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연비를 조작을 해 소비자를 기만을 했던 폭스바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내내 발뺌을 하다가 미 연방 정부가 증거를 제시를 하고 형사 소추까지 언급을 하고 이에 분노를 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분위기가 예상치 않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자 폭스바겐의 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더우기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주 정부와 손해 배상과 징벌작 배상에 대한 합의를 본 상태에다 소비자 배상까지 결정이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줄 알았고 다른 자동차 회사에서는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삼아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근절이 됐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사람에게 벤츠나 BMW와 같이 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아우디(AUDI)가  연비를 조작을 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혐의가 미 연방 정부에 의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분들이 고급 차량이라 생각을 하시는 아우디(Audi)의 소비자 기만 행위의 민낯을 샅샅이 까발려 볼까 합니다.








미 연방 정부는 아우디의 일부 모델에서 차량의 배기 가스를 조절하는 소프트 웨어를 조작한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기 정화국인 CARB는 지난 여름 일부 자동 변속차량의 일부에서 이런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을 독일 언론이 입수, 보도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아우디는 보도 자체를 부인을 했지만 그런 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언론은 작년 자동차 업계를 들었다 놨다 했었던 폭스바겐의 연비 조작에 관련된 소프트 웨어와는 다르나, 해당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된 행위는 별다름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폭스바겐 자동차의 모기업인 아우디는 이런 폭스바겐의 배기 장치 조작의 연관성을 애써 부인을 하다 미 정부의 해당 관청의 집요한 검사로 인해 아우디에서 생산을 하는 6기통 엔진을 장착한 3000 cc의 일부 차량에 대한 동종의 문제점을 시인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점이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일각에서 예의 주시를 하고 검사를 깐깐하게 하자 폭스바겐 사태를 지켜 보았던 아우디는 해당 소프트 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우디 회사의 대변인은 언론의 취재에 일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된 3.0 리터 엔진에 대한 수리 여부를 협상중에 있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언급이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시거나 차후에 해당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점을 짚고 가시고 이미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혹시 자신의 차량이 그런 문제점에 연류가 되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딜러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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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여행을 위해 항공기를 탑승을 할땐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 언급이 되었었으나 이번 에 올릴 포스팅 내용은 꼭 무엇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으로 방향 전환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보고 들었던 항공기 내부는 청결! 그 자체였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 여행을 주로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니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 아니더라도 유심히 살펴 보시면 제가 왜? 이런 종류의 포스팅을 하시는지 금방 파악을 하실 겁니다. 혹시 비행기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내선인 경우  항공기가 착륙을 하고 보딩 브릿지에 도착을 하면 승객들을 쏟아(?) 놓고 다음 행선지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때 기내 청소를 하는지를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단지 당시의 청소 상태라 함은 그냥 쓰레기 봉지를 들고 혹시 탑승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있는지만 확인을 합니다. 크로락스 wipe으로 팔걸이를 닦는다던가 아니면 항상 음료를 놓거나 스낵을 놓은 테이블 조차도 닦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여러분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인 겁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수백명의 탑승객들과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기내의 공기가 비행중에 왜? 추울 정도로 기내 공기가 차가운지 아시는지요?  그것은 바로 혹시 기내에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의 생존을 저지를 하기 위해 그들이 생존할수 없는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행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될수도 있지만 자신의 건강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이 되는 그런 불편한 기회가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할겁니다.


1. 탑승하고 좌석에 앉았을 경우 주위를 청소하십시요!!
탑승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로락스 wipe를 휴대를 하고 타시기 바랍니다. 그 wipe로 테이블, 모니터 화면, 리모트 콘트롤, 팔걸이 그리고 안전밸트를 깨끗하게 닦으시기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노출이 되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가급적 자신이 앉아있는 주위의 딱딱한 물체는 모두 닦으시는게 좋습니다.

2. 찬바람이 나오는 머리 위의 vent 위치를 조절하십시요!!
만약 탑승객중에 전염성이 있는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 탔다면 이런 vent를 통해 전염이 될수도 있습니다. 감기나 독감등 호흡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한 질병은 vent가 자신의 얼굴을 향하는 방향으로 되었을 경우 전염될 확률이 높은 겁니다. 착석시 vent를 머리 방향을 피해 무릎으로 향하게 위치 변경을 하십시요.

3. 비상 탈출구가 어디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기내 탑승시 그 어느 누구도 기체가 추락을 하는 상상을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만약 그럴 경우 미리 위치 파악이 미리 되었다면 불시착시 생존 기회가 그만큼 더 많아 지는 겁니다. 대부분 불시착시 기내는 컴컴하고 연기가 그득해 앞이 보이질 않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몇번째 좌석에 비상구가 있다고 계산을 했었다면 악조건에서도 바로 비상구를 찿을수 있게 되는 겁니다. 기내에서 탈출까지는 90초 라는 골든 타임이 있는 겁니다.

4. 구명 조끼가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숙지를 해야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이 이륙시 항상 통로에 서서 비상시 따라야 하는 안전 조치를 몸소 시연하게 됩니다. 이때 유심하게 바라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모른척 하시는 분들도 있음을 볼수가 있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옆자리의 승객이 당신의 구명 조끼를 낚아채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 기내에 탑승시 필요한 물품은 가지고 타십시요!!
예를 들어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크로락스 wipe, 아무리 좌석이 편하게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장시간 비행은 피로감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편암함과 안락함을 위해 근래 자신의 베개를 갖고 탑승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6. 자신의 헤드폰은 가지고 탑시다!
탑승을 하면 승무원이 플라스틱 봉지에 넣은 헤드폰을 줍니다. 그런데 잠깐!! 봉지에 넣었다고 새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오산 입니다. 이미 다른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을 새 봉지에 넣어 다시 주는 재생품 입니다. 누가 사용을 했었는지 모르는 그런 찝찝한 물건입니다.

