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대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다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액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경제적인 환경에 맞는 리스 차량을 선택!!

차량의 가치는 아주 빠르게 감소를 합니다. 구입을 한 첫해가 지나면 차량의 가치가 약 20프로 감소가 됩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리스 기간이 끝이 나면 과연 자동차 딜러가 제시하는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20013년 혼다 어코드를 리스를 한다고 가정을 했다면 그 차량을 되팔았을 경우(tarde-in) 가격이 13000불 이라고 딜러가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리스한 동종의 차량을 반환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가격이(residual value) 11000불이라고 하면 리스가 끝이 나는 시기에는 당신은 약 2000불의 비용을 돌려 받는 것과 마찬가자 입니다.


2. 리스가 끝이 나고 재구매를 했을 경우 차량 가격을 주목해야 합니다!!
리스한 차량을 구매를 할 경우 3가지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한달에 얼마씩 페이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오랜 할부 기간이 있는지?  그리고 구매 서류 서명을 할때 마지막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에 대해서 말입니다. 리스가 끝이 나고 자신이 운전을 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할 경우  자신에게 아주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하고자 할때는  다음 2가지 숫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차량 구매 가격(즉 자신이 리스를 할때 새차 가격이 얼마였었는지?) 그리고 리스ㅜ가 끝이 나면 당시의 차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유심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차량의 리스가 끝이 난 시기에 차량의 가격이 실제 리스 차량을 처음 싸인을 할때  딜러가 이야기 했었던 리스 후의 가격과 차이가 나고 만약 그 차량을 재구매를 원한다면 차이가 난 만큼 차량 가격을 깍고 재구매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차량의 가격을 최저 가격으로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데 무슨 차량 가격 협상이냐? 라고 여쭐수 있는데  만약 리스가 끝나고 리스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는 그때의 차량 가격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3. 가급적  운전 거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리스의 단점입니다. 마일리지를 최소화 하려다 보니 운전시 자주 마일리지를 확인을 하는 버릇이 생기는데요, 리스 계약시 계약을 한 마일리지보다 더 운전을 하면 마일당 25센트를 리스 후 일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지인이 차량을 리스를 했는데 리스가 끝이 나후 자신의 차량에 약 3200불의 에쿼티가 있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 양반이 그 차량을 처음 리스를 할때 일년에 12000 마일을 운전을 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3년 리스였었으니 총 36000마일을 운전을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는 지난 3년 동안 19000마일만 운전을 했었던 겁니다.  운전을 적게 한 만큼 그 차량에 대한 판매 가격이 상승을 한 이유로 그에게는 처음 계약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리스 후 판매 가격보다 더 올라간 관계로 그에게는 약 3200불의 에커티가 생긴 겁니다.


4. 정기적인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가급적 자동차 회사가 요구하는 정기적인 점검은 리스후 차량의 가치를 높히는 길입니다. 리스후 차량을 반환시 차량의 가치가 최고로 만들고자 하면 정기적인 점검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난침이 없습니다.


5. 리스도 쇼핑이 필수입니다!!
같은 차량은 여러 딜러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딜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에 차이가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차량 리스도 차량 구매와 같이 발품 그리고 인터넷 써치를 누가 많이 하는가에 따라  trade-in 가치를 최고로 끌어 올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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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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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본사의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 할수가 없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는 태도를 보다못한 한국 정부도 자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나름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이 블로그를 통해서 미국 의회와 소비자 단체 사이에서 언급이 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행동과 미국 의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미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회장의 언동과 한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한국 사장의 언동이 판연하게 다름을 보고 한국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나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한국에 계신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미주 한인들중에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근래 디젤 엔진을 장착을 한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벤츠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 이유는 폭스바겐과 같은 소비자 기만 행위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와 환경 자신의 자동차의 배기 가스로 인해 환경이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소송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한국분들이 의외로 벤츠를 소유하신 분들이 많아 그 미국인이 소송을 한 내용을 면밀하게 관심을 가져 혹시 본인에게도 그런 해당이 되는지를 관심을 가져줍사 하는 마음으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젤 벤츠 승용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폭스바겐이 과거 소비자를 우롱한 디젤 차량 연비 조작 사건과 같은 행위를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그대로 적용을 했다고 하면서 차량을 생산한 다임러를 미국 법원에 고소를 한 사건이 근래에 발생을 한겁니다. 당연히 해당 회사는 일단 아니라고 우기고 봅니다.

미국 최대의 로펌인 Hargens Berman은 지난 이런 해당 소송을 2월 달에 정식으로 제출을 했었으며, 이들이 제출을 한 내용에는 고소인의 벤츠 차량을 가지고 BlueTEC 검사를 주행중에 실시를 해보았는데  그들 연구소에서 발표한 수치와는 다르게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면서 소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고객 벤츠 차량에는 폭스바겐 차량처럼 잘못된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 같은 문제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발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과거와는 다르게 벤츠측은 파장이 커질까  발빠르게 대응을 과거와는 다르게 빠르게 했었는데 지난 금요일 해당 회사는 원고측의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본 결과 그 어느 문제점도 발견치 못했다는 성명을 발표하게 이른겁니다.  여기서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BlueTEC라 함은 엔진에서 대기로 배출을 하는 배기 장치에 여과 장치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nitric oxides는 인체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배기 가스로 벤츠가 생산을 하는 대형 리무진이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 많이 적용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로펌측은 BlueTEC에 그치지 않고  배기 가스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해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수치가 아닌 인체 건강에 해를 주는 일정량의 배기 가스가 배되었다는 추가 증거를 제출, 대대적인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미 연방 정부 소속인 EPA는 해당 회사와 차량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청을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이 내용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혹은 한국에 계신 분들중에는 벤츠에 대한 선호감이 너무 심할 정도로 높은 분들이 많고 신분 과시용으로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호갱이야? 하는 자조섞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바, 더우기 벤츠 본사는 한국에 수출이 되는 차량이 다른 국가에 비해 턱없이 높게 책정을 해 폭리를 취하고 잇는 바, 혹시 해당 차량을 소유하고 게신 분들은 이런 근래의 벤츠에 대한 법정 소송을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예의주시를 하셔서 자신의 권익이 침해를 당하지 않게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필요치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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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자동차의 사기 행각과 전기 자동차의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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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를 구입을 하는 일은 길고 긴 시간을 딜러와 끈질기게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물론 인터넷을 이용을 한 구매로 그런 일은 예전과 같지는 않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구매 계약서에 싸인을 할때 즈음에 여지없이 딜러측에서 들고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것이 아닌 공장에서 보증을 하는 기간이 지나 차가 고장이 나면 적은 비용으로 수리를 해준다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달콤한 이야기를 내세워 구매자로 하여금 교묘하게 갈등을 유발을 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의 무상 수리 기간이 다가올때 여지없이 메일 박스에는 소위 extended warranty라는 내용으로 무상 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후에 있을지 모르는 고장을 위해 연장 워런티를 구입을 하라는 메일이 시도때도 없이 메일 박스를 채우곤 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보거나 그러한 워런티를 구입을 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번 곱씹어 보아야 하는 내용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자동차 무료 수리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교묘하게 현혹을 시키는 자동차 워런티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근래 소비자 보호를 최고의 목표로 하는 미 연방 산하 기관인 FTC는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워런티를 판매를 한 회사로 부터 징벌적 배상 차원으로 그동안 약 6000명에게 판매를 한 자동차 워런티에 대한 보상을 명령, 약 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를 한겁니다. 이 금액을 산정을 해보면 일인당 약 1300불에서 2900불까지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웠던 겁니다. 해당 회사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회사로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정직하지 못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의 주머니를 노렸던 겁니다.


