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교'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7.01.12 만약 내가 기내에서 갑자기 아프게 된다면??
  2. 2017.01.07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3. 2016.11.16 급성장하는 우버의 발목을 왜? 잡을까??
  4. 2016.11.14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5. 2016.11.11 폭스바겐에 이어, 아우디(Audi) 너마저??
  6. 2016.11.08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되면 무엇을 먼저 해야할까?
  7. 2016.11.06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8. 2016.11.03 항공기 기내식에 대한 근거없는 이야기 5가지!!
  9. 2016.11.01 군과 소방관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진정한 모습들!!
  10. 2016.10.31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11. 2016.10.30 만약 이런 경우, D항공 혹은 A항공은 어떻게 대처를 했을까??
  12. 2016.10.25 항공사가 이야기 않는 비밀스런 이야기들!!
  13. 2016.10.24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Airbnb!!
  14. 2016.09.30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15. 2016.09.29 내가 예약한 좌석은 왜? 개런티가 되지 않을까??
  16. 2016.09.27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비용 청구하는 항공사!!
  17. 2016.09.26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18. 2016.01.26 붕괴 일보 직전에 있는 캘리포니아 해안주택!!
  19. 2016.01.01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20. 2015.12.30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21. 2015.10.16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쌘프란씨스코에 얽힌 이야기들!!
  22. 2015.09.11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에게 경고를 주는 나라별 경고 내용!!
  23. 2015.07.04 쌘프란시스코 여행!! 이것만은 알고 가자!!
  24. 2015.07.01 불필요한 호텔 경비 줄이는 방법 10 가지!!
  25. 2015.06.28 이것을 금지 품목으로 지정한 미국의 어느 관광지!!

공상 과학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외국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 겁니다. 한때 시리즈로 영화가에 나오면 표가 매진이 되거나 제가 사는 미국 땅에서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연관 상품이 나오면서 소위 스타워즈 열기라는 마켓팅이 불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스타워즈!! 그 영화에서 인디애나 존스에서 열연을 했었던 해리슨 포드와 같이 하얀 드레스를 날리면서 같이 연기를 했었던 캐리 휘셔가 런던에서 자기가 거주를 하는 엘에이로 오는 항공기 기내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키면서 위급한 상황이 되었었고 마침 기내에는 의료 관계자가 동승을 하고 있어서 긴급 조치를 취했었으나 며칠 후 사망을 하고 그 충격을 받은 엄마가 갑자기 사망을 하는 그런 뉴스가 영화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습니다.

이런 사고로 인해 근래 미국에서는 기내에서 갑자기 의료와 관계된 위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어떻게 하나? 만약 그런 경우가 나한테 생기면 나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자신이 탑승하게 될 계획이 있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의 지병을 설명을 하면서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질문을 하는 경우가 갑자기 많아졌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일이 본인에게 생겨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허긴 의식이 없는 자신에게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는 자체가 사리에 맞지 않지만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자신에게 만성 질환과 같은 지병이 있다면,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어떻게 항공사와 조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근래 캐리 휘셔가 기내에서 심장 마비를 일으키고,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으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만약 기내에서 그런 사고가 일어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우리 항공사는 이렇게 대처를 해 탑승객의 생명을 위해 최대한 서비스를 할겁니다!! 라는 내용으로 판촉 활동을 펼치는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고 잇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당시 캐리 휘셔가 타고 있었던 기내에는 많은 의료 관계자가 탑승을 했었고 그중에서도 심장과 관계된 전문의도 탑승을 해서 긴급 조치를 취하기는 했었으나 안타까운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만 만약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 기내에서 의료 관계자가 한명도 탑승치 않은 상태에서 자신에게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라는 기우아닌 기우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리 휘셔가 탑승을 했었던 유나이티드 항공과 같이 미국의 항공사 대부분은 기내에서 그런 의료와 관련된 긴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적절하게 대처를 할수있게 모든 승무원들에게 미 항공 안전국인 FAA의 규정에 의거 끊임없이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물론 기내에는 산소 호흡기와 같이 비상 장비도 구비를 하고 여러 의료 장비도 같이 탑재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우기 독일 항공사 같은 경우는 우리 기내에는 의사가 항상 탑승을 하고 있다는 내용도 구비할 정도로 만약 의사의 직업을 가진 이가 탑승을 하면 먼저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면 협조를 하겠느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미리 탑승객들에게 공지를 해 안심을 시켜도 되겠느냐? 라고 본인의 의사를 물은 다음 기꺼이 승낙을 하면 바로 공지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실시를 하고 있고 그런 프로그램이 제휴 항공사인 오스트리안, 스위스 항공에도 실시가 되고 있고 그런 항공사가 취항을 하는 유럽이나 부아메리카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실시가 되어 현재까지 10000명의 의사가 등록이 되어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물론 등록을 한 의사들에게는 여러가지 탑승 편의와 마일리지 혜택이 있지만 무료 탑승은 아니라고 항공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그런 의로운 행위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들에게는 항공사가 제공을 하는 편의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의대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의료인에 대한 자세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는 그런 의로운 마음에 우리는 더욱 더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겁니다. 물론 자신이 행했던 의료 행위에 대해 턱없는 폭리를 취하거나 애써 아픈 사람을 외면시 하는 그런 의료인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살만한 생각을 갖게 해주시는 이런 의로운 분들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표시할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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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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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사설 택시인 우버의 독주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원래 한곳이 잘 된다 싶으면 반드시 그러한 경영 방식인 모방을 하는 업체가 생기기 마련이므로 이에 질세라 리프트 라고 이름하는 새로운 사설 택시 업계가 생기기 시작을 했고 그동안 기존의 택시 업계가 존폐의 기로에 서있는 모습이 지금의 미국 택시 업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택시 업계의 지존인 우버는 손님을 수송하는 일반 택시 업계의 모습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새로운 영업 방식을 채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동종 업계를 중심으로 흘러나오면서 세인의 관심을 더욱 더 증폭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우버가 미국의 대형 공항으로 부터 배척(?)을 당하는 수모를 겪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고 급기야는 그런 미국 주요 도시 공항에서는 아예 우버 택시가 영업을 하는 것을 금지를 해 그동안 공항 주차장에 자신의 차를 세워 놓고 항공기를 이용을 했던 이들이 이런 우버 택시가 공항 서비스를 하게 되자 반색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서비스를 금지를 해 공항에서 자신의 집까지 우버를 이용을 했었던 이들에게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는 겁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기로 할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공항에 내려서 그동안 자신의 친구, 친지들에게 차량 제공을 애원(?)했었던 분들은 우버 택시의 출현으로 저렴한 가격과 휴대폰을 이용한 호출 서비스로 많은 편리함을 맛보았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서비스를 더이상 기대하기는 쉽지가 않을 겁니다.

필라델피아, 보스톤, 올랜도, 애틀란타 그리고 디트로이트와 같은 미국 굴지의 대형 공항에서는 정식 면허가 없는 택시 운전자는 공항에서 손님을 태울수 없게 내부 규정을 정한 겁니다. 허나 캐사스 시티나 휴스톤 인근 공항은 우버의 영업을 계속 허용을 하는 대신 경쟁 업체인 리프트의 영업은 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랜도 공항에서는 사복 경찰을 공항에 풀어 이런 범법 행위를 단속을 하고 있고 약 4000건을 적발을 했으며 건당 1010불이라는 철퇴(?) 우버 운전자에게 가한 겁니다. 이에 리프트는 공항 당국의 규제에 발을 맞추어 택시 면허를 취득을 하는 과정에 있으나 우버는 아직도 그런 면허 취득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조치로 공항을 이용하는 많은 이요객들은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는데 이런 공항의 조치는 공항을 이용을 하는 이들에게 교통편을 선택을 하는 폭을 줄게 만들었다고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으나 해당 공항 당국은 렌트카나 공항 버스를 이용하라고 이야기는 하는 반면 이용객들은 특히 렌트카 같은 경우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고 더우기 공항 버스는 공항내에서만 운행을 하기 때문에 자택으로 데려다 주는 우버의 서비스가 금지가 된 것에 대해서 못내 아쉬워 하는 그런 의견들이 대부분 입니다.

현재 이런 분위기는 시애틀 미니애폴리스 그리고 뉴올리안즈의 공항으로 파급이 되고 있으며 일부 국내 공항에서는 우버나 리프트 회사에 자사의 택시가 공항을 들락날락 할때마다 출입 비용을 내게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을 해, 수입을 확충을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ㅣ.

