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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생활정보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카더라~ 라는 뒷담화들!! 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 더보기
차량 리스시 헤아리지 못하는 함정 7가지!! 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때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 더보기
일반 미국인들과 트럼프가 생각하는 자유무역이란? 과거 냉전의 아이콘이었었던 바르샤바 조약 국가와 나토 국가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을때 당시 경제 구성은 자유 국가는 자유 국가끼리 바르샤바 동맹 국가들은 공산 국가들끼리 무역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국가간의 무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바르샤바 동맹 국가라 함은 과거 냉정 시대에 동유럽의 국가들이 지금의 러시아 구소련 아래 공산 국가들끼리 나토와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 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이후 고르바쵸프와 레이건 대통령의 통이 큰 결단으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공산 들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고 그 와중에 동유럽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중, 미국을 위시한 서유럽 국가들은 원조와 무역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하기 시작을 .. 더보기
어느 노숙자가 받은 10만불! 어디서 어떻게? 지난 1월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학군이 좋다고 해서 한국에 계신 극성 엄마들에게도 잘 알려진 로스엔젤레스에서 40분 정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자리를 잡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경찰차들의 움직임이 분주해 졌었고 지방 방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미국서 안전한 도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항상 언급이 되었던 오렌지 카운티 였었는데 분주하게 움직이는 경찰차를 바라보는 주민들은 심히 불안에 떨었었습니다. 당시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2명의 죄수가 탈출을 한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이에 관련해 인상 착의와 도주 차량의 상세한 정보가 나갔고 수사 기관은 2명의 죄수들이 오렌지 카운티를 벗어나지 못했을거라 생각을 하고 탐문 수사및 압축 수사를.. 더보기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 더보기
휴대폰 보고 걷다 티켓 받은 이야기!! 어느 중국인 여성이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물에 빠져 익사를 한 사고나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사망을 하는 사건이 속출을 하면서 미국 일부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방지책에 골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의 여러 주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운전을 하시다 보면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을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빨간불에서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운전자들은 보행인을 위한 횡단 보도 신호가 대충 30초 정도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일부 보행자들은 횡단 보도를 건너면서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보거나 보내느라 30초가 아닌 그 이상을 천천히 건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고 빨강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었디고 그냥 운전을 할수없는 노릇이나 보행인이 .. 더보기
최저 임금 인상! 마냥 좋아할수는 없더군요!! 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 더보기
북한군에 포위된 백령도 해병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 더보기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더보기
24년을 교도소에서 보낸 어느 미주 한인 이야기!! 가끔 미국 언론을 보면 지난 수십년 동안 살인 혐의로 강도 혐의로 혹은 성폭행 사건의 연류로 인해 수십 년동안 영어의 몸으로 살다 진범이 잡혀서 혐의가 없어서 풀려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대서특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흑인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항상 등장을 하는 것이 DNA의 확실한 결과로 무죄가 확정이 되고 진범이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추측컨데 당시 이들이 진범으로 오인을 받을 당시에는 인종 차별이 한창이었던 시절이라 소수 민족의 인권은 거의 인정치 않았던 시절과 무관치 않다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이들이 풀려나면서 대부분 청년 시절에 체포 구금이 되었다가 무죄가 확정이 되면서 거의 백발이 성성한 노인네로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됩니다. 꿈이 많았고 혈기가 왕성한 청년 시절을 영어의 .. 더보기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 더보기
겨드랑이 냄새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근래 기내에서 벌어지는 소란 행위로 법적인 처벌을 받는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비행기에 탑승을 할라치면 옆자리에 앉아있게 되는 탑승객이 누구인가에 대해 극도로 신경을 쓰게 됩니다. 짧은 시간 비행이라면 그냥 넘길수 있겠으나 장시간 비행이라면 신경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유형의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았다면 편안한 여행이 자칫 핀곤과 스트레스로 점철이 되는 그러한 여행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기내 에티켓에 대해서 공지를 하지만 아예 마이동풍으로 나몰라라! 하는 그러한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탑승객들도 있게 됩니다. 만약 그러한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아 계속 본인의 안락한 여행을 방해를 한다면 당사자와 직접 부딪히기 보다는 승.. 더보기
