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인구 구성의 형태가 피라밋 형태의 구조에서  피라밋 상부 구조가 커지고 하부나 하단 구조가 작아지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 노동 인구가 줄면서 사회  복지 예산을 많이 사용하는 노인층이 많아지다 보니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가 되는데 미국만 그런 것이 아니고 가깝게는 우리가 태어난 한국, 그리고 인접 국가인 일본은 오래전 부터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합니다.
 
이런 장년 이상의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그들의 병원 출입이 자주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의사들은  미국 장년층 이상의 환자가 관절염이나  허리 디스크 그리고 일상적인 질병에 고통을 호소를 하면  진통제를 처방을 해주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러한 진통제에 너무 의존을 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합니다.  처방된 진통제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약국에서 쉽게 구입을 할수있는 타이레놀이나 모트린, 이보프로핀 같은  진통제를 쉽게 사용을 하는 한인도 볼수가 있고  또한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본국인들도 한국에서 동조의 진통제를 구입을 하려면 비싸다고 이곳 코스코서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를 여러병 구입을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미국인들의 처방약 의존은  여타 국가보다  평균치를 훨씬 웃돈다고 하는데  오늘은 미국인들의 처방되어진  진통제에 너무 의존을 하는 미국인들의 실태를 확인해 볼까 합니다.





코딘, 모르핀, 옥씨콘틴 이라고 불리우는 강력한 진통제는 이곳 의학계나 언론에서 자주 논쟁의 대상으로  입에 오르내리는데 그 이유는  이 처방약은 강력한 진통제라 자주 사용을 하거나 하면 중독이 되는 경우가 허다한 진통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중독의 위험이 있는 강한 진통제를 너무 남용을 하는데 있다고  미국 의학계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Express Scripts라는  제약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의료 보험에 가입된 700만 이상의  미국인중 단 한번이라도 이런 처방약을 처방 받아 보았다는 통계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문제는  이런 처방을 받은 극히 일부의 미국인들이  이런 처방약을 장기 복용, 혹은 남용을 할시  중독은 물론 사망에 이르기 가지 하는 그런 위험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 이런 진통제를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은 전체 5프로에 해당을 하지 않지만  공급량의 90프로 이상을 미국인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니 이런 처방약을 의존, 남용을 하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가늠을 할수가 있습니다. 사실 헤로인 코케인과 같은 마약으로 사망을 하는 것보다 이런 처방약으로 인해 사망을 하는 미국이들이 더 많다고 하니 이런 처방약의 위해를 짐작을 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어떤 우려스러운 상황이??
지난 2009-2013년 사이에 이런 처방약을 받은 미국인들의 숫자는 9프로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방약을 받아가는 양이 늘어나고 사용 기간이 늘어난 환자가 8프로 정도를 증가를 했다는 이야기는  일부 미국인들이 이러한 진통제의 의존을 하고 잇다는 이야기 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들의 50프로는  첫해 30일 이상을 복용을 했고 약 3년 동안 계속 장기 복용을 한것으로 나와 있으며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30프로가 더 많았고 65세 이상의 환자가 주류를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남부 지역의 소비량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이런 중독 가능성이 있는 진통제를 사용을 하는  주는 켄터키, 앨라바마, 죠지아, 그리고 알칸소 주에서 소비량을 대부분 차지를 한다 합니다. 특히 사용이 제일 많은 50개 도시중 약 45개 도시가 이런 4개주에서  나왔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이런 중독의 위험이 있는 진통제 사용을 위의 4개 주에서 얼마나 많이 사용을 하는지 짐작이 가는 내용입니다. 특히 비만과 당뇨병의 유무를 조사한 결과 이곳의  지역의 비만과 당뇨병 유무가 그 원인으로 지적이 되고 있다고 전문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한국에서 " 약 좋다고 오요이나 남용을 하지 말자!! " 라는 구호가 광고가 많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욕실의 케비넷을 열면  약병이 많을수록 미국 거주 기간도 비례를 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처럼  우리 미주 한인도 어느 순간 액에 의존을 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 봅니다.  물론 질병을 고치기 위해선 약을 복용을 해야 합니다만, 의사가 지어주는 처방약이니 안전 하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처방약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던가 중곡의 위험성은 없는지 의사에게 물어보는 그런 신중함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오죽하면 미국 의료비의 거품은 제약 회사가 그 정점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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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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