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2. 2018.09.22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3. 2018.08.29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4. 2018.07.30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5. 2018.07.28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6. 2018.07.20 왕복 항공권 구입!! 과연 저렴하고 편리할까??
  7. 2018.07.19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8. 2018.06.08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9. 2018.06.07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10. 2018.06.06 갑작스런 질병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진 경우?
  11. 2018.06.04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르는 이유!!
  12. 2018.05.31 조용하고 확실하게 불만 접수하는 호텔 투숙객 유형 더보기!!
  13. 2018.05.20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14. 2018.05.08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15. 2018.02.21 미국판 갑의 횡포!!
  16. 2018.02.19 낯선 남성의 손에 이끌려 가는 어느 두 소녀의 이야기!!
  17. 2018.02.18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18. 2018.02.16 후지, 코닥 필름 vs 코스코!!
  19. 2018.02.15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20. 2017.07.10 그가 예측했던 13가지의 미래! 너무 맞아 떨어져!!
  21. 2017.07.09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22. 2017.07.07 그동안 세간에 알려지 않았던 항공사들의 횡포!!
  23. 2017.07.06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24. 2017.06.16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25. 2017.06.15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26. 2017.06.13 저는 19살 많은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27. 2017.06.11 트럼프 효과!! " 개나 소나 다 대통령에 출마??"
  28. 2017.06.09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29. 2017.06.08 하고 싶은 말을 애써 숨기는 항공사 직원들!!
  30. 2017.06.06 우리 식당은 5살 이하의 유아는 사절합니다!!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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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아주 난처한 입장에 빠진 겁니다.

과연 사우디 국제공항서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걸까요?? 그 세간의 관심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조종사부터 모든 승무원이 여성으로 구성이 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가 브루나이에서 사우디 국제 공항인 제다에 도착을 한겁니다. 여성 조종사가 거대한 항공기를 몰고 아직도 여성은 운전을 할수없다는 사우디 아라비아 도착을 한겁니다. 브루나이의 국경일인 2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브루나이 국가는 특별한 행사로 여성은 차를 운전을 하지 못한다는 사우다에 그것도 여성이 조종사인 항공기가 사우디 공항에 도착을 했으니 사우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가워 할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 항공기를 조종을 한 여성 기장인 Sharifa는 서남 아시아 국가중 처음으로 여성 조종사가 된 케이스고 당시 2012년  브루나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종사는 남자만 된다는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여성에게 아니 브루나이 여성에게 여성도 할수잇다는 동기 의식을 불어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브루나이 항공사는 조종사뿐만 아니라 항공 정비등 기술 분야에서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기술 분야에 여성을 적극 참여를 시키려 하면서 Engineering Apprentice Programme을 적극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여성 조종사에 의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의 사우디 착륙에 대해 당시 facebook에는 이러한 내용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폭주를 하고 있었고( 아마 사우디 남성들이 대거 올린 것으로 추정이 됨) 또한 이런 내용에 대해 아직도 여성들에게 운전을 금지를 하는 사우디 정부의 행태에 비난을 하는 댓글이 facebook에 동시에 폭주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여성들에게도 운전을 할수있는 권리를 제공하자는 Woman2Drive는 현재 18000명이 좋아요! 라고 클릭을 했으나 사우디 정부는 이러한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들의 운전을 금지를 하고 지난 2014년에는 여성도 운전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운전을 강행한 사우디 여성 2명을 체포 구금을 하기도 했었던 겁니다.

아런 이야기를 하면 성경이나 코란을 중요시하는 크리스찬이나 이슬람 교도들에게 비난을 받을지 모르나 성경이나 코란도 과거의 획일적인 내용을 무조건 숭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문화와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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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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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 하면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관광 안내원을 따라 여행지의 명소를 짜놓은 일정에 따라 바쁘게 움직이면서 그래도 왔다 갔다 

적은 남겨 놓아야겠기에 증명 사진(?) 촬영을 급하게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바쁜 근무지에서 얻은 피곤함을 여행으로 풀어 보려는 그런 여행이 아닌 꽉 짜여진 일정이 오하려 더 바쁜 여행 일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 능동적인 여행객들은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치 않았던 크루즈 여행 즉 유람선 여행을 떠나 최소한 배 안에서만 모든 만사를 다 잊고 편하고 쉬려고 하는 그런 여행 트랜드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크루즈 여행!!


과거 우리가 T.V.에서만 보았던 미드중의 하나였었던 Love Boat를 생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미국에서 새로 방영된 미드가 바로 한국으로 전송이 되고, 영어를 배우려는 많은 이들은 이러한 미드를 통해 미국 실생활의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본인은 과거 미드가 지금처럼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는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을 통해서  Love Boat라는 유람선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만든 내용의 드라마를 영어를 배운다는 목적하에 심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대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이런 AFKN을 통해서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유람선 안에는 탑승객들을 위해 많은 직종의 직원들이 승선을 합니다. 식당에 근무하는 직원, 안전한 항해를 위해 다수의 항해 전문가들이 승선을 하는 그런 운반 수단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객들에게 즐거움과 여흥을 돋구어 주는 밴드, 가수, 써커스 요원등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연예인 다수가 같이 승선을 합니다. 그런데 아주 특이한 직종을 가진 이들도 승선을 하는데 우리는 그들을 과거 우리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캬바레로 향하는 춤바람이 난 아주머니들을 울렸던 제비(?)들도 같이 승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그런 제비들이 유람선에 탑승을 한 여인네들을 울리냐구요?


아닙니다!! 유람선내에서는 그런 제비들을 "Ambassador Host" 라고 부르는데 그런 앰베스더 호스트가 유람선에 승선을 하여 장기간 유람선내에서 보고 느끼고 그리고 겪었던 내용을 하선 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유람선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니 혹시 유람선 여행을 하시게 되시면 이런 제비(?)들과 멋진 하룻밤(?)을 즐기시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으실 겁니다.












근래 유람선사들은 유람선 여행을 오시는 분들의 여흥을 돕기 위해 소위 Ambassdor Host 라고 부르는 여흥 도우미, 우리말로 쉽게 이야기 해서 제비라고 부르는 춤선생을 동승을 시키기도 합니다. 우리가 과거 알고 있었던 제비들은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장바구니는 캬바레 기도 사무실에 맡기고 춤을 추러 나온 아낙네들을 무아지경(?)에 빠트리고 돈을 갈취하고 더나아가 자신의 성욕을 푸는 그런 파렴치한으로 생각이 되지만 유람선내에 승선을 하는 제비(?)들은 끊임없는 여행객들의 요청을 거부치 못하고 매일 상대(?)를 해야하는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는 앰버서더 호스트( 일명 춤선생, 혹은 제비)들은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나름 자부심과 그리고 잇점 더나아가 애환을 토로를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춤선생이 그동안 유람선 여행을 같이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을 자세하게  토로를 했습니다. (나름 재미를 더하기 위해 해학적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Jim이라는 춤선생은 나이가 68세 이미 은퇴를 하고 잠시 은퇴 생활을 즐기다 그런 은퇴 생활도 지겨워져 나름 소일거리를 찿다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주특기인 현란한 춤사위를 이용할 거리가 없을까 사방을 수소문을 하다 유람선사에서 승객의 여흥을 북돋는 그런 춤선생을 모집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응모를 했었던 겁니다.

2010년 그는 크리스탈 크루즈에 야망(?) 품고 첫승선을 하게 된겁니다. 이런 춤선생은 유람선마다 적게는 4명 많게는 12명까지 승선을 하는데 혼자 승선을 하는 여행객이나 부부나 연인이 같이 승선을 했지만 남자가 춤에 관심이 없는 경우에 이런 춤선생들이 대타(?)로 뛰는 그런 역활을 하는 겁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승선을 하는 승객중에는 독신도 있고 남편이나 남자 친구와 같이 승선을 한 여성도 있는가 하면 이혼을 하고 머리를 식히려 타는 이혼하신 여성도 있고 사별을 한 여성등 각양각색의 그룹이 있는데 남자들은 춤에 별관심이 없어 카지노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성들은 혼자  춤을 추는 경우가 많이 상대를 해드리는 일로 임무(?)를 다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그런 여성들에게 여흥과 안락함을 제공을 하는데 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이런 춤선생인 Jim이 크리스탈 크루즈에 승선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직업으로서의  춤선생은??
이런 춤선생을 모집하는 구인 광고를 보면 혼자 온 여성들에게 여흥을 즐길수 있게 춤초대를 하거나 남성과 같이 왔지만 남성이 춤에 별 흥미를 못느끼는 경우에 춤상대를 해주는 역활을 하는 직종이며 매일밤에 스테이지에서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시작은 저녁 식사가 처음 열리는 시각인 오후 5시 15분에 시작이 되고  춤이 한번 시작이 되면 45분간 춤을 추어야 하며 그런 다음 다음 춤선생이 임무를 부여 받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이 되며  혼자있는 여성 테이블에 가 같이 춤을 추자고 초대를 하는 역활을 하는것아 춤선생의 임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춤이 저녁 12시 30분까지 지속이 되는데 보통 한 춤선생이 매일밤 약 4시간의 춤을 추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는데 춤이 끝나고 나면 발목이 장난이 아니게 쑤셔온다고 합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많은 싱글 여성들이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춤추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쉴새없이 춤을 추는데 Jim은 춤만 추는게 아니라 노래도 부르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가수를 해도 된다고 하면서  열광을 보내기도 합니다.


2. 맞습니다!!  춤선생은 남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여성 춤선생도 있지만 남성들이 춤을 즐기지 않아 인기가 없자 어느날 사라지고 대부분 남성 춤선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춤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다보니 수요가 공급을 초과(?)를 해 발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매일밤 강행군을 한다고 합니다.


3. 격식을 차리지 않거나 무경험자는 받지를 않습니다!!
여성 고객과 2피트 이상 떨여져 추는 그럼 고전적인 춤 혹은 여성을 적당하게 춤으로 유혹을 해 여성의 등골(?)을 빼먹으면서 연병을 하려는 생각을 가진 남성이라면 애초에 응모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크루즈는 다양한 춤을 소화해 낼수있는 경험자를 요구를 하는데 삼바, 스읭, 탱고, 왈츠, 맘보, 룸바, 메링구, 차차차 그리고 폭스트로트를 소화해 낼줄 알아야 합니다. Jim은 춤의 대가는 아닙니다만 아주 어렸을때 부터 춤을 추기 시작을 해 나름 춤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그런 춤선생입니다.

4. 춤에 대해 예의는 항상 지키는 춤선생입니다!!
유람선에서의 춤선생은  상대방에 대한 예절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데 그중에서 자신의 춤실력으로 상대방에게 현란하게 보여 주눅이 들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상대 여성이 춤에 익숙치 않으면 거기에 맞는 춤실력으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며 그리고 상대 여성이 무대에서 서틀게 춤을 추면 그것을 꼭집어서 가르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여성과 한번 이상 춤을 추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소위 여성 고객과 눈이 맞는 것을 방지케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남녀간의 원초적인 교감(?)이 억제되지는 않겠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는 상당한 규칙이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5. 오직 춤만! 그 이상은 금지!!
유람선 직원 그리고 춤선생은 하선 전까지 승객과 접촉(?)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절대적인 것인데 가끔 춤선생과 여성 승객이  춤을 추다 손에 손을 맞잡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가끔 이런 광경이 적발이 되어 춤선생이 다음 기항지에서 강제 하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녀가 서로 어우러져 춤을 추다보니 감정 교감이 서로 되는데 춤선생은 선을 지키려 노력을 하지만 여성 승객이 마음먹고 달려드는 경우도 있어 가끔 난감한 경우도 있다고 하며 그런 여성의 마음을 적당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받아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6. 가끔 상대 여성으로 부터 칙사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Jim이 춤선생으로 활약(?)한 이래로 기억에 남는 여성 고객이 있었는데 아마 그녀는 지금 나이가 한 101살 정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80살이 될때까지 춤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었는데 남편이 사망을 하고 그녀가 약간의 중풍기가 왔는데  그런 그녀는 눈이 어두워 잘보지도 못하고 거동이 불편했었는데 매일밤 춤을 추러 나오는 여성 고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료 춤선생이 그녀와 춤을 추는데 상대 여성의 몸이 부자연스러우니 그녀에게 맞는 스탭을 같이 밟았더니 그 여성 고객이 동료 춤선생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러는 겁니다. 춤을 그 정도밖에 추지 못하냐고? 


