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디거, 영어로 Gold Digger!! 라 표현을 합니다. 직역을 한다면 금을 캐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지만 의역을 하면 부를 쫓는 젊은 여성을 일컫는 이야기로 그렇게 의역을 한다해도 큰 무리는 없을듯 싶습니다. 미국에는 이러한 골드 디거를 심심치 않게 볼수가 있습니다. 주로 할리우드 스타가 대부분 인데요, 인디애나 존스의 주인공이었던 해리슨 포드가 전처와 이혼을 하고 아주 앳된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물론 한국서도 이런 경우를 많이 볼수가 있는데 세태가 그러니 뭐라 할 이유는 없을것 같습니다.


태초 이래로 부를 쫓는 남녀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같은 모양입니다.

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웠던 모계 사회라고 하는 것도 역사학자들이 미화한 내용이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냥을 업으로 삼았던 구석기 시대 남자는 나가서 사냥을 하고 여성은 집에서 아이를 키웁니다. 남자가 사냥을 가서 사고나 병으로 집에 돌아오지 못하게 되면 여성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다 옆집 남자가 사냥을 해 먹을거를 갖다주다 보면 서로 눈이 맞아 살게 되는데 그 남자 역시 사냥을 갖다 행방불명이 되면 살기 위해, 아니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같은 내용을 반복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역사학자들은 번듯하게 포장을 해 모계 사회라 지칭한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 이후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발전을 하고 농사로 모은 재산이 생기면서 사유 재산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고 그런 사유 재산을 지키기 위해 법이 필요하다 보니 행정 시스탬이 만들어지고 그런 행정 씨스탬을 관리를 하는 관리가 필요하면서 비로서 국가라는 개념이 생기고 모계 사회가 부계 사회로 변화를 겪게 되었던 겁니다., ( 순전히 제 개인 의견입니다.) 각설하고..


이러한 골드 디거는 어제 오늘이 아닌  태초이래로 내려왔었던 사회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근래 이러한 골드 디거에 대한 흥미있는 내용이 미 주류 언론에 소개가 되었길래 그 내용이 우리들의 관심을 끌기에 아주 충분해 본 포스팅을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Valerie Rind는 결혼 당시에 신랑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콘도는 세를 주고 다른 지역에서 살자고 하면서 팔지말자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그때 팔자고 해서 서로 의견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후에 그들은 현금이 필요해 남편보고 팔자고 했더니 남편은 극심하게 반대를 했었던 겁니다. 후에 지금은 전 남편이지만 남편은 그 콘도를 소유하고 있질 않았습니다. 단지 세를 얻어 살았던 겁니다. 그로인해 기본적인 믿음이 사라지자 그녀는 이혼을 했습니다. 워싱턴 디씨에 위치한 소프트 엔지니어인 그녀는 그녀가 경험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른 이들이 같은 경험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 Gold Diggers and Deadbeat Dads" 라는 책을 쓴겁니다. 그 책을 통해서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 정직하지 못한 배우자로 인해 상처를 어떻게 받는지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5가지 내용은 툭히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 부정직함이 어떤식으로 결혼 생활을 종을 치게 되는지  그리고 어떤 유형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물론 본인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해도 장성한 자녀가 있는 경우, 그리고 결혼을 앞둔 경우 반드시 한번은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1. 딴 주머니를 찬다!!

보통 살림에 보태 쓰려고 아내가 남편 몰래 저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가 아니고 애초에 불순한 마음을 품고 딴 주머니를 찬다면 마지막 결론은 말을 하지 않아도 뻔합니다. 최소한 같이 사는 배우자 혹은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는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소득이나 채무에 관한 정보는 서로 공유를 해야 합니다. 결혼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척도입니다.


2. 본인의 신용 상태를 숨긴다??

남녀가 믿음을 바탕으로 한 지붕 아래에 같이 산다면 서로의 건강 상태는 물론 신용 상태도 교환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신용 상태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재정적인 믿음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3. 부동산 관리 계획이 없다??

부동산 소유 그리고 이전에 관한 상세한 계획을 질질 끈다는 것은 일단 의심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문은 명확하게 해놓아야 할 이유는 과거의 결혼으로 인한 자녀 혹은 가족간의 문제로 인해 부동산 문제가 복잡한 사안으로 대두가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강제로 이 문제가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강요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문제입니다. 허나 차일피일 미루다 사안이 발생이 되면 원치 않은 방향으로 뛸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문제입니다.


4. 혼전 계약서 작성을  거부한다??

재혼을 하거나 특히 노년층들이 결혼을 할때 반드시 작성을 해야 하는 과정중의 하나가 바로 이 내용이라 합니다. 혼전 계약서는 과거의 결혼으로 인해 어린 자녀가 있거나 결혼후 있을지 모르는 이혼으로 재정적인 다툼을 발생시키느니 미리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5. 보증( co-sign)을 서준다??

