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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케어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 더보기
1월 20일까지 떠나라! 라고 경고하는 트럼프! 차기 미 대통령 당선자는 그동안 관행시 되어 왔었던 관행을 전면 무시를 하고 자신이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지체없이 떠나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 되었던 관행을 일순간에 뒤엎으려 할까요? 만약 한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그랬었다면 조중동 그리고 찌라시 언론인 JTBC에서는 어떻게든 현직 대통령을 엮었을거고 무슨 뇌물 수수네!! 국정 농단임네!! 하며 장시간 유언비어를 가지고 기사화 해서 국민을 선동, 좆불 행진으로 인도를 할겁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최고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이 아주 오랫동안 정권이 교체가 되도 관행시 되어왔었고 반대당도 겉으론 반대를 했었지만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도 그러했기 때문에 알.. 더보기
새해들어 바뀌는 미국 의료 시스템! 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더보기
나는 왜? 암을 오진한 의사와 맞붙어야 했을까? 만약 본인이 불치병과 같은 위중한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았을땐 전문가들은 반드시 2차, 3차 소견을 다른 병원에서 반드시 받으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만큼 환자의 생명은 그 어느것과 비교되지 않을만큼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의사를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지금도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 분들은 분초를 다투어 가며 의료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신의 안전은 뒤로 한체 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의료 관계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그와 반대가 되는 부류가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의사들도 인간이기에 오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의사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다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의료 과실이나 혹은 무관심으로 그런 오진이 나왔다면 이야기는 크게.. 더보기
의식없는 환자에게 그 의사들은 어떤 짓을 했었기에? 어르신들은 가끔 우스개 소리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라면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살면서 일평생 경찰서, 법원 그리고 병원은 가급적 가지 않는게 좋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경찰서나 법원 같은 곳은 가급적 가지 않느게 좋다! 라는 말은 이해가 됩니다만 병원은 나이를 먹으면 자연히 자주 출입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아파서 출입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만 예방 차원에서 나이에 따라 받아야 하는 검사는 필히 받아야 하는 것이라면 받아야 합니다. 물론 가족 병력이 있다면 젊은 나이에도 검사를 받아야 하겠지만 나이 50이 넘으면 남 여성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박아야 하는 대장 내시경이나 위 내시경과 같은 검사는 필수라고 의료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때 전신 마취가 .. 더보기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 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 더보기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 더보기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 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 더보기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 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 더보기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 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더보기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더보기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 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설레이게 됨과 동시에 쇼핑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게 됩니다. 이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을 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광고를 신문 지상과 티비, 그리고 더나아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끈질기에 다가 섭니다. 물론 절제된 쇼핑과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자신의 예산에 주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쇼핑을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마는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쇼핑을 하느라 신용 카드를 써대다 보니 1월이 되면서 신용 카드 채무를 갚느라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 모습이 미국 사회에서는 이미 일상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연말연시 쇼핑 심리와 맞물려 미국 쇼핑 전문지가 연말연시 쇼핑을 할시 가지 말아야 하는 업소 5곳을 선정.. 더보기
여러분은 짝퉁을 구입하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 한때 한중일 삼국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극복을 하고자 자국의 기술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명 상품의 제품을 베끼면서 기술 습득을 익혔었습니다. 그러던중 일본은 한국 전쟁의 특수를 이용을 해 자국의 브랜드로 성장을 했었고 이제는 세계 경제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고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 경제를 일본이 걸어온 베끼기로 산업화를 이룬 경험을 본받아 일본이 해왔었던 것처럼 그나마 세계 12 개국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중국은 거대한 인구를 앞세워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해왔었던 것처럼 베끼기로 일관을 하면서 나름 그들만의 기술 개발을 괴했엇지만 아직은 미국 시장이나 세계 시장에서는 Made In China 제품은 짝퉁이다!! 라는 .. 더보기
연말 연시 여행중,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 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더보기
코스코(Costco)서 판매하는 샐러드를 드시지 말아야 하는 이유!! < 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 더보기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Cyber Monday 쇼핑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 < 오늘 하루만 입니다!! 최고의 상품이 최저가로 오늘 하루만 제공이 됩니다!! 이런 문구는 매년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에 각 업소마다 아니 온라인 쇼핑몰마다 단골로 등장을 하는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이라는 단어는 항상 추수 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에만 있는걸까요? 그러나 이런 블랙 이라는 단어는 대형 업소를 운영을 하는 경영진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동안 early black Friday 혹은 September black Friday deal이라는 상술로 많은 소비자들을 현혹을 시켰지만 그런 꼼수에 휘둘린 소비자들은 그 내용을 잘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소비자들은 Black Friday sale 혹은 cyber Monday쎄일에 열광을 하는걸까.. 더보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몰 사이트!! (해외 직구족 필히 참조!!) < 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 더보기
여객기 기장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상 탑승객 처리 방법들!! < 항공기 여행이 대중화가 되면서 항공기 기내에서 얽힌 갖가지 이야기가 가끔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아름다운 미담이 있는가 하면 혹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시는 일명 진상 탑승객들도 있습니다. 과거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이들은 자사의 고객이라 생각을 하여 가급적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기내 승무원의 움직임으로 입박음이 되었었지만 지금은 테러 그리고 각종 항공기에 얽힌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이제는 미국에서는 사소한 기내의 추태도 연방법으로 규제를 가하는 철퇴로 일벌백계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근래 급증하는 항공기 테러 움직임에 그러한 규제는 다욱 더 강화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법 개정을 통해 항공기의 탑승.. 더보기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 더보기
세금을 낼래? 아니면 여권을 포기할래? < 나라에 내야 할 세금을 적시에 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갑자기 사업이 기울면서 진짜 세금을 내지 못할 형편에 빠진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세금 포틸을 목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자에 있는 분들은 어쩔수 없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라 이해가 되지만 후자에 속한 분들은 아예 의도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을려고 계획을 한 분들이라 선처의 여지가 없다고 이야기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있는 분들이 앞으로 해외 여행을 한다거나 거주를 목적으로 그리고 세금 포탈을 목적으로 주소지를 해외로 옮기려고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은 이젠 더이상 운신의 폭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될겁니다. 미 의회와 IRS는 세금을 내지 않는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제한을 가하는 법안.. 더보기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 더보기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 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 더보기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 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 더보기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 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더보기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 더보기
교묘한 여행 상품 사기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 4가지! < 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 더보기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 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 더보기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 더보기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