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8.08.10 미국 호텔이 고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
  2. 2016.11.20 연말연시! 북새통인 공항 이용 방법 12가지!!
  3. 2016.11.11 폭스바겐에 이어, 아우디(Audi) 너마저??
  4. 2016.11.08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되면 무엇을 먼저 해야할까?
  5. 2016.11.06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6. 2016.11.03 항공기 기내식에 대한 근거없는 이야기 5가지!!
  7. 2016.11.01 군과 소방관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진정한 모습들!!
  8. 2016.10.31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9. 2016.10.30 만약 이런 경우, D항공 혹은 A항공은 어떻게 대처를 했을까??
  10. 2016.10.25 항공사가 이야기 않는 비밀스런 이야기들!!
  11. 2016.10.24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Airbnb!!
  12. 2016.09.30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13. 2016.09.29 내가 예약한 좌석은 왜? 개런티가 되지 않을까??
  14. 2016.09.27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비용 청구하는 항공사!!
  15. 2016.01.13 항공기 승무원이 기내 근무시 본 아주 요상한 모습들!! (1)
  16. 2016.01.04 한마리 생쥐 때문에 긴급 회항을 했던 어느 항공기 이야기!!
  17. 2016.01.01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18. 2015.12.30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19. 2015.12.28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20. 2015.12.22 내 차는 왜? 자주 털릴까??
  21. 2015.12.21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22. 2015.12.19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23. 2015.12.10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24. 2015.12.07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25. 2015.11.17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26. 2015.11.15 돌발적인 상황으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겼을때, 내가 찿을수 있는 권리는?
  27. 2015.11.13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28. 2015.11.06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29. 2015.11.05 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30. 2015.10.19 나의 파트너 무료 항공권 얻는 방법은??

거창하게 양심 선언이랄거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호텔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이라 조금 거창하게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소득은 올라가고, 이민 생활이 세대를 거듭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 많은 분들이 여가 생활중 여행을 첫번째로 꼽게 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간다고 하면 전날밤부터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한 여행을 가기전에 당일치기면 모르겠지만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며칠 묵을라 치면 호텔 예약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호텔에서 받은 선입견 때문에 여행 자체의 의미가 퇴색이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바 그러한 불쾌한 선입견에 호텔측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얼마나 차지를 하는지? 혹은 그런 불쾌한 서비스에 호텔측의 고객 서비스는 어떤지 소상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아닌 호텔 직원 더나아가 관리자인 매니저의 입을 통해 호텔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는지를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류 신문의 기자가 유명 호텔의 직원과 매니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개인 사생활 측면에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내용이 숨겨져 있는 것을 파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1. 호텔에 투숙을 하면 문에 달려있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가급적 안에서 가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 합니다.


2. 예약후 객실료가 하락이 되더라도 투숙객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 답니다.


3. 타월이나 시트를 가급적 재사용을 권한답니다. 이유는 에너지 절약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4. 엘리베이터 키카드는 체크 아웃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우리는 항상 고객에게 방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저렴한 방을 내세워 예약을 하게 하고 면전에서 업그리에드를 시켜 투숙료를 더 받는답니다.


6. 팁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7. 프라이스라인이나 호텔닷컴을 통해서 최고 수준의 방을 예약을 했다해서 서비스도 최고 수준일거라는 기대는 접으라고 합니다. 만약 담배를 필수있는 방만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항상 우리는 최고 고객만 모시는 방이 남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방에 투숙하도록 인도를 한다 합니다. 물론 투숙료는 엄청 높게 책정이 됩니다.


8. 체크인시, 아이디를 보자고 하는 이유는 신용 정보를 도용해 다른 호텔을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9. 체크 아웃시 개인 물건을 침대에 놓고 나왔다면 다시 찿을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메이드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객실을 청소해야 하므로 시트를 뭉쳐서 바로 세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10.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고층을 달라고 하십시요!! 파티나 컨퍼런스와 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모임은 저층에서 한다고 합니다.


11. 만약 소음으로 잠을 청하지 못할 경우는 매니저에게 소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을 하라 합니다. 만약 시정이 되지 않고 밤을 지샜다면 매니저에게 그날밤의 투숙료를 없애주거나, 무료 주차, 혹은 무료 아침 제공을  요청하라 합니다.


12. 쓰다 남은 비누는 쓰레기 통으로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비누는 홈리스 쉘터나 저개발 국가로 보내진다 합니다.


13. 객실내에 있는 물품중 투숙객이 제일 많이 가져가는 품목은 오리털 베개라 합니다. 물론 도난을 당한 것을 알면 고객에게 청구가 들어간다 합니다.,


14. 냉장고안에 있는 음료수나 병물, 혹은 과자등을 손댔을 경우 고객의 빌에 첨부가 됩니다.


15. 체크 아웃시 청구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라 합니다. 일단 나가면  확인해서 정정을 하기는 어렵다 합니다.


16. 두 방이 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방은 피하십시요!!  옆방에서 은밀한 작업이 벌어지는 소리도 들린다 합니다.


17. 투숙시 이벤트나 웨딩이 있는지를 여쭈어 보라 합니다. 소음이 극심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18.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객은 무레한 고객입니다. 신용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던지거나 말투가 하대를 하는듯한 언동은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등 선진 국민은  외국에  여행을 가서 하는 행동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여행객이 호텔 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에 따라 서비스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여행객이 그러한 빌미를 제공을 했는지를 먼저 헤아려 보아야 할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예약을 빙자한 대표적인 사기 행각 15가지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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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으로 인해 공항의 안전이 첨예하게 대두가 되고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기를 이용하려는 이용객들이 대폭 증가를 하면서 공항의 혼잡은 말로 형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북새통 입니다. 더나아가 여기에 관제탑의 컴퓨터 이상으로 모든 항공기의 이 착륙이 지연이 되면 그 혼잡도는 가중이 됩니다.
근래 유류가의 안정으로 많은 분들이 자동차로 떠나는 경우가 대폭 증가를 했지만 미국에서는 항공기가 이동 수단으로 최고로 칠 정도로 이번 연말 연시에는 항공기 이용객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대폭 증가를 할것이라고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한국에 계신 분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사를 비롯 여행사들이 내놓은 저가 여행 상품으로 국내 여행보다 해외 여행이 가성비가 더 좋다는 인식이 팽배를 해, 많은 이들이 해외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국제 공항의 이용은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할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만약 언어 소통의 문제라던가, 더나아가 지리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다발적인 공항 안내 방송을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하면 자신이 탑승해야 할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 혹은 국제든 공항을 이용시 매년 볼수있는 공항내의 혼잡함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망치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안락하고 쾌적한 여행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 정보 12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미 아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어떤 내용은 전혀 알지 못했던 내용도 다수 있음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1. 출발 24시간 전에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변경 사항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탑승권을 컴퓨터를 통해 프린티 하거나 휴대폰으로 미리 받아 놓으시면 많은 시간이 절약이 됩니다.


2. 이용하고자 하는 항공사의 앱을 미리 다운 받아 놓으시면  더 편리 합니다.

3. 가급적 신고 벗기 편한 신발로!! 검색대를 통과하기 위해서 벗고 검색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 미 공항 검색 에이전시에서 인정한 랩탑 가방을 휴대하는 것도 한 아이디어 입니다!  그 이유는 메번 갑 안에 있는 컴퓨터를 꺼내야 하는 그런 불편함에서 해방을 시켜 시간 절약이 되기 때문입니다.

5. 미국 국내선에서는 식사 제공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돈을 내면 제공이 되지만 음식의 질이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 만약 AirGrub라는 배달앱을 이용하면  공항내 식당에서 자신이 먹을 식사를 주문할수가 있게 됩니다.

6. 친지나 가족에게 줄 선물이 있다면 포장은 하지 마세요!!  검색대에서 다 뜯어야 하는 불상사를 겪게 됩니다.

7. 공항에 일찍 도착을 해야하는 것은 삼척 동자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

8. 자신이 이용을 하는 공항내의 렌트카 그리고 호텔의 정보 앱도 설치!! 연말연시에는 지연, 취소가 빈번합니다.

9. 만약 두줄로 서야 하는 경우는 오른쪽보다는 왼쪽에 서십시요!! 왼쪽으로 서면 기다리는 시간이 적다는 이야기가 여행 전문가들의 통계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10. 만약 항공기가 지연이 된다면 공항 라운지에서 휴식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여행 혹은 업무차 항공기 이용을 많이 하신다면 Priority Pass(일년에 99-399불)을 구입해 일년내내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신용 카드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있다면 델타 항공의 라운지 이용도 가능합니다.

11. 화장품을 휴대시 잘 보이는 투명 플라스틱 여행백에 넣고 가방에 넣으시면 됩니다!!

12. 비닐팩에 넣어야 하는 내용물이 있다면 잘 잠그셔야 합니다. 높은 고도에 진입을 하면 쉽게 풀리는 경향이 있어 자칫 액체가 든 내용물이라면 입구가 열려 흐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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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갑작스런 질병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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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연비를 조작을 해 소비자를 기만을 했던 폭스바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내내 발뺌을 하다가 미 연방 정부가 증거를 제시를 하고 형사 소추까지 언급을 하고 이에 분노를 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분위기가 예상치 않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자 폭스바겐의 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더우기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주 정부와 손해 배상과 징벌작 배상에 대한 합의를 본 상태에다 소비자 배상까지 결정이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줄 알았고 다른 자동차 회사에서는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삼아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근절이 됐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사람에게 벤츠나 BMW와 같이 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아우디(AUDI)가  연비를 조작을 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혐의가 미 연방 정부에 의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분들이 고급 차량이라 생각을 하시는 아우디(Audi)의 소비자 기만 행위의 민낯을 샅샅이 까발려 볼까 합니다.