취업 비자를 미끼로 인턴을 모집한 어느 미주 한인 언론사! 엘에이에 있는 모 언론사가 작년 대학을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경력을 쌓게 되는 좋은 기회를 부여를 한다며 인턴 모집 공고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인턴 모집 공고를 본 대학생들은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할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기업주 아니 특히 소규모 고용주들은 이러한 점을 악용, 보수도 없이 착취(?)를 하는 경우가 있어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된적이 우리 한인 사회에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미 주류 사회에도 횡행을 해 많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인턴 제도 공고를 내는 내용에 취업 비자인 H-1이라는 미끼를 내걸고 있어 주류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와 한인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가 극명하게 다름을 보이는데요, 문제는 한인 기업에서.. 더보기
그냥 지나치는 코스코 쇼핑 꿀팁 10가지!! 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그로서리 마켓들이 사용을 하는 카트보다 조금 더 큰거 같은 기분이 항상 코스코를 갈때마다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한 외적인 내용으로 볼땐 코스코나 샘스의 물건값이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게 보이는거 같으나 우리가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구입을 할수가 없고 항상 벌크로 묶어서 판매를 해 소비자로 하여금 다른 업소와 가격 비교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품목은 다량으로 구입해도 별 문제는 없으나 야채 같은 경우는 냉장고와 냉동실을 전전하다 쓰레기통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그런 아이탬도 많음을 우리는 항상 느끼게 됩니다. 과거 어느 분이 왜? 자신은 코스코만 가면 야수처럼 변하는지, 항상 그곳에 갈적엔 쇼핑 리스트를 적어 가는데 막상 출구로 나올땐 자신이 생각을 했던 리스트보.. 더보기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 더보기
화가 난 탑승객들! 그 이유는 항공사의 거짓말 때문? 과거 제가 인천 공항서 미국으로 오는 항공기가 이륙이 지연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기내 승무원은 도착을 해야 할 탑승객이 도착을 하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실상은 기다리는 시간이 한정이 되어있어 그 기다리는 시간이 넘게 되면 항공기는 원칙적으로 출발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이치입니다. 그러나 그 항공기는 그런 이치에 반하고 계속 기다리는 겁니다. 당시 저는 기내에서 탑승구 바라보는 곳에 앉아있어 누가 들어 오는지를 확연하게 알수있는 자리라 누가 늦게 탑승을 하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륙 시간을 늦쳐가며 기다린 탑승객은 다름이 아닌 당시 우리에게 잘 알려졌었던, 소위 사람이 먼저다! 라고 줄창 이야기 했었던 정부의 실세였었던 겁니다. 당시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에게 거짓말을 .. 더보기
호텔 침대 시트에서 이상한 내용물을 봤습니다!! 산호세에서 서쪽으로 40분 정도 운전을 하고 가면 한국의 어촌과 비슷한 항구 도시가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Halfmoon bay라는 곳입니다. 산호세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잠시 바람을 쐬고 집에 바로 갈수있는 정도의 거리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 3시간을 운전을 해야 오는 곳으로 항상 이곳을 오면 호텔에서 잠을 청하고 갑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호텔 예약을 하고 낮에는 아침 새벽에 태평양에 나가 고기를 잡고 들어온 어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가서 무엇을 잡았나? 그리고 시원한 바닷 바람과 신선한 공기를 쐬면서 그동안 도심 생활에 찌든 허파 청소도 할겸 아침에 일찍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가 가려운 겁니다. 그래서 욕실에 가서 거울에 제 나신(?)을 비추어 보니 여기저기 벌그렇게 .. 더보기
너무나 헷깔리는 자동차 워런티!! 새차를 구입을 하는 일은 길고 긴 시간을 딜러와 끈질기게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물론 인터넷을 이용을 한 구매로 그런 일은 예전과 같지는 않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구매 계약서에 싸인을 할때 즈음에 여지없이 딜러측에서 들고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것이 아닌 공장에서 보증을 하는 기간이 지나 차가 고장이 나면 적은 비용으로 수리를 해준다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달콤한 이야기를 내세워 구매자로 하여금 교묘하게 갈등을 유발을 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의 무상 수리 기간이 다가올때 여지없이 메일 박스에는 소위 extended warranty라는 내용으로 무상 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후에 있을지 모르는 고장을 위해 연장 .. 더보기
이랬었으면! 라고 후회하는 은퇴자의 이야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 첫세대들은 자신의 영달보다는 가족의 생계와 안위를 위해 밤낮을 불철주야 일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보의 부재로 떠밀리듯이 은퇴를 하다보니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은퇴를 해 은퇴후 경제적인 곤궁으로 은퇴 전의 생활에도 전혀 미치지 못하는 암울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지근거리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베이비 부머 세대로 들어간 미주 한인 세대나 그 언저리에 걸친 세대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제공된 정보와 언론을 통해 그리고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 그리고 카더리~~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나름 준비를 했었고 자식은 자식! 나는 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어 .. 더보기
