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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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 중국제 휴대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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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문외한인 우리가 경제 이야기가 나오면  에이! 골치 아프게 무신 이야기?? 라고 이야기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피부에 쉽게 와닿게  나름 여러분이 경험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근래 해외 여행을 해보신 분들은 피부에 직접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 달러화의 강세를 말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지만 현재 달러화의 강세화와  엔화의  약세로 수출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나름 국제 유가의 등락이 달러의 약 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있었던 바 나름 그런 내용을 다룬게 있어 혹시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과거 한국의 원화가 가치가 없어  달러에 1300-1400원 하던 시절에 한국으로 여행을 가신 분들이 알차게 여행을 했다고 하시던 분들이 많았는데 요샌 원화가 절상이 되고 달러화의 가치는 그와 반비례가 되어 100불을 바꾸어도 쓸게 없다고 푸념을 하신 분들을 많이 보았었습니다. 그런데 유가가 하락이 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다 해서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어떤  경험을 하실지 매우 궁금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국제 유가 등락이 파생되는 달러화의 약 강세가  우리의 생활에 어떻게 다가오는지. 특히 달러화의 강세가 우리 재정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나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을 하면서 내건 미국 제일주의, 그리고 강한 달러 더나아가 미국인 고용 우선을 중시한 미국내 투자 활성화가 강한 달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도 일반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에게 관심사로 다가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환율 시장은 우리 같은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난해한 부분들이 있어 보입니다만  그래도 차근차근 짚어 보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더우기 해외 여행을 많이 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하기도 그렇고  굳이 알려고 할 필요가 있냐?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 해외 직구가 많아진 근래에는 해외 여행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알 필요는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달러는 유로를 비교를 해서 약 10프로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금년 초  1유로를  가지면  1.38 달러로 교환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24 달러로 교환이 가능하다 합니다. 어찌 보면 이게 무슨 깊은 뜻이 있느냐?  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잘보면 강한 달러에는 많은 뜻이 함축이 되어 있습니다.


강한 달러는 미국이 수출하는 품목의 매력감을 저하 시킵니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해외에 수출을 하는 품목으로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의 많은 회사들은 과거에 그들이 수입을  한 같은 미국 제품 가격을  10프로 이상 더 지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럽의 회사들은 미국 제품 수입을 비싼 달러의 영향으로 구입을 줄이고 있다는 이야기와 동일 합니다.  그러다보니 유럽 회사들은 수입선을 다른 국가로 돌리고, 이러다보니 미국 기업의 수출은 둔화가 되고 생산이 저하되니 자연  그 손실분을 메우기 위해 긴축을 하게 되고, 고용을 줄이게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 되게 되면 미국 회사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할수 밖에 없게 됩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들은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국제 상품의 결제는 비싼 달러로  가격이 책정 됩니다!!

매일 국제 시장에서 팔고 사는 원유, 금, 면 등과 같은 제품의 결제와 가격 책정은 달러로 책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국제 기축 통화는 달러화이니까요.  그러다보니 수출 단가는 10프로가 상승을 했지만  수입 단가 책정는은강한 달러를 기초가 되어 약간의 하락을  가지고  오게  되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수용과 공급의 상관 관계라 보면 됩니다. 가격이 오르면 자연 수요는 감소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공급은 수요에 맞추어 가격을 결정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근로자가  10온스의 은을 하루의 작업량으로  친다고 가정을 하고  외환의 변동에 상관없이  같은 양의 작업량을 해야 한다고 합시다. 일본의 엔화가 10프로 절하가 되고, 일본 노동자의 하루 일당량의 은을 수입을 하면 그만큼 가격이 하락을 하게 됩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국제 원유가가 하락을 하고 항공 업계가 이에 맞추어  항공 요금을 인하를 한다면  그만큼 회사 차원에서의 이익이 줄다보니  신규 투자는 주저하게 되고 경영의 정상화를 위해 새로운 직업의 창출이 느려질수 밖에 없습니다.


강한 달러로 인해 경제 위기가 초래된다??

과거 강한 달러를 앞세운 미국의 정책으로 80년대는 많은 남미 국가가  재정 위기로 내몰렸었습니다.