미 연방 정부는 아우디의 일부 모델에서 차량의 배기 가스를 조절하는 소프트 웨어를 조작한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기 정화국인 CARB는 지난 여름 일부 자동 변속차량의 일부에서 이런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을 독일 언론이 입수, 보도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아우디는 보도 자체를 부인을 했지만 그런 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언론은 작년 자동차 업계를 들었다 놨다 했었던 폭스바겐의 연비 조작에 관련된 소프트 웨어와는 다르나, 해당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된 행위는 별다름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폭스바겐 자동차의 모기업인 아우디는 이런 폭스바겐의 배기 장치 조작의 연관성을 애써 부인을 하다 미 정부의 해당 관청의 집요한 검사로 인해 아우디에서 생산을 하는 6기통 엔진을 장착한 3000 cc의 일부 차량에 대한 동종의 문제점을 시인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점이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일각에서 예의 주시를 하고 검사를 깐깐하게 하자 폭스바겐 사태를 지켜 보았던 아우디는 해당 소프트 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우디 회사의 대변인은 언론의 취재에 일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된 3.0 리터 엔진에 대한 수리 여부를 협상중에 있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언급이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시거나 차후에 해당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점을 짚고 가시고 이미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혹시 자신의 차량이 그런 문제점에 연류가 되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딜러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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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여행을 위해 항공기를 탑승을 할땐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 언급이 되었었으나 이번 에 올릴 포스팅 내용은 꼭 무엇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으로 방향 전환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보고 들었던 항공기 내부는 청결! 그 자체였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 여행을 주로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니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 아니더라도 유심히 살펴 보시면 제가 왜? 이런 종류의 포스팅을 하시는지 금방 파악을 하실 겁니다. 혹시 비행기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내선인 경우  항공기가 착륙을 하고 보딩 브릿지에 도착을 하면 승객들을 쏟아(?) 놓고 다음 행선지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때 기내 청소를 하는지를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단지 당시의 청소 상태라 함은 그냥 쓰레기 봉지를 들고 혹시 탑승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있는지만 확인을 합니다. 크로락스 wipe으로 팔걸이를 닦는다던가 아니면 항상 음료를 놓거나 스낵을 놓은 테이블 조차도 닦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여러분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인 겁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수백명의 탑승객들과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기내의 공기가 비행중에 왜? 추울 정도로 기내 공기가 차가운지 아시는지요?  그것은 바로 혹시 기내에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의 생존을 저지를 하기 위해 그들이 생존할수 없는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행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될수도 있지만 자신의 건강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이 되는 그런 불편한 기회가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할겁니다.


1. 탑승하고 좌석에 앉았을 경우 주위를 청소하십시요!!
탑승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로락스 wipe를 휴대를 하고 타시기 바랍니다. 그 wipe로 테이블, 모니터 화면, 리모트 콘트롤, 팔걸이 그리고 안전밸트를 깨끗하게 닦으시기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노출이 되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가급적 자신이 앉아있는 주위의 딱딱한 물체는 모두 닦으시는게 좋습니다.

2. 찬바람이 나오는 머리 위의 vent 위치를 조절하십시요!!
만약 탑승객중에 전염성이 있는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 탔다면 이런 vent를 통해 전염이 될수도 있습니다. 감기나 독감등 호흡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한 질병은 vent가 자신의 얼굴을 향하는 방향으로 되었을 경우 전염될 확률이 높은 겁니다. 착석시 vent를 머리 방향을 피해 무릎으로 향하게 위치 변경을 하십시요.

3. 비상 탈출구가 어디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기내 탑승시 그 어느 누구도 기체가 추락을 하는 상상을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만약 그럴 경우 미리 위치 파악이 미리 되었다면 불시착시 생존 기회가 그만큼 더 많아 지는 겁니다. 대부분 불시착시 기내는 컴컴하고 연기가 그득해 앞이 보이질 않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몇번째 좌석에 비상구가 있다고 계산을 했었다면 악조건에서도 바로 비상구를 찿을수 있게 되는 겁니다. 기내에서 탈출까지는 90초 라는 골든 타임이 있는 겁니다.

4. 구명 조끼가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숙지를 해야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이 이륙시 항상 통로에 서서 비상시 따라야 하는 안전 조치를 몸소 시연하게 됩니다. 이때 유심하게 바라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모른척 하시는 분들도 있음을 볼수가 있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옆자리의 승객이 당신의 구명 조끼를 낚아채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 기내에 탑승시 필요한 물품은 가지고 타십시요!!
예를 들어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크로락스 wipe, 아무리 좌석이 편하게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장시간 비행은 피로감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편암함과 안락함을 위해 근래 자신의 베개를 갖고 탑승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6. 자신의 헤드폰은 가지고 탑시다!
탑승을 하면 승무원이 플라스틱 봉지에 넣은 헤드폰을 줍니다. 그런데 잠깐!! 봉지에 넣었다고 새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오산 입니다. 이미 다른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을 새 봉지에 넣어 다시 주는 재생품 입니다. 누가 사용을 했었는지 모르는 그런 찝찝한 물건입니다.

7. 껌은 가지고 탑시다!!
고도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분을 없애기 위해 껌도 한 방법입니다.

8. 자신 앞에 있는 TV가 작동을 하는지 시험을 해보십시요!!

만약 작동이 안되면 승무원에게  바로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자리를 바꾸어 줄겁니다. 이륙 후 자리를 바꾸기는 쉽지가 않은데 어떤 분들은 이코노미 좌석이 없다보니 비지니스석으로 바꾸어 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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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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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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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무엇이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엇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가끔 항공기를 자주 타면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감 전달로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분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되어진 선입견에 대한 내용을 나름 항목을 들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1. 모든 기내식으로 조리후, 바로 냉동을 하고 제공 1시간 전에 다시 데운다?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다 그런 과정을 거쳐 제공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메뉴가 다 냉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항공기 승무원을 지냈던 분이 저술한 Crusing Attitude라는 내용을 보면 가금 샐러드와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냉동 기내식이라고 헤서 완전하게 얼리는 경우가 인고 기존 상온보다 더 차갑게 저장을 하는거지  냉동을 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치킨 같은 것은 조리후 상온에 오래 노출이 되면 안되는 품목이기에 그 조리 과정은 완전하게 익히고 냉동을 하는데 가끔 기내에서 치킨 으로 되어진 기내식을 시키면 맛이 희안한 것은 냉동후 다시 가열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맛의 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2. 기내식 메뉴는 추천을 할만하다!! 일등석이나 비지니스석은, 그러나 이코노미석은 그렇지가 않다??
이러한 잘못된 선입견은 오랫동안 설명을 해도 잘 믿지를 않는데요,   그러나 일등석인 경우는 진짜 많은 비용을 지불을 하고  타는 곳입니다. 그러니 그에 걸맞는 서비스가 제공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각 외국 항공사들은  그나라의 특성에 맞게 고융의 음식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이코노미석의 기내식이 다른 클래스와 다른 차원에서 제공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일부 외국 항공사인 경우는 예를 들어 에어 프랑스, KLM, 오스트리아 항공, 브리티시 항공과 같은 경우는 이코노미석의 승객에게 무료로 비지니스 클라스에 제공이 되는 기내식을 제공하기도 한다 합니다. 또한 비지니스석의 기내식도 일반 이코노미석과 같이 이미 요리된 기내식을 다시 데워서 제공이 되는다고 합니다.


3. 고도에서 제공이 되는 음식은 지상에서의 음식맛과 같아야 한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의 경험담을 빌리자면  기내에서 직접 양념을 한 채소를 제공을 하는데 역한 냄새때문에 기절을 할 정도였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맛은 신선해서 좋은데 좁은 기내에서 풍기는 양념 냄새는 그리 선호할 만한 냄새는 아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3만 피트 상고에서는 튀긴 음식의 맛이 그리 좋지 않고, 또한 냄새를 방지키 위해 최소한의 양념으로 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기내식으로는 생선 종류의 음식은 적합하지 않은데 그 이유는 너무 빨리 건조가 되기 때문에 음식맛이 지상에서와 같지 않아 많은 분들이 기내식으로 생선을 드시고 기내식은 별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이런 이유때문인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 형편없는 기내식을 먹기보단 탑승 전에 fast food를 먹는게 낫다??
그래도 기내식을 추천을 하는 것이 많은 항공사들은  가급적 신선한 기내식을 제공하려 노력을 합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인 경우는 금방 수확을 한 유기농 오트밀을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종류의 신선한 스낵을 기내식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행 시간이 짧은 경우에만 한함.) 또한 신선한 이탈리아식의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유럽 항공사의 경우는 기내식으로 제공이 되는 음식에 대한 영양 분석을 승객에게 설명을 하고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기내식은 이코노미석이나 일등석에 상관이 없이 비행 시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게 긴 비행시간에는 아무래도 조금 정제된 기내식이 제공이 되고 3시간 이내의 비행 시간에는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기내식에  목을 메는 승객이 아니라면 탑승 전에 공항내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탑승을 하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항공사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5. 기내식은 탑승객에게 잠에 금방 빠질수 있게 조리가 된다??
이런 이야기가 항공기를 자주 이용하는 이들에게서 전파가 되어 빠른 속도로 그리고 오랫동안 회자가 되곤 했었는데요, 지난 20년 동안 항공기 승무원으로 재직을 했었던 Heather Poole는 이런 근거없는 이야기에 강한 반론을 제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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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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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전사한 남편의 관을 부여잡고 흐느끼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에서 진정 우리는 우리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누구처럼 신성한 병역 의무를 3년을 썩는다!!  라는 이야기나 고위 관리 자제들의 병역 기피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더이상 용납이 되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을 실제로 볼수가 있습니다!!

군과 경찰을 껌딱지로 여기는 한국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에게는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이들에게 항상 편으이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의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겟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때지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이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전사한 전우의 관을 운구를 하면서 빚어진 기내의 모습을 영화화 한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그런 군과 경찰을 대하는 진정한 모습을 묘사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근래 한국의 정치 상황이 무척 암울하기도 합니다!!