사실 지금도 엘에이나 오렌지 카운티에 가면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사설 택시가 많습니다. 우버나 리프트 사용에 익숙치 않은 한인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데 과거 필자가 오렌지 카운티 공항을 갔었을때 이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사설 택시를 이용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한인 운전자는 제 일행과 미리 전화 통화를 한 적이 있어서 공항에 내리자마자 전화를 했더니 우리 일행을 알아보고 옆에 바짝 붙어 서더니 경찰이 보면 단속 대상이 되니 친구나 친지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모습처럼 보이고 앞자리에 타시라는 이야기를 귓속말로 하는 생각이 위의 내용을 쓰면서 생각이 나 당시의 생각을 하면 간첩과 접선을 하는 그런 모습이 상상이 되어 혹시나 우버를 애용하는 분들이  위에 언급이 된 공항에 가서 우버 서비스를 이용을 하려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난처한 경우에 빠질까 나름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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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미 부동산 소개 업체인 Zillow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좌측은 미시간 주의 Grand Rapids에 있는 주택이고 우측은 캘리포니아주의 쌘프란씨스코에 있는 주택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과 그의 아내인 레이첼은 아파트 월세로 사는 것이 지겨워 주택 구입을 결정을 하고 주택을 보러 다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손에 꼽고 있었던 지역인 쌘프란씨스코의 NoPa District은 자신들의 재정 상태에 미치지 못한 엄청난 주택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 인근 지역인 오클랜드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같은 가격으로 오클랜드에 있던 주택은 25년이 된 아주 낡은 주택이었던 겁니다.
지난 가을 마침내 부부는 미시간 주에 있는 그랜드 레피드 라는 도시에 방이 4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부부가 구입을 한 3000 스퀘어 피트의 주택의 모게지는 자신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거주를 했었던 6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 렌트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미시간 주에서 주택을 구입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에릭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대한 선호를 아주 버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간부에게 재택 근무를 하면서 근무를 할수있게 요청을 했었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지자 과감하게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거주를 했었던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매력을 버리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에서 거주를 하면서 렌트로 나간 비용을 이곳에서 모았다면 아마 많은 돈을 모았을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높은 주택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현상이 점점 많아지고 또한 재택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에게 주택을 소개, 판매를 한 부동산 에이전트인 켄트는 그랜드 레피드 지역에 있는 통신 회사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이주를 한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주택을 소개를 하면서 주택 가격을 이야기 하면 이곳 주택 가격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모게지 대신 현금으로 일시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가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와 같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일어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도시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을 하고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기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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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연비를 조작을 해 소비자를 기만을 했던 폭스바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내내 발뺌을 하다가 미 연방 정부가 증거를 제시를 하고 형사 소추까지 언급을 하고 이에 분노를 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분위기가 예상치 않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자 폭스바겐의 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더우기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주 정부와 손해 배상과 징벌작 배상에 대한 합의를 본 상태에다 소비자 배상까지 결정이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줄 알았고 다른 자동차 회사에서는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삼아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근절이 됐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사람에게 벤츠나 BMW와 같이 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아우디(AUDI)가  연비를 조작을 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혐의가 미 연방 정부에 의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분들이 고급 차량이라 생각을 하시는 아우디(Audi)의 소비자 기만 행위의 민낯을 샅샅이 까발려 볼까 합니다.








미 연방 정부는 아우디의 일부 모델에서 차량의 배기 가스를 조절하는 소프트 웨어를 조작한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기 정화국인 CARB는 지난 여름 일부 자동 변속차량의 일부에서 이런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을 독일 언론이 입수, 보도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아우디는 보도 자체를 부인을 했지만 그런 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언론은 작년 자동차 업계를 들었다 놨다 했었던 폭스바겐의 연비 조작에 관련된 소프트 웨어와는 다르나, 해당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된 행위는 별다름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폭스바겐 자동차의 모기업인 아우디는 이런 폭스바겐의 배기 장치 조작의 연관성을 애써 부인을 하다 미 정부의 해당 관청의 집요한 검사로 인해 아우디에서 생산을 하는 6기통 엔진을 장착한 3000 cc의 일부 차량에 대한 동종의 문제점을 시인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점이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일각에서 예의 주시를 하고 검사를 깐깐하게 하자 폭스바겐 사태를 지켜 보았던 아우디는 해당 소프트 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우디 회사의 대변인은 언론의 취재에 일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된 3.0 리터 엔진에 대한 수리 여부를 협상중에 있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언급이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시거나 차후에 해당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점을 짚고 가시고 이미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혹시 자신의 차량이 그런 문제점에 연류가 되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딜러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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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여행을 위해 항공기를 탑승을 할땐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 언급이 되었었으나 이번 에 올릴 포스팅 내용은 꼭 무엇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으로 방향 전환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보고 들었던 항공기 내부는 청결! 그 자체였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 여행을 주로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니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 아니더라도 유심히 살펴 보시면 제가 왜? 이런 종류의 포스팅을 하시는지 금방 파악을 하실 겁니다. 혹시 비행기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내선인 경우  항공기가 착륙을 하고 보딩 브릿지에 도착을 하면 승객들을 쏟아(?) 놓고 다음 행선지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때 기내 청소를 하는지를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단지 당시의 청소 상태라 함은 그냥 쓰레기 봉지를 들고 혹시 탑승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있는지만 확인을 합니다. 크로락스 wipe으로 팔걸이를 닦는다던가 아니면 항상 음료를 놓거나 스낵을 놓은 테이블 조차도 닦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여러분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인 겁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수백명의 탑승객들과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기내의 공기가 비행중에 왜? 추울 정도로 기내 공기가 차가운지 아시는지요?  그것은 바로 혹시 기내에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의 생존을 저지를 하기 위해 그들이 생존할수 없는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행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될수도 있지만 자신의 건강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이 되는 그런 불편한 기회가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할겁니다.


1. 탑승하고 좌석에 앉았을 경우 주위를 청소하십시요!!
탑승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로락스 wipe를 휴대를 하고 타시기 바랍니다. 그 wipe로 테이블, 모니터 화면, 리모트 콘트롤, 팔걸이 그리고 안전밸트를 깨끗하게 닦으시기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노출이 되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가급적 자신이 앉아있는 주위의 딱딱한 물체는 모두 닦으시는게 좋습니다.

2. 찬바람이 나오는 머리 위의 vent 위치를 조절하십시요!!
만약 탑승객중에 전염성이 있는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 탔다면 이런 vent를 통해 전염이 될수도 있습니다. 감기나 독감등 호흡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한 질병은 vent가 자신의 얼굴을 향하는 방향으로 되었을 경우 전염될 확률이 높은 겁니다. 착석시 vent를 머리 방향을 피해 무릎으로 향하게 위치 변경을 하십시요.

3. 비상 탈출구가 어디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기내 탑승시 그 어느 누구도 기체가 추락을 하는 상상을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만약 그럴 경우 미리 위치 파악이 미리 되었다면 불시착시 생존 기회가 그만큼 더 많아 지는 겁니다. 대부분 불시착시 기내는 컴컴하고 연기가 그득해 앞이 보이질 않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몇번째 좌석에 비상구가 있다고 계산을 했었다면 악조건에서도 바로 비상구를 찿을수 있게 되는 겁니다. 기내에서 탈출까지는 90초 라는 골든 타임이 있는 겁니다.

4. 구명 조끼가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숙지를 해야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이 이륙시 항상 통로에 서서 비상시 따라야 하는 안전 조치를 몸소 시연하게 됩니다. 이때 유심하게 바라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모른척 하시는 분들도 있음을 볼수가 있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옆자리의 승객이 당신의 구명 조끼를 낚아채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 기내에 탑승시 필요한 물품은 가지고 타십시요!!
예를 들어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크로락스 wipe, 아무리 좌석이 편하게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장시간 비행은 피로감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편암함과 안락함을 위해 근래 자신의 베개를 갖고 탑승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6. 자신의 헤드폰은 가지고 탑시다!
탑승을 하면 승무원이 플라스틱 봉지에 넣은 헤드폰을 줍니다. 그런데 잠깐!! 봉지에 넣었다고 새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오산 입니다. 이미 다른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을 새 봉지에 넣어 다시 주는 재생품 입니다. 누가 사용을 했었는지 모르는 그런 찝찝한 물건입니다.

7. 껌은 가지고 탑시다!!
고도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분을 없애기 위해 껌도 한 방법입니다.

8. 자신 앞에 있는 TV가 작동을 하는지 시험을 해보십시요!!