서로 사랑을 할땐 입에 씹고 있는거 조차도 빼주고 싶고, 상대방의 단점을 과감하게 덮어주는 아량이 최고치에 달할때 입니다. 상대방이 신용 점수가 좋지 않을때 은 이자율을 받기 위해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 좋을땐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관계가 악화가 되었을땐 이것이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이런 경우 미국인들은  "sexually transmitted debt " 라 부르며 아주 지저분하게 전개가 됩니다. 이럴 경우 가족인 경우는 차용증을 쓰고 공증을 해 언제까지 변제를 하겠다는 서식을 남기지만 사랑하는 관계인 경우는 가장 껄끄러운 문제가 될수 있기에 아예 돈을 준다고 생각을 하지 보증을 서는 일은  가급적 배제하라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배우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이 내용은 1프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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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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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인륜지 대사의 첫번째로 여길 만큼 무척 중차대한  인생 여정에  제일 중요한 일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젊은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발판으로 서로의 믿음을 확인을 하며  서로간의 신뢰감이 쌓이게 되면 결혼이라는 예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극히 일반적인 결혼관이 세월이 흐르면서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결혼관이 바뀌기 시작을 한겁니다. 소위 말하는 검은 머리 파뿌리! 어쩌구 저쩌구! 하는 주례 선생님의 말씀은 이미 고대 소설의 일부가 되었고 외부로 나타나는  눈에 보이는 가치로 판단을 하기 시작을 하면서  결혼관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부부관계도  변하게 된겁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의 결혼관은 무척 보수적이었고  이혼이라는 단어 자체를 입에 담는 것도 불경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 보수적인 생각이 세월이 흐르면서  생활이 윤택해지고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면서 변화를 맞게 됩니다. 그 정점은 IMF 시대의 도래였었습니다. 평생 직장이라고 여겼던 자신의 일터에서 내몰린  가장들은 갈곳이 없어 떠돌고 직장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아내에게 조차도 하지 않았던 그들이 벼랑 끝에 내몰리면서  그것을 보고 참았던  배우자들이 하나 둘씩 경제적인 곤궁에서 벗어나고자  이혼이라는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된겁니다.


과거엔 한국인의 이혼 사유가 배우자 폭행, 성격 차이등 극히 배우자 서로간의 문제가 우선 순위였었으나 이제는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한 경제적인 능력 향상으로  가장이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을 하게 되면 이혼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아졌고,  외도가 그 다음을 이을  정도로 한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우리네 신문지상을 통해서  혹은 이 사람 저사람을 통해서 대충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인 미국 부부의 이혼 사유는 무얼까?  우리는 미국에 살면서 할리우드 톱스타의 이혼 사유를  많이 보았지만  보통 시민인 미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직접 겪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과연 미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무엇이 주를 이를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한국인 부부 이혼 사유보다는  일반 미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우리네 정서와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는 것도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혼에 대한 우리네 시선과 미국인들의 시선을 할리우드에서 일어나는 이혼 백태가 아닌 우리네 옆집에서 일어나는 보편타당성의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책임 의식 결여!!

커플중 73 프로는 결혼에 대한 책임 의식 결여가  최대의 이혼 사유라 이야기 함.  설문에 참가한 이혼 당사자들의 62 프로는 서로의 배우자가  책임 의식을 발휘를 했어야 했다고 함.  그리고 남성의 35프로, 여성의 21 프로는  같이 책임의식을  느껴야 한다고 이야기 함. 


끊임없는  다툼!! ( 부부 싸움)

이혼을 한 당사자들의 56 프로는 끊임없는 부부 싸움이 이혼의 원인이었다 함. 이러한 부부 싸움은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관계 악화를 당기는 뇌관으로 작용을 했다 함.


배우자의 외도!!

이 사유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공통적인  이혼의 변수로 작용을 함. 이혼을 한 부부의 55프로는 배우자의 외도가 큰 요인이 되었다 함. 시발점은 육체적인 외도보단  감정적인 외도로 시작을 해 육체적인 외도로 변하게 되었다고 함.


너무 젊은 나이의 결혼도 이혼의 요인으로 작용!!

이혼 당사자의 46프로는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부부간의 다툼을  지혜롭게 푸는  능력 부족으로 이혼을 했다고 함. 10대의 결혼은 50프로 이상이  이혼, 20대 중반의 결혼은 35프로가 이혼을 한다고 함.


비현실적인 기대감!!

서로 상대방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감의 상실로 이혼으로 치닫는다고 함. 이혼한 당사자의 45프로가 이런 이유로 이혼.백설 공주 백마 탄 왕자에 관한 소설을 너무 심취하지 않았나 사료가 됨.


가사 분담에 대한 생각 차이!!

서로 너무 맞지 않는다고 서로 생각해 이혼을 한 부부는  이혼 부부의 4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함. 무척 의외인 통계임.


준비가 되지 않았던 결혼!!

무엇이 어떻게 다가 오는지에 대한 준비성이 없는 상태에서  결혼을 한 부부는  이혼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다고 함.이혼 부부의 41프로가 동의를 함.


배우자 폭행!!

한국에서는 배우자로서 적절치 못한 부류는 첫째 도박을 하는 배우자, 주사가 심한 배우자, 그리고 마누라 패는 배우자.그중에서 지 마눌 패는 남정네는  배우자로써의 자격이 없다는 것은 동 서양을 통틀러 공통된 이혼 사유가 됨.



의외로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 사유가 된다는  이야기는 없어 약간 이해가 안됨.  한국의 경우는 경제적인 문제로 갈라서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혼 사유의 상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이혼 사유인데,  미국은 다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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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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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사시미나 스시에 항상 들어가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조그마한 생선은  자연산이 아니더라도 양식을 해서 식탁에 올릴수 있으나 참치는 자연산이 아니면  공급이 안되는 생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질 못해  남획과 어족의 멸종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데요, 여기에 싹쓸이의 명수인  중국 어선들까지 가세를 하여  참치의 멸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참치가  돌고래와 항상 같이 다니려는 습관이 있어  참치를 포획을 하다  돌고래를 낚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돌고래는 상어의 천적 입니다!!  이것을 안 참치 녀석들은  항상 돌고래와 같이 다니려 하고 참치가 대규모로 움직이면  상어떼들도 먹이를 구하려 대규모로 움직인다 합니다.