7. 껌은 가지고 탑시다!!
고도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분을 없애기 위해 껌도 한 방법입니다.

8. 자신 앞에 있는 TV가 작동을 하는지 시험을 해보십시요!!

만약 작동이 안되면 승무원에게  바로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자리를 바꾸어 줄겁니다. 이륙 후 자리를 바꾸기는 쉽지가 않은데 어떤 분들은 이코노미 좌석이 없다보니 비지니스석으로 바꾸어 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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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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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판매 방식은 수요자에게 궁금증을 유발을 하는 마켓팅으로 아이폰 자체는 시중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 사고 싶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을 합니다.  오랬동안 그러한 판매 방식으로 지지층이 견고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를 만들어 냈었고  매번 새 제품을 출시를 할때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의 열화같은 구매로  그러한 계층의 인기도를 이용, 에누리 없는 저돌적인 판매 방식으로 삼성이나 엘쥐를 일단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아주 오랜 기간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는 무소불위의 명성을 이용, 휴대폰 업계의 지존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 회사와 계약없이 휴대폰을 구입을 하려면 보통 650-750불 정도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고 애플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 일단 어느 정도 깍여진 가격으로 구입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지 않은 돈을 지출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애플 아이폰의 독보적인 명성으로 많은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은 기꺼이 그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서라도 매번 새로 출시를 하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 추운날도 불구하고 장사진을 치는 모습을 연출을 합니다.

이런 열기에 힘을 얻는 아이폰에 비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판매는  예전과 같지 않아 그동안 휴대폰 판매로 삼성 실적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휴대폰 사업부는 돌파구를 찿아야 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이와중에 중국의 새오미라는 휴대폰 회사는 그동안 짝퉁 그리고 모조품이라는 오명을 씻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로 소비자들이 비싼 휴대폰을 매번 갈아야 하는 그러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저가폰 이라는 특단의 조치로 삼성의 목을 조르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런 분위기는 삼성이나 엘쥐에게만 해당이 되는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애플도 피해가지는 못하나 봅니다.  근래 애플 이이폰의 판매 실적이 예전과 같지 않자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그런 와중에 애플도 중저가폰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애플(Apple)이 이번 3월달  이이폰에 관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내 애플 제품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열광을 시키는 그러한 소문이 아니라 판매 부진으로 인한 고육책으로 이미 식상을 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다시 끌어모아 예전의 인기를 다시 끌어 올리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4인치 아이폰의 대명사로 불리웠었었지만 판매가 시원치 않았던 아이폰 6c를 과감하게 정리, 그리고 애플 와치를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루머 아닌 사실의 내용이 실리콘 밸리에 파다하게 퍼진 겁니다.

이번 3월에 애플이 예정한 시연회에서 기존의 애플 아이폰 5s를 새로 단장, 애플 아이폰 5se라는 이름으로  다가선다는 야심찬 마켓팅으로 소비자에게서 얻었었던 인기를 다시 되찿고 싶었던 겁니다.) 여기서 se라 함은 special edition 혹은 enhanced라 합니다.)
2013년에 소개가 되었던 아이폰 5s는 현재 2년 약정으로는 499불 혹은  일부 통신사와 2년 계약을 할 경우는 무료로 제공이 되는 찬밥 신세로 전락을 한겁니다. 여기에다 아이폰6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아이폰 5s 첩의 자식으로 천대(?)를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번 3월에 발표가 예정된 아이폰 5se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이이폰 6 사양을 탑재할 예정이라 합니다.

자! 그럼 애플이 이미 유행이 지난 아이폰의 화면 싸이즈를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들 하면서 다시 소비자에게 다가서려 할까요? 여기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비싼 가격으로 애플 마니아들의 열화같은 환호에 힘을 입어 좋은 시절을 오랫동안 구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나 엘쥐처럼 겪는 그런 비바람(?)을 피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동안 휴대폰 업계는 새로운 제품을 거의 매년 만들어 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살 사람은 다 샀고 이미휴대폰 시장은 과포화 상태에 이룬 겁니다. 이러한 중저가 제품으로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인도 시장을 겨룬 것으로 비싼 가격으로는 인도 시장을 개척지 못한다는 것을 안 애플은 기존 유행이 지난 아이폰 5s를 적당히 개조해 옛날의 영광을 다시 찿으려 하는 겁니다.
그동안 애플의 판매 방식은 자사의 지점을 이용,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회사를 이요한 판매로 주력을 했었으나 인도 시장은 자사의 이름을 건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도한다는 계약을 체결을 한겁니다.

