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oo'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18.05.14 도난 당한 내 휴대폰! 이렇게 찿았습니다!!
  2. 2018.05.13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3. 2018.05.07 거짓으로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낸 어느 여인의 이야기!!
  4. 2018.05.06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1)
  5. 2018.05.05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수돗물은 괜찮을까?
  6. 2018.05.04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살아본 미국인 이야기!
  7. 2018.05.03 도난당한 내 세금 환급 수표!!
  8. 2018.05.02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9. 2018.05.01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직 백수인 내 아들!! (1)
  10. 2018.04.30 미 언론이 보도한 미주 한인 시니어들의 실태!!
  11. 2018.04.29 그는 왜? 햄버거를 구워야만 했었을까?
  12. 2018.04.28 그들의 눈에 비친 미국 주재 상사원들의 모습!!
  13. 2018.04.26 중년 이상의 남성들이 숨기고자 하는 이야기!!
  14. 2018.04.25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미국 직장!!
  15. 2018.04.25 중국인 구매자들이 아니면 미국 주택 경기도 허장성세?
  16. 2018.04.24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17. 2018.04.23 미주 한인들이 이렇게 관심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18. 2018.04.22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19. 2018.04.21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20. 2018.04.20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21. 2018.04.19 달러($)에 도전했다가 사망한 독재자!!
  22. 2018.04.17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23. 2018.04.17 미국 공직자 vs 한국 공직자, 그리고 미투 운동!
  24. 2018.04.16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25. 2018.04.15 갑자기 다가온 죽음! 내 채무는 누구에게 가나??
  26. 2018.04.14 동부(서부)에서 물 먹은 차! 서부(동부)에서 버젓히 팔린다?
  27. 2018.04.13 내가 목격한 아내(남편)의 불륜 현장!!
  28. 2018.04.12 흑흑~~ 아들이 암에 걸렸습니다!!
  29. 2018.04.10 일부 미국 자선 단체! 기부금은 정말 어디에 쓸까?
  30. 2018.04.09 구조 조정 바람이 불때는 이메일 열기가 겁이 난다는 미국인들!

요새는 개도 물고 다닌다는 스마트폰!!

 

이제는 휴대폰이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터넷 써치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연세가 드신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에 비례를 해서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필자가 지난 달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샌프란씨스코 중심 타운에서 잠시 전화 통화를 하고  점심을 먹으러  길을 걷던중  어느 묘령의 젊은 백인 아가씨가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남자들이 갖는 착각의 한 부분을  긴박하게  머릿속에 그리면서  생각을 하던중  그 묘령의  백인 아가씨가 하는 말!

" 아저씨 여기서는  휴대폰을 그리 손에 들고 있으면  낯선 사람이 빼앗아 도망을 갑니다!! 그러니 백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야 해요!!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미소를 짓고 가는 겁니다.  순간 딴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바로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래 휴대폰이 광범위하게 보급이 되고  웬만하면  다 가지고 있기에  통신 회사의 판촉은  한대라도 더 판매를 할 목적으로 저렇게 판매를 해도 남을까?  싶을 정도로 저돌적입니다.  허긴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으로 봐서는  나쁠건  없습니다. 근래 새로 나오는  삼성의 갤럭시9 같은 경우는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라는 광고도 있습니다. ( 일시불로 결재를 하면 되지만 보통 24개월 30개월 원금만 할부로 내는 것이니 결국은 2년 혹은 2년 반 약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계약 기간 동안에 도난이나 분실일 경우  새로 장만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 휴대폰이 고가라 새로 사려면 약 7-800불을 줘야 새로운 전화를 구입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보험을 매월 8불씩 내면  새로운 전화기를 준다고 하는데 이때 디덕터블이다!!  해서 약 150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살인까지 생겨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도난으로 인한 심각성이 높아져 없으면 불편한 휴대폰이 도난 분실이 되었을 경우  조금 심각하게 이야기 해서 공황 장애까지 일으키는 경우가 다반사라 합니다. (도난 당한 휴대폰은   중국이나 제 3국으로 고가로 수출이 된다고 하니 절도들이  전화기에 군침을 흘리고 잇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IT 기업이  도난 방지와  적발을  하기 위한  새로운 엡을 개발을 했고  그 사용 방법과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잘 보시고 경제적인 이익 손실을 방지를 하고  휴대폰을 도난 혹은 분실을 했을 경우에 닥치는 공황 장애(?)에 직면하지 않으시려면 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보시고 자신이 소지한 휴대폰에 그런 앱이 있는지, 혹은 없다면 그런 서비스도 해당 휴대폰사가 제공하는지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2017년 휴대폰을 분실  혹은 도난을  당한 경우가 약  520 만대라 합니다. 현재까지 이런 휴대폰에 대한  통신 회사의  자구책은 기대를 할수도 없고  분실 혹은  도난 당한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이기에 그로인한 판매시 생기는 이익과  가치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바  결국  스마트폰 소유주, 스스로가 자구책을  마련하거나 혹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이럴 경우 나뭇 밑에 가서  열매가 떨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스로의 자구책이나 인내심이 필요하지 않은  전기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휴대폰  도난 방지 회사인  LOOKOUT 이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을 훔쳐간 절도범들을  확인을 하는  앱이 개발되어 출시된 겁니다. 이러한 앱의 내용을 보면  만약 도난 당한 휴대폰에 타인( 여기서 타인이라 함은 절도범을 이야기 합니다!!)   비밀 번호를  3번 이상 시도를 할 경우 혹은 당신의 휴대폰에 의심 상황이 감지가 되면  이메일로 바로 공지가 되며 도난 당한 휴대폰을 들고 있는 나쁜 자식의 위치와 생김새와 같은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을 하는 앱입니다. 물론  비용이 들긴 합니다만  일년에 30불의  수수료가 들어가는데 이 앱에는  불필요한 웹사이트를  블록하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있다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free trial을 해보는 것이고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친구나 친지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비밀 번호 를 찿는 행위를 시킨 다음 당신의 이메일에 어떤 정보가 공지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을 하고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허나  로스엔젤레스  경찰 당국자인 Nuria Vanegas는 경고를 하는데 그 경고 내용은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하면서 그 정보를 가지고 해당 휴대폰 소유주 집을 찿아가 현관문을 두들겨 범죄가 양산이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런 피해자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혹은 여러분들이 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경찰 당국은  이러한  정보를 이용  체포를 하기도 한다고 하는 유도 작전을 펴 절도범을 유인하는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는 이와 유사한 앱인  FindMyiphone 이라는 앱이 있긴 합니다만  휴대폰이 항상 켜져 있어야만 작동이 되는 것으로 휴대폰 구입후 세팅을 할적에 반드시 아이폰에서는  이러한 앱을 설치를 할거냐? 하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후에 아이클라우드를  이용 세팅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삼아 나의 친구에게  나의 아이폰을  가지고 가게 하고  나의 컴에서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의 휴대폰을  찿기 위해 lost mode로 하고  그리고 잠금  장치를 해놓으므로써  사용과 재판매를 방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sim 카드를 빼고 와이파이를  꺼 놓으면 무용지물이 되더군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전화에서 계속 경보음이 울리도록 해서 찿는 것을 유리토록 했는데 이것은 아이 클라우드에서만 했었습니다. 아마 애플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여기서 아이폰의 폐쇄성을  엿볼수 있습니다. )

 

물론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할수가 있습니다.

근래 삼성의 새로운 버전인  캘럭시 같은 경우는 samsung.com을 통해 FindMyMobile을  통해  할수도 있는데 제 경험으로 봐서는  작동이 아주 잘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Device Manager라는  앱을 이용을 해  상기와 같은  시도를 했었지만 두 회사의 시도와는  조금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Absolute LoJack 이라는 향상된  앱이 출시가 되기도 했지만  이 앱은 일년에 30불의 회비를 내야 하고 좋은 점은 자사의 조사 기관을  통해 추적 경찰에 신고하며 도난 당한 자신의 휴대폰이 외국으로 반출이 되어도  확인이 되는 그런 잇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발생을 하는 의문점은? 왜? 통신 회사나  제조 회사에서는 이러한 도난 방지 시스탬을  장착을 하지 않는가? 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입법 당국의 이야기는  만약 그렇게 할 경우는  통신 회사에서 판매를 하는 도난 혹은 파손에 대한  보험 판매 저하를 우려를 하고  제조 회사에서는 새로운 전화기를  판매해서  생기는 이익의 감소를 우려를 해 꺼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근래  컨슈머 리포트지에서 이런 앱인 LookOut을 사용한 어느 여성의 경험담을 이야기 했는데 소개되었던 해당 인물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다 휴대폰을 잊어 버렸습니다. 휴대폰을 주은 혹은 훔쳐간  나쁜 자식이 비밀 번호를  확인을 하려 여러번 시도를 하는 것을  LookOut은   분실자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비밀 번호를 확인하려는  나쁜 자식의  얼굴이 휴대폰 전면에 있는 카메라에 의해 자동으로 촬영을 해  휴대폰을 잃어버린 해당인에게 

이메일로 전송, 그 해당 인물은  사진을  경찰에 신고, 경찰은  facebook에 범인의 사진을 공개, 스스로 반납케 하는  포스팅을  올린바, 며칠후  그 나쁜 자식은  스스로 휴대폰을 반환을 했다고 하면서  LookOut의 효용성을  극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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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제 휴대폰 이래서 찜찜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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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을 하면서 마침내 한지붕 아래 부부라는 명칭으로 소위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백년해로 하기를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생각한 만큼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부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낸 말이 있는데요, 결혼은 한번 해볼만한 도박이요, 도전 해볼만한 비지니스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결혼은 비지니스다!!  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지만 신세대를 중심으로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게 요새 젊은 세대들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근래 여러가지 이유로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많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결혼을 도전해 볼만한 비지니스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혼은 더욱 더 신중해야할  비지니스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감정에만 치우쳐 이혼을 할 경우  많은 것을  잃을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뻬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심사숙고 해야 하는  우리가 생각치 못한 여러가지 제반  사항이 있는데요, 특히 미국에 장기간 거주를 하면서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는 경우는  더욱 더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오늘 피치 못할 이유로 이혼을 할 경우  본인의 이혼이 사회 보장 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이런 내용을 미리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본인에게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최소화 하는 것도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급증하는 이혼과 우리가 후에 은퇴를 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의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비교 분석을 하는 내용으로 지긋지긋해서 이혼을 한다고는 하지만 후에 싱글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곤궁해져 삶 자체가 지긋지긋 하게되는 그런 우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도에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이혼을 하거나 혹은 재혼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런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나? 혹은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경우는  아무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아니!! 다시 말하면 살아보지 않고는 모른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평생을 일을 하면서 적립한 사회 보장 연금에  어떤 영향이 미치게 되는지는 은퇴자를 포함해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한 부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던 부부가 대상이 아닌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을 해야만 했는 그런 남녀 혹은  특히 황혼 이혼이라는  갈림길에 서있는 일부  중 장년층을 위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이혼과 사회 보장 연금과의상관 관계를  다룬 미 주류 언론의 내용을 인용해 그런 어려운 직면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만약 결혼 생활을 9년 11개월을 하고 이혼을 하셨다면  당신은 선택을  잘못하신 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하시고 2년이 지났다면  당신은 divorced spousal benefit에 해당이 될수가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혹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데 어느것이 더 많은 베네핏이 있는지를  전문가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2. 또한 두 부부의 베네핏을  동시에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혼한 배우자는  66세에 신청을 할수가 있고 후에 본인의 나이가 70세에 이르면 자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 이럴 경우 자신의 베네핏을  극대화 할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영식이 아빠는 66세에 자신의 베네핏인 15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영식이 아빠는 본인의 것은 70세에 클레임 하기로 하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70세가 된 해에 자신의 베네핏을 선택을 하는데  이때 1500불 대신 198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3. 만약 divorced spousal benefit을 62세에 신청을 한다면  자신이나 혹은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중  가장 높은 것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이때 당시  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의 베네핏은 earnings limit 이라는 내용으로 하향 조정이 됩니다.

4. 만약 재혼을 할 경우에는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상실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새로운 배우자와  빅딜을 하게 됩니다. 빅딜이라 하면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받을수 있는 나이까지 법적인 결혼은 피하고  같이 동거를 하는  girlfriend 혹은  boyfriend관계를 지속을 하는 겁니다. 우리네 정서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현재 많은 분들이 그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잃을게 많다고 생각을 하는 여성분들이  태반입니다. 무엇이 잃을게 있는지는 각자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두번째 결혼을 한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예외가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두번 이상 결혼을 했고 두번 다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이 지속이 되었다면  두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둘중에 가장 높은 베네핏을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혼한 배우자가 서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서로 divorced spousal benefit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5. 이혼한 전 배우자의 베네핏 신청을 해당이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서로 62세가 된다면 자신의 베네핏이나 상대방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혼을 한지 2년이  흘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게 됩니다.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수순을 받게 되거나  혹은 이혼후 혼자 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연관된 사회 보장 연금 신청은 많은  수학적인 설명이 따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혼!!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만약 해야 한다면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하고 더 강조를 하고 싶다면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지속이 되어야 필자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해당이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불이익을 보지 않게 됩니다.  혹시 카더라~~~~  라는 내용에 너무 몰입하다 보면 자신의 밥그릇을 걷어차는 그런 불상사(?)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전후 사정을 잘 살피시고  꼭 전문가와 상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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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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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암에 걸려 투병중 이라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기만을 했었습니다.  기만만 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빌미로  치료를 해야 한다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울리게 했었고  그들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거액의 기부금 유도를 했습니다. 이런 옳지 못한 내용을  모르는 이들은  치료비 명목으로 십시일반,   암에 걸렸다고 그리고 투병을 한다고  했던 이 여인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쓰라고 낸 기부금이 거액이 된겁니다.

 

어느 분들이  나! 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다 하면서 읍소를 한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도움을 주려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닌,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여인이 마침내 덜미를 잡혀 법의 심판응 받게된 겁니다.

 

아무리 살기가 어렵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게 아닌 암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으니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런 거짓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을 하니 모골이 송연해 집니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 속담을 그 여성분은  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 여성이 어떻게 거짓말을 해 사기를 쳤으며, 어떤 식으로 그 많은 돈을편취(?) 했고, 그 여성의 사기 행각과 검거, 그리고 재판 과정을  미 언론이 직접 법정에 참석을 해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암과 투병중이라고 거짓으로 이야기를 하며  보험 회사와  또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을 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한 여인인  Jien에게 징역 1년을 선고를 했습니다. 재판부에 의하면  그녀가 행한 사기 행각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며  어느 의사도 그녀에게 그녀가 암에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판결 내용에서 밝혔습니다. 판결을 받은 여인인 38세, Jien은 이미 다른 죄로 또다른 5년의 형량을 받고 복역중이며  여기에 1년을 추가해서 판결을 받은 겁니다.

 

그녀가 가짓말을 한 전모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난 판결에 의하면 그녀는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 사건이후  그녀는 자궁암으로 발전이 되어  American Zion에 위치한

Cancer Treatment Center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무수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겁니다. 당시 법정 진술에 의하면 미시간 주에 있는 Mercy Hospital은  검사 결과를 이야기를 하며 그녀가 암으로 인해  생명이 경각에 달렸다는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았으며  환자로써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기록도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그마한 도시인 Lexington 거주자인  Jien은 이런 거짓말로  많은 이들로 부터 수천 달러의 지원금을  우려낸 겁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의 거짓말을 신빙성 있게 만들기 위해  Univ. of Michigan의 암 전문의  이름을 도용을 해  서류에 그 의사의 이름을 사용을 한 겁니다.

 

그녀는 판사의  인정 심문에서  모든 죄를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며  항소의 뜻도 없음을  밝혔었습니다. 판결 내용을  읽은 Sandusky, Mich의  Sanilac County Circuit Court의 판사인 Donald Teeple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거짓을 쉬지 않고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해 선량한 사람들의 감성을 이용해  경제적인  이익을  취한  내용과   없는 내용을  계속 사용을 해  많은 이들을  기만한 죄는  용서를 받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판결후 그녀는 기자의 질문에 어떤 내용의 해명도 하지 않았으며, 한 마디의 답변도 하지 않았고 경찰의 호송하에  재판정을  빠져 나가 그녀가 복역을 하는  교도소로 향했습니다.  그녀는 서두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다른 죄질로 5년의 형을 받고 복역중에 있었는데   그녀가 이번에 거짓말을 한 거짓으로 암에 걸렸다는 것도  2명의 남성에 의해  행해진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도  성폭행이 아닌  합의에 의한 성관계로  판명이 되어  사건 내용을 거짓으로 조작을 한 혐의로  5년 형을 받은 겁니다,  덕분에 당시 두 남성은  아랫도리를 잘못 놀려 희안한 경험을 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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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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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있었던 그 다음날  코스코는 이상하리만치  대형 스크린 T.V.를  반품하려는  고객이 평소보단 많습니다.

그러니 고객 창구는  기다리는 고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되고 여기저기서 기다리다 지친 손님들이 앞손님이 직원과 시간을 많이 끌게 되면  고개를 흔드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것을 목격하기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됩니다. 코스코는  반품에 있어서 예전보단 많이 제한적이 되었지만 그래도  한인 업소에 비해서는 아직은  헐한 편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직 간접적으로 반품 과정서 생기는 일부 한인업소 주인과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하신 분도 많았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과거 미국 대형 업소와 같은 경우는 전자 제품을 비롯, 컴퓨터 같은 경우도  30일 반품  policy가 있어  30일 안에 마음에 안들거나  기능상 문제가 있다면 전액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편리한 점을 악용한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자  그런 물품은 보통  2주로 줄여 버립니다.  그래도 이런 편리한 점을 악용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악용을 합니다. 슈퍼볼 혹은 대형 경기가 있는 날은  그날을 중심으로 대형 T.V. 구입을 급격하게 늘어나고  경기가 끝난 다음날은  코스코는 반품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반품 제도를  박하게  한다 하여도  그래도 미국의 공정 거래 방식은  고객 우선 정책을 펴다보니 이런 반품 제도도  고객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만  많은 수의  한인 업소들은  구입시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부처님과 같은 인자한 웃음으로 맞이하다가도  반품시 물건을  들고 가면 벌레 씹은 얼굴로 틱틱거리는 경우를  필자도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미국  대형 업소들도 반품에 대한 정책을 서서히 바꾸기 시작을 한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을 통해서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우연치 않게 접한 주류의 소식!!  근래 많은 미국  대형 업소들의 반품 규정을 모아 정리를 해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공유를 한다면 여러가지로 득이 될거 같은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평소 아래와 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입을 한 경우, 반품을 할시에는 반드시 한번 더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5개의 업소는 우리가 평소 많이 이용을 하고  잘 알고 있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업소의 반품 정책이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우리 한인들이 입을수 있는 불이익을 방지코자  그들이 펼치고 있는 반품 정책을 업소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Amazon

온라인 구입업체인 아마존은  30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반품시  구입 단가의 20프로를  restocking fee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돌려 받게 됩니다.  그러나 CD, DVD  혹은 소프트 웨어의 플라스틱을  오픈을 하고 반품을 한다면  50프로를  감하고 돌려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는 돌려 받는 금액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자주  리턴을 하는 고객을 제재를 하는 정책은 없으나  자주 이런 리턴을 할 경우는  본인의 어카운트가  클로징 되는 경험을 당하게 됩니다.


2. Best Buy

거대 전자 제품 판매점인  베스트 바이는  2013년  커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내용중 반품을 하기 제일 어려운  스토어로 정평이 나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들이 내건 리턴 정책에 보면   자주 리턴을 하는 고객이  물품을 구입시  90일 동안  반품 특권이  제한이 된다는 소위 말하는  black customer list를 운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우수 고객도 반품 기간은  구입후 15일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3. Saks Fifth Avenue

여성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파는 스토어로  반품 시기는 구입후 30일 입니다. 그러나 늦게 반품으을 하는 고객이 많아짐에 따라  해당 업체는 늦게 반품을 하는  고객에겐  반품을 허락하고 대신  스토어 크레딧으로  그것도 구입시 단가가 아닌  현재 판매되는 단가로 크레딧을 준다고 합니다. 이 스토어도 베스트 바이와 마찬가지로 black customer list에 올라있는 고객은   스토어에서 물건을 구입시 반품은  제한을 하고 온라인인 saks.com 에서도 같은 제한 규정을 둔다 합니다,.

