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대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다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액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경제적인 환경에 맞는 리스 차량을 선택!!

차량의 가치는 아주 빠르게 감소를 합니다. 구입을 한 첫해가 지나면 차량의 가치가 약 20프로 감소가 됩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리스 기간이 끝이 나면 과연 자동차 딜러가 제시하는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20013년 혼다 어코드를 리스를 한다고 가정을 했다면 그 차량을 되팔았을 경우(tarde-in) 가격이 13000불 이라고 딜러가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리스한 동종의 차량을 반환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가격이(residual value) 11000불이라고 하면 리스가 끝이 나는 시기에는 당신은 약 2000불의 비용을 돌려 받는 것과 마찬가자 입니다.


2. 리스가 끝이 나고 재구매를 했을 경우 차량 가격을 주목해야 합니다!!
리스한 차량을 구매를 할 경우 3가지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한달에 얼마씩 페이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오랜 할부 기간이 있는지?  그리고 구매 서류 서명을 할때 마지막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에 대해서 말입니다. 리스가 끝이 나고 자신이 운전을 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할 경우  자신에게 아주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하고자 할때는  다음 2가지 숫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차량 구매 가격(즉 자신이 리스를 할때 새차 가격이 얼마였었는지?) 그리고 리스ㅜ가 끝이 나면 당시의 차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유심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차량의 리스가 끝이 난 시기에 차량의 가격이 실제 리스 차량을 처음 싸인을 할때  딜러가 이야기 했었던 리스 후의 가격과 차이가 나고 만약 그 차량을 재구매를 원한다면 차이가 난 만큼 차량 가격을 깍고 재구매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차량의 가격을 최저 가격으로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데 무슨 차량 가격 협상이냐? 라고 여쭐수 있는데  만약 리스가 끝나고 리스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는 그때의 차량 가격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3. 가급적  운전 거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리스의 단점입니다. 마일리지를 최소화 하려다 보니 운전시 자주 마일리지를 확인을 하는 버릇이 생기는데요, 리스 계약시 계약을 한 마일리지보다 더 운전을 하면 마일당 25센트를 리스 후 일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지인이 차량을 리스를 했는데 리스가 끝이 나후 자신의 차량에 약 3200불의 에쿼티가 있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 양반이 그 차량을 처음 리스를 할때 일년에 12000 마일을 운전을 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3년 리스였었으니 총 36000마일을 운전을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는 지난 3년 동안 19000마일만 운전을 했었던 겁니다.  운전을 적게 한 만큼 그 차량에 대한 판매 가격이 상승을 한 이유로 그에게는 처음 계약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리스 후 판매 가격보다 더 올라간 관계로 그에게는 약 3200불의 에커티가 생긴 겁니다.


4. 정기적인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가급적 자동차 회사가 요구하는 정기적인 점검은 리스후 차량의 가치를 높히는 길입니다. 리스후 차량을 반환시 차량의 가치가 최고로 만들고자 하면 정기적인 점검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난침이 없습니다.


5. 리스도 쇼핑이 필수입니다!!
같은 차량은 여러 딜러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딜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에 차이가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차량 리스도 차량 구매와 같이 발품 그리고 인터넷 써치를 누가 많이 하는가에 따라  trade-in 가치를 최고로 끌어 올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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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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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때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약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나아가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급 차량을 적은 비용으로 탈수잇다는 설레임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과, 후에 후회를 하거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바,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는 7가지를 묘사를 하였으니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데 한치의 후회도 없는 차량 리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에 근무를 하는 Marc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닛싼 인피니티 딜러에서 주말에 나온 차량 광고를 보고 어떤 차량인지 보러 갔었습니다. 당시 신문 광고에 올라온  광고는 2012년 닛싼 G37x 세단인데 한달에 399불에 39개월을 리스로 나온 것으로 리스 싸인시 본인이 내는 비용은 없다는 선전 문구가 마음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그가 딜러를 떠날때 그는 새차인 닛싼을 몰고 나왔었지만 후에 그는 자신이 생각한거와는 달리 33500불을 더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왜? 자신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추가 비용(?) 3500불을 더 내야만 했었을까요??
그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일반적인 내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차량을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실수의 내용과 그 실수를 어떻게 피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술이 됩니다. 잘 숙지를 하시고 후에 차량 리스를 염두에 두신 분들이라 하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고 또한 이런 내용을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리스를 한 경우는 어떻게 하냐구요?? 안됐지만 방법은 없습니다만 차후에 리스 차량 반환시 그래도 이런 내용을 한번 항의를 하시면 어떨까요??


1. 처음 협상시 잘못된 금액으로 협상을 한다??
대부분의 딜러들이 구매자들을 호도하기 위해 매달 내는 금액을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Marc 같은 경우도 쎄일즈맨은 한달 리스 금액을 459불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 쎄일즈맨은 Marc와 줄창 매달 내는 금액만을 가지고 실랑이를 벌였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Mac은 어떻게 하면 매달 내는 금액만을 적게 낼까 생각만을 하다보니 그 뒤에 숨어있는 금액에 대한 추가 비용은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추가 비용이라 함은 차량 리스만료시 본인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 내야하는 비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차량 리스시 구입을 하는 하는 것과 같은 협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16년 혼다 어코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면 공장에서 요구하는 금액인 MSRP이 22205불이라 하면 그 차량을 2000불 싸게 산다면 2000불에 대한 월 르시 금액은 50불 정도가 싸지게 됩니다. 그러니 리스를 한다고 해서 월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차량 구매 가격으로 협상을 하게 되면 대략 페이먼트를 얼마나 절약을 하실수가 있는지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2. 구체적인 협상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월 리스 페이먼트에 집중을 하다보면 많은 것을 그르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딜러들은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예 이런 가격이외에는 안된다!! 라고 강공으로 나옵니다. 리스를 하려는 분들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차량 리스시나 구매사 협상의 여지는 아주 많습니다. 딜러 마음대로 삭제를 할수있는 항목도 있긴 하지만 딜러마다 융통성이 있는 항목도 있게 됩니다. 가끔 딜러에서 요구하는 항목이 할인 되거나 없앨수도 잇는 그런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차량 구매 혹은 리스를 하는 경우도 많고 또 실제 편리하다고 생각도 하고 싸게 구입 혹은 리스를 했다고 자평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나 많은 딜러들은 리스나 차량 구매를 하시는 분들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를 하고 또한 당사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얼굴을 맞대고 하는 협상이 가격 절충에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3. 첫번째 딜러에서 바로 결정을 하는 경우!!
당신이 들른 첫번째 딜러에서 협상이 되어 차량 리스를 했다고 하면 실제 얼마나 싸게 혹은 유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비교가 어렵게 됩니다.
첫번째 들린 딜러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호조건이라 해도 그것을 덜썩 무는 것은 우매한 행동입니다. 그것이 실제 유리한 조건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진정 유리한 조건인지는 비교를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감하게 그런 유리한 조건을 떨치고 나와 다른 딜러로 가는 결기도 잇어야 합니다. 모든 숫자를 딜러마다 일목요연하게 비교를 해야 하는데 첫번째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를 리스 기간으로 곱해서 나오는 전체 비용을 보시고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를 더하시고 그런 다음 다운페이먼트(반환이 안되는 보증금), 리베이트, 차량 트레이드 그리고 더나아가 딜러마다 있는 보너스를 빼시면  그 전체 금액이 본인이 차량 리스시  소비하는 금액이 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각 딜러마다 비교를 하시면 됩니다.


