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8.10.23 호불호가 갈리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
  2. 2018.09.18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3. 2018.09.16 너무나 헷깔리는 자동차 워런티!!
  4. 2018.09.05 중고차 구입시 아차! 하는 유형들!!
  5. 2018.08.13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 징수하려는 얄팍한 미 주정부!!
  6. 2018.08.01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7. 2018.06.23 우리가 모르는 미국 자동차 제조사의 숨겨진 워런티!!
  8. 2018.05.24 미국인들은 중고차 구입시 이렇게 대처한다??
  9. 2018.05.12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10. 2018.04.14 동부(서부)에서 물 먹은 차! 서부(동부)에서 버젓히 팔린다?
  11. 2018.04.07 중고차 구매!! 이렇게 하면 이익!!
  12. 2018.03.30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13. 2018.03.24 이러면 직원은 좋지만 고용주는 최악의 현실이 됩니다!
  14. 2018.03.22 대책없는 주택문제로 증가하는 탈캘리포니아!!
  15. 2018.03.21 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16. 2018.03.20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17. 2018.03.19 중고차 구입! 무엇에 신경써야 할까??
  18. 2018.03.17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최악의 바이어??
  19. 2017.12.15 자동차 구입시 사지 많아도 되는 추가 서비스!!
  20. 2017.12.10 혹시 차를 구입시 딜러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십니까??
  21. 2017.08.13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대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다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액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경제적인 환경에 맞는 리스 차량을 선택!!

차량의 가치는 아주 빠르게 감소를 합니다. 구입을 한 첫해가 지나면 차량의 가치가 약 20프로 감소가 됩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리스 기간이 끝이 나면 과연 자동차 딜러가 제시하는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20013년 혼다 어코드를 리스를 한다고 가정을 했다면 그 차량을 되팔았을 경우(tarde-in) 가격이 13000불 이라고 딜러가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리스한 동종의 차량을 반환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가격이(residual value) 11000불이라고 하면 리스가 끝이 나는 시기에는 당신은 약 2000불의 비용을 돌려 받는 것과 마찬가자 입니다.


2. 리스가 끝이 나고 재구매를 했을 경우 차량 가격을 주목해야 합니다!!
리스한 차량을 구매를 할 경우 3가지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한달에 얼마씩 페이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오랜 할부 기간이 있는지?  그리고 구매 서류 서명을 할때 마지막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에 대해서 말입니다. 리스가 끝이 나고 자신이 운전을 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할 경우  자신에게 아주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하고자 할때는  다음 2가지 숫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차량 구매 가격(즉 자신이 리스를 할때 새차 가격이 얼마였었는지?) 그리고 리스ㅜ가 끝이 나면 당시의 차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유심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차량의 리스가 끝이 난 시기에 차량의 가격이 실제 리스 차량을 처음 싸인을 할때  딜러가 이야기 했었던 리스 후의 가격과 차이가 나고 만약 그 차량을 재구매를 원한다면 차이가 난 만큼 차량 가격을 깍고 재구매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차량의 가격을 최저 가격으로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데 무슨 차량 가격 협상이냐? 라고 여쭐수 있는데  만약 리스가 끝나고 리스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는 그때의 차량 가격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3. 가급적  운전 거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리스의 단점입니다. 마일리지를 최소화 하려다 보니 운전시 자주 마일리지를 확인을 하는 버릇이 생기는데요, 리스 계약시 계약을 한 마일리지보다 더 운전을 하면 마일당 25센트를 리스 후 일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지인이 차량을 리스를 했는데 리스가 끝이 나후 자신의 차량에 약 3200불의 에쿼티가 있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 양반이 그 차량을 처음 리스를 할때 일년에 12000 마일을 운전을 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3년 리스였었으니 총 36000마일을 운전을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는 지난 3년 동안 19000마일만 운전을 했었던 겁니다.  운전을 적게 한 만큼 그 차량에 대한 판매 가격이 상승을 한 이유로 그에게는 처음 계약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리스 후 판매 가격보다 더 올라간 관계로 그에게는 약 3200불의 에커티가 생긴 겁니다.


4. 정기적인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가급적 자동차 회사가 요구하는 정기적인 점검은 리스후 차량의 가치를 높히는 길입니다. 리스후 차량을 반환시 차량의 가치가 최고로 만들고자 하면 정기적인 점검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난침이 없습니다.


5. 리스도 쇼핑이 필수입니다!!
같은 차량은 여러 딜러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딜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에 차이가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차량 리스도 차량 구매와 같이 발품 그리고 인터넷 써치를 누가 많이 하는가에 따라  trade-in 가치를 최고로 끌어 올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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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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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본사의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 할수가 없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는 태도를 보다못한 한국 정부도 자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나름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이 블로그를 통해서 미국 의회와 소비자 단체 사이에서 언급이 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행동과 미국 의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미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회장의 언동과 한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한국 사장의 언동이 판연하게 다름을 보고 한국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나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한국에 계신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미주 한인들중에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근래 디젤 엔진을 장착을 한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벤츠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 이유는 폭스바겐과 같은 소비자 기만 행위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와 환경 자신의 자동차의 배기 가스로 인해 환경이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소송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한국분들이 의외로 벤츠를 소유하신 분들이 많아 그 미국인이 소송을 한 내용을 면밀하게 관심을 가져 혹시 본인에게도 그런 해당이 되는지를 관심을 가져줍사 하는 마음으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젤 벤츠 승용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폭스바겐이 과거 소비자를 우롱한 디젤 차량 연비 조작 사건과 같은 행위를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그대로 적용을 했다고 하면서 차량을 생산한 다임러를 미국 법원에 고소를 한 사건이 근래에 발생을 한겁니다. 당연히 해당 회사는 일단 아니라고 우기고 봅니다.

미국 최대의 로펌인 Hargens Berman은 지난 이런 해당 소송을 2월 달에 정식으로 제출을 했었으며, 이들이 제출을 한 내용에는 고소인의 벤츠 차량을 가지고 BlueTEC 검사를 주행중에 실시를 해보았는데  그들 연구소에서 발표한 수치와는 다르게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면서 소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고객 벤츠 차량에는 폭스바겐 차량처럼 잘못된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 같은 문제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발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과거와는 다르게 벤츠측은 파장이 커질까  발빠르게 대응을 과거와는 다르게 빠르게 했었는데 지난 금요일 해당 회사는 원고측의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본 결과 그 어느 문제점도 발견치 못했다는 성명을 발표하게 이른겁니다.  여기서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BlueTEC라 함은 엔진에서 대기로 배출을 하는 배기 장치에 여과 장치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nitric oxides는 인체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배기 가스로 벤츠가 생산을 하는 대형 리무진이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 많이 적용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로펌측은 BlueTEC에 그치지 않고  배기 가스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해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수치가 아닌 인체 건강에 해를 주는 일정량의 배기 가스가 배되었다는 추가 증거를 제출, 대대적인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미 연방 정부 소속인 EPA는 해당 회사와 차량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청을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이 내용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혹은 한국에 계신 분들중에는 벤츠에 대한 선호감이 너무 심할 정도로 높은 분들이 많고 신분 과시용으로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호갱이야? 하는 자조섞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바, 더우기 벤츠 본사는 한국에 수출이 되는 차량이 다른 국가에 비해 턱없이 높게 책정을 해 폭리를 취하고 잇는 바, 혹시 해당 차량을 소유하고 게신 분들은 이런 근래의 벤츠에 대한 법정 소송을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예의주시를 하셔서 자신의 권익이 침해를 당하지 않게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필요치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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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자동차의 사기 행각과 전기 자동차의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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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를 구입을 하는 일은 길고 긴 시간을 딜러와 끈질기게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물론 인터넷을 이용을 한 구매로 그런 일은 예전과 같지는 않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구매 계약서에 싸인을 할때 즈음에 여지없이 딜러측에서 들고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것이 아닌 공장에서 보증을 하는 기간이 지나 차가 고장이 나면 적은 비용으로 수리를 해준다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달콤한 이야기를 내세워 구매자로 하여금 교묘하게 갈등을 유발을 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의 무상 수리 기간이 다가올때 여지없이 메일 박스에는 소위 extended warranty라는 내용으로 무상 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후에 있을지 모르는 고장을 위해 연장 워런티를 구입을 하라는 메일이 시도때도 없이 메일 박스를 채우곤 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보거나 그러한 워런티를 구입을 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번 곱씹어 보아야 하는 내용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자동차 무료 수리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교묘하게 현혹을 시키는 자동차 워런티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근래 소비자 보호를 최고의 목표로 하는 미 연방 산하 기관인 FTC는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워런티를 판매를 한 회사로 부터 징벌적 배상 차원으로 그동안 약 6000명에게 판매를 한 자동차 워런티에 대한 보상을 명령, 약 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를 한겁니다. 이 금액을 산정을 해보면 일인당 약 1300불에서 2900불까지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웠던 겁니다. 해당 회사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회사로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정직하지 못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의 주머니를 노렸던 겁니다.


후에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실제 딜러가 이야기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소위 bumper to bumper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수리 내용이 무료라는 내용이 실제로 맞지가 않았고 이런 내용을 안 소비자들이 관계 기관에 진정을 하게되었던 겁니다. 이런 경우가 이번만 아닌 동종의 유사 케이스가 다른 주에서도 빈번하고 피해를 본 당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차량의 제조 차량 회사의 기본 워런티가 끝이 나는 시기에 워런티 판매를 전문을 하는 회사의 상담원이 전화가 와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할때까지 전화를 놓지 않는 그런 집요함도 보였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한다고 하면??

만약 당신이 엽서, 편지 혹은 전화로 차량 워런티에 대한 내용을 받는다면 이것은 바로 워런티를 빙자를 한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그들이 보내오는 편지나 엽서의 로고 모양을 보면 미국 유명 자동차 제조사의 로고와 비슷하게 생겨 소비자로 하여금 착오를 일으키게 하고 절대 전화를 해 내용을 여쭈어 보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만약 자신의 차량이 자동차 제조 회사의 기본 보증 기간이 끝이 난다 하더라도 별도로 추가 워런티를 구입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단지 해당 차량 회사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정기 점검을 착실하게 하면 별 문제는 없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그래도 추가 워런티를 구입코자 한다면 해당 차량 제조사에 전화를 해, 그들이 지정을 해주는 추가 워런티 회사의 워런티를 구입을 할것이며 이때 반드시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무엇이 되는 내용보다는 무엇이 무료 수리 해당이 안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이때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기 전에는 절대 싸인을 하고 비용을 지불치 말것이며 또한 후에 생각이 바뀌어 구입 자체를 취소할 경우 얼마만큼 유예 기간이 있는지를 확인을 하고 만약 해당 상담원이 집요하게 강매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전화를 끊고 다른 워런티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한 방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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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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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생산 활동을 했었던 미국 자동차 산업은 끝이 보이지 않는 하향 곡선으로 인해 미국의 저동차 산업이 파산 직전까지 갔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동차 산업의 메카였었던 디트로이트는 거의 유령 도시가 되었다시피 했었고 빈 주택들이 하루가  다르게 매물 리스트에 올려졌었고 그마저 팔리지 않자 거의 흉가가 될 정도로 지역 경기는 말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실업율이 미국의 도시중 최상위를 차지를 할 정도로 최악의 상태를 맞았던 겁니다.

당시 미국 산업의 꽃인 자동차 산업을 살리려고 미국 정부는 갖은 노력을 다하고 공적 자금을 투입을 하고 각종 경제 회유책을 시도를 했었으나 맞물려 돌아가는 세계 경기가 예사롭지 않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회생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일부 자동차 회사들은 안되겠다 싶어 일반적인 판매 전략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리스(lease) 프로그램이었던 겁니다.

당시 자동차 회사가 내건 리스 프로그램의 캐치프레이즈는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탈수가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소비자를 현혹(?)시키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에 화답을 하듯 미 연방 정부는 리스를 하고자 사업자에게는 세제 혜택을 준다는 세제 개편을 했고 이런 분위기에 힘을 입어 사업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타볼수 있겠구나! 하는 심리로 너도나도  리스 프로그램에 동참을 한겁니다. 리스는 말 그대로 차를 빌려 타는 겁니다 . 보통 3년이 계약 기간인데 거리도 제한이 있고  계약 기간이 지나면 본인이 구입을 하거나 돌려주는 방식인데 이렇게 리스로 나간 차량이 3년이 되어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리스 차량이 다시 딜러로 밀물처럼 돌아오는  기간이 된겁니다.

