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8.08.18 돈 많고 나이 많은 남성과 결혼하려는 여성들의 이야기!!
  2. 2018.06.28 이혼 사유! 미국과 한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사유는?
  3. 2018.06.18 이혼한 미국 여성들이 토로하는 속마음!!
  4. 2018.06.12 직장 동료 혹은 상관과의 사내 데이트! 그리고 후폭풍!!
  5. 2018.05.13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6. 2018.05.08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7. 2018.04.13 내가 목격한 아내(남편)의 불륜 현장!!
  8. 2018.03.28 미국 사회에서 본 전처와 후처와의 묘한 관계!!
  9. 2018.03.26 집으로 데리고 온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흑인 남자!!
  10. 2017.11.06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11. 2017.10.15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12. 2017.10.12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13. 2017.06.26 결혼 반지를 끼고 면접 시험을 가는그녀들의 속사정은??
  14. 2017.06.19 이혼 당사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들의 경험담!!
  15. 2017.06.18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수입인 여러분의 이야기!!
  16. 2017.06.17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17. 2017.06.16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18. 2017.06.15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19. 2017.06.13 저는 19살 많은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20. 2017.06.11 트럼프 효과!! " 개나 소나 다 대통령에 출마??"
  21. 2017.06.09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22. 2017.06.08 하고 싶은 말을 애써 숨기는 항공사 직원들!!
  23. 2017.06.06 우리 식당은 5살 이하의 유아는 사절합니다!!
  24. 2017.06.04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25. 2017.06.01 이혼! 빈털털이! 그리고 재기!!!
  26. 2017.05.30 한반도 전쟁! 미국과 세계가 직면하게 될 사안들!
  27. 2017.05.18 사회보장 연금 사기에 피해보지 않는 노하우!!
  28. 2017.05.15 실수하기 쉬운 미국 식당에서의 예의!!
  29. 2017.05.09 전 남편과 재결합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

골드 디거, 영어로 Gold Digger!! 라 표현을 합니다. 직역을 한다면 금을 캐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지만 의역을 하면 부를 쫓는 젊은 여성을 일컫는 이야기로 그렇게 의역을 한다해도 큰 무리는 없을듯 싶습니다. 미국에는 이러한 골드 디거를 심심치 않게 볼수가 있습니다. 주로 할리우드 스타가 대부분 인데요, 인디애나 존스의 주인공이었던 해리슨 포드가 전처와 이혼을 하고 아주 앳된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물론 한국서도 이런 경우를 많이 볼수가 있는데 세태가 그러니 뭐라 할 이유는 없을것 같습니다.


태초 이래로 부를 쫓는 남녀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같은 모양입니다.

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웠던 모계 사회라고 하는 것도 역사학자들이 미화한 내용이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냥을 업으로 삼았던 구석기 시대 남자는 나가서 사냥을 하고 여성은 집에서 아이를 키웁니다. 남자가 사냥을 가서 사고나 병으로 집에 돌아오지 못하게 되면 여성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다 옆집 남자가 사냥을 해 먹을거를 갖다주다 보면 서로 눈이 맞아 살게 되는데 그 남자 역시 사냥을 갖다 행방불명이 되면 살기 위해, 아니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같은 내용을 반복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역사학자들은 번듯하게 포장을 해 모계 사회라 지칭한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 이후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발전을 하고 농사로 모은 재산이 생기면서 사유 재산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고 그런 사유 재산을 지키기 위해 법이 필요하다 보니 행정 시스탬이 만들어지고 그런 행정 씨스탬을 관리를 하는 관리가 필요하면서 비로서 국가라는 개념이 생기고 모계 사회가 부계 사회로 변화를 겪게 되었던 겁니다., ( 순전히 제 개인 의견입니다.) 각설하고..


이러한 골드 디거는 어제 오늘이 아닌  태초이래로 내려왔었던 사회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근래 이러한 골드 디거에 대한 흥미있는 내용이 미 주류 언론에 소개가 되었길래 그 내용이 우리들의 관심을 끌기에 아주 충분해 본 포스팅을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Valerie Rind는 결혼 당시에 신랑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콘도는 세를 주고 다른 지역에서 살자고 하면서 팔지말자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그때 팔자고 해서 서로 의견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후에 그들은 현금이 필요해 남편보고 팔자고 했더니 남편은 극심하게 반대를 했었던 겁니다. 후에 지금은 전 남편이지만 남편은 그 콘도를 소유하고 있질 않았습니다. 단지 세를 얻어 살았던 겁니다. 그로인해 기본적인 믿음이 사라지자 그녀는 이혼을 했습니다. 워싱턴 디씨에 위치한 소프트 엔지니어인 그녀는 그녀가 경험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른 이들이 같은 경험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해

" Gold Diggers and Deadbeat Dads" 라는 책을 쓴겁니다. 그 책을 통해서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 정직하지 못한 배우자로 인해 상처를 어떻게 받는지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5가지 내용은 툭히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 부정직함이 어떤식으로 결혼 생활을 종을 치게 되는지  그리고 어떤 유형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물론 본인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해도 장성한 자녀가 있는 경우, 그리고 결혼을 앞둔 경우 반드시 한번은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1. 딴 주머니를 찬다!!

보통 살림에 보태 쓰려고 아내가 남편 몰래 저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가 아니고 애초에 불순한 마음을 품고 딴 주머니를 찬다면 마지막 결론은 말을 하지 않아도 뻔합니다. 최소한 같이 사는 배우자 혹은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는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소득이나 채무에 관한 정보는 서로 공유를 해야 합니다. 결혼 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척도입니다.


2. 본인의 신용 상태를 숨긴다??

남녀가 믿음을 바탕으로 한 지붕 아래에 같이 산다면 서로의 건강 상태는 물론 신용 상태도 교환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신용 상태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재정적인 믿음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3. 부동산 관리 계획이 없다??

부동산 소유 그리고 이전에 관한 상세한 계획을 질질 끈다는 것은 일단 의심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문은 명확하게 해놓아야 할 이유는 과거의 결혼으로 인한 자녀 혹은 가족간의 문제로 인해 부동산 문제가 복잡한 사안으로 대두가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강제로 이 문제가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강요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문제입니다. 허나 차일피일 미루다 사안이 발생이 되면 원치 않은 방향으로 뛸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문제입니다.


4. 혼전 계약서 작성을  거부한다??

재혼을 하거나 특히 노년층들이 결혼을 할때 반드시 작성을 해야 하는 과정중의 하나가 바로 이 내용이라 합니다. 혼전 계약서는 과거의 결혼으로 인해 어린 자녀가 있거나 결혼후 있을지 모르는 이혼으로 재정적인 다툼을 발생시키느니 미리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5. 보증( co-sign)을 서준다??

서로 사랑을 할땐 입에 씹고 있는거 조차도 빼주고 싶고, 상대방의 단점을 과감하게 덮어주는 아량이 최고치에 달할때 입니다. 상대방이 신용 점수가 좋지 않을때 은 이자율을 받기 위해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 좋을땐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관계가 악화가 되었을땐 이것이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이런 경우 미국인들은  "sexually transmitted debt " 라 부르며 아주 지저분하게 전개가 됩니다. 이럴 경우 가족인 경우는 차용증을 쓰고 공증을 해 언제까지 변제를 하겠다는 서식을 남기지만 사랑하는 관계인 경우는 가장 껄끄러운 문제가 될수 있기에 아예 돈을 준다고 생각을 하지 보증을 서는 일은  가급적 배제하라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배우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이 내용은 1프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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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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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인륜지 대사의 첫번째로 여길 만큼 무척 중차대한  인생 여정에  제일 중요한 일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젊은 남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발판으로 서로의 믿음을 확인을 하며  서로간의 신뢰감이 쌓이게 되면 결혼이라는 예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극히 일반적인 결혼관이 세월이 흐르면서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결혼관이 바뀌기 시작을 한겁니다. 소위 말하는 검은 머리 파뿌리! 어쩌구 저쩌구! 하는 주례 선생님의 말씀은 이미 고대 소설의 일부가 되었고 외부로 나타나는  눈에 보이는 가치로 판단을 하기 시작을 하면서  결혼관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부부관계도  변하게 된겁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의 결혼관은 무척 보수적이었고  이혼이라는 단어 자체를 입에 담는 것도 불경스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런 보수적인 생각이 세월이 흐르면서  생활이 윤택해지고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면서 변화를 맞게 됩니다. 그 정점은 IMF 시대의 도래였었습니다. 평생 직장이라고 여겼던 자신의 일터에서 내몰린  가장들은 갈곳이 없어 떠돌고 직장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아내에게 조차도 하지 않았던 그들이 벼랑 끝에 내몰리면서  그것을 보고 참았던  배우자들이 하나 둘씩 경제적인 곤궁에서 벗어나고자  이혼이라는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된겁니다.


과거엔 한국인의 이혼 사유가 배우자 폭행, 성격 차이등 극히 배우자 서로간의 문제가 우선 순위였었으나 이제는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한 경제적인 능력 향상으로  가장이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을 하게 되면 이혼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아졌고,  외도가 그 다음을 이을  정도로 한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우리네 신문지상을 통해서  혹은 이 사람 저사람을 통해서 대충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반적인 미국 부부의 이혼 사유는 무얼까?  우리는 미국에 살면서 할리우드 톱스타의 이혼 사유를  많이 보았지만  보통 시민인 미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직접 겪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과연 미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무엇이 주를 이를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한국인 부부 이혼 사유보다는  일반 미국인 부부의 이혼 사유는 우리네 정서와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는 것도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혼에 대한 우리네 시선과 미국인들의 시선을 할리우드에서 일어나는 이혼 백태가 아닌 우리네 옆집에서 일어나는 보편타당성의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책임 의식 결여!!

커플중 73 프로는 결혼에 대한 책임 의식 결여가  최대의 이혼 사유라 이야기 함.  설문에 참가한 이혼 당사자들의 62 프로는 서로의 배우자가  책임 의식을 발휘를 했어야 했다고 함.  그리고 남성의 35프로, 여성의 21 프로는  같이 책임의식을  느껴야 한다고 이야기 함. 


끊임없는  다툼!! ( 부부 싸움)

이혼을 한 당사자들의 56 프로는 끊임없는 부부 싸움이 이혼의 원인이었다 함. 이러한 부부 싸움은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관계 악화를 당기는 뇌관으로 작용을 했다 함.


배우자의 외도!!

이 사유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공통적인  이혼의 변수로 작용을 함. 이혼을 한 부부의 55프로는 배우자의 외도가 큰 요인이 되었다 함. 시발점은 육체적인 외도보단  감정적인 외도로 시작을 해 육체적인 외도로 변하게 되었다고 함.


너무 젊은 나이의 결혼도 이혼의 요인으로 작용!!

이혼 당사자의 46프로는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부부간의 다툼을  지혜롭게 푸는  능력 부족으로 이혼을 했다고 함. 10대의 결혼은 50프로 이상이  이혼, 20대 중반의 결혼은 35프로가 이혼을 한다고 함.


비현실적인 기대감!!

서로 상대방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감의 상실로 이혼으로 치닫는다고 함. 이혼한 당사자의 45프로가 이런 이유로 이혼.백설 공주 백마 탄 왕자에 관한 소설을 너무 심취하지 않았나 사료가 됨.


가사 분담에 대한 생각 차이!!

서로 너무 맞지 않는다고 서로 생각해 이혼을 한 부부는  이혼 부부의 4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함. 무척 의외인 통계임.


준비가 되지 않았던 결혼!!

무엇이 어떻게 다가 오는지에 대한 준비성이 없는 상태에서  결혼을 한 부부는  이혼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다고 함.이혼 부부의 41프로가 동의를 함.


배우자 폭행!!

한국에서는 배우자로서 적절치 못한 부류는 첫째 도박을 하는 배우자, 주사가 심한 배우자, 그리고 마누라 패는 배우자.그중에서 지 마눌 패는 남정네는  배우자로써의 자격이 없다는 것은 동 서양을 통틀러 공통된 이혼 사유가 됨.



의외로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 사유가 된다는  이야기는 없어 약간 이해가 안됨.  한국의 경우는 경제적인 문제로 갈라서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혼 사유의 상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이혼 사유인데,  미국은 다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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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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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부부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첫째 배우자 사별, 그리고 둘째는  이혼을 했을 경우라 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궁핍함도 스트레스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만  전자는  어떻게 스스로 할수없는 문제이고  후자는 본인의 결정과 마음가짐에 따라 변할수 있는 내용이니 경중에 따라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혼한 부부들이 간과하는 내용이 또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이혼을 하는 부모들을 바라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해서 속으로 상처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 상처는 당장 표출이 되지를 않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나타나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를 잘 헤아리는  당사자들도 있겠지만 우리 한인 부부의 대부분의 이혼 과정은 무척 nasty(진흙탕 싸움) 합니다. 물론 미국인들도 이런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미국 부부들은  이혼 과정이 깔끔하다!!  라고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이혼 과정은 이혼을 하는 한인 부부들 보다 더 nasty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진흙탕 싸움의 진수를 경험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이 연속이 되는게 이혼 과정입니다.

 

어른들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받겠습니까? 이혼? 가급적  피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이혼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 하면  곁에 있는 아이들의 상처도 보듬줄 알아야 합니다. 이혼을 시도하는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결정을 이해할거야~~ 라는 말로 애써 넘어가려고 합니다만 그게 그런게 아닙니다.

