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미국과 일본 언론에서 북한이 미사일에  Antrax 즉 소위 말하는 백색 가루인 탄저균을 미사일에 탑재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문죄인이 세들어 살고있는 홍와대와 그 수하들이 갑자기 좌불안석하는 모습이 감지가 되고 급기야는 홍와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나와 거짓말을 시작하면서 그 후폭풍이 일만만파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지난 6월 이미 야당 의원이 문제 제기를 했었으나 사회적인 분위기를 적폐 청산으로 분위기로 몰고 가면서 박근혜 대통령 정권하에 있었던 공직자들을 포승줄에 달고 가면서 많은 국민들의 시선이 그곳으로 향해 이 탄저균 진실이 묻혀 있었던 겁니다. 그런차에 미국과  일본 언론이 이런 내용을 밝히면서 진실을 감추고 선동성 한국 언론에 의해 철저하게 눈과 귀가 가려진 대한민국의 민초들이 그런 쓰레기 언론에 길들여져 있다가  이런 사실을 알게된 국민들이 분노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당황을 한 홍와대 대변인이 문죄인이 시키는대로 거짓말을 하다가 자기가 한 거짓말이 어떤 거짓말인지도 모르고 다른 거짓말을 하다가 집요하게 추궁을 하는 야당 의원과 국민들의 추궁에 우왕좌왕 하다가 급기야는 탄저균 백신을 주문만 했지 접종은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그럼 접종을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는 청와대 경내에 탄저균을 살포해서 죽는 놈은 진실한거고 살아난 놈들은 접종을 한것이니까 그렇게 진실을 밝히면 되겠네? 라고 질문을 하니까 급기야는 국민용으로 1000명분을 같이 주문을 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저는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국민용 1000명분 이라고 해서 전 이제까지 대한민국 인구가 5000만명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실제 대한민국 총인구는 1000명으로 이었던 겁니다.  이런 사실이 진실만을 밝히는 대한민국 언론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과 같은 해외 언론을 통해서  알게된 국민들은  분노하기 시작을 하면서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분노가 청와대가 추스리기가 어려울 정도로 파급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청와대의 문재인과 그 수하들만 접종을 했던 탄저균에 대한 숨겨진 내용과 들끓는 아이 엄마들의 모습들을 묘사할까 합니다.







탄저균에 노출이 되면 저렇게 되다가 고통에 시달리면서 죽어가는 아주 무서운 병입니다!!




350명에 해당하는 탄저균 백신을 주문을 해 문재인과 그 수하들만 몰래 접종을 했다가 국내 언론이 아닌 일본과 미국 언론에 의해 북한이 탄저균을 미사일에 탑재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가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나와서는 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강변을 하다가 급기야는 접종을 했지만 국민용으로 1000명분을 더 주문을 했다고 변명을 한겁니다. 그러자 대한민국의 인구가 1000명 밖에 되지 않느냐? 라고 하면서 누구는 접종하고 누구는 접종하지 말라는 말이냐? 하는 힐난조의 기자 질문에 이제는 지들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균의 전형적인 문죄인과 그 수하들의 천편일률적인 답변인 과거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초안을 잡은 일이고 자기들은 구이만 했을 뿐인데 비난을 하려면 박근혜 정부를 비난해야 하지 않느냐?  라고 했다가 기자가 아니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한 일은 다 적폐라 규정을 해놓고 아니 왜? 적폐 정부가 한 일을 왜 하느냐? 라고 질문을 하니까, 꿀 처먹은 벙어리 모습을 보였다 합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문죄인 정부는 수습하려 했다가 사안의 심각성을 감지를 하고 국내 언론의 입막음을 시도하고 청와대의 충견인 검찰과 경찰청은 탄저균 청와대 접종의 허위성 보도를 하는 사람은 법적으로 제재를 가하겠다는 물리적인 방법을 시도하겠다고 공포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에 탄저균, 탄저균 청와대 접종과 같은 기사  내용은 이미 신문지상과 인터넷에서 사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사태의 심가성을 간파한 국민들이 어디서 어떻게 탄저균 백신을 구입할수가 있느냐? 하는 문의가 폭증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들을 외국으로 조기 유학을 보내야 하느냐? 아이들을 위해서 이민을 가야 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좌불안석하기 시작했고 이민 업무를 총괄하는 해당 사무실의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한국의 민심은 폭풍속의 고요함처럼 어떤 상황이 전개될런지 그 아무도 장담치 못하는 형극입니다.

국내 언론이 아닌 미국 혹은 일본과 같은 해외 언론을 통해서 진실 보도 내용을 아는 형편이니 국민을 위한 정부라 설레발을 치고 권력을 찬탈했던 문조인 정부는 이제 그 믿음성이 따에 떨어져 그 어느 누구도 청와대에서 콩으로 메주를 만듭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믿을 사람은 그 어느 누구도 없게 된겁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각자도생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국내 언론보다는 해외 언론을 통해서 진실만을 등게 된 이 상황에서는 앞으로 전개될 상황에서는 문재인의 말보다는 스스로 나, 아니 나의 가족의 생존을 스스로 책임을 져야하는 무정부 상태를 직면하게 될겁니다.

과거 문재인과 그 수하들은 6. 25 사변시 한강 철교를 끊고 남으로 도망을 간 이승만 정권을 비난하기 바빴습니다. 그런 문재인이 지들만 살겠다고 탄저균 백신을 몰래 들여와 몰래 접종을 해놓고선 맞지 않았다고 하다가 이제는 맞았다고 실토를 하면서 5000만 국민을 1000명을 축소시켜 물고 들어가더니 이젠 박근혜 대통령까지 물고 들어가는 작태를 보인 겁니다. 이승만 정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정권이 바로 여러분의 손으로 뽑은 문재인 입니다.

자!! 다음에 기고될 내용은 탄저균 백신 수입과 그에 연관된 자세한 내용을  각자도생을 꾀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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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직장 관계로 혹은 대학을 간 아이들이 집으로 대거 돌아 오면서 공항은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또한 바쁜 일과로 쌓인 피로감을 가족과 함께 간만에 집을 떠나 휴가를 가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근거리일 경우에는 자동차 여행을 선호하지만 길지 않은 휴가 기간으로 인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게 모르게 기내에서 행해지는 무매너의 모습들이 자연스레 행하여지고 있는데 자신이 그동안 몰랐던 내용이 다른 기내 승객들에게 불편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더우기 혼잡한 공항내에서 탑승구에서 사람들에게 치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저질러지는 경우도 허다한데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는 시기라 나름 그런 모습들을 묘사할까 합니다.

