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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불황을 모르는 달러 스토어!! 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더보기
Costco(코스코)는 광고를 않는 기업??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 더보기
코스코에서 생선 구입은 당분간 보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지난 월요일인 12월 28일 코스코에서 대구와 연어를 구입한 어느 쇼핑객은 생선에서 벌레 즉 기생충 같은 것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 생선을 구입한 쇼핑객은 하도 이상해서 포장을 뜯어보니 기생충이 꿈틀거리는 것이 보이길래 해당 업소 책임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지역 언론인 KCRA TV에 이런 사실을 알렸었던 겁니다. 이런 소식을 접한 해당 언론은 고발 내용을 파악차 쇼핑객의 자택을 방문 생선을 확인을 했었고 그 즉시 해당 업소인 코스코(Costco)에 진상 조사를 확인하는 문의를 했으나 아직 어떠한 확인도 받지 못한 상태라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캘리포니아 Central valley에 위치한 Lathrop라는 도시에서 발생을 했으며 근래 코스코에서 생선을 구입한 분들은 혹시.. 더보기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 코스코 멤버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내용을 보면 쇼핑을 하고 후드 코트에 들리는 일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열이면 아홉 정도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코스코 멤버들에겐 후드 코트가 필수로 아니 자연스럽게 들리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 주목해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바로 세월이 흘러도, 아니 다른 물건값은 이상이 되어도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의 값은 전혀 인상이 되질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드시는지요? 1. 코스코 피자는 미국 피자 체인중 제일 성업을 하는곳 중의 하나다!미국엔 약 400개의 코스코 매장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매장이 있는 곳마다 후드 코트.. 더보기
유명 상품의 상호를 도용한 코스코(Costco)!! < 미국처럼 저작권, 지적 재산권 그리고 등록된 상호에 대한 권리를 철저하게 인정을 하는 나라는 드물 겁니다. 더우기 그라한 추상 같은 지적 재산권에 대해 조금이라도 침해의 낌새가 보이면 시정 명령을 내리고 그래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지적 재산권 침해로 생긴 재산권의 손실을 금전적으로 보상을 하게 만드는 것이 미국 지적 재산권 입니다. 그런데 그런 재산권 침해를 다른 곳도 아닌 코스코에서 행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결국 코스코는 이러한 상호 도용을 인정을 하고 오래전 부터 조치를 취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다른 점포나 비지니스가 불경기로 인해 영업이 안된다!! 비명을 질러도 코스코는 불경기의 무풍지대인 것처럼 불경기를 모르는 기업인가 봅니다. 항상 많은 인파가 붐비고,.. 더보기
코스코(Costco)!! 정말 차를 구입하기 좋을까?? < 과거 제가 올린 포스팅에 차를 코스코에서 구입을 했었을때 아는 친구가 미국 법인 현대 자동차에 근무를 하는 친구가 있어 현대 자동차 가족에게 부여하는 할인 프로그램과 코스코에서 선전을 하는 차량 구매 프로그램을 합쳐 많은 할인을 받았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포스팅을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부정과 긍정을 대변하는 댓글을 남기었는데 물론 일장일단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시는 분들에게 좀더 정확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오늘은 다른 각도로 접근을 해보았습니다. 미구인들의 대부분은 차를 구매를 할때 딜러들과 씨름을 하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습니다만, 그렇게 마음을 먹고 딜러에 들어가면 결국 힘겨루기(?)에 빠져 듭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파악을 한 코스코에서는 executive .. 더보기
코스코(Costco)에서 새차를 구입한 나의 경우!! 근래 코스코에서 차를 구입하는 바이어들이 많아지고 그에 대한 장 단점을 이 LifeinUS 블로그를 통해 나름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아니다!! 그렇다!! 라는 찬반 양론이 대두가 되었기에 나름 현장감을 더하기 위해 오늘은 새로운 각도로 접근을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정확성과 현장감을 더하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코스코에서 차를 구입한 과정을 자세하게 묘사 차를 구입을 하려는 우리 한인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나름 도와주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실존 인물은 캘리포니아 Fountain Valley에 거주를 하는 Dienna Rodgers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새로운 차를 사기 위해 지난 몇달 동안 여러 딜러와 인터넷을 뒤졌었습니다.그리고.. 더보기
Whole Food는 다른 업소보다 비싸게 받는다??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배불리 먹는거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건강한 음식을 섭취를 하느냐가 관심사로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건강에 관련이 된 업소가 떠오르는 미래의 업종으로 대두가 되고있고, 그 정점에는 Whole Food나 Trader Joe's와 같은 유기농과 건강 식을 전문으로 파는 마켓이 성황리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 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들도 유기농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한 유기농을 취급을 하는 그로서리 마켓에 발길을 옮기게 되고 그러한 업체들은 하루가 다르게 매출이 신장이 되곤 합니다.그런데 그런 Whole Food가 알게 모르게 소비자에게 타 업소에서 취급을 하는 같은 품목을 가격을 비싸게 표기를 하고판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고 잇다는 이야기가 대두되고 .. 더보기
코스코 무료 시식코너!! 숨겨져 있는 진실은?? 평일 아니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미국의 각 지역의 소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느니, 언제 경기가 풀리리지 몰라 투자를 못하겠느니, 같이 일을 하는 직원들을 채산성 악화로 해고를 시켜야 겠다느니, 하면서 경기 불안의 심리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소하곤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Costco)를 방문을 하다보면 이러한 경기 불안 심리는 다 사라져 버리고 현재 미국의 경기는 호황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느낌은 필자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거라고 사료가 됩니다. 일전 필자는 코스코의 판맴 방식과 물건 진열 방식에 대해 고객들의 심리 상태를 십분 이용을 하기 위해 심리 학자를 대거 기용, 고객의 심리를 연구하고, 연구한 고객 심리를 대상으로 판매 활동에 접목을 하고 있다는 내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