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18.12.12 위안화는 지금 실리콘 밸리 상륙 작전중!!
  2. 2018.09.03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3. 2018.07.11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4. 2018.07.10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5. 2018.07.09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6. 2018.07.08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7. 2018.07.03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8. 2018.05.10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1)
  9. 2018.05.09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10. 2018.05.08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11. 2018.04.19 달러($)에 도전했다가 사망한 독재자!!
  12. 2018.03.27 장기를 탈취 당한 어린 소녀의 이야기!!
  13. 2018.03.26 집으로 데리고 온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흑인 남자!!
  14. 2018.03.24 타커뮤니티는 어떻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지 보았더니!!
  15. 2018.03.24 이러면 직원은 좋지만 고용주는 최악의 현실이 됩니다!
  16. 2018.03.22 불법체류자를 강제 이송시킨 어느 미국 종합병원 이야기!!
  17. 2018.03.17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최악의 바이어??
  18. 2018.03.17 특정 고객의 제품 반환과 매장 출입을 불허한 베스트 바이!!
  19. 2018.01.21 핵무기를 공유한다고? 에라이! 꿈깨라~~
  20. 2018.01.18 영문도 모른체 부모손에 이끌려 미국땅을 밟은 아이들의 이야기!
  21. 2018.01.16 북한 점령을 위한 미 군부의 군사 작전 내용!!
  22. 2018.01.14 하와이는 어제 공포의 도가니, 그리고 미국의 보복으로 일촉즉발!
  23. 2018.01.14 식당 종업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미국인 vs 한국인)
  24. 2018.01.11 사회보장 연금 수령시 세금을 피할수 있는 방법은??
  25. 2018.01.10 중국제 휴대폰 이래서 찜찜했었는데...
  26. 2018.01.08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27. 2018.01.07 호감도가 낮다는 트럼프! 진짜 호감도가 낮을까?
  28. 2018.01.06 군인과 경찰의 주검이 도로를 지날때 취하는 미국인들의 모습들!!
  29. 2018.01.04 (속보)자기들이 발사한 미사일이 자기들 머리 위로 떨어져!!
  30. 2018.01.01 성희롱, 성추행! 시선을 어디에 둘지를 고민하는 미국 남성들!!

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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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 중국제 휴대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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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일도 하지 않아도 꼬박 연봉만 챙기고 거드름만 피는 파렴치한들인 구케의원들이 메번 도마 위에 오릅니다!! 
평소엔 거들먹거리고 자동차를 탈때도 자기 손은 멀쩡한데도 비서가 차문을 열어줄 때까지 차문 앞에서 멍하고 서있는 갑질은 혼자들 다 맡아서 하는 인간들이 지나가는 행인들을 쫓아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표를 부탁을 하면서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살가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꼭! 저래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응이 되지 않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그만큼 정치인 특히 구케 의원들에 대한 평가가 예전과는 다르게 원성이 자자함을 느낀다는 어느 구캐 의원의 독백은 시사를 하는 바가 아주 큽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도 지금 공화 양당의 상 하원 의원을 뽑는 예비 경선이 지나고 중간 선거 열풍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점입가경, 이전투구의 한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저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저 후보는 이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라고 서로 비난을 하면서 소위 한국의 모 가수가 불렀던 "거짓말이아~ 거짓말이여~~~~ " 라는 노래를 경선의 응원가로 판매를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국 정치인들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감도 한국민 못지 않는 그런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장안에서 회자되는 말에는 "거짓말" 최대 키워드로 뜨고 있다고 하는 정치인에 대한 평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근래 플로리다에서는 모 정치인이 스타벅스 커피샵 매장에서 일반 유권자에게 면박을 당한 헤프닝이 벌어졌었고 또 그것을 어느 누가 휴대폰으로 촬영을 해 social media에 포스팅을 하면서 일약 관심을 끌었는데요,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그 정치인이 면박을 당했는지 당시의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플로리다 주지사인 Rick Scott는 지난 화요일 플로리다 Gainsville에 위치한 어느 스타벅스 커피샵에 들려 커피를 사마시려고 했다가 매장에 있는 어느 플로리다 주민에게 커피 대신 생각치 않게 욕을 바가지로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플로리다 주지사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건강 플랜의 축소를 지시를 해 그 혜택이 줄어든 어느 플로리다 주민이 마침 주지사가 스타벅스 매장에 들렸기에 평소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플로리다 주지사의 정책을 걸쭉한 욕과 함께 면박을 준겁니다.


당시 그 여인은 현재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시행이 되는 건강 보험이 메디케이드 예산 축소로 자신의 건강 플랜에 지장을 받게되자 이에 분개 마침 매장에 들어온 주지사의 면저에 대고 "창피한줄 알아라! 어떻게 그 얼굴을 들고 거리를 쏘다니냐?  너는 아쉬운거 모르고 생활을 하지만 나와 같은 근로자들은 한푼이라도 아껴야 그나마 건강 플랜을 유지를 할수가 있는데..." 라고 맹비난을 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주지사는 잠시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이내 평정을 찿으면서" 그게 정말이냐? 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수 백만개의 직업을 창출을 하는데 진력을 다하고 있고 또 그 결실을 맺고 있다! 라고 대답을 했는데 그 대답을 듣자마자 그 여인은  "수 백만개의 직업? 당신이 만들었다던 그 직업에 누가 취업이 되었는데?  라면서 맞받아치니까 주지사는 더이상 대꾸도 하지않고 매장 직원이 준 커피를 들고 황급히 사라진 겁니다.

현재 미국의 양당 정치인들의 미국민들의 건강 플랜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공화당 주지사가 실권을 쥐고 있는 주 정부에서는 오바마 케어의 축소를 진행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플로리다 주지사는 공화당 출신으로 소위 the Affordable Care Act 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의 메디케이드 확장을 반대를 하는 고솟장을 연방 정부에 제출한 장본인으로 오바마 의료 개혁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만을 일삼는 그런 전형적인 공화당 정치인이었던 겁니다. 그 모습이 한국의 모 정당의 구케의원들 처럼 선진화법을 이용, 사사건건 반대를 하는 모습과 흡사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플로리다 주지사의 집요한 법정 소송과 정책으로 오바마 정부는 플로리다 만큼은 그 주정부 나름의 제한된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인정을 했는데  그 여파로  많은 플로리다 주민들이 메디 케이드를 이용한 건강 플랜의 사용 제한을 받게 되었는데 이 여인이 당사자 였었던 겁니다. 현재 이 영상은 접속자 수가 폭주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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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 [생생 미국이야기!!]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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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에 진출해 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태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다보니  절세를 할수있는 항목이 많아 일반 봉급 생활자보다 세금을 덜 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현금 흐름이 잦다보니 현금 또한  세금 보고 대상에게 조금씩 누락을 시키는 경우를 주위에서 왕왕 보게 됩니다.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는 생각으로 매출 보고가 누락이 되고  단기간으로 볼땐  매출이 적어 세금을 적게 내겠지만 후에 비지니스 확장이나 과도한 사업 운용 자금이 필요해서 은행문을  두들길땐  열악한 세금 보고로 인해 은행 융자가 거절이 되는 경우가 있어 비지니스가  현금의 유동성 악화로 위험에 처해지는 경우를  주위의 지인을 통해 눈으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매출 보고의 누락이 상시화 되면서 IRS(미 국세청)의 요시찰 대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하며  결국 IRS의 세무 감사 대상이 되어  그동안  몰래 몰래 모아 두었던 현금을 일시에 이자, 벌금, 세금으로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이로인해 비지니스가 휘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금 감사의 대상은  장기간 IRS의  주목 대상으로 떠올라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무작위로 추출되어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어  세금 보고를 정직하게 했으니 나는 관계없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게 미국 IRS의  세무 감사 입니다.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에 의하면 아직도 자영업이 일반 봉급자를 뛰어넘는 숫자를 기록해 혹시 이런 분들이 아래에 묘사되는 미국인들의 전형적인 세금 포탈 유형에 해당이 되는지? 만약 해당이 된다면 어떻게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는 스스로가 잘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세금을 포탈(?0하는지, 그 유형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아래의 유형은 미 IRS가  세금 보고에 있어 의심스럽게 보는  부분이니  가급적 참외밭에서 신발을 매다  오해를 사는 일이 없어야 할겁니다.


1. 소득이 많은 사람!!

2013년 IRS의  통게에 의하면  년 20만불 이상 버는 그룹의 세무 감사 비율이 3.26프로로  제일 많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백만 달러 이상의 소득자는 아홉 중의 하나,   그리고 20만불 이하의 소득자는 0.88 프로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적게 버는 사람들은 세무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2. 자신의 소득을 누락하는 사람들!!

세금 보고시 1099와 w-2양식을  동시에 제출을 하게 됩니다.  이때 세금 보고 양식의 숫자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이것도 요주의 대상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3. 이유없이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

세금 보고시 기부금이 이유없이 많고   증빙 서류 없이 기부금 증여로 세금을 포탈하려는 징후가 보이는 사람. 또한 기부를 증빙하는 서류 form 8283을 제출치 않는 경우( 500불 이상은 반드시 제출)


4. 스케줄 C에  데이 트레이딩 손실을 보고하는 사람들!!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 거래자는 그들이 사용한 경비를  세감 헤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자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스케쥴 A에  자신이 번 소득의 2프로 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데이 트레이닝 즉 숏치기를 하는  주식 거래자들이  스케쥴 C을 이용해 자신의 손실을  세금 보고시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3000불 까지 기능)


5. 렌탈 프로퍼티 손실 보고!!

물론 세를 주는 주택에서  렌트 인컴과 사용 경비에서 손해를 보아 이 내용을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인정이 됩니다. 허나 여기엔 두가지의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렌트를 주었다면 연 25000불 까지 손실 보고가 가능합니다.이런 경우는  소득이 10 만불- 15 만불 인 경우에 해당이 되고  두번째는  개발 업자, 부동산 에이전트 그리고 집주인으로  자신이 일을 하는 전체 시간의 50프로를  렌탈 프로퍼티에서 일을 했다던가 년 750 시간을  그 렌탈 프로퍼티에서  보낸 경우는  손실분의 제한없이 보고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해당이 되지 않으면서 스케쥴 C에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요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 그리고 여가 선용비를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특히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비지니스 여행 경비, 식사, 그리고 여가 선용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해당이 됩니다. 특히 자신을 위해 사용한 식사 경비는 IRS에 의해 철저하게 요주의 대상이 됩니다. 적절하게 보고를 원하신다면 관계 영수증을 반드시 모아 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75불 이상은 반드시 모아 놓아야 합니다. )


7. 차량 비용을 100프로 비지니스로  보고하는 경우!!

비지니스로 사용한 차량은 form 4562를 이용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100프로 보고를 한다면   세무 감사를 스스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됩니다.  차량에 관한 기록은 다 남겨 놓으셔야 합니다.


8. 취미 생활 비용을  클레임 하는 경우!!

취미 생활로 인해 취득한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이 됩니다. 또한  취미 생활 비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일정 소득 기준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취미 생활로 인한 손실 비용은  손실로 처리를 할수 없습니다.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를 하는 경우!!

자격이 된다면 사무실 운영과 관계된  모든 비용은  세금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무실 크기인 스퀘아 피트당 5불로  계산이 가능하고 ( 최대 1500불 까지)  자신이 사는 주택의 방을 이용을 한다면  방만 계산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양육비,  전 배우자 위자료 보고!!

이러한 내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몇가지의 필수 조건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이혼 혹은 별거가 시작이 된후 그리고 서류화가 되어야 하고,  과거 배우자가  사망시  중단을 해야 함.  세금 양식의 이름이  서로 매치가 되지 않을 경우는  감사 대상이 될수도 있음.


11. 자영업자!!

현금 유통이 많은 자영업자들은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비지니스에 비해 현금 비율이 지나치게 낮게 보고를 하는 경우는 세무 감사의 표적이 될수도 있습니다.


12. 해외 구좌 미신고!!

해외에  있는 구좌에 대한  신고 누락은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실시가 되었으므로 한국에  현금 자산이 있는 분들은 특별하게 유념하셔야 합니다.


13. 빈번한 현금 이동!!

10000불  이상의 현금을 은행에 예금을 할 경우 반드시 IRS 양식에 보고를 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을  피하고자 오늘은 9500불 예금을 하고 며칠 후 또다른 9500불을  예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편법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14. 과도하게 비용을 클레임을 하는 경우!!

본인의 직업에 타당치 않은 항목의  공제, 그리고 과도한 공제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절세를 하는 것도 버는 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실한 세금 보고는 미래의 비지니스 확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세금을 적게 내려고 편법을 쓰다가는  세금보다  몇배나 더 많은 벌금, 세금 이자까지 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애매모한 내용은 세번 전문가와 반드시 상담을 해 불이익이 없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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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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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무리 오바마 케어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정부가 기준하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든 자신의 주머니에서 비용을 지불을 해야만 합니다. ( 우리는 이것을  디덕터블 혹은 코페이 라 부릅니다. )


그런데 만약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어느날 밤, 갑자기 통증이 생겨 응급실을 다녀 왔었거나, 혹은 처방약의 비용이 과도하게 나와  내야할 병원비가 쌓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위 미국인들이 이야기하는 의료비 폭탄!! 만약 그들이 병원비로 인한 재정적인 위험에 처해있었을때 그들이 헤쳐 나가는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비교해 볼까 합니다.  가끔 인터넷상에 보면 미국 병원 응급실 후기라는 글로 포장된 내용의 글로 미국 의료비 폭탄이 장난이 아니다~~ 라고 표현을 하면서 미국 의료 체계를 마치 뿔 달린 도깨비 아니 괴물처럼 묘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고 그런 어려움을 다독거려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이들은 반드시 도움을 받는 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우는 아이 젖을 준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가만있는다고 해서 누가 헤아려 주는 곳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어질때 많은 분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 즉 의료 보험의 해약으로  어떻게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그러다 병원에 갈 일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입원으로 나중엔 의료비 폭탄을 맞아 재정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더 생기게 마련입니다.  더나아가  현명한 분들은  의료 혜택을 받는 곳을  찿는가 하면  질병이 찿아 오기 전에 자신이 든 의료 보험에 예방 항목을 적절하게 이용, 질병을 사전에 방지를 해  의료비 폭탄을 피해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운영의 묘를 기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료비 폭탄으로  어려운 경우에 빠져 지불을 못해 크레딧이 망가지는 경우를 보는데 미국 생활에 크레딧이 한번 망가지게 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맞이하게 되어 재정적으로 더 힘들어 지는 경우를 우리들은 많이 보아 왔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매번 포스팅을 할때마다  수동적인 자세보단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므로써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거라는 취지의 내용을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의료비 폭탄에서 벗어나는  운영의  묘를 기하는 몇가지 내용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 의료 관계자 오류를 확인하세요!!

의료비 과다 청구의 주범은  잘못된 의료 내용의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는 경우가  전체 의료비 청구의 50-80 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NerdWallet 분석에 의하면  메디케어  청구의 49 프로가 잘못된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었고  이제까지 청구된 의료비의  80 프로가   부정확한 내용으로  청구가 되었다고 Medical Billing Advocates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청구된 비용을 보고 망연자실를 하지 마시고   의료 보험사와 병원에  자신이 받은 치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을 하시고  자신이 받지 않은  치료 내용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 1번 항은  모든 순서의 첫번째  내용이며 당사자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의료비 절감이 결정이 됩니다.  물론  전문적인 용어와  대화의 문제로 어려울수 있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통역을 요청을 하십시요!!


2. 끊임없이 깍아라!!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고  젖 한번 더 빠시려면  울어야 합니다!!  울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릅니다!! 이때 왜? 자신이 울어야 하는지를  서류상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은  의료비 절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대부분  첫번째로 이야기 하는 직원들은  별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포기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전화, 이메일, fax등이  별 효력이 없을때 편지, certified mail로  보내서 의료비 절감에 대해  그 타당성과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상황을 진솔하게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1차로 절감을 받았는데  그 절감 총액이  본인이 생각하는 바에 미치지 못했다면  혹시 병원 이외에 다른 기관의 도움이 있는지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결정이 되었다면 마지막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구,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3. 여기저기서 끌어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crowdfunding 이라고 칭합니다. 적은 기부금을 여기저기서  요청을 해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비용으로 병원비를 지불을 하는 겁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crowdfunding에 대한  웹사이트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GiveForward 같은 웹사이트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도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참석을 해 도움을 요청하는 손가락품이 많이 요구가 됩니다.


4. 의료비 절감을 담당하는 기관의 도움을 이용을 하세요!!

본인이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거나  실직, 혹은 다른 내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비 지불이 어려울때  혹시 그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해당이 될지도 모릅니다.  해당 병원의 멤버쉽 사무실에  요청을 해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하세요. 또한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나 혹은 거주지 해당 관청에는 이러한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위에 묘사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시려면  웬만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더우기  영어 구사 능력이 어려워 나는 힘들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내용은  미국인들도  받는 혜택 입니다. 같은 세금과  의무를 행하면서  주류 미국인들이  권리를 행사를 하는데  왜? 우리 미주 한인들은 같은 세금과 의무를  이행을 하면서 권리 행사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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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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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억압을 당했던 을이 반란, 아니 외침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갑에 의해 을은 항상 수모를 당했었습니다. 물론 건전한 사고 방식을 가진 갑이 더 많았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그런 갑은 보이지 않고  최소한의 개념도 탑재되지 않은  갑들이 설쳐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돈을 앞세운 갑의 행동은 조용한 을을 숨죽이게 만들었고, 사회 또한 용인을 하는 그런 분위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참았던 을의 분노가 서서히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니 원래부터 그렇게 되었어야 했던 겁니다.


물론 사람사는 곳은 그러한 갑과 을이 형성이 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발을 붙이고 사는 미국에서도 갑과 을의 관계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갑의 책임 의식과 을의 존엄성이 서로 동등하게 존재하기에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갑과 을의 갈등은 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시선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한국 식당이나 미국 식당으로 외식을 하러 나갑니다. 그러다 손님으로써 받아야 하는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  팁을 놓지 않고 나가거나  매니저나 책임자를 불러 조용하게 항의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보고, 혹은 자신의 테이블을 담당을 하는 웨이트레스나 웨이터나 불손한 태도를 보인다 하더라도 하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한인 식당을 가보면 개념없는 일부 손님들이 종업원을 하대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볼수있고, 더나아가  요식 업소 고용주가 고용인을 하대를 하는 경우를 자연스럽게 봅니다.


