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여름 방학이 시작을 하면서 혹은 겨울이 지나고 봄에 접어들면 주택 경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불경기라 하더라도 이런 움직임을 잠시나마 볼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시점이라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심가하게 고려하는 부모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합니다. 물론 한국도 같은 형태를 보이긴 하지만 한국의 주택 경기, 아니  아파트 경기는 시도때도 없이 요동을 치는 아주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학군이 좋은  대치동 이나 서초구와 같은  경쟁력이 있는 고등학교가 있는 학군의 아파트는 없어서 못찿을 정도로 인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아파트  전매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데요, 그래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이던지 해야 한다는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 때문에  오늘의 눈부신 경제 성장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지만 그에 반해 있는자와 없는자들간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기도 합니다. 강북에서 살던 아파트를 팔아도  강남에 위치한 일류 학군에 있는 아파트 전세금도 못된다는  사실은  듣는 이로 하여금 박탈감을 주기에 충분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의 전세 제도 입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내용이라 더이상의 부연 설명이 필요치  않을거 같습니다만 아파트 매매가나 일반 단독 주택가격등 여러가지의 외적인 요인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근래 다주택을 가진  집주인들에게  세금 부과를  추진을 하다  집주인들의 강력한 항의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혜프닝도 보이는바  갑의 막강함은 유권자의 

표를 무시 못하는 정치권에게도  통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인 NBC에서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전세 제도에 대해서 심층 취재를 한 내용이 있어 필자는  그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우리 한국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은 한국과 같은  전세 제도가 없기 때문에 근래 미국도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경제적인 영유가 되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월세 즉 rent를 살다보니 이 렌트비가 나날이 상승해 한달 벌어서 월세를 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아주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는바, 집주택을 구입을 하던  아님 월세를 살던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이  소득의 1/3 이상이 지출이 되는 바  한국의 전세 제도가 미국에 존재를 한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하고  저축을 할수있는  그런 생각을 가진 한인들이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 주류 방송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취재하여  미국인들에게 소개를 하는 내용이  무척 바람직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단점도 있지만 분명 장점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한  장단점을  미 언론을 통해 나감으로써   그러한 전세 제도도 미국에 접목을 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지 않겠냐? 하는 필자의 조그마한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 문화 측면에서 볼때 현실적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읽고 시청을 하는 미 주류 언론인 NBC에서  방송함으로써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해 세입자들을 위한 새로운 주택 임대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세입자를 위한 새로운 경제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한국의 전세 제도를 어떤 시선으로 미국 언론들이 바라보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의 어느 지역을 찍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미세 먼지가 있어서인지 무척 뿌옇습니다!!





29만불 현금이 있으면 매월 내는 월세도 내지 않습니다!!(나날이 변하는 전세금 29만불! 지금은 더많은 전세금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이 바로  서울 아파트의 전세 제도를 완곡하게  소개를 한 NBC 방송의 기사 제목입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서울과 같은 전세 제도를 운용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임차인(renter)은 거금을 임대인(landlord)에게  자기가 거주하는 기간만큼 맡기고 월세 없이 거주를 하는 제도인 전세라는  형태입니다.( 영어로는 key money라고 합니다. 소위 엘에이 자바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키머니와 어떻게 다른지 필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

예를 들어 임대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를 하는 조건으로 ( 1년 혹은 2년 )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  거주 기간이 끝나면 지불을 했던 돈을 100프로 찿아서 나가는  제도이며  더 살고 싶으면  임대인과 협상을 하여  전세 보증금을  올려주고 더 거주를 할수 있습니다. ( 이때 임차인은 lender가 되고  임대인은 borrower가 되는 것이고  주택은  임차인이 거주를 하는 동안  임차인에게 저당권 설정이 되는 겁니다. ( 미국의 시선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 이 내용을 취재한 NBC 기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수백년을 통해서 내려온  제도라 표현을 했습니다. 

 

한국의 경제 발전 시초가 되었던 6, 70년대에 한국의 전세 제도는  경제 성장,  도시 발전과 맞물려 많은 장 단점을  동시에 양산을 해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를 연구한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 교수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거주 제도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전세 사기라는 또다른 문제점도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반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한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을 하는  비밀 무기와 같은 존재라고도 부정적인면과 긍정적인 면을 동시에 설명을 한겁니다. 1960년부터  1990년대의 은행 이자는 무척 높은 편이어서  시중의 많은 돈이 은행으로 흘러 들어갔었습니다.

 

