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을 하는 세계인들은 최대의 도시인 뉴욕을 방문을 하면 맨하탄 거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반드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자랑을 하는 자유의 상징 바로 자유 여신상입니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과거 9-11 테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때는 관광 자체가 불허가 되어 불편한게 여간 아니기도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 여신상을 올라가 보려고 해도 인원이 제한이 되어있어 가끔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는데 그러한 불편함 혹은 테러 위협 속에서도 방문객들은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자유 여신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려던 관광객이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욕을 방문을 했던 어느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이 있는 Battery Park에서  입장권을 강매를 하려던 어느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해 머리뼈에 금이 가는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관광객이 그 남성이 팔려고 하는 입장권 감매를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월요일 알칸소 주에서 온 33세의 관광객은 자유 여신상이 잇는 엘리스 섬으로 떠나는 훼리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중 그에게 다가온 어느 젊은 여성이 자신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이 있으니 사라고 강매를 했던 겁니다. 그런 여성의 요청을 거절한 관광객은 당시 그 젊은 여성 옆에 서있었던 25세의 남성에게 죽도록 폭행을 당했던 겁니다. 그 남성은 그 여성과 같이 티켓을 파는 일을 하던 동료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관광객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고 한참 후에 의식을 되찿았는데 뉴욕 경찰은 증거 수집을 위해 폭행을 당한 관광객과  면담을 했었고 또한 공원측은 폭행을 한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인상 착의를 설명을 했었는데 그 남성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경찰에 의해 10번이나 체포된 과거가 있었고 더나아가 현재 절도로 집행유예 기간인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경찰은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을 비싸게 팔거나 위조된 입장권을 파는 암표상 혹은 범죄자들이 있으니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공우너측이나 경찰에 신고를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일정이 잡혀있으면 반드시 이런 점에 유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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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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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계속 등락을 반복하면서 미국의 항공 업계는 일대 변화의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짐이 국적기라 일컫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에도 불었으면 하지만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있는 재외 한인이나 외국으로 여행이나 출장차 가시는 분들에게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는 국적기라고 광고를 하는 위의 두 항공사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모양입니다.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차 항공기를 자주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유가가 떨어져 항공 비용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하나 그래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됩니다. 물론 비지니스 출장시 이용하는 항공 비용은 세금으로 정리가 되겠지만  여행과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또한 미국은 광활한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자동차로 한번 움직이려면 많은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금쪽인 분들에겐 아까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항공사가 있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한 항공사가 어딘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미국 어디라도 원하는 곳을 무제한  항공기 탑승으로 가능하다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일등석 요금에 버금가는 2000불을 한달에 한번씩 내고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진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항공사가 미국에서 성업중 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이러한 항공사가 많은 분들의 인기속에 성업중에 있는데,  거의 자가용 비행기 수준으로 안락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구가를 할수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잦은 항공기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항공사는 월 2000불 미만으로 항공기 사용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지는 항공사를 항공사별로 그리곻 서비스별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1. OneGo!!
미국의 76개 공항 그리고 700여개의 노선을 운항중에 있습니다. 직항으로 이코노미 좌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부 지역은 1500불, 중부 지역은 1950불,  동부 지역은 2300불 전 미주 지역은 2950불만  내면 가능합니다. 처음 개설시 495불이 추가가 됩니다. 언듯보면 비용이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인들이 한번 지불하는 항공기 왕복 요금이 380불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는바,  한달에 8번을 항공기 탑승을 한다면 이러한 비용은 상쇄가 되는 겁니다. 7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지만 조만간 그날 전화를 해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서비스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예약 후 일정 변경을 할 경우는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2. SurfAir!!
자가용 비행기 기분을 낸다거나 서부 지역을 자주 왕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항공이 제격입니다. 엘에이,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라스 베가스를 위시한  12개 도시를 운항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950불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처음 수수료 1000불이 들어 갑니다. 30 파운드 미만의 수하물은 무료,  일정 변경시 수수료 무료, 주차장 완비,  와이파이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이륙 15분 전에 도착을 하면 되고  주로 캘리포니아 지역만 운항이 되는 그런 항공사 입니다.


