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가 심하게 요동을 치곤 급기야는 고도가 낝아지면서 탑승객 머리 위에서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지고 비명이 여기저기서 난무를 하는 그런 영화를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항공 기술이 발달을 해서 그런 위급 상황은 웬만해서 잘 발생을 하질 않는데 아주 가끔 그것도 아주 가끔 항공기 사고가 발생을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것을 신문, 방송을 통해 볼때마다 비행기 여행은 더이상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다만 그것도 잠시, 잊어버리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항공기 여행시 위급 사항이 발생하면 그런 산소 호흡기가 떨어져 탑승객을 보호를 한다!! 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지만 과연 그것이 무엇을 의미를 할까? 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속시원하게 답변을 하시는 분들은 많질 않습니다. 해외 여행과 비록 국내 여행이긴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증가를 하면서 오늘은 과연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가 비행중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진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라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Gettys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륙을 하기전에 승무원들이 통로에 서서 안전에 관해 직접 시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산소 마스크의 위치와 그것이 떨어질때 어떻게 착용과 사용을 해야하는지를 실제 마스크를 통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그래도 그런 안전 에 대한 불감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남을 먼저 배려하기 보단 자신이 먼저 산소 마스크를 잘 착용을 하고 그런 다음 주위 사람의 착용을 도와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진정 무엇을 의미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훈련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들었지만 아직도 우왕좌왕 하는 이들이 많아 안전 대책이 시급하기도 합니다.

기체가 높은 고도로 상승을 하게 되면 공기층이 옅어져 신소가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기내에는 지상과 마찬가지로 같은 조건을 만들기 위해 특별 장치를 설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갑자기 기내 압력이 떨어지면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때 사람이 느끼는 증상으로는 깜박깜박 잊어버리는 망각 증세, 기침, 구토, 호흡 곤란, 두통, 더나아가 피부 변색까지 가지고 오게 됩니다. 만약 기내 압력이 장시간 떨어지고 산소 부족 현상을 가지고 오게 된다면 의식 불명, 뇌에 치명상 더나아가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겁니다.

물론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기체를 조종을 하는 조종사들도 무사하지 못합니다. 조종사들은 탑승객보다 이런 상황을 먼저 인지하게 되고 산소 마스크 착용을 한다음 기체 안정을 기하고 바로 탑승객에게 공지를 하는 과정을 실행하는 겁니다. 과거 이런 경우를 당해보신 분들ㅇ는 이런 질문을 할겁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졌는데 왜? 화학 약품 냄새가 진동을 하느냐? 라고 말입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면서 화학 개스가 분출 그 개스가 산소를 만들어내는 촉매제 기능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없듯이 산소 마스크를 기내에서 착용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게 된다면 절대 괜찮다! 라고 스스로 판단을 해 벗지 마시고 반드시 승무원들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안전 교육!!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안전 사고를 경험을 했었습니다만 그때뿐!! 냄비 근성이 잇어서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곤 합니다. 승무원들이 직접 기내 통로에서 안전 교육을 할때 굳이 휴대폰이나 테블렛을 보면서 낄낄~~ 거리는 인간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자신은 그런 대형 참사에서 벗어나리라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의 기지로 인신매매의 현장 적발!!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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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기사로 잘 둔갑을 시키는 7 80년대의 찌라시 수준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잡지! 언론의 본연의 임무인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보다는 잿밥인 정치에 더 관심이 있는 언론!! 더나아가 권력의 양지만 찿는 언론!! 이제는 그동안 골수 독자들이 지켜주었지만 절독으로 구독 사절이 속출하는 C 일보가 전면에 " 현대 자동차!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또다른 선동과 영어 원문을 자기네들 구미에 맞게 그리고 민심을 호도하는 내용으로 적당하게 미화를 해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부랴부랴 원문 내용을 찿아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트럼프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선거 유세시 항상 밝혔던 " Hire American first!! Buy made in USA!!" 을 몸소 실천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전통적으로 경제가 암울해지고 살기가 팍팍해지면 경제 회생과 세금 감면을 들고 나오는 정치인들이 당성되거나 재선되는 경우가 흔한 것이 바로 미국 정치입니다.  미국이 아닌 외국에 투자를 해 상품을 미국으로 들어오면 국경세를 물리겠다는 트럼프의 공약! 어찌보면 자유 무역을 기초로 한 미국 경제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나 어찌보면 그런 행동이 보통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행동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투자를 하면 장기적으로 토지 임대의 혜택과 세금 혜택 더나아가 해당 지역의 지역 정부가 고용 창출을 위해 인프라 구축을 지역 정부 예산을 들여 스스로 하는 것이 트럼프가 이제 시작을 한 것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했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노조가 있습니다. 미국 노조의 활동은 노조에 가입을 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을 경우 지체없이 파업을 통해 정상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것이 미국 노조 활동입니다.