 

4. Lowe's

베스트 바이 혹은 saks와 같은 스토어는  반품을 원하는 경우 여러가지의 절차를 거쳐서  일부 악덕 고객이 아니면 대부분 반품을 해줍니다만   4번과 같은 스토어는   그들이 이야기 하는 전산 체계가 승인을 할  경우만 반품이 허락이 된다고  합니다.  경쟁 업체인 Home Depot도 마찬가지라 합니다. 구입시 리턴 규정에 나와있는 아래와 같은 문구를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Lowe's stores use refund and check verification systems. All returns are subject to system approvals.
컴퓨터가 예스를 해야 반품이 되는 그런 씨스탬을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반품을 악용을 하는  일부 고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입니다.


5. Victoria's Secret

여성들이 좋아하는 속옷 전문 업체입니다.  남성이 더 좋아합니다!!

90일 반품 정책으로  구입시 금액을 전액 환불을 해줍니다.   고객을 우선시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만   스토어 크레딧을  줍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만 이럴 경우 본인의 운전 면허를 제시를 해야 합니다. 고개을 우선하는 스토어 처럼 보이나 만약  고객이 90일 동안 7번 이상 반품을 하면  그 고객은 블랙 리스트에 올라가는 경험을 맛보게 된다고 익명을 요구한  종업원의  이야기를  참고해야 할겁니다. 아래의 반품 정책을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In select stores, a government-issued ID is required for all returns and exchanges. Victoria's Secret will electronically scan this ID for the sole purpose of preventing return abuse. Victoria's Secret does not sell the information obtained through this process.

빅토리아 씨크릭은 반품시 본인의 아이디를 요청을 요구를 하며 아이디를 스캔을 하여 반품을 악용을 하는 일부 고객을  데이타 베이스에 집어 넣는 
그런 업소이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5 - [생생 미국이야기!!] -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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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08 0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에서 넘어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힙합퍼들의 모자에서 스티커 상표를 떼지 않는게... 반품이 익숙한 미국에서 통용됐던 게 그냥 우리나라로 넘어왔다고 들었는데, 말씀하신 대로면 조금씩 그런 분위기에도 변화가 올 수 있겠네요.

대부분의 코스코는 들어가는 입구에서 물건을 진열을 해놓는 동시에  근래에는 정수기를 파는  A 라고 시작을 하는 회사가   물과 정수기를 공급 혹은 대여를 해주는  비지니스가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선전을 하는 상담원은   근래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선전을 합니다 " 캘리포니아가 가뭄에 시달려 집안에서 사용하는 물값이 오릅니다!! 거기다가 왜? 비싼 병에 든 bottled water를 삽니까?? 정수기를 설치를 도와드리고  물도 공급을 정기적으로하는  저희 회사을 구입을 하시면 경비가 많이 절약이 됩니다!! " 라는  내용으로 호객 행위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에 직면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100년만에  처음 경험을 하는 가뭄으로  앞마당에 정해진 시간이외에 물을 주면 티켓을 발행을 한다!!  driveway에서   세차를 해도  벌금을 매긴다!! 샤워와 변기에 내리는 물도 절약을 하자!!  물 절약!! 물 절약!!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기회가 될때마다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교회나 성당에서도 기우제(?)를 지냈었습니다. 오죽하면 목사나 신부가  비를 내리게 해달라고 기도를 합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그만큼 캘리포니아 가뭄은  사회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산업인  농업도 타격을 받고 있었고,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  인근 지역에 있는  Folsom Lake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물이 말라  50여년 전에 비행기가 호수 한가운데로 추락을 해 잔해를 찿으러  하다 포기한 경비행기의 잔해가 발견이 되었었고  이맘때면  산란기인   연어가  바다에서 새크라멘토 강을 거슬러 올라와  알을 낳아야 하는데  물이 말라  연어의 생태계도  지장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지역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러한 가뭄으로 먹는 물값이 오른다는 이야기를 들은  필자는 A라고 시작을 하는  병물을 10 박스를 사다  차고에 저장을 해놓았더니  아들 녀석이 하는 말이 " 아빠!! 우리 피난 가는거야?? " 하고 물어보길래  아!!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하면서 피식~ 웃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거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벌어진 가뭄으로  미 주류 언론에서 기고를 한  기고한 내용중  " 병물이 좋을까? 수돗물이 좋을까??"  라는 내용의  기사가 인터넷을 써치를 하던중 발견을 해  읽어 보았더니 나름 좋은 내용이 있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간만에 식구들과  외식하러  식당을 방문을 했는데  보통 웨이츠레스가  묻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음료수는 무엇으로 할까요? 라고가 태반인데   물을 달라고 하면 근래에는  수돗물도  괜찮겠습니까??  라고 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합니다. 그럴 경우  우리가 알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돗물에 대한 편견으로  잠시 망설이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망설인다고  스스로 너무 과민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에 적지 않은 수의 미국인들은 님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많은 수의 미국인들이 병물에서  일반 수돗물로  변화를 취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몇년 전 웨스트 버지니아에서는  공장에서 흘러 나온  공업 용수가 상수원을 오염을 시켜  30만  주민들이 샤워및  식수로도 사용치 못한 기사를 보셨을겁니다.   National Resources Defense Council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인 Mae Wu가 이야기 한것처럼  일반 수돗물이  병물처럼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더이상 병물이  수돗물보다  더 깨끗하거나  안전하다는 편견은 깨진지 오래 입니다. The non-profit Environmental Working Group 에 의하면 스토어에서 병물의  청결도는 이미  public water safety standards를  벗어나고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렇다고 시중에 유통이 되는 유명 브랜드 네임의 병물을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FDA의 보고서에  의하면   EPA의 기준에 의거한  수돗물의 청결도와 비교를 했을때  브랜드 네임의 병물은  아직도 청결도에 있어서는  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병물 구입은  많은  비용이 수반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내가 거주를 하는 지역의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을 해야 하나구요??  맞습니다!!  수돗물이 병물과 비교를 해서 경쟁력에 뒤지지 않는다고 하면  그에 걸맞는  정보가 내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될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만약  이제까지 병물을 드시다 필자가 올린 내용을 보고 수돗물로 전환을 하시려는 분들이나 혹은  오래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시던 분들은 필자가 기술을 하는 아래의 세가지 내용을 확인을 하신다면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본인의 거주 지역을 확인하세요!!

먼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고려하셔야 할겁니다.  만약 농업 지역 인근에 거주를 하신다면  일단 농약에 오염된  용수가 상수원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농업 지역 인근에 사시는 분들은 너무 염려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거주 지역의   관계 당국에서는 매일 상수원의  청결도를 확인을 합니다. 그럼 본인이 거주하는 그런 기관과 청결도를 어떻게 확인을 하느냐구요?? Google로 가셔서  local  EPA를 치시면

해당 지역의  홈페이지가 나오며 매일 상수원의 청결도를 확인을 할수있는  페이지를 발견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럼 대도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상수원은 어떠냐구요??  EPA의  Dr. Wu에 의하면   뉴욕,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미국의 대도시 수돗물의 청결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마시는 물의 상수원은 어딜까??

주기적으로 관계 기관의 상수원 청결도의 법적인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가정 혹은 개인용 지하수인 경우는  유기 화학물질과 크로린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에 노출이 될수도 있습니다.  더우기 1970년도 이전에  지하수를 설치한  가정이나 개인은  설치된 파이프가 납 성분으로 구성된  파이프이기 때문에 납 성분이  인체에 흡수가 되었을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이런 경우에 있는 한인들 이라면  반드시 H2O 검사를  받아 볼것을 Dr. Wu는 강력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 추후에 여러분들이 거주를 하는 곳의 상수원의 안전도를 확인을 하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


필터 설치도 고려하세요!!

만약 본인이 마시는 상수원이 오염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나  위의 내용을 보시고도 믿음이 가지 않으신다면  본인이 마시는 물에 필터를 설치를 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최소한 병물과 같은 수준의  최소한의 청결도는 유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명심을 하실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중에서 구입을 하시는 병물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거의 다 필터로 걸러낸 일반 수돗물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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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Made In China가 만든 물건의 일색입니다!!

여기 가도 중국제!!  저기 가도 중국제!! 중국제 일색입니다.  그러다보니 중국제는 싸구려, 믿을수 없는 물건,  평점을 준다면  바닥에서 카운트 하는게 낫다는  이야기가 미국인들  사이에선 이미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중국인들 스스로들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근래 중국 휴대폰 회사가 자국내에선  삼성 혹은 애플에 견줄만한 저가의 고기능  휴대폰을 내놓고 경쟁을 하지만  궁극적으론  미국 시장에  상륙을 하여  고기능을 겸비한 저가의 휴대폰으로  미국에서 삼성 그리고  애플과 견주어 보고 싶은데 문제는  메이드 인 차이나가 미국인들 사이에 믿을수 없는 제품으로 정평이 나있어  이도저도 못하다 근래  구글이 과거에 인수했었던 모토롤라가  마켓에 나오자 두말 않고 23억불에  리노버가 인수를 했습니다.  리노버는 오래전 중국의 한 기업이 인수를 했었고  랩탑으로 유명한  리노버가  휴대폰 시장에 뛰어 들어 제품을 생산을 하면서 중국내에서는 인기가 폭발적이지만 미국으로 진출을 하기 위해선  메이드 인 차이나로서는  승산이 없자  모토롤라를  인수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근래 자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화웨이가 미국의 통신 시장을 잠식키 위해 화웨이가 만든 휴대 전화를 미국 거대 통신사인 AT&T와 제휴를 맺어 미국내 소비자를 겨냥하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으나 국가 안전을 지키기 위한 트럼프 정부가 이참에 북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핵폐기에 대한 진전이 없자 중국정부를 길들이기 위해 AT&T에 압력을 가해 화웨이 전화를 팔지 못하게 만든 내용도 통신 보안을 빌미로 아예 중국산 전화기를 미국땅에 진출하게 못하는 것도 나름 깊은 속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아는 내용입니다.

 

또한 과거 CNN이 기획한  다큐멘터리에서  미국의 모든 부문에 메이드 인 차이나가  맹위를 떨치자  만약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없이 얼마나 오래 견디나?  라는 제하로  어느  미국인 중류 가정을 대상으로 실험을 해본 결과 일주일도 버티지 못하고  손을  들었었다는 내용처럼   이번에  플로리다에 있는 소규모 언론사가  기획을 한  내용중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물건이 과연 안전할까?   라는  내용으로  실제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의 경험을 올린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 달러 스토어에서 진열을 한 물건의  대부분은  메이드 인 차이나 이고  또한  장기간의 불경기로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달러 스토어의  물건이 미국인들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를 하는지를 보여주는 기사였습니다.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이  달러 스토어에 대한  선입견이 부정적인지 혹은 긍정적인지는 필자 자신도 잘 알지를 못합니다만  근래 달러 스토어의 물건으로 생활을 하는  어느 미국인의 모습을 통해  달러 스토어의 물건이 미국인들 사이에  얼마나 자리를 잡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생활을 한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로 중국산 제품의 실체를 확인하는 내용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직장에서 동료들에게 만약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했다가 조롱과 냉소만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과연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물건이 진정 저렴할까?  혹은  과연 그곳에서 구입한 식품이 건강할까? 혹은 맛은 어떨까? 라는  질문으로 30분인 점심 시간이 논쟁으로 비화가 되어 점심을 마치지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Brandon에 위치한  달러 스토어에 가본 제 자신은  아!!  괜히 왔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싸디 싼 치즈 케익이 내가 달러 스토어에 가졌던 긍정적인 마인드를 산산히 부수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달러 스토어를 가본 나는 그러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잘  진열된  냉동 식품, 청결한  야채가 잠시  달러 스토어의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내 자신의 생각을  다시 하게끔  만든겁니다.

 

Plant city에서 20마일도 안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달러 스토어에서 취급하는 식품의 면모를 보자면  미 유명사 식품사에서 생산한 물품, 식용류 제품, 코스코에 가면 대량으로 구입을  해야 싸지만 이곳에서는 적은 량을  페케지로 포장을 해  불필요하게 대량으로 구입을 할  필요가 없고 차이나에서 수입을 한 얼린 딸기 제품과 감귤 제품,  뉴욕 주 북부에서 생산을 한 독일식 감자 샐러드,  펜실 베니아에서 생산을 한 크램 챠우더 등이 내 눈을  의심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sour cream이라고 진열이 되어진  제품은 우유 제품으로 만들어진 sour cream이 아니라 오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명시가 되어있고  치즈 제품도 그와 같은 성격의 제품이라고 써있기도 합니다.

 

그럼 맛은 어떨까???

많은 분들이 저에게 여쭈어 보는 말은  맛은 어떠냐? 라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그저 그렇다!!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고 등등 입니다.  예를 들어 나초 치즈는  먹고 난 다음에는 화학 약품과 같은  냄새가 났고,  깡통에 들어있는  치킨은 치킨은 으깨어 있고 국물에서 건져내야 하는  치킨이 목욕하고 지나간 제품 같았고,  얼린 블루 베리와 딸기 제품은  스무디나 해서 먹어야 제격,  크램 차우더는 크램을 찿아 볼수도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점수를 줄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전도 있었습니다. 한 퍀당  1불 하는 rib eye steak은   두툼한 모습은 볼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치즈 스테익 샌드위치의 맛을 낼 정도는  될수가 있어 가격 대비   후한 점수를 줄수가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후한 점수를 줄수 잇는 제품은  피넛버터, 델리 스타일 페퍼 치즈,  얼린 팬케잌등은  그래도 먹을만한 식품이었습니다.

 

그럼 맛 대비 가격은 어땠을까??

개당 1불이라고 하지만 가끔 저 자신도 헷깔릴때도 있었습니다. 펰키지도  싱글 아이템이니  그것도 1불 입니다!! 허나 양은  무척 적은  양입니다., 예를 들어  다섯 개가 포장이 된 모짜렐라 치즈도  1불 입니다. 훔치는 기분처럼  무척 저렴합니다. 스테이크도 개당 1불입니다.  그러나 무게는 3.8온스 입니다.  일반 그러서리 마켓 같은 경우는  파운드당 4불  정도 합니다. 알뜰한 쇼핑 전략은 값만 따질게 아니라  포장된  물건의 갯수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어떤 아이탬은  개당  물건값이  월마트 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다고   Pinellas County Extension Office에서 근무를 하는  영양 학자인 Nan Jensen은  이야기 합니다,

 

그곳에서 구입한 식품은 건강한 식품일까??

Nan Jensen은 이러한 질문에 조심스럽게 대답을 합니다.   내가 경험을 해본 결과로는  유명사 제품과  달러 스토어에서 파는 식품과는  그리 별차이가 없어 보인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깡통에 들어가 있는 육류 제품이나  어류 제품은  소금기가 너무 많아 깨끗이 린스를 해서 가공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며  얼린 채소같은 경우는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볼때 일반 채소 보다는 더 높은 것으로 나왓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UC Davis의 연구 결과임) 또한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제품의 상표의 대부분은 수입 제품으로  FDA의  설명에 의하면 수입 제품의 2.3프로만이  임의 추출로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양 학자인 Nan Jensen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달러 스토에서 구입한 식품으로  디너 테이블에 올린다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브랜드 네임의 상표 식품과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을 한 식품과는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말입니다.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선  달러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품에 대한  찬반 양론이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국인들의 실용적인  접근으로의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허나 미주에 있는  우리 한인 언론과 인터넷은 이러한 내용에 대한  어떠한 기사를 볼수가 없어  아쉬움과  빠르게 변해가는 주류 사회에서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잇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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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5일이 오면  세금 보고를 하려는 미국인들의 바쁜  모습이 화면을 통해서 혹은 운전을 하다  우체국을 지나게 되면 길게 차량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봅니다.  바로 세금 보고의 마지막 날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근래에는 온라인으로 세금 보고를 끝내고 세금 환급금을 메일로 받는 경우가 아닌 자신의 체킹 어커운트를 통해서 받는 경우가 증가를 하지만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은 수표로 받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세금 보고 시기가 다가오면 반드시 올라오는 기사중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그런 세금 보고가 끝나면  많은 미국인들은 지난해 많이 낸 세금에 대한 환급금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인이 낸 세금이 많아 환급을 받으시는 분들은  세금 보고가 끝난후  장미빛 꿈을 꾸기 시작을 합니다. 환급을 받으면 평소에 본인이 사고 싶었던 것을 사고자 하는 분!!  가족과 조촐하게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레딧 카드 빚을 갚아야 하겠다는 분!!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장미빛 꿈을 여지없이 산산조각을  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잘아는  사이버 도둑!!  다시 말하면 당신의 개인 정보를 해킹을 해  당신이 받아야 할 세금 환급을  가로채는 그런  도둑들이 있다는 겁니다. 혹은 본인의 우편물을 가로채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해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우리는 근래 개인 정보의 누출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무지나 과오로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형  은행, 혹은  백화점에서 사용한 본인의  크레딧 카드 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누출이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목격을  했고 근래엔  미국의 대형 도매 업체인  Target에서도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는  세금 보고후  본인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금이  중간에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속출하기에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고자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 내 개인 정보!! 내가 스스로 지키기!! "  라는  내용으로  정리된  조심해야 될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개인 정보 도난은 이미 일상화 되었고 중요한 범죄로 자리를 잡아 갑니다.  FTC에 보고된  불만중 가장 많은 부분이 세금과 관계된 개인 정보 도난이라고 합니다. 2012년에는 그 숫자가 15 프로 였었지만 2017년에는 43프로로 급격하게 상승을 했습니다. IDentity Theft 911의 설립자이며 ceo인 Adam Levin에 의하면  차를 훔치거나  마약을 파는 행위보다 더 쉬운게  개인 정보 절도라 단언을 합니다.


이러한 세금 보고와 연관된  개인 정보를  누출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길은  바로 세금 보고를 가급적  일찍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그것은 IRS가 해커들이 손을 쓰기 전에 미리 프로세싱을  해버려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자세하게 보시면 이해가 되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Federal Trade Commission ( FTC )에서  Identity Protection Program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고 있는 Steve Torope는  다음과 같이 역설을 합니다.  해커들은  IRS와  개인 정보를 빼내려는 해커와 이것을 방지를 하려는  IRS와 숨박꼭질을 합니다!! 왜냐하면  해커들은  w-2 form에 관한 내용에 접근을 할수없기 때문에 해커들은 w-2 양식에 기재가 되는 소득 숫자를 임의로  기입을 하여 거짓으로 보고를 해 납세자의 세금 환급 수표를 노리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빨리 보고를 하는 것만이  이런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설사 해커들이 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했다 하더라도  IRS 컴퓨터는 납세자가 이미 세금 보고를 했는데 또다른 세금 보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컴퓨터는 바로 거절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당신의  세금 환급 수표 프로세싱은 바로 컴퓨터에  의해 거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IRS의 컴퓨터는  심도있는 프로세싱을 통해  본인에게  수표를 발행을 합니다.  단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만약 IRS컴퓨터가 이러한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된다면   약 180일 정도가 걸려  본인의 손에 수표를 받을수 있게  조치를 해줍니다.

현재 IRS에서는 이러한 개인 정보 도난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약 3000명의 테스크 포스가  구성이 되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발생을 한다면   그러한 피해자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약 3만 5천명의  직원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1492건의 개인 정보 도난 사건이 IRS에 보고가 되고 있으며  전년에 비해 약 66 프로가 증가가 됐다고 하며 이러한 범죄와 연관이 되어서 기소가 되고, 판결을 받는 숫자가  2배로 상승이 되었고  유죄 판결시 3년 이상의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범죄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그런 이상 징후를 개인이  감지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매년 1월말까지 받는 w-2양식에  기재된 숫자가 당신이 보고한 세금 금액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회보장 번호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누출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만약 이런 의심스러운  메일을 받았을 경우는 IRS Identity Protection Specialized Unit으로 바로 연락을 하시거나 전화 1-800-908-4490 ext  245 로 바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연락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식으로 해커들이 당신에게 다가 갔다면  당신의 개인 정보는 이미 시중에  누출이 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범죄자들은  입수한 당신의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후년에도 같은 범죄를 저지를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합니다. 또한 IRS에서  보냈다 하면서 오는  이메일이나  택스트 메세지는 절대 답하지 마십시요!!  IRS는  이러한 방법으로  납세자와 접촉을 하지는 않습니다!!  메일로만 접촉을 합니다!!