또다른 이유는 큰 싸이즈 화면보다 전통적인 아이폰 화면 싸이즈를 선호하는 계층이 아직 많아  그런 소비자의 열망을 무시할수도 없어 기존의 화면에 아이폰6의 사양을 탑재 원래 아이폰 매니아를 놓치지 않겠다는 심산인 겁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어 내는 제조 업체의 구호인 " 큰 화면이 좋다! " 라는 마켓팅으로 현재 4.7 인치 이하의 화면 크기를 가진 휴대폰을 찿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애플 경영진의 고육책이 이번 3월에 발표가 될 시연회의 
그대로 보여지게 될겁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3월에 있을 애플 시연회는 과거와는 달리 열광적인 모습은 볼수가 없고 조금은 침체된 분위기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이러한 와중에 애플의 야심작인 애플 왓치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시계 전문 회사인 Hermes와  협약을 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 놓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2세대로 명명된 애플 왓치 2를  몇백불씩 주고 살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렇듯 애플이 과거의 명성을 되찿고자 그들의 간판 제품인 아이폰 5s를 화면을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드를 해 거대한 인도 시장에 진출을 하고자 고군분투를 하는 사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전략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사뭇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올린 포스팅이 내용이 삼성의 고위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발빠르게 움직인 기존 경쟁 업체에 뒤지지 않는 특단의 조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허긴 삼성과 엘쥐는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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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애플 아이폰 사랑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맹목적입니다.
삼성이 애플 아이폰보다 판매 댓수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팔았지만 순수익을 비교해 보면 애플은 아이폰을 삼성폰 보다 적게 판매를 했어도 이익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애플 아이폰은 명품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판매 방식이 주효했다고 볼수가 있는 겁니다.

해마다 애플은 삼성과 마찬가지로 신개발품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고 이런 신개발품을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적당하게 먹혀 애플은 그동안 고공 행진을 계속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젠 웬만한 사람들은 고가의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어 이젠 애플이나 삼성에 의한 고가의 휴대폰 판매 매출은 예전과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지배적인 의견으로 대두가 되고 있는 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내부적으로 삼성이나 애플은 자구책 모색을 하고 있는 와중에 애플 아이폰 4S가 소송에 휘말리게 된겁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개발을 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동 프로그램 앱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4S를 효과적으로 구동을 시켜주는 프로그램 앱인 iOS 9이 의도와는 다르게  기존의 아이폰 소지자들이 사용하는 아이폰 구동을 더느리게 만든 것이 원인이 된겁니다.  이러한 원인을 발견을 한 주체는 애플 아이폰의 홍보에 선두를 섰었건 Apple Insider의 기사에서 비롯이 된거 였었습니다.

지난 6월 애플은 IOS 9을 처음 발표를 했었습니다.
당시 애플측은 구 모델인 아이폰 4S 나 아이패드 2 를 빠르게 구동시킬수 있는 앱이라 홍보를 했었고  당시 이런 기종을 휴대하고 있었던 애플 매니아들은 너도나도 사용을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런 앱을 직접 사용을 했었던 아이폰 4S소지자들은 이런 앱을 사용한 이후부터 갑자기 느려지기 시작을 한 자신의 아이폰을 발견하게 된겁니다.  결국 이런 문제에 봉착한 아이폰 소지자들은 두가지 선택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첫째는 느려진 아이폰을 계속 사용을 하던가 아니면 수백불을 주고 새로 나온 신제품 아이폰을 다시 구입을 하던가 하는 양갈래의 결정을 해야만 하는 기로에 섰었던 겁니다.  더욱 더 난감한 상황은 이미 다운을 받은 iOS 9 프로그램을 없애고 원래의 앱으로는 돌아갈수 없게 만든  애플의 처사로 애플사에 대한 반감이 하나 둘씩 피어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물론 애플측은 원인을 파악을 하고 계속 개발을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었으나 이런 문제를 가진 아이폰 소지자들의 불만을 기사화한 Apple Insider의 기사가 촉매제 역활을 했었고 Tech Insider는 이런 내용의 진행 상황을 애플측이나 소송을 담당한 로펌인 Bronstein, Gewirtz & Grossman에 연락을 취해 보았으나 아직 적절한 답변을 듣지 못한 상태라 합니다.

애플측의 적절한 내용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이런 내용을 바라보는 애플 유저들의 관심은 물론 경쟁사인 삼성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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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에 발맞추어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외이파이의 발전은 모든 이들이 매사에 고개를 숙이는

그런 사회상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고개를 숙이는 표현이라함은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한  경이로운 모습에 

예의를(?) 표하고자가 아니고  시간만 나면 휴대폰을 채려다 보는  모습을 에들러 표기를 한겁니다.


이런 비약적인 발전으로  모든 생활 방식이 와이파이 없이는 진행이 되지 못할 정도로  휴대폰, 랩탑, 그리고 패드에

대한 우리들의 의존도는 점점 심해져만 갑니다.  그런데 이런 비약적인 와이파이 발전과 더붙어  사용료의 현실화가 

같이 진행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인터넷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질 못할 정도로 현대인들은 거의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와이파이가 제공이 되는 공간은 상관이 없지만  제공이 되지 않은  기내에서 혹은 유람선내에서는  사용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 카지노에서  현금으로 바꾸어 도박을 하면 본인이 얼마나 잃는지 알지만 

신용 카드를  슬롯 머시인에 꽂고 하면 얼마나 잃는지 모르는 것처럼  기내나 유람선내에서 마냥 사용을 하다가는 

후에 요금 폭탄을 맞을 우려가 다분합니다.


