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케어'에 해당되는 글 160건

  1. 2017.01.20 연금만으로 곤궁하지 않는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
  2. 2017.01.04 새해들어 바뀌는 미국 의료 시스템!
  3. 2016.12.20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4. 2016.01.15 노인층을 대상으로 사기치는 유형 5가지!!
  5. 2015.12.23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6. 2015.12.18 아이 둘을 둔 어느 미국인 싱글 엄마의 이야기!!
  7. 2015.11.19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8. 2015.08.20 국민 연금(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미국인들의 생각!!
  9. 2015.08.07 병원비 조정은 진료 기록서 확보부터!!
  10. 2015.06.22 자동차 구입을 코스코(Costco)에서 해야하는 이유는??
  11. 2015.06.18 비행기 여행!! 당신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12. 2015.06.17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 어디갔나 했더니...
  13. 2015.06.16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14. 2015.06.15 추가 비용을 만들어 내려는 미국 항공사들!!
  15. 2015.06.14 사용치 않은 서비스 비용을 청구하는 미국 일부 호텔들!!
  16. 2015.06.13 여행을 갈때 꼭 여행자 보험을 구입해야 할까??
  17. 2015.06.12 미국 현지 병원에서 본 한국의 메리스 사태!!
  18. 2015.06.11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19. 2015.06.10 취업 전쟁의 광풍에 서있는 미국 대학 졸업생들!!
  20. 2015.06.09 미국 식당에서 벌어진 역겨운 사건!!
  21. 2015.06.08 내 나이 58세, 학자금 빚이 58000불!! 어떻게 해야하나?
  22. 2015.06.07 아!! 스타벅스에 이어서 Chipotle도!!
  23. 2015.06.05 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24. 2015.04.05 여보세요!! 그돈이 왜? 당신 주머니로 들어 갑니까??
  25. 2015.04.04 왜? 미국인들은 쿠바에 몰려간다고 이야기를 할까??
  26. 2015.04.03 팁(tip)에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미국인들!!
  27. 2015.04.02 앗!! 제 손자가 세금을 내게 생겼어요!!
  28. 2015.04.01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29. 2015.03.31 예방 접종과 해외 여행!!
  30. 2015.03.30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왜? 가난해질까??

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선동성 기사와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각설하고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한 부단한 정보 유입이 시작이 되면서 중 장년층의 미주 한인은 은퇴 후의 재정적인 생활에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소위 은퇴 후에 받는 사회 보장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인지한 극소수의 중 장년층들은 별로도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썼고, 그런 계층을 위해 은퇴 자금 투자 전문가들이 속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보니 무자격자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적만 올리고 커미션을 노리는 그런 한인 은퇴 연금 투자 전문가도 같이 증가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방 정부에서 은퇴 후에 주는 그런 은퇴 연금만으로는 재정적인 생활이 불편하다 못해 곤궁해 진다는 것은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의 입에서 여러 차례 나온 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결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미주에 거주하는 중 장년층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현재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의 비율이 거의 80프로 이상을 사회, 그런 자영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에게 별도의 은퇴 연금 조성계획이나 혹은 은퇴 연금을 적립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면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 연금이나 정보에 문외한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중 많은 수들은 후에 자신의 비지니스를 팔면 목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자금을 쓰겠다는 분들이 많아 약간의 불안감을 주기도 하는데 비지니스의 전도는 그 어느 누구도 예단치 못하고 더우기 집주인의 리스 갱신 거절로 몇 십년 동안 일구어 논 비지니스를 잃고 길거리에 나앉는 그런 이들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그런 자충수를 두는 우를 범해서는 더욱 더 안되며, 더나아가 그런 시기가 중 장년층의 나이에 직면을 가게 된다면 더욱 더 회생이 불가능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 후, 연방 정부에서 주는 social security check에 의존치 않고 나름 곤궁치 않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정보는 기존에 이미 알수도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신선한 내용도 많아 도움이 될겁니다!!




Gettys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주택 대출금 완납이 첫째!!
미국 가정의 가계 수입중 제일 많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모게지나 렌트비 입니다.  일단 그래도 여유스런 은퇴 생활을 즐기려면 모게지 완바이 제일 우선입니다.

2. 사회 보장 연금 인출은 늦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66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한달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인출을 하면 25프로가 적은 750불을 받게 됩니다. 물론 66세에 인출치 않고 최대로 늦게 인출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70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매년 8프로 이상이 적립이 되어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됩니다.

3. 70세에 은퇴 연금 인출을??
예를 들어 66세에 1000불을 인출을 계획하시는 분이 70세에 인출을 한다면 매년 8프로 즉  총 32프로가 늘어난 1320불을 수령하게 되는 겁니다.

4. 만약 배우자가 사망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배우자가 사망을 한다면 더이상 두개의 은퇴 연금 첵이 들어오질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나 남편중 한 사람이 오래 생존치 못하는 질병에 있다면 일단 두분이 받는 연금을 비교 검토를 해보시고 많이 수령을 하는 분의 연금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내용은 바로 서바이벌 베네핏이라고 합니다.

5. 은퇴 연금에 대한 소득세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이 세금 보고시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문제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별도의 개인 은퇴 연금이 잇다면 66세에 받는 소득은 세금 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 연금과 세금 대상이 되지 않은 이자 소득을 합쳐 개인은 25000불 부부는 32000불의 반이 세금 대상이 되는데 예를 들어 개인이 34000불 이상, 부부가 45000불 이상이라면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6. 은퇴 후, 일을 하신다면 소득 공제를 염두에!!
66세 이후에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그리 복잡한 문제가 수반되지 않으나 66세 전에 으퇴 연금을 수령을 하고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조금 복잡해 집니다. 예를 들어 66세 전에 수령을 하고 일을 하신다면 2016년 기준 년 15720불을 버시는 것으로 가정을 한다면 (66세 이후에 수령을 하시고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41880불을 번다면 약간의 공제가 수반이 됨) 소득 공제는 필히 하셔야 합니다.,

7. 주거비가 적게 두는 지역으로 이사를??
주택이 비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그 주택을 팔아 에쿼티를 챙겨 상대적으로 주택이 싼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방법도 고려. 그러나 같은 지역을 고수하시겠다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주택 싸이즈로 옮겨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금액, 그리고 개인이 처해있는 재정적인 상황이 다 같을순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일률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같은 잣대가 적용이 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자신의 은퇴 연금과 관련된 세금 문제가 있다면 CPA나 은퇴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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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마땅히 민주당 힐러리와 각을 세우려 오바마 케어를 도마 위에 올려 놓았었을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했었을 겁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 의료 씨스탬을 관장을 하는 연방 장관에 그동안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을 꾸준하게 주장을 한 인물을 장관을발탁을 해 많은 이들에게 오바마 케어가 어떤 식으로라도 폐지가 될거다!!  라는 불안한 심리를 안겨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모든 정치가 그렇듯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잇점을 주장을 하는 민초들이 반대를 하는 민초들 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4년 임기를 보장을 받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 입성을 하자마자 연임을 생각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러면 그동안 대선시 이반된 민심을 추스려야 하는데 추스릴 가장 좋은 어제젠다는 먹고 사는 문제와 오바마 케어가 호재라 생각을 해 자신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을 어떻게 나의 진영으로 끌어들이느냐에 다음 4년 임기가 보장이 되는 겁니다.

이런 와중에 트럼프는 자신의 참모들과 의회 지도자들과의 연석 회담에서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했으나 마땅히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정책이 없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잇는데 이 와중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의 총아로 꼽히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에 대한 일부 혜택 방법을 개선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고 또 그것을 정식으로 시행을 하면 있게 될 시행 착오를 피하기 위해 일부 가정의와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트럼프가 항상 이야기 하는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과는 반하게 추진이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에서 논하려는 내용은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의료 시스템이 새해에는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미국에는 미주 한인을 타겟으로 자생하는 언론들이 많습니다. 언론들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한 것도 있고 제법 구색을 갖춘 언론도 있습니다만 주류 사회의 정보를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전해주는 언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주로 타운 동정이라 해서 어느 식당이 오픈을 했네! 맛이 어떠네! 라는 내용이 중심이 되는 카더라~~ 라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을 따라가는 그런 언론도 있긴 합니다만...각설하고

미주 한인의 이민 역사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래 오래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민 세대들이 점점 연로해 지고 중 장년층이 노년층으로 진입을 하는 시기가 근래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층들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에 있어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 접근에 용이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혜택이 나한데 적합한지에 대한 정보 부재는 에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근래 미 연방 의료 시스템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고 시행시 시행 착오가 있을까 해서 이미 몇몇 병원과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시험이 들어가 있어 우리 미주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미국 생활은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 보장 제도의 혜택만 하더라도 수 백가지가 넘는데 그 내용을 알려주는 것도 극히 원론적인 것만 알려주는데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몰라서 못쓰는 사회 보장 예산을 아니 커뮤니티별로 배정이 되는 이중 언어 통역 씨스탬도 특히 병원에서는 거의 사용치 않아 우리 미주 한인에게 배정되어야 하는 예산이 사용치 않으니 그 에산이 다른 커뮤니티로 전용이 되고 사용치 않으니 폐지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각설하고...

사람이 연로하면 생기는 질환중에 심장병과 엉덩이 골절이 많이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엉덩이 골절로 인해 사망으로 이르는 노인층들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는데 이런 질병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도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를 하는 기간이 긴 시니어들은 질병도 미국화가 되어 질병의 추세가 서양화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고 이런 심장에 관한 질병과 엉덩이 골절과 같은 질병이 이번 메디케어 그리고 메디케이드 시스템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이 된다고 하니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할겁니다.

아래에 언급이 되는 내용은 변화되는 미국 의료 씨스탬의 축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변경 내용을 자세하게 언급을 한 내용입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 사회보장 의료 시스템인 메디캘은 아직 언급이 없어 추후 내용이 입수되는데로 정리를 할까 합니다.



(AP 통신에서 입수)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관장하는 책임자인 페트릭 콘웨이 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심장마비와 엉덩이 골절이 많아지는데 이런 질병이 우려할 만큼 미주 한인을 포함 미국인들에게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7년을 정점으로 이런 질병에 대해 어떻게 병원비를 지불을 하고 어떤 식으로 혜택이 돌아가느냐에 일대 변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런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바뀌는 혜택에 대해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현재 대단위 병원과 의사를 중심으로 바뀌는 혜택에 대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고 이런 훈련은 가정의, 일반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와 어떻게 유기 협조를 할것인간에 대해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인데, 화잔의 병원 접수, 치료 그리고 안정된 간호와 회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정책으로 도상 훈련으로 얻어진 긍정적인 내요을 간추려 바로 시행에 들어 간다는 것이 이 내용을 입안한 관리자의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시행될 내용은 메디케어의 혜택중 일부 오바마 케어가 가미가 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 메디케어 씨스탬인데 과연 트럼프가 집권시 이런 정책을 계속 연결시킬지는 아직도 모르긴 하지만 그를 지지를 했었던 미국 백인 노년층들이 자신에게 돌아갈 혜택을 자신들이 표를 준 대통령이 폐지를 한다고 하면 자칫 트럼프 입장에서 볼때 산토끼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의료 시스템을 관장을 할, 오바마 케어를 극도로 기피하는 정형외과 의사에서미국 하원으로 변신을 한 Tom Price는 이런 정책이 병원비 마찰로 인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금이 갈수가 잇다는 어줍지 않은 아니 너무 앞서간 판단을 언급을 했는데 이 내용을 입안하고 시행을 목전을 두고 있는 the 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Innovation은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으나 그런 계획 자체가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어 앞으로의 트럼프 정책에 우려를 표명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미국 시니어들을 멤버로 둔 AARP 관계자는 현존하는 메디케어 시스템이 너무 빠르게 변화가 된다는 우려를 표시하고는 있으며 병원비에 너무 촛점을 두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활 치료 기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이런 씨스탬을 운용 관리하는 패트릭 콘웨이는 현재 이런 계획과 치료비가 양당의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결국 병원이나 환자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치료비 절감의 효과를 누릴수가 있다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5700만 메디케어 수혜자 10명중 7명이 이런 계획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씨스탬은 암을 치료하는 과정의 하니인 화학 함암 치료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이야가를 합니다. 이 실험 과정에서 병원, 의사, 그리고 재활 센터는 과거 그들이 받았던 전통적인 메디케어 시스템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며 대신 병원은 치료의 질과 비용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지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이런 가이드 라인에 부합하는 병원은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보너스를 병원과 재활 센터가 공유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만약 그런 책임에 부합치 않은 병원은 그동안 연방 정부에서 지원한 지원금을 다시 반환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기존의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시스템은 이런 질병에 처해있었을때 현재 진행이 되는 새로운 씨스탬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겁니다. 과거의 시스템인 경우, 심장마비 치료를 받은 환자가 병원 퇴원시, 종이 한장 주면서 지금부터는 당신의 주치의와 상담을 하십시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템은 환자 자신에게 병원이 정기적인 진단에 대한 점검에 중점을 주는 시스템으로 변해가는 겁니다. 그만큼 치료 후, 그 다음 문제는 환자 스스로의 문제만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의 상태를 계속 관심을 두게 하는 그런 시스템인 입니다.

2016년 현재 미국에는 17만명 가까이 되는 환자가 치료를 받았었고 그중에서 5만명이 동맥이 막혀 우회 수술을 받았으며 11만명이 엉덩이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내 98개의 대도시 병원에서 심장 질환에 대해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으며 67개 병원이 엉덩이와 무릎 수술에 대한 시험을 하고 있는데, 다른 소도시의 소규모 병원인 경우는 영방 정부에서 인센트브를 주어 이런 실험에 참여케 했는데, 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새로운 씨스탬에 불만이 제기가 된 반면 의사들은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꾸준하게 운용이 되고 잇지만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입성시 반드시 오바마 케어를 손보겠다고 공언을 했으니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개선을 될거라는 전망이 있으나 공화당 입장으로서는 마땅하게 대체를 할만한 계획안이 없는지라 자칫 오바마 케어 폐지를 시행하다 민심 이반을 불러오는 역풍을 맞지는 않을까 하는, 2년 후의 중간 선거를 의식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의료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미국인들에게 단비와 같았던 오바마 케어!! 그런 오바마 케어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시스템을 연결, 개선시키는 정책이 이제 막 출발을 하려는 시점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가 되면서 일대 변화가 에상이 됩니다.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미주 한인은 이런 첨예한 이슈에 나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꾸준하게 주류 사회에서 제기된 사회적인 문제가 우리 미주 사회에도 민감한 사안인데도 어느 지역에 한인 식당이 오픈했다더라~~ 라는 기사만 줄창 내보내는 미주 언론들도 관심을 표명하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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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미국 근로자들의 은퇴 시기는 65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걔중엔 조기 은퇴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은퇴를 65세 이후에도 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해 언핏 보면 한국과 같은 고용 시장의 불균형이 있을거 같으나 이곳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유기적인 방법을 시도를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려 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는 있으나 한정된 재원과 예산이 발목을 잡아 선뜻 국민들이 원하는 정도의 사회 복지 시행에 아려움이 있는 반면,   포플리즘에 기생을 하는 잠재 대권 이무기들이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면서 사회적인 갈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논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래 미국의 보수 정권인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서 사회 복지의 일환인 은퇴에 관한 재정 관련법이 내년에 은퇴를 하고자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조만간 은퇴를 하고자 하는 장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1. 금리와 주택 대출 금리가 오른다는 전망입니다!!  모게지 완납과 은퇴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이므로 은퇴 후, 주택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2. 은행 세이빙의 이율 상승으로 이자 수입의 증가를 노릴수 있습니다!!    그옹안 은행 CD의 이율이 바닥을 기어 이자 수입이 없었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나름 이자 수입을 기대할수가 있습니다.