자본주의가 이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한,  갑과 을의 관계는 분명 존재할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나 갑과 을의 관계를 얼마나 건전하게 형성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회의 진정한 가치도 따라 형성이 되게 마련입니다. 그러한 갑과 을의 건강한 가치를 스스로 몸소 행하려는 어느 미국 식당의 업주가 있어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을의 관계인 식당 종업원 뿐만 아니라  그 식당을 찿는 손님에게도  그러한 훈훈한  관계를 설정을 해 많은 미국인들의 칭송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한인 식당 업주들한테는 그러한  훈훈한 마음을 가진 모습이 없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니 식당 업주가 손님이 자신에게 서비스를 한 종업원에게 준 팁을 가로채지 않으면 다행인데, 그보다 식당 업주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바란 우리들이  잘못 생각을 한건지.... 


도대체 미국 식당 업주는 어떤 경영 방침을 세워길래 이런 칭송을 받는건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되는 이야기가  아직도 세상은 살만하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고 실제 이 내용의 대상이기도 한 한인 레스토랑 관계자들에게도 반면교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위의 화보는 해당 식당 종업원들의 모습 입니다!!





원래 미국 식당은  테이블을 담당을 하는 웨이트레스나 웨이터에게 최저 임금을 지불하는  대신 손님이 지불한 종업원 팁에 대해선  고용주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있고  당사자인 종업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한인이 운영을 하는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라 자처하는 분들이  베이 지역의 모 게시판에 손님이 두고간 팁을 몰래 착복을 하는 경우를 지탄을 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는 바, 어떤 경우는 얼굴도 보이지 않는 요식 업소 사장 가족이 팁을 계산을 하는 시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다 하니, 그러한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보고  개과천선(?)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피츠버그에 소재를 한 어느 미국 식당 업주는 어느날, 자신의 식당은 팁을 주지 말고 좋은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고 가시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식당 여기저기에  붙혀 놓았습니다. 그런데 팁을 받아 생활을 하는 웨이트레스, 웨이터들은 그러한 내용을 보고 경악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최저 임금을 받는 대신  적은 보수를 손님이 주고간 팁으로 메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잘 아는 식당 업주는  대신 종업원의 봉급을 년 35000불을 지불을 하고 베네핏도 제공을 하겠다고  약속을 한겁니다.


Bar Marco라고 불리우는 이 식당은 의료 보험과 종업원 휴가라는 베네핏도 제공을 하면서 지역은 물론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는 타업소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를 하는 갑이 을을 챙기는  건전한 관계를 설정을 한겁니다. 식당 업주인 로버트 후라이는 식당 전문 잡지인 Eater와의  인터뷰에서 식당 종업원들도 이제는 건전한 보수와 대접을 받는 인격체로 거듭나야 하고  그런 과정에  업주들이 나서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업주의 결정에 따라  20명에 달하는 식당 종업들은 새로운 계약을 체결을 했고, 주당 40-44시간을 일을 하고 오래된 종업원 10명은 의료 보험은 물론 유급 휴가까지 제공하는 건전한 노사 관계를 조성을 한겁니다. 종업원인 실라 마리는 해당 업소의 facebook에 올린 글에  믿을수 없고 고용주가 종업원인 우리를 얼마나  생각을 하는지를 느끼게 하는 행동이었다고 극찬을 했습니다.


식당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은  일반 직장인처럼  보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대신 최저 임금을 받는 대신 모자란 부분은  손님이 주고간 팁으로 대신한다는  내용이 종업원과 업주사이에  불문율로 되어 있고 더우기 펜실베니아의  최저 임금은 7불 75전이니  그들이 받는 봉급이 얼마나 미비한지 잘 알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나가자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자 하는 구직자가 엄청 늘었다고 업주는 이야기 하면서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식당 업주인  로버트 후라이는 한달에 두번씩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식당의 운영에 관해  토론을 하고 장기 근속을 한 종업원에게는 주인 의식을 심어주게 하기 위해  은퇴 연금 신설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지역 언론인 피츠버그 Next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고 그러한 기사를  접한 지역 주민들은  식당을 방문, 식사를 하고  받지 않겠다는 팁을 놓고 가곤 했으며, 그러한 팁을  받는 종업원들은  팁을 별도로 모아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키는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를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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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 [생생 미국이야기!!] - 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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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를 걸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한  딴지 걸기가 계속되는 과정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겁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지만 여러가지 시행 착오도 있었고  폐지가 곧 될지도 모른다!!  라는 카더라 통신이 난무를 했었고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 조차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미국인들에게 당혹감만 안겨 주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오바마 대통령의 치적을 심판하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해 상 하원을 공화당에 내주었고  그 결과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라는 집도의(?)의 수술대에 올라 막 해부(?)를 하려는 순간 트럼프는 이미 자리를 잡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해체 작업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더우기 오바마 케어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을 살렸다는 긍정적인 기사가 미 주류 신문에 게재가 됨과 동시에 그럼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대체안을 내놓고 이해를 구한다면 협상에 임할 생각이 있다는 민주당의 여제안에 트럼프 행정부는 마땅한 대체안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및 대체안 수립은 수면하에 들어간 버린 상태입니다만, 못먹는 밥에 재를 뿌리겠다는 심산인지는 몰라도 오바마 케어에 대한 정부 지원금 지급을 잠정 보류를 하겠다는 기사가 어제 떠올라 대체 트럼프의 심산은 무엇인지 의구심이 아닌,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리사 그레이 그녀는 아주 훌륭한  의료 보험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62세인 리사 그레이는  자영업자로 모든 미국인들이 그렇듯 열심히 일을 한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백혈병을 진단을 받으면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  그녀의 의료 보험으로는 항암 치료가 커버가 되지 않는다는 보험사의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젠 죽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의료진과  치료를 받아르 권리가 있는 환자들을 위한 미영리 단체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임시적인 치료를 받은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The Affordable Care Act 라는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백혈병 진행이 빨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과거 미 의료 보험사는 과거 지병이  있었거나  현재 진행중이 질병에 대한  치료는 원천적으로 보험 혜택 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지만  오바마 케어는  그러한 제한 규정을 찰폐를 하는 의료 보험이라  재발된 백혈병을 치료를 할수있게 된겁니다.


그렇지만 오바마 케어로 인해  과거에 적게  보험비를 냈던 미국인들이  많이 내야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적게 내는 경우도 있고 병원과 의료진들은 바뀐  의료 보험법으로  혼란을 거듭했고, 지금가지 정치적인 이슈로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언급된 리사처럼  지병이  있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오바마 케어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던 당시, 리사 그레이는 이러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만약 오바마 케어가 2년 정도 일찍 시작이 되었었다면  나는 이미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생활을 할수가 있었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현재  과거 의료 보험이 없었던 1000만명의 미국인들이  이러한 오바마 케어로 인해 건강 보험의 헤택을 받게 되었고  지난 반세기  만에   미보험자를 20프로 이상 줄이게 된겁니다.  물론 과거 보험사들이 자사의 영리를 위해  기존의 지병과 현재 진행이 되는 질병에 대한 헤택 금지를 철회를 한것도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리사 그레이는 정치적인 내용을 모르는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을 하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고,  그녀는 10년 동안  카이저 보험에 가입을 했었고  매달 1095불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했었던  극히 전형적인 의료 보험  가입자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이 다니는 회사의 보험에 같이 가입을 하려 했었으나 그또한 저렴치 않은 비용이라  카이저 보험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방암을 견디어 냈었던 리사 그레이는 비싼 프리미엄을 줄이기 위해  여러 보험사를 접촉을 했었지만  과거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 전력 때문에 번번히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당시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의 폐해를 잘알기에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원 봉사자를 지원을 했고 열심히  활동을 했었습니다.


휴가를 갔었던  메릴랜드 해변의 한 콘도미니엄으로 가던중  운전을 하다 미끄러져 약간의 교통 사고가 있었고 응급실로 갔었던 그녀는 혈액 검사 과정에 백혈병을 발견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치료를 담당했었던 카이저 암 전문의는 그녀의 백혈병은 치료가 가능한  백혈병으로 진단을 했었고  Greevec이라는 경구 항암 치료제를  처방을 해주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그녀의 처방약이 준비가 되었다는 카이저 병원의 연락을 받고 약을 타러 카이저 약국을 갔었더니  약을 내주던 담당자가 약값이 한달에 6809불에 달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리사 그레이는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카이저는 그녀의 보험으로는 일년에 1500불 까지만  헤택이 되는  그런 보험이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도움을 찿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을 한겁니다.  과거   방사선 전문의 였었던  그녀의 여동생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약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존 기간은  얼마나 남게 되느냐? 라는  질문을 보냈었고  그런 질문을 받은 여동생은  별로 많이 남지 않을거라는  답장을 받았던 겁니다.


리사 그레이 가족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약값이 싸다는  캐나다 제약사에도 접촉을 했었고,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임상 실험으로 Greevec과 유사한 Ponatinib 라는  약으로  암환자에게 임상 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었습니다. 반응은 빠르게 나타났었지만  이것도 임시 처방이라  그 후유증으로 췌장염으로 발전을 해 치료를 중단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암환자의 처방약 구입에 도움을 주는 Bristol-Myers Squibb는 30일 동안만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그나마 그런 처방약 카드는 카이저 병원에서 받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었고  1095불을 내던 프리미엄이 780불만 내면 되었고  그동안 헤택이 되지 않았던 항암 치료제인 Greevec은  한달에 30불만 내는 코페이로 혜택을 받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카이저 병원 약국에서  그녀의 항암 치료제를 받고  그 자리에 주저 앉으며  그동안 처방약에 얽힌 애환으로 한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당시 이 내용을 취재를 했었던 기자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왜? 많은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감을 가졌을까요? 만약 그들이 저 같은   처지에 빠진다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가질수 있었을까요?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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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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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문외한인 우리가 경제 이야기가 나오면  에이! 골치 아프게 무신 이야기?? 라고 이야기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피부에 쉽게 와닿게  나름 여러분이 경험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근래 해외 여행을 해보신 분들은 피부에 직접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 달러화의 강세를 말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지만 현재 달러화의 강세화와  엔화의  약세로 수출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나름 국제 유가의 등락이 달러의 약 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있었던 바 나름 그런 내용을 다룬게 있어 혹시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과거 한국의 원화가 가치가 없어  달러에 1300-1400원 하던 시절에 한국으로 여행을 가신 분들이 알차게 여행을 했다고 하시던 분들이 많았는데 요샌 원화가 절상이 되고 달러화의 가치는 그와 반비례가 되어 100불을 바꾸어도 쓸게 없다고 푸념을 하신 분들을 많이 보았었습니다. 그런데 유가가 하락이 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다 해서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어떤  경험을 하실지 매우 궁금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국제 유가 등락이 파생되는 달러화의 약 강세가  우리의 생활에 어떻게 다가오는지. 특히 달러화의 강세가 우리 재정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나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을 하면서 내건 미국 제일주의, 그리고 강한 달러 더나아가 미국인 고용 우선을 중시한 미국내 투자 활성화가 강한 달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도 일반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에게 관심사로 다가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환율 시장은 우리 같은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난해한 부분들이 있어 보입니다만  그래도 차근차근 짚어 보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더우기 해외 여행을 많이 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하기도 그렇고  굳이 알려고 할 필요가 있냐?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 해외 직구가 많아진 근래에는 해외 여행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알 필요는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달러는 유로를 비교를 해서 약 10프로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금년 초  1유로를  가지면  1.38 달러로 교환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24 달러로 교환이 가능하다 합니다. 어찌 보면 이게 무슨 깊은 뜻이 있느냐?  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잘보면 강한 달러에는 많은 뜻이 함축이 되어 있습니다.


강한 달러는 미국이 수출하는 품목의 매력감을 저하 시킵니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해외에 수출을 하는 품목으로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의 많은 회사들은 과거에 그들이 수입을  한 같은 미국 제품 가격을  10프로 이상 더 지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럽의 회사들은 미국 제품 수입을 비싼 달러의 영향으로 구입을 줄이고 있다는 이야기와 동일 합니다.  그러다보니 유럽 회사들은 수입선을 다른 국가로 돌리고, 이러다보니 미국 기업의 수출은 둔화가 되고 생산이 저하되니 자연  그 손실분을 메우기 위해 긴축을 하게 되고, 고용을 줄이게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 되게 되면 미국 회사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할수 밖에 없게 됩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들은 별로 매력적이지  못한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국제 상품의 결제는 비싼 달러로  가격이 책정 됩니다!!

매일 국제 시장에서 팔고 사는 원유, 금, 면 등과 같은 제품의 결제와 가격 책정은 달러로 책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국제 기축 통화는 달러화이니까요.  그러다보니 수출 단가는 10프로가 상승을 했지만  수입 단가 책정는은강한 달러를 기초가 되어 약간의 하락을  가지고  오게  되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수용과 공급의 상관 관계라 보면 됩니다. 가격이 오르면 자연 수요는 감소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공급은 수요에 맞추어 가격을 결정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근로자가  10온스의 은을 하루의 작업량으로  친다고 가정을 하고  외환의 변동에 상관없이  같은 양의 작업량을 해야 한다고 합시다. 일본의 엔화가 10프로 절하가 되고, 일본 노동자의 하루 일당량의 은을 수입을 하면 그만큼 가격이 하락을 하게 됩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국제 원유가가 하락을 하고 항공 업계가 이에 맞추어  항공 요금을 인하를 한다면  그만큼 회사 차원에서의 이익이 줄다보니  신규 투자는 주저하게 되고 경영의 정상화를 위해 새로운 직업의 창출이 느려질수 밖에 없습니다.


강한 달러로 인해 경제 위기가 초래된다??

과거 강한 달러를 앞세운 미국의 정책으로 80년대는 많은 남미 국가가  재정 위기로 내몰렸었습니다.

90년대 말은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이 재정 위기에 내몰렸었고,  우리는 대한민국이  장롱 속에 묻어 두었던  금을 내다 파는  한국의 IMF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바라 보아야 했었고 당시 많은 가장들이 도봉산이나 공원을  배회를 하는 모습을 보았었습니다. 당시 한국 정부는 외평채라 하여서 외국에 있는 한인들에게  외평채를 구입, 한국의 경제 위기에서 빠져 나올수 있게 해외 한인들에게 판촉을 했던 것을 기억을 하실 겁니다.  보통 이럴 경우 경기가 진작이 되는 분위로 나가나 그에 비례를 해 투자자들은 많은 리스크를 안게 됩니다. 개발 도상국들은 투자를 위해 돈이 필요하고 강한 달러를 요청을 하게 됩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리스크를 감지하고 높은 이자와 보증을 요구를 하고, 개발 도상국은 투자자의  요구를 따르다 보면  강한 달러의  채무에 허덕이게 되는 겁니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어 신흥 국가들의 수입이 줄다 보면  그 영향권에서 미국도 자유스럽지 못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외적으로 보면 강한 달러가  미국에 사는 우리에게 좋은거 같지만 양파 껍질처럼 하나 둘씩  벗겨보면 마냥 웃을수만 없는게 강한 달러의 실체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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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 미 중산층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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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오늘  한국 언론들이 정치적인 현안이 국민적 관심을 받는 그런 중대 사안이 발생을 하면 보이지 않는 권력층의 사주인지 아니면 협박인지는 몰라도 가끔 국민적인 관심을 돌리기 위해 미주에 있는 일부 한인 여성들의 성매매 현황을 잠입 취재기 라는 거창한 미명하에 자주 다루는 것을 보았던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직접 당사자와대화를 나누었던 이야기를 묘사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한때 국민적인 관심사로 등극(?)을 했었던 위안부 문제가 수면하에 가라앉았지만,  위안부 문제로 일본 정부를 압박했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자발적인 행동으로 치부를 하고 애써 외면을 하려고 했었던 행태를 보아왔지만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볼때 아주 일부 한인 여성들이 그런 현업(?)에 종사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일부 미주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에 대한 필자가 근래에 경험을 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사실 그런 현업(?)에 종사를 하는 젊은 여성들은 한국서 미국으로 여행 비자로 오거나 혹은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밀입국을 해 영업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조직 단체(?)에 의해 일정 기간을 두고 미국 대도시 지역을 순회하는 경우가 많으며 단기 혹은 장기적으로 주택가나 아파트를 임대해 그동안 관리를 해온 고객들에게 알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는  미 종합병원  public relation 부서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 근무 시간이 주말에도 있어  근무가 없는 주중에는  가끔 법정 통역과 사회보장  사무실에서  통역을 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지난 3월초  그날 근무는 오전만 하는거라  대충 업무를 정리를 하고  퇴근을 하려는데  전화를 부탁을 한다는  전화 메세지가 들어 온겁니다.  출처는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는 여성을 위해 도움을 주는  비영리 단체이고  주로 Human Trafficking ( 인신매매)에 해당이 되는 여성을  도와주는 그런 기관입니다.   해당 여성의  사생활과 해당 부서의  자세한 내용은  수사 과정에 관한 일이라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치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미 연방 검찰에 의해 체포된 어느 두 젊은 한인 여성과의 만남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된 내용이 펼쳐집니다!!





위의 화보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전화를 받고 간곳은  다운타운에 있는 연방 정부 건물로  연방 검찰  ( Federal District Attorney )즉 한국으로 말하면 검찰청과 같은  곳입니다.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인신 매매를 당한  여성을 도와주는 비영리 단체 여성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연방 검사의 간단한 개요 설명을 들은 후  필자는  마사지 팔러에서 체포를  당한 여성이 있는  방으로 안내가 되었었습니다. 대부분의  해당 여성이 그렇듯이  본인의 개인 사생활이  노출이 될까 무척 꺼려하는 눈치였고  겁에 질린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일반인들도  아무 과오도 없이 참고인 자격으로  그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 여성의  심정과 같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두 여성은 본인들은  검찰이나 경찰도 아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 단체에서 나온 사람으로  절대 본인에게 해가  되지 않을터이고  어떻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지를 설명을 할것이고  도움을 요청을 한다면  주거 문제, 먹고 사는 문제  의료 혜택 문제  그리고 사회에 적응을 할수있게  훈련을 시켜주는 교육 문제 더나아가  교육을 받고 한시적으로 미국에서 일을 할수있는 노동 허가까지를 도와준다는  그런한 내용의 설명이 이어졌었습니다. 이제까지 그 두 여성이 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그대로 gk한인 여성에게 통역을 했습니다.

 

그런 다음 체포된 두 여성은 각기 다른 방에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그 두 여성을  설득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었습니다.  제가 세상을  더 많이 산 입장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했으면 좋겠지만 제 위치는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의 설명과  검찰 조사관의 설명에 대한 통역이 제가 할 일이므로 더이상의 개입은  해서는 안되는 그런 위치입니다.