미연에 방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세금 보고 양식에 기입을 해서  메일로 보낸다면 반드시 우체통에 넣으십시요!!  잠겨있지 않은  집앞 메일 박스에는 넣지 마십시요!!
2.    만약 컴퓨터로 보고를 할 경우는 집안에서 보고를 하시고  와이파이가 있는 공공 장소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3.     가급적 빨리 보고를 하시는게 이런 범죄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근래  개인 정보 누출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바, 개인 정보 누출은  크레딧 카드에만 국한되는게 아니고  세금 보고 시즌엔 당신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을 노리는 범죄도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또한 IRS 에이전트라고 하면서 내지않은 세금으로 사법 경찰이 당신의 집을 방문해 체포를 할수가 있으니 바로 전화를 하던가 밀린 세금 얼마를 당장 내라고 독촉을 하는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만약 전화를 받지 않으면 전화 번호를 매번 변경을 해 전화를 하는 그런 치밀함을 보이기도 하니 절대 이런 전화는 받지도 말고 지나치셔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런 전화를 받고 있지도 않은 세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이 많아 이런 사기꾼들이 아직도 판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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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자매님들은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라고  단언을 하고 싶습니다.  잘 나가던 직장과 명예를  뒤로 하고  미국에서 터를 잡으신 분입니다. 80년초 당시 지금처럼  H 비자( 취업 비자 )가  있었다면 그분도  산호세에서 주재원 활동을 하실때의 직업을 가졌을 분입니다.  항상 마주칠때마다 부드러운 미소를  두 부부가  보이시던 분들이었습니다. 나이도 엇비슷하여  다니엘 형제님!!  베드로 형제님!! 이라 부르지만  한국서  같은 그룹 계열의 회사를 다닌지라  사석에서는   윤형!!  이형!!  이라고 서로 호칭을 하는 관계 입니다!!

 

어느날  친교 시간, 그는  내 옆에 바짝 다가와 " 오늘 점심이나 같이 할래요?? "  하길래 별 스케쥴이 없던 필자는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가까운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자마자  그는 평소에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 맥주를 시키며  연거푸 두잔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보이던 미소가 보이지 않았길래 무슨일이 있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는  우리 이민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한국 중년 남성들의  내가 한국에 있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저와 마찬가지로 가부장적 중년 남성의 자존심을  태평양을 건너며  바다에 던지고 온 사람이라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본인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고, 어떤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개의치 않고  현실에 순응을 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야기인즉은  4년전   주택을  넓혀서 이사를 했었다 합니다!!

어려운 불경기에  그래도 현상 유지를 하는  비지니스에  사는 근처에 아주 좋은 매물이 있었기에  이집을 팔고 그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  집이 팔리는 시기와  새집의 명의 변경 시점이 맞지 않아  먼저 집을 사고  다운페이는  우선 지인들에게 빌리기로 하고  그 집을 구입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합니다.  물론 후에 집을 정리를 하고  지인들에게 빌린 다운 페이는  변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형제님의 비지니스 회계를 봐주던 CPA가 전화가 와  들어오라 하길래  들어갔더니  본인의 비지니스가  세무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통고를 IRS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어느날  몇시에 사무실에서  IRS agent와 면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IRS에서 요구를 하는 서류를 주고 받고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이 흘렀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IRS에서나온 에이전트가   세무 사찰의 요인은   과거에 본인이  주택을 구입시  과도하게 오고 간 다운페이가 문제가 되어  본인이 평소에 세금 보고를 한 소득과  뭉칫돈의 출처가 불분명 해 의심 대상이 되었던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빌린 돈이고  집을 팔아  그분들에게 변제를 했고  모자란 돈만  빌려서 아직도 갚고 있다!!  그리고 지인들에겐  빌렸다는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윤형!!  알다시피 그분들도  가게에서 현금으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은 돈에다,  세금 보고시 현금은 보고를 다 안했다 하는데, 그 이야기 꺼냈더니  난색을  표시합디다!! 라고 애꿎은  맥주를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죽어서도 무덤까지  추격을 당한다는  IRS 세금!!

오죽하면  세무 사찰을 당하면  잘 되던  부부간의  잠자리도  스트레스 때문에  안된다!!  라는  이야기처럼  IRS의 세무 사찰은 모든 것을 뒤죽박죽을 만들어 놓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과거 필자가 올린 포스팅 내용엔 필자는 변경된 세칙과 세금 양식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렸고 그리고 세금과 관계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   그런 씁쓸한 경험을  자영업 비율이 타커뮤니티 보다 월등하게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세금 보고와 감사에 대해 아주 밀접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칙 보고를 하거나 혹은 실수로 누락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유형의  모습이  IRS에서 요시찰 대상이 되고 감사를 받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예년에 보고한 소득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번 경우?? ( 많이 벌어 봤으면 좋겠다!! )


2.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한 경우!


3.  기부금을 너무 많이 공제한 경우!!


4. Day-trading에 손해를 보았다고 보고하는 경우!!(온라인 트레이딩을 이야기 합니다.)


5. 월세 소득에 손해를 보았다는 경우!!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여흥 공제를 많이 하는 경우!!

7. 비지니스용 차량 공제를 100프로 하는 경우!!

8. 개인 취미 생활 비용을  손해로 보고하는 경우!!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공제하는 경우!!

10. 양육비, 위자료 공제를 과도하게 하는 경우!!

11.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하는 일부 자영업자들!

12. 해외 예금 계좌를 보고치 않는 경우!!

13. 환치기  보고를 않는치 경우!!

14. 갑자기 과도하게 소득 공제항목을 갑자기 늘리고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이상은  IRS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세무 사찰 대상을 화보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힘들게 버신 돈을  세무 사찰로( 검사)로  한번에 날리지 마시고 합\법적인 절세로 본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방법은  능력이 있고 매사 내일 같이 회계 업무를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회계사와 
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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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고  호들갑을 떨기 좋아하는  미국 언론 매체들은 하루가 다르게 앞다투어 보도를 합니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아직도 글쎄요!! 입니다 아니 멀리 갈거 까지 없습니다. 경기 회복의  사례는 가까운 지인집에서 혹은 자신의 가정에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경기가 풀렸다고  이야기 하는데 왜? 정작 우리 아들은 아직도 직업을  잡지 못하고 아직도  백수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면 자연스레 대답은  아니요!!  라고 도출이 됩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지 못해서? 좋은 대학의 개념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난다 긴다 하는 그런 상위권  대학을 나왔습니다!!  전공이 후져서 그렇다구요??  중 장년이 과거 대학 선택을 했던 당시에  소위 상대 라고 부르는 economic을   전공을 했습니다!!  눈이 높아서 그렇다구요?  눈 그리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력서를 거의 100군데를 제출을 했는데  인터뷰는 딱 두곳, 안되더군요!! 위에 필자가 묘사한 내용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미국 사회의 중류 가정, 그리고 소득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된  백인 중류 가정의 부모가  상담을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아직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본인도 발을 동동 구르지만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가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떡하니 들어가 지난 4년 동안 어깨에 힘을 주고 다녔던 성당, 교회가 엊그제 같았고, 졸업을 하면 학교  이름이 있으니 취직은 따논 당상이었겠거니  생각을 하고 여기저기 떠벌린  자신!!  같은 교우인 안드레아 형제님의 아들이 캘리에 있는  어느 조용한 주립 대학을  갔다고 속으로 그것도 대학이냐??  라고 했었던  안드레아 자제는 졸업을 하자마자 산호세의 유명  IT 회사에 취직이 된것을  보고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백인 중류 가정이  경기 침체로 인해 재정적인 압박이외에도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디서나 볼수있는 그런 일반적인 모습을 이런 문제로  상담을 하는 부모의 모습과 상담자의 모습에서 지금의 미국 현주소를  찿아가 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취업을 해야 할 아들이 직업을 못잡자, 애타는 어느 미국인이 아들의 취업 문제를  유명 카운셀러인 Stacy Johnson에게 묻는 내용과  Stacy가  답하고 그 원인을 분석해주는  내용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청년은 비지니스를 석사를 가지고 있지만 졸업후 2년까지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백수로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모가 Stacy Johnson에게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 내용입니다.

 

내 아들은 대학때 정치학 그리고 역사를 전공을 했었고  대학원은 비지니스를 전공으로 석사 학위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졸업 2년 반까지 변변한 직업을 갖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 경력이 있으리 만무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우리 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지 않는군요!!  제 아들은 대학을 다닐때 학점은 좋았지만 하나 단점은  많은 양의 독서와 쓰기가 어려웠다 합니다.

 

Gayle ( 부모의 이름입니다!! )

다음은 상담자인  Stacy의 이야기 입니다!!


Gayle!!

전 당신의 의견엔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많은 수의 젊은이들은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출발을 합니다. 당신의 아들이 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경험이 없다고 취업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현재 당신이 이야기 하는 내용으론  그 원인을  유추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얶혀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 문제점과  해결책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Gayle과 같은  안타까운 심정을 가진  한인 부모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셔야 할겁니다.

 

적성과 재능에 맞는 직업 선택이 중요합니다!!

작년 저는  영상 제작가를 모집을 한다고 구인 광고를 냈었습니다. 통상적으로 그런 분야는  적정선의 경력이 필요하지만  서로의 시간을 소비치 않으려고  그런 경력을 묻지는 않았었습니다.  결과요??  엄청 많은  대학 졸업자가 몰렸습니다. 내가 뽑으려 하는  취업 희망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  이력서를 쳐다보지를 않았었습니다.  당신의 이들도 그중 하나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 다른 내용입니다.  6년전 저는 대학을 갓 졸업을 한 청년을 시간당 12불을 주고  채용을 했었습니다. 그의 전공은  이 업무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는  이 홈페이지의  모든  기능을 담당을 하는  직원으로 변모를 했습니다.  지금은 얼마를 제가 주는지는  이야기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경력을 요구하는 직장만을 찿을게 아니라 무경력으로 시작을 하십시요!!  물론 학력보다  적은 보수를 받게 될겁니다!! 그러나 채용후 인정을 받은 다음 회사에 봉급 인상을 요구를 하세요!!  거절 당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열심히 일을 하는 동안 다른 직업을 찿으면 됩니다!!  우선  어떤 직장이던 취업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아들의 능력을 몰라보는  회사에 이력서를 낸겁니다!!

조그마한 회사가 오히려 더 입사를 하기가 쉬울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같은 대기업은  엄청 많고 까다로운 취업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희망자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지나치기가 십상입니다.  내가 운영을 하는  조그마한  회사는 편집,  디자인등  모든 일을 다 해야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이런 것들이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대기업 언론사들은  다 자기가 하는 일만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경력의 제한이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조그마한 기업일수록 본인의 능력과  업무의 성취도를 더 뻘리 상급자에게  보일수 잇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의 꼬리리 보다   뱀의 머리가 되라!!  라는 한국 속담이 생각이 나는  이야기 입니다!!


본인의 적성과는 무관한 곳만  도전을 했습니다!!

일반  신문이나  방송처럼  독자나  시청자가 급감을 하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그런 기업이 아닙니다.  100프로 온라인 중심으로  하는 기업으로   오히려 젊은이들에게 구미가 당기는  새로운 사업으로 발돋음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다시 말하면 미래에 축소가 될수있는 기업만 찿을게 아니라  현재는 보잘거 없지만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찿으십시요!! 제가 만약 지금 직업을 찿는다면  인터넷과 유관한 직업을 찿을 겁니다!!

 

아마 면접에서  아들의 단점이 보였을 겁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첫 인상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면접관이 호감을 가질수 있는 90프로는  첫 인상에서 나온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면접시  사용해야 할   언어, 갖추어야 할  옷차림,  그리고 바디 랭귀지를  망라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참고 내용 더보기!!       "Job interviewing: 8 things to do and 8 things to avoid" and "10 ways to ace your next job interview."


가능한 많은 정보를 취득해야 합니다!!

많은 정보를 취득하기 위한  접보 칭고는 역시 인터넷만한  곳이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채용을 하는  기업의 모든 곳을  모아 논 정보 창고가 있습니다. 또한 그럴때 마다 본인의 이메일로  연락을 자동적으로  보내는 그런 기능을 가진  업체도 다수 있습니다.

 

아래의 정보 창고는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환경을 바꾸는 것도 한 방편!!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직업을 찿기가 쉽지 않다면  다른 도시로 이전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도시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지는 마십시요!!  새로운 도시가 새로운 경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배운 것만을  인정해 주는  곳만 찿지는 마십시요!!  당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모르는 기업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다 동원을 해야 합니다.
부정한 방법을 빼곤 모든 것을 다 동원을 하십시요!! 만약 당신이 구글이나 골드먼 삭스와 같은 대기업에 한달안에  취업을 한다면  현금으로 백만불을 당장 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근무를 하는 친척, 친구, 그냥 옷깃만 스친 사람이라도  그분들과  인적 관계를 만들어 놓으십시요! 무척 중요한 자산이 될겁니다!!


이글을 읽으셨던 분들중 일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만 골라서 썼구먼!!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나열해 놨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할수도 있습니다만  내용을 보면 우리 한국 속담과 결부된 내용도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들이 사는 세상은  다 같습니다!! 직업 시장이라고 예외는 없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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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01 2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네들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군요.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지난 겨울 필자는   남가주에서 있었던  업무에 참석차  우리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를 방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주로 엘에이를 가면  복잡한  시내 대신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호텔을 잡고  가끔 식사 혹은 쇼핑 할일이 있으면   한인 타운에 들어가곤 했는데 이번엔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한인 타운 안에 있는 호텔을  숙소를 잡고  움직일때 제 차를 이용을 하기보단 타운 안에서 운영을 하는  불법(?) 택시를 이용을 하곤 했습니다. ( 주로  한인 타운을 움직이면 주차난, 복잡한 교통을  싫어해 편도  3-4불하는  불법 택시를 이용을 해보았습니다.)

 

당연히  숙소는 한인들의 상가가 밀집해 있는 western가에 있는  G호텔을  숙소로 정하고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기로 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그 다음날 아침 간만에 한국 청진동에 있는 해장국  맛을 보러 가깝지 않은 Y해장국 집을 산책삼아  아침 일찍 일어나 걸어서   아침 식사를 하고  오는 길에  호텔 옆에 있는  맥도날드에 들려서  스타벅스  커피보다 우수하다는 소위 맥카페 커피를 사러  맥도날드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낮익은  우리 고유의 언어였습니다!!

우리 한국 분들, 목소리 크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한국 드라마를 보아도 왜들 그리 목소리는 큰지 일요일 아침 그리 이른 시간도 아닌데  약 4000 sq ft의 매장은 대부분 한인 시니어 혹은 장년층으로 메워져 있었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커피를 들고 여기저기 자리가 없나를 15분 배회를 하다  마침  두 사람이 앉는 자리에 한분이 있길래 양해를 구하고 합석을 했습니다.  

 

그 뜨거운 large coffee를 시키고  호호 불어가며  마시면서 간만에 내 나라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에 여기가 서울인가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역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아침 신문을 보면서 두시간을 개겼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려 했더니  할아버지 두분이 커피를 들고  내가 앉아있는 자리 앞에 서서  나를 뻔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다 마셨으면 빨리 일어나라는  시선으로  쳐다 보시길래  더이상 앉아 있기가 면구스러워 후딱 일어나 나왔었습니다, 

 

그 시간이 10시 30분!!

그 넓디 넓은  웨스턴가에 자리 잡은 맥도날드는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않고  한인 시니어들로  가득 찼고  앉을 자리는 커녕 햄버거를 주문하러 들어온   타인종 손님들은  자리가 없자  그냥 나가는 모습도 종종 보였고, 앉아서  식사를 하려던 손님들은  종업원에게 to go box를 달라고 해  가지고 가는 모습도 보였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근래 미 주류 언론인 New York Times에서도  보도를 했었는데요, 그 이유는  뉴욕에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Flushing가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니저가  인근 무료 급식소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인근에 있는   맥도날드 체인점에 들어와 커피를 시키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데 도가 지나쳐 커피 한잔을  시키고  몇시간씩 눌러 앉아 있어 다른 손님들이 불평을 하자  맥도날드는  매장 안에   주문한 식음료는  20분안에 끝내달라는  안내문을 붙혔고  시정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매니저는  경찰을 불러  장시간 앉아있는 한인 시니어를  나가게 했다는 기사를 보고   지난 겨울  필자가 엘에이에 갔었을때  항상 외곽 지역에 숙소를 잡았었던  필자가  그날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타운 안에 숙소를 정하고  호텔 근처에 있었던  맥도날드를  들렸을때  뉴욕 타임즈지가 이야기 한 그런 모습을  필자도 보았기에 그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관계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뉴욕 타임즈지에 의해 기사화 되었던  뉴욕 플러싱  맥도날드  헤프닝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자  주류의 많은 네티즌들이  340여개의 댓글을 달기 시작을 했었는데요, 댓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일부는  한인 시니어들을 비난을 했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이구동성으로   " 맥도날드는 노인을 공경을 하는 아시안 문화를 배울 필요가 있고 그들을 위해 좀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야 하지 않는가??  1불을 내고 커피를 마시던  10불을 내고 커피를 마시던  그들도 엄연한  손님인데!! "  라고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댓글은  " 어떻게 뜨거운 커피를 20분안에 다 마시고 나가느냐?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맥도날드의 매장 확장을  요청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행하게도 맥도날드측이 사과를 하고 직원의 교육을 시키며 매장을 확장하는 것으로 일단락이 되었는데요,  가쉽거리로  다룬 뉴욕타임즈의 기사로 전국으로 퍼지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기현상이  일어났었는데요, 필자는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번 헤프닝을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생각을 갖던중,  다행스럽게도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설문 조사를 한  미국의 대형 포탈 사이트인  msn.com에서   조사한 미국인들의 반응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질문의 내용과  응답 그리고 설문 조사에 참가한 내용을 담은 통계 숫자가  나왔습니다.

 

( Msn.com의 설문 조사 내용 )

 

이번 맥도날드의  헤프닝을 보고 그 매장을 방문한 사람들이 장시간 머물러도 되느냐? 라는 설문 조사에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한 사람들은  장시간 있어도 된다!!!     64 프로

아니다!! 다 마시거나 먹었으면 바로 나가야 한다!!!           18 프로

그때그때 달라요!!!                                             15프로

모르겠다!!!                                                     3프로

 

 

어떻든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희일비를  할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공중 도덕을  지키는 것도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이 가져야할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래 스타벅스에 앉아 두명의 흑인 남성이 있었던 매장 매니저의 신고로 체포된 사건이 일파만파가 되어 급기야는 스타벅스 사장이 사과를 하는 헤프닝이 벌어지면서 일단락이 되었었는데요, 문제는 만약 커피 한잔을 시키고 장시간 줄창 앉아있다가 미것을 본 매장 매니저가 경찰에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했다면 영어가 원활한 한인 어르신이라면 모를까 자칫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충격으로 인종 차별이다! 라고 비화가 되는 경우도 있지 않게 될까! 하는 의구심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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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 유명한 전동 치솔 제조 업체인  Oral-B  고위 경영자가  나이를 들어 은퇴후,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을 한다거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겁니다. 오랫동안 일에 전념을 한 사람이 막상 일이 없으니 소일거리라도 찿으려 그런 일을 하는게 아니냐?  라고 말입니다.  혹은 아마  그 양반은 과거에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하지 않고  펑펑 쓰다 결국  은퇴후  경제적으로 쪼달려   아무 일이라도 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있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맞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까?  혹은 후자가 맞을거라  생각을 하실겁니까?? 안타깝게도 후자 입니다!!

한때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차곡차곡 했다면   나이가 들어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했었을텐데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 은퇴를 하다보니  결국 재정적으로 어려워 아무 일이라도 해야 겠기에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이나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이라도  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기에  막판에  그런 일이라도 선택을 해야 하는  지경에 있는 모습을  과거에 잘 나갔던 과거의 대기업 부사장이었던 어느 남성의 모습을 투영시켜 젊었을때 은퇴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뜻으로  설명을 한 내용이 미국의 경제 방송인 CNBC에서  방영이 되었었습니다.

 

노동의 신성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위의 글에서 은퇴와 그리고 과거의 고위 회사 경영자를 투영을 시킨 것을 언급하려는 것은 팔 다리에 힘이 있을때 부지런히 벌어서 저축을 하여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즐기라는 뜻의 내용으로  은퇴 준비를 철저하게 하자는 내용으로  이미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중 장년층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미래의 모습을  점검을 해보자는 뜻으로 이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Tom Palome는 6자리의 봉급을 받고 first class의 비행기 좌석을 타고 유럽으로 비지니스 여행을 떠나고 활동적인   기업 활동을 했었던  Oral-B의 고위 경영자였었던 사람중의 하나였었습니다. 현재 그는  77세로  Oral-B에서 은퇴를 했지만  지금은  샘스 클럽에서  시간당 10불을 받고  샘플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하고 컨츄리 클럽에서  미니멈 임금보단 조금 상회를 하는  햄버거를 굽는  그러한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그도 여느 베이비 부머처럼  열심히 일을 하고 모게지를  완납을 하고  두 아이를 대학을 보고  본인의 연봉의 10배에서 20배의 은퇴 연급을 모은 전통적인 미국인들과  다름이 없는 베이비 부머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왜? 시급이 10불이 채 안되는 임금을 받으며  두가지 일을 해야 했을까요??

