 타계를 했었어도 그가 추구했었던 정책은 시진핑으로 이어지면서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며, 물론 그들의 굴기 사상으로 인근 국가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경우는 있으나 등소평의 정신은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대국(?)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인간들이 정권을 잡자, 싫든 좋든 전임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놓기는 싫지만 5년 단임제 라는 헌법에 명기된 내용으로 소위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나름 일익을 담당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여기에는 소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그리고 탈법에 의한 정치 쿠테타로 잠시 물러난 박근혜 대통령이 포함이 되는 겁니다. 이들은 정권을 내놓으면서 전임 대통령에게는 정치 보복이라는 추잡한 행동은 하지 말자는 무언의 약속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무언의 약속이 길거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뻑하면 광화문 사거리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외국에 나가면 다른 외국 정상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지금의 권력자에 의해 철저하게 무너지게 된겁니다. 내일이 될지 몇 주후가 될지 그가 청와대를 자의든 타의든 나서는 날에는 그에게 가해지는 정치 보복이라는 두글자가 가해지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그가 스스로 다른 전임 대통령에게 가해던 정치 보복이라는 칼날이  자신의 목을 겨냥할때 과연 그는 어떤 말로 항변을 할런지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물론 당사자나 그 수하들이 분명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게 차기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려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려는 분위기가 삼척동자가 다 알는 그런 얍쌀한 행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뿌린데로 거둔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그에게 절실하게 적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각설하고...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는 아주 인기가 없고 민심이 싸늘하다고 여겨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여론 조사를 보면 태평양 건너의 어느 나라 권력자인  75프로 보다 형편없는 30프로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과연 그가 대통령직을 유지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도적인 기사도 내보내고 있는 겁니다. 그런 그가 대선내내 위대한 미국의 재건!!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국과 미국인 우선 정책을 추구하는 반면 기업의 법인세를 올리고 최저 임금을 올리면서 무조건 퍼주기 정책으로 나가는 것과는 반면  위대한 미국 우선 정책! 을 내건 선거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과 동시에 법인세를 인하해 외국에 나간 자국의 기업을 불러들여 고용을 창출하고 과도한 법인세율로 세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고 기업이 보유한 달러를 외국에 유치를 하다가 트럼프가 법인세 인하를 시행하자 외국에 있던 달러를 대거 미국으로 들여오면서 투자와 고용 촉진으로 트럼프에게 답을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애플의 정책 결정이며, 이런 실천에 힘을 입어 지금 미국의 경제는 청신호를 받아 질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45년만에 미국의 실업율은 제일 낮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그런 정책을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떻게든 정치적인 내상을 입히려고 근래 여성들에 의해 시작이 된 MeToo 운동을 이용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에서 갖은 교태를 부렸던 여성이 자신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를 가졌었다! 라고 폭로를 하면서 잠시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 했었습니다만 미국인들 대부분은 트럼프의 과거 여성 편력을 알고서도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 정책을 정치적인 슬로건을 내건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되게끔 지지를 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정책!!을 추구한 트럼프 대통령의 슬로건의 참모습인 미국 실업율이 지난 45년 동안 최저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REUTERS/Robert Galbraith/File Pho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줄을 이었던 실업수당의 행렬이 점점 감소하는가 하면, 지나달에 발표된 경제 지표에 의하면 지난 45년 을 통틀어 이번처럼 실업율이 최하이었던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극히 일부 주는 실업율이 정체를 하거나 아니면 약간 소폭 증가를 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미국의 경기는 파란불을 받고 질주하는 자동차처럼 시원하게 뻗어나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지난 1월 13일에 발표된 실업율 상황을 보면 개별적으로 평균 22만으로 집계가 되는 것이 43000명으로 대폭 감소가 되었고 이 수치는 지난 1973년 이래 처음보는 수치라 합니다. 미국 로이터 통신은 경제 학자들이 중심이 된 경제 지표 조사에서 연말연시에 집계된 조사는 공휴일과 연휴로 인해 집계된 수치보다는 더 낮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조사를 내놓으면서 미국은 현재 고용 증가와 일부 도시에서는 구인란에 허덕인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있는 겁니다.
현재 기업의 구인란에 미국에는 잠정적인 수치로 약 590만개의 일자리가 있어 이번 년도에 대학을 졸업하는 청년층들에게 청신호가 되는 그런 경제 지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위대한 미국을 건설!!  미국 우선 정책을 내건 트럼프의 선거 공약 일환으로 내건 기업 법인세 인하 조치로 미국의 많은 기업은 직원에게 보너스를 책정하고 고용을 늘리며 외국으로 나간 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는 정책을 보면서 등소평의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실용주의 정신이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여성 편력이 많다고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해내고 있는 겁니다.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홍와대에 들어가자마자 청년  실업 대책본부(?)라고 거창하게 명명하곤 LG나 삼성에서 제작한 거대한 TV를 설치하는 쇼(?)를 적당하게 묘사한 문재인씨는 과연 트럼프의 실업대책 정책에 대해 얼마나 배우고 깨우치고 있을까? 아마 그럴 능력 혹은 자신도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의 목적인 백성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는 정치 덕목의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 사이비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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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읋 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특히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서 많은 이들이 독감에 시달리면서 직장이나 사업장에 가보면 아파서 결근을 하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필자 자신은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환자와 가까이 하면서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응급실 경우에는 인산인해로 응급실 침대가 모자라 복도에 누워있다가 입실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특히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미 질병 통제본부인 CDC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홍보성을 발언을 많이 하나 결국 본인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음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서는 재채기나 기침 같은 것은 반드시 손으로 가려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아래에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주말이나 혹은 자주 하는 외식에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여러분이 생각치 못한 경로로 감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외식을 하러 나가시는 고객 자신이 조심해야 하지만 레스토랑 업주들은 서비스 차원만이 아닌 공공 건강을 위해서 혹 자신의 업소에 비치한(?) 그것이 질병 전파의 주범이 되지 않는지 확인을 하시고 주의를 집중해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Pexels - Daria Shevtsova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대부분의 레스토랑 업주들은  업소 주방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청결함과 신선함으로 잘 조화가 된 음식이고 또한 Health Dept가 권고하는 규정에 잘 의거를 해 만들어진 음식을 자신의 고객에게 대접을 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업주들은 깨끗한 위생 환경과 교육을 제대로 이수한  조리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깔끔한 음식을 고객들에게 대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업소에 찿아온 고객에게 무심코 내준 메뉴판이 세균의 온상이 된다는 것을 아시는 업주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간 미 전역에서 창궐하는 독감에 대해 위생, 위생, 그리고 위생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여러분의 레스토랑에서 이런 부분들은 무심코 넘어갈수 있기에 주의 차원에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합니다. 특히 외식을 하러 레스토랑을 방문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테이블에 놓여있는 그 무엇(?)에 의심이 간다면 바로 만지지 마시고 웨이트레스에게 크로락스 wipe를 달라고 해서 잘 닦은 다음 손에 쥐시기 바랍니다.