90년대 말은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이 재정 위기에 내몰렸었고,  우리는 대한민국이  장롱 속에 묻어 두었던  금을 내다 파는  한국의 IMF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바라 보아야 했었고 당시 많은 가장들이 도봉산이나 공원을  배회를 하는 모습을 보았었습니다. 당시 한국 정부는 외평채라 하여서 외국에 있는 한인들에게  외평채를 구입, 한국의 경제 위기에서 빠져 나올수 있게 해외 한인들에게 판촉을 했던 것을 기억을 하실 겁니다.  보통 이럴 경우 경기가 진작이 되는 분위로 나가나 그에 비례를 해 투자자들은 많은 리스크를 안게 됩니다. 개발 도상국들은 투자를 위해 돈이 필요하고 강한 달러를 요청을 하게 됩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리스크를 감지하고 높은 이자와 보증을 요구를 하고, 개발 도상국은 투자자의  요구를 따르다 보면  강한 달러의  채무에 허덕이게 되는 겁니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어 신흥 국가들의 수입이 줄다 보면  그 영향권에서 미국도 자유스럽지 못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외적으로 보면 강한 달러가  미국에 사는 우리에게 좋은거 같지만 양파 껍질처럼 하나 둘씩  벗겨보면 마냥 웃을수만 없는게 강한 달러의 실체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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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 미 중산층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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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기축 통화입니다!!

여기서 기축 통화라 하면 쉽게 이야기 해서  세계 경제를 주물럭거리는  기본 통화라는 이야기 입니다!!  백악관에서 나오는 트럼프 추상과 같은 호령도 세계 곳곳에  미치지 못하지만  달러의 힘은  아프리카 촌구석까지 미치는  그런 막강한 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달러의 힘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달러 앞에서 무릎을 끓고 애원복걸하던 중국도 이제는 달러가 아닌 자기 나라의 통화인 위안화를 세계 공용통화로 인정을 해야 한다고 나발을 불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세계 경제와 직결이 됩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 경제는 심한 몸살을 앓아왔습니다그러다보니 여기저기서 미국 경제에 도전을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달러가 도전을 받고 있는겁니다!!  과거 이라크 전쟁를 통치하던 사담 후세인이 WMD라 하여 파괴적인 살상 무기를 개발을 해 인근 국가는 물론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고 부시 대통령은 전격 이라크를 침공, 짦은 시간에 평정을 시키고 후세인을 형장의 이슬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런 후세인의 몰락을 많은 분들은 진짜 파괴적인 무기를 개발해 세계 평화를 도전하는 인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 깊은 속에는 기축 통화인 달러($)에 도전하는 역린을 건드린 겁니다. 지금도 그랬지만 당시 이라크는 원유 판매 결재를 이제까지 해오던 달러가 아닌 유로화로 결재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실제 유로화 결재를 했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파수꾼이자 조정자인 미국의 입장으로 봐서는 탐탁치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달러에 도전했었던 사담 후세인은 실각,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었는데 근래 중궉의 시진핑이 똑같은 경로를 밟는 겁니다.  미국의 수입 자유화 정책을 중국에게 특히 특혜를 주었던 과거에 제조업으로 싼값에 마국 시장을 주름잡아 달러를 긁어 모았었던 중국이 자신들의 경제적인 능력이 출중해 그랬다고 생각을 했는지 이제는 위안화를 기축 통화를 삼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원유 현물 시장에서 달러 대신 위안화 결재를 주장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각설하고

 

그러다보니 미주 한인이 자주 모여드는 포탈 사이트에도 미국 경제의 쇠퇴를 논하는 내용이 자주 올라옵니다비웃는 논조그래도 달러화를 대체 할수있는 통화는 없다고 두둔하는 논조, 우려하는 논조 등등 미국 경제와 직결이 되는 달러의 힘이 실추되는 것을  무척 우려합니다.

달러의  실추를 우려하면서 비웃는 논조의 글을 올리는 분들의 마지막 강조 대목은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를 합니다!!  그런 글이  오래전에 포스팅이 됐었는데  그분은 과연  한국으로 역이민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달러는 기축 통화인데 무신 걱정모자라면 찍어내면 되지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개가 달러를 물고 다니는 그런 최악의 경우를 보게되는 악순환을 목격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시진핑의 위안화를 기축 통화로 하자는 내용을 부르짖는 와중에 실제 사담 후세인이 결행했었던 원유 현물 시장에서의 달러 결재 대신 위안화 결재로 인해 만약 달러의 힘이 실추가 된다면? 이라는 의문을 가져 보았는데, 다행하게도  궁금증을 적나라하게 풀이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내용을   포스팅을 찿아 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제까지  이런 내용의  의문을 표시하게 되면 전문가적 입장에서 설명 해주신 분들이 있으나  가끔 어려운 경제 용어를 사용을 하여

우리같이  경제에 문외한인 사람들이 보고 이해하기엔 난해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내용은 저같은 경제 문외한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미 주류 방송에서 나온 이야기를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달러를 연탄 찍듯이 열라 찍어내고 있습니다!!