 

다행하게도 A 여성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연방 검찰의  인신매매  수사에 적극  협조를  하기로 약속을 했고  영리 단체의  보증으로 그 여성은 전자 팔찌를 부착을 하고  그 단체에서 제공을 해주는 숙소로  가기로 결정을 했는데 문제는 또다른 여성인 B입니다. 그 B라는 여성은 처음부터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본인은 유학으로 미국에 왔으며  부모로 부터 유학  비용을 지원을 받고  공부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  공부가 끝나면  한국으로 귀국을  할것이며 어떠한 도움도 필요가 없다고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체포될 당시 본인은 그런 업소에서 처음 일을 한 날이고  친구가 용돈을  벌수가 있다고 해서 그날 처음 마사지 팔러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서 나가면  본인은 친구가 사준  비행기표로  엘에이로 갈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B 여성이 생각한데로 그리 녹록치는 않은데 말입니다. 그녀의 유학 비자는 이미 불법으로 되어있는 상태인데도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는 겁니다. 당시 그 B여성은  옆에서 보는 제가 안타까울 정도로  도움을 완강하게 거절을 했고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은   할수없다는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두 여성은 20대 후반으로 곱상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 두 여성이 잠시 생각을 잘못하는 바람에 악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이 못내 안타까운 생각으로 그날  머리가 개운치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은  변제를 해야 하는 빚이 있고  그 빚을 변제치 않으면 보복을 당하는 그런 전례가 있어  그 두여성은  그런 부분을 몹시 두려워 하는 눈치인거 같았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마사지 팔러라는  매춘 업소가 우후죽순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운전을 하다  교차로에서 신호때문에 잠시 정차를 하는 동안 좌우를 둘러보면 위에 묘사된 그런 마사지 팔러  판을 쉽게 볼수 갔을 겁니다. 근래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Urban Institute 라는 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미국에서 성매매로  오가는 돈이 1000억 달러나 되고 성매매 업주들이   성매매로 얻는 이익이 주 3만불에 이르고 업주의 대부분은  한국인과 중국인에 의해 운영이  된다고 하며 현재  성매매가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 바로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애틀란타 라고 합니다. 물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명예에 우리 한국인들이  포함이 되었다고 하니 무척  창피한 일입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여자 장사!  즉 성매매를 운영을 하는 업주 즉 포주나  그런 업주에 갖은 방법으로   인신매매를  하는 인간들은 당대에 죄를 받지 않으면  후손이 반드시 그 업보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성매매를 하는 업주들이 여러분이 사시는 앞집의 고상한 아줌마가 주인인 경우가 있고  위에서 언급한  A 여성에  의하면  엘에이에 잠시 머물러 일을 할때 그 마사지 팔러의 업주는 모 교회의  장로 부인이라고 하는데, 저도 듣고 놀랐습니다. 허나 문제는 과거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타의에 의해서 아니 강제로 성매매에 종사를 했지만 근래에는 본인의  씀씀이를 위해서 성매매를 하는 자의적 성매매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불미스런 모습은  외국이 아닌 한국내에서  벌어져도 창피한 일인데, 외국에 까지 나와 이런 성매매를  하니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은 한국 여성은 성매매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한다!!  하는 선입견이  미국인들에게 알려질까 조바심 스럽습니다. 일설에는 한국에서 성매매가 금지가 되니  성매매를 했던 한국 여성들이 외국에 나와서 성매매를 한다!! 그러니 이런 불미스런 일을 외국에서 보지 않으려면  한국에서의성매매 금지를 다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라는 말도 합니다. 어느 것이 더 타당한지는 필자는 잘 모릅니다!!  허나 특단의 대책이 서지 않으면  이러한 불미스런 기사는 계속 터져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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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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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이쓰 2018.05.13 0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포럼보고 놀러왔습니다.
    포스팅도 많으시고ㅌ 특히 애드센스 부럽네요..ㅠㅠㅠ
    우리 모두 파이팅해요:)

미국은 여름 방학이 시작을 하면서 혹은 겨울이 지나고 봄에 접어들면 주택 경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불경기라 하더라도 이런 움직임을 잠시나마 볼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시점이라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심가하게 고려하는 부모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합니다. 물론 한국도 같은 형태를 보이긴 하지만 한국의 주택 경기, 아니  아파트 경기는 시도때도 없이 요동을 치는 아주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학군이 좋은  대치동 이나 서초구와 같은  경쟁력이 있는 고등학교가 있는 학군의 아파트는 없어서 못찿을 정도로 인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아파트  전매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데요, 그래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이던지 해야 한다는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 때문에  오늘의 눈부신 경제 성장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지만 그에 반해 있는자와 없는자들간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기도 합니다. 강북에서 살던 아파트를 팔아도  강남에 위치한 일류 학군에 있는 아파트 전세금도 못된다는  사실은  듣는 이로 하여금 박탈감을 주기에 충분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의 전세 제도 입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내용이라 더이상의 부연 설명이 필요치  않을거 같습니다만 아파트 매매가나 일반 단독 주택가격등 여러가지의 외적인 요인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근래 다주택을 가진  집주인들에게  세금 부과를  추진을 하다  집주인들의 강력한 항의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혜프닝도 보이는바  갑의 막강함은 유권자의 

표를 무시 못하는 정치권에게도  통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인 NBC에서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전세 제도에 대해서 심층 취재를 한 내용이 있어 필자는  그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우리 한국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은 한국과 같은  전세 제도가 없기 때문에 근래 미국도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경제적인 영유가 되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월세 즉 rent를 살다보니 이 렌트비가 나날이 상승해 한달 벌어서 월세를 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아주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는바, 집주택을 구입을 하던  아님 월세를 살던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이  소득의 1/3 이상이 지출이 되는 바  한국의 전세 제도가 미국에 존재를 한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하고  저축을 할수있는  그런 생각을 가진 한인들이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 주류 방송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취재하여  미국인들에게 소개를 하는 내용이  무척 바람직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단점도 있지만 분명 장점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한  장단점을  미 언론을 통해 나감으로써   그러한 전세 제도도 미국에 접목을 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지 않겠냐? 하는 필자의 조그마한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 문화 측면에서 볼때 현실적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읽고 시청을 하는 미 주류 언론인 NBC에서  방송함으로써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해 세입자들을 위한 새로운 주택 임대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세입자를 위한 새로운 경제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한국의 전세 제도를 어떤 시선으로 미국 언론들이 바라보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의 어느 지역을 찍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미세 먼지가 있어서인지 무척 뿌옇습니다!!





29만불 현금이 있으면 매월 내는 월세도 내지 않습니다!!(나날이 변하는 전세금 29만불! 지금은 더많은 전세금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이 바로  서울 아파트의 전세 제도를 완곡하게  소개를 한 NBC 방송의 기사 제목입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서울과 같은 전세 제도를 운용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임차인(renter)은 거금을 임대인(landlord)에게  자기가 거주하는 기간만큼 맡기고 월세 없이 거주를 하는 제도인 전세라는  형태입니다.( 영어로는 key money라고 합니다. 소위 엘에이 자바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키머니와 어떻게 다른지 필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

예를 들어 임대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를 하는 조건으로 ( 1년 혹은 2년 )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  거주 기간이 끝나면 지불을 했던 돈을 100프로 찿아서 나가는  제도이며  더 살고 싶으면  임대인과 협상을 하여  전세 보증금을  올려주고 더 거주를 할수 있습니다. ( 이때 임차인은 lender가 되고  임대인은 borrower가 되는 것이고  주택은  임차인이 거주를 하는 동안  임차인에게 저당권 설정이 되는 겁니다. ( 미국의 시선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 이 내용을 취재한 NBC 기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수백년을 통해서 내려온  제도라 표현을 했습니다. 

 

한국의 경제 발전 시초가 되었던 6, 70년대에 한국의 전세 제도는  경제 성장,  도시 발전과 맞물려 많은 장 단점을  동시에 양산을 해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를 연구한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 교수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거주 제도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전세 사기라는 또다른 문제점도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반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한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을 하는  비밀 무기와 같은 존재라고도 부정적인면과 긍정적인 면을 동시에 설명을 한겁니다. 1960년부터  1990년대의 은행 이자는 무척 높은 편이어서  시중의 많은 돈이 은행으로 흘러 들어갔었습니다.

 

허나 1990년 초에 한국의 IMF 사태는 일시에 한국의 금융 제도를 흔들어 놓았고 고금리를 표방을 하던 은행 이자는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 이후 한국 가정의 가계 저축은  떨어지게 됩니다.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의 가계 부채는  급격하게 상승을 합니다. 한 가구당 가계 부채는  소득에 비해 163프로를 상회를  합니다.  ( 같은 OECD국가의 평균은 135프로 입니다. ) 이런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됐을까요?? 세계 은행의 통계에 의하면 1998년부터 2011년 사이에 가계 부채는 매년 13프로씩 상승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돈을 빌리기가  전보다 수월해져 은행에 돈을 예치를 하는 것보다   전세라는  주택 구조로  돈이 몰리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스위스의 BIS 최고 경제 수석은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만약 전세 보증금이 없는 사람들이 은행에 가서 전세 보증금을 빌려  전세를 얻는  과거에 보니 못했던 기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33세의 소프트 엔지니어인 박XX씨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방 3개짜리의 아파트를  전세로 얻기 위해 은행에서 전세 보증금을  얻었습니다.  현재 은행 이자는 무척 낮아 현재 그가 내는 은행 이자는   그가 그런 아파트를 월세로 얻는다면 월세의 25프로 정도면 충분하게 감당이 되는  이자이기 때문에  월세보단 전세가 무척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박XX씨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은행 이자가 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세를 선호를 한다고..."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박XX씨 처럼  전세 보증금을 은행으로 부터 손쉽게 빌릴수 있는게  아닙니다! 박XX씨는  탄탄한 직장과 안정된  수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겁니다. ( 현재 그는 광고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근무처를 밝히기를 거절을 했습니다. )  현재의 전세 제도는 임차인에게 유리하다보니  많은 수요가 따르게 되고  이와 동시에 전세 보증금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겁니다. 그렇다고 전세 제도가 완전히 안전한 제도는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문제 때문에  임차인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임대인이  파산을 할 경우 전세금을 돌려 받지 못하므로 저당권을 설정한 채권자가 집을 전매를 하면 임차인에게 번저 전세 보증금을 변제 하는 법적인 보호 장치를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전세 보증금은 싯가의 40-60프로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임대인이 지불 불능 상태로 빠지게 되면  저당권을  설치한 채권단이  집을 전매를 하고 남은 돈은 임차인에게 먼저 변제를 하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를 하는바 전세 보증금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 수요 때문에 과거 주택 싯가의  40-60프로가  70-80프로로 상승을 했으며 어느 임대인들은 90프로를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후에 임대인이 재정적인 불안에 처해 있을 경우 변제를 받을수 있는  안전 장치가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전세 대란으로  임대인들은 새로운 방식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도한 전세 보증금을  임차인이  계액을 다하고 나갈 경우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는 대신  보증금을 낮게 책정을 하고 대신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아져  한국 주택 제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전세 제도가  월세 제도로 방향을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임대인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을 할 경우 기존 임차인이 거부, 이사를 가겠다고 하면    전세 보증금을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므로 임대인측으로 볼때 새로운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은행 통계에 의하면  전세를 놓은 임대인은  약  370만명이며 이중 10프로인  37만명의 임대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 줄수 없는  재정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주택 제도의  한 부분을 차지했었던  한국의 전세 제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내용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전세대란으로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전세 보증금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것을 미 주류 방송인 NBC가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미주 한인의 대부분은  전세 제도가 무엇인지를 다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필자는 한국의 주택 제도가 미 주류 방송에서  취재 그리고  방송을 함으로써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를 하는 미 주택 업자가 이 내용을 보고  미 주택 사업에도 접목을 하지 않을까? 하는 나름 생각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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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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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질병의  형태를 보면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은  기본이고  혈관 질환의  질환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식생활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미국인들의 질병 유형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고 더나아가 본국에 계신 한인들도 서구화된 식단과 고열량의 식생활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볍게 생각을 하는  고혈압이 중증으로 발전을 하여 본인은 물론  그것을 지켜봐야 하는 가족들은 정신적인  고통과 재정적인 고통을 감뇌를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드시면 아무리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하여도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찿아 오는 질병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혈압인데,  근래 이런 고혈압을 경시하여  큰병으로 발전이 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사례를 보게 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도 50대 초반의 남성이  고혈압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중풍, 즉 stroke로 발전을 하여  예의 주시를 요하는  중환자로 분류가 되어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는 원래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검사를 통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을 할것을 요청을 했었고  그역시 의사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고  본인은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생각을 했었고  매번 챙겨 먹어야 하는 약도 귀찮아  어느날 부터  건너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데 이런  stroke은 하루 아침에 중증으로 발전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분명 전조 현상이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넘긴 케이스 입니다. 헛구역질이 나고  구토 증세가 있어 혹시 체했나! 싶어 손가락을 따서 피도 내보고  했지만 차도가 없어  근처 한의원에 갔다  응급실로 실려온 케이스 인데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소위 중풍이라는   stroke은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찿아 오는 질환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중년층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 무서운 지환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대부분 은퇴를 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인  medicare 수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메디케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중증도  의료 혜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다른 함정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함정에 빠진 사례를 제목에서 처럼 그냥 넘긴 2개의 단어로 인해 거액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데, 잘 생각해 보면 아무리 영어에 능숙한 미국인들도 하찮게 생각을 하는 2개의 단어라 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한인들에게도 분명 같은 어려움으로 다가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는 메디캘! 메디케이드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병원비는 공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아마 중 장년층, 즉 미국에서 경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연세가 드셔 메디케어에 해당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래에 언급이 되는 2개의 단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필자 자신도 아!  이런 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나름 면밀하게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은 분들중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저소득층이라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를 받으니까 나에겐 관계 없는 내용이야!! " 라고 말입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이민 선배들은  미국의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지식도 전무를 했었고   열심히 일을 하다 연세가 들어 은퇴를 했지만  받을수 있는 혜택도 못받았던  그런 세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을 받았고  사회 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한 미국에서 10년을 일을 하고  세금을 납부한  세대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은퇴를 하면 모르긴 몰라도  저소득 혜택을 받기에는 사회 보장 연금이 높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 현실적인 그런 모습을 실제 인물을 등장시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실제의 인물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의과 대학에서 수련의를 교육시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응급 상황에 처해져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반 환자와 가족을 교육을 시키는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응급실로 갔었을때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던 의사가  메디케어 환자 챠트에  observation status!!  즉  예의 주시라는  두 단어가 삽입 된다면   나중에 찿아오는  재정적인 후폭풍은  상상를 초월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단어가  메디케어에서  대신 지급을 해주는 대신  본인의 주머니에서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Brenda Kelly-Nelum는  남편인 Al' Doc' Nelum이 경미한 stroke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가려고 운전을 하려고 했지만 응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앰블란스를 불렀습니다.  앰블란스는 근처에 있는 stroke전문  병원으로 이송을 했었습니다.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중 병원 의료 관계자가  부인에게 와서는 남편은 현재 observation status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 겁니다. 버지니아의 시니어들을  위한 자원 봉사자로 일을  했던  Brenda Kelly-Nelum는  그 두 단어가 결코 환자나 가족에게  재정적으로 유리하지 않다는 내용을 이미 시니어를 도와주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녀는 의료 관계자에게  왜? 라고  물었습니다. 물론 내 남편의 안위도 걱정이 됐지만  observation status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재활을 위해  양로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로원이 청구한 그런 재활을 위해 소요된 비용이 22000불이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에게 청구가 된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기에 이런 모든 비용은 메디케어에서  비용을 지불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는 inpatient이라고 메디케어에서 지불되는 대상이지만  일단 병원에서  퇴원을 해  재활을 위해  제 3의 장소인 양로원으로 가서 재활을 했을 경우는  메디케어 지불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청구서를 받은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목소리를 높히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 관계 기관에 메일을 보냈고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분들에게  도움 요청을 했었고 본인이 겪은 경험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언론에도 다시는 이런 경우가 타인에게  가지 않도록  보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뜻이 통했는지 메디커에서 전액을 지불을 해주는  내용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장본인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만약 그 응급실에 있지 않았고 그런 observation status이라는 두개의 단어에 대한 의문 사항을 묻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222000불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을 지불을 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들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 말것을  언론이 보도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방송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우린 이 두부부의 경우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졌던  메디케어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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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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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기축 통화입니다!!

여기서 기축 통화라 하면 쉽게 이야기 해서  세계 경제를 주물럭거리는  기본 통화라는 이야기 입니다!!  백악관에서 나오는 트럼프 추상과 같은 호령도 세계 곳곳에  미치지 못하지만  달러의 힘은  아프리카 촌구석까지 미치는  그런 막강한 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달러의 힘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달러 앞에서 무릎을 끓고 애원복걸하던 중국도 이제는 달러가 아닌 자기 나라의 통화인 위안화를 세계 공용통화로 인정을 해야 한다고 나발을 불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세계 경제와 직결이 됩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 경제는 심한 몸살을 앓아왔습니다그러다보니 여기저기서 미국 경제에 도전을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달러가 도전을 받고 있는겁니다!!  과거 이라크 전쟁를 통치하던 사담 후세인이 WMD라 하여 파괴적인 살상 무기를 개발을 해 인근 국가는 물론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고 부시 대통령은 전격 이라크를 침공, 짦은 시간에 평정을 시키고 후세인을 형장의 이슬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런 후세인의 몰락을 많은 분들은 진짜 파괴적인 무기를 개발해 세계 평화를 도전하는 인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 깊은 속에는 기축 통화인 달러($)에 도전하는 역린을 건드린 겁니다. 지금도 그랬지만 당시 이라크는 원유 판매 결재를 이제까지 해오던 달러가 아닌 유로화로 결재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실제 유로화 결재를 했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파수꾼이자 조정자인 미국의 입장으로 봐서는 탐탁치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달러에 도전했었던 사담 후세인은 실각,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었는데 근래 중궉의 시진핑이 똑같은 경로를 밟는 겁니다.  미국의 수입 자유화 정책을 중국에게 특히 특혜를 주었던 과거에 제조업으로 싼값에 마국 시장을 주름잡아 달러를 긁어 모았었던 중국이 자신들의 경제적인 능력이 출중해 그랬다고 생각을 했는지 이제는 위안화를 기축 통화를 삼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원유 현물 시장에서 달러 대신 위안화 결재를 주장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각설하고

 

그러다보니 미주 한인이 자주 모여드는 포탈 사이트에도 미국 경제의 쇠퇴를 논하는 내용이 자주 올라옵니다비웃는 논조그래도 달러화를 대체 할수있는 통화는 없다고 두둔하는 논조, 우려하는 논조 등등 미국 경제와 직결이 되는 달러의 힘이 실추되는 것을  무척 우려합니다.