4. 리스시 따라 붙는 수수료를 간과를 하게 됩니다!!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월 리스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다보면 반드시 물어야할 내용에 대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먼저 딜러에게 물어보아야 할 내용은 차량 리스시 추가되는 수수료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묻지않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후에 모든 것이 결정이 되고 싸인을 할적에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 아시겠지만 차량 구매나 리스시 페이퍼에 싸인을 할때보면 구매자나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대부분 불리한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경우 따지는 것을 포기를 하고 빨리 차를 가지고 딜러를 떠나고 싶은 심정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리스가 끝나고 해당 딜러에서 또다시 리스를 하지 않는 경우 어떤 딜러는 395불을 디파짓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리스를 했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한다면 옵션 수수료라 해서 300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항목입니다.  당신이 집요하게 짚고 넘어가면 딜러에서는 없애주는 그런 수수료 항목입니다.


5. 차량 리스시 다운 페이먼트가 너무 높다??
만약 다운페이먼트가 2000불 이상 지불을 했다면 너무 많이 내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을 하시는 내용이 바로 다운페이먼트 인데요, 이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내면 월 페이먼트가 줄어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것은 차량 구매시나 해당이 되는 경우입니다. 차량 리스인 경우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 입니다. 리스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낸다고 해서 차량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잇점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손상이 되어 폐차를 시킬 경우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보상을 전액을 다하게 되는데 이때 다운페이 금액을 리스를 한 당사자에게 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6. 리스시 gap insurance가 없다??
차량 리스시 내용에 gap insurance 내용이 없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게 됩니다. 리스 차량이 폐차 수순에 들어가는 손괴를 입었고 차량의 가치가 리스를 하시는 분이 지불한 금액보다 낮다면 그 낮은 부분을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지불해 주지 않습니다. 결국 차이가 나는 부분은 리스를 하신 분의 몫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스 회사들은 이러한 gap insurance를 리스 계약을 할시 첨부를 한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7. 리스가 절약이 된다는 생각!!
많은 딜러들이 딜러에 오는 차량 구매자들에게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리스가 구매보다 더 절양기 되고 새차를 자주 탈수가 있고 처음부터 과한 다운페이먼트나 월 페이먼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리스를 하게 되면 리스가 끝나고 구매를 한다면 또 페임넌트가 있게되고 그런 페이먼트는 끝이 나지 않게 됩니다.


그럼 결론은??
차량 리스에 대해 열정이나 과한 호기심 더나아가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리스나 구매시 여러 딜러를 방문을 하시고 같은 항목의 비용을 비교, 가장 흡족한 금액을 제시하는 딜러에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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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던 차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혹은 갑자기 고장이 나 며칠을 걸쳐 수리를 해야 하는 경우 우리는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부탁하느니 다들 바삐 사는데 하면서 차를 렌트를 합니다. 그런데 차를 렌트를 할때 무엇을 해도 좋다! 보다도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조항이 더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조항을 어기면 생각치 않은 요금 폭탄을 맞으니 조심하기도 하지만 설마 그걸 알까? 라는 생각으로 어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가 후에 차량 반납시 생각치 않은 요금 청구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경우까지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차를 렌트한 운전자를  감시한다는 이야기가 보도가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차를 렌트한 날로부터 반환할때 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차를 대여를 해줄때 해당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이차는 감시 센서를 달아 당신의 운전 기록과 습관을 감시를 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나 구두로 알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해당 회사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렌트카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어떻게 감시했었는지를 자세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미국 자동차 rental 회사인 Hertz는 자사가 소유한 대여 차량 8대중 1대꼴로 카메라를 설치, 운전자를 감시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원래는 대쉬보드에 설치를 해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설치를 했었지만 음성 메세지를 없애 운전자는 그런 기기가 설치가 되었었는지 모른 겁니다. 이런 기기는 2014년에 설치가 되었고 이런 사실을 운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겁니다.


물론 회사측이 이야기 하는 그런 감시 기기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차량이 도난시 발견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많은  rental 회사들은 네이게이션과 GPS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기기들은 운전자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까요??  그렇다!!  아니다!!가 반반 입니다. 과거 Acme Rent-A-Car에서 차를 빌린 고객이 사고가 났었습니다. 차를 반환하려 했더니 벌금을 450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과속을 했다는 이유였었습니다. 운전자는 항변을 하기를 경찰에게 티켓도 받지 않았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차량 인도시 직원이 그런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치 않았다고 주장을 했던 겁니다. 결국 법정으로가 운전자는 회사측의 설명 미비를 중점적으로 문제 삼았고 결국 차 회사는 패한겁니다.

또 다른 경우는 Payless rental car 경우인데, 그는 차를 렌트를 하고 사용후 반환을 하면서 259불을 지불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그 고객에게 카드로 3405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이 내용을 본 고객은 당황했었습니다. 회사측의 이야기는 운전자가 차를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했는데 총 2874마일을 뛰었기 때문에 마일당 1불씩 청구를 한겁니다. 이에 고객은 불복, 법정으로 끌고 갔지만 패했습니다. 이유요? 차를 인도를 할때 회사 직원은 고객에게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할 경우를 설명했었던 겁니다. 그는 네바다 그리고 아리조나까지 운전을 했었습니다.


플로리다 같은 경우는 이러한 말썽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주 경계선을 넘으면 바로 엔진이 정지하는 그런 기기를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주 경계선을 넘는 조항에 별도로 지불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엔진이 다시 걸리는 그러한 장치를 해놓았다고 하니 차를 렌트를 하는 분들은 자동차 렌트 회사를 기만하는 행동은 금해야 할겁니다.


그럼 이런 내용은 합법 일까요?? 불법 일까요?