 

미국의 중산층 즉 다시말하면 5-6 자리의 연봉을  중간 계층들은  2008년에 찿아온 경제 불황으로 그동안  그들이 모아 온  은퇴 연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험을  대부분이 했습니다.  Tom Palome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는 은퇴후 일상적인 가정 경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동안 모은 은퇴 자금의 가치가 하락된 9만불을 인출을 하게 된겁니다.  결국 곶감 빼먹듯 잔고가 없어지자  그는 직업을 찿아야 하는 그런 절박함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식당에서의 마지막  일을 묘사한 이야기 입니다!!

활동적이고 낙천적인 그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건강한 체력으로 이러한 일이라도 할수있는 자신에게  고마워 할 따름이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햄버거 굽는 일이 끝나면  그는 식당  바닥을 청소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만족을 하고  절대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고  또 그런 생각해서는 안된디고  생각을 한다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낮은 임금을 받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은퇴를 하면  그들은 오직 social security에 전적으로 의지를 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을 많이 받고  은퇴 준비를 미리 해놓았던  은퇴자들도  은퇴후 그들이 과거에 했던 생활보다는 낮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은퇴 보고서가 있듯이  은퇴 생활은  은퇴전  생활이 판이하게 다름으로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새로운 일을 찿아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모습은 과거  회사의 중간 경영자 였었거나  전문직에 종사를 했었던 은퇴자들이  은퇴후  마땅 할만한 일이 없기에 저임금을 주는 일이라도 하는 그런 새로운 사회상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점점 떨어지는 삶의 질!!

2016년 통계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720만의 미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10년보다 약 67프로가 증가를 한 숫자라 합니다, 안타깝게도  Federal Reserve의 통계를 분석한  National Institute on Retirement Security의 분석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이 없다는 암울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An economist at The New School의 Teresa Giliducci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학을 보내고  본인의 은퇴 연금을 모았었던  미국인들도 은퇴후  과거의 생활과는 동떨어진 은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점점  열악해져 가는 양상은 보이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 상황에  많은 노인층이  직업을  구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첨언을 합니다. 과거엔 회사에서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해주었던  pension에서 근 30년전 부터는   종업원 즉 개인이 저축을 해야하는  401K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바  은퇴 연금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는 보스톤 대학에 의하면  2011년 현재 55세-64세에 있는 나잇대 군의  은퇴 연금 총액수는  평균적으로 12만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모자라는 은퇴 연금!!
55-64세에 있는  나잇대의 401K는 개인당 일년에 4800불을 불입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 정도의 은퇴 연금으로는  평균 수명이 늘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은퇴후 재정적인 압박으로 이어진다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미 은퇴자 협회인 AARP는 전망을 하기를 현재의 은퇴 연금 시스탬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65세인 은퇴 인구의  평균 수명을 약 20년을 더 산다고 가정을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은퇴 연금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하기!!
샘스 클럽에서 일을 하는 Tom Palome는 그의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그런 습관을 미리 배웠으면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오늘도 탬파 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Brandondml  샘스 클럽 매장에서 지나가는 어린 아이가  하나 달린 젊은 여성에게 블루베리 맛이 나는 과자를  시식을 해보라고 웃으면서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올드 타이머들은  은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서  자식들 만큼은  미 주류 사회에  진출을 시키려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손발에 힘이 떨어져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해  싫든 좋든 은퇴라는 수순으로 들어 갔을때  준비도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를 하게 된겁니다. 문제는 돈 입니다!!!!  일을 할땐 그런 일이 나에겐 현실적인 일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닥쳐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어  암울한  은퇴 생활을 하게 된 분들이 우리 미주 한인의 선배인  올드 타이머 였었습니다. 허나 이제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라는 반갑지 않은  타이틀로 은퇴의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올드 타이머 보다 보고 들은게 많아  현실적으로 적응을 잘 하리라 생각을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 조금 마음에 걸리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미국인들중 은퇴 연금이 없는  65세 이상의  59프로와 비교를 할때  얼마나 많은 수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은 은퇴 연금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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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서쪽으로 가면  샌프란시스코  또 거기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산호세가  나옵니다.  가끔 아니 한국 언론 기자들이 항상  새너제이라고 표기를 하고 발음을 하는데 여기 영어식  표현으로는 산호세라 부르는데 본국 신문 기자들이 그런다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주 한인을 상대로 발간하는 현지 일간지 기자가 새너제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중략

 

산호세라 하면  일명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면서  세계의 IT산업의 총본산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미래 산업을 선도를 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 유명한 애플과 구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대기업도 많이 나와있고  해외 주재 상사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해외 주재 상사원들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많은  현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이쪽 Bay Are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를 일반적으로 통틀어 이야기 합니다.)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내용의 글들이  현지 포탈 페이지에 자주 올라오곤 합니다.

 

해외 주재 상사원들을 보는 현지 한인들의 느낌을 가감없이 올린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그러한 글들을 여과없이 제가 올리는 포스팅에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이야기는 하나 아직도 법인카드를  제 개인 카드 마냥 사용하는 이들이나 더나아가 유령 영수증을 만들어 달라고 해 뒷돈을 챙기는 그런 행위는 아마 없어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지 한인들이 보는 s, L. H주재 상사원들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내용입니다.(아래의 내용은 대다수의 주재 상사원들의 이야기가 아닌 일부 이야기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위치한 어느 자동차 세일즈맨이  자동차 판매 과정에서 겪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그 자동차 판매원이 스스로 올린 내용과 어느 술집 주인이 친구와 나눈 대화의 일부 내용입니다.

 

이야기 1.


아놔..정말 이런말 않할라고 했는데 S. H, L사 에서 온 엔지니어들, 주재원들 왜그렇냐? 

도대체 5만7천불 짜리 차를 사면서 리베이트도 없는데 

4만불에 택스 포함으로 달라고 하면 어떻하란 말이냐? 

그렇게 할라고 하면 3만6천정도에 팔아야 하는데... 

S, H 그리고 L에서는 그렇게 가르쳐주나봐? 

예산이 않되면 좀 싼 차를 사던가...막무가내야 완전... 

않된다고 하면 그냥 갈것이지 가지도 않아요...무슨 진드기도 아니구.. 

그렇게 깎는건 도요타 나 혼다 그런데서 해도 않깎아준다. 

한국에선 그렇게 깎아주나봐? 

어쩌다가 하나 사면, 세일즈맨을 무슨 종 부리듯이 맨날 전화해서 괴롭히구.. 

타이어 펑크났는데 왜 밤 9시에 전화와서 와서 갈아달라고 하는데? 

스페어타이어 하고 로드사이드 어시턴트는 폼이냐? 

술마시고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ride 해달라고 하는건 또 모냐? 

ㅜㅜㅜ....    그만좀 해라..


이야기 2. 


그렇게는 않됩니다! 손님!

그는 우리 술집을 지난 3년 동안 이용을 해준 속칭 단골 손님입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은 제가 받아들일수 없는 난감한 부탁을 합니다.

잘못하면 중요한 단골을 잃는 것이 되지만 그가 화사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치 않은 자리라 휘하 부하 직원들과 같이 오면 많은 매상을 올려주고 가기 때문에..

거기다가 본사에서 누가 오면 영락없이 우리 업소로 데리고 오는 그런 단골이라 거절하기도

그랬었지만 과감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결국 그는 그 다음에  우리 업소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도 그 양반 지인들과 같이 와서 800불 어치의 매상을 올려주었습니다, 같이 온 일행은 회사 직원이 아닌 한국에서 온 고교 동창이었다고 합니다.

술자리가 파하고 영수증을 가져다 주었는데 잠시 후, 그가 카운터로 오더니 Y사장! 한 이야기가 있는데..(제 라스트 네임이 Y 입니다.)

800불 나왔지? 영수증에 1500불 나왔다고 가짜로 해줘! 그리고 700불에 대한 세금 부분은 내가 별도로 계산을 해줄께!

그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안됩니다! 라고 일언지하에 거절을 했었습니다. ..위법 행위이니까/...

그랬더니 일순간 그의 얼굴이 일그러지더니 아니! 내가 그동안 팔아준 술값이 얼만데.... 라고 하면서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변하는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의 얼굴은 다시 보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제가 잘한걸까요? 중요한 단골을 잃은게 안타깝기는 한데 말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4/03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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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American Medical Journal지 에서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연구 대상은  미국으로 이주를 한 일본인 1세들과  2,3,4세들의 질병을 비교 분석을 한 내용인데요,1세인 경우에는 일본인 전통 질병인 간 질환과 소화 기관의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지만  2,3,4세들의 질병은 그들 조상들이 앓고  있었던 질병과는 반대로  서구화 되어가는 경향을 보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로  대장 질환이나  여성인 경우는 유방 질환   그리고 남녀 공히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높은 콜레스트롤 같은  성인병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연구 내용에  미국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듯 싶습니다. 남녀 공히 4, 50대에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   여러가지   성인병에  직면을 하게 되는데요,  오죽하면   우스개 소리로  " 저 사람은 걸어 다니는 종합 병원이야!! "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인들의 성인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한인 남성들의 성인병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는  여러가지의 원인이 있을수 있으나  불규칙적인 습관과  건강치 못한 식단에 의한  요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서 근래 한인 남성을 중심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심도있게 주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할까 합니다.  중 장년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전립선암에 대한 검사를 자주 받게 됩니다. 그런 검사의 내용중 혈액 검사를 통해 PSA의 수치를  확인을 하는건데요,  PSA의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요주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주 한인 남성들이  꺼내 놓고 이야기 하기를 꺼려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50세 이상이 되어  진료를 위해 의사 방문을 하게 되면  바지를 내리고  두손을  침대에 짚고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쭉빼고  있으면 잠시후 고무 장갑을  낀 의사의 손가락이  본인의 신성한 곳으로 쑥 들이미는  불유쾌하고 이상 야릇한 경험을  한번씩은 다 하셨을 겁니다.

( 특히 가족중에 전립선암이 있던가   흑인들 경우에는  발병율이 더욱 높다 합니다. ) 비뇨기과의 전문가인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전립선 검사를 하다보면  전립선 질환 뿐만 아니라  치질,  항문암, 그리고 출혈을 확인을 해 대장암 발병을  미리 확인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의사의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 PSA수치를 확인을 하는 작업도 병행이 되는데 이때  전립선에서  분출을 하는  단백질의 수치에 따라 전립선 질환의 유무를 판단을 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수치가  평균적 수치보다 높다면 일단  전립선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정확하지 않은   검사로 오진을 하거니  혹은 불필요한 치료를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만  Dr.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가족중에  전립선암 발병이  있는 경우는   의사에게 반드시 이야기를 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채식 위주의 식단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전립선 질환을 앓고 있다면  그런 질환은  성기능 장애를 가지고 와  남자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성생활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고 생각을 하여   이야기조차 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 침소봉대할 필요는 없고 더우기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약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중년 혹은 장년이상이 되신다면  아니 가족중에 전립선암 병력이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진료를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물론 방문을 하시는  의사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하루에도 수십명을 진료를 하는 의사들도  인간인지라 특히 의사들은  " 어디 아픈데 없습니까?"  하고  물어서 본인이  " 아니요!! 없습니다!! 건강한거 같습니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약 오늘 혹은  근래에 의사 방문 약속을  잡아 놓으신  분들이 있으면 반드시 전립선암 ( Prostate Cancer ) 검사인 PSA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를 하고  검사를 요청을 하십시요!! 만약 전립선 PSA의 수치가 높아 전립선암의  발병이 의심된다 하더라도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미 의학계의 학설에 의하면  순한 암으로 조기 발견시  치유가 가능하고  생존율이 90프로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조기 발견을 한 경우에 한합니다. 근래엔  30대 중반의 젊은 남성이 전립선암 발병으로 전신에 퍼져 유명을 달리한 경우를 주변에서 보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근래 주위에 아는 지인들이   우리가 간과하는 전립선  질환이  중증으로 발전이 되어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았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런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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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미국 아니 전 세계 국가는 고용 창출이라는 명제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고용 창출은 곧 경기 부양과 직결이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위정자들이 정권을 획득할때 고정적으로  내거는 이슈이기는 하나 실천은 그리 용이치가 않습니다.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은 고용 불안정이 자기 나라의 문제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앓고 있는 몸살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배달되어진  조간 신문에  job이라는 섹션을  뒤져보거나 인터넷 job search를 해보면  seasonal job이라 해서 고용주가 계절적으로 요구가 되는  임시직을 많이 고용을 하게 됩니다. 고용주는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모자라는 일손을  한시적으로  채용을 할수있고  고용인들은  실업 상태를 면하기 위해  또는 임시직을 발판으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는 좋은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임시직과 정규직이 동시에 공존을 하는 구조입니다. ( 허긴 고용주가 볼때는  적절한 구조이겠지만  직원들이 볼적엔  그렇지도 않을수 있습니다. ) 임시직을 고용한 많은 고용주들은  모지란 일손을 한시적으로 채용을 하는게 아니라 모래밭에서 진주를 찿듯 고용한 임시직 직원을 유심하게 지켜본 후  정규직 채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비정규직으로 채용이 된 직원은  장기간으로의  비정규직 상태에 불만을 품어  한국 마냥  피켓을 들고  거리로 뛰아나가지 않습니다!!  서로 알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사업주 혹은 비정규직 직원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시간적인 말미를 주고 그만두게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그만두면 됩니다.

 

필자는 오늘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미국의 전통적인 고용 방식인  seasonal hiring 즉  연말연시에 채용을 하는  비정규직 직원의  채용 방식에 대해서 기술을 할까 합니다.  이러한  비정규직으로 시작을 해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할수있는  그러한 방법도 아울러  소개를 할겁니다.  근래 필자 주변에는  적절한 연세에 은퇴를 하고 (여기서 적절한 연세라 함은  65, 66세를 말합니다.)  시간이 남고 근력이 남아 돌아가고 더나아가 본질적인 문제인  재정적인 압박을 받으시는  시니어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라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일단 용돈을  번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한다면  큰 실망을 하지 않으리라 생각을 하고 청년층, 중년층 더 나아가 장년층들이 직업을 구할시 정규직으로만 생각을 할게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 준비를 하시는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적게 버는데 세금내고 차 띠고 포 띠면 뭐나 남느냐??  하면서 차라리 한인 고용주가  운영을 하는

사업장에 가서 일을 하고  현금으로 받겠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내용입니다.










근래 CareerBuilder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업의 상당수가 직원을 채용할때 바로 정식 직원으로 채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임시직 채용한 이후, 사업주의  40프로가  정규직 채용을  이런 임시직 직원으로부터 한다는 바람직한 통계를 내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어떤 근무 자세를 보여야 고용주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을수가 있을까요???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임시직 직원을 채용한 고용주의 53프로는  임시직 직원을 근거리에서 지켜볼수 있는  매니저에게 모든 것을 일임을 한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니저가 근무 자세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가장 중요한 임시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첫번째  지름길 입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 습득 필요!!

인터뷰를 갈적에 최소한 회사의 연혁, 어떤 일을 할것이냐에 대한 사전 정보 준비,  등입니다. 고용주의 53프로는  고용주 회사에 대한 무지한 사람들은 일단 제껴 논다 합니다.  회사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정규직으로 가는 두번째 수순입니다.  임시직으로 채용후  고객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를 명두에 두셔야 합니다. 매니저는 항상 당신의 옆에 있습니다!!  고객이 묻기전에 먼저 다가가  도움의 필요성을  여쭈는  모습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고용주의 49프로가 이런 부분을  주시를 한다 합니다.



직원들에게 주는 디스카운트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

직원에게 해주는 디스카운트 프로그램은 어느 회사나 다 있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일을 하기 보다는 직원에게  주는 회사 제품의 디스카운트에 관심을 표명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용주의  39프로는 이런  응모자는 대상에서 제외를 한다 합니다.



능동적이 자세!!  그리고 창의적인 자세를!!

5명의 매니저중 3명이상이  가끔 본인이 맡은 업무이외에 다른 업무를 주면서  직원의 능력을 파악을 한다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본인의 창의적인 능력을  적극적으로 보이십시요!!



경쟁사의 냄새를 피우지 마십시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을 합니다만  노파심으로 이야기 하지면  경쟁사의 로고가 들어간  옷을 착용을 하가나 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곳이 내 무덤이다!!

이 회사에서 뼈를 묻겠다는  그런 각오와 그런 모습을  일차적으로 매니저에게 보이는 업무 추진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십시요!!  제가 고용주라 하더러도 이런 분들을 채용을 하고 싶습니다.



미국의 고용 방식은 임시직과 정규직의 적절한 채용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용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있는 고용인들은  계약 당시에 모든 것을 이해를 하고 일을 시작을 합니다. 후에 회사의 사정으로  고용 해지를 당했을 경우는  회사와 본인과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 법에 위반한 단체 행동으로  회사와 국민에게 불편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레이건 행정부때  항공 관제사들이  단체 행동의 일환으로 파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그런 파업 관제사에게 읍소도 해봤고  구슬려도 보았습니다. 항공 교통의 불편으로  미국민의 원성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음을 안 레이건 대통령은  마지막 최후의 통첩을  관제사에게 통보를 합니다.

어느 날 몇시까지 복귀를 하지 않으면  모두 해고를 시키겠다고....   당시 그런 통첩을 들은 관제사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정해진 날짜가 다가오고 복귀를 하지않자 레이건 대통령은  15000명에 달하는  항공 통제사를 전원 파면을 합니다!!  당시  일정 기간동안 불편을 느낀 미국인들 조차도  레이건 대통령의  결정에 어떠한 반대를 하지 않았다 합니다!!



미국은 국민의 안전과 불편을  볼모로 하는 어떤 파업도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 한국서 철도 근로자들이 파업을 했었을때 그 수장은 여러번 절충을 시도했었으나 해결이 되지않자 근로자 4200명을 전원 해고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보냈었습니다. 당시 어떤 철부지 대학생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직업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찿고자 노력을 하는데  4200개의 새로운 직업을 창출을 해도 모자라는  판인데 철도 근로자의 직업 4200개를  없앤다고, 대학생답게  숫적인 개념으로  접근을 하는 철부지 학생입니다!! 4200개의  직업을 없앴다고 그 직업이 없어지는게 아니지요  제 임무를 다하지 않고 국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볼모 삼은 근로자를 대신해 새로운 4200명의 근로자를  채용을 하면 됩니다!!



말로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외치며  고용과 해고의 방식은  나한테 유리한 것으로만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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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치어까지 싹쓸이를 하더니 미국에서도 싹쓸이를??


이미 한국의 관광 산업은  중국인이 없으면  유지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대한민국의 수출이 미국 우선 정책에서  이미 중국 우선 정책으로 바뀐지 오래며, 수출 총액을 보더라도  미국을 앞지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국 기업들은 오래전에  열악해지는 생산성과  생산 단가의 상승으로  아웃 소싱이라는  내용으로 중국으로의 진출을  시도를 했었고 이미 기초 생산품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미국 시장, 미국 가정에 Made In China가 자리 잡은지 오래라  중국 제품이 없이는 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도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그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 제품을  수입을  우선하다 보니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으며  미국 채권의  많은 양이 중국 손아귀에 있어 여차하면 채권을 팔겠다는 그들의 으름장을 놓는다는그런 이야기도 있고 중국 정부가 보유하는 달러는 이미 천문학적 수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흘러 넘치는 달러에 발맞추어 많은 중국인들이 해외로  여행을 가기 시작을 했으며  또한 해외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을 합니다.

 

필자가 사는 새크라멘토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선 방향으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여기도 그런 바람이 과거에 분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교육열은 한국 학부모 저리 가랄 정도로  학군이 좋다 하면  가격에 상관이 없이 마냥 구입을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오렌지 카운티라는  행정 구역이 나오는데 그 행정 구역안에 어바인  ( Irvine )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미 어바인 이라는 도시는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도  살기 좋은 도시에다 학군의  우수성이 인정이 되어 조기 유학이다!! 하면 이 어바인을  생각을 할 정도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열이 한인 부모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해 현금 보유고가 많아지자 중국인들이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넘치는 달러를 들고 어바인 인근 지역의 부동산에  묻지마 사재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실질적인 바이어 다시 말하면 주택이 필요해서 사려는 미국인들이  경쟁에서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한동안  중국인들에게는  주택을 팔지 말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였다는데  필자는 소문으로 들어서  확인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바인 아니 미국 웬만한 대도시에서 부는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  묻지마 주택 사재기에 대해서  미국 주류 언론에서  심층 보도를 

한 내용을  통해 근래 없어서 못팔 지경에 이른 미국 주택 시장에 중국인 바이어들의 존재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잡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자 결혼을 하고 새보금자리를 찿는  미국 젊은이들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근래의 보도와 맞물려 그들, 중국인들의 어떻게 미 주택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지를  아래에서 예의 분석할까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또 선호하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관내 어바인의 주택 단지 모습입니다!!