과거 공화 민주 양당은  정치적인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인해 예산안 심의가 늦어지고 집행이 안되면  연방 청사가 폐쇄가 되고 연방 정부가 지불 불능의 늪에 빠질 위험에 처해있었던그리고 지난 70 동안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을 했었던 달러의 힘을 순식간에 잃어 버리는 그런 위험한 지경까지 갔었던 모습들을 목격을 하셨을 겁니다급히 멕시코로 여행을 하여 그나라의 통화인 페소(peso)를 준비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고  해외 여행을 하면서 달러만 가지고 다녔던 여행객들도  급히 그나라의 통화로 환전을 하는 그런 진기한 풍경도 보셨을 겁니다.

 

그만큼 달러의 힘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힘이 막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세계 환전 시장의 80프로,  세계 각국의 보유 통화의;  60프로가 달러라 하니  달러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유추가 가능한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이 해외에 나가서 외국에 돈을 쉽게 빌릴수 있었고 물건 주문도 쉽게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하버드 대학의 경제학자인Kenneth Rogoff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외국에 나가 쉽게 그리고싸게 돈을 빌릴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달러가 기축 통화이었고  달러의 힘이 강했기 때문이다!! “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만약 달러의  힘이 실추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생각하기 싫지만 한번 유추를 하는것도 그리 나쁜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당장 우리가 한국으로 여행시 여러가지 불편함이 따를 겁니다!!  !!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첫째 중국이 주장을 하는  세계 기축 통화를 달러만이 아닌  급부상한 중국 경제를 대변을 하는  위안화가  일부 대체를하게 될겁니다!! 라고 미래 세계 통화 시장의 모습을 다룬  통화 시장에서의 달러의 부상과 침몰을 다룬 “Exorbitant Privilege”  저자인  Barry Eichengreen 저서에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둘째로 외국 여러 나라의 대체 통화 요구로 미국의 수출은 급격하게 둔화가 될것이며 이런 과정을 통해 세계의 통화가  달러를 배제를 하고 그들 나름대로의 경제 질서를 재편을 하고,  나름 세계 통화시스탬을 요구하는  그런 움직임이 일어날 겁니다.


그럼 어느나라의 통화가  중심축으로 떠오를까요?

영국스위스캐나다의 경제 규모는 작기 때문에  역활을 담당을 하지 못하고,  일본은 지난 20년동안 허덕이는 경제로  그런 역활을 못하고 결국 급부상을 하는 중국이  대체 세력이 되는데 겉으로는 위안화를 대체 통화로 인정을 하자고 이야기는 하지만  자유롭게 해외에서 거래되는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한다고 the founding director of the Peterson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sC. Fred Bergsten 이야기를 합니다물론 유럽 경제를 대변하는 유로화가 언급이 될수도 있지만 미국 채권을 거두어 들일만큼 탄탄한 구조를 아직 갖추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현재까지의  내용을 보면 그런 상황에 직면을 한다하면 유로화와 중국의 위안화가  급한대로 대체 세력이 될수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Barry Eichengreen 그의 저서에서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한다면  당장의 일이 아니라 10-20 후의 일이지만  만약 그렇게된다면  미국은 3가지를 잃게 된디고 전망을 합니다!! 편리함을 잃게 됩니다!!  달러를 들고 세계 여러 곳을 가서  물건을 사올수 있었지만  달러가 실추를 하게 되면 그런 편리함도 누릴수가 없게됩니다.  외국에 나가서 돈을 빌릴수 있는  지위도 잃게 되고,  가장 중요한 달러는 안전하다!!  라는 보험 성격의 지위도 상실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우리는 2 세계 대전 이후 영국의  화폐 단위인  파운드화가  급속히 달러로 대체가 되었던  모습을  보게 되는 경험을 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그러면서  Barry Eichengreen 20년후에 올수있는 그런 가능성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러면서 그런 후에 달러의 위치는 더욱  강해질거라는  장미빛 청사진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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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 [생생 미국이야기!!]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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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대선내내 아니 그가 정치에 입문을 하기 전에도 미국의 무역 정책에 항상 반기를 들었습니다.
미국은 너무 주기만 하고 받지를 못한다!  라는 논조로 연일 민주당의 경제 정책을 비판을 했는데 미국의 실업 상태가 높아져 있었을때는 그가 행한 연설의 내용이 미국인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나 대선내내 그가 보인 경제 정책 발언이 이번 대선에 성공 가도를 달리수 있었던 시금석이 되지 않았나 나름 판단을 하는데  그가 근간 쏟아낸 중국에 대한 무역 정책 비판이 틀리지만은 않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곤 합니다.

