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하는 사면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상대당인 공화당은 그런 사면은 용납치 못한다!! 라고 하면서 극력 반대를 했었으나 헌법에 보장이 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엔 그 어느 누구도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딴지를 걸지는 못했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비선 실세가 없었던 대통령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래 백악관에 입성을 한 트럼프는 자신의 장녀와 큰 사위가 백악관에서 퍼스트 레이드 역할과 사위는 무보수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것도 우리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선 실세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선 실세는 반대당의 정치인들은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잇다면 당장 탄핵을 하자고 좆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갈 겁니다. (이젠 태극기의 물결로 다 꺼진 좆불 신세가 되었고 소위 인민 재판식의 탄핵과 특검의 수사 절차는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 오바마와 트럼프는 정치적인 앙숙이었지만 백아관을 떠나는 전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배웅을 하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차기 대통령의 모습에서 아무리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의 뒷조사를 하는 한국 정치 풍토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백악관을 비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미국 대통령, 6명을 보았었습니다. 떠나는 대통령이 자신이 그동안 사용을 했었던 헬기에 탑승을 할때 이제 막 백악관에 입성을 한 신임 대통령 부부와 부통령 부부가 손을 흔들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 밴댕이 속같은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매사 딴지만 거는 야당 정치인들을 볼때 아무리 헌법이 좋고 국민 정서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백악관을 떠나야 하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8년을 보낸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려보았습니다.




AP 통신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살았던 백악관 웨스트 윙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었던 가족 사진틀이 모두 비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오바마의 관저인 백악관에는 지난 몇주동안 이삿짐을 담을 빈박스와 이메일, 그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엽서가 쇄도를 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기도 전에 이미 몇몇 백악관 스태프진들은 사임을 했었고 하루가 지나면 그동안 백악관을 오고 갔었던 스태프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아직 남은 오바마 스태프들은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와 그의 일가족들을 위해 백악관 정리를 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겁니다.

트럼프 취임이 있었던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 백악관 언론 보좌관은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백악관 직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를 해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일에 대해 감사를 표시를 하고 그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었고 국가 안보 보좌관들은 비록 정권이 교체가 되었지만 미국의 국익과 세계 안전을 위해 트럼프가 취임을 해도 매끄럽게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며칠은 더 백악관에 상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트럼프의 입을 대변하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오바마와 같이 일을 했었던 백악관 보좌진 50명은 본인이 원한다면 그대로 상주를 시킬 예정이라고 언급을 한겁니다.

금용일 아침 워싱턴은 트럼프 취임 분위기에 들떠 있었지만 트럼프의 핵심 보좌관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백악관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모든 스태브들은 자신의 컴퓨터 전원을 껐고 그동안 아이폰을 통해 즐겨 들었던 음악도 마지막 음악을 들으며 코드를 빼는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밤을 낮삼아 오바마와 같이 24시간 일을 했었던 보좌관들은 금요일 오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지난 8년 동안의 격무에서 해방이 되어 워싱턴을 떠나 장기간 휴가를 즐기거나 혹은 다음 일거리를 찿는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계획을 잡으면서 섭섭한 마음을 안고 백악관을 나서는 겁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오바마 일가족이 기거를 했었던 백악관 웨스트 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그동안 오바마 가족들의 사진을 담당을 했었던 백악관 출입 사진사가 떠나는 오바마 가족에게 줄 사진을 띠어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 가족의 사진을 위해 고아간을 남기는 작업에 열중해 있었고 백악관을 떠나는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을 챙켜 주었던 백악관 직원, 수백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동안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정을 책임지었었던 경호실 직원과 에어포스 원 기장과 기내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한 겁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 주었엇던 메르캘 독일 총리, 영국 총리등등 해외 지도자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해 감사의 표시를 했었고 이 통화엔 오바마 부인인 미쉘과 메르캘 총리 남편도 같이 통화를 했었던 겁니다.

목요일 밤의 어둠이 백악관 앞마당에 드리워지면서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대선 공약이었었던 "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구호가 퍼지는 것을 들으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입주를 위해 묵묵하게 정리를 하는 마지막 밤을 보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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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 도너츠 가게, 아니 가게라기 보다는 도너츠를 직접 만들어 내는 공장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는 도너츠 공장이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가 지역에 빠르게 전파가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너츠를 만드는 공정 과정을 손님들이 유리창 너머로 볼수있게 시설을 해놓았고 오는 손님마다 설탕(glazed 도너츠)을 바른 갓 튀긴 노너츠를 하나씩 무료로 주어 당시 장안의 화제는 물론 지역 언론에도 자세하게 보도가 된 그런 도너츠 가게 아니 기업이 있었는데 이름하야 Krispy Kreme이라는 도너츠 입니다.

당시 이 기업의 유명세는 하늘을 찔렀었고 너도나도 이 도너츠 공장을 유치를 하려고 혈안이 되었었고 그 매매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마냥 치솟았었습니다.  이러니 회사의 주가도 덩덜아 상승을 했었고 월가의 증권 시세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을 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 CEO는 출장을 위해 회사 전용기를 다수 구입을 하고 더나아가 이런 유명세에 현혹이 된 미국 남부의 어느 한인은 미 남부 3개 주를 독점 운영을 하는 조건으로 2010년을 기준으로 약 1500만불에 계약을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잠시 미주 한인 사회에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그런 어느 시점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미국인들 사이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튀긴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  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튀긴 음식을 멀리 하면서 이 크리스피 도너츠의 명성도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fish & chips 라는 생선 튀김집도 같은 직격탄을 맞아 쇠퇴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이제는 미국 도시의 어디를 가더라도 크리스피 도너츠 가게를 찿기가 그리 쉽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는데, 왜? 도너츠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암시장에서 거래가 될까? 라는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잠시 우리의 입맛을 돋구웠었던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모습을 그려 본 내용입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즈에서 퍼왔습니다!!




살인과 범죄로 얼룩진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어느 도시 교차로에 승용차 한대가  섰습니다.
차에서 내린 어느 한 여인은 트렁크를 열려고 하는 순간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을 하면서 모여든 행인들은 그 여인에게 무언가 주자 그 여인은 무엇을 자신의 손에 쥐어진 사람들에게 봉지 하나씩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언듯 보면 마약을 사고파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사실은 도넛을 사고 파는 광경이었습니다.

승용차의 트렁크를 연 여인은 가르시아 라는 여인인데 그녀는 한때 미국에서 녹인 설탕을 바른, 미국인들에게 잠시나마 인기가 있었던 glazed doughnut을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그녀의 아들이 미국 국경을 넘어 12개들이 한상자에 5불씩 하는 크리스피 도넛을 매번 40박스씩 구입을 해 60프로의 이윤인 박스당 8불싹을 받고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들은 facebook에 크리스피 도넛 가족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한꺼번에 많은 도넛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배달을 하고 또한 자신의 차가 어디서 판매하는지를 미리 알려주는 그런 소셜미디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멕시코 말로 Krispy Kreme Familia라는 말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인  La Familia에서 벤치 마킹을 한것으로 세인들의 뇌리에 금세 박힐수 있도록 명명을 한겁니다.

이런 크리스피 도넛이 멕시코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있긴 하지만 그것을 구입하려면 한적한 시골서 사는 이들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르시아가 도넛을 판매하는 도시에는 과거에 크리스피 도넛이 있었습니다. 허나 세계에서 악명이 높은 마약의 도시로 이름이 붙혀지고 살인이 난무를 하면서 해당 업소가 문을 닫으면서 다시 재오픈을 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해당 업소가 문을 닫고 다시 열지 않은 것을 목격한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도시 주민이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대한 열정을 알아차리고 Krispy Kreme Familia라는 이름으로 비지니스 하기를 결행했었던 겁니다. 그녀는 해당 업소의 상표를 사용을 하면서 상표 도용이라는 법적인 내용은 개의치 않았고 단지 도넛을 구입하고 내는 세금은 성실하게 내는 평범한 여인이었습니다. 도넛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은 자신의 아들인 후아레스가 학업을 마칠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데 아들인 후아레스는 수업이 저녁 시간에 있어 저녁 장사는 엄마가 하고 학교를 가는 생활을 하는 겁니다.

도넛을 파는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국경을 넘어 정기적으로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제공하는 특별 비자로 크리스피 도넛을 구입하러 미국 국경을 정기적으로 넘는데 근래 미 대통령에 취임을 한 트럼프가 주장을 하는 이민 문제에 대해 국경을 매일 이용하여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또 다른 걱정거리로 떠오르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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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에다 가끔 TV에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의 카리스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어떻게 보면 다재다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부가 넘치다보니 주위에는 여성이 끊임없이 들끓었고 거기에다 평소에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그가 가는 곳마다 끊임없는 추문이 일상 생활화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던 그가 일반인들의 예상을 깨고 선거내내 힐러리가 우세하다고 했었던 미국 선동 언론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미 45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일부 편향적인 미국 언론들을 향해 쓰레기 언론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롤 통해 유권자와 직접 접촉을 했었고 그러다보니 트위터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로 그가 가지고 있는 언론에 대한 혐오감은 극심했었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4년내내 언론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4년에 정치 일정과 더나아가 재선에 대한 시금석이 될수도  있다고 예상을 합니다.