허나 1990년 초에 한국의 IMF 사태는 일시에 한국의 금융 제도를 흔들어 놓았고 고금리를 표방을 하던 은행 이자는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 이후 한국 가정의 가계 저축은  떨어지게 됩니다.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의 가계 부채는  급격하게 상승을 합니다. 한 가구당 가계 부채는  소득에 비해 163프로를 상회를  합니다.  ( 같은 OECD국가의 평균은 135프로 입니다. ) 이런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됐을까요?? 세계 은행의 통계에 의하면 1998년부터 2011년 사이에 가계 부채는 매년 13프로씩 상승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돈을 빌리기가  전보다 수월해져 은행에 돈을 예치를 하는 것보다   전세라는  주택 구조로  돈이 몰리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스위스의 BIS 최고 경제 수석은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만약 전세 보증금이 없는 사람들이 은행에 가서 전세 보증금을 빌려  전세를 얻는  과거에 보니 못했던 기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33세의 소프트 엔지니어인 박XX씨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방 3개짜리의 아파트를  전세로 얻기 위해 은행에서 전세 보증금을  얻었습니다.  현재 은행 이자는 무척 낮아 현재 그가 내는 은행 이자는   그가 그런 아파트를 월세로 얻는다면 월세의 25프로 정도면 충분하게 감당이 되는  이자이기 때문에  월세보단 전세가 무척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박XX씨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은행 이자가 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세를 선호를 한다고..."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박XX씨 처럼  전세 보증금을 은행으로 부터 손쉽게 빌릴수 있는게  아닙니다! 박XX씨는  탄탄한 직장과 안정된  수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겁니다. ( 현재 그는 광고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근무처를 밝히기를 거절을 했습니다. )  현재의 전세 제도는 임차인에게 유리하다보니  많은 수요가 따르게 되고  이와 동시에 전세 보증금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겁니다. 그렇다고 전세 제도가 완전히 안전한 제도는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문제 때문에  임차인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임대인이  파산을 할 경우 전세금을 돌려 받지 못하므로 저당권을 설정한 채권자가 집을 전매를 하면 임차인에게 번저 전세 보증금을 변제 하는 법적인 보호 장치를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전세 보증금은 싯가의 40-60프로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임대인이 지불 불능 상태로 빠지게 되면  저당권을  설치한 채권단이  집을 전매를 하고 남은 돈은 임차인에게 먼저 변제를 하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를 하는바 전세 보증금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 수요 때문에 과거 주택 싯가의  40-60프로가  70-80프로로 상승을 했으며 어느 임대인들은 90프로를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후에 임대인이 재정적인 불안에 처해 있을 경우 변제를 받을수 있는  안전 장치가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전세 대란으로  임대인들은 새로운 방식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도한 전세 보증금을  임차인이  계액을 다하고 나갈 경우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는 대신  보증금을 낮게 책정을 하고 대신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아져  한국 주택 제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전세 제도가  월세 제도로 방향을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임대인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을 할 경우 기존 임차인이 거부, 이사를 가겠다고 하면    전세 보증금을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므로 임대인측으로 볼때 새로운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은행 통계에 의하면  전세를 놓은 임대인은  약  370만명이며 이중 10프로인  37만명의 임대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 줄수 없는  재정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주택 제도의  한 부분을 차지했었던  한국의 전세 제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내용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전세대란으로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전세 보증금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것을 미 주류 방송인 NBC가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미주 한인의 대부분은  전세 제도가 무엇인지를 다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필자는 한국의 주택 제도가 미 주류 방송에서  취재 그리고  방송을 함으로써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를 하는 미 주택 업자가 이 내용을 보고  미 주택 사업에도 접목을 하지 않을까? 하는 나름 생각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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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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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질병의  형태를 보면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은  기본이고  혈관 질환의  질환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식생활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미국인들의 질병 유형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고 더나아가 본국에 계신 한인들도 서구화된 식단과 고열량의 식생활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볍게 생각을 하는  고혈압이 중증으로 발전을 하여 본인은 물론  그것을 지켜봐야 하는 가족들은 정신적인  고통과 재정적인 고통을 감뇌를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드시면 아무리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하여도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찿아 오는 질병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혈압인데,  근래 이런 고혈압을 경시하여  큰병으로 발전이 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사례를 보게 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도 50대 초반의 남성이  고혈압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중풍, 즉 stroke로 발전을 하여  예의 주시를 요하는  중환자로 분류가 되어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는 원래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검사를 통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을 할것을 요청을 했었고  그역시 의사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고  본인은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생각을 했었고  매번 챙겨 먹어야 하는 약도 귀찮아  어느날 부터  건너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데 이런  stroke은 하루 아침에 중증으로 발전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분명 전조 현상이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넘긴 케이스 입니다. 헛구역질이 나고  구토 증세가 있어 혹시 체했나! 싶어 손가락을 따서 피도 내보고  했지만 차도가 없어  근처 한의원에 갔다  응급실로 실려온 케이스 인데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소위 중풍이라는   stroke은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찿아 오는 질환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중년층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 무서운 지환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대부분 은퇴를 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인  medicare 수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메디케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중증도  의료 혜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다른 함정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함정에 빠진 사례를 제목에서 처럼 그냥 넘긴 2개의 단어로 인해 거액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데, 잘 생각해 보면 아무리 영어에 능숙한 미국인들도 하찮게 생각을 하는 2개의 단어라 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한인들에게도 분명 같은 어려움으로 다가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는 메디캘! 메디케이드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병원비는 공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아마 중 장년층, 즉 미국에서 경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연세가 드셔 메디케어에 해당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래에 언급이 되는 2개의 단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필자 자신도 아!  이런 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나름 면밀하게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은 분들중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저소득층이라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를 받으니까 나에겐 관계 없는 내용이야!! " 라고 말입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이민 선배들은  미국의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지식도 전무를 했었고   열심히 일을 하다 연세가 들어 은퇴를 했지만  받을수 있는 혜택도 못받았던  그런 세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을 받았고  사회 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한 미국에서 10년을 일을 하고  세금을 납부한  세대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은퇴를 하면 모르긴 몰라도  저소득 혜택을 받기에는 사회 보장 연금이 높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 현실적인 그런 모습을 실제 인물을 등장시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실제의 인물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의과 대학에서 수련의를 교육시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응급 상황에 처해져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반 환자와 가족을 교육을 시키는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응급실로 갔었을때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던 의사가  메디케어 환자 챠트에  observation status!!  즉  예의 주시라는  두 단어가 삽입 된다면   나중에 찿아오는  재정적인 후폭풍은  상상를 초월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단어가  메디케어에서  대신 지급을 해주는 대신  본인의 주머니에서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Brenda Kelly-Nelum는  남편인 Al' Doc' Nelum이 경미한 stroke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가려고 운전을 하려고 했지만 응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앰블란스를 불렀습니다.  앰블란스는 근처에 있는 stroke전문  병원으로 이송을 했었습니다.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중 병원 의료 관계자가  부인에게 와서는 남편은 현재 observation status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 겁니다. 버지니아의 시니어들을  위한 자원 봉사자로 일을  했던  Brenda Kelly-Nelum는  그 두 단어가 결코 환자나 가족에게  재정적으로 유리하지 않다는 내용을 이미 시니어를 도와주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녀는 의료 관계자에게  왜? 라고  물었습니다. 물론 내 남편의 안위도 걱정이 됐지만  observation status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재활을 위해  양로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로원이 청구한 그런 재활을 위해 소요된 비용이 22000불이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에게 청구가 된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기에 이런 모든 비용은 메디케어에서  비용을 지불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는 inpatient이라고 메디케어에서 지불되는 대상이지만  일단 병원에서  퇴원을 해  재활을 위해  제 3의 장소인 양로원으로 가서 재활을 했을 경우는  메디케어 지불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청구서를 받은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목소리를 높히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 관계 기관에 메일을 보냈고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분들에게  도움 요청을 했었고 본인이 겪은 경험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언론에도 다시는 이런 경우가 타인에게  가지 않도록  보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뜻이 통했는지 메디커에서 전액을 지불을 해주는  내용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장본인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만약 그 응급실에 있지 않았고 그런 observation status이라는 두개의 단어에 대한 의문 사항을 묻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222000불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을 지불을 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들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 말것을  언론이 보도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방송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우린 이 두부부의 경우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졌던  메디케어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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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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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의 성장과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세워이 장구하게 흐르다 보니 그런 개념이 이젠 코스코로 옮겨간듯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의 성장과 함께 늙어간다!! 라는 말로 대신을 해도 좋을 만큼 코스코의 성장은 무서우리 만큼 급속도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코스코의 성장을 눈여겨 바라본 아마존은 홀푸드를 인수해 식품 분야에서 코스코와 한판을 벌일 태세이고, 근래에는 타켓을 인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면서 아마존이 온라인은 물로 코스코와 대적할만한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기술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John Greim/REX/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를 가시는 분들에게 왜? 코스코를 가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대량 구매를 통한 가격이 경쟁적인 가격이라!! 물건의 질이 높아서!!  라는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 매장에 비치되어 있고 그 가격이 너무 좋아 오늘 이 물건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면 그 물건을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합니다.

매장에 전시된 어떤 물건은 다른 유통 업체에서 감히 사지도 못할 그런 경쟁적인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이런 경우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 코스코에 의해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나 오늘 코스코 매장을 가실 일이 있으면 매장에 전시된 가격표를 한번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우측 상단에 *(asterisk)이라는 표식이 있으면 코스코는 더이상 이 물건을 취급치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유는 그런 물건이 고객이 거들떠 보지앟는 재미없는 물건이거나 공급처와 코스코가 납품을 할 가격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로 코스코에 의해 입점이 거부되거나 공급처의 물건 납품이 거절되는 경우라 보면 됩니다.

만약 그런 물건이 매장에 전시되어 있고 위에서 이야기 한 표시로 되어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자신이 장기간 사용을 해, 앞으로도 꼭 필요한 물건이라 하면 대량 구매를 해서 차고가 쌓아 놓아도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는게 많은 분들의 생각인데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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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의 주석이었던 등소평이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대응코자 실용주의를 선택하면서 그가 남겼던 일화가 생각이 납니다.
"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고양이는 쥐만 잘잡으면 된다!!" 라고 하면서 이념이 중국 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취지를 중국의 행정 관리들은 충실하게 이행했었습니다.