 

오늘은 이혼을 한 어느 아이 엄마가 이혼을 하면서 느낀 소회를 특히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펼친  내용을  아래에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이야기를 하는 대상 주체는  이혼한 아이 엄마입니다!! 이혼한 아이 아빠도 엄마 만큼 상처를 받는다! 라고 반대 의견을 표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소개되는 포스팅 내용은 이혼 후, 남성들이 겪는 애환을 솔직하게 표하려 합니다.






위의 화보는 말다툼을 벌이는 엄마 아빠를 애써 외면을 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이혼으로 얼룩진 지난 몇달간의  진흙탕 싸움을 끝으로 저는 이혼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저는 아이와 함께 새로 이사온 옆집에서 play date에 참가하기 위해 옆집을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집 아이가  아무 생각없이 내 아이에게 이렇게 묻는 겁니다.( 의도가 전혀 없는 질문이었던 겁니다)  " 니 부모 이혼 했다며? " 그러자  제 아이는 아무 일이 아닌거 처럼 " 응!!"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 오! 그래?" 그러자 그런 당돌한 질문을 한 아이는  그냥 쿨하게 " 사실 내 부모도 이혼 했다!! "  "그리고 내 방에 레고가 있으니 가자!!"  라고 말을 한후 모두 아이 방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런 이후 다른 엄마들과 저는 그 자리에 서서 잠시 어색한 침묵을 교환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이혼이라는 내용을 서슴치 않게 이야기를 하고 별거 아닌듯 하는 생각을 하는 모습에 어깨를 잠시  위로 올리는 제스추어를 하면서 어색한 웃음을 교환을 한겁니다. 사실 이혼 후, 저는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 아빠가 왜? 이혼을 해야 했는지에 대해 눈물과 변명을 앞세우며 애태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매년 아이를 둔 150만의 부부들이 이혼을 합니다.  그러나 이혼을 하는  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 치료는 많아도 정작 이혼한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하는 심리 치료는 그리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현재 제 아이는 3학년 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했었던 자전거 타기를 거부를 했고,가끔 방으로 뛰어 들어가  9살 아이에게 맞지 않은  복장을 하고 희희낙락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다못해  아이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우리는 분위기를 변화를 시키기 위해 아이와 함게 하와이 여행을 갔고 산악 자전거를  같이 즐기며, 아이가 아빠와 여행을 갔었을때 전화해 아이와 함께 기도를 하고  가끔 아이와 함게 있었을때 아이에게 아빠 엄마가  결혼한 사진과 가족의 일원으로 행복했었던 시간을 담은 앨범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아름다운 과정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지도를 했었고 걱정스런 눈초리를 보내야만 했었고, 이혼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순간마다  눈물을 흘려야 하는 그런 과정도 있었습니다. 물론 책, 카운셀링, 그리고 친구 친척들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허나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제 마음가짐 이었습니다. 우리가 이혼을 하고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저는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엇습니다. "엄마 아빠는 무척 사랑을 했었고 행복했었다!  그런데 그런 사랑과 행복을  지키지 못했었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는  갑작스런 환경에 적응을 해야 했었고  또 그렇게 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한거다!! " 라는 자기 합리화 비슷한 변명을 늘어 놓는  엄마가 되었던 겁니다.

 

그런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저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왜? 이혼을 했으며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집요하게 묻기 시작을 한겁니다. 질문과 대답은 점점 깊어 갔으며 복잡해지기 시작한 겁니다. 저역시 상처를 받았으며 난감했고, 무슨 말을 해야 했었는지 불안하기만 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싱글 엄마들은 한번씩 겪는다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자신이 이혼한 것을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아이에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같은 경험을 가진 싱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중의 하나라 합니다.

 

아이가 유아기때 이혼을 하고 현재 8학년의 아이를 둔 어느 싱글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에겐 엄마 아빠의 이혼을 감당하기 어려운 과정일수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의 나이에 맞는 대화를 유도를 하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해야 한다는 내용의 생각을 표명을 하면서도  어떤 아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성숙해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아는 경우도  있다면서  전문가가 이야기를 한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 주기도 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특히 분쟁의 소지가 있는 대화에서는...

특히 아이의 문제에 있어서는 엄마 아빠의 이해 관계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아이 아빠와 대화시 가급적 평정심을 유지!!

이 부분에 있어서는 헤어진 전 배우자와의 관계가  우리들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아이 앞에서는 전화 대화 조차도 평정심을 잃어서는 아니된다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불식을 시키는 혜안이 필요!!

제 아이가 가장 어려워 할때는 아이 아빠가 자기 집에 데리고 있다가  내가 사는 집앞에 내려주고 갈때 아이는 무척 난감해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그럴땐 항상 같이 30분간 평정심을  일으켜주는 요가를 함께 하면서 아이의 평정심을  유도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엄마들과 아이 양육에 대한 정보 교환을 자주하라!!

아이 교육 문제에 있어서는  이혼한 가정과 하지 않은 가정에 있어서는 다름이 없습니다.

 

아이에게 가끔 이혼하기 전의  우리 가정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고 가끔  기도를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나   이 내용은 종교적인 성향이 다를수 있으므로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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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당사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들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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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과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인터뷰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취급한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오래전의 모습의 사진이라 젊은 모습입니다!!





몇달 전, 미국 전임 대통령이었던  클린턴과 인턴이었던 르윈스키와  적절치 못한 관계를 그린 내용의  책을 저술한 르윈스키가 당시의 소회를  토로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르윈스키는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고간 자신의 행동을 적절치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토로를  했었습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미국 언론들은  과연 사내 연애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 인가?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이에 관해  어떤 언론사의 기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Linkedin의 관계자에게 만약  이런 사내 연애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요구한  내용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 여기서 Linkedin 이라는 홈페이지는 프로페셔날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profile을 웹상에 올려  직업을 찿는  그러한  페이지이며, 많은 젊은층들과  경력이 있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직업을 찿는 것을 도와주는  그런 홈페이지 입니다. )
 

1.  사내 연애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는가??
사내 연애에 대한  그들만의 규정을 만든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합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금지를 시키는 곳도 있고또 어떤 회사는  약간의 제한 규정을 두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하급 직원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럴 경우 인사부에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직위를 이용 여성 하급자에게   불이익을 미끼로 사내 연애를 요구하는 경우. )
 
2.  과연 사랑에 몰입을 할수 있을까??
Linkedin 관계자에 의하면  사내에서의 관계는  긴 시간을 같이 보내기 때문에  사랑이 싹틀수는 있지만  그런 관계가 밖에 나가서도 이어지는지는 의심이 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무실 안에서 보는 상대방의 매력이 근무지 밖에서도  계속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3.   최악의 경우는??
사내 연애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그 다음은? 혹은 서로 실망을 해 결별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경력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를 시작을 하기 전에 아주 길게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야 하는게 만약  결별을 했을 경우는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이고 그것은 곧 경력의 단절을 가지고 올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  세대들은 social media의  파급 효과로 인해 더욱 더 이런 관계에 노출이 되어있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모니카 르윈스키에서  찿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백악관 인턴을 그만 두어야  했었습니다.
 
4.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만약  사내에서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그 파급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미국인들은  남의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 여자들  뒷담화 엄청 좋아 합니다!!    만약 이런 사내 연애를 한다면  상담 선생이나 가족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이롭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상급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만약  직장 상사나  자신의 직계 상사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문제는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업무와 사적인  내용의 구분이 쉽게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인사부에 부탁을 해  새로운 업무 부서로 이전을 요청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  그럼 나의 출구 전략은??
직장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  좋아 죽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긍정적인 면이 항상 지속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업무에서의 충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을 금방 발견하기가 쉽다 합니다.  이럴 경우  타회사나  서로 업무가 상층이 되는 부서로 전출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7.  스스로의 규칙을 정해 놓으셨는지??
만약 공식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사내 연애를 한다면  직장 동료에게  관계를 밝히고  업무에 관해서는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해 줄것을 당당히 요구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도한 둘만 사무실에 있을때 문을 닫는다던가, 혹은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사내 연애!!
쉽지 않은 관계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내 연애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를 하는 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회에서는 사내 연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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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 [생생 미국이야기!!] -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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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을 하면서 마침내 한지붕 아래 부부라는 명칭으로 소위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백년해로 하기를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생각한 만큼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부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낸 말이 있는데요, 결혼은 한번 해볼만한 도박이요, 도전 해볼만한 비지니스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결혼은 비지니스다!!  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지만 신세대를 중심으로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게 요새 젊은 세대들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근래 여러가지 이유로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많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결혼을 도전해 볼만한 비지니스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혼은 더욱 더 신중해야할  비지니스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감정에만 치우쳐 이혼을 할 경우  많은 것을  잃을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뻬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심사숙고 해야 하는  우리가 생각치 못한 여러가지 제반  사항이 있는데요, 특히 미국에 장기간 거주를 하면서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는 경우는  더욱 더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오늘 피치 못할 이유로 이혼을 할 경우  본인의 이혼이 사회 보장 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이런 내용을 미리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본인에게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최소화 하는 것도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급증하는 이혼과 우리가 후에 은퇴를 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의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비교 분석을 하는 내용으로 지긋지긋해서 이혼을 한다고는 하지만 후에 싱글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곤궁해져 삶 자체가 지긋지긋 하게되는 그런 우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도에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이혼을 하거나 혹은 재혼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런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나? 혹은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경우는  아무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아니!! 다시 말하면 살아보지 않고는 모른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평생을 일을 하면서 적립한 사회 보장 연금에  어떤 영향이 미치게 되는지는 은퇴자를 포함해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한 부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던 부부가 대상이 아닌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을 해야만 했는 그런 남녀 혹은  특히 황혼 이혼이라는  갈림길에 서있는 일부  중 장년층을 위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이혼과 사회 보장 연금과의상관 관계를  다룬 미 주류 언론의 내용을 인용해 그런 어려운 직면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만약 결혼 생활을 9년 11개월을 하고 이혼을 하셨다면  당신은 선택을  잘못하신 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하시고 2년이 지났다면  당신은 divorced spousal benefit에 해당이 될수가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혹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데 어느것이 더 많은 베네핏이 있는지를  전문가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2. 또한 두 부부의 베네핏을  동시에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혼한 배우자는  66세에 신청을 할수가 있고 후에 본인의 나이가 70세에 이르면 자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 이럴 경우 자신의 베네핏을  극대화 할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영식이 아빠는 66세에 자신의 베네핏인 15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영식이 아빠는 본인의 것은 70세에 클레임 하기로 하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70세가 된 해에 자신의 베네핏을 선택을 하는데  이때 1500불 대신 198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3. 만약 divorced spousal benefit을 62세에 신청을 한다면  자신이나 혹은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중  가장 높은 것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이때 당시  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의 베네핏은 earnings limit 이라는 내용으로 하향 조정이 됩니다.