 

이렇게  참치를 포획을 하다보니  참치의 양이 부족해 돌고래를 식용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매년 일본의 어느 어촌에서는  돌고래를  퇴로가 없는 곳으로 몰아와 그 자리에서 살상해  바닷물이 핏빛으로 물들이는 일이 매년 있어 환경 단체의 거센 반대에 직면하게 되지만 일본 정부는 이런 환경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냥 포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참치가 이젠 멸종 상태에 접어든다고 하니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면  언론에 보도를 하면서 그 실체를 고발하는지  이해가 갈만합니다. 더나아가 중국의 경제가 발전을 하면서 먹거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자연 생선회에도 시선을 돌려 생선을 대량 수입을 하나 그것도 모자라  원양 어업에 나서며 남획을 일삼아  어족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반도의 서해 바다는 중국 아그들이 해양 경계선을 침범 한국 어부들이 치어라고 놔주는 그런 자그마한 생선 까지 남획을 해 국제 문제화 된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이젠 태평양, 대서양 더나아가 북극과 남극까지 진출을 해 참치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참치의 소비량이 얼마나 많길래 참치 멸종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아! 그런거 였었어?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누출이 된 방사선 즉  다량의 세슘이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도 발견이 되었다는 내용의 심각한 뉴스가 보도가 되었는데도 잘 먹은 귀신 때깔도 좋다!!  혹은 그런거 일일이 생각하면 먹을 게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마이동풍이 될지 모르지만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일식집으로 향했던 발길이 돌려지는 그런 계기가 될까요??





위의 화보는 그들의 원양 선단이 잡은 참치가 일본 수산시장에서 막 경매가 되려는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The Pacific Bluefin Tuna라 불라우는 참치!!  

참치라고 하면  생선회 혹은 스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선 이기도 합니다. 필자는 생선회를 그리 즐겨하지는 않지만  참치는 몇점 집어 먹곤 하는데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 생선회를 먹을줄 모른다고, 그런데 그런 참치가 멸종 위기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근래 환경 단체의 하나인 IUCN은 호주에서 블루핀 참치 멸종에 대한 데모를  벌이면서 참치 멸종에 대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합니다.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시와 생선회로 블루핀 참치는 멸종 위기군에 다다르고 있어 심하면  바다 생태계에도 영향이 있어 어떤 식으로라도 참치의 남획을 저지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들은척도 하지 않는다 하여 강력한 법개정을 통해서  참치 멸종을 막으려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위의 아시안 국가들은  번식이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한  참치를 잡으면 되나 아직 충분하게 자라지도 않은 치어까지 남획을 해 참치의 멸종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2년 동안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생선중에 독을 품고 있는 복어는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는 생선중의 하나인데,  이또한 멸종 위기에 빠져 지난 40년 동안 개체수가 99프로까지 감소가 되어 거의 멸종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장어는 일본 장어와 함께 그 또한 멸종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위의 생선은  기후의 변화, 공해 등등의 이유가 있지만 미식가들의  과도한 선호로 멸종의 위기에 한몫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식량 창고는 해양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인류가 해양의 어족을 지키지 못한다면  결국 인류는  식량 부족으로 파멸을 면치 못할거라는 어느 사회 학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획과 포획은 끊이지 않고 계속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본 내용중에 하나는 과거 한국이 오징어가 너무 비싸 대신 쥐포라는 대체물이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현재 중국의 오징어 대량 남획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가격의 폭등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이런 남획을 금지하고 계몽해야 하는 중국 정부가 인공 위성을 통해 오징어떼의 이동 경로를 자국의 원양 선단에 알려져 남획을 조장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주국은 경제가 아무리 발전을 하고 자신들은 이미 선진국 문턱에 다다른 국가라고 이야기 할지는 모르나 아주 미개하고 공공질서가 결여된 3등 국가의 때를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아주 미개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그런 그들의 양식이 결여된 행동을 미국 혹은 해외 여행을 가서 종종 목격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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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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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부부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첫째 배우자 사별, 그리고 둘째는  이혼을 했을 경우라 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궁핍함도 스트레스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만  전자는  어떻게 스스로 할수없는 문제이고  후자는 본인의 결정과 마음가짐에 따라 변할수 있는 내용이니 경중에 따라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혼한 부부들이 간과하는 내용이 또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이혼을 하는 부모들을 바라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해서 속으로 상처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 상처는 당장 표출이 되지를 않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나타나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를 잘 헤아리는  당사자들도 있겠지만 우리 한인 부부의 대부분의 이혼 과정은 무척 nasty(진흙탕 싸움) 합니다. 물론 미국인들도 이런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미국 부부들은  이혼 과정이 깔끔하다!!  라고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이혼 과정은 이혼을 하는 한인 부부들 보다 더 nasty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진흙탕 싸움의 진수를 경험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이 연속이 되는게 이혼 과정입니다.

 

어른들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받겠습니까? 이혼? 가급적  피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이혼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 하면  곁에 있는 아이들의 상처도 보듬줄 알아야 합니다. 이혼을 시도하는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결정을 이해할거야~~ 라는 말로 애써 넘어가려고 합니다만 그게 그런게 아닙니다.