공권력에 항의하는 어느 평범한 미국인 이야기!! 교통 위반을 하다 경찰에 적발이 되면 경찰에게 선처를 호소를 하기도 합니다만 경찰에 의해 현장서 받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 미모가 뛰어난 여성이 남성 경찰에 적발이 되어 슬픔 모드로 전환을 하면 가끔 봐주는 경우도 있고 우스개 소리로 이쁘면 용서가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국에서도 통하는 그런 경험담을 가끔 듣기도 합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이 다들 아시겠지만 교통 위반시 적발이 되면 경찰에게 선처를 호소하기도 하지만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극히 미비하고 현장에 있는 경찰은 티켓을 발부를 하고 억울한 내용은 법정에 가서 판사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합니다. 이때 경찰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한국처럼 항의를 한다거나 돈을 찔러주는 경우를 할시에는 얼굴이 도로에 짖이겨지면서 수갑을 차는 경우나 혹은 뇌물.. 더보기
아랍어 했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청년 이야기!! 과거 일본이 하와이에 있는 미군 해군 기지인 진주만을 폭격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었던 소위 일본 아그들이 주장을 했었던 대동아공영 이라는 기치하에 시작이 되었던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할 즈음엔 미국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 소문의 실체는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일본이 자국을 위해 첩자 노릇을 할 우려가 있으니 대규모로 이전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의회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번졌었던 겁니다. 당시 이로인해 미국 해안 지방과 하와이에 거주를 했었던 많은 재미 일본인들은 미국 내륙 깊은 지역에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아직도 유타 주와 같은 곳을 가보면 당시 일본인들을 집단 수용을 했었던 수용소 시설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일본에 있었던 2차례의 대규모.. 더보기
미국의 의료 사고! 한국과는 어떤 차이? 가끔 신문 지상에 병원 혹은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병이 악화가 되어 사망을 해 사회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변호사들의 출현이고 소위 의료 사고 즉 malpractice라 규정을 하며 기나 긴 법정 공방에 접어들면서 얼마를 받았네! 얼마를 주었네! 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의료 사고로 빚어진 법정 공방은 결정적인 증거 혹은 의사가 취중이나 약물에 헤메면서 진료 혹은 수술을 하지 않고는 언제나 환자들에게 불리하게 진행이 되고 이에 지친 환자들이나 가족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합의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은 일평생 살면서 경찰서, 법원 그리고 병운 근처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시게 되면 아무래도 여기저기 고장이 .. 더보기
미국 대학생 성폭행 vs 전라도(?) 여선생 윤간 사건!! 미국에서는 성폭행에 있어 가해자에게는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대고 소위 말하는 개전의 정이 보인다!! 라는 판사의 물렁한 판결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한 성폭행에 연류가 된 가해자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가 되며 설사 형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되더라도 성폭행범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그런 범법자가 이사를 가더라도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지를 하는 성폭행범에 있어서는 엄격한 법집행을 하는 나라로 술을 마셔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 라고 변명을 하면 판사는 이에 발을 맞추어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판단을 할수있는 능력이나 정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하고 더나아가 가해자가 개전의 정이 보인다 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물렁한 판결하는 한국의 알량한 판사들과는 성폭행에 있어 접근을 하는 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 더보기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종교에 대한 자유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이나 혹은 자신이 신봉을 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배척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 됩니다. 특히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 생각을 하고 타 종교를 이단시 하는 행동은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러나 근래 자신이 믿는 종교를 최고라 생각을 하고 타종교를 이단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무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참뜻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무뇌한이며 광신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종교 나름대로의 절대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절대자가 추구하는 바는 어떤 종교라 하더라도 믿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는.. 더보기