4. 만약 재혼을 할 경우에는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상실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새로운 배우자와  빅딜을 하게 됩니다. 빅딜이라 하면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받을수 있는 나이까지 법적인 결혼은 피하고  같이 동거를 하는  girlfriend 혹은  boyfriend관계를 지속을 하는 겁니다. 우리네 정서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현재 많은 분들이 그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잃을게 많다고 생각을 하는 여성분들이  태반입니다. 무엇이 잃을게 있는지는 각자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두번째 결혼을 한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예외가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두번 이상 결혼을 했고 두번 다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이 지속이 되었다면  두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둘중에 가장 높은 베네핏을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혼한 배우자가 서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서로 divorced spousal benefit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5. 이혼한 전 배우자의 베네핏 신청을 해당이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서로 62세가 된다면 자신의 베네핏이나 상대방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혼을 한지 2년이  흘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게 됩니다.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수순을 받게 되거나  혹은 이혼후 혼자 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연관된 사회 보장 연금 신청은 많은  수학적인 설명이 따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혼!!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만약 해야 한다면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하고 더 강조를 하고 싶다면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지속이 되어야 필자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해당이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불이익을 보지 않게 됩니다.  혹시 카더라~~~~  라는 내용에 너무 몰입하다 보면 자신의 밥그릇을 걷어차는 그런 불상사(?)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전후 사정을 잘 살피시고  꼭 전문가와 상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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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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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질병의  형태를 보면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은  기본이고  혈관 질환의  질환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식생활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미국인들의 질병 유형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고 더나아가 본국에 계신 한인들도 서구화된 식단과 고열량의 식생활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볍게 생각을 하는  고혈압이 중증으로 발전을 하여 본인은 물론  그것을 지켜봐야 하는 가족들은 정신적인  고통과 재정적인 고통을 감뇌를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드시면 아무리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하여도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찿아 오는 질병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혈압인데,  근래 이런 고혈압을 경시하여  큰병으로 발전이 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사례를 보게 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도 50대 초반의 남성이  고혈압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중풍, 즉 stroke로 발전을 하여  예의 주시를 요하는  중환자로 분류가 되어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는 원래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검사를 통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을 할것을 요청을 했었고  그역시 의사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고  본인은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생각을 했었고  매번 챙겨 먹어야 하는 약도 귀찮아  어느날 부터  건너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데 이런  stroke은 하루 아침에 중증으로 발전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분명 전조 현상이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넘긴 케이스 입니다. 헛구역질이 나고  구토 증세가 있어 혹시 체했나! 싶어 손가락을 따서 피도 내보고  했지만 차도가 없어  근처 한의원에 갔다  응급실로 실려온 케이스 인데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소위 중풍이라는   stroke은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찿아 오는 질환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중년층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 무서운 지환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대부분 은퇴를 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인  medicare 수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메디케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중증도  의료 혜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다른 함정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함정에 빠진 사례를 제목에서 처럼 그냥 넘긴 2개의 단어로 인해 거액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데, 잘 생각해 보면 아무리 영어에 능숙한 미국인들도 하찮게 생각을 하는 2개의 단어라 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한인들에게도 분명 같은 어려움으로 다가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는 메디캘! 메디케이드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병원비는 공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아마 중 장년층, 즉 미국에서 경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연세가 드셔 메디케어에 해당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래에 언급이 되는 2개의 단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필자 자신도 아!  이런 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나름 면밀하게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은 분들중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저소득층이라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를 받으니까 나에겐 관계 없는 내용이야!! " 라고 말입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이민 선배들은  미국의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지식도 전무를 했었고   열심히 일을 하다 연세가 들어 은퇴를 했지만  받을수 있는 혜택도 못받았던  그런 세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을 받았고  사회 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한 미국에서 10년을 일을 하고  세금을 납부한  세대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은퇴를 하면 모르긴 몰라도  저소득 혜택을 받기에는 사회 보장 연금이 높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 현실적인 그런 모습을 실제 인물을 등장시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실제의 인물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의과 대학에서 수련의를 교육시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응급 상황에 처해져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반 환자와 가족을 교육을 시키는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응급실로 갔었을때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던 의사가  메디케어 환자 챠트에  observation status!!  즉  예의 주시라는  두 단어가 삽입 된다면   나중에 찿아오는  재정적인 후폭풍은  상상를 초월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단어가  메디케어에서  대신 지급을 해주는 대신  본인의 주머니에서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Brenda Kelly-Nelum는  남편인 Al' Doc' Nelum이 경미한 stroke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가려고 운전을 하려고 했지만 응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앰블란스를 불렀습니다.  앰블란스는 근처에 있는 stroke전문  병원으로 이송을 했었습니다.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중 병원 의료 관계자가  부인에게 와서는 남편은 현재 observation status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 겁니다. 버지니아의 시니어들을  위한 자원 봉사자로 일을  했던  Brenda Kelly-Nelum는  그 두 단어가 결코 환자나 가족에게  재정적으로 유리하지 않다는 내용을 이미 시니어를 도와주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녀는 의료 관계자에게  왜? 라고  물었습니다. 물론 내 남편의 안위도 걱정이 됐지만  observation status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재활을 위해  양로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로원이 청구한 그런 재활을 위해 소요된 비용이 22000불이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에게 청구가 된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기에 이런 모든 비용은 메디케어에서  비용을 지불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는 inpatient이라고 메디케어에서 지불되는 대상이지만  일단 병원에서  퇴원을 해  재활을 위해  제 3의 장소인 양로원으로 가서 재활을 했을 경우는  메디케어 지불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청구서를 받은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목소리를 높히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 관계 기관에 메일을 보냈고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분들에게  도움 요청을 했었고 본인이 겪은 경험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언론에도 다시는 이런 경우가 타인에게  가지 않도록  보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뜻이 통했는지 메디커에서 전액을 지불을 해주는  내용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장본인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만약 그 응급실에 있지 않았고 그런 observation status이라는 두개의 단어에 대한 의문 사항을 묻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222000불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을 지불을 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들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 말것을  언론이 보도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방송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우린 이 두부부의 경우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졌던  메디케어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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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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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투 운동으로 인해 그동안 쌓아 올린 명성과 부, 더나아가 부부 관계까지 파탄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신문지상을 통해 생생하게 목겨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터지자 전전긍긍 하는 남성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아침에 출근하면 밤새 안녕?? 이라는 이야기가  아침 인사가 될 정도로 남성들 사이에서 웃지못할 일도 생겨나곤 한다 합니다.

더우기 근래 은행을 감독하는 공기관 수장에 임명된 한 남성이 호미로 막을 자신의 치부를 숨기면서 거짓말로 일관을 하다, 거짓을 거짓으로 덮는 악순환을 반복을 하다 나중엔 자신이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더우기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 묘령의 앳된 여성과 해외 여행을 가서 주지육림에 파묻혀 살았으면 문제가 없는데 국민이 허리띠를 졸라메고 낸 혈세를 탕진해 국민들의 분위기가 더욱더 악화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우스개 소리로 그를 임명한 임명권자를 적극 지지를 했었던 젊은 청년들이 냉소적인 푸념으로 아니!  취업을 하지도 못해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하는데 아재들이 젊디 젊은 여성들을 그렇게 채가면 우리는 뭥미? 라고 자조섞인 푸념을 한다고 합니다..... 각설하고

이미 보편적인 이야기가 되었지만 미국의 이혼율은 결혼을 한 400쌍중 50쌍이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미국의 이혼 요인은 성격의 차이도 있지만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한 이혼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요인에 있어 한국의 이혼율도 미국 못지않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이인데, 근래 미국 가정 연구 단체에서 이혼, 특히 배우자의 불륜으로 이혼을 한 대상으로 그들이 받은 상처를 치유한다는 이유로 심리 상담을 하면서 그들이 배우자의 불륜 현장을 어떻게 발견을 하게 되었는지를 소상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무관심 하면 안될 정도로 높아가는 이혼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인 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남편이나 아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내용중에 하나는 자신이 믿고 의지를 했었던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을 속이는 그런 행위를 알았을때가 가장 배반감을 느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과 휴대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외도나 불륜을 더욱 더 유혹을 하는 경우가 종종 등장을 해  당사자들은 편리하다고 생각한 만큼  그에 반해서 남기는 흔적도 많아진다고  결혼 상담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아내 혹은 남편이 자신의 배우자가 외도를 하는 현장을 어떻게 목격하게 되었는지를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어떤 사례들은 XXX를 방불케 하는 원색적인 표현도 나오므로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은 이 대목에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미 ABC 방송의 드라마에서 캡쳐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아래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례 1.  내 친구가 내가 함께 살고있는 남자 친구의 사진이 담긴 휴대폰을 보여 주었습니다!!
같은 클래스에 있는 나의 클래스 메이트는 자신의 휴대폰에 담긴 남성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지난 여름부터 사귀었다고 하면서 너무 뜨거운 남자라고 자랑을 하면서 그의 뜨거운 사랑이 자신을 녹인다고 하며 자랑을 하면서 휴대폰에 담긴 사진을 나에게 보여주는데 그는 바로 내가 지금 함께 살고있는 남자 친구였습니다. 시쳇말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2.  아내의 메일 어카운트가 로그 아웃이 되지않았는데...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아내가 랩탑을 로그 아웃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외출을 했던 겁니다. 당시에는 무심코 보지않고 로그아웃을 했었는데 그런 경우가 또 있어서 무심코 보았는데 아내가 쓴 이메일이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폴더에 저장이 되었던 겁니다. 몰래 보는 것이 아니다 싶어 로그 아웃을 시키려 했었는데 점점 의심이 가, 아내 자신은 보냈다고 생각을 한  이메일이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남겨져 있었는데 그 내용이.... 다른 남성한테 보낸 이메일인데 처음이 아닌 벌써 같은 남성을 여러번 만났던 것으로 이메일 내용에는 둘이 만나서 침대에 있었던 일을 상세하게 묘사를 하면서 최고의 관계를 가졌다고 아내가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하는 메일을 보았습니다. 그 메일을 프린트를 해서 아내에게 따졌더니 지난 대학 시절에 있었던 메일이라고 하면서 발뺌을 하길래 지금도 대학을 다니냐? 라고 하면서 메일을 보낸 날짜를 증거로 제시했더니 바로 깨갱~~ 그러면서 서로 쿨하게 즐기면서 살고 결혼 생활은 그대로 가자 라고 이야기 하길래 그대로 바로 집을 나와 버렸습니다.

사례 3.  무심코 그의 휴대폰을 받았습니다!!
근래  나의 남자 친구는 차페이먼트를 하지못해 차를 차압당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를 직장까지 바래다주고 데려오고 했었습니다. 그날도 나는 그의 집에 한 시간전에 가서 기다렸다고 직장에 데려다 주려 했었는데,  앞좌석에  나와 같은 휴대폰이 있길래 누구건가 했었는데 그 휴대폰은 남자 친구 휴대폰이었던 겁니다. 전날 밤 그는 자신의 휴대폰을 놓고 내렸던 겁니다.  그래서 무심코 그의 휴대폰을 집어들어서 우연찮게 그와 나눈 문자를 보았는데 우리가 서로 주고 받지 않은 아주 끈적한 메세지가 있었던 겁니다. 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내용을 보다 기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칩을 꺼내 내 휴대폰으로 옮겨서 전번과 메세지를 다 이전을 시키고 혹시 그가 인정을 하든 하지 않든 증거를 남기기 위해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녀도 내가 그의 여자 친구인지 모르고 남자 친구는 자신의 차도 없으면서 그녀의 트럭 페이먼트를 해주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4.  그는 절친인 나의 친구와 함께 침대애서 그짓을 하다 걸렸습니다!!
우리는 집을 사고 몇달 후에 집들이를 했었습니다. 당시 나는 몹시 취해 다른 친구와 함께 다른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머리가 아파 남들이 다 자는 새벽에 일어나 다른 친구가 혼자 자고 있는 아랫방으로 갔었는데 문이 잠겨 있었던 겁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어 방문을 걷어차고 들어갔더니 남편이 너무 놀라 도그 자세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던 겁니다. 엉덩이를 들이댄 여자는 바로 나의 절친이었던 겁니다. 진짜 술이 유죄이었던 겁니다.

사례 5.  나는 그의 facebook 페이지를 읽었습니다!!
내 친구는 나에게 여러번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소문을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나는 애써 태연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메일이나 facebook 비밀번호를 아무렇지 않게 방치를 하는 그런 남자였었습니다. 그런 소문을 듣고 그의 facebook에 들어가 보았더니 역시 소문이 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가 만나고 다녔던 여자는 이미 임신을 한 상태에다 곧 결혼을 한거라고 여기저기 떠벌린 겁니다.

사례 6.  나는 사람 찿기 앱에서 우연찮게 보았습니다!!
지난 2주 나의 아내는 아주 의심스런 행동을 많이 했고 평소보다 늦게 들어오고, 침대에서 내가 사랑 표현을 하려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 손을 뿌리치곤 했었습니다. 권태기라 그러려니 하곤 그냥 넘긴게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사람찿기 앱에서 그녀의 행선지가 자꾸 떠오르는데 그 행선지가 ㅈ그녀의 입에서 언급이 된 장소가 아니었던 겁니다. 어느날, 월차를 내고 그 행선지가 아논 곳으로 가서 멀리서 보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내가 어디 좀 가자고 했더니 그 시간은 자기가 외근을 해야 해서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 외근 장소가 바로 그녀의 보스 침대에서 근무를 했었던 겁니다., 2시간이 지나자 둘은 문을 열고 나오면서 서로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그 보스의 손은 아내의 엉덩이를 꽉 틀어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 광경을 본 나는 아내에게 전화를 했는데 내가 있는 장소를 이야기 해주고  집으로 바로 와버렸습니다. 나의 가정은 와해가 되었고 보스의 회사도 와해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회사는 보스와 그의 아내가 공동 경영을 하는 회사로 그의 아내가 바로 매각을 해버린 겁니다.

사례 7.  남편의 구형 휴대폰에 남편의 나신과 묘령의 여성의 나신을 발견했습니다!!
진짜 우연찮게 발견을 한겁니다. 어느날 온라인에 올린 남편의 구형 전화기를 사겠다는 오퍼가 있어 그의 구형 전화기를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전화기에는 벗은 몸인 남편과 여성이 막 거사를 치루고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껴안고 찍은 사진이 그대로 남았던 겁니다.

사례 8.  5살 난 딸아이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
나는 매일밤 딸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딸아이를 재우는 그런 일과를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딸아이는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왜? 엄마는 아빠가 없을때 아빠 침대에서 엄마하고  모르는 남자가 벌거벗고 어떤땐 엄마가 위에서 앉아있고  어떤땐 아저씨가 엄마 위에서 올라타고 막 엄마를 힘들게 하냐고? 나의 심장은 갑자기 멈추는 그런 기분을 느꼈었습니다. 나의 아내와 그 외간 남자는 딸아이가 몰랐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딸아이는 모든 것을 다보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9.  평소보다 근무가 일찍 끝나는 날이었었습니다!!
그날은 예기치 않게 근무가 평소보다 일찍 끝났던 겁니다.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여러번 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 걱정이 되기 시작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전속력으로 집으로 달려  집에 도착을 해 아내를 여러번 불렀는데 그래도 답이 없었습니다. 차는 차고에 그대로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안방으로 갔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는데 그들은 내가 오는 것도 몰랐던 겁니다. 아내가 뭇남성 배위에 올라타고 괴성을 지르느라 내가 오는 것도 몰랐던 겁니다. 나는 그들이 하던 행위를 잘 마무리(?) 하는게 방해하지 않으려고 나와서 식탁위에 나의 결혼 반지를 빼놓고 메모지에 이렇게 적어 놓고 나왔습니다. " 서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희망한다!! 여기에 Fxxking 결혼 반지를 놓고 간다!! 라고 말입니다.

사례 10.  그는 출장과 파병이 잦은 군인이었습니다!!
그가 처음 외국으로 파병을 갈때 나는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습니다. 떠나기 전날 밤에는 그가 오랫동안 적적해 할까봐 정성을 다해 그의 욕망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파병을 나갈때도 그에게 정성을 다했었습니다., 그가 두번째 떠난 2주일 후, 나는 몸에 이상한 변화를 느꼈었습니다. 성병에 노출이 되었던 겁니다. 그 성병은 오랜 파병 기간동안 남편은 다른 여성과 잠자리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콘돔을 사용치 않았던  이야기를 그의 입에서 들었던 겁니다. 그런 행위로 그는 몇명의 여성에게 성병을 옮겼는지 남편 자신도 헤아리지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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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후처가 어딜 전처를 넘볼수 있었습니까?? 