여자를 밝히는 그런 그가 세번 결혼을 했었다는 내용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소위 대통령의 영부인인 그의 현재 부인은 트럼프에 있어서는 세번째 결혼이고 슬하에 10살 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영부인은 대통령을 따라 취임 첫날부터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데 아들의 학교 문제로 학기가 끝나는 여름때까지는 뉴욕에 남아있는 것으로 결정을 했는데 그동안 누가 영부인 역활을 할것이냐에 대해서 세인의 관심이 증폭이 되고 있는데 선거내내 그리고 당선 후,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이지 않게 영향력을 발휘해 온 첫번째 부인에서 얻은 큰딸인 이방카가 그 역할을 할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방카가 그동안 하고 있는 사업이 잔신이 정치적인 권력을 쥐면서 어떻게든 사심이 개입이 될것라고 호사가들은 악평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남편도 백악관내에서 직책을 맡을거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너무 많은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개입을 한다는 세간의 비난에 트럼프의 첫번째 사위는 직책을 맡지 않는 대신 조언을 하는 역할만 할것이라는 트럼프의 말에서 그의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많이 개입이 되어가고 있는것 아니냐? 라는 세인의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코 출신의 그의 첫번째 부인은 여러 경로를 통해 자신이 체코 출신이고 그나라의 언어인 모국어는 그곳에서 출생하고 성장을 해 능수능란하고 정세에도 적임자라 자신이 체코 대사로 나가면 국익에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그의 정치 생명까지 염려를 할 정도입니다.

만약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 벌어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발생을 할까요??
물론 탄핵을 시켜야 한다고 구케 쓰레기들은 목이 터져라 외칠면서 광화문 광장에 텐트를 치고 대통령을 압박을 하고 헌재에 탄핵 소추를 할겁니다.
여기에 있지도 않은 테블릿을 증거다 하고 조작을 하고 그 증거를 내보이지도 못하면서 그 테블릿에서 모든 것이 시작이 되었다고 언론이라는 방패에서 마구 지껄이다 증거 공개다! 증거 조작을 고소하다!!  라는 국민 정서가 비등점에 도달하자 슬그머니 " 테블릿은 원천적으로 필요하지도 않았을지 모릅니다!!" 라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특종이라는 새로운 조작으로 민심을 호도하려는 한국 언론 쓰레기들의 작태로 봐서는 그냥 방치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동안 한국 전임 대통령들은 인척의 비리로 레임덕에 시달렸었고 어느 한 인간은 투신 자살까지 했었습니다. 더우기 소위 BBK 라는 사기 행각을 통해 치부를 한 어느 전임은 퇴임까지 아니라는! 변명을 일관했지만 그도 언젠간 엘시티 연루와 롯데의 건축 인 허가와 연관된 비리로 반드시 단죄가 될겁니다.

이런 모든 인척 발호로 인해 왕권이 쇠퇴했었던 과거의 역사에 있어 미국 트럼프 행정부도 시작 초기부터 장녀, 사위 그리고 첫번째 부인에서 나오는 구설수로 임기를 시작할때부터 잡음으로 과연 앞으로의 4년이 평탄할까? 라는 안타까움과 비난이 공존을 하면서 일단 미 45대 대통령의 권력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장녀와 첫번째 사위가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깊히 관여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세인의 기우가 증폭이 되면서 정치 전문가와 세인이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 우려가 높아지는 지금 미국 백악관의 모습을 투영코자 합니다.
(그나저나 근래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의 모습을 보면서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부인의 속은 얼마나 쓰릴까??)





The Associated Press에서 퍼왔습니다!!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모습!!





항간에 떠도는 퍼스트 레이디 역할에 관해 트럼프의 첫번째 소생인 장녀 이방카는 자신의 역할은 극히 보이지 않는 위치에서 그 역할을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ABC 방송의 대담 프로인 20/20에서 사회자와 나눈 이야기는 세간에  떠돌고 다니는 자신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 즉 지금의 부인인 멜라니가 퍼스트 레이드 역할을 하는 것을 대신 자기가 나서서 한다는 헛된 소문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요, 참을수 없는 자신에 대한 모함이라고 역설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퍼스트 레이디는 오직 한사람이고 자신의 새엄마는 눈부신 활약을 할거라고 힘주어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이야기와 모습이 담긴 프로인 20/20는 이번 목요일에 볼수가 있을 겁니다.

트럼프가 대선에 성공을 하고 인수 위원회를 꾸렸을때, 많은 호사가들은 이방카가 인수 위원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을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만 세인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아니 인척이 발호를 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애써 멀리 했었고 더우기 그녀의 남편도 같은 비난을 받았는데 그녀의 남편은 무보수에다 비공식적인 트럼프 행정부를 위한 스태프로 일을 할거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소위 요새 한국에서 말하는 비선 실세라 하는데 이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고치고 그외 정책 과정에 깊이 관여를 합니다. (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비선 실세 그리고 그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조언하고 옷을 챙겨주면 그게 위법이 되는 아주 희안한 풍경이 벌어지는게 한국입니다. 아마 트럼프도 한국 진흙탕에서 싸우는 정치계의 견공들의 시선으로 보면 탄핵감 입니다!!  ㅋㅋ)
이방카의 역할은 차기 행정부가 구성이 되었지만 그녀의 역할에 대해선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것은 없습니다.,
이 대담 프로에서 그녀는 감정이 섞힌 이야기를 토로했고 더나아가 자신의 사업에 아빠의 권력을 이용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기위해  자신의 비지니스 운영을 전문 경영인에게 위임을 했었고 단지 내가 쌓은 경험으로 아빠를 돋고 싶었고 더나아가 미국을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조를 한겁니다.

이 와중에 10살 아들을 둔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는 아들 여름방학때 까지는 맨하탄에 머물러 있을것이고 트럼프의 아들들인 도날드 주니어와 에릭은 아버지의 사업을 위탁 받아 경영을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으며  역시 초록은 동색이라 트럼프의 아들인 에릭은 ABC 방송 기자와의 대담에서 아빠는 이 나라밖에 모르는 아니 자나깨나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밤잠을 설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대선내내 많은 구설수와 비난 그리고 일방적인 언론사의 편파적인 보도에 굴하지 않고 오직 140자에 의존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 유권자들과 직접 대화를 했었고 언론을 쓰레기라고 평을 했으며 반드시 언론의 편향적인 자세를 비난을 하면서 반드시 그런 것을 잡겠다고 공언을 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대권을 검어지고 백악관에 입성을 한겁니다.  그러나 대권을 검어쥐어도 구설수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소위 인척의 개입인데 조선 시대의 역사로 보면 인척의 발호요 지금의 한국 쓰레기 정국으로 보면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인 셈입니다.

허나 민주주의의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비선이 존재를 하고 있으며 그 비선이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 그리고 연설문 수정, 정책 과정의 개입과 조언이 상시화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쓰레기 정치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국정 농단이라고 침을 튀기며 난리를 필만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미국민들 더나아가 트럼프의 정적인 민주당 인사들도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것이 백악관 비선 실세의 존재감입니다.
니가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아주 지고한 사랑이라고 주장을 하는 한국 구케 쓰레기들이요!!
대한민국 주변의 열당들은 하루가 다르게 빨리 돌아가는데 언제까지 자신의 권력 탐욕을 위해 대한민국을 난도질 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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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기사로 잘 둔갑을 시키는 7 80년대의 찌라시 수준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잡지! 언론의 본연의 임무인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보다는 잿밥인 정치에 더 관심이 있는 언론!! 더나아가 권력의 양지만 찿는 언론!! 이제는 그동안 골수 독자들이 지켜주었지만 절독으로 구독 사절이 속출하는 C 일보가 전면에 " 현대 자동차!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또다른 선동과 영어 원문을 자기네들 구미에 맞게 그리고 민심을 호도하는 내용으로 적당하게 미화를 해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부랴부랴 원문 내용을 찿아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트럼프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선거 유세시 항상 밝혔던 " Hire American first!! Buy made in USA!!" 을 몸소 실천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전통적으로 경제가 암울해지고 살기가 팍팍해지면 경제 회생과 세금 감면을 들고 나오는 정치인들이 당성되거나 재선되는 경우가 흔한 것이 바로 미국 정치입니다.  미국이 아닌 외국에 투자를 해 상품을 미국으로 들어오면 국경세를 물리겠다는 트럼프의 공약! 어찌보면 자유 무역을 기초로 한 미국 경제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나 어찌보면 그런 행동이 보통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행동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투자를 하면 장기적으로 토지 임대의 혜택과 세금 혜택 더나아가 해당 지역의 지역 정부가 고용 창출을 위해 인프라 구축을 지역 정부 예산을 들여 스스로 하는 것이 트럼프가 이제 시작을 한 것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했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노조가 있습니다. 미국 노조의 활동은 노조에 가입을 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을 경우 지체없이 파업을 통해 정상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것이 미국 노조 활동입니다.