과거 주택 시장 폭락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미국 대형 주택 건설 회사인 Lenner, Pulte, K Hovanian, Ryland같은 회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어바인 ( Irvine )이라는  도시에 대단위 주택 단지를  조성을 하고 있는데, 주택 구매자의 대부분은  중국인들이라고  합니다!!

 

어바인 지역의 부동산 소개업자인 Kinney Yong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중국인들은 이 지역이 그들의 구미에 맞는 도시이며 손에 현금을 들고 운전을 하면서 " 이 집이 내가 원하는  집이다!! " 하면 차를 세우고  바로 구매로 들어거는 그런  적극성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Kinney Yong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그의 전화는 쉴새없이  전화벨이 울립니다. 그런데 대분의 전화는 지역이 아닌  국외 즉 중국에서 오는 전화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구매자들은  주택 투자를 통해서 이익을 본것은 그리 많은 비중을 두지 않고  자신의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는 그런  잘 짜여진 교육환경에  관심이 갔던 겁니다. 현재 어바인 지역의 Great Park 인근은  약 5000채의 주택이 조성 혹은 건설중에 있다고 합니다. Great Park 주택 건설을 하는 Fiveport Community의 CEO인  Emily Haddard는 이렇게 한마디로 표현을 합니다!!

그들은  집에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교육에 투자를 한다는 말로 요점을 정리를 했습니다.

 

중국 현지에 살고있는 Brian Yang은 전화를 통해서 그가 왜? 주택을 구입을 하는지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전 집을 구매를 하고 바로 들어가 살지는 않아요!! 5년만 있으면 제 딸이 10살이 되는데  제 딸을 좋은 학군의 학교에 보내고 싶어 그럽니다!!  미국의 교육 제도는 우수하기로 유명하잖아요??  제가 집을 구입하는 첫번째 이유가  교육이고 두번째는  어바인이라는 도시가 주는  친근감이랄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자가 주택을 구매하는 현금의 출처를 묻자  답변을  꺼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미래의 중국은 정치적인 불안정, 등락이 심한 경제 상황, 그리고  공해로  저 같이 현금 동원 능력이  있는 중국인들은  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화를 끊기 전에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Brian Yang이 구입을 한 집은 렌트를 주고 있으며  약 5프로의 이익을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rian은 연식이 조금 된 주택을 구입을 했지만  어바인의 Great Park지역은 워낙 인기가 좋아  확실한 주택 구매자만 선별을 하여 추첨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시 추첨에 2만여명의  구매자가 몰렸는데 대부분 아시아인이라고 개발업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개발 업자는 어바인 시의 주택 정책 즉, 불균형적인 모습을 보이는   주택 공급과  구매는  많은 경쟁을 유발하는 동기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Great Park과 같은 지역의 주택 시세는 70만불 중반에서 백만 달러를 홋가하는 주택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현금을 손에 쥐고있는 중국인들에게는  주택가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적절한 물량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Tabell 부동산 업자인  Helen Zhang은  중국인들에 의한 주택 구입 광풍을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 그들에게는 집값이 분제가 되질 않아요!!  80만불? 100만불?? 더 나아가 150만불??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집이 마음에 들면  바로 현금으로 계약을 하자고 성화입니다!!"

당시 기자가   주택 구입 분양 사무실에서 Helen Zhang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유모자를 끌고 오는 어느 젊은층 부부가 들어오는데 그들은 카메라가 보이자  주택 구입 설명서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이런 모습을 보이는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입을 현금으로 하는데, 그런 현금을 어디서 염출을 하느냐? 하는 일반적인 질문을  피하기 위해서라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중국인  부동산 업자는 이야기 합니다.

또한 어떤 중국인 부부는 본인들이 사는 한채의 주택이 아니라 여러채의 주택을 동시에 구매를 하여 일가 친척을 미국으로 불러 들이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그들의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살고 있다 합니다.

 

한때 캐나다에서는 주택 구입가의 상승이  중국인들에 의한  무분별한 구입에 기인한다고 이야기 하며, 그러한 주택 구입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본다 하여 중국인들에게 집을 팔지 말자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필자가 거주하는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역, 아니 산호세 실리콘 밸리의 팔로알토 같은  학군은  어바인 저리 가랄 정도이고 월세도 상상치 못한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 중국인들도 대세이고  실리콘 밸리의 기술자들인  인도인들도 한몫을 하고 잇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제한된 봉급으로 한푼 두푼 모아 주택 구입을 하는 우리들!!  현금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중국인들의 모습!! 부러움 반, 질시 반으로  점철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우리네들!! 씁쓸한 마음 감추기가 어렵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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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이라는 드라마가 아닙니다!!

감히 후처가 어딜 전처를 넘볼수 있었습니까?? 

후처는 항상 전처 뒤에 숨어서 있어도 없는 척,  전처의 그림자도 밣지 말아야 하는  전처의 존재는 막강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전처의 막중한 존재감이  현대 사회의  막강했던 남성의 지위가   세월이 흐르면서  나약해지는  남성의 존재감과 같이 공멸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해갑니다!!  왜 그럴까요?/

 

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수렵 사회가  주를 이루었던 사회상은 남성이   사냥을 해서  여자와 가족을 먹여 살렸습니다. 당시 사냥을 잘하는  남자는 여자들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사냥을 나가  다치거나 깊은 산속에서  죽게되어 집에 돌아오니 못하는 남편을 기다리다  굶기를 다반사라, 사냥을 해서 갔다주는 옆집 남성에게  마음을 주게 됩니다. 그러다 같은 지붕아래 살면서 애를  낳니다.  그런  남편이 사냥을 나간 이후  또 함흥차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씨가 다른   아이를 기르게 됩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이것을 모계 사회의 태동이라 좋은 말로 해서 부릅니다.

 

사회가 발달을 하면서 신석기, 철기 문화로 들어가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변하면서  사유 재산이 생기게 됩니다.  힘들게 벌어 만든 사유 재산을 지키다 보니  법이 필요하게 되고  마을에서  나이 많이 드신 어른이  급한데로 법을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체계가 잡힌  공권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행정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사유 재산 제도가 생기면서 경제력을 앞세운 남자들은  한눈을 팔기 시작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지금과 의미가 다른 첩 ( 후처 )을 두기 시작을 합니다. 남자들이 후처 제도를  합법화 하기 위해 소위 칠거지악 이라는  남성 위주의  법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현대 사회로 접어듭니다.  여성의 교육열과  사회 진출이 많아지면서  그또한 경제력이 갖추어 지게 됩니다.  남편이 소리만 지르면 쥐구멍이  어디냐!! 하며 숨죽이며 살던  여성들이 이제는  같이 맞대응을 합니다.  과거 남자들이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미명하에  아내 이외에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는 것을   아내들은 경제력이 확보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아이를 보고  참으면서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아내들이   높은 교육열을 앞세우며 사회에 진출을 하더니  경제력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허리에 차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밖에서 딴짓을  하는 것을  빌미로  이혼을 신청을 합니다.  남자는  가급적 안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재산의 반이  아내의 몫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까지 있으면  양육비도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는 생리적인 이유와  외적인 많은 이유로 인하여  혼자 살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재혼을 하게 됩니다. ( 지금부터  전처와 후처라는  용어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전처와 후처에 해당하시는 분들을 폄하하고자  함이 아니오니 필자의 뜻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남자는 정해진 봉급에  전처의 spousal support와 양육비 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후처에게 가져다 줍니다!! 남편의  봉급 봉투를 받아든 후처는  눈이 튀어 나옵니다!!  아니 머리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핍니다!!  아니 뚜껑이 열립니다!! 후처의 입장으로 봐서  전처는 일도 안하고 아이를 핑계로 빈둥빈둥 놀면서  자기 남편의  등골을 빼는 전처가 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후처들은 Second Wives Club!!  이라는 단체를 구성해  후처들의 권익을 지키려 정부에 탄원을 합니다. 이런 후처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전처들은  갖은 교태로  본인의  전남편을   침대에서 녹이는 동안  전처들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니 마땅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후처들의 움직임에 위험을 감지한   전처들은 First Wives First!!  라는 단체를 결성해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 맞불 작전에 돌입을 합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전처와 후처들이  전남편 혹은 현재의 남편의 월급 봉투를 놓고  일대 전쟁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필자는 근간 미국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들의 결혼 생활, 아니 이혼이후 벌어지는 일을 한다리 건너 이야기들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아니 자신들의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이혼이 과거처럼 숨기기에 급급한 그런 내용이 아니라 다반사로 볼수가 있는 일이라 무척 보편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혼후 벌어지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 즉 월급 봉투와 연관된 미국인들의 가정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존하는 실제의 인물을 등장을 시켜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현실감있게 묘사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Debbie Leff Israel는 요새 머리가 터질 정도로  이픕니다....  가끔 하는 생각이 고등학교 다닐때 수학을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싱글이었던  Debbie Leff Israel 는 친구의 소개로 좋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흠잡을데 없는 남자 이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은 수학 교수입니다.  말이  친구지 이미 두 남녀는 한 지붕아래 한 침대를 쓰는  법적인 부부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는 한번의 이혼 전력이  있습니다. 이혼이 무슨 큰 대수입니까?  이미 알고 잇는 사실인데.  그런데 문제는 John Kelapire는 전 부인에게 그가 버는 봉급의 1/3을  spousal support를 지급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현재  Debbie Leff Israel는 남자 친구의  봉급때만 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있는 커리어 우먼 입니다.  현재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Jan Kilillea 은 플로리다 출신 입니다!!  후처들의  단체인  Second Wives Club의 결성에  전처들의 권익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First Wives First!!  즉 전처 우선!!  이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후처들의 로비 활동에 맞불을 놓는 그런 장본인 입니다

자!!  그런  Jan Kilillea 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그녀는 지난 20년동안  아이를 키우며  결혼 생활을 한  전업 주부 ( stay-at-home mom ) 였습니다. 그녀는 결혼 당시  그녀이 커리어를 포기하면서까지 가정에 충실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혼후 그녀는  경제적으로 곤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니라는  아이 돌보는 직업을  택하게  되지만  벌이가 그리 시원치 않게 됩니다.  이혼 판사는 이러한  Jan Kilillea의 사정을 고려하여  전 남편에게  그녀에게  평생 spousal support를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린 겁니다.  전 남편은 전 부인에게  그녀가 재혼을 하기전까지 이혼 수당을  지급을 해야  합니다. (  그런데 이런 점을 이용을 하여  남자 혹은 여자 친구와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민 하는 실제 부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전 남편에게  혹은 전 부인에게 이혼 수당을 챙기는 그런 그룹들도  있습니다. ) 그러니 Jan Kilillea는 후처들의 움직임에 고운 시선을 보낼리리는 만무합니다.


그녀가 거주하는  플로리다의 주지사는  후처들이 제출한  청원을  일단 거부를 했습니다만  후처 그룹들은 다시 청원을  제출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으니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또한 뉴저지 주는  이러한 법안이  곧 상정이 되어  열띤 토론이  있을거라 이야기도 합니다.

이혼수당( support spousal )은 서구에서 12세기 '경제권을 독점한 남편이 부인을 버리더라도 생계는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확립됐는데  20세기 후반부터 합의이혼이 급증하고 여성들의 학력과 소득이 높아지면서 이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이 여전히 가사·육아를 전담해 직업 경력이 단절되기 쉬우므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반대론도 팽팽하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2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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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시간(미국 서부 시간)에 올린 재취업에 관한 교육에 대해 포스팅을 하자마자 필자는 많은 전화와 이메일을 받았었습니다. 물론 근무하는 시간이라 전화는 거의 받지는 못했지만 이메일로 온 질문은 일일이 답장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벌크 메일 형식으로 동시에 원론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답장을 드려 나름 정성을 표시를 했었습니다만 걔중에는 자신의 질문과 동떨어진 내요도 있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어제 올린 P2E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하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를 봐서는  연세가 지긋하신 남 여성 분들이 대부분인거 같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자가 포스팅을 했었던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 라는 내용의  글을 읽으시고 " 어쩌면 내 처지와 그리 비슷하냐??  그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이 사람이  누구처럼  내 이메일이나 블로그를 사이버 테러를  했나??   나는 누구처럼 해킹을 당했다고 소문을  내지도 않았는데"  웃으시며  무척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하며 P2E프로그램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을 하셨습니다.

 

당시 필자는 시간 관계상  자세하게 그리고 그분이 거주를 하시는 지역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을  확인을 못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주신 분들에게 일일히  답변도 못 드렸구요. 그래서  제 포스팅을 통해서  이해를 구함과 동시에  P2E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저는 이런 글을 포스팅을 하면서  전화나 이메일을 하신 많은 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공감대가 형성이 된것을  인지를 했습니다. 그런 내용 중에서  필자가  그분들과 접촉을  한 내용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의 인상을 받았습니다.

첫째,  본인이 사업을 하시던, 아니면 직장 생활을 하시던  일단  사업을  접거나  해고를 당했을 경우  제일 먼저 찿는 곳은  실업 수당을  받는 EDD를 먼저 접촉을 합니다 ( 물론  그곳에서도  직장을 알선해 주려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영업을 하신 양반들은 self-employed로 등록을 할 경우와  corporation으로 등록을 할 경우와는 실업 수당 급여에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감지 할수가 있었습니다.( 자영업으로 등록을 하신 분들은  실업 수당에서 제외가 됩니다.  이 내용은 차후에 거론.)  둘째는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마음 고생이 심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친했던 형제 자매들도  거리를 두기 시작을  한다 합니다!!  뭐좀 물어볼라 치면  슬슬 피한다는  그런 인상을 받았다 합니다!!  더우기 직업이 없어  경제적으로 쪼달리는 상황 속에서  심리적인 위축감으로   정서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셋째!!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습니다!! 어느 장년의 남성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인터넷 정보를  쉴새없이 올리는  한인 포탈 서비스에서 조차도  우리 같은 나잇대에 있는 사람이 비지니스를 접거나   해고를 당했을 경우 그런 아픔을 가진 분들에게 연착륙을 할수있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런 내용을 전혀 보지 못했는데, 필자가 올린  P2E 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본인이 사는 지역의 P2E를 찿았더니  마침 그런 프로그램이 있어 연락을 했더니  자신이 거주하는 카운티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서 인터뷰 약속을 잡았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무척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접할수가 있었습니다.( 이 남성분은 코네티컷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

 

필자는 전화를 거신분과  통화 후, 많은 분들이 이런 정보에 목이 말라 있다는 것을 직감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시간을 투자해  P2E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이고, 어느 지역에  분포가 되어있는지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만약 본인이 사시는 지역에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고 실망을 하지는 마십시요!!  이 프로그램을  주관을 하는 단체 본부에 연락을 하시고 본인의 개인  이메일을 남겨 놓으시면  후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필자가 언급을 한 P2E라는 프로그램은  Platform To Employment의 약자 입니다.  다시 말해서 재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과 취업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육을 받는 기간에 임금을 받을수 있고, 기관에서 취업을 제공, 취업시 교육 기관에서 받은  기간도 경력으로 인정이 되는 실업자를 위한  교육 기관으로  지겁이 없는  분들이 자칫 심리적인 위축감에 젖어있어  그분들의 정신적인 심리  치료도 같이 겸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전국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을 했습니다!!

2013년에 코네티컷에서 시작이 된 이 P2E프로그램은 현재 미국의 10개 도시로 확산이 되었고, 현재 연방 정부와 부단하게 접촉,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AARP,  City Community, 그리고 월마트의 지원으로 장기 실업자의  재취업을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기 실업자를 위한 희망의 원천!!

이 프로그램은  전문 인력을 채용하려는  고용주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장기 실업자를  고용주가 원하는  그런 성실한 근로자로 만들기 위한 플랫폼입니다.  8주 동안의 교육을 통해서  직접 고용주와 대면을 하는  그런 기회인데요,  5주는 본인이 거주하는 해당 지역의 사에 투입이 되어  실무 경험을 익히며 후에 고용주의 만족도에 따라  Full Time Job으로  취업을 하게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왜?  P2E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최근의 경제 침체는 미국의 사회상과 가정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그간 몇년동안  거대한 경제 손실과 높은 실업율, 그리고 경제 공황 이후 실업 수당에 의존을 하는 많은 실업자를  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우기 중년 이후의 실업자는 그들이 그동안 쌓아 놓은 경력의 연결 고리가 끊어지는 것과 같아  재취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바, 그들의 실리적인 위축, 재취업의 기회 상실로 인해 절망과 포기에  이르는 것을 목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재취업의 기회를 찿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실업자들은 한정된 직업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는 바, 각 지역 커뮤니티는  이런 분들을  위해 산학 협동이라는 씨스탬을 구축, 숙련된  중 장년층 실업자를  재취업으로  유도를 함으로써 경제 난국을 해결코자 해서 생긴 단체입니다.

 

현재 본 프로그램을 창시한  이들은  워싱턴 정가와 부단하게 접촉을 하고있는 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거라  사료가 됩니다. 우리 속담에 먼저 맞는 매가 낫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  방금 주류에서 나온 취업 정보가  퍼지기 전에 우리 미주 한인이  먼저 선점을 해  경제적인  이익을 보았으면 하는게 필자의 심정입니다!!  필자가 이런 정보를  취득하여  이 포스팅에 올리는 이유도  다른 커뮤니티 보다도 한국인이 먼저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해  취업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가 사는 지역에도 있을까???

현재까지 미국의 많은 도시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설사 본인이 사시는 지역에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고 포기하시는 우는 범하지 마십시요!! 아래에 제공이 되는  링크로 들어가시면   이메일란이 있는데  그들이 요구하는  내용을 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재취업 링크 P2E프로그램 신청하기!!    

 

 http://www.platformtoemployment.com/index.asp?Type=QUICKFORM&SEC={90183C0F-677B-47A0-8E4C-1B719604AD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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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인터뷰시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들어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동시에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가장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있기에 같이 공감코자  했는데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 그들의 나잇대가 어느덧 평균 5, 60대에 접어들었는데 나이가 들어 비지니스가 안정이 되면 팔아서 권리금으로 은퇴 자금으로 쓰겠다고 생각했었던 과거의 장미빛 청사진이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으로 그많던 종업원을 다 내보내고 부부가 하면서 겨우 비지니스 운영 자금 갚기가 급급하다보니 입에 부쳐 팔려고 내놨으나 과거처럼 매물이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가 있던 시절이 나라 리스가 끝나면 문을 닫고 취직이나 해볼까 하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어 보았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는 세탁소를 25년간 운영하는 어느 형제님의 이야기를 이야기를 듣고 마침 이런 환경에 적합한 미주 언론의 기사가 있기에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ret Lane은  전화 회사에서 16년을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불경기 여파로 해고를 당한 겁니다. 당시 그는 그리 큰 걱정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는  청소년 시절부터 직업을 잡는데 그리 어려움을 느껴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며칠 쉬고 금방 직업을  찿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한겁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자 초초해지기 시작을 한 자신을 발견을 합니다.  그런던  어느날 그는  캘리포니아 Turlock에 자리잡은 

Purina plant라는 공장에서 시간당 14불을 주는 청소원의  자리를 발견을 하고  새벽같이 달려 간겁니다. 그런데 웬걸  엄청 많은 사람이 줄을 서있는건데 본인이  대충 보니 약 400여명이 와있었던 겁니다. 당시 53세 였었던 Bret Lane은 무척 심각한 투로  꼭 지옥와 와있는 기분이었다고 회상을 합니다.

 

2016년 400만의 미국인이 직업이 없이 길거리로 내몰린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대공황 시절 직업이 없었던 미국인이  거의 870만에  달했고 그이후 최고치로 달했던 것처럼 많은 미국인이 직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그런 상황이 오래 갈것이라는 우울한 전조 현상이기도 합니다. 

특히 Bret Lane와 같은 나이 먹은 근로자들은  직업이 없이 길거리로 내몰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미국인 실업자의 40프로가 45세 이상의 중 장년층이라 합니다.( 1980년대 보다 약 30프로가 증가. ) 보통 이런 나잇대에 계신 분들이 낭패감과 좌절감에 젖기 쉬운데요, 보통 45-54세에 있는 분들이 실업 상태로 있는 것이 평균 45주, 그리고 55-64세 그룹이 보통 54주 정도 실업 상태로 있다고  The Associated Press는 보도를 합니다.

미국 코넬 대학의 교수의 표현을 빌리자면  젊은층의 실업율은  중 장년층보다 오래 실업 상태로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고용주들이 젊은층의  생산성이 더 우수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젊은층을 선호하기 때문이라 이야기 합니다.