7. 춤선생은 춤만 추는게 아닙니다!!
춤선생은 스테이지에서 여성 고객과 춤만 추는게 아니고 그룹으로 춤교습을 하고 혼자 온 여성 고객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같이 식사를 하면서 말 상대를 되어드리고 가끔 칵테일 파티때에도 말상대가 되는 그런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8. 가끔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합니다!!
딱딱한 대리석으로 된 바닥 위에서 춤을 추다보니 몸에 무리가 올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봉급은 없습니다. 대신 유람선 여행시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는 겁니다. 춤선생으로 발탁이 되면 혼자 머무를수 있는 객실을 부여 받는데 예약이 넘치다보면 두사람이 함께 쓰는 경우도 있는데 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크루즈 여행이 연속으로 3-4편이 지속이 되면 유람선사에서는 춤선생들에게 항공권을 무료로 지불을 합니다. 그러면서 Jim은 이야기 하기를 나같이 은퇴를 한 사람은 더항나위 없이 좋은 직업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안면이 생기고 은퇴후에 오는 무료함을 달랠수가 있어 좋다고 합니다.


9.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크루즈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 이런 경우는 약 36000불 정도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매년 전에 만난 승객들을 다시 보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친구를 만나것 처럼 반가워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하선 후에 그런 친분 관계가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가끔 경제적으로 아주 부유한 승객이 소유한 자가용 비행기로 라스베가스, 리노 혹은 마이에미를 같이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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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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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아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가 반면, 팁의 자체를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없습니다! 라고 하는 신선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그런 한발 앞서간 업주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미국인들 사이에 조용하게 번지는 팁에 대한 거부감을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은은한 조명 아래 격조있는   음악이 흘러 나오는 레스토랑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 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샌드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예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계산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계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바로 계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그런 선택 사항으로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종업원 몰래 유령 직원을 동원해 착복하는가 하면 마감시 팁 계산시에는 종업원이 모여서 투명성을 확인시키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하는게 상례인데, 어떤 요식 업소 주인은 팁이 든 통을 사무실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계산하는 그런 음흉한(?)를 아주 내놓고 하는 그런 업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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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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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우가 많고 더나아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며 극한 경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그런 중차대한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여름 휴가및 방학을 맞이해 가족 , 부부 혹은 연인과 같이 해외 여행을 꾀하시는 분들이 점증하기에 우리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할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1. 탑승 시간에 늦어 비행기를 놓쳤다면??

항공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이야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말 말입니다. 그런데 여행객들이 제일 실수를 하는 첫번째 입니다.  이럴 경우  탑승시간을 조정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낸 항공 요금에 추가로 내야 합니다. 비상금으로 사용할  신용 카드가 없이 여행을 한다면 여러모로 조금 불편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해당 항공사 책임자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감해주기도 합니다.  결코 직원에게 불손한 태도나 흥분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예의 있게 처신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수하물을 분실했을 경우!!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거나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또한 난감한 일입니다!! 즉시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를 하시고 만약 연결되는 항공편이 없다면 절대 공항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만약 있다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 그리고 인적 사항을 주시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21일이 지나도 확인이 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분실로 간주 100프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3. 항공편 취소!!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취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여행 보험을 가입을 했다면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항공편 예약 약관을 확인을 하십시요!!


4. 자연 재해??

예를 들어 도착 예정지에 화산이 폭발을 했다던가, 혹은 홍수가 났다던가,  하는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은 시나리오 입니다. 이럴 경우 여행사에 접촉을 해 주의 사항을 듣고, 같이 동행을 한 동료들의 안전을 확인을 하고  절대 호텔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항공사에 전화를 해 비상 출발을 미리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5. 정치적인 불안정, 그리고 사회 불안!!

여행을 하는 국가에 정치적인 불안정이나  사회적인 동요가 일어난다면 여행을 하기에는 엄청 불편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까지 보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국 외무부나 국무부 같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여행 국가의 정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중 갑자기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절대 데모 군중에 휩쓸리지 말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와야 합니다.  또한 자국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이야기 하고 여차하면  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직접 가 여권을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travel.state.gov/content/passports/english/alertswarnings.html


6. 휴대품을 도난 당했을 경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닥치는 불상사중의 하나입니다. 귀중품은 가급적 집에 두고 출발을 하시고  돈이나 여권 같은 경우는 직접  몸에 지니고 본인의 지갑이나 purse같은 것은  잘 보관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절도범이나 강도를 만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달라는데로 다 주시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생명은 돈보다 우선입니다!!  또한 현금과 크레딧 카드는 한곳이 아닌 따로 가지고 다니십시요!!


7.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객들이 제일 당황케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여행전 휴대폰에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자국 대사관 혹은 영사관 정보, 여권 정보를 입력 하고 출발을 하십시요. 만약 여권을 분실을 했을 경우는  대사관, 여사관에 신고를 하고 이때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신속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발전과 여행객들의 기지로 이런 경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시는 준비성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자국이 아닌  외국에 나갔을때 평소 신중, 냉정한 분들도 당황을 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침착성을 잃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를 한다면 별문제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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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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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차만 타고 교외로 나가는 나들이도 설레이는 판인데 비행기를 타고 국내도 아닌 해외 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얼마나 설레이는지?  소풍 가기 전날 초등학교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내 컴퓨터에 앉을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여행의 기본이 되는 항공권 구입입니다.


당연히  편도보단 왕복이 더싸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판매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제품의 값을 비교치 못하게 하기 위해선 주로 벌크로 판매를 할 경우는 소비자는  구입한 물건값의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편도보다 왕복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내용이 일거에 뒤집어 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아래에 언급되는 이야기에서는 여행의 기본인 항공권 구입에 있어 이제까지 왕복 항공권이 편도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하다는 기존의 상식을 일거에뒤집는 내용을  기반으로 숨겨진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항공권 예약시 논스탑, 그리고 왕복표를 예약을 하면 무척 저렴하고 편리하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합니다.  이런 예약을 하고 가끔 피치못할 사정으로 노선 변경을 하거나 탑승 시간을 변경을 할땐 턱이 떨어질 만큼 많은 페널티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SmartTrabeler.com에서는  예약 전에 항상 제2의 옵션을 항상 생각을 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미국 국내선의 경우는  많은 비행 노선이 있었습니다. 또한 편도는 왕복표의 반값 이었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마켓팅 전략중,  같은 노선이라도 예를 들어 A에서 B로 가는 것은 싼데 반대로 B에서 A로 오는 것은 비싸게 책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델타 항공을 이용시 2월에 오레곤의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까지 왕복인 경우는 594불 이었습니다.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로 가는 가장 싼 아메리칸 항공의 편도 요금은 288불, 그리고 호놀룰루에서 포틀랜드로 오는  US Airway는 207불 입니다. 결국 왕복보단  편도로 할 경우 약 99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Kayak.com 통계) 국제선이요?  이런 경우는 더 싸게 여행을 할수가 있다 합니다.


FareCompare.com의 고위 간부인 릭 시드니는 언급을 하기를 우리가 모르는 저렴한 비행기 회사로 저렴하게 여행을 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런 여행을 원하신다면 SkyScanner.com 혹은 Momondo.com을  확인을 하시면 좋은 가격의 비행기표를  구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 2월 뉴욕에서 독일의 Cologne을  Air Berlin을 한번의 환승 이용으로 한다면 1058불, 그러나 런던을 왕복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785불,  Ryanair을 이용 런던에서 독일의 Cologne을  왕복 예약을 하면 80불 결국 193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옵션을 많은 여행객들이 생각치 못해 항공사의 배만 불러주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합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기착지가 많다 보년 검색대를 자주 통과를 해야 하고  수하물을 자주 찿는 번거로움도 있고 체크 인과 체크 아웃을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수하물에 대한 할증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예약시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다른 문제는 연쇄 반응 읍니다. 만약 첫번째 출발 비행기가 지연이 되면  두번째 갈아 타는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두번째 비행기를 타는 시간과 첫번째 도착 비행기 시간의 차이를 4-5 시간 정도 차이를 두는게 좋을듯 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룹이 동시에 움직일때 그룹 예약은 할인 혜택이 있는데 자리 배치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게 되면 불편함이 따르게 됩니다. 이럴 경우 예약시 그룹 예약을 말씀을 하시고  자리 배치를 한곳으로 모여줄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US Airways로 보스톤에서 휴스톤을 여행시  왕복 항공권은 440불인데 반해 일행이 최소한  두분인 경우는 동시 예약을 하시면 383불로 57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또한 어린 아이와 같이 여행시 항공사에 전화를 해 아이 탑승 사실을 알리고 자리 배치를 함께 해줄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 국내선일 경우!!)


이상은 비행기 여행시 일반적으로 왕복은 편도보다 더 저렴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는 새로운 내용이 여행 전문가및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결국 시간 싸움과 손가락품이  비용 절감을 가지고 온다는 내용과 우리가 몰랐었내용을 기술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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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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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땅덩아리가 넓어 겨울이라 하여도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캘리포니아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동부는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 황공기의 이 착륙은 언강생심, 아예 연 발착이 일상화되고 이럴때 탑승객들은 항공편이나 취소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실낱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겨울에 동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이미 항공기의 이 착륙이 항상 따르게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됩니다. 겨울이나 혹은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이 착륙은 우리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됩니다!! 물론 항공사의 의도적인 행위기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을 하나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나 그외 일로 인해 빨리 도착을 해야 하는 분들은  좌불안석 일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악천후로 인해 생긴 항공기 이 착륙!!  그리고 탑승객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항공사에 어느 정도의 권리를 요구할수 있을까요?? 무척 애매모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항공사가 발권을 할때는  그들이 빠져 나가는 면피용 조항은 다 만들어 놓아 항공사측의 불이익을 최소하게 만들어 놓곤 합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와 승객간에 언쟁이 오가고 불협화음이 생기면서 언론의 질타를 받는 경우가 하다한데요, 이러한 문제점 발생시  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지킬수 있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되어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을 할수있는 내용을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항공기 여행을  방해할 만큼 그리 심각한 기후 조건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된  짐가방을 들고 차에 올라 팄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분위기는 일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도착 예정 지역의 날씨가  변덕스러워  폭설이 내려 공항 착륙이 어려워져 이륙 시간이 지연이 된겁니다.  겨울에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항로를 변경을 해 노선을 바꾸어 보려 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노선 변경을 하면서 이런 난관을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오늘은 CheapOair.com의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적정한 타개책을 모색코자 합니다.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대부분 몇주 전에 비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기 때문에 날씨에 연관하여 급변하는 기후 변화는 예상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동안 매년 겨울만 되면 고질적으로 날씨 때문에 연착 혹은 취소를 밥 먹는듯 한  지역인 미 북동부 지역을 피하여 경유하는 공항을  찿는 방법도 예상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시카고나 덴버를 경유하는 비행은 가급적 삼가하고 논스톱으로 운항을 하는 비행 계획을 세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휴대폰에  자신이 이용하는 항공사의 전화 번호만 넣지 말고  여러 항공사 전화 번호를 기억을 시킬거며, 출발전 반드시 이용하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이 이용할 항공사의 상태를 미리 파악을 해놓으라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비행기를 갈아 타는 예약을 했는데 날씨 변화로 자신의 수하물이 본인과 같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품을 자신이 들고 기내로 들어갈수 있는 가방에 준비를 하는 것도 유사시를 대비를 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민감한 날씨 변화를 적기에 듣고 확인키 위해서는 휴대폰의 역활이 매우 중요 합니다. 또한 충전기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탑승객의 권리를 미리 알아두십시요!!

항공사는 가급적 규정 240을 지키려 노력을 합니다. 여기서 rule 240 이라함은 the Civil Aeronautcs Board ( CAB ) 라는 내용인데 항공사는 기체 고장이나 서비스 문제로 연착 혹은 취소가 될 경우는 승객들을 가급적 다음 비행 시간으로  연결을 해주어야 한다는 규정 입니다.( 자사 항공기가 여의치 않게 되면 경쟁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 만약 날씨 변화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을 했다 하더라도 지체말고 해당 항공사에 규정을 제시하며 적극 대처를 해야 한다 합니다. 또한 항공사가 어떤 이유라도 승객을 2시간 이상 지체하게 한다면 음식과 물 그리고 화장실 사용을 할수있게 편의를 제공해야 하고, 그리고 3시간 이상 지체를 한다면 승객들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해 안전한 장소에 있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지체가 된다면 항공사는 승객에게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잽싸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지체를 할 기미가 보인다면 즉시 항공사 창구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 항공사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설명을 하시고  대체 항공편을 요구를 하십시요. 대부분의 승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불평만 하고 있는데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해당 항공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대체 항공 서비스를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카운터 직원은 이미 많은 승객한테 불평 불만을 들어 스트레스가 최고치에 달해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차분하게 유머를 섞어가며  자세히 설명을 하고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 만약  고분고분 이야기 한다고  항공사 직원이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면 동양적인 사고 방식인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라는 전법으로 나가십시요!!)



