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싸다 하더라도 구입치 말아야 하는 품목이 있는가 반면  뭐하러 비싼 돈을 주고 같은 상품을 구입을 하는가? 차라리 달러 스토어에 가서 사는게 낫지! 하는 그런 상품도 있습니다.  물론 보는 관점에서 다 다를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하고 자하는 내용은 이러한 달러 스토어에서 싸지 말아야 할 물건 혹은 살만한 물건의 명세를 자세하게 올리고자 합니다.
(물론 한국에 거주하는 분들은 어떤 이야기인지 피부에 와닿지 않을수 있겠습니다만 내용을 보시면 안방에서 앉아서 눈요기를 하시는 좋은 내용이 될수가 있습니다. )







사지 말아야 할 제품!!


1. 전기 코드나 이에 유관한 전기 제품 : 전기 제품의 효용성과 안전성에 대한 증거 자료가 입증이 되질 않음. 

2. 아기들 장난감 : 안전성에 있어서 자주 리콜이 되는 제품이 이곳에서 많습니다. 또한 내구성이 많질 않아 사는 몇번 사용하다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

3. 샴푸나 화장품 종류 : 의견이 갈리는 제품, 안전성과 좋은 성분의 제품이 아님. 또한 양도 일반 스토오아 많은 차이가 남.

4. 주방용 칼 : 자주 무디어지고 또한 자주 휘는 경우가 있어 사지 말아야 할 제품으로 등극이 된지 오래!

5. 화장실 휴지 :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제품 종이의질이 촘촘치 않아 가끔 손가락이 X꼬로 접촉이 되는 경우가 있음  별로 많이 감기지 않았음.

6. 캔과 박스에 든 음식 제품 : 여기에 진열이 되는 제품은 일반 스토어에서도 디스카운트 하는 제품, 그리고 양에서도 차이가 남.

7. 건전지 : 일반 스토에서 파는 건전지와는 다르게 빠르게 소모.  전압도 빠르게 강하, 추천하고 싶지 않음.

괜찮은 물건들!!

1. 생일 카드 : 값이 엄청 차이가 남!!

2. 파티 용품 : 한번 쓰고 버릴 것이면 이곳에서 구입하는 것을 적극 추천!!

3. 선물 포장지!!

4. 크리스마스 장식용 제품!!

5. 돋보기? : 건강에 관한 제품인데 이런 곳에서도 사도 된다는 소비자 보호 단체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6. 머리 장식품 : 헤어 핀과 같은 곳도 추천을 합니다.

7. 임신 테스트기: 보통 10-15불 하는 제품  이곳에서 1불!  그런데 믿을수는 있을까??

8. 화병 : 꽃을 담는 그릇과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그릇 종류.

9. 유리잔 제품

10. 그릇 제품 : 명품을 선호하지 않을 바에는 이런 제품도 구입 가능.

11. 컨테이너 : 먹고 남는 음식을 담는 플라스틱 콘테이너를 저렴하게 판매를 함.

12. 사진틀

13. 양말 제품

14. 부엌서 사용하는 행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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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 쇼핑이 연말연시 쇼핑 계획에 들어가 있다면 다음에 가실적에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1. 코스코에서 제일 많이 판매가 되는 상품은??

바로 화장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화장지 입니다.  년간 약 4억 개 정도가 팔린다고 하는데 사시는 쇼핑객들의 성향을 보면 떨어져서 사는게 아니라 사다가 쌓아 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2. 매장에 번호만 있지 다른 마켓처럼 상품 이름은 왜? 없을까?
아주 교묘한 상술중의 하나입니다. 제일 판매가 많이 되는 상품은 매장 뒷편에 진열을 하고여 고객들이 매 통로를 돌게 하여 쇼핑의 극대화를 노리고 위치를 자주 바꾸어 고객들이 코스코에서 있는 시간을 최대한도로 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3. 푸드 코트에 있는 전기구이 치킨과 핫도그는 왜? 그리 저렴할까??
잘 보시면 전기 구이 치킨이 있는 장소는 맨 뒷편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쇼핑객들을 가급적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쇼핑 충동을 일으키게 하기 위함이고 핫도그의 값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코스코 충성 고객(?)에 대한 배려라 합니다.

4. 왜? 코스코는 아멕스에서 비자 카드로 바꾸었을까??
아멕스 즉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사의 수수료는 비쌉니다. 그래서 코스코는 그들이 원하는 수수료로 하기를 원했었으나 비자가 제시한 만큼 저렴하게 만들지는 못했었습니다. 이것이 코스코가 비자 카드로 전환을 하게 된 동기입니다.

