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과거  미국에서 공부를 하였을때 (아마  28년전 이었을 겁니다 )  대학 시스탬에 탄복을 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본인 자신이 당사자가 되어  나름  공부를 하면서  단편적으로 판단을 하게 되었으나  아이 셋을 낳고

싱글 인컴으로  아이 셋을  대학을 보내다 보니 보는 관점이 달라지면서  부모의 입장으로  미국 대학 시스탬을  이야기

하다보니   필자 자신이 학생  입장에서 본 내용과 판이하게 다른 내용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근래 많은 미국 대학생들이 졸업시 과중한 학자금 빚을 가지고 졸업을 한다 뭐한다 하면서  

미국 대학  학자금  내용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허나 누가  저에게  미국

대학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하라면   부정적인 내용보단 긍정적인  내용을 더 많이 이야기 할겁니다!!

그중에서도  저소득층의 아이들에게  혜택이 가는  financial aid는  마치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활을 한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필자는 근래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표현을 쓰면서  한국서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경우는 옛날 말이고, 미국에서는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표현은 아직도  유효하다!!  라고 역설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또한 부자 부모를 가진 학생보단  저소득층의 학생이   학자금 제공을  더많이 받는다고  생각을 해왔고  이런

시스탬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내용이라는 새로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다시 말해서 저소득층의 학생보단  고소득층의 부모를 둔 학생들이  학자금 보조를 더많이 받는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항간에  떠도는 그렇다더라!! 라는 인터넷 소문을  확실하게  파악을 하기 위해  조사를 하던중 근래 

CNBC에서 방영된  미국 학자금에 대한 뉴스를  입수를 하여  미주 한인 아니 대학을 가는 적령기의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의 편의를 위해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Studies show that wealthier students at private colleges may have better luck scoring

financial assistance  than poorer students.

 

 

 

소식통에 의하면  부유한 부모를 둔 학생이  저소득층의 부모를 둔 학생보다  학자금 보조를  더 많이 받는다는 것으로

나와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내용과는  정반대의  내용이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많은 대학들이  실제로 학자금 보조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학생보단  고소득층의 부모를 둔  학생에게 우선권이

돌아간다는  통계가 나와있습니다.

 

 

Sallie Mae의 통계에 의하면  여유가 있는 가정의  자녀들의 36프로가 평균 $10,213 을 받는 반면 $35,000/yr 이하를  

버는   가정의 학생중 35프로가 평균 $7,237. 정도의 학자금 보조를 받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지난 5월 New American Foundation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학생 일인당 본인의 주머니에서 지불한 학비가

공립 대학에선 8프로에서 18프로 사립 대학에서는 24프로에서 44프로로

부담이 증가가 되었다 합니다. (   1995–1996 and 2007–2008. )

 

 

Stephen Burd, author of the New America study.에 의하면  중산층의 학생에겐 대학이  점점 넘을수 없는 벽으로  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대학 순위에 신경을 쓰다보니  중위권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학비 보조로 이들을  유혹을 하는바, 사실 이러한 학생들은  많은 학자금 보조가

필요치 않는 유복한 학생이라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많은 대학들이  어려운 재정 상태를 타개 하기 위해 가급적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바,

실제로 예를 들면 The New America study에 의하면 전체  4년제대학의  입학 사정 디럭터의  10프로가  부유한 

계층의 학생을 선발하는데   주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 실제로 약 20프로의 리버럴 칼리지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

 

 

실제로  저소득 학생에게 돌아가는  그랜트와 장학금의 통계를 보면 42 percent in 2008-2009에서 37 percent  

in the 2012-2013 으로 하향이 되었다고 Sallie Mae는 이야기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저소득과 중간 계층의 학생들의 

학자금 보조는  감소한 반면 부유한 학생의  학자금  보조는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Sandy Baum, a senior fellow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education는

언급하기를  위와 같는 내용을  수긍을 하면서  메릿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과 중간 소득 학생이

받는 학자금 보조 범주에 넣을수는 없어서 그런 통계가 나왔으리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일반 명문 공립 대학이나 명문 사립 대학들은  여전히 저소득층 학생에게 학자금 보조를 실시하고 있는 동시에

부유 계층의 학생들에게도  여전히  학자금  보조를 실시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많은 대학들이 경기 불황의

요인도 지적을 하고 있는 바  실제로 학자금 보조가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과  중간 소득층의 학생이  비싼 학비로 인해

학교를 떠나는 비율이 많아져   학자금 보조 를 받는  학생의 비율이 주는 이유도 포함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학교 관계자의 이야기는  현재 대학들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랭킹에