그런 노조 활동이 한국의 귀족 노조처럼 파괴, 방화를 일삼거나 트랙터로 정문을 폐쇄 고의적으로 작업 방해를 한다거나,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한다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거나, 봉급이나 보너스 더나아가 복지 정책을 회사 이익 상관없이 무조건 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길들여져 있는 한국 강성 귀족 노조들이 들끓는 한국, 거기에 편승을 하는 야당 구케 쓰레기들, 그리고 언론!!
근래 한국의 어느 대기업 CEO가 " 한국은 기업하기가 정말 어렵다!!" 라는 말을 토로할 정도로 한국의 기업 활동은 열악해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아니 무슨 의도인지? 선동 언론의 주자인 C 일보라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트럼프에게 굴복을 했다!!  라는 제하로 기사를 내보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 있는 많은 한인들은 오랬동안 전임 정권의 재단 설립및 사회 헌 차원의 기부금이 뇌물이라고 단죄를 해 1000만명 이라는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고용을 책임지는 삼성의 CEO를 구속시키려는 인민 재판이 횡행하는 나라, 강성 귀족 노조들이 직장을 폐쇄하고 방화를 하면서 생산을 방해하는 나라, 더나아가 그럿을 이용하는 야당 정치인들이 기생을 하는 나라에서 기업을 하느니 차라리 장기간의 토지 임대, 세금 감면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더ㅕ 유리할지 모른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 남부의 죠지아 주에는 현대 그리고 기아 자동차 더나아가 협력사들이 미국 지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왕성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 일보가 " 현대,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만든 기사 내용을 보고 나름 원문을 확인  C 일보의 의도를 파악코자 합니다.



JIM WATSON/AFP/Getty Image 에서 퍼왔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자동차 공장 신설을 포함 약 3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설에는 근래 차기 미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외국 기업과 미국 자동차 회사에 국경세를 징수하겠다는 협박아닌 협박에 굴복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자국민의 고용 증대를 위해 비난을 감수를 하면서 동분서주하는 그의 모습과 주구장창 정부의 고용 안정과 경제 촉진을 위한 법안 통과를 교묘하게 방해를 하는 한국의 야당 행태와 너무나 다름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포함, 외국 자동차 회사는 미국에 많은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 증대를 위해 무엇이라도 추진하는 것을 모토로 삼다보니 가급적 인건비가 저렴한 곳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싶은게 그들의 속마음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과 가장 가까운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저렴한 인건비인 조건에 너도나도 공장을 세우려 하니 트럼프는 만약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를 생산, 미국에 수출되는 자동차엔 35프로라는 국경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을 한겁니다.

토요타, 포드, 피아트 그리고 제너럴 모터스는 이미 트럼프의 정책에 순응을 하겟다고 천명을 한 상태이나 다행하게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트럼프가 언급을 하지 않은 유일한 기업이지만 트럼프가 지적을 하기 전에 미리 상황을 파악, 미리 선수를 친겁니다. 현대나 기아의 입장으로 봐서는 허구헌날 귀족 악질 노조의 방해와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야당 구케  의원들의 기업 방해아닌 방해로 이렇바엔 차라리 외국에 공장을 세우고 생산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싶은 판단을 내렸는데 한국의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인 c 일보는 마치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을 한것처럼 묘사를 해 선동 기사를 내보낸 겁니다.

현대 자동차의 CEO인 정진행은 트럼프 협박에 굴복을 한것이 아니냐? 라는 외신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재고와 미국 현지에서의 자동차 생산이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 결정을 했다고 부인을 했습니다만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그의 말에는 여러가지 뜻이 함축이 되어있다는 내용을 현대차 귀족 노조및 야당 구케 의원들은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사실 현대, 기아차는 미국 현지에서 무인 자동차 개발과 A1 인공 지능을 탑재를 한 자동차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하루아침 다르게 발전하는 신기술을 획득하고 더나아가 허구헌날 이마빡에 붉은띠를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향해 휘두르면서 무조건적인 봉급 인상과 복지등을 주장하는 강성 귀족 노조들의 요구에 피곤을 느끼느니 한국과 미국에서의 생산 단가를 비교를 해보니 그리 많은 차이가 없어 그럴바엔 차라리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겁니다.