그래서 기내나 유람선내에서 마냥 와이파이를 사용을 했다  후에 여행에서 돌아와 요금 폭탄에  골병을 드신 어느 경험자의

이야기를  오늘의 포스팅으로 장식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서부에서 유럽을 여행을 한 미국인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한 이후 집으로 날아온  청구서를 보고

회사와 부단하게 접촉을 하면서 당했던 이야기를 수기식으로 정리를 한 내용인데  근래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거 같기에  각색을 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나는 유럽 여행을 했었습니다.  왕복 비행을 하면서 기내에서 인터넷을 많이 사용을 했었습니다. 와이파이 통신 회사는 

Gogo Inc라는  회사인데 그 사요료로 300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쓰는 이유는  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했었다면 반드시 신용카드 내역을 당장 살펴야 합니다.

현재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제공을 하는  회사는 Gogo Inc 인데 이 회사가  대부분의 항공사 와이파이를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는 내가 내 신용 카드 내역을 보고 해당 와이파이 회사에 전화를 해 사용료가 적정치 않으니 사용료를 인출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엇지만 그 회사는  나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인출을 한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의 처사를 지적을 하고자 

두번이나 이의 신청을 했지만 아직까지 회답이 없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해외 여행시 무료하다고 기내 와이파이를 쓴다면 와이파이 제공 회사가 어딘지 만약 Gogo Inc 라고 하면 

해당 회사는 사용료를 입이 벌어지도록 청구를 하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지난 4월 저는 편도 비행에서 와이파이을 사용을 햇었는데 비용이 30불이 나왔었습니다.  왕복이면 60불이라  너무 비싸다!

라고 새각을 해서 인터넷 써치를 해 저렴한 통신 회사가 없는지 조사를 해보았는데, 마침 Gogo가 매월 49불만 내면 된다는 

내용을 보고 괜찮다! 라고 생각을 했으며  다른 일빈 회사처럼  자기들에게 물리한 내용은 아주 조그마한 글씨로 해약 규정을

만들어 놓것을  으례 그러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고 등록을 한겁니다.  그 내용엔 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있고  해약시

다음날 사용 기간이 시작하는 날짜  2일 전에   해약을 하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음달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극히 의례적인

내용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2일 전에 해약을 하고 이미 지출이 된 다음달 사용료 반환은 또 다른 부서로 전화를 해야 하는 겁니다.


여행을 다녀오고 며칠 후, 나는 해약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많은 회사가 그렇듯 해약 과정은 가입보다 더 어렵게 만들어 놓습니다.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서는 해약을 할수없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소위 그들이 만들어 놓은 대화방이라는 곳에서 클레어 라는 

이름을 가진  회사 직원과 쳇을 하게 된겁니다.  클레어 라는 여자는 저에게 해약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저는  앞으로

수개월 동안  비행기 여행을 할 일이 없어  필요치 않은 내용을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렇다면 사용료 지불을  한달

연기를 해놓을터니 그러면 차후에 다시 가입을 해야하는 불필요한 과정이  없을거다!  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길래 저는 단호하게

내가 이야기 한데로 해약을 해달라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장시간 실랑이 끝에 클레어 라는 여성은 나의 요청을 수긍을

했었고 나는  해약한 내용에 대한 확인 코드를  달라고 했더니 우리 회사는 그런게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후에 이메일을 보내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약을 해 회사 차원에서 안타까운 일이라 하면서  이미 이달치 수수료는 지불을 했으니 5월 7일까지는  사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후부터는 추가 자동 갱신이 없을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추가 자동 갱신(additional automatic renewal) 이라는  내용이  마음에 걸렸지만  여차하면 나의 신용카드 회사인 USAA에 이의 신청을 하면 될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쳇을 한 내용을 증거로 남겨 놓았고 후에  해약을 확인한다는 이메일도 받아 놓았던 겁니다.


기 이후 나는 5개월 동안 매월 49불식 내야 했었고 나의 이메일에는  내가 해약을 한 와이파이 회사인 Gogo Inc에서 보내온 영수증

이메일이  꼬박꼬박 도착을 했던 겁니다.  그러자 나는 해당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불만 전화를 했고, 내 전화를 받은 직원은 무척

공손하게  반환 수표를  즉시 작성을 해 보낼터니 다음 주엔 받을수 있을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 직원에게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하냐? 라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가끔 있지만  그리 많이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가끔 우리도 시행 착오를 일으키기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연 그들이 일으킨 시행 착오일까요?


이런 일이 있은 후, 저는 해당 회사에 대한 다른 고객들의 불만 사항을  조사를 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불만을 제소를 한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내가 겪었던 그런 경험과 대동소이 한 내용이라 놀랬습니다.

이러한 불만 제소가 다반사로 이루어지자  소비자 단체는 정식으로 법정 소송을 개시를 했으며 현재 해당 회사는  법적인 분쟁에

휘말려 있었으며 이 내용을 심리를 한  판사는  해당 회사인 Gogo의 이의 신청을 기각을 하고 소비자에게 변상을 할것을 명했습니다.

해당 회사는 이런 방법으로  회사의 매출을 신장시켰으며, 이런 방식으로  조성을 한 월 수수료 총액이  회사 매출의 80프로를 차지를

한다니 그들이 얼마나 소비자를 속이고 있는지  잘아는 내용이기도 한겁니다.