후처는 항상 전처 뒤에 숨어서 있어도 없는 척,  전처의 그림자도 밣지 말아야 하는  전처의 존재는 막강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전처의 막중한 존재감이  현대 사회의  막강했던 남성의 지위가   세월이 흐르면서  나약해지는  남성의 존재감과 같이 공멸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해갑니다!!  

왜 그럴까요?/

 

감히 주제넘게 우리가 고등학교 다닐때 필수 과목으로 배웠던 국사에 대해서 조금 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수렵 사회가  주를 이루었던 사회상은 남성이   사냥을 해서  여자와 가족을 먹여 살렸습니다. 당시 사냥을 잘하는 남자는 여자들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사냥을 나가 다치거나 깊은 산속에서  죽게되어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남편을 기다리다  굶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사냥을 해서 갔다주는 옆집 남성에게  마음을 주게 됩니다.  그러다 같은 지붕아래 살면서 애를 낳니다. 그런  남편이 사냥을 나간 이후 또 함흥차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여러 씨가 다른 아이를 기르게 됩니다. 리는 역사에서  이것을 적당하게 미화해서 모계 사회의 태동이라 부릅니다.

 

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신석기 시대로 들어가고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변하면서  사유 재산이 생기게 됩니다.  힘들게 벌어 만든 사유 재산을 지키려다 보니  법이 필요하게 되고  마을에서  나이 많이 드신 어른이  급한데로 법을 만들고,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체계가 잡힌  공권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행정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사유 재산 제도가 생기고 돈이 주머니에 돌자 남자들은  한눈을 팔기 시작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지금과 의미가 다른 내연의 관계 여성( 후처 )을 두기 시작을 합니다. 남자들이 후처 제도를  합법화 하기 위해 소위 칠거지악 이라는  남성 위주의  법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현대 사회로 접어듭니다.

여성의 교육열과  사회 진출이 많아지면서 그또한 같이 경제력이 갖추어 지게 됩니다. 남편이 소리만 지르면 쥐구멍이 어디냐!! 하며 숨죽이며 살던  여성들이 이제는  같이 맞대응을 합니다.  과거 남자들이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미명하에  아내 이외에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는 것을  아내들은 경제력이 확보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아이를 보고  참으면서 삽니다. 그러던 아내들이  높은 교육을 앞세우며 사회에 진출을 하더니  경제력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허리에 차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밖에서 딴짓을  하는 것을  빌미로  이혼을 신청을 합니다.  남자는  가급적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재산의 반이  아내의 몫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까지 있으면  양육비도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는 생리적인 이유와  외적인 많은 이유로 인하여  혼자 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재혼을 하게 됩니다. ( 지금부터  전처와 후처라는  용어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전처와 후처에 해당하시는 분들을 폄하하고자  함이 아니오니 필자의 뜻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남자는 정해진 봉급에  전처의 spousal support와 양육비 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후처에게 가져다 줍니다!!

남편의 봉급 봉투를 받아든 후처는 눈이 튀어 나옵니다!! 아니 머리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핍니다!! 아니 뚜껑이 열립니다!! 후처의 입장으로 봐서  전처는 일도 안하고 아이를 핑계로 빈둥빈둥 놀면서  자기 남편의  등골을 빼는 전처가 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일부 후처(?)들은 Second Wives Club!!  이라는 단체를 구성해  후처들의 권익을 지키려  정부에 탄원을 합니다.

 

이런 후처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전처들은  갖은 교태로 본인의  전남편을   침대에서 녹이는 동안  전처들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니 마땅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후처들의 움직임에 위험을 감지한   전처들은 First Wives First!! 라는 단체를 결성해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 맞불 작전에 돌입을 합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전처와 후처들이  전남편 혹은 현재의 남편의 월급 봉투를 놓고  일대 전쟁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필자는 근간 미국에서 벌어지는  재정문제로 얽힌 전처와 후처와의 전쟁을  우리 대한미국의 사회상에 견주어 바라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존하는 실제의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Debbie Leff Israel는 요새 머리가 터질 정도로  이픕니다....  가끔 하는 생각이 고등학교 다닐때 수학을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싱글이었던  Debbie Leff Israel 는 친구의 소개로 좋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흠잡을데 없는 남자 이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은 수학 교수입니다.... 말이  친구지 이미 두 남녀는 한 지붕아래

한 침대를 쓰는  법적인 부부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는 한번의 이혼 전력이  있습니다.

이혼이 무슨 큰 대수입니까?  이미 알고 잇는 사실인데....  그런데 문제는 John Kelapire는 전 부인에게 그가 버는  봉급의 1/3을

spousal support를 지급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현재  Debbie Leff Israel는 남자 친구의  봉급때만 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있는 커리어 우먼 입니다,.  현재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Jan Kilillea 은 플로리다 출신 입니다!!  후처들의  단체인  Second Wives Club의 결성에  전처들의 권익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First Wives First!!  즉 전처 우선!!  이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후처들의 로비 활동에 맞불을 놓는 그런 장본인 입니다,.

자!!  그런  Jan Kilillea 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그녀는 지난 20년동안  아이를 키우며  결혼 생활을 한  전업 주부 ( stay-at-home mom ) 였습니다.    그녀는 결혼 당시  그녀이 커리어를

포기하면서까지 가정에 충실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혼후 그녀는  경제적으로 곤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니라는  아이 돌보는 직업을

택하게  되지만  벌이가 그리 시원치 않게 됩니다.  이혼 판사는 이러한  Jan Kilillea의 사정을 고려하여  전 남편에게  그녀에게

평생 spousal support를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린 겁니다.  전 남편은 전 부인에게  그녀가 재혼을 하기전까지 이혼 수당을  지급을 해야

합니다. (  그런데 이런 점을 이용을 하여  남자 혹은 여자 친구와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민 하는 실제 부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전 남편에게  혹은 전 부인에게 이혼 수당을 챙기는 그런 그룹들도  있습니다. )

그러니 Jan Kilillea는 후처들의 움직임에 고운 시선을 보낼리리는 만무합니다.

 

그녀가 거주하는  플로리다의 주지사는  후처들이 제출한  청원을  일단 거부를 했습니다만  후처 그룹들은 다시 청원을  제출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으니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또한 뉴저지 주는  이러한 법안이  곧 상정이 되어  열띤 토론이  있을거라 이야기도 합니다.

 

 

이혼수당( support spousal )은 서구에서 12세기 '경제권을 독점한 남편이 부인을 버리더라도 생계는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확립됐는데  20세기 후반부터 합의이혼이 급증하고 여성들의 학력과 소득이 높아지면서 이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이 여전히 가사·육아를 전담해 직업 경력이 단절되기 쉬우므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반대론도

팽팽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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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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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한국의 중 장년층 이상의 연령대에 있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생소한 모습과 단어로 다가오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혼을 해서 평생 혼자 산다고 하면 이런 복잡한 문제에 연류되지 않겠지만 이혼 후, 재혼이 많아지고 처음 이혼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하면 두번, 세번은 아주 쉽게 한다! 라는 사회적인 통념을 실증하듯이 주위에서 이혼을 한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이혼을 쉽게 하는 사회상을 보면서 재산상의 다툼이 일상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결혼 전문가들이나 이혼 변호사들은 결혼, 재혼시 반드시 결혼 계약서를 미리 작성을 하는 것이 후에 문제 발생 소지를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중 장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 내용으로 다가오기는 하나 그 세대들이 딸 아들을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을 해 결혼이라는 과정에 접하게 되는데 부모의 입장으로서 싫든 좋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이런 문제를 표면화 시키다고 하면 과연 부모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서로의 입장을 개진하는 다른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연세가 드신 분들 한테는 결혼 계약서라는 내용은 아직도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결호,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발생을 하는 재산상의 문제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 이런 재산상의 문제가 이혼과 재혼을 하는 남녀들에게 후에 어떤 사안으로 다가오게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기술해 보았습니다!!







질문!!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남편도 재혼이요, 저도 재혼인 부부입니다. 우리 사이에는 과거 결혼으로 서로의 자녀들이 있는 이혼한 남녀인 셈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는 아무 문제없이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한 부부라 생각을 합니다. 남편은 72세이고 저는 62세, 우리는 둘다 은퇴를 했고 남편은 저보다 은퇴 자금이 풍부해 가족의 생계를 거의 돌보는 그런 여유가 있는데 저는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고 남편은 약 3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1665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고  남편은 사회보장 연금이 아닌 pension만 한달에 10000불을 매달 받고 있습니다. 재혼을 하기 전에 저는 제 주택을 팔고 남편이 산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명의는 남편 이름으로만 되어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결혼 전에, 결혼 계약서를 통해 남편 재산은 남편의 두 아이와 손자 손녀에게 가는 것으로 했고 제 재산은 제 소생의 자녀에게 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었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런 내용이 담긴 합버적인 유언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주택을 싯가 75만불에 해당이 되고 주택을 매이한 이후에 약 10만불이 더올랐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사후에 있을지 모르는 남편 자녀와 내가 있게 될지 모르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내가 생존할 때까지 해당 주택에 거주를 할수있게 주정부에 트러스트를 해놓고자 했던 겁니다. 우리는 현재 서로 건강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결혼 생활은 원만해, 재혼 부부가 겪는 그런 흔한 문제에 봉착하지 않았는데, 문제는 남편이 먼저 떠나면 남편의 은퇴금으로 매월 나오는 금액의 변화를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왜냐하면 그가 모아 놓은 은퇴금 역시 사후에는 남편의 자녀에게 갈수있게끔 해놓아서 말입니다. 남편이 생존해 있는 지금은 괜찮지만 사후에는 남편의 자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을 한다면 저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지금의 주택을 팔고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전 남편의 소생인 자녀들과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제 생각은 그 주택을 팔고 내가 살 조그마한 주택을 사고 남은 돈은 남편의 자녀에게 가게 하고 물론 명의는 남편 자녀의 이름으로 해놓고 대신 내가 죽을때까지 그 집에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는지요? 저는 무척 능동적이고 스스로의 일을 알아서 챙기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플로리다에 거주를 하고 있고 이미 은퇴를 해, 다시 재취업을 할 생각은 없고 더우기 제가 평생 모은 은퇴 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할 생각은 더욱 더 없습니다.

                                    지금의 남편에게 아내요, 나의 자녀에게 친엄마이고, 남편의 아이들한테는 새엄마인 어느 여성의 질문 내용!!


답변!! (어느 재정 전문가의 이야기)

제가 볼적에는 지금이 남편과 마주 앉아서 이런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많은 부부들이 이런 내용과 결부된 내용 때문에 불협화음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재혼한 부부, 더나아가  주택을 포함 재산이 100만 달러를 넘는 경우에는 아주 일상적으로 볼수가 있는 내용으로 혼자만이 겪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까지 볼때 남편이 행한 일처리는 아주 깔끔하게 보이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후에 남편의 재산을 건들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사후까지는 노후 보장을 받고 싶은 생각도 무리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을 하는 남편의 사후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 현재의 주택을 전매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의 존재는 무척 제한적 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택을 판매할 권리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면 남편이 작성을 하고자 하는 내용에 당신 사후에 주택에 들어가는 유지비 축소를 위해 적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내용과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는 비용은 현재의 주택을 판매를 한 금액으로 전약 충당이 되고 새로 구입을 하는 주택의 명의는 남편의 자식들 이름으로 하되 아내가 생존할때 까지는 거주를 할수있게 하는 내용을 명문화 시키면 말썽화 될수있는 내용을 피할수 있는 법적인 장치가 될수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이런 내용 작성에 거부감을 보인다면 남편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보아 기간성 생명 보험을 들어 그 수혜자를 자신의 명의로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언제 기회를 잡아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가 무리없이 되면 남편의 자녀와 남편과 함께 내용을 설명을 하고 서면으로 만들어 놓고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장치도 함께 구축해 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게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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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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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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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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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자신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학교를 다닐때 방황을 하거나 공부에 싫증이 나 담치기나 뺑뺑이를 치다 선생님에게 걸려 훈계를 들을때 항상 나오는 말이 있었습니다.
공부에 싫증이 나거나 힘이 들어도 그래도 학교 다닐때가 제일 좋은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당시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나이를 먹어 부모라는 위치에 있게 되면 우리들의 엄마 아빠가 했던 그 이야기를 이해를 하게 되고 그런 똑같은 이야기를 자신의 아이들에게 하는 자신을 보고 잠시 이미 작고하신 자신의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깊은 상념에 빠지신 적도 있었을 겁니다.