그런 등소평이 타계를 했었어도 그가 추구했었던 정책은 시진핑으로 이어지면서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며, 물론 그들의 굴기 사상으로 인근 국가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경우는 있으나 등소평의 정신은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대국(?)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인간들이 정권을 잡자, 싫든 좋든 전임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놓기는 싫지만 5년 단임제 라는 헌법에 명기된 내용으로 소위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나름 일익을 담당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여기에는 소위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그리고 탈법에 의한 정치 쿠테타로 잠시 물러난 박근혜 대통령이 포함이 되는 겁니다. 이들은 정권을 내놓으면서 전임 대통령에게는 정치 보복이라는 추잡한 행동은 하지 말자는 무언의 약속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무언의 약속이 길거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뻑하면 광화문 사거리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외국에 나가면 다른 외국 정상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지금의 권력자에 의해 철저하게 무너지게 된겁니다. 내일이 될지 몇 주후가 될지 그가 청와대를 자의든 타의든 나서는 날에는 그에게 가해지는 정치 보복이라는 두글자가 가해지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그가 스스로 다른 전임 대통령에게 가해던 정치 보복이라는 칼날이  자신의 목을 겨냥할때 과연 그는 어떤 말로 항변을 할런지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물론 당사자나 그 수하들이 분명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게 차기 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려 자신의 안위를 도모하려는 분위기가 삼척동자가 다 알는 그런 얍쌀한 행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뿌린데로 거둔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그에게 절실하게 적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각설하고...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는 아주 인기가 없고 민심이 싸늘하다고 여겨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여론 조사를 보면 태평양 건너의 어느 나라 권력자인  75프로 보다 형편없는 30프로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과연 그가 대통령직을 유지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도적인 기사도 내보내고 있는 겁니다. 그런 그가 대선내내 위대한 미국의 재건!!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국과 미국인 우선 정책을 추구하는 반면 기업의 법인세를 올리고 최저 임금을 올리면서 무조건 퍼주기 정책으로 나가는 것과는 반면  위대한 미국 우선 정책! 을 내건 선거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과 동시에 법인세를 인하해 외국에 나간 자국의 기업을 불러들여 고용을 창출하고 과도한 법인세율로 세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고 기업이 보유한 달러를 외국에 유치를 하다가 트럼프가 법인세 인하를 시행하자 외국에 있던 달러를 대거 미국으로 들여오면서 투자와 고용 촉진으로 트럼프에게 답을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애플의 정책 결정이며, 이런 실천에 힘을 입어 지금 미국의 경제는 청신호를 받아 질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 45년만에 미국의 실업율은 제일 낮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그런 정책을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떻게든 정치적인 내상을 입히려고 근래 여성들에 의해 시작이 된 MeToo 운동을 이용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에서 갖은 교태를 부렸던 여성이 자신이 과거 트럼프와 잠자리를 가졌었다! 라고 폭로를 하면서 잠시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 했었습니다만 미국인들 대부분은 트럼프의 과거 여성 편력을 알고서도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 정책을 정치적인 슬로건을 내건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되게끔 지지를 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위대한 미국! 미국 우선정책!!을 추구한 트럼프 대통령의 슬로건의 참모습인 미국 실업율이 지난 45년 동안 최저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REUTERS/Robert Galbraith/File Pho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줄을 이었던 실업수당의 행렬이 점점 감소하는가 하면, 지나달에 발표된 경제 지표에 의하면 지난 45년 을 통틀어 이번처럼 실업율이 최하이었던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극히 일부 주는 실업율이 정체를 하거나 아니면 약간 소폭 증가를 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는데 현재 미국의 경기는 파란불을 받고 질주하는 자동차처럼 시원하게 뻗어나가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지난 1월 13일에 발표된 실업율 상황을 보면 개별적으로 평균 22만으로 집계가 되는 것이 43000명으로 대폭 감소가 되었고 이 수치는 지난 1973년 이래 처음보는 수치라 합니다. 미국 로이터 통신은 경제 학자들이 중심이 된 경제 지표 조사에서 연말연시에 집계된 조사는 공휴일과 연휴로 인해 집계된 수치보다는 더 낮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조사를 내놓으면서 미국은 현재 고용 증가와 일부 도시에서는 구인란에 허덕인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있는 겁니다.
현재 기업의 구인란에 미국에는 잠정적인 수치로 약 590만개의 일자리가 있어 이번 년도에 대학을 졸업하는 청년층들에게 청신호가 되는 그런 경제 지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위대한 미국을 건설!!  미국 우선 정책을 내건 트럼프의 선거 공약 일환으로 내건 기업 법인세 인하 조치로 미국의 많은 기업은 직원에게 보너스를 책정하고 고용을 늘리며 외국으로 나간 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는 정책을 보면서 등소평의 검은 고양이던 하얀 고양이던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실용주의 정신이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여성 편력이 많다고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해내고 있는 겁니다.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홍와대에 들어가자마자 청년  실업 대책본부(?)라고 거창하게 명명하곤 LG나 삼성에서 제작한 거대한 TV를 설치하는 쇼(?)를 적당하게 묘사한 문재인씨는 과연 트럼프의 실업대책 정책에 대해 얼마나 배우고 깨우치고 있을까? 아마 그럴 능력 혹은 자신도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는 정치의 목적인 백성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는 정치 덕목의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 사이비 정치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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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읋 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특히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서 많은 이들이 독감에 시달리면서 직장이나 사업장에 가보면 아파서 결근을 하는 이들의 수가 증가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필자 자신은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환자와 가까이 하면서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응급실 경우에는 인산인해로 응급실 침대가 모자라 복도에 누워있다가 입실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특히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미 질병 통제본부인 CDC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홍보성을 발언을 많이 하나 결국 본인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음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서는 재채기나 기침 같은 것은 반드시 손으로 가려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아래에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주말이나 혹은 자주 하는 외식에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여러분이 생각치 못한 경로로 감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외식을 하러 나가시는 고객 자신이 조심해야 하지만 레스토랑 업주들은 서비스 차원만이 아닌 공공 건강을 위해서 혹 자신의 업소에 비치한(?) 그것이 질병 전파의 주범이 되지 않는지 확인을 하시고 주의를 집중해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Pexels - Daria Shevtsova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대부분의 레스토랑 업주들은  업소 주방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청결함과 신선함으로 잘 조화가 된 음식이고 또한 Health Dept가 권고하는 규정에 잘 의거를 해 만들어진 음식을 자신의 고객에게 대접을 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업주들은 깨끗한 위생 환경과 교육을 제대로 이수한  조리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깔끔한 음식을 고객들에게 대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업소에 찿아온 고객에게 무심코 내준 메뉴판이 세균의 온상이 된다는 것을 아시는 업주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간 미 전역에서 창궐하는 독감에 대해 위생, 위생, 그리고 위생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여러분의 레스토랑에서 이런 부분들은 무심코 넘어갈수 있기에 주의 차원에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합니다. 특히 외식을 하러 레스토랑을 방문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테이블에 놓여있는 그 무엇(?)에 의심이 간다면 바로 만지지 마시고 웨이트레스에게 크로락스 wipe를 달라고 해서 잘 닦은 다음 손에 쥐시기 바랍니다.


1. 더러워진 메뉴판!!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고 보는 메뉴판! 과연 그 메뉴판의 청결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얼마나 자주 소독을 하시는지, 아시고 계시는지요? 주방 혹은 다이닝홀에서 쥐나 바퀴 벌레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만이 위생을 철저하게 시행했다고 봐서는 절대 안됩니다. 일단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았던 메뉴판은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소독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바로 메뉴판 입니다!!

2. 후추, 소금, 그리고 간장 용기!!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웨이트레스는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유명 레스토랑 자체도 이러한 정기적인 소독을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고 실토를 합니다. 관계 규정에 따르면 업소내에 비치된 메뉴판은 최소한 하루 1회 정도는 소독을 해주는 것으로 원치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많은 레스토랑이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테이블에 비치된 간장, 소금, 혹은 후추 용기도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는 용기라 이곳도 세균 번식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의료 관계자들은 전염이 되는 질병을 피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자신을 이러한 질병에서 지키는 일이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레스토랑에 가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와서 메뉴판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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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길을 가다  임자가 없는 돈을 주웠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자!!  우리 한번 유추를 해봅시다!!
첫째!!  무슨 말이냐? 당장 경찰에 신고를 해서  주인에게 찿아주어야지!!  돈을 잃어 버린  당사자는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혹시 그돈이 아이  대학 등록금이라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당장 찿아  주어야지!!
둘째!!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사탄을 천사와 싸우게 해서 이기는 자의 의견에 따른다!!  당근 천사는  돈을 돌려 주어야 한다!!
라는 주장이고  사탄은 아니다!!  기냥 슬쩍 해도 된다!!  라는 생각입니다.
셋째!!  무슨!!  돈을 돌려주냐? 누가 본것도  아닌데.... 더우기 돈봉투에 이름이 적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고 가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산다!!   이 경우는 애초에 천사와 사탄의 결투도 주선치 않고  그냥 사탄의 손을 일방적으로  들어준  겁니다.
 