근래 이런 기업 윤리가 결여된 Gogo Inc가  제공을 하는  기내 와이파이응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근래 신용카드

내역을 살펴본 적이 있었는지요?  기내 와이파이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습니다.,  극히 필요치 않은 경우라면

기내에서의 와이 파이 사용은 자제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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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쌔크라멘토에의 남부 지역에 있는 라구나(Laguna) 라는 조그마한 지역에 요새 한참 줏가를 올리고 있는 애플 공장이

있습니다.  아이팟을 만들기 전엔 즉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밀려나 있었을때 공장의 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고 

회사의 명성도 그리 높은 편도 아니었고  젊은층들이 그리 선호하는 기업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패드를 만들고  아이폰을 만들면서  회사가 급성장을 하더니 이제는  주차장에는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꽉 차있고 그 주위의 지역의 주택 건설붐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을 한 겁니다.


당시 주택 붐이  한참일땐 으례 당시의 건설 경기가 뜨거워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사실 그렇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래 미국의 주택 문제 다시 말해서 렌트 문제가 전국적인 이슈로 떠오르더니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자기만의 거주 공간을 갖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대학을 갓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젊은층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 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은 이미  주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쌘프란시스코 지역도 이미 

그 수순을 넘어 섰으며 정부 당국이나 시 당국의 획기적인 조치가 없는 한 주택 문제의 해결은 요원한거 같이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애플이 지역 주택 가격의 인상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 못 살겠다 갈아보자!! " 라고 이야기를 한

과거1960-1970년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의 표어가 아니라  " 애플 때문에 집값이 장난이 아니다! 애플은 각성하라!!"

라는 구호가 나올 정도로  애플에 대한 맹비난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왜? 애플이 집값 상승의 정점에 서있는 걸까요?  아래의 내용은 근래 애플에 대한  원성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습니다.






쌘프란씨스코는 지금 집값 상승의 요인으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테크놀로지 기업을 꼽고 있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그런 기업들의 높은 임금과  스탁 옵션이  집값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기인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게  해당 기업의 임금 체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정부의 주택 건설의 규제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치라  주택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와중에 쌘프란시스코는  집값 상스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애플, 구글의 전신인 

알파벳 기업, facebook이 있는 곳으로 지역의 주택값은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높은 겁니다.


미국의 주택 가격 산정 전문 업체인 Zillow는  애플이 있는 지역의 주택 가격을 연구를 한 바,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이

지역의 주택값을  상승을 시키는지 연구를 해본겁니다.

그 결과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비쌌으며 주택 상승은  같은 도시의 다른 지역보다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던 겁니다.  그 격차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가 되었던 2007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진행이  된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의 산호세가 있는 곳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비싼 주택 구매력은  다른 기업의

직원들보다  큰 것으로 집약이 되는 것으로 나온 겁니다. 


이러한 내용의 결과에 대해 Zillow의 경제 분석가는 이러한  문제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려는 주민들에게 전파가 되어 

주택 구입이 그만큼 어려워 졌다는 내용으로 풀이가 되는 것이라고 전망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이런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마냥 비난을 할수는 없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원천적인 원인으로는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당국의 주택 건설에 대한 규제로 꼽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비추어 볼때 테크놀러지 기업이 집중해 있는 씨애틀,

택사스의 오스틴 같은 지역 정부는 zoning  허가에 융통성을 발휘를 해 주택 건설의 활성화를 기해 주택 가격 상승을

제어 하는 것을 비교를 해볼때 산호세 및 쌘프란씨스코 시정부가 배워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금년도 주택 상승율을 보면 산호세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는 14프로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에 비해 오스틴은 10프로

씨애틀은 9프로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전통적으로 위의 도시들은 완만한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이고 있었지만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들이  활발한 기업 활동을 벌임과 동시에 주택 가격 상승에 불을 붙힌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콜로라도 주의 Boulder라는 도시는 지난 5년 동안   기술자들의 대거 유입으로 약 38프로의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였으며 이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인 Paul은  이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엔지니어들과의 힘겨운 싸움을 (?) 벌이고 있는 것을 종종 목격을 하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들은 가금

현금으로 집을 구매를 하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 가격은 평균 110만 달러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2015년 7월 기준)  이곳의 평균 주택 가격은 산호세는 90만불, 쌘프란씨스코는 76만불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또한 애플 직원의 주택 보유율은 산호세인 경우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18프로로 집계가 된바,

중간 가격의 주택에 거주를 하는 비율은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공히 20프로에서 13프로로 하락을 한겁니다.


사실 미국의 주택 문제는 해소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가진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거의 다 월세로 살고 있는데, 이런 월세에 대한 수요가 많다보니  공급이 따라주질 못해 월세의 상승이

계속이 되고 있는바, 많은 이들이 외곽 지역으로 빠져 나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포틀랜드나 덴버 같은 경우에도 많은 이들이 이주를 하고 있지만 주택 여유분이 따르지 못해 산호세나 쌘프란씨스코와 같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  이야기를 하고

이런 분위기를 적극 반겨하는 이들도 잇으니, 그들은 바로 오랫동안 주택을  보유한 이들로써 그들은 애플 직원 같은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선호하는바,  그들에게 주택을 판매를 하면 많은 시세 차익을 노릴수가 있기 때문에  일반 주택

구매자와  애플 직우너들과 경합을 벌이게 되면  대부분 애플 직원들의 오퍼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바,  지금은 주택 시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애플 직원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 분위기로 진행이 되는 바,  다음은 어떤 모습이 진행이 될런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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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 휴대폰 통신 회사들은 2년 약정이라는  걸림돌을 없애고  가입자에게 더많은 옵션을 주는 그런 프로모션을 

시작을 한다고  광고를 합니다.  이런 관계로 기존에 있었던 2년 약정을 하면  휴대폰을  저가로  구입을 할수가 있었지만 

그런 2년 약정이 없어지면서  Next 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옵션을 만들어  휴대폰 구입 비용을 매달 나누어 페이먼트를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12, 18, 24, 30개월로  나누어 내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낸겁니다.