맞습니다!!
책가방을 덜렁덜렁 메고 학교를 가더라도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입니다. 그 어렵고 힘든 공부를 잘하진 못해도 그래도 그때가 좋은때였었습니다.
돈 걱정을 않해도 되고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었던 겁니다. 16년 동안 긴 여정(?)의 학창 시절을 뒤로 하고 취업을 하러 여기저기 이력서를 들고 발에 땀이 나도록 뛸때, 우리 자신들의 부모님들이 이야기 했었던 그런 이야기가  왜 그리 생생하게 귀에 맴도는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니 동서고금을 통해 취업이라는 전쟁은 경기가 좋을때나 아니 불황이 나의 주위를 엄습할때나 녹록치 않은 과정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사는 미국의 취업 과정에는 소위 인터뷰라는 과정에 있어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는 일절 묻지 않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있으나 한국에서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버지 뭐하시노~~~라는 한국의 조폭 영화에서 나오는 어느 선생님이 말썽만 피는 제자의 귀를 잡고 묻는 대사 내용은 한국의 면접 시험장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개인 사생활에 대한 질문은 위법이라 하여 자칫 법정 소송으로 번질 개연성이 다분해 면접을 받는 취업 지망생이나 그런 취업 지망생의 자질을 판단하는 면접 시험관도 무척 조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취업 면접을 보러가는 미국 여성들의 다수가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 시험장에 결혼 반지를 빌려서라도 끼고 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니 왜? 면접 시험을 보러 가는데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했다는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면접 시험을 보야 할까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모습이기에 그런 모습을 생생하게 여러분들에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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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결혼을 하면 반지는 꼭 끼고 다닐 겁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하물며 취업 인터뷰를 간다고 반지를 끼고 간다구요?? 그래야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구요? 취업은 제 능력으로 시도를 할거고, 꼭 취업이 될거라 믿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여성들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는 특히 미혼 여성들인 경우는 취업 인터뷰시 반지를 결혼 반지를 꼭 끼고 가야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정설아닌 정설이 널리 퍼져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정설이 위의 해당 인물이 인터뷰를 가는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갈등을 그린 모습입니다.
사실 그녀는 오래전에 직업을 잃었었습니다. 높은 보수와 안정된 직책이었지만 그것 역시 불황의 질곡을 헤어나지 못했던 겁니다. 물론 여성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는 이런 내용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무직 상태로 있는 자신은 취업을 빨리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이 이런 갈등을 불러 일으키게 한겁니다.

일년 동안의 무직 상태로 있다보니 심리작으로 위축이 되고 더나아가 그동안 모아논 돈이 고갈이 되니 더욱 더 초조해지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처음엔 자신이 그동안 근무를 했었던 직종을 찿기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직종을 포함 내가 할수있는 모든 일을 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내가 근무를 했었던 유사 직종, 정규직 더나아가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을 한 회사가 나에게 인터뷰 요청이 들어 왔었던 겁니다.

연속된 긴장, 마음 상하게 하는 일련의 질문들 계속 되면서 나의 이력서를 보던 면접관이 내가 과거애 데이팅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팅을 발견을 하고 나의 결혼 여부에 대한 아주 부적절한 질문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면접관은 이런 부적절한 질문을 하면서 대답을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전제를 깔았으나 듣ㄷ는 내 입장에서는 긴장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법정 소송으로 번질 요소가 다분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로 결심을 했었고 아직 미혼이라고 했는데 당시 그 면접관의 얼굴엔 실망감이 스치는 것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그런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직원이 필요한 매니저는 결혼을 했느냐? 라는 질문 대신 가족은 있겠죠? 하는 우회적인 질문으로 나를 압박(?)했었던 겁니다. 그런 질문이 나의 경력과 취업 자격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는 사실을 다 이야기 했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이미 인터뷰를 한 취업 예정자와 아직 인터뷰를 하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들과 섞여 질문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중, 면접관이 나에게 물어 보았던 질문이 나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이 등 위에서 오갔던 대화는 고용주는 결혼을 한 유부녀나 아이가 있는 애멈마를 더 선호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의 귓가를 맴돌았던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자 면접관이 내 결혼 사실에 대해서 묻고 미혼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했었을때 보였던 실망감이 왜? 그랬었는지 이해가 되었었습니다. 이런 질문을 18세가 된 고등학교를 갓 졸업을 한 여성에게도 entry job 인터뷰를 할때 물어보는지 궁금하기도 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애가 딸린 여성은 아무래도 가족의 경제적인 생활을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입장이니 회사 업무에 열중할 것으로 생각을 하는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수가 있게 된 겁니다. 당시 인터뷰를 기다리던 취업 희망자들 사이에서 오갔던 내용중에 취업 인터뷰를 하러 갈때는 결혼 반지 착용은 필수!! 그렇다고 결혼을 했는지 면접관이 묻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면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방법도 구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내 귀를 때렸었던 겁니다.

나에게 가족이 있냐고 물었었던 인터뷰는 결과가 좋지 않게 되었고 나는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마침내 인터뷰 기회를 얻었던 겁니다.
이번 만큼은 내 언니에게 결혼 반지를 빌릴 요량으로 하고 생각이 꽉 막힌 만약 언니가 거절을 하리라 생각을 하고 인근 지역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가짜 반지를 살 계획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약 30분을 쇼핑한 결과 가짜 다이어가 큼지막한(?) 짝퉁 다이어몬드 반지를 5불에 구입, 인터뷰 장소로 갔었습니다.
여러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는 정면에 놓여져 있는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 반지를 낀 손가락이 잘 보이도록 하고 단정하게 앉아서 긴장된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면접관의 질문이 계속 이어지고 거의 끝날 즈음에 나의 직감으로 내가 이 회사에 적임자라는 그들의 생각을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어느 누구도 나의 가짜 결혼ㄹ 반지에 대해 묻지도 않았고 나의 결혼, 아이 더나아가 가족 관계를 묻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착각은 자유라! 무척 어리석은 생각을 아니 김칫국부터 마셨던 겁니다. 그 회사에서는 경력이 더 많고 유능한 직원을 채용을했었던 겁니다.
면접관은 아주 오랫동안 취업을 원하는 아주 많은 수의 구직자를 인터뷰를 했었고 구직자들의 행동거지 하나하나 말하는 어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아주 세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불안해 하는 나의 모습을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포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나의 경력임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나의 정직성에 대해 문제를 삼았던 것이라고 생각이 든겁니다.

물론 후에 내가 원하는 직종, 그리고 회사에 취업은 되었지만 지난 날의 나의 인터뷰 과정을 보면 우여곡절이 한 두번이 아니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그런 기분이었는데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진솔한 구직 희망자의 모습이 취업의 첩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취업 희망자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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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에 의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  자시간과 부모와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표현을 했었고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리는 절차인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평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천륜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해체는 되지 않지만 결혼은 남녀가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리자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계약(?) 관계이므로 그 계약은 언제라도 무효화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 계약 해지의 행위, 즉 이혼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그런 이혼 사유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찿는 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어떤때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으나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행동으로 이혼을 하는 이들도 있어 실소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과정은 길고도 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과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혼을 하려는 당사자 사이에 아이라도 있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하게 됩니다. 또한 그동안 사랑을 해서 만난 남녀들이 가졌었던 사랑의 감정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표출이 되고 그런 분노를 후에 시원하다!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당사자들이 있는가 반면 그런 분노가 이혼 이후 상실감과 공허감으로 이어져 끝없는 방황으로 이어져 인생 실패라는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동안 오랜 결혼 생활을 했었던 이혼 당사자들이 결혼 생활을 통하여 배웠던 내용이나 그들이 얻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장 단점과 이혼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경우 취해야 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혹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이나 부부 생활의 연식이 제법 오래되어 남편이나 아내의 관계가 서로 소 닭보듯 하는 관계로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하는 남편님들이나 아내님들이 이 내용을 보신다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보시면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더우기 등장을 하는 실존 인물이 미국인 부부들의 경험담이라 이혼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한국인과 미국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3dmavr/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이혼 후, 새로운 배우자의 만남이 꼭 행복을 가지고 오지는 않습니다!!
이혼을 결정을 하고 법적인 문제나 서로 언쟁을 하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때 많은 당사자들은 새로운 배우자는 지금 배우자와는 다른 배우자를 선택을 할것이고 그런 선택은 행복을 가지고 올수가 있다고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거나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라는 이야기가 여기에서 바로 적용이 됩니다. (46세가 된 Lisa의 이야기)

2.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력을 포기치 마십시요!!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현명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후, 바로 자신이 힘들게 공들인 경력을 팽겨치고 집안 살림에만 열중인 여성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당사자가 이혼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광야(?)에 홀로 남겨지게 될때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느지를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혼이라는 요식 행위는 영원한 안정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을 해 배움과 경력 단절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Crystal 이라는 이혼한 여성. 나이는 51세)

3. 사랑이라는 과정이 가끔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을 하던 데이트 시절은 결혼과 동시에 그리 오래 가질 않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부부 관계 조차도 의무 방어전이라고 칭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껄끄러운 시기에 도래를 하면 이런 감정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이럴때 부부가 같이 합심을 해서 풀게 되거나 아니면 서로 따로 놀게 되는 경우에 빠지게 됩니다.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 과정은 선택입니다. 결혼 생활은 가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Michelle 이라는 44세가 된 여성.)

4. 결혼 서약서 내용을 잊지 마세요!!
결혼이라는 것은 생활과 환경이 달랐던 두 남녀가 한지붕 밑에서 인생을 함께 하는, 서로 다독이고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신다면 과거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과의 결혼 서약서 내용을 음미를 해보고 종이에 적어 보는 그런 과정을 반드시 해보십시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할수없지만 분명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52세인 Patty라는 여성)

5.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와 동등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의존하는 그런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와는 동료 의식을 가져야 하고 무조건적인 희생은 재고를 해야 합니다.(Christina라는 42세의 여성)

6. 정신적인 바람이 꼭 이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치 마세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게 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잦게 되면 그런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다분한데(성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이런 과정이 꼭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운 과정을 헤쳐 나가려고 당사자들이 더 대화를 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게 됩니다.(61세 여성인 Clara)

7.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싱글인 경우 자신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하게 되는데 결혼은 요술의 과정이 아닙니다.(Stelhanie. 32세인 여성)

8. 배우자를 훈련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배우자를 나의 방식으로 길들ㅇ리려는 행위는 무척 위험한 발상입니다. 배우자를 훈련시키기ㅣ 전에 자신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Cynthia, 73세인 여성)

9. 결혼과 동시에 모든 친구 관계를 끊지는 마세요!!
결혼과 동시에 친구 관계를 모두 절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 중요한 인생의 요소입니다. 배우자가 챙겨주지 못하는 것을 친구가 챙겨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Kimberly, 45세인 여성)

10.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치 마세요!!
배우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질리게 만듭니다. 배우자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먼저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했는자신에게 물어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Elliott이라는 51세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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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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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은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니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저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집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자신이 다른 은퇴 연금이 아닌 내가 그동안 얻은 소득에서 다달이 공제된 사회보장세의 산물인 사회보장 연금이 은퇴이후 나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을 하신 분들이 그러한 은퇴 연금만으로 생활할수 있는 노하우를 기술하고자 합니다.






RuthBlack/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 전에 모게지의 완납을 !!
자신이 거주하는 기거지에 대한 지출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주택 모게지). 만약 은퇴 전에 모게지 완납을 했다면 사시는데는 별 문제가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 이상이 되고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에 거주를 한다고 예를 들면 자신의 모게지 페이먼트가 1221불이었던 것이 은퇴 전에 완납을 하면 은퇴 후에 주택으로 나가는 경비는 393불로 현격하게 줄게 됩니다. 더우기 은퇴를 한 부부가 받는 평균 은퇴 연금이 2682불로 본다면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이 내용은 지역적인 편차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은퇴 연금 청구를 가급적 늦게 하십시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카더라~~ 혹은 어깨 넘어로 들은 연금 고갈 정보로 66세가 아닌 62세에 청구를 하시려고 생각하시셨던 분들은 재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신청을 하시면 25프로가 줄어든 750불을 받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불치의 병으로 오래 살지 못한다는 상황에 빠진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도 무방하겟으나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생각을 하셔야 할겁니다.

3. 가급적 70세에 연금 신청을!!
66세가 아닌 70세에 연금을 신청을 하시면 66세에 받는 연금보다 약 32프로를 더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된다고 예정을 하면 70세에는 1320불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4.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 배우자 연금과 자신의 연금을 비교하세요!!
만약 배우자가 일찍 사망을 했다면 두개의 연금 수표는 오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생존한 다른 배우자는 두분이 받았던 연금중 가장 높은 금액의 수표만을 받게 됩니다.,만약 배우자가 질병으로 인해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없다면 가급적 연금 신청을 늦추시고 어느 배우자의 연금이 높은지 비교 검토를 하셔야 할겁니다.

5. 사회 보장 연금 세금도 주목하셔야 합니다!!
만약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다른 소득이 있다면 세금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 분들이 다른 소득이 있다면 50프로의 연금이 세금 대상이 되고, 개인 34000불 혹은 부부 44000불 이상이 된 경우는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6. 은퇴 후에 일을 하신다면 세금 공제도 염두에 두시길!!
은퇴 후에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66세 이상이 되고 으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근로 소득을 올리는 분들중에 만약 년 15720불 이상 버시는 분들은 세금 대상이 됨을 아셔야 합니다.

7. 생활비가 적게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쌘프란씨스코 지역을 위시한 베이 지역 혹은 대도시에서의 은퇴 생활은 치솟는 거주비로 은퇴 생활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생활비가 적게 드는 도시나 혹은 사시는 주택의 규모를 줄이고 작은 거주 공간으로 이사를 해 거주 공간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대하도로 줄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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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 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를 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ㄷ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 굴지의 항공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는 그런 유형의 모습을 미국 굴지의 항공사별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

해당 항공사는 정원 초과 예약으로 좌석이 모자라면 먼저 타인을 위해 항공기에서 스스로 내리겠다고 원하는 지원자를 모집을 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작위로 호명을 해 내리게 합니다. 근래 해당 항공사 탑승객이 이허한 호명에 불응을 하자 질질 끌려나간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을 되어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룬 해당 항공사는 또다른 말도 되지 않은 내용은 버클리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기내에서 자신의 부모와 가족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휴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 승객이 시끄럽다는 불평은 기내 승무원에게 하자 그 기내 승무원은 해당 학생을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 승객도 정말 진상입니다.