혼란과 정치적인 배신, 근래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는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를 써갈기는 일부 무분별한 언론인들,  그리고 일부 진보, 야당  인사들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불러와 자칫 군이 나서는 결과를 초래를 할수가 있으며 이런 혼란이 계속이 되면 군이 나서는  결과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이때다 싶다!!  라는 이야기로 재미를 보고있는 어느 개그맨 처럼 이때다 싶다!!  라고 선동을 일삼는 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정치꾼과 모리배 더나아가 쓸데없이 많은 구케의원들은 다 차려논 밥상을 차버리고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무직자(?)로 전락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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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진 모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경우는 제주도 관광 호텔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사절이라는 팻말을 내거는 반면 요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에 있어 중국인들이 지켜야 하는 공중 도덕의 내용을 담은 전단이나 지침을 내거는데도 전혀 따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보이는 이런 행태는 한국에서만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찿는 유럽의 어느 명품샵에서는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시 방귀를 얼마나 뀌는지 가게 정문에 방귀는 삼가해 주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로 하니 우리 입장으로 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어느 쇼핑 센터에서는 가래침을 자주 도로에 뱉는 그들의 습관에 질려 가래침을 뱉지 마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이니  그들이 외국 여행시 보여준 질서 의식의 정도가 얼마인지 가늠케 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정말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우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동서의 해빙 무드에 편승을 해 미국의 기업들이 싼임금을 따라 중국에 대단위로 진출을 했었고 미국에 사시는 한인들도 아시다시피 웬만한 공산품은 Made In China로 가득 찰 정도로 미국의 수입 자유화에 편승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은 세계 경제 2위라는 거대한 업적(?)을 쌓는 금자탑(?)을 이룬 겁니다.  여기에 중국인 특유의 굴기 정신이 추가가 되면서 아예 거만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을 해서 경제 대국이 되면 그에 걸만즌 행동을 해야할진대 정치, 외교 더나아가 그들이 보여주는 세계 질서에 대한 개념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무는듯 합니다.

그런 질서 의식이 비단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나올때만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가 아니라 밖에서도 새는 바가지 역시 안에서도 새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주듯이 근래 중국 국내 항공이 기내에서 개판(?)을 치는 탑승객의 명단을 작성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가끔 그들의 이런 일탈 행동을 보면서 과거 우리 대한민국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보여준 추태(?)가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냥 중국인 관광객들만 비난을 해서는 아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중국의 5대 항공사는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면서 그들이 보여준 기내에서의 무질서 행위를 일삼는 일부 탑승객들의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잇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차이나 써던, 하이난 항공, 그리고 스프링 에어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탑승객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를 하고 탑승을 배제하는 극단의 조치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중국 당국은 2034년 까지는 중국인들의 항공기 이용이 세계 최고로 증가를 할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프라가 충분하게 구축이 되지 않아 이 착륙 지연이라는 변수도 함께 증가를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가 반면, 일부 탑승객들에 의한 무질서 행위도 증가를 하러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면서 이러한 행위 자체를 근절을 시키지 못하면 항공기 운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할거라는 예상을 항공사 스스로 하고 있는 겁니다.

스프링 에어 마켓팅 고위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자사의 항공사는 이미 블랙 리스트를 작성을 했고 기내에서 무질서를 일삼고 승무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는 승객은 탑승 금지를 시키고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중국내 신문 헤드라인에는 가금 탑승객에 의한 승무원 기내 폭행 사건의 기사가 심심치 않게 올라와 잇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년 태국을 여행을 했었던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지연에 불만을 품고 공항내에서 단체로 그들의 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겨우 준비된 항공기 탑승을 거절하고 난동을 피운 사태가 발생, 태국 공안 당국은 30여명의 탑승객들을 체포 구금을 하는 사태도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중국 동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 일등석에 탑승을 한 승객이 항공사가 자신을 제대로 대우치 않는다고 커튼과 신문지에 불을 붙힌 사건이 일어나 공항을 폐쇄를 시키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 2014년 난징과 방콕을 오가는 에어 아시아 기내에서는 원하는 친구와 같은 자리를 않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을 하고 난동을 핀 탑승객 때문에 방콕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국 관광청은 자국민에 의한 이런 몰지각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손상이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 중국인 관광객을 기피를 하는 그런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 언론인 싸우쓰 모닝 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에 승객이 항공기 비상구를 열려는 시도가 12건 있었는데 이유는 기내에서 담배를 핀 승객이 환기를 시키겠다는 명목으로 비상구 문을 열려는 웃지못할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무질서 현상이 국내 항공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다수 탑승을 하는 국제선에서도 일어나 우려를 금치 못한다는 우려의 사설을 쓰기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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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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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대한 항공이나 아이사안 항공이 이런 경웨 직면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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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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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틀어 수백개의 항공사들이 운행을 하는 항공기가 하늘을 오가며 승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이나 쓸개를 다 빼줄거 같지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기업이다 보니 자사의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영리에 반하는 내용이나 법적인 문제에서 가급적 비켜나갈 소지가 있으면 애써 모른척 하고 더나아가 숨기기에 급급한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각이 있는 탑승객이 항의라도 할라치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막음을 시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한 입막음에 동원이 된 물질적인 보상이 조금이라도 쥐어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운항을 할때 행정 당국이 저하는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따라야 하는 것은 철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법적인 기준이 안전 운항과 탑승객의 생명과 직결이 될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져야 하고 특히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게재되어서는 안되는  그러한 내용이기도 하나 법적인 규정에 있지만 탑승객이 몰라서 요구를 하지 않는 내용은 가급적 에들러 피하려 하고 가급적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가 가급적 승객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들만 기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굳이 숨기려고 하는 내용들 대부분이  여러분이 요구를 할수있는  권리와 보상에 직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을 하더라도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기 이륙시 승무원이 펼치는 안전 교육에서 애써 피하려는 내용!!

야밤에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기내등을 소등을 하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여럽누이 굳이 통로를 찿으려 노력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컴컴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비싱구가 어디디인지 확인이 될겁니다. 더우기 항공기 이 착륙시 승무원들이 탑승객에게 테이블을 접으라고 하는 이유는 이 착륙시 비상 사태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순간이므로 옆자리 승객이 빠르게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함입니다. 또한  창문의 덮개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는 것도 비상시 구조 요원들이 기내를 잘 볼수있게 함인데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이 불안해 할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 항공기 운항시 연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아니 달랑달랑 급유를 합니다!!
항공유는 비싸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주유시 만땅을 채우지 않고 달랑달랑 채우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악찬후나 비상시 불시착을 해야 하므로 이때 연료가 가득 차있을때 불시착을 하다 사고가 나면 그만큼 화염에 휘싸이는 확율이 더많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주유를 하는 겁니다.

3. 만약 내가 탈 항공기에 정원 초과로 예약을 받았을때?
만약 그러면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 항공기를 이용을 하겠다는 지지원자를 받습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은 지원자에게 약 200불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제공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다수의 지원자가 필요할 경우 이 바우쳐 금액은 점점 인상이 됩니다. 마치 입찰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매와 같습니다. 더우기 지우너자가 전혀 없을 경우 항공사 직원은 현금 보상을 내거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수표를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 교통성 법규에 의하면 기다리는 시간과  항공기 예매 금액에 준해서 최고 1300불 까지 보상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4. 그룹으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한다면?
만약 4 사람이 동시에 탑승을 하려고 예약을 한다면 3명은 최저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마지막 4번째 일원의 항공기 요금은 최고 비싼 가격으로 내야하는 항공사 그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그룹으로 탑승을 할 경우 한사람씩 예약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5. 조종사,부조종사는 식사를 동시에 혹은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게 하는데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조차 피하게 하는데  그것도 시간차로 식사를 하게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식중독으로  항공기 운항의 안전에 지장을 초래를 우려해서 그런다 합니다.

6. 자신의 가방이 항공사의 실수로 분실이 되었을 경우?
가방이 나올때까지 오래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을 경우, 반드시 빠르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빠르게 신고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시간을 놓치면 당신의 신고 그 자체도 거절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7. 좌석의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의 좌석 두께는 덤점 얇아집니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데 적합하게 제작이 된 보잉 777s의 좌석 두께는 평상시 보다 약 1인치 정도 얇아졌습니다. 이런 두께 축소로 항공기 좌석 한 배열마다 한개의 좌석을 더 추가를 할수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 항공사 이윤에 채워진다 합니다.

8. 위생, 위생, 위생!!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내부가 아주 청결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테이블 그 자체도 제일 지저분한 곳입니다. 매번 비행마다 청소를 해야할 테이블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과자나 땅콩을 바닥이 아닌 테이블에 떨어트렸다고 절대 주워 먹지 마십시요!
항공기 탑승시 개인용 물휴지는 필수로 휴대를 하십시요!!

9. 만약 당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티켓 데스크나 게잇 카운터에 줄을 서십시요. 줄을 선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전화를 하십시요. 일단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양해를 구히느라 지친  항공사 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기 전에  항공사에서 이야기 하는 셜명을 먼저 들으실수가 있게 됩니다.

10. 항공기 예약 사이트에 너무 목을 메지 마십시요!!
이제는 항공사들이 그들의 항공 요금을 제 3의 예약 사이트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의 델타 항공이나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경우는 절대 요금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11. 좌석 위치 변경도 때가 있습니다!
좌석 배치는 항공기 출발 4일전 즉 100 시간 전에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변경을 하시려면 이때  좌석의 여유가 있음을 알게 될겁니다.