그런 노조 활동이 한국의 귀족 노조처럼 파괴, 방화를 일삼거나 트랙터로 정문을 폐쇄 고의적으로 작업 방해를 한다거나,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한다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거나, 봉급이나 보너스 더나아가 복지 정책을 회사 이익 상관없이 무조건 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길들여져 있는 한국 강성 귀족 노조들이 들끓는 한국, 거기에 편승을 하는 야당 구케 쓰레기들, 그리고 언론!!
근래 한국의 어느 대기업 CEO가 " 한국은 기업하기가 정말 어렵다!!" 라는 말을 토로할 정도로 한국의 기업 활동은 열악해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아니 무슨 의도인지? 선동 언론의 주자인 C 일보라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트럼프에게 굴복을 했다!!  라는 제하로 기사를 내보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 있는 많은 한인들은 오랬동안 전임 정권의 재단 설립및 사회 헌 차원의 기부금이 뇌물이라고 단죄를 해 1000만명 이라는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고용을 책임지는 삼성의 CEO를 구속시키려는 인민 재판이 횡행하는 나라, 강성 귀족 노조들이 직장을 폐쇄하고 방화를 하면서 생산을 방해하는 나라, 더나아가 그럿을 이용하는 야당 정치인들이 기생을 하는 나라에서 기업을 하느니 차라리 장기간의 토지 임대, 세금 감면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더ㅕ 유리할지 모른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 남부의 죠지아 주에는 현대 그리고 기아 자동차 더나아가 협력사들이 미국 지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왕성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 일보가 " 현대,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만든 기사 내용을 보고 나름 원문을 확인  C 일보의 의도를 파악코자 합니다.



JIM WATSON/AFP/Getty Image 에서 퍼왔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자동차 공장 신설을 포함 약 3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설에는 근래 차기 미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외국 기업과 미국 자동차 회사에 국경세를 징수하겠다는 협박아닌 협박에 굴복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자국민의 고용 증대를 위해 비난을 감수를 하면서 동분서주하는 그의 모습과 주구장창 정부의 고용 안정과 경제 촉진을 위한 법안 통과를 교묘하게 방해를 하는 한국의 야당 행태와 너무나 다름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포함, 외국 자동차 회사는 미국에 많은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 증대를 위해 무엇이라도 추진하는 것을 모토로 삼다보니 가급적 인건비가 저렴한 곳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싶은게 그들의 속마음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과 가장 가까운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저렴한 인건비인 조건에 너도나도 공장을 세우려 하니 트럼프는 만약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를 생산, 미국에 수출되는 자동차엔 35프로라는 국경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을 한겁니다.

토요타, 포드, 피아트 그리고 제너럴 모터스는 이미 트럼프의 정책에 순응을 하겟다고 천명을 한 상태이나 다행하게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트럼프가 언급을 하지 않은 유일한 기업이지만 트럼프가 지적을 하기 전에 미리 상황을 파악, 미리 선수를 친겁니다. 현대나 기아의 입장으로 봐서는 허구헌날 귀족 악질 노조의 방해와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야당 구케  의원들의 기업 방해아닌 방해로 이렇바엔 차라리 외국에 공장을 세우고 생산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싶은 판단을 내렸는데 한국의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인 c 일보는 마치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을 한것처럼 묘사를 해 선동 기사를 내보낸 겁니다.

현대 자동차의 CEO인 정진행은 트럼프 협박에 굴복을 한것이 아니냐? 라는 외신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재고와 미국 현지에서의 자동차 생산이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 결정을 했다고 부인을 했습니다만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그의 말에는 여러가지 뜻이 함축이 되어있다는 내용을 현대차 귀족 노조및 야당 구케 의원들은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사실 현대, 기아차는 미국 현지에서 무인 자동차 개발과 A1 인공 지능을 탑재를 한 자동차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하루아침 다르게 발전하는 신기술을 획득하고 더나아가 허구헌날 이마빡에 붉은띠를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향해 휘두르면서 무조건적인 봉급 인상과 복지등을 주장하는 강성 귀족 노조들의 요구에 피곤을 느끼느니 한국과 미국에서의 생산 단가를 비교를 해보니 그리 많은 차이가 없어 그럴바엔 차라리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겁니다.

더우기 미국인들이 많이 구매를 하는 유틸리티 차량과 프리미엄 차량인 제네시스 생산 더나아가 미국 공장 신축이 한국에서의 신축보다 마진이 더 많다는 내용을 힘주어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현대 기아차는 미국 앨라바마 주, 그리고 죠지아 주에 공장을 신축 생산을 하고 있고 멕시코는 근래에 신축을 해 막 생산에 들어간 겁니다. 특히 죠지아와 앨라바마는 지방 정부의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장기 토지 임대 더나아가 직원들 스스로 불법적인 노조 활동은 자제를 하고 해당 지역 행사에는 현대 기아차 임원진들이 초대가 되는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풍경이 속출이 되고 더나아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해당 지역민들의 현대, 기아차의 칭송이 자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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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많은 유권자들은 미국 경제와 미국인들의 취업 우선! 미국 상품 구매하기! 라는 선거 공약을 내세운 트럼프가 예상과는 달리 경제 회복의 열망을 담은 유권자의 표가 가면서 차기 미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매번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 기대 심리라는 것이 있어 일종의 소비 심리와 주택 매매가 활성화 되어가는 조짐이 보이나 이상하리 만큼 미국 주택 시장 매매의 계약 해지가 갑자기 속출을 하는 이상 현상이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더붙어 과거 비정상적인 부동산 광풍으로 쪽박을 찬 서브 프라임과 같은 괴물 변동 이자 상품이 스물스물 고개를 들면서 선의의 주택 구매자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와는 별도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동산 광풍의 피해자가 생길지 몰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쓴 부동산 광풍으로 혹시나! 하고 한 몫(커미션)을 챙기려는 부적격의 부동산 에이전트의 꼬임이나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마 투자 대열에 무작정 동참을 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오늘은 미국 대도시 주변을 중심으로 이상하리 만큼 속출을 하는 주택 매매 계약 해지에 대해 그 이상 징후를 살펴볼까 합니다.
혹시 미국 주택 매매에 관심이 있거나 조만간 주택을 구입 혹은 파시려는 분들이 잇다면 숙독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장시간 발품을 팔고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주택이 매물로 나와 마치 자신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주택을 발견했을때 그 기분은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기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만약 자신이 1st time buyer라고 하면 그 기쁨은 배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쁨도  잠깐!!  자신이 신청을 한 모게지 신청이 은행에 의해 거부가 되었거나, 주택 인스펙션에서 상상치 못할 주택 수리비가 산정이 된다면 그런 주택 구입을 주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는 동종의 업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근래 주택 매매 계약 햬지가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급격하게 증가를 한다는 내용이 주택 매매 사이트인 Trulia에 서 언급이 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의하면 현재 미 전역에 올라와 있는 리스트의 4프로는 매매 계약 해지로 다시 매물로 오라와 있는 그런 매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미국의 100개 대도시중 96개 도시의 주택 매매가 그런 식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는 주택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트들에게 약간의 실망스런 내용이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벤츄라 카운티 같은 경우는 매매 계약 해지가 11.6프로에 해당이 되어 전국적으로 1위에 등극(?)했고 그 도시에 이어 아리조나 주에 있는 투선이라는 도시가 10.9프로를 기록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노후 주택이나 시세보다 싸게 나온 주택의 매매 해지가 많이 증가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가의 주택 매매도 약 4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고가의 주택 매매 해지 수치는 지난 1960대 이래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여 주택 매매 전문가나 부동산 전문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부동산 매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에 찬물을 끼얹을까 그 내용에 대해서 너도나도 할것없이 함구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경제 전문가들이 보는 근래의 부동산 매매 해지 증가에 대해서는 이런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하시면 근래 주택을 구입하려는 매입자나 은퇴나 그외 다른 이유로 주택을 판매하려는 주택 소유주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 은행으로 부터 주택 구입 자금 승인을 받지 못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무넺로 주택 매입에 적신호가 켜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래서 근래에는 주택 매입을 나서는 이들은 은행에 사전 승인서를 받아야 주택을 보여주는 에이전트들이 대부분 입니다.