5. 그럼 코스코 종업원들의 월급은 얼마나 될까?
안정적인 경영으로 매번 흑자를 나기는 코스코! 당연히 직원들의 봉급도 다른 기업들보다 좋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시간당 13불에서 22.50불까지가 직원들의 평균 급여라 합니다.

6.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Kirkland 브랜드는 과연 믿을수 있을까??
코스코의 모기업이 있는 워싱턴 Kirkland의 이름을 딴 코스코 자체 브랜드 이름입니다. 처방약으로 이야기 하면 브랜드 처방약과 제네릭 같은 관계인데 효능을 같지만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 그런 관계인데 Kirkland도 같은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코스코에서 와인을 구입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같은 유명 산지에서 만든 와인을 Kirkland 상표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7. 코스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 기업??
이것이 바로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이유랍니다. 광고를 하면 비용이 나가고 그 비용은 결국 고객들의 몫인 상품 구입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합니다.

8. 코스코는 그들만의 월간지가 있다??
매달 Executive 멤버들에겐 집으로 월간지가 배달이 되는데 근래 인터넷의 발달로 다른 월간지의 판매 붓수는 감소를 하는 반면 코스코 월간지는 증가 추세에 있어 그 규모가 년 860만부가 나간다고 합니다.

9. 코스코는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쇼핑이 가능??
미국의 몇개 주에서는 멤버쉽 카드없이 술을 살수있게  만들었고 특히 와인 같은 경우는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를 구입케 하여 그들의 고객으로 만드려는 심산으로 와인 구입만큼은 멤버쉬이 없어도 가능케 했습니다. 물론 처방약 구입도 가능하고 후드 코트에서 핫도그나 피자 구입도 가능합니다.

10. 코스코에서 다이아몬드 구입을??
물론 구입도 가능하고 홈페잊에 가면 약 8만불을 홋가하는 그런 다이아몬드도 잇다고 하는데 귀금속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양질의 귀금속도 아니며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이아몬드 자체에 대한 보증이 그리 좋지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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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인 12월 28일  코스코에서 대구와 연어를 구입한 어느 쇼핑객은  생선에서 벌레 즉 기생충 같은 것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 생선을 구입한 쇼핑객은 하도 이상해서 포장을 뜯어보니 기생충이 꿈틀거리는 것이 보이길래  해당 업소 책임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지역 언론인 KCRA TV에 이런 사실을 알렸었던 겁니다.

이런 소식을 접한 해당 언론은 고발 내용을 파악차 쇼핑객의 자택을 방문 생선을 확인을 했었고 그 즉시 해당 업소인 코스코(Costco)에 진상 조사를 확인하는 문의를 했으나  아직 어떠한 확인도 받지 못한 상태라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캘리포니아 Central valley에 위치한 Lathrop라는 도시에서 발생을 했으며 근래 코스코에서 생선을 구입한 분들은 혹시 모르는 일이니 다시 한번 확인을 하시고 코스코에서 내용을 확인할때 까지는 생선 구입을 잠정 보류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San Joaquin County)

이런 내용을 대충 짐작을 해보건데 과연 우리가 즐겨하는 일식당의 생선도 이런 헤프닝에 무관할까 극히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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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멤버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내용을 보면 쇼핑을 하고 후드 코트에 들리는 일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열이면 아홉 정도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코스코 멤버들에겐 후드 코트가 필수로 아니 자연스럽게 들리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 주목해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바로 세월이 흘러도, 아니 다른 물건값은 이상이 되어도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의 값은 전혀 인상이 되질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드시는지요?





1. 코스코 피자는 미국 피자 체인중 제일 성업을 하는곳 중의 하나다!

미국엔 약 400개의 코스코 매장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매장이 있는 곳마다 후드 코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판매를 하는 피자를 보면 미국에서 운영을 하는 피자집 체인중 15번째로 버금가는 체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은 지구가 쪼개져도 인상되지 않는다?
결코 인상이 되는 경우를 보질 못합니다. 피자 슬라이스 하나에 1.99,  큰 피자 하나는 9.99, 핫도그 1.50 그리고 치킨 베이크는 2.99 이러한 값은 코스코 멤버로 있는한 변하는 것을 볼수가 없습니다.