 그런데 이 양반은  첫번째 경우를 택한겁니다.
70-8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국민 윤리라는 과목을 성실하게  이수한 사람은 대부분 첫번째 경우를 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첫번째 경우를 택해서  줏은 돈을 경찰에게 찿아 달라고 주었는데 정작 이 야반에게는 찬사가 아닌 불이익이 찿아 온겁니다!!
아니 선행을 했는데 불이익이 찿아오다니요???
이분에게 금전적으로 손해가 되는 일이 발생을 하여  무척 곤혹스러워 했다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선행을 베풀고  하다못해 고맙다는 인사치례가 아닌  경제적인 불이익이 왔었을까요??
여러분을 미국 동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시는  뉴저지 버겐 카운티 북부의 어느 도시로 여러분을 안내를 하겠습니다.










한때 홈리스 였었고,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뉴저지주의   Hankensack이라는 도시에 사는  James Brady 라는 사람은 

길을 걷다 우연치 않게  길에 떨어져있는  돈을 주웠읍니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에겐 거금인 850불이 들어있었던 겁니다,
이런 일은 세계 각지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이 양반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어떤 주목을 받았었길래   화제의 중심에 섰었던 걸까요?
 그는 그돈을 즉시 현지 경찰국에 신고를 하고  돈을 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돈 주인이  나타나질 않자 현지 경찰은  법에 따라
주은 사람인  James Brady에게  상금으로 주었던 겁니다.  사실 제임스는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이기에 
현지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매달 200여불의 현금과  저소득층의 의료 보험인 메디케이드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법에 의하면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이러한 저소득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사회 보장국에  소득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 내용을
모르는 제임스는  이 거금을 받고 기뻐했었던 겁니다.
 
 그가 거주하는 시정부는  제임스에게 선행을 베픈 의로운 의인이라고  표창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임스는  청천벽력 같은 편지를  사회 보장국으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가 빋는 현금 보조와  메디케이드는 
그가 받은 상금이 다 소진이 될때까지 일시 중단을 한다는  통고였었습니다.
이 편지 내용을 보고 지역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학교 다닐때 그리고 부모님에게서 가르친 정직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 했고  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 보장국은 저를  부정을 저지른 사람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저는 850불 보다 더 귀한 정직성이 없는 사람으로 매도를 당하게 된겁니다!! "  라고 말입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Agatha Troomey  ( 사회 보장국 ) 책임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사연은 안타깝지만  법이 그러니 
우리는 법대로 시행만 했을 뿐이다!! " 라고 말입니다.
과거 사진 작가였고 마켓 분석가 였었던 제임스는  십 여년전 직업을 잃었습니다....  이때 그는 아주 심각한 우울증을  잃고 있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비지니스 이벤트에 참가를 하기 위해  당시 9. 11 사고 현장에 있었다가 극적으로 살아 남았던  장본인 이기도
했구요....  직업을 찿으려 백방으로 노력을 했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어서 그가 모아 놨었던  세이빙을  다 소진하고 마침내
그는  버겐 카운티의    Hankensack의 보호 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던 그는 낮에은 쉘터에 있지 못하는  규정으로  쉘터를 떠나서  길을 걷다 이 돈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 보장금 200여 달러가 아니라  그의 우울증 치료를 위한 닥터 방문, 그리고 처방약을 
구입케 해주는 메디 케이드 사용이 정지된 것을  빨리 원상 복구를 시키는 일 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삽시간에 지역 언론과 누리꾼에 의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 그런데 왜? 미주 한인 신문이나 
그외 포탈 홈페이지는   몰랐을까??)
그러자마자  누리꾼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을 하기 시작을 했고 , Teaneck에 자리 잡고 있는 구두 제조 업체인  Aetrex Worldwide Inc는 
그에게 850불에 상당하는 신발을 무료로 제공을 했고,  카운티  정부는  제임스를  카운티가 운영을 하는  아파트로 이주를 시켰는데 
그곳의 월세는 1095불이지만  그가 과거 받았던  사회 보장금 200여불의 소득에 준해서  월 5불로 렌트를 낼수있는  그런 지원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주목과   많은 누리꾼들의 압력을  받은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와  인터뷰를 시도를 했으며 당시 사회 보장국은 그에게  상금으로 받은  850여불의 사용처를  알고자 했으며 그에 따라  그의 베네핏을 재개 하려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제임스의 선행을 칭찬을 했었던 시 경찰국 책임자인  Michael Mordaga는  이러한 사회 보장 베네핏에 대해선 모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Hankensack시  시장인 John Labrosse는   법과 정직성에서 오는 괴리로써  안타까운 일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councilwoman인 Rose Greenman은  제임스 같은 경우는  다른 잣대로 조정이 되어야 하지 않나? 라고  반문을 했고
또한  Hankensack을 기반으로 하는  주 하원 의원인 Gordon Johnson은   제임스의 소식을 듣고 무척  안타까워 했으며  다른 방법을
찿아 보겠다고 했지만 정작  결정권자인   사회 보장국 책임자인  Agatha Troomey는 제임스에게만 다른 잣대를 적용을 할수는 없다고 
이야기 하며  금년 12월 까지 그의 베네핏은  잠정 중단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녀의 사회 보장국은  시의 예산 절감을 위해서 문을 닫는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독지가들이 제임스에게  성금과  격려의 편지가 답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법을  성실하게 지키려고  업무에 열중인  사회 보장국의  Agatha Troomey!!  그리고  법 때문에   제임스의 선행이  묻혀서는 안된다는 
일반인들의 시선!!  과연 우리 네티즌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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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수가 불렀는지 모르지만 현재 한국에서 facebook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노래로 다 들어보면 모골이 송연할 정도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울분을 그대로 담은 노래라 추위가 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면 뭔일이 생기겠다는 분위기가 팽배함!! 

이 노래 초등학생에게 까지 파급이 되면 문재앙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거라는 이야기도 돌고있음!! 
한번 들어보시고 공유, 공유, 그리고 공유를 해 많은 분들에게 알립시다!! 
노래의 장르가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랩식으로 되어있어 지금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자칫 이 노래가 평창 올림픽 아니 평양 올림픽 주제가 되겠다는 냉소도 있습니다!! 
문죄인에 대한 민심이반이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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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지만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 기내 승원 생활을 아주 오래한 어느 전직 여승무원이 자신이 직접 탑승객에게 기내식을 서빙하면서 일반 탑승객들이 모르는 기내식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 한 내용이 항공기 여행이 계획된, 특히 해외 여행이 계획된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 보아야할 내용이기에 나름 자세하게 묘사하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해 얼마나 불편한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었었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photo.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기내 승무원들의 식사는 탑승객이 먹고 마시는 그런 음식과 음료를 같이 먹고 마신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탑승을 하기 전에 자신이 먹는 음식을 싸가지고 탑승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면 왜? 그럴까? 기내삭은 ㅇ저 맛있고 좋은데...라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내식은 생가보다 아니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그리 유쾌하지 못한 음식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5군데의 미 항공사에서 기내 승무원으로 근무를 했었던 장본인인 Shreyas는 기내식에 대한 나름대로의 경험담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그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같은 동료들도 그렇게 생가을 하고 그들도 비행 전에는 반드시 자신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경우가 허다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떤 기내식이라 하더라도 신선한 상태에서 제공하는 항공사는 없다고 단언을 하는데,  우리를 설레이게 하고 맛있게 보이는 기내식은 캐터림 회사에서 조리를 한 음식으로 적어도 비행 시간 12시간 전에 조리를 한 음식을 냉동 상태로 항공기에 배달을 하고 그 음식을 마이크로 오븐에서 대워서 탑승객에게 제공이 되는 그런 음식이라고 합니다. 더우기 기내식과 함께 제공이 되는 과일과 같은 종류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밤에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제공되는 아침 식사에 나오는 계란과 같은 음식 종류는 실제 계란이 아닌 계란처럼 보이게 만든 합성 식품이고 더우기 높은 고도에서는 사람의 입맛 자체가 지상에서 느끼는 그런 음식맛을 못느끼기 때문에 과한 지상에서 사용하는 첨가물의 양보다 더많이 사용을 한다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기내식을 먹고 마시는 탑승객들이 그런 맛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데 이유는 고도에서는 귀가 먹먹해지는 상태에서 맛을 느끼는 기능과 냄새를 맡는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되기 때문이라 합니다.