뉴욕에 자리 잡은 rental car consultant 회사에 근무를 하는 닐 에이브라햄은 이야기를 하길, 일단 고객에게 설명을 하고 서명을 받은  상태에서는 합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구두로 설명을 해야하고 서명을 날인을 하면 되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두 세 페이지가 넘는 계약서에 숨기고 설명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불법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로 부정적인 기사와 내용이 봇물처럼 터져나와 고객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자 많은 rental care 회사, 특히 대형 회사들을 중심으로 그런 기기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느 언론사 기자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엔터프라이즈 rental car 회사에 이런 내용으로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자사의 차량에는 그런 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강하게 부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rental car 회사들은 나름 애환이 있다고 합니다. 가짜 운전 면허증으로 3만불 짜리 토요타 캠리를 빌려서 차를 다른 주로 가서 팔아 버리는 경우가 속출하고 차를 산 수리점들은 차를 완전 분해를 해 다른 이들에게 양도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캘리포니아, 택사스,아리조나 뉴멕시코 같이 멕시코에 인접한 주에서 자주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에서는 운전자의 난폭 운전으로 차량 훼손이 심해 그런 운전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씨스탬을 설치를 해 자사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설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대형 회사는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대부분 이런 감시 장비를 철거를 하고 있으나 소규모 회사들의 차량을 대여를 할때는 반드시" 이 차량은 나의 운전 기록을 감시하는 기기가 설치가 되어있냐??"  라는 질문을 하시고 매사 확인을 해야 한다고 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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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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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을 징수한다는 이야기는 통행세가 아닌 주행세(?)를 징수한다는 황당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 역사 아니 세계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었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소위 미국 독립의 단초가 되었던 Boston Tea Party 라는 사건을 말입니다. 당시 미국으로 이주를 해온 영국인들은 차를 즐겨 마셨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도 미 대륙 곳곳은 영국의 손아귀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었습니다. 당시 세수가 모자랐었던 영국 정부의 위정자는 세금을 더 걷기 위해 묘안을 짜내기 시작을 했었습니다만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식민지를 세계 여기저기에 만들어 놓아 그 식민지들로 부터 찬탈한 물건으로 풍족하게 생활을 했었지만 항상 모자라다는 생각을 하게 되던 차에 미국으로 건너간 자국민들이 차를 즐겨 마신다는데에 착안을 해 차(tea)에 대해 세금을 물리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영국에서 온 미국 이민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 이후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는데 영국에서 차를 가득 실은 배 한척이 보스톤 항구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 도착을 한 차를 하역을 하던 노동자들이 차를 하역을 하다말고 바닷속으로 던지면서 소요는 시작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소위 우리가 고등학교 시절에 배웠었던 Boston Tea Party라는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서두에서 언급한 내용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하도 황당한 생각을 어떤 정책 입안자가 새롭게 만들어 낸 내용이라 내용을 곰곰히 읽어보다 문득 보스톤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글을 즐겨 찿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미국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어느 주정부의 정책 입안자의 머리에서 나온 얄팍한 세수 확대를 위한 법안을 준비중인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리를 건너거나 아주 특별한 도로를 지나가게 되면 toll gate에 통행세를 내고 지나치게 됩니다.

도로 보수와 운전자의 쾌적한 자동차 운전을 위해 행정 당국이 보수 비용의 일부를 운전자에게 전가하는 그런 통행세에는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적인 생각이 아닌 자동차에 자신이 운전을 하는 거리에 따라 road tax( 일명 주행세 ) 라는 명목으로 새로운 세금 징수를 생각을 하고 있다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그러한 내용을 본인의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자!!  여러분을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오레곤 주정부는 도로 보수에 들어가는 비용이 점점 증가를 함에따라 비용 염출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현재 자동차 개스에 대한 세금으로 그런 비용을 일부 충당을 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개스 절약을 기본으로 하는 차량이 많이 출고가 되는 바람에 개스 세금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파악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현재 개스 세금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세금이 없는가 고심하던 차에 운전자가 운전하는 거리만큼 세금을 징수를 하는 묘안을 착안을 한겁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5000여명의 지원자 차량에 OBD 마일리지 기기를 달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현재 오레곤 주정부의 개스 세금은 갤런당 30 센트인데 여기에 지방 정부에 따라 5센트가 추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레곤 주정부는 마일당 1.5 센트로 계산을 해 이제까지 의존을 했었던 개스 세금과 이러한 주행세와의 상관 관계를 확인코자 시험 운행에 들어가게 된겁니다.


현재 이러한 기기를 생산을 하는 Intelligent Mechtronic Systems의 부사장인 밴 마이너의 이야기에 따르면 미국 10개 주에서 이런 유사한 실험을 시행을 하고 있으며 주정부 의회에서는 법안의 심의및 개정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에 대해 오레곤 주정부 차량국 대변인인 미쉘 가프리는 현재 에너지 절약 차량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대량 생산으로 개스 소비가 줄어듬에 따라 그러한 개스 세금으로 도로 보수등 여러가지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는 주정부로서는 또다른 딜레마로 작용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세금 제도가 알게 모르게 미국의 몇몇 주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바, 이제까지 수면아래로 암암리에 시험 운행되고 있었지만 이번 오레곤 주정부처럼 표면화 되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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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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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차를 리스를 하는게 더 유리하다!!  또다른 이들은 아니다!!  리스는 소유 개념이 결여된 것이라 결국 차를 빌리는 개념과 같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극구 반대를 합니다.  물론 구입과 리스는  엄격하게 다르다는 것을  다들 아십니다. 그러나 리스를 해야 이익이 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차를 구입을 해야 이득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처해있는 환경이 각기 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이건 이렇다!!  라고 이야기 하기는 무리가 있는게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자동차 리스입니다.


그런데 그런 리스를 이야기 하는 대부분의 자동차 판매상이나  그런 리스 차량을 타고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새차를 항상 탈수 있어서 좋다!!  라는 이야기를 항상 먼저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생각없이 리스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차를 몰고 딜러를 나온다면  당신은 애물 단지를 몰고 나오는 셈입니다. 다시 말해서 고돌이 용어인 독박을 쓰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선뜻 듣지 않고  리스를 하려는 차량과 그런 차량을 파는 쎄일즈맨의 줄다리기에서 용케도 견뎌내어 본인이 원하는 조건으로 마일리지로  차량을 결정을 하였다고 해서 모든게 끝이 나는게 아닙니다. 바로 당신이 싸인을 해야하는 리스 계약서인데요, 리스 계약서에는  우리가 이제까지 듣지 못했던 생소한 어휘로 치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난해한 어휘로 치장된 서류를 모르고 대충 싸인을 했다간 3년 2년 아니 정해진 리스 기간에 18!!~이라는 숫자를 운전 할때마다 되뇌이게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리스시 계약서에 나오는 현란한 용어 18가지를 자세하게 풀이를 해 불이익을 당하는 한인이 없게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차를 리스를 하는 것은 사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차량을 구입을 한다면  다운 페이를 지불을 하고  나머지 금액을 정해진 기간동안  원금과 이자만 내면 되는데, 리스는 자동차 감가 상가에 이자 문제, 여러가지 용어 등등 이해못할 내용의 용어 백화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딜러에서는 이러한 점을 이용을 해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아래의 내용만 알면 바가지를 막 쓰는 과정에서 용케 빠져나갈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눈뜨고  코베임을 당하게 됩니다.


