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8.06.17 의사의 무관심으로 비참하게 전락한 어느 여성의 운명!!
  2. 2017.03.28 항공기 이륙 취소? 그럼 승객에 대한 보상은??
  3. 2017.03.27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4. 2017.03.25 트럼프 때문에 새우등 터지네(?)
  5. 2017.03.23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집값 하락으로??
  6. 2017.03.22 쥐 때문에 자동차에 손상이??
  7. 2017.03.18 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8. 2017.03.13 근무 첫날, 내가 만난 데이트 커플들!!
  9. 2017.03.09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10. 2017.03.07 미국판 태극기 집회, 촞불 집회를 투명하게 보도하는 미국 언론들!!
  11. 2017.03.06 대학 졸업, 취업, 그래도 부모와 사는 미국 젊은이들!
  12. 2017.03.02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난 여성들! 왜??
  13. 2017.03.01 차 유지비에 대한 2016년 세금 보고 변경 내용!!
  14. 2017.02.23 시애틀은 중국 주택 구매자들로 인해 초토화??
  15. 2017.02.21 부메랑을 제대로 맞은 트럼프 지지자들!!
  16. 2017.02.18 항공기 승무원의 기지로 인신매매의 현장 적발!!
  17. 2017.02.14 트럼프가 천명한 국경세! 미국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18. 2017.02.12 일주일에 60불씩 5주를 살았더니....
  19. 2017.02.11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20. 2017.02.08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21. 2017.02.07 월마트에서 자동차 구입을??
  22. 2017.02.05 트럼프 정권이 노인층에게 미치는 손익 계산서!!

여기서 immunotherapy라 함은 " 유도에 의한 질환 치료, 강화, 또는 억제 면역 반응" 이라고 정의를 합니다만  우리같은 일반인에게는 무척 생소한 의료 용어이기도 합니다.

 

활발하고 매사 적극적인 여성인 Sue Scott은 부동산 에이전트로 활동적인 여성 이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었고  사귐성도 좋아 많은 이들에게 환영을 받는 전통적인 미국 여성 이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오늘은 엄마인 Sharon과 같이  진료실에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애써 서로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Sue는 지난 며칠 아랫배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잠시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진정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녀의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 한겁니다.

 

Sue는 왜?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을 했었고 엄마와 딸 사이인 Sue와 Sharon은  기다리면서 왜? 한마디도 없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을 잘 곱씹어 보면 왜? 병원에 가서 아니 의사를 방문해, 진료를 받을때 왜? 환자 스스로가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의 글의 의미를 파악 하실수가 있을 겁니다.  물론 어려운 의료 용어로 한국인 의사를 만나도 의사가 설명하는 현란한 의료 용어를 제대로 이해못해 다시 묻는 겨우가 허다한데,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인 의사를 만나서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난감하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럴 경우 병원에 통역을 요청해 자신의 주장과 권리를 요청하시고 그냥 흘려버릴수 있는 의사의 설명에 적극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위의 화보는 화제의 정점에 서있는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의 모습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2012년, 두 모녀인 Sue Scioo와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서로 아무 말없이 그림 한장 걸려있지 않은 하얀 벽면을 말없이 쳐다 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들은  딸아이인 Sue가  아랫배 통증을 호소를 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치료를 했었던 암 전문의를 보러 왔던 겁니다. 혹시 지난번 수술을 했었던  자궁암이 재발이 되지 않았나 확인차 들린 겁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36세인 Sue는 외부와 내부 방사선 치료와 낮은 약물의 항암 치료를 받았었고  자궁암을 이겨냈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병원을 다시 찿았는데 의심이 가는 종양이 발견이 되었고 정밀 검사를 위해 의사는 PET 스캔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의 정밀 검사후에 Sue는 의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 앞으로의 치료가 듣질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만약 전이가 된다면 방광, 질, 대장 그리고  항문까지 전이가 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을 한겁니다.  골반 전체를 수술을 하는 옵션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자 Sue는 하복부를 전부 들어내는 수술과 같다고 하면서 수술 후 자신의 두다리를 다시 접합을 해야 하는 수술이 되겠구나!!  

라고 하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를 못한 겁니다.

 


그후 의사 사무실을 다시 찿은  Sue는  좋지 않은 내용에 접하게 됩니다. 임파선까지 전이가 된겁니다.  그러면서 의사가 하는 말은  골반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은 이제 옵션이 되질 못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리곤 사무실은 잠시 정적으로 휩싸인 겁니다. 잠시 후 Sue는 의사를 빤히 쳐다보더니 디른 옵션이 없는지를 재차 물어보게 된겁니다. 한동안 침묵이 흐르면서 의사가 조심스럽게 입을 연겁니다. 당시  의사의 눈은 빨갛게 충열이 된겁니다. 다른 옵션이 있긴 한데...하면서 말을 잇지를 못함과 동시에  Sue는 물었습니다. 다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냐? 고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이미 최고양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Sue가 가지고 있는 자궁암은  항맘 치료가 더이상 통하질 않는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곤 오랜 침묵이 흐른 겁니다.

 


Sue는 얼마나 오랫동안 자궁암에 노출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20대  초반  그녀는 자궁 출혈이 시작이 되었고  당시 그녀는  주치의를 매년 방문을 했지만 주치의는 어떤 이야기도 없었고  하다못해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 보라는 이야기 조차 없었던 겁니다. 그녀의 주치의가 은퇴를 한후, 그녀는 스스로 산부인과를 찿았고 그리고 자궁암을 발견을  한 겁니다. 그때가  할로윈 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수술을 한 의사의 말로는  자궁암이 어제 오늘이 아니라 거의 10년 가까이 진행이 된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내놓았던 겁니다.

 


그녀의 자궁암은  가장 일반적인 자궁암 중의 하나인  자궁 경부암으로  무분별한 성적 접촉으로 빚어진 발병으로  현재 HPV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여성암 중의 하나로 남녀 공히 HPV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매년 12000명의 미국 여성이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000명의 여성이 이 질병으로 사망을 하는 겁니다. 꾸준한 펩시미어와  HPV 테스트를  통해 예방을 할수 있는데 만약 이 과정을 지나치게 되면 그만큼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다분하다 합니다.

 


8개월이 흐른 2012년 6월 그녀는  자궁을 적출을 해야 했었고  당시 그녀를 수술한 의사는  Sue의 엄마인 Sharon의 자궁 적출을 집도한  의사였으며  의사는 Sue에게  암이 전이된 장기와  임파선을 모두 적출을 할것을 권고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에서 연구중인 immunotherapy 에 대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것을 종용을 받았었습니다. 그 임상 실험은 그녀에게  또다른 기회가 될것이지만  확률은 무척 낮을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면역 치료는 인체의 면역체가  암인자만 공격을 해서 치료를 하는 방식으로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와 같이 암조직과  정상 조직을 동시에 말살을 하는 그러한 치료법과는 다른 치료법으로  1893년에  미 의학 저널에 공식적으로 언급이 되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치료 과정에 유독 물질에 노출이 욀 우려가 있고 고가의 치료법이라  대중적이지는 못했던 겁니다.

 


Sue는지난 2012년 10월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에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하고 있으며, T-cell, 즉 백혈구가  자궁 경부암을 유발하는 HPV 인자를 공격을 하는  치료를 받고 있는 겁니다.   그녀의 치료를 담당을 하는 의료진들은 Sue가 일년 이상 생존을 하지 못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에 자신이 임상 실험에 어떻게 참가를 하게 됐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체를 실험 대상으로 기증을 함으로써 인류에 마지막 선물을 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한다고 썼던 겁니다.

 


처음 이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 당시 의료진들은 그녀의 임상 실험을 거부를 했었습니다.  이유는  그녀의  폐로 가는 혈관이 막혀 있었고 종양이 전이가 되어서 면역 치료 자체가 불가능 했던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간곡한 부탁으로  의료진은 몇가지 결심을 합니다. 우선 그녀의 건강 상태를 추스리고  간을 적츨을 하고  그녀의 건강 상태가 면역 치료를 견딜수 있을때 시작을 한다는 조건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그녀는 드디어 면역 치료를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여러자기 우여곡절이 따랐던  겁니다. 그로부터 3달후 그녀는  CT  촬영을  한겁니다. 가슴, 복부, 골반, 그리고 간은 MRI로 촬영을 한겁니다. 종양이 줄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특히 복부는 종양이 거의 보이질 않은 겁니다.

 


치료를 2개월을  더 지속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scan을 한겁니다.   종양이 더이상 보이질 않는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Sue는  울음을 터트린 겁니다. 당시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그의 딸인 Sue가 암과의 사투를 벌인 이후  처음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셨던 겁니다.  그 이후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는  임상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를 했는데 9명의 참가자중 2명 중 Sue와  중부 지방의  한 여성의 결과가 호전이 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발표를 했었고 한명은 호전이 되다 더이상 진전이 없고 나머지는 계속 임상 실험중인데  그들중 일부는 사망을 했다는 발표도 빼놓지 않은 겁니다.

 


그러나 임상 실험에 참가한 의료진들은 이러한 쾌거를  최고의 치료법이라 자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일부의 내용이고 아직 계속 진행중이라고 결정을 내린 겁니다. Sue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종양의 유무를 확인을 받고 있었으며 마지막  의사 방문은  암이 발생된 후로 부터 3년 후인 지난 10월이었고  그녀의 마지막 scan에서는  더이상의 종양이 발견이 되질 않았다고 합니다.

 


환자에 대한 의사의 무관심과 Sue의 무관심한  자신의 건강이 서로 맞물린 내용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당시  자궁 출혈이라는 징후가 있었을때 의사에게 강력하게 요청을 했다던가,  아니면 담당 주치의가 여성이 정기적으로 받아야 할 검사를 준비를 해주었다면  Sue는  새로운 인생을 구가했었을수도 있었지만  무지가 빚어낸 소치인 겁니다. 우리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아 주는 의사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보냅니다. 그러나 환자 자신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이 결여 된다면 아무리 능력이 있는 의사라 하더라도 적절한 진료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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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에게 질문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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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거보다 더 황당한 일은 적절한 이유가 있거나 혹은 항공사가 적절한 설명이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이 탑승할 항공기 출발을 취소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과연 여러분이 요구할수 있는 권리를 알고 계시는지요??

물론 많은 분들이 바우쳐 라는 일종의 항공사에 의한 승객 달래기용 사탕(?)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만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그런 바ㅣ우쳐가 아닌 더많은 합법적인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합법적인 보상은 미 교통성이 각 항공사들이 승객에 대한 권리와 보상을 명시한 조항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이런 바우쳐 하나로 대충 마무리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Getty/Scott Eisen​ 에서 퍼왔습니다!!




1. 항공사에 직접 문의를 한다!!
이륙이 취소가 된 사실을 아는 즉시 항공사에 직접 문의를 해 대체 항공편이나 환불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2. 항공권 구입에 사용된 신용카드 회사에 연락을 한다!!
근래 신용카드 회사는 자사의 카드로 항공편을 예약을 하면 따르는 특전을 많이 소개를 합니다. 체이스 뱅크와 유나이티드 항공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델타 항공등은 서로 제휴가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자택에서 멀리 떨어진 공항에서 갑작스런 이륙 취소로 발이 묶여있을 경우, 카드사에서 인근 호텔에 투숙을 할수있게 300-500불의 크레딧을 제공을 합니다.

3. 혹시 유럽 공동체 국가의 공항을 이용할 경우 보상이 더 따를수가 있습니다!!
유럽 여행이나 유럽 출장을 가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정보입니다. 유럽 공동체 국가의 공항 이용시 갑자기 이륙 취소가 되었었다면 약 600 파운드 (달러로 666불), 식비 그리고 호텔 투숙료를 제공을 받게 됩니다.(단 2200 마일을 비행하는 항공권 구입시, 단 아주 특별한 경우에 이륙 취소가 되었을 경우, 항공사 약관을 반드시 확인!!)

4. 항공사 웹사이트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Refund.me 혹은 AirHelp.com을 확인하시면 각 항공사의 피해 보상 규정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5. 라운지를 사용할수 있게 요구를 하십시요!!
특히 델타 항공은 멤버가 아니면 약 50불을 더 지불해야 라운지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만약 대체 항공편이 항공사에 의해 결정이 되었다면 해당 항공사에 기다리는 동안 라운지 사용을 무료로 할수있게 요구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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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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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혹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아니 규모가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후에 자신의 주택 에쿼티를 갉아먹는 요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주택 가격의 하락의 순위는 제일 작은거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9. 소방서  
만약 0.1 마일이내에 있다면 1.8프로 정도 하락!

8. 학교 
만약 0.1 마일내에 있다면 4.3프로 하락!

7. 24시간 그로서리 마켓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5.1프로 하락!

6. 혼잡한 교회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5.2프로 하락!

5. 병원 응급실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7.6프로 하락!

4. 혼잡한 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9.5프로 하락!

3. 고속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1.3프로 하락!

2. 철길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2.3프로 하락!

1. 공항
만약 2마일내에 있다면 13.2프로 하락!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믹구의 주택 실소유자들과 주택 매매에 관계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집값 하락의 요인으로 이어지는 내용들이라 공통적인 내용이기도 해, 혹시 주택을 구매하는 입장에 계신다면 이런 항목을 매우 조심스럽게 짚어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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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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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선거철이 되면 자신의 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제일 먼저 선택하는 공약은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 와 반이민 정책에 관한 선거 공약입니다.
특히 반이민 정책 공약은 미국 유권자들의 감성을 충분하게 자극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 이슈화 하기에 아주 안성마춤인 공약인데  이것도 매 선거마다 자주 등장을 하다보니 자신들의 이익에 반한다 생각을 하는 단체들은 여지없이 거리로 혹은 인터넷으로 더나아가서는 언론사에 광고비를 제공해서라도 반이민 정책을 고수하는 정치인들의 공약을 반박하기도 합니다.