혹은 그런 무매너의 행동을 저지르는 그런 탑승객이 있을 경우 어떻게 피해 불편함을 최소화 할수있는지 그런 내용도 함께 기술을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estend61/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급적 보딩 게이트  주위에서 서성거리지 맙시다!!
게이트 직원의 별도 지시가 없는데도 서성거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탑승을 하려는 다른 탑승객들의 진행을 방해할수가 있으며 직원의 원활한 통제를 방해할수가 있습니다.

2. 팔걸이는 하나만 사용합니다!!
국내선인 경우는 3자리, 국제선은 3자라와 4자리가 배열이 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분들은 자리에 착석을 하자마자 양쪽 팔걸이를 다내리고 독차지(?0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팔걸이는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물론 옆자리가 비어서 이륙을 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3. 신발을 벗어야 할 경우는 양말은 제발!!
가끔 신발을 벗는 탑승객이 있는데 가급적 신발은 벗지마시고 꼭 벗어야 할 의학적인 경우라면 양말은 신는 아량을...그러나 가급적 신발은 벗지 맙시다.

4. 옆자리 탑승객에게 항상 양해를..
장시간 비행을 하다보면 잠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가운데 앉아 있거나 창가에 앉아 있을 경우, 화장실이 급한 경우가 있는데 옆자리 승객이 잔다면 반드시 깨워서 죄송하다 하고 나갑시다!!

5. 최소한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 합시다!
기내에서 이야기를 할적엔 반드시 낮은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되지 맙시다. 근래 버클리 커피샵에서 한인 학생이 백인 할머니에게 인종 차별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대서특필이 되었는데 가끔 우리는 중국 아이들이 큰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무매너라고 비난을 합니다만 아마 이 한인 학생도 큰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다 불평을 들었을 겁니다. 영어로 이야기 하는 미국인들도 목소리가 크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종종 봅니다.

6. 자주 들락날락하지 맙시다!!
가운데 앉아있거나 창가에 앚아 있는 경우 쓸데없이 들락날락하는 양반들이 있습니다. 제발 진중하게 앉아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요.

7. 의자를 뒤로 누일 경우, 반드시 뒤를 먼저 보고..
뒤에 있는 승객이 food table을 내리고 뜨거운 커피나 음식을 마시거나 먹고 할 경우 앞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누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8.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 하지 맙시다!!
창가에 앉는 승객의 경우 어떤 경우는 쓸데없이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옆자리 승객은 갑자기 환한 빛이 들어오거나 하면 눈이 부시게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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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의 American Association of Univ. Women이라는 기관에서 대학을 졸업을 한 미국 남성과 여성이 진 학자금 융자금을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여성의 학자금 융자금이 남성의 융자금보다 더 많다는 새로운 사실이 나오긴 했었지만  대학을 가고자 아니 공부는 하고 싶은데 재정적으로 열악한 부모에게 대학을 가겠다고 재정 지원을 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더나아가 Pell Grant 와 같은 무상 지원,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6개월


후부터 갚게 하는 학자금 융자등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길을 열어주는 것이  미국 대학 교육의 특징이자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미 주류 언론에서 젊은이들이 학자금 변제에 허덕이고 있다!! 학자금 융자로 인해 파산을 신청하는 젊은이들이 증가를 한다!! 대학을 졸업을 해도 취업하기가 힘들다! 라는 암울한 기사를 쏟아낸다고 해도 그래도 미국은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래도 살만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고자 하는 열의와 제대로 박힌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이지  껄렁껄렁한 젊은이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신의 인생 계획은 뒤로 미루고 자녀의 교육에 힘을 쏟는 이유는 자녀만큼은 주류 사회에서 나름 뿌리를 내려 살게끔 하고 싶어 열심히 일을 하는 겁니다. 과거의 이민 세대들은 정말 모든 조건이 열악한 상태에서 아이들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런 자녀들이 이제는 성장을 해 대학을 가면서 과거 이민 세대와는 다르게 빠른 속도로 미 주류에 편입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교육이라는 투자는 주식과 현물 투자와는 다르게 교육에 비례해 열매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이라는 후폭풍이 다가오면서  득보다 실이 더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 감세안이 공론화 되었을때 남의 일인양 먼산을 쳐다보다가 실제  상 하원을 통과를 하고 계층별로 실익을 따지는 이야기가 표면에 등장을 하면서  그 이야기중에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실익을 따지고 보니 아차! 싶은 내용들이 많아 그 내용을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난! 저소득이라 상관이 없어!!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전자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지금의 부모 세대들은 과거의 부모 세대들과는 달리 재정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아 트럼프 감세안의 직격탄을 맞는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자!!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어떤 부정적인 요인으로 다가오는지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 새벽에 걸쳐  상 하원에서 표결에 붙혀졌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자당인 공화당내에서 의견이 분분했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통과가 되어 새해부터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미 주류 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이 감세안으로 유불리를 따지면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미치는 여파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이 있어 자녀의 교육에 있어 다른 커뮤니티 보다 열성적인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칠 영향을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는 별로 좋지 않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자녀 공제와 기본 소득세 공제를 2배로 늘리고 이제까지 받았던 면세 규정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듣기에는 무척 한인 부모님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보일수 있으나  대학생 자녀에게 나가는 학비에 대해 이제까지 공제를 받았던 부분이 대폭 축소 조정이 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어 그리 바람직 하지못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개정 전의 세법에 의하면 나이 19-24세의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일인당 4150불을 공제 받을수가 있어 많은 세금을 공제 받을수가 있었고  소득세가 자신의 소득 25프로를 상회하는 고소득자들은 자녀 일인당 1038불의 연방세를 면제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감세안은 이런 내용을 삭제시켜는 대신 기본 공제와 자녀 공제를 대폭 늘려 놓았고 가족 공제 500불을 추가로 신설한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3만불 이하로 버는 저소득 부부로 2명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부부가 연 10만불을 벌고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인 경우에는 일단 바람직란 모습으로 다가오질 않게 되는 겁니다.  개정된 세법으로는 2명이상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1명만 공제를 받는 그런 경우가 되는 겁니다. 2명 이상인 경우는 500불 내지는 100불 이상의 세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 겁니다.