중고차 구입시 아차! 하는 유형들!! 한때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생산 활동을 했었던 미국 자동차 산업은 끝이 보이지 않는 하향 곡선으로 인해 미국의 저동차 산업이 파산 직전까지 갔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동차 산업의 메카였었던 디트로이트는 거의 유령 도시가 되었다시피 했었고 빈 주택들이 하루가 다르게 매물 리스트에 올려졌었고 그마저 팔리지 않자 거의 흉가가 될 정도로 지역 경기는 말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실업율이 미국의 도시중 최상위를 차지를 할 정도로 최악의 상태를 맞았던 겁니다. 당시 미국 산업의 꽃인 자동차 산업을 살리려고 미국 정부는 갖은 노력을 다하고 공적 자금을 투입을 하고 각종 경제 회유책을 시도를 했었으나 맞물려 돌아가는 세계 경기가 예사롭지 않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회생할 .. 더보기
월급보다는 주거비가 저렴한 지역의 직장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제가 거주를 하는 서부 지역 자세히 말해서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이 북가주 라고 일컫는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산호세 라는 지역은 새로운 직업군이 매일 탄생을 하는 아주 역동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유수 대기업이 지사를 설립을 하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웅지를 트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도 북가주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기 호황으로 고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주거 시설을 확충하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에 걸맞게 건물 신축 혹은 증축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북가주 지.. 더보기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근래 한국은 일도 하지 않아도 꼬박 연봉만 챙기고 거드름만 피는 파렴치한들인 구케의원들이 메번 도마 위에 오릅니다!! 평소엔 거들먹거리고 자동차를 탈때도 자기 손은 멀쩡한데도 비서가 차문을 열어줄 때까지 차문 앞에서 멍하고 서있는 갑질은 혼자들 다 맡아서 하는 인간들이 지나가는 행인들을 쫓아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표를 부탁을 하면서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살가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꼭! 저래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응이 되지 않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그만큼 정치인 특히 구케 의원들에 대한 평가가 예전과는 다르게 원성이 자자함을 느낀다는 어느 구캐 의원의 독백은 시사를 하는 바가 아주 큽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도 지금 공화 양당의 상 하원 의원을 뽑는 예비 경선이 지나고 중간 선거 .. 더보기
아웃소싱으로 직장을 잃은 어느 나라 국민들의 이야기!!!! 여기서 아웃 소싱(outsourcing) 이라 함은 기업이 기업의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인건비로 나가는 부분을 최대로 줄이려 생산 시설을 인건비가 저렴한 외국으로 생산 시설을 옮기는 것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 설영을 했습니다!! 근래 자유 경제를 신봉하는 국가들 사이에서는 외국과의 무역으로 생기는 관세 문제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자 지역을 중심으로 아니 경제적인 유불리에 서로 합의를 한 국가들 사이에 국가간의 경제적인 조약을 맺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내용으로는 FTA가 있고 북미 대륙의 국가들 사이에서는 소위 NAFATA 라는 조약이 있어 자국에서 생산을 한 물건을 관세없이 혹은 관세를 대폭 낮추어 수 출입을 하는 행위가 주류를.. 더보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미국 방문이나 여행을 오지 않으신 분이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니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히는 앨로스톤 국립 공원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Yellowstone National Park에는 매일 정기적으로 뜨거운 수증기와 온천수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웅장한 광경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방문을 하고 있고 이미 소멸되었다고 생각을 한 여러가지의 동식물이 발견되는 그러한 천혜의 모습이 잔존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 연방 정부는 그 공원을 국립 공원으로 오래전에 선정했었고 자연 보호를 위해 법을 개정을 하고 자연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되는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 더보기
자그마한 주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그들만의 이야기!! 과거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었던 내용중에 차가 2대가 들어가는 차고가 있는 주택의 구입이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라고 일컫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물론 그런 생각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소박한 꿈이 닷컴을 앞세운 주식 시장의 이상 현상으로 목돈을 쥐는 계층이 많아졌었고 기관 투자자들의 농간으로 서브 프라임이라는 신종 주택 대출 상품이 만들어지면서 일반 미국인들 사이에는 다운 페이먼트 없이 집을 살수가 있다!! 아니 원금은 나중에 내고 이자만 몇년 동안 내면서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 라는 바람이 불면서 소박한 주택 규모로 지어진 자그마한 주택 구입이 꿈이었던 미국인들 사이에는 자신의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치 않고 규모가 큰 주택을 구입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 사이에서도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