더우기 근래 기내식을 만드는 캐터링 회사는 매운 맛과 소금 그리고 기름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그런 이유는 고도에서  음식의 맛과 냄새를 느끼지 못해 음식맛이 떨어진다고 불평을 하는 이들이 있을까 과도한 첨가물을 사용한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여러분이 기내에서 무의식중에 행하는 무매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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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국의 안보,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 아니 세계 평화에 장애가 된다는 적국이 생기면 자국의 군인 희생을 마다않고 반드시 발본색원하는 그런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를 우리는 천조국이니, 경찰 국가니하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치부를 하지만 정작 자국 군인 희생이 예측이 되는 전쟁인데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좁히는 그런 결정이라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주저없이 전투 명령을 내리는 것을 우리는 항상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좋은 말로는 진보 나쁜 말로는 좌좀들은 미국의 정치 세력중 유태 자본이 군수 산업과 결탁을 해 전쟁 물자를 소진시키려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을 실행하는 전쟁관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를 겸비하고 있는가 하면 그런 좌좀들의 선동성 발언에 동조하는 그런 일부 지각없는 민초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극도로 혼란한 백척간두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겁니다.  덕분에 재앙이 파란집에 기거하는 그런 인간을 뽑은 댓가를 20, 30대 그리고 평양 올림픽에 참가하려는 국가 대표 선수들의 밥그릇이 졸지에 날라가는 은혜(?) 받게 된겁니다.... 각설하고

전통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이 현저하게 위협을 받거나 세계 평화에 독이 되는 국가가 준동을 하면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를 날리다가 정 그것도 통하지 않으면 전쟁으로라도 평정을 하는데 이때 반드시 등장을 하는 것이 영화를 통해 미국 군인들의 희생 정신과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영화가 동시에 개봉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개봉되는 영화는 현실성과 동떨어지는 한국 영화과는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이런 영화는 현실에 바탕을 둔 영화인 반면, 근래 북한 핵무기를 다룬 한국 영화와는 추구하는 바가 엄청 다르기 때문에 자칫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로 일관하는 경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 영화는 이런 내용을 주제로 다룬 후에는 미국인들의 애국심이 일치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한국 영화는 상영이 된 이후에는 보수와 좌좀들의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싸움꾼 역활을 제대로(?)하는 겁니다.

근래 미주 엘에이에 있는 K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런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영화가 어느 블로거에 올려지면서, 제가 알기에는 이런 경우는 저작권에 위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방조하는 블로그측의 의도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칫 이념에 관해 강한 신념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영화를 시청하게 되면 감상주의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아 있게 됩니다. 저도 그 영화를 그 블로거 덕분에 몰래(?) 보게 되었는데 그 영화를 본 소감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에 마음껏 토로를 해볼까 합니다.
(다수가 보는 내용에 육두 문자가 혼합이 되는 것을 그동안 자제를 했었으나 이번에 시정잡배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로 조금 일관해 볼까 합니다.
이런 육두 문자가 거북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래 상황과 맞물린 영화 한편은 사실 웹툰 작가가 그린 웹툰을 영화로 그린 겁니다!!



(여기서 강철비라는 제목은 다연장로캣포인 MLRS를 일컫는 말인데, 일반 로케포와는 달리 수십개의 로켓포가 연속으로 가능한, 그리고 땅에 떨어져 폭발을 하는 재래식 기능이 아닌 공중에서 폭발을 해 수백, 수천개의 자탄이 쏟아져 나오면서 공중 폭발로 무시무시한 살상력과 파괴력을 가진 그런 현대 무기인데 자탄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비와 같아서 강철비라는 제목을 붙인 겁니다.  일반적으로 구룡, 천무라 부릅니다.)

이 영화를 제작한 영화 감독이 영화 시사회가 끝이 나고 기자와의 일문일답에서 내뱉는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좌좀의 분위기가 다분한 좌좀 눈깔로 만든 영화로 판단하지 마시고 근래  한반도의 정세를 자세하게 논한 재미있는 영화로 봐주었으면 한다!! 그런 감독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접한 필자는 아!  그런 영화도 있었어 그런 이야기를 한 감독이 만들었으니 내용에 박진감이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위 강철비 라는 영화로 과거 문죄인과 그 수하들이  한참 아스팔트를 점거하고 세월충들과 교감(?)을 하면서 한국 사회를 극도로 혼란에 빠지게 했었던 시절에  청와대 정문 분수대에 올라가서 " 야!! 박근혜! 너 나와!!" 라고 개거품을 물면서 목젖이 다보이도록 아가리를 크게 벌려 소리를 질렀던 중졸 출신의 정우성이 주연이 되어 만든 영화라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감독이 시사회에서 한 말에 공감이 되어 한번 보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엘에이에 적을 두고 있는 K 데일리 블로그에 어느 블로거가 올려 어제 보았습니다.(어찌보면 저도 저작권을 위배한 공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순실)을 탄핵이라는 올가미를 씌운 단초인 테블릭 사건! 시일이 지나 이런 내용이 허구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자 희대의 내란 공모범인 손석희가  뉴스에 나와서 마지막 멘트에 " 어쩌면 테블릿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면피성 발언을 세치 혀로 한 어투와 비슷합니다.)

영화 내용중에는 서울 한복판에 북에서 내려온 잔당들이 서울 시내를 휘젓고 다니고 수방사 군인들과 특임대 대원들이 추풍낙엽처럼 사살 당하는 장면을 보고 아! 이 감독이라는 인간 너무 나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나만의 생각을 더욱 더 굳게 해주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김정은이가 개성 공단을 시찰할시 쿠테타 세력이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주한미군 소속 MLRS 차량을 탈취 그 다연장로켓으로 개성 공단을 향해 발사를 시작으로 이야기의 긴박함을 시작으로 그로 인한 폭발로 김정은이가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메고 있었을때 소위 그 영화에서 전임 정찰총국 요원이었던 정우성이 남쪽으로 데리고 와 우여곡절 끝에 산부인과로 가서 총상 치료를 임시로 했다가 의사의 전화 한통이 국정원에 의해 발견이 되고 그 이후부터 소위 말하는 북한 1호의 치료와 선전포고, 미국의 개입, 북폭의 시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쿠테타 세력의 진압으로 끝이 나고 남한은 김정은을 볼모로 북한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의 절반을 요구, 서로 공유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평화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나가도 너무 나간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근래 문죄인이 전임 대통령과  지금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이 각고의 노력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사가 되었었는데 이런 세계 축전인 동계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으로 전락을 시키고 모양새가 아주 우습게 된 지굥으로 전락을 했으며 북한은 올림픽 참가 조건으로 과거 식당 종업원 탈북자 전원을 송환하라는 요구를 한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의 내용중엔 부상당한 김정은을 개성공단에서 일을 하는 두 북한 여성이 간호하는데 그중 한명은 총상으로 사망을 하고 한명이 생존하게 되는데 정우성이 소위 남쪽 외교 안보 수석에게 그 여성을 북으로 송환해 줄것을 요구를 한 바, 근래 이런 북한의 올림픽 참가 조건에 이런 탈북자를 요구한 내용과 너무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무기 공유로 남북간의 평화 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감독의 기발한 생각(?),  감독이라는 이 친구 나가도 너무 나간 겁니다.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애국심 고취를 위한 미국 영화는 상영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애국심 고취로 전 국민이 하나가 되는데, 어떻게 한국 영화는 남과 북을 소재로 한 영화를 하나 만들어 상영을 하면 보수와 좌좀의 이념 대결로 몰고가는데에 한국 영화 계는 아주 묘한 재주(?)를 가졌습니다.
어느 원로 영화인의 한마디!! 한국 영화계는 좌좀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라는 이야기가 괜한 이야기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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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슬로건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대통령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대통령이 대선 기간중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부모의 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른체 미국땅을 밟았던 어린 아이들이 성장을 해, 대학을 갔었지만 불체자라는 꼬리표로 달려 있어 그런 이들을 보호코자 DACA라는 시행령으로 그들을 보호했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이런 DACA 정책을 없애려고 칼을 뺐는데 민주당과 시민 단체가 극구 반대를 하니 어떻게ㅐ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DACA를 가지고 트럼프가 민주당과 정치적인 흥정을 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이 되는 바, 근래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northern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국토 안보부에서 불법 체류자를 대거 검거를 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 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샌프란씨스코의 유력 일간지인 크로니컬지는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의 말을 빌려  다음 주부터는 샌프란 씨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베이 지역과 북가주 전체를 포함하는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에 들어간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이러한 대대적인 단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래로 최대의 단속 요원이 동원되어 단속에 나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고위 관리는 인원및 단속 지역, 그리고 일시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언급도 하지 않은채 이번 단속은 기존에 보지 못했었던 단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만 피력한 겁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캘리포니아 미 연방 상원의원인 다이앤 파인스타인은 이번 단속은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한 처사라 하면 맹렬히 비난을 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미 연방 정부가 펼치는 이민 문제에 있어서 항상 충돌을 해왔었습니다.  그 예로 지난 10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지방 경찰이 
국토안보부 직원과 협력을 해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권한을 대폭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으 이러한 일부 주정부의 비협조로 미국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인 이민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주정부, 특히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는 겁니다.