더우기 근래 중국이 해상으로 진출을 하면서 동지나해에서 사사건건 미국과 충돌을 하는 양상을 보이고 미국은 중국의 해상 진출을 봉쇄하기 위해 북에 위치하고 있는 러시아를 끌어들이고 두개의 중국은 용납치 않는다는 중국의 정책에 정면으로 상층하는 대만을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심기를 자극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한국은 무풍지대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최고의 무역 상대 수입과 수출이 엇비슷한 중국과의 교역, 중국이 G2 국가로 부상하기 전에는 최고의 무역 상대국이던 미국, 한국은 이 두나라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이런 내용을 직시를 한 중국은 사드 배치를 근거로 길들이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부화뇌동을 하는 일부 야당 구케의원들이 중국을 방문을 해 주접을 떨곤 했습니다. 더나아가 한국에 유학중인 6만명의 중국 유학생들에게 좆불 참여를 유도했다는 보도가 정보 당국에서 나오면서 중국에 대한 시선 자체를 정립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  라는 이야기가 이젠 중국이 포함이 되고 근래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의 양상을 보이면서 파생되는 5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으로 알기쉽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이렇듯 하찮은 민초들도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경제 정세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매년 거액의 세비와 특권을 받아 처먹는 구케 의원들은 처리하라는 현안은 처리하지 않고 매일 정쟁만 일삼으니 도대체  머리속에는 뭐가 들었는지 머리 속을 한번 들여다 보았으면 합니다!!




AFP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왜? 트럼프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정책에 집착을 할까??
그가 대통령이 되서가 아니라 사업가 시절에도 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에서 역조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비판을 했었습니다.
더우기 트럼프는 중국 정부가 수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중국 중앙 은행이 환율을 인위로 조작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로인해 미국내 200만개의 일자리가 소멸이 되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중국이 WTO(국제 무역 기구)에 가입을 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트럼프 자신도 이런 강경책이 야나라에게 실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 이런 강경책이 아니면 중국을 길들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2. 누가 더 손해를 볼까??
중국 입장에서 보면 2016년 중국에 의한 미국 수출은 매달 300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을 합니다. 만약 무역 분쟁이 파국으로 치닫으면 중국 경제는 침체기에 접어들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면을 잘알기에 중국은 국영 방송을 통해 미국 정부가 계속 압력을 가하면 경제 보복을 염두에 두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고 있는 겁니다.   미국은 중국으로 곡물을 가장 많이 수출을 하는 나라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중국으로의 곡물 수출을 막으면 그를 지원을 했었던 곡물 생산이 주를 이루는 지역의 민심이 예전과 같지 않게 된다는 정치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습니다.

3. 과연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일어나게 될까??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근래 시진핑이 언급을 한 내용을 보면 이번 무역 분쟁은 서로가 득이 될것이 없다! 라는 묘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협상을 할 여지를 남겨 놓았었던 겁니다. 이에대해 트럼프의 재무 장관은 어떤 논평도 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강력한 제재 법안을 만들지 않고 현존하는 현행법으로 제재를 가하겠다는 약간 느슨한 제스쳐를 보였었습니다. 또한 양국간의 경제 실무자들은 미국과 중국과의 첨예한 경제 대립은 무의미하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고 특히 지난번 트럼프를 만난 알리바마의 마윈 회장은 미국에서의 고용 창출에 기여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것으로 봐서 일단 해빙 무드로 접어든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전망도 있습니다.

4. 과연 협상 여지가 있을까??
근래 중국 정부는 외국 자본가들의 중국내 기업 소유 지분울 인정하는 제스쳐를 보이고 있고 특히 철도와 자동차 분야에 개방을 추진을 한느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외국 기업들은 중국의 개방 정책에 의문점을 표하고 있고 중국 정부에 의한 외국 기업 제한은 아직도 여전하다고 믿고 있는 겁니다.

5. 그럼 다음엔 어떤 광경이 벌어지게 될까?
현재 중국 정부는 트럼프의 럭비공과 같은 정책을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하는 정책을 바로 시행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었지만 대선 승리 직후 나온 그의 비디오에서 행한 환율 조작국 내용에 대해 조금 유화된 표현을 사용을 한것으로 보아서 그의 대선 전 발언과 대선 후 백악관을 접수를 한 이후의 발언은 많이 변화가 예상이 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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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 [생생 미국이야기!!] - 만약 트럼프가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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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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