더우기 미국인들이 많이 구매를 하는 유틸리티 차량과 프리미엄 차량인 제네시스 생산 더나아가 미국 공장 신축이 한국에서의 신축보다 마진이 더 많다는 내용을 힘주어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현대 기아차는 미국 앨라바마 주, 그리고 죠지아 주에 공장을 신축 생산을 하고 있고 멕시코는 근래에 신축을 해 막 생산에 들어간 겁니다. 특히 죠지아와 앨라바마는 지방 정부의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장기 토지 임대 더나아가 직원들 스스로 불법적인 노조 활동은 자제를 하고 해당 지역 행사에는 현대 기아차 임원진들이 초대가 되는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풍경이 속출이 되고 더나아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해당 지역민들의 현대, 기아차의 칭송이 자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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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많은 유권자들은 미국 경제와 미국인들의 취업 우선! 미국 상품 구매하기! 라는 선거 공약을 내세운 트럼프가 예상과는 달리 경제 회복의 열망을 담은 유권자의 표가 가면서 차기 미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매번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 기대 심리라는 것이 있어 일종의 소비 심리와 주택 매매가 활성화 되어가는 조짐이 보이나 이상하리 만큼 미국 주택 시장 매매의 계약 해지가 갑자기 속출을 하는 이상 현상이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더붙어 과거 비정상적인 부동산 광풍으로 쪽박을 찬 서브 프라임과 같은 괴물 변동 이자 상품이 스물스물 고개를 들면서 선의의 주택 구매자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와는 별도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동산 광풍의 피해자가 생길지 몰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쓴 부동산 광풍으로 혹시나! 하고 한 몫(커미션)을 챙기려는 부적격의 부동산 에이전트의 꼬임이나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마 투자 대열에 무작정 동참을 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오늘은 미국 대도시 주변을 중심으로 이상하리 만큼 속출을 하는 주택 매매 계약 해지에 대해 그 이상 징후를 살펴볼까 합니다.
혹시 미국 주택 매매에 관심이 있거나 조만간 주택을 구입 혹은 파시려는 분들이 잇다면 숙독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장시간 발품을 팔고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주택이 매물로 나와 마치 자신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주택을 발견했을때 그 기분은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기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만약 자신이 1st time buyer라고 하면 그 기쁨은 배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쁨도  잠깐!!  자신이 신청을 한 모게지 신청이 은행에 의해 거부가 되었거나, 주택 인스펙션에서 상상치 못할 주택 수리비가 산정이 된다면 그런 주택 구입을 주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는 동종의 업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근래 주택 매매 계약 햬지가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급격하게 증가를 한다는 내용이 주택 매매 사이트인 Trulia에 서 언급이 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의하면 현재 미 전역에 올라와 있는 리스트의 4프로는 매매 계약 해지로 다시 매물로 오라와 있는 그런 매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미국의 100개 대도시중 96개 도시의 주택 매매가 그런 식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는 주택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트들에게 약간의 실망스런 내용이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벤츄라 카운티 같은 경우는 매매 계약 해지가 11.6프로에 해당이 되어 전국적으로 1위에 등극(?)했고 그 도시에 이어 아리조나 주에 있는 투선이라는 도시가 10.9프로를 기록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노후 주택이나 시세보다 싸게 나온 주택의 매매 해지가 많이 증가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가의 주택 매매도 약 4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고가의 주택 매매 해지 수치는 지난 1960대 이래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여 주택 매매 전문가나 부동산 전문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부동산 매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에 찬물을 끼얹을까 그 내용에 대해서 너도나도 할것없이 함구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경제 전문가들이 보는 근래의 부동산 매매 해지 증가에 대해서는 이런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하시면 근래 주택을 구입하려는 매입자나 은퇴나 그외 다른 이유로 주택을 판매하려는 주택 소유주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 은행으로 부터 주택 구입 자금 승인을 받지 못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무넺로 주택 매입에 적신호가 켜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래서 근래에는 주택 매입을 나서는 이들은 은행에 사전 승인서를 받아야 주택을 보여주는 에이전트들이 대부분 입니다.