이런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명령 발동에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는 불체자 체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어떤 지방 정부나 시민 단체에게 경고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특히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안의 발효가 시작이 된 SB 54로 인해 트럼프의 불만이 행동으로 나타나므써  조만간 북가주를 중심으로 특히 한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베이 지역에는 잠시나마 찬바람이 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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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 관리들, 의회 지도자, 더나아가 전쟁의 임무를 수행하는 미국 군부나 장병들은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최고 군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만 내리면 바로 출동을 해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이 현재 워싱턴 정가의 모습과 임무를 직접 수행하는 미국 군부의 결연한 자세입니다. 현재 그런 결연한 미국의 분위기는 한국내 쓰레기 언론 아니 꼭두각시 언론에서는 그런 내용을 다루는 것을 불문율로 되어 있으며 설사 의로운 미주 특파원이 올린다 해도 창와대에서 각 언론사로 파견된 감시자들로 하여금 데스크에서 삭제를 당하는, 아니 스스로 삭제를 하는 언론의 본연의 자세를 버리고 있기에 미 주류 언론에서 상세하게 보도를 한 미국의 북한 점령에 대한 훈련 상황을 상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는 각 언론사에서 파견한 미주 특파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국으로 송고를 한 기사 내용을 보면 미 언론에서 발표한 기사의 원문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해석을 하고 있어 그들의 영어 실력을 폄하하기보다는 본국 언론 데스크에서 의도적으로 기사 내용을 변조를 해, 민초들에게 알리고 있다는 생각을 지워버릴수가 없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과 같이 중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한 재원이기에 나름대로 번역을 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중략

그런 미국이 지금 미국 각지에서 한반도의  지형과 모습이 비슷한 지역에서 실사격을 통한 군사 훈련에 여념이 없다고 하는 내용이 미 주류 언론을 통해 어제 나온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기사 내용을 보면 여러분이 이제까지 한국 언론을 통해서 본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문죄인 정부는 미국의 군사 작전을 원천적으로 반대를 한다는 겁니다. 미국과 한국은 상호 방위조약을 맺은 말그대로 혈맹입니다. 다시 어려운 말로 이야기 하자면 현재 미국은 임계철선이라는 군사조약으로 맺어진 군사용어로 전쟁이 나면 자연적으로 개입을 하는 그런 모습을 견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한미군 기지가 평택으로 다수 이전을 하면서 원래의 모습은 많이 퇴색이 되었지만 아직도 임계철선은 남아있기에 그들은 주한미군의 최소한의 피해를 견지하기 위해 초전박살을 내는 전쟁임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이런 생각이 북폭으로 이어질때 과연 문죄인 정부는 60만 대한민국 군대에게 출동 명령을 내릴까요? 아니면 주한미군이 북한에 의해 공격을 당할때 문죄인 그 양반은 주한미군의 원활한 작전을 위해 화력을 지원하게 될까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미국의 생각은 문죄인 정부는 자신의 혈맹이 아니라는 것이 곳곳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청와대는 그냥 종잇장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제 미 주류 언론을 통해 나온 따끈한 실제 기사를 바탕으로 한국 언론들이 즐겨 사용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음해하는 그런 출처도 없는 카더라~~~라는 쓰레기 기사가 아닌 실제 내용으로 미국의 북한 점령에 대한 실사격을 동반한 작전 상황을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달, 네바다 사막 지역에서 있었던 미 82 공정 사단 장병들이 낙하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미 군부는 전쟁이라는 실제 상황이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군통수권자의 며령만 떨어지면 언제든지 출동을 해,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결연한 으지를 보이고 있고, 또 그러한 임무를 수행키 위해 미국내 곳곳에서 북한 지역과 유사한 미국내 지역에서 주 야간으로 훈련하고 있다 합니다.

아시다시피 뉴욕에는 한국의 미주 특파원들이 대거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이런 내용을 한국에 기사 내용을 송고를 할까요? 아니올시다! 입니다.


지금 미국 군인으로 복무를 하는 그들은 상부의 명령에 따라 실사격을 동반한 훈련을 모처에서 분주하게 하고는 있지만 내심 전쟁은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지난달 노쓰 캘로라이나 주에 위치한 포트 브래그에서는 48대의 아파치 헬기가와 치누크 헬기가 실제 전투를 상정 실사격을 동반한 훈련에 열중하는 모습이 감지가 되었었고,  2일 후에는 네바다의 광활한 대지 위의 상공 위에는 82 미 공정 사단이  여러대의 C-17 수송기에서 그것도 깜깜한 밤에 북한을 상정을 해 뛰어내리는 모습이 감지되었었습니다.

