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에 해당되는 글 300건

  1. 2017.01.07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2. 2017.01.06 1월 20일까지 떠나라! 라고 경고하는 트럼프!
  3. 2017.01.04 새해들어 바뀌는 미국 의료 시스템!
  4. 2016.01.08 나는 왜? 암을 오진한 의사와 맞붙어야 했을까?
  5. 2016.01.07 의식없는 환자에게 그 의사들은 어떤 짓을 했었기에?
  6. 2015.12.24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7. 2015.12.23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8. 2015.12.05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9. 2015.12.04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10. 2015.12.03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11. 2015.12.0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12. 2015.12.01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13. 2015.11.30 여러분은 짝퉁을 구입하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14. 2015.11.28 연말 연시 여행중,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15. 2015.11.27 코스코(Costco)서 판매하는 샐러드를 드시지 말아야 하는 이유!!
  16. 2015.11.26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Cyber Monday 쇼핑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
  17. 2015.11.25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몰 사이트!! (해외 직구족 필히 참조!!)
  18. 2015.11.24 여객기 기장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상 탑승객 처리 방법들!!
  19. 2015.11.23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20. 2015.11.22 세금을 낼래? 아니면 여권을 포기할래?
  21. 2015.11.21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22. 2015.11.20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23. 2015.11.19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24. 2015.11.18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25. 2015.11.17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26. 2015.11.16 교묘한 여행 상품 사기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 4가지!
  27. 2015.11.15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28. 2015.11.14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29. 2015.11.13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30. 2015.11.12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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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 대통령 당선자는 그동안 관행시 되어 왔었던 관행을 전면 무시를 하고 자신이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지체없이 떠나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 되었던 관행을 일순간에 뒤엎으려 할까요?
만약 한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그랬었다면 조중동 그리고 찌라시 언론인 JTBC에서는 어떻게든 현직 대통령을 엮었을거고 무슨 뇌물 수수네!!  국정 농단임네!! 하며 장시간 유언비어를 가지고 기사화 해서 국민을 선동, 좆불 행진으로 인도를 할겁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최고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이 아주 오랫동안 정권이 교체가 되도 관행시 되어왔었고 반대당도 겉으론 반대를 했었지만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도 그러했기 때문에 알아도 모른척, 들어도 못들었척, 그리고 봐도 못본체 했었던 사안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관행을 일시에 허물어트리고자 하는 정치적인 제스쳐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생각을 하는 것은 그것이 비정상이고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이글 올리는 저나 찬성을 하겠으나 1월 20일이면 전임 대통령이 되는 오바마가 했었던 일이나 무조건 싫은 겁니다.  어떻게 보면 속이 무척 좁은 인간이기도 합니다./

도태체 트럼프는 이들에게 왜?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떠나라고 경고를 했었을까요??



(Getty Images에서 퍼옴) 오바마 대통령을 영접하는 미 체코 대사 부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 재임시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해외 미 대사들에게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 까지 현지에서 특별한 일이 아닌 다음에는 즉시 떠날 것을 서면을 통해 공지 아니 경고를 했습니다.

선택이 아닌 강제 규정으로 지난 12월 23일  해외 주재 미 대사에게 보낸 공문인데, 미국은 차기 대통령이 백악관 입성시 해외 주재 미 대사를 임명, 원래는 상원의 인준을 거쳐 임지로 발령을 내는게 원칙이었으나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었을때도 이런 인준을 거쳐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서로 했었지만 서로 눈을 감아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에 의해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독일, 캐나다, 그리고 영국 대사에게 만큼은 일말의 선처의 여지가 없이 오바마의 잔재를 일거에 청소를 해버리겠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차기 대통령 인수 위원회는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1월 20일 까지 해외 주재 미대사의 사표와 백악관에서 근무를 했었던 오바마 스태프 그리고 연방 정부 기관의 수장들에게는 모두 사임을 할것을 요청해 둔 상태이나 사실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는 그리 놀랄 일은 아닌겁니다.그러나 외국에 나가있는 대사들에게는 자신의 가족과 관계되는 사안이라 내용이 복잡한 경우에 처해있는 대사들도 많습니다.  대사의 자녀가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학교 스케줄도 있고 해서 당장 임지에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기존에는 반대당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에도 상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에게 그래도 가족 문제를 해결할 시간적인 여유는 주었었습니다.  이러한 불만이 외교 대사들과 그 직원들 사이에 불만으로 제기가 되고있는데 문제는 미 대사들은 어떠한 코멘트를 하지 못하게끔 법으로 규정이 되어있어 속만 끓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스타리카 미 주재 대사인 경우는 아직 5개월이나 남아있는 4자냐의 학교 학기 문제와 유방암을 치료하고 있는 부인의 경우인데, 5개월 동안의 하기를 수료하려면 현직에서 이임을 한다해도 살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이고 더우기 아이들의 학교가 끝나는 5개월 정도는 반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이긴 하지만 현지 대사로 있게끔 해주었던 것이 미 정치계의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체코 대사의 경우도 아이의 학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아이의 학교를 시카고로 옮기는 것을 계획하고 해당 학교와 접촉중이나 결정은 2017년 중반에 결정이 되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 문제로 노심초사를 하는 경우고, 그외 유럽 주재 미 대사들의 가족들도 이와 유사한 사연으로 이도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American Academy Diplomacy의 프레시던트의 로날드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보통 해외 미 주재 대사는 임기를 마치고 귀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렇게 시간을 정해두고 획일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결정을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업무를 담당을 한 이래로는 거의 없을 정도로 무척 새소한 처사라고 트럼프의 행위에 대해 일갈을 했습니다.  한때 터키 주재 미 대사였었던 로버트는  미 외교를 담당을 하는 해외 주재 미 대사와 그 직원들에게는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정치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도록 배려를 해주는 것이 그동안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을때도 서로 묵인을 해주었던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내용인데 이번 트럼프의 처사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이런 모습이 남이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국의 조종동, JTBC 더나아가 민주당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그리 흡사한지 놀랬었습니다.  워싱턴 디씨 주위에서는 이러한 처사에 대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와의 슬하에 10살이 된 아들이 있는데 아이의 학교 문제로 백악관이 아닌 뉴욕에서 2017년 중반까지 있어야 하므로 영부인의 역활은 그때까지 보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발로 뛰는 외교관들에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비난이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트럼프의 첫번째 부인인 체코 출신의 모델로 유명했었던 이바나(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트럼프의 맏딸이자, 이바나의 소생)는 자신이 체코 출신으로 체코에 대해 너무 잘아는 위인이라 체코 주재 미 대사로 적임자라고 트럼프에게 체코 대사로 임명케 해달라고 조르는 모양입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미 외교가에 웃음거리로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런 비난의 비등점을 넘자 차기 미 국무부 장관이나 인수 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다시 재고를 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옥시덴탈 외교학과 교수며 과거 핀랜드 주재 미 대사였었던 드랫은 이런 ㅊ트럼프의 처사는 정치적인 동기가 다분하며 고도의 정치적인 제스쳐가 필요한 외교가에선 웃음거리로 회자될수 밖에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비난이 안팎으로 들끓자, 차기 미 국무부는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 정권이 바뀐 후, 자신의 가족문제로 인해 단기간  더 해당 국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자세하게 소명을 하라는 긴급 훈령을 내보낸 상태이나 이러한 비난은 장시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강하면 부러진다!  라는 말이나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속담처럼 정치는 유연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된다면 어느 한곳에서 불만이 생겨나게 됩니다. 아마 이런 내용은 정치적인 초보자인 트럼프에게 그 누군가가 전해주는 보좌관이 있다면 그의 백악관 생활은 별문제 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겠으나 만약 그렇지 않으면 4년내내 정치적인 역풍으로 바람 잘 날이 없을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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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마땅히 민주당 힐러리와 각을 세우려 오바마 케어를 도마 위에 올려 놓았었을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했었을 겁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 의료 씨스탬을 관장을 하는 연방 장관에 그동안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을 꾸준하게 주장을 한 인물을 장관을발탁을 해 많은 이들에게 오바마 케어가 어떤 식으로라도 폐지가 될거다!!  라는 불안한 심리를 안겨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모든 정치가 그렇듯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잇점을 주장을 하는 민초들이 반대를 하는 민초들 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4년 임기를 보장을 받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 입성을 하자마자 연임을 생각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러면 그동안 대선시 이반된 민심을 추스려야 하는데 추스릴 가장 좋은 어제젠다는 먹고 사는 문제와 오바마 케어가 호재라 생각을 해 자신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을 어떻게 나의 진영으로 끌어들이느냐에 다음 4년 임기가 보장이 되는 겁니다.

이런 와중에 트럼프는 자신의 참모들과 의회 지도자들과의 연석 회담에서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했으나 마땅히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정책이 없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잇는데 이 와중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의 총아로 꼽히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에 대한 일부 혜택 방법을 개선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고 또 그것을 정식으로 시행을 하면 있게 될 시행 착오를 피하기 위해 일부 가정의와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트럼프가 항상 이야기 하는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과는 반하게 추진이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에서 논하려는 내용은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의료 시스템이 새해에는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미국에는 미주 한인을 타겟으로 자생하는 언론들이 많습니다. 언론들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한 것도 있고 제법 구색을 갖춘 언론도 있습니다만 주류 사회의 정보를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전해주는 언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주로 타운 동정이라 해서 어느 식당이 오픈을 했네! 맛이 어떠네! 라는 내용이 중심이 되는 카더라~~ 라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을 따라가는 그런 언론도 있긴 합니다만...각설하고

미주 한인의 이민 역사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래 오래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민 세대들이 점점 연로해 지고 중 장년층이 노년층으로 진입을 하는 시기가 근래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층들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에 있어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 접근에 용이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혜택이 나한데 적합한지에 대한 정보 부재는 에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근래 미 연방 의료 시스템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고 시행시 시행 착오가 있을까 해서 이미 몇몇 병원과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시험이 들어가 있어 우리 미주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미국 생활은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 보장 제도의 혜택만 하더라도 수 백가지가 넘는데 그 내용을 알려주는 것도 극히 원론적인 것만 알려주는데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몰라서 못쓰는 사회 보장 예산을 아니 커뮤니티별로 배정이 되는 이중 언어 통역 씨스탬도 특히 병원에서는 거의 사용치 않아 우리 미주 한인에게 배정되어야 하는 예산이 사용치 않으니 그 에산이 다른 커뮤니티로 전용이 되고 사용치 않으니 폐지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각설하고...

사람이 연로하면 생기는 질환중에 심장병과 엉덩이 골절이 많이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엉덩이 골절로 인해 사망으로 이르는 노인층들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는데 이런 질병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도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를 하는 기간이 긴 시니어들은 질병도 미국화가 되어 질병의 추세가 서양화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고 이런 심장에 관한 질병과 엉덩이 골절과 같은 질병이 이번 메디케어 그리고 메디케이드 시스템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이 된다고 하니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할겁니다.

아래에 언급이 되는 내용은 변화되는 미국 의료 씨스탬의 축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변경 내용을 자세하게 언급을 한 내용입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 사회보장 의료 시스템인 메디캘은 아직 언급이 없어 추후 내용이 입수되는데로 정리를 할까 합니다.