2. 주택 감정가가 생각치 않게 낮게 나온 경우!!
주택 시장이 뜨거ㅕ울 경우 낮은 주택 감정가의 속출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과거 부동산 광풍이 있었을때 주택 감정가가 턱없이 높게 나오면서 후에 깡통 주택으로 전락한 경험이 있어 근래 주택 감정가에 대한 현실적인 책임이 대두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 이런 내용도 주택 매매 계약의 해지로 이끄는 내용으로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3. 주택 검사후, 과도한 비용이 요구가 되는 혹은 수리가 불가능한 내용이 언급이 되기도 한다??
수리 자체가 불가능하다던가 혹은 수리는 가능하지만 주택 매입 후, 과도한 비용이 요구되는 수리로 인해 주택 구입자는 그 주택 매입에 대한 열망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더우기 모게지를 빌려주는 은행측으로 봐서는 적절한 투자가 되지 않기에 렌더나 주택 매입자로 부터 그 주택에서 발길을 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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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0일이면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을 끝내고 오바마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가 재임하는 동안 쌓아논 치적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긍정적인 면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의 정치적인 견해를 가졌다 하더라도 미국민들은 임기를 마치고 사라지는 대통령에게는 끊임없는 찬사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는 것이 제가 거주하는 곳의 정치 풍토 입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차기 대선에서 일방적인 미국 굴지 언론의 선동성 기사에 굴하지 않고 세인의 전망과는 달리 그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미국 언론과 끊임없이 각을 세우며 현재 한국 언론이 선동성 기사와 카더라~~  라는 찌라시 정보로 일관을 하는 조종동, 종편 그리고 JTBC의 아니면 말고! 하는 무책임적인 기사 양산과 거의 내란성 수준의 역모와 같은 미국 굴지의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를 하고 대권 당선 이후 끊임없이 언론과 투쟁아닌 투쟁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 미 공화당과 트럼프는 오바마가 쌓아논 치적을 일순간에 전부 해체를 시켜버리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으며 오바마의 손때가 묻은 그 어느 것이라도 다 철거를 하는 일종의 편협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 언론에서 과거 오바마가 두 어린 딸을 데리고 백악관에 처음 입성을 했었을때 죠지 부시의 두 딸이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었던 사실이 근래에 밝혀져 훈훈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죠지 부시가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과거 오바마의 두 딸이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의 나이와 거의 비슷했었습니다.  한창 뛰어놀 나이에 아빠가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가졌기 때문에 경호원에 의한 24시간 경호를 받아야 하는 감옥아닌 감옥 생활을 했었던 죠지 부시의 딸이 자신들이 경험을 했었던 내용을 차기 대통령, 그것도 흑인으로써는 처음 당선이 된 미국 흑인 대통령 딸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던 사실을 말입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트럼프가 4년 후, 혹은 8년 후, 퇴임을 했을때 정파가 서로 다른 죠지 부시의 일가가 오바마 가족에게 했던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트럼프혹은 그의 가족에게 그대로 행해질지 관심이 가기도 하는데 너무 섣부른 판단인지 몰라도 근래 그가 행하는 언동을 볼때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  죠지 부시의 두 딸이 백악관을 나서며 이제 막 백악관에 들어서는 오바마의 뚜 딸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미국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게 했을까요??





Pool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바마의 두 딸인 말리아와 샤사가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하게 되었을때,  모든 것이 생소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전임자인 죠지 부시의 가족은 오바마가 평소에 서로 헐뜯는 정치적인 라이벌이었지만 전임자로써 오바마 가족에게 백악관 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받았었던 겁니다.  여기엔 죠지 부시의 두 쌍둥이 딸이 앞에 나서서 적극적으로 오바의 두 딸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겁니다.

당시 죠지 부시의 딸들은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백악관 생활에 대한 조언과 고충등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필요하다면 조언과 도움을 주겠다는 편지를 썼었습니다.  그런 편지를 받은 오바마의 두 딸들은 흔쾌히 수락을 했었습니다. 8년이 지난 근래 부시의 두 딸이 백악관을 떠나는 두 딸아이에게 다시 편지를 썼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백악관을 떠나면서 오바마의 두 딸에게 조언과 도움을 준 내용을 상기를 시키면서 그런 도움과 조언을 차기 대통령 가족에게도 그대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내용과 자신들이 백악관을 떠나서 민간인 생활을 하던 일상적인 내용을 편지로 자세하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이 언론에 실리면서 선거시 피 튀기면서 싸워도 일단 승자와 패자가 결정이 되면 축하와 위로를 보내는 미국의 정치 풍토는 선거 후, 승자는 패자를 다시 재기치 못하도록 철저하게 짖밣고 또한 패잔의 승자의 승리가 몹시 배 아픈듯 무조건 불복이라는 소인배 모습을 보이는 한국의 민주다 떨거지들과 다수의 진보 세력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부시의 두 딸들은 오바마가 당선 후, 처음으로 가족들과 죠지 부시에게 인사차 왔었던 추운 11월을 기억을 하면서 당시 부시의 두 딸들이 8살, 10살의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자신들의 사용하는 침실이 곧 오바마의 딸아이들이 쓰게 될거라는 친절한 설명과 일광욕 하는 곳을 내려가는 계단의 난간을 어떻게 재미있게 미끄러져 내려가는지를 몸소 보여준 내용하며  교육의 중요성도 언급을 하면서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에 대한 소회를 서로 밝히기도 한겁니다.
그러면서 오바마의 두 딸아이가 폐쇄된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을 무리없이 생활을 했던 찬사와 백아관을 더나게 되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무리없이 접하게 되는지에 대한 민간인으로써의 조언과 모습을 편지로 다시 설명을 해주었던 겁니다.