그런 이후에 2018년 1월,  알려지지 않은 시간에는 약 1000명의 미 예비군들이 비상 소집이 되어 여차하면 동원이 되는 그런 훈련을 시작을 했었고, 웬일인지 모르게 이미 한국 언론을 통해서 이야기 되었지만 평창에서 열리는  남북한 동계 체전으로 전락을 한 올림픽 기간에는 미국의 특수 부대를 파견한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파견되어지는 특수부대는 이미 이라크나 아프카니스탄에서 험한 지형을 중심으로 이미 전투 경험이 있는 부대라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진 북한 내부 침투에 아주 적합한 부대로 소문이 자자한 부대이기도 하는데 이런 부대를 파견한다고 대놓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미국은 외교적인 접촉을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할듯이 보이기는 하나 여차해서 실패를 하면 힘의 우위를 앞세워 북한을 완전 정리릏 해버릴 태세를 준비하는 양면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막말이라고 한국 언론이나 미국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트럼프의 근래 발언을 곱씹어 보면 평소 그가 비지니스맨으로 활동을 했었을때의 모습과 그리 큰 차이는 없는데 그가 마음먹은 상태에서 나온 발언에는 꼭 실천이 따랐다는 그의 전례에서 막말이라고 치부하기에는 그의 발언이 너무나 용이주도한 것을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과 한인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유엔에서 행한 트럼프의 연설을 다시 곱씹어 보면 미국이 위협을 받았을때는 부분적인 타격이 아닌 아예 싸그리 정리를 해버려 후환을 없애겠다는 발언을 했던바,  이런 그의 발언을 문죄인이나 그를 추종하는 작당들은 잘새겨 들어야 할겁니다. 싸그리 정리를 한다는 표현은 북한내의 세력뿐만 아니라 그들과 연계된 대한민국내 좌좀 세력도 같이 몰살을 시키겠다는 표현으로 들어야할 겁니다.
지난 토요일 하와에서 발령한 공습 경보에 대한 오동작도 어찌보면 미국이 북한핵에 대해 결코 좌시를 해서는 안되겠다는 분위기로 정리가 되면서 지금 미국내 여론은 한국의 쓰레게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북한과의 화해 분위기와는 달리 평창 동계 체전 때문에 미국이 한발 뒤로 물러난 모습을 보이지마는 동계 체전이 끝나면 김정은이라는 장작을 패던 아니면 호박을 짜르던 결단의 시기가 도래할 것으로 미국의 전문가들은 예견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남북한 대화 즈음에 나온 트럼프의 발언이 과거의 발언보다는 무척 부드러워진 것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듯이 보이나 이것은 지난주 월스트리트 저널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김정은이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으나 지난 일요일 트럼프는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확대 해석을 했다며 김정은이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는 의향이 있으면 자신도 그에 상응하는 의견을 보이겠다는 표시이지 내가 김정은이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그런 뉘앙스는 아니었다면 보도를 하려면 제대로 알고 보도를 하라며 쓰레기 언론들이 자주 사용을 하는 카더라~! 라는 기사는 재고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일갈을 한겁니다.

재래식 전투 임무!!
지난 16년 동안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시리아에서 미군의 전투 경험은 최고조로 달해있지만 미군이 전투를 벌인 상대방은 대규모로 구성된 정규군이 아닌 비정규전이 대부누이었지만 이번에 상대해야 하는 적은 방공망과 지상군 전력이 그나마 제대로 된 적과 맞서야 하기에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미군 장성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몇년동안 보지 못했었던 포트 브래그에 위치한 미 82 공정 사단의 대규모 낙하 훈련도 이제까지 보지 못했었던 실제 전투를 가장한 최대의 훈련이었고 네바다에 위치한 넬리스 공군 기지에서 벌어진 훈련도 예전과는 다르게 최대 인원의 공수 부대 참가와 그들을 낙하시킬 최대로 많은 수송기가 참가를 했었던 겁니다. 특히 다음달에 예정된 이제까지 보지 못했었던 최대의 예비군이 전쟁발발시 어떻게 정규군에 편입이 되는지에 대한 실제 상황을 가상한 훈련이 예정이 되어 있고 이미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전쟁 발발 이전에 미군이 항상 그랬듯이 특수 부대가 미리 침투를 해 선무 작업을 벌이는 과정을 이번 평창 남북한 동계 체전에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동계 체전의 안전을 위한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이지만 내심으로는 이미 전쟁을 위한 선무 작업에 돌입을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 플로리다에 위치한 미 특수 부대 장군인 토니 토마스는 만약 북핵으로 인한 긴장이 더 고조가 되면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미 특수 부대를 200명을 한반도에 추가 배치를 하겠다고 북한에 경고를 보내기도 했었습니다.(1월 2일자)
이런 가운데 미 당국도 미국 언론도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카더라~~~  라고 기사를 써대는 쓰레기 언론을 의식해 이 특수부대의 대변인인 제이슨 살라타 대위는 아직 결정이 된 작전은 아니다! 라는 점을 뉴욕 타임즈 기자에게 주지를 시키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미 육군 참모총장인 Mark Milley는 미 국방성에서 가진 몇차례의 작전회의에서 준비되지 않은 전투로 미군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라는 명령도 하달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례로 준비되지 않은 작전으로 지난 2차 세계대전시 사막의 여우라고 불리우는 롬멜 장군 전차 부대에게 미군이 대패를 했었던 실제의 전투 사례와 한국 전쟁시 미비한 전투 장비로 서둘러 참전을 했다가 북한군에게 패배, 포로가 되었던 전례를 설명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태세를 요구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북한과의 대규모 지상전이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차질이 없게 하라는 이야기도 하면서 북의 방공망의 철저한 파괴와 탱크를 앞세운 지상전, 해군 전력 더나아가 사이버 전쟁의 훈련도 요구했었던 겁니다. 특히 지난 10월에 가졌던 미팅에서는 북한을 직접 지칭을 해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로 지칭을 하면서 전투 준비에 만반의 준비를 가하라는 이야기도 했었으며 동시에 전쟁 발발시 바로 출동을 할수있는 부대가 어디있는지에 대해 전 세계의 미군 기지의 전력을 점검하는 그런 대비 훈련도 있었음을 예시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라크 전쟁과는 새삼 다른 모습을 국민들은 보게 될것인데 이라크 전쟁은 국민들이나 이라크군들이 미군의 대규모 파병 움직임을 신문지상이나 방송에서 보고 듣고 했지만 이번 북한과의 전투는 미국 국민들이 대규모 미군 파병 움직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진행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과거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 국방 차관으로 있었던 Derek Chollet가 언급을 하면서 이미 전쟁 명령은 하달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그러나 아직까지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여행 금지나 주의 발령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 못을 박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한미군의 가족과 미 시민권자의 한반도 여행 금지라는 긴박한 경고없이 전쟁 밍무를 수행하자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거에 악! 소리나지 못하게 하고 북한의 보복을 사전에 없애려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대규모 고군 전력으로 아예 북한의 군사력을 와전 초토화 시키는 작전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하는 미 국방장관의 작전 계획에 일부 백악관 관리들은 제한된 폭격으로도 북한의 군사력을 제한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기도 하지만 트럼프에 의한 군사 행동 결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매티스 국방장관의 전쟁에 대한 그의 소견을 비꾸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미 워싱턴의 일반적인 견해이기도 합니다.

또한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 국방성 고위 관리로 근무를 했었던 Michele Flournoy 이야기 하기를 미군은 항상 전투 태세를 갖추는 집단이며, 설사 북한과의 전쟁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거나 혹은 전쟁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군은 대통령의 출동 명령이 언제 떨어져도 항상 출동 준비가 되어있는 전투를 위한 집단임을 알아야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보신주의에 길들여진 한국의 일부 똥별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이며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 파병으로 당시 한국군의 전투 경험은 최고조로 달해있었단 내용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작전명 " Panther Blade"!!
지나달 네바다의 광활한 사막지역에서 있었던  미 82공정 사단(공수부대)의 대규모 낙하 훈련을 예를 들자면 항공 전력을 이용해 대규모 공수 부대와 전투 장비, 탄약, 그리고 전쟁 물자를 적진 깊숙한 지역에 낙하를 시켜 북한군의 숨통을 초전에 차단하는 전투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이번에 북한과의 전쟁은 후방과 전방에서 동시에 실시를 한다는 작전 개념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는게 미국 군사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견해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작전은 지역과 시간을 초월한 전광석화 같은 작전으로 아주 복잡하고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작전 개념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Bronze Ram " 이라는 또다른 작전명은 미 특수부대를 이용한 은밀한 작전으로 아주 오랫동안 미 특수부대와 공정 사단의 최고 전투 요원으로 구성된 인원으로 미국 모처에서 실제 북한의 핵무기 저정소와 화학 무기 저장소와 유사한 모형을 설정을 해 아주 오랫동안 훈련을 거듭하고 있었고지만 작전의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더이상의 설명은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북한이 경기를 일으키는 B-1 폭격기는 괌 기지에서 정기적으로 한반도에 출동해 일본과 한국 전투기와 훈련을 벌이고 있으며 미국 루이지애나에 기지를 둔 B-52 폭격기는 이번 달, 괌 기지에 추가로 파견이 되어 북한을 완전 말살을 시키기 위한 공군 전력을 한층 배가를 시키고 있는 중이며, 지난 주에는 B-2 폭격기 3대가 추가로 괌 기지에 파견이 되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하는데, 근래 워싱턴에서 있었던 기자들의 질문에 미 고위 장성인 Mark Nowland는 기자가 미 공군 전력으로 북한의 방공망을 초토화 시킬수가 있느냐? 라고 질문을 하니까, 그 장성이 답하기를 만약 당신들이 우리에게 싸울 준비가 되어있느냐? 라고 물으면 나의 대답은 "예스" 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와전 초토화를 시켜 전투 능력을 상실케 하겠다! 라고 단언하기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미 국무 장관인 틸러슨의 외교 노력을 믿고 있으며 그런 노력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전투 능력을 내일이라도 당장 실행할 준비는 되었다고 추가로 설명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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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가 공공 질서를 교과서에서 배울때 미국이라는 나라의 공공 질서는 우리가 배울만 하다고 배운적이 있었을 겁니다. 교통 질서, 식탁에서의 예절, 타인을 본의아니게 치고 갔었을때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일 등등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날도 사람사는 곳이라 가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우리가 미국서 살면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인이나 가족과 같이 한인 식당을 가면 자주 볼수있듯이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중략