2. Allgiant 항공사!!
미국내를 운항을 하는 저가 항공사로 근래 유타에서 캘리포니아 썐프란씨스코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던 탑승객의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땅콩은 주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의료적인 사고가 예상이 되어 공항 의료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위험하다는 회신이 와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분개를 했습니다.

3.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그래도 미국 항공사중에서 평점이 좋은 항공사입니다. 당시 두 남성 사에에 앉게 되었던 무슬림 여성은 자리가 몹시 불편하고 두 남성 사이에 안게되자 옆자리 남성 승객에게 정중하게 자리를 바끄자 이야기 했었고 이 제안을 남성 승객은 흔쾌하게 수락, 그런데 그 여자 승객을 승무원에 의해 강제로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내 승무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잔신은 기내 규정에 의거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4. Spirit 항공사!!
뉴올리안즈에서 플로리다에 소재한 Fort Lauderdale를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기내 공포증을 느낀 어느 여인이 흐느끼면서 안절부절 하자 주위에 있는 탑승객들이 그녀를 진정을 시키고자 했었고 옆자리에 있는 다른 여성 탑승객이 이러한 내용을 기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을 시켜줄 것을 요청을 하자 기내 승무원은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안전 비행에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했는데 문제는 흐느꼈던 여성을 안정시키렸었던 주위의 탑승객들도 동시에 내려야 하는 밀도 안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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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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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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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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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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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유교 사상(?)으로 무장이 된 한국도 이제는 간통죄라는 족쇄가 풀리면서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이 저마다 학설이라고 내놓으면서 간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이며 콘돔의 판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했었습니다만 콘돔의 판매는 오히려 감소를 했었고 외도도 상대방 배우자에 의해 걸리지 않으면 간통죄가 존재를 하던 하지 않던 남성들에 의해 외도는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특이할만한 내용은 그동안 수면하에 숨어 있었던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엔 남편이 외도를 했었을 경우는 아내가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다가도 에휴~~ 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 물탄듯 서로 술탄듯 하는 관계로 지속을 하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아내측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반대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에는 남성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성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면서 속앎이를 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 아니 경제적인 자립도가 늘어나고 대인 관계가 넓어지면서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증가를 하고 여기에 소위 여성들의 족쇄라 여기어졌었던 간통죄가 폐지가 되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이 부추긴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겁니다.

근래 미국의 사회 학자가 남 여성 특히 유부녀 유부남에 의한  외도에 대한 그들의 시선 그리고 미국인 부부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발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국 남 여성들이 생각하는 외도에 대한 생각과 별반 차이는 없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내용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와 행복치 않으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꼭 그렇지 않는 것도 사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들의 56프로는 외도가 자신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나와 놀라게 했는데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나 침대에서 아내와 부부 생활을 하면서는 가끔 다른 여성들을 연상한다고 하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있는바, 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위의 타이틀처럼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lStock/Getty Ima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외도를 하되 상대방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 대해 만족치 않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결혼 생활이 어느 정도 연식이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시기에 남성들에 의한 외도가 발생을 하는데  많은 여성들은 그런 불만을 외부로 표출을 하면서 남편을 갈구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감정은 남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표출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2. 외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잘아는 여성과 바람을 핀다??
외도를 계속 이어가는 남성들은 바에서  여성을 만나 외도를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하룻밤 쾌락을 위한 상대를 찿는 행위). 남편의 외도를 안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어렸을때 친구와 남편이 외도를 발견하고 놀랐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가족과 자신의 가족은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 지금까지도 왕래가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서로 외도를 한 경우가 더 놀랬고 대부분 외도의 상대로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내보다 직장 동료 여성과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연 친숙해지고 그러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3. 남성들은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외도를 한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이냐? 라고 생각을 할만한 내용입니다.
남성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덤덤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내와 생긴 간격을 메꾸는 행위로 밖에서 그런 간격(외도)을 메꾸는 행위를 하는 겁니다.(관계가 소원해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부부 관계가 없어지면서 
남성들은 의한 원초적인 본능을 해결할 여성을 밖에서 찿는 겁니다.)

4. 외도를 한 남성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도를 하는 남성들은 윤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책과 동시에 자신은 인생에 있어 실패를 했다는 생각까지 갖는다 합니다.

5.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합니다!!
외도를 시작하는 남성들의 침대에서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말과 체위를 구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그동안 무덤덤했었던 아내와의 침대 생활이 외도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성적인 면을 발견을 하여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표출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아내와는 오랜 침대 생활을 같이한 상대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남편이 갑자기 성적으로 강공으로 나오때는 일단 아내의 입장으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6. 여성도 남성과 같이 외도를 합니다만 그 결과는 남성보다 더 위험합니다!!
과거 우리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나중에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자식도 팽개친다! 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미국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외도하는 비율이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남성은 단지 성적인 쾌락만을 찿는 반면, 여성은 감정적인 만족을 추구하기에 휘황찬란한 정제된 언어 사용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제비들의 세치 혀에 녹아난 여성들이 온라인 채팅에 빠져 바람을 필 경우에는 다시 돌아올 확률은 극히 적다고 합니다.

7. 아내들은 가끔 자신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하는 사실을 아내가 모른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의 촉은 동물적인 감각이라 극히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남성들은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 남편이 중년의 위기에 빠져 외도할 경우 부부는 그런 문제를 풀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습니다!!
서로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돈을 벌어다 주는 하숙생 취급을 하고 남편은 아내를 아이를 키우는 보모로 생각을 하는 극한 경우까지 치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자신의 욕구를 풀 상대방을 찿기 시작을 하고 아내는 남편과의 소원한 관계로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달콤한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 외도가 가끔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건 무슨 개가 풀을 뜯어먹는 궤변이냐? 라고 이야기 할 분이 많다는 것도 압니다만 외도는 결혼 파탄의 전주곡이다!! 라고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만 꼭 그렇지마는 않다고 합니다. 외도를 하는 남성은 다른 여성이 자신이 아내에게 받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리라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아내가 더 귀중했다는 사실을 다른 여성에게서 발견을 하고 결혼 생활에 충실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사회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10. 외도로 흔들린 결혼 생활이 복원이 되었지만 남성들은 아직도 외도에 다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외도로 인한 결혼 생활이 손상이 되었지만 부부는 가까스로 결혼 생활을 복원합니다. 물론 남성에 의한 외도를 아내가 용서를 했고 외도를 한 남성 자신이 무척 후회를 해 가까스로 봉합이 된겁니다만 남성의 마음 한편 구석에서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11.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내용을 잘 압니다!!
남성들은 외도가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리고 더나아가 자신의 명성에 주름이 가는 행동이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외도를 계속 합니다!!  왜?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상실감에 의한 현실 도피도 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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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나 혹은 자영업을 운영을 하기 시작을 하게 되면 처음엔 어찌 돌아가는지 모든 것이 생소해 실수의 연속이나 비지니스 운영에 소요가 되는 경비를 낭비하게 되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나 비지니스 운영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셈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아는 그런 내용을 여기서 굳이 설명을 하려는 이유는 이런 내용이 우리 실생활 아니 항공기를 이용할때 싫든 좋든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자신의 탑승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아무 문제없이 탑승이 가능하면 되겠지만 근래 보시다시피 항공기 탑승에 얽힌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면서 내가 내 돈을 내고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분들은 없었을 겁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휴가철 혹은 아이들의 방학이 겹치면서 항공기를 이용, 휴가를 떠나려는 이들이 있어  그런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을 항공기 탑승 전에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의무는 안전한 여행과 탑승객이 쾌적한 서비스를 즐기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데  자신의 항공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지만 자신이 항공사에 소속이 되어 그럴수도 없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탑승객 혹은 항공사 직원에게 돌아가는 잇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누가 공식적으로 목소리를 높히게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수도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안 비지니스 전문지인 Business Insider에서는 항공사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차마 규정상 이야기를 할수없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런 질문에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왔는데 그런 대답은 알아도 모른척 해야하는, 승객들의 베네핏에 관한 내용이라 알아두시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Business InsiderGetty Images/Andrew Burton에서 퍼왔습니다!!



1. 거짓말을 하지말고 정직하게 항공사 직원에게 설명을 하세요!!
자신의 실책이던 아니면 타인의 실책으로 항공기를 놓치거나 탑승에 관해 여러가지 이슈가 항공기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거짓으로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 하는 그런 우매한 행동은 그런 행동을 했었던 많은 탑승ㄱ객을 보아온 항공사 카운터 직원은 다 알게 됩니다.

2.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줄수가 없습니다!!
항공사마다 자신들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무가내로 업그레이드를 해달라는 진상 탑승객을 종종 보게 되는데 직원이 마음이 내킨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간 자신의 직장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몰래 하면 되지! 라고 이야기 하는 이들이 있지만 항공사 컴퓨터는 누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는지 해당 직원 파악이 요이합니다.

3.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단 스트레스가 만빵인 직업입니다!@@!
가끔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하는데 병원 응급실에서 일을 하는 직우너들의 스트레스에 버금가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항공사 카운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많은 수가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4. 옆자리에 다른 이들이 탑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개의치 않고 손톱을 갂는 행우이, 누가 옆에 있거나 말거나 휴대폰을 묵음으로 해놓지 않은 경우.

5. 스스로 화를 달래는 제어가 필요합니다!!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면 결국 공항 경찰이 대신 진정(?)을 시키게 됩니다.

6. 제발 공항에 일찍 나오세요!!
항공기는 버스가 아닙니다. 

7. 우리도 No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탑승객들은 우리가 No 라고 하면 무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는 탑승객의 안전과 공항 규정에 의해 No 할수가 있습니다.

8. 항공기가 자신의 것으로만 생각치 마세요!!
당신의 편의를 위해서 항공가의 스케줄과 규정이 바뀔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9. 항공기 기내 규정은 임의로 변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규정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10. 도움이 필요하세요??
탑승객이 항공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우리의 도움을 기대한다구요??

11. 집안 살림을 가지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세요??
공항을 이용하는 이들이 가끔 큰 가방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택시를 이용케 되면 택시에 잘 싣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 이륙 취소에 대한 비난을 우리에게 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의 안전을 위해서 입니다.

13. 대부분 우리의 업무는 과중합니다!!
그러니 제발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14. 날씨는 자연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날씨 조절을 하는게 아닙니다.

15. 제발 같은 질문을 반복치 말아주세요!!
이미 방송을 통해 나간 내용을 카운터 직원 데스크를 맴돌면서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6. 공항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행동은 연방법 위반에 준합니다!!
그럴 경우 바닥에 얼굴이 짖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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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레스토랑을 이용하게 되면 식당 자체의 서비스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옆에 있는 손님들의 행태로 마음을 상하고 나오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더우기 자기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 뛰어 다녀도 제재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본인이 먹는 음식에 열중을 하거나 혹은 그런 자기 자녀를 기특한 눈으로 쳐다보는 일부 지각이 없는 아이 엄마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실제로 엘에이에서는  남자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다가 무거운 음식 쟁반을 들고 오는 웨이터와 부딪혀 음식이 여기저기 흩어짐은 물론 접시가 박살이 나 식당 내부가 아수라장이 된 광경을 목격을 했었는데 그 한국 아줌마는 미안함을 표하기 보다는 자기 자식이 다치지 않았나 하는 모습이 역력했었습니다. 자기 자식은 중요하고 공공 질서는 개무시하는 그런 아이 엄마 마음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의 어느 식당에서는 5살 난 아이의 식당 출입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아주 완곡한 표현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식당 출입 자체를 금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그 레스토랑의 홈페이지나 출입문에 붙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식당 업주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그럴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5살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할까요? 그렇게 되면 그런 아이들을 대동하는 부모들은 오지 말고 어른만 오라 하는 이야기인데 대체 무슨 일이 있어 그런 고육지책을 내놓았는지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해당 업소의 내부 모습!!






자신의 아이가 레스토랑 홀을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개의치않고 자기 입에다 꾸역꾸역 쑤셔넣는 젊은 아이의 엄마!! 무슨 할 이야기가 많은지 아이의 안전이나 아이 때문에 다른 이들이 방해를 받는건에 대해선 신경을 쓰지 못하는지 ? 가끔 레스토랑에 가면 그런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 일없으면 괜찮은데 아이가 음식을 나르던 레스토랑 종업원과 부딪혀 바닥에 음식이 난장판이고 깨진 접시가 여기저기 널리게 되면 아이 엄마가 미안해 해야 하는데 오히려 식당 종업원들이 안절부절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때문에 아니 엄마의 무지와 공공 질서 의식에 대한 개념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 부모들 때문에 5세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한다는 규정을 내세운 레스토랑이 지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구면서 의견이 양분이 된 내용이 노쓰 캐롤라이나 주 Mooresville에 위치한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이 레스토랑은 해당 인근 지역에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을 하는 그런 대규모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아이의 번잡함이 아닌 아이를 달래려고 공공 질서를 아예 무시한 어느 엄마 때문에 업소측이 내린 고육지책 이었던 겁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던 아이 엄마는 아이가 너무 보채자 아이패드를 아이 앞에 놓아주어 아이가 만화 영화에 심취하게 해서 달래려고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이의 관심을 집중케 하려고 소리를 크게 틀었었던 겁니다. 그러자 주위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다른 고객들의 인상이 조금씩 어그러지더니 마침내 해당 업소의 종업원들이 아이 엄마에게 소리를 조금 낮쳐 줄것을 요청했었던 겁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여러번을 말입니다.