1. Capitalized Cost Reduction

차량 가격을 논하는 내용입니다. 보통  리스하는 사람들의 협상 능력, 리베이트, 인센티브 그리고 다운페이에 따라 달라짐.


2. Acquisition Fee

몇몇 딜러는 이 내용을 차양을 인도해 주기 위한 document fee라 부릅니다, 그런데 일부 딜러는 이 내용을  1번 내용에 넣어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게 숨겨 놓습니다.


3. Sales and Use Taxes

리스 차량은 전체 금액에 대한 부가세는 없습니다!!  단 매달 내는 페이먼트에  추가해서 내게 됩니다.


4. Refundable Security Deposit

차량을 인도 전에 제조사에 차량의 파손에 대한 일종의 보증금을  내게 됩니다.  리스 마지막 날에 돌려 받게 됩니다.


5. Title Fees

리스 서류 작성에 대한 수수료로  주지사 주머니로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 주정부 세금)


6. Registration Fees

차량 등록시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7. Net Trade-In Allowances

자신의 차를 팔고 리스를 할 경우  당신의 차량에 대한 딜러가 주는 금액입니다.


8. Rebates  and non-cash credits

딜러가 주는 할인 금액으로  이 금액으로 리스 차량의 MSRP를 깍을수 있습니다.


9. Gross Capitalized Cost

차량에 붙어 있는 전체 금액입니다. 차량을 구입하는 것처럼  리스도 전체 금액이 있는데  이 금액을 잘 깍아야 리스 금액도 낮아 집니다. 사는 것과 마찬가지 과정인 셈입니다.


10. Adjusted Capitalizes Cost

차량 전체 금액에서 협상, 딜러가 주는 인센티브등  가용을 할수있는 모든  내용을 뺀 나머지 금액을  이야기 합니다.


11. Residual Value

자동차 제조사가 리스가 끝난 다음에 정하는 차량의 가치입니다. 만약 그때의 가치가 떨어지는 차량이라면  당근 리스 페이먼트는 비싸게 됩니다.


12. Depreciation

리스 기간 동안에 차량의 가치는 얼마나 떨어지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러한 가치 하락에 대한 비용을 리스하는 분들이 내게 되는 셈입니다.


13. Rent Charge

이자를 합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 입니다.


14. Base Monthly Payment.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 입니다. 감가 상각에 렌트 차지를 합한 금액을  리스 기간 동안으로  나누어 내는 겁니다.


15. Total Monthly Payment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에  쎄일즈 텍스를 추가하는 금액입니다. 당신이 매달 보내야 하는 금액입니다.


16. Excessive Wear and Use

매년 정해진 마일리지보다 더 달린 경우에 대해  부가금을 내개 됩니다. 보통 마일당 15-20 센트 입니다.


17. Purchase option at the End of Lease Term

리스가 끝난후 리스한 차량을 재구입을 하는  내용입니다. 다른 용어는 몰라도 우리 한인이 제일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11번 금액에 자동차 제조사가 붙히는 여러가지 내용을 합한 금액입니다.


18. Finance Factor

이것은 리스를 하려는 분들이 지불해야 하는 이자 내용입니다. 이 사항에서 많은  딜러들이 이윤을 챙기고 있는 내용입니다. 신문에 한달 리스 비용이 199불이라 해서 갔더니 마지막엔  299불이 나오는  그런 리스입니다. 리스 차량에 대한 딜러가 제시하는 이자를 시중의 이자와 비교를 하시려면 19번 곱하기 2400을 하시면 됩니다. 리스하려는 분의 크레딧에 좌우되지만 협상도 가능합니다. 


주의할 점!!

리스 차량을 광고하는  신문이나 광고지를 보때 차량의 현란함을 보지 마시고 깨알같이 나와있는 조그마한 광고 문구에 Finance  Factor을 잘 확인을 해보십시요!!  이것만 잘 확인을 한다면  딜러에 가서도 기싸움에 밀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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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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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미국 생활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사람의 신체와 같아 오래 쓰고 많이 운전을 하면  사람이 나이가 들게 되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것처럼  차량도 여기저기 고장이 생기면   없는 돈을 잡아 먹게 됩니다. 수중에 현금이 없으면 우선 급한데로 신용 카드를 긁게 되는데, 이것도 매월 갚아야 하니 오죽하면 미국 생활은 한달 벌어서  이거저것 페이먼트를 하면 먹고, 변기를 통해 내보낸거 밖에 없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겠습니까?

 

잘나가던 차가 어느날  갑자기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을 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다음에 어디서 무슨 고장이 어떻게 왜? 났는지 모르고  정비공장나 아니면 딜러에 갖다 주는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차량 전문가가 아닌 다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때가 많습니다.  차량이 노후화가 되었다면  그러겠거니!!  할텐데 구입을 한지 얼마되지  않은 차량이  그러면 차량 소유주는 마땅 워런티( 보증)가 되는 걸로 생각을 하지만  무슨 부분은  워런티가 되고 무슨 부분은 안되고 진짜  골치가 아픕니다.

 

그런데 본인 차량의 고장이 본인 차량만의 문제만이 아닌  많은 동종의 차량 소유주가 같은 경험을 했다면  이 부분에 있어 차량 소유주 책임이 아닌 그런 차량을 만든 제조사에게 있어  차량 정비를 무료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것이 바로 recall(리콜)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으나  그것은 리콜이 아닌 우리가 모르는 자동차 제조사! 그들만이 알고 있는 더나아가 소비자가 몰라도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쉬쉬~ 하는 그런 숨겨진 워런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제조사 그들만이 알기를 원하고 소비자는 몰랐으면 하는 그들의 속마음인,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워런티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연식이 오래 되지 않은 자동차를 운전을 하다보면 잔고장이 계속 나는 것을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그럴 경우 인터넷을 써치한 분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인터넷 써치를 하다보면 자신이 경험을 한 고장이 다른 분들도 같이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경험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고장이 특정한 모델, 그리고 특정 부위에 계속 일어 난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우연치 않게 발견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경험담을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자동차 제조 업체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케 해 무료로 차량 수리를 할수있는 우리가 모르는 시크릿 워런티가  생성이 된다는 겁니다.

 


그럼 왜? 자동차 제조 업체에서는 씨크릿  워런티를  제공을 할까?

자동차 제조 업체는 24시간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차에 대한 평가를 올리는 인터넷에  눈과 귀를 집중을 시킵니다. 동종의 모델, 그리고 특정 부위에 같은 고장이  계속 발생을 하면, 자동차 회사는 나름 대책 수립에 나서게 됩니다. 이때는 자동차 딜러에 공문을 내려 보내 만약 딜러에 불만을 제기하는 소비자가 있다면  차량을 무료로 수리를 해주라는  공문을 발송을 한다 합니다.  이럴 경우 자동차 회사는  그러한 고장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것에 대한  법적인 소송을 이러한 서비스로 원천 차단을  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딜러는 이런 씨크릿 워런티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설사 안다 해도 스스로 이런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이야기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소비자가 이런 내용을 알지 못한다면  그 비싼 수리비를 계속 내야 하는 경우를 맞게 되는 겁니다.