어떻게 보면  2년 약정이라는 걸림돌이 없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완납을 할때까지 해당 통신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하니

어떻게 보면  2년 약정과 비스무리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해당 통신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남아있는

휴대폰 잔금을  다 치루고 통신 회사를 옮길수도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도 있습니다.


물론  AT & T 같은  통신 회사는  아직도 2년 약정이 있긴 합니다만  Next  프로그램을  가족 플랜으로 사용시 25불 크레딧을

주던 것을  2년 약정으로 할 경우 그런 크레딧은 회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가입자의 편의를  위해서 아니 메트로 PCS가 오래전 부터  2년 약정이 없애고 고객에게  접근을 한 이후로 거대 통신 3사의

고객이 점점 감소를 하자 그런 프로모션(?)을 시작을 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2년 약정이 없어지고  휴대폰을 구입을 한다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8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소위 말하는

바가지 라는 덤테기를 쓰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2년 약정이라는  규정을 없앤  통신사와의 관계에서

소비자가 알아야 할 8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자!!  그럼 옛날엔 없어도 잘 살았는데 이젠 없으면 무척 불편한 휴대폰의 2년 약정이 없어진 이후  휴대폰 회사와 딜을 할때

어떤 내용을 알아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지 그 8가지를 설명을 하겠습니다.





1. 휴대폰 가격을 전부 지불을 해야 한다??

과거엔 아이폰을 구입시 2년 약정을 하면 350-450불이라는  보조금을 가입자에게 지불을 하고  전화기 비용 약 300-200불만

내면 되었습니다. 결국 2년을 쓰겠다는  서약을  맺고  해당  통신사에ㅡ 가입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이젠 2년 약정을 없애고  보조금도 없애면서  전화기 부담을  전액 소비자 몫으로 돌린 겁니다. 

대신 12,18,24, 혹은 30 개월의  전화기 분담금을  내는 조곤으로 다운페이 없이 산다는 이야기 인데  이것도 어찌보면 

약정과 별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내일 당장 남아있는 밸런스를 지불을 하고 다른 통신사로 이전을 할수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2. 이러다보니 소위 알뜰폰(Go Phone)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합니다!!

아이폰이나 삼성과 같은 전화기를 구입을 하려면 약 650불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과거엔 300불 미만으로 갤럭시나

아이폰을 샀었는데  이젠 그런 프로모션을 없어지고 대신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과 같은 기능이 있는  $299 OnePlus One Phone이

인기리에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3.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잠식!!

이런 알뜰폰이 대세를 이루다 보니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시장 잠식에 선봉 역활을 하게 된겁니다.  당연히 아이폰의 시장은 

축소가 될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결국 아이폰도 이런  알뜰폰 대세에  발을 밪출수 밖에 없을거 같다고 합니다.


4. 고사양의 휴대폰의 인기가 시들??

2년 약정이 없어지고 많은 분들이 대거 알뜰폰으로 옮겨 가면서 보조금을 지불을 하고  고사양의  휴대폰을 판매하는  통신사의 

업그레이드 정책은 무색해져 갑니다.


5. 애플 스토어에서 줄을 서 기다릴 필요는 없게 됩니다!!

업그레이드, 휴대폰 보조금 제도가 없어지면서 굳이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기다릴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6. 통신사 변경이 가능??

통신사의 변경이 예전과 같지 않게 무척 쉬워지게 된겁니다.


7. 자신의 휴대폰  계약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날짜 시간에  맞게 계약 기간을 연장을 하거나 줄일수 있게 되는 겁니다,.


8. 이런 계획도 조만간 또 다르게 바끨수가 있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  가정 형편에 맞게  전화 플랜을 재계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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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혀지기를 기대를 합니다.  그러한 기대를  LifeinUS 충족을  시켜드리겠습니다!!
강남 스타일의 싸이가  20 이상의 유투브 노출을 가져온 것도 세계화를 지양한 계기가 되어  그렇게 된겁니다.
선생님도 싸이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선생님도 자신의 블로그를 세계화로 가는 무대에 등장을 하는 기회로 삼아보십시요!!
 무대를 저희 LifeinUS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언젠간  !!! 그때  LifeinUS   이런 기회를 제공을 했었지!!  라는 
생각을 하실 기회가 있을때가 있음을 감히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이메일 danny.lifeinus@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시면 자세하게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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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플, 그리고 LG와 같은 휴대폰 생산 업체는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어제 서명을 한  킬 스위치 ( kill switch)이라는  

법안에 신경을 몹시 쓰고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법안 내용이 자사의 판매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근래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휴대폰 도난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도난, 분실된  휴대폰은 적당히 손질을 하여  제 3 세계 국가에 고가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절도범의 좋은 표적이 됩니다.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하기 되면  물론 휴대폰에 있는 모든 정보는 모든 통신 회사들이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라는  기능을

제공을 하기 때문에 삭제나 복원이 가능하나  휴대폰을 새로 사야 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제조 업체들은 이러한 킬 체인 법안을  로비스트를 앞세워  적극 반대를 했지만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이러한

법안을  통과를 시켰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시작을 했으니 이제 곧  다른 주로 전파가 될겁니다.