결국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되돌아와 딜러들은 그 차량을 되팔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를 한겁니다.  이런 리스 차량  회귀가 앞으로 3년 동안 계속이 된다고 하니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빠르게 되팔지 못하면 적체 현상이 일어나 중고차 가격이 파격적으로 하락이 되는, 즉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계시면 이런 분위기를 감지를 해 절대 바가지를 쓰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혹시 중고차 구입시 자칫 자충수를 두는 일이 없기를 기대를 하면서 중고차 구입시 일반 소비자가 쉽게 딜러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소비자들은 가격에 너무 치중을 한 나머지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정비 기록과 사고 유무를 확인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중고차 구입자들은 이러한 차량 수리 기록과 사고 유무를 사겠다는 마음을 먹고 제일 마지막에 확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단계는 사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초기 단계로 진행을 시켜야 후에 자신이 구입을 한 중고차가 애물 단지로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직도 미국에는 양심 불양인 중고차 매매자가 많습니다.  이들은 마일리지 변조나 VIN 번호를 위조를 하고 사고간 난 차량이나 물을 한번 드신(홍수) 차량을 적당하게 치장을 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겁니다. 사실 이런 행위는 범죄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입니다만 그런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근래 인터넷의 발전으로 많은 자동차 구입을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 바, 많은 이들이 중고차 딜러를 작접 방문치 않고 원하는 차량의 기록을 확인해 볼수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진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고 자동차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편리한 방식이 있는데도 아직도 중고차 딜러에 의해서 바가지를 쓰는 소비자들이 많기에 왜? 그런지에 대해서 항목별로 나열을 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중고차 구입자들은 왜? 쉽게 함정에 빠질까??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가격에 의한 차량 그리고 사양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다 합니다. 그런데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는 마지막 단계에 확인을 하려는 해서는 안될 그런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일년에 약 2000만대의 차량이 차량 사고에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고에 연관된 차량을 구입시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으면 문제점을 대대로 본인이 안고 가야 한다는 위험천만한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중고차 구입을 하려는 이들이 반드시 지양을 해야하는 관계로 차량 확인시 반드시 차량 기술자를 대동을 해 그들로 하여금 확인 절차를 거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약 100불 정도면 차량 전무가를 대동하고 그런 과정을 할수가 잇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 100불을 아끼겠다고 하다 후에 몇 천불 이상을 손해볼수 잇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소위 딜러에서 판매를 하는 중고차의 경우는 grace period나 3days return policy 라는  그런 혜택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 판매자에게 구입을 하는 것보단 비용을 더 지불을 해야하는 경우는 있으나 후에 있을지 모르는 문제에 있어서는 안전책을 강구를 할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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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 [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미국선 현금 보상을, 그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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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을 징수한다는 이야기는 통행세가 아닌 주행세(?)를 징수한다는 황당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 역사 아니 세계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었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소위 미국 독립의 단초가 되었던 Boston Tea Party 라는 사건을 말입니다. 당시 미국으로 이주를 해온 영국인들은 차를 즐겨 마셨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도 미 대륙 곳곳은 영국의 손아귀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었습니다. 당시 세수가 모자랐었던 영국 정부의 위정자는 세금을 더 걷기 위해 묘안을 짜내기 시작을 했었습니다만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식민지를 세계 여기저기에 만들어 놓아 그 식민지들로 부터 찬탈한 물건으로 풍족하게 생활을 했었지만 항상 모자라다는 생각을 하게 되던 차에 미국으로 건너간 자국민들이 차를 즐겨 마신다는데에 착안을 해 차(tea)에 대해 세금을 물리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영국에서 온 미국 이민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 이후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는데 영국에서 차를 가득 실은 배 한척이 보스톤 항구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 도착을 한 차를 하역을 하던 노동자들이 차를 하역을 하다말고 바닷속으로 던지면서 소요는 시작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소위 우리가 고등학교 시절에 배웠었던 Boston Tea Party라는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서두에서 언급한 내용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하도 황당한 생각을 어떤 정책 입안자가 새롭게 만들어 낸 내용이라 내용을 곰곰히 읽어보다 문득 보스톤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글을 즐겨 찿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미국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어느 주정부의 정책 입안자의 머리에서 나온 얄팍한 세수 확대를 위한 법안을 준비중인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리를 건너거나 아주 특별한 도로를 지나가게 되면 toll gate에 통행세를 내고 지나치게 됩니다.

도로 보수와 운전자의 쾌적한 자동차 운전을 위해 행정 당국이 보수 비용의 일부를 운전자에게 전가하는 그런 통행세에는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적인 생각이 아닌 자동차에 자신이 운전을 하는 거리에 따라 road tax( 일명 주행세 ) 라는 명목으로 새로운 세금 징수를 생각을 하고 있다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그러한 내용을 본인의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자!!  여러분을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오레곤 주정부는 도로 보수에 들어가는 비용이 점점 증가를 함에따라 비용 염출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현재 자동차 개스에 대한 세금으로 그런 비용을 일부 충당을 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개스 절약을 기본으로 하는 차량이 많이 출고가 되는 바람에 개스 세금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파악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현재 개스 세금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세금이 없는가 고심하던 차에 운전자가 운전하는 거리만큼 세금을 징수를 하는 묘안을 착안을 한겁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5000여명의 지원자 차량에 OBD 마일리지 기기를 달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현재 오레곤 주정부의 개스 세금은 갤런당 30 센트인데 여기에 지방 정부에 따라 5센트가 추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레곤 주정부는 마일당 1.5 센트로 계산을 해 이제까지 의존을 했었던 개스 세금과 이러한 주행세와의 상관 관계를 확인코자 시험 운행에 들어가게 된겁니다.


현재 이러한 기기를 생산을 하는 Intelligent Mechtronic Systems의 부사장인 밴 마이너의 이야기에 따르면 미국 10개 주에서 이런 유사한 실험을 시행을 하고 있으며 주정부 의회에서는 법안의 심의및 개정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에 대해 오레곤 주정부 차량국 대변인인 미쉘 가프리는 현재 에너지 절약 차량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대량 생산으로 개스 소비가 줄어듬에 따라 그러한 개스 세금으로 도로 보수등 여러가지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는 주정부로서는 또다른 딜레마로 작용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세금 제도가 알게 모르게 미국의 몇몇 주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바, 이제까지 수면아래로 암암리에 시험 운행되고 있었지만 이번 오레곤 주정부처럼 표면화 되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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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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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차를 리스를 하는게 더 유리하다!!  또다른 이들은 아니다!!  리스는 소유 개념이 결여된 것이라 결국 차를 빌리는 개념과 같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극구 반대를 합니다.  물론 구입과 리스는  엄격하게 다르다는 것을  다들 아십니다. 그러나 리스를 해야 이익이 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차를 구입을 해야 이득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처해있는 환경이 각기 다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이건 이렇다!!  라고 이야기 하기는 무리가 있는게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자동차 리스입니다.


그런데 그런 리스를 이야기 하는 대부분의 자동차 판매상이나  그런 리스 차량을 타고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새차를 항상 탈수 있어서 좋다!!  라는 이야기를 항상 먼저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생각없이 리스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차를 몰고 딜러를 나온다면  당신은 애물 단지를 몰고 나오는 셈입니다. 다시 말해서 고돌이 용어인 독박을 쓰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선뜻 듣지 않고  리스를 하려는 차량과 그런 차량을 파는 쎄일즈맨의 줄다리기에서 용케도 견뎌내어 본인이 원하는 조건으로 마일리지로  차량을 결정을 하였다고 해서 모든게 끝이 나는게 아닙니다. 바로 당신이 싸인을 해야하는 리스 계약서인데요, 리스 계약서에는  우리가 이제까지 듣지 못했던 생소한 어휘로 치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난해한 어휘로 치장된 서류를 모르고 대충 싸인을 했다간 3년 2년 아니 정해진 리스 기간에 18!!~이라는 숫자를 운전 할때마다 되뇌이게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리스시 계약서에 나오는 현란한 용어 18가지를 자세하게 풀이를 해 불이익을 당하는 한인이 없게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차를 리스를 하는 것은 사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차량을 구입을 한다면  다운 페이를 지불을 하고  나머지 금액을 정해진 기간동안  원금과 이자만 내면 되는데, 리스는 자동차 감가 상가에 이자 문제, 여러가지 용어 등등 이해못할 내용의 용어 백화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딜러에서는 이러한 점을 이용을 해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아래의 내용만 알면 바가지를 막 쓰는 과정에서 용케 빠져나갈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눈뜨고  코베임을 당하게 됩니다.


1. Capitalized Cost Reduction

차량 가격을 논하는 내용입니다. 보통  리스하는 사람들의 협상 능력, 리베이트, 인센티브 그리고 다운페이에 따라 달라짐.


2. Acquisition Fee

몇몇 딜러는 이 내용을 차양을 인도해 주기 위한 document fee라 부릅니다, 그런데 일부 딜러는 이 내용을  1번 내용에 넣어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게 숨겨 놓습니다.


3. Sales and Use Taxes

리스 차량은 전체 금액에 대한 부가세는 없습니다!!  단 매달 내는 페이먼트에  추가해서 내게 됩니다.


4. Refundable Security Deposit

차량을 인도 전에 제조사에 차량의 파손에 대한 일종의 보증금을  내게 됩니다.  리스 마지막 날에 돌려 받게 됩니다.


5. Title Fees

리스 서류 작성에 대한 수수료로  주지사 주머니로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 주정부 세금)


6. Registration Fees

차량 등록시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7. Net Trade-In Allowances

자신의 차를 팔고 리스를 할 경우  당신의 차량에 대한 딜러가 주는 금액입니다.


8. Rebates  and non-cash credits

딜러가 주는 할인 금액으로  이 금액으로 리스 차량의 MSRP를 깍을수 있습니다.


9. Gross Capitalized Cost

차량에 붙어 있는 전체 금액입니다. 차량을 구입하는 것처럼  리스도 전체 금액이 있는데  이 금액을 잘 깍아야 리스 금액도 낮아 집니다. 사는 것과 마찬가지 과정인 셈입니다.


10. Adjusted Capitalizes Cost

차량 전체 금액에서 협상, 딜러가 주는 인센티브등  가용을 할수있는 모든  내용을 뺀 나머지 금액을  이야기 합니다.


11. Residual Value

자동차 제조사가 리스가 끝난 다음에 정하는 차량의 가치입니다. 만약 그때의 가치가 떨어지는 차량이라면  당근 리스 페이먼트는 비싸게 됩니다.


12. Depreciation

리스 기간 동안에 차량의 가치는 얼마나 떨어지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러한 가치 하락에 대한 비용을 리스하는 분들이 내게 되는 셈입니다.


13. Rent Charge

이자를 합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 입니다.


14. Base Monthly Payment.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 입니다. 감가 상각에 렌트 차지를 합한 금액을  리스 기간 동안으로  나누어 내는 겁니다.


15. Total Monthly Payment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에  쎄일즈 텍스를 추가하는 금액입니다. 당신이 매달 보내야 하는 금액입니다.


16. Excessive Wear and Use

매년 정해진 마일리지보다 더 달린 경우에 대해  부가금을 내개 됩니다. 보통 마일당 15-20 센트 입니다.


17. Purchase option at the End of Lease Term

리스가 끝난후 리스한 차량을 재구입을 하는  내용입니다. 다른 용어는 몰라도 우리 한인이 제일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11번 금액에 자동차 제조사가 붙히는 여러가지 내용을 합한 금액입니다.


18. Finance Factor

이것은 리스를 하려는 분들이 지불해야 하는 이자 내용입니다. 이 사항에서 많은  딜러들이 이윤을 챙기고 있는 내용입니다. 신문에 한달 리스 비용이 199불이라 해서 갔더니 마지막엔  299불이 나오는  그런 리스입니다. 리스 차량에 대한 딜러가 제시하는 이자를 시중의 이자와 비교를 하시려면 19번 곱하기 2400을 하시면 됩니다. 리스하려는 분의 크레딧에 좌우되지만 협상도 가능합니다. 


주의할 점!!

리스 차량을 광고하는  신문이나 광고지를 보때 차량의 현란함을 보지 마시고 깨알같이 나와있는 조그마한 광고 문구에 Finance  Factor을 잘 확인을 해보십시요!!  이것만 잘 확인을 한다면  딜러에 가서도 기싸움에 밀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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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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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미국 생활은 말로 표현을 다 하지 못할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사람의 신체와 같아 오래 쓰고 많이 운전을 하면  사람이 나이가 들게 되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것처럼  차량도 여기저기 고장이 생기면   없는 돈을 잡아 먹게 됩니다. 수중에 현금이 없으면 우선 급한데로 신용 카드를 긁게 되는데, 이것도 매월 갚아야 하니 오죽하면 미국 생활은 한달 벌어서  이거저것 페이먼트를 하면 먹고, 변기를 통해 내보낸거 밖에 없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겠습니까?

 

잘나가던 차가 어느날  갑자기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을 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다음에 어디서 무슨 고장이 어떻게 왜? 났는지 모르고  정비공장나 아니면 딜러에 갖다 주는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차량 전문가가 아닌 다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때가 많습니다.  차량이 노후화가 되었다면  그러겠거니!!  할텐데 구입을 한지 얼마되지  않은 차량이  그러면 차량 소유주는 마땅 워런티( 보증)가 되는 걸로 생각을 하지만  무슨 부분은  워런티가 되고 무슨 부분은 안되고 진짜  골치가 아픕니다.

 

그런데 본인 차량의 고장이 본인 차량만의 문제만이 아닌  많은 동종의 차량 소유주가 같은 경험을 했다면  이 부분에 있어 차량 소유주 책임이 아닌 그런 차량을 만든 제조사에게 있어  차량 정비를 무료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것이 바로 recall(리콜)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으나  그것은 리콜이 아닌 우리가 모르는 자동차 제조사! 그들만이 알고 있는 더나아가 소비자가 몰라도 가르쳐 줄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쉬쉬~ 하는 그런 숨겨진 워런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제조사 그들만이 알기를 원하고 소비자는 몰랐으면 하는 그들의 속마음인,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워런티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연식이 오래 되지 않은 자동차를 운전을 하다보면 잔고장이 계속 나는 것을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그럴 경우 인터넷을 써치한 분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인터넷 써치를 하다보면 자신이 경험을 한 고장이 다른 분들도 같이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경험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고장이 특정한 모델, 그리고 특정 부위에 계속 일어 난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우연치 않게 발견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경험담을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자동차 제조 업체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케 해 무료로 차량 수리를 할수있는 우리가 모르는 시크릿 워런티가  생성이 된다는 겁니다.

 


그럼 왜? 자동차 제조 업체에서는 씨크릿  워런티를  제공을 할까?