 


그럼 씨크릿 워런티를 어떻게 알수 있나?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딜러가 그런 씨크릿 워런티를  시행을 하고 있는지에 의심이 간다면,  그런 것이 있는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회사는 특정 모델의 차량 고장이 빈번하다면 딜러 게시판을 통해 공지를 합니다.  이때 딜러는 해주어야 한다는 의무는 없지만 소비자가 불만을 제기를 하면  고장 수리를 해주는데 이때 수리 비용은 자동차 제조 회사가 제공케 되는 겁니다.

미국내 5개 주에서는 이러한 씨크릿 워런티의  내용을 소비자에게 알려줘야 하는 규정을 채택을 하고 있는데,  그 해당이 되는 5개 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코네틱커트, 버지니아, 메릴랜드, 위스콘신)

그러나 오리니널 차량 소유주가 아니라 하면  자동차 회사는  2,3차 차량 소유주와 연락을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럴 경우 

해당 자동차 회사의 테크니컬 서비스 게시판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게시판을 확인후 하단에 보면  자신의 차량 고장 부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면 그 내용의  복사를 해 자동차 딜러에

보여주고 수리 비용이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나온다는 내용의 서류를 확인을 시키면  됩니다.

만약 그런 관계 서류를 복사를 하기 힘들다면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서류를 받을수 있습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서류를 받지 못한다면  전국 고속도로 경찰 안전국 w즉  NHTSA  핫라인 888-327-4236 으로 전화하시어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

 

이제까지 이야기 한 내용은 워런티 입니다!! 리콜이 아닙니다!!

자칫 씨크릿 워런티와 리콜을 혼돈할수도  있습니다만  같다고 생각을 하시지는 마십시요!!

Recall 즉 리콜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되는 내용으로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수리를 해야 하는 내용이고,  secret warranty 즉 씨크릭 워런티는 안전과 관계되어진 내용이 아닌  다수가 경험을 한  고장에 대한 수리를 말하는 것으로써 가령 예를 들어 연식이 얼마 되지 않은 차량으로 도색이 벗겨지는 것을 다수가 경험을 한 바, 그에 대한 도색에 관한  내용이라 볼수 있습니다. 또한 씨크릭 워런티는 마일리지 제한과 구입 시기에 제한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10년 워런티나 15만 마일 워런티로 규정이 되는 일반적인 제한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현재 씨크릭 워런티 규정에 해당하는 차종 5가지!!

만약 여러분이 컨슈머 리포트지 온라인을 자주 보신다면 현재 이런 씨크릭 워런티 규정에 저촉이 되는 차종 5가지를 쉽게 발견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04-2009 Toyota Prius for an electronic instrument cluster defect.
  • 2009-2012 Chrysler 300 for a timing-chain guide defect.
  • 2005-2007 GMC Envoy for a faulty fuel-level sensor.
  • 2006-2011 Honda Civic for bad paint.
  • 2006-2008 Honda Civic for a coolant leak.

단 한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테크니컬 서비스 게시판에  씨크릭 워런티 내용이 다 게시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이러한 내용을 제시를 함으로써 딜러에서 유사한 고장을 수리할시 디스카운트를 받을수도 있다는 내용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만약 딜러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무시를 한다면 바로  자동차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이메일 혹은 전화로  불만을 접수를 하면 바로 시정 조치가 되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혹시 이러한 씨크릭 워런티 ( secret warranty)로  차량을 수리를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있으시다면 그러한 귀한 경험담을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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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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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면서 자주 무릎쪽을  쳐다 보고 운전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 택스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교통 쳇증도 없는데 앞차가 이유없이 천천히 갈 경우, 옆차선에 들어서서 추월하다 잠시 보면 열라 휴대폰을 보느라 천천히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인해 교통 쳇증을 유발하는 자신의 행위를 모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휴대폰이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그에 연관된 사고가 급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택스팅을 하다가 적발이 되면 40불의 벌금이 물던 것이 이제는 100불을 넘어  제가 사는 지역의 범칙금은  140불  이상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범칙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의 텍스팅으로 유발된 사고로 상대방을 불구로 만들거나 사망케 하는 범죄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이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택스팅을 하다 사고를 유발한 운전자의 사고를 경험을 했었는데요, 당시 필자는  신호 대기로 교차로에 정지를 하고 파란불이 바뀌기를 기다렸었습니다.  당시 내 뒤엔  아무 차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꽝!  하는 느낌이 들고 뒤를 보니 아까 운전을 하면서  계속 무릎을 쳐다보고 규정 속도 45마일 구간에서 30 마일 정도로 서행을 하는  운전자를 보고 답답해서 제가 추월을 했었던  그 운전자 입니다.

 

그러던 그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고  휴대폰에 택스팅을 보내다 결국 앞에 서있었던 제 차를 박은 겁니다. 다행하게도 부상이 없어  아침 출근 시간에 교통 쳇증을 유발치 않기 위해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을 몇장 하고 인근 주차장으로 옮겨  사고 수습을 하긴 했지만 이런  운전자가 근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그와 연관된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운전을 하는 당신을  어느 구석에서 지켜보고 있는 경찰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만약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을 만지작 한다면 당신은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할겁니다!!  과거엔 미국 짭새들도 아예 거리에 차를 세워놓고 나! 당신이 운전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고 드러내놓고 단속을 했는데 이젠 아예 숨어서 레이전건을 쏘아대는 짭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숨어서 운전자를 적발하는 미국 짭새들의 유형을 나열해 볼까 합니다. 규정 속도 위반으로 적발이 되면 티켓 범칙금, 운전자 학교 접수비 등등 해서 약 5-600불이 나가면 생활 전선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허다하니 이런 짭새들을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내 45개 주에선 운전중 텍스팅을 금하는 법안을 시행중 입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인 NHTSA는  메일 평균 60만의 운전자가 운전중 텍스팅을 하고 있으며 이중 42만이 교통 사고를 유발, 그중에서 매일 3328명이 텍스팅과 연관된 사고로 사망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합니다. 현재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중 텍스팅의 위험을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계속 텍스팅을 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경찰측은 휴대폰을 무릎 위에 놓고 텍스팅을 하게 되면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경찰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운전을 하면서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들을 적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상상치 못하는 기발한 방법으로 적발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러한 경찰들의 기발한 방법을  여러분들이 운전을 하면서  쉽게 목격을 할수있는  모습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운전중 텍스팅을 할리는 없겠지만  혹시 운전을 한다면 주위에 이런  모습이 목격이 된다면  운전중  아예 휴대폰에 손을 대지 마십시요!!