오늘 기고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징ㄴ이나 가족들과 같이 간만에 외식을 하려고 레스토랑에 가면 뒷자리 혹은 옆자리 테이블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대화 내용을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으로 인해 꼭!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고객과 레스토 종업원과의 대화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레스토랑내에서 종종 벌어지는 일들 중에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을 모아 보았는데 대상은 미국 식당내에서 일어난 일들을 중심으로 묘사를 한 내용이라 우리 하인들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네? 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이 내용을 읽는 본인 자신도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 봉아야 할겁니다. 어떻게 보면 레스토랑 업주의 편에서 쓴 글이네? 라고 폄하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나 잘 보시면 가끔 자신도 그런 이야기를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한 내용이라 한번 곱씹어 볼만한 내용이라 이제라도 레스토랑에 가시면 그런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뉴욕에 소재한 어느 레스토랑내에서 근무를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와 고객과의 대한 내용으로 가끔 종업원의 꼭지(?)를 돌게 하는 진상 고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Twenty20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는 글루텐 앨러지가 있어요!!
만약 식당에 온 손님이 음식을 주문할때 특정 재료에 대한 앨러지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은 그 주문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그런 앨러지가 있다면 손님 입장에서는 반드시  종업원에게 고지를 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밝혀야 되겠지만 그런 앨러지가 있으면서 자신이 먹어야 할 음식은 앨러지를 유발하는 글루텐은 제한을 하면서 같이 온 일행이 주문한 티라미슈 드저트는 맛있게 먹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글루텐을 피하는 것은 이해는 되나 앨러지가 있다고 강조를 하는 이가 글루텐이 잔뜩 들어간 티라미슈를 먹으면서 희희낙락 하는 경우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난! 지금 배고프지 않아요!!  방금 무엇을 먹어서...
만약 음료수와 애퍼타이저와 시킬거면 자리에 착석을 하기 전에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미리 고지를 하는 것이 예의라 합니다.  물론 라운지나 바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으나 다이닝 테이블에 고지없이 앉는 것은 예의 벗어난 행위라 합니다. 특히 손님이 많이 몰려 테이블 회전이 빨라야 하는 레스토랑 입장에서는 그런 손님이 음료수만 시키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경우는 바람치 못하다고 합니다.
특히 한인 식당에 보면 뒷자리 테이블 일행중에 자신은 먹고 왔다거나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 음식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기본 반찬 종류가 많은 한국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생각이 없거나 배가 부르다고 한 일행중의 한사람이 나온 반찬을 이것저것 집어 먹으면서 밥 한공기를 추가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3. 굳이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행위!!
집에서나 해 먹을수 있는 자신만의 메뉴를 요구하는 고객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레스토랑은 다수의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한데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음식물 내용은 빼달라고 할수 있으나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는 지나치다고 합니다. 특히 품격이 있는 레스토랑은 쉐프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자존심이 상당한 경우가 있어 가급적 이런 행위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어린 아이는 대동치 않은 어른들이 키드 메뉴를 달라고 하는 경우!!
이 내용은 언급치 않아도 무슨 내용을 이야기 하려는지 다들 잘 아실겁니다.

5. 웨이트레스에게 오히려 주문할 음식을 묻는 경우!!
웨이트레스에게 이렇게 묻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고객이 종업원에게 당신이 여기 앉았다고 가정을 하면 어떤 음식이 가장 자신이 생각할때 자신이 있내고 묻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냥 이 레스랑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음식이 뭐냐고 여쭈어 보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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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물론 걔중에는 세금을 낼 정도의 소득이 되질 않으니 난! 걱정이 없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되질 못하겠으나 그래도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중 장년층의 한인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들과는 시작을 하는 출발점이 달랐기에 그런 선배들 보다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인 중 장년층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세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하고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social security를 수령할때 매년 보고를 해야하는 소득세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합법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Social security 베네핏이 세금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아십니까?


미국에 살면서 세금이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내가 얼마나 번다구 세금을 내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이 베네핏도 심사숙고를 해서 처리를 하면 다행하게도 쉽고 경제적으로 세금 보고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세금 대상이 되는 Social security 베네핏!!
은퇴를 하시는 분이 이런 베네핏을 얼마나 수령하는지에 상관없이 세금 대상이 되므로 모든 은퇴자들은 반드시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이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금 대상이 되지 않게 소득을 올리는 방법??
그렇다고 어디가서 현금을 받는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401K 그리고 IRA 와 같은 구좌는 모두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 세금 대상이 되는 종목을 모두 Roth account로 옮기는 겁니다.
만약 은퇴를 할 시기가 10년 이상 남았다면 지금이 Roth IRA를 오픈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 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IRA, 401K도 같이 오픈을 해도 좋습니다. 단 은퇴를 곧 해야되는 경우라면 지금 당장 Roth IRA를 오픈을 하는 것고 절세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만약 은퇴후에 당신의 소득이 생각한 것보단 많게 되면 일반적인 IRA나 401K에 최대한도로 적립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은퇴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은퇴를 한 분들이나 이제 곧 은퇴 예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Roth 어카운트를 통해서 세금 감면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동안 적립을 한 일반 IRA나 401K와 같은 구좌에서 인출을 해 Roth IRA로 모두 옮기는 겁니다. 은퇴를 해 social security를 수령하고 IRA나 401K를 수령하게 되면 세금 납부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이런 구좌에서 Roth 구좌로 이전을 할때 세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이전하는 해의 세금)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이전을 한다면 세금 금액 또한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의 일반 은퇴 구좌를 모두 인출을 해 Roth IRA로 이전을 한다면 약 82000불의 세금을 피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피하는 방법이 수차례에 걸쳐 매년 이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을 10년에 걸쳐 분산 이전을 한다면 일년에 약 7500불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것을 예상할수가 있는데(당신의  텍스 브라켓이 25프로라 가정을 할 경우) 이미 은퇴를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을 시도한다면 시작한 햬에서 부터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은 내지 않게 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은퇴 전에 이런 이전 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Roth를 이용,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없애는 방법!!
자! 어떻게 해서 Roth 가 내가 받는 사회보장 연금인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가면을 시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500불의 연금을 받는 이가 일년에 최소한 4만불의 소득이 있어야 생활을 할수가 있다 가정을 하고, 일년에 받는 연금의 총액 18000불이 되고 Roth에서 22000불을 인출해야 하는 가정이 성립되게 됩니다.
자! 이런 분이 싱글이라면 일년에 25000불 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자! 그럼 일년에 18000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이의  총액 18000불의 50프로인 9000불은 세금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Roth에서 매해 16000불을 인출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Roth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IRA나 401K에서 인출을 하고 이런 방식을 대입한다면 그분은 매년 약 7000불의 세금을 내야 하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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