(AP 통신에서 입수)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관장하는 책임자인 페트릭 콘웨이 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심장마비와 엉덩이 골절이 많아지는데 이런 질병이 우려할 만큼 미주 한인을 포함 미국인들에게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7년을 정점으로 이런 질병에 대해 어떻게 병원비를 지불을 하고 어떤 식으로 혜택이 돌아가느냐에 일대 변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런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바뀌는 혜택에 대해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현재 대단위 병원과 의사를 중심으로 바뀌는 혜택에 대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고 이런 훈련은 가정의, 일반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와 어떻게 유기 협조를 할것인간에 대해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인데, 화잔의 병원 접수, 치료 그리고 안정된 간호와 회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정책으로 도상 훈련으로 얻어진 긍정적인 내요을 간추려 바로 시행에 들어 간다는 것이 이 내용을 입안한 관리자의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시행될 내용은 메디케어의 혜택중 일부 오바마 케어가 가미가 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 메디케어 씨스탬인데 과연 트럼프가 집권시 이런 정책을 계속 연결시킬지는 아직도 모르긴 하지만 그를 지지를 했었던 미국 백인 노년층들이 자신에게 돌아갈 혜택을 자신들이 표를 준 대통령이 폐지를 한다고 하면 자칫 트럼프 입장에서 볼때 산토끼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의료 시스템을 관장을 할, 오바마 케어를 극도로 기피하는 정형외과 의사에서미국 하원으로 변신을 한 Tom Price는 이런 정책이 병원비 마찰로 인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금이 갈수가 잇다는 어줍지 않은 아니 너무 앞서간 판단을 언급을 했는데 이 내용을 입안하고 시행을 목전을 두고 있는 the 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Innovation은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으나 그런 계획 자체가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어 앞으로의 트럼프 정책에 우려를 표명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미국 시니어들을 멤버로 둔 AARP 관계자는 현존하는 메디케어 시스템이 너무 빠르게 변화가 된다는 우려를 표시하고는 있으며 병원비에 너무 촛점을 두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활 치료 기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이런 씨스탬을 운용 관리하는 패트릭 콘웨이는 현재 이런 계획과 치료비가 양당의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결국 병원이나 환자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치료비 절감의 효과를 누릴수가 있다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5700만 메디케어 수혜자 10명중 7명이 이런 계획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씨스탬은 암을 치료하는 과정의 하니인 화학 함암 치료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이야가를 합니다. 이 실험 과정에서 병원, 의사, 그리고 재활 센터는 과거 그들이 받았던 전통적인 메디케어 시스템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며 대신 병원은 치료의 질과 비용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지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이런 가이드 라인에 부합하는 병원은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보너스를 병원과 재활 센터가 공유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만약 그런 책임에 부합치 않은 병원은 그동안 연방 정부에서 지원한 지원금을 다시 반환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기존의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시스템은 이런 질병에 처해있었을때 현재 진행이 되는 새로운 씨스탬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겁니다. 과거의 시스템인 경우, 심장마비 치료를 받은 환자가 병원 퇴원시, 종이 한장 주면서 지금부터는 당신의 주치의와 상담을 하십시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템은 환자 자신에게 병원이 정기적인 진단에 대한 점검에 중점을 주는 시스템으로 변해가는 겁니다. 그만큼 치료 후, 그 다음 문제는 환자 스스로의 문제만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의 상태를 계속 관심을 두게 하는 그런 시스템인 입니다.

2016년 현재 미국에는 17만명 가까이 되는 환자가 치료를 받았었고 그중에서 5만명이 동맥이 막혀 우회 수술을 받았으며 11만명이 엉덩이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내 98개의 대도시 병원에서 심장 질환에 대해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으며 67개 병원이 엉덩이와 무릎 수술에 대한 시험을 하고 있는데, 다른 소도시의 소규모 병원인 경우는 영방 정부에서 인센트브를 주어 이런 실험에 참여케 했는데, 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새로운 씨스탬에 불만이 제기가 된 반면 의사들은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꾸준하게 운용이 되고 잇지만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입성시 반드시 오바마 케어를 손보겠다고 공언을 했으니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개선을 될거라는 전망이 있으나 공화당 입장으로서는 마땅하게 대체를 할만한 계획안이 없는지라 자칫 오바마 케어 폐지를 시행하다 민심 이반을 불러오는 역풍을 맞지는 않을까 하는, 2년 후의 중간 선거를 의식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의료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미국인들에게 단비와 같았던 오바마 케어!! 그런 오바마 케어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시스템을 연결, 개선시키는 정책이 이제 막 출발을 하려는 시점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가 되면서 일대 변화가 에상이 됩니다.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미주 한인은 이런 첨예한 이슈에 나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꾸준하게 주류 사회에서 제기된 사회적인 문제가 우리 미주 사회에도 민감한 사안인데도 어느 지역에 한인 식당이 오픈했다더라~~ 라는 기사만 줄창 내보내는 미주 언론들도 관심을 표명하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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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본인이 불치병과 같은 위중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땐  전문가들은 반드시 2차, 3차 소견을 다른 병원에서 반드시 받으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만큼 환자의 생명은 그 어느것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를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지금도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 분들은 분초를 다투어 가며 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의 안전은 뒤로 한체 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료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그와 반대가 되는 부류가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의사들도 인간이기에 오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의사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다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의료 과실이나 혹은 무관심으로 그런 오진이 나왔다면 이야기는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실제 그런 의사가 있었고 자신의 몸안에서 암이 자라고 있었는데 그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진을 내린 의사와 그것을 모르고 장기간 지내다가 자신의 몸안에서 뼈암이 자라고 있었다는 내용을 안 환자가 망연자실한 상태에서 지난 2년간 이런 불합리한 의료 과실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 본인 자신은 의료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같은 또 다른 환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다방면으로 알리는 그런 실제 인물이 있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나는 메디칼 저널지에 대한 강박 관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나온 내용을 눈을 크게 뜨고 볼때마다 구역질이 날 만큼 혐오감을 느낀 과정이 지난 2년 동안 계속되었던 겁니다. 물론 저는 의료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는 단지 제가  저를 진찰한 의사의 의료 과실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자 할뿐입니다.

내가 나의 질병을 좀더 공부를 하고자 많은 의료 전문지를 탐독을 했었으며 그중에서도 Grey's Anatomy와 같은 해부학을 다룬 정보는 현란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었으며 저처럼 많은 호기심을 가진 이들에겐 아주 유용한 내용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나처럼 30대에  아주 드물게 발생을 하는 뼈암을 앓고 있다면 나처럼 끊임없이 그런 내용을 알고자 할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중엔 아주 드문 케이스 그러나!!  라는 내용은 나로 하여금 더 이해를 하지 못하게 하는 문구가 나의 눈을 사로 잡았었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그 의사를 Dr. Perfect(퍼펙트) 라고 부르겠습니다.
그는  저를 진료한 과거의 의사였었습니다. 검은 머리와 휜머리가 적당하게 배합이 된 중후한 모습에 콧날을 오똑하고 자부심이 대단하고 온화한 웃음을 짓는 그런 의사였었습니다. 내가 ㄱ들어서자 그는 나를 단번에 알아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의자를 권하면서  이야기 하는 첫번째 말이 좋아 보인다!! 흠! 그래야지!!  라는 그의 말을 듲마자 나는 쓴웃음을 지면서  가슴 상부에 꽂혀있는 항암 치료제를 투여하는 호스를 숨기고자 셔치 지퍼를 올렸었습니다. 당시 그가 저를 진료를 했었을때 나의 척추에 암이 자라고 있는 것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당시의 내용과 진료 과정 그리고 내가 안고있는 질병에 대해서 설명을 장시간을 하면 할수록 그 좁은 진료실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나의 목소리는 분명했으며 결코 그 의사에게 무례가 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고 단지 고개만 영혼이 없이 끄덕이고 쓴웃음으로 대신 했었던 겁니다.  단지 그의 이야기를 듣는둥 마는둥 했었던 겁니다.

지난 몇년전 닥터 퍼팩트는 내가 하이킹 도중에 부상을 당한 무릎에 대해 성공적이지 못한  수술을 네번이나  한 이후, 어느날 나를 부르더니 이제 더이상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불만이 무엇인지를 물었었으나 당시 나는 그에게 무한 신뢰를 보냈었습니다. 당시 저는 그가 낙담을 하는 저를 안심시키기 위해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는줄 알았고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또다른  MRI 대신 항우울증약을 처방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끊임없는 척추 통증으로 고생을 했었고  의사의 적절치 못한 진료 행위를 탓하기 보단 내가 잘못해서 부상을 입었던 내 자신을 원망을 했었던 겁니다. 그땐 지팡이와 강한 진통제 없이는 그로서리 마켓도 가지 못할 정도로 심한 상태였었습니다.

그가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저 자신을 치료 대상에서 제외를 했었습니다  나날이 심해가는 통증이 내 심신을 괴롭히는 것을 견디다 못해 나는 다른 수술 의사를 찿아보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내 엑스레이를 본 그 의사는 내 무릎에 남아있는 연골은 17프로 정도만 남아있어  무릎 재생 수술만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연골 재생 수술을 하는 과정의 반쯤 끝이 났었을때 의사는 경골 부분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조직을 떼어 조직 검사를 했었습니다. 조직 검사 결과를 본 의사는 자신의 눈을 의심을 한겁니다. 30대 초반에 이런 암이 발생을 하기란 그리 많은게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암은 50대에 들어서야 발병이 되는 암이라고 합니다.)  무릎 재생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었지만  나의 암 진행 상태는 그리 좋지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또다른 종양이 척추 하단 부분에서 발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류의 종양은 항암 치료로도 종야의 크기를 줄일수 있는게 희박하다는게 의료계의 의견이었지만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겁니다.
지난 3년 동안 저는 여러번의 Pet Scan, 수술, 그리고 신약을 통한 임상 실험을 반복을 했지만 암전이는 폐, 간 그리고 신장으로  계속 되었던 겁니다.

당시 나는 그런 암이 언제 그리고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를 물어볼 힘도 없을 정도로 심신이 항암 치료 과정으로 피폐해져 갔었습니다. 하지만 2주마다 계속되는 항암 치료와 바쁜 일상 생활속에 폐와 간으로 전이가 되었던 암은 사라졌지만 척추 부분에 남아있는 암은 아직 있어 매의 눈으로 아주 세심하게 그리고 끊임없이 지켜보자고 
안심을 시키는 의사의 말에 저는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수 있는 용기를 얻었던 겁니다.   신신을 추수린 나는 왜?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는지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연구를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특히 나는  증상에 관한한 성차별을 받았다고 의심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근래 나와 비슷한 케이스가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 기사 내용은 카이저 병원에 대한 내용인데 당시 환자였었던 Anna Rahm은 의사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허리 통증을 수차례 이야기를 했었으나 의사는 MRI와 같은 정밀 검사 대신 체중을 줄여야 허리 통증이 없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카이저 영양사에게 보내져 허리 둘레의 살을 빼야한다는 기괴한 처방을 받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허리 통증은 비만에서 온게 아니라 허리에 종양이 자라면서 생긴 통증이었던 겁니다. 그녀의 의사는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쳤었고 그 결과 그녀는 오른쪽 다리, 골반의 50프로 그리고 척추 일부를 절단을 하는 비극을 맞게 되었던 겁니다. 이로인해 그녀는 카이저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그 결과 그녀는 카이저로 부터 2800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 당시 그녀의 체격은 5피트 4인치에 몸무게는 125 파운드 나이는 17세 였었습니다. 이 체격이 그 의사에겐 비만으로 보였던 모양입니다.)

또다른 기사는 나의 시선을 확 끄는 그런 기사였었는데,  Maya Dusenbery가 올린 제목을 보면 "  의료계에서 행해진 성차별로 젊은 여자가 사망을 했다? " 라는 제목인데 내용인즉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대답이 나로 하여금 오싹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녀의 기사를 보면 자가면역 질환의 75프로는 여성이 차지를 하고 있으며  그들의 반수 이상은 의사들로 하여금 만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라 낙인(?)을 찍어 진료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진료 행위와 그런 내용을 다룬 기사가 여러 내용이 잇어 그녀는 모든 케이스를 다 탐독을 하면서 자신이 닥터 퍼펙트로 받은 진료와 비교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지난 날을 회상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자신이 대학원 시절 통증에 못이겨 응급실을 방문을 했었을때  당시 의사와 간호사 두명은 나에게 아파서 소리를 지르지 않고 참으면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했었고  당시 나는 고통을 참기 위해 혀를 깨물어야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그들은 마지못해 나에게 CT 촬영을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 이후 그들은 내가 고통을 참지못해 왜? 소리를 질러야 했었는지 CT 결과에서 자명하게 나타났었던 겁니다.
그것은 바로 신장 결석으로 통증이 거기서 부터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응급실에 있었던 의료 관계자들은 내가 꾀병을 부리는줄 알았던 겁니다.