자동차 제조 업체는 24시간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차에 대한 평가를 올리는 인터넷에  눈과 귀를 집중을 시킵니다. 동종의 모델, 그리고 특정 부위에 같은 고장이  계속 발생을 하면, 자동차 회사는 나름 대책 수립에 나서게 됩니다. 이때는 자동차 딜러에 공문을 내려 보내 만약 딜러에 불만을 제기하는 소비자가 있다면  차량을 무료로 수리를 해주라는  공문을 발송을 한다 합니다.  이럴 경우 자동차 회사는  그러한 고장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것에 대한  법적인 소송을 이러한 서비스로 원천 차단을  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합니다.  자동차 딜러는 이런 씨크릿 워런티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설사 안다 해도 스스로 이런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이야기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소비자가 이런 내용을 알지 못한다면  그 비싼 수리비를 계속 내야 하는 경우를 맞게 되는 겁니다.

 


그럼 씨크릿 워런티를 어떻게 알수 있나?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딜러가 그런 씨크릿 워런티를  시행을 하고 있는지에 의심이 간다면,  그런 것이 있는지 물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회사는 특정 모델의 차량 고장이 빈번하다면 딜러 게시판을 통해 공지를 합니다.  이때 딜러는 해주어야 한다는 의무는 없지만 소비자가 불만을 제기를 하면  고장 수리를 해주는데 이때 수리 비용은 자동차 제조 회사가 제공케 되는 겁니다.

미국내 5개 주에서는 이러한 씨크릿 워런티의  내용을 소비자에게 알려줘야 하는 규정을 채택을 하고 있는데,  그 해당이 되는 5개 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코네틱커트, 버지니아, 메릴랜드, 위스콘신)

그러나 오리니널 차량 소유주가 아니라 하면  자동차 회사는  2,3차 차량 소유주와 연락을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럴 경우 

해당 자동차 회사의 테크니컬 서비스 게시판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게시판을 확인후 하단에 보면  자신의 차량 고장 부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면 그 내용의  복사를 해 자동차 딜러에

보여주고 수리 비용이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나온다는 내용의 서류를 확인을 시키면  됩니다.

만약 그런 관계 서류를 복사를 하기 힘들다면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서류를 받을수 있습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서류를 받지 못한다면  전국 고속도로 경찰 안전국 w즉  NHTSA  핫라인 888-327-4236 으로 전화하시어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

 

이제까지 이야기 한 내용은 워런티 입니다!! 리콜이 아닙니다!!

자칫 씨크릿 워런티와 리콜을 혼돈할수도  있습니다만  같다고 생각을 하시지는 마십시요!!

Recall 즉 리콜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되는 내용으로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수리를 해야 하는 내용이고,  secret warranty 즉 씨크릭 워런티는 안전과 관계되어진 내용이 아닌  다수가 경험을 한  고장에 대한 수리를 말하는 것으로써 가령 예를 들어 연식이 얼마 되지 않은 차량으로 도색이 벗겨지는 것을 다수가 경험을 한 바, 그에 대한 도색에 관한  내용이라 볼수 있습니다. 또한 씨크릭 워런티는 마일리지 제한과 구입 시기에 제한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10년 워런티나 15만 마일 워런티로 규정이 되는 일반적인 제한 규정을 따르게 됩니다.

 


현재 씨크릭 워런티 규정에 해당하는 차종 5가지!!

만약 여러분이 컨슈머 리포트지 온라인을 자주 보신다면 현재 이런 씨크릭 워런티 규정에 저촉이 되는 차종 5가지를 쉽게 발견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04-2009 Toyota Prius for an electronic instrument cluster defect.
  • 2009-2012 Chrysler 300 for a timing-chain guide defect.
  • 2005-2007 GMC Envoy for a faulty fuel-level sensor.
  • 2006-2011 Honda Civic for bad paint.
  • 2006-2008 Honda Civic for a coolant leak.

단 한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테크니컬 서비스 게시판에  씨크릭 워런티 내용이 다 게시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허나 이러한 내용을 제시를 함으로써 딜러에서 유사한 고장을 수리할시 디스카운트를 받을수도 있다는 내용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만약 딜러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무시를 한다면 바로  자동차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이메일 혹은 전화로  불만을 접수를 하면 바로 시정 조치가 되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혹시 이러한 씨크릭 워런티 ( secret warranty)로  차량을 수리를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있으시다면 그러한 귀한 경험담을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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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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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미국 생활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아니? 당연한 이야기를  왜? 새삼스럽게 하냐구요??  필자가 과거 자동차를 사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생각이 났었기 때문 입니다. 물론 딜러가 달라는 값!  다주고 사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사람이 어디 그렇습니까? 자기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아깝지 않은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 써치를 하면서, 발품을 팔면서, 세일즈맨과 신경전을  벌이면서 한푼이라도 깍으려 합니다. 더우기 경제가 어려워 재정 상태가 좋지 않게 되면  더욱 더 그렇게 됩니다.

 

근래 많은 분들이  새차 보다는  1-2년이 지난  중고차를 구입을 하는 경향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격이  새차보단  엄청 저렴하고  기능상의  문제도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찜찜한 것은 단지  누가 타던  used car(중고차)라는 것이지  그것도  안팎으로  정리만 잘하면 새차와 다름이 없습니다. 새차인 경우는 공장에서 바로 생산된 차이기 때문에  그리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중고차인 경우는 그차의 history에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런저런  궁리 끝에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를 위해 별도의 시스탬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많은 분들이 익히 들어 알고 계시는 carfax라는 자동차 기록의 역사를 알려주는 차량 연혁 조회기관 입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조차도 중고차를 구입시  이런 carfax를 이용을 합니다.

 


Carfax라는 차량 조회 업체는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본인이 구입하는 차량에 대한  기록을 보고자 할때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그 차량의 과거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그런 업체입니다. 물론 차를 팔고자 하는 사람의 설명을 다 믿으면 좋겠지만 사람이 어디 그렇습니까? 그래서  carfax 라는 업체에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본인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차량의 기록을 보내 줍니다. 한때 많은 분들이 이러한 시스탬을 이용을 하곤 했는데 근래 carfax 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한 겁니다.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carfax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없겠지만  근래 주류 언론과 자동차 전문가 사이에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 carfax에 대한  신뢰성!! 그래서 오늘은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carfax의 신뢰성에  대해서 심도있게 분석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일개 블로거인 제가 제기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미주에 활동을 하고있는  미주 한인 언론에서  제기를 해야 하는데,  미주 한인 언론사들이 너무 주류 사회에서 돌아가는 정보를 등한시 하여 안타까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과거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전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은 많은 인내와  스트레스를 요구를 했었습니다.

물론 돈을 주체를 못할 정도로 많다면 그냥 달라는데로 주고 차를 몰고 나오면 되지만 우리 같은 서민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차량 구입에 대한 app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  그중에서도 자동차 구입에 절대적인 도우미로 자리를 잡은 carfax라는 것이 출현하기도 합니다. 구입하려는 중고차의 역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그리고 소유에 대한 기록등등  중고차 구입에 필수적인 내용을 소정의 수수료만 받고  온라인으로 보내주는 도우미 역활을 하는 app인데요, 그런데 이런 도우미가 현재  도마 위에 오른게 된겁니다.  그 이유는 신뢰성 때문인데요....

 

과연 어떤 요인 때문에 그동안 중고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에게 지침서가  되었던 carfax가 구설수에 오르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살펴 볼까 합니다.

 

Carfax를 얼마나 신뢰할수 있을까??

우리는 그동안  carfax가 가져왔던  명성에 먹칠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고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이 찿았던 carfax는  더이상  무소불위의 신의 말씀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겁니다. 물론 carfax는 유용한 도구 입니다. 허나 거기에도 우리가 모르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 제한이 무엇인지 확인해 볼까요?

 

Carfax가 주로 나타내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모든 중고차를 관리하는 에이전시, 차량 충돌 수리와 그에 연관된 정비소, 자동차 보험사,  차량 판매 가능 유무,  자동차 제조사 및 딜러의 관계 ,법에 의해 차량 압류 관계,  등등 인데요  거기에다 차량의 마일리지, 소유자 변경, 자동차 제조사에 의한 리콜, 그리고 도난 차량으로 기록이 되었는지등을  확인을 해주는데 문제는 이러한 carfax가  모든 것을  커버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중에서도  사고 차량을 수리했지만  정비소에서 보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 확인이 안된다는 겁니다. 어디를 가나  눈가리고  적당히 하는 그런 정직치 못한 중고차 소유주나  정비소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에 미국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컨슈머 리포트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발생을 했던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주의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차량이 심한 파손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폐차 처리가 되지 않음과 동시에 타이틀에 그런 기록조차되어 있지 않은 차량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통 salvage라 부르는데 미국 모두 주는 그러한 차량을 반드시 타이틀에 기록을 해야  하는 것을 법으로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차량 판매시 소유 증명 즉 타이틀에  salvage라 기록을 해야 합니다. 물론 clean-title wrecks라는  것도 있는데 이런 차량은  파손을 입었지만 고치면 운전을 하는데  안전상의 문제가 없어 중고차  매매상이나 일부 정비소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이런 정직하지 못한  판매상은  carfax에서 공인된 차량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소비자를 호도하는 일부가 있는데요, 이런 잘못된 관행에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몇가지 지침이 있습니다.

 

1. 여러곳의 조사 내용을  동시에 확인을 해야 합니다!!

Carfax뿐만 아니라 carfax 와 같은 기능을 나타내 주는 다른 기관이 있습니다. 우리가 크레딧 리포트를 확인을 할때 여러 곳의 신용 점수를 확인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링크 보기

http://www.autocheck.com/consumers/gatewayAction.do?siteID=0&WT.mc_id=0

http://www.vinaudit.com/

https://www.nicb.org/theft_and_fraud_awareness/vincheck 

 

2. 믿고 신뢰하는  차량 기술자를 대동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링크가 전부는 아닙니다. 반드시 차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과 대동을 하십시요!!

 

3. 문서로 남겨 달라고 요청을 하십시요!!

차량을 구입하기 전,  현재의 상태를  문서로 남겨 달라고 요청을 하십시요!!  Northern California(북가주) 같은 경우는 이러한 양식을 첨부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만약 거절을 한다면  그 차량은 기술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는 내용과 같습니다. 또한 구입을 결정을 하셨다면 정비 책임자에게  정비 기록을  달라고 하십시요!!

내용 보기  http://www.ncdoj.gov/Consumer/Automobiles/Disclosing-Car-Damage.aspx

 

4. 반환 규정을 확인 하십시요!!

Carfax 혹은 autocheck을 통해서 검증을 받고 차량 구입을 하셨다면  후에 이러한 검증 기관이 몰랐던 내용이 나오게 되어  차량에 문제가 있으면 반환이 가능한 옵션이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그리고 차량을 구입을 하셨다면 반드시 carfax 혹은  autocheck에 들어가 등록을 해야 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이러한 내용에 반환을 요구할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푼 아끼려는 마음으로 중고차를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일순간의 실수로 두고두고 후회하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중고차는 잘 사면 효자요!!   잘못 사면  두고두고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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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고차 구매!!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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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형!! 

요새는 운전하기가 두려워요!!   아니 왜요??  무슨 신체적인 문제라도??  아님 차가 문제가 있어요?? 근래  절친하게 말을 섞는  어느 형제님이  친교 시간에 커피를 가지고 제가 있는 테이블에 앉으면서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형제님이 하시는 말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옆에서 끼어들어 접촉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양반이 운전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박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인이 지나가길 기다리다 뒤에서 꽝!!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로 기다리다 뒤에서 꽝!! 이러다보니 운전을 할때  앞만 보는게 아니라  뒤애서 누가 들이박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기게 되니 거울로 뒤를 보는 횟수가 그만큼 많아 진겁니다. 처음은 경미한 접촉 사고라  간단한 정보 교환만 하고  상대 보험사에서 나와서 견적을 뽑고  수리비를 수표로 집으로 우송을 해주어서  문제가 없었는데 그로부터 3달후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로 서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서서히 멈추다 들이박은게 아니고  전방 주시 미비로  브레이크를 밣지 않은 상태에서 접촉 사고가 난거라  수리 부위는 물론 신체적으로 부상을 당했다 합니다. 사고 당시 그리 위중한 부상이 아니고 더우기 출근 시간이라 교통 방해가 될거 같아  사고 현장에서 간단하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옆에 있는 커피 샵 주차장으로  옳겨  면허증과 보험 관계 서류를 교환을 하고  헤어졌으며 그 다음날 바로 보험사에 클레임을 했었다 합니다.  부상 정도야  보험사에 클레임을 하니까 별 문제가 아닌데  자신이 몰고 다니는 차가 문제인 겁니다.

 

수리 부위가 광범위 하다보니 견적이 많이 나온 겁니다. 그러나 그 형제님의 차는 연식이 오래되고 마일리지도 30만 마일이 되지만  정기적인 수리와 차량 유지로  차의 생명인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성능은 웬만한 새차 저리가라 할 정도로 우수한 차이었습니다. 중고 차량의 가격을  알려주는 블루북에 의하면  자신의 차는 3700불이 나왔는데  실제 보험사에 의한 견적은 약 4500불이 나오는 바람에  보험사에서 차를 폐차를 시키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형제님의 딜레마는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보험사 의견대로 차를 폐차를 시키면  그 형제님은 4500불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동종의 새차를 구입을 하려면  현재 가격으로 4만불 이상을 주어야 하고  상당 기간 페이먼트에 시달려야 하는데  현재 돌아가는  비지니스 재정 상태를 볼때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할 뿐더러 보험사에서 주는 4500불로  중고차를 산다 하여도  본인이 14년 이상을 애지중지 하면서 동고동락을 같이 한 차를  쉽게 포기하기가 너무 아까운 겁니다. 엔진이나   트랜스미션 둘중의 하나가 말썽을 부린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차량 정비를 하러 딜러에 가더라도 직원이 요새 50만 마일을 타는 사람도 많고 자신도  그중의  한 사람이니 차량 상태를 볼때  정비를 제대로 해서 타고 다니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터라 더욱 더 결정을 하기가 어렵다 합니다.