신경을 쓰고 그런 이유를 중심으로 모인 학생들에게 과도한  학자금  보조를 하다보니   실제로 필요한 학생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니 실제로 우수한 학생들의 대부분은  학자금 보조가 없이도  대학을 다닐수 있는 재정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이니 이런 부분을  저소득 혹은 중간 소득 학생들에게  돌리면 자연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나 

그런 확률은  먼 장래의  광경일거라 이야기를 하고 황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떻게 대학 입학 시험 볼때마다 한국의 날씨는 그렇게 추웠던지...... 안녕하세요??? 대니의 미국 목소리 방송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상하리만큼 대학 입학 시험 때만큼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립니다.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험이라는 대역사 때문에 긴장을 하는데 추위까지 마음을 얼어붙게 만듭니다. 저는 예비고사 세대 입니다.

그것이 학력 고사에서 지금의 수능으로 변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한국의 조령모개식의 교육 정책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모습입니다!!

 

예비고사 세대들은 그래도 꿈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더라도 본인이 열심히 하고 능력만

있다면 입신양명 할수있는 그런 제도적인 교육의 기회가 보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개천에서 용이 날수잇는 토양이 구성이 되어 있었던 겁니다. 지금 40대 중반 이후의 사법연수원을

졸업해서 검, 판사 임용이 된 친구들의 출신을 따져보면 잘 이해가 되실겁니다..... 아니 꼭 사법 연수원을 돌업한

사람들만이 아닙니다.... 현재 40대 후반의 사회 지도층군을 살펴 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개천에서 용이 나는 아니 입신양명의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가 된 현장이

 

바로 현재의 한국 교육 정책입니다.

근래 어느 신문사에서 재미있는 조사를 해봤는데요.... 재미로 시작을 했던 조사가 아주 심각한 사회 문제를

까발리는거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의 사법 연수원 졸업생의 95프로가 강남 출신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하는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났던 그런 시대에 검사가 된 양반들은 그래도 임용초기에는 본인의

과거 환경을 생각을 하여 항상 정의 편에 서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드시면서 불의와 결탁을

했지만........ 그런데 근래 사법 연수원을 졸업한 그네들은 그런 개천의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 온실속 화초 같은

세대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교육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개천에서 용이 날수있는 미국의 경우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요사이 많은 분들이 미국 경제의 나약함을 빚대어

지는 태양이니..... 휘청거리는 술주정뱅이 같은 미국 경제라느니....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모든것을 동원해서

혹평을 합니다. 더우기 더이상 무너지기 전에 역이민을 준비해야 하느니.... 그래도 우리는 돌아 갈 나라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히면서 자위하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필자는 의견을 달리 합니다. 미국의 교육 정책은 Do Not Leave Anything Behind Us!! 정책입니다.

한국 교육계가 본받아야 할 교육 정책입니다..... 한국의 교육 관계자들이 미국의 교육 실태를 공부 하겠다고

동부인해서 방미하곤 쓸데없는 일에만 신경을 쓰고 가는것과 무척 대조되는 일입니다.

오늘은 개천에서 용이 난 케이스와 그의 교육법이 구글과 빌게이트를 감동을 시켜 그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

내용..... 그리고 그가 살아왔던 과정들을 소상하게 설명하므로써 우리 자녀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잇는 그런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대니의 미국 목소리 방송 듣기!!

 

http://www.divshare.com/download/23718804-796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 학교를 입학한 학생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인터넷이나 가끔 신문 지상에 올라오는 질문중엔 어떻게 하면 하버드에 입학을 할수있느가? 혹은 직설적으로

 

 

말해서 하버드에 입학을 할수있는 지름길은? 에 대해 올라오는 질문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대답은 없습니다!! 입니다. 노력도 하지않고 지름길을 택해서 입학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글을 쓰는 필자도 그런 생각을 안해본거 아닙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잇는 부모라면 백이면 백!! 열이면 열!!

 

 

다 그럴겁니다. 그런데 대학을 어디로 어떻게 가느냐가 아니라, 대학을 가서 얼마나 아떻게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것은 필자의 자녀가 대학을 가고 졸업을 눈앞에 둔 시점에 두 딸아이들이 어떻게

 

 

대학 생활을 했으며 어떻게 본인이 원하는 진로를 설정을 했는지 그것을 보면 알수가 있을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wefamilycare&pos_no=646412

 

 

물론 생각하는 출발 선상이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다를수도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입학을 한 하버드 학생이 잠시나마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의기양양 합니다.... 부모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에 갈때마다 모든 이의 시선과 부러움을 받습니다!! 목에 힘이 들어 갑니다!! 아이가 하버드를 간게 아니라

 

 

엄마 아빠가 하버드를 간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버드를 간 아이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을 합니다.