후에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실제 딜러가 이야기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소위 bumper to bumper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수리 내용이 무료라는 내용이 실제로 맞지가 않았고 이런 내용을 안 소비자들이 관계 기관에 진정을 하게되었던 겁니다. 이런 경우가 이번만 아닌 동종의 유사 케이스가 다른 주에서도 빈번하고 피해를 본 당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차량의 제조 차량 회사의 기본 워런티가 끝이 나는 시기에 워런티 판매를 전문을 하는 회사의 상담원이 전화가 와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할때까지 전화를 놓지 않는 그런 집요함도 보였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한다고 하면??

만약 당신이 엽서, 편지 혹은 전화로 차량 워런티에 대한 내용을 받는다면 이것은 바로 워런티를 빙자를 한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그들이 보내오는 편지나 엽서의 로고 모양을 보면 미국 유명 자동차 제조사의 로고와 비슷하게 생겨 소비자로 하여금 착오를 일으키게 하고 절대 전화를 해 내용을 여쭈어 보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만약 자신의 차량이 자동차 제조 회사의 기본 보증 기간이 끝이 난다 하더라도 별도로 추가 워런티를 구입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단지 해당 차량 회사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정기 점검을 착실하게 하면 별 문제는 없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그래도 추가 워런티를 구입코자 한다면 해당 차량 제조사에 전화를 해, 그들이 지정을 해주는 추가 워런티 회사의 워런티를 구입을 할것이며 이때 반드시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무엇이 되는 내용보다는 무엇이 무료 수리 해당이 안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이때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기 전에는 절대 싸인을 하고 비용을 지불치 말것이며 또한 후에 생각이 바뀌어 구입 자체를 취소할 경우 얼마만큼 유예 기간이 있는지를 확인을 하고 만약 해당 상담원이 집요하게 강매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전화를 끊고 다른 워런티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한 방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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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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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생산 활동을 했었던 미국 자동차 산업은 끝이 보이지 않는 하향 곡선으로 인해 미국의 저동차 산업이 파산 직전까지 갔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동차 산업의 메카였었던 디트로이트는 거의 유령 도시가 되었다시피 했었고 빈 주택들이 하루가  다르게 매물 리스트에 올려졌었고 그마저 팔리지 않자 거의 흉가가 될 정도로 지역 경기는 말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실업율이 미국의 도시중 최상위를 차지를 할 정도로 최악의 상태를 맞았던 겁니다.

당시 미국 산업의 꽃인 자동차 산업을 살리려고 미국 정부는 갖은 노력을 다하고 공적 자금을 투입을 하고 각종 경제 회유책을 시도를 했었으나 맞물려 돌아가는 세계 경기가 예사롭지 않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회생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일부 자동차 회사들은 안되겠다 싶어 일반적인 판매 전략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리스(lease) 프로그램이었던 겁니다.

당시 자동차 회사가 내건 리스 프로그램의 캐치프레이즈는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탈수가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소비자를 현혹(?)시키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에 화답을 하듯 미 연방 정부는 리스를 하고자 사업자에게는 세제 혜택을 준다는 세제 개편을 했고 이런 분위기에 힘을 입어 사업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타볼수 있겠구나! 하는 심리로 너도나도  리스 프로그램에 동참을 한겁니다. 리스는 말 그대로 차를 빌려 타는 겁니다 . 보통 3년이 계약 기간인데 거리도 제한이 있고  계약 기간이 지나면 본인이 구입을 하거나 돌려주는 방식인데 이렇게 리스로 나간 차량이 3년이 되어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리스 차량이 다시 딜러로 밀물처럼 돌아오는  기간이 된겁니다.

결국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되돌아와 딜러들은 그 차량을 되팔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를 한겁니다.  이런 리스 차량  회귀가 앞으로 3년 동안 계속이 된다고 하니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빠르게 되팔지 못하면 적체 현상이 일어나 중고차 가격이 파격적으로 하락이 되는, 즉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계시면 이런 분위기를 감지를 해 절대 바가지를 쓰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혹시 중고차 구입시 자칫 자충수를 두는 일이 없기를 기대를 하면서 중고차 구입시 일반 소비자가 쉽게 딜러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소비자들은 가격에 너무 치중을 한 나머지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정비 기록과 사고 유무를 확인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중고차 구입자들은 이러한 차량 수리 기록과 사고 유무를 사겠다는 마음을 먹고 제일 마지막에 확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단계는 사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초기 단계로 진행을 시켜야 후에 자신이 구입을 한 중고차가 애물 단지로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직도 미국에는 양심 불양인 중고차 매매자가 많습니다.  이들은 마일리지 변조나 VIN 번호를 위조를 하고 사고간 난 차량이나 물을 한번 드신(홍수) 차량을 적당하게 치장을 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겁니다. 사실 이런 행위는 범죄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입니다만 그런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근래 인터넷의 발전으로 많은 자동차 구입을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 바, 많은 이들이 중고차 딜러를 작접 방문치 않고 원하는 차량의 기록을 확인해 볼수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진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고 자동차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편리한 방식이 있는데도 아직도 중고차 딜러에 의해서 바가지를 쓰는 소비자들이 많기에 왜? 그런지에 대해서 항목별로 나열을 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중고차 구입자들은 왜? 쉽게 함정에 빠질까??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가격에 의한 차량 그리고 사양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다 합니다. 그런데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는 마지막 단계에 확인을 하려는 해서는 안될 그런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일년에 약 2000만대의 차량이 차량 사고에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고에 연관된 차량을 구입시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으면 문제점을 대대로 본인이 안고 가야 한다는 위험천만한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중고차 구입을 하려는 이들이 반드시 지양을 해야하는 관계로 차량 확인시 반드시 차량 기술자를 대동을 해 그들로 하여금 확인 절차를 거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약 100불 정도면 차량 전무가를 대동하고 그런 과정을 할수가 잇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 100불을 아끼겠다고 하다 후에 몇 천불 이상을 손해볼수 잇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소위 딜러에서 판매를 하는 중고차의 경우는 grace period나 3days return policy 라는  그런 혜택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 판매자에게 구입을 하는 것보단 비용을 더 지불을 해야하는 경우는 있으나 후에 있을지 모르는 문제에 있어서는 안전책을 강구를 할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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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 [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미국선 현금 보상을, 그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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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던 차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혹은 갑자기 고장이 나 며칠을 걸쳐 수리를 해야 하는 경우 우리는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부탁하느니 다들 바삐 사는데 하면서 차를 렌트를 합니다. 그런데 차를 렌트를 할때 무엇을 해도 좋다! 보다도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조항이 더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조항을 어기면 생각치 않은 요금 폭탄을 맞으니 조심하기도 하지만 설마 그걸 알까? 라는 생각으로 어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가 후에 차량 반납시 생각치 않은 요금 청구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경우까지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차를 렌트한 운전자를  감시한다는 이야기가 보도가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차를 렌트한 날로부터 반환할때 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차를 대여를 해줄때 해당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이차는 감시 센서를 달아 당신의 운전 기록과 습관을 감시를 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나 구두로 알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해당 회사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렌트카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어떻게 감시했었는지를 자세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미국 자동차 rental 회사인 Hertz는 자사가 소유한 대여 차량 8대중 1대꼴로 카메라를 설치, 운전자를 감시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원래는 대쉬보드에 설치를 해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설치를 했었지만 음성 메세지를 없애 운전자는 그런 기기가 설치가 되었었는지 모른 겁니다. 이런 기기는 2014년에 설치가 되었고 이런 사실을 운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겁니다.