항공기 여행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여기에  항공편 지연이라는 변수가 더하여 진다면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할 겁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승객으로써 권리를 알고 합리적으로 해결을 해나간다면  당신이 원했던 비행 스케줄에 따라 안전한 영행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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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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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장사진을 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옆에 있는 아이 엄마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휴대폰만 쳐다 봅니다!! 아이는 배가 고픈지 혹은 기저귀에 실례를 했는지 목이 터져라 우는데  엄마는 상관 않고  휴대폰만 열심히 쳐다 봅니다. 뒤에 서있는 사람은  왜 그리 미는지 신경이 거슬리고  출발 시간은 뒤로 미루어져  신경이 날카로워짐을 느낍니다. 그러다 보면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만나는 순간부터 나! 화났습니다!! 라는 표정으로 대면을 하게 됩니다.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하루 수백명의  탑승객을 접하게 되고 각양각색의 승객을  대하다 보니 그 직원 또한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속은 썩어 문드러 진다 하더라도  겉은 온화한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끔 진상 승객을 만나게 되어 옥신각신 하게 되면  속이 말이 아닙니다.

 

그러다 내 차례가 와 어찌하여  탑승을 하게 됩니다. 이제사 편안하게 비행기를 타는가 했더니  비행기가 제 고도에 올라 비행을 하기 1시간 후 비행기는  심하게 요동을 칩니다. 소위 비행기 승무원들은  기류 요동 때문에 비행기가 흔들린다면서 자리에 앉아 안전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 하면서 괜찮다 이야기 하면서도 자신도 서둘러  본인의 좌석으로 가 안전 벨트를 급히 매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괜찮은게 아닙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안전과  여러분이 타고 있는 비행기 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전 유나이티드 에어 익스프레스, 그리고 콘티넨탈 항공 승무원으로 다년간 근무를 하고   은퇴를 해 그 경험담을 토로를 한  책이 발간이 되면서  비행기 탑승시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가 있어 조그마한 파문이  있었는데요....

어떠 내용이길래  파문이 있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항고기는 이 착륙을 할때  제일 위험한 순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항공 사고는 이럴때 발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하는데, 또한 탑승 후  적정 상공에 오르거나 이 착륙을  했을때 머리 위로 자그마한 등이 여러번  들어 왔다 나갔다를 반복을 합니다.  그런데 진정 우리는 그 불빛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기내에서 우리가 요청을 해 덮고  있는 담요가 깨끗하게 빨아서 정리가 된건가? 머리 위에 있는 램프가 들어오면 비상 탈출  신호인지  승무원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데  탑승객이 모르는 이러한 내용을 적나라하게 공개를 한 전직 항공사 직원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직원, Abbie Unger가  이야기 하는 , 비행기 승무원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지금부터 차례로 나열을  하겠습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화려한거는 아닙니다!!
과거 한국이 어려울때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경이의 대상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미국에는 1957년도 작성된  비행기 여승무원이 되는 조건!! 아라는 내용을 보면 미혼에다가 체중이 125 파운드 이하가 되어야 하고 70년대에는 여성 승무원은 거들을 착용을 해야 한다!! 라는 웃지 못할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Abbie Ung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금은   과거에 치중을 했었던  외모과 아닌  탑승객에게 호감을 주는 그런 인상을 가진  외모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비행중 기체 요동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 발생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비행기 여행중  대부분 발생을 하는 부상은  기체가 심하게 요동을 칠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안전 벨트를 매라고 합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 
 

비행기 승무원이 자리에 앉아 있다면  당신도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앉아야 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본인의 휴식 시간 이외에는 앉아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앉아 있아서 벨트를 매고 있다면  당신도 바로 자리로 돌아가 착석을 하고 안전 벨트를 매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비행이 아닌 약간의 긴급 상황이  발생을 할때 부상 예방 차원에서 목격이 되는 광경으로  자세한 이야기는 탑승객이 동요를 할까 이야기를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렵다??
2013년 델타 항공에서 직원을 채용을 할때  당시 회자되었던 이야기로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려웠다 했었습니다., 당시 400명을 채용을 하는데 44000명이 응시를 했었으니 경쟁율이  1프로도 안된 겁니다. 그래도 하버드는 6.9프로 입니다. 하버드와 예일이  풋볼 경기를 할때는 두 학교 응원단이 외치는 구호 소리가  We are 6.9 percent!!  우리는 6.9프로다!!  라고 외친다고 하네요. 그런데 금년은 더 어렵다 합니다. 1800명 채용에 220000 응시를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근무하는 승무원에게 최소한 3번은 물어 보십시요??
가끔 탑승객들은  승무원에게 봉급을 많이 받아서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고 Abbie Unger는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가끔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팁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항공사 메뉴얼에 보면  승객이 팁을 제공을 하면 거절을 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합니다.  만약 첫번째 거절을 한다면  두번 세번을 여쭈어 보십시요!!  혹은 봉투에 넣어서  승무원에게!!  라는 표기를 해서 그녀가 앉았던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어머니와 같습니다!!
조금 과한 표현이기도 하겠으나,  우리가 어렸을때 배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가 배를 쓸어 주시면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엄마손은 약손!! 이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승무원들도  당신이 비행중 불안에 사로 잡히게 되면  어떻게든 안심을 시키려 노력을 하고,  또 실제로 그러면 승객들은 안심을 하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비행중  불안하다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러면 도움을 줄겁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인다면  분명 비상 상황인 겁니다!!
비행기 이륙시 승무원들은 통로에 서서 안전 수칙과 안전 기구 사용에 대해 실연을 합니다. 그리고  이륙후 정상 고도에  올라가면 승객에 대한 서비스와 가끔 잡담도 같이 하게 되는데 갑자기 승무원들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거나  창문을 자주 내다보면 분명 위급상황에 처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승무원의 식사는??
주로 국제선 이야기 인데요, 승객에게 기내식을  나누어 주고  그들만의 식사는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때 1등석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 제일 좋은 음식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이라고  합니다.


오랜 비행으로 다리가 꼬인다구요??
이런 경우때문에 비행기 여행시 사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됩니다.  이럴 겨우 낮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대형 사이즈의 병물을  비행기 탑승시 지참, 자주  마셔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중에서 구입한 병물은 시큐어리티 구역을 지날때 다 마시던가 버리고 검색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딩 전에  구입을 해야 하는데,   보딩 구역에서 파는 제품은  엄청 비쌉니다!!  물값이 아니라 금값 입니다!!


이상은 우리가 생각을 했었던 비행기 승무원의  화려함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그들의 모습을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내용중에 우리가 주의를 해야 할일  그리고  승무원들의 애환도  같이 파악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비행기 탑승시 안전 수칙도 같이 공부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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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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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

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여인네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왔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했다면 이건 완전히 복권에 당첨이 된거 처럼 호들갑을  떠시는 여성 분들도 있습니다.  관광지 주변에 가보면  이런 아웃렛이 하나 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아니   그런 아웃렛이 일반 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이제는  웬만한  도시에 하나 둘씩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웃렛에서 명품점에서나 구입을 할수 있는 물건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무슨 보석을 발견한거 처럼  호들갑을 떠는게  비단 한인 여성뿐만 아니라   미국 아이들은 아예 자지러 지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물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보지 못한 깊히 숨겨진 속내용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같은 제품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구입한  물건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어느 미국 여성의 경험담을 통해서  outlet store(아웃렛)에 숨겨진  내용을 소상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우리 한인 여성들이 무척 좋아하는 Neiman Marcus 아웃렛 모습 입니다!!





필자는 Diane Von Furstenberg(DVF) 이라는 드레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게 명품이라는 것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 사회 보장국에서 쇼셜 워커로 근무하는 에린은  주로 사는 지역의 백화점 세일을 이용해  위에서 언급된 드레스를 구입을 했었는데 이번엔  Neiman Marcus라고 우리 한인에게 잘 알려진  백화점을 이용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DVF에서  이상한 패턴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녀는 DVF 드레스가 몸에 잘 맞고,  상품이 자신을 만족시키는지라  그 드레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녀가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쇼핑을 했었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을 한겁니다. 드레스의 재질과 패턴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아웃렛을 방문을 하는 경우는 값의 차이와, 부주의로 옷감이 손상된 경우지만 고치면 입을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도 있고, 작년에  사려 했었지만 가격이나 물건이 품절이 되어 구입치 못했으나  그런 물건이 아웃렛에 나오는 경우가 있기에 많이들 그곳에서 쇼핑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백화점 아웃렛의 제품이 백화점과 같은 제품이 아니라  아웃렛을 위한 제품이 따로 생산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아니 여성 분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Neiman, Nordstrom, Bloomingdales, Barney New York, 그리고 Saks Fifth Ave같은  유명 백화점은 자신들만의 아웃렛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기에 철 지난 제품 그리고 약간의 손상이 간 제품을  자사의 아웃렛으로 내려 보내는 경우많다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한인 여성들이 선호하는 Nordstrom 아웃렛 같은 경우는  전시된 상품의 20 프로는  자사의 백화점에서 안 팔린 물건이고 나머지 80 프로는  아웃렛을 위해 생산된 제품이라고 Nordstrom에서  일을 하는 Naomi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Neiman Marcus 아웃렛은  조금 더 애매합니다.  그곳은 두 종류의 아웃렛이 있는데  하나는 Last Call Clearance  Centers은  자사의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재고를 정리를 하는 곳이고, Last Call Studio 스토어는 100프로 아웃렛을 위한  제품으로 생산이 된  물건이라고 하는데 그 회사의 부사장 중의 한 양반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내용이고 유명 디자이너 제품 또한 100프로 아웃렛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사장은 제품의 질에서는  논평을 거부를 했으며, 단지 자사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고객을 위한 장소라고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소비자에서 보듯이  유명 디자인의 제품의 가격에 무척 민감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어  이름은 유명 디자인의 제품이지만 옷감이나 단추 같은 것에서 볼수 있듯이  약간의 차이를 두는데 우리는 그런 제품을 싸구려 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단지 정품보단 덜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DVF  같은 경우, 옷감이나 패턴 같은 내용을 보면  정품의 생산이 아니라 아웃렛에서만 판매가 가능한 아웃렛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arneys 와 Saks의 관계자들은  자사의 아웃렛 제품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를 거부를 했지만 그 두 스토어도  다른 아웃렛 판매장과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애둘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저가 제품인  Gap같은 경우도  자사의 아웃렛을 두고  아웃렛만의 제품을 생산, 유통을 시키고, 동양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인  Banana Republic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지역에 산재한   랄프 로렌, 폴로, 캘빈 클라인과 같은 유명 브랜드도  위의 유명 업체와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아웃렛에 산재한  유명 브랜드 네임의 제품도  정품 따로 아웃렛 제품 따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쇼핑객들에게 정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적은 비용으로 아웃렛으로 흘러온  철 지난 정품도 심심치 않게  구입을 하기 때문에 극성스런 쇼핑객들은  이러한 내용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몰려 든다고 합니다.
 
웬만한 관광 도시에 가면 외곽 지대에  이런 아웃렛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웃렛은  미국을 방문을 한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많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도  이러한 유명 상품에 현혹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알고 구입을 하는건지? 아니면  모르고 유명 상품의 제품이니  묻지마 쇼핑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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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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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서아프리카에서 부터 시작된 이볼라 라는 전염병으로 항공업계, 여행 업계들이 몸살을 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워싱톤 D.C. 에서는  이볼라로 의심이 되는 한 남성이 자신의 병을 감추고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여  접촉을 한 사람들이  격리 수용이 되어  집중적으로 관찰이 되었던 적이 있었으며  당사자는 무척 심각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명이 되어 방역 당국은 물론 미국민들의 신경이 곤두서 한때 모든 것이 마비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해야 하는 분들은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닌데요, 업친데 덮친 격으로 테러로 인한  공항 경비가   심해진데다가 이볼라는 전염병으로  검역이 심화가 되어  검색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더  많아 졌습니다. 허나  자신의 건강과 타인의 건강을 위해서는  어떠한 불편함도 견디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게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있어 여행이나 출장을 앞두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이 평소와는 다르게 몸이 편찮아  자신과 타인에게 전염이 될까 비행기 이용을 취소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이럴  경우도 예외는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일반적으로 예기치 못한 개인 신병의 이유로  항공기 여행을 취소할  경우 받지 못하는 환불에 대해  다른 각도로 접근,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혹시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타탑승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스스로 탑승을 포기를 했을 경우라는  내용과 연관을 시켜 알아볼까 합니다.