 

 

결국 성적을 내기 위해 학생이 해서는 안될 cheating ( 우리말로 컨닝이라 합니다!! 옳은 표현은 아닙니다!!)

 

 

작년부터 소문으로 나놀던 하버드 학생들의 대규모 cheating 사건!! 자난 금요일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자!! 그럼 하버드 대학에서 무슨 일이 잇엇는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알수가 있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msn 뉴스에 나온 내용을 실시간으로 입수를 해서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하버드 대학 당국은 정치학 학기말 시험 부정 사건에 대한 전모를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이슈는 작년부터 소문으로 돌기 시작을 햇었던 내용인데요... 결국 대학 당국은 전모를 밝히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당시 약 125명의 학생이 조사 대상에 올랐었는데 부정 행위에 감담한
일부 학생들에게 조치가 취해진 겁니다.
 
 
이 전모는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정치학을 가르키던 조교는 take home 시험에 있어
여러 학생들이 정답을 공유한 흔적이 있어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조사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Faculty of Arts and Sciences Dean Michael D. Smith 는 캠퍼스내에 모든이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그동안 소문으로 나돌던 부정 행위의 전모를 밝혔습니다. 이메일에 의하면
그당시 부정 행위에 참여을 했었던 학생의 반수 이상이 퇴교를 시켰다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나머지는 무죄로 판명이 났지만 그동안 쌓아 논 하버드의 이미지는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체육 특기생으로 경기 조작을 해서 입학을 했던 두 농구 선수의 부정 행위가
발각이 되어 퇴교를 시켰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모든 체육 특기생의 관련 관계도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이메일에 의하면 학생들의 사생활 보호의 목적으로 클라스 및 학교 당국은 더이상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운동부 몇몇은 경기에 지장을 받을거라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는 이제까지 모든 학 과정에
있어 행해졌던 학사 시스탬 자체를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아들은 하버드 재학생이고 그또한 하버드를 졸업한 문구 대형 업체인 Staples founder Thomas Stemberg는
이러한 대학 당국의 조치를 맹비난 하고 나섰습니다. 그는 이야기 하기를 일녀의 사태와 취해진 조치는
모든 하버드 졸업생과 재학생에게 수치를 안기어 주었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는 농구팀의 재정적인
지원자인데 그 일에 연류된 농구 선수를 알며 그의 이들 또한 아는 사이라 합니다.
 
 
그는 또한 이야기 하기를 이러한 부정 행위가 발견되었다면 퇴교 조치 이전에 재시험을 통해 이런 충격여파를
최소화 했을수도 있었는데 왜? 그리 하지 않았는지 비난을 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그는 학생들의
의견을 빌어 이야기 했는데 일부 학생은 책 혹은 자신의 노트에서 정답을 찿았는데... 대학 당국이
너무 앞서갔으며 과민 반응을 보였다는 이야기를 대변도 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야기 하기를 시험의 주제는 "Introduction to Congress," 로 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는 그러한 쉬운 시험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에 지난 금요일 Harvard Undergraduate Council President Tara Raghuveer 는
언급하기를 몇달 동안 이 부정 행위에 대한 소문은 대학 구내에서 뜨거운 이슈를 점했다 이야기 했습니다.
 
 
The 20-year-old junior 인 어느 학생은 의문을 제기를 했습니다. Take home exam은 많은 변수가 있는데
그 내용을 교수나 학생이 몰랐을리는 없었을 거라고 ㅡ 이야기 하며 서로가 이해를 하지 못해서
그랬을거라 이야기 했습니다.
 
 
Harvard Undergraduate Council President Tara Raghuveer 는 덧붙히기를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학생,교수
그리고 대학 당국은 하버드가 추구하는 바가 무었이었는지 깊이 깨닫았을거라 이야기 하며
처벌을 받은 학생들이 복학을 하게 되면 그들을 하버드의 일원으로 맞이할거라 이야기 했습니다.
 