3. Rise!!
SurfAir와 비슷한 항공사로  2015년에 운항 허가를 받아 운항중인 항공사로  주로 텍사스 지역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650불 지불을 하면 샌안토니오, 휴스톤 , 오스틴, 미드랜드, 그리고 달라스 지역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여타 다른 지역도 추가할 예정이며 처음 수수료는 750불 입니다. 현제 월요일 부터 금요일만 운항을 하고 공휴일, 주말은 운항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4. Beacon!!
SurfAir 설립자가 만든 항공사로  뉴욕과 보스톤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750불을 내면 무제한 사용이 가능.  하루에 10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뉴욕(윈체스터 카운티 공항)에서 보스톤(로간 국제 공항)을 운항을 하는데  현재 사용객이 하강 국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해당 지역을 오가는 일반 항공사의 일등석 왕복표가 350불로 나와 있는 것으로 많이 이용치 않는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항공사가 아니지만  한달에 5번 이상을 사용을 한다면 Beacon이 제격인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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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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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에서는 테러로 부터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한참 법적인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튀어 나온 것이 소위 합법적인 의사 방해라는 Filibuster라는 정치적인 용어인데요, 사실 이런 필리버스터에 대한 진정한 내용은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일년에 수억과 특권을 받아 챙기는 여의도 한량인 구캐의원들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자세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런 필리버스터를 무슨 대단한 훈장처럼 생각을 하는지, 누구는 몇 시간을 했네?  하며 진정한 필리버스터의 의미는 뒤로 하고 마치 전장에서 생환을 한 군인처럼 대접을 한다는 겁니다.

군대도 다녀오지 않고 군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구캐 국방위원으로 앉아있는 김 머시기 라는 의원이 5시간 이상을 의사 진행을 발언을 하고 내려오자 기록을 깼다는등, 잘했다는등! 하는 이야기로 마치 지구를 구한 위인처럼 대접을 하는데 그가 한 필리버스터로써 이야기 한 내용과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의사 진행  발언을 한 어느 여성의 필리버스터 역활은 제로에 가깝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들이 뜻했던 바에 반하는 내용을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지금 미국 예비 경선의 민주당 주자인 버니 샌더스의 예를 드는데, 그런 예는 필리버스터의 내용을 자세하게 모르는 다수의 대중을 호도를 하는 눈속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버니 샌더스가 장장 8시간 이상을 상원에서 발언을 한 내용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감세 내용과 부자 감세에 대한  내용을 필리버스터로써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한거지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국회 국방 위원 상임 위원인 젊은 애와 아스팔트 위에 데모를 좀 했다는 이유로 비례 대표로 국회에 입성을 한 어느 젊은 여자의 필리버스터 역활과는 절대 비교를 할수가 없습니다.  버니 샌더 상원 위원의 필리버스터 역활은 당시 오바마 케어와 부자 감세에 대한 합법적 의사 발언에 있어 원론을 벗어나지 않는 당위성과 그에 관한 내용을 장시간 의사 발언을 한거지 현역 미필자와 어느 젊은 여자 아이가 발언대로 들고 나온 선데이 서울과 같은 가쉽거리로 시간만 때우는 그런 발언과는 분명 차별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연 위의 현역 미필자와 눈물을 질질 흘리는 여자 아이에게 테러 방지법에 대한 발언을  하라고 하면 아마 한시간도 안되어서 밑천이 떨어져 단상을 내려와야 할겁니다. 근래 한국서 벌어지는 테러 방지법에 대해 일부 야당 구케 의원(지금은 여당이 되었지만 당시 목젖이 보이도록 침을 토하며 반대했었던 사안들에 대해 아직도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들이 주장을 한 버니 샌더스의 필리버스터 역활에 대해 아전인수식으로 해석을 하는 인간들을 인터넷으로 보고 또한 근래 테러 방지법의 일환으로 휴대폰 감청에 대한 일부 몰지각한 인사들이 대다수의 대중을 호도하는 발언을 보고 현재 미국에서 테러로 부터 미국의 안전과 미국인들의 생명을 보호하려는 미국 정부가 휴대폰 감청을 합법적으로 하고 있다는 내용을 현재 필리버스터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을 시키는 일부 몰지각한 인사와 한국의 테러 방지법과 미국에서 현재 시행이 되는 테러 방지법의 일환인 휴대폰 감청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미 연방 정부 산하 보안관들은 특별 제작한 강력한 휴대폰 감청 전자 기기로 미 전역에 산재한 의심이 갈만한 휴대폰 을 소지한 6000명의 대화 내용을 국가 안보와 테러로 부터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를 하기 위해 24시간 감청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연방 보안관 고위 관계자는 Stingrays 라고 알려져 잇는 휴대폰 감청기를 통해 24 시간 감청을 하는데 특히 의심이 갈만한 내용은 개인의 자유를 명기한 Freedom of Information Act를 잠정 유보를 하고서라도 적극적인 감청과 수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않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감청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이 된 Stingrays 라는 기기는 suitcase정도의 크기로 현재 의심이 가는 휴대폰의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포착이 가능하며 오차도 10 야드 미만으로 정확도를 기하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에 관해 일부 의회 관계자들이나 시민단체에서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구속하는 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명을 하고는 있으나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이 우선이라는 대명제 하에서는 반대 의견은 그저 소리없는 메아리로 들리는것이 바로 한국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라는 제도를 이용,테러 방지법과 관계가 없는 의사 방해를 통해  일단 반대를 하고 보는 개념 없는 집단과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현재 전 미국 12개  지역 경찰서에서는 의심이 가는 범법자 혹은 테러범으로 의심이 되는 이들과 그들에게 법적인 조언을 하는 변호사들도 감시 대상으로 포함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 연방 보안관 부서는 약 5975명의 혐의자들을 이런 특별 기기를 통해 감시를 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 누가 체포가 되었는지 신원을 밝히라는 기자들의 끈질긴 취재에도 혐의자들의 개인 프라이버시와 수사상의 이유로 밝히기를 꺼려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러한 사항에 대해 시민 단체의 하나인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에서는 혐의자들의 인권이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항의는 하나 구구가의 안전과 미국인들의 생명이 우선이라는 명제하에서는 그 어떤 반론도 통하지 않는 것이 현 미국 정부, 아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테러 방지법의 정당성입니다.