한편 코네티컷 주의 Bridegeport라는 도시에 있는 어느 한 영리 단체는  50세 이상 실업 상태로 있었던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첫날부터 전화가 폭주를 했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Work Place라는 프로그램인데  문의 전화의 99프로는 99주를  직업이 없이 실업 상태로 있었던 분들이 99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 노동성의 통계는 이러한 숫자와는 관계없이 지난 2010년 이후 심각한 실업율이  이런 나잇대에 있단 것을  부인치 않고 있는 숫자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직업 교육 훈련인  P2E라는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Joe Carbone라는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이 미국 10개 도시로 퍼져 나갔으며 교육을 받는 동안 일정 액수의 봉급을 받으며  교육 기간은   회사 채용시 경력으로 인정이 되며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한 80프로는  이미 이런  혜택을 받고 있으며 졸업자의 85프로는  이미 채용이 되어건강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덧붙혀 이야기 하기를  이런 교육 기관은  직업 교육 뿐만 아니라  실업에서 오는  좌절감 낭패감을  맛본 중 장년 세대에게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는 그런 클래스도 운영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로 거주한  Bret Lane는 이런 프로그램을 이수를 했으며 지난 5월 그는 21개월 실업 상태에서 마침내  탈출을 할수 있었던 겁니다. ( Full time 전화 상담원으로 취직이 된겁니다.  그는 원래 전화 회사  판매원 이었었습니다) 그는 교육후  샌디에이고에서 직업을 찿았으며  방이 2개인 집을 정리를 하고  모든 짐을  간소화 하여 5x10 storage에 옮겨놓고 샌디에이고 누이의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Bret Lane은 컴퓨터 운용에 약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는 이런 직업 교육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직업을 찿는 방법이며,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제출을 하는 방법, 그리고 본인의  profile을  Linkedin에 올려  자신의 약력과 경력을  온라인에 공시를 해 많은 고용주들이 볼수있게 올리는  방법을 배웠던  겁니다. ( 우리가 세심하게 지켜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P2E라는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Joe Carbone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거쳐간  많은아니 대부분은  과거 본인들이 받았던 월급을 받지는 못합니다. 우리 프로그램은  그들이 생각치 않았던 환경에 적응을 할수있게 미리 훈련을 시켜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Barrington은 이렇게 이야기릏 합니다. 우리 직업 훈련소를 찿아온 많은, 아니 오랫동안  실업상태로 있었던 분들 100프로는  같은 회사에서 평생을  일을 할수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누군가 자리에 앉아서  운영을 하는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아마 그런 일은 평생 없을거라고!!!" 그러나 중 장년층 근로자에게는  젊은층의 근로자들이 없는 근면함, 책임가, 그리고 경험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코네티컷에서 여러개의 은행을 운영을 하는  Banlwell CEO, Heidi DeWyngaert는 이야기를 하기를  " 우리는 P2E를 통해이런  중 장년층의  근로자를 채용을 했는데 그들의 근면성, 책임감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만족한다!! "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57세인 Vanessa Jackson  그녀가 거주하는 시카고에 이런 P2E 라는 프로그램이 들어 오기를 학수고대 하는  그런 사람중의 하나 입니다.  그녀는 2008년  불경기 여파로 회사가 긴축 경영으로 해고를 단행을 하자  년봉 10만불인 marketing manager라는 자리에서 해고를 당한 이후 직업을 찿지를 못한 겁니다.  그녀는 해고를 당한 후 금방 같은 종류의 직업을 찿을수 있을거라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무모하다는 것을 알고  그녀는 학교로 재입학을 해서 MBA를 취득을 한겁니다. 그러나 학자금 빚만  늘어난 겁니다. 할수없이 그녀는  deli clerk으로  취직을 했고 팔을 다쳐 일을 하지 못한 10개월은 disablilty 베네핏으로  연명을 했었고  30만불 이었던 은퇴 연금이 증권 시장의 하락으로 6만불로 하락이 되었으며 마침내  그녀가 살던 집을  팔고 그의 남자 친구 집으로 이사를 했던 겁니다. 그런 일이  나에겐 고통으로 다가 왔으며 생애 최고의  어려운 시기였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근래  직업 인터뷰를 하면서  생겼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며  본인에게 아픈 기억으로 다가왔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했었던  recruiter는 그녀의 이력을 보더니  당신은  내가 본 이력서에서  흑인 여성으로는 최고 라는 이야기 라는 내용을 이야기 하며 고용 시장에서 벌어지는 인종 차별을 에둘러 표현을 합니다.

 

P2E 프로그램이  시카고에 들어 오기를 기다리는  그녀는 현재  시간당 13불인  집을 수리하는 회사의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그런 P2E프로그램이 근래 들어왔었을때 일을 하느라  마감 시간을 넘겨  등록을 하지 못했을때  그녀는  그 프로그램 담당자인  Michael Morgan에게 자신의 열망과  그간 지나온 내용을  이력서에 첨부를 하여 마침내  그런 프로그램에 동참을 하는 행운을  얻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P2E라는 프로그램의  창시자인 Joe Carbone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매우 제한적으로 시작이 되어  원하는 사람들을  다 수용치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만약 워싱톤에 있는 위정자들이 이런 내용을 조금 관심을 가져주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 라면서 이야기의 끝을 맺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은 직장 생활보단 본인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들이 많습니다!!

경기 여파로 재정난에 시달리는 분들. 견디다  못해 수십년 일구어 온 본인의 비지니스를  폐업을 하는 분들. 혹은 내가 이거 아니면 무엇을 할수 있을까?? 하고 현재에 안주를 했다, 불경기 여파로 이도조도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더우기 이민 1세들은  old timer들이 되고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조만간 은퇴라는 수순을 따르게 됩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은퇴를 정점으로  은퇴를 위한 자기만의 교육을 시작할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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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니 입안 초기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가 입안 당시 다행하게도 민주당이 상 하원 다수였었기에 가능했었던 일이지만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공화당은 오바마 케어를 폐지시키지 못해 갖은 방법을 다 쓰지만 그들도 상 하원 다수당을 차지를 했지만 공화당 소속 의원의 출신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이해 관계가 너무나 확연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있는 겁니다... 각설하고


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식적으로 언론에 천명이 되던 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단순하게 오바마 케어는  미국인들에게 골고루 의료 혜택을 나누어 주기 위한  플랜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이러한 여론 몰이를  오바마를 위시해서  백악관 관리들은  눈만 뜨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기엔 일부 언론도 가세를 하면서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마냥 좋은줄만 알았다는게 당시의  중론이었습니다. 이래서 우매한 백성이라 표현을 하는 모양입니다!!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이야기는 점점 변하더니 근래엔   몇년동안 가입을 했던  의료 보험사로부터  해지 통보를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플랜으로 다시 말하자면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에 준하는 플랜으로 재가입을 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시는  자동 해약이 된다는 통보를 받았던  미국인들이 늘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직장에서 해주는 그룹 보험보단  개인이 가입을 하는  개인 가입자에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특히 개인 자영업자가가 많은  우리 한인에게 득보단  실이 많은 플랜일수도 있습니다.

 

오바마 케어!!

승자와 패자가 공존하는 그런 웃지 못할  아니 인타까운 사연이 발생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오바마 케어로 인해  기존 가입자가  사지로 내몰리는  그런 경우를 예로 든 일화입니다!! 목숨이 백척간두에 있는데  오바마 케어는  사지에 몰린  환자를 구해주긴 커녕  내몰고 있는  그런 경우를 나타낸 글입니다.

 

이 여성은  담낭암 4기 입니다!!

항암 치료를 일상화 하는 그런 여성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편지를 한통을 받았고 무심코 열어 보았습니다. 편지의 출처는 그녀의 의료 보험사인데,  새로운 플랜으로 재가입을 하지 않으면  보험은 해지가 된다는 내용이고, 현재의 보험으론 본인이 다니는 병원과 의사를 볼수없는 그런 플랜이기에  그런 병원과 의사를 보기 위해 프리미엄이 마냥 오른 새로운  플랜으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인데요, 이런 불상사가 어느 한 두사람이 아닌 현재 미국에서 중구다발식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 이 여인이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무었인지? 그리고 그런 아픔을 전한 여성에 대한 의료 보험사의 행동은 어땠었는지, 혹시 이런 경우가 아 아니 우리에게 다가왔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본인인 Edie Sundby가 오바마 케어 실시로 인해 본인에게 처해진 실제의 이야기를  미 주요 언론에 하소연을 하면서 어느 기자가 이 여성의 아픔을 오바마 케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연관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오바마 케어로 인해  승자와 패자가 확실하게 갈리는 경험을 한 본인입니다!!  저는 패자 입니다!! 저는 정치엔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도 없구요..

저는 지난 11년동안  생존율이 2프로 미만이라는 담낭암 4기로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입니다만  행운을 동시에 입은 그런  환자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직도 거뜬하니까요!!  그런데  작년 12월 31일부로   저는 제가 지난 6년동안 가지고 있었던 보험을 오바마 케어 때문에 강제로 해약을 당할  처지에 놓인 겁니다. 아니 앞으로 제 암치료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제가 오바마 케어의 규정에  의거하면 저는 저를 치료를 했었던 암 주치의를  더이상 만나지 못합니다!! 만약 그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려면  의료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플랜을 가입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는  현재의 프리미엄보단 약 40-50프로를 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서 기존의  혜택에 버금가는 플랜을 찿으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저는 할수없이 covered  California 라는 오바마 케어 가입에 도움을 주는 홈페이지를 찿았으나 오히려 더 깊은 낭패감만  맛보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4주후!!

어찌어찌해서  오바마 케어 상담 전문가, 의료 보험사, 그리고  병원등과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햇깔리는 그러한 응답만  들었습니다. 시간은 점점 흘러만 갔었습니다. 내가  겪고있는 담낭암  4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2가지의 선결 조건이  있어야만 합니다.

첫째!!,   닥터와 병원은  캘리포니아나  텍사스에만 있어야 합니다.  (at the medical center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and its Moores Cancer Center; Stanford University's Cancer Institute; and the M.D. Anderson Cancer Center in Houston.) 둘째!!, 나의 치료를 위해서는  United Healthcare PPO (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 health-insurance policy. 와 같은 플랜이  제공이 되어야만 합니다. 지난 7년동안 전 이 플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07년 3월 이래로 United Healthcare는 어떠한 질문도 없이   나의 치료에 120만불에 해당하는  치료비를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그 보험사는 의사와 병원으로 정확하게  치료비를  제공을 했고 저도 그런 보험사의 처사에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2017년 1월 United Healthcare는 저에게  캘리포니아에서  개인 보험 시장을 운영치 않으니  10월에 실시가 되는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인 Covered California 에서  새로운 보험을 가입을 할것을  종용을 하는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샌디에이고에서 살면서 oncologist at Stanford University 그리고 primary care docto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를 계속 만날수  있을거라 간단하게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는 오직  Covered California에서 판매를 하는 Anthem EPO Plan을 받는다 이야기를 합니다. EPO는  아주 작은 네트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머젼시는 가능을 하나  그외 다른 혜택은 정해진 의사한테만  가야 합니다. 허나 Stanford University는 Anthem PPO plan만을 받는데, 제가 사는 San Diego에서는 그런 플랜을 구입을 할수가 없는 겁니다.

(only Anthem HMO and EPO plans are available in San Diego).

 

만약  제가 health-exchange plan을 이용을 해서 보험을 구입을 해야 한다면  제 생명을 지켜주는  oncologist at Stanford University 이 받는 플랜과  일반 닥터를 볼수있고 이머젼시를 갈수있는 로칼 보험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그런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기전  보험 규정은 카운티에 상관이 없이  같은 주에서는 사용이 가능한  플랜이 있었지만  지금은 카운티 라인을 넘으면  제약이 있는 그런 플랜만 있는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항상  외쳤던   "You can keep your health plan"는 어디로 사라졌나요???  그리고  "You can keep your doctor"라는  약속은 어디로 갔나요??? 오바마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다녔던 world-class physician와 제가 가입을 했었던 world-class health plan을

동시에 포기를 해야하는 그런 기회를 주셨으니까요!! 삶과 죽음 사이에서  투쟁을 하는 암환자들은  의료 보험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필수조건 입니다!! 법으로 규정된 제도적인 장치로 말미암아  이러한  분들이 사지로 내몰리는 것은  아무리 법이 우선이다!! 라고  하지만  법도 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위해서 법이 존재하는 바   이런 경우는 재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생각을  개진해 봅니다!!


위에서 언급이 된  Edie Sundby는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고 있으며 담낭암 4기를 진단을 받고  치료에 열중, 많은  진전이 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진전이 있게 해준 의료 보험이 제도적인 장치로 인해  없어질 지경에 처해 있는 겁니다!! 의료 플랜이 없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생긴 취지가 바로 오바마 케어 입니다!! 그런 오바마 케어가  죽음으로 내모는 또다른 수단으로 전락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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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암 4기를 극복한 어느 캘리포니아 여인의 이야기!!

2016/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암 4기를 극복한 어느 캘리포니아 여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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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고 믿을만 한 의사가 진료시, 혹은 수술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나 시술을 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환자 생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는 것을 우리는 의학, 법률적인 용어로  malpractice라   칭합니다!! 우리는 이런  malpractice를  신문 지상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일전 엘에이 한인타운내에 있는 성형외과 병원에서 성형을 한 어느 여성이 성형 수술후 부작용으로 사망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신문지상에 보도가 되지 않은  이런 malpractice가 한인 타운내에 종종 있는 것으로  미주 한인들이 많이 찿는 포탈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malpractice에 관한 내용이 미 주류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심층 취재, 방송을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본인이 느낀 내용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그 내용은 만약 의사가  현장에서 malpractice를 일으킬 경우, 주위에 있는 동료나 간호사 혹은 그외 직원들이 바로  이야기를 해야 하나?? 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대답은 예스!!  입니다!!

 

병원은 아니  의사들은  무척 폐쇄적인 집단입니다!! 

의사 본인들의 의료 사고를 가급적 외부에 노출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로 인해 발생된  malpractice라 불리우는 의료 사고를 자존심의 문제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수술 현장에서  간호사나  그외 보조인들이 의사의 과오를 지적을 한다는 것은 여간한 강심장으로 아니고서는 의사에게 지적을 하지 못합니다!!  의사들은 그것을  본인들의 학문 수준을 폄하한다는 생각을 하는 자존심의 문제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같은  문외한들은 그것을  시쳇말로 쟁이들의 곤조(일본말: 속칭 더러운 성질을 일컫는 말)라 칭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절단을 해야 하는데 위급한 상황에  의사는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가  어느 군병원에서 발생을 한 사건이나  미모의 여성이  의사의 잘못된 암진단으로  수술을 했는데 오진으로 판명이 되어  미모를 상실,  얼굴이 일그러지는 그런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미국에서 벌어진 내용을 심층 취재를 한 미국 주류 언론을 나름우리 한인들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으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기술된 내용은 현업에서 종사하시는 대부분의 능력있는 의사분들을 폄하하는 내용이 아님을미리 말씀 드립니다.)










현재 미국 병원에서는  어림잡아 약 44만명의 목숨의 의사의 잘못된 치료로 사망을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malpractice라 칭합니다.) 그런데 이 수치는  심장마비, 암을 필두로  미국인들의 죽음의 원인의 3번째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합니다!!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 오히려 들것에 실려  영안실로 향하는 숫자가  의료 시설의  천국인 미국에서  이렇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잘못된 처방약의  복용으로 쇼크사!!  감지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친 암세포!! 그리고 수술후  수술 기구를 신체내에 놔두고 덮는 경우!! 등등 입니다.

 

이러한 병원 혹은 의사의 잘못을 증명하기란 그리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병원이나 의사들은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무척 인색합니다...아니 숨기려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 뽀록이 납니다!! 그런데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 나왔습니다!!

다들  한통속이라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본척!!  하는게 그들 생리입니다!!   " 동료의 잘못된 진료 행위로 환자의 생명에  지장이 있다면 

이야기를 해야 하나? "가 관건인데요,  대답은 "예" 라는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표명이 됐습니다.

Univ. of Washington의 의대 교수인  Thomas Gallager는   영국에서 발행이 된 전문 의학지를 예로 들면서  환자의 안전에 대한 진행 관계는 일반인의 그것보다 무척 제한적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 행위가  눈에 보이는데도 그것을 제어할 만한  대화 통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을 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의사들만이 가지고 있는 개도 안물어가는  권위!!   프로 의식의 결여!!   의학 계통의 보이지 않는, 말로 설명이 안되는 환경으로  동료의 잘못된 진료 행위를 지적하기란  그리 쉬운 풍토가 아니였음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그들만의 영역에서  동료의 그런 행위를  봐도 못본척 하는 것이  좋은 동료라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 있으며   후에 다른 동료나 후배에게 이렇게 있었다!!  하는 예를 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 이미 환자는  하늘 나라에 가있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의과 대학 학생들이  담당 교수가  처방약을 잘못 조제를 하거나,  또한 의사가 환자에게  부착을 하는 기기를 잘못 설치를 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는데 그들만의 정서상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결국 모든 위험은  환자, 자신에게 돌아가고  있는 형극인데  이런 일이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종종 벌어진다 합니다.


일리노이 주립 대학 병원의 한  방사선과의 의사가 언급을 하기를  많은 병원의   방사선과에서 X-Ray 이미지를 잘못 판독을 하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며  수술로  조그마한 종양을 도려낼 수있었던  종양을 이미지 판독 실수로  돌이키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 의사나 병원으로 지침이 내려졌는데요.... 잘못을 저지르는 동료를 보고 과거의 타성에 젖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지침이 시달이 되었으며, 환자에게도 치료나 수술에 관한 계획을  같이 의논하고  통보를 하라는  지침도 같이 내려졌습니다.


이런 새로운 지침은  잘못된 시술이나 진료가 발생시 숨기려 하지말고 환자 옆에 앉아  내용을 설명을 하고  화자에게 이해를 구하며 그리고 

" I am sorry!! " 라고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권고를 합니다. 지침이 내려지기 전에는  의사의  의도치 않은 실수로  문제가 발생시 "  I am sorry!!" 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왜냐하면 ' I am sorry!! " 라고 하면 환자가  malpractice로 고소를 하기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위해  마냥 숨기게 된겁니다.


이런 내용의 기사는   한의사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한의원을 이용을 하는  많은 미주 한인은  한의원을  이용을 하시는바,  많은 수의 한인이  한의원 진료후, 불만을 호소하는  그런 내용이 제보가 되는바,  한의원 업계도 자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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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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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기축 통화입니다!!

여기서 기축 통화라 하면 쉽게 이야기 해서  세계 경제를 주물럭거리는  기본 통화라는 이야기 입니다!!  백악관에서 나오는 트럼프 추상과 같은 호령도 세계 곳곳에  미치지 못하지만  달러의 힘은  아프리카 촌구석까지 미치는  그런 막강한 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달러의 힘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달러 앞에서 무릎을 끓고 애원복걸하던 중국도 이제는 달러가 아닌 자기 나라의 통화인 위안화를 세계 공용통화로 인정을 해야 한다고 나발을 불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세계 경제와 직결이 됩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 경제는 심한 몸살을 앓아왔습니다그러다보니 여기저기서 미국 경제에 도전을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달러가 도전을 받고 있는겁니다!!  과거 이라크 전쟁를 통치하던 사담 후세인이 WMD라 하여 파괴적인 살상 무기를 개발을 해 인근 국가는 물론 세계 평화를 위협한다고 부시 대통령은 전격 이라크를 침공, 짦은 시간에 평정을 시키고 후세인을 형장의 이슬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런 후세인의 몰락을 많은 분들은 진짜 파괴적인 무기를 개발해 세계 평화를 도전하는 인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 깊은 속에는 기축 통화인 달러($)에 도전하는 역린을 건드린 겁니다. 지금도 그랬지만 당시 이라크는 원유 판매 결재를 이제까지 해오던 달러가 아닌 유로화로 결재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실제 유로화 결재를 했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파수꾼이자 조정자인 미국의 입장으로 봐서는 탐탁치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달러에 도전했었던 사담 후세인은 실각,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었는데 근래 중궉의 시진핑이 똑같은 경로를 밟는 겁니다.  미국의 수입 자유화 정책을 중국에게 특히 특혜를 주었던 과거에 제조업으로 싼값에 마국 시장을 주름잡아 달러를 긁어 모았었던 중국이 자신들의 경제적인 능력이 출중해 그랬다고 생각을 했는지 이제는 위안화를 기축 통화를 삼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원유 현물 시장에서 달러 대신 위안화 결재를 주장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각설하고

 

그러다보니 미주 한인이 자주 모여드는 포탈 사이트에도 미국 경제의 쇠퇴를 논하는 내용이 자주 올라옵니다비웃는 논조그래도 달러화를 대체 할수있는 통화는 없다고 두둔하는 논조, 우려하는 논조 등등 미국 경제와 직결이 되는 달러의 힘이 실추되는 것을  무척 우려합니다.