 
 
이상은 근간 하버드내에서 벌어진 시험 부정 행위로 총체적인 난국에 빠진 모습을 재연한 어느 주류 언론의
기사를 많은 분들이 읽고 이해할수 있게 우리말로 번역을 했으며 대학을 이미 간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나
혹은 조만간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연의 자냐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ㅜ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그린 미 주류의 시사 주간지인

 

 

포브스에서 올린 기사를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를 위해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에 기고된 영문 기사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1. Merit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거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에 거주하시는 많은 한인들은 아실겁니다!! 과거 캘리포니아는 멕시코 땅이었지만 미국에 의해 힘으로 찬탈이

 

되었다는 사실을... 그래서 그런지 켈리포니아 뿐만 아니라 아리조나 텍사스 등 멕시코에 인접한 주들의 도시를 보면

 

스페니쉬로 되어진 지명이 많습니다.

 

멕시코 사람들에게는 통한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과거 우리 땅을 찿기 위해선 머릿수로 대항을

 

하자는게 그들의 전략인가 봅니다. 멕시코 계통의 이민자 ( 여긴 불체자도 포함) 들의 아이 생산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라 속인주의가 아닌 속지주위를 택하는 나라입니다.... 헌법에도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불체일 망정 여기서 출생한 아이들은 미국 시만권자 입니다..... 당연히 투표권이 있게 됩니다.... 그런 히스패닉

 

투표권자들이 이제는 미국 정치를 좌지우지 할만큼 성장을 했습니다.... 정치기를 지망코자 하는 주류 정치인들은

 

히스패닉 눈치를 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지난 오바마 대통령 선출시 히스패닉의 몰표는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번 재선 때에도 그들의 힘은 여지없이 발휘가

 

되었습니다. 오히려 같은 피부색을 가진 흑인층보다 히스패닉의 오바마 선호도는 타 커뮤니티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다름이 아닌 이민법 개혁 때문입니다!! 오바마 1기는 오바마 케어라는 의료 개혁을 중점으로 했다면 오바마 2기는

 

이민법 개정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대놓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니 안할수 없습니다!! 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법의 형평성 원칙입니다!!

 

미국은 법치 국가입니다!! 법과 경찰력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이에게 같은 잣대를 들이 댑니다!!

 

돈있고 힘이 있는 사람에겐 관대한 한국의 법 잣대와는 출발 선상이 다릅니다.

 

불체자들의 신분을 합법으로 해주는 이민법 개정!!

 

양날의 칼입니다!! 아니 계륵과 같습니다!! 먹을거 없는 닭갈비와 같다는 이야기 입니다!! 벌써부터 이민법 개정으로

 

상 하원의 의견은 양분이 되었고 이 블로그에서 조차도 마치 이민법이 대 개정이 되어서 시행만 남은거 처럼 전문가들은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체류하고게신 불체자의 숫자는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반대를 하는 입장에선 법치를

 

상징하는 미국에서 그것도 그런 법을 만드는 상 하원에서 당리당략을 위해 스스로 법의 형평성을 깨는 행위를 한다면

 

누가 법을 지키려 하겠느냐? 항변을 하고 반대를 합니다. 그런데 찬성을 하는 측에서는 인간의 존엄성을 들고 나옵니다!!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보시는거 처럼 양날의 검!! 이라고 표현을 한겁니다!!

 

근래 이런 이민법의 논쟁으로 첨예하게 의견이 대립되고 있는 의회의 모습을 조명해 볼까 합니다. 미주의 일부 언론은

 

무척 긍정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현재 미 상원 6명이 앞장 서서 이민법 개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합니다.....

 

필자는 미 주류 언론의 내용을 번역을 해서 실제 상황과 많은 미주언론과 한국 언론이 같은 기사를 가지고 경쟁적으로

 

그리고 공통적으로 사용을 하고 잇는 Y사의 기사 내용과 어떤 면이 다른지 직접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 주류 언론인 NBC애서 나온 내용을 이해 하기 쉽게 우리말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이민법 개정!! 과연 이대로가 좋을까??
 
 
 
 

 

 

공화 민주 양당은 그동안 말이 많았던 이민법 개정을 추진하자는 결론에 도달을 하게 됩니다.

타결된 내용은 이미 미국에 거주하는 1100만의 불체자에게 시민권을 획득할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border security, guest workers and employer verification를 골자로 하는 내용을 월요일 즉 28일 오후에 발표를

하기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겁니다.

 

 

지닌 몇년동안 지지부진 했던 이민법 개정이 타결릐 찰나에 와있는 것처럼 보이나 아직도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은 아직 멀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러한 이민법 개정에, 앞장 서있는 의회 관계자의 힘을 실어주기

위해 화요일 네바다 주를 방문할때 새로운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은 밝히고 있습니다.

 

 

월요일 현재 8명의 상원의원인 Democrats Charles Schumer of New York, Dick Durbin of Illinois, Robert Menendez

of New Jersey and Michael Bennet of Colorado; and Republicans John McCain of Arizona, Lindsey Graham of

South Carolina, Marco Rubio of Florida and Jeff Flake of Arizona. 들이 이 법안에 찬성을 했습니다.