매번 선거철이 되고 특히 경제가 질곡의 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유권자들이 갖는 반감을 일부 정치인들은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 유권자들의 직업을 앗아가면서 실업율이 높아지지 절대 정치가 잘못되어서 혹은 경제 정책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라고 교묘하게 관심을 반이민 정책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과거엔 우매한 유권자들이 그런줄만 알고 비난의 화살을 이민자들에게 돌리곤 했는데 이제는 글로벌화 시대가 되었고 천편일률적인 편향된 언론의 보도만이 아니라 유권자 스스로 정보 혹은 사실을 소셜 미디어로 통해 확인이 가능하면서 원천적으로 한쪽으로 편향된 정치인들의 편향된 공약을 유권자 스스로 정제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내건 반이민 정책은 시작부터 요란한 모습을 보이고 기존의 대권 주자들이 남미 불법 체류자라는 뜨건운 감자를 손에 쥐더라도 언급을 자제를 했었던 멕시코 국경 장벽을 공론화를 하면서 양국간의 긴장이 조성이 되는 아주 미묘한 상황까지 연출이 된겁니다.
그런데 초장에는 미국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이 전혀 생각치 않은 대상에게도 불똥이 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대학생을 둔 혹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둔 미국인 가정에게 여파가 미칠수 있다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아니!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대학생을 둔 가장들에게 왜? 여파가 미치냐? 전혀 상관도 없는 이슈인데? 라고 반문을 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시면 아! 그렇구나!! 일리가 있는 내용이네? 라고 생각을 바꾸게 될겁니다.
도대체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대학생을 둔 일반 미국 가정과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 라는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Frank Franklin II—AP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반이민 정서가 만연하면서 그 여파가 미국뿐만 아니라 미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 유학생들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후폭풍이 미국 대학에게도 미치고 있다 합니다. 대학 당국은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얼마인지는 8월이 되어야 파악이 되므로 언급에 무척 조심스러워 하지만 외부적으로 현재 유학 비자로 재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재등록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고 근래에 발생한 취업 비자로 미국에 온 어느 인도 엔지니어의 살인 사건이 많은 인도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해외 유학생들이 감소를 한다고 하면 그렇지 않아도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미국 대학 당국에게 재정적으로 더 압박이 가해지는 바,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면 정부에서 지원이 점점 감소하는 일반 공립 대학의 재정난은 더욱 더 가중이 될거라고 대학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유학생을 받고 있는 미국의 많은 대학들의 예산 내용을 보면 외국 유학생들이 지불하는 등록금 비율이 전체 예산의 22프로를 차지를 하고 특히 오하이오 주립대, 퍼듀 그리고 인디에나 대학 같은 경우는 증가된 예산의 50프로 이상을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이 저조해지면서 등록금 비율이 떨어진다면 그 부담은 미국 대학생들에게 그 부담이 그대로 안게 되는 겁니다.

다가오는 후폭풍!!
지난 월요일 미국 대학들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현재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전년도에 비해 약 39프로 감소되었는데 이 숫자는 지난 2015-2016년 학기에 약 100만 명의 유학생이 증가한 것과 비교해 저조한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으며 더우기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감소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바, 현재 미국에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감소 이유를 조사했는데 제일 큰 요인이 트럼프 정책이 주요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고 여행 제한, 개인 안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학 비용이 타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중동 국가나 북아프리카에서 오는 유학새들의 감소가 눈에 띄게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캐나다나 혹은 여타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360억 달러나???
2015년의 통계에 의하면 외국 유학생들이 제공하는 유학 비용은 약 360억 달러며 특히 리비아, 이란, 수단, 소말리아, 예멘 그리고 시리아에서 온 유학생들이 소비하는 유학 비용은 약 5억 달러에 달한고 집계가 되었으며 이 금액은 대학 당국에 지불하는 유학 비용일뿐 그들이 소비하는 부대 비용인 생활비, 또 유학생들의 가족이 미국에 유학을 하는 자녀를 보러 미국에 오는 경우 그들이 소비하는 비용 자체는 포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미국에 유학을 하는 75프로의유학생들이 제공하는 등록금은 미국 대학생들의 교육에 제공되는 것으로 나와있는 겁니다.
하지만 일부 대학 관계자는 트럼프의 정책으로 유학생들이 대폭 감소가 될것이다! 라는 판단은 너무 이르다! 라는 조심스런 의견도 대두되고 있는바, 미국 대학중 유학생을 열번째로 많이 받아들이는 Univ. of Washington의 경우 약간 하락을 했지만 그리 많은 숫자도 아니고 특히 중국 유학생들이 제일 많은 곳인 일리노이 어바나 대학 같은 경우는 약 2프로 하락한 것으로 나와있지만 보통 4월까지는 입학 원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을 질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특히 뉴욕 롱아일런드에 있는 Adelphi Univ. 인 경우는 트럼프가 제시한 여행 불가에 포함된 국가의 유학생은 거의 없어 그리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까지 트럼프 이민 정책이 대학교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합니다.

대학을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왜? 미국  대학생들에게 파급 효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아마 없었을 겁니다만 하루가 다르게 재정적으로 열악해지는 미국 대학 당국들이 재정난 타개를 위해 외국 유학생을 대폭 받아 그들이 지불하는 대학 등록금으로 학교 재정을 메꾸어 나간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만약 이런 트럼프 이민 정책이 계속된다면 아마 보이지 않는 역효과가 생겨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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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금 자리인 주택 마련은 이민자들이 갖는 아메리칸 드림의 첫번째 목표이기도 합니다. 아니 이민자들의 꿈만이 아닌 미국인 전체의 꿈이기도 합니다.이민자들 사이에서는 그들이 이룬 아메리칸 드림의 결정체는 내가 마련한 주택에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소위 말하는 자수성가의 표본으로 삼아지기 때문 입니다. 더우기 중국인 이민자나 투자자들은 넘치는 달러를 주체하지 못해 자신들이 거주하는 고가의 주택 마련에서 안주치 않고 소위 말하는 휴가지에서 단지 휴가만을 즐기려는 주택 아니 별장을 따로 마련하기도 합니다. 물론 도가 지나쳐 지역 주민의 원성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볼수있는 일반적인 현상이라 여기서는 더이상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대선내내 유세를 할때마다 이민 정책 특히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경한 조치를 언급을 했었고 매번 미국 선거에서 단골 메뉴로 등장을 했던 미국내 일자리 부족이 이민자 혹은 불법 체류자들이 다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았는데 역시 트럼프도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미국 대통령들은 제도권내에서 갈고 닦은 정치인이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배운 노회한 정치인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트럼프 만큼은 재도권 정치와는 무관한 인물이라 그런 권모술수와는 거리다 먼 인물이라 많은 미국인들은 생각을 했었는데 근래 그의 언변과 정치적인 행동을 보면 아무리 제도권 정치 밖에서 있던 양반이라 하더라도 제도권내에 들어오면 제도권이라는 벽의 두터움을 실감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 그가 강력한 이민 정책이라는 행정 명령을 통해 이민 정책에 대한 강력 제재를 실시를 하고 있는데 법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밀입국을 한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제재를 미국인들을 비롯한 합법 이민자들은 뭐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민자들을 미국 일자리 부족의 원인으로 치부를 하는 그의 일부 발언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 경범으로 처리가 되었던 사안들이 영주권자라 해서 추방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 합법적인 이민자들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이고 더나아가 미국으로 입국을 하려도 여행객, 투자자,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입국하려던 이들이 공항의 검색에서 묶이는 경우도 종종 회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이민 저책에 대한 강력한 제재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이 되면서 불법은 아니지만 아직은 확실한 체류 신분이 아닌 이들이 주택 구입을 주저하면서 급속도로 주택 경기가 하락을 하면서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지역 신문을 통해서 미국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물론 주택 부족의 현상을 겪고 있는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워싱턴, 그리고 뉴욕과 같은 대도시는 열외이겠지만 미국 대부분의 도시는 트럼프의 금리 정책과 이민 정책이 맞물리면서 주택 가격의 하락이라는 예상치 못한 복병이 보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국 경제의 근간인 주택 경기의 하락과 주택 가격 하락의 주범으로 갑자기 언급이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Prashant Gopal BC-IMMIGRANTS-HOM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인도 출신의 한 남성은 쌘프란시스코에 90만부레 해당하는 주택을 구입코자 했다가 취소를 했었고 워싱턴 디씨에 거주하는 브라질 출신의 비영리 단체 간부는 사무실을 증축을 하고자 본인의 사무실에서 가까운 허름한 건물을 등기 이전 직전 취소를 한겁니다. 또한 불법 체류자의 자녀인 24세, 어느 남성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리조나 주의 메사에서 주택을 구입코자 은행에 대출 심사를 신청, 승인이 났는데도 혹시 있을지 모를 불법 이민자 추방을 걱정 등기 이전 마지막 단계인 에스크로 서명을 주저하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그가 내린 전격적인 이민정책에 대한 행정 명령 발동으로 미국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시작이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이민 정책에만 국한이 될거라는 단순지엽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의 이민 정책이 미국 사회 전반에 파급을 미치고 있어 적지않게 당황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후안 로드리구에즈는 자신이 7살때 부모를 ㄸ짜라 미국에 왔었는데 현재는 그는 대학 학위를 가지고 있고 번듯한 직장에도 근무를 하고 있지만 그의 말은 트럼프의 행정 명령으로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모든 것을 앗아갈까 전전긍긍 하고 있는 젊은이 입니다. 사실 이런 처지에 있는 젊은이들은 어렸을때 자신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불법 체류 신분의 부모를 따라 온 아이들이 성년이 되어 미국 사회에 동화가 된 젊은이들을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만든 드림머라는 법안으로 보호를 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들어서면서 드리머 자체가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던 겁니다.
특히 영주권 소지자나 취업 비자를 갖고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을 한 이들도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정책이 나올까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일부 지역의 법원에 의해 제지를 당하긴 했고 드리머라는 법안의 정당성을 존중하는 대신 이민 정책과 추방에 대해서는 매우 강경한 입장을 위하고 있는바,  신분 문제에 관계된 당사자들에겐 좌불안석이 연속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일부 주택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자칫 부동산 경기의 하락으로 이어져 미국 경제에 검은 구름을 끼게 할거라는 보고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 부동산 시장에 있어 이민자들의 구매력을 과소 평가를 하고 있다는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사우쓰 캐로라이나에 소재한 Winsto-Salem와 같은  일부 모게지 회사는 불체의 신분을 가진 주택 구입자들에게 높은 이자의 모게지를 승인을 해주고 있고 불체자 신분의 자녀로 드리머라는 법안으로 보호를 받았던 젊은이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모게지 승인을 어ㅗㄷ어 주택을 구입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이민 정책으로 주택 구입의 열망을 식게 만들었던 겁니다.

불법 체류 신분의 주택 소유자들!!
미국에는 약 1100만 명의 불법 체류자가 있고 또 그들에게 모게지를 승인을 이제까지 해주었던 주택 융자 회사들은 현재 좌불안석의 심정으로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주시를 하고 있는데 이미 불법 체류 신분의 주택 대출 심사를 전면 금지를 시키고 이미 승인 되어 나간 주택 융자건의 자금 회수가 원만하게 되고 있는지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로스엔젤레스의 인근에 위치한 USC 대학의 어느 경제학 교수는 미국의 주택 구입의 35프로는 이민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어 자칫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주택 구입 열기를 냉각하게 만듬에 따라 그가 주창을 한 고용 안정과 경제 발전을 모토를 삼고 있는 그의 정책이 자칫 위험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주택 구매 열기!!
주택 구매의 열망을 가졌던 이민자들이 노동 가능연령에서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로 전환이 되고 있는 과정에 있고, 4000만 명의 이민자들에서 약 4조 달러라는 주택에 잠재된 에쿼티가 상존해 있으면서 새로 미국에 오는 이민자들에게 의해 창출이 되는 주택 열기를 트럼프는 간과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택 전문가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면서 불법 이민자들 혹은 합법 이민자들도 주택 구매를 잠시 접어두고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이민자들의 주택 열기가 식으면서 과거 오바마 재임시 러시아에 의한 크레미아 반도 침략에 항의코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러시아 대통령과 밀월 관계를 유지한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그 공백을 재정이 풍족한 러시아 부호들에게 문호가 개방이 되었고 이런 움직임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후 더욱 더 가속이 붙는 모양새 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뉴욕이나 마이에미에서 더 쉽게 볼수가 있는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이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100프로 이상 급신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망설이는 합법 신분의 이민자들!!
고급 기술과 높은 연봉을 받는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신상을 공개치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이 생각을 하고 처해있는 현실에 대해서 가감없이 실토를 하고 있었는데 인디아 출신의 24세 엔지니어인 그가 생각을 했었던 주택 구입을 더이상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7년 전, 미국에 입국을 했었고 본국에서 바이오 메디칼 엔지니어 학위를 취득을 하고 직장을 실리콘 밸리에서 잡으면서 주택을 구입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던 겁니다. 그이 신분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를 하는 8만 명의 취업 비자로 온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이민 정책으로 주택 구입의 열망이 식으면서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활성화 되었던 이런 엔지니어들의 주택 구입이 연달아 취소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에이전트들 입에서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준비된 계획??
더우기 미 시민권자들과 결혼한 이민자들의 실망은 점점 커지고 있는 겁니다. 미국 남성과 결혼을 한 브라질 출신의 여성은 자신이 비영리 단체의 간부로 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취득을 하고 시민권을 6개월 남짖 남겨놓고 트럼프의 입국 금지 정책이 자신에게도 다가오자 적지않게 실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자신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불법 신분의 부모에게서 성장을 하고 미국 문화에 동화된 이들이 드리머라는 법적인 보호를 받으면서 후에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은 이런 이민 정책으로 부모에게 떨어질 그런 추방 정책이 혹시 자신들에게도 여파가 있게될지 걱정이 앞서면서 그들의 주택 구입의 열망이 점점 사그라져 가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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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자동차는 부의 수단이 아니라 생활의 필수 요건이기도 합니다. 
물론 어떤 종류의 자동차를 소유하냐에 따라 부를 판단을 하는 그룹들도 있지만 고가의 자동차를 소유한다 해서 일반 부동산 혹은 주택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재산 형성에 기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유지비를 포함 수리시 막대한 비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돈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는 하찮은 이야기로 들릴수도 있겠습니다만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의 재정적인 형편에 맞게 자동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 소유는 필수 불가결한 생활 수단으로 가끔 자동차가 말썽을 부리게 되면 그날 하루의 일정은 완전히 어그러지는 경우를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할겁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말썽을 부리는 직접적인 요인이 쥐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근래 미국은 이상 기후 변화로 오랬동안 가뭄에 시달리다가 폭우와 폭설로 인해 도로가 침수가 되고 다리가 무너지는가 하면 산이 무너져 교통이 마비가 되는 지역이 다수 발생을 했는데 여기에 일조를 하는 것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비와 눈으로 벌레나 쥐들이 주택으로 기어 들어오는 경우가 빈번해 많은 미국 가정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쥐나 벌레가 들어와서 골치가 아픈게 아니고 자동차에 손상을 가하는 일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자동차를 정비 공장에 가지고 가면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니 정비 공장에 한번 갔다오면 주머니가 썰렁해져 재정이 열악해지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쥐가 왜? 자동차를 망가트리냐? 라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줄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와 같은 경우가 지금 미국에서는 피해 사례가 속속들이 접수가 되고 있어 자동차를 소유하신 분들은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을 새겨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Forbes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Joann Kozakowski는 그녀의 자동차인 2016년식 볼보 XC60를 무척 사랑하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이웃에서 창궐을 하는 쥐 때문에 골치를 썩이게 된겁니다. 바로 쥐들이 엔진 부위에 있는 와이어를 손상시켜 수 백불의 수리비를 발생케 하는  일이 발생을 한겁니다.