달러의  실추를 우려하면서 비웃는 논조의 글을 올리는 분들의 마지막 강조 대목은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를 합니다!!  그런 글이  오래전에 포스팅이 됐었는데  그분은 과연  한국으로 역이민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달러는 기축 통화인데 무신 걱정모자라면 찍어내면 되지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개가 달러를 물고 다니는 그런 최악의 경우를 보게되는 악순환을 목격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시진핑의 위안화를 기축 통화로 하자는 내용을 부르짖는 와중에 실제 사담 후세인이 결행했었던 원유 현물 시장에서의 달러 결재 대신 위안화 결재로 인해 만약 달러의 힘이 실추가 된다면? 이라는 의문을 가져 보았는데, 다행하게도  궁금증을 적나라하게 풀이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내용을   포스팅을 찿아 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제까지  이런 내용의  의문을 표시하게 되면 전문가적 입장에서 설명 해주신 분들이 있으나  가끔 어려운 경제 용어를 사용을 하여

우리같이  경제에 문외한인 사람들이 보고 이해하기엔 난해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내용은 저같은 경제 문외한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미 주류 방송에서 나온 이야기를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달러를 연탄 찍듯이 열라 찍어내고 있습니다!!





과거 공화 민주 양당은  정치적인 헤게모니 쟁탈전으로 인해 예산안 심의가 늦어지고 집행이 안되면  연방 청사가 폐쇄가 되고 연방 정부가 지불 불능의 늪에 빠질 위험에 처해있었던그리고 지난 70 동안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을 했었던 달러의 힘을 순식간에 잃어 버리는 그런 위험한 지경까지 갔었던 모습들을 목격을 하셨을 겁니다급히 멕시코로 여행을 하여 그나라의 통화인 페소(peso)를 준비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고  해외 여행을 하면서 달러만 가지고 다녔던 여행객들도  급히 그나라의 통화로 환전을 하는 그런 진기한 풍경도 보셨을 겁니다.

 

그만큼 달러의 힘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힘이 막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세계 환전 시장의 80프로,  세계 각국의 보유 통화의;  60프로가 달러라 하니  달러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유추가 가능한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이 해외에 나가서 외국에 돈을 쉽게 빌릴수 있었고 물건 주문도 쉽게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하버드 대학의 경제학자인Kenneth Rogoff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이 외국에 나가 쉽게 그리고싸게 돈을 빌릴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달러가 기축 통화이었고  달러의 힘이 강했기 때문이다!! “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만약 달러의  힘이 실추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생각하기 싫지만 한번 유추를 하는것도 그리 나쁜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당장 우리가 한국으로 여행시 여러가지 불편함이 따를 겁니다!!  !!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첫째 중국이 주장을 하는  세계 기축 통화를 달러만이 아닌  급부상한 중국 경제를 대변을 하는  위안화가  일부 대체를하게 될겁니다!! 라고 미래 세계 통화 시장의 모습을 다룬  통화 시장에서의 달러의 부상과 침몰을 다룬 “Exorbitant Privilege”  저자인  Barry Eichengreen 저서에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둘째로 외국 여러 나라의 대체 통화 요구로 미국의 수출은 급격하게 둔화가 될것이며 이런 과정을 통해 세계의 통화가  달러를 배제를 하고 그들 나름대로의 경제 질서를 재편을 하고,  나름 세계 통화시스탬을 요구하는  그런 움직임이 일어날 겁니다.


그럼 어느나라의 통화가  중심축으로 떠오를까요?

영국스위스캐나다의 경제 규모는 작기 때문에  역활을 담당을 하지 못하고,  일본은 지난 20년동안 허덕이는 경제로  그런 역활을 못하고 결국 급부상을 하는 중국이  대체 세력이 되는데 겉으로는 위안화를 대체 통화로 인정을 하자고 이야기는 하지만  자유롭게 해외에서 거래되는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한다고 the founding director of the Peterson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sC. Fred Bergsten 이야기를 합니다물론 유럽 경제를 대변하는 유로화가 언급이 될수도 있지만 미국 채권을 거두어 들일만큼 탄탄한 구조를 아직 갖추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현재까지의  내용을 보면 그런 상황에 직면을 한다하면 유로화와 중국의 위안화가  급한대로 대체 세력이 될수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Barry Eichengreen 그의 저서에서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한다면  당장의 일이 아니라 10-20 후의 일이지만  만약 그렇게된다면  미국은 3가지를 잃게 된디고 전망을 합니다!! 편리함을 잃게 됩니다!!  달러를 들고 세계 여러 곳을 가서  물건을 사올수 있었지만  달러가 실추를 하게 되면 그런 편리함도 누릴수가 없게됩니다.  외국에 나가서 돈을 빌릴수 있는  지위도 잃게 되고,  가장 중요한 달러는 안전하다!!  라는 보험 성격의 지위도 상실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우리는 2 세계 대전 이후 영국의  화폐 단위인  파운드화가  급속히 달러로 대체가 되었던  모습을  보게 되는 경험을 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그러면서  Barry Eichengreen 20년후에 올수있는 그런 가능성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러면서 그런 후에 달러의 위치는 더욱  강해질거라는  장미빛 청사진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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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 [생생 미국이야기!!]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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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며칠 전에 올린 포스팅에서 아프카니스탄 칸다하르에서  자살 폭탄으로  4명의 군인이 전사를 하고  차디찬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관들이 성조기에 싸인채 말없이 귀국을 한 4명의 전사자를 맞이하러 가야하는 가족들이  공화 민주 양당의 정치적인 기싸움으로 그들 가족이  마땅히 받아야 할 베네핏을 받지 못해  남편, 아이의 아버지 혹은 사랑스런 아들 딸들이  차디찬 시신으로 트랩을  내리는  모습을 먼발치에서 지켜보는 그러한  기회마저   정치적인 싸움으로  무산이 될뻔한 아이러니한  위기에 처해있는  그런 내용을  본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기사가 미 주류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자 화들짝 놀란 과거 정부인 오바마 정부와 공화 민주 양당의 관계자들은  정치적인 역풍을  맞지않기 위해 부랴부랴  비상 예산을 만들어 지원을 한 내용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늘 그런 전사자 이외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필자가 타이틀에 왜?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 한 이유는  전사한  다른 5명의 군인과 함께 순찰 도중  부상을 당한 병사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훈장을 향해 예의를 표하려  붕대를 둘둘 감은  상태로 거수 경례를 힘겹게 하려는  모습에서 진정 미국의 힘이 생긴다는 것을  표출을 하기 위함입니다.

 

미국은 군에 대한 예우가  상당한 나라입니다!!    군인이 전쟁에 나가 전사를 했을 경우  시신을  절대 적지에 놔두는 법이 없고  설사 사정이 안되어  방치를 했다 하더라도  세월이 흘러도 반드시 확인, 발굴하여  조국의 땅에 안장을 시켜주는 그런 나라이고 수학 여행을 가다 생긴 해난 사고로 사망한 사망자를 의사자로 둔갑을 시켜 대대손손 재정적인 혜택(?)을 보게하고 정치적으로 위기에 처할때마다 이를 이용하는 그런 세력, 그리고 이를 이용 조사를 한다는 명목으로 혈세를 빨아드시는 유족과 그들에게 기생하는 일부 정치 세력과는 달리, 남은 가족에게는  전사자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끝까지 물심양면으로  돌보는  그런 나라입니다!! 과거 군통수권자가   젊은이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 가서 썩는다!!! "  라는 표현으로 비하 하는 나라와는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현재 미국이 강대국이 된 이유는 바로 저런 보이지 않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힘에는 저런  군인의 힘과 그런  군인들을 예우를 해주는 보살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필자가 아래에 소개하려는 내용은  부상을 당해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비록 동료는 자살 폭탄으로 사망을 했지만 그가 속한 부대 사령관으로 부터 훈장을 받는 그런 광경에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들의 안위를 보존키 위해 권력에 아부하는 대한민국 똥별들이 과연 저런 모습을 보일수 있을까? 하는 모습을 비교해 현재 한국이 처있는 절대절명의 위기를 강 건너 불보듯 하는 똥별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기 위함입니다!!





무의식 상태인 병상에서도 자신의 상관에게 거수 경례로 예를 표하는 병사인 Josh Hargis의 모습입니다!!





아프카니스탄 칸다르에서 순찰 도중  자살 폭탄으로  부상을 입은 한 군인인 Josh Hargis는  훈장을 받는 병상에서 그가 보인 투혼이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게 했었고  그러한 모습이 인터넷으로 알려졌을때 많은이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었습니다. 그의 부인인 Taylor Hargis는  그의 행동으로 눈물을 흘렸고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의 부인인 Talor는  남편의 사령관이 보내준 훈장을 보고 의식이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도 병상에서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고 그가 나라를 사랑해  지원을 했고,  그가 원하는 바를  충분히 수행을 했으며  이사람이 나의 남편이며,  무척 용감한 남자이고 존경할만 남자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Josh는  전투에서 중상을 입었고  상태가 호전이 되었을때  병상에서 훈장을 받는 모습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우가 사진으로  남겼던 겁니다.

 

그 사진은 남편이 복무를 하는  상관이 부인인 Taylor에게 보내준 사진인데  그 사진과 함께 편지도 동봉이 되어있었습니다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훈장을 받는 순간 제복의 군인은 흐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 라고 말입니다. 또한 상관은   내가 군에서  수십년을 복무를 했었지만  내가  목격한 가장 위대한 순간중의 하나다!!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 상관의 편지와 사진을  facebook에 올린 부인인 Taylor은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의 남편이보여준 행동에 대해 그리 놀라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이거 하나만 알아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리 남편은  전쟁에 나가서 싸우는 많은 영웅중의  한사람이다!!  그런데 아직 많은 영웅들이 가족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라고 말입니다.

 

그녀는 당시의 순간을 회상을  했습니다. 남편인 Josh는  그가 근무하는 Army Ranger 부대에서 거의 매일 안부 전화를 했었는데 부상을 당한 그날 만큼은  전화가 없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필시 무슨일이  있었구나!! 하고 직감을 했다 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날은 하루종일 전화만 쳐다보고 있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매일밤  통화를 했으며  남편은 나에게  잘 자라!!  사랑한다!!  라는 말을 항상 하곤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뜬눈으로  밤을 샜으며  아침에 벨이 울리기 시작을 해서  약간은  안심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너머로 울려온  남편의 목소리!!  " 진짜 행운이었다!!  지금은 괜찮다!! " 라는 목소리를 들은 부인은 잠시 충격을 받았다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4명의 전우는  전사를 했고   남편인 Josh를 포함한  다른 12명의 전우들은  부상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전사한 군인의 가족에게 지급이 되는  베네핏이  공화 민주 양당의  정치적인 기싸움으로   연방 정부 기관이 폐쇄되는  바람에 전사한 가족들이  시신을  배웅을 못한 광경이 벌어져  여론의 질타를 받은 오바마, 공화 민주 양당 지도자들은  허겁지겁 해결을  하는 모습도 우리는 보았었습니다.


남편인 Josh는 육군에 지원을 여러번 했었으나  신체 검사에서 번번히 낙방을 했다 합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 다닐때  미식 축구 선수로  활약할 당시 입은 부상으로  입대가 연기되었다 합니다.  마침내 육군은  그이 입대를 허가를 했었고  기초 훈련을  시키고 바로 육군 정예부대인  Army Ranger로 배속이 되었으며  부상을 당할시  그는 아프카니스탄을 4번씩 다녀온  그런 전력도 있었다 합니다. 다행하게도 Josh는 상태가 호전이 되어 독일로 후송이 되었으며  그리고  샌안토니오에 있는  Brooke Army Medical Center에서 회복중에  있다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의 부인인 Taylor은  남편이 옆에 있는 상태에서  첫번째 아이를 낳았고 지금은 건강한 아이와 남편가 있고 부상, 혹은 전사한 군인들의 가족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미국 정부가 있어 행복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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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연예인 그리고 고위 공직자는 돈, 인기 그리고 권력이 보장이 되는 그런 위치이기 때문에 대중의 인기와 관심이 그 어느 누구보다도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잣대보다는 그들에겐 더욱 더 혹독하게 들이될수 밖에 없는 것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그들은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지도자 그룹에 속해있는 이유로 어떠한 비난을 받더라도 감수를 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 입니다!!


과거에 법을 집행을 하는 수장이 오랬동안 숨겨 놓았던 연인과 그 사이에서 출생을 한  혼외 아들의 내용이 인터넷에 주요 검색어가 될 정도로  많은 세인의 관심을 끈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가 누구인가는 굳이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정치적인 유불이를 떠나서  나라의 녹을 먹는 관리들은 정직을 최고의  모토로 삼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 모습을 우리는 화면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어느 정치권  인사는 우리는 그가 과거에 행했던 사생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초등 학생이 본인이 지은 글짓기를 선생님 앞에서 읽듯  4x6 종이 한장을 딸랑 들고 읽어 내려가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가 관심이 없다고 했던  그 양반이 일개 자연인이라 하면  그 정치권 인사는 그렇게 이야기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만  법을 집행을 하는  기관의 수장이  본인의 과오를  인정하기는 커녕 자신의  과오를 정치적인 희생양인양   호도를 하고 잠적을 하는 모습을 본 우리가 학교 다닐때 배웠던  사회적인 가치관을 어디에 둘지 잠시 혼란스러워 했었는데, 근래 금융 기관을 관할하는 수장이 그것도 혈세로 아니 자신을 지지하는 정치적인 후원금을 슬쩍 하더니 급기야는 아들을 잃고 슬픔에 젖어있는 아내를 나몰라라 하고 젊고 아리따운 딸 같은 인턴과 해외에서 주지육림에 빠져 즐긴 내용을 숨기고 거짓을 만발하다 자신이 무슨 거짓말을 했었는지도 모르고 이리저리 피하다 결국엔 서울대 보다 더 명문인 참여 연대 얼굴에 변칠을 하시는 그런 추태를 보였는데 덕분에 한국의 최고 명문 대학인 참여 연대 출신들은 얼굴에 철판을 깐 인간들이구나! 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던 기회였었습니다.

 

우리는 과거 민주 인사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스팔트를 본인의 안방처럼 여기고  정치를 했던 두 양반도  이런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는 않았습니다. 한 양반은   철저하게 내연의 여인을 감추고 그 사이에서 난 딸도  본인의 딸이 아니라  우기고 결국  그 내연의 여인을 자살케 하고  아버지를 찿겠다고  노력을 하는  본인의 딸을 나몰라라 하고  덮어 버리고  국립묘지에서   편안하게 주무시는 그런 인간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양반도  혼외 아들이 있는 것으로 사실인 소문이 장안에 파다한 것도 아실 겁니다.

 

이렇듯  소위 나라의 공직자이고  녹을 먹는 사회 지도층이 이럴진대  한국 사회가  저정도로 유지해 나가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저만의 혼자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필자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국 정치인 혹은 공직자들의 배꼽밑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사람은 살다보면 실수를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본인의 과오를  인정치 않고 끝까지 본인은 희생양인양 호도를 하는 한국 정치인  그리고 공직자와  만약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미국 정치인 혹은 공직자들이  어떻게 사태를 직시하고  타개를 하는지를  비교를 해 미국에서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외도를 저질렀을 경우  그리고 한국 정치인, 공직자들이 외도를 저질렀을 경우   본인들이  어떻게 처신을 하는지  비교하고자 합니다!!

 

과거 민주당 대선 후보이며 콜로라도 주 연방 상원이었고  백악관 접수는  시간 문제라 했었던  Gary Hart는  자신이 오랫동안 거느렸던  여비서와의 염문으로  다 된밥에  코를 진하게 빠트린 장본인 이었습니다. 미국내 여론은  외도에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의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을 하는 기미를 보이면 무척 관대한 나라입니다!!  허나 게리 하트는  한국의  법 집행의 최고 수장처럼  계속 오리발을 내밀다  여론의 질타와  유권자의 민심 이반으로 낙마를 한 대표적인  내용입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경선때 경합을 벌였었던 전 캐롤라이나 주 연방 상원의원이었던   John Edwards!! John Edward도  그가 고용한 선거 캠페인  여성과 오랫동안  정분이 나다 결국은 꼬리를 잡히고 중도 하차를  했었던 내용을 잘 아실겁니다. 그는 처음에  부인을 하다 결국  시인을 하며  중도 하차를 했지만 당시 민심은  유방암과 사투를 벌였던 그의 부인이  타계를 함과 동시에 그의   정치적인 생명은  거기서 막을 내리게됩니다.

 

그런 John Edward와 연분이 있었던 Rille Hunter가  자서전을 펴내면서  존 에드워드 사이에 있었던  사랑 이야기, 그로 인해  이미 타계한 존 에드워드의 전부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금할길이 없었다 하면서  언론과 근래 인터뷰한 내용이 있기에 근래 한국의 금융 집행의 수장이었던 인간이 끝까지 오리발을 내미는 모습과  그와 연관된  젊디 젊은 질좋은 져성 인턴의 잠적!!  그리고 미국 정치인, 공직자들이 오리발을 내밀지 않고  솔직하게 인정을 하고  중도 하차를 하는 모습을 비교를 함으로써   미국 정치인과  한국 정치인들이  윤리 문제에 대한 괴리를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존 에드워드 전 상원 의원과 연분이 있었던 Rille Hunter가 존 에드원드 전 부인이었고 유방암으로 타계를 했던 엘리자벳 그리고  그녀의 가족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과 이런 상황에 직면한 한국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어떤 거짓에 거짓으로 여론을 잠재우려 노력하는지, 거기다 그런 이들을 임명한 최고 권력자가 그런 이를 변호하려 어떤 궤변을 늘어 놓는지를 자세하게 비교 설명할까 합니다.





정치인의 윤리를 자세하게 소개한 내용의 미국 드라마인 웨스트윙!!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   전 민주당 상원이었고, 민주당 경선후보며  차세대 주자로  미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존 에드워드와의 염문으로   정치적인 생명을  거두어야 했었고  에드워드 상원 의원의  부인이었던 엘리자베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었던 Rielle Hunter가 방송에서 첫 일성으로 언급한 말이었습니다

 

그녀는 에드워드  상원 의원과 내연의 관계의 산물인  딸을하나 두었고  그동안 숨어서 두문분출을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녀는  근간에 출간한 자서전에서  그녀가 품고 있었던 죄스러운 마음을  표현을 했습니다. 그녀가 The Huffinhton Post에 기고한 블로그에서  그녀가 당시 어떻게 행동을 했었고?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를 언급을 하면서  당시의 말과 행동에대한 용서를 구했습니다. 에드워드와 나와의 관계가 언론에 공개가 되면서   그녀는 언론의 표적이 되었으며  본인 스스로는 희생자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에드워드와 내연의 관계였던  Rielle Hunter는  에드워드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시  에드워드의  선거 켐페인 영상 홍보일을 맡았었습니다.  당시의 일을 회상을 하면서  그녀는 에드워드의 부인이었던  엘리자베스에게 미안한 마음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녀는 2006년의 일을 회상을 하면서  당시 그녀가 에드워드를 얼마나 사랑을 했으며   이 세상에 그들만의 사랑이 존재를 한것만  생각을 했지 그런 무책임한 행동으로  그의 부인과 아이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불행하게도   나만 생각을 했었지 주위 사람을 전혀생각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그들이 불륜의 관계를 지속을 했을때  에드워드의 부인은 유방암과 사투를 벌던때였습니다.  당시 엘리자베스는  그런 병마와 싸우면서 남편의 유세 현장에 나와서  남편의  지지를 웃으면서 호소를 했었던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녀가  유방암으로 타계를 한 2010년 12월전에   그녀는   ' Saving Graces" 와  " Resilience " 라는 두권의 책을 남겼습니다.  당시 에드워드의 큰딸인  Cate Edwards는  NBC Today Show에 출현을 하여   아빠인 에드워드와 내연의 관계였던   Rielle Hunter와의 숨겨진 이야기와  가족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그녀는 아빠와 정부사이에서  출생을 한  5살 난 여동생인 Frances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말은 잊지를 않았습니다!! " 아빠와  Rille Hunter사이에서 난  Frances는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이입니다!!  그아이는 내 여동생이고 우리 가족의 일원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우리는 이런 내용을 보면서  한 가정의 가장의 일탈이 어떤 상황을 초래를 했는지를 극명하게 보게 됩니다!!