만약 작동이 안되면 승무원에게  바로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자리를 바꾸어 줄겁니다. 이륙 후 자리를 바꾸기는 쉽지가 않은데 어떤 분들은 이코노미 좌석이 없다보니 비지니스석으로 바꾸어 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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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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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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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무엇이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엇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가끔 항공기를 자주 타면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감 전달로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분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되어진 선입견에 대한 내용을 나름 항목을 들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1. 모든 기내식으로 조리후, 바로 냉동을 하고 제공 1시간 전에 다시 데운다?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다 그런 과정을 거쳐 제공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메뉴가 다 냉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항공기 승무원을 지냈던 분이 저술한 Crusing Attitude라는 내용을 보면 가금 샐러드와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냉동 기내식이라고 헤서 완전하게 얼리는 경우가 인고 기존 상온보다 더 차갑게 저장을 하는거지  냉동을 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치킨 같은 것은 조리후 상온에 오래 노출이 되면 안되는 품목이기에 그 조리 과정은 완전하게 익히고 냉동을 하는데 가끔 기내에서 치킨 으로 되어진 기내식을 시키면 맛이 희안한 것은 냉동후 다시 가열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맛의 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2. 기내식 메뉴는 추천을 할만하다!! 일등석이나 비지니스석은, 그러나 이코노미석은 그렇지가 않다??
이러한 잘못된 선입견은 오랫동안 설명을 해도 잘 믿지를 않는데요,   그러나 일등석인 경우는 진짜 많은 비용을 지불을 하고  타는 곳입니다. 그러니 그에 걸맞는 서비스가 제공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각 외국 항공사들은  그나라의 특성에 맞게 고융의 음식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이코노미석의 기내식이 다른 클래스와 다른 차원에서 제공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일부 외국 항공사인 경우는 예를 들어 에어 프랑스, KLM, 오스트리아 항공, 브리티시 항공과 같은 경우는 이코노미석의 승객에게 무료로 비지니스 클라스에 제공이 되는 기내식을 제공하기도 한다 합니다. 또한 비지니스석의 기내식도 일반 이코노미석과 같이 이미 요리된 기내식을 다시 데워서 제공이 되는다고 합니다.


3. 고도에서 제공이 되는 음식은 지상에서의 음식맛과 같아야 한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의 경험담을 빌리자면  기내에서 직접 양념을 한 채소를 제공을 하는데 역한 냄새때문에 기절을 할 정도였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맛은 신선해서 좋은데 좁은 기내에서 풍기는 양념 냄새는 그리 선호할 만한 냄새는 아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3만 피트 상고에서는 튀긴 음식의 맛이 그리 좋지 않고, 또한 냄새를 방지키 위해 최소한의 양념으로 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기내식으로는 생선 종류의 음식은 적합하지 않은데 그 이유는 너무 빨리 건조가 되기 때문에 음식맛이 지상에서와 같지 않아 많은 분들이 기내식으로 생선을 드시고 기내식은 별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이런 이유때문인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 형편없는 기내식을 먹기보단 탑승 전에 fast food를 먹는게 낫다??
그래도 기내식을 추천을 하는 것이 많은 항공사들은  가급적 신선한 기내식을 제공하려 노력을 합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인 경우는 금방 수확을 한 유기농 오트밀을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종류의 신선한 스낵을 기내식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행 시간이 짧은 경우에만 한함.) 또한 신선한 이탈리아식의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유럽 항공사의 경우는 기내식으로 제공이 되는 음식에 대한 영양 분석을 승객에게 설명을 하고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기내식은 이코노미석이나 일등석에 상관이 없이 비행 시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게 긴 비행시간에는 아무래도 조금 정제된 기내식이 제공이 되고 3시간 이내의 비행 시간에는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기내식에  목을 메는 승객이 아니라면 탑승 전에 공항내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탑승을 하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항공사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5. 기내식은 탑승객에게 잠에 금방 빠질수 있게 조리가 된다??
이런 이야기가 항공기를 자주 이용하는 이들에게서 전파가 되어 빠른 속도로 그리고 오랫동안 회자가 되곤 했었는데요, 지난 20년 동안 항공기 승무원으로 재직을 했었던 Heather Poole는 이런 근거없는 이야기에 강한 반론을 제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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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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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전사한 남편의 관을 부여잡고 흐느끼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에서 진정 우리는 우리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누구처럼 신성한 병역 의무를 3년을 썩는다!!  라는 이야기나 고위 관리 자제들의 병역 기피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더이상 용납이 되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을 실제로 볼수가 있습니다!!

군과 경찰을 껌딱지로 여기는 한국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에게는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이들에게 항상 편으이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의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겟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때지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이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전사한 전우의 관을 운구를 하면서 빚어진 기내의 모습을 영화화 한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그런 군과 경찰을 대하는 진정한 모습을 묘사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근래 한국의 정치 상황이 무척 암울하기도 합니다!!

혼란과 정치적인 배신, 근래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는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를 써갈기는 일부 무분별한 언론인들,  그리고 일부 진보, 야당  인사들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불러와 자칫 군이 나서는 결과를 초래를 할수가 있으며 이런 혼란이 계속이 되면 군이 나서는  결과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이때다 싶다!!  라는 이야기로 재미를 보고있는 어느 개그맨 처럼 이때다 싶다!!  라고 선동을 일삼는 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정치꾼과 모리배 더나아가 쓸데없이 많은 구케의원들은 다 차려논 밥상을 차버리고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무직자(?)로 전락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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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진 모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경우는 제주도 관광 호텔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사절이라는 팻말을 내거는 반면 요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에 있어 중국인들이 지켜야 하는 공중 도덕의 내용을 담은 전단이나 지침을 내거는데도 전혀 따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보이는 이런 행태는 한국에서만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찿는 유럽의 어느 명품샵에서는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시 방귀를 얼마나 뀌는지 가게 정문에 방귀는 삼가해 주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로 하니 우리 입장으로 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어느 쇼핑 센터에서는 가래침을 자주 도로에 뱉는 그들의 습관에 질려 가래침을 뱉지 마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이니  그들이 외국 여행시 보여준 질서 의식의 정도가 얼마인지 가늠케 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정말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우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동서의 해빙 무드에 편승을 해 미국의 기업들이 싼임금을 따라 중국에 대단위로 진출을 했었고 미국에 사시는 한인들도 아시다시피 웬만한 공산품은 Made In China로 가득 찰 정도로 미국의 수입 자유화에 편승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은 세계 경제 2위라는 거대한 업적(?)을 쌓는 금자탑(?)을 이룬 겁니다.  여기에 중국인 특유의 굴기 정신이 추가가 되면서 아예 거만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을 해서 경제 대국이 되면 그에 걸만즌 행동을 해야할진대 정치, 외교 더나아가 그들이 보여주는 세계 질서에 대한 개념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무는듯 합니다.

그런 질서 의식이 비단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나올때만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가 아니라 밖에서도 새는 바가지 역시 안에서도 새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주듯이 근래 중국 국내 항공이 기내에서 개판(?)을 치는 탑승객의 명단을 작성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가끔 그들의 이런 일탈 행동을 보면서 과거 우리 대한민국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보여준 추태(?)가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냥 중국인 관광객들만 비난을 해서는 아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중국의 5대 항공사는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면서 그들이 보여준 기내에서의 무질서 행위를 일삼는 일부 탑승객들의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잇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차이나 써던, 하이난 항공, 그리고 스프링 에어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탑승객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를 하고 탑승을 배제하는 극단의 조치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중국 당국은 2034년 까지는 중국인들의 항공기 이용이 세계 최고로 증가를 할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프라가 충분하게 구축이 되지 않아 이 착륙 지연이라는 변수도 함께 증가를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가 반면, 일부 탑승객들에 의한 무질서 행위도 증가를 하러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면서 이러한 행위 자체를 근절을 시키지 못하면 항공기 운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할거라는 예상을 항공사 스스로 하고 있는 겁니다.

스프링 에어 마켓팅 고위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자사의 항공사는 이미 블랙 리스트를 작성을 했고 기내에서 무질서를 일삼고 승무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는 승객은 탑승 금지를 시키고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중국내 신문 헤드라인에는 가금 탑승객에 의한 승무원 기내 폭행 사건의 기사가 심심치 않게 올라와 잇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년 태국을 여행을 했었던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지연에 불만을 품고 공항내에서 단체로 그들의 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겨우 준비된 항공기 탑승을 거절하고 난동을 피운 사태가 발생, 태국 공안 당국은 30여명의 탑승객들을 체포 구금을 하는 사태도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중국 동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 일등석에 탑승을 한 승객이 항공사가 자신을 제대로 대우치 않는다고 커튼과 신문지에 불을 붙힌 사건이 일어나 공항을 폐쇄를 시키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 2014년 난징과 방콕을 오가는 에어 아시아 기내에서는 원하는 친구와 같은 자리를 않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을 하고 난동을 핀 탑승객 때문에 방콕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국 관광청은 자국민에 의한 이런 몰지각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손상이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 중국인 관광객을 기피를 하는 그런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 언론인 싸우쓰 모닝 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에 승객이 항공기 비상구를 열려는 시도가 12건 있었는데 이유는 기내에서 담배를 핀 승객이 환기를 시키겠다는 명목으로 비상구 문을 열려는 웃지못할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무질서 현상이 국내 항공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다수 탑승을 하는 국제선에서도 일어나 우려를 금치 못한다는 우려의 사설을 쓰기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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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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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대한 항공이나 아이사안 항공이 이런 경웨 직면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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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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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틀어 수백개의 항공사들이 운행을 하는 항공기가 하늘을 오가며 승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이나 쓸개를 다 빼줄거 같지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기업이다 보니 자사의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영리에 반하는 내용이나 법적인 문제에서 가급적 비켜나갈 소지가 있으면 애써 모른척 하고 더나아가 숨기기에 급급한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각이 있는 탑승객이 항의라도 할라치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막음을 시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한 입막음에 동원이 된 물질적인 보상이 조금이라도 쥐어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운항을 할때 행정 당국이 저하는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따라야 하는 것은 철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법적인 기준이 안전 운항과 탑승객의 생명과 직결이 될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져야 하고 특히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게재되어서는 안되는  그러한 내용이기도 하나 법적인 규정에 있지만 탑승객이 몰라서 요구를 하지 않는 내용은 가급적 에들러 피하려 하고 가급적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가 가급적 승객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들만 기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굳이 숨기려고 하는 내용들 대부분이  여러분이 요구를 할수있는  권리와 보상에 직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을 하더라도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기 이륙시 승무원이 펼치는 안전 교육에서 애써 피하려는 내용!!