달러의  실추를 우려하면서 비웃는 논조의 글을 올리는 분들의 마지막 강조 대목은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를 합니다!!  그런 글이  오래전에 포스팅이 됐었는데  그분은 과연  한국으로 역이민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달러는 기축 통화인데 무신 걱정모자라면 찍어내면 되지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개가 달러를 물고 다니는 그런 최악의 경우를 보게되는 악순환을 목격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시진핑의 위안화를 기축 통화로 하자는 내용을 부르짖는 와중에 실제 사담 후세인이 결행했었던 원유 현물 시장에서의 달러 결재 대신 위안화 결재로 인해 만약 달러의 힘이 실추가 된다면? 이라는 의문을 가져 보았는데, 다행하게도  궁금증을 적나라하게 풀이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내용을   포스팅을 찿아 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제까지  이런 내용의  의문을 표시하게 되면 전문가적 입장에서 설명 해주신 분들이 있으나  가끔 어려운 경제 용어를 사용을 하여

우리같이  경제에 문외한인 사람들이 보고 이해하기엔 난해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내용은 저같은 경제 문외한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미 주류 방송에서 나온 이야기를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달러를 연탄 찍듯이 열라 찍어내고 있습니다!!





과거 공화 민주 양당은  정치적인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인해 예산안 심의가 늦어지고 집행이 안되면  연방 청사가 폐쇄가 되고 연방 정부가 지불 불능의 늪에 빠질 위험에 처해있었던그리고 지난 70 동안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을 했었던 달러의 힘을 순식간에 잃어 버리는 그런 위험한 지경까지 갔었던 모습들을 목격을 하셨을 겁니다급히 멕시코로 여행을 하여 그나라의 통화인 페소(peso)를 준비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고  해외 여행을 하면서 달러만 가지고 다녔던 여행객들도  급히 그나라의 통화로 환전을 하는 그런 진기한 풍경도 보셨을 겁니다.

 

그만큼 달러의 힘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힘이 막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세계 환전 시장의 80프로,  세계 각국의 보유 통화의;  60프로가 달러라 하니  달러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유추가 가능한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이 해외에 나가서 외국에 돈을 쉽게 빌릴수 있었고 물건 주문도 쉽게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하버드 대학의 경제학자인Kenneth Rogoff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외국에 나가 쉽게 그리고싸게 돈을 빌릴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달러가 기축 통화이었고  달러의 힘이 강했기 때문이다!! “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만약 달러의  힘이 실추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생각하기 싫지만 한번 유추를 하는것도 그리 나쁜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당장 우리가 한국으로 여행시 여러가지 불편함이 따를 겁니다!!  !!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첫째 중국이 주장을 하는  세계 기축 통화를 달러만이 아닌  급부상한 중국 경제를 대변을 하는  위안화가  일부 대체를하게 될겁니다!! 라고 미래 세계 통화 시장의 모습을 다룬  통화 시장에서의 달러의 부상과 침몰을 다룬 “Exorbitant Privilege”  저자인  Barry Eichengreen 저서에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둘째로 외국 여러 나라의 대체 통화 요구로 미국의 수출은 급격하게 둔화가 될것이며 이런 과정을 통해 세계의 통화가  달러를 배제를 하고 그들 나름대로의 경제 질서를 재편을 하고,  나름 세계 통화시스탬을 요구하는  그런 움직임이 일어날 겁니다.


그럼 어느나라의 통화가  중심축으로 떠오를까요?

영국스위스캐나다의 경제 규모는 작기 때문에  역활을 담당을 하지 못하고,  일본은 지난 20년동안 허덕이는 경제로  그런 역활을 못하고 결국 급부상을 하는 중국이  대체 세력이 되는데 겉으로는 위안화를 대체 통화로 인정을 하자고 이야기는 하지만  자유롭게 해외에서 거래되는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한다고 the founding director of the Peterson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sC. Fred Bergsten 이야기를 합니다물론 유럽 경제를 대변하는 유로화가 언급이 될수도 있지만 미국 채권을 거두어 들일만큼 탄탄한 구조를 아직 갖추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현재까지의  내용을 보면 그런 상황에 직면을 한다하면 유로화와 중국의 위안화가  급한대로 대체 세력이 될수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Barry Eichengreen 그의 저서에서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한다면  당장의 일이 아니라 10-20 후의 일이지만  만약 그렇게된다면  미국은 3가지를 잃게 된디고 전망을 합니다!! 편리함을 잃게 됩니다!!  달러를 들고 세계 여러 곳을 가서  물건을 사올수 있었지만  달러가 실추를 하게 되면 그런 편리함도 누릴수가 없게됩니다.  외국에 나가서 돈을 빌릴수 있는  지위도 잃게 되고,  가장 중요한 달러는 안전하다!!  라는 보험 성격의 지위도 상실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우리는 2 세계 대전 이후 영국의  화폐 단위인  파운드화가  급속히 달러로 대체가 되었던  모습을  보게 되는 경험을 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그러면서  Barry Eichengreen 20년후에 올수있는 그런 가능성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러면서 그런 후에 달러의 위치는 더욱  강해질거라는  장미빛 청사진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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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 [생생 미국이야기!!]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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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제도라는 것은 소비자나 그것을 이용해 돈장사(?) 하는 은행에게는 편리한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용만 잘하면 한없이 편리한 제도요,  잘못 사용을 하게 되면 남아있는 가족에게 전화나 편지를 해 못살게 구는 그런 몹쓸 제도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고  직업이 안정되어  수입에 문제가 없으면  채무 상환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심 회사의  전화 등쌀에 좌불안석인 경우가 허다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조폭 집단의  추심에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고 젊은 여성의 경우엔 성적 도구로 사용케 하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요??  새우잡이 배를 타야 하거나, 저 전라도 해안가에  있는 염전서 고된 노동을 해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장기 매매를 요구를 합니다!!  장기 매매는  불법입니다만   신용 카드 제도가  한국에 들어온 후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들이  음성적으로  이용을 했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다 건너 중국에 여행을 갔다 실종이 된 어느 신혼 부부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는데 시신은 발견이 됐지만 장기가

송두리채 적출이 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고,   중국의 사형수는  사형 후에  바로 장기 적출을 할수있게 구급차 안에서  사형을 시키고  그 장기는 판매를 하여  국가 수입으로 충당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으로  장기 이식을 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이야기가  인도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가끔 인도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는  어느 여자가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기사가 예사처럼 올라오고   곳으로 여행을 갔던 외국 여성들도

인도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장기가 적출이 되어 버려진 시신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장기를 적출을 당한  사람이  8살 먹은 어느 소녀여서 우리의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인도에서 벌어진 어느 소녀의 장기가 적출이 사회에 던져준 파장과  근래 이유없이 사라진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으 실종 신고도 이런 내용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해봅니다!!





2014년 저술되어진 중국 장기 적출에 대한 "대학살" 이라는 소설로 장기 적출에 참여한 중국 의료 관계자 100명과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소설임!!




영국에 거주하는  어느 인도 가족이  인도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이 이 가족에게 벌어진

겁니다.  어느날  8세인 Gurkiren Kaur,이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India’s Punjab region에 있는  병원을 찿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맞고 안타깝게 사망을 한겁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딸의 시신과 영국으로 돌아온  부부는  아이의 신체 장기가 모두 적출이 된 사실을  보고 놀란 나머지  경찰 당국에   신고를 했고,

경찰 당국은  조사에 들어가게 되고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가족이 사는 Birmingham, England 지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조사를 요청을 하는 서한을  정부에 발송을 했고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맨처음 보도한 Birmingham Mail newspaper는  1994년에 금지된 장기 매매가 아직도  음성적으로 성행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를 하고  적극적인  취재에 임하였는바  그 가족의 친구인  정치인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 소녀의 죽음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이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Birmingham City Councillor Narinder Kooner는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 유사한 경우를 당한 가족을  찿아 인터뷰한 바 그 가족들

하는 이야기가   병원 당국에서는 아무  설명없이  죽음을 앞준 환자의 장기를  적출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론 당국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전한겁니다.

 

Gurkiren Kaur는 처음으로 부모의 고향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 아이는 가벼운 탈수 증세를 보였고  근처에 있는

병원을 방문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접종 받았는데 잠시후 눈동자가  뒤로 돌아가고   바로 아무 반응이 없이  사망을 한겁니다.

엄마인 Amrit, 그리고 아빠인 Santokh는 너무 급한 나머지 아이를 업고 근처에 있는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달려갔는데,  담당 의사가

하는  말  "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검사를 했지만  이미 사망을 했다고 판단을 한겁니다.

후에  부모는 아이의 시신을  영국으로 운송을 했습니다.  영국 법에 의하면  영국 시민이  외국에서 사망을 하면  검시를  본국에서

해야 한다는 법적 규정에 의해  아이를 검시를 했는데 검시 당시 아이의 시신에서 모든 장기가 적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이의 부모는  해당 병원에 연락  아이의 병원 기록을 요구했지만 병원 당국은 아이의 모든 기록이  분실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주사를 놓은 의사에게 어떤 종류의  약물을 투여 했는지를  질문을 했지만  담당 의사는

대답 하기를 거절했다 합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에게  접종을 한  그 의사는 아이의 치료는  뒤로 미루고  오직 자기 딸의

장기에 관심이 있었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검사를 위해 장기를 적출을 했다면  그 장기는 어디 있느냐??  라고

울부짖으며  이야기 합니다. 가족의 친구인 Kooner 는 장기를 찿아 사망 원인을  밝힐때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 사건의 조사를  완결지을수 없을거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 아이의 부모는 Birmingham Mail.에 이야기 하기를  분명 우리의 딸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 이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 사건을 접한 영국 외무성은 조사가 끝날때까지  어떠한 코멘트도 할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서의 장기 적출은 반드시 가족의 허락과  본인이 생전에   장기 적출을 허락을 한다는  서명서가 있어야 가능하고

미국에서도 이런 합버적인 내용으로 행정 당국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매년 200만의 장기  적출이 이루어 진다 합니다!!

합법적인 장기 적출은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장기 매매는  윤리적으로

받아 들여질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이러다간 외국 여행을 갈땐 본인의 장기를  집에 보관하고 가거나  장기에 자물쇠를

채워야 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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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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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사랑을 살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이 될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 할수는 있습니다!! 

모든 전세계의 국가가 그렇듯이 미국은 과거 극심한 경기 불안으로  허덕인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용 증대는 커녕  고용 감소만되지 않아도 감지덕지한  그런 어려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짜낸 고육책이  이민 정책의  개방입니다!!  이제까지 미국의 이민 정책은  가족 초청이 주를 이룬 이민 정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획기적인  이민 정책을  내놓았는데   그것은 바로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을 하면  영주권은 물론  시민권을 취득을 할수있는 길을 열어주는 그런 투자성 이민으로  전환을 꾀하고

있었습니다.  가시적으로 볼땐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근래 많은 한국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조기 유학이나  혹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부부가 떨어져 사는 기러기 가족을 감수하면서  자녀의 교육에 매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한 일부 지각없는 이민 변호사나   혹은 이러한  점을 악용해  미국 실정을 제대로 모르는  많은 분들을  호도해

돈과 마음을 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오늘은   러시아인이 투자 비자로 미국 시민권이 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은 어떻게 합법적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지, 우리 한국분들이 소위 투자 비자라는 것을 이용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그런 내용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민 변호사가 아닙니다!1  그렇다고 해박한 이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더욱 더 아닙니다!1   하지만 주위에서 일부 악덕 이민

변호사에게  물질적  혹은 정신적 피해를 보신 많은 분들이  읍소하는 내용을 많이 보아왔고 또한   간단한 이민 서류 과정을  마치 어려운

과정인양 침소봉대 하여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블로그를 통해  미국 이민 이야기 라는

코너를 통해   미주 한인 및 본국에 게시는 분들에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민 변호사도 아니요!!  그렇다고 전문가가 아닌 필자는 하나는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아무리 개선된 이민 정책 혹은  발전된 이민 정책 (  가족 초청 뿐만 아니라   투자를 통한 투자 이민을 이야기 함 )을  내논다

하더라도   결국 투자를 하는 본인이  모든 것을 다 겪고  지나가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고용인을

채용해서 자격을 얻는다 해도   본인이 팔을 걷어 붙히고   피땀을 흘려서 투자한 비지니스가  계속해서 이윤이 발생을 하여  고용을

유지한다는 전제 조건에서  시작을 하는것이 진정한   투자 이민 입니다!!

 

만약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기다리면 어련히 알아서  영주권과 시민권을 주겠지!!  하고 생각을 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생각을 접으십시요!!  또한  투자 이민 서류를 대행을 하는  회사가  금빛 찬란한  청사진만 쭈~우~욱 깔아 논다면  그것 또한 의심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50만불을 투자한 본인이  피땀을 흘려야 하고  10인 이상의  종업원이 고용 상태를   유지를 해야  합니다.


아마 많은 한인들이 50만불 투자 비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혹시  이러한 투자 이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 보시고 이미 서류를 진행중이신 분들은   이 러시아 여성의 경우도 유심히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자는  그런 50만불을 투자한  러시아인이 투자한  과정과 그 실체를  가공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을 통해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해 보았는데, 그래 한국 정정의 불안으로 미국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나름 정보가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시애틀에 있는 사무실과 쇼핑몰을 짓는 건설회사에 투자를 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Svetlana Anikeev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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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연방 정부에서 정하는 최저 임금이 시간당 22불이라면 과연 당신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해서 옆사람에게 자신의 볼을 꼬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달력을 보고 오늘이 4월 1일인가? 라고 날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 만우절 ) 아니면 비싼 밥 먹고 쉰소리 한다고 일축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한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른 하늘에 무신 날벼락??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실줄 믿습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을 받으시는 근로자들은 이와 같은 낭보에 어쩔줄 모르는 환성을 지를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이 어려워진 재정 상태에 빠진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헛소문은 아니고 현재 워싱턴에서 한 연방 상원인 Elizabeth Warren (D-Mass.) 이 지난 주에 공론화를 시켰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접한 필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공론화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메사추세츠에 거주하는 근로자 분들은 다음 선거에 이 분이 당선이 될수 있도록 몰표를 몰아주셔야 하고 자영업이나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이 상원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군의 한사람으로 거론이 되는 이 워렌 상원 의원은 트럼프가 펼치는 정책에 대해 항상 날선 비판을 세워 왔었는데, 이번 그녀가 주장하는 최저 임금 인상에 대한 내용은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자세히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nj.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만약 미국 근로자에게 늘어난 생산성에 보다 더 많은 임금을 지급을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난주 Sen. Elizabeth Warren (D-Mass.) 만약 우리가 그런 내용의 인상안을 10여년 전에 채택을 했었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마땅한 수치가 나와야 한다고 그녀가 참석한 the Senate's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 청문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은 그당시 최저 임금제도를 연구한 Arindrajit Dube, a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professor 에게 이야기 하기를 " 만약 지금의 최저 임금인 7.25/hr에서 14.75/Hr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12 study from the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에 근거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22.00/hr은 1968년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에 맞추어 임금 인상이 단행이 됐다면 작년에 이미 시행이 됐어야 마땅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으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one-fourth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러한 수치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7.25/hr가 아니라 12.75/hr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만약 Sen. Elizabeth Warren (D-Mass.) 계산대로 한다면 현재의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일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이 언급한 22불이라는 최저 임금은 하나의 숫자에

불과하고 현재의 생산성에 비해 최저 임금이 현저하게 낮게 책정이 된 내용을 주장하려고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Twitter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무척 현실성이 없는 꿈 같은 이야기다!! 라는 부정적인 댓글과 무척 용감했었다!! 그 누군가 공론화를 시켜야 하는데 결국 그녀가 해냈다!! 라는 격려성의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결국 지금 의사당에서 논의가 되고잇는 최저 임금 인상의 내용에 있어 민주당이 공론화를 시작을 했으며 공화당에 앞서 기선을 잡기 위해 이러한 최저 임금의 내용을 언급한 것이라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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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만 두고 보시면 이제  미국 병원이 이민국의 업무를 대행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혹은 미국 재정 적자의 

영향으로 공항 검색원의 숫자가 턱없이 모자라 검색 업무가 지연되어 미국 공항이 북새통을 이루더니 이제는  이민국이 돈이 없어 그들의 고유 업무를  병원에서 하게끔 조치를 했구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은 둘다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는  미국의 의료 시스탬은  의료 보험 체계가 그나마 잘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무척 열악하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의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수술비가 없어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서 사망하여 영안실로  직행을 하는 경우 일부 한국의 경우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생명이 경각에 달린  환자는 그 환자가 돈이 있던 없던 생명을 먼저 구하고 보는게 미국입니다!!  돈은 나중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먼저 신문지상에서 난리를 치고  구속을 하느니 뭐니, 병원문을   강제 폐쇄 시키느니 뭐니  하다 용두사미처럼 슬그머니 없던 이야기가 되버리는 경우와는 달리 미국은 만약 거절을 하면 중범으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결국 병원비보다 수십배나 많은  벌금을  지불을 하거나   행정적인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   다른 방향으로 선회를 한겁니다!!

일부 미국 종합 병원에서  응급을 요하는 불법 체류자들을  수술을 시키고보니 의료비 청구를 한곳이 마땅치 않자 자비를 들여 비행기표를 구입, 불법 체류자를 그들의 나라로 강제 송환을 시킨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많은  분들은  그들이 불법 체류자이던 아니던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과거 미 주류 방송에서 거론되었던 이야기를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체류자 문제와 연관된 이민 문제를 함께 다루고자,   

이런 소식을 스크랩 하여 우리 미주 한인이  쉽게 이해를 할수있도록 기술해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가 멕시코 국경과 가까운 이유로 해당 지역의 고속도로에는 운전자에게 불법 체류자들이 갑자가 도로에 뛰어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라는 이런 표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DES MOINES, Iowa 에 거주를 하는 Jacinto Cruz and Jose Rodriguez-Saldana 는 어느날 큰 교통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다가

깨워보니 병원 침대에 누운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들을 통해 현재  미국 위료 시스탬이  어떻게 불법 체류자를 대하는지를

확인을 할수있는 좋은 예를 발견을 하게 됩니다.

 

병원측에서 볼때 그들의 용태는  회복후에도  재활 치료가 필요한 그런 중한 부상이었습니다.  그들이 근무를 하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그들의 의료 재활 비용을 지불치 않을 것을  안 병원측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은 이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이민국에 고발을 하는대신

병원측은  가족들과  면담후 조용히  사설 비행기로 환자들을 멕시코로  이송을 했습니다. 환자들이 의식을 회복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환자들은 그들이 의식을 화복했을땐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에 누워있는게 아니라 1800마일 떨어진 멕시코

Veracruz, 에 위치한 어느 병원임을 알게 된겁니다,.

 

많은 불법 체류자를 강제 송환을 하는 일은 있어도 이렇게 환자를 그것도 의식이 없는 환자를 극비리에 이송한 일은  없었습니다.