 

1. 근래 우리는 교차로에서 카드 보도에  자비를 베푸십시요!! 라면서 동냥을 하는 친구들을 쉽게 목격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양반들이 위장을 하고 교차로에 서 있으면서  적발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이런 방법이 자주 이용이 되곤 한다고 하니  조만간 미국 수입은 시간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루만에 61건 그 다음날엔 111건의 티켓을 발행을 했다고 합니다.

 

2. 당신의 차 옆차선에 트럭이 있다면 주의를 요합니다. 트럭은 차체가 높습니다. 그래서 아래를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작년 뉴욕주 주지사는 100만 달러을 들여 쉐비 타호 SUV의 차체를 높혀  텍스팅 운전자 적발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 위반자는  작년 여름 2달 동안 5600건의 티켓을 발행을 했었고 그 해 일년전에는 같은 시기에는 956건이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운전중 텍스팅의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경찰대의 차가 SUV로  바뀐 이유가 있군요!!

 

3. 운전중 고가 도로 밑을 지날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 고가도로에서  운전중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를 내려다 보면서 무전으로 연락, 앞에 있는 경찰에게 적발을 요청을 한다 합니다. NHTSA는 코네티커 주에 230만 달러를 지원을 해  시험적으로 고가도로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적발을 하는 기기 설치를 지원을 해주었다 합니다.

 

4. 텍스팅을 하게 되면 기록이 남게 됩니다. 아무리 오리발을 내밀어도 경찰이 적발시 휴대폰의 기록을 보자하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근래 교통 사고 원인 조사시  운전중 택스팅을 했나 않했나 하는 그런 기록을 확인하는 절차도 있다 하더군요.

 

5. 운전중에 무릎을 자꾸 쳐다 보지 마십시요!! 대부분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는 휴대폰을 무릎에 놓고 확인을 하는 습관이 있어 경찰의 단속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참외 바테서 신발 끈을 매지 말라는 속담이 있듯이   오해 받는 행동은 금물.

 

6. 버지니아에 있는 모 회사는  ComSonic이라는 기기를 발명  택스팅을 하면 신호가 잡혀 스피드건 처럼 적발을 하는 기기를 발명을 했다고 하는데  이 기기는 휴대폰 전화 신호와 택스팅 신호를 기가 막히게 구별을 하는 기기로 현재 미 전국 고속도로에서 시험중에 있다고 합니다.

 


경찰에 적발 당하지 않기 위해  운전중에 택스팅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자기 자신의 안위와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운전중 텍스팅은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자신의 텍스팅으로 사고를 유발, 타인의 생명을 앗아 간다면 그건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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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 [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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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입!!

 

이거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미국 생활을 갓 시작을 하신 분이나 혹은 경제적인 상황이 예전과 같지 않아 새차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나  페이먼트 자체가 별로 탐탁치 않으신 분들이  많이 사용을 하는 자동차 구매 방식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구입을 하느냐는 장단점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Certified  보증된 중고차를 전문으로 하는 딜러에서 구입을 하면  값의 흥정은 어렵지만  일정 기간동안  보증을 해주는 잇점이 있고  개인에게 구입을 하면  값 흥정은 자유로울수 있으나  자동차 성능은  주인의 설명에 의존을 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 중고차 구입!!  카지노에 가서 도박을 하는 경우와 흡사합니다. 오죽하면  구입시 전문가와 대동을 하라 하는데 그 자체도 결정은 본인이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만약 전문가가 사라고 해서 샀다가  문제 잇으면 전문가 머리카락을 다뽑아 버리실 겁니까??

그런데 어디서 사던간에  구입후 1년 동안 잘 굴러 갑니다. 많은 경우에 의하면 1년 후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는 미 주류에서 이야기 하는  중고차 구입!!  어떻게 해야 하나를 중심으로  미 주류에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이 즐겨읽는 자동차 전문잡지에서 나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중고차 구입에 있어 미 주류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한인 관계 업체나 딜러가 한인에게 이야기 하는 주의점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자체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혹시 근래  중고차 구입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이라 하면  무척 중요한 정보가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물먹은 차! 구입 조심!!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홍수 다발 지역이라 하면  혹은  해당 차량이  홍수 다발 지역에서 온 차량이라 하면 눈여겨 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자동차 소유 증명서에  "flood damaged" 혹은  " wash " The title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소유권 증명! 확인! 또 확인!!

자동차 소유를 증명하는 내용을 점검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입을 하시려는 차가 익사 직전에 구출이 된차인지? 사고가 나서 대대적인 수술을 단행한 차인지? 소위 flooded인지 savage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CarFax  of  AutoCheck에 일정 수수료를 지불하면 해당 차량의 역사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이런게 보이면 분명 물을 드신 과거 전력이 있다는 이야기!!

익사 직전에 있었던 차량은 아무리  세차를 한다해도  자국이 남습니다. 안전 벹트 연결 부위 뒷부분 확인. 그리고  엔진 안에 볼트로 연결된 부위를 보면 금방 흙탕물의 흔적을 볼수 있습니다,. 발견시 아무리 값이 저렴하다 해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오십시요!!


자동차 전문가를 대동하라는 이야기는 여기도 나옵니다!!

전문가를 대동을 하십시요!!  물론 돈이 드는 일이긴 하지만 분명 가치는 있습니다!! 일부 딜러에서는  강하게 거부를 합니다. 만약 그러면  자동차 딜러는  그곳만 있는게 아닙니다!!


해당 자동차 정비 목록을 열람!!

구입할 차량의 정비 일지를 보여달라 하십시요!!  정비를 제대로 한 차량은  일단 안심이 됩니다!!


해당 차량의 호감도를 써치하세요!!

그 다음은  구입할 차량의  소비자 호감도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시간을 좀 보내셔야 합니다. 그 내용은  J.D. Power Associates애서는 소비자의 호감도,  National Highway Traffic Safty Adminstraion에서는 차량의 안전도를  확인 할수 있습니다.  Consumer Reports에서는  자동차 수리 비용 그리고 매매시 가격을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차는 환한 대낮에 확인, 구입하세요!!

구입할 차량은 반드시 낮에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외관과 차량 내부를  볼수가 있습니다. 일부 개인 판매자는 차고에서 보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driveway에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덧칠을 한 페인트 자국이 있는지...

사고로 외부애 페인트를 다시 한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이 안됩니다!!  이렇게 하십시요!! 차를 주차장에  세우면 차 간격을  표시하는 하얀 선이 있습니다.  페인트를 다시 칠하지 않은 차는 하얀 선이 정확하게  선명하게 나타나는데  그렇지 않은 차는  차에 비추어진 하얀 선이  색이 퍼집니다


냉각수와 오일 교환은 기본!!