야밤에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기내등을 소등을 하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여럽누이 굳이 통로를 찿으려 노력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컴컴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비싱구가 어디디인지 확인이 될겁니다. 더우기 항공기 이 착륙시 승무원들이 탑승객에게 테이블을 접으라고 하는 이유는 이 착륙시 비상 사태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순간이므로 옆자리 승객이 빠르게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함입니다. 또한  창문의 덮개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는 것도 비상시 구조 요원들이 기내를 잘 볼수있게 함인데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이 불안해 할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 항공기 운항시 연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아니 달랑달랑 급유를 합니다!!
항공유는 비싸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주유시 만땅을 채우지 않고 달랑달랑 채우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악찬후나 비상시 불시착을 해야 하므로 이때 연료가 가득 차있을때 불시착을 하다 사고가 나면 그만큼 화염에 휘싸이는 확율이 더많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주유를 하는 겁니다.

3. 만약 내가 탈 항공기에 정원 초과로 예약을 받았을때?
만약 그러면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 항공기를 이용을 하겠다는 지지원자를 받습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은 지원자에게 약 200불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제공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다수의 지원자가 필요할 경우 이 바우쳐 금액은 점점 인상이 됩니다. 마치 입찰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매와 같습니다. 더우기 지우너자가 전혀 없을 경우 항공사 직원은 현금 보상을 내거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수표를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 교통성 법규에 의하면 기다리는 시간과  항공기 예매 금액에 준해서 최고 1300불 까지 보상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4. 그룹으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한다면?
만약 4 사람이 동시에 탑승을 하려고 예약을 한다면 3명은 최저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마지막 4번째 일원의 항공기 요금은 최고 비싼 가격으로 내야하는 항공사 그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그룹으로 탑승을 할 경우 한사람씩 예약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5. 조종사,부조종사는 식사를 동시에 혹은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게 하는데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조차 피하게 하는데  그것도 시간차로 식사를 하게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식중독으로  항공기 운항의 안전에 지장을 초래를 우려해서 그런다 합니다.

6. 자신의 가방이 항공사의 실수로 분실이 되었을 경우?
가방이 나올때까지 오래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을 경우, 반드시 빠르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빠르게 신고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시간을 놓치면 당신의 신고 그 자체도 거절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7. 좌석의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의 좌석 두께는 덤점 얇아집니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데 적합하게 제작이 된 보잉 777s의 좌석 두께는 평상시 보다 약 1인치 정도 얇아졌습니다. 이런 두께 축소로 항공기 좌석 한 배열마다 한개의 좌석을 더 추가를 할수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 항공사 이윤에 채워진다 합니다.

8. 위생, 위생, 위생!!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내부가 아주 청결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테이블 그 자체도 제일 지저분한 곳입니다. 매번 비행마다 청소를 해야할 테이블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과자나 땅콩을 바닥이 아닌 테이블에 떨어트렸다고 절대 주워 먹지 마십시요!
항공기 탑승시 개인용 물휴지는 필수로 휴대를 하십시요!!

9. 만약 당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티켓 데스크나 게잇 카운터에 줄을 서십시요. 줄을 선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전화를 하십시요. 일단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양해를 구히느라 지친  항공사 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기 전에  항공사에서 이야기 하는 셜명을 먼저 들으실수가 있게 됩니다.

10. 항공기 예약 사이트에 너무 목을 메지 마십시요!!
이제는 항공사들이 그들의 항공 요금을 제 3의 예약 사이트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의 델타 항공이나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경우는 절대 요금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11. 좌석 위치 변경도 때가 있습니다!
좌석 배치는 항공기 출발 4일전 즉 100 시간 전에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변경을 하시려면 이때  좌석의 여유가 있음을 알게 될겁니다.

12. 그곳은 위생상 정말 좋지 않습니다!!
기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펫이 청결하게 보이니까 맨발로 다니시는 탑승객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곳은 토사물로 범벅이 되는 경우와 아이들이 싼 오줌 그리고 혈흔들이 묻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3. 탑승객으로서 어떤 권리가 부여가 되는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을 경우 여러분은 대체 항공편을 제시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예약시  반환이 안된다는 내용을 알고 예약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반환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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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니 여행객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가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전통적인 숙박 시설을 변경을 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특리 이런 씨스탬은 전통적인 씨스탬을 벗어나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주택의 일부를 개조하거나 혹은 남아있는 빈방을 대여를 해주는 그런 형식으로도 변화가 되어 많은 이들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의 숙박 시설에 대한 행정 규제를 받지 않고 암암리에 운영을 하는 개인 업자들이 있는가 하면 단기간의 대여가 아닌 리스나 렌트의 개념에 맞먹는 기간을 대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땅 시당국의 규제를 따라야 하는 그러한 법적인 기준에 위배가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행정 당국이 법적인 기준을 강화를 하고 규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법적인 규제라는 잣대를 들이대다 보니 렌트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몸살을 앏고 있는 쌘프란시스코의 대여 업자와 또 그것을 장기간 사용을 하는  세입자들이 불만을 품고 쌘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적이 있어 지역 신문에 대서특필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irbnb의 문제는 당사자가 방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대규모 회사가 운영을 직접하는 것도 아닌 그런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Airbnb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 수수료를 Airbnb에 직접 지불을 하는 형식릃 취하고 있어 사실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혹시 한번 가서 경험을 하고 또 같은 지역, 같은 시설을 다시 이용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새로운 지역, 새로운 시설을 처음 이용을 한다면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인지를 전혀 확인을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믈론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인 Airbnb 가 중간에 나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고는 있지만 그들도 직접 운영을 하는 업체가 아니라 시간적인 경제적인 더나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여행객 당사자가 받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를 처음 아니 다른 지역, 다른 시설을 이용을 할 경우 여행객 당사자들이 직접 챙기거나 Airbnb 홈페이 운영진 아니 더나아가 본인이 선택을 하고자 하는 Airbnb를 운영을 하는   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대도시에 있는 하숙집 같은 경우도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 Airbnb 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하숙집이 소위 시당국에서 Airbnb에게 요구하는 법적인 기준을 수용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뉴욕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뉴욕에는 중앙 냉방 방식이 기본적으로 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만약 뜨겁고 습한 여름에 뉴욕을 여행을 한다면 그런 내용을 미리 고려를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숙박 시설인 호텔이나 모텔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우스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올라온 이미지나 정보를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을 하는 Airbnb같은 경우  그런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내에 남는 방이 있어 Airbnb에 올리는 그런 소유주들은 그런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확인을 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설을 이용을 하는 여행객들은 의례 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해 자세하게 확인도 하지 않고 여행 비용 즉 숙박 비용을 아끼겠다는 일념하에 그냥 클릭을 하고지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irbnb에 자신의 공간을 올리는 호스트는 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낯설은 도시에 가서 Airbnb 를 이용을 할 여행객들이라면 반드시 마우스 클릭 전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메일로 확인을 숙박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을 해야할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침대 시트, 수건등이 준비가 되었는가!!
실제 있었던 내용입니다. 어느 여행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이 인터넷을 보고 예약 해당 시설로 갔더니 가구도 없고 딸랑 침대 메트리스만 있고 침대보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는지!!
어떤 도시들은 이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 당국의 규정에 의해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는 주거 시설엔 중앙 냉방 시설이 되어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건물 내부엔 중앙 난방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동유럽 같은 경우 추운 지방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여행객들에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3. 세탁 시설 설치 유무!!
여행을 하다보면 정기적으로 세탁을 해야하는 의류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로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설사 있다 해도 어둑컴컴한 외진  지하실 혹은 한참 걸어나가야 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또한 있다해도 세탁 비누 조차 제공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를 제외한 많은 곳에서는 건조기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오스트렐리아,)

4.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가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주차장 시설의 유무!!
특히 쌘프란시스코, 시카로로 가는 경우 반드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특히 한적한 지역이 아닌 도심인 경우는 필히 물어 보아야 합니다.
밤새 주차를 할 경우 비용?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6. 헤어 드라이어!!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구비품이기도 합니다.

7. 커피 머시인 그리고 주방 기구!!
기본적인 물품이기도 하나 아직 구비치 않는 곳도 있습니다.