 

오늘은 이혼을 한 어느 아이 엄마가 이혼을 하면서 느낀 소회를 특히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펼친  내용을  아래에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이야기를 하는 대상 주체는  이혼한 아이 엄마입니다!! 이혼한 아이 아빠도 엄마 만큼 상처를 받는다! 라고 반대 의견을 표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소개되는 포스팅 내용은 이혼 후, 남성들이 겪는 애환을 솔직하게 표하려 합니다.






위의 화보는 말다툼을 벌이는 엄마 아빠를 애써 외면을 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이혼으로 얼룩진 지난 몇달간의  진흙탕 싸움을 끝으로 저는 이혼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저는 아이와 함께 새로 이사온 옆집에서 play date에 참가하기 위해 옆집을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집 아이가  아무 생각없이 내 아이에게 이렇게 묻는 겁니다.( 의도가 전혀 없는 질문이었던 겁니다)  " 니 부모 이혼 했다며? " 그러자  제 아이는 아무 일이 아닌거 처럼 " 응!!"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 오! 그래?" 그러자 그런 당돌한 질문을 한 아이는  그냥 쿨하게 " 사실 내 부모도 이혼 했다!! "  "그리고 내 방에 레고가 있으니 가자!!"  라고 말을 한후 모두 아이 방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런 이후 다른 엄마들과 저는 그 자리에 서서 잠시 어색한 침묵을 교환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이혼이라는 내용을 서슴치 않게 이야기를 하고 별거 아닌듯 하는 생각을 하는 모습에 어깨를 잠시  위로 올리는 제스추어를 하면서 어색한 웃음을 교환을 한겁니다. 사실 이혼 후, 저는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 아빠가 왜? 이혼을 해야 했는지에 대해 눈물과 변명을 앞세우며 애태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매년 아이를 둔 150만의 부부들이 이혼을 합니다.  그러나 이혼을 하는  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 치료는 많아도 정작 이혼한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하는 심리 치료는 그리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현재 제 아이는 3학년 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했었던 자전거 타기를 거부를 했고,가끔 방으로 뛰어 들어가  9살 아이에게 맞지 않은  복장을 하고 희희낙락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다못해  아이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우리는 분위기를 변화를 시키기 위해 아이와 함게 하와이 여행을 갔고 산악 자전거를  같이 즐기며, 아이가 아빠와 여행을 갔었을때 전화해 아이와 함께 기도를 하고  가끔 아이와 함게 있었을때 아이에게 아빠 엄마가  결혼한 사진과 가족의 일원으로 행복했었던 시간을 담은 앨범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아름다운 과정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지도를 했었고 걱정스런 눈초리를 보내야만 했었고, 이혼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순간마다  눈물을 흘려야 하는 그런 과정도 있었습니다. 물론 책, 카운셀링, 그리고 친구 친척들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허나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제 마음가짐 이었습니다. 우리가 이혼을 하고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저는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엇습니다. "엄마 아빠는 무척 사랑을 했었고 행복했었다!  그런데 그런 사랑과 행복을  지키지 못했었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는  갑작스런 환경에 적응을 해야 했었고  또 그렇게 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한거다!! " 라는 자기 합리화 비슷한 변명을 늘어 놓는  엄마가 되었던 겁니다.

 

그런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저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왜? 이혼을 했으며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집요하게 묻기 시작을 한겁니다. 질문과 대답은 점점 깊어 갔으며 복잡해지기 시작한 겁니다. 저역시 상처를 받았으며 난감했고, 무슨 말을 해야 했었는지 불안하기만 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싱글 엄마들은 한번씩 겪는다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자신이 이혼한 것을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아이에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같은 경험을 가진 싱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중의 하나라 합니다.

 

아이가 유아기때 이혼을 하고 현재 8학년의 아이를 둔 어느 싱글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에겐 엄마 아빠의 이혼을 감당하기 어려운 과정일수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의 나이에 맞는 대화를 유도를 하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해야 한다는 내용의 생각을 표명을 하면서도  어떤 아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성숙해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아는 경우도  있다면서  전문가가 이야기를 한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 주기도 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특히 분쟁의 소지가 있는 대화에서는...

특히 아이의 문제에 있어서는 엄마 아빠의 이해 관계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아이 아빠와 대화시 가급적 평정심을 유지!!

이 부분에 있어서는 헤어진 전 배우자와의 관계가  우리들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아이 앞에서는 전화 대화 조차도 평정심을 잃어서는 아니된다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불식을 시키는 혜안이 필요!!

제 아이가 가장 어려워 할때는 아이 아빠가 자기 집에 데리고 있다가  내가 사는 집앞에 내려주고 갈때 아이는 무척 난감해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그럴땐 항상 같이 30분간 평정심을  일으켜주는 요가를 함께 하면서 아이의 평정심을  유도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엄마들과 아이 양육에 대한 정보 교환을 자주하라!!

아이 교육 문제에 있어서는  이혼한 가정과 하지 않은 가정에 있어서는 다름이 없습니다.