 

허탈한 표정으로 이야기 하는 그 형제님의 이야기를  뒤로하고 집에 돌아와  컴에 앉자마자 미 주류 자동차 보험사에서  위에서 언급을 한  형제님과 같은 케이스가 나온 기사 내용이 있기에 그 내용을  우리말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엔진과 트랜스미션 같은 많은 돈이 들어가는 부위는 멀쩡한데 외부 충격으로 인해  외부 손상이 심해 보험사가 폐차를 유도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숙지를 하신다면  본인의 차량을  유지를 하고  보험사로부터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받을수가 있는  내용이 아래에 기술이 되니 열악해지는 재정 상태에 차량으로 인한 손실이 우려되시는  분들은 내용을 숙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접촉 사고로 인해  차량을 수리하기 보다는  현재 차량의 싯가로 보상을 해주는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는 보험사는  대부분 그런 방법을 시도를 합니다만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의 입장에서 볼때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이유는  본인이 소유를 하고있는 차의 성능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사고가 없다면 오래 탈수있는 것을 알기에  그런 분들은  더욱 더  난감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에겐  아래에 소개되는 5가지의 내용은 무척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을 합니다.

 

 1. 보험사의 폐차 유도에 응한다!!

이럴 경우 보험사에서 지급한 수표를 들고 차를 포기를 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보험사들은  차량의 수리비가  현재 그 차량의 싯가에 51프로 이상을 넘는다면  보험사는 차량 소유주에게  폐차를 할것을 유도를 합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는  그만큼 해가 갈수록  가치가 하락을 하기 때문에  약간의 외부 손상이 있어도   가치에 비해 수리비가 많은 비율을 차지를 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 과실인 경우에는 문제가 없으나 본인 과실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본인의 보험사는  수리비에서 본인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제외를 한 나머지를  본인에게 지불을 합니다. 만약  차량 할부금이 남아 잇다면 그것은 운전자 자신의 책임입니다.

 

2. 차량을 유지하고 수리를 한다!! 

이럴 경우 본인의 보험에 따라 많이 달라질수 잇으나 상대방의 과실인 경우는  클레임과 동시에  견적에 따라  본인이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차량을 유지하기 원하다면 상대방 보험사에 통보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보험사는 전체 수리비용에서 salvage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나머지 비용을 수표로 받고  본인 차량의 타이틀은 salvage로 표기된 타이틀을  다시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리노이주의 변호사인 Lynnetts Simmons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차량의 타이틀을  salvage로 하고 차량이 운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법적인 내용은  주마다 다릅니다. 일리노이 주 같은 경우는 원칙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불허를 합니다.  그래서 가끔 일리노이주 주민들은 옆에 있는  인디에나 주에 가서 타이틀 변경을 유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합니다. 또한 이럴 경우는 후에 보험 가입이 난해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설사 보험 가입이 가능해도  collision 과 comprehensive가 제외된 보험 가입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는 고가의 차량은 폐차를 시키고 노후 차량은  위와 같은  방법을 따르는 것도 좋다고 위의 변호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3. 차량을 유지하되 고치지는 않는다!! 

클래식 같은 차랴을 소유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런 방법을 선호를 합니다. 더우기 우박이 잦은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이런 사고가 났을 경우  타이틀을 salvage로 바꾸고 심한 부분만  고치고 경미한 부분은  그냥 놔두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더우기 우박이 많은 지역은  우박으로 인해  차량 데미지가 심화되는 경우가 많아  타이틀 변경만 유도를 하고  운전을 하되  수리는 않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합니다.

 

4. 차를 유지하고 후에 salvage라는 타이틀로 되판다!! 

어떤 경우는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주는 비용보단  salvage로 파는게 더많은 돈을 받을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타이틀 변경을 하고 보험사에서  수표를 받고  차량을 분해해  part를 파는 경우도 있고  후에 junk yard에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은 귀찮아서 이런 방법을 하지는 않습니다.

 

5. 기부를  하는 겁니다!! 

이럴 경우 차량 싯가에 따라 세금 감면을 받게 됩니다.  해당 지역의 전화 번호부를 찿으시면  기부를 할수 있는 단체를 찿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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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차 직전의 차를 구입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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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땅덩어리가 워낙 넓다보니 이곳에서는 비가 안와 속이 타들어가는데 반대쪽에서는 물이 넘쳐 아예  홍수가 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가끔 언론 매체를 통해 물난리가 나서  보트로 애완 동물이나  가축 그리고   소나 돼지를 나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홍수가 지난후  사람은 곧 일상 생활로 복귀를 하게 되고  소나 돼지는  본연의 임무인 우유 만들기, 그리고  고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진게 있습니다!!  아니 이용가치만 없어진게 아니라  그런것을  잘못 구매를 하게 되면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여기에 친구 친척을 도와준다고  앞장을 섰다간  그동안  이어져 온  좋은 관계가 싸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물을 먹은 중고차 구매입니다!!
물 먹은 차를 되파는 양심 불량인  개인 판매자 혹은 중고차 딜러가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중고차의 지나 온 경력을 말해주는 carfax의 통계에 의하면 2005년 카타리나 허리케인 경우 60만대의 차량이,  2008년  텍사스와 루이지에나에 발생한 아이크라는 허리케인에 의해 각각 10만대의 차량이 물을 드신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이보다 규모가 작은  태풍이 루이지에나를 쓸고 갔을때 약 3천대의  차량이 물을 드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량의 반수가 아직도 길거리를  활보를 하고 있는데 많은 수의 차량이 매매란에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많은 분들이 새차보단 중고차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고차 구매자의 마음을 울리는 개인 중고차 판매자 혹은 악덕  중고차 딜러가 이런 대열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이런 중고차를 구입후 애를 태우는  선량한 구매자를 보호키 위해  " 물먹은 차량 피하기!!" 라는 제목으로 우리 한인들을 위해 아니 중고차 구매를 목전애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주 한인중에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판매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필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은 그런 분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물먹은 차량 구별은 쉽지가 않습니다!!
Bailey Wood, spokesman for the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에 의하면 물막은 차량 구별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수의 딜러들은 이런 차량을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일부 개인이나 소규모로 하는 일부 악덕 딜러들은  옥션에서  구입을 해 개인한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고 구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일부 개인 구매자도 동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는  나중에 차를 잘 말려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차량이 홍수에 접하게 되면 의자 밑에 곰팡이 서식을 하게되고  전기 장치 연결 부위에 녹이 생기기 시작을 한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이 물을 먹게 되면  보험사에 신고를 하고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이때 보험사는  그 차량을 물로 훼손이 되어  "totaled"라고 명명을 하게 되고  타이틀에는 물로 인한 데미지로 표기가 됩니다.  보통 이런 차량은 리사이클로  분류가 되고 차량 운전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됩니다만  주마다 카운티 마다 정하는 법령이 달라  사시는 곳의 규정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태풍과 홍스가 잦은 남부 지역에서는 이런 차량을  hail-damaged vehicles라 명명을 합니다!! 그러나 북부 지역에서는  남부 지역과 다른 기후이다 보니  hail-damaged vehicles라는 개념 자체가 희박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남부 지역에서 물먹은 차가  북부에 와서    hail-damaged vehicles라는 타이틀을  개명을 해 다른 이름으로 명명이 되며   hail-damaged vehicles느라는 개념은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물먹은 차가  다른 주로 와서  완전하게 신분 세탁을 하는 셈입니다!!

차량의 신분 세탁!! 
여러 주를 거친 다음 신분 세탁후  차량이 팔리게 되는 겁니다!! 주로 옥션에 참가하는 중고차 딜러들이  구매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Justice Department, Experian Automotive의 관계자에 의하면  2008년 에 이런 과정을 거쳐 판매된 차량이 약 18만대가 된다는 통계를 보도를 했고  Justice Department,은 이런 편법을 막기 위해  "total loss disclosure"이라는 타이틀로 신분 세탁을  원천적으로 방지를 하는 그런 규칙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를  National Motor Vehicle Title Information System에 등록을  시켜 차량의 모든 것을 기록케 하는 강제 규정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2012년  이런 내용이 일반 구매자에게도 열람이  가능케 했으며 현재 10개의 회사들이 이런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uto Data Direct Inc., Carco Group Inc., Carfax, CVR, Experian Automotive, Mobiletrac, Motor Vehicle Software Corp., RigDig, VINAudit.com and VINSmart. 

주 마다  다른 규정??? 
미 법무성에 의하면 32개주가  동참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헛점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몇몇 주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타이틀이 있으므로 홍수 데미지로 훼손된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붙히기 꺼려하고 더우기 일부 보험상인 경우는 홍수 데미지를 입은 차량이 resale value가 높은  차량이라 하면 더욱 더 그리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30년 경력의 차량 판매와 위스콘신 주에서 Jacobson Auto Sales in Oshkosh라는 딜러를  소유하고 있는 Jim Jacobson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우리 지역에 큰 홍수가 있었는데  그후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는 차량을 말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렇게 건조된 차가  폐차장으로 기기 위해서 이겠냐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딜러나 개인 판매자로 부터 물 드신 차량을  구별을 하는 방법!!)
1.  위에 열거한 기관으로 부터 구매할 차량의 과거를  확인을 할것!!
2.  일단 물을 드신 차량은 냄새가 지독하므로  bleach를 써서 냄새를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차량문을  열었을때 클로락스 냄새가 난다 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와야 합니다!!
3.  보통 차량의  깔판은  위에는 카펫 아래는 비닐로 되어 있습니다.  비닐 부분은 건조가 빠르게 되지 않으므로  혹시 젖은 기운이 있다하면 그 차량은 필히 물을 드신 겁니다!!
4.  차량을 건조하기 위해 좌석을 들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혹시 볼트등 조임쇠 부분이 느슨하게 된 경우 혹은 녹이 생긴 경우도 확인 하셔야 합니다!!
5.  대쉬보드나 차량의 glove box를 열어 봅니다!!  안에  침수로 인해 waterline이 있는가 확인은 필수!!
6.  가령 교체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적당하게 건조해서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헤드라이트 부분 혹은  시그날 부분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유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7.  차량 하부는  눈이 잘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녹이 생긴 부분이 있는지 확인요!!


만약 차량 구입을 위해 중고차 딜러를 이용을 하신다면  딜러는 고객이 묻지 않는다 학하더라도 반드시  undisclosed flood or salvage history를 자세하게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가끔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한인이 운영을 하는 딜러를 가게 되면  이런 점을 간과하는  한인 딜러들이 있습니다!! 후에 문제가 생겨  항의를 하게 되면  그런 내용을 설명을 했다는 오리발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는 법에 저촉이 됨을  중고차 딜러들은 명심을 하셔야 합니다!! 특히 개인 판매자에게 중고차를 구입을 할 경우는  후각과 시각이 예민한 분과 대동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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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입!!

 

이거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미국 생활을 갓 시작을 하신 분이나 혹은 경제적인 상황이 예전과 같지 않아 새차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나  페이먼트 자체가 별로 탐탁치 않으신 분들이  많이 사용을 하는 자동차 구매 방식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구입을 하느냐는 장단점이 다 있게 마련입니다. Certified  보증된 중고차를 전문으로 하는 딜러에서 구입을 하면  값의 흥정은 어렵지만  일정 기간동안  보증을 해주는 잇점이 있고  개인에게 구입을 하면  값 흥정은 자유로울수 있으나  자동차 성능은  주인의 설명에 의존을 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 중고차 구입!!  카지노에 가서 도박을 하는 경우와 흡사합니다. 오죽하면  구입시 전문가와 대동을 하라 하는데 그 자체도 결정은 본인이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만약 전문가가 사라고 해서 샀다가  문제 잇으면 전문가 머리카락을 다뽑아 버리실 겁니까??

그런데 어디서 사던간에  구입후 1년 동안 잘 굴러 갑니다. 많은 경우에 의하면 1년 후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는 미 주류에서 이야기 하는  중고차 구입!!  어떻게 해야 하나를 중심으로  미 주류에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이 즐겨읽는 자동차 전문잡지에서 나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중고차 구입에 있어 미 주류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한인 관계 업체나 딜러가 한인에게 이야기 하는 주의점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자체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혹시 근래  중고차 구입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이라 하면  무척 중요한 정보가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물먹은 차! 구입 조심!!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홍수 다발 지역이라 하면  혹은  해당 차량이  홍수 다발 지역에서 온 차량이라 하면 눈여겨 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자동차 소유 증명서에  "flood damaged" 혹은  " wash " The title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소유권 증명! 확인! 또 확인!!

자동차 소유를 증명하는 내용을 점검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입을 하시려는 차가 익사 직전에 구출이 된차인지? 사고가 나서 대대적인 수술을 단행한 차인지? 소위 flooded인지 savage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CarFax  of  AutoCheck에 일정 수수료를 지불하면 해당 차량의 역사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이런게 보이면 분명 물을 드신 과거 전력이 있다는 이야기!!

익사 직전에 있었던 차량은 아무리  세차를 한다해도  자국이 남습니다. 안전 벹트 연결 부위 뒷부분 확인. 그리고  엔진 안에 볼트로 연결된 부위를 보면 금방 흙탕물의 흔적을 볼수 있습니다,. 발견시 아무리 값이 저렴하다 해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오십시요!!


자동차 전문가를 대동하라는 이야기는 여기도 나옵니다!!

전문가를 대동을 하십시요!!  물론 돈이 드는 일이긴 하지만 분명 가치는 있습니다!! 일부 딜러에서는  강하게 거부를 합니다. 만약 그러면  자동차 딜러는  그곳만 있는게 아닙니다!!


해당 자동차 정비 목록을 열람!!

구입할 차량의 정비 일지를 보여달라 하십시요!!  정비를 제대로 한 차량은  일단 안심이 됩니다!!


해당 차량의 호감도를 써치하세요!!