8. 해약에 대한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모든 Airbnb는 같은 해약 규정이 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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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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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마음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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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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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니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소개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떤 연유로 그렇게 되는지를 소상하게 나열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해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자신이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경험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가 된 내용입니다!!

내가 Eastern Air Line 이라는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자사의 항공기에 탑승을 할 경우는 반드시 항공권을 지참을 하고 정장을 할것을 권고를 받았었습니다. 만약 일등석에 여유 좌석이 있다면 그 좌석을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했었는데 나는 당연히 일등석에 탑승이 되는줄 알았지만 이코노미석으로 옮기게 되었던 겁니다.  이유요? 정장을 했었지만 넥타이를 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항공사 직원은 나에게 이야기 하기를 정장을 하지 않는한 일등석에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경우가 저 뿐만 아닙니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도 비록 자신은 일등석 예약을 했었고 자신이 사랑을 하는 애완 동물도 이코노미 요금을 지불을 했었지만 항공사 직원으로 하여금 이코노미석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신의 트윗터를 통해 내용을 설명하듯이 일등석에서 이코노미석으로 좌석을 옮기게 되는 경우와 더 나아가서는 아예 탑승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경우에 좌석의 변경이 있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1. 기내 보안관이 탑승을 하는 경우!!
기내 보안관은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급박한 경우라면 사전 고지없이 탑승을 하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사전 설명이 없이 모든 좌석이 재조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내 보안관은 자신이 기내에 탑승한 것을 탑승객들이 알기 원하질 않습니다.


2. 기내 승무원과 마찰을 초래했을 경우!!
달라스 변호사인  Bobby는 자신이 탑승을 할 버진 아일런드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할때 마침 같이 탑승구를 걸어가는 여승무원을 밀치고 탑승을 했는데 이를 불쾌하게 여긴 승무원이 기장에게 불만을 토로, 그 기장은 변호사에게 탑승 거절을 요청을 한 경우가 있었고 후에 이에 반발을 한 그 변호사는 그 항공사에게 불만을 토로 나중에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회사측의 사과를 받아냈었지만 탑승 거절을 당한 변호사의 경우는 승무원들과 가급적 마찰을 초래치 말라는 대표적인 경우임.

3. 당신 혹은 당신 아이들이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기내에서 아이들이 천방지축으로 날리를 피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미국 여가수중의 하나인 사라 블랙우드는 비행기가 이륙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 밸트를 채우라는 승무원의 요청을 개무시, 이를 안 승무원은 기장에게 통고, 기장은 활주로가 나가던 항공기를 다시 탑승구로 원위치 ,해당 승객을 내리게 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벌어진 일임.

4. 초과 항공권 예매및 이중 판매!!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오류나, 혹은 의도적으로 판매를 한 경우인데 이럴 경우 자신의 좌석이 보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한 좌석에 두명 이상의 예약을 받는 항공사를 발견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면 자신은 현금으로 약 1350불 까지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델타 항공의 경우, 어느 승객이 이런 경우를 명험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를 타지 못하고 마냥 기다리게 해 75만불의 벌금을 낸 경우도 있었는데 바로 2013년에 발생을 한 일입니다.

5. 의복을 제대로 챙겨 입지 않았다??
자신에게 편하게  생각을 하는 옷을 입었다면 그 누가 불만을 하겠습니까? 허나 그런 옷차림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내 승무원은 이런 내용을 지적할 의무가 있음과 동시에 승객의 의무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6. 기내에서 진상짓을 너무 많이 한다??
얼마나 많은 진상짓을 했으면 그랬을까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과도한 알코올 요구도 그 부분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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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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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초유의 관심사는 그들이 이제까지 적립을 한 마일리지를 사용을 해,  안락한 비지니스 좌석을 선택, 쾌적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라 마일리지 적체 현상이 생겨나고 적시 혹은 사용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보니 시일이 흘러 유효 기간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울며겨자 먹기로 본인이 쌓아 놓은 마일리지를 사용치 못하고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많은 이들이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이코노미 좌석은 요금이 동일해 별반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에도 좌석의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항공사가 생겨났습니다.  조만간 이런 움직임을 따라하는 다른 항공사도 생겨날듯 싶은데 도대체 어떤 항공사가 어떻게 시행을 하는지를 확인을 해,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최고의 내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을 하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가 10월 부터 탑승객이 그나마 저렴하게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겠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물론 탑승객들의 입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긴 한데  물론 항공편에 따라 스페셜과 Saver라는 내용으로 항공사측에서는 출발 2일 전에 온라인을 통해 좌석 예매는 차등을 두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언급을 했지만 출방이 촉박을 해서 온라인에 과연 얼마나 많은 좌석이 남아 있을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Special같은 경우는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의 가격과 제한이 따르고, Saver같은 경우는 요금도 최저이지만 제한 규정에는 약간의 유연성이 보강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지만 탑승객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만은 아닌 내용은 확실합니다.
많은 항공 혹은 여행 전문가들은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탑승객에게 많은 선택권을 주었다는 것이 항공사의 입장이나 이런 분위기가 여타 항공사로 파급이 되어 종국에는 요금의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 전문가 블로거들은 유가 하락으로 항공 요금 인상의 요인을 찿지 못했던 황공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요금 인상을 꾀하고 잇는바, 항공 요금 절약을 위해서는 항공사와 제휴된 신용 카드의 이용을 적극 권장을 한다는 취지의 의견도 남기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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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이 건강에 좋다하여 아시안 아메리칸을 중심으로 불었었던 웰빙 바람


그런 웰빙 바람이 미 주류 방송에서 가끔 방송을 한 내용을 보던 미국인들이 이건 뭐지??  라는 생각으로 한 두번 방문을 했다가 그동안 한국 음식은 코리안 바베큐로만 알고 있었던 차에 호기심으로 들린 어느 한국 식당에 대한 경험을 올린 글이 있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한국 음식 바람은 소위 말하는 K-Pop과 더불어 그 전파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다르게 빨라지고 있는데 아시안 아메리칸이 중심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하면 지금은 주류 미국인들도 과심을 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이 올린 쌔크라멘토 소재 어느 한국 식당을 방문을 하고 느낀 소감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한국 음식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도는 일본 음식의 대표적인 스시가 처음 미국인들에게 소개가 될때의 모습과 흡사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K-Pop의 인기도와 호흡을 같이해  그 전파 속도가 예전과 다름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인들이 관심을 보였던 한국 음식! 하면 주로 코리안 바베큐를 떠올리곤 했는데 이곳을 다녀간 미국인들은 이제까지 미국에 산재한 한국 식당들이 도외시한 내용을 중점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이 지역인 쌔크라멘토의 미국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재미삼아 미국인들이 올린 후기평을 중심으로 또한 그들이 남긴 화보를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The waiters are nice. The food was good. The ban chan was amazing. We asked for a refill 13 out of 15 dishes, they did so with no issue. We will return. 
제공된 반찬에 대한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Food is good. Service is good. They gave us a lot of side dishes and all of the side dishes are delicious! 
정갈한 반찬과 음식맛에 찬양일색 입니다!! 

Quick Service and excellent Korean food 
신속 정확한 서비스와 일반 다른 한식당에서 맛보지 못한 미국인이 올린 내용입니다. 

Friendly, attentive staff. Expect a bit of a wait on weekends though, and make sure to ask them for menu suggestions if you aren't Korean-food savvy! 
특히 주말에는 서서 기다려야 하는 쌔크라멘토의 어느 한국 식당에서 경험하지 못한, 빈테이블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 있으므로 예약을 권고하는 뉘앙스가 풍깁니다!! 

Service is superb. Everyone speaks good English. Food is excellent. 
한식당은 맛도 중요하지만 역시 서버와 고객들간의 원활한 대화도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를 했습니다!! 
아마 이 손님은 쌔크라멘토에 있는 다른 한식당에 가서 영어를 못해 버벅거리는 웨이트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나 봅니다.  바로 이 내용이 미주에 있는 한식당의 현실입니다!!  식당은 맛만 좋으면 된다는 요식 업소  업주들의 안일한 생각이 이런 후기를 올리게 만든 겁니다.  아마 이 식당은 다른 한식당과는 달리 레스토랑의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고 이런 내용을 안 지역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위의 후기처럼 이 식당의 음식맛과 프로페셔널한 서버들의서비스를 경험을 하려면 예약을 하라고 독려를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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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 [생생 미국이야기!!] -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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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잘 알려진 쌘프란시스코 금문교에서 태평양 연안을 따라 조성된 해안 고속도로 1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그 옛날 냉전 시대의 산물이었던 군기지였었던 프레시디오를 지나 전통적인 쌘프라시스코 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도심을 지나고 가금 태평양의 시원함이 펼쳐지는 모습을 우로 하고 가다보면 어느덧 도심의 모습은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태평양의 광대한 대양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이러한 해안 도시를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대양의 웅장함에 빠지기도 하고 아주 그것도 아주 가끔 운전을 하다 태평양의 웅장한 모습에 심취하여 운전 부주의로 낭떠러지로 추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웅장한 모습을 오른쪽으로 끼고 약 40분 정도 내려가다 보면 Pacifica라는 해안 도시가 나옵니다. 그도시에의 서쪽에 펼쳐진 태평양을 보면 검은 모래로 뒤덮힌 백사장이 아닌 흑사장이 펼쳐있고 오른쪽에는 거대한 바위산이 가로막혀 마치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막아주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해안도시인 Pacifica는 많은 주택들이 해안을 따라 조성이 된 곳도 있어 그런 주택에 살지 않은 이들은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뉘엿뉘엿 지는 석양을 매일 바라보는 해안 주택에 사는 이들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는 이들은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살지 모르나 비가 많이 오면 일단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금년엔 엘니뇨 현상으로 비가 자주 오는 편이라 어제 이곳 현지 소식에 의하면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쌓인 적설양은 지난 5년이래 최고를 기록을 햇다고 하는데 댜음주 부터는 약 일주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문제는 지난 주에 내린 폭우로  이 Pacifica 해안 지대에 즐비하게 늘어선 주택들이 붕괴 일보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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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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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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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꽃을 꼽고 돌아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 봅니다.