3. 코스코 멤버만 후드 코트를 사용할수 있다?
코스코 출입시 매번 카드를 보여주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
니다. 물론 후드 코트로 가려면  카드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후드 코트가 밖에 있으면 멤버가 아니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근 직장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이 싼맛에 들리는 곳이라 점심 시간만 되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4. 코스코 피자와 치킨 베이크는 건강치 못한 음식입니다!!
코스코 치즈 피자 슬라이스 하나에 약 700 칼로리, 28 그램의 지방, 치킨 베이크의 칼로리는 약 770 그리고 25 그램의 지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5. 높은 벽에 걸리는 메뉴의 순서와 화보는 매번 바뀝니다!
같은 메뉴 그리고 같은 가격으로 계속 가다보면 고객의 싫증을 우려를 해 노출하는 광고의 순서를 매번 바꾸고 그리고 이미지도 다른 각도에서 찍은 화보로 매번 내겁니다.

6. 후드 코트에서 파는 음식의 영양 상태를 조사하고 싶다면?
코스코 직원에게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한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 판매를 하는 음식의 영양 상태가 담긴 내용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7. 피자를 반죽을 해서 오븐에 가기까지 1분도 채 안걸립니다!
이미 반죽이 되어진 피자를 펴서 소스를 뿌리고 토핑을 얹어서 오븐에 넣기 까지는 1분도 채 안걸립니다.

8. 캐나다에 있는 코스코는 푸틴 이라는 음식도 판매를 합니다.
외국에 있는 코스코는 그 나라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제공을 합니다. 일본은 불고기 베이크(어제부터 불고기가 일본의 대표 음식이 되었나?) 캐나다의 훈제 고기와 poutine, 호주의 고기 파이, 영국의 감자 요리와 파이, 하와이는 잔치 국수 종류, 그럼 한국은?

9. 치킨 베이크에 들어간 소스는 시저 샐러드에 넣는 소스로 사용.
아기 팔뚝만한 치킨 베이크는 피자를 만드는 dough를 쭉 펴서 그 위에 시저 샐러드 드레싱을 바르고 각종 topping을 얹고 둘둘 말아서 구어낸 음식입니다.

10. 핫도그 판매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코스코는 자사의 브랜드 제품을 사용한다?
핫도그에 사용이 되는 쏘세지는 타 회사의 브랜드가 들어간 제품이 아니고 자사가 생산을 하는 Kirkland 제품을 사용을 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 시킨 제품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6/27 - [생생 미국이야기!!] - Whole Food는 다른 업소보다 비싸게 받는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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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처럼 저작권, 지적 재산권 그리고  등록된 상호에 대한 권리를 철저하게 인정을 하는 나라는 드물 겁니다.

더우기  그라한 추상 같은 지적 재산권에 대해 조금이라도  침해의 낌새가 보이면  시정 명령을 내리고  그래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지적 재산권 침해로 생긴  재산권의 손실을  금전적으로 보상을 하게 만드는 것이  미국 지적 재산권 입니다.

그런데 그런 재산권 침해를  다른 곳도 아닌  코스코에서  행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결국 코스코는  이러한 상호 도용을  인정을 하고 오래전 부터  조치를 취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다른 점포나 비지니스가  불경기로 인해 영업이 안된다!!  비명을 질러도 코스코는  불경기의 무풍지대인 것처럼  불경기를

모르는 기업인가 봅니다.  항상  많은 인파가 붐비고, 주차를 할 주차장 찿기도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믿는

코스코에 대한 신용도는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상표를 도용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해당 회사가  소송을 제게를 했고  이제까지 언론에 보도는 되지 않았지만  코스코 내부적으로  해당 물건을 구입한 멤버들에게

개인적으로  접촉을 하면서 원하면 100프로 반환을 해주겠다는  약속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물건이 바로 여성이 죽고 

못사는  물건이라  값이 엄청나  구입을 하기가 꺼려지는 그런 물건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어떤 물건이고 왜? 상표를 도용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지난 화요일 뉴욕 맨하탄에 있는 연방 법원에서는   코스코가   다이어몬드 반지와 목걸이 그리고 귀걸이를  팔면서  우리 여성 분들에게

잘 알려진  티파니 라는 상호를 이용, 멤버들에게 판매를 해 많은 영업 수익을 올렸던바, 실제로 그 제품은  진짜 티파니에서 만든 제품이

아닌  티파니 이름을 도용한 모조품으로  판명이 되어  상호를 도용당한 티파니측에서 거액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소송에서 

코스코측이 주장을 한  티파니 라는  이름은 극히 일반적인 이름이기에  어느 누구라도 사용을 할수있다는 반론을  판사에 의해

받아들여지기를 거부를 하면서 거액의 배상을  티파니측에 해주어야 하는 위험에 처해있게 된겁니다.