2. 주택 감정가가 생각치 않게 낮게 나온 경우!!
주택 시장이 뜨거ㅕ울 경우 낮은 주택 감정가의 속출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과거 부동산 광풍이 있었을때 주택 감정가가 턱없이 높게 나오면서 후에 깡통 주택으로 전락한 경험이 있어 근래 주택 감정가에 대한 현실적인 책임이 대두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 이런 내용도 주택 매매 계약의 해지로 이끄는 내용으로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3. 주택 검사후, 과도한 비용이 요구가 되는 혹은 수리가 불가능한 내용이 언급이 되기도 한다??
수리 자체가 불가능하다던가 혹은 수리는 가능하지만 주택 매입 후, 과도한 비용이 요구되는 수리로 인해 주택 구입자는 그 주택 매입에 대한 열망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더우기 모게지를 빌려주는 은행측으로 봐서는 적절한 투자가 되지 않기에 렌더나 주택 매입자로 부터 그 주택에서 발길을 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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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0일이면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을 끝내고 오바마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가 재임하는 동안 쌓아논 치적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긍정적인 면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의 정치적인 견해를 가졌다 하더라도 미국민들은 임기를 마치고 사라지는 대통령에게는 끊임없는 찬사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는 것이 제가 거주하는 곳의 정치 풍토 입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차기 대선에서 일방적인 미국 굴지 언론의 선동성 기사에 굴하지 않고 세인의 전망과는 달리 그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미국 언론과 끊임없이 각을 세우며 현재 한국 언론이 선동성 기사와 카더라~~  라는 찌라시 정보로 일관을 하는 조종동, 종편 그리고 JTBC의 아니면 말고! 하는 무책임적인 기사 양산과 거의 내란성 수준의 역모와 같은 미국 굴지의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를 하고 대권 당선 이후 끊임없이 언론과 투쟁아닌 투쟁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 미 공화당과 트럼프는 오바마가 쌓아논 치적을 일순간에 전부 해체를 시켜버리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으며 오바마의 손때가 묻은 그 어느 것이라도 다 철거를 하는 일종의 편협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 언론에서 과거 오바마가 두 어린 딸을 데리고 백악관에 처음 입성을 했었을때 죠지 부시의 두 딸이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었던 사실이 근래에 밝혀져 훈훈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죠지 부시가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과거 오바마의 두 딸이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의 나이와 거의 비슷했었습니다.  한창 뛰어놀 나이에 아빠가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가졌기 때문에 경호원에 의한 24시간 경호를 받아야 하는 감옥아닌 감옥 생활을 했었던 죠지 부시의 딸이 자신들이 경험을 했었던 내용을 차기 대통령, 그것도 흑인으로써는 처음 당선이 된 미국 흑인 대통령 딸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던 사실을 말입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트럼프가 4년 후, 혹은 8년 후, 퇴임을 했을때 정파가 서로 다른 죠지 부시의 일가가 오바마 가족에게 했던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트럼프혹은 그의 가족에게 그대로 행해질지 관심이 가기도 하는데 너무 섣부른 판단인지 몰라도 근래 그가 행하는 언동을 볼때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  죠지 부시의 두 딸이 백악관을 나서며 이제 막 백악관에 들어서는 오바마의 뚜 딸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미국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게 했을까요??





Pool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바마의 두 딸인 말리아와 샤사가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하게 되었을때,  모든 것이 생소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전임자인 죠지 부시의 가족은 오바마가 평소에 서로 헐뜯는 정치적인 라이벌이었지만 전임자로써 오바마 가족에게 백악관 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받았었던 겁니다.  여기엔 죠지 부시의 두 쌍둥이 딸이 앞에 나서서 적극적으로 오바의 두 딸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겁니다.

당시 죠지 부시의 딸들은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백악관 생활에 대한 조언과 고충등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필요하다면 조언과 도움을 주겠다는 편지를 썼었습니다.  그런 편지를 받은 오바마의 두 딸들은 흔쾌히 수락을 했었습니다. 8년이 지난 근래 부시의 두 딸이 백악관을 떠나는 두 딸아이에게 다시 편지를 썼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백악관을 떠나면서 오바마의 두 딸에게 조언과 도움을 준 내용을 상기를 시키면서 그런 도움과 조언을 차기 대통령 가족에게도 그대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내용과 자신들이 백악관을 떠나서 민간인 생활을 하던 일상적인 내용을 편지로 자세하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이 언론에 실리면서 선거시 피 튀기면서 싸워도 일단 승자와 패자가 결정이 되면 축하와 위로를 보내는 미국의 정치 풍토는 선거 후, 승자는 패자를 다시 재기치 못하도록 철저하게 짖밣고 또한 패잔의 승자의 승리가 몹시 배 아픈듯 무조건 불복이라는 소인배 모습을 보이는 한국의 민주다 떨거지들과 다수의 진보 세력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부시의 두 딸들은 오바마가 당선 후, 처음으로 가족들과 죠지 부시에게 인사차 왔었던 추운 11월을 기억을 하면서 당시 부시의 두 딸들이 8살, 10살의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자신들의 사용하는 침실이 곧 오바마의 딸아이들이 쓰게 될거라는 친절한 설명과 일광욕 하는 곳을 내려가는 계단의 난간을 어떻게 재미있게 미끄러져 내려가는지를 몸소 보여준 내용하며  교육의 중요성도 언급을 하면서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에 대한 소회를 서로 밝히기도 한겁니다.
그러면서 오바마의 두 딸아이가 폐쇄된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을 무리없이 생활을 했던 찬사와 백아관을 더나게 되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무리없이 접하게 되는지에 대한 민간인으로써의 조언과 모습을 편지로 다시 설명을 해주었던 겁니다.

당시 죠지 부시가 취임식을 했었을때 백악관 꽃꽂이를 담당을 하는 낸시라는 여자가 꽃꽂이를 해주었엇고 그 꽃이 미 전임 대통령이었었던 할아버지인 부시 침대 머리맡에 있엇다 20년이 지난 이후 죠지 부시의 딸인 제나의 결혼식 부케로 쓰인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오바마의 두 딸아이게도 백악관 스태프진들의 고마움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대학을 가는 오바마의 큰딸인 말리아 그리고 고교를 졸업할때까지 워싱턴에 머무르게 되는 샤사에게 미간인으로써의 생활을 즐겁게 지내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죠지 부시의 두 딸과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서 건전한 미국 정치 풍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 아니 다시는 재기치 못하게 철저하게 짖밟는 한국의 정치 풍토, 더나아가 여자가 혼자 정치를 한다고 해서 X알 달린 인간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는 작태, 없는 내용을 있는 것처럼 둔갑을 시키는 재주들, 단선되게 자신의 유세장이나 선거 사무실에 한번 와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이마가 땅에 부딪힐 정도로 간과 쓸개를 다 줄듯리 하던 치들이 상황이 교묘하게 변하자 배신을 밥먹듯 하는 한국 정치 풍토!!

아마 그런 정치 풍토는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기대는 이미 저버린지 오래,  그래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군의 정치 개입을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근래처럼 대다수의 국민들이 드러내놓고 군의 정치 개입을 요구한 모습은 지난 30년 동안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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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과학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외국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 겁니다. 한때 시리즈로 영화가에 나오면 표가 매진이 되거나 제가 사는 미국 땅에서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연관 상품이 나오면서 소위 스타워즈 열기라는 마켓팅이 불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스타워즈!! 그 영화에서 인디애나 존스에서 열연을 했었던 해리슨 포드와 같이 하얀 드레스를 날리면서 같이 연기를 했었던 캐리 휘셔가 런던에서 자기가 거주를 하는 엘에이로 오는 항공기 기내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키면서 위급한 상황이 되었었고 마침 기내에는 의료 관계자가 동승을 하고 있어서 긴급 조치를 취했었으나 며칠 후 사망을 하고 그 충격을 받은 엄마가 갑자기 사망을 하는 그런 뉴스가 영화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습니다.

이런 사고로 인해 근래 미국에서는 기내에서 갑자기 의료와 관계된 위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어떻게 하나? 만약 그런 경우가 나한테 생기면 나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자신이 탑승하게 될 계획이 있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의 지병을 설명을 하면서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질문을 하는 경우가 갑자기 많아졌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일이 본인에게 생겨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허긴 의식이 없는 자신에게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는 자체가 사리에 맞지 않지만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자신에게 만성 질환과 같은 지병이 있다면,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어떻게 항공사와 조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근래 캐리 휘셔가 기내에서 심장 마비를 일으키고,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으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만약 기내에서 그런 사고가 일어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우리 항공사는 이렇게 대처를 해 탑승객의 생명을 위해 최대한 서비스를 할겁니다!! 라는 내용으로 판촉 활동을 펼치는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고 잇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당시 캐리 휘셔가 타고 있었던 기내에는 많은 의료 관계자가 탑승을 했었고 그중에서도 심장과 관계된 전문의도 탑승을 해서 긴급 조치를 취하기는 했었으나 안타까운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만 만약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 기내에서 의료 관계자가 한명도 탑승치 않은 상태에서 자신에게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라는 기우아닌 기우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리 휘셔가 탑승을 했었던 유나이티드 항공과 같이 미국의 항공사 대부분은 기내에서 그런 의료와 관련된 긴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적절하게 대처를 할수있게 모든 승무원들에게 미 항공 안전국인 FAA의 규정에 의거 끊임없이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물론 기내에는 산소 호흡기와 같이 비상 장비도 구비를 하고 여러 의료 장비도 같이 탑재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우기 독일 항공사 같은 경우는 우리 기내에는 의사가 항상 탑승을 하고 있다는 내용도 구비할 정도로 만약 의사의 직업을 가진 이가 탑승을 하면 먼저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면 협조를 하겠느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미리 탑승객들에게 공지를 해 안심을 시켜도 되겠느냐? 라고 본인의 의사를 물은 다음 기꺼이 승낙을 하면 바로 공지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실시를 하고 있고 그런 프로그램이 제휴 항공사인 오스트리안, 스위스 항공에도 실시가 되고 있고 그런 항공사가 취항을 하는 유럽이나 부아메리카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실시가 되어 현재까지 10000명의 의사가 등록이 되어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물론 등록을 한 의사들에게는 여러가지 탑승 편의와 마일리지 혜택이 있지만 무료 탑승은 아니라고 항공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그런 의로운 행위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들에게는 항공사가 제공을 하는 편의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의대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의료인에 대한 자세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는 그런 의로운 마음에 우리는 더욱 더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겁니다. 물론 자신이 행했던 의료 행위에 대해 턱없는 폭리를 취하거나 애써 아픈 사람을 외면시 하는 그런 의료인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살만한 생각을 갖게 해주시는 이런 의로운 분들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표시할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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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그의 두 딸의 나이는 어렸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대학에 진학 예정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워싱턴 디씨에서 고등학교에 재학중이고 퇴임 후,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워싱턴 디씨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례인데 고교에 재학중이 막내딸이 잇어 그 딸이 대학에 진학을 할때까지 워싱턴 디씨의 주택에 머무르는 것으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 두딸이 8년 전, 아빠인 오바마 대통령을 따라 백악관으로 왔었을때 오바마와 부인인 미쉘은 아이가 백악관이라는 제한된 장소에서 마음껏 놀게 자신의 지갑을 털어 백악관 마당에 놀이터를 마련해 주었었습니다.  허나 아이들이 다컸고 자신도 8년이라는 대통령 재임과 연임을 다 채웠으니 이젠 떠날때도 됐고 자신의 손으로 만든 놀이터를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난 아들이 있어 트럼프에게 넌지시 물어 보았던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트럼프의 정신 세계는 무척 판이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아래의 내용에 자세하게 전개가 됩니다/