1. 더러워진 메뉴판!!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고 보는 메뉴판! 과연 그 메뉴판의 청결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얼마나 자주 소독을 하시는지, 아시고 계시는지요? 주방 혹은 다이닝홀에서 쥐나 바퀴 벌레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만이 위생을 철저하게 시행했다고 봐서는 절대 안됩니다. 일단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았던 메뉴판은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소독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바로 메뉴판 입니다!!

2. 후추, 소금, 그리고 간장 용기!!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웨이트레스는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유명 레스토랑 자체도 이러한 정기적인 소독을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고 실토를 합니다. 관계 규정에 따르면 업소내에 비치된 메뉴판은 최소한 하루 1회 정도는 소독을 해주는 것으로 원치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많은 레스토랑이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테이블에 비치된 간장, 소금, 혹은 후추 용기도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는 용기라 이곳도 세균 번식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의료 관계자들은 전염이 되는 질병을 피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자신을 이러한 질병에서 지키는 일이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레스토랑에 가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와서 메뉴판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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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길을 가다  임자가 없는 돈을 주웠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자!!  우리 한번 유추를 해봅시다!!
첫째!!  무슨 말이냐? 당장 경찰에 신고를 해서  주인에게 찿아주어야지!!  돈을 잃어 버린  당사자는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혹시 그돈이 아이  대학 등록금이라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당장 찿아  주어야지!!
둘째!!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사탄을 천사와 싸우게 해서 이기는 자의 의견에 따른다!!  당근 천사는  돈을 돌려 주어야 한다!!
라는 주장이고  사탄은 아니다!!  기냥 슬쩍 해도 된다!!  라는 생각입니다.
셋째!!  무슨!!  돈을 돌려주냐? 누가 본것도  아닌데.... 더우기 돈봉투에 이름이 적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고 가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산다!!   이 경우는 애초에 천사와 사탄의 결투도 주선치 않고  그냥 사탄의 손을 일방적으로  들어준  겁니다.
 