코스코가 매장에  귀금속을  판매를 하면서 티파니의 명성을  이용, 비슷한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을 했으며, 코스코를 믿고 쇼핑을

하는 대다수의 소비자를 우롱을 하고 티파니측의 명성에 막대한 손상을 입혔다는  판사의 논지가 있었으며, 코스코측의 반론에도 

판사는 코스코측의 행위를 정당치 못하다는 내용의 의견을  견지를 한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티파니측은  티파니 명성을 이용, 판매한 귀금속에 대한 이익과  법원에 의한 징벌적 배상을 통해 막대한 금액을

티파니측에 배상을 해야할 처지에 놓이게 된겁니다.


마지막 판결은 10월 30일에 하기로 잠정 결정을 했으며 이에 대해 티파니측은  자사의 명성에 주름이 가게된 이번 사태로  더이상

자사의 이름을 도용을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반면,  기자들에 의한 코스코측의 인터뷰 요청에  코스코측은

아지까지 어떠한 논평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2월, 발렌타인데이에 코스코측은  수백명의 자사 멤버들에게  귀금속을 팔았는데 당시 이 귀금속을  구매를 한 멤버들은

그 제품에 명기된 티파니 라는 이름이 들어아 있어  그 제품이 티파니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잘못 인식을 하게 하는 교묘한  방법을

쓴 것을 발견을 하고 법적인 소송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 거주를 하는 어느 코스코 멤버가 

티파니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는데 자신은 코스코에서 티파니 제품을  고가로 구입을 했었는데 제품이 가격에 비해 조악해 자시이

제품에 대한 문제점을  티파니측에 제기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멤버가 구입한 제품의 케이스에는 티파니라는 상호가  박혀있고

판매를 담당을 했었던  코스코 직원 조차도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고 그 고객은 티파니측에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런 이후 티파니측은 내사에 들어갔었으며  법적인  소송을 하기 전에 티파니측은  코스코측에 접촉,  코스코측에서 판매를 하는 

귀금속 제품에서 티파니 라는 이름을 빼줄것을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코스코측이 자신들의 요청을 거부를 함으로써 법적인 

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었던 내용을  이 소송을 맡고 있는 판사에게  서면으로  제출을 했던 겁니다.


현재 코스코측은  상기의 제품을  구입한 코스코 멤버들에게 개별적으로 메일을  보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입 

시기에  상관이 없이 전액 변상을 하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상태 입니다.


혹시 지난 몇년간 코스코에서  티파니 라는 이름이 들어간  귀금속을 구입을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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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가 올린  포스팅에 차를 코스코에서 구입을 했었을때 아는 친구가  미국 법인 현대 자동차에 근무를 하는 친구가 있어 

현대 자동차 가족에게 부여하는 할인 프로그램과 코스코에서  선전을 하는  차량 구매 프로그램을  합쳐 많은  할인을 

받았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포스팅을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부정과 긍정을 대변하는 댓글을 

남기었는데 물론 일장일단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시는 분들에게 좀더 정확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오늘은 다른 각도로 접근을 해보았습니다.


미구인들의 대부분은 차를 구매를 할때 딜러들과 씨름을 하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습니다만, 그렇게 마음을 먹고 딜러에

들어가면 결국 힘겨루기(?)에 빠져 듭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파악을 한  코스코에서는  executive 멤버들에게만  차량 구입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는데 지난 2014년 이런 Auto Program으로 인해 약 40만대가 코스코를  통해서 팔렸다고 합니다.