오일 교환을 제때 교환을 해주면 차의 수명은 오래 갑니다!!  셀러에게 사용한 오일 종류와  그 기록을 보여달라 하시고  엔진과 냉각수 확인도 하셔야 합니다.   만약 그 자리에서 확인한  오일의 색깔이 검다고 하면 혹은 레벨이 적정치를  유지하고 있지 않다면  그 샐러는 차량 정비를 게을리 한 소유주 입니다. 


타이어 마모가 과도하게 그리고 불규칙적으로 마모가 되었다??

바퀴의 마모가  일정하게  되어있지 않고  한쪽만 마모가 되었다면 그 차량은 얼라이먼트를 하지 않은 차량입니다. 혹은 suspension components 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사고가 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타이어의 종류를 확인하고 타이어  모두가 각각 다른 회사의 제품이라면  사고후 교체했을 경우도 농후합니다!!


과도하게 변조한 차량은? 글쎄요!!

차량을 과도하게 변조한 경우 즉 시끄러운 머플러나  오버사이즈 타이어, 과도한  엑세사리를 부착한 차량은?? 글쎄요!!


배기 검사 통과 여부!!(smog check_

본인이 사시는 지역의 배기 검사에  통과가 된 차량인지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자칫 구입을 하고 등록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입가를 할인을 해주겠다고 바이어에게  스모그 테스트를 하라고 하는  셀러의 말은 아니올씨다!!  입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이 운전했던 차량!!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차량 구입은 아니라 합니다!!  일요일에  교회를 가기 위해  몇 마일 운전을 하고 일주일 내내 세워 놓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이런 경우도 자연적인 차량 훼손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차량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것을 "granny cycle,"라 하는데 오일 자체가 뜨겁게 달구어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그것도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 듣는  내용입니다!!


시운전은 반드시!!

마지막 단계입니다!!  반드시 시운전을 해보시고 엔진 소리  계기판 차안의 모든것이 적절하게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두말 하면 잔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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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마누라 혹은 남편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살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만. 아마 미주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도  공감을 할겁니다. ) 미국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대륙이라 그렇다고 한국처럼 대중 교통이   발전이 되어  자동차가 없이도 생활이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아닙니다. 없으면 남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염없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그곳에만 한인이 사는게 아닙니다.. 중략

 

그러다보니 차량 운행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개스비, 자동차 보험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보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사 입장으로 봐서는  클레임이 많으니 매년  보험비 상승을  견디다 못해 인상을 하지만  자동차 소유주 입장에서 볼때는   속절없이 내야 합니다!!

 

운전 기록이 좋다한들 매달 내야 하는 자동차 보험의 액수가 만만치 않음을  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더우기 이제 운전에 재미를 붙인  틴에이저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은   자동차 보험으로 매달  나가는 금액만 보면 가슴이 아리다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틴에이저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그만큼 사고 위험이 많은 운전자라 보험금이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나의 운전 기록은  우수한데 왜?? 자동차 보험금이  줄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합니다.  필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미국 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지동차, 운전 면허 그리고 자동차 보험! 그중에서 나날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자동차 보험을 줄일수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자신의 운전 기록은 좋은데 끊임없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그 원인을 항목별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자동차 보험사기!!

자동차 보험 사기가 판을 치는 한  선량하고 운전 기록이 좋은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맡게 됩니다.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뉴욕 같은 경우는  3건의 차량 사고중  최소한 한건은  보험 사기로 연류된 차량 사고라 합니다.  더우기 미국 50개주 중에 California, Florida, Texas, New York and Maryland 가 가장 극심한 보험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보고되지 않은  보험 사기는  통계에 나온 것보단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짜 에어백??

매년 차량 충돌로 인해 150만건의  에어백이  터진다 합니다. 물론 이로 인해 많은 생명을 구합니다.  그러나 수리시 적절한 수리가 아닌  누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수리로 비용은 물론 생명의 담보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무허가 차량 수리로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해 보험료 상승의 원인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차량 충돌후  에어백이 터졌다면 보험사에서 지정을 해주는 shop에서 고치라 이야기 하고 만약 중고 차량을  구입시 시동을 걸어서  에어백 불이 들어왔다  나가면 그 에어백 동작은 극히 정상이라 합니다. 만약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 구입을 제고하라 이야기 합니다.


상대 운전자와 서로 교감이 오고간 사고??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2008-2011년에  경종을 울릴만큼  조작된 차량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두 차량과의 사전 교감이 오간  충돌 사고,  좌 혹은 우회전 하는 차량에  끼어드는  보행자 parking lot 이나 보도에서  후진시 보행자와  관련된 사고 등등 입니다.  Florida lawyer Russel Lazega 는 충고를 하기를 사고시  휴대폰을 이용해 가급적 사고 사진을 찍고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을 할것을  이야기 합니다.


보험 중개인에 의한 사기??

자동차 보험 중개인 즉 에이전트의  사기인 경우인데요. 극히 일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에 의하면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이지만   에이전트에 의한  자동차 보험료 절취가 이루어 진다 합니다.  내용을 더 언급을 하고 싶지만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까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본인의 policy와 프리미엄을  잘 살피시고  덕망이 있고 정직한 에이전트 선정이  피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자동차 앞유리 수리에 대한 사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조그마한 돌이 날라들어  앞 창유리에  흠집이 생긴 경우를 봅니다. 우리는 가끔 개스 스테이션에서 개스를 넣다보면  청년들이 다가와서  흠집이 간  앞유리를 보며   자동차 보험에서 해결이 된다며  유리 교환이나  수리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policy를 체크를 하시고 보험사로 연락을 해  확인을 하는 것도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견인차 이용에 대한 과도한 청구??

요새는  웬만하면 다들  AAA Towing Service를 가지고 있어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만  만약 당신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있는데  연락도 않했는데  갑자기  이런 서비스가 나타나  토잉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 의심보단 구세주가 나타난 기분 일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당신 보험사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겁니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당신 몫이 됩니다.


지역마다 다른 보험 산정??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자동차 보험 산정가가  다른 지역보다 높아 본이의 주소를 다른 주소로 기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특히 대도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Thomas J. Simeone, a Washington, D.C., lawyer 에 의하면   보험사에 의도적으로 잘못된 주소를 주어   자동차 보험을 가입을 했을 경우 발견시 보험 해약은  물론  실형까지 살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12 - [생생 미국이야기!!] -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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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구입!! 

 

재정적인 부담이 되더라도 생각만 하면 너무  고무적인 일입니다!  시트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새차 냄새!!  매끄러운 시동!!   시동을 걸었는지 아닌지도 모르게 조용한 엔진 소리!!   그런데 구입한 다음달 부터  페이먼트가 목을 누르기 시작을 합니다!!  새차 값!!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

 

경기가 불황일 때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구입에 관심을 둡니다!!  새차 구입은   재정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기 때문 입니다!!