 

아이에게 가끔 이혼하기 전의  우리 가정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고 가끔  기도를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나   이 내용은 종교적인 성향이 다를수 있으므로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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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당사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들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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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을 하면서 마침내 한지붕 아래 부부라는 명칭으로 소위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백년해로 하기를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생각한 만큼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부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낸 말이 있는데요, 결혼은 한번 해볼만한 도박이요, 도전 해볼만한 비지니스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결혼은 비지니스다!!  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지만 신세대를 중심으로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게 요새 젊은 세대들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근래 여러가지 이유로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많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결혼을 도전해 볼만한 비지니스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혼은 더욱 더 신중해야할  비지니스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감정에만 치우쳐 이혼을 할 경우  많은 것을  잃을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뻬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심사숙고 해야 하는  우리가 생각치 못한 여러가지 제반  사항이 있는데요, 특히 미국에 장기간 거주를 하면서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는 경우는  더욱 더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오늘 피치 못할 이유로 이혼을 할 경우  본인의 이혼이 사회 보장 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이런 내용을 미리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본인에게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최소화 하는 것도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급증하는 이혼과 우리가 후에 은퇴를 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의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비교 분석을 하는 내용으로 지긋지긋해서 이혼을 한다고는 하지만 후에 싱글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곤궁해져 삶 자체가 지긋지긋 하게되는 그런 우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도에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이혼을 하거나 혹은 재혼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런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나? 혹은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경우는  아무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아니!! 다시 말하면 살아보지 않고는 모른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평생을 일을 하면서 적립한 사회 보장 연금에  어떤 영향이 미치게 되는지는 은퇴자를 포함해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한 부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던 부부가 대상이 아닌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을 해야만 했는 그런 남녀 혹은  특히 황혼 이혼이라는  갈림길에 서있는 일부  중 장년층을 위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이혼과 사회 보장 연금과의상관 관계를  다룬 미 주류 언론의 내용을 인용해 그런 어려운 직면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만약 결혼 생활을 9년 11개월을 하고 이혼을 하셨다면  당신은 선택을  잘못하신 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하시고 2년이 지났다면  당신은 divorced spousal benefit에 해당이 될수가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혹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데 어느것이 더 많은 베네핏이 있는지를  전문가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2. 또한 두 부부의 베네핏을  동시에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혼한 배우자는  66세에 신청을 할수가 있고 후에 본인의 나이가 70세에 이르면 자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 이럴 경우 자신의 베네핏을  극대화 할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영식이 아빠는 66세에 자신의 베네핏인 15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영식이 아빠는 본인의 것은 70세에 클레임 하기로 하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70세가 된 해에 자신의 베네핏을 선택을 하는데  이때 1500불 대신 198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3. 만약 divorced spousal benefit을 62세에 신청을 한다면  자신이나 혹은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중  가장 높은 것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이때 당시  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의 베네핏은 earnings limit 이라는 내용으로 하향 조정이 됩니다.

4. 만약 재혼을 할 경우에는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상실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새로운 배우자와  빅딜을 하게 됩니다. 빅딜이라 하면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받을수 있는 나이까지 법적인 결혼은 피하고  같이 동거를 하는  girlfriend 혹은  boyfriend관계를 지속을 하는 겁니다. 우리네 정서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현재 많은 분들이 그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잃을게 많다고 생각을 하는 여성분들이  태반입니다. 무엇이 잃을게 있는지는 각자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두번째 결혼을 한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예외가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두번 이상 결혼을 했고 두번 다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이 지속이 되었다면  두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둘중에 가장 높은 베네핏을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혼한 배우자가 서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서로 divorced spousal benefit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5. 이혼한 전 배우자의 베네핏 신청을 해당이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서로 62세가 된다면 자신의 베네핏이나 상대방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혼을 한지 2년이  흘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게 됩니다.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수순을 받게 되거나  혹은 이혼후 혼자 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연관된 사회 보장 연금 신청은 많은  수학적인 설명이 따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혼!!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만약 해야 한다면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하고 더 강조를 하고 싶다면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지속이 되어야 필자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해당이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불이익을 보지 않게 됩니다.  혹시 카더라~~~~  라는 내용에 너무 몰입하다 보면 자신의 밥그릇을 걷어차는 그런 불상사(?)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전후 사정을 잘 살피시고  꼭 전문가와 상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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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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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후처가 어딜 전처를 넘볼수 있었습니까?? 

후처는 항상 전처 뒤에 숨어서 있어도 없는 척,  전처의 그림자도 밣지 말아야 하는  전처의 존재는 막강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전처의 막중한 존재감이  현대 사회의  막강했던 남성의 지위가   세월이 흐르면서  나약해지는  남성의 존재감과 같이 공멸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해갑니다!!  

왜 그럴까요?/

 

감히 주제넘게 우리가 고등학교 다닐때 필수 과목으로 배웠던 국사에 대해서 조금 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수렵 사회가  주를 이루었던 사회상은 남성이   사냥을 해서  여자와 가족을 먹여 살렸습니다. 당시 사냥을 잘하는 남자는 여자들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사냥을 나가 다치거나 깊은 산속에서  죽게되어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남편을 기다리다  굶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사냥을 해서 갔다주는 옆집 남성에게  마음을 주게 됩니다.  그러다 같은 지붕아래 살면서 애를 낳니다. 그런  남편이 사냥을 나간 이후 또 함흥차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여러 씨가 다른 아이를 기르게 됩니다. 리는 역사에서  이것을 적당하게 미화해서 모계 사회의 태동이라 부릅니다.

 

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신석기 시대로 들어가고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변하면서  사유 재산이 생기게 됩니다.  힘들게 벌어 만든 사유 재산을 지키려다 보니  법이 필요하게 되고  마을에서  나이 많이 드신 어른이  급한데로 법을 만들고,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체계가 잡힌  공권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행정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사유 재산 제도가 생기고 돈이 주머니에 돌자 남자들은  한눈을 팔기 시작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지금과 의미가 다른 내연의 관계 여성( 후처 )을 두기 시작을 합니다. 남자들이 후처 제도를  합법화 하기 위해 소위 칠거지악 이라는  남성 위주의  법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현대 사회로 접어듭니다.