12. 그곳은 위생상 정말 좋지 않습니다!!
기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펫이 청결하게 보이니까 맨발로 다니시는 탑승객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곳은 토사물로 범벅이 되는 경우와 아이들이 싼 오줌 그리고 혈흔들이 묻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3. 탑승객으로서 어떤 권리가 부여가 되는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을 경우 여러분은 대체 항공편을 제시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예약시  반환이 안된다는 내용을 알고 예약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반환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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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니 여행객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가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전통적인 숙박 시설을 변경을 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특리 이런 씨스탬은 전통적인 씨스탬을 벗어나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주택의 일부를 개조하거나 혹은 남아있는 빈방을 대여를 해주는 그런 형식으로도 변화가 되어 많은 이들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의 숙박 시설에 대한 행정 규제를 받지 않고 암암리에 운영을 하는 개인 업자들이 있는가 하면 단기간의 대여가 아닌 리스나 렌트의 개념에 맞먹는 기간을 대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땅 시당국의 규제를 따라야 하는 그러한 법적인 기준에 위배가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행정 당국이 법적인 기준을 강화를 하고 규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법적인 규제라는 잣대를 들이대다 보니 렌트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몸살을 앏고 있는 쌘프란시스코의 대여 업자와 또 그것을 장기간 사용을 하는  세입자들이 불만을 품고 쌘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적이 있어 지역 신문에 대서특필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irbnb의 문제는 당사자가 방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대규모 회사가 운영을 직접하는 것도 아닌 그런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Airbnb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 수수료를 Airbnb에 직접 지불을 하는 형식릃 취하고 있어 사실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혹시 한번 가서 경험을 하고 또 같은 지역, 같은 시설을 다시 이용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새로운 지역, 새로운 시설을 처음 이용을 한다면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인지를 전혀 확인을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믈론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인 Airbnb 가 중간에 나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고는 있지만 그들도 직접 운영을 하는 업체가 아니라 시간적인 경제적인 더나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여행객 당사자가 받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를 처음 아니 다른 지역, 다른 시설을 이용을 할 경우 여행객 당사자들이 직접 챙기거나 Airbnb 홈페이 운영진 아니 더나아가 본인이 선택을 하고자 하는 Airbnb를 운영을 하는   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대도시에 있는 하숙집 같은 경우도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 Airbnb 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하숙집이 소위 시당국에서 Airbnb에게 요구하는 법적인 기준을 수용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뉴욕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뉴욕에는 중앙 냉방 방식이 기본적으로 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만약 뜨겁고 습한 여름에 뉴욕을 여행을 한다면 그런 내용을 미리 고려를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숙박 시설인 호텔이나 모텔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우스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올라온 이미지나 정보를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을 하는 Airbnb같은 경우  그런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내에 남는 방이 있어 Airbnb에 올리는 그런 소유주들은 그런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확인을 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설을 이용을 하는 여행객들은 의례 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해 자세하게 확인도 하지 않고 여행 비용 즉 숙박 비용을 아끼겠다는 일념하에 그냥 클릭을 하고지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irbnb에 자신의 공간을 올리는 호스트는 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낯설은 도시에 가서 Airbnb 를 이용을 할 여행객들이라면 반드시 마우스 클릭 전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메일로 확인을 숙박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을 해야할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침대 시트, 수건등이 준비가 되었는가!!
실제 있었던 내용입니다. 어느 여행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이 인터넷을 보고 예약 해당 시설로 갔더니 가구도 없고 딸랑 침대 메트리스만 있고 침대보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는지!!
어떤 도시들은 이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 당국의 규정에 의해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는 주거 시설엔 중앙 냉방 시설이 되어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건물 내부엔 중앙 난방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동유럽 같은 경우 추운 지방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여행객들에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3. 세탁 시설 설치 유무!!
여행을 하다보면 정기적으로 세탁을 해야하는 의류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로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설사 있다 해도 어둑컴컴한 외진  지하실 혹은 한참 걸어나가야 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또한 있다해도 세탁 비누 조차 제공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를 제외한 많은 곳에서는 건조기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오스트렐리아,)

4.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가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주차장 시설의 유무!!
특히 쌘프란시스코, 시카로로 가는 경우 반드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특히 한적한 지역이 아닌 도심인 경우는 필히 물어 보아야 합니다.
밤새 주차를 할 경우 비용?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6. 헤어 드라이어!!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구비품이기도 합니다.

7. 커피 머시인 그리고 주방 기구!!
기본적인 물품이기도 하나 아직 구비치 않는 곳도 있습니다.

8. 해약에 대한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모든 Airbnb는 같은 해약 규정이 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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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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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마음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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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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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니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소개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떤 연유로 그렇게 되는지를 소상하게 나열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해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자신이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경험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가 된 내용입니다!!

내가 Eastern Air Line 이라는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자사의 항공기에 탑승을 할 경우는 반드시 항공권을 지참을 하고 정장을 할것을 권고를 받았었습니다. 만약 일등석에 여유 좌석이 있다면 그 좌석을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했었는데 나는 당연히 일등석에 탑승이 되는줄 알았지만 이코노미석으로 옮기게 되었던 겁니다.  이유요? 정장을 했었지만 넥타이를 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항공사 직원은 나에게 이야기 하기를 정장을 하지 않는한 일등석에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경우가 저 뿐만 아닙니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도 비록 자신은 일등석 예약을 했었고 자신이 사랑을 하는 애완 동물도 이코노미 요금을 지불을 했었지만 항공사 직원으로 하여금 이코노미석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신의 트윗터를 통해 내용을 설명하듯이 일등석에서 이코노미석으로 좌석을 옮기게 되는 경우와 더 나아가서는 아예 탑승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경우에 좌석의 변경이 있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1. 기내 보안관이 탑승을 하는 경우!!
기내 보안관은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급박한 경우라면 사전 고지없이 탑승을 하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사전 설명이 없이 모든 좌석이 재조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내 보안관은 자신이 기내에 탑승한 것을 탑승객들이 알기 원하질 않습니다.


2. 기내 승무원과 마찰을 초래했을 경우!!
달라스 변호사인  Bobby는 자신이 탑승을 할 버진 아일런드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할때 마침 같이 탑승구를 걸어가는 여승무원을 밀치고 탑승을 했는데 이를 불쾌하게 여긴 승무원이 기장에게 불만을 토로, 그 기장은 변호사에게 탑승 거절을 요청을 한 경우가 있었고 후에 이에 반발을 한 그 변호사는 그 항공사에게 불만을 토로 나중에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회사측의 사과를 받아냈었지만 탑승 거절을 당한 변호사의 경우는 승무원들과 가급적 마찰을 초래치 말라는 대표적인 경우임.

3. 당신 혹은 당신 아이들이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기내에서 아이들이 천방지축으로 날리를 피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미국 여가수중의 하나인 사라 블랙우드는 비행기가 이륙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 밸트를 채우라는 승무원의 요청을 개무시, 이를 안 승무원은 기장에게 통고, 기장은 활주로가 나가던 항공기를 다시 탑승구로 원위치 ,해당 승객을 내리게 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벌어진 일임.

4. 초과 항공권 예매및 이중 판매!!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오류나, 혹은 의도적으로 판매를 한 경우인데 이럴 경우 자신의 좌석이 보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한 좌석에 두명 이상의 예약을 받는 항공사를 발견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면 자신은 현금으로 약 1350불 까지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델타 항공의 경우, 어느 승객이 이런 경우를 명험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를 타지 못하고 마냥 기다리게 해 75만불의 벌금을 낸 경우도 있었는데 바로 2013년에 발생을 한 일입니다.

5. 의복을 제대로 챙겨 입지 않았다??
자신에게 편하게  생각을 하는 옷을 입었다면 그 누가 불만을 하겠습니까? 허나 그런 옷차림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내 승무원은 이런 내용을 지적할 의무가 있음과 동시에 승객의 의무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6. 기내에서 진상짓을 너무 많이 한다??
얼마나 많은 진상짓을 했으면 그랬을까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과도한 알코올 요구도 그 부분에 들어 갑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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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초유의 관심사는 그들이 이제까지 적립을 한 마일리지를 사용을 해,  안락한 비지니스 좌석을 선택, 쾌적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라 마일리지 적체 현상이 생겨나고 적시 혹은 사용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보니 시일이 흘러 유효 기간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울며겨자 먹기로 본인이 쌓아 놓은 마일리지를 사용치 못하고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많은 이들이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이코노미 좌석은 요금이 동일해 별반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에도 좌석의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항공사가 생겨났습니다.  조만간 이런 움직임을 따라하는 다른 항공사도 생겨날듯 싶은데 도대체 어떤 항공사가 어떻게 시행을 하는지를 확인을 해,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최고의 내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을 하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가 10월 부터 탑승객이 그나마 저렴하게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겠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물론 탑승객들의 입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긴 한데  물론 항공편에 따라 스페셜과 Saver라는 내용으로 항공사측에서는 출발 2일 전에 온라인을 통해 좌석 예매는 차등을 두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언급을 했지만 출방이 촉박을 해서 온라인에 과연 얼마나 많은 좌석이 남아 있을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Special같은 경우는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의 가격과 제한이 따르고, Saver같은 경우는 요금도 최저이지만 제한 규정에는 약간의 유연성이 보강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지만 탑승객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만은 아닌 내용은 확실합니다.
많은 항공 혹은 여행 전문가들은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탑승객에게 많은 선택권을 주었다는 것이 항공사의 입장이나 이런 분위기가 여타 항공사로 파급이 되어 종국에는 요금의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 전문가 블로거들은 유가 하락으로 항공 요금 인상의 요인을 찿지 못했던 황공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요금 인상을 꾀하고 잇는바, 항공 요금 절약을 위해서는 항공사와 제휴된 신용 카드의 이용을 적극 권장을 한다는 취지의 의견도 남기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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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할라치면 일단 마음이 설레이게 됩니다.
그런 설레이는 마음은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나 거의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런 항공사에서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되는지에 대해 많은 탑승객들이 궁금증을 표시를 한다고 하는데 비지니스 클래스나 1등석 같은 경우는 그런 좌석을 이용을 하는 분들에게 미리 기내식으로 무엇을 선호를 하는지에 대해 미리 조사를 한다고 하니  기내식에 대한 탑승객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잘 가늠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만큼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은 모든 여행객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럼 매번 근무시 항상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승무원들은 일반 탑승객과 같이 항상 설레이게 되냐구요? 
우리는 영화에서 테러나 사고가 발생시 의연하게 대처를 하는 승무원들의 모습을 많이 보곤 했습니다. 또 잘 정돈이 된 제복과 깔끔한 인상이 우리에게 주는 그들에 대한 동경심 또한 적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근무 조건을 보면 어떤때 열악하기 그지가 없습니다. 남들이 다 쉬는 주말에 일을 해야 하고 항공기 결항과 지연에 따른  탑승객의 불만을 다 받아야 하고 새벽 4시에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고 더나아가 불규칙적인 노선 변경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이겨야 하는 그런 직업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승무원들이 기내 근무시  경험을 하는 아주 요상한 근무 환경을 정리를 한 내용인데, 그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는지를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1. 변(?) 냄새 때문에 회항을 한 경우도!!