물론 회사측이 이야기 하는 그런 감시 기기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차량이 도난시 발견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많은  rental 회사들은 네이게이션과 GPS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기기들은 운전자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까요??  그렇다!!  아니다!!가 반반 입니다. 과거 Acme Rent-A-Car에서 차를 빌린 고객이 사고가 났었습니다. 차를 반환하려 했더니 벌금을 450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과속을 했다는 이유였었습니다. 운전자는 항변을 하기를 경찰에게 티켓도 받지 않았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차량 인도시 직원이 그런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치 않았다고 주장을 했던 겁니다. 결국 법정으로가 운전자는 회사측의 설명 미비를 중점적으로 문제 삼았고 결국 차 회사는 패한겁니다.

또 다른 경우는 Payless rental car 경우인데, 그는 차를 렌트를 하고 사용후 반환을 하면서 259불을 지불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그 고객에게 카드로 3405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이 내용을 본 고객은 당황했었습니다. 회사측의 이야기는 운전자가 차를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했는데 총 2874마일을 뛰었기 때문에 마일당 1불씩 청구를 한겁니다. 이에 고객은 불복, 법정으로 끌고 갔지만 패했습니다. 이유요? 차를 인도를 할때 회사 직원은 고객에게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할 경우를 설명했었던 겁니다. 그는 네바다 그리고 아리조나까지 운전을 했었습니다.


플로리다 같은 경우는 이러한 말썽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주 경계선을 넘으면 바로 엔진이 정지하는 그런 기기를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주 경계선을 넘는 조항에 별도로 지불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엔진이 다시 걸리는 그러한 장치를 해놓았다고 하니 차를 렌트를 하는 분들은 자동차 렌트 회사를 기만하는 행동은 금해야 할겁니다.


그럼 이런 내용은 합법 일까요?? 불법 일까요?

뉴욕에 자리 잡은 rental car consultant 회사에 근무를 하는 닐 에이브라햄은 이야기를 하길, 일단 고객에게 설명을 하고 서명을 받은  상태에서는 합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구두로 설명을 해야하고 서명을 날인을 하면 되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두 세 페이지가 넘는 계약서에 숨기고 설명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불법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로 부정적인 기사와 내용이 봇물처럼 터져나와 고객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자 많은 rental care 회사, 특히 대형 회사들을 중심으로 그런 기기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느 언론사 기자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엔터프라이즈 rental car 회사에 이런 내용으로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자사의 차량에는 그런 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강하게 부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rental car 회사들은 나름 애환이 있다고 합니다. 가짜 운전 면허증으로 3만불 짜리 토요타 캠리를 빌려서 차를 다른 주로 가서 팔아 버리는 경우가 속출하고 차를 산 수리점들은 차를 완전 분해를 해 다른 이들에게 양도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캘리포니아, 택사스,아리조나 뉴멕시코 같이 멕시코에 인접한 주에서 자주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에서는 운전자의 난폭 운전으로 차량 훼손이 심해 그런 운전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씨스탬을 설치를 해 자사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설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대형 회사는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대부분 이런 감시 장비를 철거를 하고 있으나 소규모 회사들의 차량을 대여를 할때는 반드시" 이 차량은 나의 운전 기록을 감시하는 기기가 설치가 되어있냐??"  라는 질문을 하시고 매사 확인을 해야 한다고 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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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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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미국 생활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사람의 신체와 같아 오래 쓰고 많이 운전을 하면  사람이 나이가 들게 되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것처럼  차량도 여기저기 고장이 생기면   없는 돈을 잡아 먹게 됩니다. 수중에 현금이 없으면 우선 급한데로 신용 카드를 긁게 되는데, 이것도 매월 갚아야 하니 오죽하면 미국 생활은 한달 벌어서  이거저것 페이먼트를 하면 먹고, 변기를 통해 내보낸거 밖에 없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겠습니까?

 

잘나가던 차가 어느날  갑자기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을 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다음에 어디서 무슨 고장이 어떻게 왜? 났는지 모르고  정비공장나 아니면 딜러에 갖다 주는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차량 전문가가 아닌 다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때가 많습니다.  차량이 노후화가 되었다면  그러겠거니!!  할텐데 구입을 한지 얼마되지  않은 차량이  그러면 차량 소유주는 마땅 워런티( 보증)가 되는 걸로 생각을 하지만  무슨 부분은  워런티가 되고 무슨 부분은 안되고 진짜  골치가 아픕니다.

 

그런데 본인 차량의 고장이 본인 차량만의 문제만이 아닌  많은 동종의 차량 소유주가 같은 경험을 했다면  이 부분에 있어 차량 소유주 책임이 아닌 그런 차량을 만든 제조사에게 있어  차량 정비를 무료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것이 바로 recall(리콜)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으나  그것은 리콜이 아닌 우리가 모르는 자동차 제조사! 그들만이 알고 있는 더나아가 소비자가 몰라도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쉬쉬~ 하는 그런 숨겨진 워런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제조사 그들만이 알기를 원하고 소비자는 몰랐으면 하는 그들의 속마음인,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워런티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연식이 오래 되지 않은 자동차를 운전을 하다보면 잔고장이 계속 나는 것을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그럴 경우 인터넷을 써치한 분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인터넷 써치를 하다보면 자신이 경험을 한 고장이 다른 분들도 같이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경험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고장이 특정한 모델, 그리고 특정 부위에 계속 일어 난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우연치 않게 발견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경험담을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자동차 제조 업체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케 해 무료로 차량 수리를 할수있는 우리가 모르는 시크릿 워런티가  생성이 된다는 겁니다.

 


그럼 왜? 자동차 제조 업체에서는 씨크릿  워런티를  제공을 할까?