나는 내가 읽은 산더미 같이 쌓인 기사를  응시를 하면서  내가 과거 의사였었던 닥터 퍼펙트의 진료 기록서와  그이 지룔로 연결이 되었던 그의 명함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일주일 후, 나는 그 미스터 퍼펙트의 진료실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진료 기록서와 영상 촬영 서류가 내 앞에 가지런하게 놓여 있었고  그런 서류를 하나 집어든 나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항암 치료로 다 빠져버린 나의 속눈썹은 다시 자라기 시작을 했었고 일년만에 처음으로 머리를 짤랐고  밖을 잠시 바라본 나는 그, 어느 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의사인 미스터 퍼펙트도 말입니다.
그가 진료실에 들어서자 마자 나를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그는 무척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다 아문 나의 무릎을 보자고 했었습니다. 나는 바지를 걷어 오렸고 그는 물끄러미  나의 무릎을 응시를 하더니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겁니다. 무릎뼈를 가로지른 6인치 정도의 수술 자국은 이미 다 아문 자국이 바로 미스터 퍼펙트 앞에 펼쳐진 겁니다. 잠시 정막이 흐른 후, 나는 미스터 퍼펙트에게 물었습니다. " 나머지 다른 부위도 보여줄까요? 하고 말입니다.

또다른 적막이 다시 흐른 후, 그는 자신의 의자에 등을 기대더니 숨을 크게 들이시는 겁니다. 그런 다음 나는 단층 촬영을 한 사진을 가르키며  이야기가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되었으며 나의 상태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었는지를  설명을 하기 시작을 했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결말이 났었는지를 조근조근하게 흥분하지 않고 미스터 퍼펙트에게 설명을 한겁니다. 또 다른 침묵이 흐른 후,  그의 눈초리는 자신에 대한 실망감으로 가득 찼었으며 그 어떤 말도 하지 않는 침묵으로 일관을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는 화제를 바꾸는 민첩함을 보이더니 애매모호한 의료 법률 용어를 현란하게 내뱉으면서 내가 자신을  의료 과실로 고소를 하지 않겠다는 서류에 서명을 할것을 종요을 하는 겁니다. 그로부터 한시간 나는 속사포 같은 질문으로 당신은 지금 우리가 무엇을 인지를 해야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나의 증상이 왜 확인이 되지 않았는지, 혈액 검사는 했었는지, 골밀도 조사는 했었는지 더나아가 나의  가족력을 조사를 했었는지에 대해 집요하게 물어었습니다.

앉아있는 내내 우리는 고통스러웠었습니다. 아니 나만 고통스러웠습니다. 나는 그가 무슨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 나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다스릴수가 있었을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겨우 꺼낸 말은 내가 무척 화가 나있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치부를 하는 겁니다.
당시 나의 마음은 뻥 뚫린 것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나는 그의 진료실을 나왔고 행선지도 없이 마냥 걷기만 했었습니다. 당시 나는 교회 앞을 지나치고 있었는데 장례식에 참석을 한 이들이 찬송가를 부르면서 애도를 표하는거 였었습니다. 나의 발걸음은 그곳으로 향하였고 아무 말없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몇주일 후, 나는 남성으로 구성된 암 전문의와 마주 앉았습니다. 그들의 얼굴은 몇달 동안 햇볕을 보지 못했는지 모두 하얀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내년에 있을 검사 게획을 제시를 햇는데 3개월마다 단층 촬영과 매주 혈액 검사 그리고 매일 복용을 해야하는 처방약에 대해서 심도있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단층 촬영으로 얻어지는 잇점과 후유증 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가지고 서로 논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는 질문이  이번 주에 있었던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느냐고 묻는 겁니다. 당시 나는 미스터 퍼펙트의 이야기를 할까하다 시간 소비를 하고 싶지 않아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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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가끔 우스개 소리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라면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살면서 일평생 경찰서, 법원 그리고 병원은 가급적 가지 않는게 좋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경찰서나 법원 같은 곳은 가급적 가지 않느게 좋다! 라는 말은 이해가 됩니다만 병원은 나이를 먹으면 자연히 자주 출입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아파서 출입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만 예방 차원에서 나이에 따라 받아야 하는 검사는 필히 받아야 하는 것이라면 받아야 합니다.

물론 가족 병력이 있다면 젊은 나이에도 검사를 받아야 하겠지만 나이 50이 넘으면 남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박아야 하는 대장 내시경이나 위 내시경과 같은 검사는 필수라고 의료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때 전신 마취가 행해지게 되고 환자는 깊은 수면으로 빠지면서 검사가 진행이 됩니다.
물론 마취를 하기 전에 검사 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환자의 안전 유무를 잘 확인을 한다음 마취 주사약을 투여를 하게 되는데, 이때 환자는 의료진에게 무한 신뢰를 갖기 때문에 검사 동의서에 흔쾌히 서명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의사는 고귀한 생명을 다루는 그 어느 직업군보다 윤리적인 잣대가 더 심하게 들이되어지는 직업군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의대를 졸업을 하고 의사라는 명칭을 정식으로  칭하게 될때 그들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서약과 같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와 같은 자연인들은 의사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겁니다. ( 물론 인간 같지 않은 의사들도 지천에 널렸습니다만  여기서는 극히 정상적인 진료 행위를 하는 의로운 의사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

그런데 환자가 깊은 수면에 빠져었을때 그 수술실에서  마취 의사를 포함한 GI 의사가  환자를 앞에 눕혀 놓고 입에 담지 못할  언사를 주고 받는 것이 환자가 스마트폰 녹음 기능을 통해 고스란히 녹음이 되어 문제가 된 사단이 벌어진 겁니다. (GI라 함은 소화기 전문 의료 용어입니다. )
그 수술실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법적인 소송으로 까지 비화가 되었을까요?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대장 내시경을 하는 의사와 마취 의사가 주고 받는 대화 내용으로  그것이 문제가 되어 환자가 법적인 소송을 벌였던 내용을 소상하게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2013년 4월 미국 Reston에 위치한 수술실에서는 두명의 의사가 의사 까운을 입고 대장 내시경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당시 환자는 아직 마취를 한 상태가 아니었었고  환자는 검사 후, 의사의 지시에 성실하게 따르기 위해 스마트폰을 침대 밑에 넣어 놓았고 수술실로 들어가자 마자 녹음 버튼을 눌렀던 겁니다,.

그리고 검사가 무사하게 끝이 났었고 집으로 돌아와 정신을 차리고 의사가  검사후 어떤 지시에 자신이 따라야 하는지를 듣기 위해 스마트폰의 재생 버튼을 눌렀다 소스라치게 놀랬었던 겁니다. 본의 아니게 검사 과정의 모든 소리가 녹음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에 나온 목소리에서 그는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마취약에 취해  막 수면에 빠진 자신을 앞에 두고 나를 향해 조롱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겁니다. 깊은 잠에 빠진 나는 그걸 알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맨정신에 그런 이야기를 스마트폰 녹음을 통해 듣자니 화가 치밀어 올랐던 겁니다.

그런데 그 런 이야기 다음에 나온 마취 의사의 이야기가 나를 더 화나게 만든 겁니다 마취 의사는 진정제를 주사한 5분 후 그리고 내가 정신이 혼미했었을때 나에게 이따 너를 깨울때 주먹으로 너의 얼굴을 한대 칠거야!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한것이 녹음이 되었던 겁니다.  또한 간호 보조사가 내 몸에 있는 발진(종기 비슷한 피부병)을 차트에 적으려 했더니  만지지 말라고 하면서 매독이 있을지 모르는 환자라 만지면 간호사 손이나 다른데 매독균이 전염이 될거다!  그리고   성기에 결핵균이 있을지 모르나
안전할거다 ! 라는 이야기를 간호 보조사에게 한 대화 내용도 녹음이 되었던 겁니다.
그이외에도 더 많은 것이 녹음이 되었었고 그런 내용을 들은 환자는  소화기 내과 의사와 마취 의사를  명예 훼손및 의료 과실로 동시에 고소를 했었으며 장기간에 걸친 재판 과정을 통해 워싱턴 DC에 있는 Fairfax County 판사는 그 두 의사에게  50만불에 달하는 손해 배상을 해줄것을 판결을 한겁니다.

당시 고소인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더이상 코맨트를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했었고 모든 내용은 자신이 선임한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판결에 대해 마취 의사였엇던 티파니와 그녀의 변호사는 많은 언론의 집중 취재의 대상이 되었지만 언론과의 접촉은 거의 피하다시피 했었고 
당시 티파니는 멜리랜드 주 베네스다에 위치한  Aisthesis 마취 병원에서 일을 했었는데  더이상 그곳에서 근무를 하지 않는다고  해당 직우너들이 집요한 언론의 취재에 귀찮은듯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녀는 판결 후, 마이애미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을 안 언론들은 마이애미 주 마취의사 협회에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그녀는 더이상 그곳에 있지 않다는 이야기만 나오는 겁니다.

그러나 해당 시술을 담당한 소화기  내과 의사인 솔로몬 샤아는 무혐의로 처리가 되었는데  내시경 검사 당시 솔로몬 샤아는  당시 피부병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때  당시 에볼라 라는 전염병에 대한 우려가 극심한 때라  에볼라만 아니면 된다! 라는 말만 한게 전부이고 당시 검사 후, 치질의 기미가 보인다는 소견을 차트에 기록을 한 대화 내용이었지만 그것이 큰 혐의가 되지 못하므로 무혐의 처리가 되었는데  환자 자신은 치질이 없다는 것을 강조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판결 내용을 보면   판사는 부적절한 의료 행위와 명예 훼손을 바탕으로 각각 5만불씩 총 10만불을 배상을 하라고 판결을 했었으며 징벌작 배상으로 또다른 20만불을 판결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마취 의사의 변론을 맡았던 변호사는 이런 판결은 자기가 변호사 생활을 하는 동안 듣도 보지 못했던 사안으로  원래 수술실에서는 보안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이 환자는 세사람이 대화를 하는 내용 전부를 녹음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 대화 내용이 외부로 발설이 된것이 아니고 수술실 내부에서 오간 내용으로 환자의 상태를 이야기 하는 것은 무척 정상적인 내용이라고 코멘트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배심원중의 한명은 모든 내용이 녹음이 되어 있고 거짓의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변호인과 피고인이 반론을 할 여지는 없었던거 같다고 자기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개진을 하고 당시 고소인은 두 의사에게 175만불의 손해 배상을 청구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검사는 지난 2013년 4월 18일에 이루어졌었던 내용입니다.
당시 이들의 대화를 보면 환자는 채혈 과정에 기절을 한 전래가 있어 그것을 방지키 위해 처방약을 복용을 했었는데 문제는 사타구니 근처에 빨갛게 피부병 증세를 보였던 겁니다.  당시 환자는 검사 후, 의사의 지시를 잘 따르기 위해 의사가 이야기 하는 내용을 녹음을 하기 위해 마취 직전 스마트폰 녹음 기능 버튼을 눌렀던 겁니다. 이에 대해 의사들의 변론을 맡았던 변호인은 상대방의 허락없이 녹음을 한 행위는 불법이라고 주장을 했는데 이 변호인이 주장을 하는 내용의 대화 내용은 마취제의 용량에 대한 내용,  그리고 주사 후 성기 주위에 생긴 피부병 증세, 그리고 매독과 결핵에 대한 증세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었고  환자가 검사후 깨어났었을 경우 상황에 대한 설명을 간호 보조사와 한 대화 내용이 전부라 주장을 하는 겁니다. 또한 환자는 이 시술로 인해 어떤 육체적인 부상을 당한 바가 전혀 없었고  정상적인 검사를 위해 아주 적절하게 의사의 진료를 받았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불법적인 녹음을 없어야 했었다고 주장을 한 반면 원고의 변호를 맡은 변호인은 상대 변호인의 이런 발언에 버지니아의 법에 의하면 양자간의 대화가 아닌 상대방의 목소리만 녹음을 하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다! 라는 내용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을 했었던 겁니다.