여성의 교육열과  사회 진출이 많아지면서 그또한 같이 경제력이 갖추어 지게 됩니다. 남편이 소리만 지르면 쥐구멍이 어디냐!! 하며 숨죽이며 살던  여성들이 이제는  같이 맞대응을 합니다.  과거 남자들이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미명하에  아내 이외에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는 것을  아내들은 경제력이 확보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아이를 보고  참으면서 삽니다. 그러던 아내들이  높은 교육을 앞세우며 사회에 진출을 하더니  경제력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허리에 차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밖에서 딴짓을  하는 것을  빌미로  이혼을 신청을 합니다.  남자는  가급적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재산의 반이  아내의 몫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까지 있으면  양육비도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는 생리적인 이유와  외적인 많은 이유로 인하여  혼자 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재혼을 하게 됩니다. ( 지금부터  전처와 후처라는  용어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전처와 후처에 해당하시는 분들을 폄하하고자  함이 아니오니 필자의 뜻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남자는 정해진 봉급에  전처의 spousal support와 양육비 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후처에게 가져다 줍니다!!

남편의 봉급 봉투를 받아든 후처는 눈이 튀어 나옵니다!! 아니 머리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핍니다!! 아니 뚜껑이 열립니다!! 후처의 입장으로 봐서  전처는 일도 안하고 아이를 핑계로 빈둥빈둥 놀면서  자기 남편의  등골을 빼는 전처가 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일부 후처(?)들은 Second Wives Club!!  이라는 단체를 구성해  후처들의 권익을 지키려  정부에 탄원을 합니다.

 

이런 후처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전처들은  갖은 교태로 본인의  전남편을   침대에서 녹이는 동안  전처들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니 마땅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후처들의 움직임에 위험을 감지한   전처들은 First Wives First!! 라는 단체를 결성해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 맞불 작전에 돌입을 합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전처와 후처들이  전남편 혹은 현재의 남편의 월급 봉투를 놓고  일대 전쟁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필자는 근간 미국에서 벌어지는  재정문제로 얽힌 전처와 후처와의 전쟁을  우리 대한미국의 사회상에 견주어 바라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존하는 실제의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Debbie Leff Israel는 요새 머리가 터질 정도로  이픕니다....  가끔 하는 생각이 고등학교 다닐때 수학을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싱글이었던  Debbie Leff Israel 는 친구의 소개로 좋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흠잡을데 없는 남자 이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은 수학 교수입니다.... 말이  친구지 이미 두 남녀는 한 지붕아래

한 침대를 쓰는  법적인 부부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는 한번의 이혼 전력이  있습니다.

이혼이 무슨 큰 대수입니까?  이미 알고 잇는 사실인데....  그런데 문제는 John Kelapire는 전 부인에게 그가 버는  봉급의 1/3을

spousal support를 지급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현재  Debbie Leff Israel는 남자 친구의  봉급때만 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있는 커리어 우먼 입니다,.  현재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Jan Kilillea 은 플로리다 출신 입니다!!  후처들의  단체인  Second Wives Club의 결성에  전처들의 권익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First Wives First!!  즉 전처 우선!!  이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후처들의 로비 활동에 맞불을 놓는 그런 장본인 입니다,.

자!!  그런  Jan Kilillea 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그녀는 지난 20년동안  아이를 키우며  결혼 생활을 한  전업 주부 ( stay-at-home mom ) 였습니다.    그녀는 결혼 당시  그녀이 커리어를

포기하면서까지 가정에 충실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혼후 그녀는  경제적으로 곤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니라는  아이 돌보는 직업을

택하게  되지만  벌이가 그리 시원치 않게 됩니다.  이혼 판사는 이러한  Jan Kilillea의 사정을 고려하여  전 남편에게  그녀에게

평생 spousal support를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린 겁니다.  전 남편은 전 부인에게  그녀가 재혼을 하기전까지 이혼 수당을  지급을 해야

합니다. (  그런데 이런 점을 이용을 하여  남자 혹은 여자 친구와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민 하는 실제 부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전 남편에게  혹은 전 부인에게 이혼 수당을 챙기는 그런 그룹들도  있습니다. )

그러니 Jan Kilillea는 후처들의 움직임에 고운 시선을 보낼리리는 만무합니다.

 

그녀가 거주하는  플로리다의 주지사는  후처들이 제출한  청원을  일단 거부를 했습니다만  후처 그룹들은 다시 청원을  제출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으니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또한 뉴저지 주는  이러한 법안이  곧 상정이 되어  열띤 토론이  있을거라 이야기도 합니다.