학비와 대학 생활에 따른 제반 경비는 해가 갈수록 치솟고 대학을 보낼수 있는 가정 사정이 점점 열악해지는 상태에서  이번 트럼프의 세금 감세안은 대학생 자녀를 둔 중류층 가정에게 직격탄으로 다가오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고 많은 세법 관계자들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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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씨의 아마추어식의 경제 정책인  기업의 법인세 인상을 통한 사회주의 경제를 달성하려는 한국의 미래 적폐 세력들과는  달리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업의 법인세를 인하시켜 가업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시켜 고용을 촉진하고 미국을 위대한 미국으로 재건하자는 취지로 그가 대선때부터 주장을 한 트럼프 감세안이 상 하원의 인준 절차에 들어가면서 그의 감세안이 누구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세계 각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감세안이 공론화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은 있는자를 위한 감세안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신의 우군이라고 할수있는 상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 목소리가 나오면서  각계각층에서는 세금 개혁안이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열심히 계산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세계 각국도 세금 개혁안으로 인해 자국의 경제 활동이 어떻게 영향을 많게 되는지에 대해 골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문죄인은 이제까지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본적이 없기에 경제 라는 개념에 대해 아주 무식한건지 아니면 그 수하들이 애써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감추는 것인지 확인 불가능하나 결국 그도 후에 홍와대를 떠나는 날에는 차기 권력에 의해 신적페 세력으로 몰려 그가 현재 정치 보복을 당하고 있는 이들에 의해 더 혹독하게 정치 보복을 참혹하게 당하는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중략

미주에 거주하는 분들인 잘아시겠지만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요식업소 사장님이던 혹은 요식 업소에 근무를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던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으로 손님이 식사 후, 놓고 가는 팁이 큰 수입원으로 차지하는 웨이트레스, 웨이터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게 된다는 미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어 해당 업소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에 대해 그들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지난 화요일 아침에는 하원, 수요일 새벽에는 상원을 통과를 했는데,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에 반기를 들었었던 상 하원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이때만큼은 자당 아니 미국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는 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었던 한국의 쓰레기 구케의원들과  대별이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허긴 부산 엘시티에 연류된 대다수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하니,  왜? 그들이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졌는지 짐작하고 남을 일입니다!!)





위의 화보는 Dow Jones & Company, In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를 하는 위이트레스, 웨이터를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에는 약칭으로 그들이라 표현하겠습니다!!)

근무가 끝나고 정산을 해 가지고 가는 팁이 주 수입원인 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으로 인해 가지고 가는 팁수입이 줄어들 것이라  세법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개정이 된 팁에 대한 세법이 트럼프 감세안으로 재수정이 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레스토랑 경영자와 그들은 감세안의 추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과거 팁에 관해서는 주인이 전혀 관여치 못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모든 팁이 그들에게 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개혁안에는 그런 팁을 일괄적으로 모아 주인이 주방 관계자들과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어찌보면 아주 공평한 처사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자칫 레스토랑 주인이 모든 종업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질 않고 자신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불미스런 광경을 목도하게 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 경제 지표를 연구하는 기관인 Economic Policy Institute(약칭으로 EPI)가 발표한 내용중 현재 팁에 대한 씨스탬에 의하면  그들이 고객들에게 봉사한 댓가로 고객들이 그들에게 준 팁의 총액이 년간 약 364억 달러중 17프로인 61억 달러가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주인들이 중간에서 그들에게 가야할 팁이 중간에서 주인에 의해 착복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 만약 팁을 일괄수거해서 공평하게 모든 종업원에게 나누어준다는 명목하에 개정된 감세안 중 팁에 대한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그들에게 돌아가야 할 팁이  공식적으로 주인이 착복할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이상한 모습을 보게 될것을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미 노동성은 그런 우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난 2009년 레스토랑 주인이나 매니저에 의해 팁이 사라진 금액이 전체 팁수입중 12프로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감세안 개정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논조를 펴고 있는 겁니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팁 착복에 대해 Maine 주, Portland의 한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웨이터인 Joshua Chaisson은 이러한 불합리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별도의 시민 운동 단체를 구성 이런 불합리성을 의회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그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레스토랑 운영자들은 최저 임금을 고수를 하면서 그에 대한 보충으로 팁수입에 의존케 하는 현실이 레스토랑 관계자들이 팁에 대한 투명성이 불불명한 상태로 차라리 이 기회에 요식업소의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의 임금을 현실화시키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겁니다.

그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자신들의 소득에 팁이 차지하는 부분이 20프로 이상을 점하고 잇어 만약 팁을 종업원이 가지고 가질 않고 주인이 통괄을 한다면 자신들이 받아야 할 임금 인상이 220프로 이상 되어야 현실적이라 하면서 웨이터, 웨이트레스에 대한 최저 임금 폐지와 현실화를 주장하고 있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식당 관계자들은 만약 종업원의 임금을 현실화 할 경우 많은 요식 업소들이 문을 닫게 될것이며 요시업소에 의한 고용 또한 감소하게 될것이라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EPI는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많은 팁수입이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가는바, 만약 세금아니 개정이 된다면 그렇지 않아도 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들의 수입을 주인들이 공식적으로 가져가게 하는 불평등을 초래하는 바, 그렇지 않아도 트럼프의 감세안이 있는 자들을 위한 개혁안이다! 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에  또다른 비난이 가중이 될것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하시는 웨이트레스, 웨이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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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한국의 언론은 이제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미주에서는 한국의 언론보다는 근래 북핵과 연관된 소식은 주류 언론을 직접 확인, 번역을 해 천편일률적이고 권력의 해바라기성을 띤 한국 언론이  있지도 않은 실체를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해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는 언론의 사명과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바, 그런 작태에 결기찬 많은 양식이 있는 한인들이 나름 자신들이 보고 느낀 미 주류 언론의 기사를 번역을 해 자신의 블로그나 social media를 이용 실체를 전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근래 한국의 주류 언론이라고 자화자찬을 하는 C일보에서 미 퇴역 장성 50명이 백악관에 공개적으로 북한에 대한 폭격은 많은 사상자 특히 주한미군과 주한 미국인들의 다칠수 있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미 북핵에 대한 강경 노선에 반대를 한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를 1면에 보란듯이 올렸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외신을 이용해 번역을 한 기사는 실체가 어디인지를 기사 말미에 첨부를 하는 것이 기자 아니 언론에서 해야될 덕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내용은 눈을 씻고 찿아보아도 있지도 않은 겁니다.... 중략