 그런데 이 양반은  첫번째 경우를 택한겁니다.
70-8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국민 윤리라는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사람은 대부분 첫번째 경우를 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첫번째 경우를 택해서  줏은 돈을 경찰에게 찿아 달라고 주었는데 정작 이 야반에게는 찬사가 아닌 불이익이 찿아 온겁니다!!
아니 선행을 했는데 불이익이 찿아오다니요???
이분에게 금전적으로 손해가 되는 일이 발생을 하여  무척 곤혹스러워 했다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선행을 베풀고  하다못해 고맙다는 인사치례가 아닌  경제적인 불이익이 왔었을까요??
여러분을 미국 동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시는  뉴저지 버겐 카운티 북부의 어느 도시로 여러분을 안내를 하겠습니다.










한때 홈리스 였었고,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뉴저지주의   Hankensack이라는 도시에 사는  James Brady 라는 사람은 

길을 걷다 우연치 않게  길에 떨어져있는  돈을 주웠읍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에겐 거금인 850불이 들어있었던 겁니다,
이런 일은 세계 각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이 양반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어떤 주목을 받았었길래   화제의 중심에 섰었던 걸까요?
 그는 그돈을 즉시 현지 경찰국에 신고를 하고  돈을 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돈 주인이  나타나질 않자 현지 경찰은  법에 따라
주은 사람인  James Brady에게  상금으로 주었던 겁니다.  사실 제임스는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이기에 
현지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매달 200여불의 현금과  저소득층의 의료 보험인 메디케이드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법에 의하면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이러한 저소득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사회 보장국에  소득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 내용을
모르는 제임스는  이 거금을 받고 기뻐했었던 겁니다.
 
 그가 거주하는 시정부는  제임스에게 선행을 베픈 의로운 의인이라고  표창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임스는  청천벽력 같은 편지를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가 빋는 현금 보조와  메디케이드는 
그가 받은 상금이 다 소진이 될때까지 일시 중단을 한다는  통고였었습니다.
이 편지 내용을 보고 지역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학교 다닐때 그리고 부모님에게서 가르친 정직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 했고  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 보장국은 저를  부정을 저지른 사람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저는 850불 보다 더 귀한 정직성이 없는 사람으로 매도를 당하게 된겁니다!! "  라고 말입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Agatha Troomey  ( 사회 보장국 ) 책임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사연은 안타깝지만  법이 그러니 
우리는 법대로 시행만 했을 뿐이다!! " 라고 말입니다.
과거 사진 작가였고 마켓 분석가 였었던 제임스는  십 여년전 직업을 잃었습니다....  이때 그는 아주 심각한 우울증을  잃고 있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비지니스 이벤트에 참가를 하기 위해  당시 9. 11 사고 현장에 있었다가 극적으로 살아 남았던  장본인 이기도
했구요....  직업을 찿으려 백방으로 노력을 했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어서 그가 모아 놨었던  세이빙을  다 소진하고 마침내
그는  버겐 카운티의    Hankensack의 보호 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던 그는 낮에은 쉘터에 있지 못하는  규정으로  쉘터를 떠나서  길을 걷다 이 돈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 보장금 200여 달러가 아니라  그의 우울증 치료를 위한 닥터 방문, 그리고 처방약을 
구입케 해주는 메디 케이드 사용이 정지된 것을  빨리 원상 복구를 시키는 일 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삽시간에 지역 언론과 누리꾼에 의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 그런데 왜? 미주 한인 신문이나 
그외 포탈 홈페이지는   몰랐을까??)
그러자마자  누리꾼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을 하기 시작을 했고 , Teaneck에 자리 잡고 있는 구두 제조 업체인  Aetrex Worldwide Inc는 
그에게 850불에 상당하는 신발을 무료로 제공을 했고,  카운티  정부는  제임스를  카운티가 운영을 하는  아파트로 이주를 시켰는데 
그곳의 월세는 1095불이지만  그가 과거 받았던  사회 보장금 200여불의 소득에 준해서  월 5불로 렌트를 낼수있는  그런 지원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주목과   많은 누리꾼들의 압력을  받은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와  인터뷰를 시도를 했으며 당시 사회 보장국은 그에게  상금으로 받은  850여불의 사용처를  알고자 했으며 그에 따라  그의 베네핏을 재개 하려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제임스의 선행을 칭찬을 했었던 시 경찰국 책임자인  Michael Mordaga는  이러한 사회 보장 베네핏에 대해선 모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Hankensack시  시장인 John Labrosse는   법과 정직성에서 오는 괴리로써  안타까운 일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councilwoman인 Rose Greenman은  제임스 같은 경우는  다른 잣대로 조정이 되어야 하지 않나? 라고  반문을 했고
또한  Hankensack을 기반으로 하는  주 하원 의원인 Gordon Johnson은   제임스의 소식을 듣고 무척  안타까워 했으며  다른 방법을
찿아 보겠다고 했지만 정작  결정권자인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에게만 다른 잣대를 적용을 할수는 없다고 
이야기 하며  금년 12월 까지 그의 베네핏은  잠정 중단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녀의 사회 보장국은  시의 예산 절감을 위해서 문을 닫는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독지가들이 제임스에게  성금과  격려의 편지가 답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법을  성실하게 지키려고  업무에 열중인  사회 보장국의  Agatha Troomey!!  그리고  법 때문에   제임스의 선행이  묻혀서는 안된다는 
일반인들의 시선!!  과연 우리 네티즌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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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수가 불렀는지 모르지만 현재 한국에서 facebook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노래로 다 들어보면 모골이 송연할 정도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울분을 그대로 담은 노래라 추위가 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면 뭔일이 생기겠다는 분위기가 팽배함!! 