3. 본드의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본드의 상승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번에 같은 상승을 기대를 해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4. 주택 채권 수입에 대한 기대는 접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소위 REIT라고 이야기 하는 주택 금융 상품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그 영향을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5. 뮤추럴 펀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뮤추럴 펀드의 분산 투자시 본드와 REIT에 대한 투자는 재고하셔야 합니다. 금리 인상 요인으로..

6. 개인 투자 연금인 IRA의 개설이 용이해 집니다!!  더우기 자영업에 근무를 하는 고용주나 고용인이 같이 운영을 하는 Secure Choice plans과 같은 연금 개설이 시행이 되고 있으니 자영업 비중이 큰 우리 미주 한인에게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7. 세금 경감이 예상이 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7년 부터 개인 세금을 일률적으로 2940불씩 경감해 주기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 나름 세금에 대한 부담이 조금 경감될수가 있을 겁니다.

8. 세금에 관해 기본 공제 항목의 금액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 세금 보고시 기본 항목 금액이 12600불에서 3만불로 싱글인 경우 6300불에서 15000불로 상승이 되게 됩니다.

9. 투자 전문가들은 새로운 법 개정에 직면 내용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투자 전문가들도 있게 됩니다!!  이게 바로 투자 전문가들을 선택을 할때 투자를 의뢰하는 의뢰인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10. 건강 유지 비용의 상승이 우려가 됩니다!!   메디케어와 연관된 비용의 상승이 발생을 하므로 은퇴 예정자들은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겁니다.

11.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필연적으로 대두가 되어 소비에 대한 위축이 예상이 됩니다!!  은퇴후, 가계 소비 지출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12. 66세 혹은 62셍에 사회보장 연금을 타는 분들은 쥐꼬리만한 상승을 보게 됩니다!!   2017년에는 0.3프로의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13. 사회 보장세 상승이 예상이 되나 느끼는 체감은 극히 미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4.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고갈 논쟁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5. 은퇴후, 소득 저하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계속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같이 상승을 할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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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매일 빌려다보는 비디오나 CD를 이용해 영어에 익숙치 않은 많은 미주 한인들이 한국의 연속극에 심취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비디오 대여점의 권리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거웠었으며 매물이 없어서 못팔 지경이었다 합니다.  그러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미디오 대여점이 사양 산업으로 낙인(?)이 찍히면서 그런 대여점들이 하나 둘씩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 조예가 깊지 못한 한인 노인세대들은 그림의 떡에 불과했었고 이런 틈새 시장을 이용,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불법 TV box가 성행을 했었고  이에 한국의 방송 업계나 케이블 업체들이 법적인 대응으로 일관을 하면서  그런 모습이 점점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한인 시장을 교묘하게 파고 든것은 바로 Direct TV 라는 미국 대형 위성 회사가 인터네셔날 채널을 신설을 하면서 한국어 방송을 송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인 노인분들이 사시는 곳을 가보면 이런 위성 TV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호황이 누리고 있고 통신 회사가 이 회사를 인수를 해 전방위적으로 고객 확충에 나선 겁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틈새를 놓칠리 없는 또다른 무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건강 식품을 빙자를 한 검증이 되지 않은 소위 만병 통치약의 선전이 화면을 주름 잡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한국에 소위 휘싱이라는 전화 시가꾼들이 맹위를 떨치고 쥬로 사회 물정에 눈이 어두운 노인층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난다고 합니다만 그런 면에 있어서 미주 한인이 거주하는 미국의 대도시에서도 그런 사기 행각이 줄을 잇고 있는 형극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에서 언급이 될 내용은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 행각의 유형이 미국에서는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선데이저널에서 퍼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창피하고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사기 행각이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평균적인 노인층들은 젊었을때 열심히 일을 해 모은 돈 즉 은퇴 연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제한된 은퇴 연금은 항상 모자람이 있어 아끼고 또 아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아끼고 아끼는 이런 돈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기꾼 집단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노인층을 대상으로 벌이는 사기 행각을 소위 21세기형 범죄라고 칭하는데,  그 집단들은 비록 소액이나마 egg nest 라는 은퇴 연금이 있는 것을 알고 있고 또한 노인층들은 극히 제한된 은퇴 연금을 조금이라도 늘려보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소위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벌리는 사기 행각이 종종 보도가 되는 겁니다.

그러나 조금 눈을 크게 뜨면 아무리 그들이 세체 혀를 가지고 현란한 용어를 써가며 노인들의 마음을 녹인다 해도 그들의 사기 행각은 눈에 다 보이게 됩니다.  가족의 개념이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환이 되면서 많은 노인분들이 자식과 떨어져 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혹시 자신의 부모님이 떨어져 사신다던가  할 경우는 이런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귀에 못이 박혀도 좋으니 설명에 설명을 해드리시고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노인층이시라면 내용의 글을 복사(?)를 해서 벽에 붙혀 놓아도 좋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소위 21세기 새로운 범죄 형태 유형을 세분한 내용입니다.

1. 건강 식품 제품 사기!!
근래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한국에서는 이것을 복용을 하고 암을 치료를 했느니!! 하면서 의사들이 나와서 설명을 하거나 소위 교수들이 나와서 설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65세 이상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메디케어를 이용, 건강 기구를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메디케어에서 직접 지금을 하는 경우인데 노인들에게 서명을 하게끔 해서 정부에 신청을 하는 경우입니다. 이대 그런 집단은 정부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것이 시회적인 문제가 된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특히 이런 사건에 한인의사나  일부 보험 관계자들이 연루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자신이 다니는 병원 방문 기록이나 보험 기록을 항상 보관을 해두시고 전화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시 절대 주지 말아야 합니다.

2. 리버스 모게지!!
근래 주택을 소유하신 분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입니다. 자신의 주택의 에쿼티를 매달 조금씩 생활비조로 받다가 사후시 은행에서 노인층에게 지급한 비용을 주택 판매시 가지고 가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제한된 은퇴 연금으로 살아가는 노인층들에게 인기가 잇는 그런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와 관계된 범죄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특히 이런 범죄 집단은 교회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를 한다하고 또한 노인층들은 교회에서 하는 세미나니 우리에게 무슨 나쁘게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일단 경계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사 참석을 한다해도 절대 서류에 싸인을 하는 일은 없어여 하며 그런 서류는 반드시 해당 전문가에게 보이고 검증을 받아야 할거라 미국  FBI는 이야기를 합니다.

3. 전화 사기 유형!!
진짜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사용을 해먹는 방법입니다. 유람선 여행이 공짜다!!  호텔 숙박이 공짜다!!  그러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하거나 신용 카드 정보를 요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많은 노인층들이 그것을 믿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전화가 오면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공짜 여행과 공짜 숙박을 너무 많이 했으니 그런 공짜 물건은 당신 엄마 아버지에게 다 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4. 손주를 빙자를 한 사기 유형!!
이런 사기 유형은 노인층의 심금을 울리는 아주 전형적인 수법인데요,  이런 범죄 집단은 전화를 할때 노인층의 손주 손녀인 행세를 해 목소리를  정확하게 모방을 해 사기를 치는  유형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어디에 와있는데 개스가 떨어졌다 카드를 잃어 버렸다 하면서  송금을 요구를 하는 경우라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 실제 송금을 하는 노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5. 부고를 이용한 사기 행각!!
신문에 보면 부고란이 있습니다. 그런 부고란을 보면 망자의 이름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대 범죄 집단은 망자의 부인이나 남편 혹은 가족에게 전화를 해  장례비용의 밸런스가 있으니 갚아야 한다고 시기 행각을 벌이는 겁니다. 혹은 망자의 집을 찿아가 남편이나 아내에게  장례식으로 생긴 채무를 이향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많은 가족이나 아내 남편은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ㅅ글픔을 자제하지 못하는 기간이라 큰 의심을 하지 많은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지금 돈이 없다!!" 라고 하시던가 혹은  ㄴ" 내가 좀더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줄터이니 전화 번호, 이름 그리고 이메일등  연락처를 주면 후에 바로 연락을 주겠다! " 라는 이야기를 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라질거라고  FBI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런 피해를 당하신 분이 본인이나 혹은 가까운 친지, 본인의 부모님이라고 하면  아래의 링크로 신고를 하십시요!!

신고하기   http://www.stopfraud.gov/rep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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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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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이 되면 은행 창구가 붐비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보장 연금이 발송이 되고 그런 연금을 현금으로 찿으러 기다리는 사회보장 연금 수혜자인 노년층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로서리 마켓도 카트에 음식을 잔뜩 구입을 하고 계산을 하려 계산재에 기다리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매딜 초에 사회 보장국이 보내준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급식권인 EBT 라고 불리우는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세금을 꼬박꼬박 납부를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실하게 노동을 하는 모습의 대부분이 지금의 전형적인 미국인들의 모습 입니다.  그러나 경기가 갑자기 침체를 하면서 성실하게 근무를 했었던 회사가 재정 악화가 되자 회사는 종업원들에게 해고 통보를 보내야만 했었습니다. 해고 통보를 받은 가장들은 당장 아이들에게 먹여야 할 빵과 우유를 사야하는데 일을 하지 못하니 그나마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조차 살 돈이 없는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잠시나마 재취업을 해 소득을 창출을 할때까지 최소한의 식비를 보조해 주는 것이 바로 EBT 라고 불리우는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흐드 스탬프(Food Stamp) 라는 겁니다.

이런 사회보장 제도는 일을 하다 해고를 당해 최소한의 식비도 없는 미국인들에게 제공을 해주는 최소한의 혜택으로 신체적으로 불구가 되어 근로 능력 능력을 상실한 자, 아이가 있고 미국 정부가 규정을 한 저소득층 카테고리에 들어간 가정들, 또한 연로한 노인층으로 세금 납부의 실적이 없는 이민 노인층들 그 범위는 상당합니다.  물론 이런 적절한 사회보장 제도를 악용을 하는 계층도 있지만 잠시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고자 이런 혜택을 받고 다시 재취업을 해서 자신이 그동안 받았던 혜택을 사회에 다시 되돌려 주고자 세금을 열심히 납부를 하는 이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제도를 이용을 하는 모든 수혜자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많아진다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 분들중에도 사정이 여의치 못해, 아니 근로 능력을 상실을 해 이런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지만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그동안 열심히 세금을 납부를 해야하는 근로 현장에 있다가  회사의 사정이 좋지않아  갖바기 해고를 당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이런 후드 스탬프로 연명을 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녀가 이제까지 경험을 했었던 후드 스탬프 수혜자로써 자신의 생각을 피력을 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절대 후드 스탬프 수혜자들을 폄하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크리스틴 이라는 어느 미국인 여성이 지난 16년 동안 아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후드 스탬프를 받았다가 근래 그런 혜택이 더이상 필요치 않아 스스로 혜택 받기를 거절을 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겪었던 경험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공감을 사게 한 내용입니다.


나는 내가 이런 혜택을 받았을때 전혀 부끄럽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크리스틴능 아마 그런 혜택을 받는 것을 부끄러워 할것이다! 라고 그들이 생각을 했었지 저는 전혀 부끄럽지 않았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나 같이 이런 혜택을 이용을 하는 사람들은 게으르다! 라고 폄하를 합니다. 혹은 열심히 일을 해서 세금을 내는 사람들을 이용을 한다!!  라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라고 과감하게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이 화가 날뿐이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는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해 창구에 서서 신청서를 작성을 했었을때 부끄러움 보다는 화가 정말 났었습니다.  왜? 그랬었는지를 아래에 조목조목 나열을 해볼가 합니다.

1. 이런 혜택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선택이었습니다!!
나의 성년 시절은 찢어지게 가난했었습니다. 내가 선택을 했었던 최초의 직업은 제가 대학을 다닐때  타코벨에서 일을  했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주로 요식업소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었는데 이제까지 최고의 보수와 베네핏을 받아 보았던 직종은 카운티 구치소내에 있는  키친 매니저 였었습니다.  당시 저는 하루에 12 시간씩 일을 하는 강행군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페이라 하더라도 시갅당 11불 이상을 넘지 못했던 직업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을 할수있는 직업이 있다는 것으로 만족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벌어도 렌트를 내고 유틸리트를 내고 나면 아이들에게 사줄 우유와 식빵 자체도 제대로 사지 못할 지경이었던 겁니다. 당시 아이가 있는 엄마와 영아들에게 최소한의 음식을 살수있는 WIC 라는 혜택이 있었지만 제약도 많았고 특히 아이들을 충분하게 먹일 금액이 되질 못했던 겁니다.
돈이 없으면 어른들은 굶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참 자라야 하는 아이들을 굶게 할수는 없기에 할수없이 후두 스탬프 신청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 신청서를 작성을 하는 제 손은 덜덜 떨기까지 하고 목소리도 떨리는 것을 감지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 후드 스탬프를 받으면서 아이들을 배부르게 먹일수가 있었던 겁니다.

2. 아이 엄마라 모든 것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정이 허락하는 한 이런 후드 스탬프를 18개월 계속 받지는 않았었습니다. 근무 시간이 많아 봉급이 많아지면 중단을 요청을 했다가  다시 근무 시간이 열악해져 내가 매월 최소한으로 지불해야 하는 기본적인 렌트와 유틸리티를 내고 음식을  구입할 돈이 없어 아이들이 굶게되는 지경이 되면 이런 혜택 신청을 다시 하기도 했었습니다. 한동안 후드 스탬프 수령을 중단을 하고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둘이 더 생겼고 이혼을 하면서 저는 소위 말하는 싱글 엄마로 살아야만 했었습니다. 아이 양육, 일을 해야하는 상황, 렌트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 모든 것이  점점 열악해져 갔었습니다. 저는 다시 후드 스탬프를 신청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먹여야 했기에 후드 스탬프를 받으면 아이들의 우융와 최소한의 간식거리를 구입을 하고 가급적 쎄일을 할때 구입을 하는 형식으로 비록 후드 스탬프 였지만 최소한의 씀씀이로 한달을 버틴겁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낮에 일을 하루가 있었고 밤엔 아이를 보면서 음식을 해 아이들을 먹일수가 있었던 겁니다.