자동차 제조 업체는 24시간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차에 대한 평가를 올리는 인터넷에  눈과 귀를 집중을 시킵니다. 동종의 모델, 그리고 특정 부위에 같은 고장이  계속 발생을 하면, 자동차 회사는 나름 대책 수립에 나서게 됩니다. 이때는 자동차 딜러에 공문을 내려 보내 만약 딜러에 불만을 제기하는 소비자가 있다면  차량을 무료로 수리를 해주라는  공문을 발송을 한다 합니다.  이럴 경우 자동차 회사는  그러한 고장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것에 대한  법적인 소송을 이러한 서비스로 원천 차단을  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딜러는 이런 씨크릿 워런티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설사 안다 해도 스스로 이런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이야기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소비자가 이런 내용을 알지 못한다면  그 비싼 수리비를 계속 내야 하는 경우를 맞게 되는 겁니다.

 


그럼 씨크릿 워런티를 어떻게 알수 있나?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딜러가 그런 씨크릿 워런티를  시행을 하고 있는지에 의심이 간다면,  그런 것이 있는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회사는 특정 모델의 차량 고장이 빈번하다면 딜러 게시판을 통해 공지를 합니다.  이때 딜러는 해주어야 한다는 의무는 없지만 소비자가 불만을 제기를 하면  고장 수리를 해주는데 이때 수리 비용은 자동차 제조 회사가 제공케 되는 겁니다.

미국내 5개 주에서는 이러한 씨크릿 워런티의  내용을 소비자에게 알려줘야 하는 규정을 채택을 하고 있는데,  그 해당이 되는 5개 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코네틱커트, 버지니아, 메릴랜드, 위스콘신)

그러나 오리니널 차량 소유주가 아니라 하면  자동차 회사는  2,3차 차량 소유주와 연락을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럴 경우 

해당 자동차 회사의 테크니컬 서비스 게시판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게시판을 확인후 하단에 보면  자신의 차량 고장 부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면 그 내용의  복사를 해 자동차 딜러에

보여주고 수리 비용이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나온다는 내용의 서류를 확인을 시키면  됩니다.

만약 그런 관계 서류를 복사를 하기 힘들다면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서류를 받을수 있습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서류를 받지 못한다면  전국 고속도로 경찰 안전국 w즉  NHTSA  핫라인 888-327-4236 으로 전화하시어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

 

이제까지 이야기 한 내용은 워런티 입니다!! 리콜이 아닙니다!!

자칫 씨크릿 워런티와 리콜을 혼돈할수도  있습니다만  같다고 생각을 하시지는 마십시요!!

Recall 즉 리콜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되는 내용으로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수리를 해야 하는 내용이고,  secret warranty 즉 씨크릭 워런티는 안전과 관계되어진 내용이 아닌  다수가 경험을 한  고장에 대한 수리를 말하는 것으로써 가령 예를 들어 연식이 얼마 되지 않은 차량으로 도색이 벗겨지는 것을 다수가 경험을 한 바, 그에 대한 도색에 관한  내용이라 볼수 있습니다. 또한 씨크릭 워런티는 마일리지 제한과 구입 시기에 제한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10년 워런티나 15만 마일 워런티로 규정이 되는 일반적인 제한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현재 씨크릭 워런티 규정에 해당하는 차종 5가지!!

만약 여러분이 컨슈머 리포트지 온라인을 자주 보신다면 현재 이런 씨크릭 워런티 규정에 저촉이 되는 차종 5가지를 쉽게 발견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04-2009 Toyota Prius for an electronic instrument cluster defect.
  • 2009-2012 Chrysler 300 for a timing-chain guide defect.
  • 2005-2007 GMC Envoy for a faulty fuel-level sensor.
  • 2006-2011 Honda Civic for bad paint.
  • 2006-2008 Honda Civic for a coolant leak.

단 한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테크니컬 서비스 게시판에  씨크릭 워런티 내용이 다 게시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이러한 내용을 제시를 함으로써 딜러에서 유사한 고장을 수리할시 디스카운트를 받을수도 있다는 내용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만약 딜러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무시를 한다면 바로  자동차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이메일 혹은 전화로  불만을 접수를 하면 바로 시정 조치가 되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혹시 이러한 씨크릭 워런티 ( secret warranty)로  차량을 수리를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있으시다면 그러한 귀한 경험담을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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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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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미국 생활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아니? 당연한 이야기를  왜? 새삼스럽게 하냐구요??  필자가 과거 자동차를 사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생각이 났었기 때문 입니다. 물론 딜러가 달라는 값!  다주고 사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사람이 어디 그렇습니까?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아깝지 않은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 써치를 하면서, 발품을 팔면서, 세일즈맨과 신경전을  벌이면서 한푼이라도 깍으려 합니다. 더우기 경제가 어려워 재정 상태가 좋지 않게 되면  더욱 더 그렇게 됩니다.

 

근래 많은 분들이  새차 보다는  1-2년이 지난  중고차를 구입을 하는 경향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격이  새차보단  엄청 저렴하고  기능상의  문제도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찜찜한 것은 단지  누가 타던  used car(중고차)라는 것이지  그것도  안팎으로  정리만 잘하면 새차와 다름이 없습니다. 새차인 경우는 공장에서 바로 생산된 차이기 때문에  그리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중고차인 경우는 그차의 history에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궁리 끝에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를 위해 별도의 시스탬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많은 분들이 익히 들어 알고 계시는 carfax라는 자동차 기록의 역사를 알려주는 차량 연혁 조회기관 입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조차도 중고차를 구입시  이런 carfax를 이용을 합니다.

 


Carfax라는 차량 조회 업체는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본인이 구입하는 차량에 대한  기록을 보고자 할때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그 차량의 과거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그런 업체입니다. 물론 차를 팔고자 하는 사람의 설명을 다 믿으면 좋겠지만 사람이 어디 그렇습니까? 그래서  carfax 라는 업체에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본인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차량의 기록을 보내 줍니다. 한때 많은 분들이 이러한 시스탬을 이용을 하곤 했는데 근래 carfax 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한 겁니다.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carfax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없겠지만  근래 주류 언론과 자동차 전문가 사이에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 carfax에 대한  신뢰성!! 그래서 오늘은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carfax의 신뢰성에  대해서 심도있게 분석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일개 블로거인 제가 제기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미주에 활동을 하고있는  미주 한인 언론에서  제기를 해야 하는데,  미주 한인 언론사들이 너무 주류 사회에서 돌아가는 정보를 등한시 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과거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전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은 많은 인내와  스트레스를 요구를 했었습니다.

물론 돈을 주체를 못할 정도로 많다면 그냥 달라는데로 주고 차를 몰고 나오면 되지만 우리 같은 서민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차량 구입에 대한 app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  그중에서도 자동차 구입에 절대적인 도우미로 자리를 잡은 carfax라는 것이 출현하기도 합니다. 구입하려는 중고차의 역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그리고 소유에 대한 기록등등  중고차 구입에 필수적인 내용을 소정의 수수료만 받고  온라인으로 보내주는 도우미 역활을 하는 app인데요, 그런데 이런 도우미가 현재  도마 위에 오른게 된겁니다.  그 이유는 신뢰성 때문인데요....