아직은 많은 경찰 당국에서는 그러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도 파악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뉴욕 경찰 같은 경우는 지난 2008년 이래 약 1000건의 휴대폰 감청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플로리다 주에 있는 모 지역의 경찰창은 약 1800건의 휴대폰 감청을 시도를 했었고 더나아가 볼티모어 경찰청 같은 경우는 약 4300건의 휴대폰 감청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이 된겁니다. 지난 2014년 미 연방 경찰인 FBI 국장의 이야기에 의하면 경찰청에서 사용을 하는 이러한 기기는 테러범 검거 뿐만 아니라 마약 사범, 유괴범 그리고 중범들을 체포를 하는데 일대 기여를 했으며 어떤 케이스에 사용이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꺼려 했습니다.


특히 The Marshal Service's Technical Operation Group은 해당 직원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기기를 사용을 해 감청을 한 정보 발설은 법정의 요구나 해당 기관의 최고 책임자의 명령이 없이는 절대 외부 발설은 금지가 되어 있으며 절대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발설치 말아야 한다는 선서를 한다고 하며 특히 법적인 문제나 개인 사생활 정보 누출로 인해 직원들이 연류가 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은  과거 9-11 테러 이후 외부 테러에 대해서는 극도로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러 방지법에 의거 개인의 자유가 설사 침해가 있다 하더라도 미국의 안전과 생명이 우선이다!! 라는 공동의 의식이 일반 미국인들은 물론 정강을 달리하는 공화 양당의 의회 관계자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은 너는 몇 시간 했니? 나는 몇 시간 했다!! 너도 하냐? 나도 한다!!  라고 서로 경쟁적으로  필리버스터 라는 합법적인 의사 방해라는 기본 개념도 모르는 일부 세력(?)에 의해 자행이 되는 한국의 국회와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부 세력들이 필리버스터라는 합법적인 의사 방해에 대해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키 위해 근래  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버니 샌더스의 예를 들기도 하는데 정말 버니 샌더스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필리버스터 역활을 했는지  공부나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필리버스터란 합법적으로 의사 진행을 방해하는 시간을 제한없이 주어지만  의사 진행 발언의 내용은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한 내용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어느 야당 인사가 5시간 조금 넘게 했다고 해서 그것도 현역도 다녀오지 않은 젊은 애가 그 이상을 했다고 해서 과거 대권 후보였었던 모씨기 facebook을 통해서 잘했어!!  라는 내용을 남긴거나 의사 발언대에서 눈물을 질질 짜고 자신의 신세 한탄을 하고 선데이 서울이나 읽으면서 10 시간이상 채웠다고 서로 얼싸안는 그런 무리들을 볼때 과연 저런 인간들에게 매달 1억 5천 만원이라는 국민의 혈세를 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도 되는가? 라는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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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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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해서는 아니되고 주위에서 술을 자시고 운전을 하겠다는 분들을 그냥 방치를 해서는 아니 됩니다. 음주 운전시 사고를 유발하게 되면 자신의 생명을 내던지는(?) 경우는 괜찮은데 상대방의 생명을 앗아가는 경우가 있어 사회적인 패악이요, 범죄입니다!!