코스코가 제공을 하는 프로그램은  고객이 원하는 차종을 딜러와 협의를  가격을 미리  정해놓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이러한 프로그램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이 극명하게 두갈래로 갈려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코스코가 이야기 하는 차량 구매는 투명성이 생명이라 생각을 하고 코스코는 고객이 원하는 차량에 대해 딜러가  자동차 공장에

지불을 하는  invoice price와  자동차 공장이  딜러에게 얼마를 받아야 한다고 명시를 하는 MSRP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그들

자신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딜러에게 항상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약 3000개의 딜러가 이 코스코의 차량 구매 프로그램에 동참을 하고 있는데,   소비자들은 차량 구매에 있어 딜러와 

씨름을 장시간 하는 것을  꺼려해 많은 미국인들이  이러한 코스코 프로그램을 선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코스코의 차량 구매 프로그램도  시작을 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3가지의 내용을  신중하게  점검을 해야 한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러한  조심스런 내용을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그 내용을 입수를 해  자동차 구입, 리스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에게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코스코 차량 구입은 추천할만 하다!!  그러나 최고는 아니다!!

코스코 차량 구입은 추천을 할만하다, 그러나  이곳서 구입을 하기 전에   다른 딜러를 미리 여러곳을  방문을 해 가격을 

비교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Edmunds.com은  이야기 하기를  바로 코스코 차량 구입 프로그램으로  올인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코스코 차량 구매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멤버들의  성향을 보면  최저의 가격을 끌어내기 위해  딜러와의  힘겨루기를

원치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또한 여기저기 샤핑을 하는 것이 귀찮아 하시는  분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어느 코스코 멤버는  코스코에서 정해준 딜러와의  중고차 구입을 위해  여러번 방문과 방문을 거듭 해 결국 코스코에서 제시한

가격보다 약 1000불 더 저렴하게 구입을  했다고 합니다.


2. 코스코 차량 구매 프로그램은 모든 것을  다 정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코스코 차량 구매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가격에 대해서만  편의를 제공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전체 가격이 정해진 후 옵션이나 

차량 extension 프로그램등  소비자는 딜러와 그런 부차적인 내용을 다시 협상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3. 차량 구매 프로그램은 코스코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러한 차량 구매 프로그램은  Costco만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에게 잘알려진  AAA,  군인과 군인 가족을 위한 USAA, 

여러분이 거래하고 있는 크레딧 유니온에서도 동종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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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코스코에서 차를 구입하는  바이어들이 많아지고  그에 대한 장 단점을  이 LifeinUS 블로그를 통해  나름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아니다!! 그렇다!! 라는   찬반 양론이 대두가 되었기에  나름 현장감을  더하기 위해 

오늘은 새로운 각도로 접근을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정확성과 현장감을 더하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코스코에서 차를 구입한 과정을 

자세하게 묘사 차를 구입을 하려는 우리 한인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나름 도와주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실존 인물은 캘리포니아 Fountain Valley에 거주를 하는 Dienna Rodgers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새로운 차를 사기 위해 지난 몇달 동안  여러 딜러와 인터넷을 뒤졌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현대 제네시스를 구입을 하고자 결정을 했었고  당시 코스코가  멤버들을 위해 auto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을 하는 차종과 옵션 등등 을 적은 차량 구입서를  코스코를 제출한  며칠 후, 나는 한통의 이메일을 받았었습니다.

그 이메일은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에 위치한 현대 딜러에서 온 메일이었습니다.  저는 이메일을 받자마자 전화를 해 약속 시간을 

잡음과 동시에 마침 내 친구의 친구가  현대 자동차 미주 사무소에서 근무를 한다는 것을  들었고, 또한 현대 자동차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Family Discount Program 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들었던 겁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자세한 개인 정보와  원하는 현대 차종의 내용을 적은  신청서를  보내 달라고 요구를 했었고, 저는 바로  

그 친구에게 신청서를 보냈더니  며칠 후 현대 자동차는  저에게 1560불 이라고 적힌 certificate를 보내왔던 겁니다.

며칠 후, 저는 약속 시간을 잡은 현대 딜러를 방문을 했었고  당시 1560불 certificate을  제시를 했었습니다.

그 내용을 본 딜러에서는 1560불 이외에  코스코 디스카운트인 1900불을 더 할인을 받을수 있다고  저에게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시 저는 제 귀를 의심을 했었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딜러에게 재차 삼차 되물었고  그 딜러는 웃으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진짜 믿을수 없는 광경이 벌어진 겁니다.