이 노래 초등학생에게 까지 파급이 되면 문재앙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거라는 이야기도 돌고있음!! 
한번 들어보시고 공유, 공유, 그리고 공유를 해 많은 분들에게 알립시다!! 
노래의 장르가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랩식으로 되어있어 지금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자칫 이 노래가 평창 올림픽 아니 평양 올림픽 주제가 되겠다는 냉소도 있습니다!! 
문죄인에 대한 민심이반이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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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지만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 기내 승원 생활을 아주 오래한 어느 전직 여승무원이 자신이 직접 탑승객에게 기내식을 서빙하면서 일반 탑승객들이 모르는 기내식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 한 내용이 항공기 여행이 계획된, 특히 해외 여행이 계획된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 보아야할 내용이기에 나름 자세하게 묘사하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해 얼마나 불편한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었었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photo.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기내 승무원들의 식사는 탑승객이 먹고 마시는 그런 음식과 음료를 같이 먹고 마신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탑승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먹는 음식을 싸가지고 탑승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면 왜? 그럴까? 기내삭은 ㅇ저 맛있고 좋은데...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내식은 생가보다 아니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그리 유쾌하지 못한 음식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5군데의 미 항공사에서 기내 승무원으로 근무를 했었던 장본인인 Shreyas는 기내식에 대한 나름대로의 경험담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그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같은 동료들도 그렇게 생가을 하고 그들도 비행 전에는 반드시 자신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떤 기내식이라 하더라도 신선한 상태에서 제공하는 항공사는 없다고 단언을 하는데,  우리를 설레이게 하고 맛있게 보이는 기내식은 캐터림 회사에서 조리를 한 음식으로 적어도 비행 시간 12시간 전에 조리를 한 음식을 냉동 상태로 항공기에 배달을 하고 그 음식을 마이크로 오븐에서 대워서 탑승객에게 제공이 되는 그런 음식이라고 합니다. 더우기 기내식과 함께 제공이 되는 과일과 같은 종류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밤에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제공되는 아침 식사에 나오는 계란과 같은 음식 종류는 실제 계란이 아닌 계란처럼 보이게 만든 합성 식품이고 더우기 높은 고도에서는 사람의 입맛 자체가 지상에서 느끼는 그런 음식맛을 못느끼기 때문에 과한 지상에서 사용하는 첨가물의 양보다 더많이 사용을 한다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기내식을 먹고 마시는 탑승객들이 그런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데 이유는 고도에서는 귀가 먹먹해지는 상태에서 맛을 느끼는 기능과 냄새를 맡는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되기 때문이라 합니다.