지난 3월  런던과 두바이를 오가는 브리티쉬 항공기는  기내에서 요동치는 변냄새 대문에 회항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져 있었습니다.
항공기가 이륙을 하고 한 10분 정도 지나자 기장이 기내 방송을 통해  기내 승무원에게 모종의 지시를 내리고자 하는데 앞으로 모이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승객들은 아! 무슨 일이 잇었구나! 라고 직감을 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10분 후 항공기는 회항을 한다는 기장의 이야기가 흘런 나왔었습니다.   기장이 변을 본 이후 그 내용물이 변기를 넘어 기내 바닥에 흘러 냄새를 촉진을 시킨 겁니다.  그로 인해 탑승객들은 15시간 후 다른 항공기로 이륙을 했었고  해당 항공기는 장시간 청소와 냄새 제거로 한동안 지상에 묶여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2. 성질이 급한 승객 하나 때문에 모든 승객이 위험에 빠지는 상황에!!
지난 2014년 차이나 이스턴 항공기를 이용한 어느 승객이 자싱은 빨리 내려야 하는 급한 상황이 생겼다고 비상구를 강제로 여는 상황이 미국 피닉스 국제 공항에서 발생이 된겁니다.  그 결과 항공기는 2시간 정도 지연이 되었고 약 16000불의 벌금이 그 승객에게 전가가 되었습니다.

3. 항공기 식수로 컵 라면을 먹는 탑승객들!!
승무원들에게 기내 근무시 무엇이 가장 혐오스런 모습이냐? 라고 질문을 하면  대뜸 나오는 말은 기내에서 제공되는 식수로 컵라면을 먹는 승객들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기내 승무원들의 말에 의하면 기내 식수 라인은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기내 탑승시 기내 식수는 마시지 말고 병물을 통채로 달라고 하시고 얼음도 드시지 맙시다!!

4. 승객이 버리고 간 동물들!!
국제선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들이 꼽는  또다른 모습은 승객들이 기내에 버리고 가는 그런 물건들인데 그중에서 메, 말린 생선, 개구리, 거북이, 앵무새등을 버리고 가는 경우가 속출한다고 합니다.

5. 아주 괴상한 요구를 하는 승객들!!
자리가 불편하다고 옆좌석의 의자를 띠어버리겠다고 스쿠류 드라이버를 요구하는 승객이나 귀를 후비겠다고 펜을 달라고 하는 승객 혹은 칼, 빨대, 컵과 컵을 덮는 덮개를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그것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소변을 보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도뇨관을 만드려 한다는 승객도  있다고 합니다.

6. 앰비언 좀비!!
앰비언 이라함은 일종의 수면을 촉진하는 약품입니다. 가끔 기내에 탑승을 하는 승객들중  자신의 침대에서 하는 행동중 옷을 다 벗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항공기 여행중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이런 앰비언 이라는 약품을 복용을 하고 잠을 자는데 집에서 하던 버릇대로 나체로 잠을 청하거나 나체로 통로를 배회하는 그런 몽유병 증상을 보였던 탑승객도 있었다 합니다. 

7. 아주 불행한 사고??
라스베가스로 가는 기내에서 발생을 한 헤프닝인데,  어느 남성 승객이 취한 상태에서  탑승을 했었고 너무 취한 나머지 화장실에서 정신을 잃고 있었는데 소변을 보다 정신을 잃고 뒤로 넘어가 그의 중요한 부위가 만천하에 노출이 되어 승무원들이 어찌할줄 모르다  일등석 승객에게 빵을 제공할때 사용하는 집게로 남성 승객의 중요 부분을 집어서 바지 속으로 넣은 경우인데 당시 그 남성은 전혀 느낌(?)이 없었는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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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2016.01.16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애...앵무새가 기내 반입(?)이 되나요????

우스개 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 독사에 물리는 사람이라고 하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 떠있는 민간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치 못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서 일어나 긴급 회항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벌어진 해당 항공사는 인디아 항공사로  해당 항공기는 붐바이로 긴급 회항을 하는 일이 벌어졌었는데, 다행하게도  독사가 아니고 자그마한 생쥐로 인해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체 인디아 항공기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긴급 회항을 해야만 했었을까요?  





붐바이에 긴급 착륙을 한 인디아 항공기 탑승객들은 대체 항공기로  런던으로 재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이야기인즉은 다음과 같습니다.

런던으로 가는 인디아 항공은 정시에 정상적으로 활주로를 떠나 비행을 하면서 원래의 고도인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던 중, 해당 항공기 승무원은 기내를 돌아 다니는 조그마한 생쥐를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를 목격한 승무원은 즉각 기장에게 보고를 했었고 탑승객의 안전을 우려한 기장은 인근 공항인 붐바이 공항에 긴급 착륙을  요청을 했었고 해당 공항 관제탑은 주변 상공을 정리 안전하게 착륙을 하도록 지시를 했던 겁니다.

착륙한 항공기는 안전하게 승객들을 소개를 시키고 대체 항공기로 재출발을 했으며 해당 항공기는 해당 항공사의 면밀한 검사를 통해 항공기 내부에 있는 전선이나 시설물을 손괴치 않았다는 결론을 내린 겁니다.

같은 날 인디아 항공은 이와 유사한 헤프닝이 공항 활주로에서 일어났었습니다. 
 
인디아 항공 기장은 인디아 북쪽 지역에 자리 잡은 공항의 활주로에서 이륙을 시도 하더중 자신이 조종을 하는 항공기 앞바퀴 방향으로 개가 뛰어 들어 즉시 비상 브레이크를 작동을 시켰었고  이륙을 포기를 하고 다시 계류장으로 들어와 재 정비를 하는 소동을 겪었었고  승무원을 포함 탑승객 170명은 같은 항공기로 런던을 향해 이륙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또다른 인디아 항공은 근래 뭄바이 출발, 뉴저지 주 뉴악 공항에 도착을 한 여객기가 기내식을 운반하던 차량과 충돌을 하는 불상사를 겪었었고  2주전 인디아 항공 정비사가 제트 엔진으로 빨려들어가 사망을 하는 사고도 발생을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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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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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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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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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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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절도범들의 최고의 목표가 되기에 이런 경우는 차량 주차를 어디에 시켰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바로 표적이 되는 겁니다.
물론 백화점측은 이러한 절도범을 막고 쇼핑객의 안전을 위해 나름 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경비원을 대폭 증원을 하지만 열사람이 도둑 하나를 막지 못한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있듯이 절도 행각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드릴 내용은 시기에 맞게 연말연시에 자주 발생을 하는 차량을 터는 범죄자로 부터 자신의 차량을 보호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물론 아시는 내용도 있지만 걔중에는 그동안 듣지 못한 내용도 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일단 백화점 혹은 쇼핑 센터에 주차한 차들은 범죄자들의 주목 대상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더우기 구입한 물건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보이게 놔둘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1. 자신이 주차한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은 백화점 입구와 가까운 혹은 주차장 가로등이 가까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많은 분들도 동시에 하기 때문에 그런 주차장은 차지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먼 곳에 주차를 시킬 경우 반드시 위치를 메모를 해놓으십시요!!  더우기 큰 SUV나 트럭 옆에 주차를 하지 마십시요!!
그 이유는 큰 차량 옆에 주차를 시켜놓으면 자신의 차량이 타인에 의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범죄자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합니다.

2. 차량을 반드시 잠그십시요!!
첫번째 기본 사하인데 가끔 잊어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 선루프도 닫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3. 구입한 물건을 보이지 않는 곳에!!
구입한 물건은 반드시 트렁크에. 물론 휴대폰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차량내 설치된 라이터에 꽂힌 충전용 케이블을 그냥 놔두면 그것도 범죄를 부르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4. 차량을 자주 옮겨 다른 곳에 주차를??
쇼핑을 하게 되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주 자신의 차량에 갖다 놓고 다시 쇼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물건을 들고 들락날락 하게 되면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절도범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레서 차량을 자주 옮기라 하는데 문제는 주차장 찿기가 하늘에 별을 따는 시기가 바로 연말연시 백화점 주차장인데 이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5.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차량에서 떠날때는 주위를 살피시면서 걸어야 하고 쇼핑이 끝나서 자신의 차량으로 올때는 반드시 자신의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확인을 하시어 자신의 차를 찿기 위해 주차장을 배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승차를 했을 경우는 반드시 문을 바로 잠그시는 것도 한 요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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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항공사마다 승객에게 알려야 하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명문화 해서 승객에게 고지를 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행정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항공사측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바, 항공사측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위 fine print라는 내용으로 탑승객에게 알리는데 이 글씨가 얼마나 작은지 시력이 좋은 양반들도 눈을 찡그려야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렇게 작게 해야 하는 이유는 곧이곧대로 정부 방침에 따르게 되면 fine print에 나온 내용은 항공사측의 입장에서 볼때 불리한 내용이 태반이라 사실 그들의 이밪으로 봐서는 숨기고 싶은 내용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오늘 하단에 묘사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자(?)  함입니다.