그 다음은  구입할 차량의  소비자 호감도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시간을 좀 보내셔야 합니다. 그 내용은  J.D. Power Associates애서는 소비자의 호감도,  National Highway Traffic Safty Adminstraion에서는 차량의 안전도를  확인 할수 있습니다.  Consumer Reports에서는  자동차 수리 비용 그리고 매매시 가격을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차는 환한 대낮에 확인, 구입하세요!!

구입할 차량은 반드시 낮에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외관과 차량 내부를  볼수가 있습니다. 일부 개인 판매자는 차고에서 보여주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driveway에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덧칠을 한 페인트 자국이 있는지...

사고로 외부애 페인트를 다시 한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이 안됩니다!!  이렇게 하십시요!! 차를 주차장에  세우면 차 간격을  표시하는 하얀 선이 있습니다.  페인트를 다시 칠하지 않은 차는 하얀 선이 정확하게  선명하게 나타나는데  그렇지 않은 차는  차에 비추어진 하얀 선이  색이 퍼집니다


냉각수와 오일 교환은 기본!!

오일 교환을 제때 교환을 해주면 차의 수명은 오래 갑니다!!  셀러에게 사용한 오일 종류와  그 기록을 보여달라 하시고  엔진과 냉각수 확인도 하셔야 합니다.   만약 그 자리에서 확인한  오일의 색깔이 검다고 하면 혹은 레벨이 적정치를  유지하고 있지 않다면  그 샐러는 차량 정비를 게을리 한 소유주 입니다. 


타이어 마모가 과도하게 그리고 불규칙적으로 마모가 되었다??

바퀴의 마모가  일정하게  되어있지 않고  한쪽만 마모가 되었다면 그 차량은 얼라이먼트를 하지 않은 차량입니다. 혹은 suspension components 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사고가 있을 경우도 있습니다. 타이어의 종류를 확인하고 타이어  모두가 각각 다른 회사의 제품이라면  사고후 교체했을 경우도 농후합니다!!


과도하게 변조한 차량은? 글쎄요!!

차량을 과도하게 변조한 경우 즉 시끄러운 머플러나  오버사이즈 타이어, 과도한  엑세사리를 부착한 차량은?? 글쎄요!!


배기 검사 통과 여부!!(smog check_

본인이 사시는 지역의 배기 검사에  통과가 된 차량인지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자칫 구입을 하고 등록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입가를 할인을 해주겠다고 바이어에게  스모그 테스트를 하라고 하는  셀러의 말은 아니올씨다!!  입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이 운전했던 차량!!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차량 구입은 아니라 합니다!!  일요일에  교회를 가기 위해  몇 마일 운전을 하고 일주일 내내 세워 놓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이런 경우도 자연적인 차량 훼손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차량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것을 "granny cycle,"라 하는데 오일 자체가 뜨겁게 달구어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그것도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 듣는  내용입니다!!


시운전은 반드시!!

마지막 단계입니다!!  반드시 시운전을 해보시고 엔진 소리  계기판 차안의 모든것이 적절하게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두말 하면 잔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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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마누라 혹은 남편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살지 못한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소감입니다만. 아마 미주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도  공감을 할겁니다. ) 미국이라는 나라는 광활한 대륙이라 그렇다고 한국처럼 대중 교통이   발전이 되어  자동차가 없이도 생활이 불편하지 않은 나라가 아닙니다. 없으면 남에게 아쉬운 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염없이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같은 경우는 다르겠지만   그곳에만 한인이 사는게 아닙니다.. 중략

 

그러다보니 차량 운행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어 갑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는 개스비, 자동차 보험등등 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보험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사 입장으로 봐서는  클레임이 많으니 매년  보험비 상승을  견디다 못해 인상을 하지만  자동차 소유주 입장에서 볼때는   속절없이 내야 합니다!!

 

운전 기록이 좋다한들 매달 내야 하는 자동차 보험의 액수가 만만치 않음을  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더우기 이제 운전에 재미를 붙인  틴에이저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은   자동차 보험으로 매달  나가는 금액만 보면 가슴이 아리다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틴에이저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질풍노도의 시기처럼  그만큼 사고 위험이 많은 운전자라 보험금이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가 나의 운전 기록은  우수한데 왜?? 자동차 보험금이  줄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합니다.  필자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미국 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지동차, 운전 면허 그리고 자동차 보험! 그중에서 나날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자동차 보험을 줄일수 있을까? 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자신의 운전 기록은 좋은데 끊임없이 오르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그 원인을 항목별로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자동차 보험사기!!

자동차 보험 사기가 판을 치는 한  선량하고 운전 기록이 좋은  운전자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맡게 됩니다.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뉴욕 같은 경우는  3건의 차량 사고중  최소한 한건은  보험 사기로 연류된 차량 사고라 합니다.  더우기 미국 50개주 중에 California, Florida, Texas, New York and Maryland 가 가장 극심한 보험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보고되지 않은  보험 사기는  통계에 나온 것보단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짜 에어백??

매년 차량 충돌로 인해 150만건의  에어백이  터진다 합니다. 물론 이로 인해 많은 생명을 구합니다.  그러나 수리시 적절한 수리가 아닌  누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수리로 비용은 물론 생명의 담보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Jim Quiggle, a spokesman for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in Washington, D.C.에 의하면  무허가 차량 수리로 보험사에 비용을 청구해 보험료 상승의 원인도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차량 충돌후  에어백이 터졌다면 보험사에서 지정을 해주는 shop에서 고치라 이야기 하고 만약 중고 차량을  구입시 시동을 걸어서  에어백 불이 들어왔다  나가면 그 에어백 동작은 극히 정상이라 합니다. 만약  불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 구입을 제고하라 이야기 합니다.


상대 운전자와 서로 교감이 오고간 사고??

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에 의하면  2008-2011년에  경종을 울릴만큼  조작된 차량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두 차량과의 사전 교감이 오간  충돌 사고,  좌 혹은 우회전 하는 차량에  끼어드는  보행자 parking lot 이나 보도에서  후진시 보행자와  관련된 사고 등등 입니다.  Florida lawyer Russel Lazega 는 충고를 하기를 사고시  휴대폰을 이용해 가급적 사고 사진을 찍고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지 확인을 할것을  이야기 합니다.


보험 중개인에 의한 사기??

자동차 보험 중개인 즉 에이전트의  사기인 경우인데요. 극히 일부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The Coalition Against Insurance Fraud 에 의하면 이런 경우는 최악의 경우이지만   에이전트에 의한  자동차 보험료 절취가 이루어 진다 합니다.  내용을 더 언급을 하고 싶지만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까 여기서 그만 하겠습니다. 본인의 policy와 프리미엄을  잘 살피시고  덕망이 있고 정직한 에이전트 선정이  피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자동차 앞유리 수리에 대한 사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조그마한 돌이 날라들어  앞 창유리에  흠집이 생긴 경우를 봅니다. 우리는 가끔 개스 스테이션에서 개스를 넣다보면  청년들이 다가와서  흠집이 간  앞유리를 보며   자동차 보험에서 해결이 된다며  유리 교환이나  수리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policy를 체크를 하시고 보험사로 연락을 해  확인을 하는 것도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견인차 이용에 대한 과도한 청구??

요새는  웬만하면 다들  AAA Towing Service를 가지고 있어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만  만약 당신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고장으로  갓길에 서있는데  연락도 않했는데  갑자기  이런 서비스가 나타나  토잉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 의심보단 구세주가 나타난 기분 일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당신 보험사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겁니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당신 몫이 됩니다.


지역마다 다른 보험 산정??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자동차 보험 산정가가  다른 지역보다 높아 본이의 주소를 다른 주소로 기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특히 대도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요.  Thomas J. Simeone, a Washington, D.C., lawyer 에 의하면   보험사에 의도적으로 잘못된 주소를 주어   자동차 보험을 가입을 했을 경우 발견시 보험 해약은  물론  실형까지 살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12 - [생생 미국이야기!!] -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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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연방 정부에서 정하는 최저 임금이 시간당 22불이라면 과연 당신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해서 옆사람에게 자신의 볼을 꼬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달력을 보고 오늘이 4월 1일인가? 라고 날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 만우절 ) 아니면 비싼 밥 먹고 쉰소리 한다고 일축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한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른 하늘에 무신 날벼락??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실줄 믿습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을 받으시는 근로자들은 이와 같은 낭보에 어쩔줄 모르는 환성을 지를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이 어려워진 재정 상태에 빠진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헛소문은 아니고 현재 워싱턴에서 한 연방 상원인 Elizabeth Warren (D-Mass.) 이 지난 주에 공론화를 시켰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접한 필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공론화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메사추세츠에 거주하는 근로자 분들은 다음 선거에 이 분이 당선이 될수 있도록 몰표를 몰아주셔야 하고 자영업이나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이 상원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군의 한사람으로 거론이 되는 이 워렌 상원 의원은 트럼프가 펼치는 정책에 대해 항상 날선 비판을 세워 왔었는데, 이번 그녀가 주장하는 최저 임금 인상에 대한 내용은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자세히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nj.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만약 미국 근로자에게 늘어난 생산성에 보다 더 많은 임금을 지급을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난주 Sen. Elizabeth Warren (D-Mass.) 만약 우리가 그런 내용의 인상안을 10여년 전에 채택을 했었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마땅한 수치가 나와야 한다고 그녀가 참석한 the Senate's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 청문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은 그당시 최저 임금제도를 연구한 Arindrajit Dube, a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professor 에게 이야기 하기를 " 만약 지금의 최저 임금인 7.25/hr에서 14.75/Hr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12 study from the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에 근거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22.00/hr은 1968년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에 맞추어 임금 인상이 단행이 됐다면 작년에 이미 시행이 됐어야 마땅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으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one-fourth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러한 수치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7.25/hr가 아니라 12.75/hr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만약 Sen. Elizabeth Warren (D-Mass.) 계산대로 한다면 현재의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일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이 언급한 22불이라는 최저 임금은 하나의 숫자에

불과하고 현재의 생산성에 비해 최저 임금이 현저하게 낮게 책정이 된 내용을 주장하려고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Twitter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무척 현실성이 없는 꿈 같은 이야기다!! 라는 부정적인 댓글과 무척 용감했었다!! 그 누군가 공론화를 시켜야 하는데 결국 그녀가 해냈다!! 라는 격려성의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결국 지금 의사당에서 논의가 되고잇는 최저 임금 인상의 내용에 있어 민주당이 공론화를 시작을 했으며 공화당에 앞서 기선을 잡기 위해 이러한 최저 임금의 내용을 언급한 것이라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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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대도시는 치솟는 주택 가격으로 인해 주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기에 편승해 임대 아파트나 다가구 주택을 소유한 소유주들이 렌트비를 마구 올리는 바람에 대학을 졸업하고 나름 경쟁력이 있는 임금을 받는 젊은 청년들 조차, 자신의 거주 공간을 찿지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오래전부터 감지가 되고 있고 이런 사회적인 현상이 심각한 지경으로까지 도달해 불만이 비등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아시는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지역인 산호세는 방 하나 아파트가 2500불을 상회하고 있으며, 그나마 샌프란씨스코 같은 경우는 매달 2500-3000불을 지불을 해도 쾌적한 공간을 찿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서 제일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같은 경우, 특히 소위 코리안 타운이라고 불리우는 도심지 같은 경우는 두 부부가 벌어도 렌트비 내기도 버거워 북부 지역인 발렌시아, 샌크라리타 지역으로 이주를 하고 있고, 동부 지역인 샌안리아 밸리 지역인 코로나 테마큘라 등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캘리포니아 일부 대도시에 국한이 된것이 아니고 캘리포니아 전체로 파급이 되는 심한 사회적인 현상을 보여, 누가 캘리포니아가 살기 좋은 주! 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러 와중에 캘리포니아를 등지고 타주로 떠나는 캘리포니안들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미 주류 언론에서는 캘리포니아 탈현상,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지 않기를!! 라는 제하로 특별 기사를 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근래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많은 사람들, 즉 캘리포니안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는 원인과 그 해결책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과거 키가 자그마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이현 이라는 가수가 " 잘있어요! 잘가세요~~" 라는 노랫 가사처럼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분들은 원망(?)을 가득 안고, 또 그것을 지켜보는, 캘리포니아에 아직까지 자리잡고 사는 분들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씁쓸해지는 그런 사회적인 현상이 더이상 미국 사회에 파급되지 않기를 바랄뿐 입니다!!










캘리포니아는 화창한 날씨,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가로 정평이 나있는,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주로 각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세금으로 아예 갤리포니아를 등지려는 주민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 떠나려 하는 당사자들은 텍사스, 아리조나 그리고 네바다 주로 떠나려 하는 캘리포니안들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봉급쟁이로 샌루이스 오비스포에  거주하는 데이브 센서는 근래 라스베가스로 이주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좀 살만하다 싶은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너무 턱없이 비싸고 주정부의 높은 세금 정책으로 매달 받는 봉급은 제자리인데 반해 네바다는 주정부 세금이 없고 그나마 거주용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그래도 여기보단 저렴해 이주를 하려고 계획중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65세인 센서는 과거 샌프란씨스코 인근 지역에 살았었습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가장 큰 내용은 매일 운전해야 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캘리포니아는 너무 비싸지만 ㄱ그래도 네바다는 아직 그런 개스세가 없어서 그나마 재정적인 숨통을 트일수가 있는 지역이라고 첨언해 이야기 하는 겁니다.