특히 남자보다 젊은 처자가  머리에 꽃을 꼽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 보면서 참! 안됐다!!  하는 측은지심을 불러오게  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만은  머리에 꽃을 꼽고 다녀도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곳은 바로 여러분이 잘 아시고  평생에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중의 하나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상항이라고  불리우는

쌘프란씨스코  입니다.


이곳 쌘프란씨스코는 제법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있는데,  시내에 거주를 하기보단 외곽 도시에 거주를 많이 하고 출 퇴근은 

구곳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교통 지옥에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도 하도 유명한 관광지라  세계인들이 평생 한번 와보고 싶은 도시중의 한 도시로 꼽히고 있는데, 과연 우리가 듣고 알고, 그리고 한번 가보고 했었던 도시라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 많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본인 스스로 여행 계획을 짜기 보다는  여행 가이드의 인솔에 의해  관광을 다니는 경우를 많이 보기도 하는데,

여행 가이드들이  추천을 하고 인솔을 하여 데리고(?) 다니는  곳이 모두 천편일률적 이라는데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듣고, 보고 그리고 한번 방문을 했었지만 그런 곳이  있었어? 혹은  아! 그랬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쌘프란씨스코에 대해  현지 여행 가이드도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중국 식당에 가면  식사후, 후식으로 주는 fortune 과자는 중국인이 발명을 한게 아니라  현지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만든거라 합니다!!


2. 아이리쉬 커피는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인데 특히 베이 지역의 커피샵이  원조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3. 쌘프란시스코의 특징중 하나는 경사가 아주 심한 길이  많다는 겁니다.  관광객들은 Lombard 가는  경사가 심하기로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나  사실 Hyde 와 Leavenworth 사이에 있는 Filbert St이  더 경사가 심합니다.  경사 각도는 32도 입니다.

혹시 이곳에 오실 일이 있으면 이곳을 한번 운전을 해보십시요!!  누워서 올라 갑니다!!


4. 쌘프란씨스코는 1848년 멕시코와 미국의 전쟁이 있기 전까지는 멕시코 영토였었습니다!!


5. 미국 경제 공항때 금문교와 오클랜드와 쌘프란시스코가 연결이 되는 Bay Bridge가 건설이 되었었는데 당시 이곳은 다른 미국의 

도시와는 달리  다리 건설로 인해  경제가 호황이었다 합니다!!


6. 흉악범들만 수용을 한다는 알카르츠 형무소( 바다 한가운데 잇는 섬에 잇음)에 수감이 된 전설적인 갱이었던 알카포네는 

매주 일요일마다 음악회를 주최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banjo를 연주를  했다 합니다!!


7. 지난 1901년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매장을 불허를 해  시내에 공동 묘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Colma라는  곳에

매장을 했다고 합니다!!


8. 그 유명한 " The Summer of Love" 라는  콘서트는 여름에 시작을 한게 아니라 겨울에 시작을 했었다 합니다!!

첫번째 콘서트는 1967년 금문교  공원에서 1월에 시작을 했었습니다!!


9. 쌘프란시스코는 해양성 기후라 그리 겨울의 온도차는 그리 춥지는 않으나 유명한 소설가인 마크 트윈은  쌘프란시스코의 

겨울은 자기가 경험해본  겨울 추위중 제일 심했다 해서  많은 이들은 쌘프란씨스코 겨울 날씨가  시베리아 날씨인줄 압니다!!


10. 그 유명한 Marina, Mission Bay, 그리고 Hunters Points는  매립장 위에 지어진 동네 입니다!!  집값은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11. 미국에서  발병이 된 임파선종의 페스트 라는 전염병의 발병은  1901년 쌘프란씨스코 차이나 타운에서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12. 그 유명한 U.N. 헌장은 1945년 쌘프란씨스코에서 초안이 잡혔었고  발표가 되었었습니다!!


13. 그 유명한 비틀즈는 해체가 되기 전, 1966년 8월 29일 Candlestick Park에서 마지막 콘써트를  이곳에서 했었습니다!!


14. 쌘프란씨스코 항구는  조선업의 발전과 선박 해체로  붐을 이루었었으며  이런 붐으로  쌘프란씨스코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합니다!!  그러면서 조선업이  불황을 겪으며  은행업, 비지니스 그리고 건설 경기로 이어졌다 합니다!!


15. 지난 1906년 쌘프란씨스코 대지진으로  도시의 30 프로 이상이 파괴가 되었었습니다!!


16. 1859년 9월 행동이 특이한 이 지역 거주자인 Joshua Abraham Norton은 스스로 미국의 황제라 칭하기도 했었습니다!!


17. 스스로 황제라 칭했었던 Joshua Abraham Norton이 사망을 하자 그를 애도하려는 3만명 이라는  인파가  장례식에 

참가를 했었다 합니다!!


18.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주기에 있는 곰은 Monarch라는 주기가  첫번째로 게양이 된 곳은 금문교에  위치한 

Golden Gate Park에  게양이 되었었다 합니다!!


19. 자주색 페인트로 도색이 된 금문교는 처음엔 미 해군에 의해 노란색의 줄이 그어지고 검정 페인트로 칠해졌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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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1 - [생생 미국이야기!!] - 요세미티 국립 공원을 확실하게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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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관광 상품을  가급적  많이 알려  세계인들이  자국을 방문케 해  많은 관광 수입을  올리려 합니다.

미국도 그런 나라에서 빠지지 않는 나라인데요,   그러다보니  미국 50개 주에 널려있는 관광 상품을  알리려 최선의 노력을

경주를 하고 있고 민간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민간 사절단과 함께 미국의 관광 상품을  홍보를 하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를 합니다.  이러다 보니 미국의 관광 수입은  타국이 추격을 불허할 정도로 천문학적닌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각 나라 자국민들이 국내 여행만을 하다  해외 여행을  결심을 하게 되면 첫번째로 꼽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인들도 외국에 해외 여행을 가서 많은 돈을 뿌리고 오지만  외국 관광객들이 미국에 관광을 와서 뿌리는  돈의 규모에 

비하면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각나라 마다  외환 소비를  줄이기 위해 나름 자구책을 마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근래 해외 여행의 대상이 미국 관광으로 많이 편중이 되다보니  각 나라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미국 관광시

주의해야할 내용을  주지를 시키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무척 흥미롭습니다.

해외 여행을 첨으 하시려는 분들이 갖는  생소함은 다 같겠지만 그럼 미국을 여행 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은 미국에 대한 그런 생소함중에

무엇을 먼저 꼽을까요? 응급시 미국의 비싼 의료 비용?  문화의 차이?   대부분의 나라는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에 대한 경고성의 중의를 많이  주고 잇는 편이라 합니다.


많은 국가들은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구인들에게  미국의 총기 자유화로 인한 총기 사고와  범죄를 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인들을 경계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국 정부는 이러한 경고를 내보내면서도  피해가는 방법과  불상사시 보상을 

받을수 있는 해외여행 보험의 가입을  촉구를 하고 있고  특히 상대적으로 사고나 범죄가 많이 나는  지역과 도시에 대한  주의점을

더 강조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 관광객들에게  주는 경고, 25가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자세히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 하나하나가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고  우리 한국 정부가 미국 여행을 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주는 경고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1. 플로리다 주에 있는 올랜도에서 자동차 개스 주입시 바가지를 쓰지 마세요!! (영국!!)

렌트카를 빌려 플로리다 올랜도를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올랜도 개스 스태이션은  가격표를  부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미국 평균 주유가 보다 엄청 비싸다!!  라고 경고를 합니다. 특히  올랜도 국제 공항과 가까운 주유소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2. 꽃이나 나뭇 가지를 꺽지 마세요!! (중국!!)

미국에 여행을 할시 지켜애할 예의 범절에 대해 교육을 하는데  그중에서도 꽃이나 나무를 함부로 꺽지 말라는 교육은 철저하게

시킨다 합니다.