근래 백악관 내부에서는 북핵에 대해 북폭을 견지하는 강경파와 북폭보다는 외교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온건파가 열띤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 온건주의를 지양하는 미 국무 장관의 경질설이 갑자기 떠오르고 그 후임에 미 UN 주재 대사가 떠오르는둥 미 정가는 부핵에 대해 혼전을 거듭하다가 근래 강경파가 득세를 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평창에서 열리는 동게 올림픽 참가가 불투명하다는 미 유엔 주재 대사의 인터뷰가 해외 언론을 타고 프랑스는 한반도 정세를 거론하며 불참을 이야기 하고 자칫 문죄인이 묵한이 참가하지 않으면 평창 동계 올림픽이 망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를 견지하다  자칫 평창 올림픽은 세계 각국이 참가를 하는 동계 올림픽이 아닌 전국 체전으로 전락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되게 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백악관내 강경파와 온건파가 북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의견 충돌이 있었고 결국 강경파가 득세를 하는 과정을 미 주류 언론인 CBS에서 나온 기사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이런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는 자세하게 다루지도 않았으며 더우기 미국에 주재하는 한국 특파원들도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사를 송고를 해도 홍와대에 한시적으로 기거를 하는 문죄인의 눈치를 봐, 알아서 데스크에서 삭제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CBS의 Kevin Lamarqu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w지난 수용일 백악관 외교와 안보를 총괄하는  수석 보좌관인 맥메스터는 미 국무장관인 틸러슨이 지난 화요일에 천명을 한 북한과 북핵 문제를  조건없는 대화로 풀고 싶다는 내용의 연설 내용을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국무 장관인 한 외교적인 내용은 틀린 것이라고 하면서 실명을 거론하며 직격탄을 날린 겁니다. 그의 발언을 보면 북한과의 대화는 한 과정일 뿐이지 그것이 전체가 될수없다고 평가절하해 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이 취하고 있는 모든 제재 조치에서 더하면 더했지 대화를 빌미로 북한에 가하고 있는 현재의 제재 조치들을 철회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더우기 이제까지 북한이 과거의 정권에 기대어 대화를 빌미로 거짓말을 하면서 원하는 모든 것을 취했던 그런 기만적인 전술에 더이상 속지 않으며 만약 그들이 핵개발을 계속하면 과거에 그들이 맛보지 못했던 또다른 아니 북한 자체가 존재하지도 못하는 형국을 맞게 될것이다! 라고 경고를 했는데  당시 제임스타운 포럼에 참석을 했었던 많은 인사들이 맥메스터의 강경 기조를 눈과 귀로 목격을 했었던 겁니다.

또한 북한은 비핵화도 중요하지만 전 세계를 통해 인권말살이 자행이 되는 그런 파렴치한 정권으로 반드시 북한 백성들의 인권을 위해 반드시 뭔가를 해야 한다는 결기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북핵의 핵을 제거할수  있는 호조건을 가진 시기는 예전에는 없었으며 위기를 호기로 전개하는 그런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은 겁니다.

아런 매매스터의 발언에 미 국무장관인 틸러슨은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Atlantic Council에서 " 우리는 북한이 원한다면 어제라도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일단 만나서 앉아서 이야기 해보자!!  라는 것처럼 만남 자체가 일단 중요하지 첫만남에서 무엇을 얻어낸다는 것은 그것은 대화를 하지 않겠다! 라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다!" 라는 유화적인 태도를 계속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틸러슨은 만남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있는 듯한 발언을 하는데 이런 발언과 행동은 고거 정권인 부시, 클린튼 그리고 오바마 정권하에서 이루어 졌었지만  결국 돈만 퍼주고 그들의 농간에 놀아났었던 겁니다.
금년 초, 틸러슨은 대화를 하기 전에 북핵과 미사일 발사를 위시한 모든 긴장을 완화를 시켜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고거의 그의 대화에서ㅗ 한발 물러난 유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에 결정권자인 트럼프 미 대통령은 국무장관의 발언을 수정을 해 이야기를 했었으며 필요하다면 북한을 완전 파괴를 하는 옵션을 구사할 것이라 단언을 해 강경파인 미 외교 안보 수석인 맥매스터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렇듯 분위기가 이리 돌아가는데 문죙니씨는 평창 올림픽이 나라의 안위가 달린 것처럼 무엇이 먼저고 후인지를 모르는 아마추어식의 행태를 보이고 있는바, 허긴 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찬탈한 그의 모습에서 문죄인 정권의 정통성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태에서 미국에 의한 북폭은 자신의 정권 몰락으로 이어져 그와 그의 수하들이 다시 신적폐로 규정이 되어 영어의 몸이 될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나의 허락이 없이는 북폭은 절대 반대! 라는 개소리만 남발을 하는데...  정부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지도 의심스러워 결ㄹ국 미국이 북폭에 나서면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전쟁 대비를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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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새집, 그리고 주택 소유에 대한 집착(?)으로 다른 커뮤니티 보다 유난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큰집, 이제 막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이 그동안 서브 프라임 사태나 주택 폭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나름 절약을 하고 허리띠를 졸라맨 결과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성취를 했고 아들 딸 자식들이 장성을 해 대학을 졸업하고 내노라 하는 직장을 갖는 그런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격려를 하면서 마음뿌듯해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있었을땐 모르겠는데 다 나가고 나니 꼭 빈둥지만 남은 공허함에 큰 주택을 팔고 자그마한 주택으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혹시 아이들이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이나 편하게 자야지!!  하는 생각에 주택을 사수(?)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가 되나 나이를 먹으면 추운 것보단 따뜻한 것을 선호하기에 거주하는 곳이 기후가 온화하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눈비가 자주 오고 날싸가 으스스하면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이들은 따뜻한 지역을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으로 점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위 은퇴층들에게는 선벨트(sun bel\t)라는 미국 남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근래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불리우는 은퇴층들이 날로 격변하는 주택 가격으로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을 결정치 못해 대가족 제도가 아닌 이상한 대가족 제도로 회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날로 열악해지는 경제 상황으로 가족 제도의 모습 아니 사회 구조까지 변모를 시키고 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을수가 없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특히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기도 해 나름 미국 사회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는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한 모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CNBC 400-square-foot "Granny Pod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은퇴를 앞둔 다른 베이비 부머들 처럼 Jane Baldwin도 마찬 가지로 아! 은퇴 후에는 어디서 거주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나름 고심을 하는 미국인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은퇴를 한 67세 제인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와이오밍 주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가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살속을 파고 들어 자신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오클랜드로 이주를 할까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포기를 하고 한지붕에서 같이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다른 이들과 같이 사는 것을 생각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한 이유중에 하나는 근래 오클랜드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자신이 이제까지 거주했었던 지역과는 너무 현격한 차이를 보여 본인의 재정 구조로는 도무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를 한 이후부터 였었습니다.  날로 치솟는 주택 가격에 그녀는 포기를 하고 대안으로 딸아이가사는 주택 뒷마당에 약 400 스퀘아 피트에 달하는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짓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이런 결정을 두고 제인은 아마 자신이 죽을때 까지 이 집을 떠나는 경우는 없을 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근래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뒷마당에 위치한 자그마한 주택에는 침실과 거실 그리고 주방의 출입이 용이하게 설계가 되어있고 혹시 있을지 모르게 나이가 더들어 수족이 불편하게 되면 휠체어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게 현관의 턱을 없앴으며 주택 내부 구조 바닥은 휠체어가 움직일수 있게 마루 재질로 설치를 했고 욕조도 출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한겁니다.