CBS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오바마의 취임과 연임을 통해 백악관에 지난 8년 동안 출입을 한 백악관 출입 기자들은 백악관 한구서기 휑~하니 텅빈 모습을 보았었을 겁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 백악관 생활을 시작을 하면서 어린 나이에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해야 했었던 어린 두딸을 위해 백악관 한 구석에 조그마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었습니다. 당시 막내딸이었던 샤샤는 8살로 아버지인 오바마의 사랑을 바고 있었던 나이 였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려 만들었었던 놀이터가 하룻밤 사이에 철거를 했던 겁니다. 아니 비싼 돈을 들여서 만든 놀이터를 앞으로 취임을 하는 대통령의 나이가 젊어 어린 아이가 있으면 사용을 할수있게 놔두지 왜? 없앴을까? 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거긴에 다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오바마 보좌관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인 Barron이 이용을 할수있게 놀이터를 무룔로 제공을 하겠다는 뜻을 트럼프에게 조심스러운 의견을 타진했었다가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러자 오바마 대통령 보좌관은 그 놀이 세트를 필요로 하는 공익 단체에 기부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를 지었던 겁니다.(물론 별도의 철거 비용이 수반이 되었고 그 철거 비용은 사실 미국에 세금을 납부를 하는 납세자의 주머니에서 나간 셈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헬기를 이용하는 때는 남쪽 마당을 가로질러  대통령 전용 헬기인 미 해병대 1호 헬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항상 그 놀이터 앞을 지나게 되는데 지날때마다 오바마 대톻령은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에 두 딸아이가 염증을 느낄까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놀이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었을 겁니다.

마침 트럼프에게도 어린 아들이 있어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을 오바마는 잘 알았기에 혹시나 해서 물어 본 호의를 매정하게 거절을 한 트럼프의 처사는 그가 너무 속이 좁은 인간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아니 아이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 같으리라 생각을 했었던 오바마!!
어떻게든 지난 8년 동안의 민주다이 쌓은 치적은 하나도 인정치 않으려 하고 오바마가 치적을 취임과 동시에 모든 것을 원상태(?)로 복구하겠다는 오바마의 속좁은 생각!!

트럼프가 앞으로 4년 동안 얼마나 많은 치적을 쌓을수 있는지 지켜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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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도니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현정부의 실책인양 분위기를 몰고 가는데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USA TODA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근래 오바마 정부는 자신의 경제 정책이 점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고 자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답하듯이 미 미 노동성은 실업율이 역대 최저치인 4.7프로를 기록하고 있고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임금 인상에 주력을 하고 있다고 그들이 조사한 통계치를 발표를 했습니다.

듣기에는 무척 긍정적인 내용들로 되어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미국인 10명중에 4명이 아직도 실업 상태로 있다는 것을 간과한 겁니다. 미 노동성이 말표한 숫치는 한국에서 잘 이야기 하는 정규직에 대한 수치를 인용을 한 것이고 소위 계절적으로 채용하는 것과, 6개월 미만의 취업을 전제로 하는 소위 비정규직을 망라한 통계로 믿음이 떨어지는 발표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통계는 비정규직에 대한 취업을 포함한 통계인데 후에 그들이 다시 직업을 상실하는 기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는 실체가 불분명한 통계이기도 합니다. 매출이 연 2억 달러가 되는 포장 회사를 월급제 CEO로 운영하는 다니엘 브라운은 경영학 석사의 소유자로 년 십만불 이상의 연봉으로 취업을 했었지만 몇 달만에 정리 해고라는 폭탄을 맞은 경우가 지난 2015년 9월이 일이라고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일리노이 주에 있는 Wheaton에 거주를 하는 46세 다니엘 브라운은 이야기 하기를 미국의 몇몇 지역은 있는 회사들은 빠르게 진행이 되는 산업화와 자동화에 부응치 못하고 더우기 글로벌 경제로 인해 아웃 소싱하는 기업과 경쟁 체제를 완비치 못해 문을 닫는 기업으로 인해 자신과 같은 이들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근래 많은 기업들이 숙련되고 신기술을 공부를 한 선택적으로 채용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채용 방식을 선택을 해 청년 실업및 중 장년층의 취업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직원을 한명 취업을 시키면 인건비는 둘째 문제치고 거기에 상응하는 복지 후생 문제가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비용이 나기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정규직 채용을 무척 주저하는 것도 한 이유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 인재들이 대학문을 나서고 취업을 하지 못해 백수 상태로 있는것에 비해 고교를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취업은 상대적으로 넉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적은 인건비로 채용을 하려는 많은 기업들이 비정규직인 단기 채용과 계절 채용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고 경제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한 만큼 노동 시장은 아직도 열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실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려는 파트 타임 근로층들은 글로벌 경제가 불황으로 진입하기 전에는 450만으로 집계가 되었으나 불황으로 몸살을 앓은 후에는 650만으로 증가를 했으며 더나아가 55세의 장년층들이 자신의 직업을 고수하는 길이 어려운 가계 재정을 타개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은퇴를 전혀 생각치 않은 이유도 청년 실업및 실업율에 기여를 하는 것이라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불경기 이후 직업을 잃은 이들이 900만명에 달하는데 이들은 아직도 취업을 하고자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는 있고 걔중에는 은퇴를 하는 이들이 있으며 일부는 단기 취업이라 하더라도 일단 취업을 하고 후에 다시 해직이 되어 다른 직업을 찿는 일종의 방랑 직업군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는 시기가 근래 취업 시장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청년 실업의 문제!! 비록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강 건너 불보듯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기업의 투자 심리를 살려 그들이 기꺼이 채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정규직 한사람을 채용을 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주저하게 되는데, 일을 하라고 세비를 몇 억씩 주는데도 기업의 투자 촉진을 발생케 하는 법안이 지들의 정치적인 이익으로 인해 구케라는 똥칸에 적체, 사장이 되는 경우도 있고 고용을 촉진하는 고용 안정법도 그런 이유로 폐기가 되는 그런 실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은 청년 실업과 대규모 실업 사태가 어느 한 집권자의 문제라 치부를 하고 정치적인 공격과 선동만 일삼는 집단들이 여의도를 점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입난 열면 아니 눈만 뜨면 국민을 찿는 쓰레기들이 점거하고 있는 바퀴 벌레와 같은 쓰레기들!! 과연 대한민국은 구케가 필요할까??

지들의 자제는 비싼 유학 비용을 들여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비싼 유학 송금을 꼬박해주는 와중에 구케 쓰레기들의 같은 나잇대 자녀를 둔 일반 대한민국 서민들은 오늘도 직업을 찿아 헤메는 자녀들을 보면서 근심이 가득 담긴 담배 한모금을 깊게 빨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 세상 한번 뒤엎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내뱉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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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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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 대통령 당선자는 그동안 관행시 되어 왔었던 관행을 전면 무시를 하고 자신이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지체없이 떠나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 되었던 관행을 일순간에 뒤엎으려 할까요?
만약 한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그랬었다면 조중동 그리고 찌라시 언론인 JTBC에서는 어떻게든 현직 대통령을 엮었을거고 무슨 뇌물 수수네!!  국정 농단임네!! 하며 장시간 유언비어를 가지고 기사화 해서 국민을 선동, 좆불 행진으로 인도를 할겁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최고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이 아주 오랫동안 정권이 교체가 되도 관행시 되어왔었고 반대당도 겉으론 반대를 했었지만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도 그러했기 때문에 알아도 모른척, 들어도 못들었척, 그리고 봐도 못본체 했었던 사안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관행을 일시에 허물어트리고자 하는 정치적인 제스쳐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생각을 하는 것은 그것이 비정상이고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이글 올리는 저나 찬성을 하겠으나 1월 20일이면 전임 대통령이 되는 오바마가 했었던 일이나 무조건 싫은 겁니다.  어떻게 보면 속이 무척 좁은 인간이기도 합니다./

도태체 트럼프는 이들에게 왜?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떠나라고 경고를 했었을까요??