항공기 예약을 하려다 보면 예약을 하고 요금을 지불하면 마지막 순간에 소위 말하는 term & conditions라는 약관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약관을 보면 잉크 비용을 아끼려는지 웬만한 시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너무 작아 보이질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보면 모든 내용이 대부분 항공사측에 불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노출을 시키고 싶지 않은 내용이나 행정 당국의 강제 규정을 따라야 함으로 가급적 작은 싸이즈의 글씨로 눈 가리고 아웅을 하는 형극이 되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6가지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그들만의 비밀을 순서대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항공기 여행이 있으신 분들은 그동안 간과했었던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여러분이 알던지 모르던지 싸인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니 그런 양식에 싸인을 하지 않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라고 이야기 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항공권 구입을 한다고 클릭을 했다면 그런 행동은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 기술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행동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대부분 항공사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이런 내용은 the contract of carriage 즉 COC라 부리우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휴데폰 계약서에 동의를 할때 여러분은 다 읽고 싸인을 하십니까? 대부분 그냥 싸인을 하게 되는데  그런 내용과 일맥상통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항공사는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도착지에 꼭 도착을 시키지도 않아도 됩니다!!
항공사에서 구입을 한 타켓을 보면 이렇게 써있습니다 " 게시판에 나와있는 모든 일정표의
 시간과 도착지는  개런티를 하지 못합니다!  별도의 공지 없이 변경이 될수도 있습니다! " 라고 표기를 해논 것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런 내용도 명기가 되어있는데 " 항공사측은 기착지에 대해 변경 혹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 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그들은 기후 변화나 비상시에 대해 승객들에 의한 번정 소송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3. 여러 공항을 기착하는 항공권은 가급적 비싸게 받으려 노력을 합니다.
다수의 기착지를 경우해 가는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에게는 가급적 많은 항공 비용을 요구하려는 항공사의 행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4. 좁은 좌석에 장시간 앉아 비행하다 쥐가 날 경우, 항공사측은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가축도 기차나 트럭을 이용, 운반을 할때는 그들의 권리(?)를 위해 공간 확보에 대한 규정이 있게 됩니다만 안타깝게도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규정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현재 소비자 단체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동물보다 못하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법 개정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5. 항공권은 더이상 반환이 안됩니다!
항공사들은 고객을 유치를 할때 갖은 감언이설로 가고자 하는 어느 곳도 자신의 항공사로 모십니다! 라고 꼬드깁니다. 그러나 그 승객이 해약을 할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요금 반환 같은 내용을 더이상 존재치 않게 만들었습니다.

6.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허용 규정은 개런티가 되질 않습니다!!
사실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규정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기내 휴대용 가방 싸이즈에 대한 공지를 하고는 있지만 어떤 경우는 휴대치 못하게 한다는 갑작스런 공지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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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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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미 좌석이 몰려있는 앞부분에 별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라는 희안한 편법을 이용,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하는 사람은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예약을 하라는 식으로 고객들을 우롱을 하는 편번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편법에 국적 항공기라고 매번 눈만 뜨면 선정을 하는 D 와 A 항공사도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객들의 협소함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이코노미 좌석을 더 좁게 해서 더 많은 승객을 탑승을 시켜 기업의 윤리를 극대화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항공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항공 업계를 통해 솔솔 풍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단시간의 비행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장시간 비행에 거기다가 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갇혀(?)  비행을 한다면 그만한 고역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근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항공업계가 또 어떤 꼼수를 부리려는지, 그 내용을 자세하게 항공기 이용을 자주하는 분들과 함께 면밀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좁아질 만큼 좁아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더이상 종바지지 않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셨다면 그런 생각을 고쳐야 할겁니다.

현재 대형 항공사를 중심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항공사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석의 축소와 서비스의 축소화를 기한다고 하는데 대부분 저가 항공사들이 이런 대열에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이런 좌석을 이코노미 클래스가 아닌 last class라고 불리우는 이름으로 명명을 한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가 항공사에 의해 유린을 당하는 것인가를 면밀하게 관찰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 FlyersRight.org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소비자들에게 " 저희 항공사는 쾌적한 비행을 위한 항공사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로 탑승객을 좁은 좌석으로 학대(?)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갈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얼마나 좁은 좌석으로 탑승객을 학대(?)를 하려고 할까?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는  근래 발표한 내년도 항공 서비스에 " 항공 요금에 있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라는 명목으로 요새 한참 기승(?)을 부리는 Sprit와 Allegiant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기 위해 대폭 할인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며 델타 항공사도 basic economy라는 저가의 항공권으로 변경도 불가능, 반환도 불가능, 승급도 불가능한 저가의 항공권을 팔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항공사는 first class, business class, economy class그리고 이번에 신설이 되는 4단계급인 last class를 신설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이코노미 좌석 크기와 얼마나 차이를 보일런지 궁금하지만 결국 싸이즈는 더욱 더 축소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업계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주로 출발에 앞서 급하게 예약을 하는 탑승객을 상대로 만든 좌석인데  이러한 결정에 여행 전문가들은 쾌적하고 안락한 항공 여행이 자칫 고난의 행군을 해야하는 것처럼 고역이 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항공기 여행을 자주하는 승객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자칫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많은 불평 불만을 가지고 오게 될거라 예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은퇴한 간호사인 헬렌은 시카고에서 더블린을 착륙지로 하는 항공기에 탑승릏 했는데 원래 오후 5시 25분에 출발 예정이었으나  항공기의 기계 고장으로 연발에 연발을 거듭하다  자정이 되어서야 해당 항공사 직원이  항공기 출발이 취소가 되었다고 통보를 하는 불성실함을 보였고 더 가관인 것은 일등석 승객에게는 다시 예약을 해주는 신속함을 보이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별도의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서비스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나누어 주며 알아서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차별성을 보이기도 했다고 분개를 했었습니다
또한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려 새로운 서비스(?) 아닌 서비스를 마드려 하는 미 대형 항공사들은 last class라는 괴상한 좌석을 만들어 페니라도 아끼려는 승객들을 위한 좌석을 만들어 놓았는데  쥴리엣이라는 여성은 저가 항공인 Sprit 항공을 샌디에이고 에서 로스 카보스 라는 멕시코 휴양지를 비행을 하면서 미래에 있을 그녀의 항공기 여행에 좀더 생각하는 새로운 기회를 가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 자신은 멕시코 휴양지를 이용을 하면서 가급적 페니라도 아끼려 노력을 하려 하는데 그녀의 일정을 바꾸려고 했더니 서비스 비용으로 200불을 요구를 하는 참극(?)을 겪었다고 하면서 싸다고 마냥 좋은것은 아니더라는 새로운 경험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쥴리엣이 이용을 한 탑승객의 불만을 접수를 한 해당 항공사는 쥴리엣과 같은 승객이 예약을 할때는 이러한 내용이 잇으니 참고를 하라고 누차 이야기를 하고 설명을 했으며 쥴리엣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을 한것 뿐이지 결코 해당 항공사가 강압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당 내용을 접한 소지바 단체의 경위 설명 요구에 이렇게 답을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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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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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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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게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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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여행을 자주 다닌 분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 저렴한 항공 비용을 지출키 위해서는 화요일과 수요일이 제일 저렴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셨을 겁니다., 또한 외국으로 여행을 갈때 자신이 묵을 장소를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것처럼 위험스런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가 어깨 넘어로 들은 내용이 잘못된 내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으로 차후에 여러분이 여행을 하실때 아래와 같은 경우가 발생을 해 우왕좌왕하기 보다는 적절한 대응책을 전개를 하므로써 자신의 권리에 침해를 받지 않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통편, 숙박편을 망라를 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어 연결편을 타지 못해 원천적으로 모든 계획이 어그러져 있을때 혹은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편이 예약 초과로 체크인이 되지 못했을 경우등  여행시 예상할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이 된 내용으로 숙지를 하시면 자신의 권리가 침해를 받는 일은 없을 겁니다.






잇점 : 주중에 항공기 여행을 하면 저렴하다??

여행 전문가나 온라인 여행 업체의 설명에 의하면 가능하면 주중에 여행을 하면 저렴한 비행기 요금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다는데서는 동감을 표명합니다. 많은 분들이 화요일에 예약을 하면 저렴하게 예약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하나 근래 여행 전문가들은 주말에 예약을 하는 경우가 더 저렴한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주주에 예약을 하는게 더 저렴하다는 생각으로 의도적으로 주말 비행을 피하기 때문에 빈좌석이 많아 그 빈좌석을 채우기 쎄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언제가 가장 저렴하냐구요?? 여행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솔직하게 언제가 가장 저렴하다!!  라고 도는 이야기는 사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인터넷이나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언제가 싸다!! 해서 예약을 하다보면 항공 요금이 더 비싼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항공편을 예약을 하려면 자신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날짜를 중심으로 4개월 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 전에 그렇다고 너무 늦게 예약을 하는 것은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을 하려는 분들이라면 자제를 해야 할거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잇점 : 자신이 타야 하는 항공편이 결항이 되거나 지연이 되었을 경우, 자신의 권리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항공기의 이 착륙 지연에 대한 항공사들의 보상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교통성 규정에 의하면 그럴 경우 항공사는 고객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여행 전무가에 의하면 자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예약 초과로 탑승이 거절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전액 보상을 하거나 후에 있을 비행에 대한 크레딧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날씨와 같이 항공사에 의한 실수가 아닌 경우는 보상 자체를 기대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수하물이 자신과 같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치  않고 24시간이 지난 후에 도착을 한다면 그 모든 비용을 보상을 해야 하는 규정이 있고 특히 국제선인 경우는 비행후 21일 이내에 클레임을 해야 하며 만약 미국에서 자신의 짐을 항공사가 분실을 했다면 일인당 쵣고 3400불 까지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잇점 :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다면 자매 업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항공사들은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일리지를 제공을 하는데, 이런 마일리지로 항공사만 아니라 항공사와 협약이 된 고급 호텔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특혜를 누리고자 한다면 자신이 이용을 하려는 해당 항공사와 연결이 된 신용 카드로 예약을 하면 항공사에서 주는 마일리지와 크레딧 카드사서 주는 포인트로 유명 호텔에서 묵을수  잇게 되는 특전도 있습니다.