조앤과 그녀의 남편인 Tracy는 캘리포니아 소재 San Diego 동쪽에 위치한 Santee 라는 조그마한 도시에 거주하는 전형적인 미국인 부부입니다.
부부는 자동차 운전을 좋아해 날씨가 청명한 날이면 자동차를 몰고 해안 도로를 달리는 것이 취미였었는데 자신의 차를 10000 마일 정기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타이어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기술자의 지적에 대해 그 부부는 근래 그랜드 캐넌으로 자동차 여행을 갔었던 일이 있어 아마 타이어 압력에 대한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다 다시 생각을 해보니 당시 그랜드 캐넌 여행시 타이어 이상으로 지역 정비소를 들렸었는 해당 지역 정비 기술자가 와이어가 쥐에 의해 심하게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수리비로 수 백달러를 요구를 해 할수없이 지불을 하고 집으로 온 적이 있었던 겁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 며칠이 지난 후, 자동차 냉각수가 낮아진 것을 다시 발견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퇴근 후, 그녀는 차고에서 자동차 후드를 열고 엔진 부위를 살피던 중, 경미한 와이어 손상이 있어 인터넷 써치를 해보니 쥐들은 페파민트 향을 싫어해 그것을 뿌려 놓으면 퇴치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읽고 그대로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어느날 그녀는 다시 엔진 부위를 열어서 또 다른 와이어 손상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후드를 연 순간, 그녀는 쥐 한마리가 따뜻한 엔진 부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비명을 지르고 남편을 불렀던 겁니다.

아내의 비명 소리와 이유를 듣고 님편은 자동차 후드를 열어 보았더니 쥐는 사라지고 와이어 훼손이 전보다 더 심한 것을 발견한 겁니다.
그런 이후 조앤은 자신이 차를 구입한 딜러 정비 공장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그랜드 캐넌의 정비소에 고친 와이어를 새롭게 교체를 하는데 200불이 넘는 새로운 수리비를 지불해야 했었던 겁니다. 집으로 돌아온 이후 부부는 쥐덫을 여기저기 설치를 했었고 인터넷 써치를 통해 쥐를 퇴치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는데 쥐들은 여우 오줌을 싫어해 Home Depot에 온라인으로 24불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을 해 차고 주위에 뿌렸었던 겁니다.

매일 저녁 그 부부는 여우 오줌을 스폰지에 적셔 타이어 주변에 조금씩 묻히는 그런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과정을 매일 해야 했었던 겁니다.
그런 해법이 통할지 확신이 서지 않으면서도 그들은 그런 과정을 매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같은 문제점이 차고로 들어오는 driveway에 세워 놓았던 토요타 차에서 발견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문제점을 다시 발견한 조앤은 볼보 고객 서비스에 문제점 해결에 대한 정보를 구하고자 전화를 했었더니 볼보측에서는 자사의 차량에 설치한 와이어는 콩으로 만든 재질로 표피를 만들었는데 그런 이유로 쥐들이 콩으로 만든 전선의 표피를 갉아 놓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많은 신차 제조 과정에서 환경적인 내용에 신경을 집중을 해 가급적 플라스틱 제품을 배제를 하고자 soy bean으로 만든 재질로 와이어 표피를 감싸기 때문에 이런 표피로 인해 쥐들을 불러 모으고 여기다가 근래 쏟아진 비로 인해 쥐들이 비를 피해 안으로 들어 오면서 발생을 한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이러한 재질이 혼다, 토요타, 마즈다와 같은 차에서도 발생을 했었다는 불만 사항이 속속 들어오고 있는 바,  혹시 신차를 구입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이런 문제점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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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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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동차  아니 중고차를  구입한다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입니다!!
운전을 할때마다 좌석에서 풍겨 나오는 싱그러운(?) 내음이며 경쾌하고 엔진 잡소리도 없이 매끄럽게 나가는 그런 경쾌함은 비록 매달 페이먼트에 시달린다 해도 흥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차가 아니 중고차라 하더라도 차를 처음 소유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흥분이 되리라 사료가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동차 구입 비용은 해가 다르게 상승을 하고 있으며 월급 생활자들이 구입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가격이 상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좀더 심하게 이야기를 하면 자동차 산업은 기계 공업의 꽃이라고 할 정도고  주택 경기와 자동차 판매가 곧 미국 경기 지표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미국 경제의 중심부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자동차 판매가 지지부진해 미국 굴지의 자동차 회사가 문을 닫던가 아니면 합종연횡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한 위기감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난관 속에 자동차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시작을 했고  이에 맞추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리스(lease) 프로그램과 60개월이었던 자동차 대출 기간이 72개월로 연장을 해 자동차 구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그런 파격적인 행사를 도모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을 우롱을 하거나 편법(?)을 사용하는 딜러들이 나나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진정 자동차를 팔기 위해 소비자의 이익을 우선하는 프로모션이 제공이 되고 잔고장이 적고 경제적인 차량을 제공을 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편법을 쓰다못해 자동차의 결함을 숨기고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 그런 딜러가 있습니다.

그러나 꼼꼼히 살펴본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들이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마는 자동차 딜러들은 이런 소비자의 헛점을 시분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차량을 미국에선 소위 lemon car라고 칭하는데 이런 레몬카를 판매를 하는 딜러에 대한 법적인 잣대는 아주 엄격하고 이런 내용을 전문적으로 취급을 하는 전문 변호사가 따로 있을 정도이니 이런 레몬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악덕 업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레몬카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엄격하다 하더라도 일단 그런 레몬카를 구입을 한 분들은 시간적 경제적인 손해를 많이 보게 됩니다.
더우기 처음 차를 구입을 한 분이나 중고차를 오래 타다가 간만에 새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흥분이 되어 자칫 보아야 할 내용을 그냥 지나쳐 두고두고 후회를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런 레몬카를 피하는 노하우를 얻을수 잇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을 해 나름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 차량의 출생 기록서 즉 다시 말하면 정기 점검으로 작성이 된 차량 보고서를 요구를 해야 합니다. 더욱기 중고차를 구입을 한다고 하면 이런 차량 기록서를 더욱 더 유심하게 살펴보고 새차라 하면 먼저 컨슈머 리포지와 같은 소비자들이 본인이 구입하려는 차에 대한 후기등이 올라간 내용을 검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2. 먼저 구입을 하려는 새차의 옆창문에 붙어있는 차량 가격과 내용을 보아야 합니다. 중고차인 경우는 as is라는 내용은 차량에 대한 수리비가 얼마들거 갈런지 모르지만 현재의 외관나 내부 시설에 대해 있는 그대로 판매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는 진짜 살펴야 합니다. 연방법 규정에 의해서ㅡ 중고차를 판매를 하는 딜러는 이런 내용을 통해 As is에 대한 규정과 워런트에 대한 규정을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를 합니다.

3. 먼저 차량 외관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차량 사고로 인해 수리를 한 부분은 페인트로 덧칠을 하는 경우가 있어 도색이 서로 맞지 않거나 하는 경우, 전문가가 아니면 도저히 판단이 되지 않으면 자석을 가지고 차량 도색 부분에 붙혀 보십시요. 만약 자동차 제조시 완성된 페인트라면 자석이 붙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자석이 붙지 않게 됩니다. 바디가 훼손이 되어 고치고 도색을 했다면 분명 플라스틱이나 fiberglass로 만든 판네로 찌그러진 부분을 교체했을 겁니다.

3. 차량 내부를 잘 살피시는 것은 다 아실겁니다. 혹시 가속, 브레이크 페달이 많이 마모가 된다면 그것은 분명 높은 주행 거리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도 무방합니다. 또한 차량 누수는 숨길수가 없는게 카펫의 변색을 가져오는데 이것도 눈가리고 아웅을 할수있기에 자세하게 보셔야 합니다.

4. 차량의 후드(한국에선 본넷이라고 부릅니다.)를 열고 확인 필수.  이런 과정은 차량 전문가와 대동하는 것이 아주 유리할듯 합니다.

5. 타이어 확인도 무척 중요한 일인데 주행거리에 대한 효율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만약 심하게 마모가 되었거나 바깥쪽이 많이 마모가 되었다면 차량 주인의 과도한 운전 습관을 의심해 볼수가 있습니다.

6. Rteering wheel 즉 핸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시동을 걸고 이리저리 돌려보는데 이때 잡소리가 난다면 수리를 요하는 내용입니다.

7. 사스펜션 확인!

8. 자동차 배기 가스 확인. 충분하게 예열을 했는데도 검은 연기가 나온다면 그것은 공기 휠터가 지저분하거나 센서의 미작동, 과도한 공기 흡입으로 인한 현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파란 연기는 오일이 탄다는 것이고 이런 경우는 아주 나쁜 현상으로 아주 많은 수리비가 들어가게 됩니다. 일단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하면 수리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

9. 개스 페달을 밟고 운전을 했을 경우 잡소리가 많이 나거나 페달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그리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나 가속 저속시 잡소리가 난다면 확인 불가피해 보입니다.

10. 해당 차량에 대한 리콜이 있었는지, 있었으면 수리가 완료가 되었는지를 필히 확인해야 합니다.

11. 구입할 차량에 대한 운행 기록, 수리 내용들을 담은 기록서 요청을 하십시요. 이때 약 15불 정도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12. 특히 중고차를 구입할 경우 자동차 전문가를 대동하기가 어렵다면 반드시 차량을 명망있는 차량 정비소에 가셔서 확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13. 사시는 주마다 중고 차량판매 딜러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뉴욕 주와 같은 경우는 1500불 이상의 중고 자동차  혹은 10만 마일 이하의 차량을 판매시 반드시 보증에 대한 내용을 명시를 해야 하고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중고차 판매시 안전치 않은 타이어, 유리창 훼손, 조명등에 대한 미작동, 제동 장치의 문제등이 있는데도 판매를 한다면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다른 주들도 이와 유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사시는 주의 attroney office나 consumer protection agency에 문의를 하십시요.

딜러에서 구입을 했었는데 문제가 잇으면 일단 딜러와 계약한 내용을 확인을 하시고 딜러에 도움을 청하는데 이때 딜러가 나몰라라 하면 전화 1-800-252-6232 혹은 www.nada로 문의를 해 컴플레인 접수를 하십시요.
개인에게서 200불 미만의 가격으로 구입을 했다면 스몰 클레임 코트에 제소를 하시고 그 이상의 금액이라면 다른 변호사에게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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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게 모르게 자동차 고장을 유발하는 당신의 운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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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식 산업은 황금을 낳는 거위와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 요식업 컨설턴트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것도 잘되고 채산성이 높은 업소만 해당이 되는 이야기지, 영세성을 변치 못하는 한국 식당과는 어떻게 보면 거리가 먼 이야기인듯 싶습니다.
물론 요식 업소를 운영을 하는 일부 한인들도 채산성이 높은 업소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요식업에 진출을 하면서 돈이 돈을 번다!!  라는 속설이라는 바람이 요식업에도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식당에 관한 관심과 창업은 아직도 식지를 않고 있습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 대학생들은 학비를 벌고자 아니 용돈을 벌고자 식당에 취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과중한 근무 시간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아 좋고 다이닝룸에서 서빙을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인 경우는 손님이 식사후 놓고가는 봉사료, 즉 tip의 수입이 어떨땐 자신이 하루 일을 하는 일당보다 더많은 경우가 있어 재미를 붙혀 식당에 취직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웬만한 식당의 홀서빙 직종은 기업의 채용과 같이 엄격한 경우가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식당에서는 쉽게 볼수가 있으며 그런 직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왜? 그런 일식당이 팁수입이 짭짤한지를 알수가 있는 대목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에게는 지급하는 인건비는 팁수입이 있어 최저 임금을 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가끔 봉사료 없이 그냥 나가는 손님과 그런 봉사료를 원하는 업소와의 마찰이 가끔 일어나기도 하고 social media에 보면 어느 한인 식당에서 일어난 봉사료 마찰을 고발하는 글을 가끔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인 업소를 운영하는 요식 업소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부 한인들이 한인 식당에서의 진상 행동을 나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그런 업소 사장님들의 이야기로는 미국 식당에서는 말이 짧아 하지 못하지만 한인 식당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례한 행동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하는데 특히 홀서빙을 담당을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관인 경우도 자주 있게 됩니다.(각설하고...)

그래서 오늘 전개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어느 미국인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근무를 하는 첫날, 그들이 만난 데이트 커플들이 있었는데 그 모습들이 가관이라 식당 관계자들이 본 최악의 데이트 커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 자신의 여자 친구와 엄청 싸운 후, 웨이트레스에게 자신의 전화 번호를 주면서 자신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른다며 가까운 공중 전화로 가서 자신에게 전화를 해 집으로 돌아가라고 라는 말을 해주면 좋겠다고 하면서 20불을 건네는 어느 정신 나간 청년!! 웨이트레스는 지금은 근무중이니 쉬는 시간에 하겠다고 위기를 모면!!

2. 이쁘게 생긴 여성과 평균적인 생김새를 가진 남성이 들어와 바베큐를 시켰었는데 주문한 음식을 가지고 가니 여성이 자기는 이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이유없는 벤치를 놓는 경우, 결국 자신과 같이 서빙을 했었던 웨이터와 그 음식값을 내 주머니에서 반반 부담. 그런데 후에 그 여성과 웨이터와 데이트를 하는 것을 알았고 그들은 약혼까지 했음. 그런 내 돈은??

3. 식당에 들어온 어느 남녀, 남성은 끊임없이 말을 걸려하고 여성은 대꾸도 않음. 여성의 입장으로 봐서는 편안치 않은 자리로 보임. 그래서 계산서를 따로 해줄까? 아니면 같이? 그러자 여성이 따로 해달라 라고 요청을 했고 그 남녀는 떠날때 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남성은 휴대폰만 보고 있었음.

4. 자신의 말만 줄창하는 남자!!  상대방 여성에게 대한 찬사를 끊임없이 뱉어내는 남성, 가끔 여성이 한마디 하려하면 바로 끊어버리고 자신의 말만 하는 남성.

5. 팁을 주지 않겠다고 소리치는 남성. 자신과 데이트를 하는 여성이 300불 어치를 주문, 여성이 자신의 아버지 재력에 대한 내용만 계속 묻자 폭발, 카운터에 와서 계산서를 주면서 자신은 팁을 주지 않겠다고 큰소리로... 별 미친 X 다보겠네!!