마지막으로  과거 마취학 협회장으로 있었던 캐서린 맥골드윅이 증인으로 나왔었는데  마지막 그녀의 발언에서  이 두 의사의 행위는 그렇게 공격적인 발언은 아니지만 해서는 안될 무척 어리석었던 발언들 이었다 ! 라는 이야기로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판결 내용은 이런 식으로 종결이 된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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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그런 중국이 강력해지고 이미 세계 기축 통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진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으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그들의 국경일을 맞아  한국으로 관광을 와 많은 달러와 위안화를 뿌리고 가면 일단은 좋긴 하겠지만 점점 한국의 경제가 중국으로 예속이 되는 그러한 과거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반복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 미국의 경제 학자들은 과연 한국 경제학자들이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를 심도있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견고한 내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기에 중국의 강력한 지도자인 시진핑 행정부의 관치 경제로에 의한 강한경제 발전 드라이브로 무장이 된 중국의 기업들이 현재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결과 2015년만 하더라도 전년도 대비 약 119 프로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는 곳은 보험 업계, 테크놀러지 그리고 핼스케어 산업에 집중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기술 특허, 연구 개발 그리고 교육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해 많은 세계 국가를 제치고 상위권 자리를 점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22위로 뒤쳐지고는 있지만 그동안 경제 발전으로 얻어진 막대한 달러와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이 앞서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려 막대한 투자를 한국에 감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 대기업의  기술력 보유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군침이 도는 품목으로  막대한 현금으로 한국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어떻게 해서라도 얻으려고 벼라별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다 합니다.

중국의 안방 보험사는 9억 달러를 들여 동양 생명을 합병을 했고,  또한 중국의 반도체 회사와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을 잠식키 위해 반도체 회사에 투자를 하고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It's Skin회사에 1억 달러를 넘게 투자를 했고  또한 드림 Ci에  2300만 달러 투자를 제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근래 한미 약품의 쾌거로 바이오 수출품의 강세가 보이는 바, 이를 목격한 중국의 기업들은 한국의 이런 기술에 눈독을 들이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겁니다.
늘어가는 중국 내수의 팽창으로 수요가 증가된 만큼 이런 수요를 충족을 시킬만한 공급이 따라주지 못하자 지역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기술이 자타가 공인하는 기술로 발돋음을 하자 투자를 앞세워 막강한 기술력으로 무장이 된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겁니다.

현재 중국 기업의 사냥 대상(?)으로 떠오른 분야는 엔터테이먼트, 게임 산업, 그리고 방송 산업의 중국에 의한 투자가 제일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중국의 내수 경제가 활발해 지면서 많은 중국인 중산층들이 건강과 앤터테인먼트 그리고 IT에 관심을 보이지만 중국의 기술이 아직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에 미치지 못하자 일단 기업 합병보다는  투자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 입니다. 폭발적으로 증가된 중국 중산층들은 가격보다는  브랜드 네임과 상품의 질에 신경을 쓰기 시작을 했으며 이러한 부분에 한국 이버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기업들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기업 투자는 매년 괄목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여기에 그들이 그동안 묻어 놓았던 달러가 본격적으로 한국으로 유입이 되고 아직 미비하나마 중국의 통화 단위는 위안화가 세계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들이 더이상 종이 호랑이가 아닌 우렁차게 세계를 대상으로 포효를 하는 호랑이로 변했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한국과 중국은 싫든 좋든 불가분의 관계로 놓인 적이 많았었습니다. 선린 우호의 관계도 있었지만 오욕의 관계도 있었습니다.
지리적인 가까운 위치로 중국과의 경제 관계는 멀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미국과의 경제 관계보다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질겁니다. 허나 매사 호불호가 갈리는 국가간의 경제 관계는 자칫 능동적인 관계보다 예속이 되는 관계로 진화가 되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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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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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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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이 자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에게 해야하는 소양 교육을 소홀한 탓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 꺼리낌이 없었던 몸짓과 풍습이 여행을 하는 여타 국가 국민들에게는 거부간 아니 더나아가서는 혐오감을 주는 경우가 있어 그들 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필자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미 국무부가 해외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소양 교육 형식으로 타국가로 여행을 할시, 미국내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제스쳐나 관습이 외국 국가에서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 우려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라는 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보는 주의 사항이지만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한국인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출국 전에 반드시 숫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모두 25가지로 우리가 그동안 간과를 했었던 내용으로 아! 그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스스럼 없이 취하는 제스쳐나  그리고 그즐 나름대로의 관습이 외국 여행을 할시 그대로 재연을 한다면  상대 국가 국민들에게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 25가지는 미국인들이 스스럼없이 위하는 자세나 관습이 외국 국가 국민들에게 어떤 혐옴감이나 거부감을 주는지에 대한 25가지를 모아 본 내용입니다.

1. 팁 (봉사료)!!
한국에서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에게 위의 두나라를 여행시 팁을 주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팁을 주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준다고 해서 팁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2. 택시 승차시 뒷자리에 앉는 경우!!
미국인들은 국내에서 택시를 탈 경우 뒷자리에 앉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뒷자리에 앉으면 상대방에게 무척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합니다.

3. 엄지 손가락을 세워서 밑으로 내리는 경우!!
중동 국가, 나미, 서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그리스를 여행시 우리에게 최고라고 일컥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레는 제스쳐를 취하면 미국인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행위처럼 모욕감을 준다고 합니다.

4. 입을 벌리고 웃는 경우!!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하얀 치아가 다보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하얀 치아가 보이면 다행이지만 누런 치아가 보이게 되면 더 혐오감(?)  특히  미국에선 식사를 할때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씹거나 하면 무례한 행동으로 추ㅠㅣ급을 합니다.

5.  USA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특히 남미를 여행을 할때 현지인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USA라 하지 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자시들도 싸우쓰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 하지 않으면 자신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합니다. 그들도 싸우쓰아메리카인데...

6. 약속 시간은 정확하게!!
특히 독일 같은 경우인데요, 미국인들이 약속을 할때 around 몇시, 혹은 x-ish라는 식으로 대충 몇시 라는 이야기로 시간 약속을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미국인들은 자신의 시간은 타국가의 국민들보다 그들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7. 항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면 무례하다??
남미 국가들의 문화에 의하면 특히 아르헨티나 같은 경우는 저녁 식사나 파티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을 하면 무례한 것으로 취급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은 약 1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 것도 인정이 되는데.

8.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경우!!
특히 터키 같은 경우는 오만한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 인데 특히 한국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9. 왼손으로 무엇을 하는 경우!!
모든 국가가 그렇지는 않지만 왼손은 화장실 전용이라 생각을 하면 될겁니다. 여타 국가에서는 왼손으로 식사 등등 뭐든지 할수있지만 인디아, 스리랑카, 많은 아프리카 국가, 그리고 중동 국가에서 왼손을 사용을 하면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다 합니다.

10. 받은 선물을 바로 열어보는 경우!!
서구나 미국같은 경우는 당년하지만 아시아 국가  특히 중국 인디아 같은 경우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1. 구겨진 옷, 야구 모자를 쓰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럽 국가에서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12. 음식물에 첨가물을 넣는 경우!!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일본 가정에서 식사를 초대를 받았을때 자신의 음식에 케쳡, 소금, 후추, 등등 양념을 음식물에 첨가를 해 먹는 경우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로 여겨진다 합니다. 혹시 이런 양념을 넣기 전에 테이블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없다면 그냥 드십시요!!

13. 상대방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경우!
아랍 국가, 무슬림, 힌두국가, 불료를 국교로 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발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책상 다리를 한다고 합니다.

14. 항상 양말은 신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나 캐리비안 국가에서는 타인의 집에 들어갈땐 신발을 버서야 하므로 양말은 항상 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15. 술을 사가는 것은 무례??
상대방의 파티에 초청을 받았을때 미국은 맥주를 사가거나 하는 행위는 인정이 되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무례한 행동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16. 벗은 상체를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의를 벗고 운동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잇습니다만 한국같은 곳에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7. 식당이 아닌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
노상에서 음식을 먹는 행우니는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르완다나 일본 같은 경우인데요,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를 먹는 행위조차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18.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남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때 주인이 편하게 있으라 이야기를 해도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마시는 물도 달라고 해야 합니다. 무작정 냉장고에 가서 물을 따라 먹는 행위조차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19. 상대방과 접촉하는 행위?
미극에서는 반가움과 작별의 표시로 상대방을 안거나 살짝 터치를 하는 경우를 인정을 합니다만 중국, 한국, 태국, 중동 구가에서는 금해야 할 내용입니다.

20. 싸우나실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나 터키에서는 싸우나실에 들어갈때 옷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21. 특별한 질문을 조심!!
특히 상대방의 직업이나 봉급이 얼마인지를 묻는 것은 무척 시례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정이 되는 질문이나 특히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금해야 할 질문입니다.

22. 음식을 거절하는 경우!!
미국에서는 음식을 사양하는 경우는 무척 자연스럽지만 레바논과 같은 중동 국가에서는 음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상재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23. 선물을 흔쾌하게 받는 경우!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선물을 주면 고맙고 흔쾌하게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단 한번 사양을 하고 나중에 마지못해 받는 그런 모습읋 취해야 한다 합니다.

24. 음식을 남기없이 먹는 행위!!
미국에선 상대방이 제공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표시로 깨끗하게 비우는 모습이 인정이 되지만 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다비우면 아직 배가 고프다는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님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치 않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남기십시요!!

25. 코를 푸는 행위!!
중국, 프랑스, 사우다아라비아, 터키 같은 국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무례하다고 취급을 받습니다.  아니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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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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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기로변명을 하면서 다른 상품 구매 유도를 하는데, 항의를 할라치면 자신들은 정확하게 광고를 했다고 하면서 대형 활자로 도배가 된 광고 문구 아래에 표기된 개미 글씨와 같은 조그마한 글씨( fine print)를 가르킬땐  없는 주차장을 수십번 배회를 하면서 겨우 주차장을 찿고 쇼핑을 온 자신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을 정도로 자신이 우매할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매년 미국 소비자 단체들은 지적도 하고 항의도 했으며 법정 소송도 벌여 보았지만 해당 업소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매번 빠져 나가는 그런 기민함과 야비함도 보이곤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려면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의 몫인데, 아둔하다 못해 그런 업체를 100 프로 신뢰를 하는 그런 업체들의 상술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연말연시를 맞아  쇼핑에 나서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업체들의 교묘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서 매년 업체들이 이맘때가 되면 매년 어김없이 내놓는 상술의 유형 10가지를 여러분들에게 고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유형 10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까지 한 내용들이 전개가 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업체들은 연말연시 특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다 못해 변칙적인 광고와 속임수로 소비자의 지갑을 넘보고 있으며 아예 넘보다 못해 노골적으로 상술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면 코도 베임을 당할수가 있는 곳이 교묘한 상술을 전개를 하는 업체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1. 매장내에 은은하게 흐르는 음악이 당신의 긴장을 풀게하는 것도 상술의 일종 입니다!!
식사를 할때 주위가 시끄러우면 밥이 입으로 혹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우리는 종종 사용을 하곤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쇼핑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가 시끄러우면 물건 고르기가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조용하고 은은한 음악은 당신 스스로 지갑을 여는 그러한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바,  예를 들어 은은한 클래식 뮤직이 나올때 쇼핑 금액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올때 하는 쇼핑 금액보다 더 많다는 실제 통계도 있으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업소에 은은한 향기를 분출을 시켜 소비자의 자제 심리를 앗아간다?
은은한 음악뿐만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당신의 뇌세포를 마비를 시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시즌의 대표적인 향기인 소나무 향기와 진저브래드 향기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뇌살(?)시켜 버립니다. 일반적으로 소형 업체는 candle 향기로 대형 업체는 향수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말살(?)을 한다고 합니다.

3. 당신의 여린 마음을 이용, 향수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교묘한 상술을 부리곤 한다 합니다. 주고객층의 나잇대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70, 80년대 우리가 즐겨 들었던 팝송이나 대학 가요제의 노래가 나오면 향수에 젖는 경우가 있어 그때 유행한 상품을 판매시 이런 전략을 어김없이 구가를 한다 합니다.