3. 저렴한 그로서리, 최소한의 영양 그리고 편리성!!
TV 방송에서 한참 후드 스탬프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시기가 있었기에 정치인이나 연예계 스타들에게 일정 금액의 후드 스탬프를 주어 일정 기간 동안 견디게 하는 특집을 내보낸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방송은 방송일 뿐입니다.  그들은 단지 보이기 위해 나름 최소한의 씀씀이를 할수가 있으나  실제 사용을 하는 우리와 같은 미국인들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는 보이기 위한 제스쳐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들은 평소에 먹는 음식을 후드 스탬프로 사고 단지 보이기만 하는 행동으로 일관을 했으니 그런 후드 스탬프를 실생활에 사용을 하면서 씀씀이를 줄여하는 그런 수혜자들의 아픔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방송은 있는 자들과 후드 스탬프로 연명을 하는 이들의 괴리만 깊게 만든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풀타임으로 일을 하거나 2개 이상의 직업을 갖는다면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거기다가 버스와 같은 공공 교통을 이용을 하거나 친구의 차를 얻어타고 일을 가야 한다면  집에서 음식을 할 시간은 더욱 더 없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캔에 들어있는 음식을 구입하게 되고 냉동 음식을 구입을 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신선한 야채라 하는 것은 당근이나 샐러리 정도이고 아이들에게 프로틴을 먹이기 위해 고기를 사야 하지만 값이 장난이 아니라 최소한의 치킨 정도로 먹이게 되는 겁니다. 과일이요? 그것은 제철에 나는 과일이나  값이 사니까 조금 사게 되고 유기농 제품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4. 줄일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럼 씀슴이를 줄이면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내가 운전을 하는 차량은 아주 노후화된 차량이고 아이가 공부를 해야하니 인터넷은 있어야 하고 휴대 전화도 아이들과 연락을 취해야 하기에 기본적인 사용을 할수있게 가지고 다니는 겁니다.  이런 씀씀이는 사치 품목이 아닙니다. 생활을 하기에 꼭 필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럼 차를 없애면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미국의 공공 교통망은 대도시를 제외하곤 공공 교통 시설은 열악해 정해진 근무 시간에 도착을 할 정도가 되지 못하니 그것도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래도 큰 아이가 똑똑하고 공부를 잘해서 IB 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고있고  둘째 아이가 형을 따라서 같은 IB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자녀를 IB 프로그램을 보내 본 부모님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공부도 빡세게 시키고 있고 과제물 또한 엄청 많아 인터넷 사용을 많이 해야 하기에 월 사용료가 많아도 밤 늦게 아이들을 인근커피샵에 데리고 가 인터넷 사용을 시킬수도 없습니다. 물론 학교 도서관 이용은 생각치도 못합니다.

5. 교육 수준이 낮아서, 게을러서 그리고 바보 같아서 가난한게  아닙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 혹은 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하는 이등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  더 나은 직업을 찿는게 어떠냐?  일을 더하는게 어떠니?  좋은 직업을 위해서 학교로 가서 공부를 더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들을 보면 자신의 추구하는 시간과 일은 저임금을 받는 이들이 하는 시간과 일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우월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같이 저임금으로 일을 해야하는 직종들이 있기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우리가 하게 되는 겁니다. 비록 저임금에 시달리고 잇다고 해도 말입니다. 물론 모르는 바는 압니다. 그러나 해야 할 시간이나 시기를 놓쳐 아니 자신의 경력을 위해 공부를 다시 해야 하는 바를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한참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 아이들이 우선이기에 나 자신에 대한 욕망은 접어야 하는 저임금을 받고 일을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도 아셔주면 고맙겠다는 이야기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그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만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가고 지금 한참 공론화가 되는 최저 임금이 현실화가 되면 저 또한 이런 혜택을 더이상 받지 않아도 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단지 화가 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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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앙?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카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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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  우리가 은퇴를 할땐 사회보장 연금이나 제대로 수령을 할수있을까??"  " 아니 앞으로 15년 후에 일을 왜? 미리 당겨서

걱정을 하나? 팔자가 편하니 별 걱정도 다하네? " 그러면서 김씨는 이씨를 빤히 쳐다보면서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김씨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아니 어제 골프를 치다  박씨가 하는 말이  정부가 돈이 없어서 

15년 후엔 우리는 타지 못할거라 하면서  65세가 아닌  62세가 되면 바로 수령을 하라구 그러던데..."  그러자  김씨가

이렇게 물어 봅니다. : 아니 박씨는 그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데?  " 라고  그러자 이씨는  걱정스런 말투로" 박씨가 그러는데

자기도 어느 모임 장소에 가서 어깨 넘어로  들었다고 하던데..."  라고 하면서 걱정스런   시선으로  서로를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하던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하면서 깍던 앞마디 잔디 기계를 청소를 하면서   대화는 끝이 납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를 하는 장년층 이상의 한인들의 화제는  은퇴 후의 시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룹니다.

여기서 사회보장  연금이라 함은 한국의 국민 연금이라 생각을 하면 될거 같습니다.

미국의 출산율은  한국의 출산율과 마찬가지로  해마다 줄고 있는 형극입니다.  노령화는  급속하게 이루어지는데 

출산을 해  노동 인구가 그만큼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연령대 불균형으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물론 이러한 걱정은  비단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만의 걱정이 아니라  미 주류 미국인들도  공감을 하는 사안인 겁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이 생각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생각에 대해  미국인들이

생각을 어떤지를  파악을 해보고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미국인 3명중 2명 이상은  이번에 80년째를 맞이하는  사회보장 연금  즉 Social Security 는 무척 중요한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한다 합니다.  그런 통계는 1995년 이래로  중요성이 강조가 되고 있는데 1995년 통계에는 약 85프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Social Security 에 대한  미국 은퇴자들의 의존도는  그들이 받고 있는 

소득의 38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고 50프로 이상의 은퇴한 부부들은  이런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신청을 하고 있고 독신인 경우는 

4명중 3명이  수령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6월 약 4000만명의 은퇴자들이  수령을 하는 연금은 약 매월 1335불을 수령을 하고 있고 작년엔 약 5900만명의 은퇴자들이 

8630억 달러의 연금을  수령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은퇴자 협회인 AARP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은퇴를 했을 

경우 재정의 고갈로  사회보장 연금을 수령치 못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고  오직 43프로만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표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인들이 걱정을 하는 이유는  현실성이 있는 걱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부분은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이  바닥을 드러낼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자신들이 받는 금액이 100프로가 아닌 

75프로 정도만  받을거라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매일 1000명씩 은퇴를 한다고 합니다.  고로 은퇴 연금 기금이 빠르게 고갈이 되고 있으며  2033년에는 

현재 4660 만명의 은퇴자들이 연금을  받는 것과는 달리  그때는 약 7700만명의  은퇴자들이  연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나마 현재 세대들은 어떻게든 꾸려 나가지만 X 세대 혹은  Millennial 세대들은 그들이 은퇴를 했었을 경우 사회 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불상사가  발생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악순환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서는  연금의 축소와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부담을 늘리야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2014년 사회보장 연금이 GDP에 차지하는 비율이 5프로 였지만 youngest baby boomer가 70세가 되는 2035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이 GDP에 차지하는 비율이 6.2프로까지 상승을 한다 합니다.  여기서 1.2 프로라 함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현재의 교육 씨스탬에 처음 입학을 한 공립 교육 예산안보다는 적은 비율로 보이지만  현존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로 봐서는

상당한 비율인 것입니다.   이러한 갭을 메꾸기 위해서 의회 지도자들은 사회보장 베네핏 축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조금씩 언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는 반하게 21세 이상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회보장 연금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는 10명중의 7명은  현재의

사회보장  연금의 인상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변화를 촉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이러한 변화중에는 

현재 6.2프로에 대한 사회보장 세금을 7.2프로를 골자로 하는 시행안을  앞으로 20년동안 인상을 하고  또한 물가 상승율에

기인하는 사회보장 연금을 현실화 하고  이러한 베네핏은  미국에서 30년 이상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한 62세 미국인으로

국한하는  내용의  안을 지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근거한  은퇴자 협회인 AARP의 또다른 여론 조사에서는  참가한 1200명중  61 프로는  미래 은퇴 세대들을  위해

현재의 사회보장세를  인상을 하는 것을 지지를 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의회에서는  상 하원들이 기회가 있을때마다

현재의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로 인한 문제점을 이야기 하면서  나름  사회보장세 이상이라는  해법으로  접근을 하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도출이 되고 있다 합니다.

현재 대권 후보인 공화당 소속의 뉴저지 크리스티 주지사는 사회보장세 인상을 적극 지지를 하고 있고 부유한 은퇴자들의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를  언급을 하고 나섰으며 민주당 대권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도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적극 지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은 불보듯 뻔하게 되었고  해결책으로  사회보장 세금의 인상으로 귀결이 될듯 하나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다는가에 대해   차기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서로사로 눈치를 보는 형극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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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오바마 케어가 실시 되기 이전에  한인들이 경영을 하는  미주 홈페이지에는  병원비에 대한  해결 방안을 다루는

그러한 내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매번 병원비 연체로 인해  고통을 받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는 있으나  그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하는 답변 대신, 원만하게 해결을 해라!! 조금씩 내라!!  등등 그 어느 누구라도 쉽게 말할수 있는 내용이

전문가라는  이름하에  답변란에  달리는 것을 보고  아!!  이런 의료 관계 문제와 연관된  사회 보장 이슈기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진정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 대니의 의료 보험 이야기!! " 라는 내용으로 나름 문의가 들어오는 내용으로 

그들의 어려운 내용을  살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많은 분들이 이메일, 전화로 문의를 해주었고 나름 노력을 해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고 실제  병원비 탕감도 받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보람을 느끼곤 했었습니다.


그런 이후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고 의료 헤택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질문이 뜸해지고  저 또한 역시 

외연을 확대를 해  의료 보험이 아닌 미구 생활의 전반에 대한  아니 미주 한인 웹사이트들이 간과하는 미국 주류에서 

급하게 돌아가는 우리에게 아주 민감한 사안을  적시에 알려주는  " 생생 미국이야기!! " 라는  내용으로  외연을 

확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근래 갑자기 의료 보험에 대한  문의가 급증을 하는데, 문제는  수술이나 입원등 긴박한 상황으로 빚어진 

자부담이 실제 의료 보험이 있었다 하더라도 어려운  가계 재정에  부담으로 다가오는 한인 가정이 많은 바, 많은 분들이

아직도 이런 문제에  허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많이 제시를 하였지만 

대부분 무보험자가 주종을 이루었었던 바,  이제는 의료 보험이 있지만  의료 보험비로 매달 나가는  그런 비용을 줄이고자

기본적인 것만  가입을 하신 분들이 대부분, 이런 그룹들이 긴박한 상황에 직면을 했을때  파생이 되는 자부담으로 

어려운 경우가 늘어나고  잇는 겁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주의를 환기시키는 차원에서   병원비 발생시  무작정 못내겠다!! 가 아닌  병원측과 원만하게

타협을 보면서 가계 재정에 주름이 가지 않은 협상 과정을  순서있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1. 병원비를 줄이는 방법은 처음부터  본인이 시작을 해야 합니다!!

속담에 가장 좋은 공격은 최선의 방어가 우선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내용은 병원비를 줄이는 방법도 같은 맥락에서 시작을 해야

합니다.  벼원비의 최대 부분은  시설 사용료와 같은 병원비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외래 수술 환자 비용은  입원 환자 비용보다

저렴하므로  외래 환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병원비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니이고,  네트웍에 있는 진료 기관을  이용을 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 있습니다.


2. 병원빌이 올때까지 그냥 모른체 하십시요!!

자신이 받은 병원 서비스에 대한 병원비가 많이 나올거라 예상을 하시고 걱정이 되어  병원빌이 오기 전에 병원측에 미리 전화를 해

깍아 주십시요!!  라는 통사정을 하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요!!  본인이 받은 의료 서비스에 대한 빌은 언젠간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병원빌이 올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3. 병원비 때문에  병원츠과 접촉을 해야 한다면 아침 시간에 하십시요!!

이런 문제로 병원과 접촉을 하시려면 아침 시간에 하십시요!!  느슨한 오후나  퇴근 시간 즈음에 전화를 하시어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는다면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주려 하는 직원들의 노력은 아침 시간보다는 못하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4. 차분하고 공손한 목소리로 책임자를 바꿔 달라고 하십시요!!

전화를 받는 하급 직원은  결정을 할 권한이 별로 없습니다. 결국 책임자에게 돌아가는데  이때 다시 설명을 해야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차분하고  공손하며, 무례치 않은 목소리로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십시요!!


5. 나누어서 내는 대신 현금으로 당장 내겠으니 깍아 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하십시요!!

전화를 하기전에 먼저 빌을 보시고 본인이  지금 당장  낼수있는 일시불의  한도가 얼마인지 마음 속으로 결정을  하시고 전화를

해야 합니다.  이때 책임자에게 이야기를 할때 빌에 나온 금액 전체를 다 낼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페이먼트 보다는 일시불을 

선호한다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그들의 금액이 나오면서 이 금액을  당장 낼수 잇느냐? 하고 물으면  그들이 제시를 한 

금액에서 조금 더 깍은 금액을 제시를 하면서  그런 금액을 결정을 하면 바로 내겠다!!  라는 의사 표시를 하십시요.

이때 모든 것이 결정이 되면 통화를 한 담당자에세  서면으로  확인 금액과  내용을  서면으로 받는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병원측은  낮은 금액으로  페이먼트 형식으로 해주어도 많은 분들이 연체를 해 콜렉션으로 대부분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선호를 합니다.


6. 만약 5번이 실패를 한다면  진료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진료 기록서 제출을 요구를 하십시요!!

이런 기록을  UV-92 라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달라고 하면 받기가 어렵습니다만  안되는 일은 없습니다. 서면으로 이런 기록서

제출을 요구를 하시고 이때부터 모든 기록은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보험사는 다시 만든 기록을 본인에게 보내줍니다.

의료 용어 코드를  판별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하물며 짜장면이나 짬뽕의 가격도 메뉴판에 있는데  거금을 내는

병원비를 모르고 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때 잘 진료 기록서를  잘 보면  같은  진료를 코드만 다르게 만들어 청구를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7. 1번-6번 까지 제안을 했는데 통하지 않았다면  본인을 진료한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의사들은 무척 바쁩니다.  또한 그들은 medical billing code에 대해서는 문외한 입니다.  전화 대신 이메일로  사정을 설명을 하고

약속 시간을 밥으십시요. 이대 전화 통화 보다는  만나서 눈을 보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수술이나 진료를 해당

의사에게 받았을 경우, follow up 이라는  확인 검사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이때 진료가 끝나면 사정이 이야기를  하십시요.