 

필자는 과거  샌프란시스코  시에 있는  모 병원에 출장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업무를 끝내고 늦은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

시내를 배회(?) 하던중  마침 딸아이에게 걸려온 전화를 바든 와중에 귀에 블루트스를 꼽고  전화기는 손에 들고 걸었는데 

마주 오는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배시시 웃으면서 다가오기에  잠시 응큼한 생각을 하는데  이네 하는 말이

" 여기선 그렇게 전화기를 들고 다니다  날치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조심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한다!! "

본인도 한달전에 당해서  조심하고 샌프란시스코 시내는 더욱 더 그렇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곤 총총히 사라진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에게 이미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휴대폰 중   어제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서명한  휴대폰의 킬 스위치 법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 또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휴대폰에게는 그런 기능이 있는지를 

우리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소상하게 알릴까 합니다.

 

킬 스위치 ( kill switch ) 이란?

 만약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했을때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사용치 못하게  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도 휴대폰의 도난과 분실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과 삼성과 같은  대형 제조 업체에서는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단 분실과 도난으로 자사의 물건을  더 팔수가 있어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단 즐기는 자세를 취했던 바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러한 제조 업체의 행동을 못마땅히 여겨

킬 스위치 라는  법안에 서명을 한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무의식적으로  흘려 보냈다던가 혹은 지금 여러분이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에 그런 기능이 이미 장착이 되어 있는데

모르고 그냥 지나칠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그런 기능이 미이 탑재가 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에 의하면 일부 전화기에 이런 기능이 있는 관계로 아이폰 도난율이 38프로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6월 구글과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 출시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며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2015년 7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이러한 기능을 장착을 해야 한다는  번안을 통과,

주지사가 서명을 한 상태 입니다.  조만간 여타 여러 주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안이  통과가 되어 시행이 될거라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 제품과  애플의 아이폰 제품을 중심으로 이러한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며  기계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Samsung 삼성

 

만약 여러분이 삼성 안드로이드 폰을  소지를 하셨다면  무척 다행이라 생각을 하십시요!!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어카운트를 만드시고  이러한 기능을 이용토록 하십시요. 

링크 보기   http://www.samsung.com/us/support/howtoguide/N0000002/17296/229710/SCH-N330PWLXAR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우선 다음 링크를 가서 삼성 어카운트를 로그인을 하면 추적에 나서고 본인의 전화기는 바로 무용지물이 됩니다.

본인의  삼성 어카운트나 비밀 번호가 없이는 그 어느 누구도 사용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링크 보기   http://findmymobile.samsung.com/login.do

 

iPhone 아이폰

 

먼저 본인의 아이폰에  다음과 같은 소프트 웨어가 있는가 확인 해야 하고 없다고 하면 아이튠에 가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세팅을 하시고 아이크라우드에 find my iphone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후에 전화기를 분실 도난이 되었을때 추적에 나서게

됩니다.​

iOS7 링크 보기     https://www.apple.com/ios/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 로그인을 하시고 등록을 하시면 아이크라우드는  당신의 휴대폰 추적에 나서게 됩니다.

이때 본인은 비상시 쓸수있는 전화 번호를 받을수 잇으며 메세지를 통해  전화기 분실을 녹음을 할수가 있어  당신의 전화기를 

습득한 분이 연락을 취할수 있는 씨스탬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당신의 데이타는 모두 삭제가 됩니다.

허나 아이클라우드가 가시면  다시 복구를 하실수가 있습니다.

 

Android​ 안드로이드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 폰은 아직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기능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기능 보기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adm&hl=en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위의 링크로 가셔서 구글 어카운트와 비밀 번호를 넣으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바로 추적이 시작이 되고 당신의 전화기는

사용이 중지가 되고  모는 데이타가 삭제가 됩니다. 그러나 복구는 아이폰과 같이 복구를  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해커는 이러한 잠금 장치를 푸는 능력이 잇어 구글에서는  좀더 어려운  소프트 웨어를 개발을 한다고 합니다.

 

Windows Phone

 

마이크로 소프트 회사에서 만든 전화기 입니다.​  역시 이 회사도 아직은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만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로그인을 하시고 FindMyPhone을  클릭을 하시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적을 합니다.

만약 배터리가  없다 하더라도  전화기의 위치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를 기입 하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적을 하고 모든 데이타는

삭제가 됩니다.  물론 이곳도 곧 기능을 탑재를 한다 합니다.

링크 보기  https://login.live.com/login.srf?wa=wsignin1.0&rpsnv=12&ct=1409407044&rver=6.2.6289.0&wp=MBI_SSL&wreply=https:%2F%2Fwww.windowsphone.com%2Fauth%2Fcomplete-signin%3FreturnUrl%3Dhttps%25253a%25252f%25252fwww.windowsphone.com%25252fen-us%25252fmy%25252ffind&lc=1033&id=268289


Pampering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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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삐삐~~ 저기서 삐삐~~~~

 

 

그러자 갑자시 사람들의 눈이 번뜩이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니 누가 볼세라 사방팔방을 살피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찿고자 하는 것이 없으니 하던 일을 멈추고 찿고자 하는게 어디 있는가 묻기를 시작을 합니다!!