주택 문제!!
미국 인구 센서스 통계에 의하면 일단 낮은 봉급을 받는 계층들에 해당하는 그룹들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고 있지만 고소득층들은 그런 생각을 갖지않고 있다 합니다. 그 이유는 제한된 주택 물량에 매번 오퍼를 넣지만 자신보다 높은 오퍼를 넣는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보고 실망감에 젖은 나머지 그런 결정을 하는 경우가 다분하고 더우기 근래 주정부에 의해 단행된 개스세가 도로 보수를 해야한다는 명목으로 개스세가 가의 40프로 이상 오른데에 대한 반감으로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개스세로 인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인구의 50프오 이상이 주정부의 개스세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이로인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는 층들이 다른 주 보다 월등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도 밝히고 있는 겁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타주로의 이주!!
미국 인구 센서스에 의하면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로 이주하는 폭이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려는 유입층 보다는 현저하게 늘어나, 캘리포니아는 인구 감소로 이어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 합니다.(2016년 에서 2017년 까지의 통계) 또한 이런 통계에 의거 캘리포니아는 년 평균 14만명의 인구 삼소를 보인 반면 텍사스는 8만명, 아리조나는 6만명, 그리고 네바다는 4만명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더우기 남부 네바다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은 이미 남가주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을 뛰어넘어 이런 구매력이 매년 빠른 증가세를 보여 캘리포니아 탈현상이 가속화되는 그런 요인도 작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의 IT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재택 근무가 많아지면서 굳이 거주비가 비싼 산호세 지역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지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네바다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젊은층들이 많아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라스베가스로 이저주하는 이유로 카지노가 있기 때문에 카지노에 연관된 직업 때문에 이주하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이미 라스베가스는 카지노가 아닌 IT와 제조 업체가 대거 이주하는 바람에 많은 직업 창출도 탈캘리포니아 바람에 일조했다고 볼수도 있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 오래곤, 워싱턴 주, 아리조나, 텍사스, 콜로라도, 유타 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네바다 주가  인구 유입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가장 큰 요인은 주택 가격)

캘리포니아로 재이주??
엘에이에 거주했었던 미쉘 오스트로프는 2013년 엘에이를 떠나 클리브랜드 인근 지역에 정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딸과 함께 이주를 했었는데 이젠 자신의 친구와 가족이 그리워 다시 엘에이 지역으로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녀를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이 아닌 높은 렌트비가 그녀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녀가  엘에이 인근에 알아본 거주용 아파트는 현재 지금 그녀가 내는 비용의 2배 이상으로 차이가 나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한때 탈캘리포니아에 동참을 했었던 과거의 캘리포니안들이 다시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생각하지만 높은 주택 가격과 상상치 못한 렌트비로 주저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 겁니다.

높은 렌트비??
엘에이 같은 경우, 방 하나 아파트는 평균 2249불, 샌프란씨스코는 무려 3400불, 방 2개인 경우 엘에이는 3200불 샌프란씨스코의 경우는 4500불인 반면 방 하나인 네바다의 경우는 평균 925불, 휘닉스는 945불, 방 2개인 경우 네바다는 1125불, 휘닉스는 1137불로 집계가 되고있는데  이런 높은 렌트비는 세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하려는 고용주에게도 짐이 되고 있다 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평균 주택가는 55만불로 미국의 평균 주택가인 25만불을 훨씬 상회하고 있어 심한 계층간의 격차가 탈캘리포니아를 부추기고 있다고 합니다.

중산층(middle class)들의 대거 탈캘리포니아??
미 국세청인 IRS의 통계에 의하면 중산층과 중년층의 나잇대의 캘리포니안들이 대거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증가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더나아가 고소득층들도 여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새로운 내용이 있는데 고소득층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부동산에 그동안 공화당이 견지한 재산세에 대한 재산세 증가를 막아주는데 방파제 역활을 했었으나 근래 공화당이 이런 방파제를 허무는 세금 인상안에 민주당의 제안을 받아들이자 더이상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할 명목이 없어지자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고소득층들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는 공화당의 정치적인 입지도 함께 축소되는 정치 지형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의한 개스세를 포함한 세금 인상이 더욱 더 이런 사회적인 현상을 부추기고 있으며, 더우기 도로를 보수, 건설하겠다는 명목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개스세를 일괄적으로 갤런당 12센트를 올리는 인상안에 서명을 했는데 이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41센트 다시 말해서 약 40프로 이상을 인상한 것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의 재정 지출을 줄이는 대신 그 부담을 캘리포니아의 주민들에게 떠안기는 개스세 인상을 가져왔는데 이에반해 주정부 공무원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한 그들에 대한 지출을 줄이지 않고 있어 현재 한국의 달빛 정권이 보이는 실업 대책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을 늘린다는 명목하에 나라 곳간을 푸는, 아니 국민의 세금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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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필자가 올린 포스팅에서 근래 미국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어 미 사법 당국이 일부 의사들의 무분별한 처방을 제재하기 시작을 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하시는 어느 의사분의 충고(?)어린 비난과 그리고 내용에 공감이 간다는 어느 의사 분의 메일을 받았었습니다.

오피오이드(Opioid), 쉽게 이야기를 해서 진통제 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이 진통제가 없으면 사회생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자칫 자살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근래 이로인해 자살하는 미국인들이 급증을 하자 미 사법 당국이 제재 조치를 넘어 형사 처벌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주요 언론을 타고 발표된 시점에 실제 이런 상황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런 오피오이드를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무분별하게 처방했던 5명의 의사가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재판 과정에서 해당 제약사측은 이 5명의 의사들에게 4000불 이상을 들여 뉴욕 지역의 고급 스트립바에서 이 의사들에게 랩댄스(lap dance, 아리따운 여성이 거의 전라에 가까운 몸으로 남성의 무릎 위에 앉아 춤을 추는데 가끔 남성의 중요 부위를 여성의 하반신으로 적당하게 문질러 성적인 충동을 유발하는 춤)와 거액의 뇌물을 제공한 행위가 낱낱히 폭로가 되는 과정을 언론이 가감없이 보도를 했었는데 이런 의사들에게 처방을 받았고 현재 심한 중독 현상이 보였던 환자들의 공분도 함께 보도를 했었습니다.

이런 향응과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는 그냥 향응과 뇌물을 단순하게 제공한 것이 아니라 강연료, 그리고 학문적인 활동의 명목으로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더욱 더 비난을 받고 있는데 아래에 기술될 내용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이 의사들에게 향응과 뇌물이 제공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고 자신도 그런 처방에 참여를 해, 해당 제약사로 부터 음으로 양으로 향응과 그 반대 급부를 받았던 의사들이 불안에 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제부터 그런 무분별한 처방 행위는 시정이 되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위에 보여지는 화보는 뿌리는 진통제의 일종인 오피오이드의 제품입니다. 뉴욕 검찰이 판사에게 제출한 증거 자료의 일부입니다!

(위의 화보는 NBCUniversal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그것도 맨하탄에서 의료 행위를 했었던 5명의 의사들이 미 사법 당국에 의해 기소가 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이유는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뿌리는 진통제인 오리초이드의 과도한 처방으로 제약사로 부터 80만불 이상의 뇌물을 받은 정화이 포착이 되어 그동안 내사를 벌였었던 미 사법 당국이 단죄에 나섰던 겁니다. 그런데 제약사가 이런 보이지 않은 검은 돈을 강연료라는 그럴듯한 명목으로 치장을 했는데 사법 당국이 판사에게 제출한 기록을 보면 kickback 형식으로 묘사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지출된 비용을 보면 의사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인 Insys Therapeutics는 해당 의사의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딜리버리 점심 제공, 운동 경기 관람권, 나이트 클럽 출입권 더나아가 의사들에게 스트립바에 출입하는 비용 제공 더나아가 성적유발을 일으키는 랩댄스 무료 제공까지 제약사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의사들에게 할수있는 모든 것을 총도원 한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금요일, 5명의 의사와 이 5명의 의사가 비정기적으로 출근을 하는 뉴욕 지역 유명 제휴 종합 병원 관계자들은 연방 법원에 의해 정식으로 기소가 되었으며 특히 이 5명의 의사들에게 유죄가 확정이 되면 최고 20년 까지 실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와 법원 주위에 파다하게 퍼졌는데, 이 의사들은 이런 죄목을 부정을 하고 보석금 20만불을 지불하고 풀려난 겁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뉴욕 검찰은 해당 제약사의 간부 2명으로 무터 죄를 경감(guilty pleas) 하는 조건으로 이 5명의 의사들에게 제약사가 어떤 식으로 향응과 뇌물을 제공했는지를 자세하게 증언한 내용을 동시에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의사들은 제약사와 이메일을 통해 자신들이 새로운 환자를 진료를 하면서 해당 제약사의 오피오이드를 제공했다는 이메일을 주고 받은 것이 공개가 되었는데 이메일 내용엔 해당 환자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필요치 않았는데도 처방을 해준 내용도 포착이 되어 해당 환자는 물론 이런 내용을 본 미국인들이 분개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이메일을 주고받은 제약사는 해당 의사에게 강연료라는 명목으로 308000불을 제공했었으며  해당 제약사는 1분기당 약 100만 달러 이상의 오피오이드 판매를 기록했었던 겁니다. 물론 이로인해 필요하던 필요치치 않았던 환자들이 이 의사로 부터 처방을 받은  오피오이드로 인해 심한 중독 현상을 보였었고 이로인해 자살을 한 환자도 있었던 겁니다.

또한 5명주의 한 의사는 해당 제약사의 세일즈 워먼과 결혼을 해,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사법 당국의 수사를 피하고자 자신의 아내이자 제약 화사 세일즈 여성에게 위증할 것을 교사했었으며 그런 위증에는 자신이 결혼한 아내와 연애 기간이 제약사가 만든 오피오이드를 처방한 시점과는 더 오래전에 연애를 했었다는 이야기도 위증을 한겁니다.

이런 기소 내용이 하나 둘씩 언론에 노출이 되자 이 5명의 의사에게 오피오이드 처방을 받았던 환자들은 물론 많은 해당 지역 주밈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새삼 오피오이드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데, 근래 이런 오피오이드 중독 증상으로 자사하는 미국인들이 증가를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오이드의 무분별한 처방과 불법 유통을 엄단을 해야하고 최고 사형까지 고려를 해야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위에서 거론된 5명의 의사는 실명을 공개치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재판 결과에 의해 유죄가 확정이 되면 그때 자연스레 공개가 될것이며, 유죄가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도 구속, 수감하는 대한미국의 사법 당국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이기에 마지막에 사족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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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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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관이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 할때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이라는 표현을 잘쓰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술에 물 탄듯!! 하면 그 술맛은 어떨가요?? 술의 짜릿한 맛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맥주에 물을 타 시중에 판매를 했다면 과연 어떨까요?? 만약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물탄 맥주를 마셨다면, 그것도 비싼 돈을 주고 말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형 맥주 회사가 맥주에 물을 타서

출고를 했다 합니다!!

 

어느날 맥주를 즐겨 마시는 어느 소비자가 맥주 맛이 이상해 병 포장에 적혀있는 알콜 돗수를 확인하고 소비자 단체에 의뢰해서 검사한 결과,  실제로 적혀있는 알콜 돗수보다 현저히 낮은 알콜 돗수가 나왔다 합니다.

필자는 이제까지  글을 올리면서 먹거리 가지고 장난을 치는 나라는 한국의 제조 업자를 맹비난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품 관리법에 있어서는 추상과 같은 법을 집행하는 미국도 이제는 그런 대열에 합류를 하는 모양입니다!!

 

자!!  이름을 대면 알만한 그런 맥주 회사가 도대체 어떤 장난을 쳤기에 신문에 대서 특필이 됐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한 이런 부정한 방법을 쓴 대형 회사를 상대로 일개 소비자가 어떤 조치를 취하고, 후에 어떤 단죄를 받았는지를 자세히 보면서, 식품 안전과 관리에 대해 느슨한 행정 집행으로 복지부동의 모습을 일관하는 한국 공무원 사회를 비교해 볼까 합니다.








버드와이저 맥주의 광팬인 Thomas and Gerald Greenberg of Philadelphia는 버드와이저 맥주 회사를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즐겨 마시는 맥주에 물을 탄 정황이 발견이 되어 고소를 하게 된겁니다. 그들이 고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AB InBev, Budweiser's parent company는

맥주에 물을 타 추가된 판매량으로 소비자에게 바가지를 씌었다는 내용입니다.

 

Sam Wood가 기고한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리지에 실린 기사에 의하면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연방 법원에 제출한 고솟장에 의하면 두 형제는 한달에 2 박스의 맥주를 마시는데 저번달은 4 박스를 마셨다 합니다. 그들이 느낀 취기가 예전과 같지 않음을 알고 리써치를 시작을 한겁니다

두 형제에 의하면 버드와이저가 그들이 제품에 명시한 알콜 농도 5%만 지켰다면 그렇게 많은 맥주를 마시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맥주에 물을 타 알콜 농도를 떨어뜨려 더 많은 맥주를 마시게 했다고 주장을 합니다. 버드와이저가 주장한 알콜 농도와 실제의 농도는 차이가 있으므로 소비자를 기만했으므로 마땅히 손해 배상을 청구한다고. 그 금액이 500만 달러라 합니다!!

 

AB InBev ( 맥주 회사 )는 그들이 이야기 한 알콜 농도 5프로를 지키고 있는데 마지막 공정에 가선 water and CO2을 혼합한다 합니다 ( 고소인의 주장) 회사측은 보통 공정 단계에서 Anton Paar meters 라는 측정 기구를 사용을 해서 알콜 농도를 100분의 1 퍼센트 까지 조정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은 그들이 소비자에게 이야기 하는 알콜 농도를 지키지 않았다고 Greenbergs 형제는 이야기 했습니다!!

 

당연히 맥주회사는 반박을 했습니다!! 정해진 공정 절차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따랐으며 알콜 농도는 이상이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에 대해 Greenbergs 형제는 버드와이저가 생산을 하는 맥주 제품인 Bud Ice, Bud Light Platinum, Michelob, King Cobra, Busch Ice, Black Crown, Bud Light Lime, Hurricane High Gravity Lager, Natural Ice, and Michelob Ultra. 등은 다 물을 탔다고 주장을 합니다.