(Getty Images에서 퍼옴) 오바마 대통령을 영접하는 미 체코 대사 부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 재임시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해외 미 대사들에게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 까지 현지에서 특별한 일이 아닌 다음에는 즉시 떠날 것을 서면을 통해 공지 아니 경고를 했습니다.

선택이 아닌 강제 규정으로 지난 12월 23일  해외 주재 미 대사에게 보낸 공문인데, 미국은 차기 대통령이 백악관 입성시 해외 주재 미 대사를 임명, 원래는 상원의 인준을 거쳐 임지로 발령을 내는게 원칙이었으나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었을때도 이런 인준을 거쳐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서로 했었지만 서로 눈을 감아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에 의해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독일, 캐나다, 그리고 영국 대사에게 만큼은 일말의 선처의 여지가 없이 오바마의 잔재를 일거에 청소를 해버리겠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차기 대통령 인수 위원회는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1월 20일 까지 해외 주재 미대사의 사표와 백악관에서 근무를 했었던 오바마 스태프 그리고 연방 정부 기관의 수장들에게는 모두 사임을 할것을 요청해 둔 상태이나 사실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는 그리 놀랄 일은 아닌겁니다.그러나 외국에 나가있는 대사들에게는 자신의 가족과 관계되는 사안이라 내용이 복잡한 경우에 처해있는 대사들도 많습니다.  대사의 자녀가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학교 스케줄도 있고 해서 당장 임지에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기존에는 반대당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에도 상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에게 그래도 가족 문제를 해결할 시간적인 여유는 주었었습니다.  이러한 불만이 외교 대사들과 그 직원들 사이에 불만으로 제기가 되고있는데 문제는 미 대사들은 어떠한 코멘트를 하지 못하게끔 법으로 규정이 되어있어 속만 끓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스타리카 미 주재 대사인 경우는 아직 5개월이나 남아있는 4자냐의 학교 학기 문제와 유방암을 치료하고 있는 부인의 경우인데, 5개월 동안의 하기를 수료하려면 현직에서 이임을 한다해도 살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이고 더우기 아이들의 학교가 끝나는 5개월 정도는 반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이긴 하지만 현지 대사로 있게끔 해주었던 것이 미 정치계의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체코 대사의 경우도 아이의 학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아이의 학교를 시카고로 옮기는 것을 계획하고 해당 학교와 접촉중이나 결정은 2017년 중반에 결정이 되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 문제로 노심초사를 하는 경우고, 그외 유럽 주재 미 대사들의 가족들도 이와 유사한 사연으로 이도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American Academy Diplomacy의 프레시던트의 로날드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보통 해외 미 주재 대사는 임기를 마치고 귀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렇게 시간을 정해두고 획일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결정을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업무를 담당을 한 이래로는 거의 없을 정도로 무척 새소한 처사라고 트럼프의 행위에 대해 일갈을 했습니다.  한때 터키 주재 미 대사였었던 로버트는  미 외교를 담당을 하는 해외 주재 미 대사와 그 직원들에게는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정치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도록 배려를 해주는 것이 그동안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을때도 서로 묵인을 해주었던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내용인데 이번 트럼프의 처사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이런 모습이 남이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국의 조종동, JTBC 더나아가 민주당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그리 흡사한지 놀랬었습니다.  워싱턴 디씨 주위에서는 이러한 처사에 대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와의 슬하에 10살이 된 아들이 있는데 아이의 학교 문제로 백악관이 아닌 뉴욕에서 2017년 중반까지 있어야 하므로 영부인의 역활은 그때까지 보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발로 뛰는 외교관들에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비난이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트럼프의 첫번째 부인인 체코 출신의 모델로 유명했었던 이바나(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트럼프의 맏딸이자, 이바나의 소생)는 자신이 체코 출신으로 체코에 대해 너무 잘아는 위인이라 체코 주재 미 대사로 적임자라고 트럼프에게 체코 대사로 임명케 해달라고 조르는 모양입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미 외교가에 웃음거리로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런 비난의 비등점을 넘자 차기 미 국무부 장관이나 인수 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다시 재고를 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옥시덴탈 외교학과 교수며 과거 핀랜드 주재 미 대사였었던 드랫은 이런 ㅊ트럼프의 처사는 정치적인 동기가 다분하며 고도의 정치적인 제스쳐가 필요한 외교가에선 웃음거리로 회자될수 밖에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비난이 안팎으로 들끓자, 차기 미 국무부는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 정권이 바뀐 후, 자신의 가족문제로 인해 단기간  더 해당 국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자세하게 소명을 하라는 긴급 훈령을 내보낸 상태이나 이러한 비난은 장시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강하면 부러진다!  라는 말이나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속담처럼 정치는 유연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된다면 어느 한곳에서 불만이 생겨나게 됩니다. 아마 이런 내용은 정치적인 초보자인 트럼프에게 그 누군가가 전해주는 보좌관이 있다면 그의 백악관 생활은 별문제 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겠으나 만약 그렇지 않으면 4년내내 정치적인 역풍으로 바람 잘 날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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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만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지난 월요일  오래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기술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다른 내용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지난 월요일 1988년 미국 전임 대통령이었던  클린턴과 인턴이었던 르윈스키와  적절치 못한 관계를 그린 내용의  책을
저술한 르윈스키가 당시의 소회를  토로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르윈스키는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고간 자신의 행동을 적절치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토로를  했었습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미국 언론들은  과연 사내 연애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 인가?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이에 관해  어떤 언론사의 기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Linkedin의
관계자에게 만약  이런 사내 연애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요구한 
내용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 여기서 Linkedin 이라는 홈페이지는 프로페셔날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profile을 웹상에 올려  직업을 찿는 
그러한  페이지이며, 많은 젊은층들과  경력이 있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직업을 찿는 것을 도와주는  그런 홈페이지 입니다. )
 
1.   사내 연애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는가??
사내 연애에 대한  그들만의 규정을 만든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합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금지를 시키는 곳도 있고
또 어떤 회사는  약간의 제한 규정을 두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하급 직원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럴 경우 인사부에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직위를 이용 여성 하급자에게  
불이익을 미끼로 사내 연애를 요구하는 경우. )
 
2.   과연 사랑에 몰입을 할수 있을까??
Linkedin 관계자에 의하면  사내에서의 관계는  긴 시간을 같이 보내기 때문에  사랑이 싹틀수는 있지만  그런 관계가
밖에 나가서도 이어지는지는  의심이 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무실 안에서 보는 상대방의 매력이
근무지 밖에서도  계속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3.   최악의 경우는??
사내 연애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그 다음은? 혹은 서로 실망을 해 결별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경력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를 시작을 하기 전에 아주 길게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야 하는게
만약  결별을 했을 경우는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이고 그것은 곧 경력의 단절가지 가지고
올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  세대들은 sns의  파급 효과로 인해 더욱 더 이런 관계에 노출이
되어있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모니카 르윈스키에서  찿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백악관 인턴을 그만 두어야 
했었습니다.
 
4.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만약  사내에서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그 파급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미국인들은  남의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 여자들  뒷담화 엄청 좋아 합니다!!    만약 이런 사내 연애를 한다면  상담 선생이나 가족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이롭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상급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만약  직장 상사나  자신의 직계 상사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문제는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업무와 사적인  내용의 구분이  쉽게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인사부에
부탁을 해  새로운 업무 부서로 이전을 요청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   그럼 나의 출구 전략은??
직장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  좋아 죽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긍정적인 면이 항상 지속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업무에서의 충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을 금방
발견하기가 쉽다 합니다.  이럴 경우  타회사나  서로  업무가 상층이 되는 부서로 전출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7.   스스로의 규칙을 정해 놓으셨는지??
만약 공식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사내 연애를 한다면  직장 동료에게  관계를 밝히고  업무에 관해서는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해 줄것을 당당히 요구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도한 둘만 사무실에 있을때 문을 닫는다던가, 혹은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사내 연애!!
쉽지 않은 관계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내 연애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를 하는 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회에서는 사내 연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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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가 대머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와  아무도 모르게  항암 치료를 하는줄 알았습니다!!