한때 이볼라 라는 전염병이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창궐을 하면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과연 내가 아플 경우 비행기  여행을 타인을 위해 자제를 해야 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내가 구입한 항공권의 환불은 어떻게 되는건가? 에 대한 관심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질문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내용으로 확인이 되지 않았던 항공사 규정으로 많은 이들이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을 했었던 적이 있어 자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항공기 여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질병, 그러나 승객이 이런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타탑승객을 배려해 스스로 탑승을 포기, 환불을 요청을 한다고 해도 항공사는 약관을 내세워  환불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만약 당신이 항공권을 구입시 할인이 안된 요금을 지불을 했거나, 리턴이 가능한 요금을 지불을 했다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승객들은  디스카운트가 되어진 항공권을 구입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당신이 아파서 비행기를 제 날짜에 탑승이 불가하다면  재 예약을 하면 되지만 이럴 경우 벌금 200-300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시각적으로 아프다는 것이 항공사 직원에 의해 판명이 될 경우에는 이야기는 달라지게 되는데요,  아프다는 것을  증명을 할수 있으면 환불도 가능하다는 것이 항공사 관계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외 만약 당신이 환불을 해야하는 경우에 처해 있다면 아래의 다음과 같은  단계를 자세하게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구입한 항공권의 종류를  확인을 하세요!!

항공권이나 영수증을 보면 한 글자로 되어있는 알파벳이 있습니다. 만약 그 알파벳이   Y 혹은 B로 되어 있으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외 다른 알파벳으로 되어 있으면 환불이 불가능합니다.(화보를 보시면 우측 상단에 Y자가 보일 겁니다.)

 

환불 규정을 읽어 보세요!!

환불이 가능한 항공권이라면  어떻게 환불을 하는지는 여러분이 잘 아실겁니다.

 

항공권 교환 규정을 살펴보세요!!

어떤 항공사인 경우는  현금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차후에 항공권을 발권을 할수있는  크레딧을 주기도 합니다. 혹은 다른 항공권과  교환이 가능한데 이때 수수료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상시  환불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비상시인 경우, 혹은 죽음이나 질병으로 인한 경우 환불에 있어 유연성을 발휘를 합니다. 만약  일정 변경, 피치 못할 사정 발생 등등을  위해 발권시 보험을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환불을 해줍니다.

 

 

항공기 여행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많이 직면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침착하시고 항공사 직원에게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찿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대 절데 흥분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응을 하시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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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좌석 예약!!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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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우스개 소리로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릅니다!!
왜냐하면 여권 전면에 독수리 문양의 찍혀져 있기에 미국 여권을 회화화 시켜 그리 부르는 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아니 이민자들은 각박해져 가는 미국 생활에  과거와 같은 풍요로움을 기대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하여 미국에 거주하는데 영주권으로 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던 분들도  혹시 미래에 본인에게 영향을 줄지 모르는  미 정부 당국의 정책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을 하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 또한 미 국적을 취득을 하면서  한국 여행을 하기 위해 미국 여권을  신청을 하는 분들도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소지하고 있는 미국 여권이 독수리 문양이 새겨져  있다해서 독수리 여권이라 불리우는 여권에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담겨있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물론 어떤 내용은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또 다른 내용은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그런게 있었어??

라고 생각을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국 여권에  담겨있는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이런 7 가지 내용을 파악하셨다면 외국 여행시 낭패를 보는 일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되는데  혹시 이미 알고 게셨던 분들은 모르는 분들에게 기회가 닿으면 설명을 해주시고, 해외 여행을 목전에 두신 분들이라면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를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해외 여행을 하신다구요?  여권은 준비가 되셨습니까?  아! 준비가 되었다구요?  그런 문제는 걱정을 안해도 좋다구요? 그럼 여행 하고자 하는 국가의 세관에 도착, 그 나라의 입국을 확인을 하는 도장을 받기 위한 여백은 충분합니까? 그건 확인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럼 지금 확인을 당장 하십시요!!  만약 여백이 충분치 않다면 당신은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여권 갱신은 가을이 적기 입니다!!
16세 이상의 여권 소지자는  여권의 유효 기간이 10년 입니다. 국무부 관리의 설명에 의하면  어떤 나라는  여행 전 6개월전에 발급된 여권을 선호를 한다며 갱신을 하려면 가을에 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추수 감사절이 다가오게 되면  신청이 폭주하므로 이때 하면 빠르게 진행이 되기 때문이라 합니다.
 
반드시 여분의 페이지를 요청을 하세요!!
그럼  수수료를 더 내야 하냐구요?  아닙니다!!  보통 미국 여권은 28 페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52 페이지 까지 늘릴수  있습니다. 당근 무료 입니다!!  기존 여권즉 유효 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에  여분의 페이지를  첨부 한다면  82불을  차지를  하게 됩니다. 왜? 여분의 페이지를  신청을 해야 하냐구요? 설명은 아래에 나오게 됩니다.
 
당신의 지갑만한 싸이즈도 있습니다!!
미국 여권에는 지갑만한 크기가 있습니다.  단 이런 여권은 육로나 해상을 통한  미국 입국이 가능한 나라  캐니다 혹은  멕시코 캐리비안 연안 국가, 버뮤다 등 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일반적인 싸이즈의 여권을  지참을 해야 합니다.
 
미국 여권은  어떤 나라에서도 통용이 가능합니다!!
미국 여권은 전 세계 172개의 국가를 자유롭게 입 출국을 할수가 있습니다.
 
2007년 이후에 여권을 발급했다면  여권내에 전자칩이 있습니다!!
당신의 여권내 사진은 전자칩이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e-passport라고 불리웁니다.,
 
꼭 정해진 곳에서만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싸이즈는 정사각형에다 배경은 흰색 배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변조가 되면 안됩니다.
 
여권에 여분의 페이지가 없으면 탑승이 거절이 될지 모릅니다!!
위에서 설명한 내용이  시작이 됩니다. 여행객이 방문한 국가 세관에 도착을 하면  여권 안에 있는 빈  페이지에 도장을 찍는 란이 있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최소한 여분의 페이지가 2-4 페이지가 있어야 입국을 시키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선을 운항하는 몇몇 항공사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무척 까다로워  해당이 되는  탑승객응 탑승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이상은  필자가 그동안 우리가 숙지하지 못했던 미국 여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일부 내용중엔 미국 여권 뿐만 아니라  본인이 사시는  국가의 여권에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가령 여분의 페이지는  미국 여권의 문제가 아니라 여행을 하려는 해당 국가들의  입국 조건 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이므로  숙지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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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에게 경고를 주는 나라별 경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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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목소리가 일단 커야 한수 잡고 들어간다는 한국 특유의 막가파식으로 일단 저돌적(?0으로 대듭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나가는 그런 상황도 맛볼수가 있으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Jackie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으로 최상의 서비스상을 받은 여성들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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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이야기 하는 숨겨진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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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들로  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호텔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때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요금 폭탄이 즐비한  지뢰밭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생소한 호텔 숙박비  명목입니다.  어떤 경우는 말도 안되는  항목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애매모호 해서 우리를 헷깔리게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열거된 항목중 본인이  납득을 할수없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프론트에 연락을 하셔서  본인의  권익을 찿도록 하십시요!!   "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을때  자기 돈 입니다!!  그런 돈이 일단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면  다시 찻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받는 스트레스는  피로를 풀러 휴가지에 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따따블로 얹혀 가지고 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

 

 

1. The late-night call from the front desk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전화??

호텔방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프론트 데스크 라며  크레딧 카드 번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며 번호를 다시 요청을 합니다. 이때 번호를 불러 주었다면 당신의 크레딧 카드는 이미 범죄자의 손에 들어 간겁니다. 이럴 경우 프론트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무엇을 예약을 하던지간에 이런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거쳐 확인요!!!


2. The pizza delivery deal   피자 주문을??

호텔 문틈으로 빼꼼하게 들여 보내진 피자 배달 선전지!!  아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 됩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그냥 지나치는 부모 몇 안됩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는  당신의 크레딧 카드를 노리는  낚시밥 입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당신의 크레딧 카드 번호를 노리고  한  행위입니다.  피자 주문을 하기전  전화를 해 진짜 피자집인지 확인을 하고,  만약 피자 오더시 반드시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주문을 하십시요!!


3. The fake Wi-Fi Network  무료 인터넷 사용 사기??

호텔내에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로비나 커피샵 같은 곳엔 해커들이 상존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텔내에 있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  애매모호한 해커드리 뿌려 놓은  hot spot을 이용 본인의  개인 정보가 송두리채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자신이 묵고있는 호텔방에서  사용을 하십시요.


4. Internet fees  인터넷 사용료??

보통 하루 인터넷 사용료는 하후 10-15불 입니다.  그런데 보통  무료 인터넷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맞습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가!! 입니다. 허나 무료 인터넷은 로비나 공공 장소 입니다.  호텔방 안은 공짜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십시요!!


5. Resort fees  휴양지 비용??

 많은 호텔들이  자시들의 호텔에 빈방을 없애기 위해 Priceline, Expedia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합니다.  이때 호텔 에약을 하는 분들은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하게 되면서 아!!  무척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위에 명기된  새로운 항목의 비용을 호텔 체크인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라시베가스 같은 경우에 많은데   요샌  모든 휴양지의 호텔이 이런 항목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6. Housekeeping fees  청소비??

호텔은 청결을 유지키 위해 위와 같은 청소비를 본인의 명세서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진작 청소 용역들은 그런 수고비를  받지는 못합니다. 결국 호텔 수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체크 아웃시  침대 위에 최소한 5불 이상의 팁을  놓는 것도 청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에의 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생소한 미국의 팁문화에  미리 노파심에서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7. Pet fees  애완용 동물 사용료

많은 호텔이 애완용 동물의 숙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요금은 10불에서 100불을 홋가를 합니다.


8. Safe fees  안전 비용??

사용치 않은  안전 대책을 위한 기구 사용인데 프론트측에 비용 삭제를 요구를 하십시요!!  어떤 경우는 신문 구독비용도 추가를 합니다...물론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9. Cancellation fees  해약 비용!!

제일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호텔은 24 시간, 48 시간, 72 시간, 혹은 일주일 전!!  이라는 해지 조항이 있습니다. 잘 확인을 하셔야   요금 폭탄을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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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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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질병의  형태를 보면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은  기본이고  혈관 질환의  질환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식생활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미국인들의 질병 유형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고 더나아가 본국에 계신 한인들도 서구화된 식단과 고열량의 식생활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볍게 생각을 하는  고혈압이 중증으로 발전을 하여 본인은 물론  그것을 지켜봐야 하는 가족들은 정신적인  고통과 재정적인 고통을 감뇌를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드시면 아무리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하여도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찿아 오는 질병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혈압인데,  근래 이런 고혈압을 경시하여  큰병으로 발전이 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사례를 보게 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도 50대 초반의 남성이  고혈압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중풍, 즉 stroke로 발전을 하여  예의 주시를 요하는  중환자로 분류가 되어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는 원래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검사를 통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을 할것을 요청을 했었고  그역시 의사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고  본인은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생각을 했었고  매번 챙겨 먹어야 하는 약도 귀찮아  어느날 부터  건너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데 이런  stroke은 하루 아침에 중증으로 발전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분명 전조 현상이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넘긴 케이스 입니다. 헛구역질이 나고  구토 증세가 있어 혹시 체했나! 싶어 손가락을 따서 피도 내보고  했지만 차도가 없어  근처 한의원에 갔다  응급실로 실려온 케이스 인데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소위 중풍이라는   stroke은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찿아 오는 질환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중년층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 무서운 지환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대부분 은퇴를 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인  medicare 수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메디케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중증도  의료 혜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다른 함정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함정에 빠진 사례를 제목에서 처럼 그냥 넘긴 2개의 단어로 인해 거액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데, 잘 생각해 보면 아무리 영어에 능숙한 미국인들도 하찮게 생각을 하는 2개의 단어라 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한인들에게도 분명 같은 어려움으로 다가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는 메디캘! 메디케이드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병원비는 공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아마 중 장년층, 즉 미국에서 경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연세가 드셔 메디케어에 해당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래에 언급이 되는 2개의 단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필자 자신도 아!  이런 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나름 면밀하게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은 분들중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저소득층이라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를 받으니까 나에겐 관계 없는 내용이야!! " 라고 말입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이민 선배들은  미국의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지식도 전무를 했었고   열심히 일을 하다 연세가 들어 은퇴를 했지만  받을수 있는 혜택도 못받았던  그런 세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을 받았고  사회 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한 미국에서 10년을 일을 하고  세금을 납부한  세대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은퇴를 하면 모르긴 몰라도  저소득 혜택을 받기에는 사회 보장 연금이 높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 현실적인 그런 모습을 실제 인물을 등장시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실제의 인물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의과 대학에서 수련의를 교육시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응급 상황에 처해져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반 환자와 가족을 교육을 시키는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응급실로 갔었을때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던 의사가  메디케어 환자 챠트에  observation status!!  즉  예의 주시라는  두 단어가 삽입 된다면   나중에 찿아오는  재정적인 후폭풍은  상상를 초월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단어가  메디케어에서  대신 지급을 해주는 대신  본인의 주머니에서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Brenda Kelly-Nelum는  남편인 Al' Doc' Nelum이 경미한 stroke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가려고 운전을 하려고 했지만 응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앰블란스를 불렀습니다.  앰블란스는 근처에 있는 stroke전문  병원으로 이송을 했었습니다.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중 병원 의료 관계자가  부인에게 와서는 남편은 현재 observation status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 겁니다. 버지니아의 시니어들을  위한 자원 봉사자로 일을  했던  Brenda Kelly-Nelum는  그 두 단어가 결코 환자나 가족에게  재정적으로 유리하지 않다는 내용을 이미 시니어를 도와주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녀는 의료 관계자에게  왜? 라고  물었습니다. 물론 내 남편의 안위도 걱정이 됐지만  observation status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재활을 위해  양로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로원이 청구한 그런 재활을 위해 소요된 비용이 22000불이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에게 청구가 된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기에 이런 모든 비용은 메디케어에서  비용을 지불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는 inpatient이라고 메디케어에서 지불되는 대상이지만  일단 병원에서  퇴원을 해  재활을 위해  제 3의 장소인 양로원으로 가서 재활을 했을 경우는  메디케어 지불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청구서를 받은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목소리를 높히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 관계 기관에 메일을 보냈고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분들에게  도움 요청을 했었고 본인이 겪은 경험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언론에도 다시는 이런 경우가 타인에게  가지 않도록  보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뜻이 통했는지 메디커에서 전액을 지불을 해주는  내용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장본인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만약 그 응급실에 있지 않았고 그런 observation status이라는 두개의 단어에 대한 의문 사항을 묻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222000불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을 지불을 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들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 말것을  언론이 보도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방송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우린 이 두부부의 경우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졌던  메디케어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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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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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에 납품을 하고자 하는 생산 업체가 자사의 브랜든 대신 코스코 자매 회사의 브랜드인 Kirkland의 상표를 붙히도록 권유, 아니 일방 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Kirkland 상품이 진열대를 채우면서 그동안 코스코에 납품을 하던 유명 브랜드 상품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기미를 눈치가 빠르신 소비자님들은 알았을 겁니다. 이런 코스코의 압력(?)에 굴복치 않은 미 유명 브랜드 제품 회사들은 코스코 아니면 팔데가 없냐? 라는 생각으로 코스코 납품을 포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의 일부가 코스코에서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래도 코스코 입점이 자사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을 사용한다 해도 손해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업체들은 코스코의 요구에 따라 브랜드 제품을 코스코 브랜드로 바꾸어 납품을 계속한 겁니다.