 

 

꼭 요새 어느 대권 후보가 이야기 한것처럼 남쪽 정부 곳곳에서 암약을 하는 고첩같이 누가 볼세라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꼭 국정원 직원과 간첩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휴대폰이 나오기전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었던 삐삐의 정체 입니다. 그런데 그 삐삐는 이미 사라지고 그 자리를

 

 

휴대폰이 대신을 했는데 매달 이 휴대폰으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더우기 요샌 스마트폰이다 해서

 

 

데이타 비용까지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내야 하다보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요샌 개나 소나 다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 폰 그 비용으로 한달에 나가는 비용이 가족 플랜인 경우는 웬만한

 

 

차 페이먼트 입니다.

 

 

필자는 스마폰이 4대 입니다!!! 물론 가족 플랜입니다!! 한달에 300불이 나갑니다!! 더이상 내기가 버겁습니다!!

 

 

전화 회사에 전화를 합니다...." 나! AT & T와 거의 15년 이상 거래를 했다!! 그런데 이젠 부담이 되서 더이상 핸들을

 

 

못하겠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친구가 다른 경쟁사에서 근무를 하는데 서비스를 바꾸면 거의 220불에 해준다더라!!

 

 

너 같으면 그냥 있겠니? 아니면 바꾸갰니? 하고 물었더니 당근 바꾼다 하더이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나도 바꿔야겠다!! 그랬더니 바꾸지 말라 하더니 매니저와 이야기 한다 하더이다!! 그리고 난 후 매니저와

 

 

장장 20분 통화 결국 한달 평균 220불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사실 친구가 경쟁사에 근무한다는 이야기는

 

 

뻥 이었습니다!!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먹인다는 속담이 한국서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을

 

 

한 경우 입니다!!

 

 

휴대폰!!

 

 

삶의 큰 변화를 준 문명의 이기입니다!! 그러나 이젠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다!! 예전엔 없어도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없으면 불편 합니다!! 아이들한테 스마트 폰을 없애자!! 그랬더니 한다는 이야기가 용돈을 주지

 

 

않아도 되니 제발 스마트폰 만큼은 안된다 하더이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휴대폰으로 나가는 비용으로 인한 사회적인 현상의 변화를 보여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내용의 원문은 미국 주류의 인터넷 정보인 Investpedia에서 나온 내용을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휴대폰 기술은 일취월장을 합니다!! 무척 편리한 기기 입니다!! 기술이 발전을 하면서
동시에 가정 예산에서 차지하는 휴대폰의 비용은 매월 늘어만 갑니다!! 안내면 총알같이 끊어 버립니다!!
 
 
휴대폰이 단순하게 통화하는 기능만 있었던 것이 이제는 랩탑이나 데스크탑에서 하는 기능을 대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에 상응해서 비용도 막대할거라 에상이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메월 휴대폰 비용으로
나가는 비용에 대해 자세하게 연구를 할까 합니다.
 
 
Cellphone bills have grown
 
휴대폰으로 매월 나가는 비용은 점점 늘어가게 됩니다!! 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의하면 미국인 개인당
휴대폰으로 지출하는 비용은 2001년에는 년 210불 그러니까 한달에 20불도 안되는 비용이었습니다.
그런데 2010년 기준 한달에 63불을 지출을 했습니다. 매년 약 15프로씩 증가를 한 셈입니다.
더우기 가계 에산의 2프로를 차지한다니 무척 많은 비용이 나가는 셈입니다.
 
 
Cellphones vs. landlines
 
휴대폰이 생기면서 생겨난 또 하나인 사회적인 현상은 가정 전화의 소멸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정 전화를
해약을 하는 가정들이 늘어만 갑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 가정 전화로 나가는 비용이 한달에 100불이라
가정을 합니다. 2001년 휴대폰 23불 가정 전화 77불인 셈입니다.... 2010년 그 비율은 역전이 되어 휴대폰 63불
가정 전화 37불이 된 셈입니다 이러다보니 가정 전화의 필요성이 점점 없어지고 해약을 하는 가정이
늘어만 갑니다.
 
 
Cellphone bills and household budgets
 
해가 가면 갈수록 휴대폰으로 나가는 비용이 가계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외식이나 옷을 구입하는 비용을 줄이고 휴대폰으로 나가는 비용으로 대체하는 사회적인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The bottom line
 
장단점이 동시에 나타나게 됩니다. 일반 전화 회사의 쇠퇴와 휴대폰 회사의 급성장이 생기게 되는데요...
휴대폰 회사의 성장율이 매해 15프로씩 성장을 한다 합니다.
 
 
 
서두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휴대폰은 현대 사회에 획기적인 매체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그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듯이 가족간의 대화가 단절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커피샵이나 식당에 가면 데이트 하는
청춘 남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 세대가 연애를 할때 일분 일초가 아쉬워 가급적 눈을 많이
마주치고 대화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들어와서 앉자마자 휴대폰부터
먼저 꺼내들고 주문이나 음식이 나올때까지 휴대폰 액정이 깨지도록 응시만 합니다.....
 
 
 
아래에 나오는 화보는 휴대폰이 생기면서 생겨난 사회상의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모습입니다!!
다음에 연재는 글의 제목은 " 여보!! 우리 이야기 좀 하고 삽시다!! " 라는 내용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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