그런 광경을 지켜보던 매니저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그 테이블에 다가가 아이 엄마에게 레스토랑에서 나가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을 했던 겁니다. 해당 업소의 매니저인 Yoshi Nunez는 워싱턴 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치 아이 엄마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투로 거부를 했었고 그건 우리들은 아주 정중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그녀가 보인 태도는 주위는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모습이었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사단이 있고 난 이후, 해당 인근 지역에 있는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은 5세 미만의 아이 출입은 삼가해 줄것을 정중하게 업소 정문에 부착을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social media에는 정확하게 의견이 양분이 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었는데 여기에 해당 인물인 아이 엄마가 자신의 social media에 해당 업소에 대한 혹평을 나열을 하면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언론중의 하나인  WSOCTV와 인터뷰를 한 여섯 아이의 엄마이고 단초를 제공하게 한 Whitnet Labozzette는 이야기 하기를 울고 보채는 아이를 쳐다보는 종업원들의 얼굴 모습이 나를 경멸하듯이 쳐다보는 표정이었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무례했었다고 강변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일행이 많아 많은 음식을 시켰었고 종업원에게 많은 시중을 시켜서 팁도 다른 테입르보다 후하게 주려고 했었는데 이런 모멸감을 맛보았가고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 레스토랑의 업주는 우리와 같은 대규모 손님들을 좋아하지 않는 배짱 영업을 하는 업주라고 생각을 한다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어린 아이 때문이었지만 아마 다음엔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 레스토랑에 들어오면 식사를 너무 늦게 한다고 나가라고 할것이다!! 라고 해당 방송 기자에게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했었던 겁니다.

물론 악평도 있었지만 해당 업소가 내린 결정을 옹호를 한 내용도 헤당 업소의 Facebook을 통해 봇물을 이루었으며 내용을 보면 그런 격조있는 레스토랑에 내가 돈을 주고 가서 먹게 되면 아늑하게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하면서 업소측의 규정을 옹호를 했었습니다.

이에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인 Pasquale Caruso9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 레스토랑은 아주 격조가 있는 고급 이태리 식당이고 수 십년간 선대를 이어 운영을 했었으며 그 명맥을 이어가기를 원해서 자신의 업소를 동네 싸구려 피자집으로 만들고 싶지 않고 당장은 여파가 있겠으나 장기간으로 볼때는 독이 아닌 약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이런 한마디는 방송 기자에게 하고 한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레스토랑은 많은 고객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김새가 천차만별이듯 고객님들의 입맛도 천차만별인 겁니다. 어떻게 천차만별의 고객 입맛이 다 맞출수 있겠습니까??
내 레스토랑을 방문해 주신 고객들에게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지요!!

이런 레스토랑의 업주를 보면서 식당에 가서 진상짓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나름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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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니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George Clerk/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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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젠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지 뼈빠지게 일을 해봐야 전 남편 새끼는 일도 하지 않고 매월 위자료만 꼬박 챙겨가니 일을 해서 많이 벌어봐야 지 여자 친구하고 희희낙락하면서 놀고 있는데....내가 뭐하러 많이 일을 해??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 간호사들이 동료 간호사들끼리 이혼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이혼에서의 경제적인 지원은 전 남편이 전 아내에게만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미국은 남자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혹은 남자가 아이를 키우거나 남자가 일은 하지만 전 부인보다 덜 벌면 전 아내는 전 남편이 경제적인 자립을 할때까지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미국 이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이혼은 죄악이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구시대의 전유물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새출발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그리 결행을 하는데 젊은 남녀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이혼율은 높다고 합니다만 사실 OECD 국가중 한국의 이혼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가 이혼율이 제일 높으냐?  혹은 이혼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 했었던 진부한 이야기를 늘어 놓으려고 하는것이 오늘의 주제처럼 보이나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이던 나의 잘못이던 이혼이라는 과정은 무척 nasty(지저분 하다) 합니다. 특히 재산권 아니 경제적인 내용을 놓고 싸우는 과정에서는 서로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쌍방간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막상 이혼을 하면 아!! 빨리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밀려드는 공허감과 자괴감으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경제적인 압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이혼 전문 변호사의 이야기처럼 이혼 초기에는 모든 사안이 자기한테 유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초조함과 낭패감 더나아가 상실감이 생기는 것이 이혼 과정이고 결말에는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닌 쌍방간의 패배만 있다는 이야기처럼 이혼은 결국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경제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혼을 한 미국 한 여성이 이혼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그런 경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나 혹은 히루에도 골백번 이혼을 꿈꾸시는 아저씨들이나 아주머니들에게 좋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실존 인물로 1살 난 아들을 데리고 지난 2009년 이혼을 한 헤더 모나핸이라는 42세의 전형적인 미국인 여성이 이혼을 하면서 얽힌 이야기 입니다.


현재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는 헤더는 지나 날의 이혼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이혼은 나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앗아 갔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05년 부동산 가격이 최고일때 구입을 했었고 그후 부동산이 침체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자신의 모게지보다 저평가가 되었던 시절에, 그리고 자신의 직업이 고용 축소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혼이라는 악재가 동시에 겹쳤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런 모든 악재를 헤쳐나가려 무척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이혼이라는 암초 앞에서는 침몰(?)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이혼이나 사별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짐이라는 심리적인 아픔도 있지만 경제적 고통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직면을 하게 됩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만 위의 여성인 헤더 모내핸은 그런 경제적인 고통을 단계별로 아주 현명하게 헤쳐나가 후에 경제적인 재기를 이룩한 여성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추천을 하는 것은 이혼을 부추기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타의든 자의든 일단 이혼이라는 암초를 만나 헹러나지 못하고 이혼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든 그 암초를 벗어나는 혜안을 발휘해야 할겁니다.

1. 작은 것부터 계획을!!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할 경우 채무를 없앤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단 신용 카드를 있는 현금으로 변제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헤더 모나핸은 일단 현금을 보유를 하고 비록 매월 받는 봉급으로 생활을 하지만 조금씩 계획있게 갚는 방법을 선택을 하고 현금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비상시를 대비했다고 합니다.

2. 당장 필요치 않는 소비는 없애는 지혜를!!
과거 결혼 생활시 둘이 벌었기 때문에 쓸수있는 범위가 많았지만 이젠 싱글 소득이기 때문에 휴가라던가 외식이라는 줄여도 별 지장이 없는 소비 패턴을 만들어 돈 때문에 곤궁해지는 그런 필요치 않는 소비를 줄인 겁니다.

3. 절제있는 생활 방식을 고수!!
비록 자신은 이혼을 했지만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 소외감이 없도록 했기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합니다.
이때 과거에는 비싼 호텔이나 격조있는 여행을 했었으나 이제는 호텔 대신 친지 집이나 친구 집, 비싼 항공 비용 지출 대신에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관광지로 여행을 대신 아이와 함께 보내는 것으로 대체.

4. 경제와 관련된 기사 숙독!!
자신의 채무를 갚는데 매진을 하지만 가끔 이런 경제적인 패턴에 피로감을 느끼고 포기를 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와 자신도 그런 피로감에 젖지 않으려 경제와 관련된 기사를 자주 접했다고 합니다.

5. 추가 소득 확보!!
소비를 줄이는 것에만 역점을 두지 않고 자신의 월급 봉투라는 소득이외에 추가 소득을 노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어렸을땐 같이 방을 쓰고 남는 방은 하우스 메이트 형식으로 렌트를 주어 렌트 수입을 노렸었고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저널 송고를 통해 추가 소득을 노렸다 합니다. (현재 아이의 나이가 9살이어서 방은 서로 다른 방을 사용한다 합니다.)

6. 주위의 조언을 마다하지 않는다!!
보통 이혼, 사별을 한 당사자들은 심리적인 아픔과 경제적인 고통도 같이 업습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우울증도 같이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경우 헤어나오기가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의 상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7. 본인의 지출과 소득의 대비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갚아야 하고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머리에서만 생각치 말고 종위 위에 숫자로 나열을 해 현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을 한 배우자들의 재정적인 모습을 보면 소득을 반감이 되고 지출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8. 축소된 가계 재정에 위축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혼자 남게된 배우자들은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좋은 차에서 경제적인 차로 바꾸어 가는 것을 무척 경계합니다만 그런 행동은 자신의 패배로 생각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나 바꾸어 생각을 하면 자신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9.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후, 첫 1년이 무척 고비라고 합니다. 이때 세웠던 계획이 항상 두번째 세번째 해로 넘어갈때도 같다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변해진 경제적인 상황은 새로운 계획을 유도하므로 매년 자신의 가계를 돌아보고 합당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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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의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근래 미 NBC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CNBC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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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서의 초기 이민자들은 선배 이민자들이 이루어 놓은 비지니스가 그리 많지 않아 그들보다 조금 늦게 미국으로 온 후배 이민자들이 취업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밤낮을 일을 했었고 더우기 자식에게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대물림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해 자신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교육만큼은 최고의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후에 자신의 경제적인 면을 보장을 해주는 은퇴 연금 조성은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더나아가 사회보장세를 내는 것이 아까워, 혹은 일부 한인 업주들이 세금 포탈을 위해 현금으로 봉급을 대신해 그런 현금으로 받는 소득으로 세금 포탈이나 비록 일은 하고 있지만 현금으로 받기에 저소득으로 신고를 해 사회 복지 혜택을 보는 것에 재미가 들려 일을 하다보니 정작 은퇴가 가까워서는 사회보장 연금 세금에 대한 세금 납부 실적이 없어 수 십년간 미국에 거주를 하고 있었어도 소셜 연금은 커녕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SSI를 받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정보와 타커뮤니티에 비해 교육 수준이 높은 미주 한인들이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주류를 이루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은퇴와 은퇴에 따른 경제적인 지원인 연금에 대한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관심이 증가하는 것과 동시에 그런 연금을 탈취할 목적으로 그런 은퇴한 시니어들의 연금을 노리는 사기꾼들도 함께 준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메일에 보면 어느 왕족의 후손인데 어마어마한 상속을 받지만 자신은 현지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므로 신상 명세를 주면 대리인으로 받게 해주고 대신 어마어마한 지분을 주겠다는 달콤한 이메일도 있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사기꾼들이 어떤 식으로 연금을 노리는지에 대해서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여 은퇴를 한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목전에 둔 분들이 후에 알토란과 같은 자신의 연금을 날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EggHeadPhoto / Shutterstock.com




1. 이메일로 온 IRS의 내용!
IRS는 절대 편지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납세자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IRS에서 온 이메일 전화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내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절대 이런 내용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주면 안됩니다.

2. AARP를 사칭을 하는 전화 주의!!
AARP라 하면 은퇴층들을 위한 전문 기관입니다. 회원 가입을 하면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해 주는 내용이 많은데 이런 것을 빌미로 전화를 해 자신의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일이 빈번하다 합니다.

3. 공공 학교에서의 개인 정보!!
보통 학교에서는 서류 절차의 일환으로 사회보장 번호가 필요할 경우가 있어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서버가 노출이 되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4. 이력서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이력서를 처음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아예 없습니다. 허나 채용이 되었다고 하면 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력서를 제출하는 회사가 적절한 화사인지 혹은 유령 회사가 아닌지 판단을 해야 할겁니다.

5. 병원에서도??
의료 단체인 의사 사무실, 병원 등과 같은 곳은 개인 정보를 엄격하게 보안을 유지합니다만 근래 해커들의 침입이 다양화 되면서 가끔 서버가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병원에서 요청을 하면 주어야 하겠지만 병원서 진료나 치료를 거부한다면 그런 정보도 줄 이유가 없습니다.

6. 배심원에 출두하라는 전화??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으니 개인 정보를 제출을 해야 한다는 전화가 오면 그냥 끊으십시요. 배심원 선정은 편지로 통보가 됩니다. 배심원 출두는 법적으로 행해지는 내용이므로 합법적인 사안이 없으면 모든 미국 시민권자들은 응해야 합니다.

7. 안전치 않은 웹사이트!
요샌 구글에서는 주소창에 Secure라고 나오지 않는 웹사이트의 접속을 막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웹사이트 접속시 Secure라고 주소창에 뜨지 않으면 이런 웹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주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8. 자동차 보험회사??
자동차 보험 구입시 사회보장 번호를 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사고 고객이 이런 개인 정보를 주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고 해서 가입 거부를 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치 않습니다. 만약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 보험 가입을 원한다면 링크보다는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가입을 하십시요.

9. 사회 보장국에서의 이메일?
사회 보장국에서는 절대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회 보장국을 사칭을 해 개인 정보가 필요하다는 이메일이 왔다면 바로 삭제를 시키십시요.만약 의심이 간다면  전화 1-800-772-1213으로 하십시요.

10. 지갑을 잃어버렸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사회보장 카드를 지갑에 넣고 다니는데 이때 지갑을 분실하게 되면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만약 지갑에 그런 카드를 넣고 다니시려고 한다면 대신 비밀 번호가 내장이 된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 확인이 되지 않은 의료 보험사의 전화??
어느날 갑자기 무슨 의료 보험사가 하면서 자신이 받았던 치료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하므로 개인 정보를 달라고 하는 전화가 있다면 바로 전화기를 내려 놓으십시요.