 

과연 어떤 요인 때문에 그동안 중고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에게 지침서가  되었던 carfax가 구설수에 오르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살펴 볼까 합니다.

 

Carfax를 얼마나 신뢰할수 있을까??

우리는 그동안  carfax가 가져왔던  명성에 먹칠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고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이 찿았던 carfax는  더이상  무소불위의 신의 말씀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겁니다. 물론 carfax는 유용한 도구 입니다. 허나 거기에도 우리가 모르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 제한이 무엇인지 확인해 볼까요?

 

Carfax가 주로 나타내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모든 중고차를 관리하는 에이전시, 차량 충돌 수리와 그에 연관된 정비소, 자동차 보험사,  차량 판매 가능 유무,  자동차 제조사 및 딜러의 관계 ,법에 의해 차량 압류 관계,  등등 인데요  거기에다 차량의 마일리지, 소유자 변경, 자동차 제조사에 의한 리콜, 그리고 도난 차량으로 기록이 되었는지등을  확인을 해주는데 문제는 이러한 carfax가  모든 것을  커버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중에서도  사고 차량을 수리했지만  정비소에서 보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 확인이 안된다는 겁니다. 어디를 가나  눈가리고  적당히 하는 그런 정직치 못한 중고차 소유주나  정비소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에 미국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컨슈머 리포트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발생을 했던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주의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차량이 심한 파손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폐차 처리가 되지 않음과 동시에 타이틀에 그런 기록조차되어 있지 않은 차량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통 salvage라 부르는데 미국 모두 주는 그러한 차량을 반드시 타이틀에 기록을 해야  하는 것을 법으로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차량 판매시 소유 증명 즉 타이틀에  salvage라 기록을 해야 합니다. 물론 clean-title wrecks라는  것도 있는데 이런 차량은  파손을 입었지만 고치면 운전을 하는데  안전상의 문제가 없어 중고차  매매상이나 일부 정비소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이런 정직하지 못한  판매상은  carfax에서 공인된 차량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소비자를 호도하는 일부가 있는데요, 이런 잘못된 관행에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몇가지 지침이 있습니다.

 

1. 여러곳의 조사 내용을  동시에 확인을 해야 합니다!!

Carfax뿐만 아니라 carfax 와 같은 기능을 나타내 주는 다른 기관이 있습니다. 우리가 크레딧 리포트를 확인을 할때 여러 곳의 신용 점수를 확인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링크 보기

http://www.autocheck.com/consumers/gatewayAction.do?siteID=0&WT.mc_id=0

http://www.vinaudit.com/

https://www.nicb.org/theft_and_fraud_awareness/vincheck 

 

2. 믿고 신뢰하는  차량 기술자를 대동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링크가 전부는 아닙니다. 반드시 차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과 대동을 하십시요!!

 

3. 문서로 남겨 달라고 요청을 하십시요!!

차량을 구입하기 전,  현재의 상태를  문서로 남겨 달라고 요청을 하십시요!!  Northern California(북가주) 같은 경우는 이러한 양식을 첨부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만약 거절을 한다면  그 차량은 기술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는 내용과 같습니다. 또한 구입을 결정을 하셨다면 정비 책임자에게  정비 기록을  달라고 하십시요!!

내용 보기  http://www.ncdoj.gov/Consumer/Automobiles/Disclosing-Car-Damage.aspx

 

4. 반환 규정을 확인 하십시요!!

Carfax 혹은 autocheck을 통해서 검증을 받고 차량 구입을 하셨다면  후에 이러한 검증 기관이 몰랐던 내용이 나오게 되어  차량에 문제가 있으면 반환이 가능한 옵션이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그리고 차량을 구입을 하셨다면 반드시 carfax 혹은  autocheck에 들어가 등록을 해야 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이러한 내용에 반환을 요구할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푼 아끼려는 마음으로 중고차를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일순간의 실수로 두고두고 후회하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중고차는 잘 사면 효자요!!   잘못 사면  두고두고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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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고차 구매!!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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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들로  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호텔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때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요금 폭탄이 즐비한  지뢰밭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생소한 호텔 숙박비  명목입니다.  어떤 경우는 말도 안되는  항목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애매모호 해서 우리를 헷깔리게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열거된 항목중 본인이  납득을 할수없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프론트에 연락을 하셔서  본인의  권익을 찿도록 하십시요!!   "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을때  자기 돈 입니다!!  그런 돈이 일단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면  다시 찻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받는 스트레스는  피로를 풀러 휴가지에 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따따블로 얹혀 가지고 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

 

 

1. The late-night call from the front desk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전화??

호텔방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프론트 데스크 라며  크레딧 카드 번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며 번호를 다시 요청을 합니다. 이때 번호를 불러 주었다면 당신의 크레딧 카드는 이미 범죄자의 손에 들어 간겁니다. 이럴 경우 프론트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무엇을 예약을 하던지간에 이런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거쳐 확인요!!!


2. The pizza delivery deal   피자 주문을??

호텔 문틈으로 빼꼼하게 들여 보내진 피자 배달 선전지!!  아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 됩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그냥 지나치는 부모 몇 안됩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는  당신의 크레딧 카드를 노리는  낚시밥 입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당신의 크레딧 카드 번호를 노리고  한  행위입니다.  피자 주문을 하기전  전화를 해 진짜 피자집인지 확인을 하고,  만약 피자 오더시 반드시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주문을 하십시요!!


3. The fake Wi-Fi Network  무료 인터넷 사용 사기??

호텔내에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로비나 커피샵 같은 곳엔 해커들이 상존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텔내에 있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  애매모호한 해커드리 뿌려 놓은  hot spot을 이용 본인의  개인 정보가 송두리채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자신이 묵고있는 호텔방에서  사용을 하십시요.


4. Internet fees  인터넷 사용료??

보통 하루 인터넷 사용료는 하후 10-15불 입니다.  그런데 보통  무료 인터넷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맞습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가!! 입니다. 허나 무료 인터넷은 로비나 공공 장소 입니다.  호텔방 안은 공짜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십시요!!


5. Resort fees  휴양지 비용??

 많은 호텔들이  자시들의 호텔에 빈방을 없애기 위해 Priceline, Expedia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합니다.  이때 호텔 에약을 하는 분들은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하게 되면서 아!!  무척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위에 명기된  새로운 항목의 비용을 호텔 체크인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라시베가스 같은 경우에 많은데   요샌  모든 휴양지의 호텔이 이런 항목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6. Housekeeping fees  청소비??

호텔은 청결을 유지키 위해 위와 같은 청소비를 본인의 명세서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진작 청소 용역들은 그런 수고비를  받지는 못합니다. 결국 호텔 수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체크 아웃시  침대 위에 최소한 5불 이상의 팁을  놓는 것도 청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에의 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생소한 미국의 팁문화에  미리 노파심에서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7. Pet fees  애완용 동물 사용료

많은 호텔이 애완용 동물의 숙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요금은 10불에서 100불을 홋가를 합니다.