근래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음주 운전!!
음주량이 1-2위를 다투는 한국이나 미국에서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된지 오래 입니다. 사회적인 계몽 그리고 끊임없이 처벌 조항을 강화를 해도 움주 운전을 사그라들지를 모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통계중의 하나는 음주 운전은 해본 사람들이 계속 저지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이 되어 처벌을 받아도 또 같은 법죄를 저지르는 양상을 띄는 바, 미국에서는 형사상의 책임은 물론 경제적으로 아주 피해가 가도록 처벌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의 음주 운전 적발시 재정적인 부담, 아니 어떻게 패가망신을 하는지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음주 문화의 피해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음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자칫 껄그러운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내용을 숙지를 하면 음주 운전 적발시 돌아오는 경제적 피해가 만만치 않음을 직시를 하고 차후에 있을 음주 후, 운전을 자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지 모릅니다.


한국도 그렇겠지만 움주 운전후 적발이 되게 되면 자동차 보험의 인상이 현격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보통 미국에서는 음주 운전을 DUI라 부르는데 이런 DUI로 적발이 되면 자동차 보험이 일년에 평균 813불을 더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더안아가 만약 청소년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이 되면 그 재정적인 부담은 더하게 되는데 813불이 아니라 일년에 약 2398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게 됩니다.


통계에 의하면 2013년 미국은 약 10076명의 음주 운전으로 인해 사망을 했는데 교통 사고로 숨지는 비률로 보자면 음주 운전으로 사망을 하는 경우는 약 37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 행정 당국의 끊임없는 음주 운전 위험성에 대한 계몽에도 불구하고 2012년 약 130만명이 음주 운전으로 체포가 되었는데 그중 음주와 약물 이 동시에 사용이 되어 사고를 유발케 해 관계 당국을 기장을 시키고 있는데 약물 중독으로 이해 사고가 나는 경우는 전체 교통 사고의 18프로를 차지를 하는데 무제는 음주와 약물을 동시에 흡입을 한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으로 미국의 각 주정부는 특히 청소년들에 대한 음주 운전 처벌을 강화를 했는데 미시간 주 같은 경우는 청소년이 음주 운전 적발시 자동차 보험이 6299불까지 인상이 되었으며, 켄터키 주는 4711불, 코네티컷 주는 4337불로 집계가 된겁니다. 이렇게 인상된 자동차 보험은 3-5년 정도 유지가 되다가 그 이후 점차 감소를 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문제는 미국에서는 지금 청소년들에 의한 음주 운전이 증가일로에 있어 관계 당국은 처벌 규정과 함께 재정적인 책임도 과하게 묻고 있는데 일부 주정부에서는 아주 강한 처벌을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주 정부에서는 청소년이 음주 운전 적발시 운전 면허를 3-6대월 동안 정지를 하고 그런 다음 집행유예와 같은 불이익을 적용을 하며, 그 불이익이라 하면 벌금, 일정 기간동안의 구치소 생활, 사회 봉사 그리고 교육의 이수를 강제 규정으로 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법적인 비용과 변호사비 추가로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은 물론 자주 불려다녀야 하는 시간적인 손해도 막대합니다.


음주 운전 적발시 받는 티켓은 단순하게 교통 법규를 위반한 티켓이 아닙니다!! 거의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인 겁니다.
자신의 생명을 내동댕이 치는 것은 괜찮지만 음주 운전으로 선량안 타인의 생명을 앗아가 본인뿐만 아니라 음주 운전으로 희생을 당한 희생자 가족에게도 평생 지우지 못하는 아픈 상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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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쥐 때문에 자동차에 손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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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의사들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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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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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너도나도 국내 여행보단 해외 여행을 선호하면서 가끔 기내 예절에 대한 기본 개념을 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처음하는 비행기 여행이라 익숙치 않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외관상으로 볼때 자주 비행기로 여행을 하시는 모습의 탑승객이 진상을 부리는 경우를 목격하게 되는데 가끔 그 정도가 지나쳐 주변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럴 경우 가끔 항공기 승무원들이 측은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의 최고 임무는 탑승객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는 것이 최고의 덕목으로 회사측으로 부터 교육을 받고 기내 근무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과할 정도의 진상 탑승객의 무리한 요구를 웃음으로 받아들이며 묵묵하게 근무를 하는 그들을 볼때 그들의 프로 정신에 감탄을 금치 못할때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화가 날때도 있어 그럴때마다 그런 탑승객들에게 욕을 한마디 해주고 싶을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아주 용감한 어느 승무원이 기내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직업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그들이 탑승객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혹은 우리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라고 하는 내용을 완곡하게 부탁을 하는 20가지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탑승객들의 하녀(?)가 아닙니다!!

