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자동차는 부의 수단이 아니라 생활의 필수 요건이기도 합니다. 
물론 어떤 종류의 자동차를 소유하냐에 따라 부를 판단을 하는 그룹들도 있지만 고가의 자동차를 소유한다 해서 일반 부동산 혹은 주택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재산 형성에 기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유지비를 포함 수리시 막대한 비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돈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는 하찮은 이야기로 들릴수도 있겠습니다만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의 재정적인 형편에 맞게 자동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 소유는 필수 불가결한 생활 수단으로 가끔 자동차가 말썽을 부리게 되면 그날 하루의 일정은 완전히 어그러지는 경우를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할겁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말썽을 부리는 직접적인 요인이 쥐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근래 미국은 이상 기후 변화로 오랬동안 가뭄에 시달리다가 폭우와 폭설로 인해 도로가 침수가 되고 다리가 무너지는가 하면 산이 무너져 교통이 마비가 되는 지역이 다수 발생을 했는데 여기에 일조를 하는 것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비와 눈으로 벌레나 쥐들이 주택으로 기어 들어오는 경우가 빈번해 많은 미국 가정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쥐나 벌레가 들어와서 골치가 아픈게 아니고 자동차에 손상을 가하는 일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자동차를 정비 공장에 가지고 가면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니 정비 공장에 한번 갔다오면 주머니가 썰렁해져 재정이 열악해지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쥐가 왜? 자동차를 망가트리냐? 라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줄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와 같은 경우가 지금 미국에서는 피해 사례가 속속들이 접수가 되고 있어 자동차를 소유하신 분들은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을 새겨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Forbes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Joann Kozakowski는 그녀의 자동차인 2016년식 볼보 XC60를 무척 사랑하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이웃에서 창궐을 하는 쥐 때문에 골치를 썩이게 된겁니다. 바로 쥐들이 엔진 부위에 있는 와이어를 손상시켜 수 백불의 수리비를 발생케 하는  일이 발생을 한겁니다.

조앤과 그녀의 남편인 Tracy는 캘리포니아 소재 San Diego 동쪽에 위치한 Santee 라는 조그마한 도시에 거주하는 전형적인 미국인 부부입니다.
부부는 자동차 운전을 좋아해 날씨가 청명한 날이면 자동차를 몰고 해안 도로를 달리는 것이 취미였었는데 자신의 차를 10000 마일 정기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타이어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기술자의 지적에 대해 그 부부는 근래 그랜드 캐넌으로 자동차 여행을 갔었던 일이 있어 아마 타이어 압력에 대한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다 다시 생각을 해보니 당시 그랜드 캐넌 여행시 타이어 이상으로 지역 정비소를 들렸었는 해당 지역 정비 기술자가 와이어가 쥐에 의해 심하게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수리비로 수 백달러를 요구를 해 할수없이 지불을 하고 집으로 온 적이 있었던 겁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 며칠이 지난 후, 자동차 냉각수가 낮아진 것을 다시 발견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퇴근 후, 그녀는 차고에서 자동차 후드를 열고 엔진 부위를 살피던 중, 경미한 와이어 손상이 있어 인터넷 써치를 해보니 쥐들은 페파민트 향을 싫어해 그것을 뿌려 놓으면 퇴치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읽고 그대로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어느날 그녀는 다시 엔진 부위를 열어서 또 다른 와이어 손상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후드를 연 순간, 그녀는 쥐 한마리가 따뜻한 엔진 부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비명을 지르고 남편을 불렀던 겁니다.

아내의 비명 소리와 이유를 듣고 님편은 자동차 후드를 열어 보았더니 쥐는 사라지고 와이어 훼손이 전보다 더 심한 것을 발견한 겁니다.
그런 이후 조앤은 자신이 차를 구입한 딜러 정비 공장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그랜드 캐넌의 정비소에 고친 와이어를 새롭게 교체를 하는데 200불이 넘는 새로운 수리비를 지불해야 했었던 겁니다. 집으로 돌아온 이후 부부는 쥐덫을 여기저기 설치를 했었고 인터넷 써치를 통해 쥐를 퇴치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는데 쥐들은 여우 오줌을 싫어해 Home Depot에 온라인으로 24불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을 해 차고 주위에 뿌렸었던 겁니다.

매일 저녁 그 부부는 여우 오줌을 스폰지에 적셔 타이어 주변에 조금씩 묻히는 그런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과정을 매일 해야 했었던 겁니다.
그런 해법이 통할지 확신이 서지 않으면서도 그들은 그런 과정을 매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같은 문제점이 차고로 들어오는 driveway에 세워 놓았던 토요타 차에서 발견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문제점을 다시 발견한 조앤은 볼보 고객 서비스에 문제점 해결에 대한 정보를 구하고자 전화를 했었더니 볼보측에서는 자사의 차량에 설치한 와이어는 콩으로 만든 재질로 표피를 만들었는데 그런 이유로 쥐들이 콩으로 만든 전선의 표피를 갉아 놓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많은 신차 제조 과정에서 환경적인 내용에 신경을 집중을 해 가급적 플라스틱 제품을 배제를 하고자 soy bean으로 만든 재질로 와이어 표피를 감싸기 때문에 이런 표피로 인해 쥐들을 불러 모으고 여기다가 근래 쏟아진 비로 인해 쥐들이 비를 피해 안으로 들어 오면서 발생을 한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이러한 재질이 혼다, 토요타, 마즈다와 같은 차에서도 발생을 했었다는 불만 사항이 속속 들어오고 있는 바,  혹시 신차를 구입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이런 문제점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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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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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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