현재 많은 인권 보호 단체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 시스탬이 악화 일로에 있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를 위한 의료 혜택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병원에 의해  환자의 강제 이송이 일반화 되지 않을까 우려를 하는 겁니다. ( 이유는  연방 정부에서  이러한

의료 혜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 응급시 발생되는 내용에 대한  의료비 지급 에산이 있지만 현재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병원측은

의료 비용의 삭감이  명확한 시점이라  그리 결정을 한거라 이야기 합니다. )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Dr. Mark Purtle, vice president of Medical Affairs for Iowa Health System, which includes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는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이지  연방 정부 혹은 주정부의 일을 대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단언을 하고   그런 결정은 병원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The Center for Social Justice and New York Lawyers for the Public Interest 는 언급하기를 지난 5년동안   약 600여명의  불법 체류

환자들이  이러한 케이스로 본국으로 강제 송환을 당한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식적인 집계지  실제로는 엄청

많은 수가 강제 송환을 당했다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어던 환자는 적절한 보호 장구도 없이 이송이 됐다가 도착하자마자 사망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언을 합니다.  또한 이민 당국자인 Gail Montenegro, a spokeswoman for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병원의 결정에  이민국은 어떠한  역활을 한적이 없다고 애써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일을 하고 있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의료 보험을 통해 10만불의 응급 의료 비용을  지불을 했지만  재활 치료에 대한 비용은

지불 조항이 없음을 안  재활 병원측은  환자 인도를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자 난감해진 병원측은 그들의 사비를 들여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여 그들을 송환한 겁니다.

 

그들 가족은 2010년 해당 지역의  법원에  제소를 했지만 그들 케이스는  판사에 의해 적법성이 없다고  취하가 됐으며   지금은  다시

항소를  하여 법적인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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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을 하기전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바이어는 주로 신문에 나오는 광고를 보고 이곳 저곳을 다니고 가격을 확인한 다음 본인이 사고자 하는 자동차를 파는 딜러에 가서 피가 말리게 주고 받는 협상을 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협상 능력이 탁월하다고 믿는 사람도 마지막 계약 서류에 사인을 하고 차를 몰고 나올땐 어딘가 모르게 찜찜한 생각을 버릴수 없었던게 과거 필자가 자동차를 살때마다 느꼈던 심정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제가 느꼈던 마음과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젠 인터넷이 발전을 하여 앉아서 자동차의 가격은 물론 성능 그리고 소비자의 품평까지를 미리 확인을 할수있는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더우기 중고차를 구입을 한다손 치더라도 과거엔 신문에 나온 중고차나 길거리를 운전하다 보면 For Sale 이라는 표지를 보고 단지 셀러를 믿는다라는 생각 하나만으로 자동차를 샀던 매우 위험 천만한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carmax라는 중고 자동차 전문점이 있어 그러한 기우를 떨쳐 버릴수 있는 시대도 왔습니다.

 

아마 인터넷은 자동차를 파는 딜러나 자동차를 파는 댓수에 따라 코미션이 정해지는 판매원에게는 별로 개운치 못한 문명의 이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자!! 그럼 자동차 판매원이 싫어하는 바이어 (buyer)는 어떤 유형의 바이어 일까요?? 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될겁니다. 만약 당신이 아래의 내용에 부합이 되는 바이어라면 당신은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인물중이 한분 일겁니다. 만약 당신이 새로운 자동차를 구입을 하실 요량이라면 아래의 항목을 반드시 점검을 하고 준비를 하시면 많은 돈을 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social media에서   자동차 판매를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라 무척 신빙성이 있는 내용입니다.








1. 휴대폰앱으로 가격을 확인하는 바이어!

자동차를 사러와서 판매원 앞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격을  확인하는 바이어입니다!!

 

2. 판매원은 개의치 않고 매니저부터 찿는 바이어!

자동차 이것저것을  확인을 합니다!!  판매원이 다가 갑니다!!  그리고 바이어가 이것저것 물어 봅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흥정을 할때  매니저를 불러달라 합니다!!  그 바이어는 가격의 결정은  판매원이 아닌 매니저가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바이어 입니다.

 

3. 전화로 가격을 묻는 바이어!

바이어는  딜러에 가지 않고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딜러가 해줄수 있는 최소의 가격을 물어보는 바이어 입니다!!  소위 말하는 potential buyer인 셈인데  여간해서 다루기 힘든 바이어의 하나라 합니다.

 

4. 다짜고짜 카멕스의 리포트를 달라고 하는 바이어!

중고차 시장에서 종종 볼수있는 광경입니다!!  협상이 마지막으로 다가갈 무렵 바이어는  사려는 차의 내력을 담은 리포트인 carfax의 자료를 요구합니다!!  딜러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의 바이어라 합니다!!

 

5. 거짓말하는 바이어!

방금 다른 딜러을  갔었는데 가격이  이 정도이다!!  그런데 이 딜러는 왜?  가격이 비싸냐??  라며 마치 다른 딜러를 갔다와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 바이어라  합니다.

 

6. 자동차 기술자를 대동하고 나타나는 바이어!

중고차 시장에서 볼수있는 내용으로  안밖으로  꼼꼼하게  확인하는  바이어 입니다!!  거기다가  자동차 전문가까지   대동하고  이것저것 다 뒤집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중고차 없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 합니다!!

 

7. 자동차 대출을 외부에서 해오는 바이어!

딜러는 자동차 가격에서  수익을 올리는게 아니고  딜러에서 해주는 자동차 대출에서 많은  이익을  남깁니다. 그래서 고객의 입장에선  눈에 불을 키고 봐야하는  내용중의 하나가  바로  자동차 대출 서류입니다.

 

8. 자동차 부가 서비스를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바이어!

세일즈맨이  옵션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수선비가 높기 때문에 반드시 extension warranty를 구입할것을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바이어 입니다. 이런 옵션과 extension warranty는   자동차 판매원의 수입과  직결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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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필자가 아이들에게 한국산 요쿠르트를 사주려고 쌔크라멘토에 위치한 한인 소유의 K 마켓에서 적지 않은 양을 구입을 해 냉동실에 보관을 해서 아이들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첫번째 병을 뜯는 순간 내용물이 이상해 용기 바닥에 부착된 유효 기간을 보니 이미 지난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차! 싶었던 겁니다. 매장에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한 내 불찰을 스스로 비난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저기요! 어제 요쿠르트를 샀었는데, 상했네요... 그래서 유효 날짜를 확인해보니 이미 유효 기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런 유제품을 유효 기간이 지나도 판매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매니저 왈! 어! 그럴리가 없는데...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유효 기간이 지나도 일정 기간동안 괜찮아요, 더우기 얼린 제품이라 괜찮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건 그쪽 이야기이고요, 개운치 않아서 반환을 하려 하는데 그곳에 진열된 동종의 제품은 다 폐기 처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날 장시간 운전을 하고 그곳에 갔었습니다. 사실 10팩이라고 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돈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운전을 하고 가려면 개스 비용이 더 아까울 정도입니다.  당시 제가 그곳을 가려했던 이유는 만약 그곳에 가서 해당 제품이 그냥 버젖하게 팔리고 있다면 바로 해당 카운티 식품 위생 관청에 고발을 하려고 작정을 하고 갔었던 겁니다. 그냥 해당 제품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을 몰라서 그랬다! 죄송합니다!  바로 폐기처분 하겠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인정을 했다면 저도 비싼 개스비에 시간을 죽이면서 까지 그곳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랐었는데 말입니다.....각설하고

이런 일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는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개념이 없는 한인 업주들은 자신의 업소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제품의 반환을 요청하면 어떻게든 반환을 피하려고 갖은 방법을 쓰다 정 아니다 싶으면 반환을 요청하는 고객을 파렴치한 인간으로 몰고가는 그런 행태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타면서 해당 업소가 한동안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도 이미 아는 분들은 많이 아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판매업소들은  제품을 구입한 손님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환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걔중에는 이런 미국 업소들의 반환 정책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몰염치한 손님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 가끔 코스코 반환 창구에 보면 자신이 구입한 식품을 먹다가 맛이 없어서, 아니면 자신이 생각한 그런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반환을 요청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더 우스운 내용은 슈퍼볼이 열리는 시즌에 대형 TV를 구입했다가 슈퍼볼이 끝나면 바로 반환을 하는 코스코 얌체 고객이 슈퍼볼이 끝나는 그 다음날 반환하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오프라인 전자 제품 판매 업소의 총아라고 이야기 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가 그들만의 블랙 리스트를 작성, 해당 고객의 제품 반환 불허는 물론 매장 출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썼다가 지금 언론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베스트 바이가 추구했었던 블랙 리스트 정책이 왜? 호된 비판을 받는지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베스트 바이는 고객이 자사 제품을 구입하고 리턴을 자주하는 특정 고객의 신상 정보를 만들어 그런 고객이 제품을 반환을 요청하게 되면 반환 자체를 거부하는 방침을 세웠던 겁니다.  그러면서 별도의 부서를 만들어 그런 고객의 정보만을 관리해 원천적으로 그런 고객의 행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미 전역에 산재한 베스트 바이에 일괄 하달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객들에게는 반환을 할수있는 금액의 상한선을 제한해, 이제까지 어느 유통 업체에서 실시하지 않았던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기로 작정을 한겁니다.


근래 베스트 바이의 고객이던 제이크 자카는 캘리포니아 Mission Viejo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에서 휴대폰 케이스 3개를 구입했었는데, 그것이 자신에게 더이상 필요치 않자 반환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던 겁니다. 그랬더니 매장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당신은 앞으로 일년동안 제품 반환이나 교환은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었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몹시 상했었던 겁니다. 부동산 소개업을 하는 41세의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줄라고 구입한 케이스와는 별도로 자신이 두개의 다른 색낄의 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아들은 그런 모양은 원하지 않는다고 했었고 자신도 더이상 필요치 않을것 같아 반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업소가 요구하는 15일 이내의 반환 규정에 맞게 15일 전에 반환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다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만 들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직원은 베스트 바이의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자신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라는 이야기를 하여, 바로 전화를 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자 그는 월스트리저널지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베스트 바이가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그런 정책을 썼다면 이제까지 14대의 TV 와 27개의 비디오 게임을 이곳에 샀었던 내가 불량 고객이 되었을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몹시 분노를 표시했었던 겁니다.

베스트 바이는 개점을 하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느슨한 반환 정책을 고수하면서 많은 고객 유치하였던 겁니다. 물론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도 동시에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들의 통계에 의하면 판매된 자사 제품의 11프로가 반환되어 들어오고 그중에서 11프로는 사기성이 아주 농후한 반환 요청이 있어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매출 신장이 아닌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많이 사용을 했었거나, 베스트 바이가 아닌 다른 곳에서 구입하고 반환을 요청하거나 혹은 훔친 물건을 반환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가려내는 정책을 만들었던 겁니다.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는 곳이 비단 베스트 바이 뿐만 아니라 아마존 그리고 L.L. Bean Inc도 같은 악순환이 반복이 되어 반환 정책을 재점검하는 그런 수순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이런 정책을 고수하는 베스트 바이의 반환 정책을 비난하는 기존 고객들이 facebook, twitter와 같은 social media를 통해 비록 자신들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베스트 바이의 반환 규정이 15일 이내의 정책에 맞게 리턴을 요구했지만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다고 비난을 하자 불량 고객을 걸러내는 부서인 베스트 바이 The Retail Equations 은 자사의 정책을 재점검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면밀한 검토에 들어갔는데 이런 불만을 인지한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해당 고객의 불만을 조사할겸 베스트 바이에 그런 고객들과 관련된 정보를 요청을 했으나 그런 요청을 거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기자의 요청에는 베스트 바이는 고객 정보를 그 누구와도 공유치 않는다는 답변으로 피해갔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이런 황당한 조치를 당했다면 해당 전화로 연락을 해주면 바로 조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베스트 바이는 고객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쓰는 회사가 아니라 단지 1프로도 되지 않는, 반환 정책을 악용하는 악질(?) 구매자를 선별하기 위함이다! 라는 말로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합니다.

혹시 미주 한인중에 이런 불평등한 조치를 당했다면 전화 1-866-764-6979에 전화를 해 시정을 강력하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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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국의 안보,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 아니 세계 평화에 장애가 된다는 적국이 생기면 자국의 군인 희생을 마다않고 반드시 발본색원하는 그런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를 우리는 천조국이니, 경찰 국가니하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치부를 하지만 정작 자국 군인 희생이 예측이 되는 전쟁인데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좁히는 그런 결정이라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주저없이 전투 명령을 내리는 것을 우리는 항상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좋은 말로는 진보 나쁜 말로는 좌좀들은 미국의 정치 세력중 유태 자본이 군수 산업과 결탁을 해 전쟁 물자를 소진시키려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을 실행하는 전쟁관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를 겸비하고 있는가 하면 그런 좌좀들의 선동성 발언에 동조하는 그런 일부 지각없는 민초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극도로 혼란한 백척간두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겁니다.  덕분에 재앙이 파란집에 기거하는 그런 인간을 뽑은 댓가를 20, 30대 그리고 평양 올림픽에 참가하려는 국가 대표 선수들의 밥그릇이 졸지에 날라가는 은혜(?) 받게 된겁니다.... 각설하고

전통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이 현저하게 위협을 받거나 세계 평화에 독이 되는 국가가 준동을 하면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를 날리다가 정 그것도 통하지 않으면 전쟁으로라도 평정을 하는데 이때 반드시 등장을 하는 것이 영화를 통해 미국 군인들의 희생 정신과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영화가 동시에 개봉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개봉되는 영화는 현실성과 동떨어지는 한국 영화과는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이런 영화는 현실에 바탕을 둔 영화인 반면, 근래 북한 핵무기를 다룬 한국 영화와는 추구하는 바가 엄청 다르기 때문에 자칫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로 일관하는 경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 영화는 이런 내용을 주제로 다룬 후에는 미국인들의 애국심이 일치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한국 영화는 상영이 된 이후에는 보수와 좌좀들의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싸움꾼 역활을 제대로(?)하는 겁니다.

근래 미주 엘에이에 있는 K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런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영화가 어느 블로거에 올려지면서, 제가 알기에는 이런 경우는 저작권에 위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방조하는 블로그측의 의도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칫 이념에 관해 강한 신념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영화를 시청하게 되면 감상주의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아 있게 됩니다. 저도 그 영화를 그 블로거 덕분에 몰래(?) 보게 되었는데 그 영화를 본 소감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에 마음껏 토로를 해볼까 합니다.
(다수가 보는 내용에 육두 문자가 혼합이 되는 것을 그동안 자제를 했었으나 이번에 시정잡배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로 조금 일관해 볼까 합니다.
이런 육두 문자가 거북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래 상황과 맞물린 영화 한편은 사실 웹툰 작가가 그린 웹툰을 영화로 그린 겁니다!!



(여기서 강철비라는 제목은 다연장로캣포인 MLRS를 일컫는 말인데, 일반 로케포와는 달리 수십개의 로켓포가 연속으로 가능한, 그리고 땅에 떨어져 폭발을 하는 재래식 기능이 아닌 공중에서 폭발을 해 수백, 수천개의 자탄이 쏟아져 나오면서 공중 폭발로 무시무시한 살상력과 파괴력을 가진 그런 현대 무기인데 자탄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비와 같아서 강철비라는 제목을 붙인 겁니다.  일반적으로 구룡, 천무라 부릅니다.)

이 영화를 제작한 영화 감독이 영화 시사회가 끝이 나고 기자와의 일문일답에서 내뱉는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좌좀의 분위기가 다분한 좌좀 눈깔로 만든 영화로 판단하지 마시고 근래  한반도의 정세를 자세하게 논한 재미있는 영화로 봐주었으면 한다!! 그런 감독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접한 필자는 아!  그런 영화도 있었어 그런 이야기를 한 감독이 만들었으니 내용에 박진감이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위 강철비 라는 영화로 과거 문죄인과 그 수하들이  한참 아스팔트를 점거하고 세월충들과 교감(?)을 하면서 한국 사회를 극도로 혼란에 빠지게 했었던 시절에  청와대 정문 분수대에 올라가서 " 야!! 박근혜! 너 나와!!" 라고 개거품을 물면서 목젖이 다보이도록 아가리를 크게 벌려 소리를 질렀던 중졸 출신의 정우성이 주연이 되어 만든 영화라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감독이 시사회에서 한 말에 공감이 되어 한번 보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엘에이에 적을 두고 있는 K 데일리 블로그에 어느 블로거가 올려 어제 보았습니다.(어찌보면 저도 저작권을 위배한 공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순실)을 탄핵이라는 올가미를 씌운 단초인 테블릭 사건! 시일이 지나 이런 내용이 허구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자 희대의 내란 공모범인 손석희가  뉴스에 나와서 마지막 멘트에 " 어쩌면 테블릿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면피성 발언을 세치 혀로 한 어투와 비슷합니다.)

영화 내용중에는 서울 한복판에 북에서 내려온 잔당들이 서울 시내를 휘젓고 다니고 수방사 군인들과 특임대 대원들이 추풍낙엽처럼 사살 당하는 장면을 보고 아! 이 감독이라는 인간 너무 나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나만의 생각을 더욱 더 굳게 해주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김정은이가 개성 공단을 시찰할시 쿠테타 세력이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주한미군 소속 MLRS 차량을 탈취 그 다연장로켓으로 개성 공단을 향해 발사를 시작으로 이야기의 긴박함을 시작으로 그로 인한 폭발로 김정은이가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메고 있었을때 소위 그 영화에서 전임 정찰총국 요원이었던 정우성이 남쪽으로 데리고 와 우여곡절 끝에 산부인과로 가서 총상 치료를 임시로 했다가 의사의 전화 한통이 국정원에 의해 발견이 되고 그 이후부터 소위 말하는 북한 1호의 치료와 선전포고, 미국의 개입, 북폭의 시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쿠테타 세력의 진압으로 끝이 나고 남한은 김정은을 볼모로 북한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의 절반을 요구, 서로 공유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평화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나가도 너무 나간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근래 문죄인이 전임 대통령과  지금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이 각고의 노력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사가 되었었는데 이런 세계 축전인 동계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으로 전락을 시키고 모양새가 아주 우습게 된 지굥으로 전락을 했으며 북한은 올림픽 참가 조건으로 과거 식당 종업원 탈북자 전원을 송환하라는 요구를 한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의 내용중엔 부상당한 김정은을 개성공단에서 일을 하는 두 북한 여성이 간호하는데 그중 한명은 총상으로 사망을 하고 한명이 생존하게 되는데 정우성이 소위 남쪽 외교 안보 수석에게 그 여성을 북으로 송환해 줄것을 요구를 한 바, 근래 이런 북한의 올림픽 참가 조건에 이런 탈북자를 요구한 내용과 너무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무기 공유로 남북간의 평화 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감독의 기발한 생각(?),  감독이라는 이 친구 나가도 너무 나간 겁니다.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애국심 고취를 위한 미국 영화는 상영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애국심 고취로 전 국민이 하나가 되는데, 어떻게 한국 영화는 남과 북을 소재로 한 영화를 하나 만들어 상영을 하면 보수와 좌좀의 이념 대결로 몰고가는데에 한국 영화 계는 아주 묘한 재주(?)를 가졌습니다.
어느 원로 영화인의 한마디!! 한국 영화계는 좌좀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라는 이야기가 괜한 이야기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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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슬로건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대통령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대통령이 대선 기간중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부모의 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른체 미국땅을 밟았던 어린 아이들이 성장을 해, 대학을 갔었지만 불체자라는 꼬리표로 달려 있어 그런 이들을 보호코자 DACA라는 시행령으로 그들을 보호했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이런 DACA 정책을 없애려고 칼을 뺐는데 민주당과 시민 단체가 극구 반대를 하니 어떻게ㅐ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DACA를 가지고 트럼프가 민주당과 정치적인 흥정을 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이 되는 바, 근래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northern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국토 안보부에서 불법 체류자를 대거 검거를 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 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샌프란씨스코의 유력 일간지인 크로니컬지는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의 말을 빌려  다음 주부터는 샌프란 씨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베이 지역과 북가주 전체를 포함하는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에 들어간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이러한 대대적인 단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래로 최대의 단속 요원이 동원되어 단속에 나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고위 관리는 인원및 단속 지역, 그리고 일시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언급도 하지 않은채 이번 단속은 기존에 보지 못했었던 단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만 피력한 겁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캘리포니아 미 연방 상원의원인 다이앤 파인스타인은 이번 단속은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한 처사라 하면 맹렬히 비난을 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미 연방 정부가 펼치는 이민 문제에 있어서 항상 충돌을 해왔었습니다.  그 예로 지난 10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지방 경찰이 
국토안보부 직원과 협력을 해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권한을 대폭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으 이러한 일부 주정부의 비협조로 미국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인 이민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주정부, 특히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는 겁니다.