과거 레이건 대통령이  치매로  언론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격리가 되었던 일이 있어  죠지 부시도

중한 병에 걸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부시 전대통령이  대머리가 된 이유는  암투병을 하고있는  2살 난 어린 아이를  심적으로 지원키 위해  죠지 부시를

포함한 41명이 일시에 삭발을 한겁니다!!  말로 형용키 어려운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인 대통령이 되면  후대가 길이 먹고 살만한 재물을 치부하는 한국 대통령과는 출발 선상이 다릅니다!!

 

 

과거 한국 대통령은  아니 위정자들은  권력을 개인 치부의 연결고리로 삼았습니다!!

근래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 민주 정부라 자처하고, 준비된 대통령이라 자처하고,  보통 시민의 대통령이라 자처하고,

시민 정부의 대통령이라 자처하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질 했던 과거의 대통령과는 다르게 부정축재 환수라는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임 대통령이 권력을 치부의 수단으로 삼는   와중에  미국의 전임 대통령은  보통 시민으로 돌아가

야인으로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한국 대통령들에게  죠지 부시와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 하는것이  과한 욕심일까요??

 

부러워서 한마디 적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죠지 부시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삭발을 했을까요??

 

 

아래에 펼쳐지는 기사는  NBC NEWS에서 방금 올라온   영문 기사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편의를 제공코자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President George H.W. Bush and Patrick on July 24, 2013,

after the former president shaved his head in solidarity

with the 2-year-old, who is the son of a Secret Service agent

and is being treated for leukemia.

 

 

 

George H.W. Bush — aka “Bush 41”   라고 명명을 합니다!!

 

 George H.W. Bush  전 미국 대통령을 위시해서  또다른 40명이 일시에 삭발을 했습니다!!

왜? 삭발을 했냐구요??  백혈병은 앓고 있는 2살 난   Patrick에게 같은 동료 의식을 불어넣어 용기를 주기 위해

삭발을 한겁니다.

 

 

 Patrick은  대통령 경호를 맡고 있는  Secret Service agent인  Jon의 아들입니다. 

Jon은 과거 부시 대통령이 현직에 있었을때 경호를 맡았던 요원이었습니다.   부시 전대통령은  과거

본인의 경호를 맡았던 에이전트의 아들이 백혈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됩니다.

그러자 자신이 생각을 하고 있는  바를 주위 사람들과 의논을 합니다....  물론 치료비를 마련키 위해

부시는 자신의 사재를 털었고  부시의 생각에 동참을 한 과거 에이전트들과  삭발을 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The 89-year-old Bush and his wife, Barbara는 60여년 전  뼈아픈 상처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둘째 아이인   Robin이 4살 되던 10월에 백혈병으로  사망을 한 아픈 기억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과거 자신을 경호를 했었던 Jon과 그의 아들인  Patrick의 아픔이  과거 자신들의

아픔과 흡사하여   주위의 사람들을  규합을 하여  적극 지원을 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Bush Protective Division 라고 알려진 Members of the Secret Service unit 은 치료비를 만들기 위해

PatricksPals.org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치료비 마련에 들어가자 마자  많은 지원이 답지하게 됩니다.

 

 

무척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무척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어도 마냥 부럽습니다!! 

 

 

 

 

President George H.W. Bush with his U.S. Secret Service Protective Detail and Pa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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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OCK1234 2013.07.25 18: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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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정권이 들어서고 많은 분들이 민주 정권이 들어 섰다고 좋아 하더니 얼마안돼 거제만에 잘린 손가락이 두~우둥!!

 

 

그 다음 김대중 정권이 들어선 다음 그동안 홀대를 받았던 호남인들이 엄청 좋아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목포만에 잘린 손가락이

 

둥둥....(갯수는 거제만보다 좀 들했다 합니다!! 워낙 그쪽 분들!! 결집력이 강하지 않습니까? )

 

그리고 대통령 몬해 먹겠다!! 행복한 비명을 질러댄 노무현 정권이 들어선 다음 많은 분들이 마음을 졸이면서 살았는데 얼마 안되서

 

해운대앞바다에 물 반 잘린 손가락 반!! 이 두~~~우~~~둥!!

 

그 이후 경제가 어렵다고 노가다에서 잔뼈가 굵은 소위 말하는 CEO 출신인 이명박 정권을 탄생을 시켰습니다!!

 

아뿔사!! 이번에 포항 앞바다인 영일만에 잘린 손가락이 너무 많아 파란 바닷물을 장기간 보지 못했다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탄생한 박근혜 정권은 불행중 다행인지 바닷가 언저리에 태어나지 않아 박근혜 정권에 반감을 가진 분들이

 

본인이 손가락을 잘라서 버리려는 바다가 없어 마음을 바꾸엇다는 그런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통신이 저 태평양 바다 건너에서

 

어제 긴급 타전이 되었습니다!!

 

 

그쪽 일은 그쪽 일이고!! 우리가 벌 붙히고 사는 곳이 미국이니 미국 걱정이나 해야 겠습니다!!

 

4년 전 유색 인종인 오바마가 대통령에 출마를 했을때 우리같은 이민자를 비롯해 유색 인종들은 열광을 했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차별을 받았다는 피해 의식에 사로 잡힌 많은 유색 인종들이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 많은것에 변화가 빠른 시일내

 

에 이루어 질거라 생각을 하겁니다. 선거 결과는 예상을 한대로 오바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자들 세계에서 우스개 소리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줄래면 화끈하게 줘야지!! 뜨뜨 미지근하게 준다고!!"

 

행정부와 상원만 오바마 밀어주고 많은 정치적인 사안을 결정하는 하원은 공화당을 밀어 준겁니다!!

 

그러니 사사건건 오바마는 발목을 잡힙니다!! 그래야 오바마의 실정을 유도해서 그 김에 손가락을 잘라 체사픽 만에 아니

 

Potonac River에 버리려는 일부 보수주의자들의 정치적인 방해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러는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을 하여 seconf term을 시작을 합니다!! 어제 오바마는 백악관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임기가 끝나는 날이 20일이라 (일요일) 정식 취임식은 21일날 하기로 하고 약식으로 우선 먼저 했습니다!!

 

물론 정치는 대통령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만 그의 2기 행정부에 산적한 사안을 처리하는게 그리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재정 절벽!! 즉 Fiscal Cliff라는 위급한 상황을 맞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닙니다!! 앞으로 3월과 6월에

 

이와 같은 다른 재정 절벽의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난 4년동안 오바마 행정부가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처리한 내용을 살펴 볼까 합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경제를 제대로 이끈 지도자는 항상 재선에 성공을 했습니다!! 또한 아무리 유능한 정치인이라 하더라도 세금을

 

올리자고 주장한 정치인은 재선 확률이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자!! 그럼 사안 별로 오바마의 치적을 살펴 보겠습니다!! 그가 백악관에 입성을 하기 전 미국 경제 지표와 2011년의 경제 지표를

 

 

비교하는 그런 데이타가 아래에 펼쳐지고 마지막에 가서는 그의 치적을 영상으로 살펴 보갰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주류 방송인 NBC TV에서 방영된 내용을 토대로 기술을 했습니다.

 

아!! 그러보니 제 둘째 딸이 백악관과 지근거리에 있는 George Washington Univ에 진학을 했습니다. 지금 1학년 입니다.

 

그 아이가 어제 택스트 메세지가 왔는데 자긴 이번에 대통령 취임식을 볼수 잇다고 자랑을 엄청 하더군요!!!

 

뭐! 자긴 오바마의 생생한 얼굴을 자주 본다나.... 그 대학에 잇는 대학 병원에 건강 검진을 하러 온다고 합니다.... 아이가 그곳에서

 

일을 하니까 보는 모양입니다!1

 

 

 

 

 

오바마의 1st term 취임식 모습!!!

 

 

 

 

First Read, in 2009, ran a statistical then-vs.-now comparison of George W. Bush’s presidency.

 

 

Unemployment rate

Then: 7.8% (Jan. 2009)

Now: 7.8% (Dec. 2012)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Then: 7,949.09 (close as of Jan. 20, 2009)

Now: 13,534.89 (close as of Jan. 15, 2013)

 

Gross Domestic Product

Then: -5.3% (1st quarter of 2009)

Now: +3.1% (3rd quarter of 2012)

 

Consumer Confidence (1985=100)

Then: 37.4 (Jan. 2009)

Now: 65.1 (Dec. 2012)

 

Americans who believe the country is headed in the right direction

Then: 26% of adults (Jan. 2009 NBC/WSJ poll)

Now: 41% of adults (Dec. 2012 NBC/WSJ poll)

 

Median household income (adjusted for inflation)

Then: $52,195 (Census data for 2009)

Now: $50,054 (Census data for 2011)

 

Americans living below the poverty level

Then: 43.6 million (Census data for 2009)

Now: 46.2 million (Census data for 2011)

 

Americans without health insurance

Then: 49.0 million (Census data for 2009)

Now: 48.6 million (Census data for 2011)

 

Americans receiving food stamps

Then: 33.5 million (average for 2009)

Now: 46.6 million (average for 2012)

 

Federal budget deficit

Then: -1.4 trillion (FY 2009)

Now: -$1.1 trillion (FY 2012 projected)

 

Federal public debt

Then: $10.6 trillion (Jan. 20, 2009)