현재 저는 나의 애마인  2015 년도 Hyundai Genesis 를  구입을  한것에 대해  가격, 서비스, 그리고 성능에 너무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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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2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구입을 코스코(Costco)에서 해야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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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윤택해지면서  배불리 먹는거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건강한  음식을 섭취를 하느냐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건강에 관련이 된  업소가 떠오르는 미래의  업종으로 대두가 되고있고, 그 정점에는 

Whole Food나 Trader Joe's와 같은  유기농과  건강 식을 전문으로 파는 마켓이  성황리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 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들도  유기농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한 유기농을  취급을 하는 그로서리 마켓에 

발길을  옮기게 되고  그러한 업체들은  하루가 다르게 매출이 신장이 되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Whole Food가  알게 모르게  소비자에게   타 업소에서 취급을 하는 같은 품목을  가격을 비싸게 표기를 하고

판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고 잇다는 이야기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주 한인의 이익을 지키는  첨명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어떤 품목을  어떤 마켓과 얼마나  더 비싸게

파는지에 대한 정보를 입수를 해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면밀하게  분석을 하고자 합니다.





도대체 Whole Food는 어떤 품목을 얼마나 비싸게 팔길래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있을까요??


뉴욕 시당국은  홀푸드가  소비자에게  다른 업소보다  같은 품목이라 하더라도 타 업소보다 비싸게 가격을 매긴다는  이야기가 있어

장기간 면밀하게 조사를 했었습니다.  과거 홀푸드는 캘리포니아에서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로 80만불의 벌금을  부과 받은 적이 

있어 뉴욕 시 당국은  면밀하게 조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홀푸드 체인의 설립자인 John Mackey는   Whole Paycheck 이라는  같은 계열의  스토어를  오픈을 할것이며

홀푸드 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식료품을 공급을 할거라고  천명을 했었는데, 이와는 별도로  해당 업소의  가격이 다른 업소에 비해

얼마나 비싸게 책정이 되었는지를 조사한 MarketWatch는   일반 마켓에서 팔리고 있는 제품을 선정을  스토어마다 얼마나 받고

있으며 특히 홀푸드는  얼마나 비싼 가격을 책정을 하는지 조사를  조용하게 진행을 했었다 합니다.

가격 비교에 선정된 마켓은 홀푸드, 세이프웨이, 트레이더조 그리고 타겟이  선정이 되었는데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식품 비용은 타 지역보다 약 12프로가 더 높은 것으로 나왔고 세이프웨이는  클럽프라이스로  비교가 되었다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품목의 가격은 참가한  4개의 스토어의 가격과  동시에 비교를 한겁니다.


참고로  일년에 미국인들이 소비하는 식료품 비용은  약 1650억 달러로 집게가 되었다 합니다.


바나나 ( 파운드 당)

홀푸드 99 센트, 세이프웨이  79 센트, 트레이더조 73 센트, 타겟 92 센트


Chips ( 온스 당 )

홀푸드 31 센트, 세이프웨이 35 센트, 트레이더조 19.9 센트, 타켓 37 센트


피넛 버터 ( 온스 당)

홀푸드 17.4 센트, 세이프웨이 11.2 센트, 트레이더조 15.56 센트, 타켓 13.28 센트


Shredded Cheddar Cheese ( 온스 당 )

홀푸드 58.25 센트, 세이프웨이 31.3 센트, 트레이더조 35.75 센트, 타겟 39.31 센트


Skim milk ( 1/2 갤런 당)

홀푸드 2.29 달러, 세이프웨이 2.49 달러, 트레이더조 1.99 달러, 타겟 1.69 달러


Canned Artichoke hearts ( 온스 당)

홀푸드 21.36 센트, 세이프웨이 21.74 센트, 트레이더조 16.35 센트, 타겟 23.5 센트


Kashi GoLean Crisp! Toasted Berry Crumble flavored cereal  ( 14 온스 box)

홀푸드 3.29 달러, 세이프웨이 3.50 달러, 트레이더조 3.69 달러, 타겟 4.28 달러


Mac and Cheese

홀푸드 1.50달러 9 2 박스 구입시), 세이프웨이 1.25 달러, 트레이더조 0.99 센트, 타겟 1.25 달러( 3 박스 구입시)


유기농 당근 ( 1 파운드 백)

홀푸드 1.99 달러, 세이프웨이 1.99 달러, 트레이더조 1.49 달러, 타겟 2.14 달러


Hummus ( 온스 당)

홀푸드 29.88 센트, 세이프웨이 29.9 센트, 트레이더조 29.9 센트, 타겟 31.9 센트


위에서 보시다시피 홀푸드가 대체적으로 값이 다른 경쟁 업체보다 비산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홀푸드의 제품은 