물론 의사는  병원비에 대한 결정권자가 아닙니다만  그 의사가 요구하는 병원비가  다른 의료 기관보다 비싸다는  비교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한다면  최소한 의사는 billing dept에 의사의 생각을  개진을 하면서 병원비

책정에  영향을 발휘하게 될겁니다.


길고 긴 여정입니다!!

그렇다고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를 한다는 것은  안됩니다!!  본인의 권리는  찿으려고 하는 자에게만   보장이 되는 곳이 

미국입니다!!  찿으려고 하신다면 본인이 원하시는 권리를 분명 쟁취를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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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이제 김치도 팝니다!!  삼겹살도 이미 판매를 시작을 해 매장에 전시가 되자마자 한번 사서 구어서 먹어 보았습니다.

고기의 질 또한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멘토 지역의  한인 식당의 지존이라고 스스로 자신을 하는  식당의  육질보단 엄청

우수 했었습니다.  개스는 이미 타  주유소 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해  주위의 주유소가 문을 닫을 정도로 이미 정평이 

나있습니다.  그래서 코스코가 들어온다 하면  주변 상권은  숙대밭이 되고 맙니다.

소비를 하는 입장인 저희들은  환영을 할만한 일이지만  중소 상인들에게는 악재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런 코스코가 이젠  자동차 딜러로 등극을 해  코스코가 있는 해당 지역  아니 내노라 하는  자동차 딜러들을 긴장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밀당 ( 밀고 당기는)을 싫어하는 자동차 구입자들은  아예 코스코에 가서 차를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인해  자동차 구입은 코스코에서 해야 한다고  강변을 하는 걸까요??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자동차 구입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한인  혹은 저희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분들에게 

저동차 구입에 대한 꿀팁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코스코가 자동차 판매를 시작을 할때 많은 이들은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이 날거라  이야기들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예상은 보기좋게  빚나갔고 이제는 기존 자동차 딜러를 위협을 하는 거대한 딜러 성장을 한겁니다.

지난 2014년 코스코는 약 40만대의 차량을 판매를 했는데 이 숫자는  지난 2008년 보다 약 2배에 해당하는 실적을 올렸다 합니다.


그럼 자동차 구매자들이 기존 딜러보다 왜? 코스코를 선호를 하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자동차 가격이 정해져 있어 

자동차 쎄일즈 하는 분과 밀고 당기는 피곤한  신경전을 벌이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하셨겠지만  자동차를 사는 일은 무척 피곤한 이중의 하나이라는 것을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아침에 딜러에 가서 어둑어둑 해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그런 경험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 겁니다.

이렇게 밀고 당기는 신경전을 벌이다 애초에 생각을 했었던 가격을 고집했던 자동차 구매자는  새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접고

18을 되뇌이며  딜러를 박차고 나왔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많은 예가 있지만 비근한 예로 코스코에서 자동차를 구입을 한  어느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자동차 매니아에게 

인기가 있는 2015년 토요타 하이랜더 라는 SUV 차종은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정해진 가격보다  약 4000불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했었다 합니다.  이 가격은 인터넷 그 어느 딜러에서도 찿아 보기 힘든  계약이라고  합니다.


이젠 새 자동차를 구입을 하는  구매 방식이  딜러에서 인터넷  그리고 이제는 코스코 라는  새로운  구매 방식이  등장, 코스코가

들어서면 주위의 기존 상권이  도태가 되는 것처럼  자칫 딜러의 도태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일부 우려섞인  시선도 있으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보아서는 긍정적인  모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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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성장의 문턱에서 발돋음을 하고 있었을때  이웃 나라인 일본은  우리보다 무척 앞서 있었습니다.

전자 산업의  독주, 자동차 산업의 독주, 더나아가 코끼리 라는 대명사를 가진  밥솥이 일등 선물이 되면서 

나가기 힘든 외국을 나가면 반드시 사오는 물건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이 명동 거리를 채운다고 이야기 하는데, 당시 제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때 사복을 하고 명동의 음악 다방을 

몰래 갈라치면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명동의 주고객으로  명동을 채우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강한 엔화를 앞세워  명동 상인들의 귀한 존재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했었던  우리 자신들이 이제는 동남아, 아니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자랑하듯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는데  가끔  우리 스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경우를

지근거리에서 보곤 합니다.  바로 기내에서의  우리들의 행동입니다. 소위 말하는 기내에서 지켜야 할 매너입니다.

우리는 가끔 중국인들이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고 그들을 나무랍니다.

그런데 저 허물이 내 허물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우리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리도 가끔 보면 그들 못지않게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많이 함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외국으로 여행을 가는 많은  한인들이  있을 것이에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에 대해서  몇자 기술해 볼까 합니다.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탑승을 한다는 그 자체는  무척 설레이는 순간이 될겁니다.

허나 장시간 비행으로  조금씩 짜증도 밀려오게 됩니다.  이때 인내심이 부족한  승객에 의해  소란이 생기게 되면  좁은 비행기

내부에서 그것도 30000 피트 고공서  승객들은 불안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 어느때, 어느 곳에서 보다  기내에서의 지켜야할 

예절은  꼭 필요합니다. 한순간의 욱~ 하는 행동 때문에  도착 즉시 공항 경찰에 연행이 되어  기내 난동범으로  sns에의

한 부분을 차지를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1. 당신 혼자만의 좁은 좌석에 앉아 가는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당신과 같은  좁은 좌석에 앉아서 도착때 까지 인내심을 발휘를 하면서 가는 겁니다.


2.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뒤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십시요!!

좁은 자리를 조금 넓혀 보겠다고 의자를 갑자기 뒤로 젖히는 무식한 행동은 하지 마십시요!! 그때 뒷사람이 뜨거운 커피를  의자 탁자에

놓았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반드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의자를 젖히기 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3. 비행기 승무원은 당신만을 위한 도우미가 아닙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물론  그들의 생명은 서비스 정신의 발휘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약 승무원의 입장이었다면  무식한

승객이 당신을 막 대한다면 과연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4. Oops!!  냄새가 나는 음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의 코를 자극을 하는 음식은 가급적 자제를 해야 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가 지상에 있으때 처럼 

원활치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목소리는 가급적 낮추셔야 합니다.!!

만약 다른 승객이 큰 목소리로 이야기를 한다면 당신의 위에 몹시 거슬리게 될겁니다. 승무원이나 옆자리 승객과 이야기를 할땐 

조그마한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6. 음악과 영화 장면의 소리는 가급적 줄이셔야 합니다.

당신이 뽕짝을 좋아한다고 해서 다른 승객들도 뽕짝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7. 신발을 벗으시겠다구요??

발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그러하다고  새 양말을 신었다고요??


8. 우는 아이에게 짜증은 내지 마십시요!!

당신도 과거에 아이를 낳고 키우신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옆자리의  아이가 비행기 천장이 찢어지도록 운다해도  애써 모른체 

하십시요!! 당신보다  아이 엄마가 혹은 아빠가  더 지치고 짜증이 날겁니다.


9. 서로서로  양보하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남이 불편한 것보단 차라리  당신이 더 불편한게 속이 편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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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획을 하고 들뜬 마음으로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이런 정신줄을 놓는 경우는 주로 공항에서 많이 발생을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고  가끔 체크인을 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을 놓아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가 여행시 자신과 항상 함께 있어야 할 여행 가방인데요,  딴데 신경을 쓰다가 자신이 

가방을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가방  이름표를 제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  그 이름표가 떨어져 나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름표를 제대로 붙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가방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싣는 직원들이 험하게 다뤄 이름표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타인의 가방과 너무 흡사해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표, 표식 부착요!!)


이럴 경우 무척 난감합니다.

물론 공항 당국이나 항공사에 신고를 하지만 바로 찿아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됩니다. 그럼 결국 가방 주인은 여행의 분위기는

일순간 식어지고 걱정으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그 가방 속에 귀중품이라도 들어있으며 그 불안과 초조는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분실된 가방이  어디에 있는지 추적 조사를 해볼까 합니다!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은 어디에 갔을까??  도대체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여행용 가방들의 어떻게 할까??

가방을 잃어버린 당사자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이런 가방의 행선지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응당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건 가방의 마지막 행선지는  앨라바마 라는 곳이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Unclaimed Baggage Center 라는,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물건들만 모아서 판매를 하는 스토어 라고 합니다.( 일명 보물 창고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분실된 가방은 90일 동안  보관을 하다 더이상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항공사의 재산으로 귀속이 됩니다.

이런 항공사의 재산은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Scottboro에 위치한 조그마한  스토어로 집결을 하게 됩니다.

이 스토어의 크기는 4만 스퀘어 피트, 하루에 약 6000여 가지의 품목이 계속 들어오고, 보통 이런 물건의 85프로는 

분실된 가방에서 나오는 물건이고 나머지는  찿지 않는 컨테이너을 해당 스토어가 구입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분실된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찿는 노력을 하다 찿지를 못하면  해당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변상을 하고 또한 찿아가지

않는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보관을 하다  처분을 하는 겁니다.


2014년 약 850만명의  승객들이 미국 공항을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을 찿지못한  수화물과 가방은 쉴 사이도 없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쉴 사이도 없이 트럭을 미국의 모든 공항에 보내 찿아가지 않는 가방과 수화물을 실고 오고 있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1970년 Doyle Owens라는 양반이 설립을 했었는데, 당시 첫번째 트럭이 실고 온  물건을  

해당 항공사에 300불을 지불을 하고 실어 왔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회사와 경쟁을 하는 회사는 전혀 없어 

완전 땅 짚고 헤엄을  치는 형극이라 수익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간다고 합니다.

현재 해당 회사는  항공사에 얼마나 지불을 하고  잃어버린 가방이나 수화물을 가지고 오는지는 노코멘트로 일관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국내 항공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익을 남길거라는  추축이 난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T.V. 방송에서 American Reality T.V. Show 에서  이런 Unclaimed Baggage Center 을 주제로  방송을 했었는데

주로 이런 수화물이나  가방을 해당 항공사에서 구비을 할때는 속을 확인치 않고  개당 얼마! 혹은 파운드당 얼마! 혹은 사이즈당

얼마! 하는 식으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복권을 사는 것과  마차나지 라는 이야기를 해당 출연자가 한 이야기가 있듯이

값나가는  물건이 있는가 하면,  혹은 재생 창고로 바로 가는 경우 혹은  기부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물건의 60프로는 대부분  의류 제품이라 Unclaimed Baggage Center는 맬라바마 주에서 에서 제일 큰 드라이 클린 그리고 

론드리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관게자에 의하면  어떤 휴대용 가방은 베르사체와 같은 고급 명품이 쏟아져

나와  가방 하나가 1-50만불에 해당을 하는 명품으로 그득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번 여름 휴가는 앨라바마 주, Scottboro에 위치한 Unclaimed Baggage Center로  행선지를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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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객들이  직접 항공사에 전화를 해  직원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할겁니다.  또한  깜짝 세일!!  이다 해서 한정된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싼맛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본인의 일정이나  개인적인 사정을  뒤로 미루고 예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다 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예약을 한 출발 당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 그날은 출발치 못할거다!! 생각을 해 자신이 잠시 전에 싼맛에 예약을 한  항공권의 해약

혹은 일정 변경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고심을 하는 내용중 제일 신경을 쓰는 부분은  해약시  페널티를 물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 페널티를 물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지 않아도 될까요??

정답은 예약후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전혀  페널티를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페널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해당 항공사들의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어야 하고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항공사의 숫자가 많은거 처럼 항공사마다 해약에 대한 정책이 달라 이해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전 세계의 항공사의 해약에 관한  규정을  이곳에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AirTran!!

이 에어 트랜이라는 소규모 항공사는 그러한 24 시간 해약 규정에 벗어나 있을거라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 항공사는  우리가 일고

있는것과는 달리 해약 규정이 24시간에서 최대 출발 1 시간전 까지 가능하다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

이 항공사는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이용하는 항공사로  해약시 페널티를 물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일정 변경도 자유자재로 어떤 페널티도 물지를 않습니다.


아메리칸 항공!!

공식적으로 24시간  해약에 대한 페널티를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만, 예약후 지불을 한  항공료는 24시간 동안 인출을 않고 

가지고 있는다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내용이고  단 출발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면 페널티를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델타 항공!!

물론 근래에 구입을 한 항공권은 24시간 규정이 있으나 예외는 있습니다.  출발지가 미국에 있는 공항이어야 하고 또한 

미국령에 속한 공항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 괌, 푸에토리코 등등)


프론티어 항공!!

이곳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제트블루!!

출발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해약시 페널티는 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해약이면 햬약, 

변경이면 변경 이어야지  해약과 변경을 동시에 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싸우쓰 웨스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스피리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단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경우에만 해당이 됩니다.

단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려면 해당 항공사의 규정을 준수를 해야 합니다.

약관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

이 항공사도 24 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허나 FareLock 이라는 규정을 신청을 하고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24시간 보다 더 많은 시간의 해약 조건이 있게 됩니다. 약간의 술수처럼 보입니다. 여행자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US 에어웨이즈 항공!!

이곳도 24시간  조거을 타항공사 처럼  충실하게 지키는 편입니다.


버진 아메리카!!

출발 당일과는 상관없이  다시 말해서 7일 이전에 예약을 하던 이후에 하던  상관없이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야기 하는  국적기인 A 항공사, D 항공사도 이런 조항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국적기라고 생각을 해서 예약을 했던 한인들이  해약을 할때 왜? 그리  위의 두 항공사에 대해 불평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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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항공사는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1개 까지는 무료인 항송사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항공사는 Southwest와 JetBlue 입니다.

물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조그마한 가방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많은 항공사들은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개당 25불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된  두 항공사가  매년 소비자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미국의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간편 가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미국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의 수하물 비용에 대해 끊임없는  불만을 제기를 하자 막상 보이지 않는 금액을 없애지는 않고

또다른 얄팍한  술수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 항공 업계에 의해 제기가 되고 있고, 이를 못마땅히 여기는 

소비자 단체가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얄팍한 술수는 다름이 아닌  탑승객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휴대용 가방의 크기를 제한하는, 즉 다시 말해서 싸이즈를

제한을 해  또 다른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는 이러한 항공 업계의 움직임을 입수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알려  불이익이 없도록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 항공사뿐만 아닙니다!!

모든 국제 항공사들도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는 일에는 

소위 국적 항공사라는  D 항공사, A 항공사가 앞장을  곧 서게 되겁니다.

결국 탑승객이  기내로 가지고 들어가는 carry-on bag의 싸이즈를 줄이고 그 규격 이상이 넘으면 수하물로 부치는 

그런 방식을 택하므로써  현재 가방 하나에 25불을  차지를 하는 항공사는 이런 비용을 새로 추가해 매출에

도움을 주려 노력을 할겁니다.