상품 납품 업체와 코스코의 이런 관계가 지금 막 코스코를 추격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홀푸드(Whole Foods)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뿔싸! 납품 업체와 마찰이 생기면서 그동안 홀푸드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납품 업체가 홀푸드의 갑질 행위를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미국판 갑질의 유형이  한국판 갑질과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Inc GettyImages 681666976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소위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손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이런 새로운 납품 규정에 대해 납품 업체들이 반밥을 하고 더우기 지역을 기반으로 해 해당 지역의 홀푸드에 납품을 하던 지역 공급 업체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납품 업체의 재정적인 고통을 심화시킨 것은 과거엔 소량의 납품을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는 소위 배송료를 지불을 했었는데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서 홀푸드가 대량 구매가 아닌 소량 구매를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 지불하는 배송료를 없애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그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소량의 납품을 해봐야 배송료를 지불하고 나면 적자라는 것이 공급 업체의 이야기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취재를 한겁니다.

이에 대한 홀푸드의 입장은 이런 원가를 줄여 싸고 좋은 상품을 홀푸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아!!  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공급 업체들은 이런 홀푸드의 행위를 갑질의 횡포다! 라고 일축해 버리는 겁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하청 업체와 원청 업체의 알력이 시작이 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공급 업체는 홀푸드가 종업원을 기만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더나아가 납품 업체를 기만하는데 소비자편에서 생각을 한다!  라는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작심한듯 비난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에게 익명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8년 동안 홀푸드에 납품을 했었는데 비록 이렇게 폭로를 하지만 실명으로 했을 경우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납품 업체 선정에서 탈락을 할까봐 익명을 요구했었던 겁니다.

자!! 그럼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수정한 이후, 왜? 원성이 높아졌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인수한 홀푸드, 납품 규정 개정으로 소규모 납품 업체만 죽어나!!
새로운 규정에 의하면 연 30만불의 납품을 하는 업체는 3 프로에서 5 프로까지 할인된 공급가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 눈높이에 있는 진열대에 자신의 물건을 진열하려는 납품 업자들은 수수료를 더 지불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규모 납품 회사들은 그들의 자금 능력으로 충분히 상쇄를 하나, 소규모 납품 업자들은 그런 새로운 규정이 채산성 악화로 귀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업자들은 감히 자금력이 단단한 대규모 납품 회사와의 경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과거엔 수수료먼 지불하면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진열대에 진열을 할수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홀푸드 본사의 입김이 더 막강해져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진열하는 그런 횡포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땅콩 버터 납품을 해당 지역 홀푸드에 납품을 한 어느 소규모 업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젠 그런 꿈도 꾸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는 유기농 제품 그리고 지역 상인을 위한  진열대를 따로 설치를 한 세이프 웨이나 크로거 같은 대형 그로서리 마켓이 오히려 입점을 환영해,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이 홀푸드를 떠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은 운송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량의 주문을 하게 되면 과거엔 운송료를 홀푸드에서 지불을 해주었는데, 아마존이 인수를 하면서 부터 그런 배송료가 없어져 소규모 납품울 하는 업자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열악해 진겁니다.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다량 구매로 진열을 해놓았던 것과는 달리 이젠 소량 주문으로 자주 진열대에 진열을 해놓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 다량으로 일시에 구매하긴 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주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송비도 다량으로 하는 것과 소량으로 하는 것과는 운송비 비용이 후자가 더많아 영세 소규모 공급 업자들은 아예 소량 주문은 운송비 부담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일부 유명 상품은 홀푸드와의 관계 단절을 꾀하고 있다 합니다!!
홀푸드의 경영 방침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하자 홀푸드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유명 업체들은 홀푸드와의 납품을 아예 정리하는 것ㅇ로 가닥을 잡고 있는 공급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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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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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어느 남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두 소녀를  발견한 어느 항공사 카운터 직원의 기지로 이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맨토 국제 공항에서 벌어졌는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 어린 두 소녀의 손에는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말입니다.

 그 소녀들의 항공권을 본 아메리칸 항공사의 여직원은 처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그 확신이 더욱 더 굳어진 상태가 된겁니다.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쌔크라멘토 국제 공항의 아메리칸 항공사에서 벌어진 근래의 일입니다.

해당 항공사의 카운터 여직원인 Denice Miracle은 Vacaville, Ca에서 온 두 소녀가 처음부터 이상했었는데, 나이가 15세, 17세 밖에 되지 않은 두 소녀가 손에 편도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쥐고 몹시 부자연스런 언행으로 탑승 수속을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탑승을 위한 신분증 같은 것은 없었고 그렇다고 동행하는 보호자가 있었던 것은 더욱 더 아니었습니다. 실제 그 항공권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 카드로 구입이 되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 소녀들의 손에는 자그마한 가방들이 쥐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이 아닌 가출을 한 상태로 이 항공사 여직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 불안한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어 지켜본 이 여직원은 이상하다 싶은 직감을 처음부터 가졌었던 겁니다.

신상 조회를 컴퓨터로 한 이 여직원은 일단 이 소녀들의 탑승을 거절하고 한 소녀를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샵으로 데리고 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자신은 자신의 전화기로 공항에 상주하는 쌔크라멘토 경찰에게 이 상황을 신고를 한 겁니다. 후에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rey 라는 남성으로 부터 뉴욕에서 모델 촬영과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2000불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남성이 준 왕복 항공권이 아닌 편도 티켓을 받은 후, 자신들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뉴욕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이 항공사 여직원은 회사 교육에서 배운 protocol(관례)을 그대로 이행, 이런 내용은 인신매매와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는 지침을 그대로 이행 해 이 두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사전에 막았던 겁니다.

소녀가 Drey라는 남성에게 전화 접촉을 시도를 했었으나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 않는 상태였었고 인스타그램에 나온 그의 사진은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으며, 수 분만에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가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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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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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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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이를 먹고 같이 성장을 한다는 미국 기업의 대명사였었던 맥도날드가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읽지 않고 안일한 경영에 안주하다보니 과거 한 두블록만 운전을 해도 거대한 노란색으로 만들어진 M자 모양의 조형물이 있었을 정도로 번창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가서는 그런 점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매년 발표가 되는 매출 지표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것을 알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서 맛과 빠른 서비스, 더나아가 신선한 재료로 승부를 한다는 In & Out이 맥도날드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안일한 자세를 보일때 그 틈새를 파고 들어었던 겁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구조 조정과 새로운 경영 방식을 도입,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빠른 시일내에 나타나지 않아 고전하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맥도날드가 후지와 코닥 필름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응치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과거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았다면 신흥 기업인 In & Out에게 고전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각설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디 놀러가서 사진을 한번 찍으려면 카메라와 필름을 준비하는 것이 제일 큰 행사였었습니다. 당시 필름값도 만만치 않아 24방, 36방 하는 그런 필름이 엄청 비싼때도 있었는데, 당시 코스코에 가면 24, 36방을 6개 8개를 한꺼번에 묶어서 파는 경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 두회사의 줏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고 필름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너무 높아 이 두회사의 경영진들은 안일한 경영에 아예 안주해버린 겁니다. 당시 지금은 너무 보편화가 되어있는 디지탈 카메라가 막 나왔었고 신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 두 회사의 젊은 기술진들은 급변하는 소비자 기호를 파악했었고 이런 추세를 경시하면 후에 경영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출, 기술 개발을 촉구를 했었지만 경영진들은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지금도 필름이 잘 팔리는데 무신 문제? 라는 식으로 들으려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 이 두 회사!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주가는 바닥이요, 이제는 전설의 기업이 되어버린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된겁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금도 서서히 시작이 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시말하면 디지탈 카메라의 생존이 후지나 코닥 필름과 같은 처지에 빠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비싼 비용을 들여서 사야하는 디지탈 카메라! 이제는 그 틈새를 휴대폰 카메라가 대신하는 과거 후지와 코닥 필름의 모습과 비슷한 양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더 멀리 나가서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이미 이런 빠른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도 그런 면에 있어서 둔감한 분도 있을 겁니다. 길을 찿아주는 네비게이션! 한때 Garmin이라는 회사가 고가로 그 네비게이션을 팔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구글앱이 대신 그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고 자동차에 네비게이션 씨스탬이 옵션으로 달렸었지만 이젠 그런 옵션을 비싼 가격을 주고 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어른들과 함게 늙어간다는 코스코가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다른 유통 기업이 불황으로 허덕일때, 불황은 남의 일~~~ 이라고 하는 코스코도 이와 비슷한 경로를 밟는거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젊은층으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미래의 코스코! 라는 내용으로 후지, 코닥 필름이 과거에 걸었던 그런 모습을 코스코와 대비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Daniel Acker/Bloombe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와 샘스 클럽을 지척에 두고있는 28세  Gwendolyn Hammer는 화장실 휴지와 페이퍼 타월이 다 떨어진 것을 알고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는 대신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매월 평균 자신의 휴대폰 혹은 컴퓨터를 통해 Boxed.com을 이용,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런 물건을 구입키 위해 멤버쉽 비용을 별도로 내야하지 않고 배달도 2일만에 해주니 이것처럼 편리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새 젊은층인 밀레니얼 세대인 겁니다.