12. 소위 말하는 피싱(Pfishing) 혹은 시미싱(Smishing)!!
아마 피싱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피싱은 주로 이메일을 통해 오는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이고 스미싱은 근래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로 사기를 치는 수법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3. 리스한 복사기계에 자신의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
공공 장소 혹은 자신이 근무를 하는 곳에서의 복사 기계에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그 자체는 날 잡아 먹을세요! 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14. 가짜 세금 보고 대행업체의 이용!!
이럴 경우 꺼리낌없이 자신의 정보를 주게 되는데 세금 보고를 무료로 해준다고 하면서 그런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한다면 아마 의심치 않고 주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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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이미지는 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주방이 문을 닫을 시간에 오는 손님들!
주방은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곳임은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서빙을 하는 곳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 보단 청소를 일찍 시작을 해 제일 나중에 퇴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간에 오게 되면 식당 종업원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런 손님을 담당을 하는 서버나 주방은 아주 힘든 과정을 겪게 됩니다. 아니! 내 돈 주고 내가 음식을 사먹는데 뭐가 문제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보면 자신이 직장에서 일을 할때 오버 타임을 하라고 하면 과연 흔쾌하게 받아들일지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2. 예약을 하고 예약 시간에 오지 않고 아주 늦게 오는 경우!!
그런 예약 테이블을 장시간 비워두어 식당 운영에 차질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약 10분 이상 늦게 되면 전화를 해 이해를 구해야 할겁니다.

3. 서빙을 하는 직원에게 무례하게 구는 고객!!
음식이 익지 않은 것은 서버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주방이 바쁘다 보면 가끔 그런 일이 있기는 한 모양인데 이때 손님이 서버에게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경우를 있게 됩니다. 서버도 고객과 같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게 됩니다. 이런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변입니다.

4. Tip(봉사료)에 대해 개념이 없는 손님들도 있다 합니다!!
서버는 각 주정부가 정하는 최저 임금을 받고 일을 합니다. 그런다보니 고객이 놓고 간 봉사료에 전적으로 의존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자신에게 정성을 다하는 서버에게 최소한 20프로의 봉사료를 주는 미덕도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에 아니 그런 부분은 식당 업주가 책임을 져야기, 왜? 고객이?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자신이 먹는 음식 비용에 그런 상스이 부분이 포함이 되어 음식값의 인상을 불보듯 보게 됩니다.

5. 날뛰는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에 오기!!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데 이때 무거운 접시를 들고가는 서버들과 부딪혀 다치면 아이 부모는 식당을 고소하게 됩니다. 더우기 이런 아이들이 먹고 간 테이블과 바닥은 전쟁터가 따로 없다고 합니다.

6. 애완 동물을 가지고 온다??
물론 지체 부자유에게 제공이 되는 봉사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치와와 같은 작은 애완견을 주머니에 넣고 몰래 들어오는 그런 고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7. 기저귀를 테이블에서 가는 부모들??
이건 진짜 아닙니다!

8. 식사 후, 마냥 앉아있는 손님들!!
식당은 주인의 입장으로 봐서 이윤을 창출을 하는 곳입니다. 식사를 하고, 돈을 지불을 하고 마냥 문을 닫을때 까지 앉아있는 고객을 본다고 합니다.

9. 서버를 개무시 하는 그런 고객들??
주문을 받으러 가는 서버를 완전 무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손에 휴대폰을 쥐고 있으면 그런 행동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10. 코를 푼 휴지를 테이블 위에??
이런 휴지를 줍는 자신을 생각해 보십시요? 유쾌하겠습니까??

11. 목소리 높히고 싸우는 손님들!!
목소리를 낮추고 이야기를 해도 되는 내용인데도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12. 음식 재료에 앨러지 반응을 일으킨다고 거짓말을 하는 고객!!
착석을 하자마자 서버에게 음식을 주문할때 알려야 합니다. 음식이 나오고 일부 시식을 한 다음 이런 것은 앨러지가 있다고 반응을 하는 이들이 있습미다.

13. "Please!"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염두에 둡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는 최고의 서비스를 유도케 합니다.

14. 먹다가 음식을 가지고 가라는 고객들!!
음식이 나오고 본인에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바로 서버를 불러 이래서 아닌거 같다! 라고 설명을 하고 반품을 하십시요, 음식의 반을 먹다가 가지고 가라는 개념이 없는 고객들도 있습니다.

15. 식당에 밥을 먹으러 오는 곳이지 휴대폰을 보는 곳은 아닙니다!!
휴대폰의 신호음은 반드시 꺼주시고 식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6. 쇼핑백은 테이블 아래에!!
쇼핑을 한 백이 여러개 되고 차에 놓기가 그렇다 해서 가지고 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자신이 앉은 테이블에 놓기를 바라는데 어떤 고객은 옆테입르에 놓아 다른 이들이 앉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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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한다고 합니다! 남편의 경제적이 능력이 잘 나갈때 말이 없었지만 막상 남편의 경제적인 능력이 바닥을 치자 이혼을 한다는 여인네들도 많이 생겨 납니다!  시부모님들의 과도한 간섭에 진저리가 나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혼을 하려는 남녀들의 이유가 각양각색해 지면서 이혼이 점점 대세가 되는 그런 안타까운 시대에 사는게 바로 우리 아니 우리 자식 세대들의 현 주소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호기롭게 이혼을 결정을 하고 결행을 할때는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나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어려운 장벽에 직면하게 됩니다. 물론 걔중엔 새로운 인생을 문제없이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남녀가 이혼 후, 혼자 살기에는 사회 구조가 그리 녹록하지마는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 분들이 하시는 말씀에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혹은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이야기는 남편과 이혼 후, 한동안 자기 삶을 유지하다 다시 전 남편과 재혼을 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를 구성한 이야기로 그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었는지 혹은 살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근래 이혼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분들이나 이미 이혼을 하시고 방황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하루에도 수 백번씩 이혼을 생각을 하는 부부들에게 그냥 지나치지 못할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느 미국인 이혼 변호사의 이야기 처럼 이혼에는 승자가 없는 두사람의 패자들만 존재할 따름이다! 라는 말이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바가 아주 큽니다!! 또한 이혼 문제에 있어 한국과 미국, 특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혼에 대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이 어떤지를 통해서 미국 사회상에 대한 속살을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Photograph by Robin Skjoldborg/Getty Images


리사 58세 스프링필드, 몬태나 주.
저는 남편을 19세에 만났었습니다. 그는 나에게는 첫번째 남자 친구 였으며 어떤 문제가 있었어도 항상 혜쳐나가는 문제가 없는 그런 사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나의 성장 시절은 엄마는 항상 나를 학대를 했었고 아빠는 마약과 술에 쩌든 그런 존재로 항상 겉도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의 고향인 미조리를 떠나고 싶었으며 그런 기회가 오자 바로 고향을 떠나고 나의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고 캘리포니아에 정착을 한겁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출산을 한 이후 우리의 결혼 생활은 항상 살얼음을 걷는 형극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그런 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을 하고 한동안 방황을 하다 나의첫남편 보다 나를 더많이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아이들에게는 항상 정성을 다했고 또한 두번째 남편도 아이들에겐 다정한 양아버지로 보였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나의 희망이었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남편은 아이들에게는 충실한 양아버지가 아니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결혼 생활은 15년 동안이나 이어졌었습니다.

어느날 나의 아이들이 성장을 하여 집을 나가자 나는 나의 첫남편에게 달려가는 내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아지고 나의 마음 속엔 첫남편을 잊지 못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15년 동안 두번째 남편과 같이 살았어도 말입니다) 첫남편과 다시 만났지만 우리 둘은 과거 서로의 잘못을 인정을 하고 서로 용서를 했었고 더우기 4살이 된 손자의 존재가 우리의 관계를 이어주었던 겁니다.

나의 경험으로는 19-20세의 젊은 남녀의 사랑은 일시적이며 결혼에 대한 현실은 사랑에 대한 약속, 그리고 신뢰로 뭉쳐진 여행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주고받는 아주 복잡다단함과 더나아가 부부보다는 친구와  같은 깊은 관계가 더 소중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은 젊은 시절에는 몰랐었던 겁니다. 나이가 들자 인생 사랑 친구와 같은 부부 관계 더나아가 조건없는 사랑만이 결혼 생활의 시금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엔젤라 48세 네쉬빌, 테네시 주.
나는 13세 처음 만난 나의 남편인 패트릭을 무척 사랑했었습니다. 내가 그의 눈에 띄인 것은 처음 만나고 10년이 지나야 했었으며 불같은 사랑을 하고 9개월만에 결혼에 성공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우리에게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일과 결혼을 한겁니다. 우리는 일에 몰두를 하면서 그렇게 결혼 생활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3년 후에 아이가 있었고 잠시나마 아이로 인해 부부의 관계가 다시 이어지는듯 했었으나 3년 후, 우리는 이혼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혼 후, 그는 나에겐 오직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으로 나는 극심한 좌절에 빠졌었고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할때까지 여러 해가 걸렸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생각하기에 더 괜찮은 남성을 만나 두번째 결혼을 했었습니다. 천번째는 실패를 했었으니 두번째는 실패를 하지 않으리 하는 생각으로 정말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내가 결혼을 한 이후, 전 남편도 바로 재혼을 했었고지만 공교롭게도 전 남편과 나는 재혼 2년만에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서로가 망설임이 있었던 이후,  우리는 다시 시작을 하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었고 결혼 카운셀링을 받자는 의견에 일치를 보았었고 상담을 받으면서 pre marrige? 혹은 pro marriage 상담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웃기도 했었습니다.

별거 후, 우리는 지난 날을 생각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문제가 발생을 하면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급급했었던 것을 이제사에 깨닫은 겁니다. 그런 문제기 두번째 결혼에서도 이어져 결국 두번째 결혼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었던 겁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상대방을 비난하긴 보다 나 자신을 먼저 뒤돌아 보는 그런 혜안이 생기게 된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전기가 되었었던 겁니다.


레슬리 49세 욘커스, 뉴욕 주.
저는 남편과 결혼을 한지 13년이 되었었습니다. 말이 13년이지 결혼 생활내내 7번이나 별거를 했었었고 별거 기간동안 남편은 친구 집에서, 교회에서 중독 재활치료 장소에서 기거를 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별거를 할때마다 그가 다시 집에 돌아오면 나는 항상 그를 반겼었던 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내 남편은 고립증세에 빠지는 정신 상태를 경험을 했었고 도색 잡지나 음란한 영상에 중독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수 년동안 그는 그것에서 빠져 나오려 발버둥을 쳤었었고 15군데의 상담 선생님을 전전했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자 나도 포기를 했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잘알았기에 나도 그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했었고 결혼할  당시의 그런 모습으로 다시 가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러나 몇년 후, 우리의 그런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었고 결국 우리는 이혼 신청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나에게 법적으로 도전을 하지않았고 재정적으로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나는 출장을 갔었는데 호텔방에 혼자 안자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었고 그런 고독감을 지우기 위해 가슴 속으로 기도를 하면서 신에게 나의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이어주지 않고 실패로 귀결되게 만들었느냐? 하면서 마음 속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이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왜/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과정이 결국은 신이 설정을 한 계획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었던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런 생각을 한 며칠 후, 그는 전화를 해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당시 나는 이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새롭게 시작을 하자는 생각을 했었던 했었던 시기였었습니다.   전 남편의 요청을 며칠 동안 장고를 거듭하고 결국 그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었으며 이번에는 서면으로 약속을 단단히 받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전 남편과 나는 다시 만나기로 했었으며 그 날이 바로 2015년 3월 4번째 주가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일년이 지난 데이트를 하고 다시 약혼을 했었고 2016년 6월초에 우리는 다시 재혼이 아닌 재결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결혼을 전 남편과 다시 할때 불현듯 과거 결혼 생활이 서로에게 떠올랐던 겁니다. 이런 내용은 다시 재결합을 하고 며칠 후,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다 나왔었던 내용으로 우리는 부부 생활을 했었을때 무척 부부 싸움을 했었던 것으로  나는 항상 화를 먼저 냈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더 부부 싸움이 격해졌었고 그러자 남편도 참지 않고 화를 냈었던 것으로 결혼 상담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 부부의 감정을 싸움으로 표출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모색을 하자는 결론에 도달을 하면서 재결합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행동은 서로 자제하자는 내용의 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샤론 52세 프랭클린, 인디에나 주.
우리가 처음 결혼을 할 당시 나는 23세 남편은 24세 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결혼 생활은 성공치 못했었고 2년이 지나고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일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재혼을 했었습니다. 나는 이혼에 대해 극구 반대를 했었지만 전 남편은 이혼하기를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뒤를 돌아보건데 나는 결혼을 할 당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결혼 생활에 뛰어 들었었던 겁니다. 내가 틴에이저 시절 나의 엄마는  사망을 했었고 아빠는 병환에 시달였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생의 찬란한 꿈을 꾸어야 하는 틴에이저 시절을 암울하게 보냈었던 겁니다. 이런 암울한 기억을 결혼 전에 떨쳐 버려야 했었는데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었던 겁니다. 그에 반해 남편은 진취적이며 독립적이고 어려운 점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도록 놔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는 차가우리 만큼 문제점을 해결하는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 만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나의 남편은 내가 안고 있었던 그런 아픈 기억을 떨쳐  버리도록 독려를 했었습니다.

이혼의 이야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이어지자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나 스스로 살아야 하는 그런 절박한 지경에 처해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가는듯 했었습니다. 나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약간의 데이트를 몇명의  새로운 남자와 해보앗으나 그럴때 마다 나의 전 남편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었지만 그에 반해 나의 전 남편은 새로운 여자 친구와 잘 지내는것 처럼 보였지만 매주 그는 나의 새로운 보금 자리로 정기적으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런 별거를 통해 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게 되었었는데 나의 전 남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수었었을 거라는 나 자신이 현재까지 꿋꿋하게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그런 생활이 나를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밑바탕은 나를 항상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나의 전 남편의 독려에 기인했었다는 사실을 이혼 후에 알았던 겁니다. 그로부터 시일이 지난 후, 나는 나의 전 남편에게 재결합에 대한 의견을 비쳤었고 그것을 흔쾌하게 수락을 했었던 나의 전 남편과의 결혼 샐활이 어언 32년이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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