당시 죠지 부시가 취임식을 했었을때 백악관 꽃꽂이를 담당을 하는 낸시라는 여자가 꽃꽂이를 해주었엇고 그 꽃이 미 전임 대통령이었었던 할아버지인 부시 침대 머리맡에 있엇다 20년이 지난 이후 죠지 부시의 딸인 제나의 결혼식 부케로 쓰인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오바마의 두 딸아이게도 백악관 스태프진들의 고마움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대학을 가는 오바마의 큰딸인 말리아 그리고 고교를 졸업할때까지 워싱턴에 머무르게 되는 샤사에게 미간인으로써의 생활을 즐겁게 지내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죠지 부시의 두 딸과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서 건전한 미국 정치 풍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 아니 다시는 재기치 못하게 철저하게 짖밟는 한국의 정치 풍토, 더나아가 여자가 혼자 정치를 한다고 해서 X알 달린 인간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는 작태, 없는 내용을 있는 것처럼 둔갑을 시키는 재주들, 단선되게 자신의 유세장이나 선거 사무실에 한번 와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이마가 땅에 부딪힐 정도로 간과 쓸개를 다 줄듯리 하던 치들이 상황이 교묘하게 변하자 배신을 밥먹듯 하는 한국 정치 풍토!!

아마 그런 정치 풍토는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기대는 이미 저버린지 오래,  그래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군의 정치 개입을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근래처럼 대다수의 국민들이 드러내놓고 군의 정치 개입을 요구한 모습은 지난 30년 동안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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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과학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외국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 겁니다. 한때 시리즈로 영화가에 나오면 표가 매진이 되거나 제가 사는 미국 땅에서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연관 상품이 나오면서 소위 스타워즈 열기라는 마켓팅이 불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스타워즈!! 그 영화에서 인디애나 존스에서 열연을 했었던 해리슨 포드와 같이 하얀 드레스를 날리면서 같이 연기를 했었던 캐리 휘셔가 런던에서 자기가 거주를 하는 엘에이로 오는 항공기 기내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키면서 위급한 상황이 되었었고 마침 기내에는 의료 관계자가 동승을 하고 있어서 긴급 조치를 취했었으나 며칠 후 사망을 하고 그 충격을 받은 엄마가 갑자기 사망을 하는 그런 뉴스가 영화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습니다.

이런 사고로 인해 근래 미국에서는 기내에서 갑자기 의료와 관계된 위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어떻게 하나? 만약 그런 경우가 나한테 생기면 나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자신이 탑승하게 될 계획이 있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의 지병을 설명을 하면서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질문을 하는 경우가 갑자기 많아졌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일이 본인에게 생겨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허긴 의식이 없는 자신에게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는 자체가 사리에 맞지 않지만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자신에게 만성 질환과 같은 지병이 있다면,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어떻게 항공사와 조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근래 캐리 휘셔가 기내에서 심장 마비를 일으키고,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으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만약 기내에서 그런 사고가 일어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우리 항공사는 이렇게 대처를 해 탑승객의 생명을 위해 최대한 서비스를 할겁니다!! 라는 내용으로 판촉 활동을 펼치는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고 잇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당시 캐리 휘셔가 타고 있었던 기내에는 많은 의료 관계자가 탑승을 했었고 그중에서도 심장과 관계된 전문의도 탑승을 해서 긴급 조치를 취하기는 했었으나 안타까운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만 만약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 기내에서 의료 관계자가 한명도 탑승치 않은 상태에서 자신에게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라는 기우아닌 기우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리 휘셔가 탑승을 했었던 유나이티드 항공과 같이 미국의 항공사 대부분은 기내에서 그런 의료와 관련된 긴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적절하게 대처를 할수있게 모든 승무원들에게 미 항공 안전국인 FAA의 규정에 의거 끊임없이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물론 기내에는 산소 호흡기와 같이 비상 장비도 구비를 하고 여러 의료 장비도 같이 탑재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우기 독일 항공사 같은 경우는 우리 기내에는 의사가 항상 탑승을 하고 있다는 내용도 구비할 정도로 만약 의사의 직업을 가진 이가 탑승을 하면 먼저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면 협조를 하겠느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미리 탑승객들에게 공지를 해 안심을 시켜도 되겠느냐? 라고 본인의 의사를 물은 다음 기꺼이 승낙을 하면 바로 공지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실시를 하고 있고 그런 프로그램이 제휴 항공사인 오스트리안, 스위스 항공에도 실시가 되고 있고 그런 항공사가 취항을 하는 유럽이나 부아메리카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실시가 되어 현재까지 10000명의 의사가 등록이 되어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물론 등록을 한 의사들에게는 여러가지 탑승 편의와 마일리지 혜택이 있지만 무료 탑승은 아니라고 항공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그런 의로운 행위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들에게는 항공사가 제공을 하는 편의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의대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의료인에 대한 자세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는 그런 의로운 마음에 우리는 더욱 더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겁니다. 물론 자신이 행했던 의료 행위에 대해 턱없는 폭리를 취하거나 애써 아픈 사람을 외면시 하는 그런 의료인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살만한 생각을 갖게 해주시는 이런 의로운 분들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표시할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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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그의 두 딸의 나이는 어렸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대학에 진학 예정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워싱턴 디씨에서 고등학교에 재학중이고 퇴임 후,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워싱턴 디씨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례인데 고교에 재학중이 막내딸이 잇어 그 딸이 대학에 진학을 할때까지 워싱턴 디씨의 주택에 머무르는 것으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 두딸이 8년 전, 아빠인 오바마 대통령을 따라 백악관으로 왔었을때 오바마와 부인인 미쉘은 아이가 백악관이라는 제한된 장소에서 마음껏 놀게 자신의 지갑을 털어 백악관 마당에 놀이터를 마련해 주었었습니다.  허나 아이들이 다컸고 자신도 8년이라는 대통령 재임과 연임을 다 채웠으니 이젠 떠날때도 됐고 자신의 손으로 만든 놀이터를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난 아들이 있어 트럼프에게 넌지시 물어 보았던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트럼프의 정신 세계는 무척 판이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아래의 내용에 자세하게 전개가 됩니다/