Now: $16.4 trillion (Jan. 14, 2013)

 

Federal spending as a percentage of GDP

Then: 25.2% (FY 2009)

Now: 24.3% (FY 2012 projected)

 

Median sales price of new homes

Then: $208,600 (Jan. 2009)

Now: $246,200 (Nov. 2012)

 

Number of Democrats in U.S. House of Representatives

Then: 257 (2009)

Now: 201 (2013)

 

Number of Democrats (plus independents caucusing with Dems) in U.S. Senate

Then: 58 (Jan. 2009)

Now: 55 (Jan. 2013)

 

Number of Democratic governors

Then: 28 (2009)

Now: 19 (2013)

 

Number of U.S. troops in Iraq

Then: 139,500 (Jan. 2009)

Now: 200 (Jan. 2013)

 

Number of U.S. troops in Afghanistan

Then: 34,400 (Jan. 2009)

Now: 66,000 (Jan. 2013)

 

Visit NBCNews.com for breaking news, world news, and news about the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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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과 연시엔 워싱턴 정가가 무척 긴장감이 돌았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재정 절벽을 방지하기 위해 양당이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만 결국 양당이 추구하는 내용을 한발씩 벗어나 타결을 했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세금은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협상 타결로 세금 인상은 고소득을 빼놓고 우리 같은 중간 소득자는 오르지 않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면 당신이 2013년에 첫번째로


 

받으시는 페이책을 보시기 전에 반드시 강심제나 우황 청심환을 먼저 드시고 보시기를 권고합니다.


 

또 일부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어제의 협상 타결로 민주당과 공화당은 더이상 정치적인 대치 상황은 없을거라 생각을


 

하셨다면 그것도 잘못된 생각이시라는 것을 아래의 글을 읽어 보시면 이해를 하실겁니다. 앞으로 한달이내에 공화 민주


 

양당은 이 문제로 다시 정치적인 공방전을 펼칠 겁니다.


 

자!! 그럼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 첫번째는 어떠한 이유로 이미 타결된 재정 절벽의 사안으로 공화 민주 양당이 다시


 

격돌을 하게 되는 이유와 타결이 됐다해서 우리와 같은 중간 소득자는 세금 인상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왜? 잘못된건지


 

하나하나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NBC 방송과 The Associate Press 에서 나온 영문 내용을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제가 올린 글중에서 이번 재정 절벽의 협상안이 타결이 됐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부요 한달 혹은 두달 사이에 또다른

격돌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예단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공화 양당이 합의를 본 내용은 실업 수당의 일년 연장과

오바마 케어의 비용 확보를 위해서 싱글 20만불, 부부 25만불의 오바마 제시안이 공화당의 극심한 반대로 공화당

자체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했던 Plan B를 내놓고 그리고 철회를 반복을 하면서 결국 중간선인 40만불 그리고 45만불

선으로 타결을 보았습니다. 그럼 오바마 케어 비용 확보를 위해 내건 20만불, 25만불의 상한선이 오르므로 해서

오바마 케어의 자금 확보는 일단 빨간불이 켜진 셈입니다!! 제가 일전에 오바마 케어는 종래의 오바마 케어가 아닌

많이 변질된 오바마케어가 될거라고 이야기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그리 될겁니다....

하옇든 이 문제는 백악관에서 조차 지금 논의하기가 벅찰 겁니다!!




 

 

아직 국방 예산과 사회 간접 자본에 대한 예산 절감에 대해서는 공화 양당이 뒤로 미룬 내용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공화 민주 양당은 한 두달 사이에 격돌이 불가피 해지게 됩니다.... 결국 그렇게 되면 또다른 연쇄 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은 NBC TV의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Today Show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내용은 차제에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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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우리가 가장 민감하게 생각을 하는 세금 인상안의 건입니다!! 일적으로 싱글 20만불 그리고 부부 25만불

이하인 가정은 이번 세금 인상안에 저촉을 받지 않으니 인상이 없는거 아니냐? 라고 물으시는 분 혹은 그리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겁니다!!



 

 

자!! 그럼 이번에 타결된 내용이 고소득자가 아닌 중간 속자 혹은 저소득자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를 셜명할까 합니다.



 

 

이번에 타결된 타협안은 미국인 99프로에게 세금 인상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2013년에는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하는 그런 상황을 2013년 첫번째 받으시는 페이책에서 발견하시게

될겁니다. 미 의회는 2012년에 끝나는 social security tax 2프로 건에 대해서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현재 내는 세금보다 2프로를 더 내게 됩니다. 연 5만불을 버시는 분들은 약 1000불 정도를 더 내게 됩니다.



 

 

The Tax Policy Center, a nonpartisan Washington research group은 미국인의 약 77프로가 오바마와 공화당의

협상 결과로 2013년에는 세금 인상에 직면하게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고소득층이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거

처럼 중간 소득자, 저소득자도 같은 경험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4만불 - 5만불을 버는 가정은 2013년에는 579불의 세금을 더내게 될것이며 5만불 - 75000블을 버는 가정은 평군 822불을 더내게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A senior fellow at the Tax Policy Center, Roberton Williams 는 이야기 하기를

대부분 payroll tax라 이야기 합니다. 부시가 마련한 감면안이 2012년에 종료가 됨으로써 많은 세금을 내게 되는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협상안 타결로 미국인의 98프로가 자영 업자의 97프로가 혜택을 보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문제는 공화 민주 양당이 서로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타결이 되지 못했다고 내부적으로 불만입니다!!

실제로 페이롤 텍스는 반은 종업원 자신이 반은 고용주가 내기 때문에 이번에 인상된 2프로는 결국 자영업자의 몫으로

돌아가게 됨으로써 비지니스 부담만 커진 형상이 되었습니다.



 

 

$113,700 까지 버는 사람은 social security tax를 12.4프로를 내게 됩니다. 반은 종업원 자신이 반은 고용주가 말입니다. 2012년까지는4.2프로를 냈었습니다..... 그러나 2013년부터는 6.2프로를 냄으로써 봉급 생활자나 고용주의 소득은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개인 40만불 부부 45만불을 버는 가정의 세금은 35프로에서 39.5프로로 올랐으며 오바마 케어의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세금인 investment income 경우는 개인 20만불 부부 25만불인 경우 3.8프로의 세금을

더 내게 됩니다. 결국 오바마케어로 인해 고소득층들은 세금을 더내게 된 경우입니다.



 

 

이상은 어제 타결된 내용을 위주로 고소득, 중간 소득 그리고 저소득인 경우에도 세금 인상은 명약관화 일로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그 타결로 저소득과 중간 소득층이 세금 인상으로부터 자우롭지 않다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알라고자 합니다.


 

 

아래의 도표는 소득별로 내는 세금을 나타낸 도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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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힘!!

 

여성의 자존심!!

여성의 아름다움!!

유명 브랜 네임의 유아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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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는 미국인들의 민심을 보셨습니까?? 아니면 들으셨습니까?? 엊그제까지 만하더라도 표를 달라고 유권자에게

 

 

애걸복걸 했던 그들입니다!! 그런데 직무 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산층 아니 하루 벌어 먹고 사는 미국인들의 바닥 민심을 헤아리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사줄 1갤론

 

 

우유값이 없어 마음 졸여하는 그들입니다!! 그게 당신이 될수있고 우리의 이웃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 3장은 재정 절벽으로 인한 문제의 심각성을 이야기 하는 미국인들의 모습이며 맨 아래의 동영상은

 

 

재정 절벽 ( fiscal cliff )의 조속한 타결을 요구하는 미국인들의 원성을 현장감있게 NBC TV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과연 우리 미주 한인은 강건너 불 보듯 수수방관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건지요?? 재정 절벽 ( fiscal cliff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우리말 방송으로 듣고자 하시는

 

 

분들은 엘에이 우리 방송 A.M. 1230 의 뉴스 방송을 청취하시면 됩니다!! 박소현 기자님이 소상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엘에이 사시지 않아도 우리말 방송을 들을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엘에이에 사시지는 않지만 스마트 폰을 쓰시면 우리말 방송 어플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자!! 이젠 미국 주류에 대한 정치적인 상황도 귀기울이면서 우리의 이익을 찿는데 노력을 해야 될 시간이 온거

 

 

같습니다!@!

 

 

 

 

 

Abigail Holt, 17, (right), of Hartford, Conn는 재정 절벽에 관한 의견 도출을 해놓지 못하는

워싱턴 정가에 있는 인간들이 짜증나게 만든다 일갈을 합니다!!
 
 

 

Bill Prosser, 49, of Clifton, Va., 상 하원 위원들을 의사당에 집어 넣고
타결이 될때까지 나오지 못하게 문을 잠가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Rich Dodds, 49, of Houston, Texas는 재정 절벽 미타결로 인한 미국민들의 고통을
의회 관계자들이 알리가 있냐고 이야기 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정지된 화보보다는 그들의 의견을 현장감있게 들으므로써 재정 절벽 미타결로
고통을 받게 되는 미국인들의 원성을 생동감 있게 듣기 위해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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