4. 2 for 1 아라는 쎄일도 자주 사용하는 상술입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광고 방식입니다.  특히 슈퍼 마켓에서 자주 사용을 하는 10개를 사면 10불이다!! 라는 광고를 하는데 언뜻 보면 10개를 사야 하나당 1불에 살수가 있다는 라는 심리를 소비자에게 주는 겁니다. 결국 다량 구매를 유도를 하는건데 실제 5개를 사면 5불 인데도 필요치 않은 10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업체들이 즐겨쓰는 숫자는 9 입니다!!
40불 짜리도 39.99불로 표가를 합니다. 2만불 짜리 자동차도 20000불이 아닌 19999불로 표기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내용을 매력적인 생각이 들게하는 가격 심리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직 1센트 차이가 나는데 소비자들에겐 싸다고 생각을 하는 마음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6. 당신의 눈을 현혹하게 합니다!!
소비자들의 시선을 현혹하기 위해 상품의 진열을 상단에 진열 머리를 치켜들게 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하단에 진열을 해 쪼그려 앉아 보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합니다. 이런 자세는 자세의 불편함으로 생각없이 빠른 결정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쪼그려 앉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으니 무척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7. 쎄일을 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쎄일이 다가오면 그 인상된 가격에서 대폭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5불 짜리 스웨터를 블랙 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쇼핑 전에 45불로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40프로 쎄일을 해 29불에 판매를 합니다.  실제 가격인 35불에서 18프로만 쎄일을 하는 겁니다.

8. 품목 하나 하나가  아닌 선물 세트로 구매하게 만듭니다!!
특히 Bath & Body Works 혹은 Williams-Sonoma 같은 경우는 싱글 아이템보다는 선물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하는 확신을 들게 하는 포장을 해 진열을 합니다. 로션, 바디와쉬, 그리고 향수 세트 더나아가  바베큐 세트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펙키지로 구입을 해야 저렴하다고 소비자들은 생각을 하나 그것을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9. 고가의 상품으로 시야를 흐리게 한다??
고가의 상품을 저렴한 상품과 같이 펙키지로 혼합을 해놓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나 판단의 여지를 흐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떨이 상품(clearence sale)은 찿기 힘든 곳에!!
대부분 떨이 상품은 외진 곳, 소비자들이 잘 찿지 못하는 곳으로 진열을 합니다. 아니면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하고 기둥 뒤에 진열을 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찿지 못해 쎄일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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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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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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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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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설레이게 됨과 동시에 쇼핑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게 됩니다.
이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을 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광고를 신문 지상과 티비, 그리고 더나아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끈질기에 다가 섭니다.
물론 절제된 쇼핑과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자신의 예산에 주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쇼핑을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마는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쇼핑을 하느라 신용 카드를 써대다 보니 1월이 되면서 신용 카드 채무를 갚느라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 모습이 미국 사회에서는 이미 일상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연말연시 쇼핑 심리와 맞물려 미국 쇼핑 전문지가 연말연시 쇼핑을 할시 가지 말아야 하는 업소 5곳을 선정을 해서 발표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업소가 제일 선두(?0를 달리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그지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이 업소는 매번 미국 대중으로 항의와 지적을 당하고 있는데도 시정하려고 하는 노력조차도 보이지 않으니 " 싫으면 오지 않으면 된다!! " 라는 배짱인지  모를 일입니다.

연말연시에 피해야 한다고 하는 쇼핑 업소가 어느 곳인지? 왜? 그런지,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미국의 쇼핑 업소들은 어떻게 하면 소비자 지갑 안에 있는 돈을 뺐을까(?) 고심을 하면서 홍보와 광고에 열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현혹하게 하는 최고의 딜로 소비자의 발길을 자신의 업소로 끌어오기 위해 할인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물론 많은 업소들이 소비자를 진정 왕(?)으로 모시는 진정한 서비스 정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업소는 물건만 사가면 끝!! 이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보이는 업소도 있습니다.

1. Forever 21(포에버 21)!!
젊은 여성 특히 틴에이저들에게 잘 알려진 의류 판매점 입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아니 가족 중심으로 폐쇄적인 운영을 하는 업소로 이름이 알려진 의류 판매상 입니다.
그런데 이 업소가 구설수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싼맛에 가는 경우와 다양한 디자인이 이 업소의 자랑인데요, 문제는 상표 도용과 지적 재산권 침해를 다반사로 하여 유명 의류 업체인 H&M이라는 회사를 위시해 다수의 회사로 부터 법정 소송까지 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름(?)이 난 한인 소유의 의류 판매상입니다.
그런데 더욱 소비자의 원성의 대상이 되는 것은 연말연시에 구입을 한 제품은 반환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제품 반환시 현금 리턴 혹은 구입한 신용 카드 구좌로 반환을 시켜주는데,  이곳 만큼은 스토어 크레딧은 반환을 해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해주되 현금 반환은 안되고 우리 업소에 와서 다른 걸 구입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 행위와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미국 업소들의 반품 날짜는 30일 인데 반해, 이곳은 21일 입니다.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생각치도 말아야 하는 업소인 셈입니다.

2. 코스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와 함께 늙어 간다!!  라고 표현이 될 정도로 미국인들의 코스코에 대한 사랑은 지극하다 못해 광적일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단체의 통계에 의하면  연말연시 특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기간의 제품 평균 할인율을 보면 19.5 프로로 집계가 되는데 이 숫자는 일반 타 업체의 평균 할인율인 35.5 프로보다 현격하게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또한 계산을 하기 위해선 기다림의 연속이고 주자창을 찿기 위해 배회(?)를 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만약 한번에 주차장을 찿았다면 마치 로토에 당첨이 된 것처럼 기쁘기도 한 업소가 바로  이 업소 입니다.
코스코 쇼핑!!  판단은 개인의 몫! 저는 예찬론자 입니다!!

3. 월마트!!
코스코보단 월마트가 할인율이 높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땐 타업소의 평균 할인율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월마트는 저렴한 업소로 소문이 나있는데 문제는 고객 서비스에서 타업체에 현저하게 뒤쳐저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다른 업소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시어즈와 케이마트(Sears & Kmart)!!
Sears와 Kmart는 SearsHolding Corp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업소입니다. 고객 서비스에서는 평균 점수 이상을 주고 있으나 문제는 근래에 집계가 된 고객의 설문 조사에서 반품 규정이 예전과 같지 못하다는 평이 나온 겁니다. 또한 근래 위의 업소가 폐점이 되는 경우라 제품 구입후 반품이 어려워지는 그런 경우들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업소입니다.

5. 이름이 있는 점포!!
명성에선 그리 떨어지지 않는 편이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원하는 상품의 할인이 없다는 겁니다.
Michael Kors, Ralph Lauren, Tory Burch, Prada 등등 인데 딜을 하거나 할인 제품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 서비스나 반품 규정에서는 그리 비난을 받을만한 점포는 아니나 할인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점포라고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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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중일  삼국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극복을 하고자 자국의 기술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명 상품의 제품을 베끼면서 기술 습득을 익혔었습니다. 그러던중 일본은 한국 전쟁의 특수를 이용을 해 자국의 브랜드로 성장을 했었고 이제는 세계 경제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고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 경제를 일본이 걸어온 베끼기로 산업화를 이룬 경험을 본받아 일본이 해왔었던 것처럼 그나마 세계 12 개국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중국은 거대한 인구를 앞세워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해왔었던 것처럼 베끼기로 일관을 하면서 나름 그들만의 기술 개발을 괴했엇지만 아직은 미국 시장이나 세계 시장에서는 Made In China 제품은 짝퉁이다!! 라는 인식이 아직은 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해 전문가가 아니면 짝퉁과 진품을 구별치 못하게 아주 정교함을 유지를 합니다.

그러한 짝퉁 제품으로 소위 명품으로 이야기하는 명문 생산 기업들이 피해를 보자 지적 재산권이라는 법을 만들어 자국의 상품을 보호하기로 결정을 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거나  경고 누적에도 계속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업들에게는 국제 재판소를 통해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강공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짝퉁의 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품이라고 아니 제대로 생산된 제품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제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고 내노라 하는 마트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도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하면서 이제는 안심하고 구입을 할만한 제품이 없을 정도로 짝퉁이 우리 주위에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식재룔로 사용을 하고 있는 식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실런지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는 짝퉁의 실태와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짝퉁 제품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자연산 연어??

연어는 미국인 아니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환경 보호 단체는 가끔 업자들이 생산을 해내는 인공적으로 양식을 한 연어를 자연산 연어라는 상표를 부착을 해 판매를 한다고 지적을 한겁니다. 현재 판매가 되는 자연산 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약 60 프로 이상이 양식으로 길러진 연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마켓이나 일식집들은 왜? 양식 연어를 자연산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판매를 할까요?  첫째 가격입니다. 결국 이윤을 위해서 양식을 자연산 이라고 눈속임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산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 색소를 덧칠하거나  항생제로 길러진 연어를 여러분은 드시는 겁니다.
자연산 연어의 생산 시기는 여름입니다. 반드시 출처를 여쭙거나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원산지 표기를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2. 가방(purse)!!
여성분들이 명품 가방은 하나씩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짝퉁 생산 업자들이 가장 많이ㅏ 생산해 내는 제품중의 하나입니다.
이베이나 알리바바에서  암암리에 팔리고 잇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다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물론 해당 사이트는 짝퉁 구입에 관한 경고문을 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제재는 가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전자 제품!!
지난 2013년 미 세관 당국은 외국으로 부터 수입되는 다량의 토스터기를 적발을 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짜 제품에는 미국 전기 제품에 부착을 하는 가짜 UL 마크가 부착이 되어 들어온 겁니다. 이 제품에는 소비자가 사용시 감전을 방지하는 보호 장치가 결여되어 드러와 자칫 소비자가 이용시 감전 사고를 유발을 하게 되는 위험한 가짜 상품이었던 겁니다.

4. Truffle 이라는 야생 버섯 기름의 일종!!
트러플 이라는 기름은 파스타나 리조토를 만들때 맛을 더내기 위해 사용을 하는 기름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품의 기름을 구입을 하려면 파운드당 3000불 정도는 주셔야 구입이 가능한 기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엔 이런 기름을 마켓에서 흔하게 보게 됩니다. 사실 그런 기름은 화학적인 반을을 통해 추출해 만든 기름이 대부분인 것을 모르셨었을 겁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제까지 구입을 하셨던 트러플 오일은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5. 올리브 오일!!
건강에 좋다고 근래 아주 많이 팔리는 기름중의 하나입니다.  시중에 이런 올리브 오일을 구입할때 보면 extra virgin 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고 값도 다른 올리브 오일보다 차이가 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UC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상표를 보면 이탈리아에서 제조가 된것으로 표기가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탈리아에서 포장이 된것이지 이탈리아토빌에서 자라고 수확을 한 올리브로 기름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extra virgin을 구입을 하셨다면 그것이 진정 extra virgin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 방법은 없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본인이 사는 지역의 농장에서 만든 올리브 오일이 오히려 더 믿음성이 간다고 합니다.