CBS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오바마의 취임과 연임을 통해 백악관에 지난 8년 동안 출입을 한 백악관 출입 기자들은 백악관 한구서기 휑~하니 텅빈 모습을 보았었을 겁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 백악관 생활을 시작을 하면서 어린 나이에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해야 했었던 어린 두딸을 위해 백악관 한 구석에 조그마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었습니다. 당시 막내딸이었던 샤샤는 8살로 아버지인 오바마의 사랑을 바고 있었던 나이 였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려 만들었었던 놀이터가 하룻밤 사이에 철거를 했던 겁니다. 아니 비싼 돈을 들여서 만든 놀이터를 앞으로 취임을 하는 대통령의 나이가 젊어 어린 아이가 있으면 사용을 할수있게 놔두지 왜? 없앴을까? 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거긴에 다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오바마 보좌관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인 Barron이 이용을 할수있게 놀이터를 무룔로 제공을 하겠다는 뜻을 트럼프에게 조심스러운 의견을 타진했었다가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러자 오바마 대통령 보좌관은 그 놀이 세트를 필요로 하는 공익 단체에 기부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를 지었던 겁니다.(물론 별도의 철거 비용이 수반이 되었고 그 철거 비용은 사실 미국에 세금을 납부를 하는 납세자의 주머니에서 나간 셈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헬기를 이용하는 때는 남쪽 마당을 가로질러  대통령 전용 헬기인 미 해병대 1호 헬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항상 그 놀이터 앞을 지나게 되는데 지날때마다 오바마 대톻령은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에 두 딸아이가 염증을 느낄까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놀이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었을 겁니다.

마침 트럼프에게도 어린 아들이 있어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을 오바마는 잘 알았기에 혹시나 해서 물어 본 호의를 매정하게 거절을 한 트럼프의 처사는 그가 너무 속이 좁은 인간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아니 아이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 같으리라 생각을 했었던 오바마!!
어떻게든 지난 8년 동안의 민주다이 쌓은 치적은 하나도 인정치 않으려 하고 오바마가 치적을 취임과 동시에 모든 것을 원상태(?)로 복구하겠다는 오바마의 속좁은 생각!!

트럼프가 앞으로 4년 동안 얼마나 많은 치적을 쌓을수 있는지 지켜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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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도니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현정부의 실책인양 분위기를 몰고 가는데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USA TODA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근래 오바마 정부는 자신의 경제 정책이 점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고 자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답하듯이 미 미 노동성은 실업율이 역대 최저치인 4.7프로를 기록하고 있고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임금 인상에 주력을 하고 있다고 그들이 조사한 통계치를 발표를 했습니다.

