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나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매년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디기오면 정치계를 필두로 성대하게 기념식을 거행하지만 근래 이런 총격 사건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흑인에 대한 인권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듯한  분위기가 보이지만 매번 그랬듯 이러다 금방 식는 모습을 우리는 매번보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자주 벌어지다 보니  흑인 특히 젊은층의 흑인에게  왜?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는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내용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중산층 가정의 흑인 자녀가 성인이 되면 왜? 가난에 찌드는 확율이 타인종 보다 더 많을까?에 대한 부분을 연구한 내용이 있어  이런 내용을 우리 한인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백인층 가정과 흑인층 가정의  재정상의 안정성을  서로 비교를 하게 되면  흑인층 가정의 불확실성이 백인층 가정보다 더 불확실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업률이 흑인층이 더 높고 빈곤층에 해당하는 비율이 흑인층이 더 높다는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2013년 통계를 보면  빈곤층에 해당하는 백인층은 9.6프로 인데 반해, 흑인층은 27.2프로로 나와있고,  흑인층 가정과 백인층 가정의 경제적 여유는 1989년 이래로 점점 더 심화가 된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흑인 가정의 자녀들이 성년이 되면  점점 빈곤화가 된다는  통계가 있어 많은 사회 학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근간의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그 우려를 더 심화시키고 있지만 경기가 활성화 되면 그런 우려는 없어질거라 라고 낙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의 흑인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성년이 되었을때  중산층의 부모보다 더 열악한 삶을 산다는 통계가 나왔고 그중에서도 10명중 7명은 부모의 삶의 질보다 더 형편없는 삶을 살거라는 우려스런 통계도 나왔습니다.  지난 2014년 시카고에 소재한 Federal Reserve 은행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부모의 소득, 교육 정도 등을 비교해서 당사자인 부모의 생활 수준은 별반 차이는 없는데 세대간의 격차는 점점 심화되가는 것이  화이트 가정보다 더 빠르게 하강을 한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별반 차이는 없지만  진행 속도는 더 빠르게 하강이 되고 있고  특히 흑인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향상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후에 사회 문제화가 되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합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대표적인 내용은 교육의 차이, 편부 혹은 편모 슬하의 자녀 증가, 그리고 지역적인 차이를 둘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회라는 내용을  놓고 보면 아직도 두 종류의  미국인이 존재를 하는데 그것은 경제적인 차이로 나누어지고 혹은 인종의 차이로 나누어져 기회의 불평등이 지속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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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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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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