이러한 변화에 운행중인 항공사들은 애써 외면을 하고 있는거 처럼 보이나  약 30-40개의 항공사들이  흥미를 표방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 약 10개 정도의 항공사가  그러한 방식을 곧 이행을 할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미 항공권을  예약을 했고, 예약 당시  기내 휴대 가방에 대한  내용을 인지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탑승시 해당 항공사 직원간의 마찰이 예상이 될것을  미리 준비를 하시고  고객 서비스에 이런 내용을 탑승 전에

다짐을 받아두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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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아웃을 하기 전, 아침에 호텔방 문 아래로 빼곰하게 들여보내지는 호텔 사용 영수증!!  보통 저는 잘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이 있는 대형 호텔인 경우는 더욱 더그렇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믿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소규모 호텔에 투숙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땐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사용치 않은  항목을 첨부를 하는 경우가  과거에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느 호텔 투숙객이  자신이 사용치 않는 서비스에 대한 추가 비용을  호텔측이

요청을 한 경우를  그 투숙객이  집으로 배달되어진  신용 카드 내역서를 보고  시간 싸움을 벌이며 환불을 받아내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 어떻게 호텔측이  비용을 추가하는지를 항목별로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테네시 주의 멤피스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투숙을 한 어느 여행객이 체크 아웃시 아침에 문앞에 배달 되어진  영수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수증에는 resort fee 라고 하면서 20불을 추가를 했고 더나아가 발렛 서비스 20불을 추가로 더해진 겁니다.

그런데 해당 투숙객은 발렛 서비스를 전혀 이용치 않았던 겁니다. 그 투숙객이  후론트에 체크인을 했었을때 이런 내용은 전혀

설명치도 않았고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 투숙객은  항공사나 랜탈 카를 여러번 이용을 했엇지만 이렇게 드러내놓고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물론 resort fee는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만 발렛 서비스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resort fee는  해당 관청에 세금으로 지불하지 않는 것이고  호텔측의 매출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좀더 솔직하고 투명하게 공개가 되는 영수증을 보길 원했던 겁니다.


이 투숙객이 묵었던 호텔은 Big Cypress Lodge 라는 곳인데,  지난 4월에 개장을 했었고  프로 농구가 열릴때마다 많은  투숙객이 

몰렸고  예약을 할때마다 이런 발렛 비용에 대해  전화로 공지를 한거라 호텔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 투숙객은 당시 기본 호텔 비용으로 100불로 들었으며 매일 또다른 ㅈ3ㅗㅇ합 서비스로 40불이 추가가 된다는 것을  전해듣고

그런 서비스는 필요치 않을거라는 생각에 그런 오퍼를 거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이것저것 합해도 약 150불  이상은

넘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나 후에 영수증을 보니 사용치 않았던 호텔내 수영장 사용료 20불이 추가가 되었고 호텔측은 그러한 비용을  투숙객 전체에게 

지불토록  영수증을 만들어 체크 아웃시  투숙객들에게 주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발렛 주차도 이요치 않았고  과자는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며 자신이 묵었던 당시에는 비지니스 센터가

공사중 이었는데 자신이 마치 사용을 한거처럼  영수증에 표기가 되었기에 이를 본 투숙객은  호텔 매니저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듣고자 했었습니다. 발렛 주차장은 호텔을 중심으로 둘러싸여져 있고  사용은 의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셀프 주차장은 호텔 로비에서 20야드 정도  밨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 호텔측은  투숙객에게

그 주차장 사용을  불허를 한겁니다.,


그래서 그 투숙객은  매니저에게  물었던 겁니다. 발렛 파킹은  사용하지 않았을 뿐더러  왜? 셀프 주차를 하지 못하게 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투숙객의 편리를 위해서 그랬답니다(???)

또한 소위 말하는 Resort fee는 지난 2012년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근래 호텔측의  선명치 못한  호텔 요금으로  많은 투숙객들이 

불만을 표시하는 일이 자자해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 특히 휴가철에는 이런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할거라는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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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꼭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간다고 하면  그 전널밤부터 잠을 설치는 것처럼 마냥 들뜨게

되는게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간다고 결정을 하면 바로 예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예약 뒤에 따라 나오는  여행자 보험에 대한  여행사의 질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 내용을 보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득차 있어  가입을 하자니 그렇고, 가입하지 말자니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서 예약을 해도 편치 않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 가가운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면 의견이 반반이라  결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은게 

여행자 보험 구매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아니 휴가철을 맞이해 휴가를 떠나는 이들에게 첨예하게 

등장을 하는  여행자 보험의 실체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여행을 계획을 하고 예약을 하다보면 여지없이 물어오는 여행사 에이전트의 질문 혹은 은근한 협박의 하나인 여행자 보험에 대한 구매 

의사를 묻는 질문 내용이 약방의 감초처럼 나오게 마련입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할때도 그 부분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 짜증이 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이 수 십억 달러가 된다고 하니 여행사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9-11 사건 이후로 여행자 보험의 성장을 해가 갈수록 계속 증가를 했습니다.


그럼 이런 여행자 보험 가입이 실제 도움이 될까요??  그건 경우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요!!  라고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Adam Creighton의 경우라면 당장 들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담은  콜롬비아로  현지인들의 주택을 지어주는 비영리 단체의 일원으로 여행을 하고자 계획을 했었고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한

경우입니다.  오레곤 주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는 아담은  현지에서 강도를 당한 겁니다.,  현지에서 그는 금반지를 강탈을 당했고 

실제 그 싯가는 250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강도를 당한후 그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었고  경찰에 신고한 내용의 증명서를 

여행자 보험사에 제출을 했었습니다.  보험사는 그 반지의 영수증을 첨부를 해서 보내라는 요청을 했었지만  반지는 한국에서

구입을 했던거라 영수증이 한국어로 되어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보험사는 한국어로 된  영수증을 영어로 번역을 하고  싯가를 게산하고 달러로 환전한 금액이 적힌 수표를  보내준 겁니다.

이러한 경험을 했었던 Adam은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확실하게 본 케이스 입니다.


그러나 Anne Krivicich인 경우는 아담과 달랐습니다.  그녀한테는 여행자 보험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Anne은 Ruby Priincess라는 유람선을 그녀의 남편인 Ron과 함게 49일간의 여행을 게획을 하고  출발지인 플로리다에서 출발을 

했었지만  불행하게도 Cape Horn에서 부상을 당해  다시 엘에이로 돌아와야만 했었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남편인  Ron은  척추 수술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그들은  크루즈 여행 예약 당시

크루즈 라인과 협약이 된 회사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푼도 보상을 받지 못한 겁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허리 질환이  있었고  또 그런 내용을 이미 Princess 유람선측에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 불입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환불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환불을 받지는 못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접하자 Anne은 유람선측과 연락을 시도를 해  이유를 따져 물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유람선측은 Anne에게  두가지 옵션을 제의를 했었다 합니다.  첫째는 일년내에 재 예약을 해 유람선 여행을  하던가, 

다른 하나는  보험사를 통해 추후에 자사의 유람선 여행을 할수있는 바우처를  받는 방안을 모색을 해보라고  제의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 부부는  두가지 옵션을 다 수용하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을  점검을 하는 ValuePenguin.com을 운영을 하는 조나단은  대부분의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은 

가입자측의 입장을 잘 대변치 않는 아주 불평등한 조항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여행자 보험으로 거두어들인 프리미엄의 약 50 프로

정도만이  들어온 클레임 보상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5프로는 커미션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래서 여행사 에이전트들이 왜? 여행자 보험을  강조하는지를 이해를 하게 됩니다. )


오하이오 주, 메인빌에서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Bobbie Murphy는 이야기 하기를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중에 

생기는  사고로  여행객이 파산에 처해있는 경우를 보았으며  이런 여행자 보험은 여행주 사고로 생긴  부상으로 병원 입원, 환자 이송,

예기치 않는 여행 금지, 혹은 차량 대여에서 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아주 필요한 방패막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여행자 보험사라도 다같은것이 아니고  일부 보험사가 판매를 하는 여행자 보험은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여행자 보험 가입시, 일반 보험처럼  정관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한테 어찌된 일인지  보험 약관이라는 것이 대부분

깨알같은 글씨로 이루어져  그것을 쳐다보면  머리가 어지러워 자세히 보지 않는게 일반적 입니다.

결국 소비자가 예약을 할때  자세하게 들여다 보는 방법이외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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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전염병이 창궐을 하면 미국 대형 병원에서는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반드시 물어 보는 말이 

OO를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없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만약 예!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2차 질문을 하게 됩니다.  가령  고열에 시달린 적이 있습니까??  구토 설사를 한적이 있습니까??  라고 반드시

묻고  진료 수속을 해줍니다,.   과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할때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벌어졌던  광경입니다.


그런데 OO에 이젠 한국도 포함이 되냐구요??  미국의 병원에서는 아직 그런 질문을 묻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과거 에볼라 창궐때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의  모습과는 천양지차 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을 아직은 전염병 창궐 지역으로 지정, 여행 제한 조치를 취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안심하셔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 너무 공포감에 휩싸이거나 유언비어에 부화뇌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때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하고 미국도  한때 긴장 국면에 돌입을 했었지만  유언비어 자체는 없었고 

의연하게 대처를 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병원에 근무를 하는 당사자가 직접 보고 느낀 바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한장의 사진이 현재 한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실제로 하객과 당사자들이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웨딩 플래너가  만들어 낸 퍼모먼스 라고 합니다.




근래 한국의 어느 결혼식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결혼식이 진행이 된게 아니라 단지 메리스에 대한 퍼모먼스 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쓸데없는 공포심 조장 같아서 입맛이 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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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OO야!!

나!!  XX야!!  정말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응!!  나??  그저 그렇지 뭐!!  그러는 너는??

이렇게  겉치례의 인사가 전화 너머로 오고 갑니다. 서로 연락을 하지 않은지 거의 10년 이상이 되는데, 이 친구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는지...  그러다 그 친구가 전화를 한  이유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OO야!!  내가 우리 딸아이를 미국 대학에 입학 시키기 위해 미리 현지 답사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데  학교가 뉴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가는 길에  너네 집에 방문을 하려 하는데.... 그래??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하루 24 시간도 모자라 쪼개어 살고  시간이 없어 마누라 손목을 잡고 함께  쇼핑 가본것도 계절이 여러번 변했는데...

그래서 말야!! 내가 지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  이번에 가면 네가  안내를 좀 해줄래??  라는  부탁을 하는 겁니다.

아니 이ㅅㄲ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속으로 중얼거리면서, XX야!! 지금 다른 전화가 왔거든, 내 다시 전화 할께!!

라고 하면서 서둘러 끊었고 그날 하루는 종일 개운치가 않았고 그 이야기를 마누라에게  했더니  종일 핀잔만 들어야만

했었습니다.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이런 내용의 푸념조의 이야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친구 뿐만 아닙니다!!  시어머니의 부탁!! 시아주버니 딸 아이 유학 부탁, 등등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이들이 하루를 쪼개며

사는 것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이러한 부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이야 여행을 오는 입장이라  손님으로 맞이하는

입장으로는  여간 곤욕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위의 타이틀을 뉴욕이라 표현을 했지만  만약  미주에 사는 한인 한국을 방문을 하시거나  한국에 사시는 분이 

미국을 방문을 하시게 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미리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듯 해  되지 않는 예를 들어가면서 나름 설명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해야 할 일( Dos )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일( Don'ts)로 나누어서  묘사를 했습니다.






어느 여행객이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느낀 점을 나름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뉴욕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내차로 운전을 하고  간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주차 시간이 20분이 지났다고 차를 토잉을 해간겁니다.

결국 그날의 여행 기분은  완전 빵점에 차를 찿아 오느라 450불의 거금을  벌금으로 지불했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절친한 친구의 초대로 그 집에서 며칠은 묵었고 며칠 더 묵으라는 이야기를 뒤로 하고  그 친구도 바쁘게 사는데

빨리 가주는게 그 친구에게 폐를 더이상  끼치지 않는 일이라  호텔에서 묵기로 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제 갈길을 떠났습니다.

제가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을  방문객의 입장으로 몇 가지  조언을 할까 합니다.


해야할 일!! ( Dos )


1. 미리 계획을 세우시고 와야 합니다!!

뉴욕에 거주하는  당신의 친구, 혹은 가족은 당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쓰면서 당신에게 올인을 하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아니 하고 싶어도 너무 바쁜 일상이라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무슨 이야기냐? 나도 그 친구, 가족을  보고 싶고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미리 연락을 해  보고 싶지만

일행이 있어 잠시 밖에서 커피나 한잔을 하면서  이야기 하자고 미리 말씀을 해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2. 묵는 호텔에 들고 나갈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호텔에 머문다면  반드시 후에 있을지 모르는  호텔측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미리 호텔 내부의 사진을  들고 나갈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지인 집에 머무르는 경우가 생긴다면  나갈대는 반드시 본인이  주무신 침대를 정리를 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 입니다.


3. 친구나 친지에게 감사 카드를!!

친구나 친지가 당신이 거절을 한다해도 굳이 가자고 해서 그집에 묵었다면   당신이 스스로 설겆이를 하겠다고 하시던가, 아니면 

외식을 하러 나가자고 요청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묵은 다음 출발 전에 그 집의 냉장고에  식료품을 채워 주는 것도

한 방법이고  꽃을 선물을 한다거나 후에 감사 카드를 보내는 것도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4. 가고자 하는 지역의 명소 앱을 미리 휴대폰에 저장을 하십시요!!

뉴욕 지하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Kickmap,  뉴욕의 택시 요금이나 bar의 모든 정보가 망라된 HotSpot도  추천할만한 앱입니다.



하지 말아야할 일!! ( Don'ts)


1. 친지나 친구가 매일 당신의 여행 가이드가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많이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한국에 가족이 많이 사시게 되면 고모, 이모, 삼촌등의 자제를 유학을 

보내겠다던가, 여행을 가니  잘 돌보아 달라던가, 혹은  미국에 여행을 가니 차로 안내를 좀 해달라는  부탁을 말입니다.

물론 방문객을 맞는 분이 스스로 자신의 근무 시간을  조절을 해서 그리 하겠다고 하면  그리 할수도 있습니다만  미리 강요는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후에 감사 편지 정도는  기본으로 당신의 고마움을 표시를 해야 합니다.


2. 당신의 친구나 친지가 항상 당신과 같은 마음일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가령 크리스마스 시즌에  뉴욕을 방문을 할때   미국에 거주하는 이들이 당신과 항상 같이 할거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더우기 세해를 맞이하는 뉴욕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인 Ball Drop를  같이 볼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접으시기 바랍니다.

연말과 연시는  그들도 그들만의 스케줄이 잇습니다.


3. 상대방의 스케줄도 존중을 해주어야 합니다!!