6. 계산할 즈음에 화장실에 가서 오지 않는 남성!!  남자는 주문할때만 이야기 하고 거의 이야기 하지 않음. 남성은 여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
화장실에 메모와 함께 음식값을 지불을 하고 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주!!

7. 앰블런스에 실려간 어느 여성. 이층으로 된 식당인데 커플을 이층으로 안내. 여성이 화장실을 가겟다고 하고선 계단을 내려가다 실족. 의식이 없고 버리에서 피가 흐름. 다른 직원이 이층으로 가서 같이 온 남성에게 상황을 설명. 계단으로 내려온 남성은 여성을 빤히 내려다 보더니 다시 자신의 테이블로 돌아가 먹고 있었던 음식을 다 먹고 있었음.

8. 남자를 봉으로 아는 여성. 온라인 데이트에서 만난 남녀 같았음. 남성에게 이런 여성을 만난게 행운이다 라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음. 실제로 여성이 무척 아름다웠음. 남성이 맥주 두잔을 마셨지만 여성은 여섯잔의 tea와  다섯잔의 칵테일을 시켰음. 여성은 남성에게 다 계산하라고 계산서를 넘김. 빡친 남성 비상 대피 계단으로 날름. 물론 여성이 다 페이를 해야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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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이 바라본 식당에서의 진상짓 유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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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미국 노인층들이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던 트럼프에 대한 사랑은 그가 능력이 있어서, 아님 보수 우파의 정치 수업을 잘 받아서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8년 동안의 오바마 정책이 그냥 싫었던 겁니다. 아니 그냥 싫었다기 보단 검은색 피부를 가진 대통령이 싫었던 겁니다., 그들 마음 저 깊은 곳에서는 아직도 백인 우월 사상과 과거 흑백 분리의 사회상에서 보고 자란 그런 개념이 나이를 먹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고 남아 있었던 겁니다.
그런 표심이 이번 미국 대선에 나타났었고 지역적인 편차도 무척 심했었습니다.  동 서부 해안 지대에 자리 잡은 주들은 전통적인 파란색, 즉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항상 남아 있었고 트럼프를 지지를 한 대부분의 지역은 중부 내륙 지방과 남부지역에서 강세를 보였었는데 이 지역의 노인층들은 그에 대한 지지 강세가 다른 지역보단 더 강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제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의료비 지출에 대한 부담이 더 심화가 된다는 것을 이제 하나 둘씩 깨닫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미국의 선거 추세를 보면 세금을 올리자거나 혹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을 열악하게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은 재선 혹은 당선이 되기가 무척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정책은 민주당이 만들었었고 추진을 했었던 정책은 모두 바꿔~~ 다 바꿔~~   라는 정책 기조라 그 사안의 장 단점을 떠나 무조건 행정 명령으로 폐기를 시켰던 겁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오바마 케어인데 대체안을 마련치 않고 무조건 폐기를 시키겠다고 하다가 기존 정책을 2018년 까지 운영을 하고 대체안을 내겠다고 하는 바, 이미 뿌리가 박힌 정책을 과연 그의 재임 기간동안 실행을 할수가 있을런지 의심이 가기도 하고 이런 의료 정책은 병원을 자주 다니는 시니어층들과 무척 깊은 연관이 있어 사안 내용이 자칫 정치적인 원성으로도 비화가 될 우려도 있는 겁니다.

그런 의료 정책이 지금 미국 시니어층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와 원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사안이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는 피해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트럼프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던 미국 노인층 유권자들의 의료비 지출이 점점 높아져 가는 현실을 꼽아 보고자 합니다.








53세인 Dale Marsh는 애초부터 오바마 케어가 실시를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인 Tammy와 함께  가입을 했었지만 본인 부담금인 디덕터블은 날로 상승을 했었고 급기야는 본인이 가입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4년전 보다 약 45프로가 더 인상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자구책으로 주츠의 방문도 가급적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선택을 했었지만 너무 인상이 되다보니 이번에 가예 가입 조차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태미는 항상 입에 올리는 이야기가 소용이 없는 오바마 케어다! 라고 치부를 하면서 아프지 말고 병원에 강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고 항상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의료 보험을 보면 50대가 넘어서면 의료 보험 프리미엄이 급상읏을 하게 되는데 공화당은 이런 폐단을 없애고자 어떻게 하면 급상승을 하는 의료 보험 프리미엄읋 상쇄를 시킬까 고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일반 의료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중 장년 세대들은 이미 자신의 프리미엄이 얼마나 비싼지 알고 있습니다. 평균 64세인 경우는 21세인 경우보다 약 3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공화당의 의료 플랜도 모두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서 의견 통일을 하는데 무척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하원 의장인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은 현재 의료 보험 프리미엄 정책은 해당 의료 보험사에 맡기고 대신 세금 크레딧을 주자는 주장이고  이번에 발탁이 된 보건성 장관은 자신이 정형외과 의사 출신으로 의료 계통을 잘안다는 내용을 발판으로 세금 혜택이고 나발이고 의료 보험사에 의한 나이 차별을 제재를 하자! 라는 정책을 추진하는 모양새 입니다.
아시다시피 공화당의 지지 기반은 전통적인 보수 기반인 노인층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공화당 우세 지역으로 나온 주들의 대부분의 계층을 보면 45세 이상의 나잇대의 지지도가 과거 대선보다 높은 것으로 나와 있어 의료 보험 정책이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민감한 사안으로 다가왔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선거였었던 겁니다.

중 장년층 이상의 미국인들은 현재의 의료 보험 정책이 공정성을 잃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트인 59세인 수잔은 나는 건강하고 약국에도 출입을 하지도 않는데 자신의 의료 보험 프리미엄은 2015년 이후로 490불에서 793으로 껑충 뛰었다고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료 보험사들은 공통적으로 가입자들의 나이, 성별, 그리고 건강 상태에 따라 차등 프리미엄 제도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작년ㄴ의 의료 보험 가입을 보면 병원을 적게 다니는 26셍-34세는 가입 실적이 저조한 반면 55세 이상의 장년층들의 가입이 두드러지면서 의료 보험 숫가가 가장 많이 나가는 연연령대들의 가입 증가로 의료비 손실이 증가한 의료 보험사들이 장년층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가입자들의 프리미엄 인상을 시도했었던 겁니다.

대부분의 의료 보험사와 일반 사설 보험의 내용을 보면 젊은층들의 프리미엄이 만만치 않은 비용을 내야하는 것으로 많은 젊은층들이 의료 보험 가입을 주저하고 있고 절은층들의 프리미엄으로 적자로 기록이 되는 장년층이상의 의료비 손실을 메꾸려고 했었으나 여의치 않자 장년층 이상의 가입자에게 대폭적인 이상을 시도를 했하는 경우로 사료가 됩니다. 덱사스 주, 달라스에서 보험업을 운영을 하는 에이전트인 수잔 머레이는 젊은층들의 프리미엄을 저렴하게 하지 않고서는 젊은층들의 가입 상태는 저조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주장을 하면서 가입 실적이 저조한 반면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많은 시니어어들과 비교가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내면적으로 시니어들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증가를 시키자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자칫 의료 보험이 없는 장년층과 65세 이전의 나잇대에 있는 미국인들이 양산이 될 공산이 큰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 바, 장년층과 시니어의 나잇대에 있는 유권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아 이들의 정치적인 불만이 표로 분출이 되면 공화당의 미래도 결코 밝지마는 않을 것이라는 정치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공화당 관계자들은 귀담아 들어야 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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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친구들 한테 축복을 받는 것이 우리의 풍속입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축복을 충분하게 받을 권리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축복받지 못하는 생명, 즉 사생아는 아이에게도 불행이요, 정작 아이 엄마가 되는 여성도 불행입니다. 그런 사생아를 만든 남자의 처신은 더욱 더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바로 작금의 한국 정치 상황입니다.
탄핵이라는 정치적인 사생아를 만들어 놓고 엄마나 아빠 즉 탄핵 증거를 마련치 않고 언론의 카더라~~~  라는 선동성 기사 하나로만 탄핵 소추를 진행케 한 엄마 역할인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  실체가 없는 선동성 기사로 무장을 한 언론들이 깔아준 멍석 위에서 춤을 춘 아빠 역할을 한  구케 쓰레기들의 탄핵 소추! 결국 태어난 것이  탄핵이라는 정치적인 사생아 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정치적인 사생아는 주위의 축복을 받는듯 했었습니다.
거기엔 쓰레기 언론들이 주연 역할을 했었고 견찰, 구케, 그리고 예산 낭비만 한 특검들이 충실한 조연 역할 즉 개 역할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실체가 하나 둘씩 밝혀지고 미국서 책이나 읽고 송부를 하면서 날씨 좋은 캘리포니아에서 골프니 치면서 여생을 보내려 했었던 의로운 이름없는 변호사가 이건 아니다! 싶어 귀국을 하면서 상황은 급반전을 하기 시작했던 겁니다.

정치적인 사생아의 출생 과정이 하나 둘씩 밝혀지면서 그동안 축하를 받았던 정치적인 사생아가 주위의 외면을 받기 시작을 하면서 ㄱ런 정치적인 사생아를 만든 아빠 엄마 역할을 한 장본인들이 비난을 받기 시작을 하고 그런 비난을 피하기 위해 쓰레기 언론들은 더욱 더 실체가 없는 카더라~~ 라는 선동성 기사로 기승을 부리는 겁니다. 사생아는 호적에도 올리지 못하는 그런 아픔을 평생동안 맛보아야 하는데 그런 사생아를 그 어느 누구도 키우려 하지 않는 것이 근래 정치적인 사생아를 태동케 한 작당들의 현재의 모습입니다.

이미 다아시고 계신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 놓아야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의 눈만 피로케 하는 일이라 여기서 중략을 하고....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미국도 현재 언론의 보도 형태가 트럼프 대통령 대선내내 도마위에 오르고 있었지만 애초부터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과는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을 화면으로 오늘 집중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그의 특유의 행동과 언변 그리고 전임자인 오바마가 이루어 놓고 나간 정책을 합법적인 행정 명령으로 불구를 만들어 놓자 이를 비난을 하는 집회와 또 그런 집회에 맞불을 놓는 대응성 집회가 미국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언론들은 대선내내 힐러리릐 우세를 점치고 있었고 트럼프의 우세를 하나도 보도치 않는 언론의 형태를 트럼프는 맹비난을 하면서 트위터를 통해 유권자에게 다가가는 유세 방식을 선택을 해 대권을 거머쥐는 예상과 전혀 다른 정치적인 소용돌이를 만들었던 겁니다.

언론의 이런 보도 형태 때문에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하는 미 대통령 선거가 실시 됐었고 그러다 보니 정치적인 관심을 가졌던 미국 유권자들이 대거 투표에 불참을 하는 이변을 나으면서 그런 정치적인 무관심이 힐러리의 패배로 귀결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자신의 전화를 도청을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하면서 정치적인 파장을 야기케 하면서 이미 퇴임을 한 전임 대통령의 존재가 다시 부각이 되는 그런 웃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는데  미국의 권력 이양의 모습을 보면 백아관에서 나오는 전임 대통령의 동정은 그것도 아직 간간이 보도가 되고 또한 전임 대통령도 현재 대통령에게 누가 될까 가급적 행보를 삼가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미국 최고 권력자의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주류 언론의 하나인 USA TODAY지가 현재의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취임식장의 모습과 오바마가 처음 취임을 한 2007년의 취임식장의 모습을 촬영을 한 화보를 비교를 시키는 기사를 올려 세인의 관심을 갖게 했었습니다.

필자는 트럼프의 인기도와 오바마의 인기도를 비교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미국 언론의 공정 보도 형태를 부각을 시켜 언론에 대한 문외한인 제가 언론의 공정 보도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모습을 카더라~~ 라는 보도 형태와 아니면 말고~~ 하는 그런 보도 형태를 추구하는 한국 쓰레기 언론들에게 일침을 가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두장의 화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오바마 전임 대통령의 취임식장의 모습을 같은 장소에서 촬영을 해 그 화보를 보는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케 하는 미국의 공정 보도 형태를 묘사해 보았습니다.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 처럼 교묘한 각도에서 편집을 한 화보로 100만이 모였네!! 200만이 모였네!! 하면서 좆불의 모습을 의도적으로 부풀리는 한국의 언론의 보도 형태를에 일침을 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미 언론의 하나인 USA TODAY에서 퍼왔습니다!!





위의 화보는 2007년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처음 취임을 한 취임식장의 모습이고 아래의 화보는 근래 취임을 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장의 모습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찍어서 올린 화보로 공정 보도를 통해 판단은 독자가 스스로 하게끔 하는 미국의 언론 보도 형태를 한국의 언론들은 배워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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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젊은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는 18세에 대학을 가면서 대학 기숙사에서 기거를 하거나 아파트를 얻어 친구들과 같이 거주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졸업을 하고 취업이 된다 하더라도 자기만의 독립 공간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를 하게 됩니다.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의 전통적이 삶의 모습인데 불황이 오랫동안 지속이 된 여파로 취업이 여의치 않으면서 부모 집으로 다시 복귀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진 겁니다.
물론 부모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취업을 한다고 하면 부모집에서 기거를 하거나 혹은 가까운 거리에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마련하고 사는 옵션이 다양하겠으나 부모가 멀리 떨어져 사는 도시에서 취업을 하게 되면 그나마 여유 옵션이 사라지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보니 미국 젊ㅇ른이들이 부모의 집으로 다시 찿아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사회적인 모습을 빗대어 캉가루족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경제적인 불황이 전통적인 사회와 가족의 모습을 변화시킨 겁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을 하고 다른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 이 젊은이는 취업을 했고 스스로를 챙릭ㄹ수 있는 경제적인 있었지만 부모집에서 같이 거주를 하는데 그 이유를 스스로 설명을 하면서 취업을 했지만 왜? 내가 부모와 같이 사는 이유에 대해 진솔하게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근래 변해가는 미국 사회상과 가족상의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적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으며 해당 인물은 이 내용의 실존 인물이기도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부모가 해주는 경제적인 지원에 관한 이야기 하는 것을 극히 터부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지만 부모와 같이 사는 것을 숨길 이유도 없고 다른 이들에게 그런 나의 상황을 굳이 숨기지도 않습니다.