듣기에는 무척 긍정적인 내용들로 되어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미국인 10명중에 4명이 아직도 실업 상태로 있다는 것을 간과한 겁니다. 미 노동성이 말표한 숫치는 한국에서 잘 이야기 하는 정규직에 대한 수치를 인용을 한 것이고 소위 계절적으로 채용하는 것과, 6개월 미만의 취업을 전제로 하는 소위 비정규직을 망라한 통계로 믿음이 떨어지는 발표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통계는 비정규직에 대한 취업을 포함한 통계인데 후에 그들이 다시 직업을 상실하는 기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는 실체가 불분명한 통계이기도 합니다. 매출이 연 2억 달러가 되는 포장 회사를 월급제 CEO로 운영하는 다니엘 브라운은 경영학 석사의 소유자로 년 십만불 이상의 연봉으로 취업을 했었지만 몇 달만에 정리 해고라는 폭탄을 맞은 경우가 지난 2015년 9월이 일이라고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일리노이 주에 있는 Wheaton에 거주를 하는 46세 다니엘 브라운은 이야기 하기를 미국의 몇몇 지역은 있는 회사들은 빠르게 진행이 되는 산업화와 자동화에 부응치 못하고 더우기 글로벌 경제로 인해 아웃 소싱하는 기업과 경쟁 체제를 완비치 못해 문을 닫는 기업으로 인해 자신과 같은 이들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근래 많은 기업들이 숙련되고 신기술을 공부를 한 선택적으로 채용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채용 방식을 선택을 해 청년 실업및 중 장년층의 취업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직원을 한명 취업을 시키면 인건비는 둘째 문제치고 거기에 상응하는 복지 후생 문제가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비용이 나기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정규직 채용을 무척 주저하는 것도 한 이유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 인재들이 대학문을 나서고 취업을 하지 못해 백수 상태로 있는것에 비해 고교를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취업은 상대적으로 넉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적은 인건비로 채용을 하려는 많은 기업들이 비정규직인 단기 채용과 계절 채용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고 경제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한 만큼 노동 시장은 아직도 열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실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려는 파트 타임 근로층들은 글로벌 경제가 불황으로 진입하기 전에는 450만으로 집계가 되었으나 불황으로 몸살을 앓은 후에는 650만으로 증가를 했으며 더나아가 55세의 장년층들이 자신의 직업을 고수하는 길이 어려운 가계 재정을 타개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은퇴를 전혀 생각치 않은 이유도 청년 실업및 실업율에 기여를 하는 것이라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불경기 이후 직업을 잃은 이들이 900만명에 달하는데 이들은 아직도 취업을 하고자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는 있고 걔중에는 은퇴를 하는 이들이 있으며 일부는 단기 취업이라 하더라도 일단 취업을 하고 후에 다시 해직이 되어 다른 직업을 찿는 일종의 방랑 직업군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는 시기가 근래 취업 시장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청년 실업의 문제!! 비록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강 건너 불보듯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기업의 투자 심리를 살려 그들이 기꺼이 채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정규직 한사람을 채용을 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주저하게 되는데, 일을 하라고 세비를 몇 억씩 주는데도 기업의 투자 촉진을 발생케 하는 법안이 지들의 정치적인 이익으로 인해 구케라는 똥칸에 적체, 사장이 되는 경우도 있고 고용을 촉진하는 고용 안정법도 그런 이유로 폐기가 되는 그런 실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은 청년 실업과 대규모 실업 사태가 어느 한 집권자의 문제라 치부를 하고 정치적인 공격과 선동만 일삼는 집단들이 여의도를 점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입난 열면 아니 눈만 뜨면 국민을 찿는 쓰레기들이 점거하고 있는 바퀴 벌레와 같은 쓰레기들!! 과연 대한민국은 구케가 필요할까??

지들의 자제는 비싼 유학 비용을 들여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비싼 유학 송금을 꼬박해주는 와중에 구케 쓰레기들의 같은 나잇대 자녀를 둔 일반 대한민국 서민들은 오늘도 직업을 찿아 헤메는 자녀들을 보면서 근심이 가득 담긴 담배 한모금을 깊게 빨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 세상 한번 뒤엎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내뱉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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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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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 대통령 당선자는 그동안 관행시 되어 왔었던 관행을 전면 무시를 하고 자신이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지체없이 떠나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 되었던 관행을 일순간에 뒤엎으려 할까요?
만약 한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그랬었다면 조중동 그리고 찌라시 언론인 JTBC에서는 어떻게든 현직 대통령을 엮었을거고 무슨 뇌물 수수네!!  국정 농단임네!! 하며 장시간 유언비어를 가지고 기사화 해서 국민을 선동, 좆불 행진으로 인도를 할겁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최고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이 아주 오랫동안 정권이 교체가 되도 관행시 되어왔었고 반대당도 겉으론 반대를 했었지만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도 그러했기 때문에 알아도 모른척, 들어도 못들었척, 그리고 봐도 못본체 했었던 사안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관행을 일시에 허물어트리고자 하는 정치적인 제스쳐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생각을 하는 것은 그것이 비정상이고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이글 올리는 저나 찬성을 하겠으나 1월 20일이면 전임 대통령이 되는 오바마가 했었던 일이나 무조건 싫은 겁니다.  어떻게 보면 속이 무척 좁은 인간이기도 합니다./

도태체 트럼프는 이들에게 왜?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떠나라고 경고를 했었을까요??



(Getty Images에서 퍼옴) 오바마 대통령을 영접하는 미 체코 대사 부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 재임시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해외 미 대사들에게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 까지 현지에서 특별한 일이 아닌 다음에는 즉시 떠날 것을 서면을 통해 공지 아니 경고를 했습니다.