당신을 맞이하는 친구나 친지가 기거이 당신과 함게 하고자 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생활 리듬을 깨는  일정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무척 광범위한 내용일수도 있으나  제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


4. 불평 불만은  하지 마십시요!!

어떤 분들은  친지나 친구가 나름 열심히  안내를 하는데 이곳은 좋지 않다는니!! 한궁은 이런데 여긴 왜? 그러냐?는 등 

최선을 다하는  상대방의 기운을 빠지게 하는 불평 불만은  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너무 사무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이다!!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더우기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 한국적인 

풍습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렇게 생각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쪼개어 사는  분들에겐  황금 같은

시간입니다.  만약 기꺼이 손님을 대접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사에 예의를 표시를 하시고  후에  당신을 반갑게 맞이해

주고  당신과 함께 시간을 같이 한 분들에게  감사 카드를 보내는 것도 잊으시면 아니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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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를 두셨다면  과거 여러분둘이 대학을 졸업할때를 비교를 하면 

이해를 잘 하시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대학 4년 가을 학기쯤이면 이미  취업이 되어 하나 둘식 기업으로 출근을 하다가 

졸업이 되면 졸업식에 참석을 하고 대부분 학위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를 집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은  졸업 후에 직업을 찿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이 되어  막상 대학을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의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력서 백통 이상 작성을 해  보내면 막상 인터뮤를 오라는 곳은 겨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고  그렇지만 부르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건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어던 졸업생들은  이력서를 백통이상  제출을 했지만 인터뷰를 오라는 

곳은 한곳도 없는 경우가 허다해 그나마 인터뷰를 볼수있다는 자체만 하더라도  다른 졸업생보다  낫다!!  라는 그런

자기 위안을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취직이 되지 않은 대학 졸업생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닐 겁니다. 더우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마음은 행여나 

대학을 졸업한 아들 딸들이 취직을 하지 못해  행여나  마음을 다치게 할까 조심스러워 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혹자는 대학 입시대는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고  숨도 소리내지 않고 조용하게 쉰 부모님들이  이젠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가 취직을 하지 못해  노심초사 하는 것을 곁에 두고 보면서 이제는 입시가 아닌 대학 졸업후에  취직을 하지 못한  자녀의 눈치를

보면서 에효~~~~~~~~~~~   내 팔자야!!  하는 부모님들도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물론 대학을 졸업을 하는 젊은이들은 우리보다 어떻게 직업을 찿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나 사전 지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될 내용은  대학 졸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행여  자녀와 이야기를 나룰  기회기

있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인생 선배로 자녀에게 해줄수 있는 사전 지식을 겸비하자는 취지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졸업과 동시에 직업 찿는 일을 바로 시작을 해야 합니다!!

무슨 이야기냐? 지난 4년 동안 밤잠 안자고  시험이며, 숙제에 골몰했었고  학점에 대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젠 졸업을 했으니 일정기간 동안  머리 좀 식힌 다음에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미 많은 졸업생들은 

학위를 받자마자  직업을 찿으러 삼만리!!  그들은 이미 저 앞에 있는데 당신은 이제 막 시작을 한다구요?? 그런 아니라고 봅니다!!


2. 모든 네트웍을 동원하십시요!!

친구의 부모, 동창생, 대학 선배 여러분이 동원을 할수있는 모든 인적 관계를  펼쳐 놓고 하나 둘씩 따져 가면서  정리를 해

그들에게 직업을 찿는데 도움을 달라고 부탁을 하십시요!!  흉이 아닙니다!!  그런 부탁을 받는 이들도  님이 하시는 과정을

그대로 거쳤기에 다들 이해를 합니다.


3. 원하는 직업을 찿는데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배워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난 4년 동안  학교에서는 직업을 찿는 것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주지는 않았습니다.

더나아가 여러분들을 가르친 교수님이나 부모님들도  빠르게 변해가는 지금의 직업 시장에 어떻게 해야 직업을 쉽게 찿을수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합니다.  어떨땐 잘못된 정보를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가시면 모든 정보를 볼수가 잇습니다. 이력서를 쓰는 방법,  인터뷰 등등 말입니다.


4. 이력서에 자신이 쌓은 경험을 다 올리십시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이 경험한 모든  내용을 다 기입을 하십시요!!  그 가운데 고용주들은  그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예절, 책임감,

숙련도, 그리고 고객 써비스를 판단을 합니다.


5. 어떤땐 학점보단 경력이 더 우선을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4년 동안 공부를 한 학점이 취업을 하는데 우선할거라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무시를 할수는 없습니다.

안타갑게도 고용주들은 당신이 4년 동안 쌓은  자원 봉사자 경력, 인턴쉽, 써머잡등  이러한 경력을  학점보다 더 우선시 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6.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근무를 하는 분들과 가급적 많은 관계를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치 마십시요!!

그들에게  처음 시작을 할때  무엇을 알기를 원했으며, 이런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어떤 직장이 최고의 직장인지, 봉급은 어떤지,  이런 분야의 직업을 찿으려면 어떤 점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르  등등 

말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보일 겁니다.


7. 이메일 하나도 프로페셔날 하게 정리되어야 합니다!!

더 이이상 학생이 아닙니다!!  정글을 헤쳐나가는  한명의 자연인일뿐 입니다!! 이메일 하나 자체도  학생의 어리숙한 모양이 아닌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많은 고용주들은  비록 갓졸업을 한  졸업생일지라도 프로페셔날 한 모습을 보길  원합니다.  자신의 이력서에 날카로운 판단력과

진취력을 보이는  모습으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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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식당에 외식을 하러 가실적에 큰 휴대용 물컵에  자신이 식사를 하면서 마실 물을 가지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예 외식은  꿈도 꾸지 마시던가, 그래도 외식을 하고 싶다면  물은 셀프 서비스가 되는 식당을 이용하셔서 물도 스스로 갖다 

먹게하는  그런 식당을 가셔야 할겁니다.


이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LifeinUS에서 그러한 내용을 입수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드겠습니다!!





식당 종업원이 손님이 마시는 물컵에 침을 뱉는 그러한 모습이 적발이 되어  뉴욕주  경찰이 종업원이 뱉은 타액을  중심으로

DNA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은 뉴욕주 북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칠리 라는 미국 유명  식당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Gregory Lamica 라 불리우는  웨이터는 자신의 한 행위에 유죄를 인정을 했는데  그런 유죄를 입증키 위해 

증거물인 그의 침에서 그와 동일한 유전자 검사의 유무를 시행을 한겁니다.


Ken Yerdon과  그의  아내인 Julie Aluzzo-Yerdon은 시라큐스 교외 지역에 위치한 Clay 라는 도시에 위치한  칠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후 이상 징후를 발견을 햇는데 누가 자시의 식기에  침을 뱉은 흔적을 발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음식이 잘 익지 않았고 주문한 음식이 아닌 다른 음식이 나온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를 했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웨이터가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가급적  식당측의 서비스에 불만을 표출을 하지 않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으나 그 웨이터는 계속 자신들ㅇ을 무시를 했었다고 그 부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남편인 캔이 그 종업원에게 한 이야기는  괜찮으냐? 우리가 요구하는 내용이 당신을 불편하게  했느냐? 라고  종업원에 물은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합니다.  그러자 그 종업원은  아닙니다!!  라는 말만 했었다 합니다.


당시 그 부부는 종업원에게 음료수를  리필을 해달라고 했었고 안타깝게도 그 종업원은  빨대를 잊어 버리고  여러번 왔다갔다

했었던 겁니다.당시 웨이터인 Gregory는  그들의 요구에 눈도 마주치지 않았고 꺼려하는 기색이 역력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남편인 Ken은 가지고 온 음료수를 한 두번 빨았는데 맛이 이상했던 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온 소다 컵을 보았더니 그속에 침을 뱉었고 그 침이 음료수 위에 둥둥 떠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그 부부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고 매니저에게 불만을 했었고 음식값의 반환을 요구를 했었으며

쿠폰을 요구를 했었지만 그 어느것도 매니저로 부터 받질 못한겁니다.

화가 난 그 두 부부는 바로 주 경찰에 신고를 하고 증거물로 그 종업원의 침이 담긴 컵을 증거로  제출을 한겁니다.


3개월 후  검사 결과 그 침은 종업원인 Gregory 것으로 판명이 났으며 종업원은 자신의 행동에 유죄를 인정을 했고 벌금으로 

125불을  냈었던 겁니다.  이 모든 것이 지난 2월에 발생을 한 헤프닝이었습니다.

그로부터 그 두부부는 웨이터에 뱉은 침으로  인해 자신들이 혹시 HIV에  전염이 되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었지만

침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문헌을 통해 알았고  마침내  음성으로 판명이 되어 안심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 대해 그 두 부부는  종업원인 Gregory와 Chilli's  식당 사장을 지난 6개월 동안 이런 일로 심리적인 

공황 상태에 빠진 내용을 중심으로  고소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지역 언론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피력을 했습니다.


앞으로 외식을 하러 나가실때에는  본인이 마실 음료수는 필히 지참을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말던가, 그마저 귀찮다면

절대 웨이터나 웨이츠레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아니되겠습니다.( 그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침을 맞은 음료수나 음식이

나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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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채무에 대한  후폭풍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극한 예 입니다!!

한때 깡통 주택으로 인한 모게지 위기가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던  그러한 기우가 사라지면서

개인 채무의 대명사인 크레딧 카드의 채무가  살아있는 폭탄이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었고 하지만  가장 위험한 미국 정부의 

딜레마는  바로 미국 대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대학 학자금 융자 라는 뇌관입니다.


이 학자금 채무는 파산으로도 정리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  미국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그들의 목을 더 죄여오는 올무와

같아서 미국 정부도 해법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보수 단체의 집요한 방해로 아직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나  혹은  이제 막 대학을 가려는 자녀를 두신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우리 한인 학부모님들은  대학을 가는 자녀가  대출을 받는  학자금 융자에 대해 

나중에 취직을 해서 갚으면 된다!!  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일단 경종을 울리고자  저희 LifeinUS에서는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 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등장을 하는 Julie 라는 여자는 58세로 학교 선생으로 교편을 잡고  있는 여성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그녀가 대학을 다닐때

대출을 한  학자금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그녀는 매달 변제를 하고 있지만 이자와 원금이 계속 늘어나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credit.com의 블로그에  자신의 처지를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쥴리는 58세 입니다.  그녀가 대학을 다닐때 학자금 대출을 받았는데 당시 43000불을  대출을 받았고, 그녀가 싱글 부모인 이유로

약 12년 거치로 변제를 하는 방법을 택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대출금의 총액이 58000불로  증가를 했었고 매달 451불이라는

월 불입금으로  변제를 하던중 이었습니다.  그렇게 매달  변제를 하지만  이자에 이자를 낳고 해서  소위 오바마 행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current Loan Forgiveness라는 프로그램을 등록을 하려 했었으나 자격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녀의 대출금 총액은 65000불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해 했었고 점점 좌절감이라는 늪에 빠지는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집을 팔아서라도 변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점점 늙어가는 자신과  덜덜거리는 차로 인해 수리비는 계속 들어가  차를 구입을 해야 하지만  매달 나가는 학자금 변제

때문에 그런 여유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끝을 맺으면서 혹시 누가 좋은 조언을 해줄 사람이 없느냐? 라는 말로 

끝을 맺었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접한 크레딧 전문가인 Gordon Oliver는 이야기를 하기를  이런 내용은 우리 주위에서 아주 쉽게 볼수있는  광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혼자 해결을 하려들지 말고 일단 채권자에게  연락을 해

자신의 현재 재정 상태를  증명할수 있는 서류를 제출을 하고  도움을 일단 요청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보통 전화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만 되돌아 오는 경우가  허다해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대학 학자금 대출의 원금 삭감은  일반 채무와는 달리 삭감이

안된다고들 생각을 하고 있으나  사실 삭감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 너무 이해하기가 난해하고 신청 자체도

어려워 많은 대출자들이 포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해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물론 남아있는 원금을 현저하게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긴 하나  매달 나가는 불입금이 제어를 하지 못할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숨을 쉴만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Deferment 혹은  Forbearance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유예 신청과 삭감이라는 내용입니다.


첫번째 내용인 Deferment인데 자신이 버는 소득에 준해 변제 기간을 10년, 20년 25년으로  나누어 내는 방식이지만  이 플랜은 자칫

원금을 증가를 시킬수 있는 요인이 있어  매년 자격 신청을 해 원금이 증가하는 소지를 없애는 것이 최선입니다.

위에 언급된 Julie의 경우는  최고의 자산인 집을 처분해서 학자금 대출 고리를 없애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긴 하나

이 내용 또한 그녀의 결정에 달렸으며  그런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레딧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내용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Forbearance 라는 것인데  말 그대로 삭감 혹은 탕감이라는 내용입니다.  정부가 필요로 하는 직종에  정해진 기간을

근무를 하면  원금 자체를 삭감 혹은 탕감을  시켜주는  방법입니다.  이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소개가 되는  크레딧 개선 비영리 

단체의  도움을 빋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위의  실존 인물과 같은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비영리 단체인 Financial Counseling  Association of America에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해야할 일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9/25 - [생생 미국이야기!!] - 불법 체류자 임에도 불구하고 전액 장학금을??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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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 스타벅스 본사가   직원 복지후생의 차원에서   직원들의 대학 학위를 취득을 하려는 이들에게  대학 학자금을 

지원을 해주는 내용의 글을   올린 이후로  한국을 비롯 국내외의 많은 이들로 부터  메일과 쪽지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러한 고무적인 내용을 하나 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빠르게 성장을 하는  외식 업체중의 하나인  Chipotle라는 멕시코 전통의 음식을 파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정책은 건강한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축산물 기피!! (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건강한 축산물을 공급하는 동시에 농가에도 비록 식용으로사용하는 동물이지만  최소한 환경만이라도 건강하게 조성을 하라 라는

메세지를 보내  동물 애혼 단체의 호평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Chipotle가 자사의 매장에 근무를 하는 전 직원에게  학비를 제공하는 플랜을 직원들에게 발표를 하여  모든 이들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직원들에게  이러한  분야의 외식 산업체에서 볼수없는 병가 휴가도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샐러리를 받는  정식 직원들에게만  인정이 되었던 휴가나 병가 같은 베네핏도 다가오는 7월 1일 부터는  시간제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들에게도  인정이 된다는  새로운 내용이  본사로부터 발표가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대변인은  Chipotle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신입 직원에게는 Chipotle가 당신의 미래를 보장을 하는 새로운 일터가

될거이라는  내용을 심어줄거며 또 회사 차원에서도 그렇게 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현재 Chipotle는 이틀에 하나씩 개장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들중  약 10000명이 매니저로 승진을 

했는데 현재 매니저들의 95프로가  자사 매장에서 근무를 하면서 매니저로 승진을 한 케이스 라고  하면서 애사심을 가지고  충실하게 근무를  하면  회사는 결코 직원들을 버리지 않는다는 자세로  직원들을 대하고 있다고 회사의  CEO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베네핏을 제공하는 곳은 Chipotle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스타벅스가  아리조나 주립 대학 병설 온라인 대학과 상호 

계약을 맺어  자사의 직원들이 학위를 취득을 할수있게  준비를 했으나 full time  직원들에게만 지원이 되었지만 그것을 확대를 해 

지난 4월부터 파트 타임  직원들에게도 제공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Chipotle도 가세를 한겁니다.