유타 주, Uttah Valley에 거주하는 위의 여성은 언급하기를 본인은 코스코 멤버쉽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렸을 적엔 부모의 손을 잡고 코스코를 무수히 다녔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코스코는 절약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는 내 아버지 세대에서 통했지만 나의 세대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는 젊은이들이 다수라고 하는 것은 말의 어패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BJ warehouse 같은 곳은 많은 샘플과 퍀키지로 묶여진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많은 가족이 한 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는 비용을 절감하려 그 주차난과 혼잡함을 경험하면서도 방문을 합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일부 전문가들 입에서는 과거의 warehouse 경영  방식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지기 시작을 했다!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 겁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warehouse 골수 고객들은 중 장년층 이상으로 부양해야 할 가족과 주택을 소유한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외형적으로 볼때는 부단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근래 아마존이 이런 틈새를 치고 들어오자 코스코나 월마트가 황급하게 대비 태세를 갖추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경제 전문가인 Surcharita Mulpuru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전근대적인 유통 방식을 취했었던 코스코가 배달 씨스탬을 급하게 도입했던 이유도 바로 아마존이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이상 지체를 하지 못할거 같은 위기감 때문이라는 혹평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혹평을 너무 앞서 나간것이 아니냐? 라는 비난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이유로는 지난 2016-2017년 이런 종류의 warehoue는 매년 약 2700명의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 전문가들이 어무 침소봉대 하는 기업이라면 이런 신규 고용이 없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반대 의견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근래 샘스 클럽이 전방위적으로 63개의 점포를 폐점하고 약 10000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그런 모습은 이런 warehoue 스타일의 유통 업체의 경영 방식을 두둔하는 이들에게 어떤 변명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트랜드에 맞쳐 이미 젊은 X, Y, 그리고 Z 세대들은  코스코, 샘스 그리고 월마트와 같은 warehouse 유통 업체는 우리 부모 세대들의 전유물이고 시간을 가지고 전젱(>)을 하며 사는 젊은 세대들은 좀더 편하고 빠른 유통 방식을 선호를 한다고 버지니아 대학의 경제 교수인 Kim Whitler는 강조를 하면서, 지난 2013년 창업을 한 Chieh Huang의 Boxed.com을 예로 들은 겁니다. 그 온라인 유통 업체는 지안 용품을 주로 하는 온라인 유통 업체로 일반 웨어하우스의 가격과 차이가 없고, 특히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휴대폰 앱을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빠른 배송으로 2014년 800만 달러의 매출에서 지금은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Boxed.com 관계자의 통계에 의하면 해당 업체의 앱을 이용해, 자사의 물건을 구입하는 영령대는 25-44세의 연령대가 자사 매출의 7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있는 반면 전통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하는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월마트의 이용 고객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시니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너무 극명하게 대별이 되는 겁니다. 또한 Boxed.com의  통계의하면 자신의 앱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한번 이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는 충성 고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런 성장세를 지켜보던 미 유명 그로서리 체인인 Kroger가 Boxed.com 인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Ceo인 Chieh Huang은 그 어떤 부인이나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앱을 이용해 구입하는 방식을 선호했던 이들이 나이를 먹어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여 자기만의 공간에서 가족의 공간인 주택을 구입해 주택 소유주가 되더라도 기존의 주택 소유주에 나이가 있는 기존 유통 업체인 코스코나 샘스 클럽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의 충성 고객들이 나이를 먹고 가족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항상 자신의 앱을 이용하는 그런 모습에서 기조의 유통 방식을 고수하는 코스코나 샘스 더나아가 월마트는 Boxed.com의 성장세를 통해 기존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기존의 후지 혹은 코닥 필름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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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에 시달리다 휴가를 받아 집을 떠나 타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척 설레이는 일입니다.
워낙 땅이 넓어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그런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으므로 나름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설레이는 마음도 잠시 복잡한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면 근래 한층 강화가 된 검색대에서 장시간 지체를 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됩니다. 별에 든 물이나 음료수는 갖고 오지 말라는  검색대를 통과하게 되면 넓게  펼쳐진 보딩 에어리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검색대에서 있었던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양 옆에 줄지어 있는 식당가를가 눈에 들어오면 그 설레이는 마음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무엇을 먹을까? 너무 많아 결정하기도 하기도 힘드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저기 식당가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한 재미입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영업을 하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말아야 하는 그런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였어? 내가 그런 음식을 사먹었던거였어? 라는 후회감이 극도로 달합겁니다. 이제 곧 부활절 휴가나 여름 휴가가 다가오게 되고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시거나, 여행이 아닌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일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단 검색대를 통해 보딩 브릿지가 있는 곳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항공기 탑승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면 다시 나오는 경우는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물 한병, 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경우가 허다해 많은 분들이 물은 공항에서 사지만 그 이외의 것은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겨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집을 떠나 여행을 하거나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설레이는 마음에 혹은 시간이 촉박해 공항서 끼니를 해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항내에 있는 식당가를 보면 fast food부터 고급 식당 체인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는데 값이 만만치 않은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미 식품 안전국인 FDA에서 LAX 라고 불려지는 엘에이 공항내에 있는 식당들에 대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 상채가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던 겁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미 식품 안전국이 권고하는 내용이 뭔지, 그리고 공항내 먹거리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피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권고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이 많아지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그마한 정보가 되고자 합니다.


1. 가급적 샐러드나 깍아논 과일은 피하십시요!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나 생과일을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1개에 2불 정도하는 ice berg 상추가 들어간 샐러드를 12불 주고 사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미 만들어진 샐러드 운송 과정이 불분명하고 설사 주방내에서 조리를 한다고 해도 위생 상태가 불분명한 상태라 자칫 양산된 박테리아가 여기저기 있는 그런 샐러드를 드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 잘 익히지 않은 고기 종류!
햄버거 고기나 스테이크가 약간의 분홍색을 띄고 있는 것을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조리 과정에서 화씨 약 160도에서 조리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권고할만한 하다 합니다. 그래서 미디움, 혹은 미디움 레어 정도는 괜찮은데,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기 종류는 피하시는게 좋다 합니다.

3. 간단한 음식을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하다고 합니다!!
공한내 식당에서는 고급 식당에서 유명한 쉐프가 제공한 음식을 즐기면서 먹는 곳이 아닙니다. 설사 그곳이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나 일반 fast food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공항 밖의 자사 체인과 같은 재료를 사용합니다만, 만약 자신이 밖에서 먹는 음식을 생각을 해 이것저것 복잡하게 주문을 하다보면  같은 음식을 밖에서 먹는 것보다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겁니다.

4. 밖에 장시간 나와있는 음식이나 디저트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공항내에 있는 부페 스타일의 음식점을 보실수가 있는데, 이때 장시간 진열이 되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바쁜 시간때문에 많은 분들이 빨리 먹고 가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피자와 같은 것은 비록 따뜻한 곳에 진열을 하지만 장시간 있게 되면 맛은 물론 말라서 맛은 떨어지고 그런 음식을 비싼 비용을 들여 드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기내에서 돈을 주고 사드시는 음식은 피하십시요!!
장시간 비행을 하더라도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간단한 스낵 정도만 제공을 합니다. 물론 음식은 별도로 돈을 받지만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니게 비쌉니다. 적은 분량의 음식, 그리고 얼린 음식은 녹여 조그마한 박스에 넣어 제공하는 그런 음식조차도 12불 정도 합니다. 탑승을 하기 전에 일반 그로서리 마켓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런 음식을 저가로 구입을 해 탑승하십시요.

6. 가급적 fast food는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둘러야 하는 고객들이 태반이라 음식을 빠르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 곳이 바로 이런 종류의 레스토랑 입니다.그러니 위생은 물론 미리 조리된 음식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데워주는 신선함은 찿아 볼수가 없고 그런 음식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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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는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Bill Gate 입니다.
그가 1999년에 예측한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진화가 될거다!!  라고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런 내용을 들은 많은 미국인들은 빌 게이트는 노스트라다무스에 비견되는 인물이라고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베이 지역에 사는 미국인들은 Fisher Wharf 에 돗자리(?)를 깔아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그가 1999년에 저술한 " Business @ the speed of thought!!" 라는 책의 내용을 보면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로 그가 책의 내용에 저술한 13가지에 대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 예측을 한 내용있는데 그 내용을보면 이거 점쟁이 아냐?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너무 정확해 근래 그의 책을 구입해서 보는 미국인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13가지의 예측을 20년 전에 했었는지? 예측을 한 13가지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그가 예측한 13가지 내용과 지금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를 비교해서 기술해 볼까 합니다. 
13가지의 항목 상단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트가 예측을 한 내용이고 그 아래에는 현재 그가 예측했었던 내용이 지금에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이 되어집니다.




화보는 Chip somodevilla /' 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격을 비교하는 싸이트의 등장!!
구글을 비롯, 지금 그로서리 마켓에 파자을 몰고오고 있는 아마존이 그 대표적인 싸이트고 그외 가격을 비교하는 여러 싸이트가 태동이 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

2. 휴대폰 전화의 태동 예측!!
스마폰이 없으면 금단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널리 보급이 되어 있고 오죽하면 개도 휴대폰을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기기로 등장.

3. 온라인 페이, 웹을 통한 핼스케어 약진!!
WebMD.com 혹은 ZocDoc의 태동으로 의사와의 진료 시간 결정 더나아가 치료와 증상에 대해 온라인으로 의사나 간호사들과의 대화, 우버와 같은 온라인 결제로 교통 혁명의 진화등등이 우리의 생활에 깊숙하게 파고 들었습니다.

4. 인터넷을 통한 가정 혁명??
휴대폰을 이용,  외부 출타시 휴대폰으로 가정 기기의 작동이 가능.  또한 목소리를 이용 아마존의 에코나 구글 홈의 혁명이 진행중.

5. 온라인을 통해 집안을 살핀다??
이미 그런 방식은 시작이 되었고 구글의 Dropcam  구입으로 변화의 가속이 붙기 시작을 했고 또한 PetCube는 사람이 춭타중 원거리에서 애완 동물을 제어하는 그런 방식도 시작이 됨.

6. Social media의 시작??
Facebook, snapchat , instagram,  whatsup 그리고 메신저가 이 이미 대세를 이루었고 그가 예측한 내용보다 더 광범위하게 진행중.

7. 예약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이 된다??
여행 관계 앱인 expedia, kayak등이 대세를 이루고 구글과 facebook이 이 대열에 동참, 또한 숙박 씨스탬인 Airbnb도 대세를 이루고 있음.

8. 스포츠 중계를 생방으로 진행이 되면서 토론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사용하는 트위터가 실시가능로 의견 전달이 되고 ESPN 과 같은 스포츠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결과가 토론이 되는 씨스탬은 이미 진행중.

9. 한층 진화된 광고를 통한 마켓팅!!
구글과 facebook은 자신이 선호하는 고아고를 찿는 이들을 위한 특화된 광고 씨스탬을 이미 사용중,

10. 온라인 대화를 예측!!
모임, 동호회 , 정치적인 견해를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twitter, facebook이 거주지 혹은 인종과는 상관없이 현재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음.

11. 취미가 같은 이들이 모이는 온라인 장소!!
지역을 초월, 취미나 생각이 같은 이들이 집중적으로 논하는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예를 들어  Reddit라는 웹사이트엔 Subreddit라는 소규모 방이 구축되어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12. 프로젝 메니지먼트 소프트 웨어 예상??
온라인을 통해 프로젝 매니저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 예를 들어 인력 채용, 팀구성, 그리고 프로젝  지시등등.

13. 온라인을 통해 자신을 알린다@!!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이력서를 올려 고용주로 하여금 연락이 오게 해 직업을 찿는 그런 씨스탬인  Linkedin이 이미 활성화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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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더나아가 주택을 구입할때 전액 현금을 일시불로 주고 사면 되지만 주택을 구입하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주택 대출을 얻어서 구입을 합니다만 모게지 대출 심사에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대부분의 에이전트들은 바이어들에게 미리 주택 대출 승인을 받아오도록 요구를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쓸던 부동산 광풍의 주범인 서브 프라임 대출로 인해 모게지를 갚지 못하자 미국 거대 은행, 모게지 대출 회사 더나아가 보험사가 파산을 하는 경우가 있어 현재의 모게지 대출 심사가 그 어느때 보다 더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까다롭던 모게지 대출 심사가 미국의 2개 메이저 대출 회사를 필두로 갑자기 용이하게 만들어 대출 받기가 예전과는 다르게 쉬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바이어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들려오고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 조짐이 보이는게 아니냐? 라는 그런 우려섞인 시선을 보내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미국의 모게지 대출 회사가 갑자기 주택 대출을 용이하게 전개를 하는지? 일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일 경우는 모게지 대출이 쉬워지는게 일반적인 모습인데, 소위 부동산 에이전트나 업계에 따르면 지금처럼 호황은 없다!!  라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데 왜? 갑자기 미국 메이저 주택 대출 회사가  엄격한 모게지 심사라는 빗장을 느슨하게 만드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까 합니다.








주택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들이 이번 7월 부터는 과거와는 달리 모게지 대출이 용이해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동시에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게 아니냐? 하는 우려를 동시에 표명을 하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게 될겁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게 됩니다. 
물론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 주류 언론에서 보도하는 생생한 미국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신 분들은 아마 그런 정보를 일찍이 감지하셨을 겁니다만 미국 3개 신용 정보 조사 기관인 Equifax, Transunion, 그리고 Experian은 그동안 관행으로 되어있었던 세금 체납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 민사 소송에 관련된 저당권 설정으로 인해 주택 대출 승인을 받지 못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런 기록을 개인 정보 profile에서 삭제하기로 결정을 내린 겁니다.