선택이 아닌 강제 규정으로 지난 12월 23일  해외 주재 미 대사에게 보낸 공문인데, 미국은 차기 대통령이 백악관 입성시 해외 주재 미 대사를 임명, 원래는 상원의 인준을 거쳐 임지로 발령을 내는게 원칙이었으나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었을때도 이런 인준을 거쳐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서로 했었지만 서로 눈을 감아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에 의해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독일, 캐나다, 그리고 영국 대사에게 만큼은 일말의 선처의 여지가 없이 오바마의 잔재를 일거에 청소를 해버리겠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차기 대통령 인수 위원회는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1월 20일 까지 해외 주재 미대사의 사표와 백악관에서 근무를 했었던 오바마 스태프 그리고 연방 정부 기관의 수장들에게는 모두 사임을 할것을 요청해 둔 상태이나 사실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는 그리 놀랄 일은 아닌겁니다.그러나 외국에 나가있는 대사들에게는 자신의 가족과 관계되는 사안이라 내용이 복잡한 경우에 처해있는 대사들도 많습니다.  대사의 자녀가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학교 스케줄도 있고 해서 당장 임지에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기존에는 반대당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에도 상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에게 그래도 가족 문제를 해결할 시간적인 여유는 주었었습니다.  이러한 불만이 외교 대사들과 그 직원들 사이에 불만으로 제기가 되고있는데 문제는 미 대사들은 어떠한 코멘트를 하지 못하게끔 법으로 규정이 되어있어 속만 끓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스타리카 미 주재 대사인 경우는 아직 5개월이나 남아있는 4자냐의 학교 학기 문제와 유방암을 치료하고 있는 부인의 경우인데, 5개월 동안의 하기를 수료하려면 현직에서 이임을 한다해도 살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이고 더우기 아이들의 학교가 끝나는 5개월 정도는 반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이긴 하지만 현지 대사로 있게끔 해주었던 것이 미 정치계의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체코 대사의 경우도 아이의 학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아이의 학교를 시카고로 옮기는 것을 계획하고 해당 학교와 접촉중이나 결정은 2017년 중반에 결정이 되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 문제로 노심초사를 하는 경우고, 그외 유럽 주재 미 대사들의 가족들도 이와 유사한 사연으로 이도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American Academy Diplomacy의 프레시던트의 로날드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보통 해외 미 주재 대사는 임기를 마치고 귀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렇게 시간을 정해두고 획일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결정을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업무를 담당을 한 이래로는 거의 없을 정도로 무척 새소한 처사라고 트럼프의 행위에 대해 일갈을 했습니다.  한때 터키 주재 미 대사였었던 로버트는  미 외교를 담당을 하는 해외 주재 미 대사와 그 직원들에게는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정치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도록 배려를 해주는 것이 그동안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을때도 서로 묵인을 해주었던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내용인데 이번 트럼프의 처사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이런 모습이 남이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국의 조종동, JTBC 더나아가 민주당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그리 흡사한지 놀랬었습니다.  워싱턴 디씨 주위에서는 이러한 처사에 대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와의 슬하에 10살이 된 아들이 있는데 아이의 학교 문제로 백악관이 아닌 뉴욕에서 2017년 중반까지 있어야 하므로 영부인의 역활은 그때까지 보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발로 뛰는 외교관들에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비난이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트럼프의 첫번째 부인인 체코 출신의 모델로 유명했었던 이바나(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트럼프의 맏딸이자, 이바나의 소생)는 자신이 체코 출신으로 체코에 대해 너무 잘아는 위인이라 체코 주재 미 대사로 적임자라고 트럼프에게 체코 대사로 임명케 해달라고 조르는 모양입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미 외교가에 웃음거리로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런 비난의 비등점을 넘자 차기 미 국무부 장관이나 인수 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다시 재고를 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옥시덴탈 외교학과 교수며 과거 핀랜드 주재 미 대사였었던 드랫은 이런 ㅊ트럼프의 처사는 정치적인 동기가 다분하며 고도의 정치적인 제스쳐가 필요한 외교가에선 웃음거리로 회자될수 밖에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비난이 안팎으로 들끓자, 차기 미 국무부는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 정권이 바뀐 후, 자신의 가족문제로 인해 단기간  더 해당 국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자세하게 소명을 하라는 긴급 훈령을 내보낸 상태이나 이러한 비난은 장시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강하면 부러진다!  라는 말이나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속담처럼 정치는 유연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된다면 어느 한곳에서 불만이 생겨나게 됩니다. 아마 이런 내용은 정치적인 초보자인 트럼프에게 그 누군가가 전해주는 보좌관이 있다면 그의 백악관 생활은 별문제 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겠으나 만약 그렇지 않으면 4년내내 정치적인 역풍으로 바람 잘 날이 없을 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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