물론 맥도날드도 지난 4월 이러한 비스무리한 베네핏을 미국내 매장의 모든 직원들에게 학비 제공의 베네핏을 발표를 했지만 

재정 지원도 무척 낮고 그리고 커뮤니티 대학의 한 클래스나 두 클래스 정도의 학비만 제공을 하는  자사의 규모에 맞지않게 흉내만

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근래  미국의 기업들에 의해  자사의 직원들의 복지후생에 전념을  하는 기업들을 많이  봅니다.

근래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래도 규모가 꽤 큰 기업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한인 소유의  기업의 고용주는 이러한  모습의 직원 후생에 대한  내용을 찿아 볼수가 없습니다.

그런 한인이 소유한 기업의  고용주의 변을 들어보면  직원들이 애사심이 없다고  불평을 하는  고용주들은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오직 채찍만 들고 있지 당근과 채찍을 겸비해야 한다는 생각은 모르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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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휴가를 가고자 한다면 어디를 가겟느냐? 라고 물으면  여러 도시와 나라를  이야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환락의 도시며,  카지노의 대명사인 라스 베가스를 항상 손에 꼽습니다.

24시간 불이 커지지 않는 불야성!!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미국인들도 라스베가스를 가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치는

그런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모습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인들은 그런  기대감을 갖는다는 것을 이해할만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라스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택시 운전을 하며 여러 종류의 손님을 겪으면서 얻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일약 화제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듣고 알았던 라스 베가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택시 기사의 눈에 비친 내용을 

중심으로 적나라하게 펼쳐 집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그러한 생생한 모습을  입수를 해 가감없이 우리 한인들에게 전달할까 합니다.




라스 베가스 택시 기사인 Andrew  Gnatovich!!



앤드류는  라스 베가스에서 택시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그의 존재를 그가  트위터에 글을 올릴때 까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가 운전을 하는 택시의 뒷자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아니 미국 깡촌에서  온 많은 관광객과 토종 미국인들이 수없이 거쳐 갔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자신의 택시 뒷자리에 앉았던  관광객의 모습에서 유쾌한  광경이나 불쾌한 광경을 올리는 것도 새로운 시도라 생각을 해

트위터에 매번  글을 올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어느날 그는 유명 연예인인 David Hasselhoff가 유명 호텔인 시저스 팔레스 호텔 앞에서 긴 노랑 머리를 휘날리며  내 택시 

뒷좌석으로  미끄러져 들어 왔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그렇게 가까이 본것은 처음이었고, 그는 적은 팁을 주면서  잠시후 

내렸습니다. 몇시간 후  그는  자신이 태운 어느  외국인 관광객이 놓고 내린 지갑을 발견을 하고 차에 장착을 한 카메라에 녹음된 

손님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 그의 지갑을 찿아 주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이었던   David Hasselhoff는 2불의 팁을 주고 내렸지만 일본인 관광객인듯한 일본 남성은 팁을 103불이나 주었습니다.....


호텔 정문에 차를  주차시키고 손님을 기다릴때 그가 시작을 한 트위터는 현재 6500명의 follower을 기록을 했고, 그가 올리는 

현장감있는 내용은 많은 이들을 울리고 웃게 만들었으며  우리가 모르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생하게 전해준 겁니다.

근래 빠르게 번져가는  우버 택시 위협 속에  우버 택시 운전 기사와 다툼이 있었던 내용하며, 거만한  카지노 도어맨과의 다툼, 

운전을 하고 가는 동안 뒷자리에 앉은  노인 부부의 반복되는 이야기의 연속,  총명한 눈으로 번쩍거리는  네온싸인을  신기한듯

쳐다보는  미국 중부에서 온 어느 틴에이저, 잿팟을 터뜨린 어느 술취한 승객의 무용담,  카지노에서 슬롯 머시인을 하다 차비까지 

탈탈 털리고  택시비를 내려고 신용 카드로 지불하다 카드가 한도 초과로  거절된 어느 젊은 청년의 모습,   동료 운전자는 승객이 

에어콘을 끄라고 하면서 에어콘을  틀면 택시 요금이 더나온다고 투덜 거린다고 그 승객을 내려주고 바로 자기한테 전화한 이야기 

하며,  하루종일 어려운 일만 당했다고 뒷자리에 앉자마자  통곡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  사연이 안타까워  택시 요금도 받지 않고 

내려주었고, 바로 그녀가 내리자마자  다음 손님이 타고 내리면서  팁을 100불을 준 이야기.


미국의 보통 시민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전하는 그의 트위터가  많은 follower를 이끄는데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보통 시민의

사연이 가감없이 생생하게 전달이 되기 때문이지 않는가?  라고 앤드류는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라스 베가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광경은 많은 관심을 일으키게 하고 상업적으로 사용이 되는 것을  많이보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인생사를 하나 둘씩 나열을 해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앤드류는 지난 2004년에 이사를 오면서 택시 기사의 일을 했으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 자신의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베가스의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는 낮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주로 공항과 호텔을

오가며  출장을 오는 사람들을 많이 상대를 했는데 수입이 많은  밤시간대의 근무는  술에 취한 승객들의 뒷처리가 제일  곤욕이었고

특히 술을 거나하게 자신 승객들이 뒷자리에  저질러 논  뒷처리가 제일 어려웠기 때문에 밤 근무를 의도적으로 피했던 겁니다.


그후 그는 동료 기사로 부터 밤근무를 하되  베가스에 즐기러 온 젊은 남성들을 호텔에서  나이트 클럽으로 안내를 하면  많은 

택시 요금을 받을수 있고 그 택시 요금보다는  클럽 매니저가 택시 기사에게 쥐어주는  팀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귀뜸을 해주었고

그런 이후로  근무 시간을 밤 근무로 바꾼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는 낮시간과는 다른  베가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런 모습을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다음 이메일 보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개설을 하고  블로그 활동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베가스의 2500여대의 택시와 손님 확보 경쟁을 하면서  하루에 150마일을  운전을 했고 또한 매일 자신이 경험한 베가스의 

밤모습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랴, 정신이 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 포스팅이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자 

앤드류는  다른 방법으로 포스팅을 할수 있는게 없을까 고심을 하던중, 당시 140자 단문으로  소식을 알리는 트위터가

나오면서  트위터로  베가스의 소식을 알리게 된겁니다.  그러자  자신의 트위터에 흥미를 느낀 독자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앤드류의 트위터는  많은 follower가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오늘도 그는 새로운 택시 승객을 태우면서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베가스의 어떤 모습을  보길 원하는지를  백밀러를 

통해 승객의 표정을 살피고 새로운 화제거리를 만들며 자신의 트위터를 기다리는 follower를 위해 부지런히 베가스의 새로운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리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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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위시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구정 특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매출 신장을 가지고 오는  특수를 누려서 좋고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5일이라는 
장기간 휴가를 즐겨서 좋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이나  중국계 이민자들은  이때의 명절을 최고로 치는양
며칠 동안  휴무를 하고  이런 명절을 즐기는 셈입니다.  어제 오늘 중국 마켓이나 베트남 마켓을  가보면 미국 속의 
또다른  나라를  보는거 같아 아시아 이민자의 입김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이렇듯  장기간 휴가가 되던가  특히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이나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항공권 예약을 하는데  그때마다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던 항목이  여러개씩 달려 있고  그 항목마다
머시기 fee라는 명목으로  많게는 십불 단위로 넘어가고  어떤 경우는  몇불 단위로 탑승객에게  그런 비용을 전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생각치더 않았던 돈을  정부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공돈처럼 느꼈을 겁니다만  사실은 그돈이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입니다.
그런데 항공사는  왜? 그돈을 지들 주머니에  챙길까요??

LifeinUS 에서는   근래에 정부와 항공사간에 있었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미 정부는 작년  이제까지  탑승객에게 요구를 했었던 The Aviation Security Infrastructure Fee 즉 ASIF라는 명목의 비용을  없애면서

이제까지 모아놨었던  그 돈을 긱 항공사에게 3억 7천만 달러를 환급을 해주었습니다. 37개의 미국 항공사와 71개의 외국 항공사는
유가의 하락과 함게 공돈이 생기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이제까지 ASIF라는 돈은  과거 9-11이 발생을 했었을때  항공사가 해야 했을  팁승객 검색을 항공사가 하지 않고  정부에 일임을
하면서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전가했던 금액이었습니다.  그러다  세간의 관심이 많아지고  그 내용에 대한 
불만이 소비자 단체로 부터 제기가 되자 항공사와 정부 관계자는 그 항목을 없앴던 겁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보통 편도당  이러한 항목으로 2불 50에서 5불 60까지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항공사는 그 반환금을 
정부로 부터 받고 소비자의 주머니로 되돌려 준다는 이야기는 커녕 이제까지 일언 반구도 없는 겁니다.
더우기 안전한 항공 여행을 위해 탑승객 검색 기관인 TSA의  검색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면서  탑승객이  가지고 다니는
큰 luggage에 개당 20불-45불을  챙긴 사실도 잘 아실 겁니다.

이렇게 해서 작년 미국 15개 항공사는  약 26억 달러의 bag fee를  챙겼습니다.
자! 그럼  이런 bag fee를 항공사들은 꾸준하게 챙기고 이제까지  항공사의 안전과  승객의 안전한 수속을  정부 당국에 일임을 
했고 거기에 수반이 되는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고, 정부에 지불을 했고 정부가  그러한 서비스를  각 항공사에 일임을 
했고 bag fee라는 이상한 항목을 신설을 했을때 TSA에게 지불을 했었던 내용이  소멸이 되었으면  정부에서 받은 환급금을
탑승객에게 돌려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같은 명목으로 신설을 했던  bag fee의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와 의회 지도자들에게 꾸준하게 요청을 하고 있다 합니다.

여보세요!!  그돈은 항공사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항공사를 이용한 탑승객 주머니로 들어가야 하는게 마땅한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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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쿠바 위기라는  말을 들어 보신적이 있습니까?
연세가 중년 후반이나 장년층에 접어드신 분들은  학교 다닐때 세계사 시간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소련과 미국이 서로 으르렁 댔었던 냉정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소련의 권력자인 후루시쵸프가  터키나 중동에 자국을 향해 배치된 핵무기가 신경에 거슬리게 되자 정권을 무너뜨리고
신생 공산 국가를 세운 카스트로는 미국의 목에 박힌 가시처럼 여겨졌었던 존재인데 이걸 안 후루시쵸프가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건설을 하려 했었다  미국의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군사력을 앞세워 쿠바를 완전 봉쇄를 하고 당시 미국은 거의
전시하에 들어가 대피 훈련과 방공호를 파는등  일촉즉발의 위기였었던 사건 입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소련은  핵전쟁을 피하려 부단히 물밑 작업을 했었고  미국은 터키에 배치된  핵무기를 철수하고 쏘련은
쿠바에 건설하는 미사일 기지 공사를 중단하는  합의를 했던 겁니다.  이것을 우리는 쿠바 위기라 부르는데,  이 사간 이후
미국과 쿠바는 외교 관계를 단절하고 지금가지 앙숙 단계를 유지해왔던 겁니다.
그런던 미국과 쿠바가  쏘련의 붕괴와 쿠바의 실질적인 지도자 카스트로가 병마에 허덕이면서  그의 권좌를 동생에게
내주면서 약간의 사회상이 변화가 되더니 결국  과거 50년이 넘는 동안 외교 단절 관계에 있었던  두 나라가  해빙의 무드를
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쿠바에 갑자기 미국인들이 방문을 하고 싶은 선망의 국가로  떠오른 겁니다.
아니 미국계 쿠바인들이  자기 나라를 떠나면서 어디다가 꿀을 발라 놓고 망명을 한것도 아니고, 아니면 마늘을 심어야 할
뒷마당에 황금 단지를 파묻어 놓고 나온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미국인들이 외교 관계가 복구가 되자마자 쿠바로
가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할까요??

그래서 본 Life In US에서는  근래 미국과 쿠바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에 고무된 미국인들이 왜? 쿠바로 가겠다고
생난리를 피는지 그 연유를 살펴볼까 합니다.





녜!  결국은 폭등하는 미 의료비 때문에  쿠바로 의료 여행을 떠난다는 이유가 바로 골자 였었던 겁니다.

아누아 아가할은  오바바 대통령이  쿠바와 외교 관계를 복원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자마자 전화를 들더니 의료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에 바로 전화를 합니다.  또한 그녀는 쿠바 보건 당국과 접촉을 해 미국인 환자들이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용을
할수 있는가를 확인,  허락을 받아내고  쿠바로 의료 관광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여성이기도 합니다.