저는 뉴욕 퀸즈에서 태어났고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극히 평범한 일반 미국인들과 별반 다름이 없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코네티컷에 있는 사립 리버럴 대학을 지원했었고 그 대학에는 여러 계층의 가족에서 자란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졸업 후,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그랬지만 저나 같은 급우들도 뉴욕으로 취업이 되서 가거나 가고자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뉴욕과 같은 큰 도시로 가는 다른 친구들 처럼 하지는 않았고 모로코 출신의 이민자인 부모집으로 돌아와 해당 지역에서 취업을 하고 부모와 깉이 기거를 하면서 전통적인 모로코의 가풍인 성장을 해서 부모를 돕는 그런 전통적인 관습을 따르려 했었습니다. 그러나 가이 졸업을 하 친구들은 취업을 해도 가급적 본인이 이룬 경제적인 성과는 자신만의 공간을 위해서 소비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저에게 혼자만의 삶을 구가하고 싶지 않느냐? 라고 여러번 묻기도 했었지만 그들은 우리 부모처럼 협소한 공간에 거주를 하는 그런 가족이 아닌 여유가 있고 부모의 도움을 받아 비록 취업을 하지는 못했지만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고 있는 저와는 다른 삶을 사는 친구들 이었습니다.(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 소위 금수저와 흙수저의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부모의 경제적인 도움을 받아 혼자만의 공간에서 사는 친구들은 스스로 독립을 했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재정적으로 독립을 하고 싶었고 25세가 되기 전까지는 학자금 대출을 모두 변제하면서 비록 부모와 같이 거주를 하지만 들어가는 생활비 일부를 내가 내는 것으로 부모와 타협을 했던 겁니다.
가장 큰 잇점은 독립된 생활을 하려면 나가는 월세에 대한 부담을 항상 가지고 있게 되지만 일단 부모와 같이 거주를 하니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신 저는 유틸리티, 음식비등과 같은 기본적인 소비를 대신 내가 내는 방향으로 부모와 타협을 본겁니다. 이런 내용으로 저는 저축을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이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매달 저는 부모님에게 직장에 받은 봉급에서 600불을 드리는데 만약 제가 뉴욕에서 직장을 다니고 혼자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다면 최소한 한달에 2700불이라는 아파트 렌트비를 내야 했을 겁니다.

물론 제 가족은 무척 단촐합니다.
부모님과 저, 단 3식구이니 큰 주거 공간이 필요치 않았고 출 퇴근을 하기 위한 교통 수단인 지하철도 집에서 5분 거리, 도심지까지 들어가는데 걸리는 출근 시간도 2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단지 다른 점은 부모님은 제가 주중에 항상 일을 하니 다른 친구들 처럼 주말에 그들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과는 달리 가족과 함께 보내기를 원해 항상 부모님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불편이라면 불편일까, 다른 어려운 점은 없는 겁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혼자만의 공간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혼자만의 공간을 선호하는 친구들 보다는 저는 부모와 같이 거주를 하는 이유로 많은 돈을 절약을 할수가 있고 모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 과정이 오랫동안 이어져 간다면 저는 분명 혼자만의 공간을 선호하는 친구들 보단 재정적으로 안정이 될거라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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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행동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가끔 럭비공과 같은 행동과 말로 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런 그를 많은 사람들은 또라이!! 라고 폄훼를 했었고 싸구려 장사치!! 라고 일갈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대선내내 불리한 여건과 언론의 편애성에 대항을 하듯 보란듯이 대선에 성공, 백악관 주인이 되었던 겁니다.
말이 주인이지 유권자인 국민의 눈치를 4년내내 보아야 하고 4년 후에는 선거를 통해 백악관 임대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백악관 실소유주인 국민들의 마음 먹기에 달려있어  재계약도 보증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는 근래 그가 행한 저돌적인 정치 행동으로 볼때 재계약에는 염두를 두지 않는 모습으로 보이면서 일부는 너무 공격적으로 일사천리로 진행을 하는 행정 명령에 우려를 표하는가 반면 다른 한쪽은 박수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던 그가 지난 회요일 매년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서 상 하원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의사당에서 연두 연설을 한겁니다. 매년 미 대통령이 하는 연두 연설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증폭이 되는데 이런 연설의 내용이 앞으로 미국 정책의 시금석이 되기 때문에 정, 재계 인사 더나아가 미국민들도 관심을 갖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연설에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난 많은 수의 여성들이 청중들의 관심을 받았던 겁니다.
자칫 관심의 대상이 되어야 할 트럼프의 연설이 퇴색되는 분위기 처럼 보였으나 내용을 알고난 청중들은 고개를 끄덕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을 찬찬히 살펴보고 있었으며 공화당 소속의 상 하원들은 애써 외면을 하려는 모습도 역력하게 보였던 겁니다.

도대체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난 여성들은 누구며? 왜? 그런 옷을 입고 나타났는지 세인의 관심은 아직도 식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들은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났는지 그 배경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화보는 USA TODA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화용일 저녁 미 의회에서 행한 트럼프 연설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은 과거와는 다르게 눈에 확~ 보이는 모습을 목격을 했었을 겁니다.
그것은 평소와는 다르게 많은 여성들이 하얀 옷을 입고 왔다는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을 했었을 겁니다견.

이 하얀 옷을 입은 여성들은 플로리다 주 출신이며 미 여성 하원인 Lois Frankel인데 이 여성은 민주당 소속이며 여성 인권 운동을 이끄는 장본인인데 근래 트럼프 대통령이 여성에 대한 편견과 발언 그리고 더나아가 그가 행했던 여성에 대한 추문에 항거하기 위해 이런 모습을 재연토록 했었던 겁니다.

이 여성 하원 의원은 과거 여성의 권익이 따에 떨어진 모습을 역설을 하면서 트럼프가 보인 여성에 대한 편견이 자칫 여성 권익에 침해를 줄까 주의 환기 차원에서 민주당 소속 여성 상 하원 의원들이 일괄적으로 하얀 옷을 입고 나와 무언의 항거와 경고 차원의 모습을 트럼프에게 보이고 싶었던 겁니다.

민주당 소속에는 약 66명의 여성들이 있는데 이 여성들은 이런 모임에 다 가입을 했었고 근래 트럼프의 행정 명령인 오바마 케어 폐지와 낙태에 대한 지원금 폐지에 우려를 표시를 하면서 여성 운동에 국한하지 않고 많은 미국인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는 오바마 케어 폐지에 대한 경고도 함께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같은 여성인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는 까만색의 정장을 입고 나와 하얀 옷을 입은 민주당 소속 여성 의원들과 대별을 이루어 입방아를 좋아하는 워싱턴 DC 호사가들의 안주거리로 등장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부분은 한국 종편에 나오는 쓰레기 패널들의 모습과 어찌 그리 같은지...)

그나저나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중엔 이 대목이 마음에 들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많은 미국인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을 거라고 사료가 되는데 "국방비를 증액을 해, 강한 군대를 만들고, 미국과 미국민을 위해 희생한 군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최대한 예우를 하겠다!!" 라는 대목인데 이상과 현실이 항상 다른 것이 정치인데 국가를 위해 자신의 고귀한 생명을 기꺼이 내놓은 군인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예우를 생각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서 근래 폭동이 의거로 둔갑을 하는 아주 괴이한 한국 정치에서 태어나지 말아야 할, 오씨팔 유공자, 단순 해난 사고를 세월호 희생자 가족! 이라는 명목하에 국민 세금에 빨대를 꼽고 쪽쪽 빨아 처먹는 인간들이 있어 공분을 사고 있는 대한민국 구케와 정치인 그리고 지역에 대한 감정이 어우러진 한국과는 너무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차제에 반드시 오씨팔 유공자에 대한 전수 조사, 보상금 반환, 공무원 가산점 폐지 (이 부분은 청년 실업에 허덕이는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을 볼때는 오씨팔 유공자 자녀, 손자 손녀들은 가산점을 받고 들어가지만 그렇지 않은 젊은이들은 칼자루를 쥐고 있는 7시 방향의 오씨팔 유공자 자녀들은 대부분 합격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근래 공무원 사회는 그쪽 방향의 아그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허구는 아니라 합니다.) 또한 해난 사고로 거액의 보상금과 가산점 혜택, 그리고 사회적인 보상을 받고도 더달라고 악다구리를 부르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 대한 보상금 반환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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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5일이면 밤 12시 가까이 우체통에 메일을 부치려는 차량 행렬을 볼수가 있습니다.
바로 세금 마감일 때문입니다. 물론 세금 환급을 받을수 있는 분들은 굳이 마감일까지 갈 필요는 없겠지만 주로 세금을 내야하는 납세자들이 대부분 마감 시한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과거 미국인들은 세금 보고시 회계 전문가들에게 일임을 하면서 비싼 수수료를 냈었습니다.
그러다 세금 보고를 자렴하고 빠르게 해준다는 캐피프레이즈로 세금 보고 대행사가 문을 열면서 잠시 성행을 하는가 싶더니 이내 온라인으로 세금 보고를 스스로 할수있는 양식이 저렴하게 출시가 되면서 많은 이들이 비싼 세금 보고 대행 수수료를 지불치 않고 온라인으로 스스로 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 하는 내용은 2017년 IRS에 보고를 할 세금 보고서 작성중,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간과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많은 세금을 절약할수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냐쳐 일년동안 뼈빠지게 번 피같은 돈을 세금으로 그냥 내는 그런 우를 범하는 이들이 있기에 스스로 세금 보고시 이런 부분을 간과치 말라는 취지로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그리고 이제까지 몰랐던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많은 한인들은 차량에 대한 세금 공제 항목에 대해서 어림 짐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이 항목에도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비지니스에 관계된 차량 운행 거리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의료 치료를 목적으로 혹은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더나아가 자선 단체에 관한 차량 운행 거리도 포함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2017년 IRS에서 발표를 한 내용과 그 내용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나 둘씩 전개를 할까 합니다.

1. 비지니스에 관한 차량 운행시 2016년은 54센트에서 53.5센트로 축소 조정.
2. 의료 목적과 이사시 2016년은 19센트에서 17센트로
3. 비영리 단체및 기부 단체의 업무에 관한 운행 거리는 14센트로 변경이 없습니다.

그럼 개인적으로 구매를 한 승용차가 비지니스 목적으로 사용이 되었다면 마일리지 공제가 가능하나 단 애초에 비지니스 목적으로 차량을 구입을 하고 이제까지 세금 공제를 받았다면 마일리지로 인한 세금 공제는 받을수가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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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국인들이 가는 곳엔 그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완전 초토화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니 거주 공간이 필요해 주택을 구매하려는 실수요자들이 아연실색을 하는 광경이 미국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합니다.

과거 미국과 구소련이 냉전 시대에 힘겨루기에 한창이었을때 미국은 아시아에서 소련과 대적을 할만한 국가를 정책적으로 키우려는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은래가 중국을 통치를 했었을때 닉슨은 중국이 하나의 국가 정책을 인정을 하고 타이완과 단교를 하면서 빠르게 해빙 무드로 접어들었고 그 결과 지금의 중국이 있게 한 미국에 의한 중국의 경제 봉쇄라는 빗장을 풀어주게 되었던 겁니다. 그 결과 당시 싼인건비에 현혹이 되었던 미국 기업들과 여타 기업들은 중국에 현지 공장을 건설을 해 한동안 저렴한 인건비를 이용, 경제적인 이득을 취했던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made in China애 길들여지기 시작을 했었고 싼게 비지떡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중국 제품은 싼맛에 날개 돋힌듯이 팔려나갔고 중국은 경제적으로 일취월장을 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달러를 가득 쌓아논 중국 정부는 해외 투자를 용인을 했었고 중국 화폐인 위안화의 가치 절하를 십분이용 중국인들의 해외 여행과 투자가 정점을 달하면서 초기에 중국인들의 미국 현지 투자 심리를 저극 장려를 했었던 지방 정부는 중국인들의 무분별한 부동산 사재기가 민심을 자극을 하자 급기야는 현지 투자에 대한 제재 법안이라는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미국의 이민 문호가 캐나다보다는 넓지 않아 많은 중국인 투자자들은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캐나다 현지에 비지니스 투자와 함께 주택을 대량 구매를 하는 양상이 있었으나 세금이 인상이 되고 규제책이 강화가 되자 시애틀과 캐나다 접경인 밴쿠버에 거주를 하던 중국인들이 대거 밴쿠버에 있는 주택을 팔고 시애틀로 이주를 하면서 시애틀 부동산에 이상 신호가 잡히면서 실수요자들의 원성이 자자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근래 부동산 이상 현상을 보이는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워싱턴 주, 시애틀의 모습을 집중 조명을 하고자 합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시애틀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고 있는 Anna Riley는 지난 달 시애틀 인근 지역에 있는 Belleve라는 지역에 위치한 230만불 짜리 주택을 바이어들에게 소개키 위해 오픈 하우스를 했었습니다.보통 이런 정도의 금액의 주택은 유명 연예인, 운동 선수 혹은 요리 전문가로 잘나가는 분들처럼 수요의 계층이 주된 고객이었습니다. 그런데 약 20 그룹의 일행이 방문을 했었는데 모두가 중국인들 이었었습니다.