잇점 : 항공기 예약시 좌석 배정을 바로 할수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예약시 자신이 원하는 좌석을 바로 예약을 할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라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보통 11개월 전에 항공편을 예액을 할때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는데 근래 항공사들은 항공편이 정해지면서 바로 좌석도 예약을 할수가 잇겐 만든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내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좌석에 앉고 싶다면 출발 2-3일 전에 예약을 하면 좌석도 동시에 배정을 받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낭설 : 크루즈 여행을 하면 아프게 된다??
근래 크루즈선내에서의 식중독 사건이 가끔 발생을 하면서 크루즈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 사이에서나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사이에서 유람선을 타면 아프게 된다!! 라는 낭설아니 낭설리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 질병 통제국인 CDC는 2015년 현재 9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을 했지만 그리 우려할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14년에는 약 2000 만명이 탑승객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통계가 있는데 이 숫자는 식중독으로 보고된 전체 숫자의 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낭설 : 방을 나누어 쓰는 민박을 예약을 하는 것은 위험 천만한 발상이다??
인터넷을 통해 민박을 경험을 했던 여행객들이 올린 부정적인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이 민박에 관한 좋지 않은 내용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민박에 대한 선입견이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민박 예약 전문 업체들은 극구 부정을 하는데 호텔 예약 업체인 TripAdvisor Vacation Rental은 잘못된 이야기라고 하면서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내용과 이미지를 볼수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런 일은 있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반론의 근거는 인터넷 민박 업체는 고객이 지불한 숙박비를 예약과 동시에 바로 지불치 않고 고객이 해당 민박에 투숙을 하고 최소한 하루가 지나고 지출을 하는데  그 이유는 혹시 해당 고객이 도착 당일 자신이 예약을 한 숙박 시설이 인터넷 이미지와 맞지 않아 해약이나 불만을 접수를 할 경우 고객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럴 일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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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한 앞자리 승객과 뒷자리 승객과의 말다툼이 육박전(?)으로 치닫는 그런 불미스런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하는바, 이런 좌석간의 전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항공기 이코노미 좌석 공간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코노미 좌석의 실태를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 앞 뒷자리 승객과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함게 실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을 집중 조명을 해 근래 문제가 되는 이코노미 좌석에 관해 앞자리 승객이 뒤로 젖히는 내용에 대해 누구의 불찰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와 쌘프란씨스코를 운항을 하는 싸우쓰웨스트 항공기가 갑자기 비상 착륙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 비상 상황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앞자리 여성이 뒷자리에 있는 남성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좌석을 뒤로 젖히다 말다툼이 벌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르는 사단이 일어났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쟁이 기내에서는 비일비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런 불상사로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한 횟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자리 승객이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을 뒤로 젖혀 뒷자리의 승객과 말다툼이 벌어졌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앞자리 승객? 아님 뒷자리 승객?

그런데 앞 뒷자리 승객 가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둘다 잘못을 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잘못을 한 이는 다툼이 일어난 두 승객이 아니고 항공사측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Airfarewatchdog.com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긁어내려는 항공사측이 좁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개선치 않고 자리가 불편하게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정책을 고수하는 항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여행 전문가들이나 항공 업계에 근무를 하는 이들도 공감을 표시를 하는 바, 이런 분쟁으로 실제 이득을 취하는 것은 항공사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분쟁이 자주 일어나면 승객들이 비용을 더 지불을 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항공사측은 항공 요금을 아끼려는 승객들에게 좁은 좌석에서 한번 골탕을 먹어봐라! 라는 심보가 작용을 한다는 어느 전문가는 표현을 하면서 이런 코멘트를 한 내용을 가지고 미국 굴지의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유권 해석을 요구했던 바, 해당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기를 꺼려했다고 하니,사실 항공사측이 그럴 의도가 충분하게 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을 한 셈이기도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항공사에 지불을 하면서 골탕을 먹으려고 탑승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더 야비한 행위는 소위 미국의 저가 항공사라고 일컫는 Sprits, Frontier 혹은 Easyjet 같은 항공사들은 아예 좌석을 뒤로 젖히지 못하게 고정을 시켜 놓았으며 더 야비한 처사는 이런 항공사들이 광고에는 이미 3 인치를 뒤로 젖혀 놓았기 때문에 젖히는 좌석과 별차이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겁니다.
이런 것을 일명 pre-reclined seat 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것은 항공사측으로 볼때 비용 절검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는바,  좌석을 뒤로 자주 저히는데서 오는 파손에 대해 수리 부담이 없으니 비용 절감이 되니 궁극적으로 항공사측이  승객을 볼모로 잡고 장난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많은 항공사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하게끔 할인 경쟁에 나서고는 있지만 대신 수하물에 대한 추가 비용 요구, 와이파이 사용료 그리고 더나아가 의자를 뒤로 젖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저가 항공사들이 보이지 않는 차별을 메이저 항공사들과 경쟁을 하면서 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과정에 애꿏은 승객들만 골탕을 먹ㄴ은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왜? 좌석을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할까요? 과거보단 항공기 크기가 커졌으니 협소한 좌석의 문제가 수그러 들어야 마땅한데 말입니다.
70, 80, 90년대에는 아예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볼때 이런 문제는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이코노미석이 차지를 하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사에 의하면 1970년대에는 이코노미 좌석과 좌석간의 공간이 35 인치 였었는데 지금은 4 인치가 줄어든 31 인치로 축소가 되어 항공기 요금은 과거보다 더 지불하고 여러분의 좌석 공간 4인치를 항공사측의 의해 탈취(?)를 당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가 비상 국면에 직면을 했을때 90초 안에 모든 승객이 비상 탈출을 해야 하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장시간 묶여(?)있다 보면 즉시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민첨함에 장애를 일으켜 비행기 안전 지침에도 맞질 않는다고 우려를 표시를 하는 겁니다.

차후에 여러분이 비행기 여행을 할 기회가 온다면 앞자리의 승객이 냥해도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쳤다면 바로 항의를 하고 상대방의 목을 졸라 이를 본 승무원들이 기장에게 연락을 해 인근 공항에 비상 착륙케 하지말고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 제가 기술한 위와 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시고 앞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좌석이 뒤로 젖히고 싶다면 뒷자리의 승객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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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면 하나를 더준다! 라는 희안한 내용으로 광고 도배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광고 도배에 소위 한국에서 뉴스 방송의 지존 이라는 뉴스 전문 방송과 협약을 해서 실시간으로 미국에 계신 한인들에게 전달을 한다! 라는 취지로 시작을 한 미주 모 방송이 앞장을 서서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미국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을 보면 검증이 되지 않는 의약품인 경우는 무자비하게 홍보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제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내용은 그런 의약품 광고에 교수라는 작자들이 얼굴을 내밀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등장을 하는데, 과연 그런 양반들은 자신들이 홍보를 하는 의약품 비스무리 한것을 드셔보셨는지? 혹은 자신의 얼굴이 이런 식으로 화면에 나돌고 있는지를 알고나 얼굴을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정 한인 방송이 한인을 대상으로 화면을 통해 의약품 선전을 마구잡이로 해도 되는지?  과연 광고를 내는 업자나 돈을 받고 광고를 해주는 한인 방송 관계자들은 미국 소비자 보호법을 알고나 방송을 하는건지? 아니면 한인 사회는 미국 소비자 보호법에서 벗어난 치외 법권지대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인 사회에 기생을 해 검증도 되지 않는 의약품 광고를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이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악덕 업자와 그와 기생을 하는 방송 관계자를 깍아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이런 업자와 광고 관계자들을 엄단을 하는 미국 소비자법의 냉혹함과 
그런 업자들에 대한 징벌적 배상에 대한 모습을 우리 한인들에게 보여주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항공사가 소비자를 우롱, 이에 격분을 한 소비자들이 집단으로 불만을 제기, 대기업의 양보를 받아낸 사건이고 이를 뒷받침한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과 징발적 배상의 표본을 보여준 내용으로 기술이 됩니다.





지난 5월  영국 이민자인 아이리쉬의 전통적인 행사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에 미국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가 판촉 활동의 일환으로 5시간 동안 미국 여러 도시에서 중국 북경과 상하이를 운항하는 항공기의 비지니스 클래스 요금을 $0 에서 $20 까지 판매를 하는 전격적인 홍보를 하겁니다.

이러한 홍보에 관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나가자 아이리쉬 행사에 참여를 매년 했었던 아이리쉬 이민자들과 이런 내용들을 본 여행객들이 일시에 예약을 해 약 1200명 정도가 예약을 했었는데 그중 반수는 항공기 티켓을 돈을 주고 바로 구입을 했었고 또다른 반수 정도는 미국 소비자법에 의거 항공기 예약을 하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예약 24시간 동안 소위 말하는 hold 즉 돈을 지불치 않아도 24 시간동안 본인의 이름을 예약을 하고 있다가 별 이상이 없으면 돈을 지불을 하고 자신의 완전하게 예약을 하는 그런 방식을 택한겁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아내나 여자 친구, 남편 남자 친구에게 일정을 물어 보아야 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런 방식을 택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홀드를 통해 가예약을 한 반수 정도의 항공기 티켓을 아메리칸 항공이 일방적으로 취소를 시켰던 겁니다.  그러자 이를 안 예약자들은 즉시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순식간에 100개의 불만 메일이 접수가 된겁니다. 항공사 처사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던 예약자들은 이런 사실은 인터넷에 알리기 시작을 했었고 일부는 미국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 홈페이지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에 관해 미 연방 교통성과 해당 항공사 그리고 소비자들을 중재키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고 지난 10월 말 해당 항공사측은 600여명에 달하는 예약자들에게 무료 이코노미 항공표 혹은 비지니스석을 구입시 1500불을 할인을 해주는 제안과 대신 여행에 대한 마일리지 제공은 없고, 내년 10월 26까지 여행을 해야 한다는 조건을 소비자들에게 제시를 했었고 이런 제안을 받은 소비자들은 그 제안을 전격 수용키로 한겁니다.
이러한 예약 내용은 당시 이런 사실이 일려지자 facebook이나 트위터를 통해 바로 전파가 되었고  후에 이를 안 항공사측은 mistake 이라고 미 연방 교통성에 설명을 했지만 결국 절충안이 만들어 진겁니다. 그런데 해당 항공사측은 광고 내용이 mistake이었으며  이를 안 항공사가 바로 내렸지만 이미 내용은 해당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간 상태인 겁니다.

그럼 소셜 미디어는 과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좋은 무기일까요??

아메리칸 view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이 올린 내용을 보면  이렇게 소셜 비디어를 통해 저렴하게 나오는 비행기 티켓 요금을 본 네티즌들의 50 프로는 사기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또한   다른 그룹은 그런 소셜 미디어를 맹신을 하기 때문에 바로 예약을 하므로  아무리 항공사측이 잘못되어 나간 홍보 내용이라고 항변을 하더라도 그것이 진정 항공사의 홍보라 믿는 소비자들이 예약을 해 구입한 내용을 잘못된 내용이라고 볼수는 없다!!  라고 평을 한겁니다.