현재 제인과 같은 결정을 한 모습들이 점점 일반화 되고 있으며 미국인들의 노인층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면서  그 숫자가 앞으로 30년 동안 약 3배가 증가를 하는 2050년에는 약 8800만명으로 추산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통계로 약 70프로에 해당하는 노인층들이 메디케어로 혜택이 되지 않는 long term care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인해 자식과의 관계에서 재정 문제로 인해 감정적인 상처를 입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을 건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는다는 일설도 있으나 현재 이런 규모의 주택을 짓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편차는 있으나 약 10만불에서 25만불까지 상회를 하고 있으나 소위 말하는 괜찮은 양로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년 93000불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봐서는 이런 주택 구조가 아직 건강이  유지가 되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심신이 건강한 은퇴층들에게는 잠시나마 좋은 결정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치매의 전조 현상인 Dementia나  치매인 부모인 경우에는 적절치 않는 선택이라는 것도 전문가들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주택 구조를 자신의 은퇴 공간으로 생각을 해 결정을 하는 미국인들도 있지만 아직도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미국인들은 자식과 같이 합치는 모습도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은퇴를 한 이들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근래 열악해지는 경제 사정으로 허덕이는 젊은층들의 생각과 의견이 일치되어 다시 대가족화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미풍양속을 중시하는 한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고무적인 일이나 아무래도 대가족이 모여 살게 되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라는 우리네 속담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으나 근래 변해가는 미국인들의 은퇴 생활 속에서 은퇴를 목전에 둔 한인 장년층이나 자녀들도 한번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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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에 가까운 미주 한인 장년층들이 두명 이상만 모이면 제일 먼저 화두에 오르는 것이 바로 은퇴시 자신이 그동안 근로 활동을 하면서 낸 사회 보장세에 대한 베네핏인 social security를 수령하는 금액에 대해서 궁금증을 서로 나누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은퇴를 하는 나이에 따라 얼마나 수령을 하게 되는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이 극히 드물게 됩니다.

물론 자신이 은퇴시 까지  소득을 얼마나 보고를 하게 되는지에 따라 편차가 있을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인 사회에는 확인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로 자칫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동안 불이익을 보는 그런 잘못된 선택을 조장하는 유언비어가 만연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떠돌고 있는 소문의 실체는 미 연방 정부의 재정 적자와 근로 활동을 해야하는 젊은층들이 출산을 기피를 하면서 재원 확보라는 어려움에 직면, 장기간으로 볼때 사회 보장 연금의 고갈로 이어진다는 아주 비관적인 내용이 미 한인 사회에 만연을 하고 있어 자칫  미 주류 정보에 둔감한 장년층들에게 연금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해야겠구나!!  하는 조급함을 불어넣어 평균 수명이 현격하게 연장이 된 장년층에게 금전적인 불이익이  오게되는 그런 정제되지 않은 소문으로 생각없이 움직이는 그런 장년층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지병으로 인해 자신의 수명이 다른 이들과 같지 않은 분들과 재정적인 능력이 아주 탄탄해 사회보장 연금 자체는 자신의 생활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빨리 은퇴를 해서 노후를 즐기고 싶다고 생각을 하는 이들에겐 가능한 이야기이지만 은퇴  후, 자신의 경제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사회보장 연금이 유일한 재원인 분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칫 3-4년 일찍 수령을 하려다 보면 약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수령케 되고 수명이 과거와는 다르게 연장이 된 시점에 평생 쪼달려 사는 그런 경웨 직면하게 되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사회보장 연금을 62세에 조기 수령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아주 강력한 내용 3가지가 있어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중 장년층들에게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화보는 socialsecurityexplained.o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평생 받아야 하는 혜택을 스스로 잘라 먹는 우를 범하게 된다??

근로 활동을 할때 벌었던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은 딩신이 어느 나잇대에 클레임을 하느냐에 따라 달ㄹ라지게 된다는 사실은 다아는 내용입니다만 알면서도 남이 카더라~ 하는 이야기 때문에 클레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Full Retirement Age 즉 FRA인 66 혹은 67세에 인출읗 하게 되면 정부에서 제시하는 금액 수령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 67세에 인출을 하면 1600불을 받을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67세에 인출을 하면 1600불을 받게 되는데, 62세에 인출을 시도를 하면 약 25프로가 줄어든 1200불만 받게 된다는 겁니다.

2. 자신이 사망시 배우자가 받는 금액 자체도 줄게 됩니다.

이것을 소위 survivor's benefit이라 하는데 62세에 일찍 인출을 시도 했었는데 시도하고 연금을 수령을 하자 갑자기 사망을 하는 경우 배우자가 남편이 받을 연금을 선택을 하는지 아니면 자신의 연금을 선택을 하는 기로에 서있게 되는데 만약 부인이 근로 활동이 없이 집에서 살림만 했었을 경우 혹은 자영업을 하는 부부가 사회 보장세를 두분이 내는 것이 아까워 남편만 낸 경우에는 결국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대부분 남자이 수명이 여성보다 짧아 부인이 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적은 금액을 평생 받게 된다는 겁니다.

3. 아직도 사회 보장세를 낼만한 젊은 나이 입니다!!

많은 한인들이 사회 보장연금이 곧 고갈이 될거라는 확인이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에 현혹이 되어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유언비어를 보면 2034년에 고갈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2034년이 되려면 아직도 17년이 남아 있게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기금이 계속 불어나게 된다는 이야기 인데 굳이 이런 정제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내용에 현혹이 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설사 17년 후에 고갈이 된다고 예상을 해도 과연 미 행정부와 의회가 강 건너 불을 보듯 할까요???

물론 이런 경우가 다 맞다고는 생각치 않는 이들도 있습니다!!

물론 해고가 되거나 회사가 문을 닫아 재취업을 할만한 나잇대가 되지 못해 추가 소득이 필요한 경우, 혹은 병환에 시달려  자신의 수명을 예상치 못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인출을 하게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다른 경우는 연금 자체가 자신의 재정에 별도움이 되지 않는 아주 여유가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빨리 은퇴를 하고 여행만 다니고 즐기려는 이들도 해당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되지 않는 분들이 바로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 이라면 과연 황급하게 연금 인출을  필요가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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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씨스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 도시는 과거 1852-1853년에  파산을 한 도시로 당시에는 범죄와 마약이 판을 치는 도시로 명명이 되었었고 , 파산을 한 미국 도시중 제일 큰 도시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도시로 등극이 되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인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생소치 않은 도시이나 다른 미국 도시나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생소한 도시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만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지역을 ㅂ베이 지역이라고 부릅니다.
아시다시피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심각해 소위 10만불 이상을 받는 고임금 회이트 컬러 직종에 있는 젊은이들도 원하는 주택이나 렌트를 찿지 못해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괜찮은 도시로 직업을 찿으러 탈출(?)을 하는가 하면 이런 이유로 인력난에 허덕이는 많은 기업들이 능력이 있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주택 보조금을 제공하는 기업이 생겨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할 겁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오명은 씻은듯이 없어지고 베이 지역의 높은 주택난과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턱없이 높은 생활비에 넌더리가 난 미 젊은이들이 이 지역의 이주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미주 한인은 이런 내용을 아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의 의도는 가급적 주류의 이런 움직임을 우리 미주 한인들도 빠르게 파악을 해 소위 주택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상투 끝을 잡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근래 이 도시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그도시는 바로 샌프란씨스코에서 한 시간 남짓 떨어진 발레호(Vallejo)라는 도시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젊은 인재들이 이 도시로 몰리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화보는 구글 맵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샌프란씨스코나 오클랜드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짜증이 나는 교통 혼잡을 피할수 있는 나름대로의 교통 수단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2. 샌프란씨스코로 운전을 하면 빠르면 1시간, 교통 쳇증에 걸리면 2시간이 소비가 되는데 바닷길로 운행을 하는 페리에 승선을 하면 시간이 훨씬 절약이 됩니다. 왕복 승선에 하루 28불 그러나 정기적으로 통근을 하는 분들은 한달에 345불인데, 일주일에 5일을 페리를 이용을 한다면 약 200불이 절약이 됩니다.