8. Safe fees  안전 비용??

사용치 않은  안전 대책을 위한 기구 사용인데 프론트측에 비용 삭제를 요구를 하십시요!!  어떤 경우는 신문 구독비용도 추가를 합니다...물론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9. Cancellation fees  해약 비용!!

제일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호텔은 24 시간, 48 시간, 72 시간, 혹은 일주일 전!!  이라는 해지 조항이 있습니다. 잘 확인을 하셔야   요금 폭탄을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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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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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살을 에이는  어느 겨울,  그것도  모든 사람이 단잠에 빠져있는 새벽 3시 !!

백악관의 비서실과 경호실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워싱턴 인근 지역에 있는 미 공군 기지로  갈 예정이어서 경호실은 대통령 경호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15명의 전사자를   맞이하기 위해  새벽부터 서두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공군 기지에 도착하자 마자 이미 착륙해 있던 어느 공군 군용기 후방에 차를 멈쳤습니다!! 까만 정장에 까만 넥타이를 맨 오바마는 차에서 내리자 마자  부동 자세를 취하고 그자리에 서 있기를  10분!! 마침내  군용기 뒷편 하부의 출구가 열리면서  성조기로  둘러싸인  관이  군인들에 의해 들려  나옵니다!! 그 광경을 본  오바마 대통령은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도 아랑곳 없이  거수 경례로  나라를 위해  장렬하게 전사한  군인의 시신이 담긴 관에 예우를 표시합니다!! 오바마 대토령만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정파를 떠나 산화한 군인에 대한 예우는 자당의 이익을 떠나 예의를 표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이 있게 한  힘입니다!!

미국은  전사한 군인들의 시신을  절대 적지에 홀로 남겨두질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아니 몇 십년이 흐르더라도 반드시 유해를  찿아 본국으로 송환을 해  가족이 있는 곳에 안장을  시켜 줍니다.  그러한 미국 정부가 뒤에 있기에  해외에 파병이 된 군인들은 본인이 적지에서  적군의 총탄에  아스라히 사라진다 해도  남아 있는  부인, 자녀들을 나라에서 돌보아 주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귀중한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겁니다.

한국 동란시 자신의 젊은 생명을 바친 학도병, 사랑하는 아내나 엄마를 뒤로 두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보잘것 없는 소총 한자루를 들고 자유 대한을 위해 산화한 국군들, 그런 군인들의 유해가 아직도 그 어느 곳에 묻혀 있는데 그런 유해는 나몰라 하고 수학 여행을 가다 일어난 해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다고 수 천억의 혈세를 마냥 퍼주는 나라... 그런 혈세도 모자른다고 맨날 노란 리본을 달고 지구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본전을 뽑으려는 그들...

 

미국 처럼  군인, 소방관, 경찰이  대접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일때  가끔 공항을  가보면  탑승시 군인에게 먼저 양보를 하고  커피나 음식을 구입을 할때 승객들이 " 당신들 때문에 우리가 후방에서 편히 산다고 하면서  거수 경례로 예우를 표하거나 음식값을 대신  지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의 모습과 엄청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 완장 차고 죽창을 든 인간들이  대접을 받는 희안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군인들의 희생 정신을  더럽히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워싱톤  D.C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이 당리당략을 일삼는 동안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산 통과가 되지 않아  연방 정부가 셧다운이 되어  예산 집행이 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는  겁니다.   워싱톤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의 많은 수는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이 많습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원병 제도라  그런 자제들은  군대를 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전사자나 가족의 마음을  헤아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근래 자신의 전투기와 함께 전사한 어느 공군 조종사의 장례식에 권력자와 그 수하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전사자 예우와 그리고 장례식을 황급히 진행을 하는 모습과 몇년 전에 일어난 해난 사고의 희생자에 대한 일부 무리들의 모습에서 잊지 말자고 아직도 목청을 높히는 그런 모습에서 나름 미국 전사자 군인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미국인과 정치인,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정치인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군인의 전사자에 대한 모습이 생각나 나름 적어 보았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입니다!!

공화 민주 양당의 예산 승인을 놓고  혈투를 벌이는 동안 애매한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을 하다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베네핏인 10만불을 받지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지난 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5명의 군인 가족들이 36시간 내에 받아야 할 베네핏을  연방 정부 폐쇄로  받지 못해 정신적인 고통이외에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 비용에는 가족들이  성조기에 싸인채  쓸쓸하게 귀국을 하는 공군 기지로 가는 비행기표 구입을 위한  비용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전사자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말하기를  " 그들의 정치적인 싸움에  엄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는 NBC 기자와의 대담에서 전사자의 가족들은  전사자의 장례식 비용을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하며, 그런 장례식으로  일을 못해 남은 가족들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밀워키 출신인 Marine Lance Corporal Jeremiah M. Collins Jr., 19,는 지난 토요일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전사를 했습니다.

그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아들의 시신이  도버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한것만은 사실인데 언제  고향으로 운구가 되어  장례식을 치르게 될런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근무를 하는 Gayle Lemmon은 이야기 하기를  : 연방 정부가 폐쇄는 됐지만 미국인들에게  아직도  군에 입대를 해 봉사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머리를 갸우뚱 합니다.


전사자인 Jeremiah M. Collins Jr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직업이 있으며 그녀의 상관인 슈퍼바이저는 그녀에게 유급 휴가를 주며  아들의 장례식에 전념을 하라고 편의를 봐주었지만  다른 가족들은 경제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을 제외한  다른 전사자의 가족은  사랑하는 이의 전사로 파생이 되는 비용을 감당치 못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나오는  베네핏으로 처리를 하려고 하나  현재 벌어지는  공화 양당의 치졸한 힘겨루기가  이런 가족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Shannon Collins는 이야기를 하기를 아들의 장례식을 치루는데 당장 10만불을  필요치 않으나  그전에 들어가는 비용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이 응당 받아야 할 댓가를 일개 정치인들의  진흙탕 싸움으로 훼손이 된것이  무척 가슴이 아프다고 분개를 합니다.

 

관계자는 NBC방송의 Andrea Mitchell과의 대담에서 현재 군에 소속된 민간인들에게는  일터로 복귀 명령이 떨어졌으나 전사한 가족에게 가는 베네핏의 승인은 아직 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공화당 소속의 관계자는  비난 여론을 의식을 한건지 이런 사안이 이번 수요일에 심의가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월남전 참전  공군 조종사인  존 맥케인 상원은 이런 연방 정부 셧다운 후유증으로  전사자 가족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에 대해  상원 연설에서  무척 분개를 표시를 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느 모두 발언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아런 사실을 접하고  무척 챙피했으며!!  부끄럽기까지 했다고..  공화, 만주 양당, 우리 모두는 부끄럽고 창피한줄을 알아야 한다!! "  라고 일갈을 했습니다 전사자인 Jeremiah M. Collins Jr의 엄마인   Shannon Collins은 본인 자신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고... 나라를 위해 전사한 어린  생명이 마땅히 누려야 할 마지막 예우를  일개 정치인들의 진흙탕 싸움에 짖밣히는것에 대해서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고 하면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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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군인과 경찰의 주검이 도로를 지날때 취하는 미국인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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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신이 죽는다고 가정을 해서 유서를 쓴다면??   어떤 내용을 쓰겠습니까???