6. 잣!!
소위 pine nut라고 불리우는 우리가 수정과나 잣죽을 끓일때 많이 쓰이는 우리와 친근한 농작물 입니다. 코스,코나 홀푸드에 가면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구입을 하는 이런 잣은 많은 부분이 유럽에서 자라는 나무인 Pinus pinea 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잣나무에서 수확을 하는 잣의 가격은 엄청 비쌉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판매를 하는 잣이라 하는 것은 소나무 일종에서 자란 수확물이 아닌 중국에서 자란 Pinus armandii 라는 나무에서 추출을 한 진정한 잣이 아닌 잣맛이 나는 가짜 잣인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잣은 가끔 넛 앨러지를 유발을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7. 자동차 부품!!
자동차를 수리할때 딜러에서 고치면 일반 정비소에서 고치는 것보다 무척 비쌉니다. 그래서 딜러 직원들에게 물어 보면 그들은 항상 우리는 자동차 부품은 항상 정품만 씁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비싼 이유를 됩니다.   그래서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간단한 고장은 부품을 사다가 집에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는 일반 자동차 부품상에서 파는 부품중에 짝퉁 부품이 공급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겁니다. 이런 짝퉁 부품을 사용을 하게 되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품 구입시 딜러나 유명 자동차 부품 업소에서 구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8. 처방약!!
건강과 생명에 직결이 되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은 주의와 차라리 비용을 더 들이더라도 정품을 사용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재 미 세관당국에서 적발이 되는 짝퉁의 6 프로가 바로 이런 가짜 처방약 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  살을 빼준다는 Alli, 이런 약품들이 비싼 가격에 팔리다보니 짝퉁이 범람을 하는데 이런 짝퉁을 사용을 하다간 심한 부작요에 시달릴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 가짜 약품을 피해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의 인가된 약방에서만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신다면 VIPPS seal  혹은 인가된 인터넷 Pharmarcy Practice Site에서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9. 가축 사료!!
근래 반려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pet 과 연관된 산업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 동물 소유주들은 최고의 개사료와 고양이 사료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시중에서 판매를 하는 가끔 제품의 상표가 제대로 부착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검사에 의해 부착이 된 상표가 잘못 부착이 되는 경우가  전체의 38 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 a non-specific meat ingredient that could not be verified"  라는 레이블이 붙은 사료는 일단 의심의 대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가축 사료중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첨가되는 고기 제품중 돼지 고기, 소고기등등 인데, 이런 것이 진짜 첨가물이 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가끔 그와 유사와 고기 제품을 첨가를 해 반려 동물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사료 업체의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을 해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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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라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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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런 식당이 지금 E. coli라는 박테리아로 회사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있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불똥이 미국 어른들과 같이 늙어 간다는 코스코(Costco)로 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코스코는 이미 미국인들에겐 쇼핑의 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끼 식사를 담당을 하는 간이 음식점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를 잡은 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스코가 Chipotle에서 발병을 한 식중독의 전철을 밣는 겁니다. 도대체 코스코에선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혹시 코스코를 출입을 하시는 분들중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후드 코트에서 건강식으로 혹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샐러드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세척을 해서 봉지에 포장을 해서 파는 샐러드용 야채를 사 드시는 분이라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을 세밀하게 읽으셔야 할겁니다.
(또한 야채를 씻어서 봉지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게 포장된 샐러드용 야채나 시금치 종류도 해당 업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을때 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생을 E. coli 박테리아 균으로 자진 폐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았는데 이런 사태보다 더 강력한 식중독 발병이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치킨 샐러드를 먹고 미국 7개 주에서 발병, 19명이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입니다.

미 질병 통제국은 근래 코스코에서 구입을 한 치킨 샐러드가 잇다면 설사 드시고 괜찮았다 하더라도 먹지말고 버리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질병 통제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직 사망에 이르는 사람은 없지만 5명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고, 두사람은 현재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된 상태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현재 질병 통제국과 주정부 방역 당국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하고 있으나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로스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가 주 원인이지 않나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몬타나 주 6명,  유타 주 5명, 콜로라도 주 4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조리, 버지니아 그리고 워싱턴 주에 각각 1명씩 발병을 한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이러한 질병은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병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조사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Chipotle 식당은 워싱턴 주, 오레곤 주에 산재한 43개의 식당을 이러한 질병으로 자진 폐쇄를 했으나 지금은 점차 부분적으로 재오픈 수순을 밝고는 있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진행이 되는 겁니다.

현재 코스코는 이러한 사태에 어떤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조만간 고위 쵁임자의 입을 통해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보인다고 질병 통제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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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입니다!!  최고의 상품이 최저가로 오늘 하루만 제공이 됩니다!! 이런 문구는 매년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에 각 업소마다 아니 온라인 쇼핑몰마다 단골로 등장을 하는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이라는 단어는 항상 추수 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에만 있는걸까요?
그러나 이런 블랙 이라는 단어는 대형 업소를 운영을 하는 경영진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동안 early black Friday 혹은 September black Friday deal이라는 상술로 많은 소비자들을 현혹을 시켰지만  그런 꼼수에 휘둘린 소비자들은 그 내용을 잘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소비자들은 Black Friday sale 혹은 cyber Monday쎄일에 열광을 하는걸까요?
일반 소비자들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는동안 쇼핑 전문가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과거와는 다르게 식었다고 단언을 하는데 물론 불경기 여파도 한 요인이 되겠지만 현명한 소비자들은 계절마다 성행이 되는 쎄일과 별 차이를 인지를 한 결과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자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가 끝나는 시점과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난 내년 초에 실시가 되는 재고 정리 쎄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쇼핑의 유명무실한 이유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고 이런 드 쎄일 기간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업소들의 상술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은 지난 11월 20일에 올린 포스팅 내용을 참고를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취득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 쇼핑이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소비자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들 입니다.






1. 진정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은 목요일부터 시작을 하는건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로 인해 가족과 디너를 준비를 하고 정성들여 만든 추수 감사절 식탁에서 오랫만에 만난 식구, 친척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앗아갔다고 불만을 털어 놓습니다.

2.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은 이전에 시작이 되었었다??
아마존, 월마트, 베스트 바이, Sears와 같은 대단위 업소들은 이미 지난 11월 1일 pre-Black Friday 쎄일을 시작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별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되자 아마존 같은 경우는 Black Friday Deals Week라는 새로운 쎄일을 내놓고 소비자에게 다가난 겁니다. 만약 그런 기미를 채지 못했다면 내년 블랙 후라이데이 즈음해서 해당 업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업체들은 블랙 후라리데이 쇼핑ㅇ디 시작이 되기 4-5일 전에 자주 찿아주는 해당 업소의 우량 고객들에게 편지를 보내 그들에게만 쎄일을 알리는 쿠폰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3. 블랙 후라이데이 딜은 이미 추수 감사절 이전에 온라인을 통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형 업소들은 요란하게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대한 홍보를 부단하게 하지만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수 감사절 이전에 대대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혼잡을 피하고자 하는 고객, 그리고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분들에겐 이미 시작이 된겁니다.

4. 이미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블랙 후라이데이 내용은 홍보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은 이미 블랙 후라이 데이에 나오는 상품이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고 이름에 맞지 않게 그리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더이상 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블랙 후라이데이에 판매를 하는 상품의 가격을 비교를 해보면 기존 쎄일때 보다 약 10프로 정도만 싼 것으로 집계가 된다고 합니다.

5.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쇼핑은 일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월마트는 사이버 먼데이를 일요일 저녁 8시 부터 시작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것처럼 대부분의 대형 업소들은 사이버 먼데이 쇼핑 개시를 일요일부터 시작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6. 사이버 먼데이 쇼핑은 이미 11월 초에 시작이 되었다??
월마트 같은 경우는 11월 1일에 들어서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에 무관하게 쎄일을 이미 시작을 했었고 대부분의 대형 업소도 거의 같은 맥락으로 쎄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7.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와 같은 쇼핑 쎄일이 계속된다??
사이버 먼데이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딜 홍보가 시작이 되고 끝이 나면 2주 후에 같은 쎄일이 계속 시작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과 같은 쎄일이 내년 초까지 계속된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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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잡함을 피해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들에겐 그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그리고 트위터나 facebook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런 알찬 온라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쇼핑몰에서 혼잡함을 피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해외 직구족들을 위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런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내용에 관심이 있는 해외 직구족 여러분들은 필히 찹고를 하셔야 합니다!!







1. Fatwallet.com

일년내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소개를 하는 사이트.  또한 미국인들 사이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이 됨.
가격, 업소별, 품목별로 타업소와 가격 비교가 쉬움.

2. Bfads.com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생성이 된 쇼핑몰.  각 업소별 광고 내용, 비지니스 시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한 정보 제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할수가 있음.

3. Slickdeals.com
이제까지 어느 사이트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쇼핑몰 사이트.  전문가들의 쇼핑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전달을 해주는 사이트.  또한 블랙 후라이데이 Discussion section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함. 

4. Dealnews.com
각 업소마다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물건을 미리 예상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  그리고 pre-Black Friday 쇼핑 내용을 알려주며 피해야 할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좋은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

5. Blackfriday.com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 쎄일 물건을 소개를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참여하는 미국의 모든 쇼핑 몰을 한곳에 소개를 하며 무엇을 얼마나 쎄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수잇게 준비를 해주는 사이트.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올리면 그 가격에 맞게 바로 연동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

6. Retailmenot.com
이 사이트는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만든 사이트가 아님. 그러면 왜? 여기서 언급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임.  이 사이트는 쇼핑을 하기 전에 새로운 상품과 최고의 딜을 확인해 주는 그런 사이트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 할인을 위한 할인 코드를 받을수 있어서 유용한 사이트임. 

7. Facebook. Twitter!!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겠음. 무엇이 얼마나 더 싸다!!  라는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퍼지는 사이트. 소위 부화뇌동을 해 충동 구매를 할수가 있는 소지가 다분함. 주로 개인적인 관점이 주를 이룸.

8. 이메일 리스팅.
주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취급을 하는 업소 이메일 리스팅에 올리는 방법. 주로 facebook 혹은 트위터에 가서 해당 업소에 참여를 하는 방법이 제일 쉬움.

9. Google Alert
본인이 해ㅔ당 사이트에 가서 Black Friday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구굴은 해당 내용과 연관된 사이트를 검색을 해 본인 이메일로 즉시 연동을 해주는 사이트. 

10. cheapism.com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아주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게 해주는 유요한 사이트.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몰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음. 
무엇을 사고 무앗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해줌. 해당 사이트 블로그 확인이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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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행이 대중화가 되면서 항공기 기내에서 얽힌 갖가지 이야기가 가끔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아름다운 미담이 있는가 하면 혹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시는 일명 진상 탑승객들도 있습니다. 과거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이들은 자사의 고객이라 생각을 하여 가급적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기내 승무원의 움직임으로 입박음이 되었었지만 지금은 테러 그리고 각종 항공기에 얽힌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이제는 미국에서는 사소한 기내의 추태도 연방법으로 규제를 가하는 철퇴로 일벌백계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근래 급증하는 항공기 테러 움직임에 그러한 규제는 다욱 더 강화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법 개정을 통해 항공기의 탑승구가 닫히면  기내의 공권력 수장은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이 진두 지휘를 하며 만약 탑승객들이 승무원들의 지시에 불응을 한다면 연방법으로 규제 더한 경우는 비행중 가까운 공항에 불시착을 해 난동을 피는 진상 탑승객을 정중하게(?) 하얀 은팔찌를 채워서 공항 경찰에게 인도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과거엔 이런 조치 이후 훈방 조치나 가벼운 벌금으로 처리를 했었으나 이제는 체형 혹은 불시착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비용을 진상 탑승객들에게 책임을 지우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근래 많은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하면서 항공기를 자주 이용을 하는데 가끔 불상사를 유발을 하는 탑승객들이 있어 이러한 불상사로 인해 본인에게 어떤 책임이 주어지는지를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의 눈으로 본 기내의 진상 탑승객들의 모습과 처리 방법에 대해서 기장이 보는 관점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질문 :  탑승객들은 항공기 승무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우리는 이제까지 언론을 통해서 보고 읽은거 밖에 없는데...

기장의 답변 :  대부분의 탑승객들은 예의도 바르고 공중 도덕이 무엇인지를 아는 분들 입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들에게 자신으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하지 않게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또한 승무원들은 기내의 내부 규정을 탑승객들에게 소상히 설명을 하고 모르는 분들에겐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만  가끔 미디어를 통해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는 진상 탑승객들이 있기도 합니다. 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약 35억명의 항공기를 이용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만  약간의 불상사도 없는게 아닙니다. 이럴때 기내 승객의 안전과 쾌적함을 위해 항공기 승무원들은 메뉴얼대로 진상 곡객에 대해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질문 : 만약 진상 고객을  처리를 하는 승무원을 보았을때 승무원을 도와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보고도 못본체 해야 하나요?

기장의 답변 : 기내 승무원들은 잘 훈련이 된 고도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와 훈련을 받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 기내의 승객들이 이런 광경을 목격을 했었을때는 반드시 기내 승무원에게 물어보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즉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질문 : 사실 나는 경찰인데 만약 이런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알리고 도움을 주어야 하나여? 다행하게도 이제까지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는데..

