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혹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아니 규모가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후에 자신의 주택 에쿼티를 갉아먹는 요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주택 가격의 하락의 순위는 제일 작은거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9. 소방서  
만약 0.1 마일이내에 있다면 1.8프로 정도 하락!

8. 학교 
만약 0.1 마일내에 있다면 4.3프로 하락!

7. 24시간 그로서리 마켓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5.1프로 하락!

6. 혼잡한 교회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5.2프로 하락!

5. 병원 응급실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7.6프로 하락!

4. 혼잡한 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9.5프로 하락!

3. 고속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1.3프로 하락!

2. 철길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2.3프로 하락!

1. 공항
만약 2마일내에 있다면 13.2프로 하락!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믹구의 주택 실소유자들과 주택 매매에 관계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집값 하락의 요인으로 이어지는 내용들이라 공통적인 내용이기도 해, 혹시 주택을 구매하는 입장에 계신다면 이런 항목을 매우 조심스럽게 짚어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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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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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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