3. 스토킹을 하지 마세요!! ( 독일!!)

독일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절대 남을 이유없이 미행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법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철저하게 경고를 합니다.


4. 야간엔 총기 사고를 조심!!( 캐나다!!)

캐나다는 원천적으로 총기 소유가 되지 않는 나라다 보니 이런 문제에 있어 아주 과민하게  경고를 주며 해가 질 무렵에서  도이 틀때까지

야간에 범죄 자역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하라 합니다.


5. 동부 지역은 가급적 피하라??( 중국!!)

중국 정부는 동부 지역보단 서부 지역이 더 안전하다!!  라고 경고를 줍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아마 중국 이민자가 서부에 많이

몰려 살다보니  그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별 희안한 경고도 다 있습니다.


6. 정말 총기 사고는 조심!! ( 독일!!)

캐나다 정부와 맥을  같이 하는데 이들의 경고를 보면  독일과는 달리 총기 자유화가 되다보니  사고가 많고 총기와 관련된 범죄가

많으니  만약  총을 든 강도를 만나면 저항하지 말고  순응을 하라고 합니다.


7. 문단속을 잘하세요!! (러시아!1)

특히 대도시를 여행을 하는 러시아 자국민들에 문을 반드시 잠그고 있으라 이야기를 하며 밤에 혼자 있을땐 더욱 더 그리하라 

주의를 시킵니다.


8. 운전은 조심해서 천천히!! ( 중국!!)

운전을 할땐 난폭 운전은  금물!! 절대 크락션( horn)은 사용치 말라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 분전자를 화나게 만든다고

경고를 합니다.


9. 핫메일이나 지메일은  사용치 마세요!! ( 오스트렐리아!!)

비지니스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  방문객들에겐 공공 장소에서 핫메일이나 지메일 사용시 해킹을 당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


10. 창녀와는 말도 섞지 말라??( 독일!!)

성매매는 어떤 나라인 경우 위법이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절대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창녀와 이야기를 하다 자칫 성매매로

오인을 받아  처벌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고 주의를 줍니다.


11. 방뇨는  어떠한 경우도 안됨!! ( 스위스!!)

이건 어느 나라라도 안되는거 아닌가?  바지에 싸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안된다고 경고를 함!!   또한 벗은 어린 아이들의 몸을

촬영하는 경우도 절대 금지


12.  폭탄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 언급 금지!! ( 영국!!)

미국인들은 테러에 지나칠 정도로 과민 반응을 보이니 폭탄이나 테러에 관해 어떤 농담이라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함!!

특히 공항서 그랬다간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을 한다고 함!!


13. 옷 벗고 활개치지 말라??( 독일!!)

유럽에서는 전라로  일광욕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만 미국서  옷을 전라로 하고 일광욕을 했다간 범죄자로 취급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함, 또한  공공 장소에서의 모유 수유도  어떤 주는 금하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를 함!!


14. 동성끼리 한방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 마라??( 오스트리아!!)

유럽에서는  한방에 동성끼리 투숙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렇지 않으니 그리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5. 새치기를 하지 마세요!! ( 중국!!)

공공 장소에서 순서를 기다릴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새치기나 줄을 설때 앞 사람과 

너무 가깝게 서있는 경우,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고  자칫 언쟁의 소지가 있다고 경고를 합니다.


16. 미국에선 항공 안전을 보자 못한다?? ( 캐나다!!)

캐나다의 항공 안전은  엄청 안전한가 봅니다.  미국을  여행을 하는 자국인들에게 항공 안전은 캐나다 만큼 안전치 않다고

경고를 하네요!!


17. 예방 접종은  반드시 하세요!! ( 멕시코!!)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홍역과 그외 예방 접종은 필히 하고 가라고 교육을 시킵니다.

홍역, 백일해  볼거리 예방 접종과 자폐 증세(autism)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득을 합니다.


18. 미국 수돗물 맛은 개판이다??( 오스트리아!!)

믹국 수돗물 맛은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냥 안전하게  마실만 하다!!  라고 가르칩니다.

뭐야!! 마시라는 이야기야?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야??


19. 아메리칸 드림은 이젠 현실이 아니다!! ( 러시아!!)

미국을 여행 하려는 관광객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더이상 이루어 질수없는  현실이다!!  라고 교육을 시킨다 합니다.

아니 관광을 하러  가는건데, 아예 불법으로 눌러 살라는 이야기야? 뭐야?


20. 미국 아리조나 주에선  차별을 당할 생각을 하고 가라?? ( 멕시코!!)

아리조나 주는 근래 SB 1070 라는  멕시코 불법 이민자를 규제하는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자칫 이 주로  여행시, 불법 이민자

취급을 받는 그런  경우를 당할지 모른다는  경고를 합니다.


21. 자칫 송환이 될지 모릅니다!!( 러시아!!)

러시아와 미국은 범죄자 송환 조약에 대한 내용이 없어 항상 외교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좀좀 있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자칫 공안 당국에 체포가 될 경우 해당 국가인 러시아에게 통보를 하기 이전에  범죄와 연관이 된 국가에게  러시아 국적

시민을 타국에 인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습니다.


22. 높은 의료비를 경고를 합니다!! ( 오스트렐리아!1)

미국의 높은 의료비는 세계 각국이  다 아는 내용이라  이 내용도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환기 시킵니다.

해외 여행시 반드시 여행자 보험 가입을 독려를 하고  오스트렐리아 정부는 그런 의료 비용은 자국민 이라 하더라도  해외에서

발생한 것은 절대 지불치  않는다고 경고를 합니다.


23. 차안에 쓰레기를 방치를 하지 마라?? ( 캐나다!!)

캐나다 CBC 뉴스는  지갑에 현금을 두둑하게 넣고 운전을 하다  돈이 고픈  경찰에게 교통 위반으로 걸리게 되면  당신은 달리는

ATM    머시인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 바닥에 음료수 병이 굴러 다니거나  쓰레기가 있다면 트집을 잡아  돈을 뜯어 내려고 한다고 

하면서  미국을 자동차로 여행을 한 캐나다 여행객을  예로 들면서  고가의 옷차림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요??


24. 택시 운전사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다?? ( 러시아!!)

러시아 정부는 미국 택시 운전자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나 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택시 운전사는 외국서 갓 이민을 온 이민자로 

영어도 모르고  지리도 여행객들도 보다 더 모른다고 혹평을 합니다.


25. 교통 위반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해라!! ( 독일!!)

주차 위반 스피드 위반 등등 교통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 독일은 교통 범칙급ㅁ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많은 나라인가 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미국에서는 여지가 없는데 말입니다.



다행하게도(?)  한국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어떤 경고 내용도 언급이 되어있질 않는군요!!

아마  미국은 안전한 나라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된 내용은 전세계 국가들이 보편적으로  지켜야할

공중 도덕의 내용인거 처럼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상대 국가의 문화를 존중하고  해당 국가에서 요구하는 법질서를 잘 준수를 하면 

유쾌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6 - [생생 미국이야기!!] -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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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방문을 하려면  머리에 꽃을 달고  오라는 노래 가사가 있듯이, 여성이 머리에 꽃을 달고 거리를 활보를 하면 

아! 저 여자는 맛이 간 사람이구나!!  라는 오해를 받기 쉬우나 이곳에서 만큼은  여성이 머리에 꽃을 달고 거리를 활보를 해도

그 어느 저 여자 맛인 간 여자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쌘프란시스코는  분위기에 취해  꽃을

머리에 달고 다니는  여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문교의 도시 아니 상항이라고 불리우는 쌘프란시스코는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한번은 방문을 해보고  싶은 도시의 하나로 꼽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기를 ㅜ너하는데 마땅 정보가 없다보니  인터넷에 의존,  혹은 그곳을

방문을 한 여행객들이  주관적으로 설명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계획을 짜고 방문을 했다  실제로 생각한 것과는 달리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사 상품을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또한  너무 상업적이라

본인이 방문을 하고 싶은 곳을 방문치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려는  한인들이 등한시 할수있는 내용  8갖;를 집약을 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공공 교통인 Cable Car를 잘 이용하셔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시면  길거리에서 차를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이 분들은 사실 소위위리가 전차라고 부르는 Cable Car를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이 교통 시설을 이용, Fisher Wharf, Union Square,

Alcatraz Ferry 에 갈수가 있습니다.  1일 패스는 15불, 3일 패스는 23불, 5일 패스는 29불 입니다.

그러나 2015년 7월 1일 부터는 소폭 상승을 했다 합니다.


2. 음식값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치 마십시요!!

쌘프란시스코 명물인 Fisherman's Wharf를 가면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관광객에게 바가지를 너무 많이

씌웁니다.  주위의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관광은 그고서 하시고 음식은  다른 곳에서 드시면  많은 비용이 절약이 됩니다.

물론 기꺼이 비싼 비용을 지불을 하겠다는 분한테는 쇠귀에 경읽기 이기도 한 내용입니다.