근래 갑자기 중국인 주택 구매자들이 시애틀 지역으로 모이면서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이 이상 고공 행진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ㅇ유를 보면 해안 지역의 시애틀이 살기가 좋다는 위치적인 조건도 있지만 미국 드라마중에 "Mr. Right" 의 배경이 시애틀이었고 그 방송을 본 많은 중국인들이 시애틀에 대한 동경심도 일조를 했다는 분석도 있다!! 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시애틀에 중국인들이 갑자기 주택 구매에 나선데에는 또다른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시애틀에서 북쪽, 그러니까 캐나다에 있는 밴쿠버에 중국인들의 탈출 러쉬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캐나다 밴쿠버는 원래 중국인들의 선호 지역이었습니다. 살기도 좋았겠지만 가장 큰 요인은 체류 허가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미국보단 용이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중국인들이 마구잡이로 주택을 현금으로 구입을 하면서 해당 지역의 주택 가격이 폭등을 하고 실수요자들인 캐나다 현지인들이 주택을 구매하지 못하면서 중국인들에 대한 원성이 높아지자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들이 주택 구매시 15프로의 세금을 부과를 하자 더이상 밴쿠버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인근 지역인 시애틀로 내려오게 된겁니다. 자\ㅣ난 3년 동안 밴쿠버 지역 주택 가격이 50프로 이상 폭등을 했으니 현지인의 반감이 높아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현지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작년 12월 밴쿠버 지역의 주택을 문의하는 웹사이트 방문자가 전년 대비 약 40프로 급감을 했었고 동시에 시애틀 부동산 사이트의 방문이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일 정도로 방문율이 갑자기 늘어났었던 겁니다. 2016년 10월 약 71프로 그리고 11월에는 125프로로 급증을 하면서 시애틀 지역의 주택 가격이 이상 현상이 보이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또한 시애틀 인근 지역인 Redfin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고 있는 Kyle은 캐나다 정부가 외국인에 대한 주택 구매 세금 15프로 법안을 통과시킨지 72시간내에 전화를 해 시애틀 지역의 주택 구매에 대해 문의를 했었으며 그후 약 20 그룹 정도의 중국인들에게 주택을 소개한 경험이 있다고 하면서 그들 대부분이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약 120마일 정도 떨어진 밴쿠버에서 온 중국인들이라는 것이 카일의 이야기 이었습니다.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런던, 호주등 여러 나라로 꼽히고 있는데 근래 뉴욕이 가장 중국인들이 선호 지역으로 선정이 됨과 동시에 밴쿠버와 같이 외국인들에 의한 주택 구매시 세금을 추가로 부과하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을 하면서 중국인들이 마구잡이 식으로 주택을 구매를 하면서 주택 부족 현상이 보이고 이를 반발하는 현지인들의 민심이 만만치 않자 세금 인상이라는 법안 통과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겁니다. 더나아가 시애틀 시정부 위원회는 밴쿠버에 있는 주택을 팔지 않고 시애틀에 주택을 구매하려는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vacancy tax라는 명목으로 추가로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심의중에 있다고 하니 중국인들의 마구잡이식 주택 구매가 현지인들의 반발을 얼마나 사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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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열성 지지자들, 즉 묻지마 트럼프 지지자들이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을 하면서 취한 행정 명령으로 부메랑을 제대로 맞는 형극을 목격하게 된겁니다.(부메랑이라 하면 던지면 돌아서 던지는 사람으로 다시 돌아오는 아주 신기한 장난감 입니다!!)  우리 속담으로는 제 발등 제가 찍었다!!  라는 표현이 맞을듯, 동서고금을 통해서 정치인들의 말은 화장실 갈때와 가고 난 다음의 말이 다르다는 것은 일치를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 트럼프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를 보낸 미국인들이 스스로 발등을 찍었다! 하고 말을 하면서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보낸 원흉인 자기 손가락을 잘라서 태평양, 대서양에 버려 세계는 지금 잘려나간 손가락이 바다에 떠다녀 해양 오염을 시키고 있다는 우스개 소리도 나올 정도로 많은 미국인들이 자괴감을 경험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하나 둘씩 들려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대한 미국의 재건설!!  외국인 보단 미국인들의 취업을 먼저 시키자!!
대선내내 그가 내건 대선 구호 공약! 미국 유권자들을 열광시키기에 아주 적합한 구호였었습니다. 
그러나 복잡다단하게 엮어진 미국 사회! 오죽하면 용광로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다양화된 미국을 어느 한 계층만을 위해서정책을 만들고 실행을 한다면 그가 큰 오산을 한겁니다. 

대선내내 트럼프가 주장한 대선 공약에 현혹이 되어 암묵적이고 맹목적인 지지를 보낸 미국인 유권자들!
도대체 트럼프가 행했었던 행정 명령과 앞으로 취해질 정책이 왜? 트럼프 지지들이 아차! 싶을 정도로 자괴감을 주었는지를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Gettys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트럼프는 백악관에 입성을 하자마자 전임 대통령이었던 오바마가 이루어 놓았던 정책들을 하나둘씩 전광석화처럼 해체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것을 해체를 하다보니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속도 조절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가 대선내내 이야기를 했었던, 문제도 있었지만 그래도 3000만 이었던 미보험자 이었던 미국인들에게 의료 혜택의 기회를 열어주었었고 매번 불평등한 무역 정책이다 해서 오바마ㅓ가 심혈을 기울여 체결한 TPP라는 경제 공통체의 해체 입니다.

그런데 그가 행한 일련의 행정 명령이 대선내내 그를 지지했었던 지지자들의 뒷통수를 치는 정책들이 대부분이라 과연 자신을 지지를 했었던 지지자들을 어떻게 달래는냐가 앞으로 그의 정치 일정에도 깊은 관계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를 지지했었던 지지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이 침해를 받는다는데에 정작 트럼프는 개의치 않고 있다는데에 문제가 있다! 라는 이야기가 정치 전문가 사이에서도 나오기 시작을 했고 문제는 그런 민감한 사안을 당사자인 트럼프가 모르고 아니 개의치 않고 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자! 그럼 대선내내 트럼프를 지지했었던 열성 지지자들이 왜? 하나둘씩 트럼프를 떠나고 있는지를 트럼프를 지지했었던 열성 지지자들 편에서 보는 관점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1. 공화당 소속 유권자들의 50프로는 오바마 케어를 사용하고 있다??
트럼프가 당선된 후, 그동안 그와 정책적인 대결을 항상 했었던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은 공화당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오바마 케어 폐지에 대해 시민들과 타운 홀 미팅을 가졌었습니다. 이때 어느 한 남성이 일어나더니 자신은 열성 공화당이었지만 다행하게도 오바마 케어로 인해 불치의 병인 암을 치료를 받고 여기에 서서 질문을 하게 되었으며 다행하게도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생명을 건질수 있었다! 그런데 ㅊ트럼프가 오바마 케어를 폐지를 한다고 하는데 드 보완책은 준비나 하고 폐지를 하는가?  라고 묻자 폴 라이언은 곤욕스런 표정을 지면서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 화면에 잡히면서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일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2016년 미국의 미보험자들의 비율은 11프로인데 같은 해 초기에는 17프로로 어쨌든 오바마 케어는 미국인들에게 의료 혜택의 기회를 제공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미 서부 지역의 대형 의료 보험 사업과 병원 그리고 약국을 운영을 하는 카이저의 통계에 의하면 전통적으로 공화당 우세지역의 총 유권자 수가 1150만인데 그중에서 630만명이 오바마 케어를 이용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표를 한겁니다.
일반적으로 노인층이나 시골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에게는 오바마 케어가 유리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팽배를 했었고 그 결과 두명중 한명이 트럼프를 지지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허나 근래 공화당이 내거는 오바마 케어의 폐지안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대체안은 노인층에게는 더많은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고 특히 이런 현상은 보험사간의 경쟁이 심하지 않은 지역은 더욱 더 그럴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2.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은 미 군소 도시에 더 충격이 온다??
태평양 경제 공통체인 TPP에 대한 트럼프의 거부로 인해 베트남과 같은 개발 도상국에 대한 수출의 기회가 막히게 되면 수출 활성화로 인해 고용이 증대가 되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이 이치인데 원천적으로 기런 기회가 막히게 되면 그나마 대도시는 복잡다양한 산업 구조로 그나마 견디는 여력이 있지만 전통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인 중부 내륙의 군소 도시는 경제적인 타격이 직접적으로 가해지게 되는 겁니다. 특히 트럼프의 런닝 메이트인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의 출신지가 인디애나 주의 군소 도시인 컬럼부스인데 이 도시의 산업 구조가 수출을 해서 먹고 사는 구조가 약 50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는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트럼프와 펜스에게 몰표를 주었던 해당 지역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는 아이러니컬한 모습도 전개가 되는 겁니다.
특히 TPP로 이익을 보는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층인 미 중부 내륙의 농장주들은 수출이 막히면서 타격이 불보듯 뻔하게 되고 더우기 막대한 이익을 보는 북미 경제 공동체인 NAFTA의 탈퇴로 그 부담은 더욱 더 가중될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3. 저소득층의 재정적인 부담은 가중이 된다??
트럼프의 무역 정책을 보면 미국인들의 취업을 독려키 위해 기업들에게 외국에서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하는 상품에 국경세라는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정책이 골자를 이루는데 그러다보면 상대국도 상품값을 인상하지 않을수가 없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부담으로 다가올수 밖에 없는 실정, 있는 자들의 부담은 보이지 않을 정도이지만 월급 봉투에 매달려 사는 봉급 생활자들의 부담은 가중이 될것으로 예측이 되는 바, 더우기 저소득층인 경우 기초 생필품마저 인상된 가격으로 구입을 해야하는 이중고를 겪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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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성을 발견한 어느 항공사 여승무원의 기지로 어느 한 여성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서 미국의 각 항공사들이 항공사 승무원들에게 가르치는 Airline Ambassadors, 가칭 항공 대사라는 교육 과정이 새삼 일반인들의 관심을 받게 된겁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 여승무원의 재치있는 기지로 악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어느 여성의 모습과 그런 과정을 교육시키는 Airline Ambassadors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Airline Ambassdor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항공사 승무원들!!



미국 시애틀에서 샌프란씨스코를 운항하는 항공기에 여승무원인 쉴라 페데릭은 10번 좌석의 창가에 앉아있는 머리를 제대로 감지를 않아 딱이 지고 헝클어진 여성을 보자마자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알라스카 항공에서 근무를 하는 49세인 승무원, 쉴라 페데릭은  창가에 안자있는 여자 아이의 나이는 잘되봐야 14-15세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고 잘 차려진 정장을 입은 어느 남자와 같이 여행을 하는 것으로 보였었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머릿속은 복잡하게 돌아가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어떻게든 그 남자와 대화를 해보려고 시도를 했었고 그 남자는 피하는 행동으로 아니 귀찮은듯한 말투로 가급적 대화를 끊으려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 여자 아이가 화장실을 갈것으로 생각을 하고 화장실에 종이와 펜을 놓으면 아마 아이가 도와달라는 글을 남길 것으로 생각을 해 종이와 펜을 남긴 겁니다. 그녀의 추측은 정확하게 맞았었고 그 어린 여자 아이는 도움을 청하는 메모를 남겼던 겁니다.

그런 메모를 본  쉴라 페데릭은 바로 기장에게 연락을 했었고 비행기가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경찰들이 터미널에 지키고 있으면서 그 남자를 체포한 것입니다.

에어라인 앰배서더(Airline Ambassadors)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승무원들은 소정의 교육을 통해 인신매매의 현장을 목격 신고를 하는 역할에 대한 교육을 별도로 받게 됩니다. 이런 역할로 인해 미 국토 안보부는 2016년 2000명의 인신매매범의 체포와 인신  매매단에게 협박을 받았던 여성 400명을 구출하는 전과를 올렸었고 지금도 이러한 기능이 하늘을 날으는 항공기내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Airline Ambassadors 창시자인 낸시 리바드는 지난 달 100여명의 항공기 승무원을 휴스톤으로 초치를 해 훈련을 시켰었고 교육 마지막날에는 인신매매의 희생자가 될뻔 했었고 승무원의 기지로 구출되었던 여성이 연사로 나와 당시의 경험을 이야기를 하면서 공포에 떨고 있거나, 아주 극심하게 부끄러워 하거나, 혹은 얼굴에 멍이 들어있거나 상처가 있거나,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는 여성이 특히 다른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하지만 극히 부자스러운 모습을 보이면 그것은 바로 자기와 같았던 인신매매 희생자라고 보아도 무방하다는 이야기를 펼치면서 교육 현장은 진지한 표정으로 압도된 그런 모습이었었습니다.

슈퍼볼 커넥션!!
슈퍼볼이 열리는 공항은 말그대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됩니다. 더나아가 슈퍼볼이 열리는 지역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인신매매범들과 희생자들이 그들에게 반강제적으로 이끌려 현지에 오게 되는데 항공사들도 슈퍼볼이 열리는 지역의 공항에 소정의 에어라인 앰배서더 교육을 받은 항공사 승무원을 대거 투입을 시켜 현장을 적발, 경찰에 신고케 하는 그런 작전(?)에 돌입을 하는 겁니다.

슈퍼볼이 열리는 지역의 윤락 행위에 대한 통계는 정확한 것이 없으나 이런 시기에는 인신매매단들의 활동이 해당 지역에 빈번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아 수요가 급증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해당 지역이었던 휴스톤 시장은 인신매매와 윤락 행위를 발본색원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나 과연 얼마나 성과가 있었는지 슈퍼볼이 끝난 지금 귀추가 주목이 되나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극히 평범한 경제 학설이 이런 매춘에도 더 정확하게 적용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교육을 시킬때 강사는 승무원들에게 절대 스스로 그런 희생자들을 구출하려는 행동을 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칫 인신매매 희생자와 승무원들이 위험에 처할 소지가 다분하므로 그런 인신 매매범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했다고 판단이 되면 조용히 기자에게 연락을 하고 기장은 기착지 공항 경찰에 이야기를 해 체포케 하는 그런 방법으로 절대 직접적인 개입은 금지하는 교육을 철저하게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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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이륙 취소? 그럼 승객에 대한 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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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re American!! Buy made in USA!" 라는 기치를 대선내내 입에 달고 살았었던 트럼프! 그런 애국심 아니 미국이 우선!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전통 보수층의 미국 유권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었던 트럼프가 예상을 뛰어넘고 백악관의 주인이 되면서 제일 먼저 면담을 시작을 한것은 경제계 인사들과 외국 기업들의 수장들 이었습니다. 면담이 끝나면 여지없이 수장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미국에 공장을 세워 고용 창출에 일조를 하겠다! 라는 같은 일성들 이었습니다.,

여기엔 현대 자동차와 삼성도 가세를 했습니다.( 차라리 잘된 일인지 모릅니다. 재벌을 악으로 여기고 수사를 한다면서 영장이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수의를 입혀 기다리게 하는 초헙법저깅고 탈법적인 특검! 매번 발목을 잡는 귀족 노조!  차라리 그럴바엔 세제 혜택과 공장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무룔로 제공을 하는 미국에서 기업을 하는게 오히려 속이 편할지 모릅니다.  아니 이 기회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을 하는 것도 고려를 해봄직 합니다. 배가 부르고 등이 따스하면 과거의 어렵고 추운 시절을 생각치 못하게 됩니다!!  스스로 춥고 배고픔을 겪어봐야 알게 됩니다!!)

과연 경제계 수장들이 평소에 트럼프를 흠모해서 그랬었을까요? 
아닙니다!  만약 멕시코나 다른 나라에서 물건을 만들어 미국에서 판매를 하면 국경세라는 새로운 세금으로 목을 죄겠다!!  라는 반협박적인 언사로 기업들의 목을 죈겁니다.  그렇다고 기업의 수장들이 호락호락한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트럼프도 사업을 했었던 양반이라 서로 주고 받는 보이지 않는 compromise가 있었던 겁니다.  기업들도 그런 트럼프의 의중을 파악을 하고 돌아가 임원 회의를 하면서 주판알을 열심히 튕겨본 결과 결코 손해가 날 사안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을 한겁니다.