본인의 지난날의  과오를 인정을 하면서  정치인은 정치적인 책임을 지면서 혹은 공직자는 공직자로써의  윤리적인 도덕을 지키지 못한  책임으로 솔직하게 인정을 하는  미국 정치인과 공직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근간 한국에서 벌어진  일련의 내용과 비교 해보았습니다.


만약 이 글을 지금은 사퇴를 했지만 과거 김머시기와 국민의 혈세로 외국 출장을 빙자한 여행을 같이 갔었던 젊은 여성 인턴이 읽는다면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앞으로 두번다시 공직자가 국민의 혈세를 제 주머니 용돈쓰듯 펑펑 쓰는 비윤리적인 행동과 거짓을 거짓으로 덮으려 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발본색원하는 차원에서 위에서 언급된 과거 에드워드 전 상원 의원의 내연녀인 Rielle Hunter의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를 구하는 그런 모습을 배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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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살을 에이는  어느 겨울,  그것도  모든 사람이 단잠에 빠져있는 새벽 3시 !!

백악관의 비서실과 경호실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워싱턴 인근 지역에 있는 미 공군 기지로  갈 예정이어서 경호실은 대통령 경호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15명의 전사자를   맞이하기 위해  새벽부터 서두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공군 기지에 도착하자 마자 이미 착륙해 있던 어느 공군 군용기 후방에 차를 멈쳤습니다!! 까만 정장에 까만 넥타이를 맨 오바마는 차에서 내리자 마자  부동 자세를 취하고 그자리에 서 있기를  10분!! 마침내  군용기 뒷편 하부의 출구가 열리면서  성조기로  둘러싸인  관이  군인들에 의해 들려  나옵니다!! 그 광경을 본  오바마 대통령은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도 아랑곳 없이  거수 경례로  나라를 위해  장렬하게 전사한  군인의 시신이 담긴 관에 예우를 표시합니다!! 오바마 대토령만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정파를 떠나 산화한 군인에 대한 예우는 자당의 이익을 떠나 예의를 표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이 있게 한  힘입니다!!

미국은  전사한 군인들의 시신을  절대 적지에 홀로 남겨두질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아니 몇 십년이 흐르더라도 반드시 유해를  찿아 본국으로 송환을 해  가족이 있는 곳에 안장을  시켜 줍니다.  그러한 미국 정부가 뒤에 있기에  해외에 파병이 된 군인들은 본인이 적지에서  적군의 총탄에  아스라히 사라진다 해도  남아 있는  부인, 자녀들을 나라에서 돌보아 주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귀중한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겁니다.

한국 동란시 자신의 젊은 생명을 바친 학도병, 사랑하는 아내나 엄마를 뒤로 두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보잘것 없는 소총 한자루를 들고 자유 대한을 위해 산화한 국군들, 그런 군인들의 유해가 아직도 그 어느 곳에 묻혀 있는데 그런 유해는 나몰라 하고 수학 여행을 가다 일어난 해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다고 수 천억의 혈세를 마냥 퍼주는 나라... 그런 혈세도 모자른다고 맨날 노란 리본을 달고 지구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본전을 뽑으려는 그들...

 

미국 처럼  군인, 소방관, 경찰이  대접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일때  가끔 공항을  가보면  탑승시 군인에게 먼저 양보를 하고  커피나 음식을 구입을 할때 승객들이 " 당신들 때문에 우리가 후방에서 편히 산다고 하면서  거수 경례로 예우를 표하거나 음식값을 대신  지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의 모습과 엄청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 완장 차고 죽창을 든 인간들이  대접을 받는 희안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군인들의 희생 정신을  더럽히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워싱톤  D.C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이 당리당략을 일삼는 동안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산 통과가 되지 않아  연방 정부가 셧다운이 되어  예산 집행이 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는  겁니다.   워싱톤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의 많은 수는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이 많습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원병 제도라  그런 자제들은  군대를 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전사자나 가족의 마음을  헤아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근래 자신의 전투기와 함께 전사한 어느 공군 조종사의 장례식에 권력자와 그 수하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전사자 예우와 그리고 장례식을 황급히 진행을 하는 모습과 몇년 전에 일어난 해난 사고의 희생자에 대한 일부 무리들의 모습에서 잊지 말자고 아직도 목청을 높히는 그런 모습에서 나름 미국 전사자 군인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미국인과 정치인,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정치인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군인의 전사자에 대한 모습이 생각나 나름 적어 보았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입니다!!

공화 민주 양당의 예산 승인을 놓고  혈투를 벌이는 동안 애매한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을 하다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베네핏인 10만불을 받지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지난 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5명의 군인 가족들이 36시간 내에 받아야 할 베네핏을  연방 정부 폐쇄로  받지 못해 정신적인 고통이외에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 비용에는 가족들이  성조기에 싸인채  쓸쓸하게 귀국을 하는 공군 기지로 가는 비행기표 구입을 위한  비용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전사자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말하기를  " 그들의 정치적인 싸움에  엄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는 NBC 기자와의 대담에서 전사자의 가족들은  전사자의 장례식 비용을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하며, 그런 장례식으로  일을 못해 남은 가족들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밀워키 출신인 Marine Lance Corporal Jeremiah M. Collins Jr., 19,는 지난 토요일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전사를 했습니다.

그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아들의 시신이  도버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한것만은 사실인데 언제  고향으로 운구가 되어  장례식을 치르게 될런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근무를 하는 Gayle Lemmon은 이야기 하기를  : 연방 정부가 폐쇄는 됐지만 미국인들에게  아직도  군에 입대를 해 봉사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머리를 갸우뚱 합니다.


전사자인 Jeremiah M. Collins Jr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직업이 있으며 그녀의 상관인 슈퍼바이저는 그녀에게 유급 휴가를 주며  아들의 장례식에 전념을 하라고 편의를 봐주었지만  다른 가족들은 경제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을 제외한  다른 전사자의 가족은  사랑하는 이의 전사로 파생이 되는 비용을 감당치 못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나오는  베네핏으로 처리를 하려고 하나  현재 벌어지는  공화 양당의 치졸한 힘겨루기가  이런 가족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Shannon Collins는 이야기를 하기를 아들의 장례식을 치루는데 당장 10만불을  필요치 않으나  그전에 들어가는 비용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이 응당 받아야 할 댓가를 일개 정치인들의  진흙탕 싸움으로 훼손이 된것이  무척 가슴이 아프다고 분개를 합니다.

 

관계자는 NBC방송의 Andrea Mitchell과의 대담에서 현재 군에 소속된 민간인들에게는  일터로 복귀 명령이 떨어졌으나 전사한 가족에게 가는 베네핏의 승인은 아직 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공화당 소속의 관계자는  비난 여론을 의식을 한건지 이런 사안이 이번 수요일에 심의가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월남전 참전  공군 조종사인  존 맥케인 상원은 이런 연방 정부 셧다운 후유증으로  전사자 가족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에 대해  상원 연설에서  무척 분개를 표시를 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느 모두 발언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아런 사실을 접하고  무척 챙피했으며!!  부끄럽기까지 했다고..  공화, 만주 양당, 우리 모두는 부끄럽고 창피한줄을 알아야 한다!! "  라고 일갈을 했습니다 전사자인 Jeremiah M. Collins Jr의 엄마인   Shannon Collins은 본인 자신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고... 나라를 위해 전사한 어린  생명이 마땅히 누려야 할 마지막 예우를  일개 정치인들의 진흙탕 싸움에 짖밣히는것에 대해서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고 하면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군인과 경찰의 주검이 도로를 지날때 취하는 미국인들의 모습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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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신이 죽는다고 가정을 해서 유서를 쓴다면??   어떤 내용을 쓰겠습니까???

부인이나  남편에 대한 애틋함??   상대방을 서운케 한 미안함??  남겨진 어린 자녀에 대한 죄책감??? 과거 어느 가정 상담가가 100쌍의 부부를 모여 놓게 하고  만약 자신이 내일 당장 죽는다고 가정을 해서  유서를 쓰라 했더니 대부분의 부부들이  상대방에 대한 애틋함 등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겨진  남편이나 부인에게 제일 시급한 문제는  그런 감정적인  내용이 아니라  다가오는 경제적 부담이 제일 큰 화두가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부부들이  감정적인 접근으로만 생각을 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우리 부모님 혹은 인생 선배님들이  하시는 말씀에  시신을 앞에놓고 꺼이~~ 꺼이~~  울다가  시간이 되면  밥숫가락이 올라간다는 표현을 종종 보고 듣곤 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시 말하면  감정적인 문제는 한시적이고

현실적인 문제가  제일 크다는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남겨진 배우자가 경제적인 고통에 시달리지 않게  그 대비책으로  생명 보험이라는  자구책이 만들어 진겁니다!! ( 생명 보험 중개인이 이글을 보신다면 무척 좋아 할겁니다!!  생명 보험을 들라는 간접 광고나 마찬가지의 뉘앙스가 풍기니까요!!) 그런데 생명 보험을 바라보는 남편과 부인의 시각 차이는  큽니다!!  부인은  본인 사후에 남편이 젊고 나긋나긋한  젊은 여자하고 사는걸 생각을 하면  억울해서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사후에 남겨질 부인이 씩스팩으로 무장한  젊은 남자하고 희희낙낙 하는게 억울해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근래 많은 분들의 생명 보험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변해 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어느 전문인이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은  페이먼트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한달 벌어 모게지요!!  카드 페이먼트요!!  자동차 할부금이요!! 보험이요!!  하고 다 지불을 하면 먹고 화장실로  내보낸 것밖에 남지 않는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는 재무 구조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가계 부채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다 어느 한 배우자가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남겨진 배우자와  자녀는  경제적인 공황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남겨진 유산이 아니라  남겨진 채무 ( 빚 )로 정신적 재정적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배우자 어느 한명이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남겨진 채무의 책임 한계는  어디 까지이며? 어떻게 해결을 하여야 하며?  만약 그런 상황이  닥치게 된다면 어떻게 미리 준비를해야 하는지를  가상으로 점검을 하는 그런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전개를 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갑자기 사망을 하게 되면  정신적인 공황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크레딧 카드, 모게지 같은 재정적인  부담지게 되면  남는이는 정신적인  어려움에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럼  사망한 이의 배우자 혹은 부모들은 사망한 이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채무를 변제하라고 이야기 할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공동 구좌를 사용을 했는가??  혹은 어디에 거주를 하였는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자!!  그럼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가족, 친구, 혹은 상속인은 변제의 의무가 있을까??

사망한 이가 신용카드를 만들을때 반드시 변제를 하겠다고  서약을 합니다만 만약 사망을 했을 경우, 가족이나 배우자는 변제의 의무가 없습니다!!  상속인이 재산을 상속을 했다 하여도 빚은 상속이 되지를  않습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공동 계좌를 이용했다 하면  계좌를 동시에 연 다른이는 변제의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상속인이요??  변제의 책임은 없습니다만  채권자가  추심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고 일단 상속인에게 청구를 합니다!!  그러나 변제할 의무는 없습니다!! 모르쇠로 일관을 하면 됩니다!!


2. 유언 집행인에게 직접 통보함!!

사망한 이의 배우자 상속인 그리고 가족은  변재의 의무는 없습니다만  그것이 채권자가 포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 사망한 이가 부동산이 있다 하면  채무의 변제가  사망한 이로 부터  부동산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채권자는 사망한 이의 유언장을 작성한 변호사, 집행인  그리고 법정에  추심을 요청하게 됩니다. 만약 남겨진 가족이  상속을 포기하거나  상속할 부동산이 없다면  유언장 집행인에게  채권자로 부터의 전화는 사절이라 이야기 하시면  체권자는 더이상 접촉을 꾀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3. 채권사와 신용 기관에 즉시 통보!!

사망을  한  가족이나 배우자는 지체없이  채권자에게 채무자의 사망 사실을 통보를 하고  3대 신용 기관인 Experian, Equifax and TransUnion에게  사망한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Deceased: Do not issue credit."라는 요청을 하셔야 사망한 이의  신분 도용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4. 책임 소재의 확인!!

만약 사망한 이가 작성한  재정적인 책임을 명시한  co-sighner가 있다면   그 co-sighner는 사망한 이가 남기고 간  채무 변제 의무를 지게 됩니다. 추가로 카드를 발급을 받은   additional cardholders 혹은 Authorized signers는 변제의 의무가 없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5. 카드 사용 금지!!)

만약 당신이 사망한 이의  authorized user가 하면 사망한 이의 사망 날짜로 부터 카드 사용은 금지해야 합니다. 만약 사용을 하신다면  경제 사범으로 기소가 될수도 있습니다!! 남겨진 배우자가  만약  additional cardholders 혹은 Authorized signers라 하면 카드 회사에 본인의  이름난 들어간 카드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6. 유산을 천천히 정리 하십시요!!)

일반적으로  남겨진 가족이나 배우자는 재정적인 책임을  극소화 하기 위해  남겨진  귀금속이나  그외  고가의 물건을  정리를 하려 할겁니다만 Credit.com의 전문가인  Gerri Detweil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잠시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7. 채권 회사에 도움을 요청 하십시요!!)

만약 남겨진 배우자가 사망한 이의 채무를 변제할  의무가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면   카드 회사에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8.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주는 다릅니다!!

만약 사시는 지역의  법령이  community property state이라 하면 제가 위에서 언급을 한 1번 내용은  생각하지 마십시요!!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Arizona, California, Idaho, Louisiana, Nevada, New Mexico, Texas, Washington, Wisconsin and, if you choose it, Alaska) 이러한   Community property를 추구하는 지역은  사망한 이의 채무를  남겨진 배우자에게  이관을 시킵니다!!

 

9. 부동산 싯가가 채무액 보다 적은 경우!

남겨진 부동산의 싯가가  채무를 변제 할  금액보다 적다면  채권자는 포기를 하게 됩니다!!


10. 어렵게 생각이 든다면 변호사와  상담을 하십시요!!

위에 설명된 내용이 본인에게 이해 부족으로 다가온다고 생각이 된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피땀을 흘려  많은 돈을 버시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만,  합법적으로 여러분이 버신 돈을  지키는 것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할수가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절세를 하거나   사망한 이가 남기고 간  빚을 합법적으로  변제의 의무를  해지하는 방법도 있으니  이러한 경우에 빠지신 분들은 주위의 전문가와 잘 상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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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땅덩어리가 워낙 넓다보니 이곳에서는 비가 안와 속이 타들어가는데 반대쪽에서는 물이 넘쳐 아예  홍수가 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가끔 언론 매체를 통해 물난리가 나서  보트로 애완 동물이나  가축 그리고   소나 돼지를 나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홍수가 지난후  사람은 곧 일상 생활로 복귀를 하게 되고  소나 돼지는  본연의 임무인 우유 만들기, 그리고  고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진게 있습니다!!  아니 이용가치만 없어진게 아니라  그런것을  잘못 구매를 하게 되면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여기에 친구 친척을 도와준다고  앞장을 섰다간  그동안  이어져 온  좋은 관계가 싸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물을 먹은 중고차 구매입니다!!
물 먹은 차를 되파는 양심 불량인  개인 판매자 혹은 중고차 딜러가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중고차의 지나 온 경력을 말해주는 carfax의 통계에 의하면 2005년 카타리나 허리케인 경우 60만대의 차량이,  2008년  텍사스와 루이지에나에 발생한 아이크라는 허리케인에 의해 각각 10만대의 차량이 물을 드신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이보다 규모가 작은  태풍이 루이지에나를 쓸고 갔을때 약 3천대의  차량이 물을 드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량의 반수가 아직도 길거리를  활보를 하고 있는데 많은 수의 차량이 매매란에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많은 분들이 새차보단 중고차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고차 구매자의 마음을 울리는 개인 중고차 판매자 혹은 악덕  중고차 딜러가 이런 대열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이런 중고차를 구입후 애를 태우는  선량한 구매자를 보호키 위해  " 물먹은 차량 피하기!!" 라는 제목으로 우리 한인들을 위해 아니 중고차 구매를 목전애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주 한인중에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판매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필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은 그런 분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물먹은 차량 구별은 쉽지가 않습니다!!
Bailey Wood, spokesman for the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에 의하면 물막은 차량 구별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수의 딜러들은 이런 차량을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일부 개인이나 소규모로 하는 일부 악덕 딜러들은  옥션에서  구입을 해 개인한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고 구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일부 개인 구매자도 동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는  나중에 차를 잘 말려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차량이 홍수에 접하게 되면 의자 밑에 곰팡이 서식을 하게되고  전기 장치 연결 부위에 녹이 생기기 시작을 한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이 물을 먹게 되면  보험사에 신고를 하고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이때 보험사는  그 차량을 물로 훼손이 되어  "totaled"라고 명명을 하게 되고  타이틀에는 물로 인한 데미지로 표기가 됩니다.  보통 이런 차량은 리사이클로  분류가 되고 차량 운전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됩니다만  주마다 카운티 마다 정하는 법령이 달라  사시는 곳의 규정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태풍과 홍스가 잦은 남부 지역에서는 이런 차량을  hail-damaged vehicles라 명명을 합니다!! 그러나 북부 지역에서는  남부 지역과 다른 기후이다 보니  hail-damaged vehicles라는 개념 자체가 희박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남부 지역에서 물먹은 차가  북부에 와서    hail-damaged vehicles라는 타이틀을  개명을 해 다른 이름으로 명명이 되며   hail-damaged vehicles느라는 개념은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물먹은 차가  다른 주로 와서  완전하게 신분 세탁을 하는 셈입니다!!

차량의 신분 세탁!! 
여러 주를 거친 다음 신분 세탁후  차량이 팔리게 되는 겁니다!! 주로 옥션에 참가하는 중고차 딜러들이  구매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Justice Department, Experian Automotive의 관계자에 의하면  2008년 에 이런 과정을 거쳐 판매된 차량이 약 18만대가 된다는 통계를 보도를 했고  Justice Department,은 이런 편법을 막기 위해  "total loss disclosure"이라는 타이틀로 신분 세탁을  원천적으로 방지를 하는 그런 규칙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를  National Motor Vehicle Title Information System에 등록을  시켜 차량의 모든 것을 기록케 하는 강제 규정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2012년  이런 내용이 일반 구매자에게도 열람이  가능케 했으며 현재 10개의 회사들이 이런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uto Data Direct Inc., Carco Group Inc., Carfax, CVR, Experian Automotive, Mobiletrac, Motor Vehicle Software Corp., RigDig, VINAudit.com and VINSmart. 

주 마다  다른 규정??? 
미 법무성에 의하면 32개주가  동참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헛점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몇몇 주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타이틀이 있으므로 홍수 데미지로 훼손된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붙히기 꺼려하고 더우기 일부 보험상인 경우는 홍수 데미지를 입은 차량이 resale value가 높은  차량이라 하면 더욱 더 그리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30년 경력의 차량 판매와 위스콘신 주에서 Jacobson Auto Sales in Oshkosh라는 딜러를  소유하고 있는 Jim Jacobson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우리 지역에 큰 홍수가 있었는데  그후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는 차량을 말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렇게 건조된 차가  폐차장으로 기기 위해서 이겠냐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딜러나 개인 판매자로 부터 물 드신 차량을  구별을 하는 방법!!)
1.  위에 열거한 기관으로 부터 구매할 차량의 과거를  확인을 할것!!
2.  일단 물을 드신 차량은 냄새가 지독하므로  bleach를 써서 냄새를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차량문을  열었을때 클로락스 냄새가 난다 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와야 합니다!!
3.  보통 차량의  깔판은  위에는 카펫 아래는 비닐로 되어 있습니다.  비닐 부분은 건조가 빠르게 되지 않으므로  혹시 젖은 기운이 있다하면 그 차량은 필히 물을 드신 겁니다!!
4.  차량을 건조하기 위해 좌석을 들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혹시 볼트등 조임쇠 부분이 느슨하게 된 경우 혹은 녹이 생긴 경우도 확인 하셔야 합니다!!
5.  대쉬보드나 차량의 glove box를 열어 봅니다!!  안에  침수로 인해 waterline이 있는가 확인은 필수!!
6.  가령 교체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적당하게 건조해서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헤드라이트 부분 혹은  시그날 부분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유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7.  차량 하부는  눈이 잘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녹이 생긴 부분이 있는지 확인요!!


만약 차량 구입을 위해 중고차 딜러를 이용을 하신다면  딜러는 고객이 묻지 않는다 학하더라도 반드시  undisclosed flood or salvage history를 자세하게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가끔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한인이 운영을 하는 딜러를 가게 되면  이런 점을 간과하는  한인 딜러들이 있습니다!! 후에 문제가 생겨  항의를 하게 되면  그런 내용을 설명을 했다는 오리발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는 법에 저촉이 됨을  중고차 딜러들은 명심을 하셔야 합니다!! 특히 개인 판매자에게 중고차를 구입을 할 경우는  후각과 시각이 예민한 분과 대동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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