탑승을 하면 자신의 기내 가방은 스스로 머리 위에 있는 칸에 올리십시요!! 어떤 경우는 건강한 여성이나 남성은 승무원이 해줄 동안 멍하게 쳐다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신체가 부자유스런 분들에겐 우리가 도와드립니다!!


2. 우리는 무례한 승객을 다루는 법을 압니다!!
가끔 아주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을 목격을 합니다. 가끔 지나가는 카트에서 맥주를 이야기도 하지 않고 가져가는 행위, 다른 탑승객을 험담하는 경우,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경우 


3. 기내 여승무원들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는 그만!!
기내 여승무원들은 가는 행선지마다 남자 친구가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미국의 여승무원들의 평균 나이는 44세 입니다.


4. 제발!  자신들의 아이는 스스로 챙기십시요!!
아이들이 가끔 호출 버튼을 생각없이 자주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아이를 챙기십시요!


5. 화장실 다녀오면 나올때 옷좀 제대로 입으세요!!
남자들 경우 앞에 있는 지퍼도 챙기지 않고 연채로 통로를 활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제발 진득하게 기다리는 미덕도 좀 보이세요!!
우리가 250 파운드에 달하는 후드 카트를 밀고 가는데 화장실을 가야한다며 보채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 급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미덕도...
90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7. 옆사람도 배려를 하십시요!!
손톱을 깍는 탑승객들, 꼭 그럴 경우는 담요 밑에서 하십시요.


8. 제발 저희들이 질문을 하는 내용을 잘 들으십시요!
커피를 서빙을 할때 크림이나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여러번 물어도 대답을 하지 않는 경우나 게속 되물어 보는 승객도 있습니다.


9. 우리는 사무용품을 제공하는 업소가 아닙니다!!
특히 외국을 여행을 할때  정리를 해야할 서류가 기내에서는 있습니다. 그러니 펜은 항상 지참을 하십시요! 매번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우리는 펜 200개를 항상 가지고 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10. 저희는 만능 해결사가 아닙니다!!
저희한테 와서 뒷자리 앞자리 승객이 의자를 너무 젖히니 하지 못하게 해달라! 옆자리 승객이 팔걸이를 혼자 독점을 하니 이야기 해달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는 유치원 선생님이 아닙니다!!


11. 어떤 노선은 다른 노선보다 더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콜로라도 Vail이나 플로리다 주에 있는 팜비치로 가는 기내에 근무를 할때는 더욱 더 힘이 듭니다. 휴가를 즐기러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마치 그들 자신은 일등석 승객처럼 행동을 합니다. 그러니 행동 자체와 말투도 일등석 손님처럼 하는데 실제로는 일등석 승객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12. 화장실 문 사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문을 여는 것도 저희들을 부릅니다!


13. 저희를 매너있게 대하는 탑승객에게는 하나라도 더 서비스를 해주고 싶습니다!!
Hello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번 비행에 300번 정도의 Hello와 Goodbye를 하는데 반응이 오는 탑승객은 약 40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14. 저희를 쿡 치거나 잡지는 마십시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손짓이나 말 혹은 호출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 쿡 치거나 잡는 그런 탑승객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위입니다.


15. 저희는 게으름을 피는게 아닙니다!!
항공사 규정에 의하면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탑승객의 가방을 들어서 넣는 것을 허락치 않습니다, 단지 도와줄 뿐입니다.


16. 저희는 승객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을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버튼을 보면 호출 버튼이 있습니다. 위급시 의사를 부르거나 산소 마스크가 필요한 때와 소다나 물을 달라고 하는 탑승객이 있으면 전자의 호출에 먼저 응하게 됩니다.