가격때문에 아니 재정적인  부담 때문에 구입하는 중고차 입니다!!  그런데   이 중고차 구입이 한순간의 실수로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로

변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닥치게 되면 재정적인 부담을 덜자고 구입했던 중고차가 수리비로 매일 정비 공장을 들락날락하게 되는 최악의 경우를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조금 발품만 팔면   오히려 새차보다 더 나은 조건과  더 좋은 성능의 중고차 구입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고차 구입시 어떤 면을 중시를 해야 실수가 없는지를 자세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미국선 새차든 중고차든   차 구입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 옵니다!!  물론 인터넷의 발전으로  집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딜러는 지 에비, 에미도  속인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을만큼  그만큼 자동차 매매에서는   보이지 않는 변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잠시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바가지 쓰는건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자!!  그럼 중고차 구입시 어떤 면을 신경을 써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숙지하시어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이글은  자동차 매매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폄하 하기위한 글이 아님을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고장및 수리 내역!

샐러로 부터   자동차 수리 기록을 요구를 하십시요!!  구입전  비용이 많이 나가는 품목의 수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나중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게 됩니다!!


자동차 기록!

보통 보험사는  자동차의 사고,침수,그리고 도난으로 부터 받은 훼손에 대해서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셀러로부터

그외의 기록을 최대한 요구를 해야 합니다!!


차량 내 외부 완전 점검!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가 하더라도 차 내부와 외부의 점검은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많이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부분입니다!!


어설픈 수리 확인!

맥가이버가 누구인지 아시죠??  만물 박사 말입니다!!  한동안 TV드라에 많이 나왔던 인물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고친 흔적이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오일및 냉각수 확인요!

냉각수나 모든 오일의 레벨 위치가  항상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요!! 차 바닥에 기름이나 냉각수가 떨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운전시 운전대가 떨리는 현상!!

자동차 전문가들 사이에 인용되는 은어로 Shimmy shimmy bang bang, 차를 구입한다는 흥분때문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시운전입니다!!  시운전시  운전대가 떨림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떨림이 있으면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합니다!


시운전이 아주 중요한 이유!!

시동을 걸고  타는 냄새가 나는지, 엔진 소리가 이상한지  확인요!!  그리고 운전시  운전대에서 손을 띠게 되면 차가 바로 나가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얼라이먼트 조정을 해야 합니다!


전문가를 대동하라!!

차량을 구입하는분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지나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험 운전중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윤활유 교환하는 곳으로 가서 윤활유를 교환해 봐라??

비용이 들더라도 a 36-point visual inspection with its oil change을 반드시 하기를 권장합니다!!(웬만한 곳에서 다 점검을 무료로 해줍니다)


마지막 싸인시 읽고 또 읽고!!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잘못 싸인을 하시게 되면  두고두고 아픈 이를 달고 사는 이러저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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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중의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차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생활 자체가  무척 불편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나 친지에게 부탁을 할수는 있으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고 자주 부탁을 하면 귀찮아 하는게 이곳 미주 사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중 교통이 잘 발달이 된 대도시인 경우는 그나마 소도시 보다는 낫겠습니다만 그것도 근거리인 경우에 한하는 것이지 교외에도 나갈라치면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일반 택시가 생겨 그나마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 타는 것이지 매번 탄다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발을 닫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자동차 운전 면허와 자동차 구입인데, 그나마 재정적인 능력이 허락이 되어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문제가 없지만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자동차 수리라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새차도 연식이 좀 오래되면 수리 공장을 들락날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때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떤 경우에는 가계 재정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전 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구입을 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이 믿은만한 자동차 정비 공장을 확인하는 일이고 더나아가 믿을만한 메케닉을 알아 놓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정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수리를 할수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지고 가는데 이때 여성 분들이 가면 남성 분들보다 바가지를 종종 씌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남성이 가더라도 장황하게 설명을 하면 그런줄 알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십분 이해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자동차가 문제가 생겼거나 혹은 정기 점검을 받으러 일반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갔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할시 일단 의심을 하고 제 2차 의견을 다른 정비 공장에서 받아 보는 것이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리를 미연에 방지를 해 경제적인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홍보 차원에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잘 보시고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Consumer Report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동차 엔진을 세척을 당장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이 토스트가 된다!!
자동차 설명서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점검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기술자가 있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점검으로 소비자의 돈을 챙기는 그런 악덕 업자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엔진 세척, 자동 변속기 세척, 더나아가 메뉴얼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겁을 은근히 주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금방 차에 무슨 일이 생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그런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2. 토요타 캠리 얼터네이터 재생하는데 약 899불이 듭니다!!
만약 같은 차종의 차량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같은 부품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막상 자신이 지급해야 하는 비용과 차이가 보인다면 반드시 여러 정비 공장에 전화를 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고 AAA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차량이 수리를 요한다고 하면 복수의 정비 공장과 접촉을 해, 수리 비용을 미리 점검을 하시고 더나아가 정비 기술자의 시간당 임금도 계산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나 근래의 차량은 검퓨터 부품이 다수 들어가 있는 차량이 많아 정비 비용을 산출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그래도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단 아주 유리합니다.

3. 수리하면 될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아니더라 하면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 행위!!(fuel pump)
수리하면 된다고 했다가 후에 수리가 아닌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값을 엄청 부르는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많을줄 압니다.
만약 이런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있다면 수리를 하려고 시작했었던 비용은 환불해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환불을 해주는 그런 정비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일단 부품 수리및 교체를 전면 중단하시고 다른 정비 공장을 찿는 곳이 좋을듯  합니다.

4. 자신의 정비 기술을 탓하기 보다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을 비난하는 정비 공장!!
해마다 변하는 신차량에 대한 정비 기술에 부합치 못하는 자격 미달의 정비 공장및 기술자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그런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기술이 미흡한 것을 인정치 않고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에 비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차량은 기술이 부족한 정비 공장및 기술자의 해부(?) 대상만 되었을 뿐입니다. 이럴 경우 환불을 강력하게 요청하십시요.

5. 자동차 딜러에 차를 가지고 가 수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정비 공장!!
맞습니다!!  디러는 우수 기술자가 정기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수리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기도 하나 수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딜러는 자신이 구입한 차량의 공장 워런티가 살아 있을때,  리콜이 있을때, 그리고 자동차 제조 공장이 수리비를 보증을 해 수리를 할때 가는 곳입니다. 자신 혹은 정비 공장의 기술이 모자라는 것을 숨기기기 위해 딜러로 가지고 가라는 그런 무자격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술자와 이야기 할때 이런 내용은 반드시 유념해야 바가지 쓰는 것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된 차량의 고장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고, 더나아가 무엇이 고장이 난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위를 점검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행위, 기술자에게 동승을 요청하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보여주기 위한 행위도 금물, 그리고 수리 후, 수리한 부분과 고장 난 부품을 버리지 말고 달라고 해 보관을 해두는 것도 후에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을 미리 방지를 하는 행위도 무척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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