더우기 근래 기내식을 만드는 캐터링 회사는 매운 맛과 소금 그리고 기름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그런 이유는 고도에서  음식의 맛과 냄새를 느끼지 못해 음식맛이 떨어진다고 불평을 하는 이들이 있을까 과도한 첨가물을 사용한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여러분이 기내에서 무의식중에 행하는 무매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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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국의 안보,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 아니 세계 평화에 장애가 된다는 적국이 생기면 자국의 군인 희생을 마다않고 반드시 발본색원하는 그런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를 우리는 천조국이니, 경찰 국가니하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치부를 하지만 정작 자국 군인 희생이 예측이 되는 전쟁인데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좁히는 그런 결정이라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주저없이 전투 명령을 내리는 것을 우리는 항상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좋은 말로는 진보 나쁜 말로는 좌좀들은 미국의 정치 세력중 유태 자본이 군수 산업과 결탁을 해 전쟁 물자를 소진시키려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을 실행하는 전쟁관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를 겸비하고 있는가 하면 그런 좌좀들의 선동성 발언에 동조하는 그런 일부 지각없는 민초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극도로 혼란한 백척간두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겁니다.  덕분에 재앙이 파란집에 기거하는 그런 인간을 뽑은 댓가를 20, 30대 그리고 평양 올림픽에 참가하려는 국가 대표 선수들의 밥그릇이 졸지에 날라가는 은혜(?) 받게 된겁니다.... 각설하고

전통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이 현저하게 위협을 받거나 세계 평화에 독이 되는 국가가 준동을 하면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를 날리다가 정 그것도 통하지 않으면 전쟁으로라도 평정을 하는데 이때 반드시 등장을 하는 것이 영화를 통해 미국 군인들의 희생 정신과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영화가 동시에 개봉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개봉되는 영화는 현실성과 동떨어지는 한국 영화과는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이런 영화는 현실에 바탕을 둔 영화인 반면, 근래 북한 핵무기를 다룬 한국 영화와는 추구하는 바가 엄청 다르기 때문에 자칫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로 일관하는 경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 영화는 이런 내용을 주제로 다룬 후에는 미국인들의 애국심이 일치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한국 영화는 상영이 된 이후에는 보수와 좌좀들의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싸움꾼 역활을 제대로(?)하는 겁니다.

근래 미주 엘에이에 있는 K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런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영화가 어느 블로거에 올려지면서, 제가 알기에는 이런 경우는 저작권에 위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방조하는 블로그측의 의도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칫 이념에 관해 강한 신념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영화를 시청하게 되면 감상주의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아 있게 됩니다. 저도 그 영화를 그 블로거 덕분에 몰래(?) 보게 되었는데 그 영화를 본 소감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에 마음껏 토로를 해볼까 합니다.
(다수가 보는 내용에 육두 문자가 혼합이 되는 것을 그동안 자제를 했었으나 이번에 시정잡배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로 조금 일관해 볼까 합니다.
이런 육두 문자가 거북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래 상황과 맞물린 영화 한편은 사실 웹툰 작가가 그린 웹툰을 영화로 그린 겁니다!!



(여기서 강철비라는 제목은 다연장로캣포인 MLRS를 일컫는 말인데, 일반 로케포와는 달리 수십개의 로켓포가 연속으로 가능한, 그리고 땅에 떨어져 폭발을 하는 재래식 기능이 아닌 공중에서 폭발을 해 수백, 수천개의 자탄이 쏟아져 나오면서 공중 폭발로 무시무시한 살상력과 파괴력을 가진 그런 현대 무기인데 자탄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비와 같아서 강철비라는 제목을 붙인 겁니다.  일반적으로 구룡, 천무라 부릅니다.)

이 영화를 제작한 영화 감독이 영화 시사회가 끝이 나고 기자와의 일문일답에서 내뱉는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좌좀의 분위기가 다분한 좌좀 눈깔로 만든 영화로 판단하지 마시고 근래  한반도의 정세를 자세하게 논한 재미있는 영화로 봐주었으면 한다!! 그런 감독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접한 필자는 아!  그런 영화도 있었어 그런 이야기를 한 감독이 만들었으니 내용에 박진감이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위 강철비 라는 영화로 과거 문죄인과 그 수하들이  한참 아스팔트를 점거하고 세월충들과 교감(?)을 하면서 한국 사회를 극도로 혼란에 빠지게 했었던 시절에  청와대 정문 분수대에 올라가서 " 야!! 박근혜! 너 나와!!" 라고 개거품을 물면서 목젖이 다보이도록 아가리를 크게 벌려 소리를 질렀던 중졸 출신의 정우성이 주연이 되어 만든 영화라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감독이 시사회에서 한 말에 공감이 되어 한번 보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엘에이에 적을 두고 있는 K 데일리 블로그에 어느 블로거가 올려 어제 보았습니다.(어찌보면 저도 저작권을 위배한 공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순실)을 탄핵이라는 올가미를 씌운 단초인 테블릭 사건! 시일이 지나 이런 내용이 허구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자 희대의 내란 공모범인 손석희가  뉴스에 나와서 마지막 멘트에 " 어쩌면 테블릿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면피성 발언을 세치 혀로 한 어투와 비슷합니다.)