17. 꼭 해야하는 장소에서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소변은 반드시 화장실에서 보셔야 하는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이 자리에서 쉬야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8. 우리는 항상 No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항공기가 착륙을 했을때 화장실을 사용해도 되냐고는 묻지 마십시요. 


19. 우리는 항상 위생 장갑을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탐승객이 쓰다 버린 크리넥스 종이나 어린 아이들이 사용을 한 기저귀를 맨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0. 우린 기다릴수 있습니다!!
기체가 착륙을 하기 전, 우리는 쓰레게 수거를 하기 위해 플라스틱 봉지를 들고 각 탑승객에게 갑니다. 그때 자신이 바닥에 떨어트린 휴지나 쓰레기를 본이이 주워서 봉지에 넣어야 하는데 줍지를 않고 멍하니 쳐다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기다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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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아니 자신은 먹지 않아도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배가 부르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은 바로 우리들의 엄마입니다. 자신의 희생은 상관치 않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다 생을 마감하는 분들이 바로 우리들의 엄마들 입니다.


그런 엄마가 아이들이 커서 자신의 앞가림을 다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고 편하게 눈을 감을수가 있을까요? 더우기 아이들이 아직 기저귀를 띠지 못하는 나잇대라면 그 안타까움은 더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지금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취재를 한 미국 굴지의 어느 언론사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세하게 알리므로써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이 드러나게 된겁니다.


당사자인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옴을 인지를 하고 자신의 친구에게 아주 간곡하게 아니 애타게 부탁을 한 사연이 우리들의 마음을 우리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런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실제 당사자가, 가족이 아니 자신의 아내가 그런 상황에 있었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이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에게 어떤 부탁을 했었을까요?  그리고 그 부탁을 하면서 얼마나 울었을거고 그런 부탁을 받은 친구의 마음 또한 찢어질 정도로 아팠을 겁니다.













입에서 씹고 있는 것도 빼서 나누어 먹을 정도로 아주 절친한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사람은 병상에 누어있고 다른 한사람은 누워있는 친구 병상에서 친구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워있는 친구는 유방암 말기로 생을 마감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고 절친한 친구는 누워있는 친구에게 아이는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이 돌봐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버지니아 주의 어느 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병상을 지키고 있는 친구는 마지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친구는 자신이 생을 마감하게 되면 편하게 눈을 감지 못할거 같다고 하면서 친구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하면서 두 친구는 서로 울음을 터뜨린 겁니다.  누워있는 Beth Laitkep는 친구에게 내가 죽으면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돌봐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그녀의 친구인 39살 Stephanie Culley는 친구에게 내 아이처럼 돌봐주겠다는 약속을 한겁니다.


Beth는 여섯 아이들을 둔 싱글 엄마입니다. 그녀가 마지막 아이를 임신한 2014년 그녀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살을 알게 된겁니다. 그녀의 친구인 스테파니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Beth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30주에 지나지 않은 자신의 막둥이를 제왕 절개로 순산을 했고 그 즉시 아주 강력한 항암 치료에 들어갔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강력한 항암 치료 덕분에 치료에 차도가 있었고 Beth는 텍사스에서 버지니아 주 south Boston으로 이사를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2015년 6월 암이 재발이 되면서  Beth는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 빛을 발견을 하듯 절친한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와 Beth는 서로 연락이 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 이후 스테파니는 Beth를 돌보기 시작을 했었고 더이상 함암제가 듣지 않게 되자 스테파니는 Beth의 병상을 지키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Beth의 안타까운 모습을 본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는 그런 Beth를 모른체 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공격적인 Beth의 유방암은 뼈로 전이가 되면서 더 강력한 황암 치료를 받게 되었고 통증에 시달리게 되었으며 마침내 암은 그녀의 뇌와 척추까지 전이가 되었던 겁니다.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고 의사도 손을 놓게 되자 두 친구는 여섯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ㅐ 시작을 했던 겁니다. Beth는 친구인 스테파니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했었고 아이들이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도록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둘은 굳게 약속을 했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스테파니는 Beth의 여섯 아이들을 Beth가 원하는 옷을 입혀 Beth가 누워있는 병원으로 데려가 엄마의 모습을 느끼게 했었는데 당시 Beth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만약 니네 엄마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누구를 택하겠니? 하고 아이들에게 물었던 겁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일제히 엄마 친구인 스테파니를 가르켰다고 하면서 기자와 이야기를 한 스테파니는 크게 웃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웃었던 스테파니는 웃음을 멈추고 얼굴이 굳어지면서 당시 아이들의 행동이 자신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고 하면서 당시의 자신의 감정을 설명을 했던 겁니다.