 

 

이혼수당( support spousal )은 서구에서 12세기 '경제권을 독점한 남편이 부인을 버리더라도 생계는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확립됐는데  20세기 후반부터 합의이혼이 급증하고 여성들의 학력과 소득이 높아지면서 이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이 여전히 가사·육아를 전담해 직업 경력이 단절되기 쉬우므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반대론도

팽팽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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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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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한국의 중 장년층 이상의 연령대에 있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생소한 모습과 단어로 다가오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혼을 해서 평생 혼자 산다고 하면 이런 복잡한 문제에 연류되지 않겠지만 이혼 후, 재혼이 많아지고 처음 이혼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하면 두번, 세번은 아주 쉽게 한다! 라는 사회적인 통념을 실증하듯이 주위에서 이혼을 한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이혼을 쉽게 하는 사회상을 보면서 재산상의 다툼이 일상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결혼 전문가들이나 이혼 변호사들은 결혼, 재혼시 반드시 결혼 계약서를 미리 작성을 하는 것이 후에 문제 발생 소지를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중 장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 내용으로 다가오기는 하나 그 세대들이 딸 아들을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을 해 결혼이라는 과정에 접하게 되는데 부모의 입장으로서 싫든 좋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이런 문제를 표면화 시키다고 하면 과연 부모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서로의 입장을 개진하는 다른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연세가 드신 분들 한테는 결혼 계약서라는 내용은 아직도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결호,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발생을 하는 재산상의 문제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 이런 재산상의 문제가 이혼과 재혼을 하는 남녀들에게 후에 어떤 사안으로 다가오게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기술해 보았습니다!!







질문!!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남편도 재혼이요, 저도 재혼인 부부입니다. 우리 사이에는 과거 결혼으로 서로의 자녀들이 있는 이혼한 남녀인 셈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는 아무 문제없이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한 부부라 생각을 합니다. 남편은 72세이고 저는 62세, 우리는 둘다 은퇴를 했고 남편은 저보다 은퇴 자금이 풍부해 가족의 생계를 거의 돌보는 그런 여유가 있는데 저는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고 남편은 약 3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1665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고  남편은 사회보장 연금이 아닌 pension만 한달에 10000불을 매달 받고 있습니다. 재혼을 하기 전에 저는 제 주택을 팔고 남편이 산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명의는 남편 이름으로만 되어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결혼 전에, 결혼 계약서를 통해 남편 재산은 남편의 두 아이와 손자 손녀에게 가는 것으로 했고 제 재산은 제 소생의 자녀에게 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었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런 내용이 담긴 합버적인 유언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주택을 싯가 75만불에 해당이 되고 주택을 매이한 이후에 약 10만불이 더올랐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사후에 있을지 모르는 남편 자녀와 내가 있게 될지 모르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내가 생존할 때까지 해당 주택에 거주를 할수있게 주정부에 트러스트를 해놓고자 했던 겁니다. 우리는 현재 서로 건강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결혼 생활은 원만해, 재혼 부부가 겪는 그런 흔한 문제에 봉착하지 않았는데, 문제는 남편이 먼저 떠나면 남편의 은퇴금으로 매월 나오는 금액의 변화를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왜냐하면 그가 모아 놓은 은퇴금 역시 사후에는 남편의 자녀에게 갈수있게끔 해놓아서 말입니다. 남편이 생존해 있는 지금은 괜찮지만 사후에는 남편의 자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을 한다면 저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지금의 주택을 팔고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전 남편의 소생인 자녀들과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제 생각은 그 주택을 팔고 내가 살 조그마한 주택을 사고 남은 돈은 남편의 자녀에게 가게 하고 물론 명의는 남편 자녀의 이름으로 해놓고 대신 내가 죽을때까지 그 집에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는지요? 저는 무척 능동적이고 스스로의 일을 알아서 챙기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플로리다에 거주를 하고 있고 이미 은퇴를 해, 다시 재취업을 할 생각은 없고 더우기 제가 평생 모은 은퇴 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할 생각은 더욱 더 없습니다.

                                    지금의 남편에게 아내요, 나의 자녀에게 친엄마이고, 남편의 아이들한테는 새엄마인 어느 여성의 질문 내용!!


답변!! (어느 재정 전문가의 이야기)

제가 볼적에는 지금이 남편과 마주 앉아서 이런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많은 부부들이 이런 내용과 결부된 내용 때문에 불협화음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재혼한 부부, 더나아가  주택을 포함 재산이 100만 달러를 넘는 경우에는 아주 일상적으로 볼수가 있는 내용으로 혼자만이 겪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까지 볼때 남편이 행한 일처리는 아주 깔끔하게 보이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후에 남편의 재산을 건들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사후까지는 노후 보장을 받고 싶은 생각도 무리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을 하는 남편의 사후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 현재의 주택을 전매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의 존재는 무척 제한적 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택을 판매할 권리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면 남편이 작성을 하고자 하는 내용에 당신 사후에 주택에 들어가는 유지비 축소를 위해 적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내용과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는 비용은 현재의 주택을 판매를 한 금액으로 전약 충당이 되고 새로 구입을 하는 주택의 명의는 남편의 자식들 이름으로 하되 아내가 생존할때 까지는 거주를 할수있게 하는 내용을 명문화 시키면 말썽화 될수있는 내용을 피할수 있는 법적인 장치가 될수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이런 내용 작성에 거부감을 보인다면 남편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보아 기간성 생명 보험을 들어 그 수혜자를 자신의 명의로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언제 기회를 잡아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가 무리없이 되면 남편의 자녀와 남편과 함께 내용을 설명을 하고 서면으로 만들어 놓고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장치도 함께 구축해 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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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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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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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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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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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젠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지 뼈빠지게 일을 해봐야 전 남편 새끼는 일도 하지 않고 매월 위자료만 꼬박 챙겨가니 일을 해서 많이 벌어봐야 지 여자 친구하고 희희낙락하면서 놀고 있는데....내가 뭐하러 많이 일을 해??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 간호사들이 동료 간호사들끼리 이혼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이혼에서의 경제적인 지원은 전 남편이 전 아내에게만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미국은 남자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혹은 남자가 아이를 키우거나 남자가 일은 하지만 전 부인보다 덜 벌면 전 아내는 전 남편이 경제적인 자립을 할때까지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미국 이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이혼은 죄악이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구시대의 전유물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새출발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그리 결행을 하는데 젊은 남녀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이혼율은 높다고 합니다만 사실 OECD 국가중 한국의 이혼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가 이혼율이 제일 높으냐?  혹은 이혼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 했었던 진부한 이야기를 늘어 놓으려고 하는것이 오늘의 주제처럼 보이나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이던 나의 잘못이던 이혼이라는 과정은 무척 nasty(지저분 하다) 합니다. 특히 재산권 아니 경제적인 내용을 놓고 싸우는 과정에서는 서로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쌍방간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막상 이혼을 하면 아!! 빨리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밀려드는 공허감과 자괴감으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경제적인 압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이혼 전문 변호사의 이야기처럼 이혼 초기에는 모든 사안이 자기한테 유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초조함과 낭패감 더나아가 상실감이 생기는 것이 이혼 과정이고 결말에는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닌 쌍방간의 패배만 있다는 이야기처럼 이혼은 결국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경제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혼을 한 미국 한 여성이 이혼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그런 경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나 혹은 히루에도 골백번 이혼을 꿈꾸시는 아저씨들이나 아주머니들에게 좋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실존 인물로 1살 난 아들을 데리고 지난 2009년 이혼을 한 헤더 모나핸이라는 42세의 전형적인 미국인 여성이 이혼을 하면서 얽힌 이야기 입니다.