영화 내용중에는 서울 한복판에 북에서 내려온 잔당들이 서울 시내를 휘젓고 다니고 수방사 군인들과 특임대 대원들이 추풍낙엽처럼 사살 당하는 장면을 보고 아! 이 감독이라는 인간 너무 나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나만의 생각을 더욱 더 굳게 해주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김정은이가 개성 공단을 시찰할시 쿠테타 세력이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주한미군 소속 MLRS 차량을 탈취 그 다연장로켓으로 개성 공단을 향해 발사를 시작으로 이야기의 긴박함을 시작으로 그로 인한 폭발로 김정은이가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메고 있었을때 소위 그 영화에서 전임 정찰총국 요원이었던 정우성이 남쪽으로 데리고 와 우여곡절 끝에 산부인과로 가서 총상 치료를 임시로 했다가 의사의 전화 한통이 국정원에 의해 발견이 되고 그 이후부터 소위 말하는 북한 1호의 치료와 선전포고, 미국의 개입, 북폭의 시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쿠테타 세력의 진압으로 끝이 나고 남한은 김정은을 볼모로 북한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의 절반을 요구, 서로 공유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평화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나가도 너무 나간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근래 문죄인이 전임 대통령과  지금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이 각고의 노력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사가 되었었는데 이런 세계 축전인 동계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으로 전락을 시키고 모양새가 아주 우습게 된 지굥으로 전락을 했으며 북한은 올림픽 참가 조건으로 과거 식당 종업원 탈북자 전원을 송환하라는 요구를 한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의 내용중엔 부상당한 김정은을 개성공단에서 일을 하는 두 북한 여성이 간호하는데 그중 한명은 총상으로 사망을 하고 한명이 생존하게 되는데 정우성이 소위 남쪽 외교 안보 수석에게 그 여성을 북으로 송환해 줄것을 요구를 한 바, 근래 이런 북한의 올림픽 참가 조건에 이런 탈북자를 요구한 내용과 너무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무기 공유로 남북간의 평화 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감독의 기발한 생각(?),  감독이라는 이 친구 나가도 너무 나간 겁니다.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애국심 고취를 위한 미국 영화는 상영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애국심 고취로 전 국민이 하나가 되는데, 어떻게 한국 영화는 남과 북을 소재로 한 영화를 하나 만들어 상영을 하면 보수와 좌좀의 이념 대결로 몰고가는데에 한국 영화 계는 아주 묘한 재주(?)를 가졌습니다.
어느 원로 영화인의 한마디!! 한국 영화계는 좌좀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라는 이야기가 괜한 이야기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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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슬로건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대통령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대통령이 대선 기간중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부모의 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른체 미국땅을 밟았던 어린 아이들이 성장을 해, 대학을 갔었지만 불체자라는 꼬리표로 달려 있어 그런 이들을 보호코자 DACA라는 시행령으로 그들을 보호했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이런 DACA 정책을 없애려고 칼을 뺐는데 민주당과 시민 단체가 극구 반대를 하니 어떻게ㅐ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DACA를 가지고 트럼프가 민주당과 정치적인 흥정을 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이 되는 바, 근래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northern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국토 안보부에서 불법 체류자를 대거 검거를 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 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샌프란씨스코의 유력 일간지인 크로니컬지는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의 말을 빌려  다음 주부터는 샌프란 씨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베이 지역과 북가주 전체를 포함하는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에 들어간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이러한 대대적인 단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래로 최대의 단속 요원이 동원되어 단속에 나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고위 관리는 인원및 단속 지역, 그리고 일시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언급도 하지 않은채 이번 단속은 기존에 보지 못했었던 단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만 피력한 겁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캘리포니아 미 연방 상원의원인 다이앤 파인스타인은 이번 단속은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한 처사라 하면 맹렬히 비난을 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미 연방 정부가 펼치는 이민 문제에 있어서 항상 충돌을 해왔었습니다.  그 예로 지난 10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지방 경찰이 
국토안보부 직원과 협력을 해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권한을 대폭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으 이러한 일부 주정부의 비협조로 미국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인 이민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주정부, 특히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는 겁니다.

이런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명령 발동에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는 불체자 체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어떤 지방 정부나 시민 단체에게 경고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특히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안의 발효가 시작이 된 SB 54로 인해 트럼프의 불만이 행동으로 나타나므써  조만간 북가주를 중심으로 특히 한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베이 지역에는 잠시나마 찬바람이 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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