이런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명령 발동에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는 불체자 체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어떤 지방 정부나 시민 단체에게 경고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특히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안의 발효가 시작이 된 SB 54로 인해 트럼프의 불만이 행동으로 나타나므써  조만간 북가주를 중심으로 특히 한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베이 지역에는 잠시나마 찬바람이 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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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 관리들, 의회 지도자, 더나아가 전쟁의 임무를 수행하는 미국 군부나 장병들은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최고 군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만 내리면 바로 출동을 해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이 현재 워싱턴 정가의 모습과 임무를 직접 수행하는 미국 군부의 결연한 자세입니다. 현재 그런 결연한 미국의 분위기는 한국내 쓰레기 언론 아니 꼭두각시 언론에서는 그런 내용을 다루는 것을 불문율로 되어 있으며 설사 의로운 미주 특파원이 올린다 해도 창와대에서 각 언론사로 파견된 감시자들로 하여금 데스크에서 삭제를 당하는, 아니 스스로 삭제를 하는 언론의 본연의 자세를 버리고 있기에 미 주류 언론에서 상세하게 보도를 한 미국의 북한 점령에 대한 훈련 상황을 상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는 각 언론사에서 파견한 미주 특파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국으로 송고를 한 기사 내용을 보면 미 언론에서 발표한 기사의 원문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해석을 하고 있어 그들의 영어 실력을 폄하하기보다는 본국 언론 데스크에서 의도적으로 기사 내용을 변조를 해, 민초들에게 알리고 있다는 생각을 지워버릴수가 없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과 같이 중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한 재원이기에 나름대로 번역을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중략

그런 미국이 지금 미국 각지에서 한반도의  지형과 모습이 비슷한 지역에서 실사격을 통한 군사 훈련에 여념이 없다고 하는 내용이 미 주류 언론을 통해 어제 나온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기사 내용을 보면 여러분이 이제까지 한국 언론을 통해서 본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문죄인 정부는 미국의 군사 작전을 원천적으로 반대를 한다는 겁니다. 미국과 한국은 상호 방위조약을 맺은 말그대로 혈맹입니다. 다시 어려운 말로 이야기 하자면 현재 미국은 임계철선이라는 군사조약으로 맺어진 군사용어로 전쟁이 나면 자연적으로 개입을 하는 그런 모습을 견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한미군 기지가 평택으로 다수 이전을 하면서 원래의 모습은 많이 퇴색이 되었지만 아직도 임계철선은 남아있기에 그들은 주한미군의 최소한의 피해를 견지하기 위해 초전박살을 내는 전쟁임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이런 생각이 북폭으로 이어질때 과연 문죄인 정부는 60만 대한민국 군대에게 출동 명령을 내릴까요? 아니면 주한미군이 북한에 의해 공격을 당할때 문죄인 그 양반은 주한미군의 원활한 작전을 위해 화력을 지원하게 될까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미국의 생각은 문죄인 정부는 자신의 혈맹이 아니라는 것이 곳곳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청와대는 그냥 종잇장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제 미 주류 언론을 통해 나온 따끈한 실제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 언론들이 즐겨 사용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음해하는 그런 출처도 없는 카더라~~~라는 쓰레기 기사가 아닌 실제 내용으로 미국의 북한 점령에 대한 실사격을 동반한 작전 상황을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달, 네바다 사막 지역에서 있었던 미 82 공정 사단 장병들이 낙하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미 군부는 전쟁이라는 실제 상황이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군통수권자의 며령만 떨어지면 언제든지 출동을 해,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결연한 으지를 보이고 있고, 또 그러한 임무를 수행키 위해 미국내 곳곳에서 북한 지역과 유사한 미국내 지역에서 주 야간으로 훈련하고 있다 합니다.

아시다시피 뉴욕에는 한국의 미주 특파원들이 대거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런 내용을 한국에 기사 내용을 송고를 할까요? 아니올시다! 입니다.


지금 미국 군인으로 복무를 하는 그들은 상부의 명령에 따라 실사격을 동반한 훈련을 모처에서 분주하게 하고는 있지만 내심 전쟁은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지난달 노쓰 캘로라이나 주에 위치한 포트 브래그에서는 48대의 아파치 헬기가와 치누크 헬기가 실제 전투를 상정 실사격을 동반한 훈련에 열중하는 모습이 감지가 되었었고,  2일 후에는 네바다의 광활한 대지 위의 상공 위에는 82 미 공정 사단이  여러대의 C-17 수송기에서 그것도 깜깜한 밤에 북한을 상정을 해 뛰어내리는 모습이 감지되었었습니다.

그런 이후에 2018년 1월,  알려지지 않은 시간에는 약 1000명의 미 예비군들이 비상 소집이 되어 여차하면 동원이 되는 그런 훈련을 시작을 했었고, 웬일인지 모르게 이미 한국 언론을 통해서 이야기 되었지만 평창에서 열리는  남북한 동계 체전으로 전락을 한 올림픽 기간에는 미국의 특수 부대를 파견한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파견되어지는 특수부대는 이미 이라크나 아프카니스탄에서 험한 지형을 중심으로 이미 전투 경험이 있는 부대라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진 북한 내부 침투에 아주 적합한 부대로 소문이 자자한 부대이기도 하는데 이런 부대를 파견한다고 대놓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미국은 외교적인 접촉을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할듯이 보이기는 하나 여차해서 실패를 하면 힘의 우위를 앞세워 북한을 완전 정리릏 해버릴 태세를 준비하는 양면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이라고 한국 언론이나 미국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트럼프의 근래 발언을 곱씹어 보면 평소 그가 비지니스맨으로 활동을 했었을때의 모습과 그리 큰 차이는 없는데 그가 마음먹은 상태에서 나온 발언에는 꼭 실천이 따랐다는 그의 전례에서 막말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그의 발언이 너무나 용이주도한 것을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과 한인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유엔에서 행한 트럼프의 연설을 다시 곱씹어 보면 미국이 위협을 받았을때는 부분적인 타격이 아닌 아예 싸그리 정리를 해버려 후환을 없애겠다는 발언을 했던바,  이런 그의 발언을 문죄인이나 그를 추종하는 작당들은 잘새겨 들어야 할겁니다. 싸그리 정리를 한다는 표현은 북한내의 세력뿐만 아니라 그들과 연계된 대한민국내 좌좀 세력도 같이 몰살을 시키겠다는 표현으로 들어야할 겁니다.
지난 토요일 하와에서 발령한 공습 경보에 대한 오동작도 어찌보면 미국이 북한핵에 대해 결코 좌시를 해서는 안되겠다는 분위기로 정리가 되면서 지금 미국내 여론은 한국의 쓰레게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북한과의 화해 분위기와는 달리 평창 동계 체전 때문에 미국이 한발 뒤로 물러난 모습을 보이지마는 동계 체전이 끝나면 김정은이라는 장작을 패던 아니면 호박을 짜르던 결단의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미국의 전문가들은 예견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남북한 대화 즈음에 나온 트럼프의 발언이 과거의 발언보다는 무척 부드러워진 것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듯이 보이나 이것은 지난주 월스트리트 저널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김정은이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으나 지난 일요일 트럼프는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확대 해석을 했다며 김정은이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의향이 있으면 자신도 그에 상응하는 의견을 보이겠다는 표시이지 내가 김정은이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그런 뉘앙스는 아니었다면 보도를 하려면 제대로 알고 보도를 하라며 쓰레기 언론들이 자주 사용을 하는 카더라~! 라는 기사는 재고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일갈을 한겁니다.

재래식 전투 임무!!
지난 16년 동안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시리아에서 미군의 전투 경험은 최고조로 달해있지만 미군이 전투를 벌인 상대방은 대규모로 구성된 정규군이 아닌 비정규전이 대부누이었지만 이번에 상대해야 하는 적은 방공망과 지상군 전력이 그나마 제대로 된 적과 맞서야 하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미군 장성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보지 못했었던 포트 브래그에 위치한 미 82 공정 사단의 대규모 낙하 훈련도 이제까지 보지 못했었던 실제 전투를 가장한 최대의 훈련이었고 네바다에 위치한 넬리스 공군 기지에서 벌어진 훈련도 예전과는 다르게 최대 인원의 공수 부대 참가와 그들을 낙하시킬 최대로 많은 수송기가 참가를 했었던 겁니다. 특히 다음달에 예정된 이제까지 보지 못했었던 최대의 예비군이 전쟁발발시 어떻게 정규군에 편입이 되는지에 대한 실제 상황을 가상한 훈련이 예정이 되어 있고 이미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전쟁 발발 이전에 미군이 항상 그랬듯이 특수 부대가 미리 침투를 해 선무 작업을 벌이는 과정을 이번 평창 남북한 동계 체전에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동계 체전의 안전을 위한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이지만 내심으로는 이미 전쟁을 위한 선무 작업에 돌입을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 플로리다에 위치한 미 특수 부대 장군인 토니 토마스는 만약 북핵으로 인한 긴장이 더 고조가 되면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미 특수 부대를 200명을 한반도에 추가 배치를 하겠다고 북한에 경고를 보내기도 했었습니다.(1월 2일자)
이런 가운데 미 당국도 미국 언론도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카더라~~~  라고 기사를 써대는 쓰레기 언론을 의식해 이 특수부대의 대변인인 제이슨 살라타 대위는 아직 결정이 된 작전은 아니다! 라는 점을 뉴욕 타임즈 기자에게 주지를 시키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미 육군 참모총장인 Mark Milley는 미 국방성에서 가진 몇차례의 작전회의에서 준비되지 않은 전투로 미군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라는 명령도 하달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례로 준비되지 않은 작전으로 지난 2차 세계대전시 사막의 여우라고 불리우는 롬멜 장군 전차 부대에게 미군이 대패를 했었던 실제의 전투 사례와 한국 전쟁시 미비한 전투 장비로 서둘러 참전을 했다가 북한군에게 패배, 포로가 되었던 전례를 설명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태세를 요구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북한과의 대규모 지상전이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차질이 없게 하라는 이야기도 하면서 북의 방공망의 철저한 파괴와 탱크를 앞세운 지상전, 해군 전력 더나아가 사이버 전쟁의 훈련도 요구했었던 겁니다. 특히 지난 10월에 가졌던 미팅에서는 북한을 직접 지칭을 해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로 지칭을 하면서 전투 준비에 만반의 준비를 가하라는 이야기도 했었으며 동시에 전쟁 발발시 바로 출동을 할수있는 부대가 어디있는지에 대해 전 세계의 미군 기지의 전력을 점검하는 그런 대비 훈련도 있었음을 예시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라크 전쟁과는 새삼 다른 모습을 국민들은 보게 될것인데 이라크 전쟁은 국민들이나 이라크군들이 미군의 대규모 파병 움직임을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 보고 듣고 했지만 이번 북한과의 전투는 미국 국민들이 대규모 미군 파병 움직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진행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과거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 국방 차관으로 있었던 Derek Chollet가 언급을 하면서 이미 전쟁 명령은 하달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그러나 아직까지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여행 금지나 주의 발령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 못을 박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한미군의 가족과 미 시민권자의 한반도 여행 금지라는 긴박한 경고없이 전쟁 밍무를 수행하자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거에 악! 소리나지 못하게 하고 북한의 보복을 사전에 없애려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대규모 고군 전력으로 아예 북한의 군사력을 와전 초토화 시키는 작전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하는 미 국방장관의 작전 계획에 일부 백악관 관리들은 제한된 폭격으로도 북한의 군사력을 제한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기도 하지만 트럼프에 의한 군사 행동 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매티스 국방장관의 전쟁에 대한 그의 소견을 비꾸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미 워싱턴의 일반적인 견해이기도 합니다.

또한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 국방성 고위 관리로 근무를 했었던 Michele Flournoy 이야기 하기를 미군은 항상 전투 태세를 갖추는 집단이며, 설사 북한과의 전쟁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거나 혹은 전쟁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군은 대통령의 출동 명령이 언제 떨어져도 항상 출동 준비가 되어있는 전투를 위한 집단임을 알아야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보신주의에 길들여진 한국의 일부 똥별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이며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 파병으로 당시 한국군의 전투 경험은 최고조로 달해있었단 내용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작전명 " Panther Blade"!!
지나달 네바다의 광활한 사막지역에서 있었던  미 82공정 사단(공수부대)의 대규모 낙하 훈련을 예를 들자면 항공 전력을 이용해 대규모 공수 부대와 전투 장비, 탄약, 그리고 전쟁 물자를 적진 깊숙한 지역에 낙하를 시켜 북한군의 숨통을 초전에 차단하는 전투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이번에 북한과의 전쟁은 후방과 전방에서 동시에 실시를 한다는 작전 개념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는게 미국 군사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견해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작전은 지역과 시간을 초월한 전광석화 같은 작전으로 아주 복잡하고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작전 개념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Bronze Ram " 이라는 또다른 작전명은 미 특수부대를 이용한 은밀한 작전으로 아주 오랫동안 미 특수부대와 공정 사단의 최고 전투 요원으로 구성된 인원으로 미국 모처에서 실제 북한의 핵무기 저정소와 화학 무기 저장소와 유사한 모형을 설정을 해 아주 오랫동안 훈련을 거듭하고 있었고지만 작전의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더이상의 설명은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북한이 경기를 일으키는 B-1 폭격기는 괌 기지에서 정기적으로 한반도에 출동해 일본과 한국 전투기와 훈련을 벌이고 있으며 미국 루이지애나에 기지를 둔 B-52 폭격기는 이번 달, 괌 기지에 추가로 파견이 되어 북한을 완전 말살을 시키기 위한 공군 전력을 한층 배가를 시키고 있는 중이며, 지난 주에는 B-2 폭격기 3대가 추가로 괌 기지에 파견이 되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하는데, 근래 워싱턴에서 있었던 기자들의 질문에 미 고위 장성인 Mark Nowland는 기자가 미 공군 전력으로 북한의 방공망을 초토화 시킬수가 있느냐? 라고 질문을 하니까, 그 장성이 답하기를 만약 당신들이 우리에게 싸울 준비가 되어있느냐? 라고 물으면 나의 대답은 "예스" 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와전 초토화를 시켜 전투 능력을 상실케 하겠다! 라고 단언하기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미 국무 장관인 틸러슨의 외교 노력을 믿고 있으며 그런 노력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전투 능력을 내일이라도 당장 실행할 준비는 되었다고 추가로 설명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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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1월 13일 오후, 하와이는 북한에서 쏜 핵미사일이 하와이로 향하고 있다는  긴급 공습 경보가 발령,  현지 주민과 여행객들이 대피소를 찿아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러나 20분 후, 공슴 경보 발영은 경보 싸이렌의 오동작으로 생긴 헤프닝으로 판명이 되어 가슴을 쓸어 내렸었는데요, 바로 런 내용이 미국이 북한을 북폭을 원천 제거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을 위해서 북폭을 해야 하는게 아니라 미국의 안전을 위해서  북폭을 해야 하는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제 있었던 하와이의 실제 공습 광경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CN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제 공습 경보를 들은 운전자들이 대피소를 찿아 황급히 대피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적을 지척거리에 두고 있는 한국은 민심의 동요를 우려해 민방위 훈련을 하지 않겠다고 하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소슬린 아즈벨은 어제 호텔로 그동안의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기려고 짐을 정리하던 중, 갑자기 울리는 공습 경보와 함께 호텔측으로 부터 긴급 대피를 하라는 연락을 바고 황급히 지하 대피소로 내려갔었습니다. 당시 벌어졌었던 상황을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하와이 여행을 왔다가 이제 죽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며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이야기 한겁니다.


자신은 싸이렌만 들었었고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리면서 대륙간 탄도탄이 발령이 떨어졌으니 지금 당장 지하 대피소로 피하라는 호텔측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지하로 내려갔었다고 하면서 피난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이라는 이야기에 자신은 물론 호텔에 투숙을 했었던 수백명의 투숙객들이 공포에 떨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여성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흐느끼는 모습도 보였었다고 했습니다.


당시 대피치 못했던 사람들은 식탁 밑으로 들어가 엎드리고 있었고 길가에 있었던 이들은 주변 건물에서 멀리 떨어진 평지에 엎드리는 모습도 보였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20분 후, 하와이 주지사의 긴급 발표로 이런 헤프닝은 바로 수숩이 되었었는데 근무자가 근무중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생긴 헤프닝이라고 정정했었습니다.


당시 이런 주지사의 설명을 들은 아즈벨은 남장 친구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 흐느끼면서 오동작으로 생긴 헤프닝이라는 이야기에 울먹이기도 했었는데 당시 그녀는 인터뷰에서 하와이는 아주 아름다운 관광지인데 여기서는 나의 생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다! 라고 가슴을 쓸어 내렸었습니다.