3. 도시를 걷다보면 젊은 하이택 종사자들이 선호하는 도시 같다는 느낌은 들지가 않습니다.

4. 소위 번화가는 Georgia street를 걷다보면 문을 닫은 상가에 홈리스들이 더러 보이는 그런 도시입니다.

5. 1996년 미 해군 기지가  문을 닫으면서 해당 지역의 경제는 급강하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믾은 거주민들이 주택을 팔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서브 프라임 사태가 터지고 공무원들의 은퇴 연금 지급 능력이 없어지면서 해당 도시는 파산으로 자구책을 마련해 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범죄율이 급상승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6. 그러면서 해당 지역을 다시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이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동시에 시작을 한겁니다.

7.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주자비는 상상을 넘을 정도로 비싸비니다. 그래서 샌프란씨스코로 쇼핑을 하는 이들이 차량을 이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바퀴가 달린 빈 가방을 끌고 페리를 타러 가는 이들이 눈에 점점 뛴다 합니다.

8. 이런 분위기와 베이 지역의 주택난을 피해 해당 도시로 이사를 온 젊은 엘리트층을 겨냥한 업소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9. 135 에이커에 달하는 놀이 공원인 Six Flag가 생겨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10. Hub라는 캘러리가 생기고 farmers maket이 주말마다 성행을 하면서 매주 주말에는 해당 캘러리의 화장실를 대여해 매주 200불씩 지불을 한다고 합니다.

11. 매달 2번째 금요일에는 캘러리 Hub에서는 이밴트를 열어 고객을 끌고 있다 합니다.

12. Empress라는 약 400여석의 극장이 밤문화를 이끌기도 한다 합니다.

13. 빈 상가를 지나다 보면 새로운 비진스가 오픈을 한다는 내용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14. 과거와는 다르게 Georgia street의 모습이 조금씩 활성화 되고 있다 합니다.

15. 근래 주택 가격이 점점 상승 국면에 있고 10년 전만 하더라도 평균 주택가가 약 10만불 이었습니다.

16. 현재 평균 주택가가 38만 불, 이 금액은 베이 지역에 비해 엄청 저렴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같은 규모의 주택을 보면 샌프란씨스코는 약 150만불을 홋가 합니다.

17. 과거 미 해군이 운영을 했었던 기지내의 창고를 리모델링을 해 주택으로 개조를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이 지역에 약 300개의 아파트를 건축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18. 근래 페리의 운행이 점점 증가를 하고 새로운 이주인들이 그동안 침체했었던 발레호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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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여러 순배가 돌자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이력서에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 먹어서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여성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우리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적합해, 근래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는 중 장년층이 다수라 그들에게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고와 은퇴라는 갈림길에 있는 우리 한인들에게 나름 용기와 나도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주기에 안성마춤인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발췌를 했고 상기의 빨간 원안에 있는 인물이  장본인인 Gillian Reynolds입니다.(Zip Code Wilmington 2017 class)



Gillian Reynolds는 미국의 대기업인 듀퐁에서 물리 학자로 20년을 근무를 한 촉망받는 그런 인재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6년 미국에 불어닥친 감원 후폭풍에 휘말리는 장본인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 정든 회사를 뒤로 하고 빈 상자에 자신의 개인 사물을 챙겨들고 회사 정문을 나설때 그레도 자신이 그동안 쌓아온 경력으로 다시 재취업이 될 것으로 안이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은 자신이 생각했었던 것만큼 그리 녹록치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초조감은 더해갔고 자신감마저 떨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녀는 대단한 결정을 하게 된겁니다.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이루어 온 경력을 싸그리 치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그녀가 다시 하고자 했었던 직종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할때 사용하는 코드 공부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정말 열심히 갈고 닦았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지난 5월 intensive coding boot camp를 졸업하고 JPMorgan Chase에 IT business 분석가로 재취업을 했던 겁니다.  당시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기자와 인터뷰를 할 당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제 까지 20년 동안 했었던 것을 다 때려치우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라고 하면서 아직도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한겁니다.

사실 그녀는 컴퓨터 프로그램밍 코드에 대해서는 일면 상식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녀가 알고 있던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아! 그런 내용인가 보다! 라는 정도였었지 자신이 그런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스스로 평을 하기를  내나이 50대에 컴퓨터 프로그램 일을 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았고 내가 취업이 되리라 생각도 못했으며 더나아가 나를 채용하는 기업은 내가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도 모르는 아주 위험한 선택 이었을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자신을 한층 낮추었던 겁니다.,

IT coding boot camp에서의 자율 학습!!
제일 먼저 그녀가 선택을 한 과정은 스스로 공부를 하는 방식을 택했었습니다.  무료  책자를 구입해 스스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온라인 클라스를 선택을 하고 비디오로 공부를 했었으며 시간이 흐른 후,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오자 오프라인 클라스에 등록하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녀는 자신의 집과 가까운 IT coding boot camp인 Zip Code  Wilmington에 등록을 했고, 12주의 교육을 통해 웹사이트를 만들때 많이 사용이 되는 컴퓨터 코드인  Java를 익혔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근래 젊은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애플의 새로운 코드인 Swift를 배우기를 열망했었으나  그녀가 애초에 결심을 했었던 내용중에 " 어떻게 프로그래머 처럼 생각을 할수 있을까? 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라는 초심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고  어떤 컴퓨터 language라 해도 별 상관이 없겠다! 하고 결정을 한 겁니다.