물론 삼성이나 현대도 같은 주판알을 튕겼겠지만 이면에는 근래 한국에서의 정치 세력이 보인 몰지각한 행동, 여기에 법을 공정하게 집행을 해야하는 법조계 조차도 특검이라는 인민재판 식의 분위기가 한몫을 했을거라 많은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국경세가 기업들에겐 이득이 된다고 해 공장을 미국에 세우고 미국인들을 고용을 한다고 하면 과연 일반 미국인들에게도 유리한 점이 있을까요?  유리한 점이 있다면 분명 불리한 내용도 있을 겁니다.

그럼 트럼프, 그가 대선내내 주장을 했었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고 외국 혹은 자국 기업의 수장을 만나면서 제안과 협박을 동시에 구사를 했고 거기엔 국경세라는 철퇴(?)를 등뒤에 숨겼었던 트럼프의 주장이 과연 일반 미국인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의 실생활을 예를 들면서 묘사를 할까 합니다.




Nick Ut/AP Photo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미국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많이 제공을 하고 미국에서 만든 상품을 사자! 라는 " Hire a American! Buy made in USA! " 라는 대선 공약을 대선내내 우려 먹었었던 트럼프! 그가 주장을 한 구체적인 내용이 바로 국경세 입니다. 외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온 상품을 미국으로 들여올때는 국경세라는 새로운 세금으로 기업의 목을 죄여 미국 현지에 공장을 세우고 미국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이 트럼프, 아니 공화당의 정책이었습니다.
사실 그 내면에는 오랫동안 법인세를 인상을 하자는 민주당의 정강 정책에 매번 반대를 했었던 공화당은 세수 확대와 미국인들의 고용 창출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자는 공화당, 그들만의 고육책인 셈입니다.

그런 그들만의 고육책에 과연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일반 미국인들에게 미치는 국경세의 파급 효과는 과연 긍정적인 면만 있을까요?
장 단점을 동시에 내포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주장을 하는 국경세가 일반 미국인들의 가정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있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가정뿐만 아니라 우리 미주 한인 가정 더나아가 한국에 계신 분들도 나름 생각을 해보면 직 간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분명 있을 겁니다. )

1. 광범위하게 미칠 충격??
국경세는 궁극적으로 물가의 인상을 초래해 그 여파가 일반 가정에게도 미치게 됩니다.
특히 먹거리나 자동차와 같은 제조 상품의 이상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런 내용이 현실화가 된다면 의류, 신발, 채소 그리고 TV와 같은 제품의 인상을 바로 경험하게 될거고 많이 비축을 해놓았던 제품 같은 종류의 인상은 서서히 다가 올것으로 예상을 하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빌자면 구입 계획이 있는 소비자들은 그런 법안이 현실화가 되기 전에 미리 서둘러 구입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충격은 단기적일까??
국경세가 현실화되면 그 여파가 얼마나 지속이 될지 정확하게 예단을 하는 이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충격은 상당하지만 그런 충격을 소비자들은 적응을 하면서 그들의 소비 심리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갈 것으로 보여 미치는 영향은 극히 단기적이라고 이야기 하는 전문가들도 있으며 국경세에 직접적으로 과련이 되어있는 기업의 상품이 국경세로 인해 인상이 되면 단기간 인플레이션이라는 악재를 만날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가 상승을 하므로써 상쇄가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3. 제조 상품의 인상이 아닌 다른 분야에도 여파가 있을까??
국경세로 인해 인플레이 션이 빠르게 진행이 된다면 미 연방 은행은 이자를 빠르게 인상을 할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로인해 주택 모게지, 자동차 대출, 신용 카드와 같은 금리 인상으로 직결이 되어 소비 심리를 극도로 저하를 시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두운 면만 있는게 아니라 긍정적인 면도 잇는 바, 금리가 인상이 되면 아무래도 저축 심리가 되살아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국경세를 극렬하게 반대를 하는 전문가들도 있는데 그들이 주장을 하는 예로 과거 중국산 타이어에 관세를 부과를 해 궁극적으로 고용을 축소를 시켰었고 중국은 미국산 치킨에 보복 관세를 부과를 해 약 10억 달러의 손실을 경험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국경세 시행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역설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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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불 이라고 하면 한국의 화폐 가치로 계산을 하면 약 6만원이 조금 넘을 겁니다.
이 6만원 아니 60불을 가지고 일주일을 산다고 하면 하루에 9불 조금 넘게,  즉 만원이 조금 넘는  돈을 가지고 하루를 생활을 하는건데 미국에 거주를 하시는 한인 분들은 그 사용처나 씀씀이가 어떤지 미국 생활에 준해서 생각을 하시고 한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근래 치솟았었던 계란값처럼 고물가를 계산하셔서 생각을 하시면 아주 적절한 비교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한국의 계란값 파동으로 수입을 하다보니 미국의 계란값도 장난이 아니게 올랐습니다!!)

그런 경험을 직접 체험, 아니 실험을 한 어느 미국인이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증을 했는데 매월 봉급을 받아 생활을 하는 이들이나, 자신의 소규모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들도 이런 내용을 올린 어느 미국인의 이야기에 관심을 표명을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댓글로 다는 그런 적극성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적은 돈으로 일주일을 살면서 자신이 처했었던 상황이나 그후에 변화하는 그의 모습을 직접 묘사를 한 내용을 중심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화보는 블롬버그 통신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은 추수 감사절을 기점으로 연말까지 씀씀이가 최고조에 달합니다.
친지나 가족 방문을 위해 항공권을 예약을 하고 또 그들에게 줄 선물을 사면서 소비심리가 최고조로 달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1월 2월은 내핍 모드로 들어가게 되는데 다시 말하면 연말에 썼었던 신용 카드 채무를 변제를 하느라 꽁지가 빠질 정도로 일을 해 빚을 갚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영업을 하는 분들은 1월과 2월이 제일 비지니스가 저조하다!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입니다.

그런 전형적인 미국인이 자신이 일주일에 60불, 그런 생활을 새해 1월 1일을 깃점으로 8주 동안 하면서 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소비 심리에 젖어있는 미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일주일에 60불을 사용하는 용도는 출 퇴근을 위한 교통비, 친구들과의 사회 생활, 음식, 그리고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하는 체육관 사용등 입니다. 그것도 거주 비용이 세계에서 최고에 달하는 도시인 뉴욕에서 말입니다. 1월이 지나면서 계획을 했었던 8주를 반을 보냈는데 결코 유쾌한 생활은 아니었지만 그런 내핍 생활을 통해서 배운 것은 모든 소비는 현금으로만!!  이라는 철칙을 배웠던 겁니다. 다시 말하면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바꾼 이유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어서 였었습니다.(신용 카드에서 현금으로 생활 방식을 바꾸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1. 나 자신과 소비라는 사이에 또다른 장벽(?)을 세운 겁니다.
갚아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필요하거니까 일단 긋고 보는 그런 생각을 애초에 갖지 못하게 지갑에서 신용 카드를 빼놓고 다니는 작업부터 했습니다. 현금으로 지불을 하면서 아! 내 지갑에서 피 같은 돈이 빠져 나가는구나!  라는 그 절박한 심정을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습관을 기른 겁니다. 그러다보니 무엇을 구입을 할때 한번 생각을 두번 세번으로 늘어나면서 소비 심리가 적어지게 되는 그런 잇점이 있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배운 것은 정말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에 대한 분리를 할수있는 다시 말해서 소비 심리를 억누르는 혜안을 배운 겁니다.  그런 습관으로 나 스스로 여행 펀드라 이름을 붙히고 금년 10월에 뉴올리안즈로 가는 항공권을 예약을 했었고 숙소는 친구집에서 있기로 계획을 하면서 나름 이런 내핍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만들어 본겁니다.(물론 친구의 허락을 받는건 당연한 과정입니다.)  이런 습관을 기르다보니 매일 지출을 했었던 5불 짜리 라테나 2불하는 비타민 물은 회사에서 먹는 커피와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로 대신을 하게 되는 습관을 기른 겁니다.

2.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효과도 보았습니다!!
그동안 나는 내가 소비하는 품목이나 비용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엑셀을 통해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금으로 모든 것을 구입하다보니 눈으로 보이는 흐름이 더 명확하고 현실적이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지갑을 열고 돈을 세면서 나의 소비 생활이 어느 정도였었는지를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했던 행동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매번 적게 소비를 하고 풀필요한 구입은 줄이고 여차하면 타던 택시도 반으로 줄이면서 나의 소비가 반으로 줄은 겁니다.

3. 소비 심리가 반강제적으로 제어가 되는 겁니다!!
뉴욕과 같은 특히 젊은층들은 생각치 않은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은 도시입니다. 그러나 현금으로 생활을 하다보니 잇으면 쓰고, 없으면 쓰지 않으면 되지!   라는 소비 심리의 억제가 자연히 생기게 된겁니다.  예를 들어 나의 지갑에 현금이 없으면 소비가 되지 못하는 그런 지경에 빠지니 그 주의 소비 한도는 거기라는 포기 반, 제어 반이라는 심리가 생겼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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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메리칸 드림 vs 아메리칸 은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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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사별이나 이혼을 해 혼자 사는 경우, 거기다가 아이가 어렸을 경우는 더욱 더 혼자 살면서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우리는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나 남자의 경우는 더나아가 아직 왕성한 나잇대인 경우는 혼자 살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편모, 편부 슬하의 자녀에 대한 편견이 과거보다 그리 편협시 되지 않고 더나아가 이혼으로 인해 아이를 데리고 혼자 사는 남, 여성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남자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사회 생활을 하는 모습들을 보는게 일반화 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그렇다고 셋도 아닙니다!!
무려 아이 다섯을 혼자 키우는 남성이 있는데 그것도 다 큰 아이들이 아닌 나잇대가 5세에서 10세까지에 있는 아이 다섯을 키우는 싱글 아빠가 있으니 놀라움은 뒤로 하고 존경스러운 마음까지 생기게 됩니다.

사실 남자 혼자 한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사회생활에 지장을 가지고 오게 되고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경제적인 활동이 위축이 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시기에는 더욱 더 어려울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제가 사는 미국에서는 쉽다고 이야기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혼자 살며 아이를 키우는 싱글 엄마, 아빠가 많다보니 그래도 한국보단 용이한 편이기도 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를 혼자 키운다는 것은 경제적, 심적으로 무척 어렵고,  외롭기도 합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의연하게 아이 다섯을 키우는 아빠가 있었으니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 엄마, 아빠가 제일 먼저 직면하게 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그 외적인 문제를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수 있으나 정작 본인은 하루하루가 살얼음을 밟는 그런 형극이었을 겁니다.




Dow Jones에서 제공한 이미지를 이용했습니다!!




Adrian Crook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나잇대가 5세-10세 까지인 아이 다섯을 1050스퀘어 피트의 콘도에서 혼자 키우는, 우리가 보통 이야기 하는 호래비인 셈입니다. 그가 아이를 키우고 일을 하는데 그가 하는 일은 비디오 게임 디자인 컨설턴트의 일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41세인 그는 방이 2개인 콘도를 방을 세개로 만들고 욕실을 한대 더 리모델을 하여 불편이 없게 만들었는데 그가 아이글과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담은 블로그를 3년 전에 만들어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는 그런 평범한 남성입니다.  사실 아이가 많으면 콘도나 아파트와 같은 좁은 거주 공간에서 살기가 그리 녹록치는 않게 됩니다. 사실 이런 가족의 규모를 미국과 비교를 한다면 예를 들어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디씨인 경우 70년대에는 1000스퀘어 피트 정도면 가능한 일이었으나 지금은 2700 스퀘어 피트의 규모가 되는 주택에서 거부를 하는 것이 맞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아이 다서과 아빠 혼자인 다시 말해서 여서명이 아닌 2.5명을 기준으로 한 이야기 입니다.

미국 어디를 가나 렌트를 어디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더우기 그가 사는 밴쿠버도 같은 경우인데 그가 콘도를 구입을 해 거주를 하는게 아니라 세를 들어 거주를 하는데 그가 세를 얻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적정한 렌트와 비싸지 않은 월세를 위해 투쟁을 하는 비영리 단체의 일을 돕는 바쁜 와중에 그런 일까지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그는 어떤 생활을 하길래 아이 다섯을 혼자 키우면서 생활을 할수가 있었을까요? 물론 말도는 형용치 못할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아이를 혼자 키웠던 경험이 있는 아빠들은 공감을 할겁니다. (나도 공감...저도 아이 셋을 혼자 키웠던 싱글 아빠 출신)

차를 없앴다??
그러기 위해 아이들의 통학이 용이하도록 거주 위치를 10마일 이내로 제한을 해 콘도를 구했었고, 물론 아이 엄마도 학교 근처에 살고 있는 관계로 아이를 돌보는 것은 50대 50으로 나누어 아이의 양육 책임에 대해 의견을 모았었고 차가 필요한 경우는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나 리프트를 이용해 차량 유지에 나가는 보험, 개스 등등 그외 불필요한 경비를 최대한도로 줄인 겁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뒤로 미뤘다??
미국 , 캐나다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택 가격이 예전과 같지는 않아 많은 이들이 주택을 소유하기가 예전과 같지가 않습니다. 그는 아이 다섯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가르킨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그가 아이들 한테 한 이야기는 모든 이들이 다 주택 구입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누차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렌트로 살면 매년 오르는 것은 있지만 주택으로 인해 발이 묶이는 경우는 피할수가 있고 직업을 찿아 이주하기가 무척 쉽다는 것도 이야기를 해주었다 합니다.

내핍 생활의 극대화??
무엇을 소유한다는 개념을 가급적 가지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거주하는 방과 가구는 다기능을 위주로 구성??
아이가 자는 방의 침대는 이층 침대가 아닌 삼층 침대로 구성을 했었고 그가 자는 침대는 낮에는 비디오 게임 디자인을 할수있는 책상으로ㅜ변환이 가능했으며 식사를 하는 테이블도 벤치 스타일로 해서 10명까지 앉아서 동시에 식사를 할수있게 구성을 했었고 거실에 있는 소파도 침대로 변환이 가능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더우기 가구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훼손이 심하게 되므로 지금 있는 가구는 4년 정도면 버려야 하는 것으로 최소 비용을 지출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방법을 익히는 방향으로 교육을??
협소한 공간에 많은 식솔들이 거주를 하다보니 서로간의 공간은 유지를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이가 숙제를 하기 위해 식탁 테이블에 책을 펴놓고 있었다면 다른 아이들은 방해치 않기 위해 자기 방에서 비디오 게임을 한다던가, 


근래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의 사회상을 보면 아이들이 커서 대학을 가고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으면 대부분 혼자 독립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취업을 하기도 예전과 같지 않고 더우기 거주하는 공간인 렌트비도 만만치 않아 자신이 버는 소득으로는 자기 혼자만의 공간을 마련하기도 어려워 서로 모여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형성을 해 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을 줄이기도 하고 취업마저 되지 않은 젊은이들은 다시 부모의 집에 얹혀 사는 경우가 있는 모습을 근래 자주 발견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런 자녀나 혹은 자신이 그런 경우라 하면 위의 Adrian Crook이 혼자서 이이 다섯을 키우면서 얻은 노하우가 표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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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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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대선내내 아니 그가 정치에 입문을 하기 전에도 미국의 무역 정책에 항상 반기를 들었습니다.
미국은 너무 주기만 하고 받지를 못한다!  라는 논조로 연일 민주당의 경제 정책을 비판을 했는데 미국의 실업 상태가 높아져 있었을때는 그가 행한 연설의 내용이 미국인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나 대선내내 그가 보인 경제 정책 발언이 이번 대선에 성공 가도를 달리수 있었던 시금석이 되지 않았나 나름 판단을 하는데  그가 근간 쏟아낸 중국에 대한 무역 정책 비판이 틀리지만은 않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곤 합니다.