북한서 미사일을 하와이를 향해서 발사하면 140만 하와이 주민들은 20분 후에 그 미사일에 피폭이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하와이 주정부는 공습 경보와 피난 훈련을 자주하는데 문제는 하와이 주민들은 이런 내용을 잘 알지만 여행객들은 내용을 잘몰라 공포에 빠지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20분 후에 피폭이 되는 하와이가 정기적으로 공습 훈련과 대피 훈련을 하는 하는 하와이가 이런 훈련을 반복하는데 미사일 발사 후, 수분만에 피폭이 되는 한국 문죄인 정부는 무엇을 하려 하는지, 혹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계획이나 있는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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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가 공공 질서를 교과서에서 배울때 미국이라는 나라의 공공 질서는 우리가 배울만 하다고 배운적이 있었을 겁니다. 교통 질서, 식탁에서의 예절, 타인을 본의아니게 치고 갔었을때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일 등등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날도 사람사는 곳이라 가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우리가 미국서 살면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인이나 가족과 같이 한인 식당을 가면 자주 볼수있듯이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중략

오늘 기고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징ㄴ이나 가족들과 같이 간만에 외식을 하려고 레스토랑에 가면 뒷자리 혹은 옆자리 테이블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대화 내용을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으로 인해 꼭!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고객과 레스토 종업원과의 대화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레스토랑내에서 종종 벌어지는 일들 중에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을 모아 보았는데 대상은 미국 식당내에서 일어난 일들을 중심으로 묘사를 한 내용이라 우리 하인들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네? 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이 내용을 읽는 본인 자신도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 봉아야 할겁니다. 어떻게 보면 레스토랑 업주의 편에서 쓴 글이네? 라고 폄하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나 잘 보시면 가끔 자신도 그런 이야기를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한 내용이라 한번 곱씹어 볼만한 내용이라 이제라도 레스토랑에 가시면 그런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뉴욕에 소재한 어느 레스토랑내에서 근무를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와 고객과의 대한 내용으로 가끔 종업원의 꼭지(?)를 돌게 하는 진상 고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Twenty20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는 글루텐 앨러지가 있어요!!
만약 식당에 온 손님이 음식을 주문할때 특정 재료에 대한 앨러지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은 그 주문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그런 앨러지가 있다면 손님 입장에서는 반드시  종업원에게 고지를 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밝혀야 되겠지만 그런 앨러지가 있으면서 자신이 먹어야 할 음식은 앨러지를 유발하는 글루텐은 제한을 하면서 같이 온 일행이 주문한 티라미슈 드저트는 맛있게 먹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글루텐을 피하는 것은 이해는 되나 앨러지가 있다고 강조를 하는 이가 글루텐이 잔뜩 들어간 티라미슈를 먹으면서 희희낙락 하는 경우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난! 지금 배고프지 않아요!!  방금 무엇을 먹어서...
만약 음료수와 애퍼타이저와 시킬거면 자리에 착석을 하기 전에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미리 고지를 하는 것이 예의라 합니다.  물론 라운지나 바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으나 다이닝 테이블에 고지없이 앉는 것은 예의 벗어난 행위라 합니다. 특히 손님이 많이 몰려 테이블 회전이 빨라야 하는 레스토랑 입장에서는 그런 손님이 음료수만 시키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경우는 바람치 못하다고 합니다.
특히 한인 식당에 보면 뒷자리 테이블 일행중에 자신은 먹고 왔다거나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 음식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기본 반찬 종류가 많은 한국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생각이 없거나 배가 부르다고 한 일행중의 한사람이 나온 반찬을 이것저것 집어 먹으면서 밥 한공기를 추가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3. 굳이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행위!!
집에서나 해 먹을수 있는 자신만의 메뉴를 요구하는 고객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레스토랑은 다수의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한데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음식물 내용은 빼달라고 할수 있으나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는 지나치다고 합니다. 특히 품격이 있는 레스토랑은 쉐프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자존심이 상당한 경우가 있어 가급적 이런 행위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어린 아이는 대동치 않은 어른들이 키드 메뉴를 달라고 하는 경우!!
이 내용은 언급치 않아도 무슨 내용을 이야기 하려는지 다들 잘 아실겁니다.

5. 웨이트레스에게 오히려 주문할 음식을 묻는 경우!!
웨이트레스에게 이렇게 묻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고객이 종업원에게 당신이 여기 앉았다고 가정을 하면 어떤 음식이 가장 자신이 생각할때 자신이 있내고 묻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냥 이 레스랑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음식이 뭐냐고 여쭈어 보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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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물론 걔중에는 세금을 낼 정도의 소득이 되질 않으니 난! 걱정이 없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되질 못하겠으나 그래도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중 장년층의 한인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들과는 시작을 하는 출발점이 달랐기에 그런 선배들 보다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인 중 장년층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세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하고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social security를 수령할때 매년 보고를 해야하는 소득세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합법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Social security 베네핏이 세금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아십니까?


미국에 살면서 세금이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내가 얼마나 번다구 세금을 내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이 베네핏도 심사숙고를 해서 처리를 하면 다행하게도 쉽고 경제적으로 세금 보고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세금 대상이 되는 Social security 베네핏!!
은퇴를 하시는 분이 이런 베네핏을 얼마나 수령하는지에 상관없이 세금 대상이 되므로 모든 은퇴자들은 반드시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이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금 대상이 되지 않게 소득을 올리는 방법??
그렇다고 어디가서 현금을 받는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401K 그리고 IRA 와 같은 구좌는 모두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 세금 대상이 되는 종목을 모두 Roth account로 옮기는 겁니다.
만약 은퇴를 할 시기가 10년 이상 남았다면 지금이 Roth IRA를 오픈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 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IRA, 401K도 같이 오픈을 해도 좋습니다. 단 은퇴를 곧 해야되는 경우라면 지금 당장 Roth IRA를 오픈을 하는 것고 절세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만약 은퇴후에 당신의 소득이 생각한 것보단 많게 되면 일반적인 IRA나 401K에 최대한도로 적립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은퇴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은퇴를 한 분들이나 이제 곧 은퇴 예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Roth 어카운트를 통해서 세금 감면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동안 적립을 한 일반 IRA나 401K와 같은 구좌에서 인출을 해 Roth IRA로 모두 옮기는 겁니다. 은퇴를 해 social security를 수령하고 IRA나 401K를 수령하게 되면 세금 납부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이런 구좌에서 Roth 구좌로 이전을 할때 세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이전하는 해의 세금)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이전을 한다면 세금 금액 또한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의 일반 은퇴 구좌를 모두 인출을 해 Roth IRA로 이전을 한다면 약 82000불의 세금을 피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피하는 방법이 수차례에 걸쳐 매년 이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을 10년에 걸쳐 분산 이전을 한다면 일년에 약 7500불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것을 예상할수가 있는데(당신의  텍스 브라켓이 25프로라 가정을 할 경우) 이미 은퇴를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을 시도한다면 시작한 햬에서 부터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은 내지 않게 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은퇴 전에 이런 이전 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Roth를 이용,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없애는 방법!!
자! 어떻게 해서 Roth 가 내가 받는 사회보장 연금인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가면을 시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500불의 연금을 받는 이가 일년에 최소한 4만불의 소득이 있어야 생활을 할수가 있다 가정을 하고, 일년에 받는 연금의 총액 18000불이 되고 Roth에서 22000불을 인출해야 하는 가정이 성립되게 됩니다.
자! 이런 분이 싱글이라면 일년에 25000불 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자! 그럼 일년에 18000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이의  총액 18000불의 50프로인 9000불은 세금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Roth에서 매해 16000불을 인출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Roth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IRA나 401K에서 인출을 하고 이런 방식을 대입한다면 그분은 매년 약 7000불의 세금을 내야 하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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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에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저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가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오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찐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되고자 하는 내용은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CEO가 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탈탈 털리는 모습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Vlad Savov / The Ver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중국제 휴대폰사인 Huawei  CEO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입니다!!



무언가 주저하면서 더듬거리며 \무대 위에 오르는 것을 무척 거북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광경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제품 전시회인 CES 2018에 새로운 휴대 전화인 The Mate 10 pro를 출시한 화웨이(Huawei) CEO인 리차드 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거북스러운 분위기에서 그는 마침내 주저하는듯한 목소리오 미국 최대의 통신사인 AT&T가 자사의 제품을 취급치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조차에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면서 잠시 객석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았던 겁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조치는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개인 정보와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는 중국 공안 당국이 싼맛에 길들여진 중국 제품의 하나인 화웨이 휴대폰으로 인해 정보 유출과 같은 스파이 행위를 염려한 미국 정부의 정치적인 몫도 작용을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겁니다.
그러면서 CEO인 리차드 유는  미국 정부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갈을 한겁니다. 미국 소비자는 안타깝게도 최고의 품질을 가진 휴대폰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한 셈이다!! 라고 하면서 이러한 압력을 행사한 미국 정부 관계 당국에 불만을 표시한 겁니다.
현재 미국의 휴대폰 판매 댓수는 미국의 3개 통신사인 Sprint, Verision, 그리고 AT&T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화웨이측은 놓치면서 최대 피해자는 화웨이가 아닌 최고의 성능과 최저 가격으로 무장된 화웨이 휴대폰을 기다리던 미국 소비자들이다! 라고 일갈을 하면서 마치 미국 소비자들에게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미국인 소비자편에 서는 발언 비슷한 것을 내비추기도 했었습니다.

근래 화웨이는 휴대폰을 비롯, 전자 제품의 총아로 중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기업입니다.
물론 그들은 유럽과 일본과 같은 전 세계에 약 7000만 명이 자사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 정보와 사생활에 만전을 기하는 그런 기업으로 태어 났으나 미국 정부 당국의 압력은 정당치 못하다! 라는 내용을 발언을 직설적으로 하지는 않았으나 불편한 속내를 보이기는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길인 미국의 3개 통신사를 통한 판매 루트가 막히자 결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 라는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할수없이 택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연설은 이상한 분위기에서 끝이 난겁니다.

그렇습니다!!
미국 3개 통신사를 통한 새로운 휴대폰 판매가 이루어질때는 소비자는 항상 봉이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탄생을 활때마다 구형의 구동성이 현저히 낮아지게 작전을 꾸민 애플의 처사!와 같은 무소불위의 애플의 자세와 삼성전자의 개럭시 노트 7이 배터리 문제로 전량 수거를 명하고 단종을 시키버리는 삼성의 행동과는 너무나 다른 기업 윤리의 모습이었습니다. 허나 비싸도 비싼 삼성과 애플의 휴대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싼맛에 중국제 화웨이 제품이 눈이 갔었으나 별것 없는 제 개인 정보가 새나가는 것이 찜찜해 결정을 하지 못했으나 결국 미국 정부도 화웨이 휴대폰의 개인 정보 문제를 의식했었던 모양입니다. 

미국은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정부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화웨이 투명한 기업 정신을 추구한다해도 자유 무역과 자유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국 정부의 행동으로 화웨이만 피해를 본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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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에서는 지역 언론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에 실린 이 한장의 사진으로 비난의 분위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 주류 사회와 등진 일부 한인 사회 혹은 미주 언론은 그냥 모르고 지나친 기사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현재 한국의 작금의 정치 상황과 너무 흡사해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혹은 소방관에 대한 예우 정신과는 달리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당성키 위해 사진에 등장한 가족들의 사생활은 관계없이 이용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근래 위안부 할머니를 동원(?)해 국가간에 맺은 합의 내용이나 조약을 무슨 동네 건달들 처럼 한순간에 휴지 조각으로 만든 외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까운 무리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적절하게 이용해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달성하는 모습들과 너무나 흡사한 겁니다.
그 할머니는 다수가 모인 군중 앞에 서서 "미국년놈들!!" 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과거 정권이 맺은 위안부 합의 내용에 대해 달님 일당들이 써준 내용을 그대로 읽는 작태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달님의 일당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연 이 할머니는 자신의 머리 속에 달님 일당들이 써준 연설문 내용에 나온 선동성 구호의 내용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수하들과 커피를 들고 경내를 거니는 모습, 화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을 나몰라라 하고 음악회에서 희죽거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아픔을 당한 이들의 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런 모습을 찍은 사진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이들이 있어 이런 기사 내용을 실은 미국 지역 언론들은 애초 자신들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을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욕심을 위해 이용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정치인들의 욕심을 예리하게 지적을 하는 기사를 실었던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할 내용은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그리고 소방관 같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안위에는 상관치 않고 자유, 평화 그리고 안전을 위해 자신의 귀중한 생명을 기꺼이 내놓는 이들을 흠모하고 존경한다는 미국인들의 감성을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을 싸잡아 비난을 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현재 찬탈한 권력이 천년 만년 갈거라는 착각을 일으키면서 천방지축 날뛰는 무리들과 비교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P Company LLC d/b/a The Washington Post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어느 군인의 아내가 먼저 간 남편의 묘소에서 그들의 분신인 2개월된 아들과 같이 엎드려 있는 모습입니다!!  군인의 이름은 앤드류 버덴즈 해병대 소령이고 그의 아내 이름은 잰 버덴즈 입니다!!






먼저 간 남편을 잊지못해 남편이 생존시 같이 찍은 사진으로 만든 담요을 죽은 남편의 묘소에 깔고 오른손은 이제 2개월이 된 아들의 손을 잡고 묘소 앞에 엎드려 슬퍼하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을 지역 언론 기자가 그 모습을 신문 지상에 올렸었습니다. 애초 그 신문 기자는 안타까운 미망인의 내용을 언급하여 했었는데, 이 사진을 가지고 일단의 무리들이 정치적으로 이용을 했던 겁니다. 이 사진이 social media를 타고 공유에 공유를 낳고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면서, 특히 보수 진영에서는 애초 기자가 생각했었던 내용이 아닌 그들만의 선전 자료로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공유가 마침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즐겨 사용을 하는 트위터로 전송이 되자, 이 내용을 본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 좋아! 너무 좋아! 이 사진을 근래 미국 국가가 나오면 손을 가슴에 얹고 경의를 표하지 않고 무릎을 꿇는 그런 미식 축구 선수들에게 보내줘라!"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미식 축구를 즐겨보는 이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샌프란씨스코 49ers의 쿼터백이 무릎을 꿇는 자신만의 항거를 시작을 했었는데 사실은 이 친구는 미국 구가 혹은 성조기 그리고 애국심에 대한 항거를 한 것이 아니고 사실은 당시 미 백인 경찰에 의해 공격적인 검색 혹은 교통 위반 적발시 발생하는 총격으로 다수의 흑인들이 죽음을 당하는 그런 모습을 항거하기 위해서 표시한 모습인데 이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애국심에 대한 항거로 보이게 된겁니다.

샌디에이고 유니언 트리뷴지의 사진 기자인 헤인 플라머는 2014년 미국 현충일 특집으로 잰의 남편이 묻려있는 묘소에 찿아가 참배를 하는 잰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장에 나가 전사를 했을 경우 그 뒤에 남겨진 가족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미국인들은 그들을 소위 " Gold star family" 라고 부르게 되는데, 사실 미망인인 잰은 그런 카테고리에 해당이 되지 않는 가족이었던 겁니다. 잰의 남편인 앤드류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을 3번씩 번갈아 다녀온 베테랑이었는데 안타깝게도 213년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부대 기지 근처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한장의 사진이 공유, 공유, 그리고 공유를 낳으면서 전장에서 전사를 한 군인으로 변조가 되었고 이 사진을 접한 보수 정치인들이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선전 자룔로 사용을 했었던 겁니다. 한때 이슬람 육군 장교의 전사에 대해 입빠른 소리를 했었다가 정치적인 후폭풍을 맞은 트럼프 진영은 이 한장의 사진이 자신들이 과거에 했었던 입빠른 소리로 소동을 피웠던 아픔(?)이 있어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이 사진을 이용했었던 겁니다.






위의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망인인 Seana Arrechaga는 2011년 4번째 아프카니스탄 파병때 사망을 한 남편인  Ofren Arrechaga의 손을 잡고 안타까워 하는 모습입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사한 오프렌의 미망인인 Seana는 자신이 관에 누운 남편의  손을 잡고있는 모습을 사진 기자인 캐더린 후라이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유가 되고 있었다는 내용을 작년에 알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과 전사한 남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트럼프 대통령,  그의 측근들 그리고 보수 우파 정치 평론가들이 Jenn의 경우와 또같은 발언을 했었다는 내용을 알았던 겁니다. 그런 내용을 안 이 미망인은 그 내용을 듣고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무척 불쾌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녀가  한 니야기는 다음과 같았었습니다. " 일부 미식 축구 선수들이 왜? 무릎을 꿇었는지 이해가 가고 또 그런 모습을 본 많은 미국인들이 왜? 분개를 하는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쿠바 이민자인 자신의 남편과 자신이 정치적으로 이요되는 그런 행위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어떻게 한 가정의 슬픔을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채우기 위해 그렇게 서슴없이 이용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녀는 덧붙혀  이렇게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 내 남편은 우리, 아니 미국인들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다! 그는 자유와 인간으로써 향유할구 있는 권리가 없었던 쿠바에서 미국으로 왔었다! 그리고 아메ㅣ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군인이 되는 것이 좋아 육균을 자원 입대를 했었고 그 임무를 수행하다 전사를 했는데 그의 숭고한 뜻이 너무 퇴색이 되는 모습이 너무 아타깝다! 그의 이름이 먼저 불러지길 원하며 그냥 미국을 위해 자유를 위해 아니 평화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숭고한 모습이 모든 미국인들의 기억에 남겨지길 바랬는데..." 라고 말끝을 잊지 못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을 접했던 미망인인 Seana는 지난 목요일 인터넷을 써치를 했었습니다.  남편과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서 발견을 했었고 후에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한 가정의 사진이 우리 가족의 뜻과는 달리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멈추지 못했던 겁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보수 우파의 정치 평론가인 D'Souza는 해당 언론이 논평을 부탁을 하자 아직 연락이 없었고 백악관 대변인인 사라 허거비도 아직 해당 내용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정치적으로 적절하게 이용케 했었던 첫번째 사진을 투위터로 날린 당사자인 대학생, Corey Jones는 자신의 미망인의 아픔을 미국인들에게 전달하려 했었는데 이런 자신의 행동이 보수 우파를 비롯한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자신의 뜻이 왜곡이 될지 정말 몰랐다! 라고 하면서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표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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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 [생생 미국이야기!!] - J 블방에 준동하는 북한 정보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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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 문죄인의 호감도가 어느 역대 대통령에 비해 높은 75프로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연일 문비어천가를 부르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그들이 인지를 하고 있는지 이 글을 올리는 제가 개의할 바는 아닙니다만 조만간 다가올 한국의 정치적인 급변화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때라 그동안 문죄인씨가 수학 여행을 갔다 당한 해난 사고와 미국 노동 쟁의와 전혀 다른 폭력적이고 아집으로 뭉쳐진 한국 노동운동 집단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힘을 입어 날로 먹은 대권을 단죄하는 시기가 조만간 도래를 할것으로 소위 한줌도 되지 않는 인터넷 세대들인 문빠나 노빠들이 음습한 다락방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려 문비어천가를 양산을 하면서 그 내용이 공유, 공유 더나아가 공유가 공유를 낳아 문빠나 노빠들이 대세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 소위 그들이 폄하하는 용어인 틀딱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를 해 작금의 암울한 현상을 불러오게 만든 책임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나 문빠들이 인터넷에서 여론을 주도하고 문자 폭탄을 날리는 그런 행동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유권자나 여론 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은 그의  당선은 힐러리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왔었던 겁니다. 결국 여기에는 미국 진보 언론의 정제되지 않은 정보 남발과 젊은층들이 인터넷에서 오가는 내용에 대한 여론을 취합해 발표를 했던 것으로 여론 조사의 정확성의 총아라고 이야기가 되던 미국 여론 조사 기관이 이번 대선으로 위신이 바닥에 떨어진 최초의 대선 예측이었습니다.