그녀가 몸이 불편해서 그러냐구요? 아닙니다!!  그녀는 현재  몸이 불편한 미국인 환자들에게 외국으로 실비로 떠나는 의료 관광을 
주선하는 단체에서 중역을 맡아 일을 하는 여성입니다.  현재 비공식적인  통게이지만 수천명의 미국인들이  쿠바와  외교 관계가
복원이 되자마자  쿠바로 의료 관광을 떠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진다고 합니다.
현재 오바마는 쿠바로의 여행 제한 조치를 해제를 하자 많은 미국인들이  여러가지의 이유로  쿠바를 방문할수 있는가에 대해
국무부에 문의를 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미 국무부 당국은  여행 제한 조치가 느슨해 진것은 사실이지만  여행 허가도  5년이 유효 기가이며, 쿠바 
방문시 미리 당국에 보고를 하고 국무부는  어던 여행 목적인지를  심사를 받고 여행 여가를 내준다 이야기를 합니다.
플로리다에 본부를 둔  의료 관광 단체인의 중역인 존 에델하이트는 이야기를 하기를 미국의 몇몇 종합 병원들은  쿠바 의료진을
훈련을 시킬 쿠바에 있는 몇몇 의료 시설에 이미 관심을 두기 시작을 했으며 조만간 의료 관광을  염두에 두고 있는 관계자와
의료계 관계자들의 움직임이 대대적으로  포착이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카스트로가 쿠바를 공산화 시키면서 제일 먼저 한일은  전 국민의 의료 혜택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국민에 대한  의료
혜택에 관심을 두었던바, 그것이 그의 정책에 최고의 정책으로 인정을 받았고 현재 수천명의 쿠바 의사들이 베네주엘라,
브라질 같은 개발 도상 국가에서 의술을 펼치고 있고 현재 쿠바의 실권을 쥐고 있는 라울 카스트로는  의료진을 송출하고
대신 그들이 필요한 원유와 공산품으로 교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현재 쿠바가 의료 관광의  관심지로 떠오른 것은 바로 입지적인 조건이 편리하기 때문이라는 동종 업계의 실무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아시다시피 쿠바와  미국은 무척 가깝습니다.  이미 일부 미국인들은  의료 관광으로 푸에토리코에
있는 의료 시설을 이용할 정도이니 쿠바가 그 대상 국가에 둘지 말라는  이유는 없는 겁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의료 관관 대상 국가는 케나다, 코스타리카, 싱가폴, 영국등인데  많은 미국인들은 그들의  척추 수술,
비만 치료, 성형 그리고 암치료가 주종을 이루는데  그 의료 비용은  미국과 비교해 가격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해  일부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겁니다.  한국이요??  한국은 미주 한인들이 주로 이용을 하는거지
위의 나라처럼 정책적으로 펼치는데는 아직 미숙 단계에 있고  더나아가 언어의 문제로 아직은 미국인들에게
의료 관광 대상 국가로 떠오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캐나다는 미국처럼  오랜 외교 단절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기 때문에  캐나다인들은  쿠바로 자유롭게 여행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쿠바는 캐나다인들이 가장 첫번째로 손을 꼽고 있는  관광지와 의료 관광의 하나입니다.
조경업을 하는 47세의 캐나다인 데이빗 맥베인은 교통 사고로 척추 골절을 당했는데 세번의 여행을 통해 재활 치료를 받았는데
그 치료비가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찿을래야 찿을수 없는진짜 저렴한 가격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극찬을 합니다.
현재 그는 부분 신체 마비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지만  매번 쿠바로 여행을 할때마다  몇주씩 머무르는데 
하루에 200불이면  의료 시설 이용, 하루에 6시간씩 재활 치료,  먹는게 보장이 되는데 캐나다에서는 하루에 200불로
이런 치료를 받기는 커녕 재활 치료사에게 시간당 93불을 지불을 해야하니  본인으로서는 부담이 되어 도저히
치료를 받을수 없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쿠바의 의료 기술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은데요  일부 미국인들이 이용한 안과 수술엗 대해 당사자들은  극찬을 하고
있으나 미국 의료 관게자들은  그런 의료 시술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았고  더나아가 의학 전문지에도  시술한 결과가
실리지 않아  쿠바의 의술이 뛰어나다고 단정을 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용한 
일부 미국인들은  열악한 식사 제공에 불만을 표했고 전화나 인터넷 같은 사회 간접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표했지만 그래고
의료 기술만큼은 극찬을 하는 이중의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요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정치적인 생각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 쿠바를 택한 미국인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던 겁니다.

현재 쿠바는 정부가 운영을 하는 의료 시설이 대부분이지만 아직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지 않아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의사 진료와 병원 입원은 무료지만  환자는 자신의 치료에 들어가는 약은 본인이 구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쿠바인들의 적은 봉급으로는  그런 치료약을 구입을 할수 없는게 현실 입니다. 또한 몇몇 치료약은 현지에서
구하기도 힘들고 병원의 의료 기기는 아직 열악하여 이런 내용을 안 쿠바 정부 당국은 의료 관계자의 봉급을 대폭 인상을 
시켰는데  현재 그들이 받는 봉금은 26불에서 67불로 대폭 상향 조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미국인들의 움직임이 분명 쿠바 의료 시설의 발전을 가져 올것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은  쿠바로의 의료 관광을  하나의 옵션으로 선택 내용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합니다.
과거  의대는 가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입학이 되지 않았던 학생들이  대거 푸에르토리코나 쿠바로 의대 지원을
하여 의사 면허를 획득해 미국으로 재입학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그러나 의사 사이에서도  어느 국가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했는지에 따라 과거  신라 시대의 신분제도였던 성골롸 진골이라는  차이로 교묘하게 따돌리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업게에 정설처럼 있다고는 하나  현존하는 통게에 의하면  쿠바의 의술은  시설만 제대로 보강이 된다면 
미국 의료계가 긴당을 해야 할 정도로  의료 관광의 총아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계자의 이야기가 미국의 무분별한 의료비와
비교해  의미심장한 말로 다가오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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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내돈 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이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어둑컴컴한

조명 아래 은은한  음악이 흘러 나오는 식당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식당에서나 통하는이야기이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센드의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있었다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에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게산을 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식당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게산을 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게산을 금방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게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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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아야 본 느낌이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을 낮아 삼이 일을 했었고  자식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 버젖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란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돈도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면서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Life In US 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예를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전혀 없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응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레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이 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GST 세금을 피하고 적접  손자 손녀에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 만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겟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가지는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근래  세금 보고 시즌이 다가오면서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잇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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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미전역 도시별로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이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미국 이민, 유학, 출장, 혹은 여행 등으로 미국에 머무를 지역의 정보를 이 로컬 커뮤니티에서 알아보세요! 로컬 비지니스맨에게는 자신의 업소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홍보를 할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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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우가 많고 더나아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며 극한 경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그런
중차대한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Life In US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할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Balmars 호텔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1. 탑승 시간에 늦어 비행기를 놓쳤다면??
항공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이야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말 말입니다. 그런데 여행객들이 제일 실수를 하는 첫번째 입니다.  이럴 경우  탑승시간을 조정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낸 항공 요금에 추가로 내야 합니다.
비상금으로 사용할  신용 카드가 없이 여행을 한다면 여러모로 조금 불편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해당 항공사 책임자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감해주기도 합니다.  결코 직원에게 불손한 태도나 흥분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예의 있게
처신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수하물을 분실했을 경우!!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거나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또한 난감한 일입니다!!    즉시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를 하시고
만약 연결되는 항공편이 없다면 절대 공항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만약 있다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
그리고 인적 사항을 주시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21일이 지나도 확인이 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분실로 간주
100프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3. 항공편 취소!!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취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여행 보험을 가입을 했다면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항공편 예약 약관을 확인을 하십시요!!

4. 자연 재해??
예를 들어 도착 예정지에 화산이 폭발을 했다던가, 혹은 홍수가 났다던가,  하는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은 시나리오 입니다.
이럴 경우 여행사에 접촉을 해 주의 사항을 듣고, 같이 동행을 한 동료들의 안전을 확인을 하고  절대 호텔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항공사에 전화를 해 비상 출발을 미리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5. 정치적인 불안정, 그리고 사회 불안!!
여행을 하는 국가에 정치적인 불안정이나  사회적인 동요가 일어난다면 여행을 하기에는 엄청 불편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까지
보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국 외무부나 국무부 같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여행 국가의 정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중 갑자기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절대 데모 군중에 휩쓸리지 말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와야 합니다.  또한 자국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이야기 하고 여차하면  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직접 가 여권을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travel.state.gov/content/passports/english/alertswarnings.html

6. 휴대품을 도난 당했을 경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닥치는 불상사중의 하나입니다.  귀중품은 가급적 집에 두고 출발을 하시고  돈이나 여권 같은 경우는 
직접  몸에 지니고 본인의 지갑이나 purse같은 것은  잘 보관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절도범이나 강도를 만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달라는데로 다 주시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생명은 돈보다 우선입니다!!  또한 현금과 크레딧 카드는 한곳이 아닌 따로 가지고 다니십시요!!

7.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객들이 제일 당황케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여행전 휴대폰에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자국 대사관 혹은 영사관 정보,
여권 정보를 입력 하고  출발을 하십시요. 만약 여권을 분실을 했을 경우는  대사관, 여사관에 신고를 하고 이때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신속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발전과 여행객들의 기지로 이런 경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시는 준비성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자국이 아닌  외국에 나갔을때 평소 신중, 냉정한 분들도 당황을 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침착성을 잃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를 한다면 별문제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1/2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파서 비행기를 타지 못할 경우, 반환이 가능할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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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근래 디즈니랜드를 중심으로 창궐한 홍역이라는 전염병으로  미 전역이 긴장 모드로 들어간 것을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부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홍역 주사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예방 접종의
반대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목격을 했습니다.
통상 아이가 태어나면  이러한 접종을 병원서 하고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학교 당국은 반드시  예방 접종 
서류를 제출을 하라고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미국의 예방 접종 씨스탬은  적절하게 그리고 유기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디즈니랜드에서  홍역이 창궐, 미 전역으로
퍼지면서  새삼 질병 통제국을 긴장을 시키고 있는데  여행이 일반화 되고,  국경이라는 개념이 과거와는 다르게 오픈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과거 법정 전염병이라고 불리웠던 홍역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희미해 질때  다시 이런 식으로
창궐을 하니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제어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방역 당국이 우왕좌앙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LifeinUS에서는  근래 디즈니랜드에서 창궐한 홍역 사태로 인해  해외로 여행을 자주 하시거나 비지니스 출장을 
하시는 분들에게  여행!! 그리고 예방 접종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과거 저는 아이들이 어렸을때  한국을 방문을 하기 전에  병원에 가서 소위 위에있는 이미지처럼 인터네셔날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리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니었지만 면역성이 가장 약할대가 어릴때라  부모로써 그리 한겁니다.
그런데 근래  디즈니랜드에서 벓어진 홍역 감염 사태가 시사하는 바가 많아  여행과 이런 인터네셔날 접종 카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디즈니랜드에서 시작된 홍역은  미 전역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로  한동안 등한시 했었던 예방 접종에 대해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해외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해당 국가로 여행을 하실때 미 방역 당국이 요구하는  특정한 질병의 예방 접종을 의무화 하는
인터네셔날 예방 접종에 신경을쓰셔야 할겁니다.

미 질병 통제국인 CDC에 의하면  홍역 예방 접종 전에는 미국에서는 약 3-400만의 미국인들이 홍역에 노출이 되며 그중에서
약 4-500명이 사망을 했었는데 90년대 중반에는  케이스가 1000명 이하로 감소를 했었고  어떤 해는 100건 이하로 감소를 
치사율도 1-2명 정도로 경미 했었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위 MMR ( measles, mymps, rubella) 라 불리우는 
홍역, 유행성 이하산염, 풍진 같은   백신은  안전치 못하고 효과도 없다고 믿는  부모들 때문에  접종하기를 거부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그들의 변은 이렇듯 발병이 되지 않았는데 접종이 꼭 필요하냐? 라고 묻는 식입니다.
그러나 다행하게도 그동안 이런 질병은 창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디즈니랜드 사건이 터지면서  접종의 필요성이
대두가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접종을 거부하던 사람들이  이런 전염병에 노출이 되면  바로 발병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런 분들이 여행을 하게 되면 전염병  확산이  빠르게 그리고 넓게 진행이 되는 겁니다.  이번 디즈니랜드 사태도
그런 연유로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대두가 되고 있고 질병 통제국은 이러한 접종을 하지 않은 분들은 가급적 여행을 
삼가 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다면  조심해야 할 부분이고   특히 본인이나 자녀의
MMR 접종이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chickenpox라 불리우는 수두, polio라 불리우는 소아마비 접종을 했는지
접종 카드를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런 접종이 안전치 않고, 효과가 없다고 접종을 거부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은  여행을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전염병이 창궐을 할땐 그런 분들이 돌아 다니시면  전염병을 전염시키기 때문에 여행을 하지말고  집에 있어야만 합니다.
만약  해외 여행을 할 경우 해당 국가에서 창궐하는 전염병이 무엇이지? 어떤 접종을 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공지하는
내용이 미 질병 통제국에서 추천하는 홈페이지가 잇으니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접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예정 국가의 질병 사태 알아보기  http://wwwnc.cdc.gov/travel/

만약 더 자세하게 확인하시기 원하신다면 다음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who.int/ith/en/

해외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건강한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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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미전역 도시별로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이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미국 이민, 유학, 출장, 혹은 여행 등으로 미국에 머무를 지역의 정보를 이 로컬 커뮤니티에서 알아보세요! 로컬 비지니스맨에게는 자신의 업소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홍보를 할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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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니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 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지난 주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지났습니다만   근래 이런 총격 사건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흑인에 대한 인권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듯한  분위기가 보이지만 매번 그랬듯 이러다 금방 식는 모습을 우리는 매번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자주 벌어지다 보니  흑인 특히 젊은층의 흑인에게  왜?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는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내용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중산층 가저의 흑인 자녀가 성인으로 성장을 하면 왜? 가난에 찌드는가? 대한  부분을
연구한  내용이 있어  이런 내용을 우리 한인들과 함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백인층 가정과 흑인층 가정이  재정상의 안정성을  서로 비교를 하게 되면  흑인층 가정의 불확실성이 백인층 가정보다 더 불확실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실업률이 흑인층이 더 높고 빈곤층에 해당하는 비율이 흑인층이 더 높다는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2013년 통계를 보면  빈곤층에 해당하는 백인층은 9.6푸로 인데 반해, 흑인층은 27.2프로로 나와있고,  흑인층 가정과 백인층 가정의 경제적 여유는 1989년 이래로 점점 더 심화가 된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흑인 가정의 자녀들이 성년이 되면  점점 빈곤화가 된다는  통계가 있어 많은 사회 학자들을 긴장을 시키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근간의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그 우려를 더 심화시키고 있지만  경기가 활성화 되면  그런 우려는 없어질거라 라고 낙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층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의 흑인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성년이 되었을때  중산층의 부모보다 더 열악한 삶을 산다는  통계가 나왔고 그중에서도 10명중 7명은 부모의 삶의 질보다더 형편없는 삶을 살거라는 우려스런 통계도 나왔습니다.  지난 2014년 시카고에 소재한 Federal Reserve 은행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부모의 소득, 교육 정도 등을 비교해서 당사자인 부모의 생활 수준은 별반 차이는 없는데  세대간의 격차는 점점 심화되가는 것이  화이트 가정보다 더 빠르게 하강을 한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소득츠 같은 경우는  별반 차이는 없지만  진행 속도는 더 빠르게 하강이 되고 있고  특히 흑인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향상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후에 사회 문제화가 되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합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대표적인 내용은  교육의 차이, 편부 혹은 편모 슬하의 자녀 증가,  그리고 지역적인 차이를 둘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회라는 내용을  놓고 보면 아직도 두 종류의  미국인이 존재를 하는데 그것은 경제적인 차이로 나누어지고 혹은 인종의 차이로 나누어져  기회의 불평등이 지속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지역별 커뮤니티 리더를 모집합니다!-

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는 미국 도시별 지역 커뮤니티로 지역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있는 분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교류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 로컬 커뮤니티에 동네 통장님과 같은 역활을 하실 커뮤니티 리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리더가 되시면 해당 커뮤니티내에 광고 게재 및 추후 해당 커뮤니티를 통한 수익사업 배분 권한을 가집니다. 또한, 지역 봉사를 통해 자신을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Life in US 커뮤니티 리더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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