부인이나  남편에 대한 애틋함??   상대방을 서운케 한 미안함??  남겨진 어린 자녀에 대한 죄책감??? 과거 어느 가정 상담가가 100쌍의 부부를 모여 놓게 하고  만약 자신이 내일 당장 죽는다고 가정을 해서  유서를 쓰라 했더니 대부분의 부부들이  상대방에 대한 애틋함 등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겨진  남편이나 부인에게 제일 시급한 문제는  그런 감정적인  내용이 아니라  다가오는 경제적 부담이 제일 큰 화두가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부부들이  감정적인 접근으로만 생각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우리 부모님 혹은 인생 선배님들이  하시는 말씀에  시신을 앞에놓고 꺼이~~ 꺼이~~  울다가  시간이 되면  밥숫가락이 올라간다는 표현을 종종 보고 듣곤 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시 말하면  감정적인 문제는 한시적이고

현실적인 문제가  제일 크다는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남겨진 배우자가 경제적인 고통에 시달리지 않게  그 대비책으로  생명 보험이라는  자구책이 만들어 진겁니다!! ( 생명 보험 중개인이 이글을 보신다면 무척 좋아 할겁니다!!  생명 보험을 들라는 간접 광고나 마찬가지의 뉘앙스가 풍기니까요!!) 그런데 생명 보험을 바라보는 남편과 부인의 시각 차이는  큽니다!!  부인은  본인 사후에 남편이 젊고 나긋나긋한  젊은 여자하고 사는걸 생각을 하면  억울해서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사후에 남겨질 부인이 씩스팩으로 무장한  젊은 남자하고 희희낙낙 하는게 억울해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근래 많은 분들의 생명 보험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변해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어느 전문인이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은  페이먼트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한달 벌어 모게지요!!  카드 페이먼트요!!  자동차 할부금이요!! 보험이요!!  하고 다 지불을 하면 먹고 화장실로  내보낸 것밖에 남지 않는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는 재무 구조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가계 부채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다 어느 한 배우자가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남겨진 배우자와  자녀는  경제적인 공황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남겨진 유산이 아니라  남겨진 채무 ( 빚 )로 정신적 재정적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배우자 어느 한명이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남겨진 채무의 책임 한계는  어디 까지이며? 어떻게 해결을 하여야 하며?  만약 그런 상황이  닥치게 된다면 어떻게 미리 준비를해야 하는지를  가상으로 점검을 하는 그런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전개를 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정신적인 공황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크레딧 카드, 모게지 같은 재정적인  부담지게 되면  남는이는 정신적인  어려움에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럼  사망한 이의 배우자 혹은 부모들은 사망한 이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채무를 변제하라고 이야기 할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공동 구좌를 사용을 했는가??  혹은 어디에 거주를 하였는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자!!  그럼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가족, 친구, 혹은 상속인은 변제의 의무가 있을까??

사망한 이가 신용카드를 만들을때 반드시 변제를 하겠다고  서약을 합니다만 만약 사망을 했을 경우, 가족이나 배우자는 변제의 의무가 없습니다!!  상속인이 재산을 상속을 했다 하여도 빚은 상속이 되지를  않습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공동 계좌를 이용했다 하면  계좌를 동시에 연 다른이는 변제의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상속인이요??  변제의 책임은 없습니다만  채권자가  추심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일단 상속인에게 청구를 합니다!!  그러나 변제할 의무는 없습니다!! 모르쇠로 일관을 하면 됩니다!!


2. 유언 집행인에게 직접 통보함!!

사망한 이의 배우자 상속인 그리고 가족은  변재의 의무는 없습니다만  그것이 채권자가 포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 사망한 이가 부동산이 있다 하면  채무의 변제가  사망한 이로 부터  부동산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채권자는 사망한 이의 유언장을 작성한 변호사, 집행인  그리고 법정에  추심을 요청하게 됩니다. 만약 남겨진 가족이  상속을 포기하거나  상속할 부동산이 없다면  유언장 집행인에게  채권자로 부터의 전화는 사절이라 이야기 하시면  체권자는 더이상 접촉을 꾀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3. 채권사와 신용 기관에 즉시 통보!!

사망을  한  가족이나 배우자는 지체없이  채권자에게 채무자의 사망 사실을 통보를 하고  3대 신용 기관인 Experian, Equifax and TransUnion에게  사망한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Deceased: Do not issue credit."라는 요청을 하셔야 사망한 이의  신분 도용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4. 책임 소재의 확인!!

만약 사망한 이가 작성한  재정적인 책임을 명시한  co-sighner가 있다면   그 co-sighner는 사망한 이가 남기고 간  채무 변제 의무를 지게 됩니다. 추가로 카드를 발급을 받은   additional cardholders 혹은 Authorized signers는 변제의 의무가 없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5. 카드 사용 금지!!)

만약 당신이 사망한 이의  authorized user가 하면 사망한 이의 사망 날짜로 부터 카드 사용은 금지해야 합니다. 만약 사용을 하신다면  경제 사범으로 기소가 될수도 있습니다!! 남겨진 배우자가  만약  additional cardholders 혹은 Authorized signers라 하면 카드 회사에 본인의  이름난 들어간 카드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6. 유산을 천천히 정리 하십시요!!)

일반적으로  남겨진 가족이나 배우자는 재정적인 책임을  극소화 하기 위해  남겨진  귀금속이나  그외  고가의 물건을  정리를 하려 할겁니다만 Credit.com의 전문가인  Gerri Detweil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7. 채권 회사에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

만약 남겨진 배우자가 사망한 이의 채무를 변제할  의무가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면   카드 회사에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8.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주는 다릅니다!!

만약 사시는 지역의  법령이  community property state이라 하면 제가 위에서 언급을 한 1번 내용은  생각하지 마십시요!!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Arizona, California, Idaho, Louisiana, Nevada, New Mexico, Texas, Washington, Wisconsin and, if you choose it, Alaska) 이러한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지역은  사망한 이의 채무를  남겨진 배우자에게  이관을 시킵니다!!

 

9. 부동산 싯가가 채무액 보다 적은 경우!

남겨진 부동산의 싯가가  채무를 변제 할  금액보다 적다면  채권자는 포기를 하게 됩니다!!


10. 어렵게 생각이 든다면 변호사와  상담을 하십시요!!