현재 미 대통령인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는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젊은 세대들에 의해 낮은 호감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미 주류 언론들은 하나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저변에는 아직도 그의 호감도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 발표한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호감도를 통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오가던 그에 대한 비호감도의 실체가 얼마나 허구였는지를 통해서 조만간 한국에서 벌어질 정치적인 급변 사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면서 보이지 않는 신기루와 같은 문빠 혹은 노빠들이 조성하는 손가락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선거가 있을시 반드시 주위 사람들을 독려를 해 자신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해 암을한 작금의 한국의 정치 현실을 일거에 타파를 해 문빠나 노빠들이 폄하를 하는 틀딱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위의 화보는 AP Photo/Evan Vucc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신을 열렬한 공화당 지지파라고 스스로 생각을 했던 모니카 로빈슨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선출이 되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자신의 공화당 지지도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 대한 스캔들, 막말, 더나아가 트위터를 통한 그의 언변에서 그녀는 트럼프로 인해 공화당의 지지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을 하는 겁니다. 미 주류 방송인 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러면서도 그녀는 현재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 우선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첨언을 하는 겁ㄴ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공통된 생각이라는 것을 힘주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달 NBC가 조사한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무조건 트럼프가 싫다! 라는게 아니라 사안별로 그에 대한 충성도는 변하지 않았다고 여론 조사에 응한 미국인 18세 - 34세에 해당하는 미국 밀레니얼 세대들은 여전히 트럼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지지도가 밀레니얼들 사이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가 아닌 사안별로 그의 정책에 지지를 보내면서 버지니아와 앨라바마에서 시작이 된 선거 열풍이 그를 미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당시 트럼프는 워싱턴 정가에 포진한 직업 정치인들을 무척 경멸을 했었고 자신이 만약 공화당 후보로 선출이 되지 못한다면 자신은 제 3의 정당 후보로라도 출마를 해서 대통령이 되면 미국 우선 정책을 피겠다는 이야기를 기회가 날때마다 했었던 겁니다.
32세며 두 아이의 아빠에다 민주당 열렬 지지성향인 훌리오 카모나는 원래 트럼프를 지지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트럼프의 여성 편력과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선과 같은 여성관이 홀리오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여 근래 그에 대한 과거 추문에서 여성의 회음부 주위를 움켜쥐는 그런 행위에서 홀리오는 " 만약 그 여성이 내 딸, 아니 당신들의 딸이었다면 과연 내가 혹은 당신들은 트럼프를 지지할수가 있겠느냐? 라는 이야기인 겁니다.
그렇다고 홀리오는 보수의 이념을 추구하는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완전하게 접은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거주하는 아리조나의 연방 상원인 존 맥케인을 지지를 하는데 그 상원 의원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상원 의원인줄을 알면서도 분명 공화당이 많은 것을 바꿀거라는 믿음이 있기도 했고 더나아가서는 현재 간호학 공부를 하고 있는 홀리오는 그가 졸업을 했을때 미국의 고용 시장이 암울하게 돌아게 되면 자신이 일자리를 찿는데 어려움을 겪을까 두려웠던 겁니다. 그런 와중에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이라고 외치는 트럼프에 대한 신뢰성을 전폭적으로 보내지는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런 구호를 외치는 미국의 젊은이들은 트럼프에 대한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 젊은이들이들이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32세의 변호사며 아이 엄마인 Banty Patel은 경제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공화당과 트럼프의 방향 설정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찬성을 하나 그녀에게 당신은 공화당을 지지하냐? 민주당을 지지하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아주 쉽게 볼수있는 모습이라고 기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트럼프가 입을 열때마다 " 중국 상품을 사지 말고 미국 상품을 사자!!" 라는 이야기에서 그가 미국 근로자를 생각하면서 미국내 고용 창출에 힘을 쏟는 그의 자세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내나 그가  외교나 국방 정책에 대해서 독설어린 언사를 쏟을때마다 정래미가 떨어진다고 하면서 언어  선택에 좀 자중을 했으면 하는 뜻도 내비추는 겁니다. 

자신은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애틀란타 거주자이며 23녀ㅓㄴ 동안 공화당을 지지하는 Taylor Smilth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을 하는데 트럼프가 추구하는 사안에 대해서 그가 행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추구하는 불법 이민이나 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러나 외교 문제에 있어는 그의 강성적인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것도 빼놓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2016년 공화 민주당 경선 후보시 트럼프와 버니 샌더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는데 그 이유는 두사람 다 기존 워싱턴 정치인을 경멸하면서 제 3의 세력을 역설을 한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이렇듯 트럼프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의 선호도, 즉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가 형편없이 낮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인터뷰를 해보면  트럼프를 사안별로 지지와 반대를 넘나드는 모습을 파악할수가 있는데 미국 언론들은 이것을 하나같이 트럼프의 지지도가 너무 낮아 당장 내일이라도 탄핵이 일어날거 처럼 보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문죄인씨의 찬성율이 70프로 이상을 넘는다고 세종 대왕의 용비 어천가를 무색하게 하는 문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데 인구 5천만의 대한민국이 고작 1000명의 표본 조사로 한국내 여론으로 둔갑이 되는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이나 언론들은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작태를 계속 획책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근래 MBC 방송국은 자사의 직원을 혹은 자시의 인턴 사원을 평범한 시민으로 변장을 시키고 그들의 의견이 전체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인양 사기를 치다 발각이 되자 내몰라라!!  라는 자세를 견지하다 급기야는 사괴를 하는 꼴불견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과거 박정희 정권시에는 언론이 알아서 기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당시 그의 권력은 장기 집권을 토대로 언론을 재갈을 물려 그럴수도 있었겠다!! 라고 이해는 하는데 4년 남은 정권! 아니! 몇 개월 가지 못할 정도인 정통성이 없는 정권인 문죄인 찬탈 정권이 1000년 10000년 갈것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언론 단체들이 알아서 기는 모습이 정말 가관입니다.

문죄인 지지도 72프로???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미국의 MSN, Google왙은 포탈에서 아니면 주요 언론에서 인터넷 기사 앞페이지에 사안별로 여론 조사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한국 언론도 그런 식으로 인터넷 신문이나 네이버 혹은 다음에 그런 여론 조사 방식을 취한다면 문죄인씨의 지지도? 10-15프로 아니 25프로가 최대치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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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미국 경찰을 아들로 둔 지인이 가끔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미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하는 곳이 부부싸움 현장으로 이성을 잃은 남편이 흥분을 한 상태에서 총격 사건이 종종 벌어져 생각치 않은 광경이 벌어지는 곳이라 많은 경찰들이 제일 꺼림직하게 출동을 하는 곳이 바로 그런 현장이라고 마치 자기가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술안주 삼아 장황하게 이야기 하면 더 우스운 것은 그런 뒷담화를 관심있게 경청하는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한 주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실제로 주위에서 종종 발생을 하는데 근무중 총격으로 사망을 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런 부부싸움 현장에 출동을 하다 흥분을 한 남성들에 의해 벌어진 총격으로 경찰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미국 사회에서는 다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총격 사건의 전말이나 부부싸움의 현장, 혹은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한다는 그런 지엽적인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하다 저런 총격으로 사망하는 경찰에 대한 평범한 미국인들이 그런 경찰의 주검에 예를 표하는 모습에서 왜? 미국이 강대국이 되었는지, 왜? 미국이 자유라는 이름하에 미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생명이 아스라이 사라지는데도 지키려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과거 한국의 부산에 위치한 동의대에서  건물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점거를 한 대학생들을 해산시키려고 전투 경찰이 들어갔다가 어느 데모 주동 학생이 신나를 뿌리고 방화를 하는 바람에 다수의 젊은 전투 경찰들이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을 했었거나 후에 병원에서 고통에 시달리다 사망을 한 경우를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주동자들은 구속이 되었고 형을 살긴 했었지만 후에 미주 정권이라는 미명하에 펭귄 정권, 막자고 했던 정권 그리고 근래의 오다리 정권에서는 그런 방화범을 의인으로 규정, 사면을 시키고 금전 보상을 하는 희안한 조치를 취했었고 근래 권력을 찬탈한 오다리 정권은 용산 방화범을 사면을 시키는 말로는 공권력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보이지 않게 공권력의 힘을 빼는 그런 경찰과 군인들이 왜? 내가 하는 자괴감이 들게하는 횅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David Zalubowsk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두 남성의 언쟁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한 경찰이 한 마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을 하고 경찰 4명은 부상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경찰의 주검이 운구가 될때 미국 시민이 성조기를 들고 사망한 경찰에게 예를 표하는 장면에서 우리는 미국인들이 군인과 경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보내는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과 정신에서 미국이 괜히 강대국이 된게 아닙니다!!





지난 연말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인근 지역인 더글라슨 카운티에서 두 남성이  언쟁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 카운티 경찰이 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언쟁을 하는 남성의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경찰이 신고를 받고 해당 주거지내로 진입을 시도를 하다 흥분한 남성이 쏜 총에 경찰 1명이 사망을 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겁니다.

범인은 37세로 Mattews Riehl이라는 사람인데 당시 그는 경찰에게 사살될때까지 약 100며발의 총탄을 발사를 한 것으로 경찰에서는 발표를 했는데 당시 그는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병원 치료는 받은 전력이 없었던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해당 범인은 social media에 자신이 앞으로 취할 행동에 대해 위협적인 글을 올렸었고 해당 지역의 대학인 Wyoming College of Law의 학생은  해당 대학에 이 범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었는데 그 이유는 범인이 자신이 다니던 해당 대학의 법학 교수에 대한 비난을 도가 넘게 올렸었는데 이런 내용을 본 어느 학생이 해당 대학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해당 대학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해당 범인의 차량을 봤을 경우 주의를 요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던 것으로 언론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난 11월 해당 대학에서는 해당 지역 경찰에게 범인의 우려스런 정신질환이 우려가 된다는 서한을 보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경찰이 이런 우려스런 이메일을 방관을 했었고 초동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 사건이 커지게 되었던 것이라는 비난이 일자 변명에 급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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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김정은의 핵주권론을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방금 미국 정보 당국에 제공하는 북한내의 휴먼트에 의해 전달된 정보에 의하면 실수로 잘못 눌러진 중거리 미사일 단추로 인해 발사된 미사일이 북한내 도시, 바로 한복판에 떨어져 혼비백산을 했었다는 보도가 방금 미 주류 방송인 Fox news에 떴습니다.






위의 화보는 Chung Sung-Ju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4월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이 북한의 도시에 떨어져 관계자들과 북한군 수뇌부가 혼비백산을 했었다는 보도가 방금 Fox 뉴스를 통해서 방송이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물적 피해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을 했었으나 북한 수뇌부의 입막음으로 쉬쉬하다가 북한에서 활동하는 휴먼트에 의해 미 정보 당국에 알려진 겁니다.


이 중거리 미사일은 지난 4월 28일 평강 남쪽 지역에 위치한 북창 미사일 기지에서 발사된 탄도 미사일로 의도된 발사인지, 아니면 GPS의 오작동인지 혹은 군부내의 사보타지인지는 바로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일부에서는 군부 일부내의 사보타지로 보는 시각들이 있는 겁니다.

 이 미사일은 발사대를 떠난지 1분만에 통천시 도시 한복판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때 발생된 폭발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약 2시간 전에 방송된 Fox news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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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를 방문하던 미 상원 의원이 미 군용기에 타고 있었던 앞자리 여성의 앞가슴을 쥐어 만지는 시늉을 한 사진이 대서특필이 되면서 사임 압력을 받고 있고 앨라마바 지역의 미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 의원이 과거 아동 성추행 전력이 발각이 되어 지난 주에 있었던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막대한 지원을 받았지만 상대당인 민주당 후보에 패했었고, 미 연방 판사가  성추행 추문으로 판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발표가 줄을 잇고, 더나아가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 히원 의원은 평소 자신이 아는 여성 로비스트가 그의 사무실에 로비 활동을 위해 방문을 했을떄 바지를 벗고 자위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로비스트가 밀고 있는 이익 안건에 대해 찬성을 해주겠다는 투로 성접촉을 강요했다는 이야기를 폭로한 내용으로 인해 사임을 하는 그런 정치적인 후폭풍이 이어지기도하고 어떤 미 공화당 하원 의원은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내니(nanny)에게  내 아를 낳아줘! 하면서 반대급부를 제공했었다는 내니의 폭로성 발언으로 옷을 벗는 경우도 있었는데 다음엔 누구야? 하는 뒷담화들이  미 정치계, 법조계 아니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들은 여자를 보기를 돌보듯 해라!! 여자 잘못 만나면 신세 X진다!! 라는 평소 동양적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한 이유도 있었을 겁니다.
이렇듯 미국 사회 전반에는 여성들에 의해 " Me Too!!"라는 운동이 전개가 되고  그동안 수면하에 잠복했었던 남성들에 의한 성추행, 성희로을 당했었던 여성들의 폭로가 줄을 이으면서  성추행, 성희롱의 정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려는 미국 남성들의 몸부림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겠지만 어떤 미국 여성들은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 스스로 꽃뱀이 되는 경우도 있어 그런 경우를 보고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영화배우인 Matt Damon이 성희롱과 성추행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내비추다가 미 여성들의 질타를 받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다 보니 지금 미 남성들은 하루하루 몸조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나기도 하는 이상한 사회 풍조가 만연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한국에서 벌어지는 고위 공무원, 이젠 아이들도 기피 직종으로 여기는 판 검사들, 여제자를 학점과 취업을 미끼로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삼는 교수들, 소위 사회 지도층임네~~  하는 일부 인간들이 저지르는 성희롱, 성추행은 죄송합니다~~ 술에 취해서 사리분멸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라고 머리를 조아리면 벌금이나 적당한 사회봉사로 치부를 면죄하여 주는 그런 우리가 남이가?? 라는 어줍지 않은 동료 의식으로 가려주는 한국의 지금 사회의 모습을 보면 오히려 사회 지도층이 이런 행위를 했을때 들이대는 형량이 가혹할 만큼 엄격한 미국의  모습에서 미국이 어쩌다 세계 강대국이 된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라고 속세를 떠나 욕망을 자제할줄 아는 그런 남성들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라 이러한 일이 끊임없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

남성들이여!!
한 순간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올린 사회적인 명성과 부를 한순간에 말아먹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그래서 오늘은 현재 미국 사회에서 " Me Too!!" 라는 여성들에 의한 구호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과 성희롱에 대한 정의에 궁금증이 증폭되는바, 그 정의와 예를 들어 설명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주 보는 여성한테 희죽희죽 웃는 모습을 하는 행위!!
그런 모습으로 인해 상대 여성이 불편함을 느낀다던가, 또한 그런 행위에 여성이 상대 남성에게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나타낸다면   그 남성은 범위를 한참 벗어난 행위가 되는 겁니다. 한번 정도의 미소는 괜찮지만 그런 상황이 반복이 된다면... 글쎄요...

2. 여성에게 잦은 찬사를 보내는 행위가 반복이 될 경우!!
한번은 괜찮습니다만 그것이 반복이 된다고 하면 과연 그 여성이 그런 찬사를 받아들이는데에 있어서 거부감이 없는지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3. 잦은 찬사의 행위가 반복이 된다면?
대부분 성희롱은 이런 행위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가려서 합시다.

4. 상대방 여성의 몸에 대해 평가를 하는 행위!!
'상대 여성과 친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행위는 아주 독입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언급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는데..." I really enjoy talking with you! " 라고 말입니다.

5. 지저분한 성적 농담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을 자주 만나는 경우 이런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언어 선택에 아주 유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6. 말로 성적인 위협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넌 남자 친구가 없으니  밤에 조심해야 할거야!!  라는 이야기도 상대 여성에게 주는 위앙스가 아주 위협적인 내용이 될수도 있으니 발언 자체에 조심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7. 상대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는 경우!
상대 여성이 허락치 않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는 중죄가 되는 성폭행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국 남성이 식당에서 여 종업원의 궁둥이를 슬쩍 만지는 행위도 성폭행입니다.

8. 상대 여성의 가슴을 툭치는 경우!!
상대 여성이 원치않는 이런 행위는 서의희롱이 아인 성폭행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9. 상대 여성에게 너무 가깝게 밀착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과 같이 앉게 되는 공공 장소나 직장 동료 여성과의 점심자리에서 의도적으로 가깝게 앉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10. 상대 여성이 거부감을 표시하거나 불편함을 초래하는 성적인 행동!!
아니요!! 하는 여성의 거부 반응을 예!!  라고 잘못 판단을 하는 한국 남성들이 반드시 고쳐야 할 내용입니다.

11. 지나가는 여성에게 휘바람을 부는 경우!!
이런 행위도 성희롱 입니다.

12. 여성이 거부하는데도 데이트를 반복적으로 신청하는 경우!!
열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 라는 속담을 맹신하는 일부 한국 남성들에게 표본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13. 여성이 부끄러워 하거나 거부하는 태도를 잘못 판단하는 경우!!
이런 여성들의 행위를 원하고는 있지만 감히 청하지는 못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우를 범하는 한국 남성들이 있습ㄴ이다.

14.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말을 거는 경우!
이때 여성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바로 멈추셔야 합니다. 계속적인 행동은 성추행에 해당이 됩니다.

15. 상대 여성을 아래 위로 쳐다보는 경우!!
상대 여성의 옷을 벚기는듯한 행동인 시선인 아래 위로 쫘아악 보는 경우도 해당이 됩니다.

16. 권력과 직위를 이용, 상대 여성으로 원하는 것을 채우는 행위!!
직장이나 권력 기관에서 주로 행하는 아주 일반적인 모습. 한국의 권력층들에게 많이 볼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7. 성적인 문자를 연속으로 보내기!!
상대 여성이 원하거나 받아들이다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런 행위도 해당.

18. 강제로 키스를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이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19.상대 여성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 무엇인가를 보이는 행위!!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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