지난 5월 19일 39살인 Beth는 평화롭게 눈을 감았으며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마지막 길을 떠나는 Beth에게 자신들은 아이 여섯을 내 아이 처럼 돌봐주겠으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눈을 감으리고 이야기를 하자 Beth는 굳게 잡았던 스테파니의 손을 힘없이 놓으면서 머나 먼 길을 떠난 겁니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현재 아이 아홉을 키우고 있으며 이런 사실을 접한 해당 커뮤니티는 이들을 돕겠다는 문의가 쇄도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은 친구인 Beth와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하면서 아이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는 것이 친구와의 약속을 다하는 것이라고 인터뷰를 마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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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살만하니, 찿아드는 병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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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저가 항공사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미국 항공사는 딱히 한국말로 뭐라 표현이 될런지 모르지만  미국 항공사도 비행 안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운항 비용을  최대한대로 낮추려 노력을 합니다. 그들의 표현으로 하자면  탑승객이 지출하는 탑승 요금을  최소화 하겠다는 이야기 이지만 결국 회사의  이윤을 최대화 하겠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탑승객의 이름을 파는 겁니다.  어쩜 정치인들이 뻑하면 국민을 위한다면서 국민을 찿는거나 매한가지 입니다.


오래전 필자가 워싱턴에  갈일이 있었는데  당시 항공 요금을 줄여보겠다고 쇼핑, 쇼핑을 거듭한 나머지  제트 블루(Jet Blue)라는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쌔크라맨토에서는 보딩 브릿지를 걸어서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는데 올때는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탑승을 하게 되었었는데 한참 걸어서 가야 했었고  보딩 브릿지가 아닌 버스를 타고  활주로로 방향으로 달린 후  비행기에 탑승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제트 블루라는 항공사는 항공 업계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며 운행을 하고 비행 요금도 그리 비싸지 않은 항공사로 이름이 나있습니다. 저가 항공사는 이렇게 승객이 지불하는 티켓 요금을 최소화 하다보니 일반 항공사처럼 소위 말하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그중에서도  일반인에게 알리지 않은 소위 Free Flight Program이라는 항공사측에서는 고객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프로그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러한 Jet Blue의 Free Flight Program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천재지변이 아닌 항공사의 불찰로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었을때 보통 항공사는 무료 간식이 아닌  항의하는 탑승객을 무마키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을 하면서 무마를 하려고 합니다.  또한 승객을 위한 서비스 일환으로 깜짝 이벤트를 선물을 하는데 도미니칸 이민자에게  자국을 방문을 할수있는 무료 가족 티켓을  준다던가  프로포즈를 하려는 두 남녀에게 비행기 안에서 깜짝 서비스를 제공한다거나 신혼 여행을 가는 탑승객에게 깜짝 선물을 한다던가 하는 탑승객 서비스를 벌이곤 합니다.


제트 블루의 고객 서비스 매니저인 모건 존슨은  이러한 써비스를 굳이 미리 알려서 깜짝 이벤트의 위력을 반감을 시킬 필요는 없지 않느냐?  하면서 제트 블루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하면 무엇이던지 하려는 그런 자세가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이야기 하는 깜짝 서비스인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은 제트 블루에서 공짜 비행 티켓을 선물을 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받은 비행기 티켓 선물을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하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chain of free flight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서  시카고로  컨퍼런스에 참가를 한 Lawson이라는 사람은  열차 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컨퍼런스 참가자인  티나 케이츠 에게 티켓을 선물을 합니다. 선물을 받은 티나는 시애틀에 가면서 그 티켓을  길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에게 티켓을 주게 됩니다.  그런 티켓이 돌고 돌아 전세계에 퍼져있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전달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지난 5개월 동안 미국 8개 도시의 10명의 미국인에게 전달이 되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 끝이 날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속도로 봐서는 아주 오랜 기간 지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고객 서비스를 담당을 하는 모건 존슨은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근래 제트 블루를 이용을 하신 한인이 있으시다면 해당 홈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일반 항공사가 승객을 유치하기 위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다는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는 제트 블루의 기발한 아이디어!! 오래오래 지속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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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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