유기농 제품이라 비싸다!!  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 유기농이 아닌 제품도  같이 끼워서 비싸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키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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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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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아니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미국의 각 지역의 소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느니,  언제 경기가 풀리리지 몰라  투자를 못하겠느니,
같이 일을 하는 직원들을 채산성 악화로 해고를 시켜야 겠다느니, 하면서 경기 불안의 심리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소하곤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Costco)를 방문을 하다보면  이러한 경기 불안 심리는 다 사라져 버리고  현재 미국의 경기는  호황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느낌은  필자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거라고 사료가 됩니다.
일전 필자는  코스코의 판맴 방식과 물건 진열 방식에 대해 고객들의  심리 상태를  십분 이용을 하기 위해
심리 학자를 대거 기용, 고객의 심리를 연구하고, 연구한 고객 심리를 대상으로  판매 활동에 접목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고객의 물건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free sample에 대한  내용을 잠깐 설명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쉽게 볼수있는 free sample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Free Sample!!
이거 잘만 선택을 해서 한바퀴  돌며는  점심 한끼 식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종류가 무궁무진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런  샘플을 시식을 하는데 있어  적당하세 시식을 하면 되는데 아예 그 시식 코너에 장시간 서서 나오는  음식마다
잽싸게 집어 드시는 그런 꼴불견의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그런 심리는 조금도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하단에 그런 타인을 배려치 않는 심리의 현장을 잠시 묘사를 하고  코스코(Costco)가  매 주말 무료 시식코너를
개설하는  이유 즉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무료 시식코너의 숨겨진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지난 2010년 미네소타 주에 위치한 어느 그로서리 마켓인 Sepervalu라는 곳에서 무료 시식 코너에서  장시간 서있으면서

제공이 되는 무료 시식 식품을 먹던 Ewing이   마켓 직원의 신고로  체포된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체포된 이유는 장시간 무료 시식 코너에 서서 주는 음식을 독점하다시피 해서 타인을 방해를 햇다는 이유인데, 후에 그의 주머니를
검색을 해보니 무료 간장 펰키지와 무료 샘플로 나온  소세지가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후에 그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회부가 되었지만 결국 혐의 내용은 기각이 되었고 후에  그로서리 마켓의 무료 시식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
 
코스코는 다량으로 판매를 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대단위  마켓입니다. 평일도 그렇지만  주말에는 주차장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보통 주차 한번 하려면 주차장을 몇번 돌고 그나마  빈자리가 있어 바로 주차를 하는게 아니라   
쇼핑을 끝낸 사람들이 카트를 끄고 나오면 멀리서  어느 쪽으로 갈가 하고 지켜보다 남이 먼저 갈세라 재빨리 그곳으로 운전을 
해야하는 그런  모습이 이미 일반화가 되어있고 자칫  사고가 날 우려가 있고(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음)  혹은 개념  탑재가 덜된
막무가내 인간이 새치기를 하는 광경을 보는건 일상화 되었고  평정심을 잃은 어느 두 여성이 주차장에서  차에서 내려 주차장 문제로 
다툼을 벌이거나  가운데 손가락으로 상대방을 폄하하는 그런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런 광경이  무료 시식 코너와 무관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료 시식 코너를 만들어  쇼핑을 온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는데, 코스코 입장애서는 무료 시식 코너를 설치 고객에게  무료 시식을 
시키므로 해서  구입을 충동케 하고 더나아가 코스코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 소비를 촉진을 하는 그런  소비자 심리를 이용을 하는 
겁니다. 이야기와는 다르게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 또한  판매가 목적이 아닌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코스코에 더 머물게 할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코스코  경영진들은 이러한 저렴한 음식을  제공을 함으로써 코스코를 찿는 고객들이 많은 시간을 머무르면서
물건을  초과 구매를 하는 편법을 노린 겁니다.  또한 물건을 구매치 않아도  가족이 다수 방문을 해  값싼 피자와  핫도그로
점심을 때우는 모습도 종종 보곤 합니다.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쉽게 볼수 있는 광경중의 하나는  각 통로마다  설치된 무료 시식 코너 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예 무료 시식 코너에 서서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사람이 많아 들고 나기에도 불편한  통로의 무료 시식
코너에 아예 장사진을 치고  나오는 샘플마다 바로 바로 낚아채는 그런 얌체족도 있는 바, 타인의 움직임을 방해를 하면서 
줄기차게 서있는 행위는 가급적 삼가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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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미션의 중심지이자 '미션의 여왕 (Queen of the Missions for its gracefu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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