이번 경우는 소비자의 승리로 평을 할수 있으나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난 5월에 있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몇몇 일등석을 여행하기 전, 3개월 전에 예약을 하면 50불에 판매를 하는 광고를 내보낸 겁니다. 그런데 이를 안 항공사측은 컴퓨터의 고장으로 잘못 나간 내용이므로 이를 구입한 승객들에는 일등석을 제공할수 없다!! 라는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알린 겁니다. 이에 격분한 소비자들은 미 연방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했었고 아직 결말은 나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유나이티드 항공사 손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미국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를 위해, 정상적인 내용이라 하면 대부분 소비자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소비자의 손을 들어 줍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무지를 이용, 회사의 영리만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은 소비자 배상 뿐만 아니라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기업에 대한 단죄의 일환으로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는 법으로 기업의 윤리성을 확보해 나가는 겁니다.
근래 미국에 거주하는 무지한(?) 혹은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심정을 이용, 검증이 되지 않은 의약품을 방송을 통해 판매를 하는 업자나 그러한 홍보 영상에 항상 나타나는 소위 교수라 하는 양반들, 더나아가 한인들에 정확하고 빠른 소식을 전달을 해주는 언론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뉴스 방송의 자회사인거 처럼 선전을 하는 엘에이 소재의 한인 방송도 이런 미 소비자 보호법의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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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쌍둥이 빌딩을 순식간에 날려 보낸 9-11 사건이 발생을 하기 전에는  항공기 탑승시 규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사안에 따라서는 용인이 되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이 발생을 하고 검색이 강화가 되면서 검색을 하는 기관인 TSA의 권한이 강화가 되고 가끔 TSA 직원의 무소불위와 같은 행동 때문에 승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이들이 수긍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비행기 승무원들에겐 기내에서 공권력을 부여를 하고 그런 공권력에 반항을 하는 승객은 즉시 체포 구금을 하고 기체 착륙시 공항 경찰에게 인도하는 그런  모습도 가끔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체의 안전과 승객의 생명에 반하는 행동이 아닌  다른 이유로 기내 탑승을 거절 당했다면 이런 문제는 승객의 입장에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아야할 문제이기도 한겁니다.  어떤 이유로 어떻게 기내 탑승을 거절을 당했는지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지므로  오늘의 포스팅은  그러한 사단이 발생을 했었을때 승객의 입장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알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미국의 어느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7명이 집단으로 탑승 거절을 다한 사건이 있어  그런 내용과 제가 올리는 포스팅과 연계를 해 승객의 권리를 우선하는 생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로스엔젤레스에서 출발을 해 달라스 국제 공항을 경유하는 7명의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회사는 Spirit 항공사로 항공사측의 정원 초과 예약으로 같은 좌석을 놓고 승객끼리 실랑이를 벌이다가 제지하는 항공기 승무원에게 질문을 하는 태도에 문제가 생겨  강제로 탑승을 거절을 당한 겁니다. 당시 탑승을 거절당한 이들은 7명 모두 흑인 승객으로  이런 광경을 목도를 한 어느 승객이 트위터를 이용, 전송을 하면서 해당 항공사는 인종 차별을 행하는 항공사로 매도를 당한 겁니다.  이러한 모습은 엘에이 국제 공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엘에이 경찰국의 대변인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1차적인 문제는 해당 항공사의 예약 초과로 대부분의 항공사는 승객들의 예약 초과를 일상화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는 승객들이 있어 그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예약 초과해서 예약을 받는 겁니다. 이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승객에게 보상을 해주거나 다른 항공편을 만들어 불편을 겪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번 엘에이 공항서 생긴 문제는  양자간에 조금만 양보를 하고 언성을 높이지 않았으면 자연스럽게 풀릴 문제였으나  해당 승객이 전원 흑인 승객이었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는 속담처럼  인종 차별로 비화가 된겁니다.

어떻게 되었던간에 탑승 거부는 공항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인데, 오늘의 포스팅은 이러한 탑승 거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그리고 어떤 경우에 생기며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질문1. 어떤 경웨 승객의 탑승이 거절이 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승무원의 지시에 불으을 하고 따르지 않을 경우는 강제로 내리게 됩니다. 기내에서 소란을 피거나 술에 취해 주정을 하거나 다른 승객에게 육체적으로 과하게 접촉을 시도를 하거나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를 하는 경우 등등 입니다. 상공에서는 승무원의 말이 곧 법으로 통용이 되기 때문에 지시에 순응을 해야 합니다.

질문 2. 승무원에 의해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승객이 취할수 있는 방법은?
미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자폐증이라 차별을 당했거나 육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인 부자유자로 차별을 받았다면 련방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규제를 함으로 반드시 교통성에 제소를 해야 합니다. 어던 경우는 스몰 클레임 코트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근래의 경우는 일단 sns를 통해서 알려 자신의 권리를 쟁취를 하는 승객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혹은 해당 항공사측에 머저 불만을 제소를 하고  보상을 요구를 했는데 그런 요구를 들은체 하지도 않으면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하는 것이 순서일듯 합니다.

질문 3. 탑승이 거절된 승객은 스스로 비행기표를 구입을 해 여행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항공사가 모든 편의를 제공을 해주어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지는데요, 기내 소란이나 규정에 반한 내용으로 체포가 된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항공사가 다음 항공편을 물색을 해 편의를 도와주게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류 전에 기내 승무원들이 지시를  하는 내용에 순응치 않고 반하는 행동을 해서 가에로 내리게 되면 그 이후로 발생을 하는 비용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질문 4. 만약 기내에 소란이 일어났을 경우 탑승객의 입장으로 소란을 진정시키는 역활을 할수 있을까요??
과거 어느 탑승객이 일행과 떨어져 앉게 되자 일행과 같이 앉게 해달라고 소란을 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승객이 소란스런 분위기를 진정을 시키고자 자신이 자리를 옮기겠으니  그 양반을 일행과 함께 앉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한겁니다. 당시 그는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었는데  그것을 본 승무원은 소란을 진정시키고자 다른 승객이 자신의 좌석을 흔쾌히 양보를 하는 것을 보고  그 승객을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지니스석으로  자리를 마련해 주면서 그 승객에게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하면서 최고의 예우를 해주는 겁니다.

어떻든 항공기 기내에서는 승무원의 지시에 절대 반항치 말고 설사 승무원의 지시가 사리에 맞지 않는다 해도 그 자리에서 항거를 하지 말고 도착 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를 통해 불만을 접수를 하거나 혹은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접수를 하는 것이 최선일듯 싶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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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파트너라 함은 아내, 남편,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아니 더나아가 아들 딸도 가능합니다.  아니 같이 여행하는  동반자도

포함이 됩니다.  물론 이미 무료 항공권을 얻는  방법이나  혹은 자신이 사용을 하는 신용카드를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나, 매번  신용 카드 회사에서 오는  프로모션 알리미 메일을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을 시키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프로모션을 지겹다는(?)  표정으로  바로 쓰레기통으로 보내는데  혹시 오늘부터  신용카드 회사에서

오는 메일을  다시 찬찬히 살펴보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하면  파트너를 포함해 가족ㅇ의 무료 항공권을  항공사로부터 얻는가에 대한  노하우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혹시 당신은  무료 항공권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그런 우를 범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가끔 항공사가 아닌 이상한 여행 업체에서 보내는  무료 항공권에 대한 설명은 담은 메일이 오는데 이런 메일을 

십중팔구  스팸 메일이 대부분 입니다.







여러분은 Companion Passes and Certificates라는 내용의 무료 항공권 프로모션에 대해서 아십니까?

물론 신용카드 회사를 중심으로 포인트를 올리면 티켓을 무료로 주거나 업그레이드 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에게  생소하게 들리는 Companion Passes and Certificates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  무료 항공 티켓을 받는 노하우를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분들은 모를수가 없는 Southwest 하공인 경우가 대부분  이런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프로모션을  이용을 하면  파트너의 항공권 구입 비용을 50프로 이상 절약을 할수가 있는 프로모션 입니다.

또 어떤 경우는  디스카운트가 아닌 무료 항공권을  제공 받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 항공사의 Companion Passes and Certificates와 할인 코드  또 그것을 어떻게  얻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신용 카드회사에서 나오는 그런 프로모션은  나도 안다!! 라고 치부를 해  그냥 

나가지 마시고 자세하게 읽어 보시면  이제까지 쓰레기통으로 버렸던  그런 행동을 더이상 하지 않고 꼼꼼하게  확인을 

하시게 될겁니다.


알래스카  항공!!

알래스카 신용카드( Visa Signature, Platinum Plus MasterCard, Visa Business)를 가지고 사용을 하시면  위에서 설명한

Companion Fare Discount  코드를 매년 받게 됩니다. 신용 카드 신청시 그리고 결혼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는 

같은 코드를 받게 됩니다.  이 코드는 99불 이상의 이코노미 좌석에 사용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델타 항공!!

델타 신용카드( SkyMiles, 혹은 Reserve) 즉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서 발행을 한 카드를 사용을 하시면 카드 발행시 그리고 카드

갱신시 디스카운트 코드를 받게 됩니다.  이 코드는 국내선 왕복표 구입에 사용을 할수가 잇습니다.


하와이언 항공!!

하와이언 항공 World Elite MasterCard 잇점중의 하나는 두번째 항공 티켓 구입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하와에서 북아메리카를 운항을 하는 항공 티켓에 한합니다.


싸우쓰웨스트 항공!!

매 2년마다  본인이 지정을 하는 이에게 무료 항공권을 줄수가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먼저 본인이 편도 100회 이상의

해당 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일년에 110000 포인트를 올린 경우.  체이스 Southwest MasterCard를  싸인햇을 경우

60000 포인트를 무룔로 제공을 합니다.


버진 아메리카 항공!!

Virgin Americard 어카운트를 오픈을 하시면 바로 150 달러 할이니 되는 디스카운트 코드를 바로 받게 되며, 이 코드는 매년 

받게 됩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플렛티넘 카드!!

만약 비지니스 클래스나 1st 클래스를 많이 이용을 하시는 분이라면 세계 20여개의 항공사에서 사용이 되는  파트너 무료 항공권이

제공이 됩니다. 단 비지니스 클래스나 1st 클래스를 이용을 하셔야 하며   일년에 제한없이 무제한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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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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