 

 

필자가 이민법 개정에 앞장을 선 상원 의원의 이름을 밝힌 이유는 이민법 개정의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이 되어 있는 이유로 찬성을 하시는 분들은 차후 선거에 이들의 재선을 도울 것이고 반대를 하는 분들은

차후 선거에 반대표를 던지는 미국 정치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입니다. 위에 나와있는 상원 의원들도 본인을의

정치 생명을 걸고 하는 일이고 그들의 정치 생명이라는 목줄은 유권자인 이글을 보시는

독자님들이나 제가 쥐고 있는 겁니다..... 중략

 

 

여기서 특기할만한 사항은 그동안 민주당 사안마다 발목을 잡얐던 공화당 상원 의원인 메케인 아리조나

연방 상원 의원이 동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오래전에 타계한 에드워드 케네디 민주당 연방 상원 의원과

함께 이일을 진행 했었습니다. 그는 지난 일요일 ABC's "This Week." 에서 방영된 프로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었습니다!! "I think the time is right," 지금이야말로 이민법 개정을 할때!! 라고 말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공화당 관계자가 이런 이민법에 목을 매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양대 선거를 통해서 히스패닉의 투표권이 과거 어느 때보다 막강해진 것을 그들이 극명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Newcomer in Rubio, a potential 2016 presidential candidate, 과거 공화당 대통령 예비 후보였던

그리고 보수주의자였던 루비오 조차도 이런 새로운 이민법 개정을 "commonsense reform." 이라고 칭할

정도 였으니까요.... ( 이 기사 내용은 지난 일요일 루비오 자신이 Las Vegas Review-Journal지에 직접

기고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The Associated Press에서 상원 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이민법 초안을 조사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 미국에 거주하는 불체자들에게 시민권을 취득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국경 강화 조치를 취하고

미국 입국 비자의 추적 시스템을 강화한다.

 

2. 신분이 없는 미귝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자 즉 science, math, technology or engineering 에게 영주권을 취득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3. 물체자 고용을 엄격하게 금지를 하고 종업원 확인 시스탬을 강화한다

 

4. 시민권자의 노동력을 구할수 없는 저임금 저기술의 노동자를 취업케 할수있게 고용주에게 기회를 준다

( 이 내용은 상당히 난해한 문제 인거 같습니다!! )

 

 

이러한 내용의 요지인 이민법 개정안이 월요일 오후에 발표가 될 예정입니다만 아직도 첨예하게 공화 양당이

맞서있는 불체자의 시민권 획득 문제는 공화 민주 양당이 서로 의견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보수 우파였던 루비오 혹은 대부분의 공화당 의원을 설득하기 위해선 이런 문제을 우선하기 보단 어떻게 국경을

강화하고 비자 시스탬을 정리를 해야 하는지를 해결을 하고 그 다음 수순으로 진행을 해야 한다고 많은

의회 관게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어려운 문제는 불체자의 신분인데요.... 이것을 관게자들은 "probationary legal status"라 표현을 합니다.

이민법이 시행이 되면 불체자에겐 미국 체류를 인정을 하지만 영주권을 받기 전에는 어떠한 사회 보장의 혜택을

받을수 없게 하는 그런 골자를 이야기 합니다만 이것도 글쎄요!! 입니다!! 신분이 없어서 이제까지 혜택을 받지 못한게

아닙니다.... 다 받았지 않습니까?

 

 

White House spokesman, Clark Stevens,는 대통령의 연설문에서 이민법 개정이야말로 오바마 2기 행정부의

최대 관심사가 될거라 밝히고 있습니다만 오바마 그 자신은 의회가 완전하게 이민법 개정에 혼신을 다해 괄목할만한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만족치 않겠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결코 사안이 녹록치 않다는 것을 돌려서

표현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보는 것처럼 오바마와 롬니에 대한 히스패닉의 선호도가 71프로와 27프로로 나누어

진것을 본 공화당 관계자들은 히스패닉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는 이번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서 승리를 거둘수

없다는 위기감에 법치주의를 앞세운 그들이 스스로 법의 공정성을 무너트리는 그런 골육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럼 이민법을 성실하게 지킨 이민자인 우리는?? 과연 뭔가?? 라고 이야기 하는 대다수의 유권자의 생각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어느 주류 신문사의 논설가의 의견도 참작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 2013.09.07 05: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통과 되었나요 새로운 이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