사실 이런 boot camp는 일반인들에게 정식 인가가 되지 않은 등록금만 잡아먹는 교육 기관으로 인식이 되어 평판이 그리 좋지가 않았습니다만 그녀는 그런 평판과는 상관없이 해당 교육 기관이 취업의 목적으로 만든 교육 기관으로 안성맞춤이라 생각을 하고 생각을 했었고 더 구미가 당긴 것은 학비가 약 12000불이 들지만 자신을 채용하는 화사가 9000불을 부담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자신은 3000불만 지불해도 된다는 호조건이 있어  선택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자신이 배웠던 내용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 그런 픨수 과목이 있었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은 물리학도 출신이라 별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데 그게 그리 수월치가 않았던 겁니다.

약 12주 동안 일주일에 100시간을 소화해 내야 했었고  공부하는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수학과 과학에 관한 지식이 도움이 되었었지만 꼭 필요했었던 것만은 아니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과 같이 공부를 한 급우들 중에는 식당 매니저, 일반 판매직 사원들도 있어 수학과 과학 지식이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치 않으나 스스로 자신이 논리적인 능력이 있다면 그 어느 누구도 다 할수있을거라고 겸손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하이택 분야에는 나이 차별, 성차별이 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자신이 공부를 한 클래스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그런 차별은 경험치 못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공부를 한 급우 전체 학생들이 경험을 했었던 것은 공부에 대한 고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전문가가 아닌, 채용 조건에 부합만 하면 된다??
사실 자신이 공부를 한 IT boot Camp에서는 자신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려고 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지만 최소한의 프로그램밍을 할수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었고, 자신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회사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키워주는데 중점을 두었던 겁니다.
현재 그녀가 중점을 두고자 하는 내용은 프로젝 매니지먼트, 스태프진이 필요로 하는 코드를 제공하는 일이어서 당장은 그리 크게 도움이 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오늘도 그녀는 저녁 시간에 스스로 공부를 하는 그런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자신이 당부를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자신과 같이 중 장년층이 회사에서 밀려나 하고자 하는 일을 찿지못해 방황을 하는 이들이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을 하며  자신이 했었던 경력에 너무 연연치 말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보라고 당부를 하면서도 쉽지는 않지만 해보지도 않고 내가 어떻게? 라는 자조섞인 마음은 버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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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암벽에서 떨어져 자진을 한 이를 흠모를 한다고 갑자기 자진한 이가 과거 정치 행위를 할때마다 등장이 되었던 노란 풍선이 수학 여행을 가다가 일어난 해난 사고를 권력자의 잘못인양 그동안  비난을 해왔던  좌빨과 문빠들이 노란 리본으로 교묘하게 변신을 시켜 몇년을 우려먹더니 급기야 그들이 호시탐탐 노리던 홍와대를 점령하더니 그동안 입만 열면 적폐라고 비난을 하던 그들이 이제 적폐들을 모아 내각을 꾸미기도 했고 홍와대 아니 나라를 경영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홍와대에 전세 계약을 하고 들어간 그들이 합법적인 정통성을 가진 정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일부 좌빨과 행동하는 문빠들만 생각을 하지만 수동적이고 나대기를 거부하는 대한민국의 다수층인 보수는 인정치 않고 있고 더나아가 근래 탄핵이나 정권 거부 운동까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민심에 역행하는 이들은  대다수의 민심으로 부터 이반이 되고  멀어진 민심의 관심을 받고자 폭력을 수반하는 과격한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모습이 민노총, 전교조와 같이 폭력적이고 비타협적인 마인드를 가진 이들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 이들이 자신들이 뜻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항상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정치 1번지인 워싱턴 디씨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버지나아 주, Charottesville라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인종 차별을 표방하는 이들이 행진을 벌이다가 반인종 차별을 내세우는 단체가 맞불을 놓으면서 폭력 양상으로 번지고 급기야는 사망자가 발생을 하는 폭력 사태가 발생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태를 보고 있던 트럼프 미 대통령이 모호한 입장을 취해 언론과 미국인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왜? 대도시에서 일어나지 않고 우리 아니 전 세계인들이 잘 모르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일어났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좌빨과 문빠들이 우려먹는 노란 리본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식상을 넘어서 극도의 피로감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은 조그마한 소도시 공동 묘지에 있는 동상 하나 때문에 저런 사단이 일어난 겁니다. 
아니 어떤 동상이길래 사단이 났을까? 하는 궁금증이 미국 역사를 잘 알지 모르는 우리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수 밖에 없는데, 인종 차별주의자들의 선동이 미국에선 먹혀들어가지 않지만 선동과 조작의 달인인 좌빨과 문빠들의 행동은 한국에서는 먹혀 들어간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MyLoupe/UIG/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으며, 동상은 켄터키 주에 렉싱턴 공동 묘지에 있는 미국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의 모습을 따 만든 동상입니다. 



버지니아 주에 있는 조그마한 도시인 샬롯스빌에서  일어난 폭력 사태를 목격한 켄터키 주의 렉싱턴시 시장은 해당 지역 공동 묘지에 있는 남부군을 상징한 2개의 동상을 철거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랴하고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후 한사간 후에는 다른 곳으로 이전을 위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다시 올린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동상 이전 계획은 오래전 부터 생각을 했었던거지 샬롯스빌에서 있었던 사단 때문에 결정을 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잊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좀더 앞당긴 것이라는 이야기를 덧붙히는 것을 강조를 한 겁니다.

그 공동 묘지에 있는 동상은 과거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 출신 장군인 John Hunt Morgan과 John C Breckingridge인데 하나는 랙싱턴 시의 법원 앞에 방문자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 곳에서 쉽게 볼수있는 곳에 설치가 되었었던 겁니다.  사실 이번 폭력 사태는 미국 인종 차별주의자들인 네오 나치, 그리고 KKK가 그동안 흠모했던 남부군의 장군인 Robert E Lee의 동상이  샬롯스빌 시에 의해 철거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종 차별주의자들이 격분을 해 멀게는 독일에서 가깝게는 미 전지역에서 해당 지역으로 모여들어 폭력 사태를 일으킨 겁니다.