기장의 답변 : 특별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즉시 알리고 도움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의사, 간호사, 경찰 , 군인 그리고 응급 조치자들도 포함이 됩니다.

질문 : 왜 이런 일이 기내에서 발생을 할까요??

기장의 답변: 안타깝게도 이제까지 기내 소란은 조요하게 처리가 되는게 일반적인 상례였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그런 것도 용인이 되었던 시절도 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테러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더이상 받아들일수 없는 모습으로 변해가 자칫 기내 소란이 본인에게 형사, 민사의 책임이 지워질수 있다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아셔야 하고 승무원들의 지시에 잘 따라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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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자응로 볼댄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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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내야 할 세금을 적시에 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갑자기 사업이 기울면서 진짜 세금을 내지 못할 형편에 빠진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세금 포틸을 목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자에 있는 분들은 어쩔수 없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라 이해가 되지만 후자에 속한 분들은 아예 의도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을려고 계획을 한 분들이라 선처의 여지가 없다고 이야기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있는 분들이 앞으로 해외 여행을 한다거나 거주를 목적으로 그리고 세금 포탈을 목적으로 주소지를 해외로 옮기려고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은 이젠 더이상 운신의 폭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될겁니다. 미 의회와 IRS는 세금을 내지 않는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제한을 가하는 법안을 이미 상정을 했었고  통과가 되어 2016년 1월 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물론 의도적인 세금 포탈을 한 이들에겐 불이익을 주어야 하겠지만 의도적인 아닌 경제적인 악화로 개인의 재정이 최악의 경우가 된 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비지니스를 문을 닫으면서 세금을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심신이 지친 그런 분들에게 한국의 가족이나 혹은 미국에 있는 친지들이 비행기표를 마련해 주어 한국에 머리나 식히다 오라고 비행기표를 사주어도 여권 발급에 제한을 받아 여행을 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물론 체납된 세금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이런 불이익이 정해져 있지만 혹시 이런 내용을 모르는 미주 한인이 있을까? 혹은 한국에 거주를 하는 미 시민권자중에 세금이 체납이 된 상태에서 한국에 있다가 미국에 다시 입국을 할때 불이익을 받을까 나름 IRS에서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래 미 의회는 세금이 체납된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불이익을 주거나 이미 발행된 여권을 말소를 시키는 법안을 실행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2016년 1월 부터 시행이 되는 것으로 골자를 하고 있는데,  상습적으로 체납을 일삼는 체납자에게 새로운 여권 발급을 거부를 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있던 여권을 무효화 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 국세청인 IRS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벌금, 이자등을 합해 체납된 세금 총액이 5만불 이상을 넘으면 제재 대상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법안은 이미 상 하원의 소위원회를 통과를 했엇고 12월 중에 막판 통과가 될거고 예상을 하고 있는 바,  이미 IRS와 기존에 체납된 세금을 나누어서 낸다는 이야기가 이미 되있는 체납자 혹은 연방 정부의 세금 고지에 이의가 있어 절충을 하고 있거나 법정 소송에 계류중인 체납자들은 이런 경우에서 제외가 되고 인도적인 차원으로 가족이 아프거나 혹은 불가피한 가족적인 상황에 있는 경우라면 비록 세금이 체납이 되엇다 하더라도 여권 발급의 유연성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2016년 1월부터 시행이 되면 새로 여권 신청을 하는 체납자나 혹은 여권을 이미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여권의 효력을 정지를 시키는건데 IRS 관계자는 이런 조치로 향후 10년간 4억 달러의 세금을 추가로 들일수 있다고 전망을 하는 겁니다. 만약 외국에 거주를 하고 있는 시민권자나 여행중인 경우에 혹시 IRS 에서 보내는 편지 내용을 무시를 하지말고 자세하게 확인을 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이런 편지를 무시를 했다간 후에 입 출국에 문제가 생길거라는 주의를 당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업을 목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더나아가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미 시민권자가 외국에 잇을대 이런 IRS 편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항에 대해선 아직 언급 조차도 없는데 향후 이런 문제가 어떻게 귀결이 될지 사뭇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법안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인들이 약 700만 정도 해당이 되는데 IRS 우편 씨스탬을 보면 해외에 거주를 하는 미 시민권자가 세금을 체납을 했을 경우 알리수 있는 메일 씨스탬이 갖추어 있질 않아 어떻게 진행이 될지 관심의 대상이 되고 현재 이런 법안에 대해 주목을 하고 있는 미 감시 단체는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권익 침해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합니다.

혹시 주위에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경우에 직면한 이들이 있다면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셔야 할겁니다.
미 주류 사회에서 일어나는 깊숙한 내용이나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유용한 미 주류 정보에 어두운 미주 한인 언론들이 이런 자세한 주류 정보를 얼마나 알릴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걱정을 하는 것이 기우가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근간 미 주류 사회와 의회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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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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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들의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블략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이나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열기에 반해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보다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이 되는 사이버 데이에 관심을 두는 이들도 있고 더 실질작인 쇼핑객들은 내년 1월 초에 시작이 되는 쎄일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충동 구매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마구 구매를 하고보니  후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반품을 하면서 그 반품된 제품을 땡처리를 하는 백화점들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인 쇼핑을 하는 이들은 내년 1월 초에 있는 땡처리 쎄일을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열기에 반해 Black Friday(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면 유쾌하지 못한 내용들이 스물스물 피워 오르는 분위기가 미국에 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한국에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 직구족이나 우리 미주 한인에게 블랙 후라이데이의 실체를 조금이나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만약 가족과 함게 하는 추수 감사절 디너를 먹자마자 백화점 입구로 달려가서 줄을 서는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 혹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직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작년에 생산된 제품을 내놓는 경우나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약간의 할인을 통해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모습을 변조시킨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신상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화점 관계자의 이야기가 지금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나름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임수(?)를 사용을 하는 미국 21개의 대표적이 업소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NerdWallet는  새로운 눈속임으로 작년보다 더한 할인폭과 같이 보이는 방법을 가지고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나서는 쇼핑객들을 우롱(?)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의 기본 단가는 작년보다 더 비싸게 책정을 하고 그 가격에서 쎄일을 시작을 하는 편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를 분석을 한 NerdWallet는 이러한 방법으로 매년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는 쇼핑객들의 눙을 속이고 잇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정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은 가격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해야 면밀하게 주도된 업계의 바가지 상혼에서 벗어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Playstation Gold Wirelee Headphone 같은 경우는  게임기 소프트 웨어 업체인 GameStop과 같은 업소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69.99불에 판매를 한다고 광고를 하는데  이런 아이템은 워낙 인기가 있는 상품인데 이런 같은 상품을 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또다시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도한 JC Penny 고위 관계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사가 판매를 하는 요리용 마이크로웨이브가 재작년이나 작년에 49.99불에 판매가 되었는데 금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Macy's 갗은 경우도 작년에 판매를 했었던 60 개의 제품에 덧붙혀 또같은 60개 제품에 20 종류의 제품을 덧붙혀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에 나설거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에 NerdWallet측은 매년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들은 같은 상품으로 거의 리싸이클을 하는 다시 말해서 인기가 없는 상품들을 사러 새벽부터 줄을 서는 쇼핑객들을 우롱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속임수(?)를 조금 가미를 해 기존 단가를 올리고 대신 할인폭을 증가를 시켜 쇼핑객들에게 싸다는 인식을 ㅅ기키는 고차원적인 쎄일 방식을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주를 이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Macy's에서 판매를 하는 샘소나이트 기내용 가방인 경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가격은 99.99불 인데 그들의 광고 내용을 보면 260불에 파는 것을 99.99불에 판다고 선전을 하고 있으나 11월 초에 있었던 Macy's의 광고 내용을 보면 그 제품은 116.99불에 판매가 되었었고 베테랑스 데이 쎄일때는 99.44불에 팔렸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업계에서는 Comp-Price라고 부르는데 이 내용은 부풀려진 기존 가격에 대폭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방식인데 오히려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집중 구입을 하기보단 미리 구입을 한 현명한 쇼핑객들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쇼핑을 하는걸로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문구 업체인 Staples인 경우에 프린터 제품인 Brother HL-L2320d Mono Laser Printer의 경우,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49.99불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금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79.99불로 책정이 되었고 사실 1주일 전에 59.99불에 판매가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볼때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쇼핑객들은 업소에서 표기하는 percentage-off 의 광고를 무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쇼핑을 한 불건  아니 사실 몇 주전에 동종의 제품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블랙후라이데이 쎄일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금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에 나온 제품에 대한 가격은 전년도 가격에 비해 대폭 인상된 경향이 있고, 그 인상이 된 가격을 대폭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 업계의 쎄일 방식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려는 여러분과 같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객들을 우롱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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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앙?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카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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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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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게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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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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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로 모든 계획이 어그러져 있을때 혹은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편이 예약 초과로 체크인이 되지 못했을 경우등  여행시 예상할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이 된 내용으로 숙지를 하시면 자신의 권리가 침해를 받는 일은 없을 겁니다.






잇점 : 주중에 항공기 여행을 하면 저렴하다??

여행 전문가나 온라인 여행 업체의 설명에 의하면 가능하면 주중에 여행을 하면 저렴한 비행기 요금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다는데서는 동감을 표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화요일에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예약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하나 근래 여행 전문가들은 주말에 예약을 하는 경우가 더 저렴한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주주에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하다는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주말 비행을 피하기 때문에 빈좌석이 많아 그 빈좌석을 채우기 쎄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가 가장 저렴하냐구요?? 여행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솔직하게 언제가 가장 저렴하다!!  라고 도는 이야기는 사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인터넷이나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언제가 싸다!! 해서 예약을 하다보면 항공 요금이 더 비싼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항공편을 예약을 하려면 자신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날짜를 중심으로 4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 전에 그렇다고 너무 늦게 예약을 하는 것은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자제를 해야 할거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잇점 : 자신이 타야 하는 항공편이 결항이 되거나 지연이 되었을 경우, 자신의 권리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항공기의 이 착륙 지연에 대한 항공사들의 보상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교통성 규정에 의하면 그럴 경우 항공사는 고객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여행 전무가에 의하면 자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예약 초과로 탑승이 거절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전액 보상을 하거나 후에 있을 비행에 대한 크레딧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날씨와 같이 항공사에 의한 실수가 아닌 경우는 보상 자체를 기대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수하물이 자신과 같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치  않고 24시간이 지난 후에 도착을 한다면 그 모든 비용을 보상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고 특히 국제선인 경우는 비행후 21일 이내에 클레임을 해야 하며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짐을 항공사가 분실을 했다면 일인당 쵣고 3400불 까지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잇점 :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다면 자매 업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항공사들은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제공을 하는데, 이런 마일리지로 항공사만 아니라 항공사와 협약이 된 고급 호텔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특혜를 누리고자 한다면 자신이 이용을 하려는 해당 항공사와 연결이 된 신용 카드로 예약을 하면 항공사에서 주는 마일리지와 크레딧 카드사서 주는 포인트로 유명 호텔에서 묵을수  잇게 되는 특전도 있습니다.