현재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 등재된 미국인들은 약 2억 2천만명 정도인데 그중에서 약 7프로가 이런 기록으로 인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바,  이런 내용이 삭제가 되면 개인 크레딧 점수가 평균적으로 약 20점씩 상승하는 것으로 나오게 되는 겁니다.
Lexisnexis라는 융자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있는 Thomas Brown은 많은 주택 바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될지 모르지만  업계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또다른 써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른다!!  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는 겁니다. 특히 일반적인 연체가 아닌 세금 체납 그리고 민사 소송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은 특히 모게지 대출 회사에게는 아주 위험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서 나오는 점수가 변동이 있다 하더라도 미국 거대 모게지 대출사인 페니맥과 프레딕맥은 그동안 채무가 높은 바이어들에게도 대출을 해주고 있었고 그동안 이 대출 기솬은 채무와 소득의 비율을 45프로에서 50프로로 올려 채무 비율이 높은 이들에게도 모게지 대출을 용이하게 했었는데  이런 조치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조치에 관해 페니맥과 프레딕맥의 관계자들은 현재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학자금 대출 비율이 높은 대학 졸업자들이 잠재적인 소비층으로 이끌기 위해선 그들이 안고있는 학자금 대출이라는 이유 때문에 채무 비율이 올라 주택을 구입치 못하는 폐단(?)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항변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 동참을 하지 않는 여타 모게지 화사와 은행들은 FICO점수가 올라가는 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를 하고 모게지 승인을 해줄것이라고 하면서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쓰라린 기억을 되새기는듯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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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항공사와 탑승객간의 알력 더나아가 횡포에 대해 항공사별로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시게 되면 어떤 항공사는 어떤 면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미리 가지고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계몽 차원에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Ronnie Chua/123RF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내 집토끼를 죽였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이 탑승객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는 집토끼를 냉동고에 넣는 바람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발생, 그런 내용을 감추고자 몰래 화장을 했으나 후에 사실이 판명이 되어 탑승객이 패닉에 빠지자 항공사측은 이런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항공사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5자리 숫자의 보상금을 제시 입막음 했었습니다. 가만있어 보자 5자리 숫자면 최고 99999불  정도의 보상금이라는 얘긴데.... 토끼 한마리 작살을 내놓고 거금을 지불을 했습니다.
허긴 토끼 살인범인 항공사!! 라는 오명보다는 낫겠습니다.

2. Spirit 항공사의 난동 사건 전말!!
지난 2017년 5월 Fort Lauderdale 공항에서는 조종사들의 파업으로 11편의 스케줄이 취소가 되었고 30여개의 스케줄이 지연이 되자 뚜껑이 열린 탑승객 500명이 분노를 참치 못하고 해당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난동이 발생,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치고 받고 하는 불상사가 발생

3. 소변은 컵에다 싸세요!!  미상의 항공사!!
탑승객인 Nicole Harper는 요의가 엄청 심해 승무원에게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하자, 당시 기체의 심한 요동으로  모든 탑승객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안전 밸트를 매라는 지시가 있어 화장실 출입이 금지가 되었었는데 당시 승무원은 참기가 힘들면 컵에다 싸세요~~~라고 하면서 컵을 건네주고 참기 어려우면 따라오라 하고선 다른 탑승객들이 보는 와중에 통로에 쭈구려 앉아 쌌다고 자신의 social media인 facebook에 그 사실을 알렸는데 일부에서는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로 일축.

4. 싸움터로 변한 항공기 기내!!
앉는 자리의 공간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에 감티 여행을 하는 이들과 가까이 앉으려는 어느 탑승객이 자리를 바꾸자는 요청을 거부하자 앙심을 품고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버뱅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난투극이 벌어짐. 다행하게도 피해자는 약간의 상처만 입어 계속 여행을 할수가 있었지만 가행자는 내리자마자 바로 경찰행.

5. 가짜 기장과 부기장??
10년 동안 6500편의 비행 기록을 가진 인도 기장인  J.K. Verma는 기체 게이트 입구에서 탑승을 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 친절한 기장.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기장이 아닌 기장의 ID를 변조해서 스스로 기장이라고 칭했었음. 

6. 기어서 게이트 까지 간 탑승객??
탑승객인 D'Arcee Neal은 5시간의 비행중 화장실 이용을 아예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그는 wheelchair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지체 부자유 였었습니다. 기체가 공항에 도착을 하자 승무원은 그에게 휠체어가 도착하려면 20분이 거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기를 들음. 기다리다 지친 그는 기어서 게이트 까지 나갔었는데 게이트에서 그가 기다리던 휠체어를 만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발생.

7.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져??
캐아다인인 Richard Bell은 출장 업무가 끝나고 비지니스 클라스로 오는 중 머리 위에서 무엇이 떨어지는 기운을 느끼면서 따끔하는 통증을 몇번 느끼게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진 것임. 그 어느 누구도 그 전갈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데 아마 어느 탑승객의 가방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8. 뜨거운 음식을 시키다 쫓겨나??
그녀의 딸은 혈당치가 계속 일정하게 유지되야 하는 환자인데 딸이 엄마한테 뜨겁고 특별한 음식을 오더해 달라고 요청받자, 항공사측인 유나이티드 승무원들에게 요청을 했으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잠시 후, 기장이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어 비상 착륙을 시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탑승객에게 공지. 기체가 공항에 착륙을 하자마자 그 모녀는 경찰과 911 앰브란스가 바로 데리고 감. 이게 무슨 소란 행위??

9. 항공기 변기 때문에 비상 착륙??
인도 지역을 운행하는 항공기인 Spicejet은 기내에서 아주 요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자 여기저기 확인을 해 본 결과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로 판단, 기체를 예정에 없던 비상 착륙으로 결정, 활주로에서 장시간을 허비하면서 냄새 추적에 나섰는데,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확인이 안된 상태로 다시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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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환경이 너무나 다른 두 남녀가 일정 기간동안의 연애를 통해 탐색(?)을 하다 드디어 인륜지대사 라는 결혼으로 꼴인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때 신뢰와 약속이라는 두 거대한 기둥의 세워지고 그 위에 가정이라는 새로운 건축물이 지어지게 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이란 두 기둥중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그 가정의 건축물은 여지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무신 소리? 약속 혹은 신뢰보다는 돈만 있으면  결혼 생활은 유지될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결혼 생활은 이미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이미 내부 균열이 시작이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그만큼 결혼 생활에 있어 신뢰와 약속은 원만한 결혼 생활에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남녀 칠세 부동석! 이라고 이야기 했었던 과거 우리 조상들이 할일이 없어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이 아닌 것이 우리 주위에서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물론 젊은 세대들은 고리타분한 이야기 한다! 라고 생각할지는 모르나 항상 남녀가 불미스러운(?) 관계로 발전을 하는 경우를 보면 자신이 너무 잘아는 사람과 염문이 나는 경우가 있어 그 배신감은 더해지곤 합니다.

근래 남편이나 아내가 가정보다는 먹고사는 일이 바뻐 직장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져 소위 office husband 혹은 office wife 라는 신조어가 나타날 만큼 사이가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보다 대화를 더 믾이 한다는 통계가 있는 것처럼 건전한 직장 동료의 관계가 유지되면 좋겠지만 그 이상으로 발전을 하게 되면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에게 보내는 신뢰 보다 직장 남녀 동료에게  갖는 신뢰가 더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신뢰가 자칫 불륜 혹은 사랑으로 발전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자극적 일수도 있겠으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벌어지고 그런 흔히 벌어지는 일이 나의 일이 될수있는, 여성 아니 아내의 입장으로 나의 남자 친구나 남편은 안녕하신지 아니면 그런 안녕에 반하는 행동을 근래 자주 보이는지 예의주시(?) 해야 할겁니다.
단 이런 행동을 남편이나 남자 친구가 보인다면 일단 스스로 레이다 작동을 극대화 해야 할겁니다.




Stokkete/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침대에서 과거엔 보이지 않던 행동을 한다??
과거에 보지 못했던 체위를 요구하거나 직접 시연하는 경우, 물론 결혼 생활이 오래 지속이 되면 서로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있어 그런 권태감을 해소시키려 하는 경우 혹은 나이가 들어 성적인 욕망이 노쇠(?)해지는 경우에서 탈출(?)하려는 그런 행동도 엿볼수는 있으나 그런 돌발적인 침대에서의 행동은 다른 곳에서 이미 그런 극치감을 맛보아 그런 극치감을 배우자에게 다시 찿으려는 행동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당신의 남편이나 남자 친구는 다른 곳에서 다른 여성과 새로운 관계(?)을 구축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2. 과거에 없던 행동을 갑자기 보이는 경우!!
선물이나 꽃을 사들고 들어오는 경우는 아예 없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이런 행동을 한다면 자신의 아내나 여친에게 자신의 외도에 대한 죄의식에 사로잡혀 이루어 지는 행동이라고 심리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행동이 과거에 없었던 남친이나 남편이 보인다면 일단 촉각을 새우되 너무 앞서가지는 마십시요!

3. 휴대폰의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꾼다??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화만 오면 들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꾸는 행동을 한다면 일단...

4. 외모에 신경을 쓴다??
속옷을 갈아 입어라! 해고 잘 갈아입지 않던 이가 혹은 자신의 청결 상태에 무심했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쓴다면?
보통 남자들은 면도를 하고 세안을 하는 경우는 5분 이상을 넘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겠지만 많은 시간을 욕실에서 보내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근래 갑자기 욕실에서 자신의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하면, 혹은 소파에 앉아서 T.V.만 보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fittness center에 등록을 하고 열심히 혼자 다닌다면?

5. 스스로 사설 탐정이 되야하는 이유!!
출처를 밝히지 않는 전번이 자주 뜨거나 암호화된 문자 메세지가 자주 오는 경우  이럴 경우 남친 혹은 남편의 social media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증거도 없이 먼저 배우자를 닥달하는 것보단 낫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은행 거래 내역을 확인 레스토랑이나 호텔로 나가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선수 같은 경우는 신용 카드나 데빗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지불하겠지만 말입니다.)

6. 미행을 한다??
ㅇ리런 단계에 진입을 하게 되면 미행을 하려는 당사자는 많은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 배우자가 실제 그런 행동을 한다면 과연 자신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를 미리 강구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배신감에서 오는 충격의 후폭풍은 짐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직접 쥐 잡듯이 다그친다??
일단 배우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하나  이또한 많은 여성들이 주저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배우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고 후에 자신이 해야 하는 행동을 미리 생각해 두라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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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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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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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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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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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유교 사상(?)으로 무장이 된 한국도 이제는 간통죄라는 족쇄가 풀리면서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이 저마다 학설이라고 내놓으면서 간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이며 콘돔의 판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했었습니다만 콘돔의 판매는 오히려 감소를 했었고 외도도 상대방 배우자에 의해 걸리지 않으면 간통죄가 존재를 하던 하지 않던 남성들에 의해 외도는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특이할만한 내용은 그동안 수면하에 숨어 있었던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엔 남편이 외도를 했었을 경우는 아내가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다가도 에휴~~ 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 물탄듯 서로 술탄듯 하는 관계로 지속을 하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아내측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반대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에는 남성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성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면서 속앎이를 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 아니 경제적인 자립도가 늘어나고 대인 관계가 넓어지면서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증가를 하고 여기에 소위 여성들의 족쇄라 여기어졌었던 간통죄가 폐지가 되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이 부추긴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겁니다.

근래 미국의 사회 학자가 남 여성 특히 유부녀 유부남에 의한  외도에 대한 그들의 시선 그리고 미국인 부부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발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국 남 여성들이 생각하는 외도에 대한 생각과 별반 차이는 없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내용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와 행복치 않으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꼭 그렇지 않는 것도 사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들의 56프로는 외도가 자신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나와 놀라게 했는데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나 침대에서 아내와 부부 생활을 하면서는 가끔 다른 여성들을 연상한다고 하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있는바, 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위의 타이틀처럼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lStock/Getty Ima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외도를 하되 상대방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 대해 만족치 않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결혼 생활이 어느 정도 연식이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시기에 남성들에 의한 외도가 발생을 하는데  많은 여성들은 그런 불만을 외부로 표출을 하면서 남편을 갈구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감정은 남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표출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2. 외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잘아는 여성과 바람을 핀다??
외도를 계속 이어가는 남성들은 바에서  여성을 만나 외도를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하룻밤 쾌락을 위한 상대를 찿는 행위). 남편의 외도를 안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어렸을때 친구와 남편이 외도를 발견하고 놀랐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가족과 자신의 가족은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 지금까지도 왕래가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서로 외도를 한 경우가 더 놀랬고 대부분 외도의 상대로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내보다 직장 동료 여성과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연 친숙해지고 그러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3. 남성들은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외도를 한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이냐? 라고 생각을 할만한 내용입니다.
남성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덤덤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내와 생긴 간격을 메꾸는 행위로 밖에서 그런 간격(외도)을 메꾸는 행위를 하는 겁니다.(관계가 소원해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부부 관계가 없어지면서 
남성들은 의한 원초적인 본능을 해결할 여성을 밖에서 찿는 겁니다.)