더우기 근래 중국이 해상으로 진출을 하면서 동지나해에서 사사건건 미국과 충돌을 하는 양상을 보이고 미국은 중국의 해상 진출을 봉쇄하기 위해 북에 위치하고 있는 러시아를 끌어들이고 두개의 중국은 용납치 않는다는 중국의 정책에 정면으로 상층하는 대만을 끌어들이면서 중국의 심기를 자극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한국은 무풍지대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최고의 무역 상대 수입과 수출이 엇비슷한 중국과의 교역, 중국이 G2 국가로 부상하기 전에는 최고의 무역 상대국이던 미국, 한국은 이 두나라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이런 내용을 직시를 한 중국은 사드 배치를 근거로 길들이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부화뇌동을 하는 일부 야당 구케의원들이 중국을 방문을 해 주접을 떨곤 했습니다. 더나아가 한국에 유학중인 6만명의 중국 유학생들에게 좆불 참여를 유도했다는 보도가 정보 당국에서 나오면서 중국에 대한 시선 자체를 정립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  라는 이야기가 이젠 중국이 포함이 되고 근래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의 양상을 보이면서 파생되는 5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으로 알기쉽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이렇듯 하찮은 민초들도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경제 정세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데 매년 거액의 세비와 특권을 받아 처먹는 구케 의원들은 처리하라는 현안은 처리하지 않고 매일 정쟁만 일삼으니 도대체  머리속에는 뭐가 들었는지 머리 속을 한번 들여다 보았으면 합니다!!




AFP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왜? 트럼프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정책에 집착을 할까??
그가 대통령이 되서가 아니라 사업가 시절에도 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에서 역조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비판을 했었습니다.
더우기 트럼프는 중국 정부가 수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중국 중앙 은행이 환율을 인위로 조작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로인해 미국내 200만개의 일자리가 소멸이 되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중국이 WTO(국제 무역 기구)에 가입을 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트럼프 자신도 이런 강경책이 야나라에게 실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 이런 강경책이 아니면 중국을 길들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2. 누가 더 손해를 볼까??
중국 입장에서 보면 2016년 중국에 의한 미국 수출은 매달 300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을 합니다. 만약 무역 분쟁이 파국으로 치닫으면 중국 경제는 침체기에 접어들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면을 잘알기에 중국은 국영 방송을 통해 미국 정부가 계속 압력을 가하면 경제 보복을 염두에 두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고 있는 겁니다.   미국은 중국으로 곡물을 가장 많이 수출을 하는 나라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중국으로의 곡물 수출을 막으면 그를 지원을 했었던 곡물 생산이 주를 이루는 지역의 민심이 예전과 같지 않게 된다는 정치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습니다.

3. 과연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이 일어나게 될까??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근래 시진핑이 언급을 한 내용을 보면 이번 무역 분쟁은 서로가 득이 될것이 없다! 라는 묘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협상을 할 여지를 남겨 놓았었던 겁니다. 이에대해 트럼프의 재무 장관은 어떤 논평도 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강력한 제재 법안을 만들지 않고 현존하는 현행법으로 제재를 가하겠다는 약간 느슨한 제스쳐를 보였었습니다. 또한 양국간의 경제 실무자들은 미국과 중국과의 첨예한 경제 대립은 무의미하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고 특히 지난번 트럼프를 만난 알리바마의 마윈 회장은 미국에서의 고용 창출에 기여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것으로 봐서 일단 해빙 무드로 접어든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전망도 있습니다.

4. 과연 협상 여지가 있을까??
근래 중국 정부는 외국 자본가들의 중국내 기업 소유 지분울 인정하는 제스쳐를 보이고 있고 특히 철도와 자동차 분야에 개방을 추진을 한느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외국 기업들은 중국의 개방 정책에 의문점을 표하고 있고 중국 정부에 의한 외국 기업 제한은 아직도 여전하다고 믿고 있는 겁니다.

5. 그럼 다음엔 어떤 광경이 벌어지게 될까?
현재 중국 정부는 트럼프의 럭비공과 같은 정책을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하는 정책을 바로 시행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었지만 대선 승리 직후 나온 그의 비디오에서 행한 환율 조작국 내용에 대해 조금 유화된 표현을 사용을 한것으로 보아서 그의 대선 전 발언과 대선 후 백악관을 접수를 한 이후의 발언은 많이 변화가 예상이 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12/30 - [생생 미국이야기!!] - 만약 트럼프가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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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온라인으로 자동차 구입이 쉬워졌다는 이야기도 다는 아닙니다!!
화면으로 보는 자동차와 자신이 직접 몰고나 보는 경우와 너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은 일단 딜러를 통해 차의 겉모습과 가격 그리고 내부에 장착이 되어있는 옵션을 살펴보고 나름 가격에 대한 정보를 정리를 합니다.

그런데 온라인으로 자동차를 판매를 하는 웻사이트가 늘면서 기존 딜러의 존재가 점점 흔들기고 있는 겁니다.
거기다가 미국 대형 유통 업체가 도화선을 더당겨 이제 딜러들의 존립 기반이 무너질 위험에 처하게 된겁니다.  어떤 내용인데 그리 사설이 길면서 존립 자체 운운하냐구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공룡 유통 업체인 월마트가 자동차 판매에 뛰어들면서 자동차 판매가 더이상 딜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모양입니다. 아시다시피 월마트가 들어서면 그 주변의 상권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니 기존 딜러들이 아연실색해 긴장을 할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 어떤 연유로 그리고 어떻게 대형 유통 업체인 월마트가 자동차 판매에 뛰어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자동차 구입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나름 월마트 자동차 판매에도 한번 신경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월마트에서 구입한 자동차 트렁크에 음식 쇼핑을 한 내용물을 귿하게 담고 월마트 주차장을 빠져나오게 되는 자신을 보면서 참! 자동차를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샀다!! 라고 흡족해 하면서 월마트를 떠나는 분들이 많게 될겁니다.


월마트는 자동차 강력한 자동차 온라인 업체인 CarSaver와 합작으로 본격적으로 자동차 판매에 뛰어든 겁니다.
금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자동차 판매에 들어가는 월마트는 휴스톤, 달라스, 휘닉스, 그리고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자동차 판매와 자동차 융자를 동시에 받게 되는 그런 서비스를 시작을 한다고 공식 발표를 하면서 새차만이 아닌 중고차 판매도 겸한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자! 그럼 어떤 방법으로 자동차 온라인 업체인  CarSaver와 판매를 하느냐구요?
중고차, 새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은 월마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업체인  CarSaver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차에 대한 자동차 융자와 자동차 보험을 일시에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모바일 운영이 익숙치 않은 분들은 toll free전화를 이용 신청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CarSaver는 지역의 딜러나 구입자가 원하는 차량이 지역에 없을 경우 다른 지역에서라도 차를 가지고 와 판매를 하는데 이런 딜이 성사된 딜러는 성공 보수인 success fee인 35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월마트는 본격적으로 이런 자동차 판매 경쟁에 뛰어들기 전에 2016년 플로리다 주에서 시험을 했었는데 대단히 성공적이라 별 문제가 없을거라는 소비자 단체나 자동차 판매 딜러에서 합치된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에서 확인한 결과로는 월마트 자동차 구입을 약속한 바이어 85프로가 다른 곳에서보다 약 3500불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입한 것으로 나와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동차 구입 계획이 있다면 여러분의 리스트에 월마트도 집어 넣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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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당시 미국인들은 철저하게 언론에 의해 길들여 졌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최악의 선택이 아닌 차악의 선택의 양상을 보이는 것이 2016년 대통령 선거! 라는 비아냥처럼 언론은 연일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되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결과는 트럼프의 승리였었습니다.

그동안 언론에 의해 철저하게 숨겨져 왔었던 트럼프에 대한 표심이 투표로 보여진 겁니다. 물론 전체 투표수에서는 힐러리가 수백만표 차이로 앞섰었지만 전통적인 미국의 선거 방식인 선거인단의 숫자에서는 트럼프가 앞선겁니다. 이번 선거는 철저하게 언론에 의해 선동이 되었고 그런 선동에 많은 미국인들이 잠시나마 현혹이 되어 부화뇌동, 더나아가 정치적인 무관심인 나 한사람쯤 투표하지 않아도 힐러리가 될텐데!! 라는 무관심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힐러리의 패배로 결론이 난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잠시나마 한국에서도 벌어졌었고 그동안 권력에 빌붙어 기생을 했었던 부패 기득권인 구케의원들. 검찰, 언론 그리고 귀족 노조들은 그런 부패를 재임중에 발본색원하려고 결심을 했었던 박근혜 대통령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보이지 않게 압력을 가했었지만 먹히질 않자 결국 비정상적인 방법인 탄핵으로 전광석화처럼 처리를 한겁니다. 이때 찌라시 언론도 지대한 역할을 했었고 검찰은 불법이 저질러지는데도 봐도 못본척 하는 미래 권력에 의지하는듯한 모습도 보였던 것이고 구케는 말도 할 필요도...

대선이 끝난 후, 트럼프는 본격적으로 언론에 대한 서운함과 개혁을 해야된다는 어조로 연일 트위터를 통해 압력을 가했었고 백악관에 출입을 하는 언론사중 자신에게 적대적이었던 언론사 기자에겐 아예 질문조차도 받지않는 아니 아주 철저하게 언론 길들이기에 나선 겁니다. 

그동안 대선내내 트럼프가 보인 행동과 그의 의견 표현은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도 카더라~ 그렇다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유언비어로 트럼프는 무조건 안돼! 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습니다. 물론 과거에 그가 보였었던 여성 편력, 정제되지 않은 언어 표현등으로 그런 면도 있었지만 그 내면에는 트럼프가 되면 세상이 급변한다!!  라는 불안 심리가 가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 정권하에서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한 손익 계산서를 두들겨 보고자 합니다. 그 대상을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경제적인 기둥으로 서서히 자리를 잡고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로 잡고 그들이 은퇴에 접어드는 시점 혹은 이미 은퇴를 했었던 분들이 이번 트럼프가 펼치는 경제 정책이 자신의 손익 계산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구글 이미지에서 퍼왔습니다!!





1. 세금 감면??

대선내내 트럼프가 내걸었던 세금 감면! 동시에 상 하원을 공화당이 주도를 하면서 그 가능성은 커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공화당이 다수당인 하원에서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따라줄지가 관심사 입니다.

2. Old American 법안?
베이비 부머 세대가 증가를 하고 미국인 7명중 1명이 시니어가 된 미국의 인구 분포! 지난 1965년에 제정이 된 Old American Act! 시니어층들에게 제공이 되었던 구휼 프로그램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3. 상속세!!
오랫동안 공화당의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허나 다수당이 되질 못해서 법안 통과가 어려웠었지만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트럼프는 이런 상속세를 없애겠다고 공언을 했었고 개인은 545만불, 부부는 1006만불까지 싱속세 감면을 받게 됩니다. 당근 민주당은 부자들만을 위한 법안 폐지라 하는데 공화당은 반론으로 농업을 주로 하는 이들과 자영업을 하는 이들이 자식에게 물려줄 경우 상속세가 과중하면 안된다는 지론입니다.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던 상속세 감면은 필연적으로 보입니다.

4. 메디케이드!
약 460만의 미국 노인층들이 받는 무료 의료 프로그램입니다. 연방 정부에서 63프로를 제공하고 주정부에서 37프로를 제공하는 무료 의료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연방 정부는 무료 의료 프로그램의 변화를 꾀하려 합니다. 지체 부자유나 노동이 불가능한 노인층을 빼놓고는 프리미엄과 코페이의 부담을 노인층에게 전가를 하려고 합니다.(이 부분은 우리 한인 노인층들에게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메디캘이라고 불리우는 캘리포니아!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인 캘리포니아는 주지사가 마이 웨이를 천명한 상태라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5. 오마마 케어!
일면 ACA라고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을 한 첫날 폐지 서명을 했던 사안입니다. 은퇴 노인층들에게 많이 사용되어진 메디케어 파트 D가 위험에 빠질 우려가 있게 됩니다. 전통적으로 보수층인 미국 노인층들이 대거 트럼프 지지를 했었는데 이제 그 부메랑을 맞게 되는 아이러니컬한 모습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

6. 페니 플랜(Penny Plan)?
모든 사회 보장 프로그램을 매해 1프로씩 삭감을 한다고 합니다. 이 주장은 미국 노인층 뿐만 아니라 모든 계층에게 적용이 되는 그런 사안이기도 합니다.

7. 저소득 주택 문제!
미국 시니어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비영리 단체들은 페니 플랜으로 인해 저소득 은퇴 노인층들에게 직격탄이 될거라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현재 약 90만명의 노인층들이 섹션 8이라는 저소득 주택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식감을 하려고 하고 주택성 장관인 흑인 의사의 결정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주목이 됩니다.

8. 사회보장 연금(Social Security)!!
사회보장 연금의 삭감과 사기업에 의한 운영을 주장을 한 트럼프의 사회보장 연금 전문가가 중책을 맡아서 그런 방향으로 나갈 공산이 큽니다. 물론 여기는 폴 라이언 하원 의장과 다른 공화당 의원들도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허나 트럼프는 사회보장 연금의 삭감은 고려치 않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니 삭감은 없을수 잇으나 연령의 상한을 올리는 법안은 제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9. 질병 퇴치 연구!!
매년 32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노인층들의 질병 연구에 사용이 되었었는데 이 내용은 공화 양당이 오랫만에 의견 일치가 된 법안으로 삭감은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보건성 장관으로 추천이 된 인사는 비록 오바마 케어 폐지를 주장하는 인사이나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의 폐지는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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