이와 비슷한 사태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 서부 도시인 시애틀에서도 일어났었지만 평화롭게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지만  만약 노란 리본에 피로감을 그동안 극심하게 느낀 침묵했었던 다수들이 노란 리본을 없애자고 하던가 세월호 천막을 철거한다면 좌빨과 문빠들도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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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미국 생활 전반엔 소위 mobile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우기 일반 서비스인 경우에도 moble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우리가 아쉬워 했었던 부분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배달 문화 입니다. 물론 짧은 거리는 자동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주차난을 의식해 이 많은 foot traffic(걸어 다니는 표현임)이 많은 뉴욕이나 엘에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음식 배달이 성행되고 있고 여기에 부응을 해 우버와 같은 간편 택시가 탄생을 했고 이것보단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이 되면 집이나 직장까지 찿아가 훼손된 차유리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회 전반으로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자신이 운영을 하는 비지니스를 고객에게 한층 다가가게 하려고 새롭게 탄생한 신종 사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모바일 자동차 정비! 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탬이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한번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자동차 수리로 인한 불편함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친지나 친구에게 라이드를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물론 우버가 발달하지 않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장기간 타게 되면 재정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고충을 안 일부 자동차 정비 기술자들은 비싼 상가용 월세를 지불하고 자신의 차량 정비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보다 자신의 주택 차고에 수리에 팔요한 공구와 차량을 준비를 하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지니스를 광고를 하면서 직접 고객의 주택이나 직장으로 찿아가 수리를 해주는 그런 신종 사업이 일부 기술자들 사이에서 성행이 되고 있는데 이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자동차 운전자들이 지불치 않아도 되는 황당한 비용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는가 하면 자동차 소유주들이 나름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고장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모바일 차량 정비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자동차 고장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마치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것처럼 현장감있게 기술이 되어지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화보는 Ken Keminesky/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아주 작은 문제가 시간을 요하는 수리로??
100도(화씨)가 오르내리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날씨, 에어콘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 자동차 대쉬 보드 전체를 뜩고 봐야하는 경우가 되었음.
시원하게 해주는 evaporator가 문제가 있어 보았더니 그 기기에 작은 쇠조각이 들어가 있었음. 제조 공장에서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산호세, 캘리포니아)

2. 나사 한번만 조이면 될 것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매일 아침 점퍼를 해야 한다는 나의 고객! 차를 가지고 오면서 하는 이야기, alternator가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할거라고 나한테 이야기 함. 후드를 열고 단 10초만에 고장을 수리. 무엇이 문제냐고요?? 밧데리를 연결하는 케이블 터미널  볼트가 느슨하게 풀렸음. (그랜드 프레리, 텍사스)

3. 머플러에서 까만 뭉치가??
고객이 가지고 온 수리를 요하는 차량을 시험 운전, 운전중 동력이 떨어지고 차량 하부에서 심한 잡소리가 남. 내가 판단하기에는 배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차에서 내려보니 머플러에서 까만 무엇이 떨어짐.  자세하게 보니 배기 가스가 제대로 분출이 되지 않아 그게 뭉쳐서 아이 주먹만한 까만 뭉치가 되어 머플러에 있는 filter를 막은 것임.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었음. (스프링 힐, 플로리다)

4. 쇠가 깍이는 소리가 연속해서 났다고요?
자동차 제동씨스탬에서 패드와 rotor의 기능은 말로 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 많은 운전자들은 다행하게도 패드는 잘 마모가 된다고 생각해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음. 패드에는 쇠로 된 부분이 있어 패드가 와전 마모가 될 경우에는 쇠가 rotor를 깍는 경우가 생김.(휘닉스, 아리조나)

5. 오일 교환시 필터 접촉 부위에 grease를 바르는 것을 잊었다고요??
오일 교환시 필터를 교환할때 손이나 wrench를 이용해 빼는데 필터를 빼고 새것으로 교체를 할때 grease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하는데 아마 전에 엔진 오일을 교환한 정비공이 그런 과정을 잊어 버린 모양. 필터 하나 빼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음. 물론 인건비 계산도 많이 되어 결국 차량 소유주의 부담으로 돌아감.(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6. 변속 기어 오일이 없다구요??
나는 고객에게 반드시 차량 정비에 대해서는 2차 의견을 반드시 구하라 이야기 합니다. 어느 고객, 트랜스미션 오일 압력이 없으니 그 부분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내가 판단하기에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트랜스미션 오일과 필터를 교체했더니 문제가 전혀 없었음. (콩코드, 캘리포니아)

7. 이런 다행한 일이???
차로 장거리 여행을 할때는 반드시 간단한 사전 점검은 필수!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다고 사전 점검을 요구하는 어느 고객. 다른 부분은 이상이 없었는데 앞타이어가 너무 마모가 심해 철심이 드러날 정도. 아주 위험한 경우를 초래할수도 있었던 내용.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8. 아리조나 정비 기술자의 이야기!!
아리조나의 여름 날씨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00도를 가지고 덥다고 불평할때 여기는 약 124도 되는 경우가 많음.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엔진 부위 혹은 아래서 일하는 우리도 고역. 그러다보니 나의 고객이 운전시 차안에서 더위에 시달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수리에 최선을 다함.글렌데일, 캘리포니아)

9. 이런 차량은 속을 더 애타게 합니다!!
많은 차량은 양파와 같아서 부품 하나를 뜯으면 다음 하나는 쉽게 해채가 가능. 그러나 볼보 alternator는 그렇지가 않았음. 이 차량은 엔진 깊숙한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어 해체하는데 여러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오른쪽 앞바퀴를 해체를 하고 브레이크를 해체하고 연료 공급 파이프를 풀고 겨우 수리를 함. 그 고객,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이 되었다고 불평을 함. 난 일한 시간 만큼만 차지를 했었는데...(샌프란씨스코, 캘리포니아)

10. 정비 기술자가 많이 알면 수리가 빠르다??(당연한 이야기!)
이 고장을 수리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내 기술이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을 했었음. 당시 고객은 다음과 같은 고장을 이야기 했었음. "차량이 너무 금방 뜨거워진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등등  그래서 후드를 열었었는데 열자마자 alternator터미널 부분에서 약간의 불꽃이 튀었음. 모습이 자그마한 머쉬멜로에서 불꽃이 보였음. 아니 alternator에 웬 머쉬멜로? 고장 원인은 접촉 불량으로 부식물이 축적이 되어 머쉬멜로 처럼 되었음. 진짜 처음 발견한 내용이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8/30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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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국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또한 뉴욕 타임즈 라는 신문에서는 기고를 통해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이나 예방 타격이라는 명목으로 북폭을 하게 되면 과연 그런 행동이 자기 방어인가? 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보내기 시작을 했는데 물론 이 내용에 있어 찬반양론이 오고는 가지만 진보 언론의 총아라고 이야기하는 뉴욕 타임즈에서는 미국의 그런 행동은 적절한 자기 방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분위기를 차제에 북폭을 통한 체제 변화를 노리는 미국 행정부의 결정을 두둔하기 시작을 했고 보수 언론인 Fox News에서는 아예 대놓고 북폭을 해야 한다는 논리를 오래전에 피고 있었고 이 시점에 맞추어 유엔에서는 법적인 절차가 이미 끝낸 사항을 모두를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세계 정세를 판가름하는 뭘가에서는 오늘 Dow Jones가 100이상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녹록치 않은데도 한국 언론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엠바고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 6 25 사변시 국방 장관은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변에서!! 라고 큰소리를 치다가 지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행태를 잘 알고 있듯이 자칫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씨를 믿다가 자칫 점심은 대전에서 저녁은 낙동강변에서 먹게되는 피난 생활을 하게될지 모릅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인 Bloomberg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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