3. 너무 많은 호텔 비용은 재고를 하십시요!!

쌘프란시스코 구제 공항 인근 지역의 호텔 비용은 쌘프란시스코 시내에 있는 호텔보다는  무척 저렴합니다.

허나 왔다갔다 하는 시간 그리고 교통비를 생각을 하면  그게 그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으나  이 부분도 간과하시면

아니 됩니다.


4. 쌘프란시스코 인근 지역 관광 명소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금문교에서 북쪽으로 약 11 마일 정도 떨어진 Muir Wood 라는 곳도 있습니다. 매년 4월 부터  10월 까지  소살리토 ferry 의 주차장에서 5불만 지불을 하면 셔틀 버스가 왕복으로  데려다 줍니다.


5. 기다리는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흉악범들만 수감을 시켜 놓았던   교도소인  Alcatraz 라는 섬으로 가는 ferry는 항상 만원 입니다. 그 섬을 방문을 하는  

입장료는 무료이나 그곳을 가기 위해 ferry를  이용을 해야 하는데  비용이 조금 비쌉니다.  또한 피크 타임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전문 관광 안내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듯!!

관광 안내원이 관광을 안내를 하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린 관광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여행을 하시다 보면  꼭 써야 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그 비용입니다.

그러나 이거 한가지는 명심을 해야 합니다.  관광 안내 상품을 파는 점포가  관광지에 가까우면 비용이 비쌉니다. 되도록  관광지에서

멀리 떨어진 매표소나  점포에서  구입을 하는게  싸게 먹힙니다.  에이! 번거롭게 근처가서 사면 되지 뭐! 하시는 분들은  일단

경험을 해보시면  이해를 하시게 될겁니다.


7. 무료 구경을 하시는 곳도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은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중의 하나 입니다. 걸어 다니며 여러가지 물품을 파는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구경을 할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니온 스퀘어 같은 경우는  많은 전시회가 열리는데  입장료 같은 비용은 없습니다.


8. 변화무쌍한 이곳의 날씨!!

아침엔 안개 그리고 오후엔 화창한  날씨가 이곳의 모습입니다.  여화나 사진 속에서 보는 날씨가  낮시간대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더우기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인  금문교의 날씨는  변덕이 심해서  건너가기 전의 날씨와  다리 중간의 날씨가 

다릅니다.  반드시 긴소매, 짧은 소매의 옷을 동시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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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깨끗하게 정리가 된 침대에 몸을  맡기고 늘어지게 잠을 자고  체크 아웃을 하게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출입문 아래에 빼꼼하게 들이밀어진  하얀 종이 조각을 보게 될겁니다.

바로 여러분이  투숙한 호텔 경비를 계산한 영수증 입니다.


많은 분들은 이미  호텔을 예약을 할때  대부분의 가격이 서로 정해진 가격이라 생각을 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고 

보지 않고 가방에 꾸겨 넣는 경우,  아니면 휴지통으로 직행을 시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꼼꼼한 분들은 항목 하나하나 보게 되는데요,  내용을 볼때마다  투숙객을 놀래키는  항목이 있고  또 그 항목 때문에

애초에 예약을 했었던  가격보다  더 나오는 경우가 있어 여행객들의 마음을 불편케 하는 것이  바로 호텔 투숙과 연계된 

비용입니다.


그래서 오늘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호텔과 연관된 불필요한  경비를  나열을 해보고  그런 경비를 줄이는 방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호텔 객실 안에 있는 미니바에 손을 대지 마십시요!!

여행을 자주하는 분들은 대부분 아는 내용입니다.  이 미니바에 있는 음료수나 스낵의 가격은  상상치 못하는 갸격입니다.

황금을 돌 같이 보라!! 가 아니라  미니바를  돌 같이  봐라!!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2. 무료 주차장을 이용!!

보통 발렛 파킹 이라고 해서 20-30불을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일 기준) 그급적 무료 주차를 할수있는 곳에 주차를 하던가 

아니면 차는 가지고 가지고 가지 마십시요!!


3.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을 하십시요!!

대부분의 호텔은  이런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을 합니다만  아직도 일부 고급 호텔은 방에서 사용을 하는  인터넷은  천문학적인

사용료를 요구를 합니다.


4. Resort Fee!!

제가 제일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이 비용도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호텔 의자 사용, 비치파라솔, 운동 기구 사용 등등이

모두 해당이 됩니다.  만약 이런 비용이 잇는 호텔에 투숙을 하신다면  리원드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하시고 조인을 하ㅓ십시요!!


5. 조기 체크인 그리고  늦게 체크 아웃!!

이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호텔도 있습니다. 호텔 예약시 규정을 꼼곰하게 살피는 노하우도 필요합니다.

이럴 경우 정중하게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요청을 하십시요!!  절대 무례하게 대해서는 아니 됩니다.


6. 제 3자에 의한 예약 씨스탬!!

근래 온라인 예약 씨스탬 발전으로 믾은 여행객들이  온라인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는데  호텔측은  이런  온라인 예약 업체에 

수수료를 지불하게 되는데 그런 수수료를  투숙객에게 전가를 하는  호텔이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투숙하려는 호텔에  직접 에약을 하면  이런 불필요한 수수료를 피하게 됩니다.


7. 호텔방내에 있는 금고 사용료??

가끔 호텔방의 옷장 속에 조그마한 금고를  보게 될겁니다.  물론 사용료는 하루에 몇 달러에 해당을 하지만  호텔 예약시 잘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만약 사용치 않앗는데 사용료를  청구를 했다면  혹은 예약시 이 부분을 명확하게  언급을 하십시요!!


8. 운동 시설 사용료??

몇몇 호텔은 이런 시설을 사용료를 자동적으로 부가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크 아웃시 반드시 후론트 데스크에  삭제를 요청을 

하십시요!!


9. 자동으로 팁이 청구가 된다??

어떤 호텔은  청소를 하는 직원들에게 주는  팁을  자동으로 청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두번  팁을 주지는 마십시요!!

영수증 확인후  팁을 청구를 했으면 굳이 또다른 팁을 침대에 놓고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10. 전화 사용료??

대부분 휴대 전화가 있으니 이런 부분은 언급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보나  혹시 모르니 이런 부분도 유의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8/01 - [생생 미국이야기!!] - Hotel front desk 뒤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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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는  가정들은 보통 휴가의 첫물망에 떠오르는 곳은 다름이 아닌  디즈니랜드  혹은 디즈니 월드 입니다.

아니 아이들만 위해서 가는게 아니라  어른들도  그런 놀이 공원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그만큼 위의 두 장소는 어린 아이, 어른 

할거없이  선망의 방문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위의 두 공원 관계자가 요즘 이 문제 때문에  골치를 썩이다 결론을 내렸는데  위의 해당 공원에 입장을 할때는 이것만은

휴대치 못하게 하고  만약 가지고 입장을 하게 되면  해당 물건을  차에 다시 갖다 놓던가 혹은 호텔방에 다시 갖다 놓던가 해야 

입장이 된다고 합니다.


자!!  어떤 물건이기에  공원 관계자가 이런 물건 휴대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걸까요?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이런한 공원 당국이 가장  신경을 쓰는 이 물건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중엔  위의 두 장소를 선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물건을 가지고 입구에서 관계자와

옥신각신 하지 마시고  차에 놓고 입장을 하십시요!!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으면 됩니다!!  괜히 몰래 하다 본인 망신은 물론

나라 망신을 시키는 몰지각한  행동은 자제를 합시다!!






위에서 언급을 한  물건은 다름이 아닌 휴대폰이 나오고 셀카 촬영의 열풍이 불면서 나온 셀카봉 즉 selfie-stick라는 겁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에 위치한 디즈니랜는  오래 전부터 이런 셀카봉 휴대를 금했습니다만  마이에미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는  지난 금요일 셀카봉의 공원 반입을  금지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공원 관계자는 근래 샐카봉으로 인해 안전 사고가 발생을 하자  전격  금지를 시킨 겁니다.


이미 디즈니랜드가 위치한 홍콩, 파리도 이런 조치를 곧 단행을 할것으로 보이며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디즈니랜드 방계 회사도

곧 따를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이야기 입니다.  공원 관계자는  공원 입구에서  가방 확인을 하고  만약 휴대시

관람객에게  차나 호텔에 놓고 올때까지  입장을  금지를  시킨다고 합니다.

해당 놀이 공원에서  놀이 기구를  탑승을 할때 해당 관계자는 항상 셀카봉의 위험성을  설명을 하는데  근래 어떤 관람객들은 

주머니에 숨겨가지고 들어와 샐카를 찍는 경우가 있어  관계자들이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디즈니랜드에서 롤러코스터를 즐기던 관객이 샐카봉을 이용 샐카를 찍다  안전 사고가 발생을 해  해당 놀이기구의 운행이 

장시간 정지가 된 사례가 있어  이 셀카봉에 대한 공원 관계자들이 과거보다 더 엄격한 공원 규칙을  관람객에게  주지를 시키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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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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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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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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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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