위에 설명된 내용이 본인에게 이해 부족으로 다가온다고 생각이 된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피땀을 흘려  많은 돈을 버시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만,  합법적으로 여러분이 버신 돈을  지키는 것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할수가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절세를 하거나   사망한 이가 남기고 간  빚을 합법적으로  변제의 의무를  해지하는 방법도 있으니  이러한 경우에 빠지신 분들은 주위의 전문가와 잘 상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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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땅덩어리가 워낙 넓다보니 이곳에서는 비가 안와 속이 타들어가는데 반대쪽에서는 물이 넘쳐 아예  홍수가 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가끔 언론 매체를 통해 물난리가 나서  보트로 애완 동물이나  가축 그리고   소나 돼지를 나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홍수가 지난후  사람은 곧 일상 생활로 복귀를 하게 되고  소나 돼지는  본연의 임무인 우유 만들기, 그리고  고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진게 있습니다!!  아니 이용가치만 없어진게 아니라  그런것을  잘못 구매를 하게 되면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여기에 친구 친척을 도와준다고  앞장을 섰다간  그동안  이어져 온  좋은 관계가 싸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물을 먹은 중고차 구매입니다!!
물 먹은 차를 되파는 양심 불량인  개인 판매자 혹은 중고차 딜러가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중고차의 지나 온 경력을 말해주는 carfax의 통계에 의하면 2005년 카타리나 허리케인 경우 60만대의 차량이,  2008년  텍사스와 루이지에나에 발생한 아이크라는 허리케인에 의해 각각 10만대의 차량이 물을 드신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이보다 규모가 작은  태풍이 루이지에나를 쓸고 갔을때 약 3천대의  차량이 물을 드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량의 반수가 아직도 길거리를  활보를 하고 있는데 많은 수의 차량이 매매란에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많은 분들이 새차보단 중고차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고차 구매자의 마음을 울리는 개인 중고차 판매자 혹은 악덕  중고차 딜러가 이런 대열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이런 중고차를 구입후 애를 태우는  선량한 구매자를 보호키 위해  " 물먹은 차량 피하기!!" 라는 제목으로 우리 한인들을 위해 아니 중고차 구매를 목전애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주 한인중에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판매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필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은 그런 분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물먹은 차량 구별은 쉽지가 않습니다!!
Bailey Wood, spokesman for the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에 의하면 물막은 차량 구별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수의 딜러들은 이런 차량을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일부 개인이나 소규모로 하는 일부 악덕 딜러들은  옥션에서  구입을 해 개인한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고 구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일부 개인 구매자도 동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는  나중에 차를 잘 말려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차량이 홍수에 접하게 되면 의자 밑에 곰팡이 서식을 하게되고  전기 장치 연결 부위에 녹이 생기기 시작을 한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이 물을 먹게 되면  보험사에 신고를 하고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이때 보험사는  그 차량을 물로 훼손이 되어  "totaled"라고 명명을 하게 되고  타이틀에는 물로 인한 데미지로 표기가 됩니다.  보통 이런 차량은 리사이클로  분류가 되고 차량 운전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됩니다만  주마다 카운티 마다 정하는 법령이 달라  사시는 곳의 규정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태풍과 홍스가 잦은 남부 지역에서는 이런 차량을  hail-damaged vehicles라 명명을 합니다!! 그러나 북부 지역에서는  남부 지역과 다른 기후이다 보니  hail-damaged vehicles라는 개념 자체가 희박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남부 지역에서 물먹은 차가  북부에 와서    hail-damaged vehicles라는 타이틀을  개명을 해 다른 이름으로 명명이 되며   hail-damaged vehicles느라는 개념은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물먹은 차가  다른 주로 와서  완전하게 신분 세탁을 하는 셈입니다!!

차량의 신분 세탁!! 
여러 주를 거친 다음 신분 세탁후  차량이 팔리게 되는 겁니다!! 주로 옥션에 참가하는 중고차 딜러들이  구매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Justice Department, Experian Automotive의 관계자에 의하면  2008년 에 이런 과정을 거쳐 판매된 차량이 약 18만대가 된다는 통계를 보도를 했고  Justice Department,은 이런 편법을 막기 위해  "total loss disclosure"이라는 타이틀로 신분 세탁을  원천적으로 방지를 하는 그런 규칙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를  National Motor Vehicle Title Information System에 등록을  시켜 차량의 모든 것을 기록케 하는 강제 규정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2012년  이런 내용이 일반 구매자에게도 열람이  가능케 했으며 현재 10개의 회사들이 이런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uto Data Direct Inc., Carco Group Inc., Carfax, CVR, Experian Automotive, Mobiletrac, Motor Vehicle Software Corp., RigDig, VINAudit.com and VINSmart. 

주 마다  다른 규정??? 
미 법무성에 의하면 32개주가  동참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헛점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몇몇 주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타이틀이 있으므로 홍수 데미지로 훼손된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붙히기 꺼려하고 더우기 일부 보험상인 경우는 홍수 데미지를 입은 차량이 resale value가 높은  차량이라 하면 더욱 더 그리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30년 경력의 차량 판매와 위스콘신 주에서 Jacobson Auto Sales in Oshkosh라는 딜러를  소유하고 있는 Jim Jacobson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우리 지역에 큰 홍수가 있었는데  그후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는 차량을 말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렇게 건조된 차가  폐차장으로 기기 위해서 이겠냐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딜러나 개인 판매자로 부터 물 드신 차량을  구별을 하는 방법!!)
1.  위에 열거한 기관으로 부터 구매할 차량의 과거를  확인을 할것!!
2.  일단 물을 드신 차량은 냄새가 지독하므로  bleach를 써서 냄새를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차량문을  열었을때 클로락스 냄새가 난다 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와야 합니다!!
3.  보통 차량의  깔판은  위에는 카펫 아래는 비닐로 되어 있습니다.  비닐 부분은 건조가 빠르게 되지 않으므로  혹시 젖은 기운이 있다하면 그 차량은 필히 물을 드신 겁니다!!
4.  차량을 건조하기 위해 좌석을 들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혹시 볼트등 조임쇠 부분이 느슨하게 된 경우 혹은 녹이 생긴 경우도 확인 하셔야 합니다!!
5.  대쉬보드나 차량의 glove box를 열어 봅니다!!  안에  침수로 인해 waterline이 있는가 확인은 필수!!
6.  가령 교체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적당하게 건조해서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헤드라이트 부분 혹은  시그날 부분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유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7.  차량 하부는  눈이 잘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녹이 생긴 부분이 있는지 확인요!!


만약 차량 구입을 위해 중고차 딜러를 이용을 하신다면  딜러는 고객이 묻지 않는다 학하더라도 반드시  undisclosed flood or salvage history를 자세하게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가끔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한인이 운영을 하는 딜러를 가게 되면  이런 점을 간과하는  한인 딜러들이 있습니다!! 후에 문제가 생겨  항의를 하게 되면  그런 내용을 설명을 했다는 오리발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는 법에 저촉이 됨을  중고차 딜러들은 명심을 하셔야 합니다!! 특히 개인 판매자에게 중고차를 구입을 할 경우는  후각과 시각이 예민한 분과 대동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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