현재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는 헤더는 지나 날의 이혼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이혼은 나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앗아 갔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05년 부동산 가격이 최고일때 구입을 했었고 그후 부동산이 침체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자신의 모게지보다 저평가가 되었던 시절에, 그리고 자신의 직업이 고용 축소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혼이라는 악재가 동시에 겹쳤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런 모든 악재를 헤쳐나가려 무척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이혼이라는 암초 앞에서는 침몰(?)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이혼이나 사별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짐이라는 심리적인 아픔도 있지만 경제적 고통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직면을 하게 됩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만 위의 여성인 헤더 모내핸은 그런 경제적인 고통을 단계별로 아주 현명하게 헤쳐나가 후에 경제적인 재기를 이룩한 여성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추천을 하는 것은 이혼을 부추기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타의든 자의든 일단 이혼이라는 암초를 만나 헹러나지 못하고 이혼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든 그 암초를 벗어나는 혜안을 발휘해야 할겁니다.

1. 작은 것부터 계획을!!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할 경우 채무를 없앤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단 신용 카드를 있는 현금으로 변제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헤더 모나핸은 일단 현금을 보유를 하고 비록 매월 받는 봉급으로 생활을 하지만 조금씩 계획있게 갚는 방법을 선택을 하고 현금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비상시를 대비했다고 합니다.

2. 당장 필요치 않는 소비는 없애는 지혜를!!
과거 결혼 생활시 둘이 벌었기 때문에 쓸수있는 범위가 많았지만 이젠 싱글 소득이기 때문에 휴가라던가 외식이라는 줄여도 별 지장이 없는 소비 패턴을 만들어 돈 때문에 곤궁해지는 그런 필요치 않는 소비를 줄인 겁니다.

3. 절제있는 생활 방식을 고수!!
비록 자신은 이혼을 했지만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 소외감이 없도록 했기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합니다.
이때 과거에는 비싼 호텔이나 격조있는 여행을 했었으나 이제는 호텔 대신 친지 집이나 친구 집, 비싼 항공 비용 지출 대신에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관광지로 여행을 대신 아이와 함께 보내는 것으로 대체.

4. 경제와 관련된 기사 숙독!!
자신의 채무를 갚는데 매진을 하지만 가끔 이런 경제적인 패턴에 피로감을 느끼고 포기를 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와 자신도 그런 피로감에 젖지 않으려 경제와 관련된 기사를 자주 접했다고 합니다.

5. 추가 소득 확보!!
소비를 줄이는 것에만 역점을 두지 않고 자신의 월급 봉투라는 소득이외에 추가 소득을 노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어렸을땐 같이 방을 쓰고 남는 방은 하우스 메이트 형식으로 렌트를 주어 렌트 수입을 노렸었고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저널 송고를 통해 추가 소득을 노렸다 합니다. (현재 아이의 나이가 9살이어서 방은 서로 다른 방을 사용한다 합니다.)

6. 주위의 조언을 마다하지 않는다!!
보통 이혼, 사별을 한 당사자들은 심리적인 아픔과 경제적인 고통도 같이 업습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우울증도 같이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경우 헤어나오기가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의 상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7. 본인의 지출과 소득의 대비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갚아야 하고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머리에서만 생각치 말고 종위 위에 숫자로 나열을 해 현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을 한 배우자들의 재정적인 모습을 보면 소득을 반감이 되고 지출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8. 축소된 가계 재정에 위축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혼자 남게된 배우자들은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좋은 차에서 경제적인 차로 바꾸어 가는 것을 무척 경계합니다만 그런 행동은 자신의 패배로 생각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나 바꾸어 생각을 하면 자신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9.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후, 첫 1년이 무척 고비라고 합니다. 이때 세웠던 계획이 항상 두번째 세번째 해로 넘어갈때도 같다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변해진 경제적인 상황은 새로운 계획을 유도하므로 매년 자신의 가계를 돌아보고 합당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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