잇점 : 항공기 예약시 좌석 배정을 바로 할수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예약시 자신이 원하는 좌석을 바로 예약을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라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11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액을 할때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는데 근래 항공사들은 항공편이 정해지면서 바로 좌석도 예약을 할수가 잇겐 만든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내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좌석에 앉고 싶다면 출발 2-3일 전에 예약을 하면 좌석도 동시에 배정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낭설 : 크루즈 여행을 하면 아프게 된다??
근래 크루즈선내에서의 식중독 사건이 가끔 발생을 하면서 크루즈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 사이에서나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람선을 타면 아프게 된다!! 라는 낭설아니 낭설리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 질병 통제국인 CDC는 2015년 현재 9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을 했지만 그리 우려할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14년에는 약 2000 만명이 탑승객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통계가 있는데 이 숫자는 식중독으로 보고된 전체 숫자의 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낭설 : 방을 나누어 쓰는 민박을 예약을 하는 것은 위험 천만한 발상이다??
인터넷을 통해 민박을 경험을 했던 여행객들이 올린 부정적인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이 민박에 관한 좋지 않은 내용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민박에 대한 선입견이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민박 예약 전문 업체들은 극구 부정을 하는데 호텔 예약 업체인 TripAdvisor Vacation Rental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내용과 이미지를 볼수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런 일은 있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반론의 근거는 인터넷 민박 업체는 고객이 지불한 숙박비를 예약과 동시에 바로 지불치 않고 고객이 해당 민박에 투숙을 하고 최소한 하루가 지나고 지출을 하는데  그 이유는 혹시 해당 고객이 도착 당일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 시설이 인터넷 이미지와 맞지 않아 해약이나 불만을 접수를 할 경우 고객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럴 일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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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을 처음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다녀 오셨던 분들에게 얻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인터넷을 통해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참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김새도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묘미를 즐기는 취향이 다를진대 어떻게 그들과 같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만 맹신을 하다가는 여행 자체를 그르칠 우려가 있어 나름 크루즈 선사가 이야기 하는 크루즈 여행 초보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아래의 내용을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하는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보다는 새로운 분위기를 맛보고자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깨 넘어로 그리고 이미 다녀 오신 분들이 자신이 경험을 한 내용만을 듣고 초행길을 나섰던 분들은 자칫 어렵사리 만든 크루즈 여행의 참맛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코자 크루즈 선사가 마련한 크루즈 여행을 처음 나서는 분들에게 알리는 정보 9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현지 도착은 최소한 하루 혹은 2일 전에 도착!!
유람선이 떠나는 도시의 도착을 출항 당일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유람선은 그런 당신을 기다려 주질 않습니다. 출항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것이 유람선 입니다. 종종  그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여행 계획이 일순간에 어그러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한다 해도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하질 못합니다. 물론 해당 항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를 할수는 있으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최소한 여유를 두고 도착을 해 출항 시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2. 휴대하는 짐은 미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
여러 나라를 항해하는 유람선에 승선을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한달 정도 남았다면 미리 신청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당 국가에서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미리 준비를 해놓으셔야 하고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배멀리 패치나 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머리에 담지 마시고 메모를 해놓으시고 하나씩 정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방을 여러개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선실에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휴대를 하고 객실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객실에 운반되어지는 가방은 출항 후에 객실로 배달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3. 관광지 퍀키지를 미리 구입치 마십시요!!
가끔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때 여행사측은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혹은 혼잡을 방지키 위해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구의 관광지 펙키지를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혹은 유람선 승선시 유람선내에 있는 여행 안내 창구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유도를 하고 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국에 내리면  그런 관광 상품을 파는 코너가 많아 적정한 딜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 합니다.

4. 어떤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는가에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이 추구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크루즈 상품이 있는 유람선은 조금 복잡합니다. 또한 상품 자체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보니 부부가 조용하고 나늑하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적합치 못합니다. 더우기 spring break에는 젊은층들이 대거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분위기는 추천할 만한 유람선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연식, 그리고 크기도 중요한 것이 규모가 적은 유람선은 배멀미가 심한 분들에겐 악이 되기 때문 입니다.

5.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당을 멀리하라??
유란선내의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식탐이 있는 분들은 쉬지않고 드시는 경우가 많아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더니 체중이 엄청 불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드시어 탈수 증세를 없애시고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상품이 선내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부에 잇는 경우가 많은데 가금 선내에서 나와 시원한 공기와 햇볕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6. 기후 변화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9워서 부터 12월 사이에 크루즈 여행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때들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때가  바로 크루즈 회사측으로 볼때 비수기라 쎄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비와 태풍을 동반하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자칫 여행 전반을 망칠수가 있게 됩니다. 유럽으로 가는 크루즈도 이때는 겨울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병이 있을수가 있게 됩니다. 더우기 알래스카를 가는 유람선의 최적 시기는 5월부터 9월 까지 입니다.

7. 여분의 돈이 필요 합니다!!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먹고 자는 것을 다 지불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고객을 유치키 위해 할인을 대폭하고 손님을 유치를 하지만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은 최소한의 비용 입니다. 유람선내에서 드시는 알콜 음료 스파, 인터넷 사용료 등등이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가끔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승선하기 전엔 잔돈을 챙겨 승선을 하시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8. 여행자 보험을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비수기에 고객 유치를 위해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바로 허리케인이나 누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이라 자칫 여행이 기후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갑자기 아파서 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9. 유람선 여행시 자신의 업무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유람선에 승선을 하시고 랩탑을 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들여다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 휴가를 가는 크루즈선에 까지 온겁니다. 일은 잊어 버리고 휴가를 확실하게 즐기고 재충전이 된 심신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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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한 앞자리 승객과 뒷자리 승객과의 말다툼이 육박전(?)으로 치닫는 그런 불미스런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하는바, 이런 좌석간의 전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항공기 이코노미 좌석 공간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코노미 좌석의 실태를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 앞 뒷자리 승객과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함게 실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을 집중 조명을 해 근래 문제가 되는 이코노미 좌석에 관해 앞자리 승객이 뒤로 젖히는 내용에 대해 누구의 불찰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와 쌘프란씨스코를 운항을 하는 싸우쓰웨스트 항공기가 갑자기 비상 착륙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 비상 상황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앞자리 여성이 뒷자리에 있는 남성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좌석을 뒤로 젖히다 말다툼이 벌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르는 사단이 일어났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쟁이 기내에서는 비일비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런 불상사로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한 횟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자리 승객이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을 뒤로 젖혀 뒷자리의 승객과 말다툼이 벌어졌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앞자리 승객? 아님 뒷자리 승객?

그런데 앞 뒷자리 승객 가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둘다 잘못을 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잘못을 한 이는 다툼이 일어난 두 승객이 아니고 항공사측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Airfarewatchdog.com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긁어내려는 항공사측이 좁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개선치 않고 자리가 불편하게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정책을 고수하는 항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여행 전문가들이나 항공 업계에 근무를 하는 이들도 공감을 표시를 하는 바, 이런 분쟁으로 실제 이득을 취하는 것은 항공사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분쟁이 자주 일어나면 승객들이 비용을 더 지불을 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항공사측은 항공 요금을 아끼려는 승객들에게 좁은 좌석에서 한번 골탕을 먹어봐라! 라는 심보가 작용을 한다는 어느 전문가는 표현을 하면서 이런 코멘트를 한 내용을 가지고 미국 굴지의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유권 해석을 요구했던 바, 해당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기를 꺼려했다고 하니,사실 항공사측이 그럴 의도가 충분하게 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을 한 셈이기도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항공사에 지불을 하면서 골탕을 먹으려고 탑승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더 야비한 행위는 소위 미국의 저가 항공사라고 일컫는 Sprits, Frontier 혹은 Easyjet 같은 항공사들은 아예 좌석을 뒤로 젖히지 못하게 고정을 시켜 놓았으며 더 야비한 처사는 이런 항공사들이 광고에는 이미 3 인치를 뒤로 젖혀 놓았기 때문에 젖히는 좌석과 별차이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겁니다.
이런 것을 일명 pre-reclined seat 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것은 항공사측으로 볼때 비용 절검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는바,  좌석을 뒤로 자주 저히는데서 오는 파손에 대해 수리 부담이 없으니 비용 절감이 되니 궁극적으로 항공사측이  승객을 볼모로 잡고 장난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많은 항공사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하게끔 할인 경쟁에 나서고는 있지만 대신 수하물에 대한 추가 비용 요구, 와이파이 사용료 그리고 더나아가 의자를 뒤로 젖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저가 항공사들이 보이지 않는 차별을 메이저 항공사들과 경쟁을 하면서 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과정에 애꿏은 승객들만 골탕을 먹ㄴ은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왜? 좌석을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할까요? 과거보단 항공기 크기가 커졌으니 협소한 좌석의 문제가 수그러 들어야 마땅한데 말입니다.
70, 80, 90년대에는 아예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볼때 이런 문제는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이코노미석이 차지를 하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사에 의하면 1970년대에는 이코노미 좌석과 좌석간의 공간이 35 인치 였었는데 지금은 4 인치가 줄어든 31 인치로 축소가 되어 항공기 요금은 과거보다 더 지불하고 여러분의 좌석 공간 4인치를 항공사측의 의해 탈취(?)를 당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가 비상 국면에 직면을 했을때 90초 안에 모든 승객이 비상 탈출을 해야 하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장시간 묶여(?)있다 보면 즉시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민첨함에 장애를 일으켜 비행기 안전 지침에도 맞질 않는다고 우려를 표시를 하는 겁니다.

차후에 여러분이 비행기 여행을 할 기회가 온다면 앞자리의 승객이 냥해도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쳤다면 바로 항의를 하고 상대방의 목을 졸라 이를 본 승무원들이 기장에게 연락을 해 인근 공항에 비상 착륙케 하지말고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 제가 기술한 위와 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시고 앞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좌석이 뒤로 젖히고 싶다면 뒷자리의 승객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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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미국은 소위 말하는  헬리콥터 맘이라는 새로운 사회상으로  많은  지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새로운 사회상이  미국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자녀의 교육과  취업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 선택에 깊이 간여를  하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헬리콥터맘이 한국에만 존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미국에도 그런유형의 엄마 부대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미국의 헬리콥터맘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 신입생을 관리하는 업무를 지난 10년동안 맡았던 Julie Lythott-Haims는   근래 학부모들로 부터 보이지 않는 간섭을 받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소위 아이비 리그 대학을 입학을 할 정도이며 학업은 물론  자기 생활에 있어서도 무척 능동적이었는데 해가 갈수록 신입생들은 자신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들이  점점 떨어져 가는 겁니다.

동시에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의 생활에 점점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부모들은 매일 최소한 두세번씩  통화를 하고  자녀가 어려움에 봉착을 하면  부모가 스스로 나서서  해결을 해주는 겁니다.

스탠포드는 최고의 학생만을 선발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곳이라 생각을 했었던 쥴리는  서서히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신입생 부모들은  자신들의 풍족한 삶을  자식들에게도 연결을 시켜주기 싶어했고  또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식이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랬던거라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자식에 대한 과잉 보호가  자녀로 하여금 점점 수동적인 생활 방식으로 빠져들게 했고  어려운 경우에  봉착을 하게되면 스스로 해결을 하기 보다는 알아서 부모가  해주겠지 하는 그런  수동적인 생각을  우선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위치한 팔로알토에 거주를 하는 쥴리는 근래  자신이 거주를 하는 지역의 젊은층들의 자살율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것에 대해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연구를 하던 중  자살을 한 대부분의  젊은층들은  부모의 과보호로 인한  즉 핼리콥터 맘의  자녀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져  성인이 된 이후에도 부모의 과보호가 오히려 자녀의 우울증, 정신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헬리콥터 부모 자신이 오히 려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 비참한 지경으로 내몰고  있다고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면에 있어서 자녀의 교육 문제에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간섭(?)을 보이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도 이러한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니 오히려 미국 헬리콥터 맘보다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혹시 자신이 헬리콥터 맘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가끔 아래의 내용을 스스럼없이 이야기 하거나 행동을 하면 바로  여러분은  헬리콥터 맘 혹은 헬리콥터 부모가  생각할수 있습니다.

1. 이야기 할때마다 자신과  아들, 딸을 통틀어  we 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부모와 자녀를  얽히게 하는 그런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2. 만약 당신이 학교 교장, 선생님, 그리고 코치들과 자녀의 문제로 자주 충돌을 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자녀의 문제에 있어  너무 과도하게  진입을 하는 겁니다. 결국 자녀의 능등적인 행동을 저해를 하는 겁니다.

 3. 아이의 숙제 문제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서서 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헬리콥터 맘으로 진입을 하는  시작 단계에 와있다고 합니다.

또한 헬리콥터 맘들의 특징은  자신의 자녀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해주기를  기대를 하는 특징을 보이고 동시에 자녀들의 SAT, ACT 시험  원서 제출, 시험 결과에 대해  과민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고  더나아가  자녀의 의견을 뒤로하고  학교 선정도 부모들이 깊이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는 최소한 매년 발표가 되는 US News and World Report의 상위 20개 대학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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