 

귀추가 주목이 되는 사건입니다!! 미국의 대형 맥주 회사가 두 형제가 제기한 소비자 불만으로 그동안 쌓아온 명성에 주름이 갈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 대형 맥주회사는 두 형제의 변호사를 통해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을 하고 절충을 시도했었고 알려지지 않은 금액으로 소송 취하를 해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해, 원만하게 무마가 되었다는 뒷소식이 전해졌으며 이런 형제의 모습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대형 회사의 사과와 재정적인 보상을 받아내는 쾌거를 이루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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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 [생생 미국이야기!!] -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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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구입!! 

 

재정적인 부담이 되더라도 생각만 하면 너무  고무적인 일입니다!  시트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새차 냄새!!  매끄러운 시동!!   시동을 걸었는지 아닌지도 모르게 조용한 엔진 소리!!   그런데 구입한 다음달 부터  페이먼트가 목을 누르기 시작을 합니다!!  새차 값!!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

 

경기가 불황일 때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구입에 관심을 둡니다!!  새차 구입은   재정적으로 많은 부담을 주기 때문 입니다!!

가격때문에 아니 재정적인  부담 때문에 구입하는 중고차 입니다!!  그런데   이 중고차 구입이 한순간의 실수로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로

변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닥치게 되면 재정적인 부담을 덜자고 구입했던 중고차가 수리비로 매일 정비 공장을 들락날락하게 되는 최악의 경우를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조금 발품만 팔면   오히려 새차보다 더 나은 조건과  더 좋은 성능의 중고차 구입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고차 구입시 어떤 면을 중시를 해야 실수가 없는지를 자세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미국선 새차든 중고차든   차 구입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 옵니다!!  물론 인터넷의 발전으로  집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딜러는 지 에비, 에미도  속인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을만큼  그만큼 자동차 매매에서는   보이지 않는 변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잠시 정신줄을 놓고 있으면  바가지 쓰는건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자!!  그럼 중고차 구입시 어떤 면을 신경을 써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숙지하시어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으면 합니다.

이글은  자동차 매매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폄하 하기위한 글이 아님을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고장및 수리 내역!

샐러로 부터   자동차 수리 기록을 요구를 하십시요!!  구입전  비용이 많이 나가는 품목의 수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나중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게 됩니다!!


자동차 기록!

보통 보험사는  자동차의 사고,침수,그리고 도난으로 부터 받은 훼손에 대해서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셀러로부터

그외의 기록을 최대한 요구를 해야 합니다!!


차량 내 외부 완전 점검!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가 하더라도 차 내부와 외부의 점검은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많이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부분입니다!!


어설픈 수리 확인!

맥가이버가 누구인지 아시죠??  만물 박사 말입니다!!  한동안 TV드라에 많이 나왔던 인물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고친 흔적이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오일및 냉각수 확인요!

냉각수나 모든 오일의 레벨 위치가  항상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요!! 차 바닥에 기름이나 냉각수가 떨어지는지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운전시 운전대가 떨리는 현상!!

자동차 전문가들 사이에 인용되는 은어로 Shimmy shimmy bang bang, 차를 구입한다는 흥분때문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시운전입니다!!  시운전시  운전대가 떨림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떨림이 있으면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합니다!


시운전이 아주 중요한 이유!!

시동을 걸고  타는 냄새가 나는지, 엔진 소리가 이상한지  확인요!!  그리고 운전시  운전대에서 손을 띠게 되면 차가 바로 나가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얼라이먼트 조정을 해야 합니다!


전문가를 대동하라!!

차량을 구입하는분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지나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험 운전중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윤활유 교환하는 곳으로 가서 윤활유를 교환해 봐라??

비용이 들더라도 a 36-point visual inspection with its oil change을 반드시 하기를 권장합니다!!(웬만한 곳에서 다 점검을 무료로 해줍니다)


마지막 싸인시 읽고 또 읽고!!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잘못 싸인을 하시게 되면  두고두고 아픈 이를 달고 사는 이러저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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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을 하기전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바이어는 주로 신문에 나오는 광고를 보고 이곳 저곳을 다니고 가격을 확인한 다음 본인이 사고자 하는 자동차를 파는 딜러에 가서 피가 말리게 주고 받는 협상을 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협상 능력이 탁월하다고 믿는 사람도 마지막 계약 서류에 사인을 하고 차를 몰고 나올땐 어딘가 모르게 찜찜한 생각을 버릴수 없었던게 과거 필자가 자동차를 살때마다 느꼈던 심정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제가 느꼈던 마음과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젠 인터넷이 발전을 하여 앉아서 자동차의 가격은 물론 성능 그리고 소비자의 품평까지를 미리 확인을 할수있는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더우기 중고차를 구입을 한다손 치더라도 과거엔 신문에 나온 중고차나 길거리를 운전하다 보면 For Sale 이라는 표지를 보고 단지 셀러를 믿는다라는 생각 하나만으로 자동차를 샀던 매우 위험 천만한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carmax라는 중고 자동차 전문점이 있어 그러한 기우를 떨쳐 버릴수 있는 시대도 왔습니다.

 

아마 인터넷은 자동차를 파는 딜러나 자동차를 파는 댓수에 따라 코미션이 정해지는 판매원에게는 별로 개운치 못한 문명의 이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자!! 그럼 자동차 판매원이 싫어하는 바이어 (buyer)는 어떤 유형의 바이어 일까요?? 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될겁니다. 만약 당신이 아래의 내용에 부합이 되는 바이어라면 당신은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인물중이 한분 일겁니다. 만약 당신이 새로운 자동차를 구입을 하실 요량이라면 아래의 항목을 반드시 점검을 하고 준비를 하시면 많은 돈을 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social media에서   자동차 판매를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라 무척 신빙성이 있는 내용입니다.








1. 휴대폰앱으로 가격을 확인하는 바이어!

자동차를 사러와서 판매원 앞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격을  확인하는 바이어입니다!!

 

2. 판매원은 개의치 않고 매니저부터 찿는 바이어!

자동차 이것저것을  확인을 합니다!!  판매원이 다가 갑니다!!  그리고 바이어가 이것저것 물어 봅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흥정을 할때  매니저를 불러달라 합니다!!  그 바이어는 가격의 결정은  판매원이 아닌 매니저가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바이어 입니다.

 

3. 전화로 가격을 묻는 바이어!

바이어는  딜러에 가지 않고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딜러가 해줄수 있는 최소의 가격을 물어보는 바이어 입니다!!  소위 말하는 potential buyer인 셈인데  여간해서 다루기 힘든 바이어의 하나라 합니다.

 

4. 다짜고짜 카멕스의 리포트를 달라고 하는 바이어!

중고차 시장에서 종종 볼수있는 광경입니다!!  협상이 마지막으로 다가갈 무렵 바이어는  사려는 차의 내력을 담은 리포트인 carfax의 자료를 요구합니다!!  딜러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의 바이어라 합니다!!

 

5. 거짓말하는 바이어!

방금 다른 딜러을  갔었는데 가격이  이 정도이다!!  그런데 이 딜러는 왜?  가격이 비싸냐??  라며 마치 다른 딜러를 갔다와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 바이어라  합니다.

 

6. 자동차 기술자를 대동하고 나타나는 바이어!

중고차 시장에서 볼수있는 내용으로  안밖으로  꼼꼼하게  확인하는  바이어 입니다!!  거기다가  자동차 전문가까지   대동하고  이것저것 다 뒤집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중고차 없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 합니다!!

 

7. 자동차 대출을 외부에서 해오는 바이어!

딜러는 자동차 가격에서  수익을 올리는게 아니고  딜러에서 해주는 자동차 대출에서 많은  이익을  남깁니다. 그래서 고객의 입장에선  눈에 불을 키고 봐야하는  내용중의 하나가  바로  자동차 대출 서류입니다.

 

8. 자동차 부가 서비스를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바이어!

세일즈맨이  옵션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수선비가 높기 때문에 반드시 extension warranty를 구입할것을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바이어 입니다. 이런 옵션과 extension warranty는   자동차 판매원의 수입과  직결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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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 지나고 나면서 각 자동차 회사들은 해당 년도의 자동차, 소위 말해서 새로운 자동차 모델을 받기 전에 대단위 광고를 시작하는 기지개를 피는데 이런 광고는 연말연시가 되면 더욱 더 빈돗수가 잦아지고 사시는 거주 지역의 주류 신문은 자동차 광고로 그 두께가 점점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구입!!

우리가 거주를 할 주택을 구입을 하는거 만큼  신경이 쓰게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나와 5년을 동고동락을 해야 하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지금은 6년 7년 짜리 할부 기간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  물론 돈이 많아 할부로 하지 않고  일시불로 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한달 뼈빠지게 벌어서  할부금을 내야 하고 고장없이 동고동락을 하기 위해선 아무래도 신경을 써야 하고  더나아가  아제비 떡도 싸야 사먹는다!! 라는 속담처럼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한푼이라도 절약을 하기 위해 가급적 싸게 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동차 구매자의 속을 빤히 들여다 보는  분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자동차 딜러 즉 자동차 판매원들 입니다. 아니 그들을 관리를 하는 매니저 라고 표현을 해야 적당 하겠습니다.  이들과  협상을  하려면 진짜 진땀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화도 납니다!! 포기를 하고 싶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 왜? 그런 과정을 거치느냐? 인터넷으로  확인을 하고 사면 되지?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그렇게 해도  결국 협상이란 과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최저의 가격으로 구매를 했다고 했어도 결코 딜러!! 그들만이 알고있는 모든 내용을 다 파악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이 인터넷으로 다 파악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 딜러에 가서 차를 가져와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과정을 생략을 하고 아무래도 실물을 직접 봐야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이라 딜러,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가격 협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 자동차 딜러에게 하지 않아도 될 언급을 하는 바람에 자신에게 득보다는 손해로 다가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손해를 인지하는 것은 자동차 딜러, 그 장소가 아니라 차를 몰로 나오는 순간에 아! 이게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며칠 운전을 하다보면 지인, 혹은 친구들이 한마디씩 던진 말이 영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차를 구입하신 분들은 다 경험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힘든 과정을 거치고 마지막 자동차 대출을 확정하는 사무실에 들어가 딜러 재정 담당자와 마주 앉아 재정 거류에 싸인을 할라치면 그 담당자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으면  새로 구입한 차가 내일 당장 절도를 당한다던가 혹은 내일 당장 사고가 나 폐차 처분을 해야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하는 기분이 들게하는 아주 위협적인 이야기를 늘어 늘어 놓으면서 이런 보상 플랜을 구입하면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하면서 병 주고 약을 주는 그런 기분을 들게하는 분위기를  새로 차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다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탕 발림이나 위협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 있는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estend61 /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근래 미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잡지인 Cars and Trucks에서 조사한 내용을 보면 새로운 차를 구입하는 일부 소비자들이  딜러에서 추천을 한 의문스러운 추가 비용 6000불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조사한 내용이 있어 추후 혹은 이미 자신이 새차를 구입을 핼때나 했었을때 추가로 지불해야 했었던 혹은 해야하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1.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extension warrant((고장시 추가 수리 보상 내용)
자동차 가격을 결정을 하고 자동차 대출을 하는 사무실에 들어가면 재정 담당자가 제일 먼저 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때 위협(?) 혹은 감매(?) 라는 고ㅛㅏ정을 경험하게 되는데 언뜻 보면 아주 좋은 플랜인거 같습니다만 그 짧은 시간에 그런 내용이 담긴 계약서 전문을 읽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동차 공장에서 해주는 그런 시간내 무료 수리가 아닌 딜러에서 판매를 하는 내용으로 차값이 아니 그들의 이익이 걸려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정 이런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자동차 대출을 해주는 은행이나 혹은 자신이 가입한 자동차 보험사를 통해 가격을 비교하시는 것이 비용을 절감하는 일입니다. 딜러에서는 당장 구입을 해야한다고는 하지만 은행이나 보험사에서는 언제라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2. 자동차 유리 고유 넘버??
딜러에서 자동차  절도를 방지를 하는 것이라 하며 현란하게 설명을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절도범이 유리를 깨고 차를 훔쳐가서 팔을때 새로운 유리창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럴때 유리를 교체하는 업자가 이것은 자동차 절도 차량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는 것인데 여기에다 300, 400 혹은 500불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요?? 어떤 딜러는 계약서에 아예 소비자 모르게 명시를 하고 강제적으로  자동차 가격에 포함을 시키는 경우가 허다한데 계약서 서명시 이런 내요이 있으면 빼달라고 하십시요!!  참! 아마존에서 이런 번호가 달린 kit를 20불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3. 자동차 페인트와 시트의 장기 보존 추가 플랜!!
아마 약 1000불 정도 할겁니다. 특히 캘리포니에 거주하는 이들은 여름날의 뜨거운 햇빛이 차량 페인트와 천으로 된 시트 손상을 가져 온다고 하면서 꼭 사야 한다고 딜러에서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 많은 자동차 회사에서는 자동차 도색에 대해서 그런 강력한 햇빛으로 페인트 손상이 올것을 대비해 미리 도색을  했으므로 추가 서비스는 필요치 않습니다. 더우기 2018년 현대 산타페는 이런 내용이 추가로 도색이 되었다고 명시를 했습니다.

4. 갭 인슈어런스!!(Gap Insurance)
 차량 가치보다 은행에 내야 할 금액이 더많을시 사고가 나서 차량을 폐차할 정도가 되면 남은 돈을 자신이 내야하는 그런 경우를 방지키 위해 만든 추가 보상 플랜 입니다. 보통 딜러에서는 한달에 5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하면서 계약서에 넣을 것을 거의 강요하다시피 하는데 보통 자신이 가입한 자동차 보험사에서는 일년에 20불 정도면 구입이 가능합니다.