4. 외도를 한 남성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도를 하는 남성들은 윤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책과 동시에 자신은 인생에 있어 실패를 했다는 생각까지 갖는다 합니다.

5.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합니다!!
외도를 시작하는 남성들의 침대에서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말과 체위를 구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그동안 무덤덤했었던 아내와의 침대 생활이 외도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성적인 면을 발견을 하여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표출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아내와는 오랜 침대 생활을 같이한 상대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남편이 갑자기 성적으로 강공으로 나오때는 일단 아내의 입장으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6. 여성도 남성과 같이 외도를 합니다만 그 결과는 남성보다 더 위험합니다!!
과거 우리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나중에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자식도 팽개친다! 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미국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외도하는 비율이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남성은 단지 성적인 쾌락만을 찿는 반면, 여성은 감정적인 만족을 추구하기에 휘황찬란한 정제된 언어 사용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제비들의 세치 혀에 녹아난 여성들이 온라인 채팅에 빠져 바람을 필 경우에는 다시 돌아올 확률은 극히 적다고 합니다.

7. 아내들은 가끔 자신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하는 사실을 아내가 모른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의 촉은 동물적인 감각이라 극히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남성들은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 남편이 중년의 위기에 빠져 외도할 경우 부부는 그런 문제를 풀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습니다!!
서로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돈을 벌어다 주는 하숙생 취급을 하고 남편은 아내를 아이를 키우는 보모로 생각을 하는 극한 경우까지 치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자신의 욕구를 풀 상대방을 찿기 시작을 하고 아내는 남편과의 소원한 관계로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달콤한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 외도가 가끔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건 무슨 개가 풀을 뜯어먹는 궤변이냐? 라고 이야기 할 분이 많다는 것도 압니다만 외도는 결혼 파탄의 전주곡이다!! 라고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만 꼭 그렇지마는 않다고 합니다. 외도를 하는 남성은 다른 여성이 자신이 아내에게 받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리라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아내가 더 귀중했다는 사실을 다른 여성에게서 발견을 하고 결혼 생활에 충실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사회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10. 외도로 흔들린 결혼 생활이 복원이 되었지만 남성들은 아직도 외도에 다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외도로 인한 결혼 생활이 손상이 되었지만 부부는 가까스로 결혼 생활을 복원합니다. 물론 남성에 의한 외도를 아내가 용서를 했고 외도를 한 남성 자신이 무척 후회를 해 가까스로 봉합이 된겁니다만 남성의 마음 한편 구석에서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11.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내용을 잘 압니다!!
남성들은 외도가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리고 더나아가 자신의 명성에 주름이 가는 행동이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외도를 계속 합니다!!  왜?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상실감에 의한 현실 도피도 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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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나 혹은 자영업을 운영을 하기 시작을 하게 되면 처음엔 어찌 돌아가는지 모든 것이 생소해 실수의 연속이나 비지니스 운영에 소요가 되는 경비를 낭비하게 되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나 비지니스 운영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셈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아는 그런 내용을 여기서 굳이 설명을 하려는 이유는 이런 내용이 우리 실생활 아니 항공기를 이용할때 싫든 좋든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자신의 탑승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아무 문제없이 탑승이 가능하면 되겠지만 근래 보시다시피 항공기 탑승에 얽힌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면서 내가 내 돈을 내고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분들은 없었을 겁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휴가철 혹은 아이들의 방학이 겹치면서 항공기를 이용, 휴가를 떠나려는 이들이 있어  그런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을 항공기 탑승 전에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의무는 안전한 여행과 탑승객이 쾌적한 서비스를 즐기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데  자신의 항공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지만 자신이 항공사에 소속이 되어 그럴수도 없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탑승객 혹은 항공사 직원에게 돌아가는 잇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누가 공식적으로 목소리를 높히게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수도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안 비지니스 전문지인 Business Insider에서는 항공사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차마 규정상 이야기를 할수없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런 질문에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왔는데 그런 대답은 알아도 모른척 해야하는, 승객들의 베네핏에 관한 내용이라 알아두시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Business InsiderGetty Images/Andrew Burton에서 퍼왔습니다!!



1. 거짓말을 하지말고 정직하게 항공사 직원에게 설명을 하세요!!
자신의 실책이던 아니면 타인의 실책으로 항공기를 놓치거나 탑승에 관해 여러가지 이슈가 항공기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거짓으로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 하는 그런 우매한 행동은 그런 행동을 했었던 많은 탑승ㄱ객을 보아온 항공사 카운터 직원은 다 알게 됩니다.

2.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줄수가 없습니다!!
항공사마다 자신들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무가내로 업그레이드를 해달라는 진상 탑승객을 종종 보게 되는데 직원이 마음이 내킨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간 자신의 직장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몰래 하면 되지! 라고 이야기 하는 이들이 있지만 항공사 컴퓨터는 누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는지 해당 직원 파악이 요이합니다.

3.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단 스트레스가 만빵인 직업입니다!@@!
가끔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하는데 병원 응급실에서 일을 하는 직우너들의 스트레스에 버금가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항공사 카운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많은 수가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4. 옆자리에 다른 이들이 탑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개의치 않고 손톱을 갂는 행우이, 누가 옆에 있거나 말거나 휴대폰을 묵음으로 해놓지 않은 경우.

5. 스스로 화를 달래는 제어가 필요합니다!!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면 결국 공항 경찰이 대신 진정(?)을 시키게 됩니다.

6. 제발 공항에 일찍 나오세요!!
항공기는 버스가 아닙니다. 

7. 우리도 No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탑승객들은 우리가 No 라고 하면 무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는 탑승객의 안전과 공항 규정에 의해 No 할수가 있습니다.

8. 항공기가 자신의 것으로만 생각치 마세요!!
당신의 편의를 위해서 항공가의 스케줄과 규정이 바뀔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9. 항공기 기내 규정은 임의로 변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규정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10. 도움이 필요하세요??
탑승객이 항공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우리의 도움을 기대한다구요??

11. 집안 살림을 가지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세요??
공항을 이용하는 이들이 가끔 큰 가방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택시를 이용케 되면 택시에 잘 싣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 이륙 취소에 대한 비난을 우리에게 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의 안전을 위해서 입니다.

13. 대부분 우리의 업무는 과중합니다!!
그러니 제발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14. 날씨는 자연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날씨 조절을 하는게 아닙니다.

15. 제발 같은 질문을 반복치 말아주세요!!
이미 방송을 통해 나간 내용을 카운터 직원 데스크를 맴돌면서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6. 공항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행동은 연방법 위반에 준합니다!!
그럴 경우 바닥에 얼굴이 짖눌리게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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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레스토랑을 이용하게 되면 식당 자체의 서비스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옆에 있는 손님들의 행태로 마음을 상하고 나오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더우기 자기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 뛰어 다녀도 제재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본인이 먹는 음식에 열중을 하거나 혹은 그런 자기 자녀를 기특한 눈으로 쳐다보는 일부 지각이 없는 아이 엄마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실제로 엘에이에서는  남자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다가 무거운 음식 쟁반을 들고 오는 웨이터와 부딪혀 음식이 여기저기 흩어짐은 물론 접시가 박살이 나 식당 내부가 아수라장이 된 광경을 목격을 했었는데 그 한국 아줌마는 미안함을 표하기 보다는 자기 자식이 다치지 않았나 하는 모습이 역력했었습니다. 자기 자식은 중요하고 공공 질서는 개무시하는 그런 아이 엄마 마음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의 어느 식당에서는 5살 난 아이의 식당 출입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아주 완곡한 표현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식당 출입 자체를 금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그 레스토랑의 홈페이지나 출입문에 붙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식당 업주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그럴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5살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할까요? 그렇게 되면 그런 아이들을 대동하는 부모들은 오지 말고 어른만 오라 하는 이야기인데 대체 무슨 일이 있어 그런 고육지책을 내놓았는지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해당 업소의 내부 모습!!






자신의 아이가 레스토랑 홀을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개의치않고 자기 입에다 꾸역꾸역 쑤셔넣는 젊은 아이의 엄마!! 무슨 할 이야기가 많은지 아이의 안전이나 아이 때문에 다른 이들이 방해를 받는건에 대해선 신경을 쓰지 못하는지 ? 가끔 레스토랑에 가면 그런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 일없으면 괜찮은데 아이가 음식을 나르던 레스토랑 종업원과 부딪혀 바닥에 음식이 난장판이고 깨진 접시가 여기저기 널리게 되면 아이 엄마가 미안해 해야 하는데 오히려 식당 종업원들이 안절부절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때문에 아니 엄마의 무지와 공공 질서 의식에 대한 개념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 부모들 때문에 5세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한다는 규정을 내세운 레스토랑이 지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구면서 의견이 양분이 된 내용이 노쓰 캐롤라이나 주 Mooresville에 위치한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이 레스토랑은 해당 인근 지역에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을 하는 그런 대규모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아이의 번잡함이 아닌 아이를 달래려고 공공 질서를 아예 무시한 어느 엄마 때문에 업소측이 내린 고육지책 이었던 겁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던 아이 엄마는 아이가 너무 보채자 아이패드를 아이 앞에 놓아주어 아이가 만화 영화에 심취하게 해서 달래려고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이의 관심을 집중케 하려고 소리를 크게 틀었었던 겁니다. 그러자 주위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다른 고객들의 인상이 조금씩 어그러지더니 마침내 해당 업소의 종업원들이 아이 엄마에게 소리를 조금 낮쳐 줄것을 요청했었던 겁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여러번을 말입니다.

그런 광경을 지켜보던 매니저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그 테이블에 다가가 아이 엄마에게 레스토랑에서 나가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을 했던 겁니다. 해당 업소의 매니저인 Yoshi Nunez는 워싱턴 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치 아이 엄마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투로 거부를 했었고 그건 우리들은 아주 정중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그녀가 보인 태도는 주위는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모습이었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사단이 있고 난 이후, 해당 인근 지역에 있는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은 5세 미만의 아이 출입은 삼가해 줄것을 정중하게 업소 정문에 부착을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social media에는 정확하게 의견이 양분이 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었는데 여기에 해당 인물인 아이 엄마가 자신의 social media에 해당 업소에 대한 혹평을 나열을 하면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언론중의 하나인  WSOCTV와 인터뷰를 한 여섯 아이의 엄마이고 단초를 제공하게 한 Whitnet Labozzette는 이야기 하기를 울고 보채는 아이를 쳐다보는 종업원들의 얼굴 모습이 나를 경멸하듯이 쳐다보는 표정이었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무례했었다고 강변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일행이 많아 많은 음식을 시켰었고 종업원에게 많은 시중을 시켜서 팁도 다른 테입르보다 후하게 주려고 했었는데 이런 모멸감을 맛보았가고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 레스토랑의 업주는 우리와 같은 대규모 손님들을 좋아하지 않는 배짱 영업을 하는 업주라고 생각을 한다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어린 아이 때문이었지만 아마 다음엔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 레스토랑에 들어오면 식사를 너무 늦게 한다고 나가라고 할것이다!! 라고 해당 방송 기자에게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했었던 겁니다.

물론 악평도 있었지만 해당 업소가 내린 결정을 옹호를 한 내용도 헤당 업소의 Facebook을 통해 봇물을 이루었으며 내용을 보면 그런 격조있는 레스토랑에 내가 돈을 주고 가서 먹게 되면 아늑하게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하면서 업소측의 규정을 옹호를 했었습니다.

이에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인 Pasquale Caruso9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 레스토랑은 아주 격조가 있는 고급 이태리 식당이고 수 십년간 선대를 이어 운영을 했었으며 그 명맥을 이어가기를 원해서 자신의 업소를 동네 싸구려 피자집으로 만들고 싶지 않고 당장은 여파가 있겠으나 장기간으로 볼때는 독이 아닌 약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이런 한마디는 방송 기자에게 하고 한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레스토랑은 많은 고객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김새가 천차만별이듯 고객님들의 입맛도 천차만별인 겁니다. 어떻게 천차만별의 고객 입맛이 다 맞출수 있겠습니까??
내 레스토랑을 방문해 주신 고객들에게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지요!!

이런 레스토랑의 업주를 보면서 식당에 가서 진상짓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나름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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