5. 자동차 키 보상 플랜??
근래 자동차 키는 컴퓨터 칩이 들어가 있어 망가지거나 분실시 거의 400불 이상이 들어갑니다. 자신의 자동차 보험 규정을 잘 살펴보십시요.
자동차 보험에 분실에 대한 보상이 있으며 키가 망가졌을시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해주는 그런 추가 무상 플랜도 있습니다. 굳이 딜러에서 500불 이상을 주고 구입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6. 타이어에 대한 Nitrogen ?
자동차 경주를 하지 않을 차량이라면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 개스를 추가로 넣으려 200, 300불을 지불해야 하는데 근래 나오는 타이어는 성능이 우수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 에어가 빠지는 그런 불상사를 방지케 사고를 미연해 방지케 한다고 딜러에서는 위협 반, 추천 반으로 강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필요치 않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필요하다면 타이어 판매점에 가서 하시면 5불 10불이면 합니다.

7. 타이어, 자동차 앞유리, 차량 흠집에 대한 보상?
이런 내용은 자동차 보험 가입시 이미 여러분께서 프리미엄을 다 지불했습니다. 자동차 보험 보상 규정에 들어가 있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8. 자동차 절도에 대한 보상??
자신이 알게 모르게 계약서 내용에 들어간 계약서를 소비자에게 내밀어 이득을 취하는 그런 딜러도 있다고 합니다. 이미 자동차 보험사에서 보상 규정을 마련해 놓고 가입자가 이미 지불한 보험인데 이중으로 구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9. 자동차 상단에 있는 Rack에 대한 보상??
근래 자전거를 차량에 달로 다닐수 있는 rack을 많이 불수가 있는데 이런 rack가 이미 설치가 되어 출고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설치물에 다한 분실이나 절도에 대해 추가로 돈을 내야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정 그런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딜러에 철거를 요청하십시요.

10. 차량 뒷좌석 entertainment 씨스탬 설치??
어린 아이들과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 필요하겠지만 근래 테블랫이 그런 내용을 대체하고 있으므로 굳이 딜러에서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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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입!!

우리가 거주를 할 주택을 구입을 하는거 만큼  신경이 쓰게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나와 5년을 동고동락을 해야 하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지금은 6년 7년 짜리 할부 기간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  물론 돈이 많아 할부로 하지 않고  일시불로 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한달 뼈빠지게 벌어서  할부금을 내야 하고 고장없이 동고동락을 하기 위해선 아무래도 신경을 써야 하고  더나아가  아제비 떡도 싸야 사먹는다!! 라는 속담처럼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한푼이라도 절약을 하기 위해 가급적 싸게 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동차 구매자의 속을 빤히 들여다 보는  분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자동차 딜러 즉 자동차 판매원들 입니다. 아니 그들을 관리를 하는 매니저 라고 표현을 해야 적당 하겠습니다.  이들과  협상을  하려면 진짜 진땀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화도 납니다!! 포기를 하고 싶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 왜? 그런 과정을 거치느냐? 인터넷으로  확인을 하고 사면 되지?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그렇게 해도  결국 협상이란 과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최저의 가격으로 구매를 했다고 했어도 결코 딜러!! 그들만이 알고있는 모든 내용을 다 파악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이 인터넷으로 다 파악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 딜러에 가서 차를 가져와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과정을 생략을 하고 아무래도 실물을 직접 봐야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이라 딜러,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가격 협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 자동차 딜러에게 하지 않아도 될 언급을 하는 바람에 자신에게 득보다는 손해로 다가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손해를 인지하는 것은 자동차 딜러, 그 장소가 아니라 차를 몰로 나오는 순간에 아! 이게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며칠 운전을 하다보면 지인, 혹은 친구들이 한마디씩 던진 말이 영 신경이 쓰이는 경우가 차를 구입하신 분들은 다 경험하셨을  겁니다.

자!!  그럼 자동차 딜러에서는 가급적 어떤 말을 피해야 할까요??




위의 화보는 Colourbox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전 자동차에 대해서 잘모르니 잘 인도를 해주세요!!
자동차 딜러를 보자마자 하는 이야기가 이런 이야기가 첫번째라고 익명을 요구하는 딜러가 이야기를 하는데  딜러의 입장에서 볼때는 이런 호재가!! 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딜러의 입장에서는 어떤 차종이 가장 좋은지를 잘 알고 있는데 이런 바이어에게는 가끔 인기가 별로 없는 차종을 주로 추천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2. 그냥 한번 구경 왔어요!!
자동차를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세마디가 가장 싫어하고 가장 좋아하는 소비자라는 생각을 동시에 들게 한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소비자는 어떻게 보면 그냥 지나치는 소비자일수도 있으나 일단 자동차 딜러의 가시 거리에 든 그런 소비자라고도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더우기 소비자의 입장으로는 솔직하게 차에 대해서 지식이 거의 없는 경우가 허다해 자동차 딜러 입장에서는 일단 자기들이 원하는 가격으로 팔수있는, 다시 말해서 쉬운 소비자로 낙인(?)이 찍히는 겁니다.

3. 난 현금으로 차를 살겁니다!!]
이런 이야기는 차 가격이 다 정해지고 딜러 재정 담당자하고 마주 앉을때 하는 이야기이지, 차를 파는 판매원에게 할 이야기는 아닙니다. 재정 담당자 하고 마지막에 싸인할때 그때 차의 갸격이 적힌 수표를 거네는 순간이 최적의 순간입니다.

4. 운전하던 차가 주저 앉았어요!! 그래서 차가 당장 필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속내를 보인 겁니다. 자동차 가격의 협상은 거의 서로간의 감정 싸움(?)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피를 팔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언급을 하는 소비자는 일단 협상의 빌미를 거의 상실했다고 보면 됩니다.

5. 난 이 차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데 일단 부담이 가긴 합니다!!
이런 이야기도 앞에서 언급한 내용과 일맥상통한 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를 한 순간 자동차 판매원의 눈은 반짝이기 시작을 합니다.

6. 내 차를 트레인을 하려는데 내 차 가격은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자동차 딜러에게 차를 살때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었던 차를 트레이드인을 하는 것은 새 차에 대한 협상의 여지가 없어진다! 라는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러나 트레이드인을 하려면 차라리 아주 나중에 이야기를 하시고 가급적 이런 이야기를 하지는 말고 차라리 밖에서 파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7. 이 차는 내가 처음 구입하는 새차가 됩니다!!
중고차를 이제까지 운전한 분들이 종종 이야기를 하는 내용인데,  당신이 너무 좋아서, 혹은 농담으로 던진 이야기는 딜러의 입장에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그런 민첩함을 보이게 됩니다.

8. 딜러는 다 똑같은 사기꾼(?), 난 바가지를 쓰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생각은 자신의 마음속에 품고있지 겉으로 표시하는 내용은 절대 아닙니다. 자신이 차를 소비자라고 딜러 당사자의 마음을 해하는 그런 언급은 피해야 합니다.

9. 한달 페이먼트는 얼마 이상이 되면 안됩니다!!
가끔 자동차를 사러갈때 딜러들이 묻는 이야기중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가 한달레 얼마나 내면 자신의 재정에 맞겠느냐? 라고 묻는 딜러들을 많이 보았을 겁니다. 어떻게 한달 페이먼트를 맞추던 그들의 입장에서는 일단 이익을 남길수 있는 좋은 호재가 바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소비자인 셈입니다. 이런 계산은 딜러를 방문하기 전에 온라인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10. 내 신용 점수는 그리 좋지 않은데...
이런 언급을 하는 순간, 자신을 스스로 협상의 여지를 없애는 자충수가 되는 겁니다. 만약 자신의 은행이 아닌 딜러에서 제공하는 은행을 통할땐 페이먼트 기간이 몇 개월인지, 혹은 자동차 구입차 구입 가격이 얼마인지를 싸인하기 전에 파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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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미국 생활 전반엔 소위 mobile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우기 일반 서비스인 경우에도 moble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우리가 아쉬워 했었던 부분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배달 문화 입니다. 물론 짧은 거리는 자동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주차난을 의식해 이 많은 foot traffic(걸어 다니는 표현임)이 많은 뉴욕이나 엘에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음식 배달이 성행되고 있고 여기에 부응을 해 우버와 같은 간편 택시가 탄생을 했고 이것보단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이 되면 집이나 직장까지 찿아가 훼손된 차유리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회 전반으로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자신이 운영을 하는 비지니스를 고객에게 한층 다가가게 하려고 새롭게 탄생한 신종 사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모바일 자동차 정비! 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탬이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한번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자동차 수리로 인한 불편함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친지나 친구에게 라이드를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물론 우버가 발달하지 않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장기간 타게 되면 재정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고충을 안 일부 자동차 정비 기술자들은 비싼 상가용 월세를 지불하고 자신의 차량 정비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보다 자신의 주택 차고에 수리에 팔요한 공구와 차량을 준비를 하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지니스를 광고를 하면서 직접 고객의 주택이나 직장으로 찿아가 수리를 해주는 그런 신종 사업이 일부 기술자들 사이에서 성행이 되고 있는데 이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자동차 운전자들이 지불치 않아도 되는 황당한 비용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는가 하면 자동차 소유주들이 나름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고장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모바일 차량 정비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자동차 고장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마치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것처럼 현장감있게 기술이 되어지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화보는 Ken Keminesky/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아주 작은 문제가 시간을 요하는 수리로??
100도(화씨)가 오르내리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날씨, 에어콘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 자동차 대쉬 보드 전체를 뜩고 봐야하는 경우가 되었음.
시원하게 해주는 evaporator가 문제가 있어 보았더니 그 기기에 작은 쇠조각이 들어가 있었음. 제조 공장에서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산호세, 캘리포니아)

2. 나사 한번만 조이면 될 것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매일 아침 점퍼를 해야 한다는 나의 고객! 차를 가지고 오면서 하는 이야기, alternator가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할거라고 나한테 이야기 함. 후드를 열고 단 10초만에 고장을 수리. 무엇이 문제냐고요?? 밧데리를 연결하는 케이블 터미널  볼트가 느슨하게 풀렸음. (그랜드 프레리, 텍사스)

3. 머플러에서 까만 뭉치가??
고객이 가지고 온 수리를 요하는 차량을 시험 운전, 운전중 동력이 떨어지고 차량 하부에서 심한 잡소리가 남. 내가 판단하기에는 배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차에서 내려보니 머플러에서 까만 무엇이 떨어짐.  자세하게 보니 배기 가스가 제대로 분출이 되지 않아 그게 뭉쳐서 아이 주먹만한 까만 뭉치가 되어 머플러에 있는 filter를 막은 것임.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었음. (스프링 힐, 플로리다)

4. 쇠가 깍이는 소리가 연속해서 났다고요?
자동차 제동씨스탬에서 패드와 rotor의 기능은 말로 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 많은 운전자들은 다행하게도 패드는 잘 마모가 된다고 생각해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음. 패드에는 쇠로 된 부분이 있어 패드가 와전 마모가 될 경우에는 쇠가 rotor를 깍는 경우가 생김.(휘닉스, 아리조나)

5. 오일 교환시 필터 접촉 부위에 grease를 바르는 것을 잊었다고요??
오일 교환시 필터를 교환할때 손이나 wrench를 이용해 빼는데 필터를 빼고 새것으로 교체를 할때 grease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하는데 아마 전에 엔진 오일을 교환한 정비공이 그런 과정을 잊어 버린 모양. 필터 하나 빼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음. 물론 인건비 계산도 많이 되어 결국 차량 소유주의 부담으로 돌아감.(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6. 변속 기어 오일이 없다구요??
나는 고객에게 반드시 차량 정비에 대해서는 2차 의견을 반드시 구하라 이야기 합니다. 어느 고객, 트랜스미션 오일 압력이 없으니 그 부분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내가 판단하기에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트랜스미션 오일과 필터를 교체했더니 문제가 전혀 없었음. (콩코드, 캘리포니아)

7. 이런 다행한 일이???
차로 장거리 여행을 할때는 반드시 간단한 사전 점검은 필수!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다고 사전 점검을 요구하는 어느 고객. 다른 부분은 이상이 없었는데 앞타이어가 너무 마모가 심해 철심이 드러날 정도. 아주 위험한 경우를 초래할수도 있었던 내용.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8. 아리조나 정비 기술자의 이야기!!
아리조나의 여름 날씨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00도를 가지고 덥다고 불평할때 여기는 약 124도 되는 경우가 많음.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엔진 부위 혹은 아래서 일하는 우리도 고역. 그러다보니 나의 고객이 운전시 차안에서 더위에 시달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수리에 최선을 다함.글렌데일, 캘리포니아)

9. 이런 차량은 속을 더 애타게 합니다!!
많은 차량은 양파와 같아서 부품 하나를 뜯으면 다음 하나는 쉽게 해채가 가능. 그러나 볼보 alternator는 그렇지가 않았음. 이 차량은 엔진 깊숙한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어 해체하는데 여러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오른쪽 앞바퀴를 해체를 하고 브레이크를 해체하고 연료 공급 파이프를 풀고 겨우 수리를 함. 그 고객,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이 되었다고 불평을 함. 난 일한 시간 만큼만 차지를 했었는데...(샌프란씨스코, 캘리포니아)

10. 정비 기술자가 많이 알면 수리가 빠르다??(당연한 이야기!)
이 고장을 수리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내 기술이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을 했었음. 당시 고객은 다음과 같은 고장을 이야기 했었음. "차량이 너무 금방 뜨거워진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등등  그래서 후드를 열었었는데 열자마자 alternator터미널 부분에서 약간의 불꽃이 튀었음. 모습이 자그마한 머쉬멜로에서 불꽃이 보였음. 아니 alternator에 웬 머쉬멜로? 고장 원인은 접촉 불량으로 부식물이 축적이 되어 머쉬멜로 처럼 되었음. 진짜 처음 발견한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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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0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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